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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 어렵네요!
연매출 350억 정도의 냉동식품 제조 유통 회사에서 관리본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업관리/지원 분야에 신입 및 경력 3년 미만의 직원을 채용하고자 공고했으나, 어렵네요. 면접제의 수락한 4명 중 1명만 면접을 보았네요. 나머지 3명 중 1명은 개인사정 불참 연락이 왔고, 나머지 2명은 연락도 없이 면접에 안 왔네요. 참, 어렵네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주변에 책임감, 끈기 있는 사람 있으면 소개 좀 시켜 주세요. 일은 하면서 배우면 되니까요. 사람 됨됨이가 좋은 사람 소개 시켜주세요. 면접 후 허탈하여 몇자 적습니다.
만퍼공감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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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한명있는 회사에 개발자가 퇴사한다고
3년차 회사인데 3년동안 계신 개발자가 퇴사한다고 함 이유는 연봉동결. 나는 온지 2주된 신입인데(개발직군아님) 경영진은 왜 내보내죠? 대처 어떻게 해야합니까
admin7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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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전환 여부
안녕하세요, 컨설팅 펌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월까지 계약이고, 전환 추진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가능성이 높은지 낮은지, 확답은 주시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규직과 같은 일을 받고, 야근을 지속하나 이에 대한 수당은 제공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버티기가 어려워 전환 어부에 대해 정확히 여쭤보려고 하는데, 실례가 될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쨩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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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분이 바뀌셨는데 너무 힘듭니다
건설사 관리 직무 9개월차인데 저희 기업은 좀 특이하게 현장에도 관리를 보내서 기술자를 견제하고 공사원가절감 그리고 현장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첫 입사 했을땐 책임자분께서 공사를 지원하는 성향이라 기술팀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셨거든요 그런데 10월에 책임자가 바뀌고 원가절감을 강하게 하고 서류업무를 너무 늘리는 분이 오셔서 너무 힘들어요.... 특히 사무용품 발주 하나 할려면 기안에다 자재청구서까지 작성해야하는 상황이 오니 기술직(공사팀)의 원성을 다 들어줘야하고 정작 책임자는 나몰라라 가만히 계십니다 서류업무를 너무 늘리다 보니 계약 경리직원은 일이 너무 많다고 도망감요,,, 그리고 왜 전표 상신 안하고 가냐고 퇴사한 직원에게 전화걸지를 않나 진짜 뒤질거 같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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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25년 새해 복많이 나누고 또 얻으시길 바랍니다.
dawn015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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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진지하게 고민상담 부탁 드립니다.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10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규모는 대기업입니다 쌓아온 경력은, SCM 으로 4년근무 그리고 재무/전략/기획으로 6년근무입니다 회사 특성상, 다양한 커리어를 지향하는데 이번에 기술업무를 배워보면서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제가 공대라..) 걱정은... 한 회사 내에서는 다양한커리어가 도움이될수는 있겄지만 만약 이직을 한다면, 경력이직시 누더기같이 되어버린 커리어는 메리트가 안될것같단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직준비를 고려하고있습니다 이직준비를 해야하는데, 당장 이직은 힘들테니 준비하려합니다. 영어점수는 만들어놨구요 이직준비하자면 최소 몇개월 이내 옮겨야 전략기획 커리어를 살릴 수 있을까요? 기간뿐아니라 경력이직자로서 다양한 고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주월
2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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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근무한 회사 퇴사 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외국계 회사였습니다. 젊은 시절 몸과 마음을 다해 달려왔죠. 우리나라의 모든 경제 활황과 불황을 함께하며 굳건히 지켜왔고 몸을 불살랐죠. 그렇게 어언 20년을 보낸 회사입니다. 사랑했고 애증이 있었고 지금은 그리 좋은 절에 썩어빠진 중들로 인해 저는 나갑니다. 그런 마음고생 무려 4년 입니다. 팀장이었습니다. 실력보다는 정치능력을 더 인정해주더군요. 저는 정치가 싫었습니다. 그래도 후배들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결국 남은건 비난 뿐이더군요. 그래서 떠납니다. 제 나이 50입니다. 죽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곳에 더 좋은 제안받고 가게 되었습니다. 참 기쁘고 행복합니다. 새로운 환경이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또 잘 해내려 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분들.. 노력은 정말 배신하지 않습니다. 기회는 내가 만드는 것 같네요. 어제 최종 합격통지 받아서 너무 행복하지만... 한편으로 눈물이 나는 밤이네요. 여러분들도 고난 반드시 극복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폴리75
2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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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특진 vs 부사수 채용
특진 (연봉 차이는 3~4백 차이) vs 승진연한대로 승진 대신 직속 부사수 채용 업무량은 상당히 많을 때
도비두밥
2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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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갈 때
내부적으로 재정비해야하는 것들이 잘 나온 메뉴얼 같은게 있을까요?
마지막잎새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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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망했던 선임 레퍼첵 잘해줬습니다
제가 실망했던 선임이 몇년 전 이직했습니다. 그쪽 가서 잘 지내고 있는지 가끔 연락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이분에 대해 레퍼첵 가능한지 문자가 왔네요. 이 분과 몇년 같이 일했는데 처음에는 일 열심히 해보자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을 잘 만들었으나, 결국 제가 버림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뒤로 좋게 생각하려 해도 잘 안됐었는데 가끔 먼저 연락드려 안부나 주고받고 그런 상황이었다가 뜬금없이 레퍼책이 와서 놀랐었네요. 고민하다가 좋은 점 위주로 잘 말씀드렸습니다. 따지고 보면 제 피해가 이 분만의 잘못도 아니었고, 좋았던 기억도 있으니까요. 레퍼책 후 연락 한번 드렸는데 고마워하시네요. 선행했다 생각하고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려 합니다..
조금이따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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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의 줄퇴사, 내 자리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시장조사2년차, 기획4년차 경력에 한창 배워가는 햇병아리 입니다. 그동안 리맴버 앱에서 많은 조언을 받으면서 열심히 버텨왔는데 한가지 또 큰 문제가 생겨 선배님들 의견을 받고 싶어 글 작성했습니다. 팀장,임원까지 전부 퇴사하며 팀에 혼자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임원분이 우리회사는 기획팀이 필요하다며 지금까지 끌고왔는데 줄퇴사를 하며 덩그러니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혼자가 된 후 다른 부문에 부문장님과 얘기를 하는데 우리 회사 특성상 기획업무가 다른 팀 역할에 이미 나눠져있어서 너 역할이 애매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회사에 니 자리는 없어' 하고 사형선고를 당한 느낌일까요 여기서 어떻게 팀을 이끌어나가야 하는지 기획 경력을 이어가기 위해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버티고 기회를 노리는게 맞을까요? 이직이 맞을까요?
춘식이754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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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일이 너무 기네요
10월 4째주 원서 통과 10월 5째주 1차 면접 후 통과 11월 3째주 2차 면접 통과 이제 창업주 면접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참고로 경력직입니다. 12월안에 마무리 짓겠다더니 창업주께서 12월은 대외활동이 많으시다고 1월 중에 볼 예정이라고 하는데... 원래 이렇게 늘어지는건지요? 아님 보통 이정도 프로세스로 진행되는건가요??
말콤 앤디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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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산하 씽크탱크/연구소의 RA 직무
LG경영연구원같은 기업 산하 연구소의 RA(리서치 애널리스트)직무는 주로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지요? 제가 리서치 펌에 재직 중인데 헤드헌팅을 받아서 면접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직접 서베이를 돌리고 인터뷰를 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 아니면 유로모니터 같은 타 기관 리서치 자료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dtrujb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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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문제
안녕하세요 맨날 댓글만 달다가 글은 처음올려보네요 매 해 연말마다 위기가 오는데 이번엔 팀장님과의 관계로 염증을 느껴서 휴직내지 퇴직을 원하여 대표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매해 반복되는 위기에 이젠 위기감보다는 지치는 느낌만 들고 정신적으로 한계를 느끼는 중입니다. 댜인기피증도 오고 있고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도 많이 식었네요. 대표님은 '마침 팀장님도 팀 이전을 논의했다'며 현 팀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해 오면 반영하겠다 하셨는데 원하면 저더러 팀장을 맡아도 좋다고 제안하셨습니다. 스타트업 성격이 짙은 팀이라 프로젝트를 이끌 방향성이 필요한데, 시작부터 참여하긴 했지만 저는 목표점이 안 보여서 스스로가 팀장 역량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쉬면서 치유하며 새로운걸 배워보려 했는데 예상 못한 역제안을 받았네요. 현재는 이걸 받아들여 팀장 혹은 다른 인재 찾아 모시기 or 책임이 커지기 전에 먼저 그만두기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상태 30중후 남자 중소기업 연관된 다른 업계로 진출하려는 신사업팀 만8년 근무, 프로젝트 약 6년 팀인원: 팀장님, 저와 개발자 급여: 중소기업 초봉수준 워라벨 만족 프로젝트 시작부터 참여해 애착만으로 버텨왔으나 현재는 그마저 마모됨 정신적 고통으로 대인기피증이 생기고있음 원 계획은 휴직이나 퇴직하여 프로그래밍 교육이수 및 이직준비
개발자가안된대요
금 따봉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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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비즈니스 모델
스마트팜 관련 사업이 꽤 영역이 넓은 거 같습니다. 보통 스마트팜 구축, 운영, 유통으로 크게 구분 가능하고, 세부적으로 구축[원자재 공급, 온실 시공, 디바이스(환경제어) , IT기술 공급] 운영(컨설팅, 재배), 유통(저장 및 가공, 마케팅, 판매)로 구분가능한데, 국내 스마트팜 기업은 대략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예: 스마트팜 구축 80%, 운영 85%, 유통 40%, 구축과 운영 50%, 구축과 운영, 유통까지 원스탑 30%) 이를테면 원자재 공급과 온실 시공은 직접, 나머지 부문은 따로 수입해서 얹어서 일괄 판매 및 서비스 제공하는 형태일까요?
epds1023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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