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한국의 추잡한 파이어족과 미국 파이어족 원류 비교
한국 파이어(2018년에 외신에 소개되니 이상한 개념만 긁어서 너덜너덜한 누더기로 들여온 개념) 빨리 돈 뿔려서 은퇴를 하자! 미국 파이어(1992년도부터 역사와 전통이 유구한 파이어족 운동) 고정비 극도로 줄이고 위기 속 생존방안을 모색하자 ≈ 미니멀리즘 (연봉 1억 기준 월 식비 8만원) https://m.blog.naver.com/daishin_blog/221398867092 https://en.wikipedia.org/wiki/FIRE_movement 진짜 파이어족의 배경. 은퇴는 후순위 문제. 핵심은 고정비를 축소하는 것. 사실 이들의 발상이 생겨난 것은 주기적인 위기와 경제불황에 따른 생존방안 모색에 따른 것. 저축대부조합 위기, 닷컴버블붕괴,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와 같은 주기적인 위기 발생으로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의 결과물.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도서는 대부분 절약에 대한 내용. 외신에 소개된 기사들도 그러한 것들. 절대 부동산투기나 주식투기를 권유하지 않음. 이런 기사 함부로 쓰면 그 나라에선 총맞고 시체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앎. 파이어족의 행동거지 극단적 절약을 실천하고 위기 발생시에도 생존할 수 있는 노동가치 실현을 고민. 돈 써서 휴가를 즐기고 뭔가를 하기 보다 그냥 주변 공원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힐링하고 여행 같은 것을 최대한 자제. 재밌는 점은 이런 생각이 퍼진 곳이 하층민이 아니라 중상층 이상의 전문직군. 상위 클래스에서는 돈을 나름 많이 벌고도 구두쇠를 택하는데 중산층은 무엇을 보고 배워야할지. 저들이 40세에 은퇴를 하니까 난 55살 정도에 하고 저들처럼 근검절약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정상이지만 대부분은 포기. 그래서 나온 것이 YOLO. 파이어족에 대한 민중의 자세 파이어족을 사마천 화식열전과 연결하여 복합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시급. 노동시장에서 성공하여 사람을 고용하고 부리는 사업시장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에 돈을 부리는 자산시장으로 넘어가는 순차적 단계가 필요. 노동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했다고 바로 자산시장으로 뛰어넘기보다 이직과 전직 등과 같은 방법을 통해 제값 받는 노동을 찾아나가는 것이 급선무. 이런 노력들 기저의 제일 핵심은 그냥 고정비를 극도로 낮추는 것. 주변에서 분명 궁상이라 욕하겠지만 돈을 쓰지않고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음. 투자는 결코 쉽지 않고 투자를 잘해서 은퇴를 빨리하겠다는 생각은 서구사회에 먼저 알려진 파이어족과는 전혀 다른 상스러운 생각. 역사와 개념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내달리면 패망의 길 뿐. 1992년도부터 전통과 역사가 쌓인 진정한 방법의 파이어가 시급. 출처: t.me/oursnowball
실전투자대회6등
| 6시간 전
조회수
466
좋아요
1
댓글
2
푸념해봅니다.
영업직입니다 일자리가있다는것에 감사해야할 배부른놈의푸념이지만 얼마나더 열심히일해야하나...라는 생각이드네요. 이름뿐인 관리직이라 잔업비는안나오지만..매일업무에 쫓겨살고있습니다 거래처는 약100군데가넘고. 하루 발송메일만 50개에서 70개정도는 되는것같습니다. 외근나갈생각은. 거의 못하구요.. 견적발송 발주처리도 혼자해야하고. 클레임들어오면 처리하고...신규업체도 뚫어야합니다. 현재 혼자 연간매출은 40억에서 50억정도선인 것같습니다. 영업이익ㅇㄷㄴ 20프로넘게나오는거같구요. 코로나라 경비도안쓰니... 이매출자체가 견적대응후수주받는건이라 하루종일 견적대응하고있네요. 월간으로 견적은 300건정도 발송하는것같습니다. 기존매출 15억원대에서 제가담당후에 업무효율개선 후 나름선방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는 신규사업까지 검토하고 신아이템까지 같이 하라네요. 힘에부치다고 상담해봤지만. 신규아이템에. 신규인원을 넣을 수는없다며 같이하라네요. 니가해라 ㅅㅂ 이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나오는걸 참고있습니다. 나는 갈때없는 가난한셀러리맨이니까요 월급이라도더주면모를까... 상여제도도 없고. 인당 캐파라는게있는건데, 조직장은항상 목마른가봅니다. 하아....고향이 사막인가... 그냥푸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 어제
조회수
722
좋아요
1
댓글
6
헝다사태는 기침일까요 독감일까요
이번 추석은 더 내상이 깊네요.. ㅋㅋ 출근도 늦게 합니다.. 아침부터 주식시장은 시퍼런 파도가 치고... 헝다 사태가 기정사실화되면(이자 못내서) 중국쪽 생산공장이나 물류 부분에는 타격이 클까요? 출근 후에 보니 지각보다 지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 밀러공
| 2일 전
조회수
1116
좋아요
2
댓글
3
다음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
kbs 수신료 강제 징수 폐지 직원들은 억대연봉에 전국에 자산 널려있는 기업에 왜 굳이...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10906/109121386/1
구욱장님
| 6일 전
조회수
911
좋아요
11
댓글
6
신입인데 사회생활 포기한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교수님 소개로 기술기반 스타트업에 취업했습니다. 이제 열심히 경력개발해서 상장까지 함께 성장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출근 했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임원 셋에 저 포함 직원 셋인 작은 조직에서 갈등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도 한사람이랑 나머지 전체 직원이랑요.. 한사람 빼고는 모두가 그 사람이랑 일하기 힘들어하는거죠.. 임원으로 계신 한 분께서 직원에게 지속적인 무리한 요구를 하고 수행한 업무에 대해 매일 투덜투덜 거리십니다..점심시간은 혼자 세시간씩 쓰시고 사무실에 들어오면 한시간씩 주무십니다 그래놓고 회의는 한번 하면 무조건 한시간 이상.. 전달사항이 있거나 의논해서 답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그냥 본인 고민만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심지어 본인도 잘 모르면서 말씀하시니 중간중간 허점이 너무 많습니다. 항상 도돌이표인 회의.. 그래서 오늘.. 사회생활 포기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일 잠이 안와서 회사고민만 한다고 그러시기에 잠이 안오시면 가만히 눈을 감고 자아성찰을 해보시라구요... 물론 정색하며 한 말은 아니지만 충분히 진심이었고 입사 한달만에 그냥 이 조직에서 성장은 어렵겠다 싶어서 내려놓은 김에 말해버렸습니다.. 어차피 아직 나이도 어려서 저는 다시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회사생활을 마무리하면 좋을까요..? 나머지 직원분들은 다 저를 붙잡으십니다.. 제가 너무 싸가지가 없었던건지 심란하신건지 연휴 잘 보내셔라 톡 했는데 읽씹이십니다..^^* 저 또한 첫 직장의 설렘을 안고 입사한 신입으로써 너무 속상한데 다른 사회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인걸까요? 저는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할까요..?
짠내신입
| 09.16
조회수
6788
좋아요
14
댓글
20
미 사용 연차 소멸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미사용 연차를 사측에서 사용토록 권고하는 문서를 받아 임의로 표기 후 제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이 바빠 연차를 사용할 물리적 시간이 확보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 부분을 임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는 소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와규스테끼
| 09.16
조회수
608
좋아요
0
댓글
15
공교육을 기피하는 사람들
출처:t.me/oursnowball 그림출처: "다음 침공은 어디?" 엘리트나 부자들은 자녀를 공교육에 섞이지 못하게 초등학교부터 그냥 대안학교에 보냅니다. 제가 알고 있던 곳은 TLBU 밖에 없긴 하지만. 검색해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혹시 몰라서 남겨둡니다. (TLBU, 한동, 예닮, 문경, 국제, 음성) 글로벌학교 강남강남 대치동 외칠 때 진짜들을 한적하고 조용한 대안학교 주변으로 떠나버렸다는 사실. 모두가 알고 대규모로 수요가 몰리는 곳은 큰 의미가 없죠. 주식해봐서 알잖아요. 동학개미운동 하면서 몰린 종목들. 누구 워딩인지 참 기분이 안좋네요. 그런데 공교육에 노출되어 있다고 포기하긴 이르죠. 자녀에게 양서를 읽게 하세요. 이 모든 것을 겪어보니 북유럽은 사립학교를 설립하지 못하게 합니다. ㅋㅋㅋ
실전투자대회6등
| 09.15
조회수
287
좋아요
1
댓글
0
기분을 알 수 없는 동료
오전에는 상사 욕을 하고 일을 너무 안 해줘 뒷담화를 하고 도와달라 도와줘서 고맙다고 얘기하고, 오후에는 그 상사와 대립관계에 있는 임원을 또 저격하는 얘기를 하네요. 듣기가 힘들어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사실 지난 주에 피피티를 취합하는 날이 있었는데 저빼고 다 아무말 없이 데드라인를 넘겼었고 자신은 그 다음날에도 다른날에도 한장도 그리지 않은 상태였지만, 각기 다른 일로 겹쳐 있고 과제의 데드라인은 한참 뒤니 그려러니 했습니다. 이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할 거리가 제겐 되지 않거든요. 근데 오늘은 오전, 오후 빵구난 사건때문에 양쪽을 다 씹느라 듣는 귀도 아프네요 ㅜㅠ 저는 사람에 대한 인상을 몇년, 몇달로 보는 편인데,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이런 하나하나 일들이 얘기할 거리가 되나봐요. 그 분께는 그래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문자를 드릴려고 하는데 조금 무섭네요. 명절선물로 수요를 취합하는 메일이 왔는데 그것도 까먹을까봐 오늘도 바로 보냈어요, 예전에는 리마인드 메일에 답장하던 사람이었는데 말이죠. ㅎㅎ 예전에는 상사와 임원사이에 저울질을 하는 건가 했는데, 지금은 그냥 저와 다른 가치판단을 가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도 되네요. 오전, 오후가 내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듯이요.
잠시아픈류현진
| 09.15
조회수
1158
좋아요
4
댓글
14
스타트업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은 중견기업 중간관리자 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이고 두 아이의 아빠이고 맞벌이라 경제적으로는 안정적입니다. 뛰어난 실적을 내고 잘 나가는 건 아니지만 나름 안정적으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지속 성장 중이고 대기업 따라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좀 있는편입니다. 그런데 스타트업 회사에서 제안이 와서 최종 합격까지 된 상태인데....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고민입니다. 복지는 떨어지지만 연봉은 동일 수준에 스톡옵션 스타트업 스타일 근무 유연,탄력근무 성장에 따른 복지는 아마도 개선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서랍속바다
| 09.15
조회수
598
좋아요
0
댓글
3
청주소방전기업체 소개좀해주세요
수신기 이설해야하는데 서울에서 공사해서 지방업체 찾는게 쉽지않네요ㅜㅜ...
상사머리때리기
| 09.15
조회수
249
좋아요
1
댓글
1
출장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
이직한 임원급을 제외하고 따로 법인차를 두지 않아서 출장시 자차를 이용하고 톨비는 실비정산, 유류비는 10km=1L로 연비 통일해서 정산해주는데요. 영업직은 차량보조비 같은 개념으로 월35만원씩 나옵니다. 그외 모든 임직원은 교통비개념으로 7만원이 나오구요. 여기서 필자는 개발직으로 입사하였지만, 신사업이다보니 현재 기술영업과 같은업무를 하며 외주처를 돌아다니다보니 9월1일부터 15일 현재까지 벌써 800km를 주행했습니다. 회사에 차량보조비나 유지비를 요구하는 것이 맞을까요? 출퇴근 왕복거리가 90km->16km로 줄어서 이직했더니 출퇴근보다 출장이용이 더 많네요^^;;
cruel
| 09.15
조회수
554
좋아요
2
댓글
5
일반 상기업 자사주 매입 대금 대출 가능한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일반 상기업(비상장입니다)이 자사주 매입을 위한 대금을 확보하기 위해 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한가요? (배당이득이 없는 영세한 기업일경우) 가능하다면ㆍ불가능하다면 대강 어떤 법률조항으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황금거북이
| 09.14
조회수
233
좋아요
0
댓글
4
'이제는 말 할 수 있다!'를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
전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퇴사 통보 받고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던 어느날, 담피리스 타임 때 사장님 사원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누던 중 사장이 나를 보더니. '김○○, 이제 곧 퇴사하는데 이제 말해봐.' 뭔 소린가 했더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우리 회사에서 가장 싫은 사람, 순위로 매겨봐!' 정말 어이가 없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면전에서 대놓고 순위로 매기라니... 군대에서도 그런 멘트를 난리던 선임들도 여럿 봤었지만 그 끝이 안좋았던 것도 여럿 보았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설마 군대가 아닌 직장에서도 이런 주제가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어차피 안 볼 사람들이라 생각해서 그런 말을 한건지 단순히 장난이라는 의미에서 던진 말인지 모르겠지만 질문을 건네받은 당사자한테는 절대 장난으로 받아들 일 수 없다. 첫째, 난 당신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를 짜른 사장도 그렇고, 관련 직종도 아니면서 전문가인 마냥 훈수두는 사원들이나 거기서 거기다. 둘째, 애초에 나이 차이도 평균 띠동갑을 웃도는 사람들한테 그런 말 해봐야 무슨 의미인가 셋째, 애초에 퇴사 통보 받은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창피주는 거냐? 다른 이유를 다 떠나서 누구를 좋아하고 싫고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하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상대방 나이 어려서 말 편하게 하려고해도 그런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공공빵
| 09.14
조회수
745
좋아요
3
댓글
9
번아웃 ㅠ
안녕하세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아직.. ㅠ 제가 10년이하의 경력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저를 잘 봐주신 덕에, 올해 지사장 (외국계 한국지사)으로 프로모션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사와 시차가 10시간 이상 나다보니 매일 밤11시넘어서 본사와 미팅을 새벽1-2시 까지 일주일에 최소 2번-3번을 합니다. 출근시간은 자유로운 편이긴 하나, 업무가 있으니 늦지않게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밤늦은 근무로 몸이 좀 닳아가는 느낌과 지치고 번아웃 되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코로나 시국으로 어디로 놀러가기도 참 그렇고, 낮은 경력에도 높은직급으로의 프로모션임을 잘알지만 힘든건 힘드네요ㅠ 다들 번아웃 되셧을때 해결하셨덩 방법이 있나요?
가아자아아
| 09.14
조회수
852
좋아요
3
댓글
11
Tag worldwide 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영국에 본사를 둔 Tag Worldwide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있나요? 기업리뷰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클라이언트는 제법 큰 해외 브랜드들이에요 업무 강도나 회사 분위기를 알고싶어요
ㅇㅎ런이
| 09.14
조회수
441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