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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패러다임의 변화
IR 패러다임이 변했습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IR의 공시서류가 아니라 이사회 결정을 문서로 남기는 절차입니다. 시총의 85.5%가 이미 공시기업이고, 주가는 공시 여부보다 «계속했는가»에서 갈렸습니다 — 반복 +100% vs 단회 +82%. KRX 실행 당시 거래소 무료 컨설팅 148개사 중 공시 도달 47개사(32%). 개인투자자의 행동주의 확장은 글로벌 트랜드 단순 전달과 공시입력에 그치는 중소규모 상장사에 변화가 필요합니다 최근 상장사 미팅 때 C레벨 두분의 말씀 “공시담당 겸직으로 하고 있고 급하면 내가 하면되지…”
ramond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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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소 중견 제조업들이 경쟁력 없는 이유
인력 수준이 낮다 지방 잡대, 고졸들이 가득해서 온갖 거짓 사기 횡령 등이 많아 발전이 불가. 가끔씩 치명적 아닐 정도로 공장에 화재 내서 보험금 타 먹는게 수법 중 하나다. 보험사들은 잘 조사해라 이는 세습재벌들이 쥐어 짜고 기술탈취하고 완장질 갑질 등으로 다른 직장 구할 수 있는 최소 능력이 되는 인력들은 중소중견 제조업에 일 하지 않는다 다른 직장 못 구할 자들이 모인 부조리 집합소 제조 대기업들 인력 수준들도 생산 쪽은 한심한 수준이다 부장 임원해도 지방 잡대 출신들이 가득하다 그러니 무슨 혁신을 하고 발전이 있겠나 문제는 롤 모델이 없다 지방대 고졸이라도 정직하고 실력있는 상사 동료가 있으면 롤 모델로 보고 배워 바른 길로 발전을 할 텐데 열등감 피해의식 패배의식에서 극복하고 배울 롤 모델이 없고 거짓 사기 횡령이나 하는 것들 보니 따라만 한다 중국 제조업 약진으로 한국 제조업 2, 3차사들은 다 무너지게 되어 있고 2, 3차사들에 비용 전가를 해 오던 1차사들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영업이익율 1-2%에 가끔 적자내고 차입금이 수천억원씩 되서 오래 못 바틴다. 한국 대기업들은 중국 공급망에 종속된다 그러다 무너지게 된다 지속 가능한 제조 중소중견은 한국 세습재벌기업들이 아닌 해외 매출비중이 큰 곳들만 살아 남는다 이미 무너졌을 것인데 미 중 갈등으로 중국에 대한 견제로 일시적 버티는 것인데, 2년후 미국에서 새 정부가 들어 서면 결국 미 중은 타협한다 미국의 대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걔속적 갈등을 원치 않는다 그때 한국 제조업들은 상당수가 쓰러질 것이다
@현대자동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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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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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 트위터 구조조정
국만연금 고갈 30년내 고령화로 세수는 감소하고 지출은 증가 공기업 채무는 국가 보증으로 국가 채무, 국가 재정 악화 한국전력은 최근 흑자 전환에도 총부채 약 205조~206조 원, 하루 이자 비용만 약 115억~119억 원 지출 방만 경영으로 임직원 수만 23,000명 트위터는 머스크 인수후 80% 해고 한전 임직원 수도 30% 정도는 감소할 수 있을 듯. 특히, 임원과 부장 등 관리직 수는 50%이상 감소 가능 공기업 구조조정과 개혁으로 국가 채무를 줄여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 공기업은 방만 경영과 각종 부조리 등 비리 산실
@한국전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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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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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어떤 여성분이...
제 앞에 서 계셨거든요. 30대 정도로 보였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였는데, 보행기에 의지하고 계시던 할머니가 기우뚱하셔서 넘어갈 뻔 하신 걸 뒤에서 잡아주시더군요. 저도 깜짝 놀라서 조금 밀렸는데, 여성분은 떨어지는 보행기에 부딪히기까지 하셨어요. 분명 아프실텐데 할머니께 먼저 괜찮냐고 여쭤보시는 걸 보고 더 놀랐습니다. 요즘 커뮤니티를 보면 세상 전체가 거대한 전쟁터 같습니다. 비단 리멤버 뿐만 아니라요. 그나마 리멤버는 점잖은 편이지, 다른 커뮤니티들은 정말이지 온통 날선 사람들의 세상입니다. 남녀 갈등, 세대 갈등, 정치 갈등, 국가 갈등까지... 내 손해는 조금도 못 참겠다는 손익 따짐과 상대 집단을 향한 날 선 비난이 도배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드센 워딩은 덤이고요. 배려하면 호구가 되고, 또 반대로 조금만 이기적이면 빌런이 되는 세상이죠. 근데 오늘, 아까 그 여성분을 본 후부터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핸드폰 속에서 본 세상은 당장이라도 세상이 무너질 듯 서로를 미워하는 사람들 뿐이었는데 눈앞에 펼쳐진 세상은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발소리를 듣고 열림 버튼을 누르고 기다려주던 어린이, 식당에서 실수로 젓가락을 떨어뜨렸는데 부르기도 전에 바로 가져다주시던 사장님, 비오는 날 버스에서 내리며 우산을 펴면서 사람들한테 빗물이 튈까봐 자기가 조금 비를 맞아도 위를 향해 우산을 펴는 사람 등등 사려깊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너무 많잖아요? 물론 누가 오는 걸 보고도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을 연타하는 사람도 있고, 에스컬레이터에서 누가 넘어지면 자기 안 다치려고 비켜서는 사람도 있을테고, 빗물이 튀든 말든 자기 안 젖으려고 우산을 앞으로 팡팡 펴대는 사람들도 있는 거 압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정하게, 타인의 불편함을 먼저 살피는 보통의 좋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걸요. 각종 커뮤니티의 혐오들은(특히 몇몇 커뮤니티는 더욱...) 아주 극단적인 사례를 마치 세상 전체의 진실인 것처럼 부풀려 보여주는 거잖아요. 비뚤어진 눈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비뚤어진 세상이잖아요. 매일 그런 글로 타인을 경계하는 법부터 배우다 보니 어느새 우리도 손해 보지 않겠다는 방어기제로 가득 차서 타인의 사정을 이해할 여유를 잃어버린 게 아닐까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에서 지치고 피곤한 하루를 버텨내는 평범한 사람들일 뿐입니다. 누군가는 이제 막 입사한 회사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잔뜩 긴장해있고, 누군가는 막 태어난 아기를 키우느라 잠을 못 자 피곤하고, 누군가는 야근에 지쳐 취미생활 즐길 겨를도 없어 힘들고, 또 누군가는 혼자 생계를 짊어지느라 외롭고 지쳐 있을 뿐이죠. 그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버티고 있을 뿐인 보통 사람들. 묵묵히 버티고 있는 이들을 위해, 오늘은 커뮤니티에 댓글을 달 때도 한 번 곱씹고, 좀 더 점잖고 관대한 댓글을 달아보는 건 어떨까요? 오죽하면 만인이 보는 곳에 이야기를 꺼내겠어요. 이곳에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부터가 엄청난 용기를 내신 것이니, 사려깊은 마음으로 다독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는 더욱, 다정한 사람이 되어 보도록 하고요. 혐오도 다정함은 이길 수가 없을 겁니다ㅎㅎ 세상의 온도를 1도 올리는 건 거창한 사상이 아니라 결국 서로에게 건네는 아주 소소한 호의일테니까요. 그럼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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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공무원 무능: 외국인들에게 퍼 주니 국민연금 고갈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한달 일한 외국인에게도 국민연금을? 국민연금은 말 그대로 ‘국민’ 즉 국적이 한국인에게 줘야지 왜 외국인에게 주나? 이렇게 엉망 행정하면서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 장치인들 모두 해임하고 손배 청구해라 국가 개혁만이 국민이 살 길이다. 도둑놈들 잡아서 재산몰수하여 국민연금 재원으로 사용해야 한다 국민들 정신 차려라 ____ 한국서 한달 일하고 평생 연금 타먹는다... 외국인 ‘추납 꼼수’ 논란 조성호 기자 2026.08.22. 오전 7:17 중국인 A씨는 방문 취업(H-2) 비자로 입국해 사업장에서 1개월만 국민연금에 가입한 뒤 60세가 됐다. 최소 가입 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한 경우, 그동안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해 돌려받는 반환일시금 대상이다. 그러나 A씨는 연금 수령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119개월 치를 한꺼번에 낸 뒤 현재 매달 연금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단 한 달만 일하고 추후 납부(추납) 제도를 활용해 평생 매달 연금을 받아 가는 외국인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납 제도는 실직이나 사업 중단 등 납부 예외 기간이 생기거나 결혼·출산으로 가입 이력이 끊긴 사람에 대해 사후에 보험료를 낼 수 있게 한 제도다. 납부 이력이 한 달이라도 있으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최소 기간인 10년 치를 추납으로 채울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문제는 외국인이라도 한국에서 한 차례라도 국민연금 보험료를 냈다면 추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국에서 직장을 얻는 경우가 많은 중국 동포의 경우 이런 제도 활용 사례가 많다는 게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설명이다. 또 다른 중국인 B씨는 건설 일용직으로 1개월 가입한 후 출국하면서 반환 일시금을 받았었다. 보통 귀국하는 외국인들은 이런 식으로 기존에 냈던 보험료를 받아간다. 그러나 B씨는 이후 다시 입국해 기존에 받았던 반환 일시금을 반납하고 119개월분을 추납했다. B씨도 현재 노령연금을 받고 있다. 영주 자격(F-5)을 받은 중국인 C씨는 추납 후 귀국해 본국에서 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다. 그는 9개월간 국민연금에 가입한 후 128개월분을 추납했다. 그는 원래 연금을 받아야 하는 시기보다 조금 일찍 귀국하게 됐고, 최대 5년 일찍 연금 수령 개시 시점을 설정할 수 있는 조기노령연금 제도를 활용해 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공단 안팎에선 이런 무분별한 추납 허용이 당초 제도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납 제도는 경력 단절 전업주부나 영세 근로자의 수급권 보호를 위해 만들어졌는데, 한국에서 일한 경력이 짧은 외국인이 이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것이다. 법 체계상 문제도 제기된다. 특히 해외 거주 수급자에 대한 사후 관리 문제는 구멍으로 꼽힌다. 외국에서 거주하는 수급자의 사망 여부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면 노령연금이 계속 지급되거나 유족연금 관리에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전 한국연금학회장)는 “추납 제도는 국민연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일부에게 허용해 준 일종의 예외인데, 외국인이 이를 ‘꼼수’로 활용한 셈”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사회보장 제도에서 외국인에 대한 배타성이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연금이나 건강보험, 최저임금 등에서 새로운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지적에 “외국인의 추납 제도 활용 현황, 해외 사례 등을 참고하여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시 관련 법령 정비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성호 기자 [email protected]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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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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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지출 증가: 고갈 방지 방안
국민들이 깨어 나야 된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국민연금 총 지급액은 급증 26년 56조 30년 82조 계속 급증하여, 약 2050년대 경에는 고갈될 것 같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국민연금 수익율은 올리고 기타 정부 지출은 줄여야 한다 -국민연금 운용은 수익율과 위험관리를 최우선 기준으로 하여 정치적 이용에 응하지 마라 -재벌기업들 주가 누루기를 하면 경영진 교체에 주주권 행사하라. 고려아연처럼 회사 돈 경영 무관한 엔터주 투자하여 주주가치 파괴한 기업은 경영진 교체에 주주권 행사하라. 대기업 주주권 분쟁은 주가 상승이 되기에 주주들에게 좋은 일이다. 국민연금은 그런 경우 보유 지분 전부 또는 일부 매각하고, 주가 내려 오면 다시 매입하면 된다 -스타트업들 세금으로 투자 받아 흥청망청 한다. 국민세금 손실이다 위험 높고 도덕성 없는 스타트업 투자는 세금 금지하고 민간자금으로 하게 해라 -국가 세금으로 재벌기업들 하청 중견기업에 지원 금지하고 재벌기업들 공급망은 재벌기업들 자금으로 하게 헤라. 제조업 공급망에 비리와 빼돌리는 돈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금융기관 세금으로 지원말고, 망할 것들 망하게 해라. 은헹 등 매년 횡령 금액 거대하다. 임직원들이 짜고 빼돌리는 것이다. 방지하고 잡으려면 다 잡을 수 있는데 외부와 짜고 빼돌린다. -국회의원들 비리가 심하다. 정작 할 일들은 안 하고 비리세력들과 결탁하여 사익 챙기기에 바쁘다 -법조세력들이 국민 세금 도둑질이 심하다. 대기업(및 하청 중견)과 결탁하여 국민세금들을 빼어 간다 -노조들이 태업 파업 등으로 사실상 대기업들 경영진과 결탁하여 정부와 국민은 압박하여 세금을 뻬 간다. 노동법 개혁하여 노조의 횡포를 막고 노조에 세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지자체에 중앙정부 세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지지체와 토호들이 결탁 도둑질 하는 금액이 크다. 사학재단에 지원을 중단하라. 비리의 산실이다 도둑질로 빠져 나가는 세금만 방지하고 회수해도 국민연금 고갈을 막을 수 있다. 국민들이 깨어 나야 한다 ____ 14년 뒤엔 국민연금 수급자 1천만명 시대…가입 줄고 지급액 늘어 최지원 기자 입력 2026-08-10 17:21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줄어드는 한편 연금 수급자와 지급액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오늘(10일) 국민연금 중기재정전망 보고서를 내고 이같은 내다봤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지난해 말 2,181만명에서 올해 말 2,140만명으로 줄어든 뒤 계속 줄어들어 2030년 말이면 2,051만명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반면 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와 지급액은 급격히 늘어납니다. 2026년 수급자 수는 약 828만명, 연간 총급여 지출액은 약 56조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듬해에는 수급자 881만명에 수급액은 62조 7천억원으로 늘고, 2030년에는 수급자가 1천만명을 돌파해 급여 지출액은 81조 7천억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1960년대생 베이비붐 세대의 수급 유입이 본격화되는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인구구조 변화와 제도 여건 변동을 지속해서 반영해 재정추계 정확도를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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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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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도둑질한 비자금으로 돈 불리는 방법
쿠데타해서 잡은 권력으로 국민 세금을 빼돌려 만든 비자금으로 딸 결혼 지참금으로 재벌기업에 보내서 그것을 기업 성장에 기여 했다고 주장하며 이혼 위자료로 9천억원 이상을 받아 내려는 수작, 국민, 법과 정부를 무시하는 대범함 (또는 어리석음) 문제가 안 될 것이라 생각을 했나? 돈 욕심에 뇌가 정지되어서 스스로 발등 찍는 일을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아무 일 없이 돈 챙길 수 있다 생각한 것 보면, 쿠데타한 부모 못지 않게 배짱이 큰 것은 맞다 만일 국고 환수 안 하고 빠져 나가게 두면, 나라에 법이 없고 도둑질 하라 방치하는 것이다. 아래 노관장 말 대로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되길 바란다. 쿠데타한 부모 덕에 호위호식하고선 사회정의 운운할 수 있는 멘탈이 역시 큰 도둑놈들은 다르구나. 저런 큰 도둑들을 박멸해야 사회정의가 설 것이다. 영화 대사처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커녕 한국에서는 ‘큰 힘에는 큰 도둑질과 큰 비자금 그리고 큰 이혼 위자료가 따른다’ 도둑놈들 많아 수법도 다양하고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국민연금 고갈된다는데 국고 환수해 보태라. 전두광이로부터 환수는 아직도 안 되었지 주중대사는 스스로 사임하는게 맞지 않나? 정치 이념엔 무관하고 정부가 돈 없다 하는데 세금 도둑들 잡아 국고 환수하여 국민연금이라도 제대로 받자. 지금대로라면, 지급 시기도 늦춰지고 금액도 줄 것 같은데 세습재벌도 문제지만, 쿠데타해서 세금 훔친 돈으로 기업 성장 시켰다고 위자료 챙기려는 건 더 문제다. 국고환수 해라. ____ Jtbc 노소영이 꺼낸 '300억 메모' 부메랑…재산 몰수 가능성 연지환 기자 2026.08.21. 오후 7:24 베일에 가려져 있던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의 실체를 드러낸 건 김옥숙 여사가 30년 가까이 보관해 온 메모였습니다.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 이혼과 재산분할에서 유리한 근거로 꺼내들었지만 결과적으론 비자금 수사가 다시 시작되는 단초로 돌아왔습니다. 이어서 연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1997년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대법원에서 2628억원의 추징금이 확정됐습니다. 여러 차례의 수사를 거쳐 2013년 노 전 대통령이 미납 추징금 230억원을 내면서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최태원 회장이 2015년 혼외자 존재를 공개했고, 10년 간 이혼 소송이 이어지며 돌발 변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노 관장 측이 항소심 재판에서 한 메모를 공개한 겁니다. 노 관장의 어머니 김옥숙 여사가 쓴 메모의 제목은 '1999년 2월 12일 현재 현금 상황'. SK 전신인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이라고 썼습니다. 금고, 방, 별채에 1억원, 5억원, 10억원이라고도 적힌 걸로 파악됩니다. 모두 합치면 900억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메모를 근거로 노 전 대통령 비자금이 SK로 갔다고 보고 재산분할금을 대폭 늘렸지만, [노소영/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년 4월) :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 가정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0년 가까이 지나 새로운 비자금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고발장이 다시 날아들었습니다. [원순석/5·18기념재단 이사장 (2024년 10월) : 비자금 조성하여 그걸 갖고 호의호식하다가 비자금을 다시 세습으로 자기 자식들한테 넘긴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핵심은 이번 수사를 통해 노재헌 주중한국대사 측 재단에 흘러들어간 돈을 몰수할 수 있는지입니다. 어제 국회를 통과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안은 수사를 통해 비자금 여부가 규명되면 당사자가 사망해도 불법 재산을 몰수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법조계에선 최 회장 측이 메모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1990년대 초 자금이 실제 건너 갔는지 규명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신동환 영상편집 박수민 영상디자인 강아람]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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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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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됐지"라는 말이 무서운 이유
요즘 주변을 보면 현실과 타협하는 게 어른이 되는 방법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원래 회사 생활은 다 그런 거야 - 돈 벌려면 하기 싫은 일도 해야지 - 나이 들면 꿈보다 안정적인 게 중요해 -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어떻게 살아 - 이 정도면 괜찮은 거지. 다들 그렇게 살아 저도 예전에는 그런 말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수 있나 싶었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게 성숙한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실과 타협하는 게 정말 현실적인 걸까요? 아니면 내가 원하는 것을 포기하기 위한 가장 그럴듯한 핑계가 현실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건 아닐까요? 처음엔 작은 타협부터 시작합니다. - 지금은 돈이 필요하니까 - 조금만 더 버티면 되니까 - 이 회사에서 경력만 쌓고 나가야지 - 지금은 상황이 안 좋으니까 - 나중에는 내가 원하는 걸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나중은 계속 오지 않습니다. 1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도 우리는 똑같은 말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포기한 게 무엇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었는지 어떤 삶을 꿈꿨는지조차 흐릿해집니다. 그때가 되면 현실과 타협한 것이 아니라 현실에 나를 맞춰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실을 무시하고 무작정 꿈만 좇으라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돈도 필요하고 책임도 져야 하고 때로는 내가 원하는 것보다 가족이나 내가 처한 상황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말을 너무 쉽게 믿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은 생각보다 자주 바뀝니다. 지금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몇 년 뒤에는 가능해질 수 있고 지금은 선택지가 하나밖에 없어 보여도 계속 움직이다 보면 다른 선택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어쩔 수 없어라고 결론 내려버리면 정말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가장 무서운 건 포기하는 데 익숙해지는 것이죠 . 한 번 포기하는 건 어렵지만 두 번, 세 번 포기하다 보면 나중에는 원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면서도 별다른 감정이 없어집니다. "이 정도면 됐지." 그 말이 어쩌면 가장 위험한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정말 만족해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설득하는 말인지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적어도 제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큼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조금 늦어져도 좋고 남들보다 돌아가도 좋고 당장 손해를 보더라도 좋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것만큼은 쉽게 포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게 무모하게 살겠다는 뜻은 아닌 것 같고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현실적인 방법을 계속 찾겠다는 뜻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는 대신 그러면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를 계속 생각하는 것. 저는 그게 현실에 끌려가는 것과 현실을 살아가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금 "원래 인생은 이런 거지"라고 스스로를 달래고 있다면 한 번쯤은 물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내가 받아들인 현실일까요? 아니면 포기하기 싫은 꿈을 포기하기 위해 현실이라는 이름을 붙인 걸까요? 인생이 한 번뿐이라면 적어도 내가 정말 원하는 것만큼은 쉽게 타협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에 맞춰서 꿈의 크기를 줄이는 것보다 꿈에 맞춰서 현실을 바꿀 방법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blooong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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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특검 출범. 부정선거다 vs 선거부정이다
여러분 판단은?
골든라이언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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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의금..
안녕하세요 친한지인 커플의 축의금으로 고민 중 입니다ㅠㅠ 지인을 통해서 알게됐고 친햐지면서 저랑 이번에 결혼하는 커플과는 자주 술도 마시고 놀았습니다 언니란 더 친하지만 오빠랑도 자주 봤구요 축의금을 한 쪽에만 낼까요ㅠㅠ 아니면 언니 쪽20 오빠쪽 10 이렇게 낼까요 고민이에요 도와주세요!! 지인들끼리 결혼하는게 처음이라서요..
건노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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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은 그럼 그냥 바보 멍청이 호구예요?
저는 확고한 비혼주의자지만 20대부터 30대 후반인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은 물론이고, 학교 선후배 동기, 회사 동료들한테 모청이라도 받게 되면 안가더라도 예의상 5만원, 친하면 10~20만원씩 꼬박꼬박 냈습니다. 대충 계산을 해보니까 지금까지 제가 낸 축의금만 거짓말 안 보태고 천만원 가까이 될 것 같아요. 어쩌면 넘을지도,,? 근데 저는 단 한 번도 이 돈을 '나중에 내 결혼식 때 돌려받아야지'라는 생각으로 낸 적이 없어요. 그냥 순수하게 축하하는 마음이었고, 사회생활 하면서 지켜야 할 예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비혼이라 어차피 제 결혼식은 없겠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축하표시 한 거니 아깝다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어요. 작년까지는요. 근데 작년부터 커뮤니티에 난리난 축의금 논쟁들을 보면 다들 축의금을 상부상조부터 시작해서, 거의 나중에 받아낼 채권... 느낌으로 접근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요즘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나만 진심이었나? 나만 바보인가? 내가 너무 순진했나? 남들은 다 계산기 두드리고 있었는데 나 혼자 멍청하게 길바닥에 천만 원을 뿌리고 다닌 건가? 축하하는 마음으로 돈을 낸 내가 세상 물정 모르는 호구였던 건가? 그렇다고 커뮤니티에서 가끔 말하는 것처럼 독신파티 같은 거 열어서 사람들에게 강제로 수금할 마음은 추호도 없어요. 그렇게까지 해서 돈을 회수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뒤에서 쯧쯧 하고 욕할까봐 겁나기도 하고. 그저 축하해 주고 싶어서 낸 돈인데 요즘 세상 기준으로는 제가 흥청망청 돈을 낭비하며 살아온 건가 싶어서 씁쓸해져요. 분명 저 어릴때는 모르는 사람 결혼식 가서 밥 얻어먹고 나오는 사람도 있었던 기억이거든요? 결혼식은 그렇게 다같이 축하하고 축하받고 경사로운 날이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기브앤테이크만 남은 얼음장이 됐는지? 모두에게 묻고싶습니다. 비혼은 그럼 축의금 어떻게 해야 현명한 건가요? 기브앤테이크, 상부상조, 뭐 이런 거에서 다 벗어나 있는 거잖아요. 결혼하신 분들 특히, 비혼한테는 축의금 안 받아도 괜찮아 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 비혼인데 여기저기 결혼식에 축의금 내고 다니는 거 보면 뭐라고 하실 건가요?
프릳츠커피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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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부동산 영끌 좃됐네 집팔아야
성과급 현금을 연봉 최대 50%로 제한 ㅋㅋㅋ 이럴줄알았어 부동산을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끌어올렸다며? 뛰는주담대 이자에 죽어나겠네 연봉 1억기준 현금최대 5천만원 세후 3천만원.. 현금 6~7억준다해서 영끌은 어떡하냐? ㅋ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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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주는 40조 환원, 임직원들은 자사주 지급 최대4년간 못팔게해
최태원 회장 이혼 위자료 1조 가까이 주식으로 주고싶어하고 임직원 성과급 마저 자사주지급하고 최대4년간 못팔게해 오늘부터 최대3~4년간 주식 90% 하락 할듯 조심해야되는시기에.. 성과급 현금 지급 9.8% 자사주 지급 90.2% 주주만 40조 환원.. 성과있는곳에 반토막날 주식을 주는 회사.. 때려쳐라.. 중국으로 다 이직하겠넉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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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PS 자사주받을때 똥값된다
노소영, 최태원 회장에게 현금으로 달란다 좃나 천재임.. 주식 가지고이서봐야 똥값이니.. SK하이닉스 임직원.. 자사주보다 현금으로 받아라 자사주 보호예수 1년묶이면 최소 50% 마이너스.. 3년이내 최고90% 마이너스 똥값된다 현금으로 받아라 꼭!!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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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플레이
제목만 보면 자율주행 문제인 줄 알겠다 기사도 짧은데 의도가 보인다 이런 언플할 비용으로 기술투자나 하지 테슬라는 광고 안 함 그게 강한 회사 증거 ___ 주차장 나오던 테슬라 시승車, 여의도 IFC몰 간판 ‘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8-18 16:592026년 8월 18일 16시 59분 조혜선 기자 테슬라 시승차가 서울의 유명 쇼핑센터 간판을 들이받아 3명이 다쳤다. 18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인근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테슬라 시승 차량이 IFC몰 간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자율주행으로 인한 사고도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테슬라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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