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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부산행 KTX
부산으로 영업~~🚈 AX 에이전시& GEO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느낀 점은, 서울 외 지역에 숨은 강소기업들이 참 많다는 점이였다. 이들이 적극적으로 AI시대의 전환을 준비한다면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루카86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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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찰들 보면 쓰레기들 많은듯
윤기 사건 광주 경찰에 불륜 사건 대구 경찰에 이번 제주도 실종 사건까지 보면 얘네들 정신 상태가 개판인듯 저러니까 국민들에게 견찰이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공무원 철밥통이라서 월급 따박따박 나오니까 개선의 여지도 없음 이런 쓰레기 집단에게 급여나 복지 혜택 축소해서 실질적인 데미지를 가해야 하는거 아닌가? 연봉하고 복지 혜택 줄었다고 계속 태업하면 바로 파면시키고 새로 뽑자 노량진에 젊은 인재들 많다
iiiiii2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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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틀리는 사람
그럴 수 있지요. 근데 단어를 틀리는 경우 비위를 비휴 맞춘다 며느리를 며누리 축농증을 충농증 뭐 이런식으로.. 고려대 학,석,박 다 한 사람이 틀릴수가 있나요? 공부랑 다른건가..
Regina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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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지나오신 분들께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평범한 회사의 노예입니다. 종종 회사에 계신 4~50대 분들과 얘기 나누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 30대 중반이면 진짜 좋은 나이야.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 그때로 돌아가면 아무 걱정 없이 좀 더 즐겼을 것 같아. < 저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오히려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막상 저한텐 하나도 좋은 시기가 아닌 것 같거든요... 뭔가 이제는 제대로 자리를 잡아야 할 것 같은데 아직 뚜렷하게 이뤄놓은 것도 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20대처럼 아무 생각 없이 새로운 걸 해보기에는 그리 젊은 나이가 아닌 것 같고요. (회사에 있는 00~04년생 친구들을 볼 때마다 섬찟합니다.) 회사도 계속 다니고는 있지만 앞으로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 확신이 없고 그렇다고 뭔가 새로운 걸 시작할 용기도 없습니다. 돈을 쓰면서 놀면 >이렇게 놀고 있을 때가 맞나?< 싶고 집에서 쉬면 >나는 지금 뭐 하고 있지?< 싶습니다. 거의 지킬앤하이드입니다. 여행을 가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고, 일을 열심히 해도 이게 내가 원하는 삶이 맞나 싶고요. 전 심지어 결혼도 아직 못했습니다. 주변을 보면 결혼하고 아이 낳고 자기 집 마련하고 자리를 잡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아직 어디쯤 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들으면 더 조급해집니다... 저는 그 좋은 시기를 제대로 보내고 있는 건가 싶어서요. 여기는 연령대가 제법 다양하던데 그중에서 30대를 이미 지나오신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기엔 뭘 하면서 보내는 게 좋을까요? 다시 이 나이로 돌아가신다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 어떻게 해야 후회없는 30대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 고견을 구해봅니다.
헷헤헤헷헷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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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패션 FW 패밀리 세일
곧 예식시즌인데 하객룩하나 건지고 가세용~ • 혜택:전 상품 최대 85% 할인 패밀리세일 코드 BEA593 패밀리세일 미리보기 https://click.babathe.com/bea593 • 참여 브랜드 : 아이잗바바• 아이잗컬렉션 지고트• JJ지고트•더아이잗• 더틸버리 • 행사기간 26.8.21(금) ~ 26.8.30(수), 단 10일간 • 참여 브랜드 : 아이잗바바• 아이잗컬렉션 지고트• JJ지고트•더아이잗• 더틸버리
BiiiG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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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와 YS 대화
https://youtu.be/gHK0Kb--D0Q?si=sCOEdWGB3JsjhC8y
송면규 | 송작가카페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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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좋아하는 남성분들
짐웨어 VS 스트랩 중 받았을 때 더 좋으신건 뭘까요,,?
스티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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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는?
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는 누구일까? 흔히 조선 수군을 말아먹은 원균이라고 대다수가 지목 하겠지만 나는 신립이 최악이라고 하겠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도 선조를 비롯한 조정은 조선최고의 명장 신립이 있으니 크게 걱정을 안하고 있는병사 없는병사 싹싹모아 신립에게 주었다. 당시 일본군 1군사령관인 고니시 유기나가와 2군 사령관인 가토 기요마사가 원수 사이였고 종교도 고니시는 천주교 가토는 일연종 으로 사소한것 하나 맞는게 없었다. 고니시는 부산포로 진출해 첨사 정발과 동래 부사 송상현을 여유있게 꺾고 충청도쪽으로 진출해서 한양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조선 최고의 명장이라는 신립은 참모들이 건의한 조령(현 문경새재)라는 천혜의 요새를 버리고 탄금대라는 논밭과 좁은 길로된 최악의 땅을 택하게 된다. 군필자는 알겠지만 고지대 적과 싸우려면 10배의 병사가 필요할만큼 공격하는 측이 힘들다. 지금이야 공군 화력의 지원으로 전투기 가 사전 공대지 미사일로 초토화 시키면야 조금 수월하겠지만 활, 칼, 조총정도인 무기로 고지대 방어군을 공격하려면 압도적인 인원이 있어야 하는게 기본이다. 그럼에도 조선최고의 장수라는 신립은 참모들의 거듭된 의견을 개무시하고 병력이 기병이라 평야 에서 싸워야 된다며 굳이 탄금대를 택했다. 문제는 조선군이 병영을 세운곳은 탁트인 개활지도 아니고 논밭이 잔뜩있고 말들이 지나가기엔 좁아터진 샛길만 잔뜩있어 말들이 종대로 지나가면서 조총의 먹잇감으로 갔다바친 꼴이고 거기다 비까지와서 논밭은 진창뻘로 말들이 지나가기도 힘든 최악의 지형인 것이었다. 오죽하면 야사에서 신립이 고민하자 하늘에서 탄금대로~탄금대로~라는 목소리가 들려 탄금대 로 택했고 그 목소리는 신립이 젊은시절 산기슭 외딴집에 홀로있던 과부(?)가 자신을 품어달리 하였으나 매몰차게 거부해 그 여인이 수치심에 죽어서 원귀가 되어 복수한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었을까만...이 탄금대 전투에서 조선 정규병력들과 신립은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였고 그 죽음뒤에 선조는 큰 충격을 받아 백성을 버리고 의주로 몽진하게되는 원인이 된것이다. 원균이 조선에 미친 충격과 해악보다 백배는 더 큰 해악을 미친것을 신립이라 하는것이 잘못된 생각일까? 지금도 결국은 육군이 땅을 점령하는것이 중요한것처럼 해군보다 육군의 대 참패가 당시 조정과 백성들에게 더 큰 충격이었음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인바 부패하고 무능한 원균의 패배보다 조선최고의 명장이라는 이가 병법의 기초도 모르고 더 나아가 참모들의 간언마저 무시해 나라를 백척간두에 서게 했으니 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를 신립이라 하겠다.
모니모야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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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쩝쩝이들에게 질문
왜 그러시는 거예요? 더 맛있나요? 건너건너 테이블에 앉아서 쩝쩝거리시는 분의 쩝쩝이 귀를 아프게 할 정도네요. 이런 쩝쩝은 경험한 적이 없어서 놀라서...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날까요...........
너는그대로좋다
금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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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SIGNAL #090] 한국 전시장이 왜 인도까지 갔을까? 킨텍스 야쇼부미(Yashobhoomi)와 K-MICE의 영토 확장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비즈니스 리더 및 MICE 산업 동료 여러분. 글로벌 MICE 인텔리전스 【 MICE SIGNAL 】의 90번째 시그널입니다. 최근 국내 MICE 업계의 시선이 서남아시아 최대 시장인 인도 뉴델리로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킨텍스(KINTEX)가 현지에서 운영을 맡은 '야쇼부미(Yashobhoomi)' 전시장에서 국내 250여 개 유망 기업이 참가하는 【 2026 한국산업박람회 (KoINDEX) 】를 공식 개막하고 대규모 수출 상담회를 가동했기 때문입니다. 민간 13년 법인영업과 공공 베뉴 시설·기획을 총괄해 온 실무자의 관점에서, 이번 이슈는 단순한 "해외 박람회 개최 1건"을 넘어 우리 MICE 산업과 수출 기업들에게 매우 중대한 전략적 변곡점을 시사합니다. --- 💡 [MICE SIGNAL의 전략적 재해석 (Strategic Read)] "국내 베뉴 운영사가 해외 메가 전시장을 수탁 운영하며, 국내 전시 콘텐츠와 중소기업을 해외 거점으로 직수출하는 'K-MICE 글로벌 영토 확장'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1️⃣ 단순 대관(Rental)을 넘어선 '플랫폼 선점' 국내 전시장들의 공간 포화와 가동률 한계 속에서, 해외 유력 베뉴의 '수탁 운영권'을 확보하여 우리 기업들이 언제든 진출할 수 있는 안전한 교두보(홈그라운드)를 구축했습니다. 2️⃣ 전시와 B2B 수출 파이프라인의 직결 250개 참가 기업과 서남아시아 진성 바이어를 현장에서 1:1로 매칭함으로써, 전시회가 단순 관람 행사가 아닌 즉각적인 수출 계약 플랫폼으로 기능합니다. 3️⃣ 공공 베뉴와 민간 PCO/기업의 동반 진출 모델 베뉴의 하드웨어 파워와 민간 기획사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결합하여 해외 신흥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보여줍니다. --- 🎯 [3대 부문별 즉각 실행 과제 (Action Directives)] 이 시그널에 대응하여 각 부문의 리더들은 다음의 과제를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 🏛️ 지자체 · CVB 관내 유망 수출 중소기업이 이러한 해외 순회 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부스 참가비 및 물류 지원 예산을 조기에 편성·배정하십시오. 🏢 전시장 · 베뉴 해외 자매결연 전시장과의 교차 대관 인센티브를 개발하고, 현지와 실시간 연동되는 스마트 원격 상담 부스 인프라를 구축하십시오. 📋 기획사 · PCO/PEO 인도·아세안 등 신흥 거점 진출을 위해 현지 전문 PCO와의 글로벌 컨소시엄을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타깃 바이어 사전 검증 시스템을 가동하십시오. --- 국내 MICE 산업은 이제 좁은 내수 대관 경쟁을 벗어나 글로벌 비즈니스의 최전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직과 비즈니스는 이러한 글로벌 MICE 인프라를 어떻게 레버리지하고 계신가요?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다양한 시각을 댓글로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IG-2026-090 상세 분석 및 글로벌 인텔리전스 원문: https://mice-signals.web.app/SIGNALS_DESK.HTML?id=SIG-2026-090 #MICE #킨텍스 #KoINDEX #야쇼부미 #전시컨벤션 #해외수출 #전시장운영 #전시기획 #MICESIGNAL #SIG090
MASTER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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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글로벌 MICE 인텔리전스 'MICE SIGNAL'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비즈니스 리더 및 MICE·이벤트 산업 동료 여러분. 최근 글로벌 MICE 시장은 초대형 베뉴의 등장, 글로벌 PCO/PEO의 디지털 전환, 그리고 도시 간 유치 경쟁 심화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접하는 업계 소식들은 단순 행사 개막 단신이나 보도자료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이 변화가 우리 도시, 우리 전시장, 우리 기획사에게 어떤 구체적인 사업적 기회와 리스크가 되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의사결정자를 위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 MICE SIGNAL 】을 구축하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MICE SIGNAL은 매일 전 세계 100여 개 글로벌 공신력 있는 소스에서 핵심 이슈를 포착하여 단순 번역이 아닌 3가지 독자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1️⃣ 팩트 너머의 전략적 재해석 (Proprietary Strategic Read) 2️⃣ 지자체·CVB / 전시장·베뉴 / PCO·PEO 3대 부문별 즉각 실행 과제 (Action Directives) 3️⃣ 정량적 점수화 기반의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지원 앞으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외에서 포착되는 의미 있는 MICE 시그널과 산업 전략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업계 동료 및 전문가분들과 깊이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발을 내딛는 MICE SIGNAL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나 협력 아이디어는 언제든 편하게 댓글이나 메시지로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대한민국 MICE와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을 이끌어가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MICE SIGNAL 라이브 인텔리전스 데스크: https://mice-signals.web.app #MICE #전시컨벤션 #비즈니스이벤트 #전시기획 #컨벤션센터 #도시마케팅 #MICESIGNAL
MASTER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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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으실분 있나요
심심합니다 매운거 순한거 다 가능
행복한주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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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회사 내에서 F부심 있는 50대분 계신데 무슨 심리예요? 주변에 T는 다 싫다고 자기는 기본이 F라 안 변할 거라 그러던데..? ㅋ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아무리 봐도 F 같은데 아니라고 하면 실망하시고 업무상 필요한 말을 하거나 자기가 원하는 답변 안 나오면 T처럼 반응한다며 갈라치기 하는 말도 은근슬쩍 하시고? 게다가 가끔 자기랑 안 맞는 것 같으면 대뜸 MBTI가 뭐냐고 묻는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내 업무 하고 있으면 은근슬쩍 말 거시다가 종내에는 입에 모터 단 것처럼 수다 떨면서 업무가 어렵다고 하소연하면서 과자 드시고 내가 열심히 하면 자기 이미지가 뭐가 되냐며 은근슬쩍 비교하면서 대외적으로 자기 이미지 챙기시고 (다른 건 다 상관없는데 개인 일정계획 고려 없이 초반부터 어깨동무 해 오면서 업무량 담합하자고 자기 페이스로 끌어오려던 것, 거절했더니 예민해져서 화를 내시던 순간은 내 기준에서 선 넘으셨고) 회사는 먹으러 오는 거지 하면서 잔머리 굴리면서 적당히 여기저기 놀러다닐 생각만 하시는 건 아무리 봐도 꽃밭에 사시는 분이 맞는데 이런 분이 희망하시던 인사팀에 못 간 건 차라리 천만다행인 것 같고 먹을 거는 잘 챙겨주려 하시는 건 그래도 딴에 진심으로 잘해주고는 싶어하신 것 같기는 하고 이제는 뒤에서 내 얘기나 안 하면 다행이기는 하겠다만 그것까지 내 알 바는 아니고 이제는 타고난 사교력으로 회사에 잘 적응하신 것 같으니 보조 끝내고 제 갈 길 가면 될 것 같네요 어쨌거나 저런 식으로 분위기 살려주는 사람이 있어야 내부적으로 결속이 더 오래 가는 것도 맞으니 잘 지내시길
dir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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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딸래미랑 데이트~^♡^
토요일 늦은 오전에 딸랑구 미술학원 데려다가 줘야해서 역전우동에서 딸랑구랑 맛점하구, 커피숍에서 맛난 음료 테익아웃 시켜주고, 딸랑구 학원 보내주고, 저는 빅사이즈 슬러시 시켜서 커피숍에서 대기중이네요 ㅎ 횐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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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퇴사하겠다고 던져놓은상황입니다
오랜눈팅만 하고 좋아요. 댓글정도만 달다가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40대 중반, 사회생활은 25세부터시작해서 20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무직 약 3년정도 했고, 나머지는 기본급이 없는 영업직 생활만 17년째 했습니다. 물론, 일반영업이 아닌 금융 컨설팅 쪽 업무를 오랜기간 했고. 나름 성과도 좋았던터라 영업초기 20대 후반때부터 알고지낸 고객들과도 아직도 소통하고 지내고있습니다. 또래 대비 영업직이고 업무성과가 나쁘지 않았던터라 , 자리도 빨리 잡았고 재테크도 관심많고 잘해와서 부동산투자와 정석적인 주식과 펀드투자를 활용하여 내집마련도 이른시기에 하고 주변에서 보면 남부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문제는 올해 2월. 영업직(프리랜서) 성과급 체계였던 회사가 갑자기, 기본급(월급쟁이)을 제시하면서 최근 1년간의 업무성과를 1/N 하여 총월급을 제시하던 시기부터 발생했습니다. 회사가 좀 양아치라.. 말그대로 1/n 한 금액을 기본급으로 주는게 또 아니라.. 각종수당으로 쪼개고 식대는 법카로 대체하면서 계약서상의 금액보다 매월 30만원이상 줄어드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또한, 저희쪽 업무가 정부정책, 금융정책 등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그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최근 1년간 성과가 좋지 못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수당에도 경력을 쌓고 배우고 있다며 다니던 좋은) 직원들이, 회사에서 제시한 어처구니 없는 기본급(최저수당)에 실망하여 줄 퇴사를 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때 많이 흔들렸는데, 그나마 그 친구들 보다는 그간 실적이 좋았던 탓에 월급이 좀 더 많았고, 당장 퇴사하기에는 앞으로의 고객들 컨설팅 있어서 버텼습니다. 3월에 정식계약서를 썼고,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급여만 받다보니, 회사에서 뜯어가는 실제 제 수당이 너무 아깝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적을때는 한달에 200~300, 많을때는 500이상씩 덜 받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허탈함이 커져갔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중순 회사에서 갑자기 전직원을 다시 퇴사처리 하고 프리랜서로 전환한다면서 퇴사한다는거에 대한 동의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사정이 어려워져서 월급을 주기 어려워졌다는게 이유입니다. 이게 뭔 개소린지... 8월부터는 다시 원래대로 프리랜서 (기본급없이 100% 수당체계)로 간다.. 그리고, 이번달 급여도 제때 지급하기 어려울거 같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여러차례에 걸쳐서 나눠서 분할지급 받고있습니다) 8월초에 관리자 면담을 통해, 회사가 너무 일관성이 없고 급여도 제때 못줄정도면 곧 망하는거 아니냐며.. 회사에 대한 불만과 서운함을 쏟아부었고, 관리자또한 회사가 지금 어려운상태고 개판이니 퇴사한다고 해도 잡을 수 가 없다며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퇴사까지는 이제 약 1주일 정도 남았는데 몇일전부터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말리네요. 다시 생각해보라고, 나가서 창업할거 아니고 이직할곳 정해놓은거 아니면, 일단 좀 더 있는게 어떻겠냐고.. 나름걱정들을 많이 해줘서 고마운 마음이긴 한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급여체계는 다시 원상복구 되어 성과급 체계로 바뀌어서 다행이긴한데.. 돌려막기 하고 있는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될지.. 손바닥 뒤집듯이 고용관계를 엎어버리는 회사를 계속 믿어도 될지.. 경력은 많은데. .나이도 적지 않은상태라 어디 이직하기도 쉽지 않은상태이고 잡코리아 이력서는 올려놨는데, 역시 연락오는곳은 보험회사 뿐이고 ㅎㅎ 오라는데는 없네요. 이력서 종종 훑어봐도 마땅한곳도 없고. 집은 경기권(서울초입)이고 , 회사는 강남권입니다. 대중교통으로 매일 1시간이상씩을 출퇴근하고있는데. 회사에 정내미도 떨어졌고, 하루에 2시간이상씩을 버리는거 같기도하고 퇴사를 결정한 후부터 마음이 멀어져서 그런지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8월퇴사예정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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