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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살 입니다 이혼이답일까요
전 외벌이죠. 갑자기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합니다. 살림에도 도움이 될거라고 하길래.. 힘들지만 곧잘 이겨내더군요 그래서 응원도 하고 힘들면 쉬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같이 일하는 언니들은 벌어서 명품사고 자기한테 쓰는데 왜나는 보태야하냐? 그랬습니다 그럼그만두고 애들 챙기라고 그언니들은 자녀가 장성하고 출가했는데 우리랑같냐고 그리고 싸우면 녹음을 합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한것처럼 말을 하면서.. 몇일전 어른이 긴급하게 입원을 하셔서 퇴근후 가보자 했더니 회식있어서 못간다 하더군요 저혼자 다녀왔습니다 아내차 블박을 보게되었는데 세상다정하게 통화 하고 가더군요 의심을 해본적 없는 아내였습니다. 전충격이 큽니다. 이여자가 이혼을 준비하는구나 그럼 난 어떻하지.. 애들은 아직 미성년자인데.. 나는 거의 가스라이팅당한것처럼. 살았습니다. 주말에 친구는 커녕 혼자부모님 시골 가는것이 전부였습니다 회식을 가도 7시부터 계속 30분간격으로 전화가 옵니다. 언제오냐고.. 그런데 본인은 제전화와 카톡은 차단되어 있습니다. 아내의 외도가 맞다면 전 놓아주려합니다
울산사람2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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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끝
드디어 고양의 품으로 돌아간다
A급캔따개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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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제일 멋있는 선수
지안카를로 스탠튼
tirri7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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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반대에 관한 청원 동의 바랍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반대에 관한 청원 동의 바랍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은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사법 독립과 헌법 질서를 지켜낼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아래 링크 클릭! 청원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1BE22EC850155E064ECE7A7064E8B
keesoo8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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걀혼식을 가야할까요...
직원 7명 정도가 근무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표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 이직을 결심한 상태입니다. 일주일 뒤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대표가 아들의 결혼식 청첩장을 건네 고민이 생겼습니다. 대표와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축의금을 내고 결혼식까지 참석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사회생활에서 예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퇴사를 앞둔 상황에서 굳이 비용과 시간을 들여 참석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불참하면 대표가 좋지 않게 생각하거나 퇴사 직전에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표와의 관계가 좋지 않더라도 축의금을 내고 참석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아니면 정중하게 축하 인사만 전하고 참석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알호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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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빌려달라는 대표 어떻게 조질까요?
일산에 위치한 회사인데,본인이 빚이 많으니 너의 명의로 사업자 내자고 부탁합니다. 미친여자라는거는 알고있고 퇴사는 했지만 , 회사의 절반이 지 가족이고, 또 언니가 무당입니다. 퇴사했지만 찝찝합니다.
스미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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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처럼 말해요
여성 분이 선 봤는데 남자분 사는 집이 50억이라 했대요. 그래서 당연히 좋아할수 밖에 없었다는데 알고보니 부모님집 알고보니 형제6남매 그래서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는 사기나 과장을 하지는 않았지만 자세하게 말하지 않은 사람임은 확실하다 사람들이 쉽게 속거나 오해하거나 편견을 갖게 되는 표현 50가지 부제: 거짓말을 하지 않고도 사람을 착각하게 만드는 말들 핵심 메시지: 사람은 상대방이 한 말에만 속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하지 않은 말을 스스로 상상하면서 속기도 한다. 아래 50가지 사례는 일상생활, 사업, 투자, 인간관계, 직장생활, 교육 등에서 나타날 수 있는 표현들이다. 각 사례의 해석은 실제 사실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문장으로도 전혀 다른 현실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가상의 상황이다. Ⅰ. 돈과 경제에 관한 착각 (1~13) 1. "평생 모은 돈을 주식으로 날렸다." → '평생'이라는 단어 때문에 큰돈을 잃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문장에는 구체적인 금액이 없다. 평생 모은 돈이 10만 원일 수도 있다. 2. "최근 우리 회사는 투자자들이 급격하게 관심을 보이고 있고 검토 중이다." → 투자사에 전화하고 이메일을 보냈을 뿐일 수도 있다. 상대방이 이메일을 열어봤다는 사실만으로도 '검토 중'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3. "나는 돈 욕심이 없고 남들 도와주는 게 행복하다." → 자신의 몫을 충분히 챙긴 후 남는 것을 나누는 사람일 수도 있다. 남을 돕는다는 말만으로 이타적인 사람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4. "그 사람은 사업하다가 수십억을 날렸다." → 수십억 원이 모두 자기 돈이라는 말은 없다. 투자금, 대출금, 예상 매출액까지 포함했을 수 있다. 실제 자기 돈은 1,000만 원이었을 수도 있다. 5. "저는 돈 때문에 일하지 않습니다." → 이미 충분한 재산이 있거나 생활비를 다른 사람이 부담하고 있을 수도 있다. 돈 때문에 일하지 않는다는 말과 돈이 필요 없다는 말은 다르다. 6. "우리 회사는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 매출이 100억 원이어도 순이익은 1,000만 원일 수 있다. 오히려 적자일 수도 있다. 매출과 이익은 다르다. 7. "저 사람은 강남에 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 건물 가격은 100억 원이지만 대출이 95억 원일 수도 있다. 건물 소유 여부와 실제 순자산은 다르다. 8. "저는 주식으로 300% 수익을 냈습니다." → 투자 원금이 1만 원일 수도 있다. 수익률 300%라고 해서 수억 원을 벌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9. "우리 회사는 매년 200%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 지난해 매출 100만 원에서 올해 300만 원으로 증가했을 수도 있다. 성장률이 높다고 회사 규모가 큰 것은 아니다. 10. "그 사람은 월급의 절반을 저축합니다." → 월급이 200만 원인지 2,000만 원인지 알 수 없다. 저축률만으로 경제적 여유를 판단할 수 없다. 11. "저는 20대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습니다." → 부모님 집에서 거주하면서 생활비를 지원받고 있을 수도 있다. 경제적 자유의 기준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한다. 12. "저희 제품은 경쟁사보다 50% 저렴합니다." → 경쟁사 제품은 10년을 사용하지만 자사 제품은 1년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경제적인 것은 아니다. 13. "저는 빚이 하나도 없습니다." → 본인 명의 대출은 없지만 부모님이 집과 자동차를 사줬을 수도 있다. 빚이 없다는 사실이 경제적 자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Ⅱ. 사업·창업·투자에서의 착각 (14~23) 14. "우리 회사는 대기업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 대기업 직원 한 명과 커피를 마셨을 수도 있다. 협업이라는 표현만으로 정식 계약이나 공동사업을 진행한다고 볼 수 없다. 15. "저희는 삼성 출신 개발자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삼성에서 한 달간 인턴으로 근무했던 사람일 수도 있다. 유명 기업 근무 이력과 현재의 기술 역량은 별개다. 16. "정부에서 인정받은 기술입니다." →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지원사업 선정과 기술 성능에 대한 공식 인증은 다르다. 17. "우리 회사는 1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전체 프로젝트 규모가 10억 원이고 자사가 실제 수행하는 계약금액은 500만 원일 수도 있다. 18. "현재 30개 기업과 계약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30개 기업에 제안서를 발송했을 뿐, 답변을 받은 기업은 한 곳도 없을 수 있다. 19. "저희 서비스는 출시하자마자 이용자 1만 명을 확보했습니다." → 무료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이 1만 명이고 실제 유료 고객은 10명일 수도 있다. 20. "투자자들이 우리 기업가치를 100억 원으로 평가했습니다." → 대표가 투자자에게 기업가치 100억 원을 제시했을 뿐일 수도 있다. 실제 투자자가 해당 가치를 인정했다는 증거는 없다. 21. "저희 회사는 해외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 해외 고객에게 제품 한 개를 배송했을 수도 있다. 해외 판매 경험과 해외시장 진출 성공은 다르다. 22. "저는 창업기업 100개를 성장시켰습니다." → 창업기업 100개를 대상으로 한 시간씩 멘토링했을 수도 있다. 멘토링을 했다는 사실과 기업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사실은 다르다. 23. "저희 회사는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특허를 출원한 상태일 수도 있다. 출원과 등록은 다르며, 등록된 특허도 기술의 사업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Ⅲ. 사람의 성격과 인간관계에 대한 착각 (24~33) 24. "저 사람은 정말 착한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잘해줍니다." →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일 수도 있다. 타인에게 친절하다는 사실만으로 도덕성이 높다고 단정할 수 없다. 25. "저는 사람을 절대 차별하지 않습니다." → 자신이 가진 편견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차별할 의도가 없다고 편견이 없는 것은 아니다. 26. "저는 뒤끝이 없는 사람입니다." → 자신은 화를 내고 금방 잊지만 상대방이 받은 상처에는 관심이 없을 수도 있다. 27. "그 사람은 친구가 정말 많습니다." → 연락처에 3,000명이 있지만 힘들 때 전화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 수 있다. 인맥의 크기와 관계의 깊이는 다르다. 28.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 자신에게 불리한 사실을 말하지 않을 뿐일 수도 있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과 중요한 사실을 빠짐없이 전달하는 것은 다르다. 29. "저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 지나치게 의식하기 때문에 일부러 무관심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30. "그 사람은 항상 웃고 다녀서 행복해 보입니다." → 직업적으로 웃어야 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웃는 표정만으로 실제 행복을 판단할 수 없다. 31. "저는 누구에게도 피해를 준 적이 없습니다." → 본인이 피해를 인식하지 못했거나 상대방이 피해를 표현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32. "그 사람은 말수가 적어서 생각이 깊습니다." → 실제로는 해당 주제에 관심이 없거나 아는 것이 없을 수도 있다. 침묵이 반드시 지혜를 의미하지 않는다. 33. "저는 사람을 볼 때 외모를 전혀 보지 않습니다." → 외모가 자신의 최소 기준을 충족한 사람들 중에서만 성격이나 능력을 평가하고 있을 수도 있다. Ⅳ. 학력·경력·전문성에 대한 착각 (34~40) 34.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 서울대학교 학위과정을 졸업한 것이 아니라 하루짜리 공개강좌에 참석했을 수도 있다. 35. "저는 20년 경력의 전문가입니다." → 20년 동안 같은 수준의 업무만 반복했을 수도 있다. 경력의 길이가 전문성의 깊이를 보장하지 않는다. 36. "저는 세계적인 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 해당 기업의 협력업체 직원으로 단기간 파견근무를 했을 수도 있다. 직접 고용과 협력업체 근무는 다르다. 37. "저는 유명 대학 교수들과 함께 연구했습니다." → 교수들이 참석한 공개 세미나에서 질문 한 번 했을 수도 있다.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사실과 공동연구는 다르다. 38. "그 사람은 자격증을 30개나 가지고 있습니다." → 대부분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민간자격일 수도 있다. 자격증의 개수와 실제 업무 능력은 다르다. 39. "저는 수천 명을 대상으로 강의했습니다." → 1,000명이 참석한 온라인 강연을 세 번 진행했을 수도 있다. 누적 수강인원과 교육의 깊이는 별개다. 40. "저는 실패를 수없이 경험한 창업 전문가입니다." → 사업자등록만 여러 번 하고 실제 사업 운영 경험은 거의 없을 수도 있다. 실패 경험이 많다고 반드시 전문성이 높은 것은 아니다. Ⅴ. 통계·숫자·뉴스가 만드는 착각 (41~45) 41. "이 약을 먹은 사람의 90%가 효과를 봤습니다." → 실험 참가자가 10명이고 그중 9명이 효과를 봤을 수도 있다. 표본 크기와 실험 조건이 중요하다. 42. "우리 지역 범죄율이 100% 증가했습니다." → 지난해 범죄가 1건, 올해 2건 발생했을 수도 있다. 증가율이 크다고 절대적인 위험이 크다는 뜻은 아니다. 43. "설문조사 결과 국민의 80%가 찬성했습니다." → 특정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 10명 중 8명이 찬성했을 수도 있다. 누구를 대상으로 조사했는지가 중요하다. 44. "이 제품을 사용한 고객의 만족도는 100%입니다." → 만족도 조사에 응답한 고객이 단 한 명이었을 수도 있다. 응답자 수가 없는 만족도는 실제 의미를 판단하기 어렵다. 45. "우리 회사 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 원입니다." → 직원 10명 중 한 명이 9억 1,000만 원을 받고 나머지 9명이 각각 1,000만 원을 받을 수도 있다. 평균이 구성원 대부분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Ⅵ. 일상생활과 가치관에서의 착각 (46~50) 46. "저는 하루에 책을 한 권씩 읽습니다." → 10페이지짜리 그림책이나 요약본을 읽을 수도 있다. 독서량과 지식의 깊이는 다르다. 47. "저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납니다." → 밤 9시에 잠들어 8시간을 충분히 자는 사람일 수도 있다. 일찍 일어난다고 반드시 더 부지런한 것은 아니다. 48. "저는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습니다." →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일을 했지만 정작 가족은 그것을 원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희생했다는 인식과 상대방이 실제로 받은 도움은 다르다. 49. "저는 평생 단 한 번도 남에게 돈을 빌린 적이 없습니다." → 부모님이 생활비와 주거비를 모두 부담해 줬을 수도 있다. 돈을 빌리지 않았다는 사실이 경제적 자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50. "저는 성공보다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미 사회적으로 성공한 뒤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성공을 경험한 사람이 말하는 행복과 생존을 고민하는 사람이 말하는 행복은 서로 다른 조건에서 출발할 수 있다. 이 50가지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5가지 사고의 원칙 구분착각이 발생하는 원인대표적인 표현확인해야 할 질문① 규모의 착각숫자나 규모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음평생 모은 돈, 매출 100억정확히 얼마인가?② 관계의 착각단순한 접촉을 깊은 관계로 받아들임대기업 협업, 투자자 검토실제 어떤 관계인가?③ 권위의 착각유명 기관이나 직함으로 신뢰를 형성함서울대에서 공부, 정부 인정공식적으로 무엇을 인정받았는가?④ 통계의 착각비율이나 평균만으로 전체를 판단함만족도 100%, 성장률 200%표본과 비교 기준은 무엇인가?⑤ 도덕성의 착각자신의 가치관을 말해 인격까지 인정받음돈 욕심이 없다, 남을 돕는다실제 행동도 말과 일치하는가? 결론: 우리가 속는 진짜 이유 사람들이 정보를 잘못 이해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상대방이 말하지 않은 내용을 스스로 채워 넣기 때문이다. '평생 모은 돈'이라는 표현을 들으면 금액이 제시되지 않았는데도 큰돈을 상상한다. 둘째,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투자자가 검토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투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지만, 실제로는 단순히 이메일을 열어본 것일 수도 있다. 셋째, 자신의 경험과 편견을 기준으로 상대방의 말을 해석하기 때문이다. '돈 욕심이 없다'는 표현을 들으면 이타적인 사람이라고 판단하기 쉽지만, 실제 행동을 확인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기억해야 할 문장 사람은 거짓말에만 속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 하지 않은 말을 스스로 상상하고, 그 상상을 사실이라고 믿으면서 속는다. 말하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듣는 사람이 이해한 내용까지 진실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을 무조건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과 해석, 그리고 자신의 추측을 구분하는 능력이다. 이 50가지 사례를 활용하면 창업교육, 기업가정신 교육, 투자심사, 비판적 사고, 커뮤니케이션 및 조직관리 교육에서 '정보를 듣는 능력'과 '정보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능력'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신용현 | 경희대학교 미래혁신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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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시험보러갑니다
너무 긴장도가 높아져서 여기라도 글 남겨요. 매일 비슷한 일상..그림도 배워보고..지금도 천천히 배우고있습니다. 책보는것도 너무좋아하는데..그래도 뭔가 무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년에는 한국사능력컴정시험을 2달간 빡세게 준비해서 시험을 치렸습니다. 올해는 우연히 시작하게되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진짜 퇴근해서 매일 2~3시간씩 공부해서 드뎌 31일 시험봅니다.동차로 공부하다보니 힘들었지만 1주일 남겨진시간이라 마무리 공부중인데 너무 떨립니다. 30일 4년다닌 회사도 우연히 그만두게되서 시험끝나고 본격적으로 이직도 준비해야하는데..일단 시험이 우선이라 ..시험도 붙고 좋은회사로 이직도 잘 되면 좋겠는데..나이도 많고 경력도 너무많아서 좋은회사가 선택해줄지도 걱정이고 시험도 걱정이고 잘려다 생각이 많아져서 몇자 적어봅니다
퇴직자 1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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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와 경제관념 차이
예비신부와 경제관념에 차이가 있습니다. 둘 다 30대 중반인데, 예비신부는 프리랜서로 수입이 있으나 비용을 계산하면 결론적으로 마이너스입니다. 본인은 결혼하고 나서도 그 마이너스만큼 알바로 충당하겠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에게 소정의 생활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생활비와 저축까지 꾸준히 하면서 노후 대비까지 하는 삶을 꿈꿨는데, 예비신부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니 결혼하고 나서도 본인이 마이너스라도, 기약이 없더라도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운데, 이 결혼 생활 잘해나갈 수 있을까요?
스마일스마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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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 되니 오래된 친구들이 하나둘 싫어집니다.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인간관계도 좀 성숙해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오히려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이 더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대학 시절 가족처럼 지냈던 친구는 늘 자기 감정을 주변에 쏟아냈습니다. 오랫동안 이해해 줬지만 결국 멀어졌고, 몇 년 뒤 사과를 받았어도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지는 않더군요. 또 어떤 지인은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이야기하다가 슬쩍 자기 사업 이야기를 꺼냅니다. 처음엔 근황인 줄 알았는데, 듣다 보니 결국 제가 가진 전문성을 자기 일에 보태주길 바라는 눈치였습니다. 다른 친구는 카톡 몇 마디만 보고 혼자 상황을 상상하고 판단하더니, 정작 제 이야기는 제대로 듣지도 않은 채 훈수를 둡니다. 예전에는 오래된 인연이니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나이를 먹을수록 서로를 존중하기는커녕, 자기 입장에서만 사람을 대하는 걸까요? 친구를 만나면 즐거워야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감정 받아주고, 설명하고, 선 긋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예민해진 걸까요? 아니면 30대 중반부터는 오래된 인연도 과감하게 정리하는 게 맞는 걸까요?
E밀러공
금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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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모임
이제 취업한 사회초년생인데요! 대학교 동아리처럼 다른 직장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모임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 직무적 능력 성장을 위해 뭔가를 배우고 싶기도 한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 제 친구 중에는 직장인이 저뿐이라..
벨벨벨라은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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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님과의 커피약속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 후 2주 뒤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부사장님께서 갑자기 마지막 출근 때 같이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자고 하시더군요. (둘다 여자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갑작스레 퇴사 요청드려 당황스러웠다고 하실지 두렵습니다 2주남았는데 무섭네요
세상을구할강아지
금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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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라고 써 붙이면 AI 에이전트가 멈출까요? | 테크카툰
‘하지 마’라고 써 붙이면 AI 에이전트가 멈출까요? 프롬프트 지시만으로는 안 됩니다. 못 하게 잠가야 합니다. 엔비디아 OpenShell은 에이전트를 커널 수준에서 가두고 파일·연결마다 검사하며, 위험한 새 권한은 사람이 검토합니다. 일일카툰으로 보고 싶은 궁금한 주제, 댓글로 알려 주시겠어요? 테크카툰 by Kenny #테크카툰 #AI에이전트 #에이전트보안 #OpenShell
신성우 | PLUG AND PLAY KOREA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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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받기로했는데
부케순이는 처음이에요 가공해서 선물로 줘야하나요 바로 부케 가져가는 신부도 있길래 어떻게 하나 싶어서… 물어보는것도 이상할까요
amore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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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휴식 취향 대결 ㅋ
A. 전시회 가고, 책 읽으며 머리 비우는 문화 디톡스가 찐 갓생 :) VS B. 이불 속에서 넷플릭스 몰아보기 하는게 유일한 생존 낙이자 도파민 충전~~
백소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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