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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개월 이직 이력서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입사하고 5개월 조금 안되었습니다 이직결심 사유 쓰면 너무 길구, 그냥 환경자체가 저와 안맞는거 같아 이직 결심을 했습니다 가급적 구해놓고 나가려고 하는데, 이력서가 고민이네요 재직회사를 넣차니 짧은 재직기간이 걸리고 안 넣자니 40대 나이에 백수이미지도 그래 보이고… 차라리 1년은 채우고 알아볼까요 ㅠ
아니다싶어지는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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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인센티브 문의
영업팀이 개개인이 아닌 팀 단위로 세일즈를 하는데, 인센티브가 팀 단위가 아닌 개인별 성과에 따라 직원마다 다른 경우, 세일즈 물량 분배를 어떤식으로 하나요? 팀에서 각자 알아서 나누는 건지? 인센티브 방식을 팀단위 목표로 바꿔줘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인생은길지만은않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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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ERP 서비스 기획 경력이 만 4년 넘은 5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 제 마음은 일반 웹/앱 서비스 기획이 하고 싶지만,,,,, 여태까지 ERP 쪽 도메인 지식을 쌓아온터라 그것도 쉽지 않고,, ERP 도메인 지식을 공부했다고 하기엔 SAP 만큼의 지식이 아닌 어정쩡한 상태여서 어떻게 이직 준비를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조언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냥냥뇽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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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판로
화장품 업체들은 보통 제조 후 판로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나요? 뷰티업계도 경쟁이 치열하죠?
epds1023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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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접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커리어를 결정하신 분들이 계시나요?
(긴글 주의) 저는 만 32살 두 아이가 있는 워킹맘으로 다음 달 새 직장으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 직장은 계약직으로 올해 8월이면 계약이 종료됩니다. 하지만 제가 20대부터 꼭 일하고 싶었던 제 꿈의 직장이었죠. 엄청 유명하지도 않고 정규직이 아니지만 이 직장에서 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이직을 준비하게 된 배경엔 아무래도 계약이 올해 끝나면 정규직 전환이나 연장이 어려울거 같더라고요. 수퍼바이저도 새로운 직장을 슬슬 찾아봐야하지 않겠냐 넌지시 얘기하기도 했고요 구직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감사하게도 이름만 들으면 다 알 국내 기업에 오퍼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미 현 회사엔 퇴사를 통보한 상태고 다음달 온보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새 직장으로 이직하는게 너무나 당연해요. 그렇지만 제 스스로 내가 20대 초반부터 원했던 곳에서 근무하면서 계약기간도 다 못채우고 내 발로 나오는게 맞나는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원래는 남은 계약기간 동안 육아 단축근무 쓰면서 3시 퇴근하고 아이들이랑 시간을 더 많이 보내려고 했어요. 8월 계약이 종료되면 실업급여 받으면서 아이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면서 이직을 준비할 예정이었고요. 아이의 지금은 지금뿐이니까요. 워킹맘 워킹대디들은 더 공감하시겠죠? 근데 또 한편으로는 새 직장과 같은 좋은 기회가 나에게 다시 올까? 하면서 뭘 선택해도 다른 한쪽이 아쉬운거죠. 특히 현 직장의 경력이 이 분야에서만 쓸 수 있는 특수한 경력이라 제가 다른 분야를 지원할때는 물경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2년의 시간을 현 직장에 있었는데 경력을 인정 받을 수 없을 거 같아요. 제 3자의 기준으로 보면 현직장은 계약직에 유명한 곳도 아니지만 새로운 직장은 정규직이고 유명하니 새 직장을 선택하는게 너무 맞는 일입니다. 직장 위치도 차로 20분 거리니 말 다했죠. 하지만 새 직장에 가면 최소 3-6개월은 적응해야하니 제가 아이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거 같아 아쉬워요 그리고 여전히 현 직장에 대한 생각이 백프로 정리된 것도 아니고요. 저도 모르는 미련이 아직 남아있나봅니다. 본인 얘기라고 하면 그래도 꿈을 쫓고 아이들과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는 길을 선택할지, 내 커리어를 위해 새로운 분야를 도전할지.. 어떻게 결정하시겠어요?
로도넛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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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빌런이면..
만 19년 차 직장인이고, 프로 이직러 입니다. 다양한 도메인에서 신사업 전략 기획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이직한 직장 대표가…빌런이자 회사 최고의 병목 현상 유발자 입니다. 일 해도 컨펌 안하고, 여러번 컨펌해 달라고 보고 해도 안 합니다…. 그런데 얘기를 안 한 제 잘못 이라네요. 다른 직원들 앞에서 자리에 없는 직원 뒷담화 매일 합니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여러 대표랑 일 해 봤는데, 이런곳은 처음 입니다.ㅎ 이제 이직 시즌이니, 튀어야 겠네요.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네요.
miaooooo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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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직무에서 재무, 평가 업무 경험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8년차, 전략기획 직무에서 근무한 지 4년차 직장인 입니다. 최근 헤드헌터 또는 경력직 전형으로 이직 도전을 몇 번 하였는데, 전략 직무의 job description을 보면 재무/회계, 조직 평가 경험이 기재되어 있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전략/재무/평가 업무가 다 다른팀 역할로 분배되어 있어 전략 직무이지만 돈, 수치 관련 업무 경험이 적습니다. 이 부분을 우려하면 헤드헌터분들은 (일단은) 긍정적인 답을 주시긴 하는데 실제로 가고 싶은 회사로부터 좋은 결과를 못 받았습니다. 사유는 안 알려줬지만 제가 느끼기엔 이 부분이 문제인 것 같은데 전략/기획 직무 분들은 재무, 평가 경험을 하시는 것이 보통인가요? 필요한 경험을 위해 팀 변경이 필요할지, 제 경험도 필요한 곳이 있을지 궁금하여 글 썼습니다. 의견을 주신다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당근2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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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팀원 뒷담화
뭐 당연히 사람이 하는일 불협화음이 있을 수 있고, 모두가 완벽하지 못하고 불만족 할 수 있겠죠. 저는 팀 내 막내고(3년) 바로 위는 16년차 입니다. 작년 한 해 본부와 팀 업무 성과도 없고, 여유가 없어지기는 했습니다만 팀장이 팀원과의 갈등을 부추기는거 같아요. 실제로 제 뒷담화를 다른 팀원들과 하다가 제가 봐버렸습니다. 팀장의 뒷담화를 들은 팀원은 …….‘ㅁ’ 이런 뭐 이모티콘으로 응수했구요. 팀이 대기발령자급 폐급만 모아놓아(주관적 의견이 아닌 계열사 포함 전 사가 알고 있는 객관적 사실)팀장과 사실상 둘이 일해야 하는데… 힘내서 잘 안맞아도 팀장과 어찌저찌 해보려고 했는데, 이걸 봐버리니 쉽지 않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직을 생각해볼까요?
갓질라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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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이 낼 수 있는 글귀 써보라했는데!!!
왜 이리 멋있어.*^^* 화 나려고 해^^이쁘게시리..
시비걸지마태클노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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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이 되는 글귀들이 있을까요?
다들 힘이 되는 글귀들이 있을까요?
시비걸지마태클노
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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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인터뷰글 읽기가 너무 불편해요
메뉴도 찾기 힘들고, 검색도 안되구요. 힘들게 양질의 컨텐츠 만드셨는데 왜 이렇게 운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가끔 알람떠서 읽으면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거든요. 옛날 글 찾다가 아쉬워서 글 남깁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치킨마요
억대연봉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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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평가 관련해서 면담
내일 인사팀장님과 면담 예정입니다 제가 인사고과에서 정치적으로 밀린 것 같거든요 (고성과평가자 전체 비중을 줄였으며 그마저도 가시적 성과 없는사장님 편애하는 사람에게 줬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제가 올해 한 성과, 그리고 회사 손익에 기여한 정도를 예로 들고 고성과 가이드라인과도 allign한다는 점으로 시작하면서 인사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데 내일 자칫 트러블메이커로 찍히지 않으면서 잘 이야기 할수 있는 고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매니저가 사장님께 이미 제 성과 어필은 했으나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하셔서 큰 기대는 안하고 있으나, 인사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진솔한 답변을 듣지 못하면 퇴사를 할지 진지하게 고민 하려고합니다. 시간 내주셔서 남겨주신 감사드립니다. 객관적 수치는 이미 다 제출하여 큰 기대는 안하고 면담 요청 한 것이었고, 그래도 말을 하지 않으면 후에 회사가 정말 아무것도 해 줄 것 같지 않았거든요. 어떤분의 댓글처럼 회사의 다른면을 보거나 혹은 재미있다면 평가가 다는 아니겠으나..사실 번아웃이 올대로 온상태라서요..ㅜㅜ 말씀하신대로 조용히 이직 준비하겠습니다 :)
판다240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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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생에 다시는 증언은 없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요즘 너무 힘이 든데 하소연 할곳이 없어 적어봅니다. 주거용 주택 단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조사관들이 인근 업체 조사를 나왔습니다. 한 A업체 사장님이 제가 관리하는 주택단지 안에 살고 계시구요. 저는 저희 회사 문제인 줄 알고 성실히 답했구요. 거짓되거나 상대 업체에 해가 끼치는 발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이,,그 A업체가 소유한 주택이 그업체 개인 소유가 아닌 자신들의 복지재단 건물이더군요.. 거기서 사적으로 사용하시거나 본인들이 지내신 듯 합니다. 저에게 차가 주차된 것이 본적 있냐? 길래 *있다*고 답변했는데 그게 큰 문제가 되었네요. 상대 업체에서 노발대발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검찰 조사를 몇번을 받았는지 모른다며 너무 화가난다고 하시네요. 믿을 수 없는 사람과 계약할 수 없다며 차후 저희 업체와도 계약하지 않겠다고까지 얘기하십니다. 저는 사적 사용 전혀 몰랐고, 심지어는 저를 최초신고자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무슨 이득을 얻자고 그랬겠습니까..하 그런데 왜 저인지 바로 아셨을까 고민하던 차에 알게 된 내용은,, 검찰 조사받으며 검찰이 제 이름을 노출했다고 하네요. A업체 사장님은 제가 한번도 뵌적 없는 분인데 제이름을 정확히 아시고 제가 말한 표현 그대로 말씀하시는걸 보니 100% 검찰측에서 흘린듯 합니다. 검찰쪽에 제가 따지니 그럼 담당자 바꿔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뒤에 A 업체 사장님께 전화해서 <왜 증언하신 분께 닥달을 하냐. 담당 검찰 바뀔예정이다> 라고 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 이게 맞나요???? 검찰이 바뀌어서 더 조사기간이 늘어났다고 A업체 사장님은 사장님 대로 화가 나셨네요. 최초신고자로 몰리는 것도 억울하고, 저희회사 사장님께 믿을 수 없는 직원을 자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물론 저희 사장님은 아주오래 저와 일을 했어서 저를 믿는 상황이지만, 거래처다보니 매우 난처한 입장이세요. 자기 책임 아니라고 검찰 잘못이라고 우기는 조사관이나 증언한 사람 유출 해놓고 뻔뻔하게 사과하나 안하는 검찰측이나 너무 화가납니다.. 증언 아닌 증언 했다가 1년째 고생중이네요 A업체가 갑인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에서 고의로 협의를 해주지않아 매달 엄청난 대출이자만 저희회사가 부담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살면서 신고라고는 취객 쓰러져있길래 신고해본적 딱 1번이네요..최초신고자라니..제가 무슨 이득을 얻고자요....1년이 넘게 이감정이 지속됩니다. 증인보호? 우리나라에선 절대 안됩니다. 저만 억울한거면 괜찮지만 회사가 큰 피해를 보고 있어서 너무나도 미안하고 우울합니다. 앞으로 제인생에 조사에 응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 같네요....... 정말 우울한데 해소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게 억울한건지 슬픈건지 무슨감정인지도 모르겠구요 제인생 바닥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하는 기분입니다.
퇴근할시간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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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이유를 물어보는 신입
제 아래로 30대 중고신입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 같이 일하는 게 즐겁지가 않네요. 이 친구 뭐라말할까.. 총체적 난국이긴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조금만 까다로운 업무지시를 하면 꼭 해야하는 건지 반문을 하네요. 제 기준으로는 회사에서 해야하는 일인데도 저에게 이런일까지 해야하는 건지 저한테 자꾸 질문하네요. 요즘은 이런 것 까지 가르쳐가면서 일을 해야 하나요? 제가 조금만 손놓으면 시킨일을 겉햝기 식으로 해와서 레퍼런스까지 주면서 이렇게 해오라하면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핑계를 대니 제가 설득설득을 해야 마지못해 해오는 식이네요. 그러면서 하루종일 잡담은 왜이렇게 많이 거는지 주말에 있었던 일을 월요일만 되면 하루종일 저한테 보고를 하네요. 오늘은 아침에 MZ세대 관련한 커뮤니티 글을 봤는 지 요즘 MZ는 문제가 있다면서 비하하는 발언을 하면서 본인을 올려치기 하더군요. 이 친구 이유없이 9시 출근임에도 불구하고 7시-8시에 출근해서 5시30분만 되면 집에 못가서 안달나 있는데 회사출근을 9시 정각이냐 10분 일찍 출근해야 하냐에 대한 논쟁에서 마치 자기는 예외라듯 생각하더군요. 제 잘 못이 크겠죠. 저는 보통 애들이 업무를 끝내면 격려차원에서 잘했다고 꼭 해주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일을 잘 하는 줄 아는 것 같습니다. 이 친구 들어온지 6개월 차도 됐고해서 성과관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방식을 제안하였는데 똥씹은 표정을 짓더군요. 저희 둘이서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냐면서요? 황당해서 그냥 내버려둬 봤는데 담배를 한대 피더니 30분간 앉아있다 퇴근해버리네요. 사사건건 이유를 물어보는 이런 후임 그냥 무시하고 불도저 처럼 제 스타일 대로 그냥 끌고가면 되는 지 이런 유형의 애들은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요?
골드러쉬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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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구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몇달전 아들이 입사했습니다. 맨날 제가 집에서 일하던 것을 봐와서인지 영업 기획을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취업을 영업회사로 했습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견기업에 업계 1위이고 꽤 탄탄하고 규모있다고 생각됩니다. 영업이익률 7.5%정도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본인이 가고싶던 회사라고해서 축하해줬습니다. 그런데 연봉계약서를 받아왔다며 자랑하길래 봤더니 뭔가 좀 이상해보입니다. 제가 다른 회사경험이 많지않아 의견구합니다. 아래는 예시입니다. [급여명세서] 기본급 300만원 시간외수당 90만원 정기상여 50만원 연봉계약서에 상여금200%라고 아예 적혀있더라구요. 원래 이런건가요? 그렇다면 왜 이런거에요? 이게 퇴직금과도 관련있나요? (DC형) 의견 부탁드립니다.
을지로김대리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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