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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TIPS) 3일만에 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TIPS 사업계획서(PPT) 3~4일 내 쓸 수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대학 졸업 후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올해 3년차 직장인입니다.(학사 졸) 저희 대표님께서 작년 3분기에 시드 투자를 받았고, 올해 팁스 해야한다고 하면서 2월에 지원할 꺼라고 투자사랑 이야기가 다끝났다고 하더라구요. 대표 왈 “설 연휴 동안 아이디어 생각해놓은 것이 있으니, 이 아이디어로 1/25(수) ~ 27(금) 작성해서 27일 오후에 봅시다.” 누구보다 제가 제 실력을 잘 알고, 투자사가 공유한 샘플을 보며 더욱더 벽을 실감했기에 회의때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정부지원사업계획서는 써보고 다른 프로젝트도 직접 계획 실행하며 써봐서 하는 드리는 말씀입니다. R&D 사업계획서는 한 번 쓰고 탈락한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이 처음인데 샘플로 준 난이도를 짧은 기간안에 동일한 퀄리티를 내기가 힘들다. 사업 금액도 5억이 넘는 만큼 단기간에 쓰는 것은 힘드니 차근히 준비해서 적어도 3월에 넣었으면 한다.” 제 실력이 이렇다고 한 저의 말이었는데 대표님 께서는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다 된다면서 ‘의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친구 회사는 직원 아무도 없을 때도 붙은 팁스다.“ ’의지’ 얘기를 하니 1월 55%도 월급일로부터 15일이 지난 지금도 못받고 있기도 했도, 준다던 성과급도 갑작스런 성과 미달로 주지 않으시니, 실제로 의지가 없긴 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건 TIPS 난이도가 그렇게 낮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혹시 경험자 있나요??
야메룽다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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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비교
순수전기차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정보로 과도한 투자와 방향성에서 잘못가고 있어 나름데로 이를 한번 지적해 봅니다. 먼저, Mobility Energy(ME) 에 대한 근본적인 요구조건부터 잘 살펴야 합니다. 대표적 ME인 석유와 같이 에너지는 저장, 운송과 공급이 용이해야 하며, 비교적 안전하고 변환이 되며 휴대가 쉽고 즉시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생활패턴과 사회 인프라와 아주 밀접한 관계이기에 이를 무시한 미래 모바일산업의 예측은 사상누각이 되지요. ME로서 순수전기차는 위에서 언급한 것 중에 상당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배터리는 부피와 무게가 커서 장착하게 되면 에너지 사용에 따른 자체 손실이 커서 자기 효능감이 떨어지고, 용량이 커질수록 손실이 커져 트럭과 같은 데에 적용을 하기 힘든 것은 이미 잘 알려진 바입니다. 또한 저장은 영구적이지 않고 시간과 온도에 따라 전기 누설이 심하여 오래 유지하기 어려워 저장성도 좋지 않습니다. 요즘과 같은 혹한과 폭설에서는 오히려 흉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기의 운송과 공급은 기존의 대규모 송배전망에 묶여 있으며 이 선로는 일정한 수용의 한계가 있습니다. 대규모 전기충전소는 아무데나 설치할 수 없고, 각 시설마다 분산배치를 하더라도 변압기의 승압을 해야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의 승압비용도 아주 비싼 편입니다. 고압충전에 따른 시간은 기술적인 진보를 하더라도 15분에 70% 이상은 곤란하지 않을까 예상되는데 이는 현재의 가스주입시간과 비교하면 체감적으로 굉장히 불편한 요소이며 바쁜 현대인의 삶과 괴리된 것이지요. 저압충전의 경우 각 아파트단지마다 충전기를 설치하더라도 설치개수가 한정적일 수 밖에 없어 이 또한 대기에 따른 이용에 불편할 수 밖에 없으며, 충전기의 수명은 10여년에 불과하기 때문에 엄청난 폐자원의 생성과 함께 추가비용 문제가 반복됩니다. 그리고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이 15%만 넘어가도 기존 인프라로 수용이 가능할 지도 의문입니다. 전력의 송배전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사전에 시도해 보고 문제점 유무를 파악한 국가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ME는 보조수단 또는 비상수단으로서도 활용이 용이해야 합니다. 레저와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여러 형태의 사용요구에 대응해야 하는데 한정된 배터리 용량으론 곤란하며, 전기가 떨어졌을 때 쉽게 바로 대처가 가능해야 하는데 휴대용 배터리라도 무겁고 부피가 커서 곤란하고 아무데서나 구하지 못해 즉시성도 떨어지지요. 전해액 배터리는 화재가 발생하면 그 구조상 진압하기가 굉장히 곤란하여 일반적인 소화기로는 진화가 되지 않습니다. 운행차량이 늘어날수록 화재의 빈도는 더욱 많아지고 사망자가 늘어남에 따라 전기차를 기피하는 경향이 늘어나서 성장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전고체 배터리로 가게 되면 확률이 많이 줄어들게 되겠지만 그 비용상승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순수전기차의 문제점을 살펴 보았는데 원거리 운행장치로는 불합리한 측면이 많이 있어 기존의 내연자동차를 대체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메이저 자동차 메이커조차 여기에 투자하고 개발하느냐 하면, 당장에 친환경차로 대안이 되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수소전기차로 가더라도 대부분 기술이 동일한 기술적 로드맵 상에 있어서 중복투자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머스크의 예측과 달리 순수전기차의 시장셰어는 10%를 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유럽이나 중국의 메이저 업체들도 순수전기차를 개발하여 내놓고 있지만 시선은 수소전기차에 가 있으며 물밑으로 엄청난 개발투자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수소전기차는 내연기관차와 유사한 형태로 운행이 되어 자연스럽게 친환경차로 대체가 될 수 있습니다. 수소전기차에도 순수전기차의 1/4 규모의 배터리가 내장이 되지만 사용용도가 제한적이라 문제가 되지 않지요. 수소연료도 부탄가스통처럼 유통이 되어 비상용으로 쉽게 구할 수 있어 즉시성이 보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에서 드론, 선박, 비행기, 우주선 및 장갑차 등 군용장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확대될 것입니다. 수소는 에너지로서 석유와 거의 유사하게 적용이 되므로 당장 실현이 가능하다면 모두가 선택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기술적인 부분과 비용과 공급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아직은 폭풍전야와 같은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봅니다. 자동차 메이커에 근무하는 사람조차도 화려한 마케팅에 속아 순수전기차가 대세인 것처럼 착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꿈틀이
동 따봉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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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27년
경력 27년차. 4번째 회사다닙니다. 대기업 임원 7년하다가, 올해 중기로 옮겼습니다. 3,4년 전. 40대 후반부터 권고/명예/희망 등 이런 저런 제목으로 그만 두는 친구들이 나오더군요. 나도 몇 년 후 저렇겠구나, 했는데 역시 그러했고. 운이 좋아 전과 비슷한 조건으로 간격없이 재취업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업계 평판덕분이더군요. 성실하다. 초등학교때 어른들에게 많이 들었던 근면성실. 이게 이 나이 먹어서 경쟁력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 선배님들도 계시고 후배님들도 계시는데 연휴 끝자락에 내일 출근해서 할 일 정리하면서 그냥 한 말씀 올리고 싶었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wobucks
1억 인증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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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사람
진주는 해변에 널려 있지 않다,진주를 가지려면,바다에 뛰어들어야 한다.
집단지성
은 따봉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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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창업가 분들의 조언을 바라며... #실패 /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코로나19를 겪기도 했고 현재는 창업 빙하기라는 말이 있을만큼 전세계적으로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전년 대비 35%감소 국내는 창업자 77%가 장기불황을 겪는다고 합니다. 선배 기업(창업가)분의 이야기를 통해 실패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노하우를 듣고 네트워킹 하는 자리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귀 행사를 통해 대표님의 사업을 알리고 협업할 수 있는 자리로도 기대할 것으로 봅니다. 또, 스타트업을 경영하시는 관계자분들에게는 노하우를 듣고 극복하여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본보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유망하시고 성장하신 대표님을 모시는 자리를 만들고자 하니 연사로 참여 해 주실 분은 아래 구글 링크로 신청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ㆍ주최자 : Creativethon 임원 / 김민엽 https://forms.gle/2ApbdWGcgJpHUg227
민토탱이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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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에게 궁금한 점!
제가 컨설턴트 분들을 대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만들게 되었는데, 컨설턴트는 다른 컨설턴트에게 어떤 것이 궁금할까? 라는 주제를 잡게 돼서 선배님들께 여쭤보려 올립니다!! 컨설팅 업무 하시는 분들, 다른 컨설턴트 분들 혹은 비슷한 업무 하시는 분들에게 요즘 환경, 이슈, 뭐 가벼운 거라도 궁금하신게 있을까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떡락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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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3 연봉 변화(영끌 기준)
2019: 3,800만원 2020: 4,200만원 2021: 4,400만원 2022: 4,600만원 2023(31살): 6,300만원 (이직) 괜찮은 편일까요?
큐큐큐큐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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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부 파악
외부에서 이직하는 입장을 보았을때 내부적인 관계자나 지인이 없는 경우 해당 회사의 신사업부를 파악하는 방법은 면접동안 뿐이겠죠??
PM기획전략
1억 인증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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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감!!] 기획 분야 취업 원한다면 잇기 스터디!
-잇기 스터디란? 잇기는 국내 최고의 IT기획 교육 커뮤니티입니다. 잇기 스터디는 주체적으로 기획 공부를 하고 송사장님께 멘토링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기획 분야를 탐색, 스터디한 후 개인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까지 완성하게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잇기 스터디를 추천!! ✔️기획 직무로 취직 혹은 이직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 ✔️개인 프로젝트로 개성 있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신 분 ✔️퇴근 후 온라인으로 자기계발하고 싶으신 분 ✔️기획 관련 커뮤니티에 들어가고 싶으신 분 -잇기 스터디 결과 이력들 https://vo.la/njvatk -스터디의 주제 1) APP/WEB 기획 2) 상품 기획 3) 서비스 역기획 -진행방법 온라인으로 실시간 미팅. 개인/팀별 자율적인 시간 조정 가능! -일정 모집기간 : 2023.01.13 ~ 2023.01.19 팀빌딩 및 OT : 2023.01.20 19:00 모집인원 : 총 30명 (선착순 마감될수 있습니다) 스터디 진행기간 : 2023.01.20 ~ 2023.02.17 (연장가능) -참가방법 구글폼 작성으로 참가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oZMkYSeyptRcMnTx7 - 문의 및 더 자세한 내용은 오픈채팅 혹은 잇기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https://open.kakao.com/o/sUyKZ3te https://url.kr/y3rncq
잇기스터디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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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안을 미리 공유 받으시나요?
연초라 조직 개편이 예정되어 있어 회사가 뒤숭숭하네요. 조직 개편 시 개편 예정인 부서 및 변경될 업무에 대해 미리 공유 받으시나요? 공유가 된다고 해도 어차피 제 의견이 100% 받아 드려지지는 않겠지만, 조직을 이끄는 조직장들에게는 공유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Deb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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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설팅 업계에서 핫한 주제
gpt? 제약? 배터리? 물류? 산업/아이템/장르 불문 요즘 핫한 카테고리가 어떤건지 좀 궁금하네요 그리고 다른 컨설턴트들에게 궁금한거 있나요..? 업계 요즘 동향이나, 컨설턴트 업무 진행 관련해서 부쩍 궁금증이 많이 생기네요
바다여행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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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을 위한 디지털마케팅 리더십 강좌를 소개합니다.
디지털마케팅팀을 처음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운 팀장님들, 👩‍🌾신년의 소셜 미디어 전략을 정비하고자 하는 팀장님들, 🕵조각조각 알고 있는 지식들을 큰 틀에서 조망하고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은 팀장님들..그리고~ 🦹‍♂ 부서간 협력을 위해 짧고 굵게 소셜 마케팅을 짚고 싶은 팀장님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교육명: 소셜미디어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교육일시: 2023. 2. 10 (금) 오후 1시-5시 교육신청: ~ 2.3 (금)까지 주관: (사)한국CRM디지털마케팅협회 교육 상세안내: https://www.kcdma.or.kr/post/p0107
Wrose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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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는 어떻게 자금조달을 해서 지분율을 올렸을까요?
대주주는 어떻게 자금조달을 해서 지분율을 올렸을까요? 급여, 개인대출 말고 어떻게 자금조달을 했을까요?
러블리라
1억 인증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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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에서 사업기획(개발) 커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상품기획(PM BM) 경험이 있고 현재는 바이오 전분야 리서치 및 산업동향 분석팀에 있습니다.(컨설팅펌은아님) 경력은 5년차인데, 향후 바이오 BD가 되는것이꿈이어서 작은벤처 기업에먼저 들어가려하는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랄라리오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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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증감정도를 어떻게들 계산하시나요??
실적을 고려할때 다른 가중치도 반영은 하지만 기본은 이익의 증감률을 기준으로 하고 있었는데, 적자 -> 흑자 전환하거나, 적자 -> 적자 인곳에 대해서 수식이 (금년 - 전년)/ABS(전년)*100으로 했었는데, 이렇게 할 시에 오류가 발생하더라구요. (예시) -10원 -> 100원 = 증감률 1100% -1원 -> 100원 증감률 10100% 이런 경우 비교시 보통 기준을 무엇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증감액?, 이익액?, 이런 파트만 따로 비교?
하늘청보리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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