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네이밍 작업
문화예술분야의 스토리텔링센터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텔링센터라는 이름이 진부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독창적이면서 각인이 싑고 홍보도 되는 네이밍 없을까요? 네이밍 공모도 생각 중인데 몇가지 네이밍으로 압축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많은 네이밍 아이디어 추천 부탁드립니다
누리바다
 | 2일 전
조회수
1351
좋아요
8
댓글
11
매출 분석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의 매출을 확인해서 보고자료로 전년대비 전월대비 매출 몇프로 상승했다 라는 내용 외에 어떤 느낌? 으로 분석을 해서 보고를 해야 할까여? 상품별로분석해서 보고 해본적이 없어서 어떤식으로 분석해서 보고를 할지 또 매출 분석을 잘 하기 위해서 참고할만한 자료나 책이 있을까요???
asas1212
 | 3일 전
조회수
1177
좋아요
6
댓글
8
대선 공약 사업계획서처럼 안되겠니
정말 대선 관심도 없지만 한줄공약도 웃기고 추경 어쩌구 인당 어쩌구도 웃긴데 사실 대통령이 하는 일이 예산과 정부조직 아닌지 그러면 차라리 사업계획처럼 SWOT 분석도 하고 이에따른 사업을 짜고 예산계획으로 검증하면 되는거 아닌가? 개별 공약으로 입씨름하지말고 5년 사업계획을 내고 그걸로 판단하게 해줬으면. 그리고 본인이 대통령 후보인지 국회의원인지 헷갈리지 않았으면. 무슨 법을 만드느니 오늘은 나이를 통일하느니 하는데 그건 국회에서 하면되는데 대통령이면 대통령 답게 하길. 만물창조 전지전능 대통령 놀이 지긋지긋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3일 전
조회수
895
좋아요
28
댓글
21
신규사업부 추진할때 어떠한 절차로 하시는지 조언 구합니다.
현재 15인 미만 소기업 재직중인 영업 팀장 입니다. 상세히 밝히긴 어려우나 OME/ODM 제조 위주 매출이고 자사제품이 있으나 품목도 몇 안되고 시장에서 인지도가 떨어져 쉽지않은 상황 입니다. OME사업도 업계 대형 업체3군데서 독과점하고 있는 상황에다 갈수록 하향세를 타고있어 영업팀장의 관점에서 봤을때 현 시점에서 무리한 설비투자나 인원 보충은 큰 의미가 없고 새로운 먹거리, 즉 신규 사업부를 도입해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년간의 제품생산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무기삼아 자사 '브랜드' 를 신규 런칭하고 온라인 사업에 진출함이 어떨까 싶은데 안정적인 캐쉬카우가 없고, 30년을 제조만 해오신 윗분들은 선뜻 결정을 못내리시고 시장조사를 해오라고만 하십니다. 우리가 얼마 투자해야되고 그 투자를 통한 기대 수익이 필요하신것같은데 현실적으로 이게 쉽지 않습니다. 통계청 등을 통해 자료를 수집해보고자 했지만 사실 참고하기엔 너무 포괄적인 자료다보니 객관성이나 타당성 면에서 써먹기도 애매하고...기존에 해오던 사업 외에 조금 색다른 신규사업에 도전할때 추진이나 기획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사실 그냥 이대로 영업해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부끄럽지만서도 나름 열심히 했고 잘 해와서 이대로만 해도 욕먹거나 무능하다 월급루팡이다 소리는 안들으니까요. 근데 이대로는 제 스스로가 용납이 안됩니다. 제가 이 회사에 있는 동안은 1분 1초라도 성장을 향해 달려야지, 이만하면 됐어 업계동향 때문에 어쩔수 없어 는 싫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영업이란 '기업의 이윤창출을 위한 모든것' 입니다. 단순히 고객사 미팅하고 발주 받아서 매출찍는게 전부가 아닌, 나의 회사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까지 바로잡아주고 기존 사업이 비전이 없다면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그런게 제가 생각하는 영업 입니다. 고생하는 우리 회사 식구들, 회사가 더 잘되고 커져서 지금 하는 고생도 보상받게 해주고 싶어요. 그런 연유로 여기계신 리멤버의 여러 선배,동료 님들의 귀중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신규 사업 기획이나 추진시 시장조사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 전략이나 기획을 수립할때 팁이라던가 참고할 여러 사항들 뭐라도 던져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다들 각자 꿈을 안고 달리고들 계시죠? 다들 잘 되시고 언젠간 건전하고 좋은 기업문화가 자리잡고 다들 해피한 직장생활을 하는 날이 오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오늘만산다
은 따봉
 | 4일 전
조회수
1990
좋아요
23
댓글
25
한류(k팝 등) 지표
안녕하세요. 한류 관련 사업을 고민하다가 지표가 궁금해서 글 씁니다 각 국가별(프랑스, 미국, 우크라이나..)로 한류 관련 시장 분석을 하고 싶은데 어떤 지표를 참고해야 할까요? 지금 붙잡고 있는건 유튜브에서 차트라는 메뉴가 있어서 한국 가수 클릭하면 국가별로 얼마나 봤는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K팝만이라서 한국 음식, k팝, 드라마, 한국어, 한국 화장품 이렇게 한류 전체를 분석해보고 싶습니다.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야 할까요?) 혹시 어떤 지표로 참고할 수 있을지 고수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스타트업자
 | 01.13
조회수
532
좋아요
2
댓글
4
사업기획, 신사업기획/개발 부서에서 필요한 수준의 회계/재무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업기획, 신사업기획/개발 부서에서 필요한 수준의 회계/재무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인문대 비전공생으로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가 없습니다. 유료/무료 강의 중에 최대한 impact있고 실무에 적용할 수준으로 스터디하려면 어떤 강의나 책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치킨마요
 | 01.12
조회수
1359
좋아요
13
댓글
12
기업봉사 걸음마
회사 홍보겸 기업봉사를 기획하고있는데, 직원은 많아도, 자율을 중시하는 분위기라 윗선에서 전사적으로 동원하는 것은 부담스러워합니다. 한번도 해본적 없던 터라 하는 수 없이 총대메고 호불호가 있던간에 일단 시작을 해보려는데.. 선택지로 놓을 수 있을.. 해봤더니 좋았던 기업봉사의 사례를 듣고싶습니다. 장기 단기 활동 전부 포함해서요.. *가족단위참석 할 수 있으면 참여도가 좋을런지..잠시 고민해 봅니다.
메가소사
 | 01.12
조회수
236
좋아요
1
댓글
2
cesco 기획에서 근무하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모 기업 근무(기획)하는 사람인데, 방역 관련 협의를 드리고 싶은데, 주변에 이쪽에 아시는 분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또는 문자 주시면 감사합니다.
상하이방
 | 01.11
조회수
608
좋아요
0
댓글
2
강압적인 팀장을 부드럽게 바꿀 수 있을까요?
실력 좋은 리더가 있습니다. 어떻게든 팀을 이끌어서 성과를 냅니다. 다만 강압적이어서, 팀원의 순환이 빨라요. 성과만 내면 됐지 뭐, 라는 생각으로 오래 지내왔는데 점점 저 문제가 커져 곪고 있다는 실감이 들더라고요. 좋지 않은 바이럴도 회사 외부로 퍼지고, 관련된 사람들이 상처를 입고,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도 조금 내려앉는 분위기고요. 좋은 성과에 묻혀있었던 불만과 힘듦들이 서서히 올라오는 느낌이랄까요. 실력은 있어서 놓치기 싫은데, 어떻게하면 좀 더 팀원들의 마음을 신경쓰도록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할까요? ㅎㅎ
베틀네트
 | 01.11
조회수
2710
좋아요
22
댓글
34
2022년 팀의 목표는?
2022년 사업기획팀의 비전과 미션을 고민해오라고 하는데 보통 팀장님께서 어느정도 방향성을 잡아줘야하는게 아닌건지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사업기획팀으로 현재 영업지원의 성향이 조금 더 강하지만 앞으로 신사업 발굴 상품관리 상품개발 경쟁사분석등 하게될텐데 팀의 비전과 미션을 보통 다들 정하시나요..? 만약 정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정하시나요? 현재 사업기획팀에 계신 분들의 2022 목표가 뭔가요?ㅜ
asas1212
 | 01.04
조회수
730
좋아요
2
댓글
8
바이오스타트업 매니지먼트 구성의 올바른 예
바이오스타트업은 계속 생겨나는데, 성숙단계, 예를 들어 임상개발, 사업개발 등의 전문가는 턱없이 부족하고, 해당업무에 대한 이해도도 낮네요. 전문가가 있어도 소수이면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어려워서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는 일을 많이 봤습니다. 적정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해서 기술이 산업에서 인정받을 수 있게 성숙시킬 수 있기위한 매니지먼트 구성에 대한 의견구합니다. 제약사에서 신약개발의 직.간접적 경험도 전혀 없는 매니지먼트가 신약개발을 성공시키기위해 가장 먼저, 중요하게 인지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run run
 | 01.03
조회수
781
좋아요
10
댓글
5
전략팀의 해체
저희 회사도 애자일한 문화가 정착되면서 전략팀이 존재하는 이유가 뭐냐..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네요. 전략도 실행도 실무단에서 바로바로 이뤄지고 plan - do - see의 싸이클이 굉장히 빨라지고 또 see도 실무단에서 가장 잘 하다보니 종종 동떨어진 전략이 위에서 내려온다는 볼멘 소리도 많아지는 것 같고요. 이런 구조와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점핑보아
 | 01.03
조회수
3129
좋아요
21
댓글
21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한 신생조직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나요?
이런저런 사정이 있지만 어쨌든 아는 친구가 10년동안 쌓은 커리어를 다 버리고 그 조직으로 가게됐습니다. 제가 알기론 중처법 자체는 이제 시행이지만 이미 안전환경부분은 이미 있던 조직이고 업무인데 그건 관계없이 거기서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하면 좋은 기회가 될걸로 생각하더라구요. 이 친구가 이번에 승진이 미끄러지면서 방황과 갈등을 한듯 보이는데 그렇다고 그쪽 분야 신입보다 비싼데 잘 모르는 사람이 승진을 포함한 다양한 기회가 있을지 저는 의문이거든요. 오히려 허드렛일만 하다가 좌천이나 되지 않을런지 걱정이고… 저희 회사도 해당 건을 준비중이지만 법령의 변경고시를 고려해서 지금 당면 상황에선 전담조직일지라도 해산을 시키거나 겸직이 되더라도 문제 없는 유연한 상황을 고려중이거든요. 아무튼 이런 상황이라 저는 계속 지금 팀에 남기를 권유하는데 이 친구는 너무 낙관적이네요… 전문인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연금과퇴사의관계
 | 2021.12.31
조회수
884
좋아요
2
댓글
2
The Dynamic Traveller: A New Era Of Hotel Guest-02
The Dynamic Traveller: A New Era Of Hotel Guest는, 호주 기반의 세계 주요 호텔 커머스 플랫폼인 SiteMinder(www.siteminder.com)가 매년 발행하고 있는 Changing Traveller Report( 8개 국가-호주, 프랑스, 독일, 멕시코, 스페인, 대반, 미국 및 영국)의 자료를 종합 및 분석한 보고서이다. ​ 상기 보고서는 코로나19이후 트렌드 및 여행 패러다임의 변화로 등장한 새로운 여행자, The Dynamic Traveller를 제시하면서 호텔산업 및 호텔리어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제안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restate01/222606737917
더라온
 | 2021.12.30
조회수
82
좋아요
0
댓글
0
The Dynamic Traveller: A New Era Of Hotel Guest-01
The Dynamic Traveller: A New Era Of Hotel Guest는, 호주 기반의 세계 주요 호텔 커머스 플랫폼인 SiteMinder(www.siteminder.com)가 매년 발행하고 있는 Changing Traveller Report( 8개 국가-호주, 프랑스, 독일, 멕시코, 스페인, 대반, 미국 및 영국)의 자료를 종합 및 분석한 보고서이다. ​상기 보고서는 코로나19이후 트렌드 및 여행 패러다임의 변화로 등장한 새로운 여행자, The Dynamic Traveller를 제시하면서 호텔산업 및 호텔리어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제안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restate01/222605808839
더라온
 | 2021.12.30
조회수
78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