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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한테 친구 하자고 하면 쓰레기인가요?
직장동료의 지인의 지인을 소개 받았습니다. 오늘 낮에 소개팅 애프터하고 왔는데요 만나기 전에 사진 교환했을 때부터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주선한 동료가 저랑 너무 잘 맞을 것 같은 분이라며 등 떠밀길래 억지로 받긴 했어요 근데 처음 연락할 때부터 대화가 잘 통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결국 만나봤는데 실제로도 티키타카가 너무 잘 되더라고요. 조건도 좋은데 취미도 비슷하고 영화나 음악 취향도 비슷하고요. 근데 이성적인 호감이 안 생겨서 일단 한 번 더 만나보자 싶어서 오늘 애프터 하고 왔거든요? 만나기만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들고 오긴 했는데 여전히 손 잡는 상상 해봐도 어색하고 별로 설레진 않고요.. 귀엽게 생기시긴 했는데 제 이상형이랑 정 반대라 그런지 이성적으로 전혀 안 끌리네요.. 같이 있으면 재밌다는 이유만으로 사귀기엔 저도 상대도 이젠 슬슬 결혼할 상대를 만나야할 시기기도 해서 상대한테도 좀 미안한데 이렇게까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끊어내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나이 먹을수록 이렇게 결이 잘 맞는 사람 사귀기가 진짜 쉽지 않잖아요. 이제 다음이 세번째 만나는거라 슬슬 관계정립을 해야할 것 같은데 솔직하게 친구로 지내는 거 어떻냐고 제 마음을 말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dghek3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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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3일차, 남편에게 목이 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 신혼여행으로 떠난 하와이에서 말다툼을 하다 남편에게 목이 졸렸습니다. 미친놈하나 잘못 걸린 것 같아 결혼생활 끝내려 하는데요. 목졸린 것까지 저희 부모님께 알려야 할까요? (1)부모님께 알리기 고민되는 이유 제가 늦게 얻은 첫 딸이라 부모님 나이가 환갑이 넘으셨어요. 충격받고 건강 상하실까봐 저는 숨기고 싶어요. 부모님은 갑상선, 당뇨, 췌장, 집안내력인 중풍 등 스트레스에 취약한 질병 위험은 다 안고 사시는 중이라 사실대로 알리기 두렵습니다. 아버지는 심혈관 문제로 스텐트 시술도 받고 그러셨어서 더더욱이요. 두 분 모두 딸 시집보내 후련하고, 예의바른 사위 얻어 흡족하다고 하는 중이세요. 건실하고 처가댁 선물도 살뜰히 잘 챙기던 사위가 딸내미 목을 졸랐다는 걸 알게 되면 충격이실 것 같습니다. 가해자는 발뻗고 잠든 새벽에 피해자 혼자 우리 부모님 피눈물 흘리면 어떡하나 고민하고 있네요. 딸가진 부모님 여기 계신다면 의견을 꼭 좀 부탁드립니다. 목졸림 사실을 그대로 알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출산문제 등 다른 핑계를 대며 제 변덕과 과실로 이혼한다고 둘러대는 게 좋을까요? 저희 부모님 그동안 치매이신 친할머니 모시고 고생만 하며 살다가, 이제 겨우 천천히 두 분만의 여유를 찾아가던 중이신데.... 제 이혼은 확정이지만 부모님의 행복은 지켜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혼할 때도 그 후에도 그냥 두 분 건강하게 멀쩡히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오래오래. ======================== 자꾸 패싸움으로 몰고 가려는 기자님과 법무담당자 분의 댓글이 눈에 밟힙니다. 상호폭행? 선빵? 백퍼 제가 먼저 폭력을 써서 그랬을 거라뇨? 아니에요. 억울합니다. 저는 지금껏 사람을 때려본 적이 없어요. 평생 그래본 적 없어요. 사람에게 물건을 던지거나 해 본 적도 없어요. 내가 왜 이런 것까지 해명하고 앉아있나 싶어 기가 막힙니다. 왜 목졸렸는지는 최대한 요약해서 본문 쓰던 새벽시간에 댓글로 달아놨었어요. 그거 읽지도 않았으면서 저보고 '전후사정 다 잘라먹고 제 유리한 대로 말했을테니 백퍼 목졸린 제가 먼저 잘못한 거다' 하고 없는 사실로 사람 하나 몰아가면 저 너무 억울해요. 본문에 구구절절 써봤자 다들 읽기 귀찮아 할거라 생각해서 댓글에 같이 설명해뒀는데 이런 날선 답글을 받을 줄 몰랐네요. (2)(3)(4) 번호까지 달아가며 댓글로 남긴 내용 여기 또 쓰자면 신혼여행지에서 남편에게 감기가 옮아 아픈 상태였고, 말싸움 도중 제가 지쳐 "너도 참 알 만하다"라고 말한 것에 남편이 모멸감을 느꼈대요. 이 안에 욕이 섞여있을텐데 각색을 했네마네 뭐 또 이럴 거 같아서. 안 했어요.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저렇게 말했어요. 아무튼 이 말 듣고 남편이 욱하는 마음에 저의 목을 졸랐대요. 화해할 때 남편 본인이 직접 이렇게 얘기한 한 거예요. 이것마저 '여자쪽에서 가스라이팅 했겠지' 하며 손가락질 하실 분들 같긴 한데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저의 이혼의지가 확고하기 때문에 이 글은 애초에 누구 편을 들어달라는 게 아니었어요. 그런데 뭘 '어디 한 번 상황설명을 해보거라 내가 중립적 판단을 내려주겠노라' 같은 소리를 하는 걸까요 기자님......? 판단이라는 건 제가 이 사안을 수사기관에 신고하고 소송까지 끌고 갔을 때 관련 담당자들이 해야 할 몫입니다. 주제넘게 누가 잘못했네 목이 졸려도 싸네 하며 판단해 '주겠다고' 나서지 마세요. 당연히 양쪽 다 잘못 있고 제가 남편을 도발했으니 목 졸렸겠죠? 말 한마디로 남편 심기를 거슬렀기 때문에 목이 졸렸다는 건 님들이 좋아죽는 팩트죠. 다만 남편의 목조름은 의심의 여지 없는 폭력이니 문제가 되는 거고요 기자님. 왜 흐름을 읽지 못한 채 '맞아도 싼 여자와 참을성이 모자랐을 뿐인 남자의 갈등 구도'로 이야기를 호도하고, 제 쪽에서 먼저 폭력이 있었을 거라는 틀린 소리로 사람들을 선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왜겠어요.... 제가 맞아도 싼 언행, 목이 졸릴 만한 잘못을 했다고들 생각했으니 그런 말이 쉽게쉽게 나오신 거겠죠? 그러길 바라셨죠? 그러니까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자쪽이 백퍼 선빵날렸네 상호폭행이네 아는 척 으쓱거리면서^^.... 착잡하고 한심합니다. 목이 졸려도 싸다며 손가락질 하고 싶으셨겠지만요. 그랬으면 법과 처벌이 굳이 존재할 필요가 없죠. 사이다썰을 기대하셨다면 참 유감이지만 아직까진 확고한 우리 사회의 규칙이니 어쩌겠어요 ^^ 유튜브 쇼츠같은 싸구려 영상에 모두들 머리가 절여져 가는 세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을 조르는 건 잘못된 행동이 맞답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을 멋대로 상상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제가 당한 폭력이 실상은 참교육이자, 통쾌한 응징이었을 거라는 허황된 상상. 그리고 그 허상이 가져다주는 가짜 쾌락에 눈이 멀어 사람새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과 윤리까지 포기하지는 않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악플러 분들 저 편들어 달라고 징징댄 적 없어요. 부모님께 어떻게 이혼사실을 말씀드리면 좋을지, 이걸 그대로 말해도 될지?에 대해 딸아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했던 게 이 글을 쓴 가장 큰 목적이었거든요. 지 유리한 대로 글 썼네 미친여자네 뭐네 하고 욕하셔도 제 알 바 아니에요... 내가 겪은 일 쓰는 건데 당연히 편이 기울어도 내 쪽으로 기우는 거고, 남의 부모님보다 우리 부모님 걱정이 먼저 되는 것 역시 당연하지 않겠어요? 제가 남편보다 더 잘못한 쪽이고 욕먹어도 상관없어요. 저는 어쨌든 이혼합니다. 그냥 저는 나름 큰 일을 겪었으니 이혼을 해야겠고, 그 과정에서 부모님께 이걸 어찌 알려야 할지 딸자식가진 분들께 의견을 구하는 것 뿐이었는데.......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 신혼여행 가서 목졸려 왔다 그러면 마음 찢어지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전 저희 부모님 눈에 피눈물 안 나길 바랐을 뿐이에요 그런데 왜들 그러세요 진짜.....
샤워10분컷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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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얘기가 별로없길래
파혼을 한지 일주일이야, 오늘이 상견례날이였는데 그래서그런가 감정이 요동쳐 서로 성격도안맞고 만나는동안도 안맞앗는데 결혼이라는 계획으로 참고참던게 터져서 상견례일주일전에 파혼을 했어. 사람참마음이 갈대같은게 아닌거머리로는아는데 내가 좀더참았으면 그냥이어져갓을까? 이런미련한 생각마저드네,, 날좋아서 더우울한거겟지? 다들 이별없는 결혼준비하길,,
어쩌다보니467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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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분위기힘드네요
이전 직장에서 꽤 오랜기간 근무했습니다 마음을 터놓고 지낸사람도 여럿있었고요 우연치않게 스카웃되어 사회적으로나 보수측면에서 나아보이는회사로왔는데 조직문화가 너무 개인적입니다. 사회생활도 즐거워야 할맛이나는데 재미가없습니다 이런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계십니까? 지나치지마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lill3li
억대연봉
동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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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인데 이직해도 될까요?
지금 있는 새로운 회사에서 9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급여는 괜찮지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머 지치기도 해서…그냥 좀 쉬어도 괜찮을까요?
끵꾸인꾸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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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면접날짜 재조율 할까요? 한번만 도와주세요ㅠ
커머스 대기업, 엊그제인 금요일까지 1차 실무 면접 일정 선택이었고 현재 전 휴직상태(재직중)라 시간은 많아요. 경력직이고 이후 전형도 있어서 이거 생각하면 면접 빨리 보는게 나은데 제가 무지성으로 다담주 22일(금) 했거든요...근데 좀 앞당길까 싶더라구요..6월 연휴도 겹쳐서...ㅠ 회사에서 일정 선택지 준거라 재조율해서 말은 해볼 수 있을 거같은데 하 면접 앞당기는 게 나을까요, 그냥 22일로가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준 선택지] 15일(담주 금) 2시 18일 (다담주 월) 10시 ---> 4일이라도 빠른 18일로 할까생각 22일 (다담주 금)10시 ---> 현재 이걸로 선택
보라도리마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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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직
(질문 방향이 잘못된 것 같아서 수정합니다 ㅎㅎ) 다들 이직하기 전에는 담당하게 될 업무를 상세단 까지는 모르고 들어가시나요? 제가 말한 상세의 수준은, 은행 내에 있는 업무매뉴얼에 쓰여진 정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개념적으로 해당 부서가 은행 내에서 어떤 포지션인지, 궁극적으로 어떤 역할과 의미를 가지고 어떤 결과치를 내는지는 알지만, 실제 실무자가 되었을 때 업무 프로세스 같은거 다들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아니면 그정도까지는 확인 안하시나요? 제가 경험이 없어서,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라도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주)하나은행
sis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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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새끼들
왜 이렇게 ㅈ같나요,,,,, 지들이 갑인줄알아요,,,,
3121john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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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직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관 쪽 정규로 있으면서 비슷한 계열의 계약직으로 이직하고 싶어 고민 중입니다. 현재 30 초인데, 지금 있는 곳의 팀장이 너무 비효율적이고, 기분대로 행동하며 비위생적인데다 냄새까지 나서 너무 힘듭니다. 문제가 생기면 담당자(사원)의 책임으로 돌리고 자긴 모르쇠인 게 기본이고, 특히 이 사람 밑에서 배울 게 너무 없는 게 혼자 뒤처지는 것 같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팀원은 저 혼자이고 인사 지출 제외 경영 업무 전반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업무도 많은데 사람까지 스트레스 받으니 매일 너무 버티기 힘듭니다. 부서 이동은 이 사람을 견딜만한 사람이 없어 힘들 것 같구요. 이미 이 사람 때문에 부서 이동을 몇 명이 한 상태라 제가 갈 자리가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 직장의 계약직으로 다시 들어가서 정규 준비를 하고 싶은데, 연봉은 큰 차이가 없고 복지는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 계약이 끝나도 비슷한 업무로 다시 계약이 거의 가능했던 것 같구요. 제가 고민인 건, 정규 1년 후 계약직으로 다시 가는 게 이후 다른 기관의 정규를 지원했을 때 좋지 않게 보기만할지 이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지 걱정되고, 막막하긴 하지만 여기서 버티면서 다른 정규 이직만 노려야할지..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민고민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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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하여
주말 오후, 잠시 여유를 내어 카페에 앉아 일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다만, 제가 사건 현장에 직접 있었던 것이 아니다 보니, 상담자님의 진술만으로는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만약 직장 내 괴롭힘을 겪고 계신다면, 당시 상황을 가장 명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 '대화 녹음'을 권장해 드립니다. 현장의 분위기와 목소리가 담긴 기록은 상황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열쇠가 됩니다. 물론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도청'이 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본인이 대화의 당사자로 참여하고 있을 때 녹음하셔야 법적 효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증거가 없어서 신고조차 못 하겠다"며 좌절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 노동청 조사나 사내 조사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술 번복이나 인정으로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경우도 많으니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가장 현명한 방법은 혼자 고민하기보다 초기에 전문가를 찾아가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초기 상담을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곳도 많으니, 마음의 짐을 덜고 꼭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분의 평온한 일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정인 | 노무법인 비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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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제 동기가 재입사한다네요...
직장 상사의 괴롭힘으로 본사에 보고했지만 정치에 밀려소 권고사직당한 제 동기가 다음 달에 제 입사한다네요,,, 그런데 문제가 문제가 그 동기 혼자 입사하는게 아니라 이직한 회사에서 하나회처럼 사단 만들어 저희 회사 주식 들고 들어온다는데 이거 좋아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기존직원은 초긴장하고 있어요..
3121john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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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암울합니다.
최선을 다해 살고 있었는데 점점 회사도 힘들어지고 남편이랑 정 떨어질만큼 싸우게되고 몸도 안좋아지니 왜 사나 싶네요. 정신과약 풀로 먹으면서 맨날 야근하고 술은 업무와 정신에 지장줄까 아예 끊고 체력문제 생기기 싫어서 울면서 운동도 주 2회이상 하고... 아이가없어서 그런가 친정부모님이 나를 절연해서 돌아갈때가 없어서 그런가... 다들 이러실때 있나요? 제가 심각한 걸까요? 참고로 경력 10년차인데 이정도면 회사 그만두고 귀농을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글 용기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너무 뭐라하지는 말아 주세여 ㅠㅠ
힝구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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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인터넷 속도만 빠르지 상위 5퍼 빼면 학원수강생,컴퓨터 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이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다. 갑을병정의 을병정이 일 다함 포괄임금제,호봉제 법으로 금지 하고 , 미국처럼 능력제와, 고용과 해고, 이민을 받아야된다.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야원래그런거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갈때없어서 우리회사온거아니냐"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남의 자식은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 586 쓰레기놈들 역겹다.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률,노인빈곤률 oecd 1위. 본인들이 만든거다.
@AIG손해보험(주)
cloud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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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취업 컨설팅 해보신 분들 원래 이런가요?
저는 직장인이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시간대비 효율을 내기 위해 이직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1대1로 진행하고 있고 몇백 내고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할수록 점점 성의?가 없어진다고 느껴서 원래 이런가 싶습니다. 단적인 예로는 초기 수업에서는 안 그랬는데 최근에는 수시로 핸드폰을 확인하고 전화도 받습니다. 하루만 그러나 했는데 다음 수업시간에도 전화를 받았고 내용이 들려서 들어보면 별것도 아닌 내용입니다. 밥먹고 오냐, 아이의 찡찡거림 이런겁니다. 5만원짜리 PT를 받아도 한번도 수업시간에 트레이너가 전화를 받은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이거 외에도 느끼는게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여지는거만 하나 작성했습니다. 돈도 돈인데 여러 컨설팅 중에 선택한거고 시간을 써서 하는거라 꽤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반정도 진행했는데 원래 그런가보다고 생각하고 넘겨야겠죠?
1234124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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