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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투자심사팀에서 일하실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중대형 저축은행 투자심사팀에 근무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여기서 심사라함은 vc의 심사역이 아닌 영업에서 가져온 딜을 심사하고 투심위에 심사보고서를 작성/배포하는 업무입니다. 심사대상 물건은 펀드(주로 사모) 수익증권, pef lp, 신기술조합, 인수금융 등 입니다. 사모사채는 많이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경우 펀드를 통한 에쿼티(주로 우선주) 투자할 경우 당팀에서 검토합니다. 저축은행 기업금융의 경우 부동산금융이 메인이지만 투자금융쪽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한 이유는 당팀에서 함께 일할 쥬니어급 직원을 뽑고 있기 때문입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이력서를 받고 있지만 아직 원하는 분을 뽑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이직 및 직무전환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의 글이 많아 당팀에서 일할 분이 계시지 않을까 올려봅니다. 쥬니어급(사원, 계장, 대리)을 뽑고 있고요. 기업금융의 경험이 있으면 좋고, 없더라도 어느정도의 직장경험, 기본 지식(증권사 리포트와 밸류에이션을 이해하는 수준)과 의지만 있다면 저희는 뽑고 싶습니다. 연봉은 저축은행 평균이상 수준으로 알고 있지만 기존 연봉을 많이 받으신 경우 고려되고 있습니다. 당팀에서 계속 커리어를 쌓는 것도 좋고, 커리어를 쌓은 후에 당행 영업팀이나 더 큰 조직으로 이직하시는 것에도 권장^^;까지는 아니지만 응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계시던 분들의 경우 당행 투자영업팀, 타저축은행 심사팀으로 이직을 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댓글에 이메일 주소나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회사명과 자세한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토가능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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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고 싶어서 퇴사, 너무 어린 생각일까요
7년동안 한 직무에서 일 했습니다. 인정도 나름 받았지만 일이 너무 안맞네요ㅠㅠㅠ 사람이 하루하루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일 입니다. 업종이랑 직무도 좀 희귀해서 이 일로 경력 이직도 쉽지는 않습니다. 이 직무를 더 하고 싶지도 않고요 보람은 있는 일 이지만 난이도가 높다고나 할까요 ㅎㅎ 지금 일이 너무 힘들어서 불안장애처럼 전화만 울리면 심장이 쿵 하고, 전화벨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고, 주말에도 회사 생각을 놓을 수가 없어서 잠도 안옵니다ㅠㅠ 일의 양도 너무 많구요 여튼 이런 정신건강으론 더는 못버틸거같아 우선 그만두고 쉬려고 하는데... 현실은 녹록치가 않네요ㅜㅜ 서류 통과도 어려운 현실에 막막합니다.(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직무가 특이해서 다른 업종엔 크게 필요하지 않은 일 이에요...ㅎㅎㅎㅎ) 우선 그만두고 쉬어보신분 후회 안하시나요?ㅎㅎ
뱍뱍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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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고싶은데 쉬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잠시쉬고싶습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3년 7개월을 다니고있고 7개월전 뜬금없는 여초부서 발령으로 그들과 융화되려 노력했지만 조직원들의 제 뒷담화를 실제로 듣게되었고 정치질로 인한 부서내 지속적 왕따와 재직하고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일못하고 센스 없는 사람취급... 이로인한 주요업무나 회의때 배제시키고 물리적 노동이나 잡일만 던져주는 팀장..... 처음엔 이러한 시선들 제 능력으로 다 극복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 회사와 조직에 대한 회의감 그리고 제 자신이 도태되고있다는 생각이 매일매일듭니다.. 매일매일 우울감으로 2022년들어서는 행복했던 순간이 없고 매일이 무기력하네요.. 회사에서 해주는 심리상담도 받고있지만 그것도 잠시뿐... 업무로 돌아가는순간 똑같아지네요 너무너무 그만두고싶지만 현재 벌려놓은 여러가지일들(아파트 대출,마이너스 통장) 그리고 결혼하여 외벌이로 돈을 벌고있는터라 그만두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부서에 계속 몸담고 있는동안 제 몸과 정신이 병들어가는것이 계속 느껴지는데.... 마음같아선 배달이나 회사가 아닌 여러가지 일을 하며 이부서에서만이라도 벗어나고싶은마음입니다.. 잠시라도 쉬고싶은마음... 가장으로서 제 이기적인 마음일까요.... 매일매일이 힘드네요
그루미데이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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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어떻게 하죠..
전 첫 직장으로 3년차 근무중인 주임 입니다. 1년전에 들어온 영업 부장이 있고 입사 6개월된 영업 사원이 있습니다. 부장, 사원은 둘 다 결혼했고 부장는 귀여운 애도 있습니다. 어느날 부터 사원의 업무가 각 직원들에게 분배되듯 밀려오더군요.. 처음엔 입사 초라 그런가보다, 자잘한 실수가 많아 그런가보다 하고 맡아서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영업을 교육한다는 목적을 달고 둘의 외근이 잦아지고, 현장에서 직퇴하는 일이 많아지더니, 업무 분배가 점점 심해지고, 사원은 자리에 앉아 놀더군요^^ 그러다 어떤 계기로 둘이서 불륜이란걸 알았습니다. 정말 빼도못할 증거들을 봤고 둘 빼고 전직원들이 알아버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둘은 비밀 연애인줄 알고 태연하게 다니고, 업무는 아주 사소한 프린터 작업까지 다른 사람 시키더군요 하하.. 이젠 불륜을 알았고, 오피스 와이프 업무 안주려는게 확실해져서 그런 꼴을 볼때마다 화가 치미더군요.. 제가 대놓고 사원한테 업무를 주면, 부장이 지랄을 하며 왜 본인이 처리해야할 일을 사원을 주냐며 노발대발.. 진짜 짜증이.. 부장 등에 업고 회사 놀러다니는 사원 보면 와.. 스트레스로 몸이 난리도 아닙니다.. 이거 대표에게 바로 전달하면 둘은 짤릴까요.. 애매하게 처분 내려올까봐 걱정되네요 ㅠㅠ
뿡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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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병행하면서 국내 mba 진학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기업에서 B2B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34살 직딩입니다! (개인정보 상 자세한 회사명을 기재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다름이아니라 국내 mba를 졸업하거나 재직중이신 다방면의 선배님들 고견을 듣고 제 향후 career path에 참고하고자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이번에 핀란드 알토대학교 복수학위 MBA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총경력 5년 고교 졸업 후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대학을 바로 진학하지 못했고 군대 제대 후 23살에 가구인테리어(코스피 상장) H 회사에서 B2B 매장관리직(계약직)으로 3년 근무 후 26살에 퇴사 (퇴사 이유는 입사 후 2년뒤 정규직 전환 약속하였으나 정규직이 아닌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 같이 근무하던 대졸자들의 편견과 무시, 사내 유리 천장의 한계등) 내가 나를 사랑하니까 더 이상 학벌로 무시당하며 서럽지 않고 스스로 당차기 위해서...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언제든지 교환 되버리지 않는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이 꽉 깨물고 열심히 공부해 29살에 대학교 1학년에 입학하였습니다.(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입학 후 부지런히 공부해 휴학없이 32살 졸업전에 취업했고 33살에 한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 외국계(전기분야)회사에서 국내 B2B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내 mba를 졸업하신 다양한 분야의 선배님experience 및 benefit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쓴 제 긴글을 읽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외국계직딩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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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or 후회?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써보네요. 지금 영업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력은 1년이 채 안된상태입니다. 처음부터 영업직은 아니였고 원래 기술직+서비스직이였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고객지원팀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회사의 이익을 추구하며 열심히 업무를 하였고, 사내 누구도 이사실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헌데 너무 무리를 한걸까요? 몸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기존 업무를 할 수 없는 지경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건강관리를 못한 제 잘못이 크다 생각하여 퇴사를 결심하였고, 사측과 이야기해본 결과 퇴사 대신 영업직으로 전환하자는 결론이 도출되어 올해부터 영업직으로 전환되어 업무를 보고있습니다. 기존 고객지원팀으로써 고객과의 관계도 완만하고 고객과의 상담부분에서 기술적으로 소통이 가능하여 오히려 영업직으로 성과도 많이 내고 있는 상황이죠.(다들 절대 뚫지 못할 것이라 생각되던 곳도 뚫었습니다...) 부서 상황도 좋은 편입니다. 예를 들자면, 군입대하여 자대배치 되었은데 내위가 상병 혹은 병장이랄까? 정년이 지나 연장중인 분 밖에 없습니다. 그 분이 얼마나 하실진 모르겠지만 1년 내외로 보고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좀 있습니다. 여지껏 현장업무만 보던 저는 사실 오피스나 관리, 커뮤니케이션, 대외적 발표 등 뛰어난 편에 속합니다.(중소 사정상... 중견만 되도 저같은 친구 널려있을 겁니다..) 기존 정년 끝나신분의 횡포가 상당합니다... 서류 하나만 작성해도 이게 맞다 틀리다를 반복하여 A4 용지 세절을 반나절 하며, 계약까지 하긴 힘든 거래처 어떻게 뚫어 계약까지 분위기 갔다가도 틀어지면 전적으로 제 책임이 되어 제대로 업무를 하지 못하는 직원이 되기 일쑤입니다.(그분은 기존 업체 관리만 하시며, 저는 거의 신규 업체 뚫고있습니다.) 한번은 같이 영업활동을 나갔는데, 업계사정상 거래처 담당자들은 굉장히 젊습니다. 항상 봤던 상황이 책상을 손가락으로 툭툭치며, "아니 그래서요(한숨)ㅇㅇ이 된다는거에요?" 라는 담당자의 답답함이 느껴지는 이야기입니다. 젊은 사람 특성상 짧고 일목요연하게 답변받고 싶은거죠. 그분은 5분 이야기 할 것을 30분정도 이야기 합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상담과정의 분위기를 봐서 유연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연진분의 의견도 저와 다르지 않고 오히려 저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죠. 섣불리 이야기 할 것은 아니지만 그분은 대체 가능한 인력이 없다면 조금더 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것저것 설명하기엔 너무 길고, 좁은 업계 특성상 이정도로만 하며,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어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퇴사 유혹이 상당하지만, 최고 경영진의 저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자식 둘을 생각하며 참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 정황상 그러닌까요.. 최고 경영진의 신뢰, 영업부서의 실세, 기존 경력에 의해 영업업무 실적 증대 등... 답은 정해져 있죠. 누구라도 다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조금만 참고 버티면 되는거 아니냐? 그래도 요즘 너무 힘들어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 해서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가막사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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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술이 점점 더 힙해지고 있을까?
요즘 뜨는 힙한 술 브랜드의 비밀 기획자나 마케터가 알면 좋을 케이스 술 좋아하는 직장인이라면 알면 요긴할 이야기 ✅ 힙해지고 있는 요즘 술 이전에 원소주에 대한 글을 담았는데 원소주의 비하인드부터 술이라는 카테고리에 입혀지고 있는 브랜드, 새롭게 술을 즐기고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원소주는 단순한 소주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전 글 <원소주, 알고보면 소주가 아니라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207 그 이야기 후에도, 힙한 술 브랜드들이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왜 이 현상들이 이어져 오고 있는 걸까요? ✅ 우리 소주가 달라졌어요 ‘소주’와 ‘힙하다’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었습니다. 그간 소주의 이미지는 ‘독하다’ ‘녹색병’ ‘삼겹살과 어울리는 술’ 정도였지요. 변화가 체감된 건 2019년 진로이즈백이 출시되면서예요. 우선 병이 달라졌습니다. MZ세대의 뉴트로 트렌드를 자극하는 디자인이었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대형소주잔 같은 굿즈는 품절 대란을 일으켰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이 이어졌습니다. ✅ 소주 사려고 줄 서는 시대가 왔다 박재범이 만든 전통 소주 ‘원소주’를 사기 위해 백화점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팝업스토어가 끝나고 온라인으로 판매를 시작한 지 한참 지난 지금도 1분 만에 품절이 되는 ‘1분 컷’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저도 GS25 APP으로 출시한 한정판 패키지를 구매하려다가 1분 만에 컷당해서 놓치고 말았지요. ✅ 원소주는 어떻게 MZ세대의 브랜드가 되었을까? 떠오르는 소비 주체인 MZ세대의 술 소비 트렌드는 기성세대와 달라요. 기성세대가 ‘부어라 마셔라 or 마시고 죽자’였다면, MZ세대는 술의 맛과 스토리를 즐기는 쪽이랄까요. 원소주라는 브랜드를 경험해 보았다는 것을 공유하는 놀이가 된 것입니다. ✅ 원소주의 매력은 뭘까? 일단 ‘원’이라는 네이밍에는 하나(One)와 승리(Won)와 소망(Want)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태극기 건곤감리에서 패키지 디자인 모티브를 따왔다고 하고요. 당근마켓에서 검색하면 공병도 매물로 나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인스타에 인증하기 힙한 패키지라는 것 ✅ 원소주 말고 또 뭐가 있을까? 힙스터들이 뉴욕에서 구해서 먹었다고 입소문이 돌았던 ‘토끼 소주’나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과 배우 고소영 등이 극찬했다는 ‘KHEE 소주’도 스토리와 희소성 등으로 SNS 등에서 이슈가 되고 있지요. ❗️토끼소주는 역으로 미국 뉴욕에서 고급 한정식집 등에서 인기를 얻으며 역으로 한국으로 넘어오게 된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소주보다 더 프리미엄 증류수로 구분됩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 40도짜리 토끼소주를 추천드려요. ✅ 원소주의 탄생 비화 원소주 기획자의 이야기. 소주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건 스코틀랜드를 여행하면서였대요. 스코틀랜드가 위스키로 유명하잖아요. 왜 한국의 전통주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지 못할까? 이렇게 고민이 들 때 마침 박재범이 소주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박재범은 2019년부터 꾸준히 소주 브랜드화를 준비하고 있었어요. 기획자의 술에 대한 지식, 다양한 마케팅 경험과 박재범의 트렌디한 감각이 만나는 순간이었죠. 끝까지 고심한 부분은 ‘소주 같지만 소주 같지 않고 전통주면서도 전통을 말하지 않는 것’. 본질은 전통주지만 풀어내는 방법은 트렌디해야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거죠. 코로나 이후 술 문화도 빠르게 변했어요.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과 딱 좋을 때까지 즐기고, 술의 재료나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술을 즐기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어요. ❗️ 원소주 뿐 아니라 '임창정 미숫가루꿀막걸리'로 몸풀기를 마치고 '임창정 소주한잔'도 이 대전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술 마켓에 가면 이전과 다르게 Z세대들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앞으로 주류문화가 더 힙해지고, 라이프스타일로 다가가며 다양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변화를 알고 기획이나 마케팅에 활용하거나, 혹은 술을 좋아한다면 이 변화와 함께 더 다양하게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 담아봅니다. *함께 보면 좋을 글 <먹고 죽는 술의 시대의 죽음> https://brunch.co.kr/@jinonet/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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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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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Associate Marketing Manager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Retail & Marketing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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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학벌… 애매한가요…?
최근 VC 신입 면접을 봤는데 저는 건대 출신이고, 전임자는 이화여대이더라구요. 혹시 학벌때문에 진입이 어려울지…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립니다.
에에에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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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가 리서치인데 이번 이직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모 타국에서 외국계 상업은행(투자은행부서도 있는 종합 금융그룹) 기금RM으로 2.3년 일하는 중인 사람입니다. 제 최종목표가 투자은행의 리서치로 가는 것인데 이직을 하는게 맞는 선택인지 아닌지 알고 싶습니다. 주변에 조언을 구할수 있는 금융권의 선배님들이 없으셔서 꼭 답변해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상황 : 1) 이직 제의를 받음 : 이번에 모 글로벌 팬션펀드/재간접펀드 운용으로 세계 탑에 들어가는 회사의 investment advisory Analyst포지션으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업무는 1. 시니어를 도와 advising multi asset allocation For clients’ portfolio 2. 각 클라이언트가 투자한 자산관련 asset/fund별 레포트를 정리/monitoring하여 클라이언트 상담 이 주된 업무입니다. 셀사이드 세일즈> 바이사이드 컨설팅/어드바이저리로 바뀐다 봐주시면 될듯합니다 연봉은 기본급은 현재 기본급의 2배정도이며 보너스는 비슷하거나 좀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너스가 정해진 지금과 달리 퍼포먼스 베이스인걸 고려하면 제가 보너스를 0원을 받아도 연봉은 최소 30%~100%이 오를것 같습니다 기업문화도 현재는 별로라 저말고 모든 주니어들이 추노하는 문화인데 이직처는 주니어를 소중히 하는 문화라 하여 일하기도 쉽고, 재택도 한다 합니다. 2) 카운터 오퍼 :이 상황에서 퇴사 통보를 했더니 7월에 리서치 부서로 이동을 시켜주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내에 물경력이 되는 리서치부서도 있고 경력이 되는 부서도 있으나 어느 부서가 될지는 월요일에 한번더 물어봐야하나 어느정도 말은 해두었습니다. 부서는 월요일에 다시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2. 질문 이 상황에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닐까요? 저는 지금 현 회사에는 온갖 정이 다 털리고 타부서의 같은 한국인한테서는 성추행, 타국인들한테서는 인종차별도 당해서 나가고 싶으나 너무 당한게 많아서, 리서치 포지션으로 포지션 변경이라도 Take하고 12월까지 리서치 경력을 쌓고 나가고 싶습니다. 너무 당한게 많고 정신과 갈정도로 괴로웠던 적도 있어서 이 회사에서 죽을때까지 내가 하나도 못 얻고 간게 너무 정말 억울할거 같아요 그러나 주변분들은 이성적으로 생각하라고 하십니다. 저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싶으나 너무 당한게 많아서 이성적으로 못하겠습니다. 저말고도 외국인으로 부서이동이 되자마자 이직해사 복수한 외국인을 하도 많이봐서 똑같이 복수하고 싶고, 또 이직처가 바싸기는 해도 역시 고객상대업무인게 싫습니다. 바이사이드라서 좋을줄 알았는데 아직 바사 갈 준비가 안된거 같기도 합니다 또 이직 이야기 하자는 연락이 아직은 좋은 회사들한테서 많이 오는 편이라 불안하지 않은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3. 향후 계획 저는 이직처를 가도 리서치업무로 12월에 재이직/지금 회사로 가도 재이직을 할 예정입니다 셀사/바사는 가리지 않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느게 좋은 선택일까요 그래도 역시 가는게 좋을까요? 6개월후에 이직으로 하려하면 제 상황이 또 너무 바껴서 변해있을까요? 그외 저에게 커리어나 인생의 조언등 의견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 업계 선배님들에게 의견을 얻고 싶습니다..
얍얍짱짱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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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원 석사는 이직할때 도움될까요?
스스로 그냥 발전하고싶다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하려고 했거든요 혹시 이직시에 도움이 되려나요?
지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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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본사 담당자가 한국에 오는데, 데려갈만한 좋은 식당이 있을까요?
모 글로벌기업에서 이제 갓 뉴비 딱지를 뗀 경력 9년차입니다. 본사에서 담당자 두분이 한국에 일주일간 고객사 방문 등등으로 오게 되었는데, 저녁시간 이후에 이것저것 같이 보여줄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계속 온라인미팅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어디를 데려가야될지 인터넷만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인도계 싱가폴사람, 중국계 싱기폴사람 두명인데, 어느곳이 좋을지… 경험치있는 분들의 조언을 좀 구해봅니다 ;)
등푸른참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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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연봉협상
첫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고민이 되네요. 현 회사 재직중에 오퍼를 받았고 1,2차 합격 후 대표 1:1 면접만 남은 상태입니다. 대표 면접은 직후에 바로 결과가 나오고, 면접 후 거의 바로 처우 협의가 진행된다고 해서 미리 고민을 해두려고 합니다. 보통 경력 이직 시 전직장 연봉 기준으로 협의를 한다하는데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현 회사 매출 500억대 중소, 200~300명 사이 지방 현 업무 5년차 2021년 원징 기준 계약 3800+보너스 300 = 4100 2022년 계약 4300 + 예상 보너스 400 (통상 100%정도) = 예상 4700 수준 연봉인상률은 매년 고과가 좋아서 13% 내외 이직 고민중인 회사 스타트업, 100~200명사이 서울 첫 번째 고민은 현 직장 연봉을 제출할 때, 올해 계약 연봉 및 예상 보너스를 포함해서 4700으로 제출해도 될지? 두번째 고민은 지방에서 서울로 거주지 이전이 필요한 상태라 생활비때문에 계약연봉 미니멈 5500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6000으로 질러봐도 될지? 세번째 고민은 매년 평균 인상률을 13% 내외였음을 언급하며 가만히 있어도 내년에 5100 수준은 될텐데 연봉 협상 시 카드로써도 될지? 첫 이직이고, 재직 중 오퍼를 받은 상태라 협상 시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네요. 참고로 hr팀에서 직접 오퍼를 주셨고, 1,2차 면접을 굉장히 잘 봤다고 얘기한 상태입니다. 혹시 너무 높게 지른거같으면 적정선이 어느정도 일까요?
밤식뺭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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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에 관해
파견직은 최대 2년까지 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커리어를 채우기 위해서라면 파견직 계약직 가리지 않고 뭐든 하는게 낫겠죠?
큰차뒤엔있지마라
금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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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vs경북TP
형님들 경북TP 재직 2년차야 경찰 순경 생각 중인데 괜찮을까?
뭐가맞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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