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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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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안까지는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회사에서 계속 잡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 일이 제 적성에 잘 맞지도 않을뿐더러 회사에만 출근하면 주눅들고 자존감 낮아지는게 느껴져 이건 내 모습이 아닌 것 같아 그만둘려고 합니다 수익성을 목표로 하는 회사에서 일도 못하는 제가 뭐가 이쁘다고 잡는지 너무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네요
rh98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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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의식인가요
과장과 주임이 있습니다 (대리없음) 사례 1. 과장의 의중을 눈치 채고 주임이 액션을 취한다면 ? ㅁ 잘했네 칭찬 ㅁ 뭐야 홀랑 먹을라하네 (액션 후 어필은 과장님 저 잘했져..는 아니구 부장님 저 잘했져?) 사례 2. 예를 들어 맛집같은걸 알아보라는 부장의 지시가 있었을 때 주임이 찾음 그 담에 과장이 찾음 주임이 ‘왜요 제가 찾은곳 별로신가요?’ 사례3. 택시를 두 대 불러야 하는데 주임이 잡으며 ‘과장님, 택시 한 대 잡아주세요’ ㅁ 사례4. ㅁ 저런 눈치액션이 싹싹한 것이며 일 잘하는 거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ㅁ 보좌 잘하는거 큰 의미없음 어찌 보시나요 1 과장이 속좁음 2 주임이 라이벌의식 3 과장이 라이벌의식 4 주임이 싹싹함 5 개똥군기 6 이거시 사회생활
듀드드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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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결과 통보전에 처우협상하는 경우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준비중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오늘 이직 면접 본 회사에서 제 기준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연락을 받았는데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건지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서류합격 연락을 받고 지난주 초 면접을 봤었구요, 그 이후 오늘까지 일주일간 아무런 연락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면접 결과는 아직 검토중이지만, 미리 연봉협상 자료 (원천, 연봉계약서, 건강보험 등)와 레퍼 체크 관련 자료를 제출해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면접이 1차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2차까지 있다고 했는데, 1차 면접 결과도 알려주기 전에 이런 요청을 할 수도 있는걸까요? 자료 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 이직이 참 쉽지 않고 혼란스러운 일이 많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sdd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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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부적절한 상사 고발 관련 올렸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참고로 결정적인 증거를 만들기 전에는 행동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이러다 스트레스가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것 같아 빠른 시일 내에 인사팀에 면담 요청하고자 합니다. 만일 아무런 조치없이 그런 상사를 이해하고 참고 일하라고 한다면 이 회사가 연이 아니다 싶습니다. 업무적인 부분은 노력으로 극복하려고 했지만 타부서 찾아가서 자료 달라며 떼쓰기.. 그걸 그대로 답습하며 지시하니 매일매일 욕받이인 상황이네요. 차근차근 이제껏 겪었던 뒷담화, 성희롱, 무지성 업무지시 모아서 내일 면담 요청할 예정입니다. 세상엔 회사가 많으니..잘 안풀리더라도 경력 인정해주고 밥벌이 할 곳 찾아봐야죠. 제 관 짤 생각으로 남의 관 짜러 갑니다. 좋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omglolol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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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 소송해보신분 계세요?
통상임금 소송에 참여할 생각인데.. 찾다보니 패소하는 경우도있더라구요. 혹, 소송에 참여해보신분 계신가요? 소송 참여시 주의할점이 있을까요?
킹메이커님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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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전략기획자입니다. 방황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가끔 리멤버에 덧글다는 재미로 소소한 낙을 삼는 사람입니다. 🙂 먼저 이 글의 제목이 이런 이유를 최대한 간결하게 한번 남겨보겠습니다. 저는 원래 공기업/사기업에 근무를 했더랬습니다. 그러다 오너를 모신다는, 제 업무 본연(회사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저는 보좌관 업무가 겸직되어 있었습니다.)의 과정에서 여러 측면에서 참 힘든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간 준비한 약간의 자금과 인맥을 활용해서 법인을 하나 냈습니다. 그리고 예비사회적기업으로의 지정을 받기까지 6개월, 현재도 법인은 잘 존속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요. 함께 달려온 사람들이 모두 지쳤다 합니다. 저마다의 사정으로 그만두는 사람들을 보면서, 초기에 9명이 있었던 임원진이 어느새 저를 포함 2명 남았습니다(저도 대표는 아닙니다). 대표도 밤마다 술을 마시면서 그만두자는 얘기를 자주하곤 하고요...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데.. 저라도 옆에서 잘 잡아드려야겠지만, 저도 이제는 마음이 헛헛하네요. 고민이 많습니다. +) 인수하겠다는 회사가 있으면 넘기고, 저도 오라는 데 있으면 가라는 얘기도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저도 이제는 그럴데가 있으면 그러고 싶기도 합니다. +) 저 데려가실 분..ㅋㅋ 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전략기획자입니다.
JamesRui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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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목표 수익률이 얼마입니까?
수익이야 크면 클수록 좋고, 수익률도 높으면 높을수록 좋겠지만 투자 1,2년하고 그만할거아니면 다들 목표로 삼는 수익률이 있으실텐데 몇%를 목표로 하십니까?
궁금한게있는데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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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사내 정치질 시작했네요
회사에 사내 정치가 없는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 신입이 들어온지 2달 째인데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요 훨씬 고참에게도 심한말을 하는데 이걸 얘기한다고 해결이 되련지.. 거기다 업무 전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된 상태인데 누구는 업무가 적니 자기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 일을 하기 싫다느니 이런 부정적인 얘기를 여기저기 다 뿌리고 다니네요 그냥 직설적으로 한 번 얘기하고 빠르게 안 고쳐지면 짤라내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팀장직이 처음이라 참 당혹스럽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호로요이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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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영어 학원이나 과외 질문
비지니스 영어 관련해서(회화 독해 쓰기 종합적으로) 학원를 다니거나 과외를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하는일이 해외쪽이다보니 좀 장기적으로 배우고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혼자서 유튜브 보는건 잘 안되더라구요..) 영어를 못하진 않고 그냥 토익 900점 수준 정도.. 입니다. (말하기 쓰기는 잘 못하고 읽는건 그냥저냥.. 어휘가 좀 부족한 편입니다) 댓글로 피드백을 주셔서 추가하자면 외국인하고 일상 대화는 가능한데 아는 단어가 적다보니 제 의사를 원활하게 표현하지는 못하는 수준입니다 ㅎㅎ 추천 부탁드립니다!
OlOlO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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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입사 1년미만 이직고민
경력입사를 했습니다 오자마자 제가 기대했던거와 약간은 다른분야를 시키더라고요(크게보면 같은분야긴하나...) 면접에서도 해당분야 전담해서 뽑는다고 말도 안해서 당황스러웠지만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다니려했습니다 근데 팀장이 저에게 일을 안시킵니다. 같은분야 일하는 사람이 저포함3명인데 기존에 있던 2명에게만 지시를 합니다. 하루종일 암것도 안하고 퇴근하는 날도 많아요 좋은조건으로 왔는데 왜 절 방치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최근에 아는분에게 더 좋은 자리의 제안이 오긴했는데 고민됩니다. 워라벨은 극심히 나빠질수있으나 급여는 훨씬 높아요. 나중에 1년미만 근무하고 퇴사한거에 대해 안좋게볼수도 있구요.. 지금퇴사하면 사이닝보너스 받은것도 뱉어야하는데 약500만원 정도 반환해야합니다. 재직 1년까지 꾹참고 버텨볼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퇴사를할까요?재직 1년까지 5개월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둥실ㅇㄱ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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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일하는 방식과 가정생활에 대한 단상..
안녕 골드만형이야 형이 이전에 비스무리한 글 올렸는대 아주 약?간의 호응이있었어 아니 회사끝나고 개털려서 집가고 제대로 가족이랑 웃지도못하고 너덜거리다 더털려서 출근하고 이거 무한반복이 너무실어. 연예인들보면 그냥 며칠 촬영가면 일에푹빠져서 회식도 동료랑 하고,, 훠이훠이 돈벌어다 집에가고 또 며칠 가족이랑 보내고.. 그렇게 살자나 가끔 그러케 살고 싶다.. 회사원으론 꿈이겠지??
골드만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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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왜 천슬라가 되었나요?
테슬라가 왜 천슬라가 되었는가에 대해 요즘 토론을 벌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 원인은 3분기 실적 발표 때문입니다. 테슬라의 3분기 • 매출: 137.5억 달러 (약 16조 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8% 증가) • 매출총이익: 36.6억 달러 (약 4.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77.4% 증가) • 당기순이익: 16.6억 달러 (약 1.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349.6% 증가)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외신에서 보도한 미국 렌터카 업체 허츠(Hertz)와 10만대 공급 계약이 이번 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 자료 •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 어닝콜 • 테슬라가 미국 SEC에 제출한 보고서 등을 검토한 바로는 10만대 공급 계약이 빙산의 일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매출 총이익 및 사업 카테고리별 측면에서 보았을 때 • 자동차 판매를 통해 다른 부문의 손실 내지는 낮은 이익률을 상쇄하며 • SCM 관점에서 소재 및 부품 등의 안정화를 추구하며 • 보험 등 신사업 등으로 확대를 추진한다는 점 • 중국 사업의 비중 등이 드러났습니다.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pickool/pickooltech/contents/211027151205152kb
pickool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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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행복과 준거집단
안녕 골드만형이야 이건 그냥 형 생각인데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끼는건 그사람의 절대적인 위치보다 그 사람이 속한 집단에서 그양반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가 더 영향이큰거같애. 예를 들면 모르는 사람들은 변호사하면 우와하고 일반 회사원하면 뭐.. 그냥이네 이러자나 근데 변호사 중에 자기집단에서 열라아래쪽이라던지 잘나가거나 기반좋은 탑티어동료들한데 열라치이고 아등바등사는 양반이 회사원중에 회사에서 인정받고 인싸라서 권력층?사내코어랑 줄탄탄한 양반보다 별로 더 행복할거같지않아 아니 훨씬더우울할지도 모르겠어 해서 내가볼땐 사람이 꼭좋은집단에 속할라고 아등바등살기십상인데 자기가 일타칠만한 적당한 집단을골라개지구 홈런치며 사는거도 나쁘진안타싶어. 니들 생각은 어때??
골드만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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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를 반대하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저랑 여자친구는 한 살 차이입니다. 연애한 지는 6개월이 넘었어요. 둘 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상태고요. 지난주 주말 여친 부모님을 처음 뵈었어요. 그때는 별 말씀 안하시고 어제도 괜찮다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여친 통해서 부모님 두 분 다 결혼 반대한다고 하시네요. 무엇 때문에 반대하시는지는 아직 몰라요. 저혼자 추측하기론 제 직업이나 직장이 불안정해서 싫으신 것 같아요 갑작스런 부모님의 통보에 여친은 혼란에 빠진 상태고, 저도 고민이에요. 물론 저나 여친이나 헤어질 생각은 없고, 이제 처음 뵌 상태니 나중에 생각 바꾸실 거라는 생각도 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고할게요! ㅜㅜ
워라밸원츄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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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한 영화 <듄> 원작소설 읽은 분 계세요?
최근에 개봉한 영화 <듄> 너무 인상깊게 봤습니다 뭐 제가 영화 평론하는 수준은 아니고요 출연 배우들도 좋고, 영상미도 상당하더군요 원작이 있어서 그런지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반지의 제왕이 판타지 소설의 대부라면 듄 소설 원작이 SF소설 계의 대부라는 평가도 봤던 것 같습니다 7편인지 9편인지 방대한 소설 분량을 영화 1편에 담으려고 욕심 안부리고, 아예 파트 1로 짤라서 상영한 점도 오히려 좋았습니다 원작 소설 읽어볼까 고민됐는데 서점에서 소설 두께 보고 식겁해서 내려놓고 왔답니다 혹시 소설 읽어보신 분 계시나요? 어떤지도 궁금하고, 영화도 같이 본 분 계시다면 후기도 궁금하네요 ㅎㅎ
아레나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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