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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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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원장례식 다녀왔어요
첨으로 글을써보내요 같이 직장을다니다 사업체를 꾸리고 함께 일하던동생이 4년전부터 몸이 안좋아보이는 증상이 보여서 병원가서 검진좀받으라고 이야기를 계속했는데. 일이바쁘다고 나중에간다고 1년을미루다 병원가서 검진받으니 혈액암 판정을 받았내요 퇴사후 항암치료를받고 괜찮다하고. 그래서 그런주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내요 회사도 자리잡아가는 시간이라 직접찾아가보지도 못하고 서로 연락만주고 받았는데 후 그게 아니었내요, 조금만더 신경쓸껄. 조금만더 관심을가질껄 이런후회가 계속되내요 지금우 조금은 자리를 잡아서 니자리 준비되어있다 언제든 나와라 이러면서 시덥자는 농담도 하고 그랬는데. 사회서 처음 곁을 내준 동생이라 그런지 맘이 너무 안좋내요 억지로라도 끌고 가서 검사받게 할껄 조금더 관심가지고 이야기할껄 이런생각이 계속드내요 오늘 장례식장에 제가 가진 제일좋은옷과 가방가지고 다녀왔내요 형이 이제는 이런옷도 입고 들고 다닌다 이런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비소식이 있는데도 새차까지하고. 번뜩번뜩한 차도 가지고 갔는데 함께 해줄 동생녀석은 없내요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주절주절 떠들어봅니다
서녕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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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결혼커플 꼴보기 싷은데 짜를 묘안 없을까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사내커플이 결혼을 하더니 이게 직장인지 집인지 구분을 못하는 건지...아주 눈꼴사나워서. .. 이것들 둘 다 짜르고 싶은데..묘안 없을까요?
카오스11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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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한 분과 세 번째 만났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35살 남자입니다. 예전에 동갑 여자를 만나서 여러모로 마음이 힘들어 많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분과는 정리했습니다. 그 뒤 1살 어린 다른 분을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만남에서 같이 술마시면서 자기도 나이가 나이다 보니 결혼 생각이 있고, 제가 결혼하게 되면 잘 하실듯 한데 이성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다시 만나는 것은 잘 모르겠다. 라고 거절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분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니, 그분이 일요일 오늘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 뒤에 시간을 내보겠다고 하셨고,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제 마음을 전했지만 그분은 같은 반응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자기 선택이 맞는지는 모르겠다고 하시고, 그냥 편하게 만나는 거면 괜찮다고 하시니, 저는 올해 말까지만 제가 기다릴테니 마음이 바뀌면 연락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상형을 물어보니 자기가 존경할 수 있고 배울 점이 있는 스마트한 분이라는데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루시인더스카이
금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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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질서에 대하여.
시간. 장소 등에는 사회적 약속이라는 게 있죠. 일반적으로 밤이라고 하는 시간대에는 소란스럽게 하지 않거나 종교시설 등 엄숙한 분위기를 유지할 필요가 있거나 특정 목적이 있는 장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시설 등을 이용하거나 연령, 성별, 소속 등을 구분한 시설은 알맞는 사람만 이용하거나 어떤 전시 등 지정한 시간, 좌석 등을 이용하거나 해야하죠. 반대로 유흥가에서 조용히 있고 싶어 한다거나 주간에 길거리 생활 소음이 신경쓰이거나 길 한복판에 비상등이 무적인 양 갑자기 정차를 한다거나 백화점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화폐가 아닌 흉기를 휘두르거나 (갑자기 생각난 거였는데 지나친 거 같긴 하네요) 하면 안되겠죠. 도대체 왜 공립도서관에 제 발로 입장하여 좌석표 발급을 받지 않고 성인열람실에 애를 데려와 앉혀 놓고 웃고 떠들며 실내에 내용이 전달되도록 장시간 통화나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요. 어른들이 더 문제인 거 같아요. P.S.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 자란 의미의 어른인 사람은 별로 안보이고 어원이 된 뜻으로 돌아간 어른들만 있는 거 같습니다. 어른: 얼운이 변화한 말로 짝짓기를 한 사람 얼다: 했네, 했어. 기록: 서동요, ~얼어 두고~ 서동도 현대에 태어났으면 무왕은 무슨 철컹철컹. 위치추적 발목밴드 수여.
Ttsjq91b
억대연봉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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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트리 플러팅'이라는 걸 추천해줬습니다..ㅋㅋㅋ
제가 예전부터 열렬히 짝사랑하는 분이 있어서 직장동료와 상담했는데, 이런 플러팅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예전에 고양이 플러팅이라고 해서.. '자취방에 고양이 보러 가자!' 라고 자취방에 데려간 후 '고양이 어딨어?' 라고 상대가 물으면 '고양이는 나야! 야옹😽' 이렇게 하는 플러팅 기법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착안했다면서 '자취방에 트리 보러 가자!' 라고 한 후에 '트리 어딨어?' 라고 상대가 물으면 트리는 나야! 하면서 머리 꼭대기에 별을 붙이고 나오래요 ㅎㅎㅎ 이거 저 놀리는거 맞죠?😭😭 이런 조언에 흔들리는 제가 싫습니다.. 이런거 남자 분들이 안 좋아하겠죠??😭
차은우여친
쌍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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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 무개념 팀장
우리 회사는 300명정도 되는 유통 회사인데 최근 본사 팀장이 부친상을 당해 본사 직원 매장 직원등 다수가 부친상에 다녀왔습니다. 업무 연관 다수의 거래처도 참석했구요. 근데 부친상 당시에도 일부 인원하고 얘기할뿐 조문객에게도 인사하러다니지 않는게 눈에 보이긴했는데 부친상 후에도 조문객에 대해 문자나 메일 전화한통 없더군요. 심지어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은 다른 직원들에데 조의금을 부탁했는데 아무런 답도 못들으니 조의금 전달한거 맞냐는 얘기까지 나올정도였습니다.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 겪어보는거라 좀 황당한데요. 저도 다른 사람이 부탁해서 조의금을 전달한게 있어서 괜한 오해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약 한달정도 전의 일이었고 그 이후에 업무에 복귀한건 봤는데 회사에서 마주치면 그냥 평상시랑 똑같습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 보셨나요?? 이런 사람 경조사에 앞으로도 또 가야하는건가요?
Sauvage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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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실행 우위 이론(Instant Execution Advantage Theory)
안녕하세요. 평소에 머릿속으로 막연하게 생각했던 내용을 좀 정리하여 적어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즉시실행 우위 이론(Instant Execution Advantage Theory)》 1. 이론 개요 (Overview) 즉시실행 우위 이론은 현대인의 시간·정보·의사결정 환경에서 가장 높은 효율성과 성과를 확보하는 핵심 변수는 ‘행동의 적절성’이 아니라 행동의 즉시성임을 밝히는 전략이론이다. 이 이론은 다음의 전제를 기반으로 한다: “적절 여부의 편차와 오류는 장기적으로 평균화되며, 즉시 행동은 장기적으로 복리로 축적된다.” 2. 핵심 명제 (Core Proposition) 명제 1. 작은 오류는 소멸하고, 실행은 누적된다. 행동 타이밍의 미세한 편차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노이즈로 희석된다. 그러나 즉시 행동의 누적량은 습관·역량·성과로 장기 복리를 발휘한다. 명제 2. ‘적절한 순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이 최적이다. 바쁜 현대 환경에서 ‘적절한 시간’은 객관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각이 떠오른 순간이 가장 높은 의욕·인지·감정 에너지를 가진 진짜 최적점이다. 명제 3. 즉시실행은 에너지 손실이 없는 구조다. 미루기는 인지 부채를 쌓고, 끌어안고 사는 동안 지속적 에너지를 소모한다. 즉시 실행은 이 부채를 0으로 유지하며 결정 비용을 제거한다. 3. 즉시실행의 복리구조 (Compound Structure of Instant Execution) 즉시실행은 다음의 7가지 복리를 생성한다: 스트레스 복리 감소 작업 적체 제로화 시간 밀도 상승 아이디어 보존 및 실현률 극대화 인지 비용 감소 속도 기반 경쟁우위 확보 반응-행동 루프 자동화 결론적으로, 즉시실행은 ‘행동의 속도’가 아니라 삶 전체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알고리즘이다. 4. 수렴 원리 (Principle of Convergence) 즉시실행 우위 이론의 근간이 되는 핵심 원리는 다음과 같다: “적절 여부의 편차나 오류는 일정수준으로 수렴한다.” 행동 타이밍의 모든 오차는 시간과 반복의 흐름 속에서 자연히 상쇄된다. 반면 즉시실행의 축적 효과는 사라지지 않고 상향 복리로 쌓인다. 따라서 인생의 장기 성과는 ‘적절성의 정확도’보다 ‘즉시성의 일관성’을 더 강하게 반영한다. 5. 운영 법칙 (Operational Law) 즉시실행법칙 (Law of Instant Execution) “머뭇거림은 저항이고, 즉시행동은 흐름이다.” “생각난 순간이 곧 최적의 순간이다.” 즉시실행을 단순한 태도가 아닌 삶의 운영시스템(OS)으로 규정한다. 6. 응용 영역 (Application Domains) 즉시실행 우위 이론은 다음 영역에서 지배적인 경쟁우위를 만든다: 개인 시간 운영 지식 생산 콘텐츠 창작 비즈니스 의사결정 투자 판단 프로젝트 관리 심리적 안정 및 스트레스 최소화 작업환경에서의 속도우위 확보 즉시실행은 가장 강력한 인간 운영 알고리즘이다. 7. 결론 (Conclusion) 즉시실행 우위 이론은 미세한 적절성보다 큰 흐름을 중시하는 전략가의 시간관이다. 이 이론의 최종 결론은 단 하나다: “작은 오류는 사라지고, 즉시 행동은 쌓인다.” “그래서 지금 하는 것이 곧 최적이다.”
X전략지식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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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주세요
5개월째 구직중인 퇴사자입니다.. 시간이 길어지니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내일이 면접인데도 자신도없고 도망치고싶고 내자신이 너무 무능력자같습니다 업무 감도 다 잃어버린것같아요 어쩌다 이지경까지 온건지.. 제가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힘드네요 많이 무너졌나봐요 저
초북
동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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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현재 회사가 첫 회사이고, 2년10개월 개같이 구르고 이렇다 할 스펙을 쌓게 해준 것도 없어서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1월중순쯤에 상여가 나오는데 팀장님에게 언제쯤 퇴사한다 할 지 고민입니다. 이미 마음은 굳혀져서 당장이라도 하고 싶은데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고 나가고 싶어 고민입니다.
아읻고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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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랑 연락하는 애인
처음에 헤어졌던 이유가 전여친 이름으로 저를 불러서였어요 제가 정확히 들었는데도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쪽이 빌어서 다시 만난지 8개월만에 그 사람 카톡에 어떤 사람이랑 한시간 넘게 톡 주고 받은 기록이 있더라구요 보면 안되지만 저랑 한시간 이상 톡을 주고 받은 적이 가물가물한데 누군지 화가 나서 열어봤어요 첫 카톡은 저번주에 눈 온다고 여자가 연락한거더라구요 독감으로 아프다고 그래서 남자친구는 건강이 항상 걱정이라며 여러 톡을 주고는 아플 때 바로바로 연락하라 그러더라구요 여자가 또 일에 대한 회의감을 토로하는데 일이 경력이 안되서 그러냐,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느껴서 그러냐, 그냥 번아웃인거냐 아주 섬세하게 물어보더라구요? 여자가 돈이 전부가 아니라 공허하다, 자기 이제 명품 안 걸친다, 어른됐다 이러니까 남친은 OO은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다음에 만나서 할 얘기가 많겠네 이래요. 톡 게시판에는 사귈 때 해놨던 “내사랑: OOO” 이런 것도 아직 있더라구요 두 말도 더 들어보지 않고 바로 헤어지자고 하고 나왔어요 잘한거겠죠?
쿠라우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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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에서 방구 마구 뀌는 직원....
이거 어째야 합니까?
카오스11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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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pd로 일하고싶은데요
애니메이션과 졸업 후 작업자로 일하다 조만간 퇴사 예정인데 pd직을 하고싶어서요... 그런데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ㅠㅠ 포폴은 어떤걸 보여드리는게 좋을까요?? 작은 회사에서 일하느라 작업 + 기획 + 진행 경험은 있습니다. 구인공고에도 잘 안올라오는 것 같아서 암담하기만 하네요...
박철원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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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이 축가를 직접 부르시겠다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식 준비 중인 예비 신부입니다. 저희는 원래 예식을 좀 간소하게 하고 싶어서 주례도 없고 축가도 생략하고 깔끔하게 진행하기로 예비 신랑이랑 합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본인이 직접 축가를 부르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아버님이 요즘 취미로 노래 교실도 다니시고 노래 부르는 걸 워낙 좋아하시긴 합니다. 실력에 대한 자부심도 꽤 있으시고요.. 축가 부르겠다고 (거의) 통보 하시곤 어떤 노래 부를지 고민 중이세요. 남편 말로는 즐거워 보이는 기색이라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지 곤란하다고 하고요. 남편이 우리는 축가 안 할거라고 말렸는데 아버님이 워낙 완강하시고 무대 서는 게 소원이라고 말씀하시니 남편은 마음이 약해져서 거절하기 곤란해 하고요. 저도 그냥 하시게 해드려야 하나 싶었는데 저희 부모님은 내키지 않아하세요. 결혼식은 자식들이 주인공인 자리인데 부모가 나서는 모습이 하객들 보기에 좋아보이지 않을 거라 생각하셔서 중간에 낀 저희들도 곤란한 상황입니다. 머리로는 아버님이 축하해주시는 거니 의미도 있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시부모님께서 결혼식장에서 축가 부르는 거 흔한 일인가요? 저도 본 적이 없는데 실제로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결혼 준비하는 거 쉽지 않네요 ㅠㅠ...
인생영화미드소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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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는 화분을 찢어…
게으름을 박차고 일어나 물을 길어왔는데요. 애기들에게 물을 주려구. 근데 느껴지는 이 기시감은 뭐지. 왜 뭔가 비어 있는 거죠. 틈이 생긴 겁니다, 단단한 돌같은 화분에 빈 틈이요. 통기성 좋으라고 원래 있는 거 아니냐고요? 나 참 저렇게 팔면 누가 사요. 코가 찢어졌는데. 알알이 굵고 튼튼한 아스파라거스의 뿌리가 화분 안에서 비좁음을 참지 못하고 저 단단한 화분을 터뜨려버린 것이지요. 시멘트보다 튼튼한 화분이었는데 말도 안 돼. 통기가 부족했던 걸까. 결국 콘크리트처럼 튼튼했던 화분의 코수술을 해줘야 하게 됐달까. 우선 이 글을 쓰는 지금은 그냥 두겠지만 새 화분을 사와서 옮겨 심으려고요. 식물도 자기 자리 아닌 것 같으면 새로 찾는데 사람은…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선은 흐린 눈을 합니다. 참고로 이 친구의 이름은 아스파라거스 미리오클라두스. 아스파라거스는 식용과 관상용이 나눠지는데 이 친구는 관상용입니다요. -1번 사진은 막 분갈이를 해줬던 예뻤던 시절… 2번 부터는(말잇못)…
본투비한량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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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면접 보는회사는 없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솔직히 면접에서 어벙벙되는거 한순간이고 제가 그렇다고 이해도 못하는거 외워서 면접본들 말실수 하면 계속질문공세받는데.. 쉽게 면접 심플하게만해서 붙고떨어지고하고싶네요..
신비한고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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