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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디자이너가 어디까지 요구해야 하나요
이직하고 회사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는데 기획서가 이게 맞나 싶어요.. 지금까지 저는 보통 기획서를 받았을때 인포그래픽이나 이미지, 일러스트가 들어간다 하면 디자이너가 참고 할만한 자료들을 같이 첨부해서 주시고 그래서 작업할때 수월했는데 그냥 글만 달랑 받았어요 참고할만한 레퍼런스나 자료들을 주시면 좋겠다 하니 알아서 하라네요ㅋㅋㅋㅋ 작은 배너 만들때도 이런식으로 안했던거 같은데 회사 분야 특성상 인포그래픽이 많이 들어가는데 심지어 목업에 들어가는 화면자료도 안주시고 답답하네요 이거 당당히 요구해도 되는거 맞죠? 알아서 하라니 너무 막막합니다
이제곧4년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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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돈”
제가 요즘 어디가나 “돈 돈 돈” 합니다. 제안이나 조언을 구하면 “시간당 xx입금 또는 두손 무겁게 오세요” 프로젝트는 “월 x천만원 이상 이면 연락해라” 하루 요청은 하루이니 왠만한 월급을 요구 합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돈을 쓰며 일을 해주기도 하고 공짜는 부지기수 해주고 안 받기도 수백차례 적게 받아 보기도 많이 받아 본 적도 많습니다. 경매 낙찰 받으러 갔다가 딱한 사정을 보고 음료수 사드리고 일부러 유찰 시킨적도 많습니다. 그러다가 “돈 돈 돈”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 #소중함 돈들여 도와 줬더니 좀 더 달라고 하데요. 공짜로 해주면 진행을 안합니다. 싸게 해줬더니 제가 싼 줄 알고 대우도 그렇게 합니다. 많이 받으며 진행한 것은 90도 인사를 하며 마지막까지 극진한 대우를 해줍니다. 차림(외적 요소) 과 무관하게 말이죠. 게다가 결과가 참 재밌는데요, 많이 받은 것은 엄청난 부가가치가 발생하더라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10년간의 프로젝트 통계를 해봤더니 놀랍습니다. “돈 돈 돈” 한데는 돈이 들어 왔다고 합니다. 제게 받으며, 공짜로, 싸게 했던 주체들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됐습니다. 내가 스스로의 가치를 높게 해야 만이 함께하는 주체가 발전하는 것이다. 인건비가 그렇고 프로젝트가 그러며 사업 주체도 그렇습니다. “한끼도 제대로 먹자”고 다들 월급을 쪼개서 유명 맛집을 두시간씩 줄을 서서 30분을 즐깁니다. 몇 달치 월급을 몰빵하여 꿈에 그리는 명품을 모셔 두기도 하죠. 이러한 물질적인 작은 만족은 “더 많이 벌자”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기술이 그렇습니다. 업계 최고 대우를 했을 때, 최상의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3-5년차 로 3년간 안되던 것들을 10년차는 3개월에 마치기도 합니다. 사업도 그렇습니다. 충분한 투자가 충실한 수익원이 되는 것 입니다. 직원들이 요구하는 연봉 인상과 복지증진은 더 높은 부가가치로의 신사업 방향으로의 항해를 시작하게 합니다. 예전 같이 썩은 것 가져와 싸게 팔아서는 순간의 효과는 보겠지만 지속적일 수 없듯이 오랜시간 고찰하고 준비한 말끔한 제품이 명품으로 빛나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노동자 스스로가 명품이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또는 오랜 회사 생활 및 투자 실패 등으로 매너리즘에 빠져 힘들어 하는 분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한발짝 내딛기도 두려워서 커뮤니티를 통하여 문의하는 분들도 뵙고요. 스스로를 믿으십시오.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해줍니다. 그러니 자신있게 “돈 돈 돈” 하십시오. 돈이 들어 올 것 입니다. 시작은 “나를 믿는 것” 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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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수지 계획 어떻게 세우시나요?
각 회사에서 자금수지 계획들 어떻게 세우시고 관리하시나요? 저희는 보통 1개월 이내의 경우는 확정 채권과 채무 가지고서 비교적 근접하게 계획이 수립 가능한 것 같습니다 다만 3개월 자금수지를 수립하여 보고하는데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회사가 규모가 커지고 사업유형도 다양해지면서 더더욱 자금수지계획과 실적이 차이 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부분의 경우, 자금파트에서는 실적은 확인되지만 승인/지출은 권한이 없어 투자 관리가 힘든 것도 있구요 매달 초 결산이 끝나면 엑셀로 데이터 정리해서 자금수지계획을 세우는데 뭔가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 회사에서의 선진적인 자금수지 계획 관리 방법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hyson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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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현재 연봉 4500입니다. 곧 연봉협상인데 작년 실적은 꽤 좋았습니다. 나이는 30대중반? 자세하게 쓰지는 못하지만.. 연봉 5000 불러봐도 괜찮을까요?
Meta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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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최종합격후 입사거절 하면 추후 지원시 필터링 되나요?
모 대기업 비슷한 직무로 최종합격 했으나 최종 처우 협의 중 경력을 다 인정 받지 못해 인사담당자와 여러번 협의 했으나 어렵게되어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 추후 지원하게 되면 자동 필터링되서 서류부터 탈락 할까요? 인사담당자 경험하신 분들 혹은 경험 있으신분 있는지 궁금합니다.
Pizza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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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2탄..
다들 스테이가 맞다고 조언해줘서 고맙습니다. 다음주까지 결정이 필요해서 첨언 합니다. 다시 조언해주세요 ㅜㅠ 1. 현직장 : 중견기업 대리 자동차 내연기관 - 250명 1000억 직무 : 원자재 부자재 설비 공사 구매 다함... 급여 : 계약연봉 4800+@.. (원천징수 5700~5900) 워라벨 : 주말근무없음. 평균 7시 이내 퇴근 조직문화 : 수평적인편 출퇴근시간 : 편도 1시간30분 (기차+자차) 교통비 : 년 600만원 소비 장점 : 이미 다 적응되서 그냥 편함. 2. 이직 예정 회사 : 중견기업 과장 반도체 부품 - 700명 매출 5000억 직무 : 설비구매 및 부자재 급여 : 계약연봉 5200+@.. (예상 원천징수 5900~6100) 워라벨 : 모름 (잡플레닛평점2.9) 조직문화 : 모름 출퇴근시간 : 편도 40분 (자차) 교통비 : 년 200만원 소비 장점 : 성장 중인 회사 단점 : 새롭게 적응해야함.. 보장안된 워라벨
다정다감다비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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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의 데이터 분석가의 역할..
과연 무엇일까요.. 각부서의 입장을 이해하며 사업 전반적인것을 보는? 잘 모르겠네요
E 밀러공
금 따봉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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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수집만 하시는 분들은 안계신가요?
예를 들어 고숙성 위스키나 와인 등이요. 마시지는 않으시고 정말 순수히 수집만 하시는 분들요.. 저는 한창 열심히하다가 최근 자금력이 딸려서 못하고 있긴한데... 소위 속된 말로 돈XX일까요...?
신엉뚱
금 따봉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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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
백오피스 괜찮을까요?
신안아이타스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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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체 원가
방산업체 원가계산이 상당히 어렵다는 말만 들어봤지 실제로 경험이 없습니다. 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중에 방산업체 재직중이거나 경험이 있으신분 있을까요. 제비율산정 이라 하는데 정확히 어떤것을 말하는지, 가장 어려운점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다시 일해야한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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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뽑아주세요!!!
나를 뽑아주면 야근 풀로 뛸수있습니다. 제가 성장할수있다면야 노력은 해야죠
호야돌
은 따봉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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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위임
비공식 파트장이나 팀장대행자는 어떤 걸 위임받아야 권한위임이라 할 수 있을까요? 평가권은 못받더라도 조직원을 관리하려면 힘이 있어야 할 텐데... 부서장이 받아야 할 스트레스와 일만 떠넘기는 건 아닌지
초가치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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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 vs 워라밸과 좋은 팀원
경력 9년차이며 현재 직장에 근무한지는 몇 달 되지 않은 워킹맘입니다. 현재 속한 곳은 스타트업이지만 안정적이며 업계 인지도도 높은 편 입니다. 수평적인 문화에 재택근무, 정시퇴근 등 여러 이점이 있고 여러 면에서 꽤 만족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워낙 연봉이 낮은 편인데요, 최근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제안을 받고, 해당 회사의 연봉 수준이 꽤 높다는 점에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이직을 꽤 여러번 한 편인데, 이번 직장이 여태 근무했던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흠잡을 곳이 없음에도 ‘이력서를 제출해볼까?’ 하는 생각에 회사에 죄책감도 듭니다. 박봉이라 그런지, 이직할 의향이 없었음에도 1000~1300만원 정도 더 받을 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로 다가오는데요. (기업 후기를 찾아보니 이곳도 꽤 큰 규모에 안정적이고, 야근이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어리지 않은 나이, 육아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직에 대한 자신감도 예전보다는 많이 낮은 상태에서 온 제안이라 더 고민이 됩니다. 동시에 육아 시 친정과 시댁 두 군데 다 도움을 받기 어려운 처지에(이모도, 여자형제도 없음)칼퇴만큼은 보장이 되는 현재 직장도 너무 감사하게 잘 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를 신경 쓸 수 있게 워라밸을 지켜주는 회사 vs 내 경력에 조금이라도 더 부합하는 연봉을 제공해주는 회사 이 둘 중 어떤 선택을 해야 맞을까요? 도와주세요
괜찮은거아닌가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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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시작 했을때 어떤 물건이 가장 필요하셨나요?
지방에 있는 공기업에 조카가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은 있으니 책상 같은걸 사줘야 하나? 원룸이고 해서 위험 할까 봐 호신용품을 사줘야 하나? 분명 생필품은 처형하고 같이 가서 살것 같고, 어떤걸 해야 할지, 생각만 많습니다. 가장 필요한 것으로 사줘야 선물인데.... 혹시 자취 중이시거나 , 자취를 준비 중 이시면 어떤 걸 제일 받고 싶으신가요? 돈은 따로 줄 예정입니다.
최부장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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