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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에 빠가친구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외국계 8년차입니다. 선배님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 빠가친구나 저나 둘다 서포팅부서에 입사 시기도 비슷하고 나이대도 비슷해서 두루두루 좋게 지냈었습니다.( 저는 어카운팅, 그친구는 총무하다가 급여 ) 그러다 이 친구가 작년에 승진하면서부터 저와 접점이 있는 일들을 맡게되었는데, 너무 빡쳐요 ㅋㅋㅋㅋㅋ 그 전에 저는 그 빠가친구의 직속상사와 일했어요. 소통도 원활했고 군더더기 없이 각자 맡은일 했습니다. [ 빡치는 부분 예시 ] 1. 년초에 복지포인트랑 연차수당 잘못계산했다고 줬다가 뺐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열받아요 ㅋㅋㅋㅋㅋ 2. 매달 인센티브 충당, 연차 충당이 널을 뜁니다. 이삼천만원씩 플러스 했다가 마이나스 합니다. 퇴사자도 없는디요. 마감파일 주고 그 다음날이 마감파일 v2를 줘요. 하루는 빠가친구 상사분이 저를 불러서 요새 힘든일 있냐 제가 쓴 메일에서 텐션이 느껴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빠가친구가 일 받아서 하는거 혹시 리뷰하냐, 우리 전표 두배로 넣는다 인사팀 관련만, 넣었다 뒤집었다 우리팀에 너무 피해를 주고있다. 했더니 몇번이나 틀렸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매달 틀리고 10개월째다 했더니 본인이 이제 리뷰하겠다 그런데 좀 이쁘게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예쁘게 봐줘야하는걸까요 내새끼도 아닌데요 3. 한 직원의 급여를 외국으로 청구하는 케이스가 있었어요. 그 직원이 퇴사를 해서 퇴직급 지급을 해야하는데, 이것도 빠가친구가 합니다. 매달 본인 청구하는 인보이스에 퇴충라인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한테 하는 질문이, 지급하는 퇴직금을 이번달 청구하는 인보이스에 같이 포함해야하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제가 정말 모르겠어요 이게 재경팀 일인가요? 대답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본인 상사한테 물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4. 한 직원이 학자금 상환해야하는 부분이 매달 10이고 그 직원의 월급여가 100이라고 할때, 회사에서는 직원에게 90을 급여로 지급하고 10을 직원대신 상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월중에 직원이 학자금 상환을 했고, 빠가친구는 그냥 하던대로 직원에게 90, 학자금 상환을 10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10을 돌려주겠다고 나라에서 연락이 왔다는데 저한테 와서 급하다고 이럴때 어떻게 하나요? 이렇게 오픈 question으로 옵니다. 그걸 회사로 받아야하냐 직원한테 줘야하냐 이게 궁금한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매니저한테 물어봐라 내가 너한테 인수인계했냐 했더니 이거는 인사팀 문제가 아니라 돈이 달려있으니 재경팀일이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돈이 달려있어서 재경팀 일이면 대표도 영업도 다 나한테 물어보고 해야되겠네? 했더니 자리로 돌아가서 메일 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대답해줬어요. 빠가 상사도 빠가가 메일 저렇게 쓰는거 보고도 아무말 안하니까, 그냥 같은 부류인가 싶어서요. 빠가친구는 물어볼거없으면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칩니다.. 그러다가 물어볼거 생기면 생글생글하면서 오구요 ㅋㅋㅋㅋㅋㅋ 답변안해주고 버팅기면 빌려준 돈 받으러 온 사람처럼 굴어요 ㅋㅋㅋㅋ 아놔 이게 정말 어카운팅 일인데 제가 과민반응하는걸까요? 선배님들은 이런 동료 어떻게 샥샥 처리하시나요?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것같아요 ㅠㅠ 차라리 로보트랑 일하고 싶어요
라면이먹고시퍼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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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퇴사 갈기고 싶네요ㅠ
본인 저는 남자팀장에 저 빼곤 여자 3명 한명은 한마디하면 두세가지 말하며 덤벼드는 싸가지, 한명은 근태 개판이고 위아래 없는 초딩, 한명은 일 못하는 폐급... 위에선 자료 등 취합하라는데 자료도 제때 주지도 않고 쌩~ 말이 하기 실어 몇일 입 닫고 살고 있는데, 현타옵니다. 퇴직금 좀 더 받겠다고 버티는데 피곤하네요ㅠ 자리에 사직서 놔두고 퇴근하고 싶습니다...
쯘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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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 안정이냐 도전이냐 갈등 중
안녕하세요. 40대 직장 선배님들. 저는 10년 넘게 대기업만 재직하다 중소기업에서 새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 우선 여기는 안정감이 있습니다. 사장님도 저를 인정해 주시는 좋은 분이시구 회사 분위기 자체가 유합니다. 제가 빨리 일을 배워서 회사의 중추역할을 하길 기대하십니다. 연봉도 대기업급이고 각종 복지들도 괜찮습니다. 단, 프로세스가 엉망입니다. 가령 제가 구매를 담당하면 업체운영권한, 공급망관리에 대한 권한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연구소에 가 있고 반대로 연구소에서 챙겨야 할 BOM관리 등은 저희가 하고 있으며 연구소에서 개발이 잘못된 것들이 생기면 저희가 욕을 다 먹고 심지어 업무까지 잘리는 직원도 생깁니다. 회사 창업 공신중 하나는 일 자체를 안합니다. 그분 일을 제가 다하고 있고 처음엔 좋았던 워라밸도 정신차려보니 평일 늦게까지 일을 안하면 안되는 지경입니다. 그렇다고 일이 많다고 사정 봐주진 않는 듯합니다. 저희 팀장님은 처음엔 저한테 일을 시켜도 만약 그 일이 팀장님이 원하는 페이스로 진도가 안가면 바로 다른 직원을 시켜 일을 맡겨버리곤 합니다. 일 많은것도 스트레스지만 일 뺏기는 것도 앞에선 욕을 안 먹음에도 심한 스트레스네요. 이러다보니 처음엔 이 회사의 좋은점이 부각되었다면 지금은 갈수록 지쳐가는 제 모습을 보며 이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하고픈 마음이 점점 커집니다. 여기서 선배님들께 물어보고 싶은 건 경력 만 13년정도 되면 한 직장에서 안정을 찾는 게 좋을지 차라리 지금이라도 욕심을 가지고 다른직장 찾는 게 더 좋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기가 다섯번째 직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선추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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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있어야 할 지, 뭐라고 해야 할 지
저는 중소기업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실무과 관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일이 많은 요즘이라 두시간 일찍 출근해서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업무시간 30분 전에 한 직원이 제 방으로 들어와 따지기 시작합니다. 어제 퇴근 때 있었던 일때문에 몹시 기분이 나빴던 모양입니다. 저희 회사는 오후6시 퇴근이고 그 직원은 평소 6시 땡하면 1등으로 회사 출입문을 나와 엘레베이터 앞에 서있는 직원이긴 합니다. 고객사 담당자가 6시3분쯤 저에게 문자가 와서 고객사 임원이 전달받은 내용 중 누락된게 있으니 자료와 담당자가 누구인지 알려달라고 하는 내용이었어요. 그 직원이 담당자이고 자리로 연락해도 안되서 개인폰으로 6시7분쯤 연락을 했습니다. 받은 내용을 전화로 전달했고 지금 확인을 할 수 없으니 내일 출근해서 확인해보겠다고 해서 고객사에서 받은 내용을 문자로도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 일이 밤새 화가 났었는지 출근하자마자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업무시간 지났는데 왜 전화했냐"고 하길래 지금까지 업무시간 외에 내가 연락을 하거나 문자를 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냐 물었더니 "지금까지 없었다 근데 어제 하지 않았냐" 어제는 고객사 담당자가 급하게 연락이 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담당부서 담당자에게 알려야 했고 6시가 넘어 아무도 없어서 부득이하게 연락하게 되었다고 했더니 "이런식으로 하면 내 워라벨 책임질거냐~ 연락 받았으면 판단해서 내일 업무시간에 연락주겠다고 하면 되지 그런 판단도 못하시냐~" 그래서 "일단 VOC로 예상되는 일이 발생된걸로 보여 고객사 담당자가 기다리고 있었고 내가 담당자가 아니니 늦어도 바로 해결해야 되는건지, 내일 해도 되는 일인지 진행사항을 알지 못해 연락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걸 담당부서나 담당자가 판단할 일이지 내가 판단할 문제는 아닌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잘했다는거냐며~ 앞으로 업무외에 연락을 할거라는 말이냐며~ 그냥 잘못했다 사과하고 앞으로 안그러면 될일 아니냐며~" 따지더라구요. 저는 갑자기 당황스럽기도 하고 억울한 마음도 들어 "내가 업무 외 시간에 직원들에게 연락을 하거나 업무를 맡기는 사람도 아니고 우리 회사는 칼출칼퇴하는 회사인데 개인일도 아니고 업무적인 일로 연락을 한거고 앞으로도 급한 사안이 생기면 연락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배려나 융통성이 하나도 없는 행동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평일주말없이, 밤낮없이 일하고 있는거 보면서 그 전화 하나 때문에 아침부터 내 방에 와서 이렇게 혼내듯 따져야 되는거냐" 라고 얘기하며 "지금까지 업무 외 시간에 연락을 한 적도 없지만 어제처럼 부득이한 상황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연락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말은 할수가 없다. 그게 불만이라면 본인의 부서장에게 애로사항을 얘기해서 올리면 될 일이지 임원방에 아침부터 출근하자마자 와서 따지는건 좀 당황스럽다"고 했더니 끝까지 " 임원이니 업무외 시간에 일해도 상관없지만 나는 그런 식으로 하면 일 못해요. 앞으로 하지 마세요" 그러고 나갔습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해서 눈물이 핑 돌더군요. 9시 출근 시간이 지난 후, 담당부서 파트장과 부서장을 불러 상황 얘기를 했더니 본인들도 비슷한 일로 그 직원 때문에 힘든 일도 있었고 울었던 적도 있었는데 부사장님께까지 그럴 줄은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예전과 달리 직원들과는 MZ세대니 꼰대니 하며 많은 얘기들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30년 가까이 직장생활하며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여쭤봅니다. 이 나이에 어리디어린 직원한테 상처받아 눈물이 나다니... 당황스럽습니다
그레이드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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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원래 이런건가요?
첫회사인데 들어갈 때부터 알았습니다. 그들끼리의 카르텔이 너무 심해서 끼어들 자리가 없더라구요. 적어도 사수는 챙겨주실 줄 알았어요.. 잘했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챙겨주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팀장도 팀원을 챙겨주지 않아요. 능력은 좋지만, 그냥 직책상 팀장인 느낌이 강합니다. 먼저 다가가도 항상 겉도는 느낌이 드는데 솔직히 현타오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회사는 대학과 다르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팀장, 사수께 제가 그저 큰 기대를 했나봅니다. 사람간 기본적인 예의 정도로 생각되는 부분들이 오고 가지 않아 글을 올렸던 것인데, 제가 설명을 자세히 드리지 않아 조금 오해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앞으론 신경 끄고 제 일이나 잘 해서 커리어 쌓고 이직준비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조언들 감사합니다.
ahsjdksi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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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바꿔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성 어떨까요?
제목 그대로 직무 변경 이직에 대해 가능성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 나이는34~36구간이며 현재 전체 경력연수로는 8년 조금 안되지만 편의상 8년으로 하겠습니다. 첫 직장에서 1년반 A직무를 했다가 현 직장에서 어느새 6년반 B직무를 수행중인데요 A직무로 다시 백 해서 이직해볼려고 합니다. 다만 위에 보시다시피 과거 A직무 경력이 있긴 해도 그 기간이 짧고, 그 사이 B직무로 오래 해서.. 크게 인정될거란 기대는 많지 않네요. 그래도 갈수있다고만 하면 갈려고 해서 뭐가됬든 도전은 할텐데요.. 그래도 가능성이나 실제 사례 등이 궁금한건 어쩔 수 없어서 가능성 어느정도 보시는지, 이렇게 길게 타 직무하다가 다른 직무로 옮겨본 경험자분들이나 사례, 가능성은 어떨지 궁금하게 됬습니다. 부득이 정 필요하다면 처우의 일부조정까지 감안하고 해볼 생각입니다. 돈이야 일이 잘 맞아서 잘 되면 다시 오를거라 보거든요..
ayoora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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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일을 1년 정도 쉬어도 괜찮을까요?
미혼이고 올해까지 일하면 딱 만 10년 근속을 하게 됩니다. 현재 세번째 직장인데 이직간에 여행이나 휴식 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타이트하게 이직하며 재입사하느라 쉼이 없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커리어적으로는 대단한 일은 해낸 것은 아니지만 대기업 입사하여 지금까지 나름의 성과들도 인정받아 왔고, 어린나이에 팀장으로 발탁되어 매니저로 일하고 있어 지금 커리어가끊긴다는게 엄청난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작년부터는 대학원까지 병행하고 있어서 정말 인생의 제일 지치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한계다 싶을정도로요... 그러던 와중에 호기심에 신청한 캐나다 워홀 비자를 받게 되었고, 내년에 자체 안식년을 1년정도 다녀오면 어떨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네요... 퇴직금과 모아놓은 돈으로 1년동안 크게 일하지 않아도 생활은 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너무 지쳐서 더 나아갈 힘이 없는 한계인데, 인생의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kdkop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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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급으로 이직하면 언제부터 퍼포먼스를
내야 할까요? 입사하자마자 바로? 1달? 회사 바이 회사 일거라 생각은 하는데 수습기간 동안 여유롭게 적응하다가 큰 코 다칠거 같아서 여쭈어봅니다 1달 안에는 회사 파악 다 끝내고 팀장 역할 해야 할까요…?
몸값계속올리고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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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근무에 대한 수당 미지급
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두고 계약서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데 연봉계약이 포괄임금이 아니더라구요? 시간외근로 (주 40시간 이후) 는 수당으로 인정해주어야한다는 항목이 있던데, 지금까지 포괄로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받을 생각도 못했습니다 대략 계산해보니 평일 퇴근 이후 3-4시간 근무는 달에 4번 정도 , 일요일 근무는 달에 2번 정도 했더라구요 이 부분 모두 수당이나 대휴를 받지 못했는데 요구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사실 직접 말씀드려도 포괄이라고 계속 가스라이팅 하실 것 같아서 노동청에 신고도 생각 중입니다
휴콩휴콩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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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실장과 허수아비 팀장
저는 초임 팀장입니다. 우여곡절이 매우 많지만 이상한 실장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전사에서 소문이 자자한 이상한 사람이라 저도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실장이 저를 허수아비처럼 만든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1] 채용 갈등 직원을 1명 뽑는데 제가 반대하는 인원에 대하여 실장이 채용을 강행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채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이야기했지만 어제 채용을 하기로 사장님께서 결정했다는 메일을 일방적으로 받았습니다. [2] 팀원에게 직접 업무 지시 저를 참조로 넣고 담당 직원에게 직접 매우 상세하게 업무 지시를 합니다. 몇 번 항의했지만 계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제가 항의하니 자기가 이 정도 방향성은 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오히려 반문합니다. [3] 부재시 팀 회식 제가 출장 등으로 부재중일 때 제 팀 사람들을 데리고 외부로 식사를 하러 갑니다. 실장 밑에 팀이 2개 있는데 유독 제 팀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4] 성격 및 업무 효율 문제 우선 성격이 매우 이상합니다. 그리고 멍부 스타일이라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작년부터 저 역시 매우 소모되어 요즘 힘들다고 하니 '너가 못하면 내가 할께'라고 하는데 결국 제 팀웜에게 업무를 지시합니다. 그 와중에 저는 자연스럽게 업무에서 배제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은 이직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 부서로 이동하고 싶은데 팀원이었다면 바로 HR로 갔겠지만 막상 팀장이 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까지 나가면 5번째 퇴사자네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막상 조치도 없고 답답합니다. 아니면 자연스럽게 몸이 편해졌으니 자기계발이나 해볼까요? 이 글이 리멤버에 처음으로 남기는 글인데 주말에도 스트레스가 매우 심하여 조심히 남겨봅니다. 이상한 사람과 일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버티시나요?
동태강정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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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다 아니 도박을 했나보구나
평범한 회사원 -7억 접는다던 주식은 또 이번 한번만 마지막으로 해보자 이번달만 또 -7천 대체 이 많은 돈이 어디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빚이 2억 쯤 대출 원금이자가 월급과 비슷해져가고 그럼 카드값 생활비는... 난 주식을 했다 아니 도박을 했나보다 하루만 더 버티자는 심정으로 살고 있는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남은 정리는 어떻게 하고 가야할까 내 인생 어디로 가고있나
s하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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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적응및 성과 몇일 걸리나요?
이직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나만 이러나 싶습니다 ㅠㅠ 적응한거같은데도 생각보다 일이 잘 안되네요
러키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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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통보해야 할 시점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 회사는 5인 이하 스타트업입니다. 1. 연봉 최저 ㅎㅎㅎ 2. 편도 2시간의 출퇴근 거리 3. 연차 없음. 임시/대체 공휴일 근무. 여름 휴가 또한 공휴일 포함. 4. 업무 강도 최상 - 웹 프로젝트 PM(개발이 아닌 모든 업무를 합니다), 데이터 분석, 웹 사이트 CS 를 포함한 디자인 제외한 모든 일 5. 웹/데이터 분석적으로 배울 수 있는 사수가 있었는데, 윗선에서 해고함 6. 야근 및 주말 근무가 일상 7. 회사가 재정적으로 위험한 상태 계속해서 추가되는 업무들이 제 커리어를 도저히 상승시킬 수 있을 만한 업무가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단의 업무입니다. 구축해놓은 웹 사이트를 활용하는 업무인데, 손도 너무 많이 가고 주말에도 일하고 있는게 너무 현타가 오네요. 야근도 주말 업무도 일상이 되니 피폐하네요 ㅠㅠ 게다가 출퇴근 시간 동안 길바닥에 시간을 버리니 운동을 할 수도, 집중해서 자기개발을 할 수도 없어요 ㅠㅠ 인강을 듣고 공부는 하는데 정신없어서 저에게 안 쌓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 부분이 가장 정신적으로 저를 힘들게 합니다. 이 회사에서 수습 3개월 + 정식 근무 1년 이상 했는데, 연봉 협상도 안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일을 하고 싶은 도메인에서 스카웃 제안이 온 상태입니다. 3개월 정도 기다려주실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 재직중인 회사에 퇴사 의사를 말씀드려도 괜찮겠죠..? 저희 회사가 5인 이하 사업장이라 당장 쉽게 퇴사를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도 하고, 인수인계 및 후임자를 뽑는데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여 이정도 시점에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저는 이직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을 것이고, 제가 아예 다른 도메인으로 학교/대학원을 갈 예정도 진짜 있어서 공부를 한다고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없는 상태이고, 곧 프로젝트를 시작하실 것 같은데, 프로젝트 시작한 이후에 말씀드리면 더 실례가 될 것 같아요. 3개월 정도의 기간을 둔 퇴사 통보 괜찮을까요?
20240420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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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직장상사 선물 오바일까요?
말그대로 어버이날 직장상사 팀장님(임원)에게 개인적으로 카네이션을 전달 해주고 싶은데 오바일까요? 제 결혼식때도 사모님이랑 함께 참석도 해주시고 나이도 60대 이시고. 지금까지 항상 잘 챙겨주시고, 회사가 아니더라도 종종 밖에서 만나 캠핑도 하면서 사적으로 만납니다. 본지는 좀 되었고. 현재는 재직중잌 회사에 추천으로 같은 부서에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항상 모든걸 알려주실려고 하거든요. 정말 아버지 처럼 잘 챙겨주시고, 그만큼 저도 자식마냥 연락도 자주 하거든요 여행 가면 여행선물 사서 드리고있는데 카네이션은 처음이라... 공개적으로 주기에는 좀 부담되실꺼같아 퇴근때 드릴려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는 어떠실까요?
치로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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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부서에서 LM쪽 경력인정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의 질문입니다. 부동산시행사나 개발부서에서 LM(임대차/경매/중개)쪽 경력인정이 되나요?
아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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