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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을 할까요???
먹고 사는데 큰 지장 없으면 애들 크는거 보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오래 보내고 싶고, 건강도 점점 나빠지니까 쉬고 싶은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48세, 고1, 초1 자녀, 맞벌이) - 연봉 7,100 - SI 수행 (업무 난이도와 스트레스 계속 높아짐) - 대기업 (복지 좋음, 성장 가능성 높음) - 정년 보장 (60세) ** 야근, 주말/휴일 근무, 상황에 따라 다름 이직검토 - 연봉 6,000 - IT 감리 (복지 거의 없음) - 정년 자체가 없음 (80까지도 근무 가능) - 업무 난이도, 스트레스 낮음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음) - 칼출/칼퇴
콜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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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올해 실수령 1억 넘겼습니다
근데 뭐 사는건 똑같네요 돈 아끼려고 회사에서 남은 도시락 뺏길까봐 챙겨놓고 저녁 먹고 오고 돈 아끼려고 회사 커피만 마시고 외근 갈때 텀블러에 물담아 다니고 골프 외제차는 남은 내인생에 그런 사치 부릴 여유 없을 거구 서울 그저그런 동네 33평 아파트 실거주 상급지 가기에는 답이 없쥬 그저 월급중독자로 인생 비전없이 살 뿐 3살 애기에 돈은 뭐이리 드는지 돈 아끼려고 3인가족 월생활비 180만원에 해결하는데 그래봤자 모이는 돈은 인플레이션 앞에서는 작고 귀여울 뿐 사는 희망이 없습니다
언젠간닭튀길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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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야기후 카운터오퍼
미디어콘텐츠 업종입니다 현재 38, 경력은 10년차이고 현직장에서 약 6년정도 근무했습니다. 중소기업이고 회사의 구조(매출, 자본등)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현재 4400/인센 약 1000인데 동종업계 대기업 또는 연봉인상(6000~6500)을 하고 싶어서 이직 고민 후 퇴사 이야기 한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몇군데 서류는 내봤지만 이직이 쉽지는 않네요 그 와중에 회사에서 역제안(5500)이 왔는데 이걸 받아들여야 맞는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해서 이직을 하는지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꼬미꼬밍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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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막내 고민
커머셜팀에 막내인데 1년 되었습니다. 직무는 tm입니다. 한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버거워서 도망가고 싶습니다. 이 상황에서 도망가도 될까요? 아니면 그냥 더 버텨야하나요? 막내라 팀에서 보고서 만드는일, 시키는 일을 합니다. 여기저기 불려다니죠. 저는 혼자 담당하는 브랜드가 있는데, 제 브랜드는 매출이 빠지고 있습니다. 반토막 났습니다. 그래서 제게 넌 도대체 뭘하냐고 하십니다.근데 마케팅이든, 그에 대해 해본적도 없고 뭘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리고 불려다니고, 깨지고 해서 정작 제 브랜드 관련 매출에 대해선 지쳐서 일을 못하겠습니다. 그러다가 매출 빠져서 넌 도대체 뭘 했냐고, 혼이 나고... 뭘 시도해보려고 여기저기 전화해서 많이 알아보는데, 다 거절 당하고, 사람들이 짜증을 부려되시니... 자존감이 엄청 떨어지고 전화 거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의욕,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번 연휴를 잘 쉬고 마음을 다 잡아보고 재도전 할수있을까요? 이게 신입이 다 겪는 과정이고, 나중에 단단해질수 있는 건지. 아님 정말 제 능력치 밖이라 감당이 안되는지 객관적으로 봐주실수 있을까요?
Shay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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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분들은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정말 잘 만드네요
종종 감탄합니다. 신입사원들도 그렇고, 대리~젊은 과장급까지 특히 그런데요. 내가 무얼 해왔고, 어떤 강점이 있는지를 스토리텔링에 능하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물론 젊은분들에게만 국한된 얘기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분들 사이에서도 케바케도 있고요. 불과 5년전과 대비해서도 전반적으로 상향평준화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스스로도 많은 자극을 받게 되네요.. 뭐.. 아무튼 별 뜻은 없구요. 그냥 다들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멋지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꿀보이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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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냐탱고 멋진음악 멋진공연 후드티 단체후드티 프린팅 드로잉업
#멋진 #후드티 #단체후드티 @genatango #제나탱고 #멋진음악회 #제주 ##goldenweek #fight #아름다운시간의기록 보내세요 ㅎ #퓨전음악 #genatango #티셔츠 #유니폼 #단체후드티 #드로잉업 @drawingup_dtf
드로잉업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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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으로 느낀 지혜 : 지나보면 '작은 것'들
어느 날, 회사 개발팀이 네이버 클라우드에 신청한 프로그램에 당첨되어 아이스크림을 받게 되었다. 꿀 같은 아이스크림을 손에 쥔 채 동료들과 수다를 떨었다. 그러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이스크림이 왜 이렇게 작아졌지?' 물론 요즘 아이스크림이 과거와 달리 작아진게 맞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문득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내 손에 시선이 꽂혔다는 것이다. 그러고는 또 다른 생각이 들었다. '내 손이 커진 것은 아닐까?' 그러다 하나 생각이 들었다. 1. 당시에는 커보였던 것들이, 성장한 사람들에게는 작게 느껴진다. 옛날에 다녔던 초등학교 운동장을 가본 적이 있는가? 스물 네살이 되던 해, 동창들과 함께 방문한 초등학교 운동장이 얼마나 작게 느껴졌던지. 그 당시에는 커보였던 것들이 지나고나서는 작아보인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아니, '성장' 하고 나서 작아보인다는 것을 느꼈다. 신입 1년 차, 머리를 꽁꽁 싸매며 고민했던 것들이 지금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느껴진다. 어느 날, 매월 초 직원들에게 복지성으로 나가는 기념일 상품권을 잘못 내보낸 일이 있었다. 전전긍긍하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내게, 선배가 "그거 처리하면 되지 뭐~" 라고 했었다. 그 당시에는 '아니 어떻게 저렇게 남일 처럼 이야기하지?'라며 야속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지나고보니 선배의 말과 행동이 이해가 갔다. 처음 문제를 직면하면 그 문제가 굉장히 커보이지만, 한번 그 문제를 넘으면 다음은 어렵지 않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해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 즉 '성장'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도 사내 대출금을 회수하지 못할 뻔 했던 일, 고용노동부 신고를 제 때 하지 못해 골머리를 썩었던 일, 블라인드에서 내가 했던 행동에 대해 엄청난 질타를 받았던 일 등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던 일들이 이제는 하나의 해프닝으로 흘러갔다. 생각해보면 우여곡절 많은 사람이 더욱 성장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기존의 문제들이 작게 보인다면 나는 '성장'한 사람이다. 만약 내가 직면한 문제들이 최근 1~2년동안 유사한 문제들이라면, 아직 그 기간동안 '성장'하지 못한 것이다. 이는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그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또 다시 그 문제에 직면했을 때는 '작은 해프닝'으로 느껴질 정도로 성장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2. 지금의 문제를 넘는 사람과 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 최근 업무를 진행하면서, 나보다 뒤늦게 입사해 다양한 문제를 극복해나가는 친구들을 많이 본다. 마치 몇 년 전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누군가는 선배의 도움을 받아 수월하게 업무를 진행하는 반면, 누군가는 선배의 도움 없이 혼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사람도 있다. 어쨌든 '내 업무'가 되는 순간 둘 다 자신의 눈 앞에 있는 문제들이 크게 보일꺼라는거다. 이 상황에서 누군가는 해당 업무를 해결하여 성장하고 업무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면, 누군가는 문제를 남에게 떠넘기는 형식으로 해결한다. 전자의 경우 추후 비슷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손 쉽게 해결하는 작은 문제로 느껴지는 반면, 후자를 선택한 사람에게는 또 다른 큰 문제로 느껴진다는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며 후자를 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대부분 일을 떠넘기며 "그건 네가 나보다 더 잘하잖아~", "네가 하는게 전체적으로 도움이 되니까" 라고 말한다. 곰곰히 들어보면 본인은 능력이 없으니 '대신 네가 해줘'가 된다. 그런 문제들이 내게 하나, 둘 쌓이면 정작 성장에 도움이 될만한 도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여력이 없게 된다. 지금 당장 큰 문제로 보이는 것을 남에게 넘긴다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문제해결능력이 없음을 의미한다. TV 프로그램 <유퀴즈>에 출연한 하이브의 CBO 민희진님은 이런 말을 했다. "몇 개를 잘하면 자기증명이 끝날 줄 알았다. 근데 자기증명은 끝없이 이어진다. 성장할 수록 장벽이 더 커진다. 내가 나를 이기겨야 하는데, 그러려면 필요한 것은 '책임감'이다." 지금의 문제를 뛰어넘지 못하면 성장할 수 없다. 남에게 떠넘기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 것과도 같다. 그러므로 뛰어넘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한다. 지금 당장은 큰 문제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흐르고나면 그저 작은 문제로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다. 3. 두려움, 귀찮음을 극복하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것은 축복이다. 성장한 사람에게는 더 큰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작은 문제를 넘으면 그 다음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작은 문제를 넘지 못하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지 못한다. 어떤 사람들은 작은 문제에 머무르기만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 그렇다면 결국 수학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것처럼, 스스로의 인생에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게 된다. 비단 직장생활 뿐만은 아니다. 내 인생에서 풀지 못한 숙제가 무엇인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자. 나는 작년 추석, 그간 영원한 숙제였던 부모님과의 여행을 성공했다. 7살 이후로 단 한번도 가족여행을 가보지 못했던 우리 가족에게 가족여행을 선물한 것이다. 그 때 부모님의 기뻐하시는 표정은 내게 큰 기쁨을 가져다 주었다. 아직도 아버지가 별빛이 가득했던 제주도 범섬 앞에서 내게 했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60년을 살아오면서, 오늘 만큼 기쁜 날이 없다." 어색하다는 이유로, 좋아하실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실행하지 못했던 일을 해내자 한결 편해졌다. 이제는 여행도, 노래방도 함께 하는 가족이 되었다. 지나고보면 참 쉬운 일인데, 그 당시에는 왜이렇게 큰 문제로 느껴졌는지... 만약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으면, 나는 평생 가족과 함께 이 기쁨을 누리지 못하지 않았을까? 아마 평생 후회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어렵고 두려워한다. 그러나 그것을 떠넘기면 결국 유사한 문제에 또 다시 직면할 수 밖에 없다. 그 사람은 그 정도 수준의 문제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해결하는가는 온전히 내 몫이다. 지나가면 작게 보이는 것들을 기억하자. 눈 앞에 있는, 현실에 지쳐 있는 지금 그 문제가 아무리 커보일지라도 지나고보면 아주 작은 문제일 뿐이다.
정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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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프로 | 마이다스아이티 HRI TFT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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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이 43억짜리 명품이라고?
전 세계를 뒤흔든 BTS에 감춰진 어마어마한 K웨이브가 또 하나 있다. 바로 블랙핑크. 이들의 파급력이 어느 정도일까? 숫자로 들여다보는 블랙핑크의 위력, 여기서 발견한 브랜드 인사이트에 대하여 ✅ 100만 - K팝 걸그룹 최초로 하루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넘겼고, 일주일 만에 154만장을 돌파하며 역대 걸그룹 초동 1위에 올랐다. ✅ 8000만 -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는 전 세계 아티스트 통틀어 1위, 전체 유튜브 채널에선 11위다. ✅ 1억뷰 - 블랙핑크 채널에 올라온 ‘핑크베놈’ 뮤직비디오는 29시간 34분 만에 1억뷰를 달성했다. ✅ 43억 - 블랙핑크 제니가 올해 샤넬쇼에 참석했던 미디어 영향 가치가 360만 달러로 약 43억원으로 추정됐다. ✅ 1000억 - 블랙핑크 신보 관련 예상 매출액이다. 미국과 영국 메인 앨범차트 첫 1위로 전 세계 팬덤을 증명했다. 각종 글로벌 차트 지표로만 보면 BTS의 경제효과가 연평균 1조원에 육박한다는 분석이 나왔던 2018~2019년 상황과 유사하다. 다른 그룹은 몸 사리는 ‘마의 7년 차’(재계약 시점)에 블랙핑크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세상에는 많은 스타 셀럽, 엔터테이너가 존재한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초기에 반짝하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진짜 어려운 것은 하나씩 빌드업을 하고,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가져가면서 점점 진화해 나가는 것인데 그 길을 블랙핑크가 가고 있다. 마치 브랜드와도 같다. 브랜드의 시대, 인스타그램에 많이 등장하다가 패션씬에서 많이 보이다가 주목받다가 금세 잊혀지거나 다른 경쟁 브랜드에 존재감이 희미해지는 브랜드들이 많다. 그러나 브랜드의 일관성 있는 가치를 계속 그려내고 이에 열광하는 이들이 하나 둘 생겨나며 단단하게 쌓아나간 브랜드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이 나고 대체 불가한 무언가가 된다. 처음 콘서트를 갔을 때, 이전에 몰랐던 로제의 어마한 가창력에 매료되어 바로 팬이 되었다. 멤버 각각 고유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한명 한명도 브랜드가 되어 개별로 각기 다른 명품의 모델로 활약하기도 한다. 압도적인 원톱에 의지하는 다른 걸그룹과는 다른 모양새다. 블랙핑크를 보며 브랜드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성, 브랜드의 여정을 시간에 걸쳐 어떻게 빌드업 해야 하는지를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사례.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27009?cds=news_edit
윤진호 JINHO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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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DIRECTOR | GFFG MARKETING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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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이상해요..
입사한지얼마 안된 새내기입니다. 질문하면 왜 이거도 모르냐고 면박주고 왜이걸 이해못하냐고 답답하다고 엄청 큰소리로 면박줍니다. 본인이 잘못한건 잘못이아니면서 제가 잘못한건 엄청 뭐라하며 사사건건 트집입니다. 이젠 하다못해 밥값하라는 말까지 하고 인사해도 받아주지도 않네요.. 이런 사수 밑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답답한마음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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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재직중인데 상사를 들이받으려합니다.
10년 정도 경력으로 작은 공기업에 들어갔습니다. 부서장이 공무원출신인데.. 말로만 듣던 개꼰대 히스테리 만랩 미혼여성이시더군요.. 1. 외부용역업체가 왔는데 도장찍는걸 신입이 배워야한다며 불러세워서 자로 쟤가면서 도장찍는걸 보게함.. 플러스 음료심부름.. 2. 연차낼때마다 간섭+ 일로시비겁니다 3. 이 회사계속 다닐거냐는둥 이렇게 여기가좋다느니 사적인 영역에 침범합니다. 4. 가르친다는 명목아래 부서원 괴롭힙니다 5. 육아관련 제도(휴직포함) 못쓰게 막으려합니다 6. 공무원출신답게 내용보다는 문서 형식만보다가 세월다보내요 그외에도 더 많은데.. 일단 사적인 부분을 자꾸 터치하니까 자꾸 열받네요.. 제가 연차내고 뭘하든 뭔상관인지참.. 어차피 이직을 생각하고있는데 좀 세게 들이받을까요?
꼰대노노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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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모듈원전(SMR) 최신 근황 (러시아 핵연료)
(본 글은 철저히 개인적 의견임을 미리 밝힙니다.) 이전에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을 소개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https://app.rmbr.in/STMKZBSaJtb 오늘은 이 SMR의 핵연료 수급과 관련하여 최신 근황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 SMR의 핵연료? 차세대 원자로 방식인 SMR은 글로벌리 100개가 넘는 형태로 개발 중이지만, 공통적으로 기존보다 더 농축된 핵연료가 필요합니다.(경수로형 SMR 제외) 대부분의 현재 원전인 '경수로' 방식이 5% 농축우라늄을 쓰는 반면, 새로운 SMR은 5~20%까지 농축된 우라늄을 씁니다. (편의상 앞으로 5%농축, 20%농축이라 지칭하겠습니다.) ⭕ 핵연료 공급 이슈 문제는 공급자 수 입니다. 5%농축은 미/러/중/프/영/독 등 공급자가 많습니다. 반면 20%농축은 현재 '러시아'만 공급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SMR은 2025년 전후로 실증, 2030년 전후로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고, 이에 따라 실증단계인 25년 경부터 20%농축 수요가 급증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러시아-우크라 전쟁으로 국제관계가 경색되면서 러시아만 생산가능한 20%농축 공급망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빌게이츠로 유명한 미국 Terrapower도 이번 3월에 러시아산 우라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죠. 그래서 20%농축으로 설계된 대다수의 SMR은 아마도 상용화 계획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 같습니다. 미국은 20%농축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수 년전부터 시설에 투자하고 있지만 여러 SMR에서 급증된 수요를 맞추기는 여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가능하겠지만요. 테라파워의 경우 긴급물량 해소를 위해서 미국 정부에 요청을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핵무기급 우라늄'을 Down-blending(말하자면 희석)해서 쓰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핵무기급은 무려 93% 이상의 농축우라늄입니다. ❗ (부연설명 추가) 농축우라늄은 아래와 같이 인위적인 공정을 거쳐 얻을 수 있습니다. - 자연상태 채광 : 0.7% 농도 - 우라늄을 기체로 만들어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리면서 농축률 상승 "러시아에서만 생산된다"는 의미는 5%보다 더 높게 농축시키는 기술을 유일하게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도 당연히 가지고 있다가 '90년대부터 시설을 다 폐쇄해서 지금은 없는 상태) ⭕ 전망 단기적으로 이렇게 러시아 공급은 차단되고, 미국도 단기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대다수 SMR의 상용화는 몇 년정도 늦춰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미국에서 20%농축 자급화가 되고 나면 냉전시대처럼 (미국, 유럽) 대 (러시아, 중국)의 양강구도로 시장이 경색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현덕
인플루언서
동 따봉
책임매니저 | 현대건설 전략기획사업부 경영전략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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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의 앱 토이프로젝트 언어 추천 부탁드려요
uiux디저이너입니다. 회사생활이 무료해서 토이프로젝트를 해볼까해요. 개발자 전향이나 창업 목표 아니고 취미로요! 목표는 메모나 갤러리앱처럼 작고 귀여운 수준입니다. [개발 관련 경험] - HTML/CSS 잘함 - JavaScript if문 for문 돌려서 덕지덕지 UI기능 만들기 - PHP 구글링하며 홈페이지 만들어봄. (게시판X, JSON 긁어와서 읽어오기) - 정보처리기사 있음. - React 살짝 건들여봄. [선택지] 1. 네이티브앱 1-1. iOS (swift) 1-2. Android (kotlin) 2. 하이브리드앱 (React or Vue.js) 웹뷰 앱을 만들어도 껍데기는 씌워야할테고 네이티브로 시작하는게 나을런지요. 그리고 추천해주실 인강 있을까요?
카누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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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희망 연봉 한번 봐주세요.
해외에서 교육 쪽 근무한 경력 9년 - 연봉 5천 국내 복귀 후 자동차 부품 2차 업체 해외 품질 경력 2년 - 연봉 4천 자동차 부품 외국계 1차 업체 이직 준비중인데 적절한 희망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품돌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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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권고사직
안녕하세요. 내일채움 고수분들께 질의 드립니다. 내일채움공제 6회납부를 남기고 사측 권고사직을 제안 받았습니다. 사유는 경영 악화로 인한 인원 감축이고, 내일채움에 문의한 결과 재취업시 승계는 불가하며 2년형 (만기 시 1200만원 지급 상품)에 가입은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중도해지 시 결정되는 환급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인 납부금 511.5만원 (31회 납부금) 환급 정부지원금 2400만원 중 1800만원 중 31회 이상 납부로 435만원 환급 600만원 소멸대상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사측에서 제안하는 위로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고용보험 - 실업급여 신청 가능 (사측 귀책으로 내일채움과 무관하게 정상 절차로 진행 예정) 2) 1개월치 기본급 지급 3) 1개월 급여 지급 계산해보니 귀책사유가 사측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채움만 1965만원이라는 손해를 보고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고용유지 6개월 (내일채움 만기시점 도래일) 및 퇴직금, 위로금, 고용보험 별도로 사측에 제안하려 하는데 사측에서 해고를 강행한다면 당장 다음 단계에 취해야 할 대응방식이 모호합니다. 또한, 고용 유지가 가능하더라도 한달 내 재취업을 하게 된다면 내일채움이 유지가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현안을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옹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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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와의 계약 제가 파기해도될까요?
꽤 오랫동안 저를 이용했던 업체인데 이번에 그 업체 담당자가 바뀌면서 퇴근시간 후 업무관련 카톡에 말투까지 명령조에.. (ex. 하세요 / 주세요 등등) 이제는 포스팅 같은것들 진행하기전마다 원고까지 하나하나 다 확인받고 하라고하는데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 담당자는 아닌 것 같음) 견적도 높은것도아니고 낮은 금액에 제가 꽤 오래함께했던곳이라 그동안 신경 정말 많이 써주었던 곳이거든요.. 근데 점점 이렇게 나오니 스트레스도 너무받고 특히나 퇴근시간마다 카톡명령조 정말 끔찍.. 더이상 이곳과는 일하고싶지않은데 대행사쪽에서 계약을 종료하는경우도 있나요..? 저는 1인기업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ㅠ
머리가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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