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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관련 도서 추천
순환보직이라 처음으로 대체투자 관련 부서로 오게되었는데 막막하더라구요.. 책보며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도서가 있을까요? 현재까지 추천받은 도서는 1. 사모펀드 해설 2.해외 부동산 투자 개발 바이블 3.부동산 투자 운영 메뉴얼 입니다..!
Allegro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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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베트남 여행
안녕하세요. 해외라고는 단 두번 가본 28살 직장인입니다. 비행기 스케쥴과 여자친구와의 일정 협의 후 8/17-21 4박5일동안 하노이로 여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물을 무서워하고 하노이를 검색하니 마땅한 여행장소가 떠오르지않아 너무 걱정입니다. 혹시 하노이로 여행 가보신분 여행 선배님들 있으시다면 꼭 가봐야하는 여행지나 음식점, 쇼핑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몽글몽글순두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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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외국생활
힘드네요 45세나이 싱글맘에, 외국유학도 안한 제가 미국 기업으로 들어오게된지 2개월 조금 지났네요. 이전 17년 경력의 마지막 회사는 경영악화로 퇴사후 1년 8개월동안 쉽사리 취업을 못하고 단기계약직을 겨우 했었어요. 이대로 안되겠다 여기저기 지원했지만 계속해도 나이로 인하여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러다가 아시아쪽 담당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후 역제안 기회로 미국본사소속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조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내년은 미국으로 이주해야하고요. 사실 만만하게 본것은 아니지만, 늦은 나이라 영어가 더 힘드네요. 겨우 비지니스 영어 정도인지라. 그냥 답답하네요. 외국인에대한 배려가 없는 백인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아이를 생각하면 이 악물어야하지만. 자꾸 마음이 약해집니다.
오트밀쿠키
억대 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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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의 모욕적언행 신고 이후 회사생활
2번째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5년 근무후 현직장으로 이직한지 1년이 되었어요. 현재 직장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부서장과의 갈등이 깊은 편입니다. 부서장은 1대1로 면담, 회의를 할때 모욕적인 언사를 한 이력이 몇차례 있습니다. ex. 아기가 왜 자꾸 아프냐 , (임신했을때) 계획적 임신인건지 추궁, 임신으로 조직에 피해를 미쳤다, 임신한 사실에 대해 ㅇㅇ님이 실수한것이라고 표현. 해당 내용으로 정말 말할 수 없이 큰 상처가 되었고 인사담당자에게 해당 내용을 모두 상담받고 조치가 진행되었습니다. 분리조치는 제가 원하지 않아 진행하지 않았고 (이 사실이 타인에게 오르락내리거나 발설되는걸 원치 않아 최대한 조용히 덮고 문제확대를 최소화하고 싶었어요) 해당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는 간접적인 사과를 받았습니다. 다만, 5개월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제가 트라우마일까요... 피해의식이 좀 생겼습니다. 부서장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저를 아는척 하지 않으면 내 뒷담화를 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는 이 회사가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이 일 이후로 오래 다닐 수 있을까.. 나중에 피해를 받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이 부서장이 더 큰 직위에 올랐을때) 등등의 막연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곧 육아휴직에 들어가는데, 돌아오고 부서도 바뀌면 이 상황이 모두에게 잊혀져있고 저도 심적로 완전한 회복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다시 회사를 옮길 준비를 해야할까요...? 부서장의 언행으로 피해를 본 것은 저인데 왜 저는 계속 힘들어해야하는지 답답합니다...ㅠㅠ 이전에 5년 다녔던 회사에서는 경험하지도 못했던 일들이고 부서장과도 사이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냥 첫 단추를 잘못 맞춘 느낌이라 다른 회사로 가서 시작을 잘 해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현 직장이 좋지만... 제가 뭔가 이슈메이커가 된 느낌이에요.... 물론 인사부서에서는 전혀 아니라며 너무 고생 많았다고 하고 일을 처리해주셨지만, 하루종일 부서장과 붙어있으려니 그냥 시간이 지날수록 그 때의 감정들만 뚜렷해지는 기분입니다.
김밥은맛있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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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전가의 달인을 다루는 법 조언 구합니다.
제가 수요일에 중요한 업무로 외근 중이었는데, 사무실 우리본부에 대표님께서 오셔서 자리에 있던 A팀장(책임 전가 달인)에게 차주 월요일 외부 손님에게 우리본부 업무 15분 발표를 맡겼습니다. 본부에 팀 6개가 있습니다. 본부장님은 현재 출장 중입니다. 외부 미팅 중이었는데, 갑자기 문자, 내부 메신저로 통화 할 수 있는지 A팀장이 문의합니다. 저도 같은 팀장이어서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겼는지 걱정되어 전화로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차주 월요일에 대표님께서 본인에게 부서 발표를 맡겼는데 본인이 요즘 너무 피곤해서 월요일에 휴가를 냈다(또는 낼 예정이다)라고 하더군요. 제가 지금 미팅 잠깐 쉬는 중이니 메일 보내주시고, 나중에 이야기 하자 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와서 메일 보니, 본인과 저 중에서 누가 발표를 할지 협의 중이라고 우리본부 전직원 참조 넣어 메일 보냈더군요. 본인 휴가라고 언급한 내용은 메일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인트라넷 확인해 보니 휴가도 아닙니다. 발표하기 싫어서 휴가원을 재빨리 올렸을지도 모르죠. 그래 놓고 제 책상으로 와서 본부 내 타 팀에 대한 질문 나오면 답변할 자신 없으니 월요일 발표를 저 보고 해달라고 징징대는 것입니다. 제가 부서 내 6개 팀 중 3개 팀 업무는 해 봤지만 저도 나머지 팀 세부적인 질문 답변은 못 할 수 있으니, 그냥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C팀장에거 가서 대신 발표해 달라고 징징댑니다. A팀장(책임 전가 달인)은 본인 팀 주요 고객과 스포츠 경기 함께 관람하러 갔는데, 본인이 경기장에 가고 있으니 경기장에 먼저 도착한 고객을 응대해 달라고 다른 팀장들에게 전화를 했던 일이 있습니다. 중요 고객이면 미리 도착해야하는데 그러지 않습니다. 게다가 고객이 경기 관람을 마치지 않았는데, 본인 집이 멀다고 먼저 귀가했고 팀원들은 본인 재택 근무하는 날, 수요 예배 참석으로 중요 고객과 함께할 수 없다고 하며 경기에 오지도 않는 사람들입니다. 팀장과 팀원이 유유상종입니다. A팀장 같은 사람 어떻게 상대하고 다루어야 할까요? 40대 여성분이 책상에 와서 발표 대신해 달라고 "발표 대신 해주세요. 해주세요."라고 징징 대니 기가 빠져나가는 기분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A팀장 뿐만 아니라 팀원 모두 내보내고 싶네요. A팀장과 팀원들이 업무 전가를 해서 열심히 일하던 C팀장이 지쳐 떠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에도 출근하기 싫은 마음이 전혀 없는데, A팀장과 팀원들만 보면 회사에 있기가 싫네요. 본부장에게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A팀장과 팀원을 방어해줍니다. 그러나, 본부장도 그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는 것(소극적, 방어적, 회피성향)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A팀장이 본인 휴가도 아닌데, 월요일 본인 휴가 언급하며 발표를 회피하려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조사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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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M 취득
CPSM 취득하려고하는데, 비용 및 시간 투입 대비 만족할까요? 자격증 취득 목적 - 10년차 외국계 구매 업무중으로 전문자격증 취득으로 전문성을 향상 - 외국계 이직시 CPSM 우대사항 적용
다정다감다비
동 따봉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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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결혼한다고 연락온 교회 형
회사생활은 아니라서 우선 지송합니다 2년 정도 본 교회형이 모바일 청첩장 보내면서 이번주 교회오면 종이 청첩장 줄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교회에 갔는데 악수 한번 하고 말던데 (딱히 청첩장 모임이나 밥 커피산적 없음) 이거는…결혼식 오든말든 알아서해라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제 기도제목 말할 때도 딴소리하고 봉사하라고만 강요 계속 넣음 매번 볼 때 친근한척은 하는데 누가봐도 너무 성의가 없어서 가기도 뭐하고 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이번 기회에 끊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효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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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에서 신기사/VC/CVC로 이직 고민 고견여쭙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대형증권사 IB 4~6년차입니다. 연차가 조금씩 쌓여서인지, 잡오퍼도 여기저기서 주시고 있고 저도 조금씩 바이사이드로의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신기사(CVC)로의 이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여쭙니다. 생각보다 자리가 많지 않은 거 같아서, 좋은 기회가 있을 때 장고를 하지 않고 결단력 있게 옮기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매일 페이퍼워크, 딜에 치이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흐른 것에 비해 네트워킹에는 소홀했던 것인지, 컨피를 유지하면서 여쭤볼 선배님이 마땅히 없어서요. 염치 불구하고 아래와 같이 궁금한 부분들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IB에서 신기사/VC/CVC로의 커리어 전환. 이후로의 장기적인 커리어 루트 -급여수준 및 성과급 -기업문화 감사합니다
laopq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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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의 이유가 주 50시간 안 해서, 회사험담
이라고 하네요. 거절한다니까 연봉동결이라고 ㅎㅎ 핀테크 스타트업 포괄임금제고 나는 너한테 주 50시간 근무 강요할 수 있다고 하네요 :)
kbhgfsf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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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먹는데...
저는 커피도 안먹고 얼음도 안먹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직급 낮은 직원들끼리 돌아가며 커피머신 청소를 합니다. 전 커피안먹어서 하기 싫었는데 그냥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이거는 맨 위에서 지시한 거고 다들 군말없이 해서 싫어도 했습니다. 입사 전부터 하던 일이라 제가 빠지는 것도 보기 안좋았기에.. 근데 원래 냉장고에 얼음통이 없었는데 최근 얼음통이 생겼습니다. 그 얼음통 사온 상사가 당연하다는 듯이 저랑 직급낮은 직원들한테 얼음 채워놓으라고 하는데, 전 먹지도 않는 얼음을 채워줘야 하는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위에서 시키면 해야 하는데 제가 너무 생각이 어린거겠죠... 알지만 기분나쁘고 하기 싫네요.
피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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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여자 상사
쏘아대고 전화 일방적으로 끊고 제 서류 마음에 안 든 다고 막 찢어버리네요. 저 나가야 되죠? 문제는 저도 동화되고 있어요.
제이로
은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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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사기업(외국계>국내사기업)다니다가현재 공기업다닙니다. 근데 연봉이 살짝아쉽네요. 아내도 공공기관다녀서 안정적인데 한사람은 조금 나가서 연봉도높이고그러면좋을텐데 아내는 반대하네요.. 다들 어게 생각하시나요? 한번 더 설득 해볼까요
ejjj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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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credit 투자
middle market direct lending 같은 크레딧 투자 업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커리어 스타트로 어떤지..
dali11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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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생아 특례처럼
청년정책에 소득기준은 제거하면 좋겠네요 ㅎㅎ
날씨흐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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