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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면 정규직도 불안정할까요?
현재는 금융기관에서 정규직으로 근무중이고 중견기업 재무 임원포지션으로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계약직으로는 옮길 생각은 없고 정규직으로만 이직 생각이 있는데 헤드헌터는 임원에게 정규직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네요.. 정말 임원이면 정규직이더라도 오래 다닌다는 보장이 없는걸까요?
크롱55
억대연봉
동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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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위한 고통...
20세 부터 현재 33세 .. 군대 기간 제외 하고 한번도 일을 쉰적이 없습니다. 27세 부터 정규직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아 이직을 두어번 하니 어느덧 33세 가 되어 현실에 부딪혀 좌절보다는 긍정을 택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업무 스타일과 수행력으로 입소문을 타서 대표님들에게 스카웃으로 이직을하게 되엇으나, 이제는 제대로 된 곳에서 일해보고자 여기저기 회사에 대해 알아보니 자격증이 이리 필요로 할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 살면서 일을 할때 자격증을 보유해야한다는 생각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업무에서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모르면 알아보고 배우고 이해 할 수 있을때까지 배우고 혼나고를 반복해서 현장에서 업무를 배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였는데 이제 조금 눈이 트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서 많이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하나하나 따가면서 화이팅 해 보겠습니다.
BIC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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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이거 선물해주면, 나랑 헤어지자는 뜻이에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회원 여러분. 올해 개인적인 위시리스트 중 하나였던 목표를 이루어, 전 세계 60만 명 이상의 디자이너와 PM이 구독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UX/테크 미디어 'UX Collective(미디엄 대표 발행물)'에 저의 정식 아티클이 게재되었습니다. 미디엄(Medium)과 UX Collective란? 트위터(Twitter)와 블로거(Blogger) 창립자인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가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기 위해 설립한 글로벌 지식 플랫폼(Medium)입니다. 그중에서도 UX Collective는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최상위 프레임워크만 엄선하여 발행하는 글로벌 테크 미디어입니다. 과거 브랜드 리포지셔닝 프로젝트의 모더레이터이자 프로젝트 컨설턴트로서 소비자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직접 진행할 때의 일입니다. 관찰 룸 일면경(One-way mirror) 뒤의 기획자들과 참관진을 정적에 휩싸이게 만든 한 참가자의 대답이 있었습니다. "립스틱 발색이나 기능은 정말 완벽해요. 매일 써요. 그런데 남들 앞에서 이 브랜드를 꺼내는 건 창피해서, 립스틱 내용물만 단칼에 잘라(cut) 샤넬 케이스에 이식해서 갖고 다녀요." 제품의 기능적 만족도(Utility)는 높지만, 재구매 의향이나 NPS는 바닥을 치는 현상. 사용자가 제품이 싫어서가 아니라, "이 제품을 쓰는 나를 남들이 어떻게 볼까?"라는 자아 정체성(Identity)과의 불일치 때문에 직접 칼을 들어 기능과 정체성을 분리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품 요구사항 정의서(PRD)나 정량 데이터 분석으로는 절대 찾아낼 수 없는 이탈 요인, [Hidden Churn]입니다. 이 참혹한 실제 피드백을 회피하지 않고 리포지셔닝 전략의 최상단에 올려놓은 브랜드가 바로 미샤(MISSHA)였습니다. 소비자들의 차가운 목소리를 수용하여 배우 김혜수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딩과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한 끝에 결국 감격적인 업계 1위 탈환을 이뤄냈습니다. 최근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지만 직장에서 AI 사용 사실을 숨기는 직장인들의 행동(Atlassian 및 KPMG 조사결과 57%가 숨김) 역시 샤넬 케이스에 립스틱을 이식하던 모습과 정확히 같은 구조를 가집니다. [Utility-Identity Matrix] Beloved Product (고유용성 + 고정체성): 기능도 훌륭하고, 사용하는 나 자신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제품 (자발적 바이럴) Hidden Utility (고유용성 + 저정체성) [숨겨진 이탈 리스크]: 기능은 매우 유용하지만, 남들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워 은밀히 사용되는 제품 (언제든 대체/삭제될 위험) Hidden Gem (저유용성 + 고정체성): 기능은 부족해도 브랜드 이미지나 감성이 좋아 소장하는 제품 Low Retention Churn (저유용성 + 저정체성): 기능도 별로고 이미지도 맞지 않아 즉시 이탈되는 제품 제품 스펙은 멀쩡한데 유독 retention이나 바이럴이 정체되어 있다면, 그것은 기능 결함이 아니라 정체성 공유의 장벽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현업에서 제품 기획과 브랜딩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ttps://medium.com/user-experience-design-1/the-feature-was-fine-so-why-did-users-keep-hiding-it-58082b6f3abf
박소윤 | lemonade&co.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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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이렇게 아픈거일까요..
우선 저는 28살이고 연봉 5천정도 받는 it회사에 재직중이고, 여자친구였던 사람은 30살에 중학교 정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만난지 10개월정도 되었는데 물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부모님께 따로 말씀을 안드리고 만났는데 이제는 정말 결혼을 준비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여자친구 부모님께 저를 소개하였는데 그때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편부모 가정으로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나이가 많으셔 일은하시지만 노후 준비는 안되어 계시고 제가 어느정도 지원을 해드려야하는 상황인데다, 모은돈도 겨우 3천만원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그쪽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거 같아요.. 솔직히 물론 어느정도 예상을 못했던건 아니지만 너무 쓰라리네요 .. 그렇게 2주정도 여자친구도 부모님과 트러블이 있고 매일같이 그만 정리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이제는 너무 지쳤는지 어제 결국 헤어짐을 택하고 말았어요.. 어제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한시간 넘게 통화하면서 그냥 몇달뒤에는 친구로서 꼭보자 라는 이야기도하고 내가 더 싸워볼께 라고도 아야기하고, 서로의 감정이 전혀 식지 않은상태에서 겪어보는 첫 이별이라 너무너무 힘들어요.. 어제도 9시부터 누워있었는데 뜬눈으로 밤을샌거 같아요 너무피곤하고 머리도 아프고 .. 출근을해서 잘 버틸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출근길인데 누가 톡 하고 건드리면 터질정도로 너무 힘드네요.. 이제 과연 누군가를 만나서 이렇게 정을 줄 수 있을까 싶기도하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너무 죽을만큼 힘드네요.. 결혼은 정말 현실 인거 같네요.. 너무 힘들고 너무 힘두네요.. 집도 근처라서 모둔 장소가 모든 추억인데 정말..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말랑랑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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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하는 남자친구와의 문제
안녕하세요.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글은 성관계에 대한 질문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30대 중반의 2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도 30 중반이에요. 연애를 시작하고 한달 뒤 저희 둘 거주지 문제로 인해 어찌저찌 동거를 시작했어요. 동거 전에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동거를 시작하고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이고요. 그러다 2주에 한 번, 3주에 한 번. 지금은 반년이 지나도록 관계를 안 하고 있습니다. 저는 관계를 갖는게 연인 사이에 중요하고 소중한 행위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도 그 생각에 동의했었고요😂 집에 있을 때 너무 대충 있나 싶어서 흐트러진 모습 안 보이도록 노력도 하고, 대화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진지하게 요구도 해봤습니다만,,, “주말에 하자, 다음주에 꼭 하자” 이런 식으로 넘어가버리고 맙니다. 헤어질 마음은 전혀 없고, 본인은 욕구가 있는 편인데 이 상황 자체가 스스로 타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서 조언과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 때문에 힘들 수 있다“는 이유가 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타 직종으로 옮길 준비와 공부때문에 반년째 무직상태이거든요. 추가로 상대는 무뚝뚝한 편이고, 애정표현에 서투르지만 제가 먼저 뽀뽀나 포옹 등 애정표현을 주로 하면 거부감은 없어합니다. 오히려 좋아한달까나요;
지비지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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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점수가 없는게 문제가 될까요?
유학도 다녀왔고, 현재 외국계 회사에서 영어로 업무하고 있어서 영어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 근데 저도 경력이 이제 4년을 넘어서다보니 어학 점수가 죄다 만료가 되었어요. 안그래도 시험비도 비싼데, 주말에 시간내서 한번 다시 점수를 받아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제 서류가 부족한건지... 이직하고싶은데 서탈률이 너무 높으니까 별 걱정을 다 하게 되네요 ㅠ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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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질투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PMS기간만 되면 질투를 심하게 합니다 그 질투란 제가 여자친구의 첫 경험상대고 저는 전여친들과 경험이 있다는게 질투이유입니다 원래 성격이 앞으로의 미래보다 지나간 과거나 현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더 질투가 심하게 나오는것같아요... 지금 결혼준비도 다 끝내고 집도 샀는데... 저한테 결혼만 아니었으면 헤어졌을거같다고 하더군요 너무 상처가 큰데 어떻게 잘 극복해야 할까요?
maxk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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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주무관, 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
20화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습니다. 임용 첫날 "열심히 하겠습니다" 외치던 그 거위가, 이제 상자 두 개를 들고 조용히 문을 나섰습니다.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고, 회의실 세 번째 줄에 앉고, 숨을 얕게 쉬며 버텨 온 30년. 웃다가 문득 목이 메었다면, 그건 아마 그 거위 안에서 우리 자신을, 혹은 옆자리 누군가의 하루를 보았기 때문일 겁니다. 지난 스무 화 동안 거위 주무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눌러 주신 좋아요 하나, 남겨 주신 댓글 한 줄이, 이 조용한 초식동물을 여기까지 걷게 한 진짜 힘이었습니다. 거위는 떠났지만, 그가 지나온 정글의 이야기는 아직 다 하지 못했습니다. 웹툰이 미처 담지 못한 사자와 하이에나, 카멜레온과 늘공·어공의 진짜 생태 보고서는 『초식 공무원 생존기』(부키출판사)안에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거위 주무관이 못다 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그 페이지에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 한 권을 곁에 두시는 일은, 저희에게는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큰 응원이 됩니다. 여러분의 서가에 이 한 권이 놓이는 순간, 새로운 콘텐츠의 첫 페이지도 함께 열립니다. 그동안 거위 주무관과 함께 걸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이제, 여러분 각자의 정글에서 부디 오래 살아남으시기를. — 『초식 공무원 생존기』, 그리고 거위 주무관 올림
팅커베르
은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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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폭언
그럴 상황이 아닌데 상사가 X새끼라고 했을때, 제가 기분이 무지 상했는데 마침 녹음된게 있어서 그걸 들고 노동부로 가서 신고를 하게 된다면 그 이후의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 달
은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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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냐, 남느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여성이고 IT업계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지금 워낙 AI로 인해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화가 너무 크죠.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로 경제나 AI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작년에 비해 사원 수가 반 정도로 줄었습니다. 저는 이제 2년차여서 이직을 하려고 계속 준비를 하고 있었고, 올해 말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마침 회사에서 올해 말에 또 구조조정 계획이 있는 걸 알게 됐고, 저에게도 원하면 권고사직을 해주겠다. 앞으로 계속 함께 갈지 말지 결정하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게, 이런 말을 들으니 또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거에요. 게다가 제가 올해 결혼을 하고 내년에는 바로 애기 계획이 있다보니.. 현재 제 직종도 취업/이직이 굉장히 쉽지 않고 레드오션임을 알고 있기에 두려운 마음도 커져요. 지금 시점에 퇴사를 했다가 실업급여가 끝날 때 까지 이직을 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직을 하기 전에 아기가 생기면 어떡하지? 그럼 내 커리어는 그대로 끝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또 한 편으로는 커리어에 욕심이 있어서 욕심을 못 내려놓겠어요. 시장이 안좋은거 알면 그냥 현재 회사에서 인정해주는대로 만족하면서 다닐법도 한데, 또 성장은 하고 싶고 새로운 걸 배우고 싶고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해보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과 안정적인 환경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마음이 바뀌고, 오늘은 올해 말에 꼭 퇴사할거야! 이랬다가 다음날 바로 조금은 더 다닐만 하지않나..? 이런 생각이 드니까 진짜 저조차도 갈피를 못잡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ㅋㅋ 제 또래 여성분이라면 더 공감이 가실 것 같아요 ㅠㅠ 큰 맥락에서 보면 커리어냐, 가정이냐 그 갈피에서 우선순위에 대한 고민인 것 같기두 하네요. 결혼과 출산의 경험이 있는 분이시라면 조언해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라니이ㅣ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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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취업계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계 관련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질문드립니다 ㅠㅠ 최근 정규직이 확정되었고, 초봉도 기존 업계에 비하면 조건이 좋은 편이에요. 문제는 막학기 학점이 남은 상태라 9월부터 학교와 회사 병행이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계를 내려고 하는데요! 다만 저희 학교 규정상 취업계를 내면 성적이 최대 B0~C+ 정도로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를 유지하고 취업계를 내는게 좋을까요? 대표님이 학교 병행해서 다녀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학점을 들으면서 회사를 다닐 물리적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라서 ㅠㅠ 1.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지. 2. 취업계를 내지 않고 학교와 회사를 병행하면서 다닐지, 3. 취업계를 내서 학점을 포기하고 회사에 올인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해당 내용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선배님 게실까요?
민자승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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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 밑에서 일하는 게 맞을까요?
본 이야기는 사실임을 밝혀드립니다. msg 0프로입니다. 1. 저는 경력직으로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 최근 규모 10명짜리에 작은 기업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회사를 고를 때 마케팅을 매번 혼자 기획하고 혼자 진행했던지라 이번에는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팀원이 3명이 있어 선택하였습니다. (중식제공) 2. 그런데 일을 하면 할수록 저희 이사님께서 제품이나 앞으로의 마케팅의 방향성이 전혀 잡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사실 제품 ROAS라든가. ROI가 거의 안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기존에 진행했던 과거의 방식을 계속 고수하시고 있는 상황인데도 본인이 어떻게 해서 어떻게 성과를 개선하겠다라는 비전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3. 전략이 없다 보니 저도 추상적인 업무만 부여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매출 개선 이런 업무로 말이죠. 다만 문제는 그런 점에 대해서 저를 자꾸 갈군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서 타임라인도 명확하게 처음에는 부여를 안 해 주시는 상황이고, 부사장님 본인도 제품에 소구 포인트나 핵심 방향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십니다. 저도 추상적인 업무 지시가 있는 상태에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회사에서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구체화하고 성과 시트를 만들고, 업무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으나 매번 회의할 때마다 본인이 왜 진행이 안 되냐고 하는 상황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지시를 해 주셨으니 최대한 하려고 했으나 그 과정에서 지시한 사항과 실제 업무에 싱크가 안 맞는 상황이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4. 더 큰 문제는 실무진이라는 바로 위 과장님이 한 분 계신데 이분은 부사장님과 지속적으로 갈등 끝에 모든 걸 놔버리고 시키는 일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 뭔가 의욕적으로 나서서 성과를 내는 내야 되는 상황임에도 서로 셋 업무 공유도 잘 안 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하고... 무엇보다 저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같이 뭔가를 해나가는 느낌을 참 좋아하고 살아있다고 느끼는데 한 배를 타고 있지 못한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 5. 그런 상황에서 계속 회사에서 적자가 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을 했는데 명확한 방향성 없이 당장의 지원 사업 당장에 성과에만 목을 매고 있고 저희 실무자 둘과 공유되지 않은 일들을 자꾸 하시려는 상황입니다. 6. 저도 최대한 성과를 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식으로 저도 저만의 커리어를 다시 한번 제대로 만들어 보고자 해서 정말 밤낮 없이 주말에도 평일 밤에도 계속 회사 밖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이렇게 노력하는 것 같고 방향성에 대해서 아무리 얘기해도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려고 하고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회사에서 면접 제안이 없고 면접을 봐서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곳은 마케팅을 아예 실행해 본 적이 없어서 처음부터 뭔가를 제가 개발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게 맞을지 쉽습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기존에 있던 분들의 텃세 같은 것도 좀 심한 것 같고... 이번에는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또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난 거 보니 저도 별로인 것 같아서 이제는 정말 전직을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행히 퇴근하고 행정사를 준비를 하고 있고 공인중개사는 이미 취득을 해놨습니다. 감정평가사 시험도 최근에 2차를 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요. 나름대로 부동산업으로 전직을 생각하고 일단 전초기지로 삼아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긴 하네요.ㅠㅠㅠ
쉬었송라이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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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과장 승진을 앞두고 있는 팀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은 어디까지일까요?
저는 고과권자라 이 사람 고과를 줘야하는데.. 9년차라고 하기에는 일정관리, 우선순위 파악이 너무 안되고 너무 느립니다.. 자율 출근제인데 회의 시간 까먹고 늦게 출근하고, 결정적으로, 새롭게 하기로 한거에 대해 적용을 잘 못하고 (잘 까먹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누차 말해도 개선이 안돼 지칩니다. (이 역시 잘 까먹어서..) 보고 시에 두괄식이 안되고 말을 하면서 정리하는 스탈인데 그거 들어주는것도 고통스럽구요. 제가 이 사람에 대한 편견이 강해서 객관적으로 못보는 것 같은데, 9년차에게 제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는걸까요? 과장 승진을 시켜야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ㅜ
asdfgert
억대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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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인데..
말그대로 87년생인데 이직하는게 쉽지않네요 지금 다니는회사는 거의8년정도 다녔고 나름 기술직입니다 이력서를 17군데 썼는데 면접제안은 한번 왔었고 지금 일하는 계통도 아니고.. 요즘 걱정이 많습니다
버디버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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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기획한 「일월오봉도 프리미엄 무선충전 데스크매트」를 소개합니다.
조선 왕실의 상징 그림인 일월오봉도를 매일 사용하는 책상 위에서 만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전통 그림을 단순히 인쇄한 기념품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와이드 사이즈에 최대 15W 무선충전 기능을 더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오른쪽 충전 영역에 올려두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붉은 해와 흰 달, 다섯 봉우리, 소나무, 폭포와 물결이 전하는 새로운 시작과 균형, 안정과 굳건함, 좋은 흐름의 의미도 담았습니다. 특히 개업이나 승진, 취업, 집들이처럼 새로운 출발을 앞둔 분에게 좋은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의 오래된 아름다움을 오늘의 생활 속으로 연결하는 「오늘의 조선」 첫 번째 컬렉션입니다. 열심히 준비한 제품이라 이렇게 자랑해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왕의 기운을, 나의 책상 위에. 좋은 일은 찾아오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길. https://app.wadiz.kr/links/zwwPjCptnY #일월오봉도 #오늘의조선 #무선충전데스크매트 #전통문화상품 #데스크테리어 #한국전통디자인
밸류서트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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