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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면 인간 이하 취급을 해도 되는 건가요?
솔직히 저 일 못하는 거 압니다. 손도 좀 느리고, 남들 한 번에 알아듣는 거 두 번 설명 들어야 이해하는 편이라 늘 죄송한 마음으로 다닙니다. 야근해서라도 제 몫 해내려고 노력은 하는데 타고난 수완이 부족한 건 어쩔 수 없는지 자꾸 잔실수가 나오네요. 오늘도 팀장님한테 호출당했습니다. 실수한 건 제 잘못이 맞으니 혼날 각오로 갔습니다. 근데... "너는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냐?" "학교는 어떻게 졸업했어?" "월급이 아깝다" 사무실 사람들 다 들리는데 10분 넘게 이런 인격 모독을 퍼부었습니다. 고개 숙이고 "죄송합니다"만 반복하는데 진짜 피가 말라붙는 기분이 들고 내가 벌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한참 울다가 나오니까 또 저를 보고 쯧쯧 혀를 차시네요. 곧 퇴근시간이라 집에서 틀린거 고치려고 노트북 챙겨서 나왔는데 서러움이 안 가십니다. 아무리 제가 일을 못하고 능력이 부족하다 해도 그래도 이런 인간 이하의 취급까지 감수해야 하는 건가요? 일을 못하면 이런 막말을 들어도 싼건가요???? 진짜 그렇게 생각들 하시나요??
check7700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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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서 불금에 양념 치맥~이거쥐~~~^♡^ㅋ
정말 감사하면 감사한 일들만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도 한가지 체험을 해서 리멤버 횐님들과 공유할까합니다. 2주전에 퇴사한 회사에서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안줘서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곧 월세와 카드대금도 내야하는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R=VD와 해빙 감사생활, 채환의 부자명상, 기타 부자명상 연속재생해 놓고, 매일 밤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월드비전, 국경없는 의사회,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약 10년 이상), 성전 건축기금 등 기부도 꾸준히 해 왔습니다. 이런 이웃사랑을 해서인지 하느님께서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했네요ㅎ 기대는 안하고 메일을 전회사 재무 담당들께 보냈습니다. "나 지금 상황이 어렵다. 월세와 신용카드 대금을 내야 하는데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못받아서 어려운 상황이다. 오늘까지 급여라도 보내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이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밖에 없다. 말 안하고 신고하면 예의가 아닌 듯 하여 미리 알리니 양해바란다"라는 뉘앙스로 보냈네요 ㅎ 그랬더니 수시간 있다가 밀린 급여를 송금해 주네요. 속으로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오토메틱 처럼 나오더군요 ^^;;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쁜 마음에 오늘은 양념치킨에다가 생맥주 찌끄리네유 ㅎ 횐님들 고통이 엄청 나더라도 기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한 육체와 영혼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억대 연봉을 벌어서 자선을 많이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건강이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부의 추월차선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현모양처 같은 낭자를 만나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가정적이고 공감 많이 해 주는 낭군을 만나고 있다." 투비 콘티뉴~~~~^(_ _)^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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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애하면 안되는 타입일까요
초반에는 연락도 엄청 자주하고 귀찮을 정도로 맨날 만나려고 하더니 만난지 6개월 만에 연락도 데이트 횟수도 점점 줄어드는 게 확 느껴지니까 슬프네요.. 이 부분에 대해 서운하다고 말하자니 그럼 도망갈 거 같고 원래 이런 남자였는데 꼬시기 위해 순간 노력한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할까요
닷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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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여자친구의 기본 에티켓 문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 전 여자친구와 대만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여자친구의 몇 가지 행동 때문에 제가 표정 관리가 안 되고 화를 내게 되었고, 귀국 후 이 문제로 대화하다가 서로 입장이 좁혀지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여행 중 발생했던 기억에 남는 상황들] 1. ​조용한 편의점에서 테이블에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구글 검색하다가 큰 소리로 "아니 내일 점심에 이거 먹는거였네!?"라고 해서 주변 시선이 집중됨. (제가 바로 정색하면서 조용히 하라고 할 정도로 크게 얘기하긴 했습니다.) 2. ​중정기념관에서 'Don't Touch' 경고문이 사방에 붙어 있는 전시 차량을 똑똑 두드려봄. (사실 여기서 제일 충격 받았습니다.) 3. ​엘리베이터에 낯선 외국인과 함께 탔을 때 말을 걸고 산만한 행동을 함. (저는 기본적으로 모르는 사람이랑 엘리베이터에 타면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내리는 편이고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4. ​공항에서 걸어 다니며 과자를 먹다가 바닥에 흘림. (굳이 지금 먹어야 되냐고 눈치를 줬지만 배가 고프다며 먹더라구요) ​[서로의 입장 차이] ​제 입장: 다른 건 몰라도 특히 박물관 금지 규정 같은 공공장소 기본 에티켓은 성인으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상식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행동들이 반복되니 옆에서 당황스럽고 부끄러워 스트레스를 받았고, 표정이 굳고 화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상황마다 제가 화를 내고 표정관리를 못한 부분은 여자친구 입장에서 충분히 기분 나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의 입장: 에티켓을 지키지 않은 건 본인 잘못이 맞으나, 덥고 힘든 해외여행지에서 굳이 정색하고 화내며 눈치 보게 만들어 분위기를 망친 제 태도가 더 문제라고 합니다. 여행 중에도 서로 안 싸우려고 애썼는데, 잘 다녀와서 굳이 지난 일을 다시 꺼내 피곤하게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으며,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에 대해 저에게 사과할 이유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이게 단순한 '여행 스타일이나 가치관 차이'가 아니라 기본 상식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누구를 더 우선시하느냐의 문제'이며 제가 본인을 입맛대로 바꾸려 한다고 느낍니다. ​제3자가 보시기에는 이 갈등의 본질이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제가 너무 빡빡하게 군 것인지,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파랑초록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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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로 본 서양의 혁신 문화
서양에서는 자식에게 부모를 넘어서라 교육 한국에서는 부모에게 순종과 복종을 교육 한국 세습 3세, 4세 재벌들이 혁신이 불가한 이유는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잘 복종 순종하는 자식이 세습 혁신은 기존 질서에 대한 존중만으로는 나오기 어렵고, 때로는 기존 권위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넘어서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리스 신화와 동양 신화(특히 한국, 중국 등 유교권 신화)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방식(혁신과 창조)에서 매우 상반된 문화적 성향을 보여줍니다. 그리스 신화가 '부모에 대한 저항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다면, 동양 신화는 '순종과 계승, 조화'에 무게를 둡니다. 🔱 그리스 신화: 친부 살해와 혁신의 문화 그리스 신화의 권력 이동은 하극상과 세대교체의 역사입니다. 새로운 세대가 구세대를 폭력적으로 무너뜨리며 혁신을 이뤄냅니다. 크로노스의 반란: 1세대 주신인 우라노스(하늘)의 폭정에 맞서, 그의 아들 크로노스(시간)가 아버지를 거세하고 권력을 잡습니다. 제우스의 티타노마키아: 크로노스 역시 독재자가 되자, 그의 아들 제우스가 형제들과 함께 아버지를 타도하고 올림포스 시대를 엽니다. 문화적 함의: 구체제(부모)를 부정하고 파괴해야만 새로운 시대(혁신)가 열린다는 서구식 개척 정신과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의 모태가 됩니다. [1, 2, 3, 4] ☯️ 동양 신화: 순종과 선양, 그리고 조화의 문화 동양 신화와 건국 설화에서 권력은 파괴가 아닌 물림(계승)과 조화를 통해 이동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는 것은 천인공노할 죄악(불효)으로 여겨집니다. 요순시대의 선양(禪讓): 중국 신화에서 이상적인 권력 이양은 피를 흘리는 혁명이 아니라, 가장 덕이 높은 사람에게 왕위를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선양'입니다. 단군 신화의 계승: 환웅은 아버지 환인의 허락과 지원(천부인 3개)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와 홍익인간의 세상을 엽니다. 부모의 뜻을 거역한 것이 아니라 부모의 이상을 실현한 것입니다. 문화적 함의: 기존의 질서와 가치(부모/스승)를 존중하면서, 그 기반 위에 덕(德)을 쌓아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식 혁신을 중시합니다. 💡 혁신 관점으로 본 두 문화의 차이 1. 혁신의 방식 2. 원동력 3. 조직문화 그리스 신화 (서양식 혁신) 1. 창조적 파괴 (구세대의 전면 부정) 2. 개인의 도전 정신, 권력 투쟁 3. 스타트업식 파괴적 혁신, 수평적 토론 동양 신화 (동양식 혁신) 1. 법고창신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움 창조) 2. 공동체의 조화, 도덕성과 책임감 3. 지속 가능한 경영, 수직적 질서 속의 혁신 그리스 신화가 "기존의 틀을 깨부수라"고 말한다면, 동양의 정신은 "기존의 틀을 깊이 이해하고 발전시키라"고 조언합니다.
Matrix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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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주식 초보자 칼럼]
“이번에는 다르다.” “이 종목만 따라가면 된다.” “조금만 더 투자하면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 주식투자자에게도 ‘세이렌의 노래’가 있습니다. TV, 유튜브, 숏폼, 단체방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무엇이 진짜 신호이고 무엇이 소음인지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분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정교한 분석이라도 시장의 미래를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초보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의 분석을 참고하되 맹신하지 않고, 시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실전 감각의 출발점에는 반드시 기본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디세우스가 세이렌의 유혹을 견디기 위해 자신을 돛대에 묶었던 것처럼, 투자자에게도 시장의 유혹을 견디게 해줄 ‘밧줄’이 필요합니다. 그 밧줄이 바로 투자의 기본기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영화 <오디세이>의 세이렌 이야기와 마크 미너비니의 ‘파도타기 소년’ 비유를 통해, 초보 투자자가 왜 전문가 분석을 맹신해서는 안 되는지, 그리고 왜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함께 길러야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관련 칼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1965?sid=101 [칼럼 연재] https://news.naver.com/hotissue/main?sid1=163&cid=2003671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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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인데 10년차랑 똑같이 매니저급 책임감 요구하고
중간연차 아무도 없고 사수들 다 10년 12년 이렇고 수습 일주일에 한번씩 면담하고 심지어 전환비대상계약직이다…ㅎㅎ 주말근무 하는 날도 개많은데 회사 이름이 워낙 커서 버팀 8월말까지 주말 없어서 서럽네🥺
yachae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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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채용공고에 합격했는데, 어디에 입사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데이터 분석가로 진출 희망하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Business data analyst로 인턴 6개월을 수행하고, 취업 준비를 하여 두 개의 채용공고에 최종 합격했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1. Concentrix Korea: GA/AA 분석 (웹데이터 분석가) 2. 당근마켓 인턴: 데이터 분석가 두 공고의 상황과 고민하는 이유는, 1. Concentrix Korea - IT 컨설팅 기업으로, 고객사 중 삼성전자를 맡아 자사몰 웹데이터 분석 직무 - 용산역 근처 (아이파크몰 바로 앞) - 급여 세전 300만원 - 정규직, 미국계 대기업 (미국 나스닥 상장) - 직무가 GA/AA분석이라, 지금까지 했던 DA 직무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제일 걱정되는 점, DA 경력과 진출에는 문제없을 듯). 리멤버에서 같은 직무하시는 분의 업무 내용을 보명 또 문제가 없을수도…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외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을 못받겠음. - 입사일 8/31 2. 당근마켓 - 중고거래 스타트업으로, 앱 중 채팅에 집중하여 데이터 분석 직무 - 신논현역 근처 (교보문고 건물) - 급여 세전 280만원 - 인턴, 중견기업, 채용 전환 불가 - 직무가 완전 생 DA라서 딱 맞음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 전화하고 문자주시고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 물씬 - 채용 전환 불가 인턴이라는 점이 제일 걸림돌. 이것만 아니었어도 고민 안했을텐데 ㅠㅠ - 입사일 8/24 선배님들 & 데이터 분석가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의 네임밸류, 직무, 커리어 발전가능성 위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왕짱기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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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풀리는 일이나. 연애나 이직. 결혼 등등 이 있으면 올 해의 운 / 세를 한 번 풀어보면 좋습니다. 댓 . 글 주시면. 답 . 드릴. 게요
몬몽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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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금 못받았는데 경조사비 챙겨야 하나요?
얼마전 조모상이 있었습니다. 회사 분위기가 부모상까지만 참석하는 편이고 조부모상은 부조만 하는 편이라 아무도 안와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사무실 직원 몇명이 부조 조차 안했더라구요. 바빠서 깜빡했나보다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다른 직원 경조사가 생기니 하필 부조 안한 인원들이 하필 제 자리 뒤에 모여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5만원 아끼려다가 인간관계 잃는다. 이런건 무조건 잊지말고 당장 보내야 한다." 듣는데 너무 황당하고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린가 나와의 관계는 잃어도 상관 없다는건가 화가 나더라구요. 힘들때 서로 도와야 한다길래 발벗고 나서서 그 사람들 도와줬던게 후회스럽고 바보같아서 잊고 살아야지 했는데 오늘 해당 직원들 중 한명이 출산을했고 다 같이 돈모아서 상품권 보내자고 하길래 갑자기 과거일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나빠서 "부조금도 못받았는데 내가 이걸 챙겨야 돼?" 랬더니 분위기 싸해지더라구요 ㅎ.. 제가 너무 어리석고 쪼잔한걸까요
Borntobe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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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만 봐드랄게여!!
안풀리는 일이나. 연애나 이직. 결혼 등등 이 있으면 올 해의 운 / 세를 한 번 풀어보면 좋습니다. 댓 . 글 주시면. 답 . 드릴. 게요
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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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기간
오퍼레터는 정규직이었는데 근로계약기간이 1년으로 명시되어있으면 계약직인건가요? 제가 부주의하게 확인하고 이미 서명했는데 이후 어떻게 이걸 수정해달라고 잘 요청드려야할까요
ManBen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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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모임?인가 뭔가
소모임 어플이란걸 통해서 청담쪽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3-40명씩 어울려서 술먹고 놀고 그런다는데 그중 모임장인가 그런 사람 남자형들이 3차 4차를 수백만원씩 쏘고 그런다는데 그사람들은 정체가뭘까요? 소모임에 대해 잘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눈치100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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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괴롭혀!!!!!
.
몬몽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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