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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잃어버린 에어팟을 옆팀 부장님이 쓰고 계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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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편될 사람 가정환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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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받자마자 헤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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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왕따 당하다가 이직했는데 지금 회사가 너무너무 좋아요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이번에 이직한 회사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매일 아침 회사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저도 이제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 팀에는 나이 있으신 분들이 많으세요. 저를 한없이 막내처럼 대해주시고, 이것저것 정말 많이 챙겨주십니다. 혼자 산다는 걸 아시곤 외근 나갔다 오시면 닭강정, 떡볶이 같은 간식거리를 항상 사 와서 싸주시고, 심지어 생활에 필요한 물건 같은 것도 ㅇㅇ님 가져가라며 나눠주세요. 마치 저희 엄마아빠 같으세요. 사실 제가 전 직장에서는 좀 힘들었습니다. 왕따 비슷하게 항상 소외되고, '내가 문제 있나?' 자책하면서 너무 소심해지고, 그만두는 마지막 날까지도 괴로웠거든요. 그런데 지금 회사는 너무 좋아서, 이 행복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질까 봐 무섭기도 합니다. 제가 너무 좋은 어른들, 좋은 팀원들을 만난 것 같아서 매일 감사하고 행복해요. 예전 회사에서는 다 같이 점심 먹는 시간이 너무너무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다 같이 모여서 점심 먹는 시간이 매일매일 어렸을 때 친구들과 했던 과자 파티처럼 즐겁고 이야기꽃이 끊이질 않아요. 이분들께 오래오래 보답하면서, 저도 좋은 영향을 주는 팀원이 되고 싶네요. ㅎㅎ
런던쿠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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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지연 메일 또 보내도 될까요?
11월 중순에 1차면접 진행했고 4주가 지나갑니다. 2주 됐을 쯤에 일정관련 문의메일 드렸는데 지연된다는 답변이 왔어요. 넘넘 답답한데 한번 더 문의 드리는게 맞을까요? 한달동안 조급하게 기다리고 있다보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신경안써야지 하는데 조금의 희망때문에 놓지를 못하겠어요.ㅠㅠ
요리보고알수읍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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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글로벌 모임주소록 소개
해외사업 및 수출 무역 마케팅 정보 교류와 현직자 네트워킹을 위한 커뮤니티에 초대합니다. 명함 교환을 위한 리멤버 모임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참여하세요 [리멤버] "한국글로벌리더스" 모임주소록에 초대합니다. 참여 링크: https://link.rmbr.in/m7z2av
드러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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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사고 날 뻔 했네요
한 줄 서기 폭 에스컬레이터에 할머니 한 분이 소형 수레를 갖고 에스컬레이터를 탑승했는데 하차 시 수레를 못밀어서 넘어지셨네요. 비상정지 버튼 캡이 안열려서 뒤에 내려오는 사람들 몸으로 막고 수레 빼내고 할머니는 탑승자들 다 내릴 때까지 일어나지 마시라고 벽에 밀착해서 기다리게 해서 겨우 수습했습니다. 제가 뒷사람 못버텼으면 압사 사고도 날 뻔 했어요. 후... 짐 갖고 이동하시는 분들은 제발 엘리베이터 이용하시고요... 관리자는 비상정지 버튼 점검 좀 해라...
Ttsjq91b
억대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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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포카칩, 파랑이 많이 팔릴까 초록이 많이 팔릴까?
제조사 피셜이라는데 제 주위 의견이랑 정반대 결과네요?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둘 다 좋긴 한데 안 질리고 먹을 수 있는 건 파랑 아닙니까? 리멤버 여론도 한 번 조사해봅니다. 나른한 금요일 점심인데 투표 한 번 하시죠! +) 근데 실제 출시일은 어니언 맛이 먼저인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주)오리온
닮구싶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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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문화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조직규모가 적은 (30명내)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저희는 보통 외부 협력사와 회식이 많기는 합니다만, 사내 회식은 거의 없어요. 전체회식 1년 두번. 기타 팀회식도 1년 두번 내외정도. 20대를 외국에서 살다가 첫 회사이기도 하고 다이렇겠거니 하는데, 최근에 와이프의 회식이 잦아서 궁금해집니다. 와이프는 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 개인사비로 회식 개인적으로 친한사람들끼리 회식을 하더군요. 이런경우가 더러 있나요? -교통비 음주를하면, 택시나 대리운전도 개인비용인데, 이부분도 다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남녀성비가 비슷한 규모인데, 어느날은 여직원들끼리 회식한다고 했다가 친한 남직원도 같이 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면식이 있는분이라 얘기하면 아무 신경안쓰는 스타일인데, 저 조심해야 하는걸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다기리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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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년만에 갑니다! 자유부인 힐링 스팟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울 방문한 게 생각해보니 무려 10년 전이더라구요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자주 오고 싶었지만 몇 년 되지 않아 아이가 생겼고 엄마 바보 아들때문에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육아에만 몰두했던 게 벌써 7년차네요 그 사이 둘째도 생겼고... ㅎㅎ 아무튼 그러다 드디어 오랜만에 서울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줌마라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어딜 가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오랜만의 방문이니까 후회없는 방문이 되고 싶어요 서울은 요즘 사람이 더 많다면서요? 어딜 가도 사람이 많겠지만... 육아에 지친 제가 힐링할 곳 어디 추천받고 싶어요 힙한 곳도 궁금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힘들 것 같고 적당히 힙한데 사람도 적당히 없는 그런 곳 또는 서울에 가면 꼭 가야 하는 곳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누군가 서울에 온다고 하면 추천해주고 싶은 곳 그런 곳들 추천 받습니다 ㅎㅎㅎㅎ 자유부인의 주말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고마워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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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니 잡아달라던 전남친 그만 생각하고 싶어요
회사 동료가 자기 좋다고 한다 흔들리니 니가 잡아달라고 저한테 말했던 전남친ㅋㅋ.. 그만 좀 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생각나서 힘드네요 저는 관심 없는 이성에게 철벽치는 스타일이라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본인이 여친 있는 티 안내고 여지줄 거 다 주었으니 마음껏 들이대고 고백도 했겠지 싶었어요 그럼 그냥 헤어지자고 하고 그 여자 만나면 되지 갑자기 그 얘기를 나한테 해서 어쩌자는건지.. 결국 마지막에 얼굴도 못 보고 전화로 헤어졌는데 제대로 얘기도 못해보고 헤어져서인지 제 안에 뭔가 예쁜 매듭을 못 지었다 라는 이상한 강박이 자리잡은 것 같아요 많이 좋아했고 고마웠던 것도 많으니 더 좋은 사람 만나 잘 지내라 얘기해주고 싶었는데 미운 감정 탓에 저주로 끝나서인지 몸 바쁘게 내 일상에 집중하며 사니 괜찮았다가도 문득문득 좋았던 때가 떠올라 힘드네요 다른 남자분들 소개도 애프터도 많이 받았는데 아직 전남친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비우지 못해서인지 부작용처럼 전남친 생각만 더 나더라고요 겨울이라서일까요 요즘 환승연애를 봐서 일까요 ㅋㅋㅋ 이젠 헤어진 기간이 사귄 기간이랑 맞먹는데 저는 언제까지 이럴까요 어서 털어내고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사실 바쁘게 살기, 더 좋은 사람 만나기 등 어떻게 보면 정답은 이미 알고 있는데 익명의 힘을 빌려 그냥 한번 주저리 남겨봅니다
요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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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오전 8시 경 수원 27-2번 버스 타는 남성분 ,,
어디서 타시는지도 몰라요 ,, 저는 항상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타서 호매실사거리에서 내리는데 환승센터 전부터 타계시고 호매실사거리 젼에서 내리지도 않으시니 출발지와 행선지를 모릅니다,, 27-7번은 타지 않고 27-2번 버스만 타시는 기분 좋은 향을 풍기는 당신이 이 글을 읽길 바라며 ,, 술기운을 빌어 글을 올립니다 .., ,, 본인인것 같다 싶으시면 댓글을 부탁해요 ,,
삐와이디극혀음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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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인사직무 관련 조무사 / 댓글러 "오외"입니다. 최근 너무 힘들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만 쉽지않은 상황에서 리멤버를 통해 이런 저런 글들을 보면서 "아~ 나만 어려운 것은 아니구나"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저기 댓글을 열심히 달다 보니 댓글 순위 7위까지 올라 갔으나 유지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현재는 "인사/HR", "서류/면접 팁", "이직/커리어"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습니다. 노무사 자격증은 없으나 실무경험은 많은 편이라 직장인들의 인사적 고충이나 문의 사항은 언제든 달려가 "진지하게" 댓글을 쓰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추천(엄지척) 부탁드립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좋은 회사로의 이직과 인사적 부당함이 없는 행복한 직장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100만원 이벤트 당첨되고 싶습니다) 오외(오징어외계인) 올림.
오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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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아프다고 반차쓰고 죽사다준 남친
2년만난 남친에게 10년지기 여사친이 한명있어요. 평소에도 친한건 알았지만 선은 지키는것같아서 딱히 터치안하고 지내왔구요. 근데 오늘일은 도저히 이해가안가서 글써봐요. 점심때쯤 남친이 몸살기운 심하고 오한이든다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반차쓰고 조퇴한다고 연락이왔어요. 평소 꾀병부리는 사람이 아니라서 저도 놀랐고 병원갔다가 집가서 푹쉬라고 걱정해줬구요. 근데 저녁에 좀 괜찮아졌나해서 통화하다보니까 말이 앞뒤가 안맞길래 추궁했더니 퇴근길에 그 여사친 자취방에 들러서 죽이랑 약을 사다주고 왔다는거예요. 아픈사람이 집가서 쉬어야지 거기는 왜갔냐고 화내니까 남친변명이 기가막혀요. 자기도 아파서 죽사러 본죽갔는데 마침 걔도 자기랑 똑같이 몸살감기라길래 자기거 사는김에 같이사서 갖다준것뿐이라고해요. 어차피 가는길이고 걔는 혼자사는데 챙겨줄사람 없지않냐면서 같이 아픈처지에 죽하나 사다준게 뭐그리 잘못이냐고 오히려 저를 집착하고 의심병 있는 사람 취급하네요. 참고로 여사친집 차로 15분거리예요. 자기말로는 문고리에 걸어만두고 왔다는데 솔직히 몸이 으슬으슬 떨린다던사람이 그와중에 여사친 아프다는 연락은받고 죽 두개 포장해서 굳이 운전해서 갖다줄 정신은 있었나봐요. 나 아플땐 퇴근하고 와봤지 반차쓰고 온적은 없지않냐고 따지니까 걔때문에 반차쓴게 아니라 자기가 아파서 쓴김에 겸사겸사 챙긴건데 왜 말을 꼬아듣냐고 답답해해요. 아픈사람 둘이 동시에 아픈것도 웃기고 자기몸 건사하기도 힘든와중에 여사친 죽챙길 여유는 있다는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가요. 가는길에 불쌍해서 챙겨준것뿐이라는 남친행동 이해해줘야 되는부분인가요?
AI일수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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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답례 기분
축하하는 의미로 선물을 줬는데, 바로 그 자리에서 상응하는 기프트콘 등을 답례로 받는다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여친과 토론 중입니다.
재순이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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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단타치는 걸 반대하다가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는 주식을 잘 몰라서 현명하신 여러분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남친 투자 성격- 1. 사고 나서 팔기까지 하루 이상 걸리지 않음 2. 처음에는 증거금 기반 주식 투자(레버리지) 최근 3년은 가상화폐 선물 투자 -남친 투자 경력(?)- 1. 부모님 출처 투자금 (1억 이상) 부모님께 주식으로 잘 가지고 있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투자금 몇천만원씩 몇차례 받음. 전부 잃고 부모님께 빌어서 용서받음 좋은 기억이 아니라며 정확한 금액은 알려주지 않더라고요. 2. 은행 대출 (5천) 코인 선물 투자로 1년 만에 바닥 남. 3. 월급 본인 생활비 제외하고는 매달 전부 코인 선물에 투자하고 저축은 전혀 안함.. 여유금 전혀 없음. 돈 부족할 때마다 부모님께 돈 달라고 하는 것 같았음 남자친구 상황 1. 대출 상환을 하고 있지 않음 (월급으로 갚기보다, 그 돈으로 코인 투자를 하면 더 빨리, 한번에 갚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2. 상환액을 최대한 줄이고자 워크아웃 신청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제게 자주 하는 말이 "나는 이제 감정 컨트롤만 잘하면 된다는 확신이 있어. 그것만 되면 어느 시점부터는 돈 엄청 벌 수 있을 것 같아. 진짜 자신 있어. 몇 달 뒤에 보여줄게" "내가 만약에 많이 벌어둔 상황이었으면 너도 전혀 걱정안했을 거잖아." 인데요. 남친처럼 투자하면서도 수익을 잘 내는 분이 있긴 한가요?
극구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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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는 안되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앞둔건 아니지만 꽤나 진지하게 결혼얘기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아직 x) 저는 여자고 딩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연애를 하기전 썸도 아니었던 그 훨씬 전부터 저는 애는 가질생각없다는 입장이었고 주변에도 그렇게 말하고 다니던 사람입니다. 딩크의 이유는 제가 자라온 환경 때문인데요, 저는 부모의 방임아래에서 초등학교때부터 혼자 자라온 경우고 (부모님이 한달에 한번 집에 들어오셨으니까요) 부모와의 애정이나 유대감같은 것도 전혀 없습니다 나가서 돈을 벌어오신것도 맞는 말인데 그럼에도 가난을 벗어나진 못했습니다 부모나름의 고충이 있었겠지만, 결론적으로 저를 키우신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된 이후 대학등록금도 생활비도 다 제가 벌었고 그마저도 다 부모에게 보냈습니다 카드값이 모자란다고 매번 그러셨으니까요 부모에게 다 내어주고나니 기숙사비가 부족해 살던 기숙사에서도 쫓겨나 고시원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가타부타 지금은 절연했습니다 그렇게 크고 나니, 내가 애를 잘 키울거아니면 낳지않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가족과 그 어떤 친밀감도 유대감도 정 조차도 없는데 애가 가정을 꾸린다한들 그 애한테 애정을 줄 수 있을까? 애를 위해 내가 희생할 수 있을까? 내 인생을 저버리고 애한테 다 해줄 수 있을까? 자꾸만 의문이 들더군요 잘키울거아니면 낳지말자 아이에게 내가 정을 주지않게되면? 사전에 그런일을 만들지않는게 맞다 그게 저의 생각입니다 이런 와중에 다 알고 만난 남친도 해가 가면 갈수록 “우리 애는 두명 정도 낳고, 자기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고… ”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제가 숨기고 만났다면 당연히 제 문제겠지만 저는 처음부터 이러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었고 남자친구도 동의한다고 했기때문에 만난겁니다 이런 얘기가 나올때 저는 매번 내가 낳진않을건데 애가 그럼 어디서 와? 걔는 뚝딱 크나?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당연히 애 생각은 없다고 대놓고 말하고 있구요 이 남자가 좋은 사람인건 맞지만 생각이 많아지게됩니다 제가 궁금한건… 혹시 저처럼 애 생각이 없다가 가지신 분들은 지금 행복하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혹은 애에게 부정적이셨다가 바뀐경우도 있을까요? 내 애가 생기면 달라지나요? (비꼬는거 정말 아닙니다 텍스트라서 표현은 안되겠지만 정말 궁금해서 남기는 글입니다..) 애를 가지고 나서 뒤늦게 후회한다는 선택지는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애도 저도 불행한 일이니까요 그러니 인생선배님들께 정말.. 여러가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정말 저를 바꿀 수 있을까요?
꿈롭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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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경력 면접 봤는데 아직 결과가 안 나왔어요 ㅠㅠ 떨어진 거려나요 ..
보통 1주일은 기다려 보라고 하김 하던데, 서류 발표가 3일만에 나와서 그런가 1차가 빨리 진행되지 않으니 답답하네요.. 대기업이라 2차 어레인지 때문에 늦어지는 거였으면 좋겠내요 ㅠㅠ
i1i1l1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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