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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믿었던 친구가, 가장 잔혹한 패가 되었다 변요한 X 노재원 X 미요시 아야카 그리고 조우진 X 윤경호 원작자와 팬들이 극찬한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 <타짜: 벨제붑의 노래>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기간: 9/14(월) ~ 9/17(목) 🃏 발표: 9/18(금) ♣️ 방법: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경품: <타짜: 벨제붑의 노래> CGV 전용 예매권 50명 (1인 2매, 총 100매)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aMOrloU5Bho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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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먹은 퇴사자의 복수 수준ㅋㅋㅋㅋㅋ
하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절 싫어하던 회사 사람이 퇴사하면서 제 서랍 열쇠를 가져간 거 같습니다. 버렸다거나? 암튼 아무리 생각해도 그사람이 맞아요ㅋㅋㅋ 개빡치는데 또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네ㅋㅋㅋ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서랍을 열려는데 항상 열쇠 놔두던 자리에 열쇠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금요일에 제자리에 열쇠를 놔두고 퇴근했거든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범인은 그사람밖에 없습니다. 금요일이 그사람 퇴사일이었는데 어쩐지 빨리 집에 안가더라니. 그사람 저 퇴근때까지 회사에 있었습니다. 저 싫어하는 티를 공공연히 내서 저 싫어하는 거 알고 있었고요. 자잘한 괴롭힘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책상 위에 지가 먹던 (다먹음) 커피컵을 은근슬쩍 두고 간다거나 하는 식의. 암튼 서랍을 열어야 일을 하니까 연락처 아는 사람 통해서 연락했는데 아직 답이 없다네요ㅋㅋㅋ 노트북이 서랍 안에 있어서 일을 못하는 중인데 개빡쳤다가 웃겨서 허 참 허허 참 하고 계속 웃고 있는 중입니다. 나이 마흔살이 다돼서 이거 무슨 이런 일이 있나 싶네요 참내. 우선 제 서랍에 맞는 열쇠 없는지 문의해놓긴 했는데... 진짜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네요 어이가 없어서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늰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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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리에서 일반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스타트업에서 짧게 회계/세무하다가 경영악화로 퇴사 후 건물관리회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현재는 개인사무소 세무대리인으로 일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첫 취업이 늦어서 경력은 총 7년-8년차 되는것 같네요. 원래는 더 길게 하려고 했는데 개인회계사무소 회계사님이 나이도 있으셔서 추가로 거래처를 늘리지는 않으시고 계속 업체가 줄어들기만 하는 상황이라 계속 여기있으면 머무르고 약간 도태될 것 같은 느낌도 있어서 슬슬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나이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이직이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30대 후반이라 이직을 하려면 40대가 되기 전에 해야할 것 같은데 중소-중견 사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할지도 고민이고, 이 회사가 퇴사를 해도 쉬이 놔주지 않아서 최소 2주 -1달은 끌어질 것 같아서 일단 퇴사를 하고 회사를 찾아야하나 싶다가 요즘 상황이 좋지 않으니 환승이직을 찾아야하나 싶고 고민이 되네요. 그래도 일단 계속 찔러보려고 슬슬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등 업데이트를 하고있는 중인데 일단 이력서 오픈을 해놓는게 답일까요? 항상 제가 찾아서 하고 제안받기로는 해본 적이 없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노랑노랑오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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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제가 더러움에 결벽이있어 주말에 문득 창문 외부를보니 얼룩하며 너무더럽더라구요.. 창문청소를 해야할것 같은데 올라가서 닦는게 위험할것같아 사람을 불러야할지 아니면 도구를 써야할지 외부창문 어떻게 청소하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ㅠ
30살미생사원v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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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고양이 보고가세욘
집가고싶당!
링링링고랭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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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너무안되네요..
직전회사 권고사직으로 인해 퇴직 후 쉬고있음청년이 되어버렸습니다. 재직 중애도 충분히 오퍼도 받아봤고 퇴사 후에도 꾸준히 면접도 봤습니다. 근데 회사들이 대부분 요구하는 수준과 처우가 맞지않음에 대해 페이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늘 부러집니다. 제주 업무 외에도 기타 부수적인 업무를 여러개떠놔야 되는 상황이기도 한데 게다가 연봉은 낮춰야 되는 상황도 많았습니다 물론 할 수있는 사람이었고 너무 많은 걸 다 안고 가기에는 리스크가 있다 판단 했습니다 경쟁성과 시장 성이 없다. 라고 봐야 될까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회사들이 너무 얄밉게 느껴집니다. 면접 장소에서 노쇼였던 기업도 면접관에 불쾌한 태도도 면접 장소의 위생 상태도 저 또한 꼼꼼히 체크를 했습니다 면접 자체를 못못 봤을까 하는 걱정과 리마인드를 해 봤지만 결국엔 연봉 때문이더라구요 아무리 비 전문직군 이라고 하더라도 경력이 인정이 되지 않고 연봉 테이블 자체가 낮은 걸로 보였습니다 그냥 낮춰서 어디든 가야 있을까 라는 생각도 후회도 되지만 리멤버를 비롯하여 포지션 제안을 주고 나서 희망 연봉을 먼저 봤더니 떨어트리는 기억 또한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차라리 연봉 테이블을 미리 오픈을 해 주기라도 하면 제안을 거절 할 수도있고 혹은 협의를 해 볼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면접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어쨌든 회사가 정한 롤 대로 진행을 하는 거기때문에 예방적일 수밖에 없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어떤 걸 어떻게 해야 될지 뭔가 막막 한 시점이긴 하지만 저처럼 취업을 계속 준비 중이신 분들이라면 모두 힘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퍼레이터얌
동 따봉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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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사기를 당했습니다. 저한테 계속 돈을 빌려달라네요..
안녕하세요. 취업한 지 이제 2년 된 사회초년생 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제일 친했던 동네 친구(저까지 3명 중 1명)가 약 2년전 쯤 사기를 당했습니다. 친구는 중소기업 생산직이었는데 회사 동료의 꼬드김에 선물(?)을 하다가 사기를 당했다네요. 처음엔 소액으로 하다가 수익률이 좋고 통장에 잘 들어오니까 나중에 큰 돈을 넣었대요. 그런데 사기였고, 가해자는 그대로 잠수를 탔답니다. 문제는 이 친구가 저 말고 다른 친구한테 이미 이런 저런 명목으로 천만원 가까이 빌렸고 저한테도 계속 소액씩 부탁을 했었다는 겁니다. 들어보니 빚이 약 8천 정도였는데 지금은 한 3~4천 정도 남아있는 것 같더라구요. 애초에 가족한테 솔직히 털어놓고 양심없지만 도움을 받았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었을텐데 처음에 본인 빚을 축소해서 부모님께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부모님은 다 갚은 줄 알고 계시고, 빚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빚이 있으면 착실히 갚아나가야 하는데 본인 말로는 그 일 때문에 멘탈이 나가서 회사도 그만뒀다고 하네요. 그러고 정기적인 수입원도 없는 상태입니다. 신용도는 이미 바닥을 찍었고 다른 친구들도 더 이상은 못 빌려준다고 하구요. 와중에 술은 또 좋아해서 다른 친구들이랑 술은 잘 마시더라구요. 만취할 때까지 먹는 놈인데다가 술을 마시면 꼭 사고를 칩니다. 이런저런 일로 합의금 물어줘야 하는 사건도 생겼다고 합니다.(한 60정도) 보험비도 못 내고 신용카드 빚도 연체가 돼서 다 정지라고 하는데 이 와중에 또 무슨 사건에 휘말려서 최근에는 저한테 전화와서 미안한데 비상금 대출해서 2~3백정도만 해줄 수 있냐 묻더라구요. 진짜 친한 놈이긴 하지만 저는 절대 친구랑은 금전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한 푼도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본인 말로는 집안 상황이 자기가 솔직히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데. 애초에 금액을 줄여서 말한 건 본인 잘못이고, 아직도 말을 못하겠다고 하네요... 저랑 다른 친구가 진짜 진지하게 이건 솔직히 이야기해야 한다고 계속 설득하고 강하게 말도 해봤는데 안 통해요. 그러면서 본인은 우울증도 왔다고 하면서 건강도 안 좋다고 하네요. 저는 이 친구가 본인 책임을 좀 깨닫고 아르바이트라도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은 닥치고 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질 않아요. 돈을 빌려준 제 다른 친구한테도 갚겠다고 하고 계속 미루고 있는 상황이구요. 당연히 이런 모습들을 종합해보면 제가 돈을 빌려주는건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이라는 걸 저도 압니다. 솔직히 이쯤 됐으면 이미 손절했어야 하는 것도 알구요. 근데 친구놈이 너무 안타깝네요. 이러다가 나쁜 생각이라도 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마라왕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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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선물
어떤게 좋은가요?? 선배님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
나다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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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많은건지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너무 고민 돼요
제가 업무가 많은 건지 일을 못하는 건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업무를 하면서 제가 정말 업무량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제가 일을 잘 못해서 같은 업무를 오래 붙잡고 있는 것인지 고민이 되어 글을 써봅니다. 현재 자동화 설비 관련 제조업체에 근무하고 있고, 구매팀 약 11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처음에는 제조팀에서 설비 조립 및 셋업, 현장 대응 등의 업무를 했고 이후 구매팀으로 이동해서 프로젝트 관련 발주와 부품 구매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매팀에 와서 제가 생각했던 구매 업무와 실제로 하고 있는 업무에 차이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1. 예비품 관련 업무 예비품 발주가 들어오면 단순히 업체에 견적을 요청하고 발주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설계팀에서 관련 도면이나 자료를 전달해줘야 하는데, 도면이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 제가 직접 기존 자료를 찾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제가 과거 도면이나 발주 이력 등을 찾아서 어떤 제품인지 확인하고 업체에 견적을 요청합니다. 그런데 제가 임의로 판단해서 발주했다가 사양이 틀리면 결국 구매에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불확실한 부분이 있으면 다시 설계팀에 확인을 요청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도면 찾기 → 품목 확인 → 업체 찾기 → 견적 요청 → 사양 재확인 → 단가 및 납기 확인 → 발주 이런 식으로 진행됩니다. 단순 구매라기보다는 품목을 역으로 추적해서 제품을 특정하는 과정까지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 프로젝트 발주 업무 프로젝트 건도 설계팀에서 BOM이나 도면을 전달해주면 그대로 발주하면 되는 구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사양이 완전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명이나 품번은 있지만 실제 필요한 세부 사양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BOM과 견적자료의 내용이 서로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어링이나 실린더 같은 표준품도 단순히 품번만 보고 발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형식이나 옵션이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센서, 모터, 감속기, 밸브, 전자석 등도 제품명이나 일부 치수만 전달되는 경우가 있어 추가적인 사양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국 제가 발주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그냥 발주하기 어렵고, 설계팀에 계속 문의하면서 하나씩 사양을 확정하게 됩니다. --- 3. 현장에서 제품이 없다고 하면 직접 찾으러 가는 경우 구매팀에서 발주 및 입고 관리를 하다 보면 현장에서 “제품이 없다.” 라는 연락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단순히 입고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내려가서 찾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이 설비에 이미 장착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다른 장소로 이동되어 있거나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동일한 제품이 여러 곳에 나뉘어 있으면 설비에 장착된 수량 + 현장에 보관된 수량 + 다른 장소에 이동된 수량 을 하나씩 확인해서 실제 수량이 맞는지 정리한 뒤 다시 전달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현장에 내려가서 몇 분 안에 찾기도 하지만, 반대로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직접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업무가 구매 업무의 일부인지, 현장 관리 업무에 가까운 것인지 가끔 헷갈립니다. --- 4. 업체 견적 및 납기 관리 업체에 견적을 요청하는 것도 메일 한 번 보내고 기다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견적이 늦어지면 전화해서 독촉하고, 업체에서 납기가 어렵다고 하면 일정 조율을 하고, 필요하면 다른 업체를 찾아 견적을 비교하기도 합니다. 기존 업체의 대응이 늦거나 불가능한 경우에는 다른 업체를 찾아서 긴급하게 견적이나 납품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기존 견적과 비교해서 단가가 크게 변동된 경우에는 과거 단가를 확인해서 업체에 다시 문의하거나 단가 조정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즉, 견적 요청 → 업체 독촉 → 단가 비교 → 단가 협의 → 납기 협의 → 납품 추적 까지 제가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 5. 발주 전에 제품 자체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구매 업무를 하다 보면 정확한 모델명이나 품번 없이 제품명과 치수 정도만 전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제조사나 제품군부터 찾아보고, 실제 발주에 필요한 사양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서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부품의 경우에는 한 제품만 확인해서는 안 되고, 다른 부품과의 호환성이나 조합까지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인터넷에서 제품을 검색해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제품이 무엇인지 → 어떤 사양이 필요한지 → 실제 설비에 맞는지 → 어떤 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는지 를 확인한 후 발주하려고 합니다. --- 6. 제조팀 경력이 있다 보니 더 확인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조팀에서 약 2년 동안 근무하면서 실제 설비 조립과 셋업, 현장 대응 등을 경험했습니다. 설비를 직접 조립하고 움직여보기도 했고, 설치 및 셋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구매팀으로 이동한 이후에도 단순히 품번만 보고 발주하기보다는 “이 부품이 실제 설비에서 어디에 들어가는지” “이 사양으로 발주해도 되는지” “현장에서 조립이나 설치할 때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이것 때문에 제가 다른 사람보다 업무를 더 오래 붙잡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가 생기는 상황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주하는 것이 불안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입니다. --- 7. 제가 가장 고민되는 부분 현재 구매팀 경력은 약 11개월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 설계팀에 사양 문의 - 기존 도면 및 자료 확인 - 품목 및 품번 추적 - 대체품 검토 - 제조사 확인 - 업체 견적 요청 - 견적 단가 비교 - 업체 단가 협의 - 납기 협의 - 납품 일정 추적 - 입고 여부 확인 - 현장 제품 위치 확인 - 현장 수량 확인 - 프로젝트별 자재 확인 - 누락된 발주 건 확인 - 업체 대응이 안 될 경우 대체 업체 발굴 - 긴급 품목 대응 등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입장에서는 결국 결과적으로 “구매 업무인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일을 못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전 담당자가 오랫동안 업무를 하면서 가지고 있던 업체 정보나 품목 지식, 과거 발주 경험 등을 제가 모두 알고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기존에 발주했던 품목이라고 해도 왜 그 사양으로 발주했는지 모르는 상태라면 다시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부분은 업체에 전화하고, 설계팀에 물어보고, 필요하면 현장에 내려가 직접 확인하면서 하나씩 배우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정도 업무 범위가 중소 제조업체의 구매 담당자에게 흔한 업무 범위인지, 아니면 제가 일을 제대로 못해서 불필요하게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입니다. 제가 업무가 많다는 것을 핑계로 삼고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제조업 구매나 설비업체 구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보시기에 제조 경력 약 2년 + 구매 경력 약 11개월 정도인 사람이 이 정도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준인지, 아니면 업무 처리 방식이나 우선순위를 개선해야 하는 수준인지 객관적으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정말 일을 못하고 있는 것이라면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구하는라이언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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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와이프가 올해 추석 차례는 본인 집에서 모시자는데...
요즘 남편들은 와이프 집 차례 도와주면서 다 반반씩 가서 차례모신다고.. 올해부터 본인도 그렇게 하고싶다는데... 이러시는 분들이 진짜 많나요? 뭐 요리를 시키는 것도 아니고, 밥차리라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들이 이해를 못하신다. 아무것도 안 시킬테니 차례지낼때 그냥 있기만해라‘라고 해도 무조건 지 집에서 차례를 모셔야겠다는데... 각자 집에서 각자 부모님 모시자하는 것도 싫다면서 무조건 시댁에서 1회, 친정에서 1회 같이 가서 모시는 걸로 하자는데 왜... 요즘 진짜 이렇게 반반 나눠서 차례지내시는 분 많나요..?
요오이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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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들 엄마들은 사진 찍을 때 아들 팔짱 껴..?
시어머님은 아버님이랑은 안그러시면서 꼭 사진찍을 때 아들 팔을 포옥 안거나 팔짱끼고 딱 붙어서 찍으시네 뭐 아들 사랑하는 엄마 마음인가보다 싶다가도 이런저런 가정분위기 생각했을 땐 아들한테 의존도가 높으신게 그렇게 드러나나 싶어서 좀 보기 불편하네.. 뭐 어머님 안쓰러운 마음에 나도 당연히 아무말 안 하지만 그냥 혼자 속에 삼키기 좀 갑갑해서 적어봄
뚬치따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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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화나게 하는것도 가지가지
기획팀이랑 업무협업하는데 기획팀에서 요청한거 지금 우리부서업부 1순위로하고 이거 마무리되는대로 선순위로 작업해서 드릴게요 했더니 동시해못하세요? 라네요 진짜..한두번도 아니고 현타와요
진짜관두고싶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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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유를 대도 떨어집니다.
처음 글 써보는터라.. 뭔가 실수가 있다면 양해부탁드립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저는 전전 직장 1년반 근무후 부서 사라져서 퇴사하고, 아예 회계, 관리 및 경영지원으로 직무전환해 6개월 근무 후 퇴사한 상태입니다. 전직장은... 입사 직후 열심히 하겠다니까 그런거 필요없고 기본이나 잘하라 하셨습니다. 아 쉽지 않은 생활이 된 거란 걸 직감했지만 제가 살갑게 잘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었나봅니다. 날 풀리고 있는데 붕어빵 트럭 찾아서 붕어빵 사오라고 하고, 유리창 닦으라고 해서 닦고, 수리기사 불러달래서 견적 내왔더니 비싸다며 팀장님 본인이 부른대요. 그래서 그렇게 뒀더니 다들 저보고 보고 배우라덥디다. 근데 결국 제대로 견적 안내셔서 추가금 붙었고 제가 알아본 금액보다 더 나왔습니다. 일은 알려주지 않고 일단 하래서 하면 정답 맞출 때까지 빠꾸시켰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한 번만 가이드 주면 누구나 하는 일을 5시간동안 정리하고 정리하고 정리했습니다. 막내는 원래 잡일하는 거 알고있고 그런것부터 차근차근하면서 사내 분위기 익히는 거란 걸 저도 압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커 길가다 우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하루는 알앤알 모호한 일이 단톡방에 던져졌고 팀장님 지시 기다리다 팀장님이 그냥 그 일 하고 계신 걸 알았습니다. 내가 뭘 하면 좋을지 물어볼까 하다가 ㅈ 같아서 그냥 냅두고 퇴근했다가 결국 담날 혼났습니다. 제가 잘못한 거 맞죠. 근데 무슨 생각으로 일하냐며 여태까지 지시했던 일을 하면서 무슨 생각했는지 다 말해보래요. 도통 뭔 생각을 하는건지 알수가 없대요. 면담이 끝난 뒤 나가기 위해 문을 잡고 기다리니, 왜 앞서가냐 그리고 인사 똑바로 해라 하십니다. 저 살면서 인사 못한다 혼나본 적 없고 여기선 더더욱 인사 안 받는 분께도 꼬박꼬박 얼굴보고 인사드렸습니다. 번아웃도 오고 더 뭘 어째야 하나 모르겠어서 질렀습니다. 퇴사한다고. 그랬더니 나중에 붙잡으며 하는 말, "당신이 잘나서 붙잡는 거 아닌거 알죠?" 퇴사 후 타기업 서류는 붙는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헤헌 통해 잡힌 면접이라 일한 것 위주로 물어볼 줄 알았더니 면접 내내 이직 사유만 물어보십니다. 하다하다 직무 전환 전 학생때 두 번 체험형 인턴한 기간 가지고도 압박 질문이 들어옵니다. - 조금 더 성장하고 싶었고 이 회사의 이런 점이 내가 생각한 커리어 방향과 맞았다 (탈락) - 전회사에서 주니어로서 어떤 업무들을 접할 기회가 부재했고 성장하고 싶었고 내가 이 경험이 있으니 여기선 이런 걸 잘할 수 있다 어필 (탈락 & 이직이 잦아 딴 데 가서도 불리할 거라고 합니댜.) - 전 회사에서 차근차근 배워왔고 이젠 귀사에서 하는 이런걸 해보고 싶어 왔다 (탈락 & 그럼 거기서 더 배워보지 왜왔냐고 합니다.) 저 너무 막막합니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했다고 해버릴 순 없지 않습니까... 그냥 퇴사한게 잘못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문은 두드리고 있는데... 세번째 면탈하니 멘탈이 나갑니다. 이전에는 면접에서 떨어져본 적 거의 없었거든요... 다들 이직사유 뭐라고 하시나요. 그리고 이 6개월 경력으로 동일 직무 이직... 저 전략을 어떻게 세워하 할까요. 이력서에 직전회사만 남겨두고 다 지울까요? 장기근속할 수 없는 환경이라 퇴사했지만 후회하고 있고 상사와 다름을 조율하는 법을 배웠으니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며 오래 근속하겠다고 할까요?
ii1234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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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조언이나 쓴소리라도 들어야겠다 싶어 글 올립니다. 우선 저는 5인미만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말이 디자이너지 사무실에서 해야하는 자잘한 일부터 서류까지 다 하네요..ㅎ 디자인 업무는 저랑 제 사수(편집장) 이렇게 두 명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1년 내내 바쁜데 9월부터는 진짜 이게 두 명을 갈아서 일을 해내는구나 싶을 정도로 바쁩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내는 월간지 빼고 40가지가 넘는 일을 쳐내야하니 진짜 슬슬 한계가 오더라구요. 물론 대표님께 제작년 연말부터 사람 구해야한다. 연말에라도 인턴을 뽑자. 등 수시로 아야기 해도 해야지해야지 하고 결국 비용 문제로 아무것도 안해주시구요. 올해도 한명 구해서 키워야겠다 하시더니 최저시급 보더니 부담된다며 그냥 두명에서 하던대로 하자 이러시네요 ㅎ 그러다보니 각종 특이한 사람(클라이언트)과 사수의 일 몰아주기(본인 대학원 일+사적인 일+외근 잦음 으로 갑자기 이거 마무리해줘 라던가 마감 얼마 안남은 일을 갑자기 하라고 시키는 일이 많아짐) 식으로 일을 몇 년 하다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미칠 지경입니다.. 하다하다 올헤 4월 휴직 신청을 했구요 휴직하면서 받은 건강검진에서 우울증 점수가 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그러고 나름 잘 쉬고 복귀 했는데 휴직 전에 체크 해주셔야할 일, 어느정도 진행 된 일에 대해 설명 드리고 자잘한거까지 다 설명 드리고 혹시 까먹을까봐 한글파일로 정리까지 해서 공유 했습니다. 그러나 휴직 끝내고 돌아온 5월, 본인이 자신있게 해줄게! 했던 일들 1도 안했습니다. 진짜 제가 휴직하기 전 그상태 그대로 냅뒀더라구요. 그래놓고 하는 말이 '아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손이 많이 가서 아무것도 못했어' 하다못해 우편라벨 및 송장 뽑는것도 한글로 정리한거 못 찾아서 안했더라구요. 그냥 아 됐다.. 기대도 안했어 하고 해야할 일 리스트 정리해서 하나하나 해나가는 와중에 본인 바쁘다고 들어오는 일 전부다 저한테 토스하더라구요 난 뭐 몸이 세개라 일을 다 하는 줄 아나... 점심약속 병원 다 미루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직 생각을 하게 됐고 환승이직을 하려 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는 비슷한 디자인 업계로 아직 공고가 안올라 왔습니다. 그리고 사실 퇴사 자체를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가 제가 입사는 22년 9월인데 지금 4년을 꽉 채웠습니다. 그 동안 급여 단 10만원도 안올랐고, 연말 보너스니 뭐니 그런거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 그리고 완성시킨 프로젝트를 근거로 급여를 올려달라고 연봉협상을 제안해도 올해는 사정이 어려워서.. 올해 더 잘해서 내년에 급여 올려보자 이소리를 23년 부터 들었네요 ㅋㅋ 그러다보니 회사에 당연히 정도 떨어지고 그러는 와중에 부모님도 우울증 증상이 더 심해진거 같다고 말할 정도로 사람이 망가졌습니다.. 뭐 우울증이라는게 무조건 방에 쳐박혀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있겠지만 요즘은 저처럼 억지로 참아가며 일하다가 병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여튼 저는 원래는 올해 그러니까 12월까지 딱 채우고 퇴사 할 예정이었으나 너무 힘들어서 10월까지만 일하고 퇴사할까 고민중입니다. 만약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요즘 심리상담 및 정신과 알아보는게 하루 마무리 일과 중 하나네요..ㅎ
니냐냐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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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동시에 처리하게 만들었는데, 서버 꼬여서 회사 망함"
"바이브코딩으로 동시에 처리하게 만들었는데, 서버 꼬여서 회사 망함" 각각 실행하면 잘 되던 기능이, 함께 실행하자 서로 기다리느라 끝나지 않는다면요? "동시에 처리하면 더 빠르겠지"라는 생각에서 놓치기 쉬운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데드락(교착 상태)'입니다. 친구와 선물을 포장하는 상황으로 쉽게 풀어봤습니다. 비동기 처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와, 개발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도 담았습니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시작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끝낼 수 있는가'입니다. ※ 제목은 실제 사고가 아닌, 위험성을 강조한 가상 상황입니다. (최근 astra로 바이브코딩한 이벤트 응모 사이트 db 날려먹은 사고 있다고 하네요!) 전체 글은 링크드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moonyoungsik95_ai-rpwstwrzgtgkrht-qpqrqesuy-share-7505104734521831425-wl3s/?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rcm=ACoAAFJivQMBej4wMpfAIZyRKOqYAvZs5v4nKbE
회사망함시리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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