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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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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코로나 백신 맞으셨나요
전 어제 모더나 백신으로 1차 맞았는데 지금 팔도 아프고 두통이 너무 심합니다 머리가 띵하고 뒷목이 아프네요 다들 어떠셨나요? 2차는 더아프다는데 겁이나네요
생산기술 전문가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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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언제 끝날까요
뉴스 보는데...3,000천명 돌파네요.. 그냥 같이 공존하면서 살아가야 자영업자들도 살고.. 여러분 회사분위기는 어때요?
lliiilli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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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경험/커리어에 대해서
요즘 펀딩페이지 제작하는 곳도 보이던데 펀딩페이지 제작해보는 게 커리어나 이직을 생각했을 때 도움이 많이 될까요? 브랜딩하는 회사 들어가서 기획자나 다른 직무 분들과 협업하면서 정규직 아니더라도 몇 개월 짧게 일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까요? 해보고 싶은 일이긴 한데 계약 형태도 그렇고 좀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시간참빠르네요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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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크샵 가는 회사가 있나요?
국내든 해외든 워크샵 가는 회사가 있을까요?? 요즘 시국에 워크샵 기획이 맞는 건지
생각지우기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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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한달 얼마면 먹고살까요?
올해 결혼했는데 둘이 벌어서 실수령 600만원(애 없음)입니다. 다들 맞벌이로 얼마면 적당히 살아갈까요? 애기가 있고, 없고도 중요하겠지만 주거형태, 빚유무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겠네요. 저는 빚이 많아서 600벌이해도 초년생때 200벌이 할때가 생활적인 면에서 더 부유(?) 했네요..
ARENA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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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추잡한 파이어족과 미국 파이어족 원류 비교
한국 파이어(2018년에 외신에 소개되니 이상한 개념만 긁어서 너덜너덜한 누더기로 들여온 개념) 빨리 돈 뿔려서 은퇴를 하자! 미국 파이어(1992년도부터 역사와 전통이 유구한 파이어족 운동) 고정비 극도로 줄이고 위기 속 생존방안을 모색하자 ≈ 미니멀리즘 (연봉 1억 기준 월 식비 8만원) https://m.blog.naver.com/daishin_blog/221398867092 https://en.wikipedia.org/wiki/FIRE_movement 진짜 파이어족의 배경. 은퇴는 후순위 문제. 핵심은 고정비를 축소하는 것. 사실 이들의 발상이 생겨난 것은 주기적인 위기와 경제불황에 따른 생존방안 모색에 따른 것. 저축대부조합 위기, 닷컴버블붕괴,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와 같은 주기적인 위기 발생으로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의 결과물.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도서는 대부분 절약에 대한 내용. 외신에 소개된 기사들도 그러한 것들. 절대 부동산투기나 주식투기를 권유하지 않음. 이런 기사 함부로 쓰면 그 나라에선 총맞고 시체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앎. 파이어족의 행동거지 극단적 절약을 실천하고 위기 발생시에도 생존할 수 있는 노동가치 실현을 고민. 돈 써서 휴가를 즐기고 뭔가를 하기 보다 그냥 주변 공원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힐링하고 여행 같은 것을 최대한 자제. 재밌는 점은 이런 생각이 퍼진 곳이 하층민이 아니라 중상층 이상의 전문직군. 상위 클래스에서는 돈을 나름 많이 벌고도 구두쇠를 택하는데 중산층은 무엇을 보고 배워야할지. 저들이 40세에 은퇴를 하니까 난 55살 정도에 하고 저들처럼 근검절약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정상이지만 대부분은 포기. 그래서 나온 것이 YOLO. 파이어족에 대한 민중의 자세 파이어족을 사마천 화식열전과 연결하여 복합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시급. 노동시장에서 성공하여 사람을 고용하고 부리는 사업시장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에 돈을 부리는 자산시장으로 넘어가는 순차적 단계가 필요. 노동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했다고 바로 자산시장으로 뛰어넘기보다 이직과 전직 등과 같은 방법을 통해 제값 받는 노동을 찾아나가는 것이 급선무. 이런 노력들 기저의 제일 핵심은 그냥 고정비를 극도로 낮추는 것. 주변에서 분명 궁상이라 욕하겠지만 돈을 쓰지않고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음. 투자는 결코 쉽지 않고 투자를 잘해서 은퇴를 빨리하겠다는 생각은 서구사회에 먼저 알려진 파이어족과는 전혀 다른 상스러운 생각. 역사와 개념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내달리면 패망의 길 뿐. 1992년도부터 전통과 역사가 쌓인 진정한 방법의 파이어가 시급. 출처: t.me/oursnowball
실전투자대회6등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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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수락
가끔씩 오는 제안들 보면 그것만 봐서는 이 회사가 대체 어딘지도 상세 조건도 잘 모르겠는데 제안 수락 하면 회사가 어딘지 알려주나요..? 한번도 안해봐서 궁금하네요
히로9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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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마이크로매니징 왜 논란인지 모르나?
어이없는 기고글 보고 웃음이 나네요. 마이크로매니징을 갈구는데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스테이or고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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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강요 퇴근후인증샷강요
말 그대로입니다 백신접종 강요 퇴근후 외출금지 인증샷 강요 이런회사 있으신가요??
바쁜리사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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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7년차 한가지 업무만.. 점점 바보되는거같아요
입사 7년차 과장 진급을 앞두고있습니다. 회사 특성상 2년~3년 주기로 업무순환이 자주 이루어지지만 저는 약 7년째 한가지 업무만 하고있음에 고민이 많아요 1. 대체인력이 없다 - 그 동안 제 밑에 직원이 순환되어 이탈되는 경험을 3회 겪어봤습니다. 말로는 너 말고 누가 있냐? 이런 말과 함께 계속 해당 업무를 하도록 만듭니다 2. 지속적으로 타 업무 수행을 위해 부서이동을 요청했으나 계속 묵살됩니다. - 개편때 및 수시로 의사표현을 해봐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3. 윗선에서 저에게 "00 은 저 업무만 해봐서 다른건 몰라" 이런 말이 점점 나와서 고민이 많습니다 - 이 말 한마디에 맨탈이 좀 많이 나갔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맨탈을 잡고 살아가야할지 가감없는 고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dheuwbd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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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고민
회계팀으로 입사하여 회계 및 세무업무 3년 정도 잠깐 하다가 자금 및 공시, M&A, 사업계획, 관리회계 등의 업무를 6년 정도 했습니다. 운좋게 상사분이 좋게 평가를 해주셔서 CFO 직속으로 기획 업무를 맡게되었고 예산통제 사업계획 관리회계 등등 경영진 보고를 위한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석하고 보고서 쓰고 하는 업무들이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인팀으로 혼자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고 일이 자꾸 정체되고 쌓여가니 스스로도 답답합니다. 점점 임원 앞에서도 멀뚱멀뚱 넋이 나가 있기도 하구요. 알고 계시는 것도 같은데 강의하듯 설명해주시며 조금씩 끌어주시기도 하긴 합니다. 그런데도 잘 안되네요.. 자꾸 능력부족인가 내 탓인가 싶고.. 그리고 업무 범위 없이 막 던져지는 일을 하는 느낌이라 정체성도 좀 흐려지는 것 같습니다. 타부서 자료 취합해서 보고서 쓰고 이런 것도 뭔가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보고를 위한 보고서 작성만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와중에 자회사 재무팀에 자리가 생겼습니다. 회계업무를 주로 하면서 자금업무 조금 하면 될 것같습니다. 기존에 회계경력이 너무 짧아서 회계를 좀더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경력을 생각하면 가는게 맞을지 잘 몰라서 고민은 됩니다. 현재 있는 곳은 매출 1천억원 규모의 상장사이고 자회사는 비상장이고 회계 기장은 세무대리인에게 맡기고 매출 매입 검증 및 확정, 세무신고, 결산, 감사 등의 업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도레미파솔라시도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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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상관이 거짓말을. 자기힘 과시하는 수단으로 씁니다. 정도껏도 해야지. 바로 옆에 앉은사람에게 너가 그랬어? 한마디면 들통날 거짓말을 숨쉬듯해대는데 회사는 알고도 둡니다. 매일 할일없어서 외근한다고 백화점 쇼핑이나 하고있는데. 내게 피해만 없으면 저리살다 죽으라고 내비두고싶지만 번번히 내 의견에 반대하며 대표앞에서 비위나 맞춰가며 지가 맞는척하네요 참는것도 한계를 느낍니다. 다 알아보는데 정작 대표는 모르는지 모른척인지네요. 조만간 결단해야할듯.
7788asdf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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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어느 건달같은 사내의 하루를 마치며.., (픽션,,)
오늘도 몇놈 줘패고 맞빡도 까고.. 손에 피도 묻히고,, 화약냄새가 덕지 덕지 붙은 전투복,, 몸에 말라붙은 전투복을 가위로 찢어 쓰레기통에 내던지고.. 십장이 던져주는 이십만원돈을 손에 들고 집에갈 채비를 합니다.. 아.. 잊지 말아야죠. 한평남짓,, 되는 샤워장에서 피냄새와 화약냄새는 대찬 물줄기에 씻어버립니다.. 웃고 밝은 모습으로 나서야겠죠..
골드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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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에도 성과금 일부를 얘기해볼 수 있나요?
저는 매장 관리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상황으로 지역을 옮겨서 매장을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달라고 제가 요청한 상황입니다. 아마 시기는 11월 중순이 될 것 같아요. 여러가지 이유중 현재 근무하는 곳이 매출이 너무나 잘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게 이제는 제 능력 밖이라 육체적인 부담도 심하게 오고 있다는 것도 있었어요. 근데 궁금한건 성과금입니다...저희 회사는 따로 중간중간에 주는 인센티브는 없고 보통 빠르면 12월 말 늦으면 1월 초에 윗 상사분과 협의(라고하고 통보죠 보통 ㅎ) 후에 성과금을 주는 형태로 받고 있습니다. 이번해 매출은 코로나 덕도 좀 봐서 작년보다 더 성장했구요, 발령을 얘기하지 않았으면 당연히 성과금도 어느정도 나왔을걸로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제 의문은 제가 스스로 제 상황으로 발령을 내달라고 한 상황에서 올해 현재까지 일한 것에 대한 성과금에 대해 얘기를 꺼내볼수 있는지 단순 궁금증에 경험이 많으신 여기 계신 선배님들께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옮기더라도 꼭 받고 싶다거나 여기에 더 머무르면서까지 받고싶다! 이런건 절대 아니구요! 그냥 혹시 바보처럼 챙길 걸 못챙기는건 아닌지하는 궁금증에 남기는거니 바보같은 질문이더라도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서비스징글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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