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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통장이 너무 짜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남자친구가 먼저 제안했고요 둘다 벌이 비슷하고(200초중반 받음) 나이도 비슷합니다 데통한지는 딱 일주일 됐습니다 오늘 같이 식당에서 닭도리탕을 먹는데 냄비에 나오는거 덜어서 먹고 있었는데요, 제가 밥 1/2먹을동안 남자친구는 밥 다먹고 냄비에 있던 고기를 싹싹 긁어서 자기 그릇에 다 덜어서 해치우더라고요 저는 아직 한창 먹고 있었는데도요 그래서 결국 저는 남은 밥은 그냥 양파랑 밑반찬이랑만 먹었습니다 먹는 속도나 양이 이렇게 차이 나는데 데통 반반하자는것도 너무 짜치고 그렇다고 너가 나보다 빨리 먹고 많이 먹으니 그만큼 계산해서 너가 이만큼 더 내라 그렇게 말하는것도 짜치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먹을양까지 제가 계산하니까 안나가도 될 돈이 더 나가는 느낌이네요 데통하기 전에도 제가 돈을 안쓴것도 아니고 서로 번갈아 내긴 했으나 남자친구가 저보다 두배가까이 먹으니 당연히 남자친구가 더 내기는 했습니다 제가 돈을 턱턱 낼 만큼 여유있게 월급을 받는다면 기분좋게 살 수 있을텐데 200초중반 받는 사회초년생이라 몇만원이 귀한데.. 그냥 하지말자고 해야하나요.. 이거때문에 괜히 기분만 상하는거같네요..
무야ㅑ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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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똑같은 옷을 입고 온 동료... 이유를 알게 됐어요
새로 들어온 동료가 거의 매일 똑같은 옷만 입고 오거든요. 옷이 하나인가 싶을 정도... 검은색 티셔츠에 청바지인데 뭔가 디테일이 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진짜 매일 문자그대로 똑.같.은.옷... 한 달 넘어가니까 똑같은 옷이 여러벌인지 아니면 옷이 하나인지(그럼 좀 더럽잖아요;; 냄새는 안 났지만;) 점심에 같이 밥 먹다가 떠봤어요. "검은색을 굉장히 좋아하시나봐요. 옷이 매일 검은색이에요." 그랬더니 동료가 웃으면서 뭐 입을지 고민하기 싫어서 똑같은 옷 여러벌 두고 월화수목금 교복처럼 입는다고. 옛날부터 옷 하나로 버틴다고 오해를 많이 받았다네요;; 저도 오해한 게 미안해서 사과했더니 호탕하게 괜찮다고 해서.. 커피 쐈습니다. 근데 아무리 귀찮아도 그렇지;; 똑같은 옷을 여러벌 사두는 일이 흔한가요? 특이하다 싶어서요.
dedjfks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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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조사
중국 시장조사 어떻게 해야 할까?|시장분석·유통조사·경쟁사 분석부터 수익성 검증까지 https://m.blog.naver.com/guanggaeto/224429312615
초록꿈꾸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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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인정이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
철강사 연구소 직원 입니다. 철강은 뿌리 산업이지만 그만큼 연구개발 및 신사업이 제한적인 어려운 환경에 있습니다. 저희 팀은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해 보지만 실행까지 항상 어려가지 어려움을 당면하게 됩니다. 본부장 및 사장님께 보고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굉장히 큰 부담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기한이 가까운 날에는 밤샘 작업도 자주 가지곤 합니다. 담당 임원께서는 항상 격려해 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일개 연구원은 말 한 마디에 큰 힘을 얻고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한번은 사장님 보고 자료를 주말에 작성할 기회가 있었는데, 열심히 업무 수행하고 있음에 감사하다는 말과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 가지라며 기프트콘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 수 없지만 담당 임원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격려와 칭찬이 직원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엄청나게 큰 지원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잊지 못 할 그 날의 기억이 밑거름이 되어 지금은 사업화 기획 및 추진 단계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삶의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인정의 말 한 마디로 빛을 비추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모두 잘하고 계십니다. 힘내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
아이언파우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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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vs 저축 무엇이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집안 상황이 좋지 않고 1-2년 후 결혼 예정입니다 집안 사정으로 제 명의 대출 4천만원 정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갚을 능력이 전혀 없으시고, 노후 대비 없이 빚만 있습니다 부모님은 부모님 명의 대출을 월 100만원씩 10년납으로 상환중이십니다 그 외 학자금 대출 등 다른 대출은 없습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벌써 집을 매매한 친구도 많고 부모님께 용돈 받으며 자기 월급 다 저축해서 몇 억씩 모았더라고요 비교도 되고 낙담도 되지만 어쩌겠어요 저는 현재 6천 정도 모았고, 월 200씩 저축이 가능합니다 상환을 먼저 할 지 저축해서 목돈을 빨리 마련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자는 월 20 나가고 있어요 비정기적으로 50~300씩 부모님께 지출이 생기기도 합니다 답 없는 이 상황, 제 인생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면 돈을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투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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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직장인 대학원 진학 고민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3년 차로 근무하고 있는 IT 개발자입니다. 요즘 AI가 개발자의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어떤 방향성을 갖고 커리어를 이어나가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저는 현재 개발 40%, 시스템 유지보수 및 운영 60% 비율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다양한 현장 개발과 외근 업무를 경험하면서 내가 만든 솔루션을 고객들이 잘 활용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업무량이 워낙 많아 야근과 일정 압박에 쫓기다 보니 전체적인 숲을 보지 못하고 스스로를 개발할 여유도 부족했습니다. 그러다 회사 제안으로 그룹사 HR 시스템 담당으로 업무를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맡게 된 HR 분야는 인사, 평가 등 다루는 범위가 넓어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기에 좋고, 시스템 자체도 안정적이어서 이전의 과부하되던 업무에 비하면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업무 여유가 생기다 보니 HR 도메인에 대한 애정도 커졌고, 스스로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2년 정도 더 근무하며 내실을 다질 생각인데, 업무 외 시간에 나만을 위한 자기계발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비전공자로 국제경영학 학위가 있다 보니 학위에 대한 목마름도 있고, 이왕이면 한 단계 더 높은 석사 학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종 목표는 '업무를 잘 아는 시스템 담당자 / IT 컨설턴트 또는 기술 PM'입니다. AI가 지식이나 코딩 기술을 빠르게 알려주는 시대인 만큼, 기술을 다루는 것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기술을 잘 활용해서 업무 가치와 스킬을 높이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전공에 초점을 맞춰 대학원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알아본 곳은 기술과 경영을 융합해 배울 수 있는 기술경영(MOT) 대학원인데, 기술 PM을 목표로 하는 제게 방향성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재 다루고 있는 HR 도메인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경영 대학원으로 가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도 듭니다. 저처럼 비전공 출신 개발자로서 기술 PM을 목표로 하는 경우, HR 도메인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기술경영(MOT)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까요? 혹은 기술을 활용하는 스킬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다른 추천 학문이나 전공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diend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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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계약직 원천 3200에서 1억까지 5년 걸렸네요
인생은 정말 운이 90%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회사에 고졸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정규직 전환과 직무전환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열심히 치열하게 일했던건 맞습니다 특히 평생 해본 적 없는 직무로 전환하면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뒤늦게 공부도 많이 했고요 근데 세상 사람중에 저만 그렇게 사는거 아니고, 오히려 제가 고등학교때 놀던 때부터 더 열심히 살았던 사람 많겠죠 그래서 전 열심히 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한 가지 명확한것은, 열심히 살아야 '나에게 운이 찾아왔을때' 아주 찰나와 같이 짧은 순간에 열린 기회를 거머쥘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성장하는 회사에 들어온 것, 조직에서 저의 성과를 온전히 인정해주는 것,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고 설득해준 선배를 만난 것 등등 제 인생의 많은 것들이 그랬듯이 지금 돌아보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싶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때 만약 다른 결정을 했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생각해보면 오싹하기도 하고요 시장과 사회는 냉정한 법이지만 바꿔말하면 성과와 숫자로 증명하면 그에 맞는 가치로 환산되어 온다는 의미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회사에 돈 벌어다주며 저의 가치를 더 올리는데 집중해보겠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wizz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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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망한것같습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9년차 7월에 퇴사하고 구직중입니다 39세고요 면접 8번정도봣지만 다떨어졌습니다 최종까지 간곳도있었지만 결국 탈락했어요 가뭄에 콩나듯 나는 공고는 경쟁률만 미친듯이 높고 알바하며 생활비 벌고있는데 이러다 영영 취업이 안될것같아 너무 불안합니다 공공기관으로 눈을 돌려야하나 싶다가도 거기도 쉽지않을걸알기에 한숨만 납니다 진짜 이대로 저 끝인걸까요 인생 망한것같아요 하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수신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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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이 중국과 경쟁이 안 된다는 수 많은 증거 중 하나
조선일보가 과격한 제목인데, 이는 이미 수 없이 경고했던 바이다 - 갑질 외에 할 줄 모르는 자들이 현차임직원 10중 9이라 본다 주변에 예스맨 밖에 없으니 근거 있게 비판하거나 우려하면 적대시 하니 여기만 해도 댓글에서 입틀막하려는 자들로 가득 최고의사결정자는 다양한 의견을 여러 사람들로부터 들어야 하지 몇몇 측근에 의해 포위되면 이렇게 된다 이미 늦었다 보이나 그래도 다음을 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노조를 개혁하여 상당수를 해고하고, 여기엔 정부가 노동법 개혁으로 협조해 줘야 하고 -이에 따라 차 가격을 낮추고 -수소차 등 너무 분산된 여러 기술 투자를 중단하고 자율주행과 전기차에 집중 투자를 하고 -하청사들을 통폐합 시켜 경쟁력을 올리고 (현재 1차사들 수준이나 인력수준 보면 한심하다. 2세라는 것들은 관심도 없고 회사내에서 왕 노릇하는 것에만 관심있고 회사 자금 사적 관심이나 개인 비용으로 횡령, 배임에 측근이라는 것들 보면 지방대출신들 한심한 수준 - 지방대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기본 자질이 낮은데, 노력도 안 하니 하는 말) -정부는 한자연 같은 방만한 세금 낭비 국책기관을 폐지하여 세금 낭비를 줄여라. 민간 자동차기업이 할 일을 왜 정부 세금으로 지원하나 -국책과제를 크게 즐여 세금 낭비를 없애라 -52시간 제한 폐지 -상법 개정으로 중복상장 원천 금지 및 재벌들 중복상장을 하나의 지주사로 5년내 통합하도록 법 개정 - 구글 알파벳이 참조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로봇에서도 이미 AI와 physical에서 중국이 한국을 압도하고 격차는 커질 뿐이다 기사가 과격이 아니라, 순화해 표현했네. 로봇에 희망을 걸다니 수십년간 세금과 중복상장으로 국민 돈 빼 먹어 호위호식 했는데 글로벌 경쟁은 로비가 안 통하지 ____ 현대차는 '데스 밸리' 진입… "앞으로 2년 힘겹게 버텨야" [중국산 車 대공세] 아틀라스 로봇 등 아직 시간 필요 취임 6년 맞는 정의선 난제 쌓여 표태준 기자 정한국 기자 입력 2026.10.12. 00:42 중국산 전기차의 위협은 국내에서도 현실화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중국 BYD는 1~9월 국내 신규 등록 2만137대를 기록하며 올해 수입차 판매 순위에서 일약 4위로 올라섰다. 현대차의 올해 1~9월 세계 판매량은 288만676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줄었다. 해외 판매는 243만8582대로 5.1% 감소했고, 국내 판매는 44만8181대로 16.3% 줄었다. 경쟁 심화에 부품 공급 차질과 노조 파업 등 내부 악재도 겹쳤다. 올해 노조의 총 60시간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약 5만5200대로 추산된다. 중국차와 경쟁할 신차를 제때 생산해 판매해야 하는 상황에서 생산 차질까지 빚어진 것이다. 수익성도 악화하고 있다. 현대차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5조36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8%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7.8%에서 5.6%로 떨어졌다. 판매를 지키려면 가격을 낮추거나 할인 혜택을 늘려야 하지만, 그만큼 미래 기술에 투자할 여력은 줄어든다. 미래 사업에 대한 기대와 본업 실적 사이의 간극은 주가에 투영되고 있다. 올 초 아틀라스 공개 이후 급등했던 현대차 주가는 지난 6월 1일 75만원에서 지난 8일 32만4500원으로 56.7% 하락했다. 같은 기간 기아와 현대모비스 주가도 각각 37.5%, 53.1% 떨어졌다. 8일 종가 기준 현대차그룹(12개 상장사) 시가총액은 193조5923억원으로 LG그룹(12개 상장사)의 198조5446억원에 뒤지며 11개월 만에 그룹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내줬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피지컬AI나 자율주행 성적표가 나올 2~3년 뒤까지 현대차의 고비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했다. 위 기사 댓글 중 현대차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게 더 중요하다. 한국 경제는 갈수록 중국에 밀린다. 반도체 빼고 중국보다 낫다고 내세울게 뭐가 있나. 정치와 경제는 분리해서 생각할수 없다. 지나치게 노동계의 의견만 수렴하는 정부의 정책과 입법부의 노동법 개정 등이 한국 경제에 발목을 잡고 족쇄를 채워 앞으로 나갈 수가 없다는게 문제의 핵심이다. 2026.10.12. 09:19 테슬라 잘 팔리는 이유 중 하나는 현기차의 높은 가격 횡포도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솔직히 부자 노조 배불리는 짓은 안하고 싶다. 2026.10.12. 10:59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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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꼰대인건지 궁금합니다
내용인즉슨 회사 업무 단톡방이 있는데 한 직원이 단톡방에 올리면 본인 책임을 다했다는 식으로 업무를 진행중입니다. 이게 문제인게 저나 부장님 같은 경우는 공무 단톡까지 해서 15개가 넘어가는데 하나하나 체크하기 힘든 상황에 단톡에 올렸었는데요? 로 끝내는 직원이 점점 안좋게 보입니다. 제가 시대에 뒤떨어져가는걸까요?
솔라솔라솔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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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아니면, 고연봉자가 여기에 올까?
난 관종이다 그래서 옵니다 하지만 너무 바빠서 사실 이 글을 쓸 시간도 쪼개서 씁니다 대부분 여기서 1-5억 사이 언저리 연봉은 노력하면 됩니다. 그 이상부터는 시스템을 갖추든 계속 부단히 노력해야하는 영역인듯해요. 넌 뭐냐? 전 10억은 법니다. 물론 매년 버냐? 매년 못벌겠죠, 그래서 매년 벌게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고 이젠 가능할거같아요 왜 너는 이런글을쓰냐? 관종이라서요. 너는 몇살이냐? 30대입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다곤 자부합니다. 남들이 뭐라하든 내 갈길을 가고 이 글을 쓴 이유는, 한번 꼭 고 연봉을 맛보시길 바라는 의미에서 썼습니다. 1억? 그건 별거아닌듯하고 3억부터 좀 월에 쓸때 그나마 풍족했던거 같습니다. 그 생활에서 내려오고 싶지않아 더 치열하게 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뭐가 됐든 찍어보십시요. 그러면 알아서 더 높히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물론 안분지족 하시는 유형도 계실테지만 그런분들은 돈이 목적이 아니니 그 연봉 이상도 못찍을 겁니다. 그냥 일단 저는 팁은 치열하게 살든 뭐가 됐든 일단 찍어보시면 인생이 다르게 보일겁니다. 이만.
투자의Sin
억대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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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나이 폴리텍 가도될까요?
저는 지금 미래를 위한 고민중입니다 기계설계업무를하고있고 솔리드웍스 캐드 등 설계는 보통이하로 하고있는듯 합니다 과거 저는 고졸이었지만 비전공(경영)학점은행제로 2년 학위취득 상태이고 중소기업을 다니는 중입니다.... 현재 기계설계로 10년차긴하지만 전공자가 아니다보니 낮은업무? 또 이해도가 뒷져지는느낌 또 한 회사에만 갇혀있는느낌을 느끼네요 지금 회사를 계속다니면 물경력만 더 늘어날 것 같고 이직한다해도 하향하여 회사를 옮겨야하는 압박감에 살고있는 듯 합니다.... 30대 후반이며 기혼에 자녀도 둘이있습니다 더 큰회사를 가기위해 공부해야함을 느끼는 시기네요... 진작 다닐껄 후회되기도 하고요... 폴리텍 대학을 다닐까 고민중이긴한데.... 폴리텍도 취업할때 4년제로 실제 인정이 많이 되는 편일까요??! 젊으면 무조건고이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고민이 많이 되네요 더 나아보이는회사앞에서는 학력도 부족하고 물경력인게 겁이나네요 지금와서 2년제전공과로 대학을 4년제 채우고 싶긴한데 폴리텍대학이나 야간대?가 인정이 많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현직 다니시는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학위채우고 큰회사로 다닐지... 지금처럼 육아와 현실에 충실할지가 많이 고민되네요...
상냥구리구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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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더럽지만 그게 회사더라.
갑작스러운 인사명령. 왜일까? 역시 그 ㅅㄲ들이지. 사내정치에만 물들어서 능력은 없지만 나보다 위에있는 그 ㅅㄲ들. 시대가 좋아서 젊어서부터 계속 팀장만 하던 그 ㅅㄲ들. 이유는 항상 다양하지. 너희들이 능력이 좋아서 거길 살려보라고 이번이 너에게 주는 기회라고. 그런데 왜 너네들은 그럴 생각이 없는거야? 왜 남아있으려고 하는데? 그 좋은 기회 너희는 왜 안 쓰는건데? 그래서 나도 너네 엿먹으라고 해 본다. 그렇게 자주 전화오던 인사팀장은 조용하고, 그렇게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다들 조용하더라. 왜냐고? 자기 일이 아니니까. 항상 느끼는 거지만, 뭐든 이유는 짧지만, 무엇을 행동하기까지 결심하는 시간은 길지. 회사 일이라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 맞는 사람만 있다면, 소주 한 잔과, 함께 있는 시간으로 버틸 수 있을거야. 그런데 항상 먼저 달려가는 사람들은 아부와 사내정치에 달인이고, 일 잘하시는 사람은 같이 승진을 해도 결국 모든 일이 득달같이 몰려들지. 항상 같은 문제가 또 반복되고, 오늘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야 하면서 자위해보지만 늘어나는건 내 주름과 흩어지는 내 머리카락들. 이러다가 점점 말이 줄어들고, 불평도 줄어든다. 괜찮아진 게 아니라, 이제 마음을 접었을 뿐... 그리고 갑자기 사라지더라. 나도 곧 그렇게 될 것 같다. 참으로 더럽지만 그게 회사더라.
답다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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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지에서 저녁 한 끼 챙겨주던 여선배,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도 유독 선명하게 기억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출장지에서 만난 한 여선배가 그랬습니다. 당시 타지에서 출장을 다니며 일하던 시절,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고 나면 저녁을 챙겨 먹는 것조차 귀찮고 서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일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반복되면 은근히 외롭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선배가 저녁을 챙겨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먹었어?” 어쩌면 그저 지나가는 안부였을지도 모릅니다. 대단한 선물도, 특별한 말도 아니었으니까요. 하지만 바쁜 하루 끝에 누군가 내 끼니를 걱정해 준다는 건 생각보다 큰 위로였습니다. 그렇게 함께 밥을 먹고, 하루의 고단함을 나누고,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웃다 보니 어느새 그 사람이 기다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사랑은 영화처럼 운명적인 순간에 찾아온 게 아니었습니다. 따뜻한 저녁 한 끼, 무심한 듯 건넨 안부, 그리고 힘든 하루 끝에 내 편이 되어주는 마음에서 조금씩 자라났습니다. 그렇게 출장지에서 저녁을 챙겨주던 여선배는 제 연인이 되었고, 결국 제 아내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함께 사는 날들이 익숙해져 그때의 설렘을 잊고 지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그 시절을 떠올리면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에 먼저 손을 내밀어 준 사람이었으니까요. 어쩌면 결혼이란 대단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아내에게 꼭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그때 저녁 챙겨줘서 고마워. 그때는 몰랐는데, 그 한 끼가 내 인생을 바꿨네.” 여러분에게도 힘든 하루 끝에 유난히 따뜻했던 한 끼, 혹은 평생 잊지 못할 사람이 있으신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때로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밥은 먹었어?”라는 짧은 한마디인 것 같습니다. ❤️
@SK텔레콤(주)
김숙희가좋아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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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이별 통보 예정
1년정도 사귀었슴당. 난 40대후, 남친은 50대 돌싱(싱글대디) 어떤 상황에 있건 저는 조건 보다는 인간성, 대화 등.. 오픈 마인드라..대쉬 받았고 늦은 나이 제가 결혼을 염두에 둔것도 아니고 일단 만나보고 알아보자 란 마인드로 호감을 갖고 사귄지 1년 되었어요. 그만허고싶단 생각이 들게된 이유는 쉽게 말해 성격인듯 해요. 저는 싱글오래해서 그런가..여유있고 지유로운데 남친은 예민남,걱정남,집돌이, 까탈스런 편이에요. 열심히 달려오면서 살아서 마음의 여유가 좀 없어요..자기주도형으로 자기말 많은편, 인생2막으로 재혼도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더 더 가까워지고 편안해지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싶은데(물론 스킨십도) 언제부터인가..불편함, 신경쓰게 되고,약간씩 스트레스가 오더라고요. 스킨십도 그닥이고.. 그냥 동네 아저씨/오빠같은 느낌이 들면서..이사람은 남사친으로 알고지내는게 더 편하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연인, 배우자 관계에서 흔한 고민일텐데, 유자녀 돌싱남 쉽지 않지만 흔하니 뭐라하고싶진 않아요. 까탈스럽고 예민 성격과 여러 상황을 다 품어줄만큼 저의 마음이 커지질 않아서.. 솔직한 심정 얘기하고 걍 편하게 지내고싶다고 얘기하고싶은데 ..어떨까요? 의견 여쭤봅니다.
정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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