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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인데.. 저녁밥 때문에 이혼 생각이 듭니다.
남편 밥 차리는 문제로 이 결혼생활을 계속 할수있을까 회의감이 듭니다... 결혼 2년차 맞벌이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저는 원래 먹는 것에 큰 욕심이 없는 편입니다. 밑반찬 몇개만 있어도 배부르게 잘먹고 국 하나 끓여서 며칠 먹어도 괜찮은 반면에 남편은 식탁에 꼭 맛있고 새로운 메뉴가 하나는 있어야 밥을 제대로 먹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전부터 남편이 집밥 좋아한단 얘길 자주 하기도 했고 신혼이니까 저도 열심히 이것저것 해줬어요. 제가 원래 요리를 잘 안해버릇 하기도 했고 퇴근하고 요리한다는게 쉽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남편 좋아하는 메뉴들 위주로 꼬박꼬박 저녁 차려줬습니다. 6개월 지나니까 아무래도 매일 그렇게 하는게 현실적으로 벅차더라고요. 종종 반찬가게에서 좀 사오거나 배달 시키기도 했는데 남편이 배달 음식은 싫어하고 반찬가게에서 사오는 것들도 영 맛이 별로라고 투덜거리더라고요 도저히 안될땐 그냥 냉털해서 만들어주기라도 하면 꼭 남편이 밥 다 먹고 라면 끓여 먹는 식이고요. 이 문제로도 여러번 싸웠는데 글이 길어지니 생략하겠습니다ㅠㅠ 아무튼 남편이 퇴근하면 시댁에 들러서 밥을 먹고 오기 시작했는데요.. 남편 회사랑 시댁이 차로 10분밖에 안 걸려요, 시댁에서는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을 매번 해주는데 남편 좋아하는걸로 차려놓으시고 국까지 제대로 끓여놓으세요 그러니 남편 입장에서는 그냥 너무 편하고 좋은거죠. 저는 동선이 안 맞기도 하고 시댁에서 자주 밥 얻어먹는 게 불편해서 안갔고요. 최근엔 제가 집에서 뭘 해주려고 하는 날에도 남편이 시댁으로 가요. 아침에 카톡으로 저녁에 이거 해먹으려고 장봐놨으니까 같이 저녁 먹자 했더니 오늘 엄마가 더 맛있는거 해준다고 엄마집에서 먹고 오겠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엔 시어머니가 남편이 집에서는 제대로 못먹는 것 같다고 전화가 와서 남편 좋아하는 음식 좀 해주라는 이야기를 한참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밥을 아예 안해주는 것도 아니고 남편이 먹겠다고 하면 저도 나름대로 해줘요 그런데 시댁은 매일매일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려주라는 이야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남편과 주말동안 얘기 나눴습니다. 나도 퇴근하고 와서 밥 차리고 설거지하는게 힘들다, 당신이 꼭 메인 메뉴가 있어야 한다면 같이 상 차리자. 그랬더니 남편이 자기는 요리를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내가 할수있는 만큼 해주는대로 먹든가 해야 하는거 아니냐 했는데 그랬더니 남편이 그럴거면 그냥 엄마집 가서 먹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다 좋은 거 아니냐고.. 제가 어머님께 계속 한소리 듣는다고 하니까 그건 자기가 잘 말씀드리겠대요.... 그날은 화가나서 저도 그냥 시댁 가서 밥 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점점 제가 남편의 아내라기보다 남편 밥을 책임져야 하는 사람처럼 느껴지거든요 적어도 같이 사는 집에서 먹는 밥에 대해서는 서로 조금씩 맞춰가는게 부부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최근에는 시어머니가 문자로 남편 좋아하는 음식은 이거고, 이건 못 먹는데 저건 잘 먹는다 보내시면서 저한테 은근히 한마디를 하셨는데 그날은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저도 맞벌이하면서 나름대로 살림하고 있고 밥도 아예 안하는 사람이 아닌데 계속 부족한 사람 취급을 받는 것 같아서 너무 서러운 마음이 있었네요 이런 얘기를 남편한테 솔직하게 하면 제가 못된 시어머니 프레임을 씌운다고 해요 근데 그냥 제가 힘들다고 하면 남편이 제 입장에서 한번이라도 생각해줬으면 하는건데 그게 그렇게 큰 요구일까요 지금도 이렇게 사는데 나중에 아이가 생기고 제가 일을 계속하면서 살림까지 더 많아지면 그때는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있어도 시댁 가서 밥 먹는 남편.. 아이 밥까지 뭐라하실 것 같은 시어머니.. 차라리 지금처럼 아직 애가 없을때 서로 안맞는 부분을 정리하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지..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피로감 있는 글 죄송합니다..
쪼꼬파이짱
동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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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주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이제 곧 결혼 10주년이라서 아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데 현명하신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ND7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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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드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그것은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나는 에고를 인정해야 된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에고가 어떤에고 인지 잘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 첫째, 나의 에고를 인정해야 되고 둘째, 나의 에고를 바라볼수 있어야 하고 세째, 에고를 어떤 성향의 에고인지를 알아야 하고 네째, 인간속의 에고를 자각하고 다셋째, 그 에고를 운영할수 있게 해야된다. 그러면 그것이 곧 깨달음의 시작이다.
SiDGene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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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말 잘듣는 직원 너무 좋아하면 안됨
대표는 말 잘 듣는 직원 좋아하면 안 됨. 그 직원은 말 잘 듣고, 기분 맞춰주고, 시키는 일 군말 없이 하는 걸로 월급값 했다 생각함. 대표도 그게 편하니까 성과 없는 걸 눈감아줌. 그러다 회사 어려워져 갑자기 매출 내라고 하면 대부분 나감. (요즘 이런 회사 많이 보임)
퍼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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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아이를 위해 전처 집을 왕래합니다.
( 명료함을 위해 짧게 말하는 점 양해부탁합니다. ) [ 내 남친은 이혼을 했는데 전처와의 사이에 낳은 미취학 아동이 한명 있어. 이혼할 때 전처가 당부한게 있는데 첫째, 아이가 아빠를 찾지않을 때 까지 아이에게 이혼을 말하지 않는다. 둘째, 엄마와 아빠의 부재를 느끼지 않도록 노력한다. ] 남친은 아이를 위해 일 년에 두 번쯤 *여름방학, 겨울방학* 전처와 아이, 본인 이렇게 셋이서 00박 여행을 가고싶어해. 남친은 현재 주 2회정도 아이를 만나 주중에 하루는 전처집에서 놀아주고 숙제를 봐줘. 또, 매 주말은 아이만 데리고 놀러가. 데려다 줄 때 아이가 보채면 전처집에서 아이를 돌봐주고 나와. (아이가 같이 자자고 울고 보채는걸 보고도 전처집에서 나와야하는걸 마음 아파해. 이 부분에서 나도 맘이 아파서 고민되는거야) 일전에 전처가 아이랑 둘이 며칠 여행을 가는데 목적지까지 4시간 거리라 시간과 차편이 불편했나봐. 남친은 아이가 고생할걸 생각해서 데려다주었고 돌아오는 날도 같은 이유로 그들을 데려다줬어. 이 일로 나는 썩 좋은 기분은 아니라 얘기했고, 이건 아이만을 위한게 아닌것같고, 부부행세로 보인다고 나는 남친이 선을 분명히 하지 않는걸 불평해. 또, 전처집에서 숙제를 봐주고 온 남친에게 그집에 들락거리는게 불편하다고 말을 했어. 남친은 아이를 위해 어쩔수없이 전처와 엮이는걸 (전처 집에 가는것 포함)이해해달라하고, 나는 전처에게 마음이 없단걸 알면서도 쿨하지못하고 속이 썩는중이고. 이럴때마다 서로를 이해 못한다고 다툼이 벌어지는데 뭐가 문제일까? 어디까지 수용해줘야하는지? 참고로 내가 그를 선택했을땐 이사람이 속상한만큼 내가 더 아일 위해 노력하자 싶었지. 그중 한 부분이 주말은 애초부터 아이 몫으로 기분좋게 양보했어. 그의 가장 넉넉한 시간에 편안하게 아이랑 지내라고. 다른 부분에서는 트러블이 미미하고 평온함. - 남친과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 답글을 적어주신다면 문장 앞에 여성인지 남성인지 적어주시면 남친과 제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특히, 이혼한 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싶네요. - 제 맘도 너덜너덜한지라 격한 말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다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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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존재..
외계인이 있을까? 인간이 관측할수 있는 가시거리에서의 우주의 크기는 930만광년 그속에 예상되는 은하의 개수는 2조개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의 행성의 갯수는 최소한 1000억개 행성이 있는것으로 추정됨 2000해의 숫자의 행성이 존재한다. ( 1000조-> 1000경 -> 해) (해 = 10의 20제곱 , 1만경) 이렇게 많은 행성에서 새로운 문명을 가진 생명체가 없다는것이 어불성설이다. 당연히 외계인이 있는것이다. 단지 인간이 그것을 보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뿐이다.
SiDGene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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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 경력이 어떤지 봐주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중견기업 10년차 경영기획 팀원입니다. (영업사원 3년, 경영기획 7년) 경영기획, FP&A, 재무기획, 영업지원 등 관련 부서 이력서 넣고 있는데요, 제 경력이 어떤지 그냥 느낌이라도 얘기해주실 수 있나요? 서류 검토시 어떤 점을 볼지는 모르겠으나, 이 정도 경력이면 일단 면접까지 봐보고 싶은 경력인지, 혹은 경험이 부족해 보여서 안될 것 같은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1. 손익관리 및 재무분석 -매출, 마케팅 비용에 기반한 손익예측 및 재무이슈 도출 통해 사업부 실행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 설정 -회계 계정과목(GL) 및 예산(CostCenter)에 근거한 월별 손익계산서(PL) 작성 보고 -기간별 매출, 비용 계획. 목표 영업이익 수립 및 성과 관리 -매출원가, 폐기비 및 일반관리비 등의 간접비용 분석 및 예측 2. 비용 예산 통제 및 손익 시뮬레이션 -기간별 브랜드 마케팅, 영업 투자 예산 취합 및 타당성 검증과 편성 -월별 예산 통제 및 사용률 점검 관리 -투자 비용 분석 및 성과 관리 통한 단기, 중기 계획 관리 3. 연간 사업계획 수립 및 성과 관리 -비용 투자계획 수립 : 연간 마케팅 매체판촉비, 영업비용 투자계획서 작성 -손익 목표 설정 : 매출 계획 점검 및 목표 영업이익 수립 -성과 모니터링 : 연간 비용투자 성과 분석, 매출 달성률 모니터링 및 매출원가 분석 예측 4. ERP 기반 데이터 관리 체계 정비 및 전산마감 프로세스 효율화 -SAP SAC 활용하여 데이터 추출 및 재무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 BI툴을 통해 월 마감 시각화 대시보드 업데이트 -관리회계 기반한 ERP별 손익 조회 기능 유지보수 지원 -AI툴 통한 데이터 분석 효율화 및 내부 업무 자동화 수행 5. 원가 분석 및 가격 관리 -원가 영향 요소 및 시황분석 통한 Issue Finding -SKU, 채널별 원부자재 지표분석 및 원가율 예측을 통한 경영진 의사결정 지원 -시장 판매가 및 내부 출고가 통제를 통한 원가율 관리 6. 마감 결과 보고서 작성 및 경영진 의사결정 지원 -월별 마감 손익 데이터 기준으로 채널·브랜드별 재무 지표 분석 및 보고자료 작성 -경영성과 분석 및 성과지표 관리 -경영진 요청 자료 작성 및 수명업무 7. 채널별 출고정책 DC율 관리 및 영업 지원 -디지털, 오프라인 전 채널 출고가 점검 및 출고정책 DC율 SAP 반영 -SAP 월 매출, 비용 전산 마감 지원 담당 업무 수준으로 작성하였고, 경력기술서 내 성과내역 및 포트폴리오는 별도로 준비해 놓았습니다.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투표도 달아놓았으니 귀찮으시면 투표라도 부탁드립니다.
으라차리
은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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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에 대해 기성세대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만 30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주 52시간 폐지에 대해 기성세대분들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괄임금제 폐지 및 완전시급제와 같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도 야근이 미덕인 회사가 꽤 많습니다. 심지어 이거했다고 야근신청해? 하는 회사도 많지않습니까. 때문에 연장근로를 신청하는데 부담이 없고 그에 대한 보답이 적절하게 주어진다면 주 52시간 폐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사람한명 더뽑는거보다는 연장근로수당 주는게 회사입장에서도 이득이니까요. 오히려 당연하게 내가 더 일하고싶으면 일하고 그에 맞는 보답을 받는 사회가 맞는것 같습니다. 인사고과라는 명목의... 그런 추상적인것보다 훨씬낫지 싶습니다. 이상, 오늘 친구랑 연락하는데 중소다니는 친구 한놈이 52시간 기사 보고 사장이 너네도 이렇게 일해야한다(포괄임금제, 매일 1~2시간 야근 필수)라고 하는것을 듣고.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기성세대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궁금합니다.
점심값중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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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앱 출시했는데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구글) 앱을 제작해서 등록을 했는데 불편한점/보완해야할 점 을 담백하게 피드백 받고싶어서 올립니다! iOS는 ... 살짝 비싸서.. 안드로이드로 먼저 제작 후 수요가 조금 발생한다면 iOS 로 출시 할 예정입니다. - 앱 이름 : 브루센소 - 커피 다이어리 - 타겟 대상 : 커피 및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 기록하기 좋아하는 사람 - 출시 플랫폼 : 구글 플레이 스토어 - 출시 목적 : 커피/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카페에 머물면서 그날의 기록을 개인 기록용 혹은 공유용으로 사용하고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공유하고싶어서 리뷰를 달아주셔도 좋고 여기 댓글에 부족한 부분과 좋았던 부분을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욕만 하지 말아주세요... 냉철한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앱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udio.brewsenso.brew_senso&hl=ko 웹사이트 링크 : https://brewseonso.web.app/
아아는역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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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응원금(金) 이벤트⭐️
직장인 환급금 찾고, 이직 응원금(金)도 캐자! 최근 5년 내 이직·퇴사 경험이 있다면 환급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내가 놓친 환급금을 지금 바로 확인하고, 이직 응원금(金)과 커피까지 몽땅 받아가세요!⭐️ ☑️ 이벤트 기간 : 8/12(수) ~ 8/21(금) ☑️ 이벤트 경품 - 신청자 전원 :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 - 추첨 10명 : 0.1g 행운 골드바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를 눌러 내 환급금을 무료로 확인해요. - 이후 환급 신청을 완료하면 이벤트에 자동 참여돼요. - 환급 신청만 완료해도 스타벅스 쿠폰은 전원 지급, 그중 10명에게는 행운 골드바를 추가로 드려요. ☑️ 이벤트 참여 링크 https://refund-app.save-tax.co.kr/kakao-login?utm_source=remember&utm_camapign=community_event&utm_content=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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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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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들이 하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국민얀금은 한국 주식 모두 매도하고 미국 일본 중국 유럽의 우량 주식을 늘려야 한다 흔히들 착각하는게 기업 실적이 좋으면 주가가 오를 것이란 착각 주가는 실적이 좋다고 오르지 않는다 주주에게 돌아 오는 몫, 주주환원인 배당, 자사주 등 또는 경영권에 대한 경쟁시 주가가 오른다 SK하이닉스 주가가 80만원이하가 될 것이라 보는 이유는, 주주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배당이 주당 375원, 배당율 0.02% (2%의 오기 아니다), 500원 동전 보다 못 하다 -자사주 매입 없고 -자회사 중복 상장 시도 중, 주주가치 빼돌리기 -3세 자동 세습으로 경영권 경쟁이 없어 주가 올라갈 일 없음. 미국에서 상장사가 자동 세습은 없고 3세 세습 기업은 주요 기압 중 못 봄. 스티브 잡스 아들이 애플 경영 하나? 재벌들은 세습하려면 상장하지 말고 다시 주식 다 사들여서 비상장기업 되라. 미국에서도 비상장 기업은 가족기업으로 몇대 세습한다 그래도 뭐라할 것 없고 뭐라 할 방법도 없다 미국에서는 상장사를 public companies (공기업 아니다 공기압은 state-owned companies) 라 하여 사회적 책임과 누구나 주주가 될 수 있기에 그만큼 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한다 한국에서 상장사를 public이라 부르는 경우는 없다 listed 일 뿐이다 고려아연도 대표적 주주 적대 기업이다. 회사 자금을 법적 책임 피하려고 대표이사도 안 하면서 회장 직함을 쓰는 3세가 실적도 없던 친구 펀드에 엔터사 투자를 위헤 수천억원을 넣었다. 그런데도 노조와 임직원들은 무조건 3세 세습 회장을 옹호하면서 공산당 처럼 행동한다 그러려면 회사 자금 사적으로 유용 못 하게 막던가 그런 것에는 침묵하면서 상장사에 대한 정당한 비판에 거품 물고 조폭들처럼 달려 든다 —> 그건 공산주의 맞다. 북한인민들이 북한 세습 독재 비판하면 수령님 비판했다 열폭하는 것 보면서 북한 비판하는 자들이 한국에서는 그대로 따라 한다 대기업 노조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한국이 북한에 먹히는 건, 일론 머스크가 말 했듯이, 정해진 것 같다. 어차피 인구 소멸로 전쟁도 필요 없고 걸어 내려 오면 될 것이라 머스크가 말 했다. 재벌들이 공산주의이니 예전 군사쿠데타 독재자들에게 충성했던 것처럼, 같은 세습이니 북한에도 충성 잘 할 것 같다 20년 이상 최저출셍 최고자살국인 이유는 재벌 카르텔, 정권유착, 법언유착, 재벌가와 재벌노조 결탁 등이다. 한국 법은 재벌 위해 만들어져 있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 법조인들의 부패 부조리 이유가 크다 30년이면 국민연금 고갈된다 이를 피하혀면 한국주식 모두 매도하고 주주 친회적인 미국 일본 중국(중국은 주주 친회적인 면에서 일본 한국 보다 글로벌에서 점수가 높고, 한국이 최하위) 우량 주식 더 매수해라 한국은 독재 세습 반 시장자본주의 국가이다 대통령이 주가조작범 엄벌한다는데, 재벌들의 반 시장 자본주의 헹태를 용인하면서 잔챙이들 잡아 봐야 주가 안 오른다. 재벌들 경영권도 경쟁하게 헤야 한다 이수만은 SM엔터 경영에서 물러났으나 12만원에 매각해서 현 주가보다 훨씬 높다 카카오는 손실 봤고. 고려아연 최씨 일가도 exit할 기회일 수도 있다 (영풍도 대표이사도 아닌 고문하면서 세습 기업이라 다를 것 없는데 그 다음에 경영권 경쟁이 되겠지 mbk도 경영 능력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곳이 나타나 경영권 경쟁 하던가, 주주친화적인 곳이 경영권 가져 가는게 시장자본주의 밥칙이다) 상장사에 대한 경영권 경쟁을 용인해야 주가가 오르고 국민 노후 재원이 생긴다 경영 못 하고 주주 적대적 경영진은 사퇴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국의 상장사 CEO 최우선 임무는 하나이다 주가 올리는 것이고 못 올리면 아웃이다. 한국이 자본주의라면 동일해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 세습하는 상장사는 없다. 주주들과 노조가 용인하지도 않고.
@고려아연(주)
Matrix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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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군 생활 후, 마흔 넘어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 저는 마케팅을 하기에 앞서 20년간 군에서 부사관으로 복무했던 사람입니다. 전역 후 외식업 마케팅으로 뛰어들며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화려한 기획보다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군에서 배운 것도 결국 같았습니다. 전략은 늘 많고, 완주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늦은 나이에 업을 바꾼 사람으로서, 앞으로 이곳 리멤버 커넥트에서 여러분이 마주하는 생생한 직업적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지, 바꿀지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상생어벤져스컴퍼니
Hulklee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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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보여줘라
팀장님이 나보고 색깔을 보여주라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자신감을 갖고 목소리를 더 내라는 뜻일까요?
프로스페로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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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돈을 너무 아끼시네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국가 근간 산업의 검증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Test가 많아서, 회사에 없는 장비는 외부에서 렌탈을 주로 해오거나 합니다. 최근에 Power 서플라이, 로드뱅크를 외부에서 렌탈해왔고 사전에 대표님께 기안올려서 확정을 받았습니다. 거의 100만원 가량의 금액임. 근데 문제는 장비가 교정(Calibration)이 안되있어서, 짧은기간안에 교정을 급 맡기게 되면서 추가금액(약 40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교정값은 우리가 못내겠다. 업체보고 내라 해라. 이렇게 지시를 합니다. 중간에서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 얘기를 했지만서도, 해당업체는 기분나빠 하는 부분이며 그나마 그쪽 사장님도 저를 생각해서 50% 비용 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얘길 하니 저도 상대 업체에게 고마운 맘이 들더라구요. (저는 참고로MBTI가 INFJ입니다.) 그래서 이틀 지나고 다시 대표님께 이러한 상황설명을 하였는데, 우리가 비용을 왜 대냐면서, 그쪽보고 교정 비용 제하고 주는쪽으로 얘길 하라는겁니다.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요즘 스트레스가 은근 쌓이더군요. 몇일뒤면 해당장비도 반납해야 하는데, 업무도 바쁜데 아직도 결재를 안해줍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맘 한켠에서는 내돈을 일부 써야 하나? 하는 바보같은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오랜 경력자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검증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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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방위: 인면수심자들이 많다
인간은 도덕성을 포기하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개와 다를게 없다 (개를 인간보다 더 중시하는 인간들도 있지만) 엄격한 기준에 총기 소지를 허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랬다면 저런 것은 쏴 버리면 되었을 것이다 피해자가 30대 여성이라 하는 것 같던데… 남성다움을 내세우는 것들은 대체로 폭력 아님 성범죄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된다 한국은 군대를 지원제로 바꿔야 선진국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온갖 쓰레기 군대 문화가 세상을 오몀시킨다 ____ 친족 성폭력 알리자 찾아와 폭행‥흉기로 맞선 조카 '정당방위' 입력 2026-08-12 09:56 | 수정 2026-08-12 09:56 과거 삼촌에게 성추행당했다고 폭로하자, 찾아와 주먹을 휘두른 삼촌에게 조카가 흉기를 들어 맞선 행위는 정당행위로 볼 수 있다고 대법원이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인천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지난 2023년 1월 A 씨는 76살 삼촌으로부터 어린 시절 성추행당한 사실이 있다며 가족들에게 폭로했습니다. 그러자 삼촌은 A 씨 집에 찾아가 주먹을 휘두르고 서랍을 던지는 등 폭력을 이어갔고, A 씨는 흉기를 들어 위협했습니다. 검찰은 A 씨와 삼촌을 각각 특수협박과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1심에서 A 씨는 벌금 300만 원, 삼촌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고, 2심은 A 씨의 정당행위였다는 주장을 양형에 반영해 선고유예로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A 씨의 행위를 정당행위로 인정해 원심판결을 무죄 취지로 뒤집으며, "A 씨의 행위는 예고 없이 집에 찾아와 폭력을 행사하고 흉기로 협박하는, 부당한 공격에 맞서 수동적, 소극적 차원에서 행한 행위"라고 했습니다. 대법원은 특히 두 사람이 다투게 된 발단과 경위에는 삼촌의 책임이 근원적이고 보다 중하다고 보인다며 "폭행과 위협에 대항해서 한 A 씨의 행위는 그 정도가 상대적으로 훨씬 가볍고 피해의 정도도 A 씨가 더 중하다"고 했습니다.
Matrix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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