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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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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성과
신입 만 2년차 정도 되는데 성과 관련해서 요즘 너무 의문이 많이 듭니다,,, 하는 일의 대부분이 잡일 + 사수가 시키는 일 위주이다 보니 사수에게만 업무 관련 보고를 하고 그 이상 직급(팀장 등)이랑은 업무관련 얘기를 거의 안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팀장님이랑 kpi 관련 얘기를 할때 현재 제가 담당하고 있는 구매/재고관리같은 업무는 다른 사람 kpi라면서 다빼버리고 (실직적으로 해당 업무의 대부분은 제가 다 함) 반복적이고 의미없는 서류 작업(잡일)을 얘기 하셨어요. 그래서 조금 이해가 안된다고 했더니 "제가 하는 일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ㅠ.... 제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 같아서 답답해요... 사원급은 뭔가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을 한다기 보다는 대리/과장급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는 역할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다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줄 알았고요, 근데 제가 만든 자료는 대부분 사수를 거쳐서 수정/보완 후 사수가 직접 그 윗선에 보고를 하다보니 팀장님은 제가 일을 안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나름 일이 너무 많아서 칼퇴는 꿈도 못꾸는데 하는 일이 없다고 하니까 조금 억울하네요 ㅋㅋㅋㅋ 티를 내고 싶어도 사수한테는 보고 안하고 바로 팀장한테 보고하는 것도 좀 그렇고,, 대부분 신입이 다 이런 상황인가요??
myname1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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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처음 시작해보니 생각과 많이 다르네요 ㅎㅎ
관리회계, 투자타당성 이런 업무가 2~3년 뒷받침 되면서 전사전략이든, 신규전략이든, 부동산이든, 신규사업이든 하면서 업무범위를 넓히는게 의외로 되게 의미있는 일인것같습니다 회사에서 일할때는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배우면 다 사용할 곳이 있군요
푸힝힝뿡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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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획은 범위가 어느정도일까요?
영업관리부터 사업기획의 범위가 애매한것같아요 예를들어 영업이익 1천억 내외의 회사에서 KPI, 관리회계 등을 하는데 이것을 영업기획이기에 사업기획이라고 해야한다는 말도 들었고 사업기획은 정말 신사업이나 기존사업재편성을 위한 재무단계부터 생산 물류 판매까지를 짜는거라고도 들었습니다. 저는 전자인데, 이런 사업 분석, 전략 업무를 사업기획이라 볼 수 있을까요??
푸힝힝뿡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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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후배 어떻게 하나요?
저는 과장급이고, 두달전이 대리가 들어왔어요. 근데 너무 답답해서 속터지고 미칠 것 같습니다. 제가 그인간 비서도 아니고, 매일 몇시에 미팅있고 오늘은 이거 해놔야 하고 등등 알려줘야 합니다! 대리면 대충 본인이 스케줄 짜서 일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못해서 데드라인 빵꾸를 냅니다ㅠㅠㅠ 예를 들어, 금요일 오전까지 해야하는게 일이 있는데 목요일 내내 회의랑 미팅이 있으면 수요일까지 8-90은 완성되어 있어야 하잖아요? 근데 수요일 되어도 안하고 있어요! 저러는 걸 몇 번 보고, 그 피해가 저한테까지 오니까 아침마다 오늘은 여까지 하고 내일은 저까지 하고 스케줄 짜주고 있습니다!! 왜 제가 하고 있냐면 팀장이 없거든요!! 이런 후배 어떻게 다루시나요? 그냥 냅둬야 하나요?ㅠㅠㅠㅠㅠ 하 진짜 보모도 아니고ㅠㅠㅜㅜㅜ
jikijij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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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자 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두곳을 거쳐 다른 스타트업을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학원 출신이고 나이가 좀 있는 편이고요. 서른 중반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본 회사의 포지션에서는 떨어졌는데, 대표님이 첫 면접부터 본인이 투자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 자리를 제안하셨습니다. 아직 법인이나 회사명도 없는 상태입니다. 국내에 유사한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회사는 없는 것 같고 이제 시장조사와 경쟁사분석을 해보아야 하는 단계입니다. 대신 창업가분이 사업 도메인에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분으로 보입니다. 대화 내용에 기반하면 성장마인드셋이나 문제해결력도 갖추신 분 같습니다. 해당 도메인에 1급 인맥도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창업가분과 대표님(투자자)을 만나고 왔습니다. 대표님은 창업가님이 오퍼레이션 담당이라면 제가 전략/기획 측면으로 역할을 맡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가진 업무 전문성이 겹치지 않아서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느낌은 긍정적이긴 한데 직감이 확 오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는 비교적 뚜렷한 커리어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목표가 아니라 비전입니다) 창업가님의 비전은 제 비전과 연결되기는 하지만 완전히 상통하는 것은 아니어서 사업의 도메인 전문성을 가지고 가지신 창업가님이 주도하는 역할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제안을 받은 것이 처음이기도 하고 창업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리스본행야간열차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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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는 사수
최근에 이사급으로 직속 헤드가 들어왔는데요 비싼 돈 주고 데려왔는데 능력이 너무 없습니다. 배울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중인데 ㅠ 전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사수가 능력이 없으면 이직이 답일까요? 다행히 업무 관련 매니징은 크게 하지 않는 편이시긴 한데 열심히 사수 밑에서 성장하고 싶은데 투명인간 취급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이 좀 불편해집니다. 저같응 분 혹시 계시나요 ㅡ
영이영이
동 따봉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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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같은 직무 경력이직 팁좀요
동종업계 같은 직무 경력이직 면접보는데 팁좀 주세요!! 처음 보는데 떨리네요~~ 다른 점은 아이템이 달라지고 둘다 대기업인데 면접보는 회사가 돈 조금 더 줘요~~ 제가 지원한 사유는 면접보는 회사가 다양한 시도를 많이하고 있는 중이라서 성장하고 싶어서요! 연차는 4년차에요 근무지도 둘다 서울
라피스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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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신입, 잘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3년차에 퇴사하고 이직한지 이제 한달 반 정도.. 원래는 회계법인 감사팀에 있다가 분야를 바꿔서 재무분석 및 기획쪽에 입사했는데 하고 싶던 분야였다고 생각했고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이해력과 발전이 느린 절 보면서 답답하네요. 가지고 있던 스킬셋은 직무를 바꾸면서 그 빛이 바랬고 예전에는 일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곳에선 겨우 따라가는게 고작이고 ㅎㅎ 이제는 내가 정말 일을 정말 잘 했었던 건지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러네요 동료분들 중에는 정말 비상하게 짧은 시간에 모든 걸 이해하고 바로 프로젝트 잡고 달려나갈 수 있는 분이 몇몇 계셔서 이 분들 보면 또 뭐하고 있니.. 싶고 새로운 산업군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못 따라왔으려니.. 생각하고 또 내일 출근을 하겠지만 빨리 더 나아졌으면 하네요. 수습 통과는 하려나 ㅎㅎ 모두 화이팅 입니다.
Jinpyo24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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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헬스케어 영업 고수님들!
디지털 헬스케어가 아닌, 보험사 대상으로 영업하는 헬스케어서비스(건강 유선상담, 진료예약 등)입니다. 기존의 주 영업대상인 보험사 말고 어느 업계(업종)에 영업을 하면 신규 고객을 유치할수 있을까요? 건강검진 영업은 제외입니다.
박동훈부장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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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관련 고민입니다ㅜㅜ
두군데 합격했는데 직무가 고민입니다 첫번째는 제조 회계팀인데 원가회계를 비롯해서 회계만 집중적으로 배울 것 같습니다 다만 전 직장에서 회계 잠깐 배웠는데 많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은 총무/법무/재무 직무인데 총무쪽은 비전이 없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구체적 업무는 자산관리, 의전, 법적분쟁 등등입니다 이쪽으로 갈 경우 인사쪽으로 진로를 정할 것 같습니다 회사 크기는 비슷한데 객관적으로 어떤 업무가 비전이 더 있을까요?
Sbsidnek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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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만이 정답일까요?
경력 20년 쯤되고 아주 짧게 다닌 회사 포함 대략 12곳 이상인 경험으로 회사 사정 등으로 의사와 무관한 이직이 4번 정도 되네요. 지금은 모두 내려놓았더니 그래도 괜찮은 회사에 만족하며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직할 생각이 없지만 그 무수한 이직을 돌아보면 과연 그때 이직했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연봉으로 보면 50%정도 올려 이직한 적도 있지만 그만큼 회사의 기대가 있으니 업무에 있어서도 조급해지고 결국 결과도 좋지 않더군요. 사람 문제로 이직했을 때도 쓰레기차 피하다 똥을 만난 경우도 있고 이직도 한번이 어렵지 몇번하고 이직 다음날부터 새로운 오퍼가 오고 면접도 잘풀리고 여기저기 저울질하다보면 지금의 자리에 작은 불만이라도 생기면 이력서를 고쳐쓰게 됐었네요. 하지만 과하면 결국 돌아오더군요. 이력서는 누더기가 되고 멘탈도 흔들리고. 주절주절 했지만 이직을 오늘도 꿈꾸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이직은 3년 또는 짧아도 2년에 한번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10년 정도 시니어라면 최대 3번정도(실제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이런 조건으로 서칭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건 그냥 팁인데 이직은 가급적 3-6월이 제일 무난하고 제일 안좋은 건 9-11월(사업계획 시기에 들어가 일이 몰리죠) 이직하기 어렵고 포지션도 별로인건 12-3월(평가시기 불만으로 떠난 자리 채우기가 많습니다) 이런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이직 팁은 무엇일까요?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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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파이버(광섬유)전공하신 분들 계시나요?
지인께서 파이버쪽으로 배울만큼 배우신 분인데 영 자리가 없다고 하세요 정출연은 관련 연구분야로 채용이 안뜨고 기업들도 마찬가지라고요...파이버 전공하신 분들 어느쪽으로 어떻게 진출하셔서 사회생활하고 계시는지 경험을 공유해 주실수 있을까요? 지인께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쭉가자고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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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영업직 신입사원 구인 방법
안녕하세요. 올해 시작하는 의료기기 스타트업입니다. 글로벌 제약사에서 영업으로 시작하여 영업관리, 마케팅, 교육, BD 등의 업무를 거치며 약20년간 근무하였고 적절한 타이밍에 확실한 아이템을 선정하여 이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데... 영업직 신입사원을 뽑기가 쉽지 않네요. 기본급 3000에 인센티브... 지금은 작지만 체계적인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잘 이끌어줄 자신도 있는데, 스타트업이라 구인이 참 어렵습니다. 무책임한 미사여구와 현란한 글로 꼬드길 수도 없고... 좋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갖은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신의킹콩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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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나 토스뱅크에서 서비스 개발,운영 분리하나요?
국내 그룹사 계열 금융회사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IT 개발자와 운영자를 분리해야 한다는 금감원 지침이 있다고, 디지털 채널의 앱도 개발과 운영을 분리해서 운영했는데요, 카뱅이나 토뱅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PO중심으로 한팀에서 devOps를 하는지, 한다면 금감원 지침은 어떻게 해소하는지요?
digital9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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