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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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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받아도 무슨 의미일까...
맞벌이로 1억 중반 정도 버는데.. 부부합산 2억까지는 갈 수 있을꺼 같은데... 세금 떼고 애들 2 키우고 나면 1년에 1억 모으기는 불가한데... 서울 집값은 4인 가족 기준20억 부터 시작하니...서울 쫓겨나는 것보다 뭔가 이래 열심히 벌어도 자본 시스템에 뺨 쳐맞고 무릎 꿇는 거 같아 슬프다.. 회사 매각이라는 희망이라도 있는데도 이 꼴인데 그냥 직장 다니면서는 무슨 희망으로 사는가...도통 이상한 나라 앨리스 된 거 같은 요즘이다. 여기서 1억을 더 벌어도...크게 바뀔 것도 없으니 의욕도 안사네ㅠ 그냥 혼잣말 푸념 찌끄려보느라 반말체인점 이해바랍니다ㅠ 얘들은 커가는데 집은 좁아지고 답답한 마음에 대나무숲 외쳐봅니다ㅠ
입사를희망합니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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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4년차, 대학원 진학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공휴일 입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 후 제조업 회사에 해외 기술영업으로 입사하여 현재 4년차,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영업뿐만 아니라 PM 역할을 포함해 여러 업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력에 대한 아쉬움을 느껴 사이버대학교에 편입했고, 내년 봄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졸업이 다가오니 고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여기서 학업을 마무리하고 경력과 실무 전문성을 쌓는 데 집중할지, 아니면 직장과 병행할 수 있는 야간 MBA나 대학원에 진학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가능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온라인 MBA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학원 자체가 꼭 필요해서라기보다, 전문대 → 사이버대라는 학력이 앞으로 이직이나 커리어에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큰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앞으로 5~10년을 생각했을 때 어디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괜찮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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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너무 어렵습니다
퇴근후 개인공부해서 업무역량 키우고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일부 후배들은 지나가면서 모니터 보고 가거나 전화하는 내용 귀기울이는게 느껴지는 경우도 좀 있었고 상사들은 결과물 드리면 처음만 크게 칭찬하고 그 다음부터 아이디어 가져가서 활용한 후 그다음부터 제가 더 노력해서 결과물 가져가도 폄하되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더 별의별 사람들 많이 겪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분들도 경험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버티고 생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열필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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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이사갑니다. ​
결국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아이도 전학을 갑니다. ​솔직히 다른 무엇보다 두려움이 앞서 이곳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저희 딸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1학기동안 같은 반 친구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상대측에서는 저희 아이가 "죽을래?"라고 했다고 주장하지만, 아이에게 확인해 보니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급식 시간에 줄을 서 있다가 앞에 서 있던 친구의 목 부분을 밀쳤던 일은 있었고, 그 자리에서 즉시 사과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후에도 그 친구는 지속적으로 먼저 자기랑 놀자고 찾아와서 저희 아이가 책을 읽거나 친구들과 손뜨개질하며 놀 때마다 다가와 딸아이의 행동을 방해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저희 부부가 외출 중일 때 그 친구 어머니로부터 아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밖이라 응대가 어렵다고 알렸음에도 그 어머니는 저희 집 앞까지 찾아와 2시간 가까이 문앞에서 벨을 눌렀습니다. (아파트 관리 앱에 방문 기록과 사진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이후 아파트 1층에서 기다리겠다며 아내를 불러내어, "네 딸이 학폭 하는 거 몰랐냐, 그따위로 자식을 키우냐, 다 죽여버리겠다"며 폭언과 소란을 피웠습니다. (아파트 CCTV를 확인해 보니 아내를 코너로 몰아서 손에 우산을 들고 휘두르는 시늉을 하는 장면이 잡혀 있더군요.) ​같은 단지 이웃이었기에, 당시에는 정말 우리 아이가 큰 잘못을 저지른 줄 알고 큰 충격과 공포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해당 사건이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시점 이후에 등교 시간이 달라졌을 때 "무슨 일 있어요? 혹시 우리 딸이나 저희가 실수한 게 있는지 마음 쓰이네요"라고 물어봤을 때도, "일정이 바빠져 당분간 등교를 같이하기 어렵다"며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처럼 이야기했고, 이후에도 아이들끼리 같이 놀게 하자며 먼저 연락을 취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랬던 상대가 갑자기 극단적인 언어폭력을 가한 이후, 하교 시간이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단지 내에서 마주칠 때마다 저희 아이를 지속적으로 위협적인 표정으로 노려보았습니다.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자 대화를 시도했으나, "본인에게 먼저 사과부터 해야 대화를 하겠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무엇을 사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딸이 학폭을 저질렀다는 걸 이야기하는 건지, 딸아이 교육을 잘못 시켰다고 하는 건지, 그리고 그게 무엇이든 왜 사과해야 하는 건지...) ​그 친구의 부모는 알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아이와 딸아이 휴대전화 통화 녹음에는 "야, 너 왜 돈 안 가지고 와? 빨리 가지고 와"라는 음성이 남아 있고, 문자 메시지로 서로 '바보'라고 보내며 장난을 칠 때도 저희 아이는 항상 "미안해"라며 저자세로 마무리하곤 했습니다. 상대 아이가 '444444' 같은 숫자를 반복해 보내며 무시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딸아이가 "친구가 나쁜 건 아니야, 괜찮아"라고 하여, 아이들 사이의 일이니 학폭이라 규정짓지 않고 넘기려 했습니다. 어느 부모나 자기 자식이 우선이겠지만, 아이의 말을 믿고 원만히 지나가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측은 저희 아이를 학교폭력 가해자라 주장하며, "학폭 기록을 남기기 싫으면 똑바로 교육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사를 가고 전학을 보내든지 해서 자기 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알아서 조치하라고 합니다.) ​변호사 상담도 받아보고, 112 신고를 통해 경찰관의 도움을 받아 대화를 주선해보려 했으나 상대는 대화를 거부했습니다. (경찰을 통해 전달받은 바에 따르면, 사과를 먼저 해야만 대화에 응하겠다고 합니다.) 법적으로는 '자신은 그런 적 없다'고 부인하면 그만이라는 태도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저도 가서 뒤집어버리고, 욕하고, 그 아이 딸을 볼 때 제 큰 덩치로 위압을 가하고, 무서운 표정으로 노려보는 등... 다 하고 싶습니다만, 딸아이 앞에서 나쁜 아빠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직접 그 일을 겪는 딸아이가 괜찮다고 하는데 못난 아빠가 될 것 같아서 그럴 수가 없습니다. 너무... 눈물이 나게 아픕니다. ​가족 중 누군가가 실제로 해코지를 당한 뒤에야 법적 처벌을 물을 수 있는 구조 자체가 너무나 두렵고 무력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국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마지막으로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꼭 당신 딸은 당신과 똑같은 사람으로 키워서 꼭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되어 꼭 당신과 같은 표정으로 인생을 살아가게..... 하지는 마십시오.... 당신 딸은 죄가... 없으니....'
회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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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고민
지금 현재 휴직중이라 다른 망설임없이 해외여행 한번 다녀오려고 하는데 카드값이 곧 20일이후에 잡혀있는데 연체도 심하고 이번달 내역이 꿰 많이 되네요 한번 안갚기 시작하면 계속 안갚는거같아 준비는 해놨는데 만약 해외여행전에 카드값 안내고 카드사 정지 당하면 해외에서 발묶여서 국내로 못들어오는 거 아닌가요? 해외연체체류잔가 그런걸로요..?
이즈이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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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외동들의 모임 어디 없나요?
전현무씨가 나오는 프로그램보면 가끔 어머니와의 트러블이 웃프게 나오잖아요. 근데 웃기면서도 진짜 너무 공감되는 내용들이라... 전현무씨가 현재 외로운데 부모님의 관심이 지나친 외동들의 모임 좀 만들어주면 좋겠어요ㅡㅡㅋ 외동들은 나이가 50이 되도 부모님의 지나친 관심이 힘들다는... 외동들의 독립은 진정한 독립이 아니라는.. 그래서 결혼도 못하나 싶은... 전현무씨보면 돈이 저렇게많아도 그게 다가 아니구나 싶고 머 그렇습니다ㅎ 외동들 계시면 많이 이해되시죠?ㅎ 누가 진심으로 모임좀 만들어주세요. 헛헛한 마음 터놓을곳이 없네요ㅡㅜ
리키엘로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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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남자 친구 동행
안녕하세요 매출 약 100억 정도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글쓴이 입니다. 오늘 공휴일인데 거래처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발주한 내용이 누락된 것 같으니 확인해달라는 연락이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실제로 담당 직원이 발주를 누락한 상황이었고, 오늘 중으로 확인해서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다른 일 때문에 회사 CCTV를 확인하다가 사무실을 보게 됐는데, 해당 직원 옆에 모르는 남성이 앉아 있더라고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남자친구라고 합니다. 왜 남자친구를 회사 사무실에 데리고 왔냐고 물었더니, 본인을 회사까지 데려다준 김에 같이 들어왔다는 취지로 이야기하더라고요. 제가 회사에 외부인을 임의로 데리고 오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니, “오늘은 공휴일이라 회사에 아무도 없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 는 식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저는 발주 누락과는 별개로, 직원이 회사의 허락 없이 외부인, 그것도 개인적인 지인을 사무실 내부까지 데리고 들어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특히 사무실에는 회사 서류나 거래처 정보 등 외부인이 봐서는 안 되는 자료들도 있을 수 있고요. 제가 너무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걸까요?
리더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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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의견 대립
아이가 곧 100일임 형평성을 위해 작성자 성별은 안밝히고, 100일 잔치(양가부모님 식사까지)를 100일 전 주말 / 후 주말(지나고 3~4일)하냐로 의견 대립중 - A집 백일 후 주말 희망 ㄴ 형제가족이 전주엔 원래잡혀있던 일정이이있어 백일 후 주말만 참석 가능 - B집 백일 전 주말 희망 ㄴ 보통 생일이든 백일이든 그전에 하니 지나고하는건 아니라고 그 전주를 희망 (A,B는 양가 각 집안 의견) A집은 먼저하면 좋지만, 상황상 전 주에 못오는 사람이 있고 꼭 전주에 그래야하는건 아니니 다같이 하는게 낫지 않는가 B집은 그럼 형제가족은 못오는거로하고 전주에 하는게 맞지 않는가 생일과 백일은 지나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 완만하게 해결하고 싶음
Hhssdie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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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 종류 부하직원에서만 고른다면?
두 부류의 부하직원만이 있다면 누구를 선호하시나요 좀 극단적이죠...ㅋ
예비갑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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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서운해요
두 자녀(2세, 4세)가 있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입니다. 연애할 땐 나만 바라보던 아내가 두 자녀가 생기고 나서 모든 삶은 두 자녀에게 맞춰졌습니다. 자녀의 밥, 교육 그리고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 등 모든 것들이 자녀에 맞춰지게 되었고 저는 그 삶에 적응을 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첫째가 네 살이 되고 자기 고집이 강해지면서 와이프가 자녀를 키우는데 많이 힘들어 했고. 언성도 높아지고 성격도 좀 변하게 된 거 같아요. 힘들어 하는 아내를 위해서 6개월간 육아 휴직을 하면서 와이프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6개월간 와이프를 도와주면 와이프는 조금 더 여유가 생길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육아 휴직을 한 거에 대해서 엄청 고마워했는데 현재는 당연시가 되었고 육아를 하면서 항상 잔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또한 항상 후순위가 되는 입장에서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시간을 모두 보내고 아이들이 자는 시간인 저녁 10시 정도가 되면 저는 와이프와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와이프는 항상 아이들과 같이 잠을 자 버렸고 와이프와 같이 저녁을 보내는 시간이 언제 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분에 대해서는 와이프가 잘 키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집정리, 자기 관리, 직장(미래) 등등 모든걸 내려놓은 와이프를 보면 걱정도 되고 저와의 시간을 생각하지 않는 와이프를 보면 서운합니다. 가장으로서 어른으로서 묵묵히 그 자리에서 역할을 하는게 맞지만 저도 사랑받고 싶고 정리된 집에서 저녁을 같이보내고 퇴근했을때의 따뜻한 식사가 하루라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선배님들 이런 경험들 있으시죠...? 어떻게 해야 와이프가 저를 바라보고 같이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요?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 하루 이틀 좀 하는것 같더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와이프를 보면 제가 잔소리를 하면서 서로 다시 서먹해지기도 했습니다..
눈큰부엉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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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에 대하여(4.3~4.4, 수석졸업)
모 베스트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학점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한국 기업 채용 시에 실제로 학점을 어느정도 고려하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 하여 글 남겨봅니다. 코로나시기 학점 인플레가 심했다는 건 18학번인지라 체감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실제 기업이 서류 등에서 학점 요소를 평가할 때 4.3~4.4라는 숫자를 보면 1. "코로나 학점"이라고 생각하시고 별 의미를 두지 않으시는지, 2. 아니면 그래도 가점으로 작용하는지, 3. 그것도 아니라면 오히려 너무 높아서 부정적으로 비추어질지 궁금합니다. 사실 채용에서 학점이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코로나 2년 동안 군 복무로 학점인플레 수혜는 1도 못 받고도 수석 졸업 했는데 학점 인플레로 저평가된다는 게 조금 아쉬워서 질문 글 남겨봅니다..^^
해외법인근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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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가능할까요?
현재 회사 갈수록 사장 갑질이 심해져서 우울증 오기 직전입니다. 그동안 수습 3개월 보면서 직원들 잘랐다는데 반년넘게 버텨보니 이유를 알겠습니다. 경력직 뽑아서 수습 3개월 뽑아먹고 내보낸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휴가중 면접 봤는데 오라고 합니다. 휴가 복귀후 사직서 내고 8월까지만 다녀도 될까요? 수습근로계약서 이후 정식근로계약서 얘기에 사장이 버럭하고 이후 안썼는데 혼자 잘하는분이니 그만둬도 되겠죠? 출근할 생각에 사직서 낼 생각에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병 생길거 같아요. 말빨 심하고 제가 느끼기에 가스라이팅 심한 사장은 제가 나이가 많아 갈곳 없을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제가 먼저 사직서 낼 생각에 기분이 좋다가도 사직서 내면 사장이 또 뭐라할거 생각하면 숨이 막혀요. 퇴사까지 어떻게 버틸지도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루 빨리 내고 탈출하는게 맞겠죠? 저 8월까지만 다녀도 되는거겠죠ㅠㅠ
퇴사하고픈1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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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외국계 이직하는데
기본급 3600 복리후생이 1000정도되서 TC가 4600일때 적정 희망연봉 얼마정도 부르면 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아이고모리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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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럿 고민이 생긴 30살 청년입니다. 저는 우선 특성화고 졸업 후 공기업 > 물류회사(인사) > 지방 중소기업(인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배움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2학년) 잘 다니던 중 최근 상향 이직을 하고 싶어 여럿 회사를 찾아보고 지원을 하는데 대부분이 대졸 이상 학력이 필요하여 많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1. 사이버대학교 졸업한다 2. 서울권 학교로 편입 또는 재입학을 한다. (재입학의 경우 특성화고 전형으로 하여 한양,중앙대) 위와 같이 고민이며, 아무래도 직종 특성상 학력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2번을 선택 시 서울로 상경을 해야하며 현재 연봉 수준의(4600) 회사를 구할 수 있을까도 의문이 들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miiinnn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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