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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스토랑 식음료 영업
안녕하세요 오성급 호텔에 식음료 납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빠른 방법일까요? 온라인으로 먼저 컨택하니 잘 안되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Ambertea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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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 인생 갈아 넣기 vs 연봉 삭감, 성장에 집중, 숨고르기
저는 만 8년차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 연봉은 약 1억 4천대입니다. 저연차 때부터 개발리드가 되었고 제가 다니던 회사들이 크게 성장하여 좋은 대우를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주니어때부터 주말이며 공휴일이며 할 것 없이 일만 했고 휴가도 일년에 4일이상 가본적이 없습니다. 전 개발이 좋아서 개발 일을 시작한게 아니라 전혀 다른 제 꿈을 쫒다가 개인적인 상황과 이유로 인해 모든걸 포기하고 돈만 쫒기로 결심하여 개발자를 시작했습니다. ( 참고로 저는 연봉이 높다고 실력이 좋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낮은 연봉에 뛰어난 개발자분 많습니다. 그냥 다녀온 회사 로드맵에 맞춰질 뿐이라 생각합니다. ) 8년을 그렇게 살면서 투자도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덧 원하던 목표를 드디어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집 걱정 하시던 부모님께 집을 해드리고 저도 집이 생겼습니다 (당근 대출(영끌은 아니라 무리는 없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현타가 오고 이직을 준비하며 여러곳 면접을 보다보니 이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만 하며 돈을 계속 쫒을 것인가? 늦기전에 성장할 것인가? 현재의 제 연차에 해당 연봉을 맞춰줄수 있는 곳은 시리즈 B, C 스타트업들입니다. 이곳에 입사하면 리드가 될 가능성이 높고 정말 정신없이 일할 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받는 돈이 있으니 그게 맞고요. 그런데 업무들은 제가 이전에 하던 업무들과 비슷하고 깊은 지식보단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넓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수준높은 개발보다는 기능과 일정에 더 초점이 맞춰져있고 프로젝트의 메인이 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면접만 봐도 느껴지죠. vs 제 현재 연봉보다 낮은 연봉을 제시한 곳은 중견기업, 대기업 , 자리잡은 스타트업 정도 였습니다. 일단 리드가 아닌 팀원으로 저를 필요로 했고 제가 들어가서 미친듯이 일할 일은 없으며 넓은 지식보단 깊은 지식 위주의 업무가 주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현재 연봉 보다 낮은 연봉을 제시하셨고 대략 9천~ 1억 정도 입니다. 그 중 한 회사는 정말 뛰어나고 유명한 개발자 리드분이 계십니다. 면접때 대화를 해보니 정말 멘토로 모시고 싶을 정도더군요. 그리고 스스로 개발적으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매우 들었습니다. 이런 회사들이라면 숨을 고르고 리드가 아닌 개발자 역할로 개발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1억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연봉을 3-4천씩 내려야되니 이게 맞아 싶고 그렇다고 제가 지금 당장 돈을 쫒아야하는 삶이냐 그러면 그건 아니고 지치기도 지쳤습니다.. 1억을 받나 1억 4천을 받나 실 수령액이 200차이가 안나는데 인생은 갈아 넣어야 하다보니… 사실 1억을 받아도 사치 안부리고 살면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 있는 돈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1억에서 다시 저 연봉으로 올라가는건 짧은 기간내엔 힘들거라 생각하기에 계속 고민이 됩니다. 혹시 여러분이라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기존 연봉과 비슷하나 똑같이 삶을 갈아야 하고 개발자로서 성장하기 어려운 기업, 또 달려야 함. vs 기존 대비 3~4천 낮은 연봉, 뛰어난 멘토, 안정적인 기업, 개발자로서 성장하기 좋은 곳, 숨고르기 가능. (남/미혼/33세)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로지직진
억대 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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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성과측정이 애매할때
친하게 지내는 과장님이 이직준비를 하신다고 하셔서 이것저것 함께 공유를하다, 자기소개서 공유해주셔서 봤습니다. 그런데 경력 기술서에 제 기준으로는 거짓? 과장된 성과를 엄청 많이 적으셨더라고요. 예를들어 개발에는 참여도안했던 프로젝트에 자기가 참여해서, 해당 서비스로 회사 점포매출 5%가 늘었다. 라고 구체적인 수치와함께 적고, 다른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성과를 과장해서 적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어느정도? 성과를 과장해서 적는게 일반적인가요?.. 저만 지금까지 너무 솔직하게 적어왔나 싶어서요. 사실 이쪽분야가 성과를 검증하기 애매한부분도있고 한거같긴한데, 경력기술서 과장할시 추후 큰일이 일어날수도 있을까요?
아이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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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파이썬 전환 프로젝트 방법론 공유 부탁드립니다.
sas->파이썬 전환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sas로 구축 후 오랜 기간 운영중인 시스템이며 1천본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상했지만 개발자 시장에 두 언어에 모두 익숙한 초/중급 개발자가 거의 없더라구요. 가장 유력한 방법론은 sas에 익숙한 인력이 프로그램 기술서류의 문서를 작성 후 파이썬 개발자에게 전달하거나 조금 더 난이도 높은 프로그램은 구두로 추가 설명하는 방법일 듯 합니다. 혹시 이종 프로그램간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한 성공/실패 경험이나 노하우, 주의점 등을 공유해주실 전현직 매니저 분들은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플젝 발주 업체 매니저이며 sas에 중점을 둔 기술 보유자입니다.
나날이낭낭
억대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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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이직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올해 IPO 이직을 희망하는데 정보가 너무 부족하여 절실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저는 회계법인에서 재직중이고 KICPA를 자격증으로 갖고 있으며 학교는 KY 대학교 중에 한곳을 나왔습니다. 앞으로 금융권쪽에서 종사하고 싶은데 현재 경력을 살리면서 금융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유일한 루트가 ipo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알아보는 과정에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넘버링 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1. 현재 영어성적도 없고 학회활동도 안 해서 별다른 스펙이랄게 없는데 영어나 자격증(투운사 등등) 같이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2. 회계법인이 업무가 너무 힘든데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감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결론은 적정의견) 성과와 보상이 확실한 금융권 이직을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으로 IPO가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IPO부서에서 감사본부 출신 회계사에 대한 수요가 어느정도 궁금합니다. 경력직 공고를 보면 업계종사자로 표현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제가 아는게 많지 않아 질문이 좀 모호한 것 같은데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면 배워가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달게 받겠습니다. 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밈미루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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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에 성과에 대해 얼마나 솔직하게 써야하나요?
친하게 지내는 과장님이 이직준비를 하신다고 하셔서 이것저것 함께 공유를하다, 자기소개서 공유해주셔서 봤습니다. 그런데 경력 기술서에 제 기준으로는 거짓? 과장된 성과를 엄청 많이 적으셨더라고요. 예를들어 개발에는 참여도안했던 프로젝트에 자기가 참여해서, 해당 서비스로 회사 점포매출 5%가 늘었다. 라고 구체적인 수치와함께 적고, 다른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성과를 과장해서 적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어느정도? 성과를 과장해서 적는게 일반적인가요?.. 저만 지금까지 너무 솔직하게 적어왔나 싶어서요. 사실 이쪽분야가 성과를 검증하기 애매한부분도있고 한거같긴한데, 경력기술서 과장할시 추후 큰일이 일어날수도 있을까요?
아이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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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지원이 없으면 월급의 20프로가 세금으로 나가나요...?
월300 실수령 270정도인데 연금지원이 없으면 20프로 뗀다고 240수령될거라는데 이거 ㅈ소라이런건가요? 신입 3년차까지 지원받는거라 담달부턴 저런다는데 회계직원이 사장딸이고 10인 미만 법인입니다.
ㅈ소직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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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직원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중견기업에서 장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밑에 34살 남자 직원이 있어요. 나이대비 경력이 좀 부족하지만 저도 그랬던 적도 있고 성실할것 같아서 채용했고 1년정도 되었네요. 처음에는 경력이 부족하니까 라는 생각에 자세하게 잘 알려주고 그랬어요. 처음이니까 부족할수 있겠닷 싶었죠. 업무 진행 지시할때도 주요 히스토리, 진행방향, 체크해야 할 부분들 잘 알려주고, 심지어 별도 메뉴얼까지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해도 늘지 않네요.. 같은 실수가 반복되고 인사업무 하는데 실수 하면 안되는 부분도 실수하고.. 그냥 본인은 업무를 하는데 책임감이 없고.. 지시한 업무를 빨리 처리만 하지 본인 것으로 만드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로인해 별도로 불러서 이것저것 조언도 해주고 가끔은 좀 나무라기도 했어요. 물론 최대한 팩트로만 이야기 했죠.. 본인은 그때마다 알겠다, 열심히 하겠다라고는 이야기 하지만.. 딱 그때뿐이었어요. 전에 엄청 큰 실수 저질렀는데 뭐라고 하니까 본인도 화가나는지 쳐다도 안보고 모니터만 보고 있더라고요..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솔직히 너무 아마추어 같아보였습니다. 같은팀 타 직원들과 많이 비교될정도로 능력이 떨어지네요 위에선 그러면 정리하고 빨리 채용을 하라는 식으로도 몇번 나오기도 했어요. 제가 업무 외 다른업무들이 너무 많아 그 마저도 일손이 필요할 정도라 당장 없으면 안되기도 하고, 그래도 업무 역량을 끌어올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 34살이면 MZ라고 하기도 애매한데.. 여러분들은 젊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했을때 그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었나요??? (근데 저도 30대 후반이에요 그렇게 나이도 많지 않습니다.......)
트로이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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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투자금융
투자금융 공고가 나왔던데 정보가 별로 없어 문의드립니다. 1. LP 포지션 맞나요? 2. 7-9년차 기본급 / 원징 어느정도될까요 3. 계약기간 1년이던데 연장가능한 구조일까요 (육휴대체 등이 아닌지) 답변주신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gr8t
억대 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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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통보 받았는데 너무 억울해요 도와주세요..
직장은 세번째 직장이구요 20대 후반입니다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한지 6개월째 입니다 (근데이제 연구소같은 스타트업회사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3달정도는 팀 내에 사람들이랑 잘 지내다가 어느순간 대리한분이 저를 무시하고 꼽주고 얘기도 안하시더라구요 그 후로 약 3달동안 팀내 사람들이랑 말도 잘 안하고 원래 담배도 다같이피러갔었는데 어느순간 저 혼자가고 커피도 점심때마다 시켜먹는데 저에게는 묻지도않고 회식같은거 한번씩 하면 나한테는 시간되는지 뭐 그런거 묻지도 않더라구요 팀내 분위기 자체가 연령층이 낮고 엄청 서로 친하고 회사에서 노래부르고(흥얼흥얼도 아님 진짜 진지하게) 화내고 뭐 여기 분위기 거의 대학동아리 느낌이랄까 그렇습니다 새로운 팀원이 들어왔을때는 회식하러 갔는데 그때 그 대리한테 왜그러시냐 물어봤는데 화난거없는데요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저는 술마신사람이랑 얘기안해요 이러시더라구요 그 이후로 점점 심해져서 그 대리가 개발자고 저는 이 회사에서 유일한 디자이너라서 저랑 본인이랑 일하는게 겹칠 수 밖에 없는데 제가 한 업무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면서 한숨 팍팍쉬고 무안주고 꼽주고 이게맞나? 이러면서 아니이걸 이딴식으로하나? 다른개발자들 다 불러서 모아놓고 내가 잘못한걸로 몰아가고 무안주고 내 능력에 대해 비판하고 사무실이 좁아서 바로 뒤에 제가 있는데 대놓고 그러더라구요 거의 매일을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타지에서 이 회사 온거라 일부러 집도 회사근처로 자취방 구해서 1년은 버텨야지 생각을 했는데 업무도 여기 디자이너가 저 한명이라 로고부터 uiux 퍼블리싱 명함 기타등등 디자인 모든걸 저에게 시켰고 일도힘든데 사람도 힘들게하니까 진짜 너무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바쁠땐 11시까지도 일 하면서 나름 열심히 일 했었습니다 팀에 소장님이 있어 그분이 내가너무힘들어보이니까 몇번 면담하고 했는데 아침회의 끝나고 저 한테 남으라하시더라구요 한달시간줄테니까 이직하라고 하셨습니다 배려해서 말 해주시기를 3월에 퇴사하면 뽑는데 많아서 미루고 미루다 결정한거다 저랑 여긴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 회사가 개발쪽 일이 더 많아서 디자이너가 발 붙히기가 쉽지않은거같다 이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상처만 받고 괴롭힘만 받고 결국 일자리도 잃는거잖아요..?ㅠㅠ 너무열받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도와주세요..
호박고구미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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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이라고 써있는 곳은 근처도 가지 마세요 자살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일단 스마트팜이란는 용어부터 생각해볼 것이 많습니다. 스마트팜이라는 용어는 국내에서만 사용되고 서구국가에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smartfarming이라는 용어에서 한국의 정부보조금 뜯어먹는사람들이 만든용어로 추측됩니다. smartfarming이라는 기술은 센서와 통신기술을 이용한 온실제어 기술로 한국에서는 90년대 유럽에서는 70년대 말부터 사용되던 기술입니다. 시설원예에 전자통신기술을 이용한 것이 smartfarming이라는 것이죠,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었죠. 현재 대부분의 시설재배단지는 이러한기준으로 스마트팜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단 수직농장(식물공장, 컨테이너팜), 아쿠아포닉스 기술이 최신기술로 소개되지만 실제 구글 검색을 해보면 아시는데 80년대부터 사용되던 농법입니다. 그런데 실용화가 되지 못한것은 경제성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80년대보다 현재가 더 경제성이 없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농산물 가격 상승보다 더 빠르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LED로 농사를 짓는다고 하는데 밀폐된곳에서는 엔트로피의 법칙에 따라 작물 키우는 에너지보다 식물공장(수직농장)을 냉각 공조하는데 사용되는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한마디로 밀폐된곳에서 난로피고 에어컨 키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요즘 스마트팜 가르쳐준다고 딸기농장 오이농장에서 청년들을 모집하는데 한마디로 공짜 노동력 사용하려는 파렴치입니다. 청년들은 근처도 가지마세요. 대기업들도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L*화학도 수백억원 날렸구요, ㄴ*회사도 몇백억 날리고 숨기고 있습니다 C*회사는 컨설팅을 잘못받아 망한건 아니지만 회사돈을 쓸데없는데 수십억원을 날린상태입니다. 또 D*회사는 통신회사로부터 인수한 **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거의 쓰레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스타트업 기업의 재무제표를 국가기관에서 확인해보면 대부분 1-2년 사이에 자본이 사라지는것을 볼수 있으며 국가돈, 펀드돈은 분해됩니다. 거기서 경력쌓은 직원들은 갈데가 없을거 같습니다. 현재 스마트팜(일명)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은 최대한 자연에너지를 활용하고 생산비용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수직농장은 생산성(투입자본대비 생산량)이 없어 어렵습니다. 카카오에서 투자받은 또는 네이버에서 투자받은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반듯이 확인하기 바랍니다. 얼마전에도 수천억을 투자 받은 회사가 녹아버린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혹시 온실(스마트팜)을 지을 계획이 있으면 역사가 20년 넘은 회사를 고르세요 이업계가 아주 미쳐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인공지능 말하는 기업은 그냥 사기꾼이거나 자신들이 스스로 확신에 빠진 확신범입니다 특히 유튜브에 떠드는 사람들 대부분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업체들하고는 상대도 하지 마시구요. 새싹인삼, 약초, 쪽파, 유러피안상추 하면 돈번다는 분들 대부분 업계 꾼들이고 아니라고 하면 세뇌된 분들입니다. 일부 상장 업체가 있는데 그들도 함정파놓고 자신들 설비팔아먹으려고 혈안입니다. 충북 쪽에도 있는데 거기도 설비팔아서 먹고 사려고 하는데 잘안되서 조만간 자본잠식 당할거 같습니다.
달님1973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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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사업 망한다. #8 대기업 출신
대기업 출신을 채용하면 망한다. 대기업 출신이 창업하면 망하더라. 조직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지체 되면 리소스에 대한 극한 갈증을 느끼죠. 그래서 매우 부담되지만 기존 직원들의 2~3명분 임금을 지급하며 대기업 출신을 채용하니 망합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체질부터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기업 출신들은 하청업체 관리가 주업무 입니다. 중소기업은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야 하죠. 대기업 출신들은 기술직 이어도 관리를 합니다. 따라서 실무 용어는 알지만 실무를 직접 해보지 않아서 아는척은 하지만 알지는 못합니다. 중소기업은 실무를 하며 실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하청업체에 설명도 해야하고 납품과 고객 대응도 합니다. 이것은 임원급도 마찬가지이죠. “매출이 100억 넘었으니 우리도 대기업 출신 유명인을 채용하여 300억에 도전하자” 하며 야심차게 데려온 임원 때문에 기존에 100억 성과에 기여한 여러명을 떠나게 하여 회사는 10년 전 30억 수준으로 곤두박질 합니다. 5백억에서 1천억을 목표로 하며 도입하면 3백억으로 떨어지더군요. 1천억이 넘고 1조원이 넘어도 그랬습니다. 소기업이 유명해지자며 글로벌 대기업 출신으로 업무를 진행하면 스타일링을 글로벌 기존 업체의 아쉬움을 중소기업 제품에 녹이고 잠시 유명해지지만 글로벌 특허분쟁으로 먼지가 되어 버리기도 합니다.(책임질 수 있는 구분을 전반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함) 극비 내용으로 삼성전자에서 돌던 인사고지가 있었어요. “현대차, 현대 모비스 채용 금지” 삼성전자가 자동차의 비전, 반도체 관련 업무가 많아지면서 자동차 출신들을 채용 했더니 성과는 고사하고 기존 인원들과의 충돌로 인하여 프로젝트의 진행은 당연히 안되고 좌초되기 까지 했기 때문인데요, 이것은 기대가 지나쳤기 때문이기도 하며 문화의 차이도 크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비슷해도 중공업과 경공업의 차이가 분명) 마케팅 분야는 더욱 분명합니다. 대기업에서 우수한 성과도 중소기업은 떡값만 날립니다. 다시 강조 합니다. 마케팅은 규모에 따른 이해도가 필수 이니 규모에 맞혀 컨설팅! 반대 급부로 대기업 출신들이 중소기업으로 가면서 실무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버틸 수 있답니다. (단 한번도 대기업 출신의 중소기업 성과를 볼수 없었으며, 중소 출신의 대기업 성과는 놀라울 정도로 매번 목격) 창업도 이러한 현상과 매칭 됩니다. 대기업에서 관리 할 때는 하청업체들이 “네~ 예~” 하면서 원할하게 되던 습성으로 뭐든 될 것이라며 창업을 해서 “대표” 소리까지 들으니 어깨뽕에 목 깁스하고 대응하면 정글 아나콘다에게 한입에 잡아 먹혀요. (똥파리들이 몰려와서 순식간에 잡아먹음) 그래서 취업 할 때 걸러야 하는 스타트업이 분명합니다. 대기업 출신 대표, 임원진 이죠. 소기업은 소기업 출신이 중기업은 중기업 출신이 중견급은 중견급 출신이 잘 압니다. 매출 10억이 되면 10억대 출신을 매출 백억이 되서 백억대 출신을 기용하라. 매출 백억이 되었다며 천억대 데려오면 맘도 상하고 기업은 망해요. (사람 잃고 돈도 날려~) 친분 만 유지하길 바랍니다. 가끔 술한잔 하면서 돌아가는 얘기 만 하길. 더 큰 성과를 원하면 현재 성과를 보여줬던 직원을 혁명적으로 진급을 시켜서 성장을 시켜야 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xx출신 임원 데려 왔잖아” 하더니 “저번에 데려온 xx새끼 때문에 망하게 생겼다” 하더라고요. 스카웃은 흡사한 산업에서 비슷한 규모의 아쉬운 대우를 받고있는 직원을 데려오며 파격적인 조건으로 해야하는 겁니다. 지나서 후회하면 늦죠.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십시오. 고생한 직원에게 대가가 지불되어야 합니다. 돈이 엉뚱한 이에게 가면 사업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겁니다. 아주 직접적으로 조언 해드리죠. 항공관련 사업을 한다면 “대한항공 공정팀, 이즈파크” 출신, 자동차관련은 “평화정공, 우리산업, 설계 용역” 출신을, 전자 관련은 “엘지 금형팀, 선경산업 등 시제작에서 양산까지 대응 해 본 업체” 출신을 채용하세요. 조선 업계는 설계 용역 출신을 채용 하세요. “왜?” “임금은 현실적이고 업무를 잘 아니까!!!” //현재 중국의 기술력은 과거 한국의 하청업체 출신들의 중국행으로 말미암은 것 입니다. 한국에서는 뭘해도 6천만원 인 10년차를 중국은 연봉 2억에 집주고 차주며 자녀 국제학교는 물론, 가정부와 기사를 제공하며 기술인에 대한 대우를 보장했어요. 이들은 현재 글로벌 중국업체의 임원이 되었답니다. 중국 전기차 업체 임원들 대부분이 한국 중소기업 출신들// 산업은행에서 관리하는 업체 등, 대통령이 대표를 임명하는 업체(교) 출신은 하청의 하청에 하청으로 업무를 하니, 채용 시 매우 피해야 합니다. 다만, SI 업체는 예외 입니다. (비비고 바르는 업계) —————————— 경험 이라고는 말 뿐인 컨설팅 시장에서 손가락 잘려가며 제조업 속속들이 경험한 24년차 엔지니어의 눈물겨운 조언 입니다. 귀에 피나도록 잔소리 해도 그들의 선택이니 존중 하다가 경매 붙고 자살하는 대표들을 접하게되어 진솔한 사업 환경을 공유 할 예정 입니다. 부정 10회 긍정 10회 “사업, 살기위해 나아가라”
움직이는모든것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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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준에서 이직시 희망연봉수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있는 94년생(31살)남자 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데이터 엔지니어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사이 애매한 포지션에 놓여있습니다. 경력은, 비전공자 (문과, 컴공부전공) 학사 출신. (인공지능 스타트업 3년 근무) + 현재 유통 대기업 (1년 7개월) 해서 5년차 입니다. 현재 이곳저곳 이직을 알아보고있는데, 희망연봉을 적을때 항상 고민이 많이되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받고있는 연봉은 5,000 이고 상여금은 있으나마나 한 정도입니다 (연 200이하 입니다) 이쪽 분야에서는 연봉이 적은편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직장이 워라벨도 좋고, 인정도어느정도 받고 자리를 잡은터라, 어느정도 크게 인상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1. 희망연봉을 6500~7000으로 부르는건 너무 욕심이 크겠죠? 이미지가 안좋아질까요? 2. 어느정도가 적정한 희망연봉선 일까요? 3. 현재 회사가 일 7시간 근무인데, 일 8시간 근무인 회사로 가게되면 연봉인상에 해당부분도 어필드려볼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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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간식 꽈배기.
여기에 이런 글 올리는게 맞을까 싶은데요. 9살 6살 자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토욜마다 둘째 딸과 홈플러스에 있는 문화센터에 가는데요. 그 때마다 홈플러스 1층에 있는 꽈배기가 맛있어서 하나씩 사와서 집에서 먹고는 합니다. 그런데.. 애들 간식으로 주말에 꽈배기 하나씩 먹는게 그렇게 잘 못 된건가요? 물론 꽈배기가 몸에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일주일에 한번 씩 못 먹일 음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와이프가 난리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벌집막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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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팀직원이, 우리팀직원교육 좀 신경써달라고 하는경우
안녕하세요 조금당황스러워서 글을 남겨봅니다 새로운회사에서 적응하고 있는데, 밑에 직원이 다른팀과 평소처럼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날 메신저로 직원교육좀 신경써주세요~^^ 라고 띡 날라오는것입니다;; 고슴도치도 자기새끼는 따갑지않다인지... 냉정하게 저 메세지 온 배경에 대해 생각해도, 제 밑에 있는애가 저렇게 평가들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무시했습니다 이런경우가 사실 처음이긴한데... 새로들어온 저에대한 견제구인지 정말 내밑에 직원이 잘못인지 내가 잘못코칭하고 있는지 타팀이 직원교육까지 간섭하는 문화가 타회사는 종종있는지... 어찌 행동해야할지.... 무시했다가 더 큰 사건을 마주하게 될까봐 남겨봅니다
러키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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