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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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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일상, 사업아이템, 고민 등
안녕하세요 법인창업 1년차 슴넷 대딩(야간대) 여자대표입니다.. 좋은 기회로 같이 연구소일하던 직장상사와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제가 대표 전직장상사는 임원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직장에서 연구업을 맡아 업무를 처리스타일이 잘맞아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창업1년차 임원과 사소한 의견 하나하나 일치되지 않아 다투는 날이 잦아져서 제게 말을 안하고 회사도 안나오는날도 많고 나오면 1~2시간 나왔다가 들어갑니다.. 사업아이템은 60%는 임원이 제시합니다(제가 아직 능력이 축적되지않아 임원 제시방향 따르는편) 한달이 넘게 소통이 되지않아 답답하네요. 창업 이후 지금까지 하루 5시간 이상 자본적없고 소화장애가 생겼어요. 주변 친구들은 직장인으로 저의 창업이야기에 대해 공감을 전혀 못해줘서 여기에 끄적여 봐요.. 나이많은 임원한테 무시안당하려면 많은 자료조사와 공부만이 답일까요.. 요즘은 번아웃이 온것같아 모든걸 내려놓고 싶네요
신재생IT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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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퇴직금 관련해서 아시는분 계실까요? 예시로, 입사를 2021년 8월 1일에 했고, 연봉은 22년 6월 31일부터 바뀐 연봉으로 적용했습니다. 22년 8월31일까지 업무 후 퇴사했다고하면 오른 연봉에서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 아시는 분께서 답변 해주신다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
발리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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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의 국내 광고를 대행하는 곳이 있을까요?
채널 : 미디어, 바이럴, 오프라인 등 해외기업이 국내 진출 전에 여러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데 이를 대행하는 전문 대행사가 있을까요? 해외기업의 실무자와 컨택하면서, 비용 및 견적 관련 피드백도 주고 받고 하는..
알수가없넹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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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조건이면 괜찮은가요?
아래 조건이면 어느정도 평균 이상인지? 그 아래인지?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직무는 디자인이며 4년제 대학에 첫 정규직 취업입니다. 사실상 첫 신입직인거겠죠? - 연봉 3400 - 성과급 없는듯함.(불확실) - 복지 하나도 없음.ㅠ - 칼퇴가능. - but 재택이나 유연근무 불가능. - 사수없음. 내가 해당 직무 담당자. - 회사 규모 100명 내외 - 스타트업임. - 성과를 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음(블라인드 평가 등 종합 결론.) (물경력이 될까봐 두려움) - 이것저것 많이 해볼 수 있을듯(장점이자 단점인듯. 개인적으로 저는 단발성 잡무가 아니라면 오히려 좋습니다!) - 임직원들 몇분은 대기업 출신 - 인턴 몇 번으로 1년정도, 계약직 근무 1년정도 경력(경험)이 있습니다. 제 나이가 20대 초중반이기만 했어도 바로 갔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이들고(20대후반) 첫 직장으로 택하려니까 고민이 됩니다. 고견 부탁드려요. 참고로 제가 체력이 딸려서...재택이나 유연근무 또는 점심복지 등의 복지가 없는것이 많이 아쉽네요. 현재 직장에 비해 투자 공부 등 개인시간 갖기에 시간도 좀 부족할것같구요. 연봉은 어느정도인건지 정말 감이 안잡혀서 (보통 대기업은 4천초반부터 시작이라길래... 에이전시는 갈 생각이 없어 2천대 연봉은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어느정도인건지,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조언 구합니다.!
닉닉2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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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에 관심있으신 분 같이 소통해요
대학교에서 중문학과 졸업하고 중국에서 오랜 기간 통번역 해왔습니다. 중국어에 관심있거나 중국어로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환영합니다~
소람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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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직 기준은 무엇인가요?
IT 업계 14년차이고, 다음 달이면 인생 5번째 회사로 이직 예정입니다. 회사 생활 하면서, 지금 이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과 향후 몇 년 후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망해버린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연봉은 그저 주는대로 받아 왔고, 그러다보니 동결도 몇 번 당해보고 연봉이 깍이는 경험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번 이직까지도 제가 먼저 희망 연봉을 말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갑자기이렇게 말하면 개연성이 없어 보이지만, 현재 연봉은 소득 상위 0.5% 이내입니다. 그냥 일하다 보니 진급도 되고 이직하면서 많이 주기도 해서, 첫 중소회사 대비 엄청나게 애국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이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을 자처하고, 6시에 일어나서 12시 넘어 들어오는 생활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과 더 배우고 싶은 열망에 사로 잡혀서 스스로 혹사하면서 일해온 것인데 이게 밑거름이 된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믿고 있는 것은 믿는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조금씩 그게 일어나게끔 바꿔나가려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책을 정말 안 읽는 편인데, Secret이란 책을 보고 많이 바뀐듯 합니다. 아직은 돈 보다는 비전이나 가치를 선택하고 있고 돈은 언젠가 따라오겠거니 하고 생각중입니다. 그러기에는 이미 너무나 많이 벌고 있긴 합니다. 현재 회사와 동료들이 너무나도 좋고 존경하는 분들로 가득하고, 대부분(?)은 선망하는 회사이지만, 좀 더 나아가기 위해서 누군가는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직을 고려하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조아
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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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팀 막내가 연말정산 하나요?
규모 500~600명 정도의 자동차 1차 중견인데 팀 막내들이 팀원들의 연말정산 자료 받아서 프로그램에 입력하는데 이게 맞나요?
칠전팔기훈
금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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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분위기가 너무 자유로워요
우리 팀 직원이 약 6명 정도인데 다들 경력없는 쌩신입급입니다. 저는 이전 경력이 약 3년정도 있고 대리로 근무중인데요. 회사가 작다보니, 디자인 부서의 리더가 따로 없어서 제가 리더의 역할을 어쩌다보니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무실에서 너무 자유로운 업무 태도입니다. 다른 부서의 팀장급이 와서 한마디씩 하면서 가는데, 다들 성격들이 좋아서 가볍게 얘기합니다. 웹서핑을 한다던지,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사무실에 노래를 틀어놓고 시끄럽게 떠들고.. 점심시간에 사무실에서 개인 전화를 크게 받는 등.. 제가 꼰대인가요….? 업무 강도가 낮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 팀을 이끌어가야 할 지 고민입니다…… 회사 분위기 자체가 화를 내거나 누가 뭐라고 하는 분위기가 아니다보니,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서 쓴소리 한 번 하려는게 너무 힘드네요. 리더로써 성장하려면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 할까요? 고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뚄뺩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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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표님들에게 자문 구하고자 합니다.
매출액 20 억에 총이익 4억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장을 짓고자 하는데 공장을 지어보신 대표님 계실까요? 중진공이나 기보 신보 등을 활용하고 상담도 받았는데 딱히 명쾌하지 않아서요?
프리닉네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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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차 직장인입니다. 요즘 친구들에게 몇마디 남길께요.
22살에 입사하여 병역특례를 마치고 계속 근무한지 21년차네요. 연구소에서 근무중이라 주 업무가 제품 개발입니다. 어느회사 개발부서가 그렇듯 늦은 야근과 주 말 특근등으로 21년차 이지만 일한 시간으로 따지면 30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젠 팀의 수장으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인재양성도 힘쓰고 있습니다만 요즘 친구들에게 솔직히 조금 실망인게 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연구원의 자질로 2가지 필수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로 창의성 둘째로 인내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친구들 스팩 화려하게 쌓아 서류상으로 관심이 가게 만듭니다. 그러나 채용해서 막상 설계 업무를 맡겨보면 일머리(잔머리 포함)가 없는 친구들이 믾네요. 창의적인 생각보다는 남의것을 보고 배끼는거에 익숙하더군요. 목표 기능을 달성하기 위한 본인만의 설계는 답이 없습니다. 잘하는건 캐드나 3d나 툴들은 잘 다루더군요...연구원으로 이력서 놓었으나 막상 아이디어는 없고 오로지 그리는 공구만 잘 쓰면서 연구원이 되겠다는거죠.. 점점 이러한 친구들이 많아진다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오느회사 어느분야이던 연구원으로 일을 하고 싶은 분들은 그 분야의 다양한 제품과 상품들을 경험하시고 공부하시고 그 들이 왜 이렇게 설계했을까.. 왜 이렇게 만든걸까.. 항상 분석해보고 그럼 난 어떻게 구현할것인가.. 나 같으면 이렇게 만들겠다.. 많이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런거 없이 그냥 막연하게 연규개발하겠다 지원했다가 적성 안맞아 이직하게되면 본인 경력만 더 어지러워집니다. 점점 이런 친구들을 찾는게 어려워서 후배님들에게 글을 남깁니다. 꼰대가 말하는거겠지만 도움은 되실겁니다
사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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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남은 연차와 재직회사 겹치는 경우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제 스펙상 더 나은 조건의 회사에서 오퍼가 올거라는 기대감이 낮아 사실상 확정인 상황입니다. 현 회사에서 이전 퇴사자 때문에 내규상 퇴직시 1달 통보가 의무가 되었습니다. 연차가 6개 정도 남아있는 상황이어서 마지막주는 연차로 소진하고 3주정도 후 퇴사할 생각으로 이직업체에 합격 후 3주정도 후 입사 가능하다고 전달 드렸는데 이 경우에 1주일은 양 업체에 재직상태가 되는거라 문제의 소지가 있지 않은가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문제의 소지가 있을까요?
만년과장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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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관련 질문
만 6년차이고 대기업 현업 deal팀에 있습니다. 전략기획으로 첫 업무를 시작해서 손익, 매출, 각종 보고서를 만드는 업무를 하고 자회사 매각, 해외 투자 시리즈 a, b그리고 ipo팔로업 업무등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최근 미국 회사 인수 딜을 딜소싱부터 pmi까지 차장님이랑 같이 업무를 했습니다. 최근 이직을 했는데요. 만6년차에 전혀 새로운 산업군인데 안해본 합병 업무를 혼자 리드해서 기존에 하던 사람이 퇴사하고 스토리를 전혀 모르는데요. 혼자 하기 힘들다고 말씀 드렸는데 무능하다고 하는게 흔한가요? 가스라이팅에 회계사급이 알만한 계산 로직을 만들어 내라는데요 현업에서 만6년차가 이정도 하나요? 전에는 대기업 딜팀은 12년차 이상이 대부분이였고 대리 말년이 거의 막내였거든요.
나야아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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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pro 14 vs M1 pro 16 vs M2 에어 중에 결정장애가 왔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맥유저 계신가요? M1 pro 14 vs M1 pro 16 vs M2 에어 중에 결정장애가 왔습니다. 영상편집 이런 무거운 작업은 안하고 주로 문서 활용 및 피그마가 주력입니다. 뭐가 좋을지 아무리 봐도 결정이 안되어서 ㅎㅎ 추천 부탁드려요
기자이너
동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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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1년 반, 연봉 3900 디자이너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시각 패키지, 웹, 인쇄물 등 잡다한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이 회사 오기 전에는 디자인으로 작은개인사업도 했고, 3군데 정도 잠깐씩 프로젝트로만 참여해서(정규직) 파편된 경력을 다 모아보면 3.5년차 정도 되는데요.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하는 업무가 저의 커리어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중견이나 대기업쪽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왠지 그동안의 경력 중 1.5년 정도만 인정받을 것 같고.. 중견기업 디자이너 중고신입이나 경력으로 들어간다 한들 지금보다 크게 높일 수 있을 지 고민이 되네요. 지금 여기 회사는 워라밸 최상이고, 제 마음대로 업무 볼 수 있는 자유가 있어 좋습니다. 경영진도 열린 마인드라 도와주는 부분도 많고요. 근데 하는 업무나 결과물, 패키지 등을 보면 중소기업 특징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성급하게 만들고 성급하게 출시해서 아웃풋이 터무니없는 졸작들이 나와버립니다. 동종업계 대기업 디자이너 초봉이 저보다 낮거나 비슷한 경우가 있는 것 같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커리어를 위해 연봉을 감내하더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곳에서 오래 버티는게 나을까요?
뚄뺩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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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줄수록 직원들이 더 바란다는 글 후기입니다
정말 좋은 댓글들을 남겨주신 덕분에 깔끔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제가 너무 호구 대표였더라고요. 전 직원들이 행복하면 동기부여가 되고 회사가 알아서 잘 될거라고 굳게 믿었고 그래서 직원들이 원하는 건 거의 다 해주려고 했습니다. 연봉은 기본이구요. 그러다 그 사단이 났는데 조언 주신대로 냉정함과 단호함!을 되뇌이며 정면돌파 했습니다. 혼자 하면 두 배 벌 수 있다는 사람과 일대일 미팅을 잡고 지금 받는 대우를 명확히 각인시켜주고 2배 더 벌 수 있으면 오히려 개인사업 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적극 추천했습니다. 상당히 당황하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ㅎㅎ 새로운 복지와 보너스를 끊임없이 원하는 직원들도 다 모아놓고 얘기했습니다. 그동안 많이 해줬고 더 이상 회사가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안 된다. 앞으로 회사가 더 잘 되면 더 해주겠지만 당분간은 기대하지말라고 했더니 생각보다 잘 정리가 됐습니다. 물론 이직 자리 찾을수도 있지만 이 조건에 다른 곳 이직하겠다고 하면 보내줘야죠. 그리고 묵묵히 일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게 따로 보너스를 줬습니다. 이건 사실 갈라치기가 될까 고민됐는데 그동안 시끄러운 여론이 형성돼도 아무 말 안 하고 자기 일 꿋꿋히 했던 게 고마워서 몰래 챙겨줬습니다.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생각을 완전히 고쳐먹었고 직원들에게 욕도 먹을 생각하면서 회사 잘 되는 것만 보고 달리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바람귀억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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