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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잡 재공고
실무 매니져 면접 끝났고 입사 날자도 면접때 논의한 상황입니다.HR담당자가 레퍼체크도 끝냈고 연봉이 사전에 논의한것과 차이가 있어 한번 더 승인을 부탁한 상황인데 한번 더 연봉 승인 진행 한다고 하더니 메일 회신이 없는지 10일이 지났네요. 연봉 승인 중이겠거니 초조하지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보니 링크드인에 잡포지션 재공고가 올라왔네요..알만한 외국계 회사구요..실무매니져는 빨리 온보딩해서 일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대체 무슨 경우고 매너인지..링크드인 잡포지션 재공고 뭔가요..1명 뽑는 자리입니다.
ㄱ늣ㅈㄷ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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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마음에 안들면 다 꼰대라는 사람들
전에 누군가 어떤 사람이 꼰대인가라는 글을 올리셨죠. 경청을 하지 않으면 꼰대라구요. 저는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으면 꼰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분은 커피안사주면 꼰대라는 분도 있었습니다. 이 글의 전 글에는 아예 공감을 안해주면 꼰대라는 댓글도 있네요. 이제는 지 맘에 안들고 자기보다 나이많으면 다 꼰대라고 하니, 꼰대 소리 안들으려고 공감구걸에 맨날 남에게 해줘해줘 하는 것들까지 비위맞춰줘야 합니까?
40살
쌍 따봉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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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들은 보지 마세요. 연봉 올리기 특강.
결론은 이직. 의리, 책임 이런소리 하지 말고 공부하고 어필해서 이직 하세요. 이직해야 연봉이 뜁니다. 대표들도 앞에서는 “너 뿐이다” 하고 뒤 돌아서서 다른 사람 찾습니다. 제 경험 입니다. 긴 글 입니다. 나눠 보세요. 자랑으로 받아들이는 분도 있겠지만 연봉 때문에 우울해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려는 것이니 거슬리면 패스~ 어려서 부터 돈을 잘 벌었습니다. 청소년기 에도 알바해서 부모님께 양장 사드릴 정도는 벌었고 대학 다니면서도 여름 휘트니스 센터 겨울 스키장 등등 월 2백 이상을 벌어서 첫차가 티뷰론 새차 였어요(보험 다 직접 냄) 자동차 설계를 시작한 25세, 107 만원으로 시작 했습니다. 당시 프리랜서들이 월 4백에 장비료 2백을 포함, 6백 버는 것을 보고 목표로 삼았지요. 목적은 “고든머레이” 가 되자 였습니다. 21년. 연평균 1천 만원씩 올렸네요. 방법은 이직 입니다. 첫 회사에서 실무에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체력을 워낙 좋다보니 일주일 내내 쪽잠 자며 철야도 참 많이 했죠. 대표는 엄청 칭찬 했지만 돈을 더 주지는 않더군요. 모터쇼에 가서 보게 된 수제차 회사에 매일 매일 모델링 이미지를 첨부하여 메일링을 3개월 간 했더니 면접을 오라하여 합격 했습니다. 첫 회사에는 당월에 퇴사 한다고 하고 다음달 부터 두번째 회사에 갔죠. 일복이 터졌네요. 데이터가 없었습니다. 전혀요. ㅎㅎ 10살 위 대우차 출신 사수와 5살 위 전장업체 출신 사수라 강요하는 동료는 곡면 설계를 못 했습니다. 차 한대분 설계를 전부 했네요. (바디, 무빙, 공조, 하네스, 파워트레인 구성) 지금 생각하면 20대에 뭘 안다고 했을까 합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 만큼 아쉬움도 컷죠. 급여 채불 6개월 째, 사장이 불러서 “너 만 3개월 밤 새면 50명이 먹고 산다” 하기에 “해 보겠습니다” 하고 출시 한 차가 그랜드카니발하이리무진 입니다. 이 차의 모든 데이터가 단 한 명이 한 겁니다. 전 기대를 했습니다. 돈을요. 그런데, 대표의 한마디. “월급 나오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셈블리 파일을 지워버렸습니다. ㅎㅎㅎ (파트와 도면은 남겨 놨어요. 철야 3개월 메인 아세이 파일 딱 하나 지웠죠. 이거 다 어셈 하려면 몇 년 걸리죠) 그리고 일 을 안하고 면접 만 보러 다녔네요 세번째 회사는 3천만원을 넘게 받았습니다. 이번엔 자동차 신차 인증 업체 였습니다. 일본회사 였는데 이놈들 하는 꼴이 신기 하데요. 무역협회와 은행을 출퇴근 했습니다. 이 때 알았죠. 외국 기업이 한국에 지사를 낼 때 정부에서 지원을 해준다는 것을. 법무 행정을 하면서도 이직 준비를 했어요. 영어 공부도 하고 일어 공부도 하고 설계도 키네메틱과 날이지 등등 이력서를 계속 넣던 중 4천 이상 준다는 곳이 있어서 출근 거리가 1.5시간 이지만 이직 했습니다. 여기서는 현기차 파일럿을 개발 납품 했는데 이 때 남양 담당자들과 모비스 직원들 많이 친해졌죠. 여기서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사업장이 동탄 이었는데 기존 공장이 보상을 받고 이사 온 곳이 또 수용 되면서 어떻게 해야 보상을 많이 받는지 알게 됐네요. ㅎㅎ 잘 다니고 있는데 수제차 만들던 곳의 나이 많은 동료가 대머리가 되어 왔기에 “왜?” 하니 “취업 안되서 공장 차렸는데 안돼” 해서 남양, 마북 연구원들 설득해서 최초로 탄소섬유 제품 납품 업체 등록을 단독으로 이뤄냈습니다. 창업 멤버가 되었지만 스타트업은 녹녹치 않죠. 그래도 초기 투자금의 10배를1년 만에 30배를 2년 만에 하고서 돈을 더 달라 하니 못 준다네요. ㅎㅎㅎ 그래서 이직 한 곳은 창업 경력을 인정 받아서 6천을 넘게 받았습니다. 몇 년 간은 유지되다가 F1 팀에 가고 싶어서 무작정 영국에 갔어요. 겨울 인데 춥지 않은 곳. 여자들이 속옷을 입지 않는데도 야하지 않은 나라. ㅎㅎ 천국 같았습니다. 맥라렌에 매일 가서 레줌메를 드리밀고 한번 만 만나게 해달라 하고 AMG F1 team, LOLA, 고든머레이 디자인 등등 결론은 영국은 추천이 필요 하더라~ 이도시 저도시를 다니며 계속 보이던 것이 경비행기 였습니다. 최근에 캠핑 카라반 이나 보트를 트레일링 하는 것은 가끔 보는데 12년 전 영국은 비행기를 트레일링 하고 다니는 것이 도로에서 자주 목격 되었고 초원이면 대부분 활강하는 것도 자주 목격하게 되었으며 차고 에서는 경비행기를 직접 제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귀국해서 사천으로 갔습니다. 기존 연봉의 반으로 싹뚝 잘려서 갔지만 날아다니는 것들을 보니 마냥 좋았어요. 업무를 하며 저녁에 회사와 연개된 과정으로 석사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항공이란 조립 딱 거기 까지라서 아주 쉽게 뒤돌아 상경을 했지요. 올라 와서는 다시 6천 넘게 주는 집에서 15분 거리의 자동차 티어1 에서 근무 하는데 이야~ 항공 하다가 자동차 하니 왜 이리 애들이 멍청해 보이고 시스템이 답답한 것인지… 항공분야의 시스템을 뒤늦게 인정했지요. 하자 투성이 자동차 제네시스. ㅎㅎㅎ 전 제네시스 걍 줘도 안 탑니다. (진심 얻어타도 10분 거리 만) 사장단 회장 모두 하자 터뜨리고 확 뒤집어 버리고 나왔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번엔 잠수함 설계 지원을 하러 갔죠. 프로그램 납품 업체 소속 으로 중공업을 담당하는 업무를 하는 솔루션 회사 였지요. 프로젝트가 없으면 사무실에서 하염없이 인터넷 만 다들 보고 있기에 무료해서 관둔다 하니, 재택근무를 하게 배려를 해줬습니다. 자. 이 때 부터 7개사 동시 근무가 시작 되었습니다. (간혹 4대보험 어떻게 했냐고 묻는데 다들 각각 처리 됩니다. 제가 더 많이 낼 뿐이며 세무/회계/법무 상 문제X) 수입은 왠만한 중소기업 매출 이었죠. 하지만 근무는 완벽 했습니다. (물론 자뻑) 애기띠 하고 삼성, 현대, 대우 다 혼자 데이터 지원 다녔습니다. 틈틈히 준비하여 사업자도 여러개. 연구소장도 겸직하고 교수(시간강사) 도 했어요. “다 되는 구나” 한 5년을 이렇게 보냈네요. 그런데 우연히 출연한 중소기업tv의 제 모습이 김구라 같은 거에요. 불만이 가득한~ 브라운관의 제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우울증이 왔습니다. 2년 동안 사람도 만나지 않고 사업도 모두 접고 관리해두던 업체도 모두 퇴사 했지요. (열심히 가다보면 쉬게 되더라는~강제로) 작년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2, 30 대 에는 년간 1천 만원 씩, 이제는 년간 억대 씩을 상회하며 지금도 발전하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여전히 학교도 다닙니다. (일부 돈지랄 이라고 하는데 비용 이상으로 분명히 더 많이 알게되고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요즘 세상도 봅니다) 사업을 하면서 프리랜서도 하고 이해관계 만 맞으면 자문과 고문도 합니다. 목표 만 뚜렷하고 미련하게 노력하면 가능 하다는 말 입니다. 지금 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자극 하십시오. 부모님께 1원 한푼 안 받았습니다. 반대하는 결혼 한다고 장손이지만 재산 전부를 형제 자매에게 양도 했습니다. 오로시 제 미련함 하나로 예쁜 여왕님 모시고 공주 왕자와 즐겁게 수십억 짜리 집 매입하고 수억짜리 차 탑니다. 가능하냐고요? 가능 합니다. 누군가는 저를 보고 부모 잘 만나서 물려 받은 돈으로 애들과 놀고 먹는다고 생각 합니다. 자랑이 아니고 “숨기고 싶은 비밀” 입니다. (오히려 졸부로 보이는게 더 대접받는 사회) 누군가가 이 글을 끝까지 읽고 꿈을 키워서 저 보다 더 성공 하기를 바라는 마음의 글 입니다. 저는 지금 이 주말 시간(00:40)에도 가족들을 재우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미련하게. 미련하게 공부하고 미련하게 이직해서 미련하게 가족갖고 미련하게 살아가자!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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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 상사를 무시하는 마음이 들때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 자체는 만족스럽게 다니는 중인데 가장 같이 일을 많이 하는 상사분이 갈수록 더 한심해보입니다 일단 사소한 착각,건망증이 너무 잦아서 사람이 우스워보이고요 태도가 나이스하지 못한 건 물론, 항상 허둥지둥 일 쳐내느라 버겁고 손도 느린 것 같고 업무지시도 깔끔하지 못해 늘 메신저상 말이 늘어집니다 아래직원들한테 반말로 얘기하고 말도 많이하고 소심하기도 하고 하여튼간 좀 푼수 같아요 업무량에 비해 야근 많이하는 것도 무능해보입니다 업무 레인지도 좁은 것 같고 지적도 근시안적인 것만 하고 뭘 기대할 게 있는 사람 같지가 않으니깐 속으로 저도 모르게 하찮게 여기는 마음이 자리잡은 것 같아요 이 마음으로 계속 일하다보면 여러모로 좋진 않겠다 싶어서 좋게 보려다가도 한번씩 못봐줄 정도로 짜증스러울 때가 있어요.. 제가 마인드를 달리 가지려고 노력하는 게 맞겠죠? 이런 문제로 더 윗 상사와 면담하면 저한테만 마이너스겠죠?
citrus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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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240세대 시공사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역세권 240세대 공동주택 시공사를 찾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nuevomundo@nate.com으로 명함이나 메일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사막거북이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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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계속 일해야되나, 퇴사해야되나.
많이 고민되어..글 써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제 1년된 초년생입니다. 우선 대학 교수님추천으로 들어왔는데 교수님과 3300으로 이야기해서 왔는데 연봉3000으로 해서 1년을 일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봉협상을 기다렸는데 3150으로 올려준다고 하는데.....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던 3300을 보여드리고 3400정도까지 올려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또 사장님이 지난주 휴일 갑자기 아침에 연락이 와서 일을 하라고 해서 제가 "약속이 있어서 못한다"고 하자 "회사원이 회사를 1순위로 생각하고 일해야지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이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면 회사를 나가야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 생각은 회사가 중요하긴하나 제 개인생활을 위해 일을 하는거지, 개인생활을 포기하면서 일을 하려고 회사를 다니는건 아닌데...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장님과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마지막으로 퇴근시간에 갑자기 일을 주고 몇일째(3주정도) 5시정시퇴근인데도 불구하고 7~9시에 퇴근하는데... 이거에 대해 이번 연봉협상에 정당한 대가를 받고싶은데..가능할까요? 아니면 무리한 야근을 안하는것도 괜찮은데..... 솔직히 요즘 제가 회사 사장님과 한번 싸우고? 난 후로 마음도 많이 뜨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아직 1년차밖에 안된 사회초년생이 건방지다, 어이가 없다, 개념이없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월영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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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약품 영업사원 고충을 공유해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환경 약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중소기업 영업 사원입니다 T/S, 신규영업, 기존 거래처 관리를 하고있으며 직급은 대리입니다. 최근 업무가 정체되고 매너리즘에 빠진것 같아 저와 비슷한 업계의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Kc180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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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묻을 각오
안녕하세요. 인턴입니다. 손은 느리지만 정확성이 높은 인턴이기도 합니다. 선배님들 하는 업무 보조일하며 일배우고 있고 오타가 발생하면 제 빨리 수정해주고 고쳐줍니다. 회사에 뼈묻을 각오로 일하면 높은 사람들은 좋아하나요? 회사 근처 오피스텔 하나 얻을 생각입니다. 대중교통 타고다니는게 싫어지는군요. 그리고 저 경력직들에게 많은것을 다양하게 골고루 배우고싶은 똥고집있습다. 기가막히죠. 얻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며 일을 좋아합니다.
호야돌
은 따봉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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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이직하시겠어요?
현 직장 기본급 4200 현금성 복지 400 - 총 급여 4,600 이직할 직장 기본급 5000 성과급 150 사이닝보너스 일회성 500 - 총 급여 5,150 기본급은 올랐지만 총 급여로 보면 500밖에 안올라서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hfyj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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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하고 잘 어울리는 와인! Albert Bichot Chablis Premier Cru Les Vaillons
해산물 특히 굴의 비릿하면서도 특유의 달콤한 맛과 잘 어울리는 샤블리도 함께 곁들여 봤습니다. 와인과의 궁합이 아주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저는 잘 못느끼는 느끼함과 와인이 갖고있는 깔끔하면서도 입안을 씻어주는듯한 그 느낌의 조화가 아주 재미져요!
불곰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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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가입하신 대표님 어떠세요?
회사가 커지면서 세무관련.재무재표.대표자 퇴직금 설계등등 저나 관리직원은 경리업무만 해서 이래저래 놓치는 부분이 많아 고민하다 **생명.**라이프 에서 이런 어려운 것들을 컨설팅 해주신다는데 200~1000만원 3년~10년 의무납 이라하네요 정말 도움이 되나요? 아님 정말 제대로 관리해주시는 곳이 있나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행복한ceo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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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굴이 제철이죠! 굴하면 피트 아닐까요?
싱싱한 굴찜과 함께 즐기는 피트한 아드백! 입안가득 퍼지는 그 피트향이 참 좋네요!
불곰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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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일 열심히 할수록 손해네요
오늘 행안부 및 각 부처에서 설명회 주최했는데 대학교 ppt발표보다 수준이 떨어지네요 중앙부처는 나몰라라 지자체 실무자들만 죽어나는 구조고 저도 일 안할랍니다.
벵쇼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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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려요
나이는 23이구요 여자예요 대기업 생산직에 입사한지는 올해 4년차됬어요 대학은 사내대학 다니구 있구요 4년제 졸업하구 퇴사후 공부해서 대학원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그뒤로 어딜가야할지 좀 고민이예요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는 문화랑 교대근무 때문에요 제가 몸이 좀 약하기도 해서요... 커리어를 어느쪽으로 쌓아야할지 추천좀 해주세요 관심있는 분야는 일단 공학쪽은 다 생각하고 있어요
iliiilil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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