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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까?
여러 유형의 (성향)을 지닌 사람이 모여 있는 직장. 생각도 다르고 이해하는 것도 다르고 ㅎㅎ 참으로 (?)재미 있는 곳이지요 ㅎ 팀원을 접하는 순간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요.(history ㅎ) 듣고만 있었지요.. 모두 이구동성으로 동일한 내용이더라고요.(믿음하락, 신뢰성 추락, 분열...) 제가 모시고 있는 총괄이사님은 지켜 보고 있는 건지...대안이 없는 건지...우선은 최소한 수준으로 컨트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저와 함께 향후에 어떻게 직원들을 이끌고 갈지 많은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우리팀의 결속력과 단합력을 하루 빨리 키워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ㅎㅎ 팀원들이 이미 총괄이사와의 신뢰는 40%이하..(팀원들이 더 이상 바라는게 없다고 하네요 ㅜ , "딱 여기까지" 일만 하고 있다고 하네요, 성과 가로채기, 커뮤니케이션 부재, "아"다르고 "어" 다른 보고 운영 체제) 사실 제가 총괄이사하고 이야기 하면 " 과연 정말 팀원 들이 욕하는 분인가?" 싶습니다. 저는 믿음가는 분이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외부적으로도 안 좋은 시선으로 저희 부서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내부적으로 결속력을 강화 하기 위해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네요. 또한 팀원의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 이라도 낮쳐주고 싶어 최대한 지시적인 표현 보다는 "이건 어떨까요?" "어떻게 생각해요?"라고 대화를 많이 하는데 역시나 공격적인 반응과 안된다는 "단호성" 피드백이 오더군요. 내심 기대했던 제가 부끄러워 지더군요. ㅎ 총괄이사는 문제의 본질을 알고 있는지 제가 헷갈리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팀원들의 불신을 낮추고 다시 강한 팀웍을 만들 수 있을까요? 차라리 껄끄러운 팀원이 발생하여 문제가 생기는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lliiilli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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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학업? 휴가?
안녕하세요. 처음 입사한 회사를 7년 6개월정도 다니다가 지난달에 그만두고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할지 고민중인 20대 중반 실업자입니다ㅎㅎ 첫 직장에 고졸로 입사해서 오랜기간 근무하다가 약간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늦어도 30이 되기전에는 이직을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라는 목표는 있었는데 그 계획을 올해 실행했습니다 나이가 20대 중후반에 스펙이 없어 바로 재취업을 도전해볼까 생각했으나, 올해까지는 쉬면서 자격증 공부 및 취미생활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전 직장에서 친했던 타부서 팀장님께서 거래하는 거래처에서 저를 스카웃 생각이 있다며 이력서를 보내보라고 하셔서 얼떨결에 알겠다고는 했습니다 연봉은 이전 직장수준이며 성과급은 없다고 합니다.(이전 직장은 성과급이 월급의 200%~250% 정도 연1회 나왔습니다) 대신 제가 현재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졸업까지 남은 3학기의 등록금을 내주신다고 하십니다. 감사하긴한데 연봉을 이전 직장수준으로 준다는 것과 회사와 집의 거리가 대중교통으로 2시간 정도 더라구요ㅠ(회사는 성남이고 집은 고양입니다ㅠ) 그래서 제안은 감사드리나 거절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어렵네요ㅠ... 그리고 제가 올해까지는 부족한 외국어나 자격증 공부를 하며 취미생활을 하고 내년부터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것을 해보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현재 고민중인 것은 1. 어학연수 또는 워킹 홀리데이 -가게 된다면 2년정도 있을 생각입니다! 2. 사기업 취업준비 -스펙이 너무 없습니다ㅠ 3. 공인회계사 공부 -최대 3년까지 도전해볼 생각이 있습니다! 긴 글이지만 많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참고하겠습니다🙂
꼬꼬물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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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바닥 철거 / 시공
전에는 부동산 공부를 한참 하고 논의 드리고 공부한거 나누고 했는데요, 결국 이사를 못가게 되어 살고 있는 집을 주말 시간 쪼개어 조금씩 손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닥을 새로 하는걸 시작했어요. 살면서 바닥 새로 하는게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해서 며칠을 공부해보고 시공한거 나눔 합니다 강화마루라 살면서 철거 및 신규 시공이 가능했어요 살면서 바닥이 왜 어렵냐면 바닥재를 철거하지 않으면 추가 시공이 어렵습니다 바닥재를 철거하려면 기계로 뜯고 샌딩을 해줘야 하는데 먼지가 뽀얗게 쌓이니 왠갖 가구와 가전들이 힘들고 사람도 힘들구요 근데 왜 입주할때 바닥 인테리어를 같이 안하느냐, 바닥이 마음에 엄청 들진 않아도 쓸만 하구요, 도배보다 조금 더 의사결정의 갈등이 있구요 (소재 다양성, 컬러 등등) 비용이 보통 도배의 두배 정도입니다. 저도.. 입주 당시 바닥이 멀쩡하고 바닥 시공한지 5-6년 정도밖에 안지났고, 입주 당시에는 풀대출이라 실평수 19평 바닥 제거+재시공 위한 250만원의 여유가 없었어요.. ㅎㅎ 근데 벽지 몰딩 바닥은 한번에 같이 선택해야 후회가 없음을 매우 매우 깨달았어요 ㅎㅎㅎㅎㅎ 강화마루면 기계 없이 철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고, 설령 고정형 바닥(강마루 등) 이라도 덧방이 가능한 바닥재로 하우스타일(보일러 등에 의해 수축팽창이 가능한 데코타일입니다) 있어서, 거실과 방 공간을 쪼개어 시공을 시도했습니당. 강화마루는, 바닥재 위에 완충제를 깔고 마루 한칸 한칸을 때려서 조립하는 형식이라 본딩재를 따로 안씁니다, 걸레받이와 바닥재 사이 본딩 흔적이 없다면 강화마루 입니다 강마루는 바닥 위 본딩 형태입니다 강화마루는 톱밥을 모아 만든 자재이고, 강마루는 다양합니다 평당 시공 가격은 자재마다 좀 다르지만 6-7만원 정도면 저렴~적정 선인 것 같아요. 강화마루보다는 강마루와 온돌마루가 좀 더 가격이 있어요 강화마루는 아무래도 바닥과 바닥재 사이 완충제로 인한 틈새 거리가 있으니 열전도율이 강마루보다 낮구요, 마루 마루 한칸씩 때려서 맞춘 형태이니 벌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엔 비교적 강마루를 많이 한다고 해요. 걸레받이 밑 형태에서도 바닥재 차이가 보이지만 강마루가 확실히 매끈합니다 ㅎ 강마루 시공은 살면서 하기에는 본드가 너무 강하고 가전 가구를 해칠 위험 정도라고 하여 감당하기 쉬운 결정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우스용 데코타일을 찾게 되었고, 엘쥐 하우시스의 지아마루 스타일을 골랐습니다. 열두시 거의 다되서 마루/주방 철거 및 시공을 했고 여섯시간정도 걸려서 마무리 했어요. 방 시공을 다음주에 할거라 아직 실리콘 마무리도 덜되고 본드냄새 진정도 안되었지만 컬러도 발바닥 닿는 느낌도 너무 만족합니다 :) 확실히 밝고 따뜻해요. 전/후 첨부해요. 하고 나니 우드톤이 튀어 보여서.. 다음은 몰딩 시트지 시공 해보려 합니다 !! ㅎㅎ
honne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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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30대 중반인 남자 사람입니다 28살부터 회사 생활해서 지금 다니는 회사는 4번째 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회사는 2년,2년반 이렇게 재직했었고 세번째는 7개월 차에 그리고 현 직장은 8개월만에 그만두고자 합니다.. 전 회사들은 거의 저의 오판으로 나오게 된거 같구.. 현직장은 초창기 멤버임에도 밑에 직원들(죄다 여직원ㅜ) 과 가까이 못 지낸다는 이유와 대드는 여직원에게 그당시 감정적으로 화냈다는 이유로 거의 반 강제적으로 내쫒기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다른곳에서 면접 제의는 받았지만 퇴사 사유에 대해 여쭤볼께 10000000%이기에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현직장 에서 면접관으로 있어 봐서 이직이 짧으면 그 사람 이력서는 보이지 않더라구요.. 면접 제의 받은 곳들도 현직장과 고만고만 규모라 경력 발전은 얼토당토 하지 않은거 같고 여러가지 생각한바 그냥 사실대로 말을 할까 아님 업종변환(유사하지만 타업종이긴 합니다..) 팀장급 경력이 아닌데도 팀장급 업무를 부여해 거기서 오는 과도한 업무 부담감 고집불통 임원에 의한 소통의 어려움 회사의 업무 진행 속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원 그리고 바로 방향을 잡아줄수 있는 고경력자의 부재 여러가지 생각해 봤는데 이것들 중 어느게 통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잦은 이직 사례들은 거울 삼아 반성하고 이번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 어떨란지요
인생은뭐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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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드라 그랑꾸르 플뢰레, 클로드라그랑꾸르 2019
오늘의 와인입니다. 그냥 풋풋한 느낌의 와인이 먹고싶은 날 먹기 좋은 와인입니다. 가메 100% 가메하면 보졸레누보로 유명하고 이것 역시 보졸레 지방와인입니다만 보졸레누보 때문에 실추된 이미지로 폄하하기는 억울한 와인입니다. 보졸레 내에서 10크뤼로 들어가는 플뢰레의 끌로드라 그랑꾸르 밭에서 나왔고 원산지 분류기준 최고 등급인 aoc등급도 받은 탄탄하지만 이미지때문에 억울한 놈이지요. 참고로 요새는 aop등급도 쓰지만 프랑스 와인은 아직까지도 aoc 등급분류를 씁니다. 라벨에 "아펭시옹 지역명 콘트렐라"가 써있으면 aoc 등급이라는거고 데일리로 먹기좋은 vin de pays (요근래 pays d'oc 와인이 많이 보이는데 이게 vin de pays 등급입니다) 보다 두등급 위의 단계입니다. 물론 aoc 안에서도 레지오날, 코뮌, 프리미어크뤼, 그랑끄뤼로 세분화되죠. 오늘 올리는 놈은 aoc 레지오날급의 가메와인입니다. 그리고 네츄럴 와인입니다. 가메답게 따자마자 먹어도 톡쏘는 산미와 머금었을때 느껴지는 과실향이 짙습니다. 공기반 와인반으로 흡입하면 혀를 알싸하게 치는 재미도 있습니다. 피노누아와 평가가 비슷하지 않냐? 그러면 피노누아보다 덜 섬세하고(더 쉽게 먹을 수 있고) 까탈스럽지 않은 매력이 좋습니다. 그냥 막따서 먹기 좋은게 가메 같네요. 그래서 보졸레누보로 많이 소모되나 봅니다. 반면 코로 마시는 향은 인상적이지 않습니다. 과실향보다도 알코올향이 더 다가오는데 평소 향이 폭팔하는 와인들에 익숙했다면 조금 생소할 수 있겠습니다. 와인색은 탁한 보라색입니다. 주관적이긴 하지만 이쁜편은 아니에요... 그냥 겉보기 평만 보니 역시 가메는 가메야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오히려 먹어보면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와인입니다. 아마 와인 자체를 처음 접하는분은 오히려 이걸로 시작을 하는것도 괜찮다 싶을정도로 친화력이 좋은 놈입니다. 다만 끝간데 없는 가벼움은 조금 참으시고 파티즐기듯이 즐기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가급적 치즈랑 드시진 마시는걸 추천합니다ㅎㅎ 치즈가 눅진하게 혀에 남아있으면 그걸 씻어내지 못하고 죽어버리는 경향이 있네요.
김노예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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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할때
연봉 협상이 처음입니다 연 3000을 받고 싶다고 말하면, 이건 보통 세전?세후?어떤건가요??? 그리고 3000\12=에 해당하는게 한달 기본급여이고 연차수당이나 야근 인센티브 같은건 따로인거죠???
뽀잉잉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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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시기는 언제가 적당할까요?
지금 이직한지 10개월차 됬는데요. 연봉협상을 잘못하여,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 연봉을 다시금 협상하고싶습니다. 보통 입사하고 1년이되는 시기쯤 얘기를 꺼내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정해진 시기없지 그냥 얘기를 꺼내도 괜찮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적당한 시기랄게 있을까요?
아이호니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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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든 회사를 떠나야할 때
말 그대로 입니다. 회사 처우나 급여면에서 더 좋은 직장에서 제의가 왔습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옮겨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잘 다니던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일을 잘 못 따라갈 때도 참고 기다려주셨던 상사분이랑 대표님 생각하면 너무 죄송한 생각도 들구요. 올해 결손금을 막 털고,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들인 노력이 있기 때문에 애착이 많이 가는 회사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들어온 제의 만큼 더 좋은 제안이 향후에도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더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Golden댕댕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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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3개월 수습기간에 그만둘 경우 노티스기간
2개월차에 그만두는경우 얼마나 노티스 기간을 줘야할까요? 주변에 보면 이야기하고 다음날부터 안나가는 경우도 보긴했는데, 그건 좀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말이죠. 그렇다고 눈치보면서 사무실에 있기도 뭔가 이상할거같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룰루룰룰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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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왔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디자인 직무로 지원했는데 면접 하루전날 디자인 파트는 팀장직을 뽑는거라 홍보마케팅 직무로 바꾸면 안되나고 하더라구요 일단 이회사에 관심도 있고 직무 상세 보니까 전 회사에서 다 햇던거라 일단 알았다 하고 오늘 면접 보러 갔습니다 근데 면접때 면접관이 하는말이 마케팅 에이전시 다녓던 사람하고 비교해봣을때 업무역량이 떨어진건 사실이라고 우린 팀장급 뽑는다고 궁금해서 불러봤다면서 또 연차에 비해 나이 많다고 후려치네요? 두시간 걸려 갔는데 면접 하루 전날 직무 바꾼 인사팀도 짜증나고 말 그렇게 하는 실무자도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하.. 이래저래 너무 속상하네요
달밤에시위중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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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중인데 질문있습니다.
최종합격을 해서 회사측에서 처우협의를 하는중이고 오퍼레터를 위한 자료들을 요청해서 서류들을 떼고있습니다. 1)처음 이력서에 직전연봉을 적으라고 해서 제 머리속의 기억으로 적어두었습니다. 합격 후 원천징수내역서를 떼보니 직전연봉 적은 금액이 제가 작년 받은 원천징수금액이랑 150만원 가량 더 많더라고요 (확인안한 제잘못) 직전연봉 오기재로 문제삼지는 않겠죠 ㅜㅜ
잉그래요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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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메일 보냈는데
오늘 얼마원하냐해서 메일 보냈는데 보통 언제쯤 회신이 오나요?
뽀잉잉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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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없으니... 삶이 빡빡하네요
나이 30에 6500 받고 있는데... (제 나이에 나쁘지 않게는 버는거 같은데...) 부모님에게 손 안벌릴 생각이라서, 앞으로 결혼하고 집할 생각하기엔 아직 순자산 1억밖에 안되네요... 다들 어찌 사시나요 ; 제가 바라는게 많나요 ㅠㅠ
BARCODE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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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은 온라인 공간에서 어느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나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을 시청한 계정 수 : 1억 1,100만 틱톡 해시태그 #squidgame의 뷰 수 : 370억 (넷플릭스 역대 2위 브리저튼은 84억) 펩시, 도미노, 하이네켄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앞다퉈 밈 마케팅에 동참 출연배우 정호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 14일간 1,940만 명 증가 (이전에는 50만 명 이하) https://excitingfx.kr/squidgamemarketing2110/?fbclid=IwAR3KaRzoPZF4mVHDLIRRnn0LdJC7o9ZHV0QrRWwt6WHZ0icsrmg8v14Topk
광명시찾아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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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단체 카톡방을 오픈 카톡방으로
전환했더니 직원들이 얘기를 안하고 각설이들만 얘기하는 창이 되었네요. 부장급 이상만 알림식의 보수적인 카톡창을 탈피하고자 오픈 카톡으로 전환하였는데, 왠걸 이젠 각설이들만 애기하고 푸쉬알림 공지글 조회수도 몇천에서 몇백으로 쏙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회사 단체카톡방도 공신력을 잃어가는 건가요? 한 사람이 여러 오픈 카카오 프로필로 들어오기도 하고 난잡해지기만하고, 조회수는 줄어들고, 가끔 올려주는 글도 참신함이 점점 떨어집니다..
김형님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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