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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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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 운용사 채권쪽 얘기요...
내용 공유는 하루라 삭제하긴 했지만, 거짓이라 삭제한 건 아닙니다. 솔직히 그 동안 들어왔던 얘기를 최근 이슈들 포함해서 업데이트 했고요. 내부분들로 추정되는 쭈꾸미게임님이나 인센러님... 명예훼손 운운하며 다 거짓라면서 삭제하라는 인센러님!!!! 올해 상반기 3명 우르르 나갔고 그 중 누구라고 얘기 못하지만 제 친구입니다. 사실이고 순식간에 다 나간 거 사실인데, 인센러님은 이것도 거짓이라고 하시고 계시고요. 그동안 몇년간 얘기들은 것도 있었고요. 지금 채용중인건 확장하면서 새로 생기는 본부에서 뽑는다고 했고, 지금 기존에 본부 내 이슈... 직장내 괴롭힘 관련 이슈로 몇달째 분위기 안 좋은 것 다 사실입니다. 인센러님 내부에 계신 분이 해당 부서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거기 제 지인만 꽤 되고 또한 상당수 공채들이라 발과 말과 귀가 빠릅니다. 리멤버 순기능에 거짓말이라고 하시니 할 말이 없네요.
사랑스럼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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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벤처캐피탈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실리콘벨리를 시작으로 블록체인/크립토 쪽으로 투자하는 회사가 많아지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hashed같은 회사들이 점점 주목을 받고있는데 이 트렌드가 계속 지속될 수 있을까요? 혹시 그리고 hashed 말고 다른 투자회사들이 있나요?
자산운용취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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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에게 하드스킬이라 함은 무엇이 있을까요?
컨설팅업 2년차인데 주니어에게 컨설팅은 소프트스킬이 강조되는 업무라 생각되는데요 추후 이직을 고려한다면 하드스킬도 당연히 중요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컨설팅에서 하드스킬이라 하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피피핍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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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계 커리어 상담
안녕하세요, 외국계 근무하고 있는 회린이입니다 혹시 외국계 회계쪽 이직 및 커리어 설계 등 경험이 많고 상담이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회계사 세무사 aicpa 준비 아님) 아니면 그런 전문가와 컨설팅할수있는 유료 사이트라도 있나요? 주위에 물어볼 지인이 없어서요.. 자꾸 혼자 생각하고 고민만하니 답이안나오네요 약소하겠지만 ㅜㅜ 사례는 꼭하겠습니다
모몽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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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운용팀과 자산운용사 운용팀 커리어
주니어로 일하기엔 보험사 운용과 자산운용사 운용팀 중 어디가 나을까요? 아무래도 패시브한 보험사에서는 배울게 많이 없을까요?? 고견 여쭙습니다..
지넵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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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심사부 커리어
증권사 심사부에 계신 분들은 보통 다음 커리어를 어느쪽으로 많이들 가시게되나요? 하는 업무가 ib딜에 대한 심사라 메자닌, 증자, 부동산 투자 쪽 많이 보실텐데 여기 부서를 경력직으로 가게된다면 장단점은 무엇이 있을지 자산운용사나 캐피탈의 심사부로도 갈수있는 길이 있는지 등 커리어가 궁금합니다!
이샄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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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친구들의 글을 보면서 느끼는 소회를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친구들의 글을 보면서 느끼는 소회를 한번 적어 봅니다. 리멤버에는 다양한 직장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의 사연을 읽다보면 정말 수많은 직장인들이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커리어, 연봉, 인사, 투자, 재테크까지.. 직장인이라는 삶.. 이거, 이거, 이거, 결코 그렇게 녹록하지가 않습니다. 요즘 사회에서 직장인들은 이제는 그냥 평범을 넘어서 무시하는 분위기까지 있어서 아연실색하게 만들곤 하는 거 같습니다. 요즘 사회 분위기를 좀 보세요. 사업을 해라.. 전문직도 먹고 살기 힘들다.. 투자를 해야지.. 직장생활은 그냥 동물원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어야지,, 경제적 자유는 투자지,, 직장은 그냥 돈버는 투자금 버는 수단이다.. 직장에서는 꼭 해야되는만큼만 일해라.. 이런 분위기가 아주 팽배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니가 해봐." 직장생활이던, 사회생활이던, 뭐던 그렇게 간단치가 않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을 뿐 아니라, 직장생활이란 게 그들이 말하는 그렇게 구차한 것일지라도 그조차도 꾸역꾸역 해내는게 보통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까놓고 말해서, 직장인, 회사원이 설령 전문직보다 전문성이 없을지언정, 과거에 전문성 있는 공부를 해서 진입장벽이 있는 전문직 자격증이 따지는 못했을지언정, 하루하루 업무의 몰입도과 노고는 나름대로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십년~십맻년 이상 버티며 직장생활, 회사생활을 해내시는 분들은 나름대로의 역량과 저력을 지닌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인으로 큰 돈을 벌고 직장을 그만두고 직장인들을 무시하는 친구나, 다른 무언가를 해서 한 몫 잡고 그렇게 일해봐야 소용 없다는 친구들에게,, "야!나두!"라고 외쳐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결국, 건전한 투자나 사업이 아닌 시장의 흐름에 따라 큰 돈을 버는 것은 모두가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어느 시점에 어떤 식으로든 붕괴될 수 밖에 없고 그 피해는 상대적 약자의 몫이 되는 것이 언제나 사실이죠. 결국, 미쳐서 오르기만 하는 버블이나 노말한 경기나 붕괴된 시기나 그걸 떠받치는 건 언제나 보통 사람들, 직장인들, 회사원들입니다. 경제적 자유, 재테크 성공의 꿈을 가지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업이나 재테크로 성공해서 잘 사는 것은 나름대로 좋은 일입니다. 그것도 자본주의 세상의 삶의 방식 중에 하나니까요. 하지만, 사업이든, 투자든, 그 무엇이든, 이 거대한 자본주의 세상을 만들고 떠받치는 것은 이 세상의 수많은 회사들, 그리고 그 회사를 구성하는 직장인들, 회사원들입니다. 그걸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부동산으로 한몫잡은 김씨가 팔아넘긴 집은, 어느 직장인 박씨가 있는 돈 없는 돈 모아 대출까지 받아 겨우 사는 집이었을 것이고, 사모펀드 양씨가 공매도쳐서 한몫잡은 A기업은 어느 직장인 이씨가 아침, 저녁으로 눈비비며 출퇴근하는 직장이었을겁니다. 결국, 투자나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돈 버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자본주의 경제를 진짜로 만들고 떠받치고 있는 일반 직장인, 회사원들을 한심하다는 태도로 바라보는 것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각과 분위기는 어느 정도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사견이니 생각이 다르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11월말 겨울을 앞둔 어느 깊어가는 가을밤에.
제뉴인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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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몇살까지?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특성상 대부분 직장인이시죠, 여러분들 께서는 회사생활을 몇살까지 하실수 있으실거라 생각하시나요? 점점 짧아지는듯 하고, 60세 정년 채운분들은 아주 잘 버티신 분들 같습니다. 오히려 대기업이 안정적인것 같기도 합니다. 공기업분들은 무조건 정년 보시겠지요. 직장생활이 얼마만큼 가능할지 가늠이 안되네요.
팀장님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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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명세서 교부 양식
안녕하세요, 11월 19일부터 적용된 임금명세서 의무화 모두들 적용하고 있으신가요? 저희 사용하는 ERP도 커스터마이즈 하느라 고생했네요.. 대부분 큰 ERP나 그룹웨어는 적용한듯 합니다만, 아직 우왕좌왕하는 곳도 많더군요. 아직 못하신 분들 위해서 정부에서 제공하는 양식 만들기 사이트 좌표 공유드립니다. https://moel.go.kr/wageCalMain.do
팀장님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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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들이 수시에 전부 불합격인거 같더라구요. 아직 한군데 남았지만...우리사회가 좋은 대학을 선호하는거에 저역시 동조를 하였지만 부모로서 너무 한심한거 같아 맘이 않좋습니다. 좋은대학 좋은직장 우리사회는 원하죠. 어떻게 가이드를 해줘야할지 망막하네요. ㅠㅠ
무조건 고려해야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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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깎이는 이직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가요?
사년차이고, 부동산개발직무 신탁사 프론트에서 운용사 프론트로 이직을 시도중인데 연봉이 오히려 천만원정도 깎이는 자리입니다.(기본급기준) 당장 내년도 성과급 삼사천(예상)도 포기해야하구요. 현직장 대비 향후 이년간 감소되는 수입이 단순계산으로도 5천이넘네요. 아직 연차가적다보니 크게느껴집니다. 이직시 장점은 현직장대비 네임밸류가 월등하고, 다루는 물건의 성격이 달라짐다는 점 입니다. 그점이 향후 트랙레코드에 도움이되지 않을까 해서 고민 됩니다. 당장 돈몇천에 일희일비하고싶진않지만 직장인이 이다보니 연봉이 깎인다는게 아무래도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하네요. 여기계신분들은 급여가 줄어드는 이직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티벳여우처럼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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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분위기
안녕하세요. KB자산운용 인덱스 사원/대리급 채용공고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KB자산운용 전반적인 회사 분위기, 처우 그리고 인덱스팀은 어떤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할심지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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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자산운용사 인터뷰 프로세스
외국계 자산운용사 인터뷰 진행 예정인데 근무는 서울이고 홍콩 싱가폴에 있는 근무자와 인터뷰를 보더라구요.. 보통 몇 라운드의 인터뷰를 보는지, 외국계는 일하게 될 모든? 사람들과 인터뷰를 진행한다는 말도 있고 만장일치로 동의해야 오퍼를 준다 라는 말도 들은거 같아서 물론 케이스에 따라 다르겠지만... 외국계 운용사 인터뷰 경험이 있으시다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추가로, 외국계 운용사에서 국내 운용사 면접 볼때와 달리 특별히 중요하게 본다라고 생각되는게 있으시다면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테크니컬한 부분 외에요..!)
1234ejk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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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에 즈음하여 - 에브리직딩 화이팅!
2021년 11월말입니다. 올한해 11월까지 눈뜨면 출근, 퇴근하면 씻고 자느라 바쁘셨던 직딩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큰돈벌었다는 유튜버도, 투자 대박 났다는 이대리도, 모두 각자의 인생일뿐입니다. 어차피 대박은 소수, 나머지는 평범입니다. 얼마안되는 수익, 얼마안되는 연봉상승도 모두 대단하신겁니다.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연말 맞이하세요!
제뉴인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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