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연말정산~ 사회초년생을 위한 설명 💸
베스트글
매주 월, 목 업데이트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포트폴리오 준비
안녕하세요. 어제 퇴사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보면서도 제가 신입에 비해 연봉이 높아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이였습니다. 돈 때문에 제 커리를 포기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 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같이 준비 할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해주실 주제가 있을까요? 기술은 스택은 React.js , Next.js 를 할려고 합니다!
hyeonwoo
어제
조회수
1,355
좋아요
3
댓글
20
브랜드라는 큰 배를 이끄는 선장의 역할
브랜드를 하나의 큰 배라고 생각한다. 그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는 CEO는 선장이 되는 것이다. 그 선장의 역할은 무엇일까? 선장이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돛을 올리기도 하고, 엔진을 가동시키고, 노를 젓기도 하고 그럴까?? 아니다. 선장은 어떤 선원이 어느 위치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곳에 배정한다. 그들이 거기서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그것들을 잘 실행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그리고 선장은 자신의 위치로 돌아가서 가장 중요한 키를 잡는다. 키를 잡는다는 것은 브랜드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과 같다. 선원들과 함께 회의를 하고 더 좋은 방향이 어디인지 고민하는 것은 할 수 있다. 하지만 선원들에게 키를 떠넘길 순 없다. 자신이 만든 브랜드가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하고 그곳을 향해 키를 돌리는 것은 선장이 꼭 해야하는 역할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다. 우리 브랜드가 만나야 할 고객은 누구인가? 그 고객이 갖고 있는 진정한 욕구는 무엇일까?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줄 수 있는 우리 브랜드만의 가치가 무엇일까? 그것을 표현하는 우리만의 컨셉이 있는가? 그리고 그것들의 방향을 잃지 않고 꾸준하게 쌓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브랜드의 선장이 고민해야 하는 문제들이다!!
브랜드 만드는 남자 (김주황)
인플루언서
대표 | 레이어 (lllayer)
14시간 전
조회수
203
좋아요
6
댓글
1
데브시스터즈 5시간 전 해고통보;; 진짜?
짐싸서 5시간 만에 나가라는거 진짜예요? 미국에선 그렇다더라~ 얘기만 들어봤지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5시간 뒤에 갑분 백수가 된다니.. 다들 진짜 어렵긴 한가봐요 무섭다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1/31/2023013100990.html
냥냥집사
31분 전
조회수
44
좋아요
1
댓글
2
50대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한직장에서 26년차 IMF 대학졸업후 오랜 비정규직생활 그리고 정규직 그리고 회사생활 이회사에서 20대,30대,40대 비록 높이 올라가지는못했지만 나름 만족하면 살아왔지만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왜 이제와서 50대 나이에 이직을 말하겠지만 지금은 경제적인것도있지만 나 자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도, 앞으로 가정을 이끌어가기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늦은 50대에 고민중입니다 버티면서 정년할수도 있지만 그건 아니것 같지만 막상 바같 세상이 두렵기만 합니다
cheolsu
18시간 전
조회수
1,101
좋아요
7
댓글
6
팀원들을 앞좌석에 태우는 방법.
(a.k.a) 두서없이 그리고 사정없이 치고 들어오는 일 중 나의 일을 분류하고 시작하는 방법🚘 LF에서 올라운드 마케터로써 리더 안식년을 갖고 조용히 실무에 칼을 갈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와 팀의 미션은 LF몰과 외부몰, 오프라인 등 연 8천억원의 글로벌 헤지스 매출을 헤지스닷컴으로 옮겨오는 것과 헤지스는 올드하다는 소비자의 브랜드 인식을 뒤바꾸는 것 이 2가지였어요. 합류 할 땐 몰랐지만 대기업의 TFT는 돌아보니 마치 ‘작은 스타트업’과도 같았습니다. 목표를 향해 끝없이 달려가다 보면 목이 꺾일 정도인데, 인적 물적 지원은 한정적이고, 스트럭쳐와 시스템은 유연하지 못해 경력자를 꽤 힘들게 했어요. ‘이걸 나 혼자 다 하라고..?’ 이런 생각이 매일 매순간 반복되는데, 요청으로 부터의 거절, 과제의 분리(내 할일과 남이 할 일을 구분하는 것)를 못하는 나는 존재 자체가 잡식성이고, 컨셉 자체가 괴물이다 보니(?) 모든 일을 다 하려고 무작정 시도는 해봤어요. 그리고 당시에는 모두 먹다 체하는 줄 알았지만 이게 또 잘 살펴보고 계획하면 방법을 찾게 되더라구요. 핵심은 많은 일들이 다양한 요청자들로 부터 한 꺼번에 그것도 우선 순위 없이 밀려 올 땐 한 두 시간만 시간을 내어 노트에 적어보고 끄적이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린다는 것. 첨부 이미지는 남성뷰티 브랜드 그라펜으로 잘 알려진 화장품 회사 Xation에 CMO로 합류한 후 OKR 중심으로 팀의 목표와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우선순위와 중요도에 따라 X-Y축으로 구조화해 본 자료입니다. 저 처럼 일이 많아서 혹은 시작하는 것 자체에 구성원들이 막막함을 느끼는 리더분들이 계신다면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라 스케치 또는 코칭해 볼 것을 추천드려요. - (순서는 중요하지 않으니 격식없이 읽어주세요🙇‍♂️) • 협업자의 요청, 상사의 지시, 나의 판단 등 내가 받은 모든 일을 아젠다(Agenda)화 하고 • 나의 일이 아닌 애매모호한 선상에 있는 프로젝트들은 ‘과제의 분리’를 통해 쓰레기통에 버린다 • 시간의 순서에 따라 지금 당장 닥친 일(Now on)과 상대적으로 멀리 있는 일(Far from now)을 구분하고 • 내가 만약 멀티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다면 브랜드별로 할 일을 소분하고 • 브랜드 안에서도 일의 성격과 유형이 다르다면 트랙(Track)으로 묶어주고 • 내가 맡은 현재 아젠다와 KPI의 상태가 적색신호인지, 청색신호인지를 표시한다 • 팀장으로 부터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나와 함께 하는 팀원들은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고, 관심 갖고 있는지 또 적어본다. • 그리고 함께 할 Co-worker와 PM이 정해지면 아젠다를 프로젝트화 해야하고, 프로젝트화 한다는 것은 구체적이 되어야 한다는 뜻으로 이는 프로젝트의 목표와 할거리(To do), 기한이 정해진다는 뜻이다 • 이제 OKR을 설정하면 되는데, 무엇을(Objective) 어떤 결과로(Key result) 만들것인지 설정하고, 팀을 넘은 협업이 된다면 Shares OKR화 까지 해보고 팀장과 타 팀장, 임원진까지 얼라인 한다 • 이제 X축의 좌측을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Very important), 우측을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프로젝트(less important)로 구분하고 • Y축의 상단은 지금 바로 즉시 해야 할 일, 하단은 여유가 있는 일의 순서로 구분하여 만들어진 프로젝트를 천천히 적어본다 • 간혹 팀장, 임원의 의사 결정을 목표 부터 할 일, 데드라인까지 일일이 컨펌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파워먼트가 적절히 되지 않은 상태로 모든 일의 순서를 늦추고 일의 경계를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기에 상위조작장은 이를 반드시 주의해야 하며 • 의사결정은 내 직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역량, 회사와 팀의 방향과 나의 성장이 적절히 일치했다는 가정 하에 내 스스로가 기획단계 부터 이를 고려하여 시작하고, 순간순간 판단하면 된다. • 끝으로 제일 중요한 건 나를 포함한 우리팀의 마인드셋을 갖추는 것인데 이건 마치 팀 존재의 목적이나 작은 미션과도 같고, 퍼포먼스 마케팅을 전담하는 팀의 마인드셋을 예시로 들면 다음과 같다. 1) 언제나 팀 전체가 One Project에 집중하고 2) 운영 상의 이슈 및 그에 따른 조치는 Two Step 빠르게 ‘선조치후보고’ 하며 3) ‘탈 Meta, 강 GFA, 뉴 Media’라는 3(three)가지 매체별 운영 목표와 구호 아래 머신러닝에 의존하지 않고 주/월/특정 기간 등을 구분하지 않고 항상 최적화된 미디어믹스를 설계하고, 실행하고, 리뷰한다. - 이렇게 일을 시작하면 목표했던 초기 스케치가 변경되기도 합니다. Xation의 경우 끝없이 digging 해봤지만 네이버 성과형 광고(GFA)는 결국 전환 소재들이 브랜드 톤앤무드와 맞지 않아 TikTok으로 대체해야만 했습니다. 이제 팀원들을 팀장과 함께 앞좌석에 태웠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퍼포먼스 마케터의 창(Window)’이라 부르고 리더와 구성원들은 항시 시야를 Visiable 하는데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드디어 중요한 일과 다소 그렇지 않은 일, 당장 무얼하고 나중에 해야할지가 정해진 셈이고, 이제 저는 부서와 부서를 연결하고, 해당 팀이 그 일을 잘 수행하는지 지켜보고 피드백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팀원들을 앞좌석에 태우고 어떤 결과가 벌어졌을까요? 분명한 건 어느 순간 부터 팀의 목표가 무엇인지 모두가 명확히 인지하고 있고, 사람이 아닌 트랙과 프로젝트 단위로 일을 시작했으며, 청적색의 신호를 구분하며 늘 최적의 상태를 탐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에요. 전 요즘 또 다른 OKR과 구조화된 설계를 진행하는데 많은 노력을 쏟고 있고, 결국 그것이 구조화된 스트럭쳐나 프로젝트 간의 파이프라인을 잇는 것이 리더의 핵심과제 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에 맞는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방법이나 원 페이퍼로 리브랜딩 해보기 등 소개하고 싶은 글이 많지만 다음 기회를 또 기약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PS] 이 글과 자료는 제가 감명깊게 읽은 <일의격>, KT엔터프라이즈 신수정 부문장님의 글을 읽고 영감을 얻어 작성하였습니다. #리더십 #OKR_WBS로_일하기
배영진
인플루언서
최고 마케팅 경영자(CMO) | XATION 국내사업 BPU / CEO Staff
3시간 전
조회수
373
좋아요
15
댓글
11
10년간 지원자 100명 이상 면접 후 알게 된 SNS 운영법!
마케팅 팀장으로 미국에서 9년간 근무 후 한국으로 귀국하여 온라인 사업부 팀장으로 1년간 지내며 약 190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면접을 진행하였다. 마케팅팀 직원은 물론이고 팀장이라는 직책 덕분에 타 부서 직원들의 채용이 있을 때에도 면접관으로 참여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을 면접하면서 알게 된 강력한 무기를 여러분께 알려 드리려 한다. 이제 곧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 열심히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퇴직과 은퇴를 고민하시는 분들까지 모두 적용되는 부분이다. 꼭 참고하셔서 자신만의 깃발을 높게 꽂으시길 바란다.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방법은 성적과 학벌에 모든 것을 거신 분들에게는 반감이 생길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끝까지 읽어보신다면 이 글을 읽으시는 자신과 그리고 자녀들까지 모두 함께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학벌에 목메지 말아라. SNS가 학벌이다." 면접관으로서 또한 함께 할 동료를 채용하는 입장으로서 학벌은 거의 보지 않는다. 이력서를 볼 때 학교의 이름은 참고만 할 뿐 지나치고 지원자의 '이력' 즉 실력을 확인한다. 특히 SNS를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적어 놓은 경우 반드시 확인한다. 지원자의 철학과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서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생기실 것이다. '실력을 SNS로 확인한다?' 물론 실무에 관련된 직접적인 테스트는 면접에서 진행된다. 하지만 SNS를 통해 확인하는 것은 그 사람의 '활동'을 확인하는 것이다. ​ 자신의 색감과 전문성을 잘 담아낸 지원자의 SNS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학벌은 생각나지도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어떠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그러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가르치며 돕고 있는지 담아낸다. 어떠한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지 선포하며 그것을 위해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공개한다. 면접관으로서 SNS를 확인할 때 중점적으로 보는 또 다른 한 가지는 지원자 자신의 전공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이다. 특별히 자신의 지식으로 누군가를 가르치고 있다면 심지어 작은 금액이나 무료로 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1차 평가의 결정타를 날리는 요소가 된다.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 직업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가르치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성장을 가져다주는 것인지 아는 사람은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활용하여 투자한다. 또한 그렇게 쌓인 데이터와 상호 간 교류의 흔적은 자동으로 '경력'으로 인정된다. 그것도 단순 경험이 아닌 '실력'으로 말이다. ​ 이렇게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꾸준하게 자신의 분야를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의 SNS는 그 어떤 말끔한 이력서보다 기억 속에 박힌다. 경력직이든 신입이든 마찬가지이다. 결국 채용자 입장에서는 해당 포지션에 맞는 사람을 찾고 싶은 것이다. 애매모호한 경력만 나열되어 있는 이력서와 이러한 살아있는 SNS 이력서를 가진 지원자 중에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으신가? 답은 이미 나와있다. '저는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누구를 가르칠 수 없는데요? SNS에 공개할 실력도 없는데요?' 누구나 시작은 같다. 하지만 그 과정을 공개하는 것과 공개하지 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공개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사랑할 때 가능하다. SNS는 내가 사랑하는 것을 남들에게 자랑하는 공간 아닌가? 마찬가지이다. 나의 전공을 사랑한다면 공개하시라. 대중 선언의 힘을 믿고 더 열정적으로 공개하시라. 이러한 방식으로 SNS를 키워 가신다면 취직은 물론이고 나중에 사업을 할 때에도 이미 그 과정을 응원하고 공감하는 수많은 인친, 이웃들이 당신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식하고 끈끈한 팬이자 고객이 되어줄 것이다. 신뢰는 장기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결정타다 말씀드리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없다 하여 SNS를 이러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여러분들에게는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이 열려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지금이라도 SNS를 통해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보겠다 선언해 보자. 그리고 내가 시간을 쏟아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는 것이다. 관련 서적을 적어도 5권 이상 읽어보고 전문가의 강의도 들어보고 또 직접 현장에 들어가 일도 해봐야 한다. SNS를 통해 전문가들을 찾아보고 기회가 된다면 도움을 받기 위해 찾아가 조언도 구해보자. 이 과정을 전부 SNS(인스타, 블로그)에 담아보자. 실패도 담고 성공도 담아보자. 그리고 지속적으로 사람들과 소통하자. 대중에게 나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공감하고 사람을 모으는 이 과정은 마케팅에서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 자체가 이미 당신은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당신에게 다양한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퍼스널 브랜딩은 남이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하여 갑자기 탈을 바꿔 쓰는 것이 아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 말아지 말고, 상황이 안된다 하지 말고 실행해 보자! _ @exitplan_project 출처 https://blog.naver.com/johnjeong01/222986708447
정광원
인플루언서
대표 | 엑시트플랜
1시간 전
조회수
47
좋아요
0
댓글
0
경영진의 무관심이 성공의 비결이 될 수도 있다
1. 곰표맥주 등 특이한 인기상품들을 본다. 이러한 곰표의 콜라보레이션을 컨설팅한 분의 글을 읽었다. 흥미롭게도 그는 곰표 콜라보레이션 성공비결을 무슨 대단한 목표와 전략에서 나온게 아니라 "조직의 무관심"이라 했다. 2. b2b 전통 밀가루 기업에서 b2c마케팅을 한다니? 사실 기존 그 회사 경영진들은 아무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회사에 손실이 안된다면 그냥 해봐. 정도였다. 영리한 마케팅팀장은 소수직원들과 컨설팅사와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작은 성공을 만들어낸것이다. 작은 성공들이 생기니 굳이 경영진들은 반대할 이유는 없었다. 그냥 내버려두었다. 그랬더니 다양한 성공사례가 나온것. 물론, 특이한 케이스이다. 3. 흥미롭게도 경영진들이 매우 관심을 가진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기존 경영자들이 잘 모르는 신사업이나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의 경우 경영진들의 과도한 관심과 어설픈 의견과 지시는 오히려 사업을 망친다. 4. 대략 이런 사이클을 거친다 1) 경영진의 과도한 관심은 해당조직에게 빠르게 큰 성과를 내야한다는 압박감을 가져온다. 경영층은 잘 모르면서 많은 의견을 낸다. 2) 그러면 해당조직은 작은 실험보다 단기간 결과가 나올수 있는 큰 투자와 베팅을 하게된다. 3) 이를통해 자연스러운 성과보다는 자원과 우선순위를 몰아 힘겹게 성과를 만들어낸다. 책임자는 성과 쇼잉에 더 관심을 갖는다. 4) 물론, 다행히 운이 좋으면 크게 성공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후 부작용이 드러난다 5) 후자의 경우 사업전체가 부정 당한다. 6) 막상 그 사업이 꽃을 필수 있는 상황이 왔을때도 과거 큰 실패 트라우마로 다시 시도하지 않는다. 5. 경영층이 관심이 없다면? 1) 열정적인 몇몇사람들이 부담없이 이것저것 실험해본다 2) 실패도 하지만 이것저것 하다가 될만한 놈을 찾아 작은 성공을 만든다 3) 경험과 역량이 쌓인다 4) 이를 기반으로 자원을 요청하고 투자를 받는다 5) 성공적인 스케일업을 한다 물론, 여기에는 전제조건이 있다. 주인의식이 있고 열정적이며 실험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 6. 최근, 조직학자들은 대기업의 경우 리더의 "span of control "을 넓히라는 권고를 하고 있다. 과거에는 리더가 감당할수 있는 조직규모를 최적화하여 충분히 통제선상에 있게 하도록 권고했다. 그런데 왜 늘려도 된다는 것인가? 이 말은 리더산하에 조직을 너무 적게두면 과도한 마이크로매니지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불확실하고 복잡한 시대. 리더가 너무 세세히 파악하고 통제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리더가 신경쓸거 외에는 모르거나 모르는척하는게 낫다는 것. 7. 물론, 스타트업이나 일정규모 조직 까지는 리더가 모든것을 디테일하게 장악하는게 낫다. 그러나 규모가 있는 조직은 리더가 좀 모르거나 대충 아는 영역도 필요하다. 특히,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은 좀 몰라도 된다.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는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8. 리더가 많은것을 구석구석 알고 다 통제한다고 잘되는게 아니다. 아는것과 성장이나 성과는 별 관계가 없다. 평론가들이 선수나 리더보다 더 잘알지만 그들이 성과를 내는것은 아님과 같다. 리더는 자신이 할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일수 있는 판을 깔아줘라.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가시화하고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일수 있는 판만 잘 깔아줘도 조직은 턴어라운드 되거나 트랜스폼된다는것이 제가 20여년간 경영자로서 경험한 핵심이다. 9. 다양한 작은 시도들을 bottom에서 할수 있는 문화가 있는 조직. 경영층이 이런 시도들에 적절히 무관심한 조직. 어쩌면 이런 조직이 향후 더 성공 할지 모른다.
그레고르
쌍 따봉
어제
조회수
1,790
좋아요
30
댓글
7
2월 퇴사시 작년 성과급 못준다는데 말이 되나요?
저희는 1월 9월 성과급으로 나눠져있습니다 1월=9월 이후의 성과에 대한 보상 9월= 1월 이후의 성과에 대한 보상 원래 1월 말에 급여와 함께 주기로 한 성과급이 회사 사정으로 늦어져서 2월 말 급여와 함께 지급하겠다는데요 문제는 제가 2월 초 퇴사예정자라 성과급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원래 1월 성과급이니까 달라 하니 이번엔 날짜가 바뀌어서 안된다고 하는데요 노무사한테 연락해보니 그동안 1월에 지급했다는 증명을 하면 받을 수 있다더라고요 그런데 재무팀에 연락해보니 저희 팀장한테 문의하라고 합니다 자기네들 소관이 아니라구요;; 그럼 전 누구한테 증명을 하고 호소 해야하나요? 답답하고 제 성과급이 날아간다고 생각하니 열이 받아서 좋게좋게 못나올 것 같습니다ㅠㅠ 이 상황 정당한가요?
hdjkfj
17시간 전
조회수
1,558
좋아요
1
댓글
13
진정 '나'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성공적인 이직과 '나'를 아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나요? 이런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최근 제 경험을 빗대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저는 회사에서 진행하는 '커리어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말 그대로 커리어 관련 고민이나 미래 방향 설정에 도움을 받고자 하여 신청하였고, 그 과정 중 '나에 대해 파악하기'라는 브레인스토밍 과정이 꽤 인상깊었습니다. 어쩌면 간단한 이 과정을 이직 전에 직접 해보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현재 또는 앞으로 이직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꼭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이직 후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당히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준비물은 A4용지 한 장이면 충분하고,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작성하면 됩니다. (처음 생각한 것이 정답이죠.) [질문] - 일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 무엇이든 가능하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 일하면서 가장 기쁘고 보람된 순간은 언제였나요? - 노력대비 좋은 성과를 냈던 일은 무엇인가요? - 남에게 인정받았던 일은 무엇인가요? - 주변 사람들은 나의 강점을 뭐라고 이야기하나요? -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회사를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 어떤 팀 분위기에서 일할 때 성과를 내나요? 이 외에도 많은 질문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실제로 작성했던 리스트를 공유드립니다. 이런거 가끔 워크샵이나 가서 가볍게 하면 되는건데 이렇게까지 해요?? 업무는 물론 자기소개서나 포트폴리오 준비하는데도 바쁜데 꼭 해야하나요?? 또는 민망하게 이런걸 하냐고도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여지껏 워크샵 가면 이런 비슷한 활동 많이 해봤으며, 순간적인 깨달음(?) 이후에 지속성이 부족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이 방법을 추천하는 이유가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자발적' 이라는 점입니다. 워크샵을 비롯한 사내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스스로를 진단해본다는 것에서 받아들임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커리어적인 고민으로 한달 전 쯤 진행을 했었습니다. 새삼스럽게 내가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기준으로 저의 미래에 대한 커리어 고민이 진행 중입니다. 조금은 낯설 수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직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펜 하나 들고 적어내려가며 나를 마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생각보다 어색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효과적이다라는 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광남
인플루언서
선임 | (주)LG에너지솔루션 경영전략
1시간 전
조회수
47
좋아요
0
댓글
0
정말 친한 친구들이 불편해질때
안녕하세요 31살 남자 직장인입니다. 요새 해결이 되지 않는 고민이 있어 조언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저에게는 공업고등학교때부터 같이 지내오던 친구들 3명이 있습니다. 10년이상 친구들이라 서로 가정환경이나 경제적인부분, 쉽게 말해 비밀이 없는 친구들이 있어요. 다들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진학때 뿔뿔이 흩어졌어요. B,C 친구는 비수도권 전문대로 A 친구는 수도권 대학교로 저는 비수도권 전문대로 (B,C 친구들과는 하고자하는 학과가 달라서 어쩔수 없이 흩어졌어요) 이렇게 지냈는데 물 흐르듯 시간은 가고 다들 만기제대하고 B,C 친구들은 졸업 후 취업하고 A 친구는 대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학업을 포기하고 고졸 신분으로 먼저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고 있었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졸업 후 취업했습니다. 이때가 아마 20대 중반이였던거 같아요. 이시기는 다들 급여도 비슷하고, 취향도 비슷해서 씀씀이나, 서로 얘기하는 주제가 비슷해서 별탈 없이 잘 지냈어요. 근데 문제는 제가 26살 이후 4년제 대학 입학후부터 였습니다. 저는 공부도 더 하고 싶고, 돈도 더 벌고 싶다는 생각에 친구들 놀때 저는 주간에 일하고 야간에는 공부했습니다. 기회가 생겨 회사에서 지원해주셔서 서울에 있는 국립대를 입학하고 야간대학생활을 했습니다. 하루 많아야 4시간자고 2년을 고생 했던거 같아요. 그렇게 학벌이 바뀌니 친구들에 비해 급여가 생각보다 많이 올랏어요. 중위소득 이상? 근데.. 이게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인가 씀씀이도 바뀌고 저는 내집장만을 목표로 짠테크 중입니다.. C친구도 저와 같은 입장이여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C친구와 관계는 괜찮았어요 저 졸업후 급여 올랏을땐 축하도 해주고 같이 기뻐해주고, 그런데 문제는 A,B 친구들입니다. A,B 친구들은 씀씀이가 큽니다. 예시로 명품이나 차를 좋아해서 빚을 지고 사고 이런정도? 그래서 그런지 돈은 잘써서 주변에 여자친구들은 정말 많아요. 제가 그래서 친구 걱정이 되어 잔소리도 좀 하고, 유튜브 재테크 관련 영상도 공유 해주고 하는데 이게 본인들한테는 기분이 언짢았던거 같아요. 가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도가 지나친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저에게는 2가지의 콤플렉스가 있어요. 키는 187에 몸무게가 106 입니다.. 그나마 웨이트를 좋아해서 근력량이 있다지만 체중이 있어 통통이상인 편입니다. 그리고 모태솔로라는점.. 여자 경험도 별로 없고, 가끔 동호회를 나가봐도 저와 씀씀이나, 경제적인 부분에서 또래 이성친구들은 저와 맞지 않아 혼자가 편하더라구요. 정말 3개 동호회를 해봤지만 A,B 친구들이랑 맞지, 저와는 맞지 않았어요. 문제는 친구들과 이성친구들을 같이 만날때에요. 우리끼리 모인자리에서 장난식에 "돼지새끼야" "모솔새끼야" 니가 그니까 모쏠이야" 등 뭐 이런건데.. 걍 하하호호 넘어가는데 이게 이성친구들이랑 같이 있을때 들으니까 듣기가 거북해요. 정말로 불편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자리가 불편할 정도로요. 오히려 거리를 두고 싶을 정도에요. 또한 문제에 앞서 저는 매달 250-300정도 저축 하고 있어요. 정말 짠테크 중이에요 평일에는 본업하고 일요일에는 알바하고 친구들은 평일이나 금,토에 보구요. A 친구는 차를 좋아하고, B 친구는 명품을 좋아해요. 근데 이게 짜증나는게 이성친구들 모였을때인데 예시로 들어서 A 친구는 술집이나 식당을 가더라도 꼭 식당 앞 주차장 있는곳을 선호 합니다. 그래서 가끔 불편한점이 많아요. 식당이 한정되다보니까 또 차에 대한 자랑이 커요. 저나 친구들은 다들 벌이나 속사정 다 아는데 왜 저러러나 보면 한숨만 나오고 답답한;; 그냥 저는 친구니까 넘어가는데 짜증은 납니다. B 친구는 명품을 좋아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찌, 보테가베나타?, 발런시아가? 뭐 이런건데 솔직히 저는 이게 뭐좋은건가 ㅋㅋㅋ 진짜 물어는 보고 싶은데 친구가 좋아하니 걍 그러려니 합니다 문제는 A,B 두 친구와 이성친구들을 만날 때에요 서로 자랑하기 바빠요 정말 A 는 차자랑, B 는 명품자랑 근데 이게 또래 이성 친구들한테는 먹히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적금 통장에 6천정도 말고는 과시하고 보여줄게 없어요. 그러니까 늘 저만 솔로 인가 싶기도 하고요.... 정말 31살 먹고도 모솔인 저의 문제와, 정말 불편한 A,B 친구들 해결 할 방법이 없을까요 ? A,B 친구들한테 잔소리(저축, 고정지출 등)를 하면 극도로 싫어합니다. 저와 오래 된 친구들이여서 의절을 하라는 방법 말고, 원만하게 지낼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응남
동 따봉
9시간 전
조회수
790
좋아요
0
댓글
14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신입은 그만두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마케팅 업계에서 신입으로 근무하고있는 6개월차 신입 사원입니다. 현 회사 재직전 인턴경험이 있어서 입사 초반에는 주어진 일들 잘해내면서 무난히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런데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이런 저런 업무들이 추가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선배님들의 피드백이 정확하게 반영되지 않아서 다들 힘들어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멘탈이 약해서 한번 실수하면 그 실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해서 계속 위축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이 흐름이 길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 어두운 터널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메모도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데 그럼에도 실수가 반복되니까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특히 특정업무가 급하다고 내외부적으로 연락을 받으면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체크리스트를 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입사 초반에 좋았던 흐름을 다시 가져오고 터널에서 나오고 싶은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님 이정도로 못하면 남한테 그만 피해주고 이 업 자체를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ㅁㅋㅌ
19시간 전
조회수
1,424
좋아요
8
댓글
10
고경력자의 이직
17년차 이상의 사회생활 경력직도 외국어 스킬 앞에서는 사회초년생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도 영어 스킬 때문에 이직이 어렵네요. 처음부터 외국어 패치도 장착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럴려고 지금껏 커리어 쌓았나 현타도 옵니다.
yosjwhdh
1시간 전
조회수
134
좋아요
0
댓글
1
잡경력이 너무 많은데 쓰는게 맞나요?
인생에 굴곡 많습니다. 결론부터 문의드리면 1~4 항목을 이력서에 쓰는게 맞을지요?? 직관적으로 이직 획수가 너무 많게보여서요. 1. 첫회사 3년 x개월 - 공고 졸업후 바로 기계직렬 생기팀 근무 - 병역특례 진행 2. 병특 종료후 야간대 재학중 근무 2년 - 야간대 재학 중 회사 병행 - 건설업 배선 시공회사에서 CAD,시방서, 사양서등 문서작업 3. 주간대학 편입 (인서울 중상건) - 3~4학년 졸업 4. 칼졸업후 인턴 (4개월) - 외국계 대기업 5. 공백기 6개월(최초 공백기...) 6. 중견기업 3년 근무 - 기구개발 담당 7. 현회사 2년차 (대기업~중견 사이정도?) - 기구개발 담당 # 7번 현회사에서 3~5년 정도 경력쌓을 생각이긴 하지만, 이력서 준비는 해 놓으려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프로이직러
18시간 전
조회수
841
좋아요
1
댓글
8
오늘 사무실에서 마스크 벗어보니 ㅋㅋ
사무실에서 본격적으로! 합법적으로! 마스크 안끼고 업무했던 첫 날인데요. 기분 엄청 이상했어요ㅋㅋㅌ 옛날엔 어떻게 일했나 기억이 안날정도로요 ;; 자기 안전용이었는지 아니면 어색해서 그랬는지 눈치보며 마스크 다시 끼는 분들도 있었구요. 암튼 오랜만에 회사 동료들 웃는 입매 다 보게되니 기분 좋네요. 다시 차차 적응해가시죠!
즐거운도비
19시간 전
조회수
1,453
좋아요
9
댓글
6
공체회 투자부서
교직,경찰,담배인삼 등 공제회 투자부서는 어떤 업무를 주로 하며 포트폴리오와 연봉등은 어떻게 될까요? 근무환경도 아시는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ggommamu
1시간 전
조회수
73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