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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에 왜 맘이 많이 상하죠?.
글쓰는것은 많이 부족하지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업무의 비효율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개선할점이 있으면 직접 개선방향까지 생각해서 담당자에게 찾아갑니다. 불편하다가 끝이라 방법까지 다 알려주죠 하지만 진행이 안되는것이 99% 입니다. 그렇다고 담당자를 계속 찾아가지 않습니다. 다음은 담당자의 의지이니까요. 이번에 업무에 필요한것이 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라는 제 글에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가 와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회사와 동료를 위한 일이지만 이런 것들은 다 재능 기부입니다. 제 개인돈으로 수당도 안받고 집에서 자정이 넘도록 해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스템 완성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익명 게시판에 사용 후 에러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라는 글에 왜 좋아요 11개에 싫어요가 6개나 있어 마음이 많이 상하네요 나는 돈들여 AI 비싼 구독료 내고 잠도 못자고 만들어주는데 불편하면 의견을 남기면 맘도 안상할텐데 싫어요만 있어서 맘이 더 아픕니다 위 시스탬은 정식으로 도입이 될 예정입니다.
모두의출장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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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벅차고 더이상 못버티겠고 지친다 포기하고싶다
안녕내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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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이별 6개월 뒤 고소장을 받았습니다.
정확히 1년 전 오늘, 저는 제 아이를 잃었습니다. 정확히는 아이를 보냈습니다. 그날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저는 아직도 그날의 공기와 병원 냄새, 수술 전 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 끝까지 놓지 못했던 마음, 의사선생님께 나가서 그를 설득해달라며 울며 싹싹빌던 그 날이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만난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적극적인 주도 아래 예식장을 계약하고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제주도 스냅 촬영까지 예약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모두 우리의 결혼을 알고 있었고, 저 역시 그 사람과 당연히 가족이 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이라 두렵기도 했지만, 제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기에 책임지고 낳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제가 믿었던 것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의 결혼 허락, 경제적 여건 등 그가 했던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그의 부모님은 결혼과 아이를 반대하셨고, 그 과정에서 저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혼자 살던 집이 마련되어 있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었고 부모님도 아직 일을 하고 계시기에, 어떻게든 아이를 지키고 예정대로 결혼생활을 시작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현실적인 문제와 미래를 핑계 대며 우리 둘을 위해 아이를 보내자고 설득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결혼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며, 이 선택이 헤어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당시 저는 임신, 뒤늦게 알게 된 상대방의 거짓말, 부모님의 반대, 아이의 건강 우려까지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충격을 동시에 겪으며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결국 '우리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는 그의 말을 믿고 눈물로 아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수술이 끝난 뒤, 제가 믿었던 미래는 없었습니다. 그는 수술 전날까지도 뒤에서 그의 부모님과 보상금 걱정을 하고 있었고 그의 부모님은 사과는커녕 경제적 어려움만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리고 결혼 준비는 허망하게 취소되었고 약속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번복되며 흐려졌습니다. 그는 몸과 마음이 모두 무너진 저를 방치했습니다. 신체적 통증과 출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는 저를 두고 대학원 사람들과 여행을 가고, 개인 일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거리를 두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저에 대한 험담도 늘어놓았습니다. 약속했던 결혼반지와 스냅 촬영은 어느새 제가 결혼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도록 통제하는 수단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매일 저에게 사실과 다른 말들을 늘어놓으며 주입해 공황은 점점 심해졌고 몸은 하루하루 망가져갔습니다. 그렇게 무책임한 방치 끝에, 그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갑자기 제 삶에서 사라졌습니다. 일방적인 '잠수이별'이었습니다. 같은 대학원에 다녔기에 고통은 배가 되었습니다. 같은 대학원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를 완전히 피할 수도 없었습니다. 개강 후 학교에서 다시 마주친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웃고 있었습니다. 제가 무너져 있던 시간 동안 그는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며 제가 겪은 일이 정말 있었던 일인지, 아니면 저 혼자만 그 시간을 붙들고 괴로워하고 있는 것인지 혼란스러웠습니다. 당시 저는 운동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었고, 이미 계획된 행사와 제가 책임져야 할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한 학기 동안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학교에 나가 맡은 역할을 끝까지 마쳤습니다. 그는 각종 행사와 모임에 평소처럼 참석했습니다. 제가 있는 장소에도 아무렇지 않게 나타났고, 다른 사람들과 웃고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제가 맡은 일을 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학교 안에서 그의 입을 통해 나온 저에 관한 좋지 않은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 말도 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데이트폭력을 저지른 사람, 이런 일을 당해도 싼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도와주겠다던 사람들도 하나둘 외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점점 고립됐고, 제가 나타나는 자리마다 그의 동기들이 보내는 비난 어린 시선을 견뎌야 했습니다. 반면 그는 그런 상황 속에서 더욱 당당해졌습니다. 더 많은 행사와 모임에 참석했고, 사람들은 그를 감싸고 챙겼습니다. 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그가 저를 피하고 외면하는 상황을 자연스러운 일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저는 사과를 받는 것도, 제대로 된 정리를 하는 것도 포기한 채 매일 밤을 죄책감과 고통 속에서 보냈습니다. 정신과를 다니며 공황장애와 우울증 치료도 받고 아이를 위해 2번의 천도제도 지내는 등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하며 이겨내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잠수이별 후 6개월이 지난 올해 초, 상대방이 저를 상대로 제출한 고소장이 날아왔습니다. 이별 직후, 최소한의 설명과 대화를 요구하기 위해 그동안 자연스럽게 드나들던 그의 집앞에 단 1번 찾아갔던 일은 '주거침입미수'가 되었습니다. 단 하루 동안 연락을 시도했던 일은 '스토킹'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보낸 카톡은 보낸 횟수가 스토킹 1회씩 혐의가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억울함을 익명으로 작성했던 리멤버와 블라인드의 글에는 '명예훼손' 혐의가,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진 상태에서 고통을 호소했던 말들은 '협박'으로 둔갑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아이를 가진 순간부터 오랜 기간 수집하고 정리한 듯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고, 제가 하지 않은 일까지 범죄사실로 적혀 있었습니다. 철저히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만 편집된 고소장 안에는 우리가 결혼을 준비했던 과정도, 임신과 중절을 결정하게 된 경위도, 수술 이후 그가 보인 무책임한 태도도 모두 빠져 있었습니다. 앞뒤 맥락은 모두 잘려 나간 채, 극도의 정신적 공황 상태에서 비롯된 저의 행동들만 분리되어 '범죄'로 포장되었습니다. 스토킹은 고소하는 순간 고소인의 의사에 따라 접근금지 처분이 떨어져 휴학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학교도 못가고 잊고 싶은 그 아픈 기억들을 서류와 녹취록, 카카오톡 대화와 진술을 통해 끊임없이 꺼내어 증명해야 하는 가혹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술 이후 몸과 마음이 처참히 부서진 상태에서 모든 약속을 번복당하고 일방적으로 버려졌을 때, 침착하고 냉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저 역시 제 모든 행동이 완벽하게 옳았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적으로 무너져 대화를 애원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법과 세상이 그 행동의 결과만을 따로 떼어 판단하기 전에, 왜 제가 그런 극단적인 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었는지 그 전후 사정을 먼저 보아주셨으면 하는데 모든 전후 사정은 사라진 채, 제가 가장 불안정했던 시기에 했던 말과 행동만 따로 떼어져 범죄로 주장되고 있습니다. 최근 저와 비슷하게 임신이나 중절수술 이후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버려지고, 이유를 묻거나 억울함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스토킹, 협박, 명예훼손 가해자로 몰린 사례를 적지않게 봤습니다. 임신과 중절이라는 인생의 무거운 짐을 오롯이 여성에게만 짊어지게 하고, 자신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은 채 법을 무기로 피해자를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이 현실이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밤에는 아직도 아이 관련 어플을 지우지 못한 채 죄책감에 시달리고, 낮에는 사법기관에 가해자가 아님을 증명하며 살아가는 매일이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반면 그는 총학생회 활동을 하고 각종 행사의 사회를 보며 더욱 당당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는 학교에 나가지 못합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익명을 빌려 억울함을 토로하고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까요
zxcv1011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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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전화해서 버럭버럭하는 팀장
이직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 휴일이라 메신저 알림 다 꺼두고 쉬고 있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 받으니까 팀장님. 메신저 못봤냐고 자기 지금 밖이라 노트북을 못 쓰는데 지금 급한 일이 있어서 집이면 노트북 열어서 뭐 좀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뭐가 어딨는지도 잘 모르는데 그거 어딨어요 어딨어요 하니까 아직 그것도 파악 안하고 뭐했냐고 버럭버럭... 미리 알려준 것도 아니고, 휴일에 자기 밖이라고 막 입사한 직원 부려 먹으면서 화까지 받아줘야 하나 싶어 서러움이 울컥 올라왔습니다. 꾹 참고 짜증 섞인 목소리로 알려주는 대로 파일 찾아서 수정하고 메일 전송까지 마치고 나니 온몸에 힘이 쭉 빠지더군요. 이전회사에서는 이런식으로 처리한 적 없었는데... 내가 왜 내 아까운 휴일에 일해주면서 이런 욕까지 먹어야 하는지 현타가 옵니다. 포괄임금제면 이렇게 휴일에 다짜고짜 일 시키고 해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하는 건가요? 포괄이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큐티하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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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저는 진짜 운이 좋았어요
학창 시절에 속된 말로 흔하디 흔한 아니 그 흔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더 뒤쳐졌던 사람이었어요. 겁이 많아 선생님들 말은 잘 들었지만 성적은 진짜 바닥을 깔아줬고 공부를 정말 하기 싫더라구요....결국 원서쓰면 일단 대기번호 줬던 경기권 2년제에 합격해서 입학식에 갔는데 제가 무슨과를 지원한지도 제대로 몰랐던 모지리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입학한 제 전공은 기계과. 다니다 보니 용접도 재미있고 3D설계도 재미있고 만족하며 잘 다니다가 얼떨결에 입사하게 된 자동차 부품 설계 업무의 중소회사를 시작으로 지금은 14년차 과장으로 중견기업에서 전공과 경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첫 회사 다닐때 친했던 선배와 오랜만에 술마시는데 그 말을 하시더라구요 "너는 진짜 학력,노력에 비해 잘 풀렸다" 솔직히 반박이 안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하루 일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고민하고 노력에 비해 잘 풀린 인생에 감사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설계자랑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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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IR에서 커리어 체인지 가능할까요?
현재 PE IR 근무중인데 항상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어떤 루트가 있을지 어떤 식으로 전환이 가능할지 찾아 보고 있습니다. 업도 상당히 재밌어 보여가지고 관심이 많은데요. 특히 워라벨적인 부분이나 제가 흥미를 느끼는 산업 에서의 IR을 담당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명칭만 IR이지 하는일은 다르다는걸 알지만 해당 직종으로 체인지가 가능할까요? 다른 커리어 체인지 루트도 알고 계시다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유니요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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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개조] 경쟁력 위해 재벌 세습을 끝내야 한다
[National Reform] Ending Chaebol Succession Is Essential for Global Competitiveness 현기차는 테슬라, BYD, 샤오펑을 이길 수 없다. 기업=CEO 이다 임직원이 100,000명이어도 중요 결정은 한 명이 한다. 뛰어난 글로벌 인재는 자신 보다 못한,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남의 밑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 창업을 하지. 일론 머스크의 능력과 그릇이 크니, 그 밑에 들어 갈 뛰어난 인재들이 많다 그러나 재벌 3세 세습 회장 밑에 들어갈 뛰어난 글로벌 인재가 있을까? 괜찮은 인재들은 있게지만 특급 인재들은 없을 것으로 추정하는게 합리적이다. 북한 김정은 밑으로 뛰어난 글로벌 인재가 들어 가진 않는 것처럼. 기업 경쟁력을 위해서 재벌기업들의 세습은 끝내야 한다. 주주들이 나서야 한다. To remain competitive in the global economy, South Korea must confront one of its most persistent structural problems: hereditary leadership succession in large family-controlled conglomerates. A company is ultimately shaped by its leadership. An organization may employ 100,000 people, but the most important strategic decisions are often made by a single CEO or chairperson. This reality raises a difficult question. Can Hyundai truly outperform companies such as Tesla, BYD, or XPeng in the long run if the world’s best talent is unwilling to work under inherited leadership? The most exceptional people rarely spend their careers working for leaders they do not respect. They start companies, build institutions, or join organizations led by individuals whose abilities they genuinely admire. Elon Musk attracts world-class engineers, scientists, and entrepreneurs because many believe he possesses an extraordinary vision and ability to execute it. Whether one agrees with all of his decisions is beside the point. Top talent is drawn to leaders they consider exceptional. The challenge for chaebol succession is different. Would the world’s most talented innovators willingly work under a third-generation heir whose position was inherited rather than earned through open competition? Some capable professionals certainly would. But it is reasonable to question whether the very best global talent would. Talent follows excellence, not bloodlines. History repeatedly shows that meritocratic systems outperform hereditary systems over time. Nations abandoned hereditary monarchies in favor of democratic institutions for a reason. Organizations that select leaders based on capability generally outperform those that select leaders based on family background. The issue is not whether a particular heir is competent or incompetent. The issue is whether hereditary succession is the best mechanism for identifying the strongest leader available. In an era of fierce competition from Tesla, BYD, XPeng, and other global technology companies, South Korea cannot afford to limit its leadership pool. If Korean corporations want to remain globally competitive, chaebol succession should gradually give way to merit-based leadership. Shareholders, boards of directors, and institutional investors should play a greater role in ensuring that the most qualified individuals lead the country’s largest companies. Corporate competitiveness is not determined by family lineage. It is determined by leadership, innovation, and the ability to attract the world’s best talent.
Matrix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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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출근했습니다...
저 같은 분 또 있진 않겠죠...? 원래 제가 사무실 제일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라 평소처럼 문 열고 들어가서 컴터 켜고 커피 내리는데 9시가 다 되도록 아무도 안 오더라고요. 별 생각 없이 일하다 보니 어느덧 9시는 훌쩍 넘긴 시간이더군요. 알고 보니 오늘 제헌절이었네요...? 제헌절이 언제부터 공휴일이었나요...? 평소 회사에서 사람들과 안 친해서 그런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친구들 단톡방도 죽은지 오래... 요즘 일이 바빠서 핸드폰도 거의 못 봤더니 이런 일이 생기네요. 정신을 너무 빼놓고 사네요... 어쩐지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었는데 몰랐던 제가 넘 바보 같습니다... 이미 회사 와버려서 집 가기도 애매하고 그냥 조용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쉬는 분들 부럽습니다 ㅜㅜ
dkanrjxh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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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찍힌 것 같습니다
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최근들어 상사가 저랑 말을 최대한 안하려고 하고 본인과 같이 하는 일이라면 업무 배제를 시킵니다 사람들이랑 다같이 있을 때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한테만 말 걸고 제가 말 걸면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한테 먼저 가서 대화하다가 저에게 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일을 많이 주지만 본인과 같이 하는 일이면 저는 절대 안시킵니다. 처음부터 상사랑 저랑 성향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상사는 진짜 돌려서 말하는거 없고 저는 상대가 상처 안받도록 돌려서 말하고 듣길 원하는 스타일입니다 최근들어 제가 상사가 틀린 부분을 강하게 정정하니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진짜 어렵고 힘드네요.. 다들 이정도는 버티면서 사시는지 어떻게 회사생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이2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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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조언을 부탁드렸던 36남자 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203735 원문입니다 -------------------------------------------------------------------- 먼저 글쓰기전에 좋게 평가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깜빡하고있었는데 장거리 대리운전갔다가 집가는 새벽버스에서 댓글읽고 처음 느껴본 위로를 받았습니다ㅎㅎㅎㅎㅎ장사를 한것도 집문제가 해결된것도 그저 부모를 잘만나 천운을 타고났을 뿐인데.... 제 글만 보고 좋게봐주신 이성분도 계셔서 너무 설레여서 아 정말 카톡아이디를 드려야하나 망설이다가ㅋㅋㅋㅋ우연한 기회로 다음주에 인생 첫 소개팅이 잡혔습니다!!! 조건같은건 모르겠는데 카톡에 배려와 예의가 묻어있고 정말 황송할 정도로 예쁘시더라구요.......(프로필 염탐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가 지키는 일상의 루틴을 존중해주시고 그분또한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더라구요ㅎㅎㅎㅎㅎ사진이 없어서 면접때 사용한 사진을 보내드리니 다행히 막 싫은내색은 안하시고 다음주 주중에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요즘 매우 바쁩니다 유튜브에 소개팅예절이랑 소개팅룩 이런거 검색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대리운전이고 뭐고 퇴근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미친듯한 과소비중입니다ㅋㅋㅋ 저에게 용기내주신 용용님과 놀링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미 연락하는분이 계셔서ㅠㅠㅠㅠㅠㅠ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좋은남자 만나길 응원하겠습니다!!
고속도로위의전쟁
은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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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공화국] 한국에 정의란 있는가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나라이다. 어느 나라나 부패는 있지만, 미국에서도 엡스타인처럼 문제가 커지면 결국 처벌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처벌은 커녕 세금으로 돈까지 준다. 공직자 그것도 검사하다 뇌물 성범죄자에게 세금으로 돈까지 주는 나라는 한국 외에는 없을 것이다. 김학의는 경기고등학교 서울대 법학 사법고시 검사. 법무부 차관까지 했다 박근혜가 장관시키려다 범죄가 들어났는데 처벌도 안 받고 빠져 나갔다 (결국 무죄판결) 경기고등학교는 출세를 위해 뭐든 하는 인간들 만드는 교육을 한 것 같다, 저런 자들은 많아도 국가 사회에 기여한 사람은 없다 한국 판검사들은 후안무치가 대부분이다 경기고등학교 출신들은 도덕성이 없다 한덕수: 총리, 계엄관련 유죄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사기 채권 기업어음 발행 (특별사면)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Jtbc 사기 채권 발행 혐의 (현재현과 비슷한 범죄 그러나 처벌 안 받고 빠져 나갈 가능성) 소위 출세한 자들은 많은데 제대로 인생 산 자는 전혀 없어 보인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요약 보여 준다. 엘리트층의 썩은 정신과 도덕 불감증 한국은 선진국인가? 그러기엔 엘리트층이 너무 썩었다 ___ '뇌물 혐의 무죄 확정' 김학의 전 차관, 형사보상금 1억3천만원 받는다 2025-05-08 홍윤지 기자 '별장 성 접대 의혹' 관련 뇌물 혐의로 기소됐으나 무죄가 확정된 김학의(69·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에게 국가가 1억3400만 원가량의 형사보상금을 지급한다. 서울고법 형사4-2부(재판장 권혁중·황진구·지영난 부장판사)는 김 전 차관에게 "구금에 대한 보상으로 1억2510만 원을, 비용에 대한 보상으로 899만5000원을 각 지급하는 내용의 형사보상 결정이 확정됐다"고 8일 관보를 통해 밝혔다. 김 전 차관은 2000~2011년 건설업자 최모 씨로부터 4300만 원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로 2019년 6월 구속기소됐으나 상고심과 파기환송심을 거쳐 2022년 8월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1심은 무죄 판결을 했으나 항소심은 최 씨로부터 4300만 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받은 것에 대해 대가성이 인정된다고 보고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2022년 6월 사건을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검사의 증인 사전면담 이후에 이뤄진 법정진술 증언의 신빙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등의 까닭이었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핵심 증거인 최 씨의 진술에 대해 증거 능력이 인정된다고 봤으나 신빙성은 없다고 판단하며 무죄를 선고했고, 검찰이 재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재상고심에서 무죄를 확정했다. 김 전 차관은 구속기소 됐다가 1심 무죄로 석방되고, 항소심 실형 선고 뒤 다시 구속됐다가 대법원의 파기환송 판결로 석방되며 약 14개월간 수감 생활을 했다. '별장 성 접대 의혹'은 김 전 차관이 2013년 3월 법무부 차관으로 내정된 직후 언론에서 '별장 성 접대 동영상' 의혹이 보도되며 불거졌다. '성 접대' 의혹은 검찰의 무혐의 처분과 재수사를 거친 끝에 기소가 이뤄졌으나 대법원에서 공소시효 도과, 혐의 입증 부족 등 이유로 면소·무죄가 확정됐다.
Matrix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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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가까이 참았는데 결국 상사에게 "같이 일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에서 있었던 일로 고민이 있어 처음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팀에서 약 2년 가까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담당해 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담당자들의 잦은 퇴사로 이력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매번 신규 프로젝트처럼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업무였습니다. 조직 개편 이후에는 이 프로젝트를 가장 오래 담당했던 A상사님만 기존 인원으로 남았고, 저를 포함한 나머지 인원은 모두 새롭게 투입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승진했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과 유관부서에서 감사하게도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 처음 함께 일하게 된 계기 팀이 만들어진 초반에는 이 프로젝트가 팀의 핵심 업무였습니다. 당시 여러 사람이 A상사 님과 함께 일해봤지만, 업무 지시가 불명확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경향 때문에 함께 일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때 A상사님이 저에게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어려운 프로젝트와 어려운 사람을 잘 풀어낸다면 더 성장할 수 있고 인정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함께 일해보니 기존에 들었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업무 지시는 모호했고,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피하려는 모습도 자주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 사람이 원래 이런 스타일인가 보다'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제가 더 뛰어다니면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정도 있으신 분이고, 우연히 PC 화면에 쿠팡 상하차 아르바이트 관련 내용이 떠 있는 것도 본 적이 있어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A상사님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하는 거겠지. 내가 조금 더 하자.' 이런 마음으로 2년 가까이 함께 일했습니다. 덕분에 저 역시 많이 성장했고, 유관부서에서는 대부분 저와 직접 협의하려고 했으며 좋은 평가도 많이 받았습니다. 프로젝트 역시 큰 문제 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 최근 있었던 일 최근 팀에는 더 큰 프로젝트들이 많이 생기면서 기존 프로젝트의 우선순위가 낮아졌습니다. 현재는 팀원 한 명당 3~4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상황입니다. 팀장님은 "A상사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판단으로 저를 다른 긴급 프로젝트에 투입하셨습니다. 저는 인수인계를 하면서 아직 진행되지 않은 부분과 반드시 챙겨야 할 사항들을 모두 설명드렸고, 바로 복귀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우선 처리해야 할 내용까지 전달했습니다. 이후 저는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야근과 철야를 하며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단체방을 보다 보니 2주 가까운 시간 동안 A상사 님은 검토만 하고 실제 해야 할 일은 거의 진행하지 않는 것이 보였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던 터라 이번에는 일부러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처리하지 않으면 일정에 문제가 생길 텐데,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자.'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예상대로 일정에 문제가 생겼고, 결국 신입사원 한 명과 급하게 수습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는 업무 내용을 보고 경험상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양이 아니며, 유관부서와 일정 조율이 필요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A상사 님은 알겠다고 하더니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원과 정확히 절반씩 나누는 모습을 보며 솔직히 한숨이 나왔습니다. - 결국 터진 순간 그날 퇴근 직전 A상사님이 짜증을 내며 저를 부르셨습니다. 가보니 제가 인수인계하면서 설명했던 미진한 업무를 보여주며 "왜 안 해놨냐."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 순간 '역시 본인이 놓친 부분을 내 책임으로 돌리려고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차분하게 설명했습니다. "인수인계 때 진행되지 않은 부분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저는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바로 복귀하지 못한다고도 설명드렸습니다." 하지만 A상사님은 안 되었으면 집에 가지 말고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계산은 해봤냐. 딱 봐도 안 될 것 같은데 생각은 했냐. 모르면 물어봤어야지. 승진했으면 이 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내가 하나하나 다 봐줘야 하냐. 라는 말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그 순간 2년 가까이 참아왔던 감정이 한꺼번에 올라왔습니다. 저 역시 흥분했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인수인계를 모두 했습니다. 팀장님 지시로 해당 프로젝트에서 빠진 것입니다. 계산이 필요한 단계가 아니라 컨셉만 잡는 단계였습니다. 승진 이야기를 하셨지만 저는 사원 때부터 그 이상의 업무를 해왔고 팀에서도 인정받아 왔습니다. "하나하나 봐줘야 하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오히려 그동안은 제가 A상사님이 놓친 부분을 계속 챙기며 현장을 뛰어다녔습니다. 지금 제 행동이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를 계속 끊으려고 하셨지만 끝까지 말씀드렸고, 결국 같은 말만 반복하시길래 "저는 더 이상 A상사님과 같이 일하지 못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자리를 나왔습니다. - 이후 상황 퇴근 후 근처에서 식사 중이던 B상사님을 기다렸다가 상황을 모두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퇴사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오래 참다가 터진 것입니다." "행동은 잘못됐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팀장님 지시라면 다시 프로젝트를 맡아 문제없이 수행할 자신은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B상사님과 함께 일하면서 배우는 것이 많고 업무 스타일도 잘 맞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B상사님께서는 "고생했다. 나도 이야기해보겠다. 앞으로는 나랑 같이 일하자. 라고 말씀해 주셨고, 저 역시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몇 달 전 제가 휴가를 다녀온 뒤 복귀했을 때 팀장님께서 "휴가는 뭐라고 안 했는데 일을 어떻게 해놓고 갔길래 이렇게 난리가 났냐." 며 크게 혼을 내셨습니다. 저도 당황해서 하루 종일 원인을 찾았는데, 결국 A상사님이 업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발생한 문제였고, 제 책임처럼 전달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사실관계를 보고드리자 팀장님께서는 오해했다며 미안하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괜찮다고 넘어갔습니다. 그 일 이후 저도 한동안 A상사님께 조금 퉁명스럽게 대했는데, A상사님은 B상사님께 가서 제가 말을 안 듣고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B상사님께서 "그래도 잘 지내보자."고 하셔서 저도 마음을 다잡고 다시 잘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근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었습니다. 지금 가장 고민되는 부분 곧 팀장님이 출장에서 복귀하십니다. 저는 이번 일을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제 행동이 잘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그동안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장님이 다시 해당 프로젝트를 맡기신다면 회사의 지시인 만큼 업무는 문제없이 수행할 생각입니다. 다만 가능하다면 앞으로는 A상사님과는 함께 일하지 않고 싶습니다. 제가 감정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팀장님께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맞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새회사001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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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입 어떤가요?
들어온지 두달째.. 어느정도 적응 했을거라 생각하고 이거 다 할줄 알지? 그러면 첫날 들어온 사람인냥 모르쇠 하는 표정으로 당당히 모른다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할 업무도 잘 못함. 시키는 쉬운일도 더블체크 해야하고 그것도 제대로안되어있음. 어느 정도냐면 의자를 복도에 놓지않는다 라는건 기본 사람이라면 알려주지않아도 알텐데 그런 비슷한 어이없는 행동을 함. 비슷한 일이여러번이고 아무리 어리고 사회생활을 안해봤다지만 물어보지도않고 일처리하고 왜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몰라서 그랬다함 물어보지라고 하면 알겠다는데 계속 도르마무임 얘를 데리고 일을 계속해야하나? 어느날 너무 빡쳐서 탕비실에서 얘기했더니 장문의 카톡으로 자신을 까내리느니 기분나쁘다느니 자신이 한 행동은 생각않하고 지 할말만 써서보냄 ㅠ 조언하는것도 치지고 힘드네요 어째야할까요? 참고로 2초남임
훈훈구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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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주교 냉담자라 잘 모르는데..
기사 내려간거보니 역시 구라였거같네 ㅋ AI가 참... ------------------------ 청년한테 여름성경학교라고 하나? 보통 유치부 초등부가 여름성경학교라고 하고 그 위로는 수련회라고 하지 않아? 청소년 수련회, 청년 수련회 이런식으로.. 청년.. 그러니까 미혼 성인들에게 여름성경학교라고 하는건 못본거 같은데.. 기독교인들 이거 알려주라
munin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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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인가요?
출신: 서성한 졸업 직군: 영업직 나이: 40초 직급: 과장급 직원 수 : 60여명정도 연매출 500억대 중소기업 재직 중 기본 연봉: 6초반 업무: 연200억대 계약/선적 수행업무 복지: 없음 성과급: 없음 진급가능성: 당분간 없음 업무강도: 상 퇴사율: ㅜㅜ 경력직 입사하고 3년 반에 걸쳐 본인 빼고 부서인원 완전 물갈이 됨 😭 휴가비,명절 떡값,성과급 일체 없네요...업무로 자차 이용은 실비처리ㅜㅜ(공인연비 톨비 지급) 사장놈한테 가스라이팅...당한듯요 회사에 큰 돈들어오는 날..성과급 얘긴없고 비싼 고깃집 갑니다. 하아...
두만강쫀득쿠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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