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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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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리멤버 글 보여줬습니다.
베스트글 갔던 사람입니다. 돌 안 된 아기 데리고 시댁에 명절쇠러 내려가서 용돈만 드렸다가 선물 안 챙겨왔다고 예의 없다고 한소리 들었다는 글이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는데 후기 가져왔어요. 주작이라는 댓글도 있었는데 찐 100% 실화구요, 사실 남편이 그 자리에서 '애기 데리고 오는게 선물이지 왜 선물을 또 바라냐, 장모님 댁은 아기 있으니까 움직이는거 힘들겠다면서 우리 집으로 오신다'고 어머님께 바로 반박했어요 ㅎㅎ... 이제 와서 남편 편들려고 얘기하는건 아니구요, 남편이 결혼 얘기 오갈때부터 중간역할을 진~~짜 못했어서 친정에서 결혼 반대할 정도였고.. 제가 좋아서 지금까지 끌어안고 사는건데, 저번에는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글 올려봤어요!! 남편한테 댓글 다 보여줘서 정독 했고 이제부터 명절에 자기가 알아서 선물 챙기겠다고 했어요! 덕분에 저도 기분도 풀리고 현명한 댓글들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도 얻었어요 결혼생활 하다보면 시댁에서 듣는 말에 서운할때도 있고 남편이 중간역할 못할때 답답하기도 하지만 서운한걸 빨리 털어버리고 잊는게 저한테 이득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모니제이님, ㅇㅎ웋님 댓글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따끔하게 조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p.s.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https://link.rmbr.in/53y5246
구멍조끼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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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다들 올해 회사의 영업이익을 위해 워라밸 따위 개나 줘버렸다는데 진짠가요 근데 사실 저라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역시 주인처럼 일하게 하려면 주인만큼 돈을 줘야...
@SK하이닉스(주)
그레그레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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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사정이 있어서 퇴사후 거의 1년? 좀 안되게 휴직하다 이직 준비 중인데 제안이 온 회사가 고민이에요.. 직원수 n명대인 매우 소규모인데 조건은 나쁘지 않지만 워낙 회사 정보가 없어서 감이 안오네요ㅠ 입퇴사 직원수 변동이 크진 않아보여요. 연봉도 휴직이 1년차라 이전 직장 연봉 그대로 동결한 값을 부를지 5%라도 올려서 부를지 고민이에요 경력직 이직은 처음이라ㅠㅠ 연봉제시는 어느정도로 잡아야할까요?
mro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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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팀장을 맡게 되었어요.
어찌하다가 아주 소규모 회사에 면접을 보게되었고 면접봤을땐 팀원이었지만 면접 후 팀장을 제안받은 후 처음으로 팀장이라는 자리를 맡게 되었어요. 앞으로 회사생활을 하려면 팀장으로서 경험도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았거든요. 물론 쉬운자리가 아닐것이라는걸 생각하고 입사하긴했지만,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입사한지 1주 됐습니다. 회사 생활 10년동안 해보지 않은 아예 다른 업무를 계속 줍니다. 물론 해보지 않은것을 경험해보는건 좋지만, 업무를 하며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거든요. 그렇다고 팀 내에 그 업무를 해본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업무 협업할 팀도 없습니다. 이런 업무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치고 들어오고, 업무가 완료되기 전에 또 치고들어와요. 그러면서 팀원 케어도 해야하고요. 미칠것 같아요. 그냥 튈까, 일단 입사를 했으니 버텨봐야할까. 이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합니다. 오늘은 대표가 자존심 긁는 말도 했네요. 보통 팀장이 이런건지 이렇게 소규모 회사는 처음이라 소규모는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례를 쓰고싶은데 제가 누군지 밝혀질까 걱정되어 쓰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qqaawess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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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취식, 영업방해로 신고당했습니다.
할리스커피에서 사장이라는사람에게 신고당했네요. 업무차 고객을 만나서 서류를 작성해야할 부분이 있었고, 고객님 두분 일정이 있으셔서 들어가서 서류 작성을 급히해야해서 우선 앉아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마무리되면 한잔하고 정리하고 나가려고했는데, 몇번오더니 결국 왔으면 시켜야된다. 이래서 서류도 작성다 못하고 주문했습니다. 고객님 두분은 바로 가셔야해서 저만 시키려고 한잔 주문했더니. 3인이시니 무조건3인 주문해야한다. 그래서 그게 룰이나 방침이냐 그랬더니 내가 사장이니 내맘대로이니 3인시켜야한다라는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고객님 금방가시니 그래도 그냥 한잔만 시키겠다하니 무전취식, 영업방해로 대뜸 신고를 하네요. 물론 자리에 오래앉아있었습니다.서류작성및 처리할게 많다보니 30-40분정도? 평소같았으면 오자마자 3잔 주문했을거에요. 그런데 시간이 부족해 서류작성에 집중하다보니 바로 주문 못한건 맞습니다. 그리고 3잔시켜야하는것도 매너이긴하죠. 그렇다고 무전취식이니 영업방해니 이런식으로 사람을 몰아부치고 경찰에 신고까지하는게 맞나요 신고까지 한다길래 하라고했고,따질려고했는데 고객님도 계시고 시간낭비 할까봐 그냥 미안하다고했습니다만, 서류작성하는 중에 자꾸 와서 주문해라 라고 하니 솔직히 짜증이 났습니다. 어떻게보면 업무방해잖아요. 개인커피숍도 아니고 프랜차이즈에서 이래도 되나요, 어련히 알아서 시킬텐데 더군다나 무전취식이나 영업방해 해당도 안되는데, 괜한 경찰인력낭비까지 참... 지금생각하니 황당하네요. 상식적인 선에서 제 잘못이 클까요?
아침새벽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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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잡는다는데... 진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부가 전세사기 대책이라면서 몇 가지를 내놨더군요. 핵심은 '대항력 발생 시점 앞당기기 + 공인중개사 처벌 강화 + 정보조회 수단 확대'인데, 정작 떼인 보증금을 어떻게 할 건지는 여전히 비어 있습니다. 1. 전입신고하면 그 순간부터 대항력 발생 지금까지는 전입신고를 해도 다음날 0시부터 대항력이 생겼습니다. 이 틈을 노려서 집주인이 먼저 추가 대출(근저당)을 받아버리면, 나중에 집이 경매로 넘어갈 때 은행이 선순위, 세입자는 후순위로 밀려서 보증금 못 받는 구조였죠. 이번에 정부가 발표한 건, 전입신고를 처리하는 그 시점부터 임차인 대항력이 생기도록 법을 고치겠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최소한 전입신고하고 난 뒤 하루 사이를 악용하는 수법은 막을 수 있으니, 제도 허점을 줄이는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기 치기 어렵게 만드는 장치지, 이미 터진 사건에서 돈을 대신 물어주는 장치는 아닙니다. 2. 공인중개사 영업정지·자격정지 강화 또 하나 강조하는 게 공인중개사가 전세사기에 가담하면 영업정지, 자격정지, 자격취소까지 때리겠다는 건데요. 이걸 뒤집어서 보면, 지금까지는 실질적으로 거의 처벌이 안 됐다는 얘기도 됩니다. 물론 법적으로 아무 처벌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원래도 중요한 권리관계(근저당 과다 같은 거)를 숨기거나 거짓 설명을 하면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기 공범으로 처벌할 수 있었고, 형사재판에서 금고형이 나오면 자격취소 규정도 있었어요. 문제는 '입증'입니다. 중개사가 어디까지 알고 있었는지, 고의로 속였는지, 단순 과실인지, 이걸 피해자가 뒤집어쓰듯 다 증명해야 하니까, 실제로 소송까지 가서 이기는 게 거의 어려웠던 거죠. 그래서 사람들 보증금 날리고 나서도, 계약했던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버젓이 계속 영업하는 장면이 반복돼 왔고요. 이번 대책은 이런 분노 여론에 맞춰 이제는 중개사도 같이 맞는다는 메시지를 크게 내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피해자 입장에서 떼인 돈이 자동으로 돌아오는 구조가 생긴 건 전혀 아닙니다. 3. 떼인 돈은 여전히 개인 책임 냉정하게 말하면, 지금 대책의 포커스는 - 전입신고 시점 조정 → 사기 구조 자체를 줄이기 - 중개사 제재 강화 → 위험한 물건을 시장에서 필터링 - 정보 제공·조회 확대 → 위험을 사전에 피하게 만들기 이 정도입니다. 이미 사고가 터진 상태에서 - 집이 경매로 넘어갔고 - 선순위 근저당에 밀리고 - 임대인 명의 재산은 이미 다 빼돌렸거나 원래도 없으면 법적으로도 받을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소송해서 이겨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끝입니다. 결국 떼인 돈을 메우는 유일한 구조는 - 세입자가 직접 보험에 가입하거나(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 국가가 사실상 전세보험을 전면 의무화해서, 보증기관/세금/준조세로 피해를 사회화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수들이 정부가 모든 전세에 보험을 들게 해야 한다는 주장도 하는 건데, 이건 또 다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보험료 부담을 누가 질 건지(임대인 vs 임차인 vs 반반), 보증기관 재정, 도덕적 해이까지 전부 따져야 해서, 정치적으로도 쉬운 선택이 아닙니다. 4. 임대인 재산 조회, 결국 '있는지 찾아보기만 하는' 수준 최근에 유료로 집주인의 다른 부동산·재산을 조회할 수 있는 루트가 생겼다는 얘기도 나오던데, 이건 크게 보면 두 가지입니다. - 법원을 통한 재산조회 : 소송 후 집행권원 확보 → 각 기관에 재산 조회 신청, 기관당 5천원~4만원 비용, 시간·절차는 복잡하지만 정확도는 높음. - 신용정보회사 이용 : 10만~30만원 정도에 여러 기관 재산을 일괄 조회, 2~3주 안에 결과 나오는 사설 서비스. 이것도 결국 '있으면 찾아낼 수는 있지만, 없으면 못 받는' 구조입니다. 조회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까지 뒤져봤는데도, 임대인 재산이 없다면 보증금 회수는 그대로 막히죠. 그래서 계약 전에 최소한 - 등기부등본으로 소유자·근저당·가압류 확인 - 임대인 신분증과 등기부 소유자 일치 여부 확인 이 정도는 스스로 체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중개사 말만 믿고 계약했다가 당하는 시대는 이미 한참 전에 끝났다고 봐야죠. 정리하자면, 이번 정부 대책은 '구멍 하나(전입신고 시점)를 35년 만에 막았다'는 상징성은 있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가장 결정적인 질문, '이미 사라진 보증금은 누가 어떻게 채워주느냐'에 대해서는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전세라는 제도 자체를 유지하면서도, 그 리스크를 전부 개인에게 떠넘길 건지, 아니면 보험·세금 형태로 사회화할 건지 이 선택을 피하는 한, 전세사기 뉴스는 형태만 바꿔서 계속 나올 거라고 봅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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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에 전회사 급여명세서 요청
스타트업치고 큰곳에서 서류합격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사전에 구글폼으로 기입사항 넣고 있는데 급여명세서3달치 고용보험 확인서 원천징수등등.. 이걸 대면면접 전에 보내라고 하더라고여..? 이런경우도 더러있나요..?
aiskenxk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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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전체 메일 돌리시나요?!
안녕하세요:) 눈팅으로 리멤버에서 종종 여러 글을 보며 공감하고 위로받기도하며 최근 첫 이직에 성공한 28 직장인입니다! 첫 회사인만큼 애정도 있지만 그만큼 많이 힘들고 처우도 좋지않아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다른 분들을 보니 평소 긴밀하게 일했던 분들 or 그외 필요한 분들에게 동일한 내용으로 수신자만 1인으로 지정해서 퇴직 인사드립니다 등으로 메일을 쓰시던데 꼭 그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안해도 상관없는건지? 여쭙습니다 전 사실 다들 하시기도하고 마지막 인사 겸 드리는게 맞는 것 같긴한데 직접 자리마다 찾아뵈며 간단히 인사도 드릴건데 같이 하면 좀 오바인건가?.. 싶어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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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집 앞에 돈을 자꾸 두고 갑니다.
2주 전쯤부터 출근할 때 저희 집 현관문 앞에 천원짜리 한 장이 접힌 채로 놓여져 있더라고요. 복도식이고 저희 집이 거의 끝쪽이긴 한데 누군가 실수로 흘린 걸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대로 두고 출근을 했었습니다. 퇴근할 땐 사라져 있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다음 날 문을 여니까 또 돈이 놓여져 있더라고요. 그때부터 괜히 소름이 돋고 찝찝해서 아예 발로 치워버리고 지나갔는데 그 다음 날에도, 또 그 다음 날에도 돈이 놓여져 있어서 요즘 미치겠습니다. 주변에 이런 장난 칠 사람도 없고 뭐 이웃들이랑 마찰이 있다거나 원한을 살 만한 행동을 한 적도 없습니다. 물리적인 위협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저 모르게 제 생활 공간 바로 앞까지 와서 이런 행동을 반복한다는 사실이 심리적으로 너무 불쾌하고 꺼림칙하네요. 대체 언제 두고 가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건 신고 안 되겠죠?? 당장 이사갈 일도 없는데 집에 있는 게 맘 편하지가 않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일단 말은 해놨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아웃바운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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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3일 (남긴) 일기
오늘은 다행히 하루 종일 외근이라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고객사가 있는 건물에 아주 고퀄의 커피전문점, 식당들이 있어 오전부터 고객사 건물에서 일하고, 내부 회의 화상으로 참석하고 고객미팅까지 하니 어느덧 저녁시간.. 이렇게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공간에 있으면 가끔 일이 너무 잘 되는 것을 경험한다. 아마 다른 동료들이 자리에 와서 이런저런 부탁을 하거나 필요없는 접촉이 없어서 일것이다. 오늘 고객과 미팅하며 올해들어 고객사 내부적으로 조직 변경이 아주 다이나믹하게 일어나면서 내가 친하게 지내고 있는 고객분들이 회사에 남을 수 있을지 아님 다른 곳으로 배치가 되거나 최악의 경우 희망퇴직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인것 같다. 외국계 회사는 적은 인력으로 효율을 엄청 뽑아내지만 한국의 대기업은 아직도 잉여인력들이 있는것 같아서 인사부에서 지속적으로 비용대비 인원이 적정한가에 대한 압박이 수시로 들어온다고 하니 여기도 조만간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뭐 나도 이제 83일 후면 자의로 그만 둘거지만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회사를 나가게 되면 지금의 이 차가운 구직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길을 찾아 헤맬것을 생각하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지난 26년 넘는 직장생활에서 나는 딱 한번을 빼고는 모두 자의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고 후회도 해 봤다.. 2026년은 처음으로 이직을 고려하지 않고 퇴사를 하는 해가 될 것이고, 내년을 위해 준비하는 후반기를 보낸 후 2027년은 내가 가진 능력만으로 얼마나 빨리 그리고 안정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냉정하게 평가받는 해가 될 것이다. 아직도 와이프는 많이 뷸안해 하지만 결국 언제고 나오게 될 회사 조금 일찍 나와서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향 후 20년을 살아가고 싶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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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모르는 남자에게 몸 사진을 보냈는데
손이 벌벌 떨리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CJ제일제당(주)
8IuiiT3s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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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의 진화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는 더 이상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간의 기획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공간을 채우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모터 (Promoter)'의 역량입니다. 현장의 프로모터는 단순한 단기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고객이 만나는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걸어 다니는 앰버서더입니다, 최근부터 외국어 전문인력을 양성 중인데 생각보다 어학에 소질이 있는 젋은 인재들이 많아 늘 놀라는 중입니다, 이번에 나온 기사 공유해봅니다.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339510012
@(주)뉴비즈원
최덕호 | (주)뉴비즈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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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없어졌어요
회사가 망해서 없어졌습니다 3달동안 실업급여 받으면서 조급하게 이직 준비중인데 쉽지 않았지만 한곳에 어찌저찌 합격했습니다만 연봉이 직전과 동일해서 고민입니다 쉬면서 더 좋은곳을 가기위해 기다릴지 다녀야 할지 고민이네요 회사는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규모는 크고 일도 바쁠거 같은데 연봉이 동결이라 고민입니다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합격한 회사는 현재 스펙으로는 가기 어려운? 전 직장보단 높은 급의 회사인데..(중소 > 중견, 중견인데 연봉동일 ㅡㅡ;;) 실직자여서 그런지.. 아님 회사 내규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경력후려치기가 심하더군요..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키위레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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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왈 : 이란 공격은 부하들 탓
아니 들으셨어요? 오늘 트럼프가 한 말 ㅋㅋㅋㅋㅋ 바이든 탓 오바마 탓 이것저것 다하더니 이젠 전쟁까지 부하들 탓이라니 이러다 나중엔 한국에 있는 찌끄레기인 제 탓까지 하겠어요ㅠㅠㅠㅠ
마이너스10점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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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팀 물경력 고민
안녕하세요 회계팀 2년차(만 1년 4개월) 사원입니다 현재 다니는 곳은 비상장 일반기업회계기준 중견(조단위) 제조업 Sap사용하는 회사입니다. 회계사 공부를 오래 하다가 2차에 떨어지고 급하게 취 업했는데, 성장이 막힌 곳에서 발버둥 치는 느낌이라 걱 정입니다 직무는 재무회계와 자금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법카관리와 회계 결산 지원, 결산명세서 작성 업무,전표 검토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계본부 내에 사람이 많고, 연차가 저보다 높은 분들이 많아 메인업무를 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 상황에서 나이가 많고 제가 하는 업무도 애매해서 중고신입 혹은 2년 이하 경력으로 갈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제 상황이 어떻게 보이실까요? 현직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마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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