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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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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행사가 없어지면서,
많은 행사에 그래도 좀 다녔던거 같은데, 행사가 없어지면서 특히 외국인 오는 행사가 없어지면서 통역관련 일을 잘 못하고 있는데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감성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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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과 서비스기획의 차이
상품기획 직무에서 혹~~시 서비스 기획쪽으로 넘어가시려는, 혹은 넘어간, 혹은 주변에 그런 케이스들이 있으신 분 있나요? 너무 다른 분야인데. 어떻게 연결이 될라나~ 싶어서요
아오리사과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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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로 이직 진행해보신분
요즘 너무 이직뽐뿌가 와서 마음에 드는곳에 이력서를 냈다가 감감무소식 ㅡ 이었는데 헤드헌터가 마침 그 자리로 제안을 해왔습니다 내용이 빈약하다하여 자세히 기재하여 회신하라해서 나름 자세히 기재해서 회신했는데요(저번주 금요일) 그 후로 연락이 없네요 성격이 급해서 잘되든 못되든 진행상황을 알려줬으면 하는데 혹시 헤드헌터가 이력서를 받고 잠수하는경우도 있나요? 다른 후기보니 이력서받고 간단한 인터뷰도 요구한다던대 전혀 피드백이 없어서요ㅜㅜ 원래 헤드헌터랑 진행하면 어떤방식으로 얼마의 소요시간이 걸려서 진행하나요? 헤드헌터에게 자꾸 말걸고 귀찮게하면 싫어할까요ㅜㅜ? 첫 경력직 이직이라 모르는거 투성이네요ㅜㅜ 요샌 자소서 첨삭해주는데도 있던데 글솜씨가 부족해서 그런가싶어 첨삭이라도 받아볼까싶고ㅜㅜ싱숭생숭 이직해보신 선배님들 조언 구해요ㅜㅜ
열일하는노동자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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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하다로 촬영한 이력서 사진 어떤가요?
디자인 직무로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이력서나 채용사이트 보면 시현하다와 같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사진을 이력서 사진이나 채용공고 사진에 올려두더라구요. 이런 지원자들 혹시 어떻게 보이나요? 아무리 그래도 정석으로 촬영해야한다 vs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사진으로 해도 괜찮다
잼잼이
 |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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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왈 대표에게 "췟~ 아 하세요하세요~~" 이거 정상인가요?
컨퍼런스콜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어제 내린 업무지시에 대해 직원이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직원: "이건 내가 하는 업무범위가 아니다. 이거 하려고 들어온 것도 아니고, 대표님이 전문가인 부분이니, 대표님이 하시라. 나는 그거 전혀 모른다" 대표: "이 쪽 분야의 전문가라고 해서 들어오셨는데, 어느 정도는 아실 것으로 안다. 저에게 일을 다 시키실게 아니라, 어느정도 해보시고.... 모르는 부분은 관련 자료와 예전 기록을 넘겨드리고, 잘 모르겠으면 직접 대응도 해드리겠다" 직원: "이건 부당한 업무지시고, 나는 이렇게 일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대표님이 말하는게 저는 전혀 이해가 안된다~~~" 등등등 말을 하는 와중에 대표: "이게 업무지시가 아니라~~이게 업무 분배를 상의하는거지 어떻게 부당한 업무지시냐... 이제부터 상의해서 일하면 되지 않겠냐...." 말짤림 직원: "부당한 업무지시가 아니면 뭐냐~~난 이런 식으로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계속 말씀.... 대표: "저도 말좀 합시다. 회의시간에 저도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직원: "췌~ 아 하세요 하세요" .. 양아치들 싸움도 아니고... 회사에서 있었던 실제 대화내용입니다. 한*자산운용 이라는 회사를 다니셨던 굉장히 자신만만한 분을 모셨는데... 저는 그 자신감을 높게 사서... 전도유망한 인재로 키워드리고 함께 가려고 무던히도 노력했습니다. 이 분 어머니가 코로나에 걸리셔서 제 인맥을 동원해서 겨우 병원에 입원시키고 거의 제가 살리다시피 했는데....ㅜㅜ 어머니 회복후 며칠이 지나지 않아 이런 식으로 하는 직원... 정말 실망스럽고, 인간 자체에 대한 회의가 듭니다. 스타트업대표는 을이라는데... 을도 이런 슈퍼을이 없네요... 일할 맛도 안나고 문득문득 죽고 싶습니다.
커리어하이맨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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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진입 루트
안녕하세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셀사이드 애널리스트 5~6년 일반기업 투자팀에서 투자(SI, FI, JV, M&A) 업무 1년 경력을 보유중입니다. 비회계사로 PE 진입을 고민하고 있는데 증권사 PE, 중견급 이상 PE는 PE 경력자만 채용하네요. valuation과 Financial Modeling에 대한 스킬셋은 보유하고 있습니다. IM작성 경험은 없으나, 투심보고서 작성 경험 등을 통해 커버 가능할 것 같고, 투자팀에서 FDD, LDD 검토 경험 있습니다. 딜구조 설계도 순수 GP로써 설계는 아니였으나, M&A 검토과정에서 경험 있습니다. 독립계 신생PE에서 2년 정도 경력쌓고 타PE로 트라이할지 증권사 PE를 계속 시도해볼지 고민입니다. 독립계 PE 진입 후 경력을 바탕으로 향후 증권사 PE로 가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성과보수 측면에서) 비회계사의 경우 다른분들은 어떤 커리어패스로 PE로 진입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Gr888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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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상인가요....? "대표: 저도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분아닌가요?" "직원: 췌~ 아 하세요 하세요"
컨퍼런스콜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어제 내린 업무지시에 대해 직원이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직원: "이건 내가 하는 업무범위가 아니다. 이거 하려고 들어온 것도 아니고, 대표님이 전문가인 부분이니, 대표님이 하시라. 나는 그거 전혀 모른다" 대표: "이 쪽 분야의 전문가라고 해서 들어오셨는데, 어느 정도는 아실 것으로 안다. 저에게 일을 다 시키실게 아니라, 어느정도 해보시고.... 모르는 부분은 관련 자료와 예전 기록을 넘겨드리고, 잘 모르겠으면 직접 대응도 해드리겠다" 직원: "이건 부당한 업무지시고, 나는 이렇게 일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대표님이 말하는게 저는 전혀 이해가 안된다~~~" 등등등 말을 하는 와중에 대표: "이게 업무지시가 아니라~~이게 업무 분배를 상의하는거지 어떻게 부당한 업무지시냐... 이제부터 상의해서 일하면 되지 않겠냐...." 말짤림 직원: "부당한 업무지시가 아니면 뭐냐~~난 이런 식으로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계속 말씀.... 대표: "저도 말좀 합시다. 회의시간에 저도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직원: "췌~ 아 하세요 하세요" .. 양아치들 싸움도 아니고... 회사에서 있었던 실제 대화내용입니다. 한*자산운용 이라는 회사를 다니셨던 굉장히 자신만만한 분을 모셨는데... 저는 그 자신감을 높게 사서... 전도유망한 인재로 키워드리고 함께 가려고 무던히도 노력했습니다. 이 분 어머니가 코로나에 걸리셔서 제 인맥을 동원해서 겨우 병원에 입원시키고 거의 제가 살리다시피 했는데....ㅜㅜ 어머니 회복후 며칠이 지나지 않아 이런 식으로 하는 직원... 정말 실망스럽고, 인간 자체에 대한 회의가 듭니다. 스타트업대표는 을이라는데... 을도 이런 슈퍼을이 없네요... 일할 맛도 안나고 문득문득 죽고 싶습니다.
커리어하이맨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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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대표이사 면접 질문 문의 드립니다
경력직 11년차 이직 준비중인데 이번에 영업관리 3차 대표이사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면접은 처음인데 면접 질문 어떤거 위주로 물어볼까요? 그리고 다른 후보자는 없고 저혼자 단독인데 불합격 가능성도 있을까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가다가다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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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현장소장 구인난이 우리회사만 그런가요?
첨으로 댓글이 아닌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부산에서 약 3백억 규모의 우리회사는 연중으로 직원(건축 현장소장)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10%이상의 수주증가를 보이고 21년에는 30%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장소장이 부족하여 늘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1. 차입금이 전혀없는 재무구조(부채비율 10%미만), 2. 건강검진비, 성과금, 인센티브, 경조사비 지원, 우리사주 등 1군급의 복리후생. 3. 현장의 책임관리(의사결정을 현장에서 주도) 4. 계약직은 없고 정직원만 채용하고, 일이 없어도 문제없는 사람이면 해고는 하지않고 유급휴가를 몇개월씩 보내줌 등등 나름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많은것을 양보하고 있으나 대표의 자질부족인지 늘상 구인난에 허덕입니다. 쉽게 직원을 구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오야봉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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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조기복직 제안 (연봉 재협상 인센티브)
육아휴직중인 맘입니다. 전회사에 정이떨어져서 육아휴직중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사람이 없어서 더 빠른 복직을 하면 팀장대우하고 연봉재협상에 인센티브 작년에 못받은거(육휴기간이라 인센을 안주더라구요) 챙겨주는쪽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그래서 고민입니다. 현재 아기는 백일 갓지낫고 원래 9월 복직 예정인데 복직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1. 애기 6개월되는시점 (3월쯤)에 복직하는 조건으로 팀장 대우로 연봉협상을 하면 얼마나 더받아야 이득일까요?? 육아휴직비 월 백삼십인가 들어오는데 그거 포기하고 시터도 써야하고 하니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거라 고민이네요. 2. 연봉올리고 몇달내 이직이 목표인데 혹시 이경우 회사에서 준 인센티브랑 연봉인상분을 토해내라고 할수있나요?? 3. 아기와 6개월차에 떨어져있으면 돈주고도 못사는 시간을 놓치는걸까요?? 솔직히 육아체질은 아니라서 회사가는건 육아보다 잘 맞는편이고 남편이 5월 6월쯤엔 아마 육아휴직쓸거니깐 그닥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겟죠..???....... .
anna1021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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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대기업 연구직 이직 질문!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경영분석 연구직으로 근무중인 이직 희망자 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근무중이며, 앞으로 결혼하게 될 예비 배우자가 서울살이를 희망해 서울 베이스 사기업 연구직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커리어로 사기업 컨설팅 및 연구직 등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제가 듣기로 사기업 연구직은 학벌을 많이 본다고 해서요. 부족하다면 보완할 점이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리어---- 공공기관 연구실 경력 2년 - 다수의 연구보고서 작성 - 컨설팅/컨셉 보고서 작성 지거국 경영학(마케팅) 석사
얀구직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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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제주도 가시는분
이번주에 한라산 타는데 같이 등반하시거나 다른날 커피한잔이나 저녁 드실분 계신가요
인연이라는게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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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경제지 초봉은 어느선인가요?
매경 서경 한경 아경 헤경 초봉 알 수 있을까요?
곱창러브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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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고 입사일 협의 과정에서 어그러지는 경우 있나요?
이달말까지라 현 회사에 빨리 말해야 되는데 입사일 협의중이라서요!
이룻화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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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뒷담하는 실장, 부장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일전에 비서 커리어 관련 글 올렸었는데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됐습니다 당장 나가지 않고 4월이직과 퇴사 생각하며 버티는중입니다. 일단 나가기 전 다른 업무도 좀 해보고자 작년 인사고과때 부서변경신청을 해놓았습니다. 당연히 옮겨주리라고 기대도 안했지만.. 며칠전에 수행기사가 사장님과 경영지원실장 인사팀부장 이렇게 넷이 밥을 먹으면서 나온 얘기를 전해들었는데 사장님께서 ㅇㅇ이(저)가 다른일 해보기를 원하니 다른 업무를 시켜보는게 어떻냐 실장, 부장에게 제안을 했더니 실장왈, 지금 하는 일 있으니 다른 업무는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말을 했고 사장님께선 그런 잡무 말고 다른 업무를 줘보는것이 어떻냐 라고 말했으나 실장왈, 지금 비서일도 잘하는편이 아니다. 부장왈, 비서일도 찾으면 많은데 안하는거다 라고 얘기가 끝났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했습니다. 인사부장과는 입사 이후부터 쭉 사이가 안좋았고 대표이사님이 세번이 바뀌는 6년내내 제 흠집을 잡으려고 안달인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무섭게 하지는 못합니다. 비서실장 또한 여자인데 다른부서에서 경영지원실로 온지 2년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입견을 갖고 저를 대하며 오자마자부터 제 뒷담을 하는것이 제 귀에 항상 들어옵니다. 듣기로는 한번 찍으면 절대 놓아주는 일이 없다합니다. 매번 순간마다 욱해서 대들고싶은 마음이 크고 그냥 연차로 다 쓰고 당장 퇴사하고 나가버릴까 싶은데 주변에선 계속 말리는 중입니다 물지말고 기다리라고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오늘은 아침회의 끝나자마자 회의시간에 컵이 더럽다는 말이 나왔다며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회의 들어가신 다른임원께 여쭈어보니 그런 얘기는 일절 나온적도 없다합니다…;; <현재 상황> 사장님= 정없음, 다른일 줘봐라(무슨 의도인지 파악안됨) 비서실장 = 제가 싫음 다른 부서로 옮겨주기도 싫음 인사부장 = 언제나 늘 욕함 저 = 이직 아니면 일단 다른부서 이동원함 이런 상황인데 왜 옮겨주지도 않고 사사건건 뒷담과 시비일까요? 버티다가 제 발로 나가는게 답일까요?
줄리엣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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