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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지하철에서 울고 있는 여자에게 사탕 주신 분
팀원들이랑 조금 삐걱대다가 결국 은근한 따돌림 같은 게 시작되어 요즘 매일이 지옥 같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아 하루하루를 악으로 견디는 중이에요. 오늘도 같이 밥 먹을 사람조차 없어 끼니도 거른 채 밤 8시까지 혼자 일하다가 퇴근길에 올랐습니다. 텅 빈 속과 서러움이 한꺼번에 밀려오면서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참았던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군요. 고개를 숙이고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며 훌쩍이고 있었는데 허벅지 위에 뭔가 느낌이 들어서 보니까 말랑카우였어요. 깜짝 놀라서 고개를 살짝 드니까 초등학생도 안 된 것 같은 어린아이가 앞에 서있었어요. 그러더니 제 허벅지를 토닥토닥하더니 울지마 이모 하고는 문앞에 서있던 여성분께 가더라고요. 어머니셨던 것 같은데 저랑 눈이 마주치니까 미소를 지으며 살짝 고개 숙여 인사해 주셨습니다. 말랑카우를 뜯어서 입에 넣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너무 달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베시시 웃음이 나더라고요. 온 세상이 나를 등진 것 같고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 같아 서글펐는데 이름도 모르는 어린아이의 작은 호의 하나에 비로소 숨이 쉬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맞아. 나도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나를 몰라주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지만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도 세상에 많다는 걸 잊고 살고 있었어요. 알지도 못하는 내게 내밀어준 그 작은 온기 덕분에 내일도 어떻게든 다시 버텨볼 용기가 생긴 것 같아요. 고맙단 말을 미처 하지 못한 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혹시나하고 여기에라도 글을 남겨 봅니다. 정말 고마워요.
한번봅시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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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진로 선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중견기업에 대리로 재직중입니다. 다만, 과거에 육아휴직 사용 이력이 있어 아마 진급은 누락될것 같네요. 회사는 비전이 있고 직무도 마음에 들고 워라벨도 좋습니다. 다만, 연봉이 낮습니다. 영끌 6천 수준 여기서 현대모비스 인도 현지법인(주재원X) 채용과 LG HS사업부(로봇) 쪽 헤드헌터 제안이 들어옵니다. - 현재 : 세전 6 초~중 - LG HS사업부 : 세전 8~9천 - 현대모비스 인도 : 세전 1억 이상(집, 차 지원) 현대모비스가 단연 최고지만 주재원이 아니라 현지 채용이라 한국으로 들어오려면 퇴사해야하고 자녀 학자금 지원에 대한 부분도 없다고 하네요... 홀몸이면 모비스쪽이지만 자녀(4세)가 있는 상태 여서 고민이 많습니다. 현지법인에 근무하셨던분이나 그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눈큰부엉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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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몰아붙임 당할 일인가요?
팀장 지시로 타팀과 협업 업무를 진행했고, 진행 중 문제가 생기자 타팀에서 “이번 건은 우선 진행하고 수정본은 다시 전달하겠다”고 해서 그 말대로 후속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두 팀장이 저 없이 따로 업무 방식을 협의했고, 제가 그것과는 별도로 기존에 약속받은 수정본을 요청하자 타팀 팀장이 갑자기 찾아와 “끝난 얘기인데 왜 또 요청했냐”고 강하게 따졌습니다. 제 팀장도 제가 왜 요청했는지 묻기보다 그 자리에서 같이 저를 몰아붙였고요. 심지어 요청할 때 상대가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 사용 화면까지 캡처해서 설명해둔 상태였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나서야 오해였다는 걸 이해했고, 최종적으로는 제가 처음 요청했던 방향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제일 억울한 건 이 부분입니다. 제가 불필요한 일을 벌인 것도 아니었고 결과적으로 요청도 타당했던 건데, 왜 그렇게 했는지 한 번만 물어봤으면 끝날 일을 두 팀장이 먼저 제가 잘못한 것처럼 몰아붙였습니다. 정작 오해가 풀린 뒤에는 별다른 사과도 없이 그냥 넘어갔고요. 이 정도면 제가 기분 나쁘고 억울할 만한 상황 아닌가요?
러키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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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 계신 팀장님 목소리가 들립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 중인데 자꾸 팀장님 음성이 제 귓가에서 자꾸만 들려요... 제가 첫 회사에서 뭣모르는 신입 때부터 한 3년 정도 같이 일했던 팀장님인데 당시에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땐 처음 회사에서 일하는 거라 긴장 잔뜩이기도 했고, 팀장님 톤 자체가 싸늘하기도 하고 예리한 질문도 불쑥 하시는 바람에 별거 아닌 말에도 화들짝 놀라곤 했었습니다... 실무도 엄청 잘하시고 기준도 높아서 뭐 하나 대충 하면 항상 짚고 넘어가셨거든요.. 마이크로매니징 같다며 안 좋아하시는 팀원분들도 있었을 정도로? 전 3년차 돼서도 팀장님께 많이 혼났습니다. 화장실에 숨어서 운 적도 많고 야근도 정말 많이 했네요.........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날 싫어하나 싶은 생각까지 하면서 솔직히 팀장님을 미워하기도 했었는데요. 아무튼 각설하고. 팀장님이 먼저 퇴사하시고 저도 뒤이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 상태인데 요즘 부쩍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제가 일을 대충 하고 넘어가려고 하면 갑자기 팀장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립니다. - 제대로 확인한 거 맞아? 그러면 본능적으로 다시 확인해봅니다. 그럼 진짜 뭐가 하나씩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 또 얼추 일이 다 마무리 됐다고 생각하고 그냥 적당히 메일 보내려고 하면 - 결과만 보지 말고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도 봐야지. 이 말이 귓가에서 들리네요....ㅋㅋㅋㅋ 그러면 또 한 번씩 뒤집어봅니다. 신기하게도 진짜 문제가 나오드라구요...?? - 보고하기 전에 내가 먼저 세 번 확인할 것 - 상대방 입장에서 한 번 더 볼 것 - 숫자와 날짜는 무조건 원본과 대조할 것 - ‘이 정도면 됐겠지’라는 생각이 들 때 한 번 더 볼 것 - 문제가 생겼을 때 변명보다 원인부터 찾을 것 당시에는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속으로 한숨 쉬었는데요 지금은 제 업무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제가 누군가에게 일을 알려주면서 비슷한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 내가 그때 진짜 많이 배웠구나.... 싶더라고요. 첫 회사라서 당시에는 제가 성장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팀장님은 단순히 업무를 많이 시킨 게 아니라 일을 대하는 기준을 만들어주셨던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은 혼자 일할 때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어디 가서도 나름 1인분은 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고요!! 그때는 그렇게 듣기 싫었던 잔소리가 지금은 제 머릿속에서 계속 재생되고 있어요...... 망령처럼 제 주변을 떠도는....ㅋㅋㅋㅋ 요즘 일하다 문득 팀장님 생각이 나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간만에 연락 한번 드려봐야겠어요!!!!
베러베러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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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콜라 먹이시나요?
제 딸은 초등4학년입니다. 제가 집에서 펩시 제로콜라 210ml 캔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는데요. 와이프가 세탁실 앞 쓰레기통에 콜라 빈캔(3,4개) 를 발견했고, 취조?ㅎ 결과 우리 딸의 소행으로 밝혀 졌습니다. 와이프가 앞으로 콜라 1캔씩만 사다먹으랍니다;; 애들 못 먹게 하겠다는거죠. 다들 애들 탄산 안 먹이시나요? 물론 탄산음료 몸에 좋지는 않지만 가끔 먹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제로콜라 210ml인데. 그것도 한 두달동안 3~4 캔 먹었던데. 와이프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제가 너무 관대한 걸까요?
굵고길게갑시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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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도 다 이렇게 실무 하나 바보 만드는게 일상인가요?
팀장 지시로 본문도 없는 상태에서 뉴스레터 기본 디자인 기획안을 잡아 디자인팀에 요청했고, 받은 html 파일은 메일 에디터 기본 템플릿으로 등록했습니다. 이후 실제 작성자가 템플릿을 써보니 가독성 문제가 있어 일부 코드를 수정했고, 디자인팀은 “니네 멋대로 그렇게 수정하면 안된다. 다만 이번 건은 급하니 그대로 발행하고 그 버전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후 저희 팀장과 디자인팀장이 따로 협의해 앞으로는 건별로 디자인팀 검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저는 검수와 기본 템플릿 수정은 별개라고 생각해, 다음 작성자도 같은 템플릿을 써야 하니 전날 약속한 수정본을 요청했습니다. 이때 디자인팀이 메일 에디터를 잘 모를 수 있어 템플릿 등록·작성 화면까지 캡처해 사용 방식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디자인팀장이 갑자기 우리 팀장 자리에 와서 ‘끝난 얘기인데 왜 또 요청하냐’고 따졌습니다. 저희 팀장도 수세에 몰리자 저를 보며 ‘템플릿은 없고 원고만 디자인팀에 넘기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게 뭔 해괴망측한 소리인가 했어요. 원고를 넘기면 된다? 뉴스레터는 결국 에디터를 통해 발송해야 하고 디자인팀은 에디터 환경을 모르고 접근 권한도 없습니다. 그런데 디자인 요청을 한들 어떻게 메일을 발송을 한다는거죠..? 또 어떤 파일 형식으로 디자인팀에 요청을 하라는거죠? 노션이요? 피그마요? 뉴스레터는 카드뉴스와 달리 이미지가 아니라 글인데요? 결국 디자인팀장, 저희팀장, 뉴스레터 작성자 다 있는 자리에서 노트북을 꺼내 실제 메일 에디터 화면까지 다시 보여주며 설명했고, 최종적으로는 수정본을 받아 기존 템플릿을 교체하는 방향, 즉 제가 처음 요청한 방식대로 정리됐습니다. 왜 요청했는지 확인하기보다 제가 불필요한 일을 벌인 사람처럼 몰린 과정이 너무 부당하게 느껴집니다. 또 분명 발송한 버전으로 정리하겠다고 말한 내용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내 팀장은 나의 의견을 묻기는 커녕 디자인팀장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저에게 따졌습니다. 팀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한 걸까요? 다른 회사도 다 이런가요..?
러키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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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다닌 회사 퇴사할지 말지 고민돼요
입사한 지 딱 한 달 된 신입인데 퇴사할지 고민돼요. 일단 회사가 직원 6명 정도 되는 진짜 작은 스타트업이고, 저 혼자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나이 많은 지긋하신 남자분들이에요. 제 사수는 저희 아빠보다 나이가 많고요. 장점은 신입치고 세전 280 정도 받고, 곧 외근이나 출퇴근할 때 쓰라고 회사 차도 준다고 합니다. 단점은 야근도 굉장히 잦고 퇴근교통이 조금 힘든 편이긴 합니다 한달쯤 되니 슬슬 야근을 강조하시더라구요 이미 반 정도는 다니면서 6시쯤 퇴근한 적이 없는거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나이 꽤 지긋하신 분들 비위맞추랴 계속 웃느라 지쳤는지 이젠 비즈니스 웃음도 안나오고 하루종일 무표정으로 정색만 하고있게 됩니다 근데 회사가 워낙 작아서 체계가 거의 없고, 사수가 너무 바빠서 처음 한 달은 잡무만 하다가 이제야 조금씩 제대로 된 업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8월인데 회사에 휴가가 아예 없었구요 그래도 사수랑 같이 지내다 보니 어느 정도 친해졌고 둘 다 술을 좋아해서 가끔 술도 마십니다. 상사가 마시자는데 뭔기 거절하기도 그렇고 뭔가 딸 뻘이라 다른 테이블에서 궁금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거 같기도 하고 저도 단둘이 술은 좀 부딤스럽긴 합니다 문제는 얼마 전에 둘이 술을 마셨는데, 사수가 회사 정보 같은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제 목걸이나 몸매 얘기를 비유로 들면서 얘기하고, 요즘 젊은 신입을 뽑고 있다고 하면서 저한테 헌포(헌팅포차) 가봤냐고 물어봤어요. 저랑 같이 가자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헌포 가서 젊은 사람들 신입으로 뽑아볼까, 한번 갔다 와볼래요?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현재 젊은 신입 뽑으려고 노력 하고 있긴합니다 그때는 그냥 장난인 줄 알고 저도 웃고 대충 맞장구쳤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기분이 좀 나쁘고 찝찝하네요. 이것만으로 퇴사 생각하는 제가 예민한 건가 싶기도 하고, 월급이나 지원 같은 조건은 나쁘지 않아서 더 고민돼요. 여러분이라면 이 정도면 퇴사할 것 같나요? 아니면 일단 좀 더 다녀볼 것 같나요?
바나나킥킥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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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팀장 그만두고 싶다.
팀원이 대충 20명이나 되니 별사람들이 다나오네.... 뭐만 시키면 힘들어서 병가쓴다는 사람도 있고 갑자기 잠수타는 사람도 있고... 하루만에 벌어진 일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정신병걸리겠네....
reargdr
억대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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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기준 의료제한, 밥그릇줄까봐 의사회 반발, 참이기적이다
나라 복지예산이 너무 증가속도가 빨라 구조조정 중이다 이에 의사회가 반발하고있다 환자들이 여기저기 중복의료행위를 해야 의사들이 돈을번다.. 이걸 효율적으로 고쳐보자는것이다 이것에 의사회가 반발하고있다 한국은 의료선진제도를 도입 검토중이다 즉 ① 영국·노르웨이식 생활권별 의료자원 배치 ↓ 지역 주치의 등록 ↓ 주치의가 지속 관리 ↓ 필요하면 병원 의뢰 ↓ 그러나 다른 지역 의사를 선택할 수 있는 예외/선택권 보장 이렇게 된다면 이미 여러 선진국에서 검증된 모델과 상당히 비슷하다 비교하자면 이렇다 현재 구조 환자가 원하는 의원·병원을 비교적 자유롭게 방문 → 같은 질환으로 여러 의료기관 이용 가능 → 검사·처방·영상검사 반복 가능 → 행위별수가제에서는 진료량이 늘수록 의료기관 수입 증가 →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건강보험 지출 증가 이를 소생활권 → 등록된 일차의료/주치의 → 지속관리 → 필요한 경우 2·3차 병원 의뢰 구조로 바꾸면 정부·건강보험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외래 이용, 중복검사, 대형병원 경증환자, 입원 등을 줄일 가능성이 생깁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OECD 비교에서도 한국은 의사 진료 횟수와 병상 이용 등이 높은 국가에 속하고, 고령화 속도까지 매우 빠릅니다. 따라서 정부가 아무 제도 변경 없이 현재 이용 패턴을 유지하면 건강보험 지출 압력이 상당히 커집니다. 하지만 “정부 의료비 삭감 정책”이라고만 해석하면 절반만 맞습니다. 정부가 원하는 것은 대략 비싼 병원·입원·검사 중심 의료비 증가율 ↓ 동네의원·예방·만성질환 관리 지출 ↑ → 결과적으로 장기 의료비 증가속도 ↓ 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고혈압 환자가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면서 검사와 처방을 반복하는 것보다 한 주치의가 혈압·당뇨·약물·검사를 통합 관리하면 초기에는 일차의료에 돈을 더 지급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뇌졸중·심근경색·입원 같은 고비용 의료를 줄일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여기서 의료계가 민감하게 보는 부분도 있습니다. 만약 향후 소생활권 + 환자등록제 + 인두제/묶음수가까지 강하게 결합한다면 의료비 통제가 훨씬 쉬워집니다. 현재 행위별수가제는 대략 환자 10번 진료 → 10번 지급 인데, 인두제에 가까워지면 등록환자 1명 → 일정기간 관리비 지급 구조가 됩니다. 결국 의사협회는 지들 밥그릇 줄어드니 그렇다.. 쓰레기들..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은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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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환율 2027년 하반기 1200원대 진입, 2027년 엔화 엔캐리 사태 글로벌 직격타, 한국 서울 세종 천도 강남 직격타 매도속출
미래에서 왔습니다!! 증권사,PF,금융,회계,금융 직종에 있는분들 입다물지 말고 지금 무슨일있어나고있는지 얘기해봐요 이것들아!!! 2027년 원화환율 1200원대 진입 2027년 엔화 엔캐리 사태, 글로벌 자산시장 직격타, 한국시장 자금이탈 본격화 저유가,원화강세 시대 동남아 IMF 직행 수출지고 수입산업 뜬다 한국 서울 세종으로 천도 세종,충청 부동산,땅값 급등 강남 부동산 시장 직격타 매도 속출 매물 쌓여.. 거래안돼.. 급매속출 강남,재건축 담보가치급락, 은행,증권사 마진콜,PF 자금줄 차단, 중견건설사 줄도산 수도권 부동산시장 PF 시장 중심으로 담보가치 하락, 급격히 확산 급락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지연, 소송전 돌입 아비규환.. 1기신도시 핵심지 제외 사업상 낮은곳부터 줄줄이 급락 용인 수지도 급락 제2금융 뱅크런 사태 속출 코스피 광풍에 외국인 1000조 팔았다 정부,지자체 수입예산 줄어들어 파산 지자체 나올듯 강남 저물고 여의도, 용산, 광화문 시대 열린다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은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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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팀원을 질투하는 못난 팀장입니다.
과제도 잘했고, 면접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사까지 손 꼽아 기다렸던 팀원입니다. 이제 입사한지 반년 정도. 진짜 일을 잘합니다. 아이디어도 신선하고 일 처리도 빨라서 주변에서도 칭찬이 자자합니다. 저도 처음엔 '역시 내 눈이 맞았다' 생각했고 자랑스럽고 뿌듯했습니다. 근데 언젠가부터 기획 회의를 하면 제가 낸 아이디어보다 이 친구의 아이디어가 채택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윗 직급 분들도 그 친구를 직접 언급하며 칭찬하고요. 팀원이 이렇게 인정받으니 팀장으로서 기뻐해야 정상인데 요즘 자꾸 뭔가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내가 이 친구한테 밀리고 있는 건 아닐까?' '조만간 내 자리까지 위협받는 거 아닌가?' 이런 찌질한 생각이 불쑥불쑥 고개를 듭니다. 겉으로는 웃으며 "역시 ㅇㅇ! 라며" 칭찬하고 격려하지만 속으로는 위기감을 느끼며 경계하고 있는 제 모습에 자괴감도 듭니다. 팀원의 성장을 진심으로 기뻐해 주지 못하고 찌질하게 질투나 하는 저, 리더 자격이 없는 못난 꼰대가 된 것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마음이 마음대로 되면 마음이겠냐만은, 부끄러운 마음 어디라도 두고 질책을 받아야 할 것 같아 선배님들 계시는 곳에 살짝 둬봅니다. 마음을 어떻게 다잡아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가을의문턱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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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영업 급여
영업직으로 웨딩홀 상담 상담 성공률40프로 급여가 300안되요….. 진짜 현타오네요
님좀짱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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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입사하자마자 난리났네요 허허;
입사한지 이제 1주 조금 넘었는데 저보다 2주 정도 일찍 온 다른 부서 중간관리자급 한분이 계십니다. 근데 이분이 다른 직원들 한테 본인과 연락이 잦은 업체나 담당자 한테 전화 걸어서 본인을 바꿔 달라는 지시를 하는게 본인의 습관인지 모르겠는데 여러차례 그렇게 요구를 했다고 하구요. 한 직원이 저는 여기 직원이지, 개인 비서가 아닌데요 라고 했다가 오늘 한바탕 싸움이 났습니다. 회사 내 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만한 사안이기도 하고 지금 저게 정당한 업무 요구나 아니냐도 쟁점 마냥 좀 의견이 달라서 이걸로 누가 징계나 주의를 받느냐에 대해 예민한 상황입니다.
아파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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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때려치고 2억 넣어 이삭토스트 창업
대기업 오래다니던 사촌오빠가 갑자기 더이상 회사 안다니고싶어서 프랜차이즈를 차리고 싶디고 하는데 주변 99.9프로가 반대한다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합니다. 이삭토스트를 차리면 2억정도 들거 같다고 하는데 나중엔 본인아이템 할생각도 있고 돈을 벌고 싶어서 한다고 합니다. 알바는 40대라 안뽑아주기 때문에 경험을 쌓기위해 프차를 차려서 해보고싶다고 합니다. 이삭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 프랜차이즈를 생각한다고 하는데 저는 아는게 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돈좀주세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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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일/친북/친중 다 같은거아닌가?
친일은 무덤까지 파서 대대손손 아들딸손자며느리까지 인민재판에 공개처형 당하고 극우세력으로 치부되는 반면, 왜 친북, 친중 인사들은 ‘평화’,’화합’,‘진보’라는 단어로 미화되는지 정말 이해가 잘 안가요. 왜죠? 어째서요..? 1904 한일 강제합병 1945 광복 1950 공산당의 남침 1953 휴전 이게 명백한 그간 배워온 대한민국 역사인데, 누구는 착하고 누구는 나쁘고.. 둘다 같은 시선으로 봐야죠, 같은 위치로요. 이게 도대체 말이되는지, 이해가안가요. 친일파 집안 출신 방송가 연예인의 경솔한 자랑성 발언도 분명 문제는 맞지만, 대놓고 친중/친북 추종하는 연예인들 대하는 태도와는 언론이든 여론이든 너무 태도가 달라서 피식거리게 되네요 현 정부도 정권 잡기 전엔 일본을 그렇게 비난하고, 위안부 할머님들 운운하고, 군함도니뭐니에 노재팬 시위까지 주도하더니 위치바뀌니 이젠 입싹…. 참ㅋㅋㅋ..
mondday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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