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최신글
연봉협상 관련 질문입니다
보통 이직한 첫 해에 고과 받으시나요? 첫 직장에서는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 고과 안받고 2년차에 연봉인상이 없었거든요. 그란데 이게 이직했을때도 같은 상황인건지 아니면 회사 바이 회사로 다른건지 모르겠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와장창
| 방금
조회수
7
좋아요
0
댓글
0
인터넷 없는 생활 간접 체험(여러분도 공유해주세요 ㅎㅎ)
회사에서 재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인터넷 , 전화 등 모두가 kt 일때) 집의 문제로 생각되어 엄청나게 고생했다고 합니다. (마음고생두요) 인터넷과 전화가 안되니 상황 파악도 안되고 혼자만의 문제인거 같고 전화로 고장 신고 해야하는데 이것도 안되고 ㅠㅠ kt는 기간망이라고들 하는데 난리네요 출근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이라 카드결제 안되서 난리였다고 하구요 오늘 있었던일들 공유해 주시면 인터넷 안되는 세상을 생각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1ieriiey
| 1시간 전
조회수
117
좋아요
1
댓글
2
11월부터 거리두기 회복하면 바뀌는 것들.
저도 어디선가 전달받았는데, 참고하세요~!
hola99
| 2시간 전
조회수
382
좋아요
3
댓글
2
사업관리->영업기획 직무이동 어떤거 같나요?
SI 프로젝트 사업관리 (주로 서무 느낌나는) 일 하다가 영업기획 직무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이 왔는데 정확히 무슨 일 하고 어떤 일 할지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요..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좀.. 회사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SI 에서의 영업기획일 관련해서 경험이나 조언해주실게 있으면 부탁드려요!!
cococola
| 2시간 전
조회수
59
좋아요
0
댓글
1
kt 인터넷 터졌을 때 직장인
검은 마음이 너무 공감되네요 ㅋㅋ
KaidenAI
| 3시간 전
조회수
1283
좋아요
10
댓글
3
이직 이력서에 자소서 필수인가요??
이직이력서는 기본적인 신상 외에 경력만 연도별 혹은 중요도별(try하는 직무와의 연관성)로 나열하는줄 알았는데 자소서 얘기가 있어서 멘붕이네요ㅠㅜㅠ
생선
| 3시간 전
조회수
182
좋아요
0
댓글
1
지금 KT 인터넷 터진 건가요?
와이파이 연결하면 되는데 데이터로 하면 아예 인터넷이 안 되네요.. 좀 동시다발적 현상 같은데 맞나요..?
식스투나인
| 4시간 전
조회수
5803
좋아요
12
댓글
28
윗선에서 자꾸 의욕을 꺾습니다.
경영진에서 방향성을 미세하게 바꾸는데 실무진이 느끼기엔 너무 큰 변경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진은 혼란을 토로하는데 중간에 낀 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자고로케
| 5시간 전
조회수
235
좋아요
1
댓글
4
53살, 이제 그만해야 할까요?
26년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세일즈) 남들보다 잘난건 없지만 성실과 직업의식하나로 지금까지 현업에서 세일즈로 버티고 있습니다. 자식은 다 컸고요, 재정상황은 빚없이 가족이 누울 조그만 집 한 채 있는 정도입니다 (저보다 사정이 나쁜 분들도 계실텐데,, 미리 죄송합니다) '업'의 특성상 항상 실적과 성과에 목 매면서 살아 왔어요. 3년전에 오래 다니던 직장을 자의반 타의반 퇴직 하면서 인생 일막이 끝났구나 생각했습니다. 자식이 아직 대학생이라서 딱 일년만 더 하자 맘먹고 이직 했는데 하다보니 3년반이 흘렀습니다. 솔직히 아직은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내 연차와 경험이 아직은 쓸모가 있다고 회사가 판단하고 있는거겠죠. 문제는 그 판단이 일년을 갈지 한달을 갈지 모른다는 겁니다. 실적에 대한 무한 책임에,, 30대 후반 이후부터는 리더로써의 책임까지 더해져 늘 중압감에 시달렸고 지금은 x2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제 미래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지다보니 못난 얘기같지만 아침에 눈뜨면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갈까? 라는 마음이 먼저 드네요. 아직은 고연봉을 받다보니 와이프는 틈만나면 절 치켜세워주는데 이것조차 압박으로 느껴져 솔직히 부담 스럽습니다. 이성적으로는 당연히 이직후의 현실이 어떤지 잘 알고 있고요, 제가 멀 좋아하는지 멀할지에 대해 딱히 계획도 없으므로 자발적으로 그만둔다는 생각 자체가 어리석다는것을 압니다. 그런데 조만간 제가 필요 없어질 상황이 되서 타의로 퇴사를 하게 되면 제 자존감까지 다칠 듯하여 그게 더 싫은 느낌입니다 (내년 사업계획 outline을 보면 저보다 젊고 스마트한 리더가 적합하다 느껴져서 더 그렇네요) 제 상황은 몇개월 더 다닌다고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거나, 몇개월 월급때문에 나락으로 빠지거나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아직 정점에 있을때 물러나서 제게 휴식과 함께 인생 2막을 찾을 시간을 주는것이 철없는 생각인 건지 확신이 없네요. 정답을 구하고자 쓴 글은 아닙니다. 혼자만의 고민을 어딘가에는 표현하고 싶었다는 마음이 더 크겠지요. 벌써 반 백 년 넘게 살았지만 인생이란게 여전히 어렵네요.
1막고참
| 6시간 전
조회수
5831
좋아요
48
댓글
63
직함 프로? 파트너?
안녕하세요 요즘 외부와 미팅 하면 이따금씩 직책이 프로, 파트너 이시던데.. 이야기 나눠보면 매니저쯤 되시거나 그이상 되시는분들도 그렇게 호칭을 쓰시던데.. 혹시 프로 또는 파트너 라는 직함을 들었을때 어떤 느낌이셨나요? 과차부장 정도?
가아자아아
| 20시간 전
조회수
2702
좋아요
3
댓글
14
팀장, 쥐고 있을 만큼 가치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이제 막 팀장이 된 새내기 팀장입니다. :-) 그간 동종업계, 동종업무로만 몇번의 이직은 했었고 현 직장을 가장 오래 다녔네요. 현 직장에서 인정을 받았고 타이밍도 잘 맞아서 팀장, 과장을 달게 되었는데.... 이직이란 글자가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사실 더 큰 연봉이나 처우도 욕심나는게 없지 않아 있겠지만, 가장 큰 부분은 현 직장에서 견딜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진 거 같아요. 팀원들, 부서원들은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은분들이지만 윗선들의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영진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태도와 마인드를 가진 분들 밑에서 일하려다 보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몸도 안좋아지기 시작합니다. .. 그래서 어차피 이렇게 힘들 바에야 차라리 연봉 더 주는곳, 더 큰 기업으로 가는게 (팀원으로 다시 내려가더라도)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저희 회사는 업계에서도 연봉 낮기로 유명합니다...) 또 너무 이르게 팀장을 달아서 미숙한 제가 아직 한참 더 배워야 하나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제게 온 팀장이라는 감사하고도 귀한 이 직책을 이렇게 쉽게 포기해도 되나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르게 팀장을 달았긴 하지만, (7~8년차입니다.) 년차를 더 채워서 팀장을 단다고 해도 실무자 => 리더급 으로 가는 과도기적 상황, 또다른 영역의 스킬 확장 등은 지금 겪는 고통과 매한가지일거 같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어차피 겪어야할 한단계의 성장을 미리 겪게 된걸 감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떤 선택이 후회없는 선택을 만들 수 있을까요. ? 그리고 어떤때, 현 직장을 미련없이 떠날만큼 이직을 결심들 하시나요...?
아직은어린이
| 21시간 전
조회수
1036
좋아요
1
댓글
8
슬슬 추워지는데 13월의 월급 준비 하고 계신가요~
조금만 신경쓰면 용돈 정도는 환급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https://ko.easyxplain.com/guides/56
i1llli1i
| 22시간 전
조회수
508
좋아요
3
댓글
1
재무제표 중 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를 통한 투자 핵심 이해하는 법
ㅈㄱㄴ https://ko.easyxplain.com/guides/52
i1llli1i
| 23시간 전
조회수
298
좋아요
3
댓글
2
이번달 카드값이 36만원 좀 넘게 나왔네요.
만원만 줄이면 연 생활비 420만원으로 줄일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러면 7천만원 연금저축펀드를 연 배당률 세전 6프로의 KODEX미국S&P고배당커버드콜 합성 ETF로 바꾸기만 해도 세전 420 분배금으로 생활비가 거의 충당되겠네요. 커피값이 주 5일 하루 두잔 한잔에 2100원씩 하루 4200원해서 한달에 8만원 넘게 나왔어요. 통신비보다 좀 더 많이 나왔네요. 한달 생활비의 4분의 1을 커피값으로 쓰네요. 커피값이 많이 나와서 고민입니다. 가성비 좋은 커피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식비는 아침은 커피 한잔하고 하루 한끼는 간단하게 소식하기 때문에 통신비 커피값 빼고 20정도 나왔습니다. 지출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니다 보니 아직은 연금저축펀드는 KODEX미국반도체MV에 넣고 있고 분배금을 받는 ETF로 갈아탈 필요는 못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55세에는 IRP를 연금저축펀드에 이전할 때가 되면 분배금 나오는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로 갈아탈 계획입니다.
JOEKIM
| 어제
조회수
847
좋아요
2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