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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한테 이런걸로 연락하면 구질구질한가요...?
유럽 여행 갔다가 소매치기를 당했습니다. 다들 조심하라고 해서 스트랩까지 사서 야무지게 손목에 끼고 다녔는데도요. 어떤 남자가 뛰어가면서 힘으로 확 낚아채갔습니다. 제 소중한 아이폰을요. 손목 나갈 뻔 했어요ㅠ 빨갛게 다 쓸리고ㅠ 울면서 경찰서 찾아갔더니 아무래도 잡는 건 힘들다고 해서 우선 여행자보험 청구용 폴리스 리포트만 받아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한국 와서 보험금 청구하려고 보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도난당한 기기의 구매 영수증을 제출해야 된다는데... 문제는 그 폰이 전남친한테 선물 받은 폰이라는 겁니다. 보상을 받으려면 전남친이 구매 내역을 캡처해서 보내줘야 하는 거죠.......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고 그냥 서로 소원해져서 좋게 좋게 합의 하에 빠이빠이 했습니다. 헤어진 지는 반년 정도 됐고 그동안 연락은 안 하고 살았습니다. 구질구질해지고 싶지 않은데 아무래도 핸드폰이 한두푼 하는 게 아니다 보니 진짜 너무.... 고민돼요. 영수증 좀 떼줄 수 있냐고 연락을 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너무 구질구질한 느낌인 거예요. 헤어진지 반년이 지나서 뜬금없이 연락해서는 "유럽여행하다가 니가 준 아이폰 소매치기당했는데 혹시 구매 영수증 좀 보내줄 수 있어?" 라고 물어봐야 하는데..... 뭔가 너무 염치없어보이잖아요.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엔ㅠㅠㅠㅠ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을 날리는 게 너무 아까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이 만약 전여친 또는 전남친한테 이런 연락 받는다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나요? 그리고 여러분이 만약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연락하시겠어요 아니면 포기하시겠어요...? ㅠㅠㅠㅠ
달숲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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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인생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그때 해볼걸.” “한 번 더 도전해볼걸.” “조금만 더 버텨볼걸.” 후회는 언제나 지나간 뒤에 찾아온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만 하기엔 너무 짧다. (그러나 성찰은 필요하다) 하지만 반대로 포기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 오늘 실패했다고 해서 내일도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한 번 거절당했다고 해서 평생 거절당하는 것도 아니다. 지금의 패배가 인생 전체의 결론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만 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공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통과한 뒤에 만들어진다. 포기하는 순간에는 고통이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포기의 고통은 후회의 형태로 다시 돌아온다. 반면 계속 도전하는 사람은 실패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스스로에게 변명할 이유는 남기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오늘이 끝이 아니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기에 나의 이야기는 나 자신만이 결론지을 수 있다.
Matrix
쌍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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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문화 탐방
https://youtu.be/BigKdf30ZkQ?si=luc-Ug-9x9-ah7YC
송작가카페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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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살려야 하나, 살릴 수 있나
홈플러스에 긴급 자금 2천억원이 지원 된다고 한다. MBK가 연대보증을 서서 메리츠금융이 DIP로 대출한다고 한다. (DIP 금융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이 영업을 지속하고 회생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외부에서 새로 조달하는 자금으로, 법원의 승인을 받아 기존 채권보다 우선 변제되는 회생금융을 말한다. 회생절차 중인 기업이 신규 자금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새로 공급되는 자금에 우선변제권을 부여하는 제도로, 채권 회수 가능성을 높여 금융기관이나 투자자의 자금 공급을 유도한다. 이 자금은 주로 임금 지급, 납품 대금 결제, 원재료 구매, 물류 유지 등 기업의 일상적 영업을 유지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기사에서는 흔히 ‘긴급 운영자금’으로 표현되지만, 엄밀히는 긴급 운영 목적의 우선변제형 회생금융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추진하는 자금 조달은 점포 운영과 협력업체 결제를 위한 긴급 운영 목적을 갖지만, 법원이 기존 채권보다 우선 상환을 인정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DIP 금융으로 분류된다.) 이는 기존 상거래 채권보다 우선 순위기 때문에 메리츠와 MBK를 제외한 타 채권자들-물품 대금 못 받은 업체들은 권리가 밀려 더욱 못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MBK나 메리츠가 지원을 했다기 보다는 노력했다는 명분 축적용으로 봐야 한다. 2천억이 아니라 그 몇배를 투입해도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적자 기업으로 금방 급여로 나가기에 밑 빠졌다. 기업도 사람처럼 생로병사 이기에 사라질 기업은 사라지게 둬야 새로운 기업들이 들어 올 여지가 생긴다. 사라질 기업에 자금 투입을 하는 건, 새로은 기업들에 갈 자금을 그만큼 줄이게 되는 것이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등 기업이 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정부나 국회가 나서서 살려라 할 것은 아니다. 물론 경영상 또는 대출권자가 불법을 행한 바가 있다면 적합한 처벌을 헤야 하나, 주식회사란 주주의 책임이 투자금으로 제한된 것인데, 신규 투자나 대여를 강제 해서는 안 된다 노동법 개혁이 시급한데, 해고가 원활했다면 선제적 해고로 한번에 무너지지 않고 부분 매각 등이 더 원활헸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직원들이 계속 일 했을 수도 있다. 현 노동법은 사측 뿐 아니라 노에게 더 안 좋다. 오로지 노조 지도부와 정치권과 관료들, 법조의 이익을 위한 것 이다. 노동법 개혁이 한국 사회에서 시급하다. 지연될 수록 더 많은 기업들이 무너지고 고용은 더 줄어 들며 신규 고용은 위축된다.
@홈플러스(주)
Matrix
쌍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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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밥먹자함
난 총각 상대는 돌싱 부서는 다른데 프로잭트로 함께 일하고 대화하는 부분이 상당부분 있음 그런데 얼마전부터 챙겨주고 하더니 저녁 먹자고함 같이 일하고 있어 거절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땡기지는 않고. 어쩜 좋지요??
주방이모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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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다섯 분 정도 봐드릴게용
결혼이나 연애.. 지친 회사생활, 이직 고민거리 들있으면 올해의 운. 세를 풀어보면 도움이 될거에요. 댓글 남겨주심 확인해드릴게요
휴랑건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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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좋으면
그 사람이 성실하다는건 무조건 보장되나요?
3121john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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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 결혼식 고민
저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 남자친구와 결혼 얘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12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도 이집저집 다니며 쉽지않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중-고등학교때 아버지와 같이 살았었는데 같이 지내기 시작할때즈음에 재혼을 하셨어요. 이래저래 많은 일이 있었고 성인이 되면서 인연을 끊다시피 그 집을 나오고 어머니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사실 버림받았다고 느껴질 정도였고 친가쪽과도 거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한 10년간은 재혼한 상대방분이 꿈에 나오면 죽이고 싶을 정도로 감정적인 골이 깊은 상태였습니다. 20년쯤 지나니 이제는 많이 극복하게 되더라구오. 어쨌든 남친은 제가 아버지와 연락 안하고 산다는 건 알고 있고 아마 예비 시댁에도 대략적으로는 전달한 것 같습니다.(그런 부분때문에 반대하신다면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튼 이제 결혼를 구체적으로 계획할 거 같은데... 친가와 아버지쪽에 연락을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돌아가신 것도 아니니 청첩장에 이름을 써야하느 고민도 되구요. 솔직히 아버지는 절대 안오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시간 너무 상처 받았고 제가 먼저 연락도 했었지만 피하시더라구요. 괜히 연락했다가 다 늙어서야 저희한테 신세지려고 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 계신가요? 청첩장에 부모님 한분 성함만 적는 경우도 있긴 한가요?
키우시ㅑ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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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열 분 정도 봐드립니다!
결혼이나 연애.. 지친 회사생활, 이직 고민거리 들있으면 올해의 운. 세를 풀어보면 도움이 될거에요. 댓글 남겨주심 확인해드릴게요
휴랑건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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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욕망에 사로잡히면
우리는 흔히 행복은 돈이 많으면 따라오고, 높은 지위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된다.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사는 사람도 마음속에는 늘 허전함과 불안이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계급 욕망"이라는 보이지 않는 덫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비교하는 존재다. 절대적인 풍요보다 상대적인 위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연봉이 1억원이어도 주변 사람들이 2억원을 벌면 자신이 뒤쳐진 것처럼 느끼고, 넓은 집에 살아도 더 큰 집을 가진 사람이 보이면 만족은 금세 사라진다. 자동차, 명품, 학벌, 직장, 심지어 자녀의 성적까지도 끊임없이 비교의 대상이 된다. 문제는 "비교에는 끝이 없다"는 점이다. 계급 욕망은 현재의 삶을 감사하는 능력을 빼앗는다. 지금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올라가면 행복할 것이라고 믿게 만들지만, 막상 그곳에 도착하면 또 다른 위를 바라보게 된다. 계단은 끝없이 이어지고, 만족은 언제나 한 걸음 앞에만 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들은 이를 "구별짓기(Distinctipn)'라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단순히 좋은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과 자신을 구별해 주는 것을 원한다. 그래서 소비는 생활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신분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성공은 삶의 완성이 아니라 경쟁의 시작이 되어 버린다. 오늘날 SNS는 이러한 계급 욕망을 더욱 부추긴다. 우리는 타인의 하이라이트만 보면서 자신의 일상을 평가한다. 누군가는 해외여행 사진을 올리고, 누군가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자랑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새 아파트 입주 소식을 전한다. 그렇게 남의 행복이 나의 불행처럼 느껴지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행복은 계급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역사를 돌아보면 가장 위대한 인물들 가운데는 검소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그들은 높은 지위보다 자신의 소명에 집중했고, 타인과의 경쟁보다 자신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래서 외적인 성공보다 내적인 평화를 얻을 수 있었다. 반대로 계급 욕망이 사로잡힌 사람은 결국 쉬지 못한다. 승진해도 불안하고, 돈을 벌어도 부족하며, 성공해도 누군가에게 뒤질까 두렵다. 행복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불안의 크기에 비례하여 줄어든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쾌락 적응(Hedomic Adaptation)"이라고 부른다. 인간은 새로운 환경이나 성취에 빠르게 익숙해지기 때문에, 처음의 만족은 오래 가지 않는다. 더 큰 자극과 더 높은 성취를 원하게 되고, 욕망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결국 행복을 추구할수록 행복은 멀어지는 역설이 나타난다. 물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노력하여 자신의 삶을 발전시키고, 가족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려는 마음은 인간의 건강한 본능이다. 문제는 성장의 욕망이 계급의 욕망으로 변질되는 순간이다. 삶의 목표가 자신의 발전이 아니라, 타인보다 위에 서는 것이 될때 행복은 경쟁의 부산물로 전락한다. 행복은 높은 자리에 오르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의미 있게 살아가는 데서 시작된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조금 더 성장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비교의 기준을 남이 아니라 자신에게 둘 때 비로소 삶은 평온해진다. 계급은 사회가 만든 기준이지만, 행복은 마음이 만드는 기준이다. 계급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은 평생 남의 삶을 바라보며 살아가지만,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오늘을 살아간다. 우리가 진정 경계해야 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끝없는 비교이며, 낮은 계급이 아니라 높은 계급을 향한 집착이다. 행복은 더 높은 곳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순간 비로소 우리 곁에 머문다.
송작가카페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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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 갈등... 생각차이...
안녕하세요. 원래 가끔씩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거두절미하고 선배, 후배님들께 생각을 여쭙고 싶어요. 저는 결혼 5년차인 37살 남자입니다. 18개월된 아기가 있구요. 심각한 고부갈등은 아닌데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합니다. 제 생각은 와이프가 저희 부모님께 표정관리를 잘못합니다. 아니 잘 안합니다. 예전부터도 이런일이 종종 있었지만 가장 최근일로 말씀드리면 식사를 하다 와이프가 친구들과 여행가게 되었다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애 좀 크고 여행 가지 애가 어려서 엄마 많이 찾을텐데" 라고 하셨고 제가 와이프편을 들어 "나도 여행 가기로 했고 엄마가 아이한테만 붙어있을수 없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아빠는 떨어져 있을수 있지만 어린시기엔 엄마 많이 찾을꺼야" 했더니 와이프 표정이 이미 안좋더라구요... 엄마는 손주 걱정되서 얘기하는건데 와이프 표정이 안좋으니 좀 민망해하더라구요... 그걸 보는 저도 마음이 안좋고... 결론은 제 스타일은 어른이 기분 안좋을수 있는 얘기를 하더라도 나를 걱정하시거나 내 와이프, 내 자식을 걱정해서 하는 말은 기분이 조금 안좋더라도 웃으면서 듣고 그 마음을 이해하자는 생각이고 와이프는 기분 나쁜티를 잘 숨기지도 못하고 그런 티를 내야 앞으로 그런 얘기를 안한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팔이 안으로 굽어서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느끼기엔 저희 부모님이 도를 넘게 기분 안좋은 말은 한다고 생각하진 않은데... 제가 중간역활을 잘 못하는건지... 제가 그런 말이 안나오게끔 부모님 단속을 잘해야하는건가요?..
또호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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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질문
아시는분 정직원 뽑는다고해서 표준근로계약서 적었는데 월급 공제는 3.3만 한다고 준다고 하는데 이거 불법아님? 그리고 아르바이트 4시간 이상 근무 했을때 30분 휴게시간 필수아닌가??
엉덩이흔드록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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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AI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중인데
유용한 기능인지 피드백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아이디어 있다면 적어주세요! https://teo1-chi.vercel.app/
아이디어쿠다사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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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IB 궁금합니다!!
기업금융 중심의 캐피탈인 신한, 산은, IBK캐피탈 외에도 시장에는 다양한 캐피탈사에서 IB업무를 하더라구요 3대 캐피탈은 처우가 굉장히 좋아 스펙컷이 상당하다고 아는데, 혹시 3대 캐피탈 외의 다른 캐피탈 IB직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처우나 향후 커리어면에서 3대 캐피탈 외의 다른 캐피탈들(현대, KB, JB, 우금캐 등) IB 직무는 어떤가요?!
@JB우리캐피탈(주)
CAU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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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주도하려고 나를 본보기로 삼는 사람들
회사를 가던 어느집단을가던 분위기 주도하고 권력잡으려는 사람들 있잖아요? 거기에 호응안하면서 피해를 줘도 손해안보는 사람을 골라 본보기로 삼고 자기 편에안서면 저렇게된다를 주입하는사람들 상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보통 이런상황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다람쥐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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