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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유튜브 등 미디어 활동 어떻게 하시나요?
교육부에서 교원 개인미디어 활동지침을 시행했는데 대학은 해당 안되긴 하지만 각 대학 교수님들의 개인 유튜브 등 활동 특히 수익이 발생하는 채널을 대학에서 어떻게 관리하는지 알고싶습니다. 겸직 허가를 받도록 강제하는지 아니면 신고제로 운영하는지 관리를 하기는 하는지….
한교수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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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브랜드의 비밀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 [2편]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 (저자 : 이랑주)
GWBC 마케팅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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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은 초미세먼지만 조심하면 된답니다
그게 젤 어렵습니다. 미세먼지에 유증기도 있다는 점....
임용훈
 | (주)이엠글로벌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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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운영 담당자님들, 리뷰에 대한 리포트 보고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작년에 회사 채널에 콘텐츠 개시를 했는데 단발성 콘텐츠들이고 연간 10정도 게시를 했습니다. 이 정도 수준으로 인사이트를 뽑아오라고 하시는데... 어떻게들 보고를 하시는지 보고 템플릿이 있다면 공유 해주실 분들 있으신가요? 답답한 맘에 글을 올려봅니다.
금요일이닷
 |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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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사 vs 사회복지사
어떤걸 따는게 더 유용할까요 문화재단 재직중이신분들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센터, 공기업 재직중이신분들 지혜를 모아주세요!!!
ㅣㅣㅣ11ll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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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발행 관련 궁금사항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한달 전 이직 후에 정신없이 적응중이라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저희 회사가 단기 CP를 발행했는데 회계처리가 궁금합니다. 액면가 25, 할인이자 5, 입금액 20이라면 어떻게 회계처리 하면 될지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뜻한아이스커피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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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등기이사로 승진 시
창립부터 15년 근속,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 직원을 이사로 승진하는데 있어서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등기 이사인지 아닌지에 따라 임원인지 직원인지 신분도 달라지던데, 등기 이사라면 어떤 부분을 체크하고 업무를 진행해야 할까요?
개미조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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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
안녕하세요~ 헬스케어쪽에서 열심히 영업중인 영업맨 입니다~ 스마트헬스케어시스템 (건강측정부스, 솔루션)을 판매 중인데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쉽지가 않네요~ 중대재해처벌법이나 건강증진우수사업장 선정 가산점 등 안내메일도 많이 보내고 하지만... 사내 보건관리자가 계시면 복지차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랭도 개발하고 임직원 건강관리도 수월하게 할 수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영업하면 좀 더 관심을 유발 할 수 있을까요?
키다리아쥬씨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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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에서 기획 및 디자이너 팀원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초기 스타트업 플레이그라운드 입니다🎢 현재 대표인 저와 개발자(20대 중,후) 이렇게 둘이서 올해 첫 월요일(1월 3일)부터 팀을 이끌어가고 있어요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현존하는 유니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첫째, 우리 회사는 초기 자금을 충분히 확보해 놓은 상태이기에, 자금 때문에 회사가 기울거나 망하는 일은 없어요. 그렇기에 급여가 밀리는 경우도 절대 절대 절대 없답니다. 둘째, 추가로 사무실(여의도 부근, 공유 오피스x)도 준비되어 있어서, 이사를 하거나 옮기어 다니실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셋째, 점심 식대, 저녁 식대(야근의 경우), 간식 등 다 지원 해드리고 있답니다. 넷째, 기획에 필요한 장비나 본인이 사용해보고 싶었던 유료 서비스들 과감히 지원할 예정이랍니다. 다섯째, 시차출퇴근제를 적용하고 있어서 아침 9시~11시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출근하실 수 있어요. 여섯째, 명절에는 선물을 양손 두둑이 챙겨드려요🎁 준비 중인 서비스는 ‘직장인’ 분들이 핵심 고객이고, ‘점심 메뉴 선택에서 오는 불필요한 시간을 해소’ 하고자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기획에 경험이 있으신 팀원(서비스 기획자 혹은 기획에도 경험이 있으신 디자이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에요. 현재 시장 반응을 보기 위해 개발자 분이 준비중 이시고, 저희는 합류가 빠르면 빠르실 수록 좋답니다🤝 일의 능력과 경력도 중요하지만, 현재 가장 중요하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건 '열정과 절실함' 이에요. 팀원끼리 소통해나가며, 핏을 맞춰나가는 이 과정을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추가로 pivot의 가능성은 항상 열어두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이지만, 5년 10년 후를 본다면 우리 회사는 유니콘 그 이상이 되어 있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어요. 같이 뜻을 모아, 큰 꿈을 펼칠 ‘열정과 절실함’ 으로 가득 찬 분이시라면 언제든 환영이에요! 망설이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궁금하신 점 편하게 여쭤봐 주세요. 이메일 yshyoon@playground.party
플레이그라운드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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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대한 착각
누구나 한번 쯤은 면접을 경험하셨겠지만, 저는 회사에서 흔히 생각하는 '면접에 대한 착각'에 대하여 짧게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면접은 갑, 을 관계가 아닙니다. 의사결정 기준으로 볼때, 의사결정권자는 누구 일까요? 저의 결론은 둘다 의사결정권자 입니다. ​ 2. 노력없이 결과를 바라지 마세요 면접실에 입장과 동시에 이력서 탐색, 정돈되지 않은 모습, 면접 시 기본적인 매너 등 상호간 최소한의 노력은 필수입니다. 3. 면접자는 항상 좋은 말만 합니다. 가상의 극한 상황에서도 천사와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질문만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단편적인 부분입니다. 4. 면접은 지원자의 틀림을 찾아내는 과정이 아닙니다 면접은 지원자의 사실관계에 추궁하고 거짓을 찾아내는 과정이 아닙니다. 면접은 회사와 방향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과정입니다. 5. AI 면접을 평가점수로 착각하지 마세요 AI 면접은 개인을 이해하기 위한 보조 도구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6. 면접관의 개인적인 성향이 개입 됩니다. 면접에서 면접관의 개인적인 성향이 개입되며, 이를 보정하기 위해서 다수의 면접관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면접 결과지를 작성하기 전에 개인의 생각을 이야기 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틀림이 아니라 다름의 관점으로 지원자를 이해해야 하며, 면접은 목적과 목표에 맞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좋은 인재를 영입하고 싶다면, 보이는 곳에 치중하시기 보다, 면접에 더욱 더 투자하시길 권장 합니다.
황 인 출
 | 네오밸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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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왜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했나?
메타버스로 가는 길이 만일 오늘날의 비디오 게임 산업을 관통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687억 달러(한화로 약 82조원) 규모로 합병한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하기로 합의한 것은 차세대 소비자 기술 시대를 위한 포석으로 볼 수 있다. 이 소식은 최근 몇 주전에 IT 게임 업계에서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왜냐하면, MS와 액티비전 블리자드사의 합병으로 일본 주식 시장에서 소니가 거의 10% 하락했었고, 소니와 텐센트 이어 게임 업계 시장 점유율의 3번째로 가장 큰 업체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도대체 왜 MS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했는가 궁금해 여길 것이다. 첫째,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MS는 새로운 게임 콘텐츠 확보가 시급했다. 국내 게임 시장은 PC방 위주의 PC 게임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많이 차지만, 미국 게임 시장은 집에서 TV와 연결하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이나 XBox 게임 콘솔을 통해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많다. 이러한 분야를 대화형 엔터테이먼트 게임 분야라고 부르는 데, 원래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CD/DVD로 게임 패키지를 단별 구매해서 콘솔에서 플레이어를 했다. 그러나, 2017년 MS가 새롭게 XBox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클라우드 게임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넷플릭스와 유투브와 같이 영상을 정기 구독하는 것 처럼, 게임을 정기 구독할 수 있도록 게임 패스를 내놓았다. 이 게임패스는 PC, 폰, 게임 콘솔 등 어디에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데, 소비자는 저렴하게 게임을 플랫폼에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게임 공급 업체들은 보통 게임 패키지 하나를 내 놓는 데, 6개월에서 1년 걸리는 게임 퍼블리싱 사이클을 점진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게임 스트리밍 방식의 정액 구독제는 MS 게임 패스 뿐만 아니라 애플의 게임스토어나 EA 플레이에서도 경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게임 패스에서는 2만 5천개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이러한 단기적으로 게임 확보 차원에서 이미 앞써 MS는 6개 게임 스튜디오를 가진 제니맥스 미디어를 이미 25억 달러(한화로 약 2조 9천5백억원) 합병한 적이 있다. 그 게임 스튜디오 중에 ‘둠’과 ‘폴아웃’ 게임과 같은 유명한 베데스다도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액티비전 블리자드 합병도 게임 패스의 게임 컨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둘째, 클라우드 퍼스트 비전으로 보여주기 위해 게임만큼 화려한 데모도 없다. 샤티아 나델라가 2014년 MS의 CEO로 취임했을 때, 대부분 투자가들은 Xbox 콘솔 게임 사업부를 버리고, 아마존의 AWS처럼 B2B 클라우드 퍼스트 컴퓨팅 비즈니스에 모든 리소스를 집중하라는 요청에 직면했다. 그런데, 나델라는 오히려 게임 콘솔 뒤에 동작하는 다양한 그래픽 데모 및 게임 서비스가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완벽히 돌아간다면, 애저 기반의 비즈니스 사례로 소비자와 기업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내다보았다. 셋째, 나델라는 게임을 중심으로 형성된 사람들의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MS 고객의 청중을 구축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한 게임 합병 첫 사례로 1억 2천 6백만명이 즐거이 플레이하는 마인크래프트를 25억 달러(한화로 약 2조 5천억원)를 합병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은 그 게임을 진실로 사랑하고 즐겨하는 게임 매니아가 많은 것처럼, 액티비전 블리자드사도 ‘콜 오브 듀티', ‘오버워치',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각 게임에 대한 팬덤 층이 넓다. 이러한 다양한 게임 팬덤 층을 새로운 MS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는 것은 MS 입장에서 미래 플랫폼 전략에서 상당히 중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비록 MS가 합병에 실패했지만 중국 비디오 앱인 틱톡과 채팅 서비스인 디스코드를 왜 인수하려고 했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이러한 신규 고객의 MZ 세대는 게임만 즐길 뿐만 아니라 게임 방송과 게임에 관련 굿즈, 나아가서는 MS를 대변해주는 인플런서 역할도 하면서 웹 3.0 스타일의 NFT 거래를 통해 새로운 크레이터들의 창작 마켓 플레이스 시장도 내다 보았을 것 이다. 넷째, 사실 MS만이 클라우드 기반의 게임 스트리밍을 하는 것은 아니다. 아마존의 라이브 스트리밍 네트워크인 트위치를 인수 했고, 구글의 스테디아는 현재 주춤거리고 있지만 여전히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스마트폰 게임은 막강하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오큘리스는 새로운 가상현실/증강현실의 게임 세계의 지평을 열었고, 애플도 이 가상현실/증강현실 시장을 차세대 먹거리로 내다보고 새로운 장치를 출시할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경쟁적인 시장 상황을 바라 볼 때, 홀로렌즈를 출시한 바 있는 나델라가 “게임은 오늘날 모든 플랫폼에서 가장 역동적이면서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이며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은 중장기적으로 볼 때, 소비자 테크 및 게임 시장도 MS가 석권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 최근에 MS와 액티비전 블리자드 합병에 관련된 첫 컬럼을 작성했습니다. 이해도를 돕기 위해 2021년 3분기 게임 매출 그래프와 마이크로소프트 합병 금액별 써클 그래프를 사진으로 더 추가했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이 있다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서진호
 | IT테크 컬럼니스트/인공지능 컨설턴트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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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3년이내에 코파운더가 나가면
지분을 보통 포기하고 나가는거가 맞나요? 이렇게 작성을 하려고 하는데 공동대표로 하고 3년내에 나가면 지분은 포기하고 나가고 남은 대표에게 증여하고 나가는식으로 하고 3년차가 넘어가면 보수적으로 조금씩 지분인정을 할 수있게 하려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러면 투자자와 정치질을 통해 한명을 그냥 돈 안주고 내보낼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28181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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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새벽에 끝난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을 번역한 내용을 전달받아서 공유드립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 올해 3월부터 기준금리 인상 시작할 예정이고, 총 3회에 걸쳐 인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 또 자산 정상화, 즉 긴축정책은 하반기에 시작할 예정이지만 경기에 따라서 시기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대부분 나라의 중앙은행의 역할이 인플레이션에 초점이 맞춰져 있듯이 연준도 기대 인플레이션 2%를 타겟으로 하고 있구요. ✔ 2년물과 10년물의 금리차는 적절하다고 하지만, 이게 추세적으로 축소되고 역전 가능성까지 제기된다면 연준의 입장은 또 달라질 듯 합니다. ✔ 공급 병목현상은 올해 하반기부터 완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고, 금융시장은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공급병목현상이 얼마나 지속되느냐가 중요해 보입니다. ---------- Q1. 예전 인상 사이클은 분기별로 한번씩 계속 인상 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럴까? 아니면 앞에 몰아서 하고 나중에 좀 느슨하게 할까? A. 정확히 언제 몇 번 인상할지 아직 결정한 바 없다. 다만 과거와 다른 점은 고용과 물가가 훨씬 강하다는 점이다. Q2. 현재의 고용시장을 완전 고용이라고 판단하는지? 고용과 임금 상승세 꺾지 않고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A. 고용 목표와 물가 목표 모두 우리가 0% 금리를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의 고용시장은 물가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수준의 완전 고용이라고 판단. (단기적 완전고용) 근데 완전 고용은 비즈니스 사이클에 따라 달라진다. (장기적 완전고용) 점차 참가율이 상승하면서 완전 고용 수준이 더 올라가고 그에 따라 고용 수준도 개선될(장기적 완전 고용을 달성할) 것이다. 그리고 고용시장 위협하는 기준금리 수준은 꽤나 높다. (금리 몇 번 올린다고 고용 다치지 않을 것) Q3. 자산 정상화 원칙을 보면 자산을 상당히 줄여야 할 것 같은데 (“통화정책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의 자산을 보유하겠다” = 잉여 유동성 제거하겠다) 그게 어느 정도인지? 재투자 중단 말고 적극적 매도 고려할 생각 있는지? 얼만큼의 자산 정상화가 한번의 기준금리 인상과 같은지? A. 좋은 질문이지만 아직 위원회가 관련된 논의를 시작하지 않았다. 우리는 이제 막 자산 정상화 원칙을 제시한 것뿐이다. 실제 결정과 경로는 아직이다. 지난 사이클은 두 세번의 미팅에 걸쳐서 결정했고 이제 우리는 막 그 첫 단계에 들어갔음. 자산 훨씬 커졌고 경기 훨씬 강하기 때문에 지난 번보다 일찍 움직일 유인이 되는 것은 맞음. 다만 우리의 주 통화정책 수단은 기준금리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 진행된 후 자산 정상화를 실시할 것. 메인은 금리 인상이고 자산정상화는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것. 그리고 자산 정상화는 꽤나 새로운 컨셉이기 때문에 얼만큼의 기준금리 인상과 같은 효과를 낳는지 모른다. Q4. 최근 금융시장(주식) 변동성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지? 금융시장 이미 다소 긴축적으로 변해서 연준의 긴축 목표를 이루는데 좀 도움이 되었는지? A. 우리는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 금융시장을 본다. 지난번 SEP에서 올해 3번의 인상 전망한다고 했고 시장은 그걸 반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융시장이 과도하게 반영하고 잇는 건 아니다) 시장은 자산 정상화도 아마 하반기 즘 실행할 걸로 예상하고 있는 것 같다. 통화정책 기대는 적절하게 형성되고 있다. Q5. 금리 리프트 오프 조건이 충족된 것은 알겠다. 그렇다면 추가 인상을 결정하는 기준이 뭔지? 그리고 중립을 넘어가는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아도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내려올 것 같은지? A. 아직 추가 인상 관련 논의하지 않음. 다만 위원회는 3월에 기준금리 인상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올해 통화정책 없이도 물가 상승률 낮아질 걸로 예상한다. (긴축 수준으로 금리 인상하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말한 것으로 보임) 재정정책도 2021년보다 작아지겠고 공급 병목도 완화될 걸로 본다. Q6. 자산정상화를 결정하는데 두 세번의 회의가 필요하고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야 자산정상화를 결정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럼 여름에야 자산 정상화 시작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자산정상화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한다고 했는데 오늘 발표된 자산정상화 원칙 마지막 단락을 보면 경제에 따라서 조절한다고 되어있다. 그럼 자산정상화를 단순히 백그라운드로 실행하는게 아니지 않은가? (2018년 12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자산 정상화를 “auto pilot”으로 실행하겠다며 지속 의사를 밝힌 이후 주식 시장이 하락한 것을 염두에 둔 질문으로 판단) A. 타이밍은 아직 정한 것이 없고 답변하지 않겠다. 우리 지난 사이클에는 3년 정도 자산정상화 원칙을 조금씩 수정해왔다. 그래서 이번에도 자산정상화 원칙 마지막 단락에 경기(데이터)에 따라서 페이스를 조절할 거라는 유연성 있는 말을 넣어놓은 것. 자산 매입 처음에는 금융시장 기능을 복구하는게 매우 중요했다. 그런데 이제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연준 역레포에 있는 잉여유동성만 1.6조달러. 파월 의장은 잉여 유동성이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자산 정상화를 실행하는 것이 2018년과는 다르다고 말하고 있는 것) Q7. 경기 상하방 위험이 다 있다고 했는데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준 총재 투자 스캔들로 사임했는데 댈러스 연준은 아직도 투자관련 데이터를 안주고 있다. 왜? A. 리스크 1. 팬데믹 끝난 거 아님 2. 공급 병목 지속. 중국 무관용 방역 정책 등 3. 유럽 에너지 우려. 그리고 로버트 카플란 총재 관련해서는 연준에서 수사권을 넘겼기 때문에 어떤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다. 우리도 데이터 없다. Q8. 12월 SEP에서는 22년 연말 거의 타겟 수준까지 떨어질 걸로 전망했는데 지금은 달라진 것이 있는지? A. 12월 SEP 할 때랑 비슷하거나 약간 더 안좋아진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당시 전망한 핵심 PCE보다 0.n%정도 올려야할 것 같다. 더 안좋아지면 연준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재정정책이 성장을 견인했는데 올해는 그러지 못 할거고 반도체, 항구 상황 등 결국 나아질거다. 병목이 길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길어지긴 했지만 결국은 내려올 거라고 생각한다. Q9.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내려오지 않는다면 기준금리 50bp 인상 고려하고 있는지? A.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Q10. 인플레이션이 저임금 가구에게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 A. 낮은/고정 월급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높은 인플레이션은 즉각적으로 필수 의식주에 (더) 영향을 미친다. Q11.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이 너무 behind the curve인 것 아닌지? 그리고 당신은 병목현상 연내에 완화될 거라고 했는데 ford가 오늘 2023년까지 반도체 문제 이어질 거라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A. 나는 병목 올해 해결될 거라고 말한 적 없다. 올해 하반기에 완화되기 시작할 거라고 말했을 뿐 Q12.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2%까지 낮아질 때까지 할건지? 아니면 평균적으로 2% 인플레이션 달성시키기 위해 2%보다 낮게 될 때까지 인상 할건지? A. 우리 2%보다 낮게 만들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건 기대 인플레이션이 2% 수준에서 고정되도록 하는 것 Q13. 재정 부양책이 과했다고 판단하나? A. 그걸 판단하기에 너무 이르다. 25년후에 과거를 돌아보면서 역사학자들이 판단하면 될 듯함.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으면 좋겠다. 팬데믹 직후에는 경기에 구조적 악영향을 미칠 리스크가 있었다. 따라서 그걸 극복하기 위해 재정정책이 필요했다. Q14. 채권 커브 역전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당신도 우려하는가? A. 우리도 채권커브를 모니터링한다. 다만 우리가 커브를 통제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절대적인 법칙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지금 2/10년 75bp 정도인데 이정도는 매우 정상적인 스프레드이다. Q15. 연준이 하고 싶은 것이 “Gradual hike” 인지? 과거 정상화 사이클 마다 자산 버블 우려하는 논의가 있어 왔는데 이번에도 금융 불안정 우려 하는지? A. 올해는 매우 완화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로부터 점진적으로 벗어나는 해가 될 거다. 여러가지를 해야한다. QE 중단, 기준금리 인상 개시, 추가 인상 등. 그리고 자산 가격은 금융 불안정을 판단하는 여러가지 기준 중에 하나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 가계, 기업 대출 상태 좋고 은행도 강하다. 섀도우뱅크에 대한 우려, 국채 시장에 대한 우려 등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금융 불안정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박세원
 | 인베스트립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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