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최신글
연봉 관련 단추를 잘못끼운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0년 약간 넘은 IT쪽 개발자입니다. 이미 이직을 준비한지 1달이 약간 넘었고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가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연봉에 대한 생각을 안할 수가 없어 이렇게 리멤버에 질문 및 조언을 구하는 글 적어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2020년에 제 커리어 전체에서 MAX연봉을 찍었음에도 2021년에 거의 40%정도 연봉을 제가 직접 깍고 이직한 전적이 있습니다. 제 심리상태는 대충 이렇습니다. 1. MAX연봉은 가슴 속에 묻고 직전 연봉부터 다시 올라가야하는걸까? 2. 직전 연봉부터 어느세월에 올라갈지에 대한 막막함. 3. 이번에는 직전 연봉 대비 소폭 인상하고 다음 연봉협상때 MAX로 회복하는게 가능할까? 이정도입니다. 직전 회사에 연봉을 깍아서 입사한 이유는 그당시에는 많이 위축되어있고 자존감이 낮았기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그당시 직전 연봉을 맞춰줄까란 기대도 없었고, 금전적 문제가 있었기도 했구요. 그리고 MAX일때는 관리자 포지션이었고 직전회사는 실무개발자 포지션이었어요. 현재 윤곽이 뚜렷해진 회사도 각자 포지션이 너무 다릅니다. (관리자 포지션1 실무개발자 포지션1) 또 이런 상황이다보니 왜 연봉을 낮춰서 입사했었냐는 질문도 받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답답함의 연속입니다. 질문이 두서 없어 정확한 솔루션을 주시기 힘드시겠지만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인생 선배님들 계시다면 사소한 팁이나 조언이라도 하나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로사이다이어트
| 30분 전
조회수
46
좋아요
0
댓글
0
[NOW] 회사 내 편가르기, 어떻게 해결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나우의 커뮤니티 이야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컨텐츠에 대한 자유로운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이야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야 하는 같은 회사 동료들인데, 자꾸 불협화음🔥이 생깁니다. 최근에는 편가르기도 생긴 것 같아요. 팀과 팀 사이에, 혹은 라인과 라인 사이에 적대감이 생긴거죠. 불화가 일고 서로에 대한 존중도 사라지니 협업이 잘 될리 없죠. 일이 안되니 실적도 곤두박질 칩니다. 어디서부터 생긴 균열인지 모르겠지만, 조직을 갉아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고민과 그에 달린 조언을 소개합니다. 📍개인의 문제로 접근하면 안 된다 조직 내 편가르기가 생기면 그 사달을 일으킨(것처럼 보이는) 직원 한 두 명에게 화살이 향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 ‘빌런 한 명 때문에’ 편가르기가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게 문제라면 해결은 상대적으로 쉽겠죠. 그 사람의 잘못된 행동만 막으면 되니까요. 편가르기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는 원인이 더 깊은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편가르기는 이해 관계의 충돌에서 나옵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조직 내 어느 지점에서 어떤 이유 때문에 무슨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근본적인 부분을 못 본 채 직원 한 두명의 문제로 치부하면 해결을 위한 노력은 헛발질에 그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개인과 개인의 갈등에서 비롯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구조적인 문제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편가르기가 일어나는 핵심적 이유 : 불평등 이해 관계의 충돌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건강한 충돌은 더 나은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게 만들고 결과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되죠. 반면 건강하지 못한 충돌은 조직에 균열을 만들고 편이 나뉘게까지 하는데 이런 현상의 이면에는 꼭 불평등이 있습니다. “저 팀에는 저렇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우리 팀은 왜 안 도와주지?”, “왜 쟤네만 고과를 높게 받지? 평가 기준이 대체 뭐야?” 이런 생각들이 돌기 시작하면 아래와 같은 말까지 나옵니다. “야, 어차피 경영진은 저쪽 애들만 도와주는데 우리끼리라도 뭉쳐야하지 않겠어?” 직원들이 불평등을 느끼는 이유는 많은 경우 평가 기준이 모호해서입니다. 같은 일을 해도 다른 보상을 받거나 이 일의 성과가 저 일보다 결코 모자란 것 같지 않은데 평가가 박할 때 ‘불평등해'라고 느끼죠. 많은 조언자들은 명확한 평가 기준을 구축해야한다고 말합니다. 평가 기준은 기업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A라는 조직은 “속도"를 핵심 평가 척도로 두지만 B 조직은 “완성도"를 가장 높게 쳐줄수도 있죠. 이를 핵심 가치라고 부르는데, 무엇이 맞거나 틀리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의 성격마다 환경마다 달라질 수 있죠. 다만 명확해야 합니다. 연봉 협상을 할 때도 인사 고과를 매길 때도 어떤 일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판단할 때도 이 명확한 기준에 따라 평가되고 보상 받아야 합니다. 물론 구성원 간 합의도 전제돼야 하고요. 리더는 이 기준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 이를 팀원들에게 체화시키는 것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팀장이 이를 모르거나, 반대되는 가치를 좇거나, 방치하거나, 모른척하거나, 심지어 조장할 때 문제는 커지고 편가르기가 생깁니다. 📍새로운 구심점을 만들어야 구조적 원인을 찾더라도 이미 편가르기로 벌어진 간극은 좀처럼 메꾸기 어렵습니다. 사람 대 사람의 관계라는 게 늘상 그렇듯 감정이 상하면 다시는 이전처럼 돌아가기 힘들죠. 많은 조언들이 이 점을 짚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은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불평등을 완화하고 명확한 기준을 체화시킬 수 있는 구심점을 새로 구축하는 거죠. 예를 들면 편 가르기 싸움에 휘말린 적 없는 제 3의 인물을 중간 관리자로 임명하는 겁니다. 리더십에 변화가 있을 때, 새로운 구심점이 역할을 할 때 관계는 환기가 되고 새로운 이해 관계 속으로 들어갑니다. 명확한 핵심 가치 하의 구심점들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갈 때, 조직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45분 전
조회수
9
좋아요
2
댓글
0
요즘 링크드인 왜 이럴까요?
얼마전 한6년정도 쓴 계정이 정지가 됐더라구요. 한두세달 로그인 안한 계정인데. 복구하려하니 복구도 안해주고요 이유는 당연히 안알려주고요. 그래서 다른 계정을 만들었더니 또 정지 그렇게 계정 한 5개 정지 됐어요. 다 가입만 하고 아무 것도 안했는데 로그인 해보면 정지. 저 같은 분들 계시나요?
남타호
| 52분 전
조회수
31
좋아요
0
댓글
0
씨드 투자할 때 어떤걸 주로 물어보나요?
VC가 시드투자 펀드레이징하는 스타트업과 미팅하면 주로 어떤 것들에 대해 질문하시나요?
블루노스
| 1시간 전
조회수
46
좋아요
0
댓글
2
[코넥스 대주주 담보대출]
코넥스 대주주 주식담보대출 가능하신분 연락바랍니다. ■ 15~20억 필요 ■ 만기 6개월
프린스
| 1시간 전
조회수
24
좋아요
0
댓글
0
퇴사를 질렀습니다
이렇게 기준없는 회사에서 더 일해봐야 나아질게 없다고 판단해서 퇴사를 질렀어요. 규정도 기준도 엿가락처럼 대표맘대로 바뀌고 그러다보니 욕먹는건 저고, 인수인계받을 때 듣지도 못했던 것들을 왜 안했냐고 묻는데, 그거에 답하는 것도 지치고. 휴....저도 여러 회사 다녔지만, 8년된 회사가 이렇게 아무 기준없을 줄은 몰랐네요. 그걸 고칠 생각은 대표도 누구도 없고. 대표가 생각하는 회사의 비젼이나 계획이라도 알면 좋을텐데, 이 거지같은 회사는 그런것도 없네요. 차라리 스타트업이면 대표랑 얘기해서 세워가는 맛이라도 있을텐데... 여튼, 전 이 회사랑 여기까지란 생각이 들어서 어제 퇴사통보했어요. 이제 또 구직시장으로 나서봐야겠네요. 전 이 회사에서 여기까진가봐요.
물경력피해자
| 1시간 전
조회수
179
좋아요
3
댓글
4
[컨셉파일럿조사] 잉글리쉬 위드 제뉴인~제뉴인과 1주일에 30분정도 함께 영어공부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취미가 공부하고 이야기하고 그런거라 뭘 하면 재미와 의미가 있을까 생각중인데요. 직장인들 영어 관심이 큰만큼 말그대로 잉글리쉬 위드 제뉴인~제뉴인과 1주일에 30분정도 함께 영어공부해요! 줌같은 걸 통해서 하는 걸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게 있고 무료라면 해보고 싶은 분있나요? 전 뭐 해외 MBA 했고 영어는 그냥 시험점수는 높게 나왔던 편이고 영어에 대해선 조금은 이해가 있다고 생각하는.. 제 영어에 대한 생각이나 이야기는 기존 글 한번 보셔도 좋을 거 같구요.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감사합니다.
제뉴인
| 1시간 전
조회수
21
좋아요
0
댓글
0
아란 쌩떼밀리옹
스피릿 게시판 오픈 기념으로 얼마전에 마셔본 아란 스몰 배치 위스키 사진 올려봅니다. 와인 배럴에 숙성시킨 위스키라고 하더라구요. 위스키는 잘 모르지만 친구들 덕에 가끔 좋은 술 얻어먹고 있어요. ㅎㅎ The Arran ST-EMILION Small batch 2009 ABV 54.9%
소소
| 1시간 전
조회수
60
좋아요
3
댓글
3
퇴직 관련하여 선배님들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난 상사의 의도를 올린 아찌인데요 몇주 고민하다 결국 퇴사하고 이직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ㅠ 퇴직 관련해서 자문을 구하고자 하는데요 현재 12월 말이 임금 계약 종료날이고 그때까지만 근무를 하다 퇴직을 하였으면해서요… 문제는 이번달 지나야 퇴직금이 나오는데 회사측면에서는 퇴직금 안주려고 그 전에 나가라고 할 것 같기도 해서요. 퇴직금은 받으면 좋겠지만 못해도 이직 준비하면서 실업급여는 받았으면 합니다. ㅠㅠ 혹 이런 상황이나 이런 쪽에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 자문 좀 해주세요 ㅠㅠ
키다리아찌
| 2시간 전
조회수
175
좋아요
1
댓글
8
관리직의 경우, 정년 이후 활용가치 높은 자격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30년쯤 하였습니다. 바쁘게 지나오다가 갑자기 맞이하는 한가로움이 영 낮설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받아드려야 겠지요ㅜㅜ. 하지만 100세시대 저의 가진 재능을 아직 사회에 더 녹여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수입도 있으면 더 좋고요. 그런데 이런 저의 생각에 맞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노년에 생계도 이어가고 사회에 또 다시 기여도 하고. 더우기 미래사회 트렌드에도 맞는 그런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는데 거의 학원에서 요청에 의해 작성한 후기여서 좀 의심이 갑니다. 이제 시간이 금인 만큼 제대로 옳은 길로 가야하니깐요.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토정골선비
| 2시간 전
조회수
102
좋아요
2
댓글
5
막내직원 하나가 영업계획을
작은 중소기업 하나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막내직원 하나가.. 자기의 영업계획을 저에게 얘기하더라구요 업무가 원래있는 거래처에 납품 및 납기대응하는 일을 직원들이 하고 저는 신규업체를 가져오는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요즘같은 시국은 솔직히 좀 오래한 소위 말해서 짬밥있는시람들은 여러 사람들을 두루두루 알고있기 때문에 신규도 따올수도 있고 히는데 신입이나 2년정도 된 경력있는 사람들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내직원이 말하기를 요즘 신규는 따오기 힘들다며 앞으로 시장은 비대면이 전망이 있을거라며 자기가 해볼테니 블로그 마케팅같은 걸로 저희 제품을 홍보하자고 하는겁니다. 사장 입장으로서는 기특하기도 하고 대갼스럽긴 한데 저는 그런 걸 해보지는 않고 얘기로만 들어서 여러분들은 블로그 마케팅으로 제품홍보와 판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와 비슷한 영업군은 블로그나 파워링크 통해 매출도 올리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많은 의견 및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이야호
| 2시간 전
조회수
241
좋아요
3
댓글
3
이제 제목을 와인을 아니지만..을 안붙혀도..
되니 좋군요!!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동탁
| 2시간 전
조회수
25
좋아요
3
댓글
0
어제 갑자기 받은 안동소주 40도
어제 자주 가는 바에 가셔서 사장님께서 들여 오셨다며.. 급 주신 안동소주입니다. 맛은 되게 말끔하면서 목 넘김에서만 40도임을 느낄 수 있는. 크~~~ 이런 리액션 안나오구요, 오? 부드럽다. 이런 리액션만 나오더라구요 아주 굳!
보들리
| 2시간 전
조회수
30
좋아요
2
댓글
1
전기기능사 시험 준비중입니다.
전기기초부터해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도대체 방법이 생각나질않아서 여쭈어봅니다. 전기초보자가 전기기능사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하는 요령 방법 좀 알려주세요.
fainttin
| 3시간 전
조회수
53
좋아요
0
댓글
1
on premise가 대체 먼가요?
안녕하십니까? on premise account 관리가 무엇인지 힌트 좀 부탁드립니다. 초록창 검색에도 영 쉽지 않네요. it쪽이 아닌 일반적인 term이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쪽이 잘아실꺼 같아서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noname1
| 3시간 전
조회수
85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