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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질투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PMS기간만 되면 질투를 심하게 합니다 그 질투란 제가 여자친구의 첫 경험상대고 저는 전여친들과 경험이 있다는게 질투이유입니다 원래 성격이 앞으로의 미래보다 지나간 과거나 현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더 질투가 심하게 나오는것같아요... 지금 결혼준비도 다 끝내고 집도 샀는데... 저한테 결혼만 아니었으면 헤어졌을거같다고 하더군요 너무 상처가 큰데 어떻게 잘 극복해야 할까요?
maxk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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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직원이랑 소문난 남친...
사내연애 3개월차 됐어요. 저랑 남친은 다른 부서인데 업무 겹칠 일도 없고 층도 아예 달라요. 둘 다 사내연애 들키는건 정말 싫어서 회사에서는 당연히 비밀로 했고요. 근데 최근에 남친이 같은 팀 여직원이랑 사귄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여직원은 그 팀의 유일한 여자분이시고요.. 왠지 이상하게 자꾸만 신경쓰여서 남친이랑 같은 층에서 일하는 다른 분한테 슬쩍 물어봤어요. 그분은 저희 관계를 몰라요. 그분 말로는 남친이 그 여직원을 꽤 잘 챙기는 편이고 남친이 여직원 자리에 자주 가서 장난도 치고 탕비실에서 둘이 붙어있는 모습도 자주 봤다고 해요. 예전에도 제가 남친한테 그 여직원이랑 친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분명히 안 친하다고 했고요... 성격이 자기랑 안 맞는다 이런 식으로 얘길 했어요. 근데 제가 다른 동료들로부터 듣는 얘기들은 하나같이 그 여직원과 관련된 내용이라서 불안해요. 퇴근할 때 여직원 버스를 같이 기다려줬다고 하고 회식 자리에서도 따로 숙취해소제 챙겨주고 여직원이 술 못 마신다고 해서 계속 흑기사를 해줬다고 해요..ㅎㅎ 그래서 둘이 사귀는 거 같다, 잘어울린다고 계속 얘기가 도는 모양이고요. 남친 말대로 그냥 회사라서 친한 사이일 수도 있고 제가 지금 들은 얘기만 가지고 의심하는 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은 드는데 직접 확인할 방법도 마땅히 없이 무성한 소문만 자꾸 들리니 저도 자꾸 이런저런 상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엄연히 남친의 사회생활이고 같은 팀 사람이니까 어느 정도 친하게 지내는건 당연한데 제가 너무 의심이 심한 건지 모르겟어요. 게다가 저흰 사귄지 얼마 안돼서 한창 불탈 때인데 사내연애 조심한답시고 몰래 만나기까지 하니까 이게 연애하는 게 맞나 싶고.. 근데 그와중에 그런 소문은 들리니까 너무 우울해요. 어떻게 슬쩍 떠봐야할까요..
블루니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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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종편 5년차 연봉 고민이 많습니다...
이번에 이직해서 약 1년정도 다니게 된 회사가 있는데 영상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가 아니다 보니 이쪽 연봉을 아예 모르시고.. 디자인업무 3년 + 영상 3년 총 6년 경력이 있지만 수습 3개월 후 아직 뭔가를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연봉 동결로 계약했습니다. 받고있는 연봉은 3200이고, 영상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서 일 하다 와서 그런지 솔직히 일이 아주 편합니다. 근데 재미가 없어요.. 점심 식비 지원해주고 야근수당도 다 챙겨줍니다. 야근하는 일이 많지 않아요. 근데 추후에 이직을 생각하면 경력에 비해 연봉이 많이 적은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전 직장 퇴사할 때 600인상의 기회를 받았지만, 거기에 더 다녔으면 병원비로 몇 천 날렸을 것 같아요.. 여기는 연봉 협상도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최근 다른팀 5년 근속하신분에게 연봉 동결하자는 이야기를 하셨다는데. 저는 연봉 협상 때 최대한 높게 지르려고 합니다. 혼자 영상 업무를 도맡아왔고, 말씀하신 뭔가를 1년동안 많이 보여드렸다 생각해서 해왔던 프로젝트들 나열해놓고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제 연봉은 제가 지켜야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하지만 3800까지 지르는 게 터무니없는 일인가 하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듀웅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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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회사생활의 흐름 확인해보세요 3-4명
안풀리는 일이나 연애 등등 올해 26년의 운“세를 풀어드려요
자롱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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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차이 나는데 가사분담 5:5 강요하는 아내
현재 제 연봉은 8000 정도고 아내 연봉은 5000 쯤입니다. 월급으로 치면 제가 한 달에 가져오는 돈이 150만 원 이상 더 많고 생활비나 대출금도 제가 소득 비율대로 더 부담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내는 집안일 얘기만 나오면 무조건 반반 분담을 고집합니다. 아내 논리는 이렇습니다. 너나 나나 똑같이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는 맞벌이다. 회사에서 받는 연봉 차이는 직종 차이일 뿐이지 내 퇴근 후 시간과 너의 퇴근 후 시간의 가치는 똑같다. 그러니 가사분담은 정확히 5:5로 해야 한다. 하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연봉 8천을 받기 위해 제가 직장에서 받는 업무 스트레스나 책임감, 노동 강도가 훨씬 높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경제적 기여도가 제가 60% 이상인데 집안일을 정확히 반반으로 쪼개는 건 불합리하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가사분담을 아예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6:4나 7:3 정도로 아내가 집안일을 조금 더 맡아주는 게 맞지 않냐고 했더니, 아내는 돈 좀 더 번다고 와이프를 가사 도우미 취급한다, 요즘 세상에 이런 가부장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랑 어떻게 사냐며 난리를 칩니다. 그럼 연봉 차이가 나도 둘 다 직장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가사분담을 반반 해야 하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합리적으로요.
J100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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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연봉 얼마 받아야 할까요?
연차는 2년 5개월 브랜드 기획 제작 마케팅 운영 전과정 기여도 95% 월매출 5천 만들었습니다 회사에서 1인 TF로 인턴하면서 혼자 했었어요 로아스는 160선이었지만 원가 낮아서 괜찮았고 디자인 가능 퍼블리싱 가능 기타 AMD업무 가능 블로그카페 상위노출 마킹 바이럴 / 파컨파링 검광 전략수립 및 운영 메타 소재제작 운영 구글 애드센스 찔끔 이직한다면 얼마 받아야할까요? 지금직장은 순수익 10프로 인센에 기본급 3400입니다
김유리알유희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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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40세 누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나는 대학 졸업 후 취업이 잘 안 됐고, 어머니가 하시던 사회복지사를 권유하셔서 자격증을 따고 그 길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3개월, 6개월 다니다 잘리기를 반복했어요.(이렇게 짧은 4번~5번 정도 후 휴식) 사유는 매번 일을 펑크 내고 딴짓을 한다는 거였습니다. 결국 부모님이 그런 누나를 취업시키고 일을 시키려고 직접 작은 사업을 시작하셨습니다. 누나를 고용하고 월급을 주기 시작하신 거죠. 다행히 사업이 커지면서 매형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가업을 물려받으려 합류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부모님이 한 가정을 통째로 책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누나예요. 이 월급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근무 시간에 부모님과 언쟁하는 건 물론이고 시키는 일도 제대로 못 해서 부모님이 매번 일을 두번하십니다. 그 스트레스와 홧병으로 건강까지 나빠지셨어요. 심지어 어느 날은 싸우다가 누나가 "빨리 사업 넘기고 은퇴하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합니다. 키워주고 일까지 시켜줬는데 말이죠.. 게다가 누나는 늘 돈이 없다고 합니다. 애 키우고, 결혼 전 매형 빚이 있다는 이유인데, 빚이 엄청난 액수도 아니고 두 사람 월급을 합치면 충분히 갚으면서 생활할 수 있는 정도예요. 그런데도 돈 없다고 할 때마다 부모님은 자식이라고 월급 외에 용돈을 얹어주시고, 손자 용돈에 사무실에서 애까지 봐주십니다. 이렇게 편의란 편의 다 봐주고 지원 다 해주는데 고마움을 모릅니다. 주인의식이 있어도 모자랄 판에요. 부모님이 저한테 어쩌다 용돈 주시면 "대기업 다니는 애가 뭐가 필요해" 하며 눈치를 줍니다. 이건 그래도 참았어요. 제가 더 버는 것도 맞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제가 결혼을 하려는데, 부모님이 제 결혼용으로 따로 준비해두신 자금까지 같은 논리로 자기 집을 사야한다고 가져가려 합니다. 참고로 누나 결혼식 때는 부모님이 비용의 95%를 대주셨습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참 힘드네요. (누나가 성인 ADHD로 치료를 받고 있긴 한데, 이건 그것과는 별개인 얘기 같아서 적습니다.)
나야낭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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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이 들어갈때 다르고 나올때 다르네요.
이번 7월에 작은 개발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지방 강소기업도 몇군대 붙었는데 어머님도 아프고 집안 어르신들도 사람은 서울에 있는게 맞다 왜 지방오냐 해서 10명 남짓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뽑자마자 파견을 보낼 예정인데 반려 당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반려 됬으면 다른 분 찾으셔라 아무래도 그 자리 대채인력으로 쓸 사람이 필요해서 공고내신거 같은데 해당 자리에 맞는 사람을 뽑는게 맞지 않냐고 거절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대략 2번정도 다른 업무 있으니 오셔라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입사하고 업무를 배정 받았습니다. 소스 리빌드 프로젝트 였는데 Java Sevlet 프로젝트 하나 Spring 2.* 프로젝트 하나를 프로젝트를 Spring Boot로 바꾸는 것이더라구요. 처음 입사했을때는 3달 정도 기한을 받아서 소스 정리도 하고 파악도 하고 문서도 쓰고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대표님이 AI딸깍으로 Spring 프로젝트를 Spring Boot로 바꾸셨더라구요. 아무래도 딸깍이다보니 조금 소스는 난잡했지만 돌아가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 뒤로 갑자기 하나 다른 사람이 해줬으니 남은거 2달이면 되지 않냐 하길래 좀 당황했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던 중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 처음에는 재가 연차도 되고하니 주간보고서 쓰고 개선사항 같은거 프로젝트 기간에 가능할거 같은 것도 좀 쓰라하길래 썼고 PM의 컨펌하게 고객에게 보고가 들어갔습니다. 그 이후 갑자기 일 불어났다면서 가벼운건 일단 별도로 기록하고 재끼고 기능이 안되는 등의 오류 관련된 것 적어라 하길래 오류 관련 내용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 오류가 하필 10년묵은 오류더라구요. 선임 및 회사는 약간 맨탈 터진 느낌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재출된 보고서 보니 해당 내용을 빼고 고객에게 보고했길래 어떻게 하면 되냐? 몰래 고치냐? 방치하냐? 물어봤는데 답이 없었습니다. 무려 2주간 그래서 고객 의사를 물었고 고객도 대패닉에 빠졌습니다. 아무래도 그동안의 성과보고나 통계에 문제가 생겼을태니까요. 그러다 갑자기 재가 하던것도 대표님이 AI 딸깍 하더니 이거 하나 하는데 몇일이 걸리는거냐 나는 한달이면 다 할줄 알았다 자기도 몇시간 만에 끝냈다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입사때부터 AI 써라 빠르다 좋다 했지만 아무래도 첫 업무고 재가 재대로 파악을 해놔야 추후 유지보수가 들어와도 금방 해치우니 수작업을 했고 재가 AI 를 안쓰니까 어느 순간부터 저에게 말 한마디 안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하루 30분에서 한시간씩 말 거시던 분이... 이쯤되니 조그만한 회사라 그런건지 아니면 요즘 트렌드가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재가 생성형 AI 모델을 직접 만들어본 경험도 있고 해서 할루시에 이골이 날 만큼 알아서 재가 파악이 끝나기 전에 AI에게 잘 안시키는 편입니다. 저의 이런 성향이 발목잡는거 아닌가도 싶고... 많이 어지럽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쯤되니 지방 강소기업 못가게 한 가족들도 원망스러워질 정도네요.
카미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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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퇴사 질문있습니다
당장에 10일 뒤에 퇴사희망하는데 회사에서 거절 히면 무조간 한 달 더 다녀야하나요?
돈가스소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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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고 해외로 보내주신다는 어머니 제안
안녕하세요. 27살입니다. 저희 집이 재벌집 정도로 잘살진 않지만 넉넉하게 사는 집안입니다. 감사하게도 제 현재집도 엄마가 매매로 새로 구해주신거고, 그 덕에 알뜰살뜰 모아가며 살고있어요. 중학생 때부터 외국에 나가는게 큰 꿈이였습니다. 워홀이라도 생각했는데 코로나가 겹치고 졸업전 부모님의 재촉으로 빠르게 취업했어요. 영어는 잘하냐 하면 언어는 썩 잘하진 않습니다. 되려 못하는 편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런데 엄마랑 최근 저녁을 먹는데, 너 현재 집 팔고 외국으로 갈래? 라고 하시는 겁니다. 이유는 해외 가서 일하고 더 넓은 세상을 보는게 좋을 거 같다. 더 많은 경험도 쌓고 하지 않겠냐. 어릴때엔 반대를 했는데 이제 생각하니 아닌거 같다. 이러셨습니다. 물론 전 어릴때 먼친척 중 한명 보러 갔다온 적이 끝이고 가서 3주이상 지내본 적 조차도 없구요... 해외 여행도 늘 가고싶어서 외국인 친구들이랑 펜팔하며 폰을 통해서 해외를 보곤 하지만 해외여행은 돈 모으고 연차를 잘 모으면 갈 수 있잖아요. 더 오래는 퇴사를 해야겠지만... 정말 솔깃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거절하는게 맞는거겠죠..?
우리집갱얼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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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척 하는데
올해 초 신규로 맡은 업무 처리에 요령이 생겨서 그런 것인지, 출근하고 오전이면 그날 해야 할 업무가 사실상 다 끝납니다. 그래서 점심부터 퇴근까지 커뮤니티 눈팅하면서 눈치껏 일하는 척 하는데 괜찮은거죠..?
교촌레드오리지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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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회
최근 이직후 너무 괜히 이직했다 후회가 되어서 불안 장애처럼 마음이 콩닥콩닥하고 잠도 잘 못자고 눈물이 좔좔 나오는데 아직몇일 안됐는데 회사분위기에 잘 적응을 못할거같은 걱정이 미리 듭니다 그만두고 싶은건 아니고 극복하고 어떻게든 다녀보고싶은데 어떻게 잘 극복 하면 좋을까여 괜히 이번회사는 꼭 오래 다녀야한다 이런 강박도 생기고 부담도 되기도 하고 조언들 있으면 부탁드려여!
jiw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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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인데요
이직 어렵겠죠? 작년에 이직해서 이제 1년 지났는데 일이 재미도 없고 성취감도 없어요 회사가 그래도 네임밸류는 있는 곳인데 너무 아날로그로 일해요.....
mimina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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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두 돌 전, 외벌이 2년 예상 상황에서 둘째 계획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30중반나이고 현재 첫째가 아직 두 돌 전인데, 요즘 둘째 생각이 계속 나서 아내와 진지하게 상의 중입니다. 다만 학군지 정착 욕심과 향후 외벌이 기간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고민이 큽니다. 저의 입장: 아내의 실업급여 수급 기간 동안 하루라도 빨리 둘째를 갖고 싶음 아내의 입장: 향후 2년 외벌이 및 아이 둘 양육에 대한 현실적인 부담 가계 및 재정 상황 소득: 본인 세후 월 500~550만 원 선 배우자: 최근 저의 타 지역 이직으로 내년 2월까지 실업급여 월 약 200만 원 수급 예정 (이후 외벌이 전환) 자산: 현금성 자산 약 8억 원 보유 예상 외벌이 기간: 둘째 임신부터 어린이집 적응까지 약 2년 예상 (맞벌이 전환 후 월 예상 세후 소득 850) 2년간 외벌이 후 다시 맞벌이를 하게 되었을때를 가정하면 저는 일시적 외벌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비슷한 길을 가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월의유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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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분들께 특강 하고 왔습니다
"우리 면접, 지금도 통하고 있을까?" 면접관분들과 함께한 면접관 역량 강화 특강, 2시간 30분 시작 직전 에어컨이 멈추는 돌발 상황에도 끝까지 몰입해 주신 참석자분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켜 주신 대표이사님 덕분에 더 뜨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 ^; #면접관교육 #면접관역량강화 #역량기반면접 #강사 #김주연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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