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베스트글
매주 월, 목 업데이트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근로소득세 절세 어떻게 하시나요?
연봉이 높아지다보니 과세 금액이 꽤 커지네요 연말 정산을 위해서 뭔가 준비해야할 것 같은데요 연봉 높으신 분들 절세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연봉이 1.2 정도 넘는 구간부터 준조세 포함해서 거의 45% 빠지는 것 같아서 허무하네요
잇만
억대 연봉
어제
조회수
456
좋아요
1
댓글
10
주6일 월250 어때 보이시나요?
요식업에서 근무 시작한지 대략 4개월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한데 저는 이 직업이 양날의 칼인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침일찍 준비해서 오픈시간 전에 혼자 음식들을 판매 가능하게끔 만들고 오후에 판매사원님이 출근하셔서 그 분이 출근하실때쯤 전 이미 금일 분량 다 만들고 주방 청소하고 보통 2시~4시 사이 퇴근합니다 장점은 평일엔 손님이 주말 대비 적어 일찍 퇴근 가능하고 주말에만 바쁜 편이예요 그리고 성격 상 혼자 근무하는게 편해서 이 직장을 골랐고 혼자라 원재료 재고 관리, 주방 및 주방기구 관리를 오로지 혼자 다하는 업무자체는 좀 빡센 편이지만 매일 같은 업무의 반복이라 손에 익으면 익는만큼 퇴근을 빨리 할 수 있어요 단점은 조리중에 변수 한번 나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해서 최소 1시간30분 딜레이됩니다 변수라 함은 대표적으로 기계가 오작동하거나 음식의 간 맞추는걸 실수하는 경우네요 간 맞추는건 제가 숙련되면 될 문제지만 주방기구들이 빈번하게 고장나요 근 4개월 간 3번 고장났는데 문제는 사람 한명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는거예요 기계 부품 교체했는데 교체가 잘못되어 터지는 소리와 함께 스파크 크게 튀고 전선이 탔다던가 돌 재질의 사람 얼굴만한 소모품이 장비 작동 중 깨지면서 예측불가능하게 튀었다던가...(소모품 평균 수명의 반도 안지났는데 원인은 파악중입니다 아직도) 제가 겪은 일들이 사람 반사신경으로 대처가능한 수준이 아니라 조만간 크게 다칠거같아 당장 그만두고싶지만 혼자 생계 유지하는 상태라 고민이 많아 긴 글 남겨봅니다..
userq
15시간 전
조회수
605
좋아요
0
댓글
7
본인이 일을 못한다고 느낄때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딱 1년차가 거의 되는 신입사원입니다. 요새도 그렇고 제가 업무습득능력이나 일머리가 많이 없다는 자책감에 빠집니다.. 아직까지 큰 실수는 저지른게 없으나 자잘한 실수부터 상사의 지시를 제멋대로 해석하는등.. 조금 심각한 상태입니다. 나름 엑셀이나 회계지식은 잊지않기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중이나, 일머리와 공부머리가 따로 있듯이 항상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진짜 제가 이 직무와 잘맞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을 못한다고 느낄때, 어떤 방법으로 이를 이겨나가야 좋을까요.. ㅜㅜ
회계아
방금
조회수
3
좋아요
0
댓글
0
이 증상은 우울증 인가요? 아님 그냥 게으른건지...
1. 퇴근하면 아무것도 안합니다. 원래도 좀 게을렀는데, 그냥 씻고, 먹고, 누워만 있습니다. 뭘 할 힘도 안나구요. 분명 집에 가는동안은 즐거워야하는데 퇴근할때마다 암울해져서 두통이 몰려와요. 2. 1번과 연계해서, 저녁때마다 뭘 시켜먹습니다. 허전하고 뭔가 그래서요. 체중은 제가 신입사원일때보다 약 40킬로 정도 더 쪘네요. 3. 방과 제 근무 공간이 많이 더럽습니다. 치운다고 치우는데 꼭 한소리를 듣습니다. 이건 뭐 군대에서도 쳐맞으면서도 안고쳐지던데요. 4. 그냥 귀찮아 합니다. 머리를 말리는 것도, 머리를 깎는 것도. 병원을 가는게 최선이기는하겠습니다만, 요새 정신과 초진이 너무너무너무 빡세더라구요.
히비키
동 따봉
12시간 전
조회수
378
좋아요
0
댓글
7
kb증권 리스크관리부문 시장리스크부 어떤가요?
부서 분위기나 업무강도가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급여는 업계대비 괜찮을까요?
안녕하십니까1
금 따봉
7시간 전
조회수
79
좋아요
4
댓글
0
자료 기사 하루 두세건 작성할 알바를 구할 방법
월 30 정도에 자료 기사 하루 두세건 작성할 알바를 구할 방법이 궁금합니다 기사 작성 자동화 툴 추천도 환영입니다
신문창업
1시간 전
조회수
9
좋아요
0
댓글
0
경력 이직 최종합격 후 체감상 다운사이징 가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 경력 3년차 회계팀에서 외부감사대응(재무제표 작성 주석 공시 업무), ERP교체, 경영리포트생성, 손익 관리 및 원가 프로세스 개선 등의 회계 전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희망하는 기업 최종합격하여 건강검진 및 연봉협상 단계에 있습니다만 경력이나 급여적인 부분에서 몸 값을 올려야하는데 오히려 낮추어야하는 상황으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고 고민이 많아져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꾸벅) 아래 《이슈》와 《정보》보시고 현재 직장에서 내년 대리승진 등 스테이가 맞을지 우선 못먹어도 이직 GO가 맞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이슈》 1. 팀 업무와 경력내용이 일부 불일치 하는 부분이 있어 경력 2년으로 책정된다는 답변. 2. 기존 세전 연봉이 4천인데 성과급 포함하여 5천 가능 《정보》 현재 : 중견기업 / 외감 / 성과없이 연 4천 이직 : L대기업 계열 / 외감 / 신입기준 회사 내규 상 4천 중반(성과별도) 경력쌓고 이직하는 것 없이 한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근속을 희망하는데 체감상 경력이나 회사내규에 빗대어 본 연봉테이블이 조금 다운사이징 된 상태여서 여부를 결정하기 매우 어렵네요.. 도와주셔여 선배님들..!!
잡손실로묻으시죠
15시간 전
조회수
558
좋아요
0
댓글
10
여름 휴가 따로 나오시나요?
다른 회사는 자기 연차써서 여름휴가가는 곳도 있던데 다들 어떠하신지요?
달팽이는집이있지
20시간 전
조회수
1,091
좋아요
0
댓글
19
부하직원 나가면..
제가 곧 퇴사를 하는데 부하직원이 나가면 상사는 어떤 기분일까요? 저한테 예전에 엄청 잘해주셨거든요 사람들이 느낄정도로? 그런데 퇴사 밝히고 좀 틱틱대시는것도 있고 회의할때 저를 안보고? 대화하고(인턴이 말할정도로) 왜 그러시는건지 모르겠네요...그냥 다른 상사분이 부하직원이 나가면 남아있는 상사가 어떤 기분인지 알게 될거라고만 반복인데 쪼무래기 사원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ㅠ
olill
3시간 전
조회수
196
좋아요
0
댓글
1
이직시 현 직장 연봉 기준으로 하려면
안녕하세요. 이직한지 현재 2-3개월 정도 됐습니다. 현 직장으로 옮길때 연봉을 많이 올렸는데 다음 이직 시 현 직장 연봉 기준으로 적용 받으려면 최소 얼마를 근무해야 현 직장 연봉기준으로 협상이 가능할까요? 1년인가요?
월급좀더줘요
20시간 전
조회수
1,136
좋아요
3
댓글
10
투표 이직처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빅포 fas 인프라팀에서 3년째 근무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워라벨이 너무 극악이라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향후 커리어를 어떻게 잡아야되는지 고민돼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대표면접(마지막 면접) 예정인 곳이 2곳 있는데,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도저히 감이 안옵니다.. 신재생에너지 JV사 (외국계 에너지 대기업 합작회서) - 기본급: 현재 수준에서 15프로 정도 인상 - 성과급: 연봉의 20프로 - 복지: 거의 없음 - 워라벨: 10-7 - 업무: 재무모델링 + 프로젝트 파이낸싱 업무 로컬 컨설팅(로컬 중 탑) - 기본급: 모름(현재수준과 같거나 인상 예상) - 성과급: 아직 모름 - 복지: 거의 없음 - 워라벨: 현재와 비슷하게 안 좋을 것으로 예상 - 업무: cdd 프로젝트 위주 요약하자면 JV사는 워라벨도 좋고 연봉 처우도 맘에 드는데, 고용안정성이 불안하고 또 커리어가 너무 좁아지지 않을지 걱정되는 것 같습니다. 또, 로컬 컨설팅은 평소 경험해보고 싶었던 cdd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 아무래도 워라벨이 현재와 같이 극악일 것 같아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갠적으론 커리어적으로 괜찮기만 한다면 처우나 워라벨이 좋은 JV사가 조금 더 끌리긴하는데, 혹시 빅포 재무자문 쪽에 있다가 JV로 이직하신 분 계실까요?? 그리고 이제 막 4년차 주니어인데, 어디로 가는게 커리어적으로 좋을까요...?
qwertyuy
5시간 전
조회수
52
좋아요
0
댓글
2
요즈마 그룹 코리아?
이스라엘 계열 VC라고 하는데 혹시 어떤 곳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Hartford
14시간 전
조회수
429
좋아요
0
댓글
6
퇴사 사유에 관하여
사회초년생입니다. 회사 근무한지 약 2년 되갑니다. 회사 체계도 엉망이고 출근, 야근, 출장비 등 수당 관련해서도 모두에게 전달하는 말이 다 다릅니다. 대표의 재량대로 줄때도 있고 안줄때도 있는거지요. 아주 가끔 챙겨줄때 몇만원 더 챙겨주면서 내가 널 이렇게 생각한다고 늘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당일 출장으로, 아침 새벽에 출발하는것도 수당없습니다. 주변인들이 제가 팀장인것같다고합니다. 또 팀장의 애착인형같데요. 일이 많은건 물론이고, 팀장으로써 해야할 팀의 관리를 제가 분담하여 하고있으니까요. 물론 사업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다보니 그저 일을 잘하는게 좋은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열심히 내 회사처럼 했구요, 제가 여러가지를 할 줄 알다보니 회사에서 따로 발주내서 하던 일도 제 업무와 무관하지만 그냥 회사를 위해, 인정받고 인정받는만큼 더 올라가기위해, 추가 수당없이 그냥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당연스럽게 할줄안다는 이유로 마음껏 시키시더라구요. 근데 월급은 같은 직급인데 실력이 안되서 궂은 일(잡일) 하고있는 분보다 더 못받고있습니다. 더 못받고있다는 월급도 연봉협상 한 금액입니다. 크게 배신감을 느끼는 부분은 대표님께서 저에게 “이 분보다 당연히 실력이 월등한 너를 더 월급 올려줬음 올려주지 이 사람에게는 월급을 깎지 못할망정 더 올려주지 않을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같은 직급의 그 분이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면서 저에게 말씀하시더군요. 대표님이 그 분께 “재가 너보디 일 훨씬 잘하는데도 니 수당을 더 높게 쳐주고있었는데 니가 일을 그런식으로 하면 내가 재한테 눈치보여서 어떡하냐”라고 했다합니다. 이 외에도 매우 부당한 체계와 오고가는 말들, 제가 정확한 수당 지급 기준을 요청드렸다가 체계를 정해줄테니 출장 수당이 전체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정말 지칠때로 지쳤는데,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씀 드리면 좋을까요? 굳이 있는 그대로 말하기싫습니다. 어차피 체계가 없는 회사는 매번 소중한 인연을 이렇게 놓칠테니까요.
ㅎrㅇl
8시간 전
조회수
186
좋아요
1
댓글
5
채용검진 새로 받는게 좋을까요?
입사 전 채용 검진을 받아야하는데,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게 있어서 해당 결과지를 제출하려고 하는데요 결과지를 지금 다시 읽어보니 ‘상담/확인검사 필요’로 나온 항목이 있더라구요...경과 관찰 필요로 나온 항목도 4가지 정도 되고요 혹시 이렇게 확인 검사 필요로 나온 항목이 있을 경우 문제가 될까요? (채용 검진 시에는 검사하지 않는 항목이라고 알고 있기는 합니다) 머리로는 채용 검진을 새로 받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직이라 반차를 쓰고 검진을 가야해서 고민이 되네요...
쿠팡
6시간 전
조회수
54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