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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저랑 쿵쿵따 하실 분 구해요
나른한 금요일 오후... 퇴근까지 약 2시간 남았는데 쿵쿵따 고수님들 계신가요? 저부터 시작합니다 (3글자만 가능, 중복 단어 금지, 사람 이름 가능) 거북이 🐢
qazwsx00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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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하면서 이건 되나요 안되나요
제가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하는 글들이 참 많이 보이는데 상식적인 수준에서 되는지 안되는지를 고민하지 말고 조직 분위기 내에서 되는지 안되는지를 고민하면 회사생활이 배는 쉬워질겁니다 하지만 내 상식과 조직의 상식이 크게 어긋난다면 생계때문에 억지로 다니는게 아니라면 빠른퇴사를 추천드립니다
신탁원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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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개발자한테 AI한테 계약서랑 엑셀 주고 숫자만 비교는거 자동화 개발하는 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ㅡㅡ
아니 개발자한테 계약서랑 엑셀 주고 숫자만 비교는거 ai 자동화 개발하는 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ㅡㅡ ~~라는 주제로 ai 업무 자동화 관련 게시물을 작성해봤습니다. 업무 자동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ㅎㅎ..* https://www.linkedin.com/posts/moonyoungsik95_ai-aiagent-slhrlgsuyrbvupi-activity-7501859594491760640-mJww?utm_source=social_share_send&utm_medium=android_app&rcm=ACoAAFJivQMBej4wMpfAIZyRKOqYAvZs5v4nKbE&utm_campaign=share_via
똑소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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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할때 밥 안먹는회사있나요?
예전에 다니다 아파서 잠시 나갓다 다시왔는데 원래도 밥을 드럽게 안먹는회사였지만 8시엔가 집에간다해서 그래도 또속진않았지만 10시33분인데 저녁도안먹고 집에언제갈지도모르는데 먹을생각은없어보이네요 최근에 안좋은일을 겪어서 멘탈이 상상을 초월하게 쌔져서 짜증은안나는데 3개월 임시계약하고 온만큼 여긴진짜 아니니까 미래고뭐고 런치자라는 생각은드네요 ㅋㅋ
수인분당선이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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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 다른 곳도 이러나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아니에요. 회신 메일 주 대상은 다른 사람인데 그 메일 아래 @제이름 이거 처리하세요 이런식으로 적혀있어요. 저는 참조로 걸려있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식으로 업무지시 받나요?? 이런식으로 오면 놓치는 업무가 있어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했는데도 그건 니가 챙겨야할 일이지,돈 받았으면 해야지 라고 나와서.. 업무시간 내 오는 메일은 물론 다 확인합니다. 업무시간 외 메일은 저도 집에서 보는것도 안보는 것도 있다보니 저 업무지시가 매우 스트레스 받아요
말하는왕감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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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유대인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 . 그들이 내게 왔을 때 . . .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gongza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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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는 회식 싫어하죠?
그래서 어지간하면 안하는데 맞죠?
pickup
억대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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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소리 '그럴 거면 나가라'
안녕하세요. 8년 차 중견기업 연구 개발 직무 대리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자주 듣는 소리입니다. 대표, 임원도 아닌 과장한테요. 일의 '성과'와 관련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일상의 반복적인 업무를 보다 잘 수행하는 것이 주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수행하면서 디테일을 더해 기존 결과물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것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과장의 생각은 저와 다릅니다. 일상의 반복적인 업무에 디테일을 더하는 것은 기본이고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더해져야 하며 그것이 '성과'라고 합니다. 저도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연구개발 직무 특성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기존에 없던 업무를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조금 의문이 드는 부분은 여기입니다. 회사가 저에게 맡긴 업무를 기존보다 더 잘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를 줄이고 결과물의 수준을 높이는 것은 정말 ‘기본’일 뿐이고 성과라고 볼 수 없는 걸까요? 반대로 새로운 일을 계속 만들어내야만 성과라고 한다면, 기존 업무를 묵묵하게 개선하는 사람보다 눈에 보이는 새로운 과제를 많이 만들어내는 사람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구조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연구개발 업무를 하다 보면 새로운 과제를 하나 만드는 것보다 기존 프로젝트에서 문제 하나를 사전에 막거나, 원가를 조금 낮추거나, 설계 완성도를 높여 양산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만드는 일이 회사 입장에서는 더 큰 가치가 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장이 이야기하는 ‘시키는 일만 하지 말고 한 단계 더 생각해라’라는 의미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수동적인 관점으로 일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과장이 말하는 성과의 기준이 지나치게 ‘새로운 일을 만드는 것’에 치우쳐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회사에서의 ‘성과’는 무엇인가요? 1. 맡은 업무를 기존보다 더 잘해내는 것 2. 기존 업무 외에 새로운 일을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내는 것 (타전공 업무, 기계 직무 수행원에게 IT 성과 요구, 연구 직무 수행원에게 회계 성과 요구) 3. 둘 다 필요하지만 직급이나 역할에 따라 비중이 달라져야 하는 것 그리고 8년 차 대리 정도라면 여러분은 어느 정도까지를 기대하시나요?
감정 쓰레기통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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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저는 어딜가나 일 못한다는 소리 들을까요
일 배울때 설명해주는것들 꼼꼼하게 적고 배운대로 하고 근데 그런데도 모르거나 설명을 못들은 부분은 물어보고 그러는데 스스로 배우고 익히고 깨치는 그런건 없는데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왜 맨날 일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지..
Jeongwon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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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뒤숭숭합니다
​박사 졸업 후 한 기업의 팀장으로 일하다가, 대표의 적극적인 스카우트로 모 회사의 연구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와서 보니 지난 10년간 끝없이 침체해 있던 곳이라 조직 전체에 패배감이 짙게 깔려 있더군요. 심지어 입사 두 달 만에 경영 부실로 제 월급마저 밀리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기존 직원분들은 이미 1년 가까이 임금이 체불된 상태였습니다. ​처음엔 암담했지만 어떻게든 살려보자는 생각에 COO까지 겸직하며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바닥부터 엉망이던 보고 체계와 내부 시스템을 뜯어고치고, 신규 사업 발굴부터 영업, 국책과제 수주, 대기업 납품까지 전방위로 뛰어다녔습니다. 그 고생 끝에 결국 수십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까지 유치해 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숨통이 좀 트이자, 초기 투자사 추천으로 50대 중후반의 CFO 한 분이 오시더군요. 대표에게 초기에 자기가 상장까지 이끌어 주겠다고 꼬드겨서 인사 재무 보안등 모든 권한의 총 책임자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이 시작됐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대놓고 무시당하는 건 기본이었고 사사건건 부딪혔습니다. 결국 깊은 갈등과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고 제가 먼저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기회가 닿아 바로 이직할 수 있었고요. ​최근 전해 들은 이전 회사 소식은 더 씁쓸합니다. 저보다 훨씬 역량 뛰어난 분이 후임 연구소장으로 가셨는데, 그분조차 몇 달을 버티지 못하고 퇴사하셨다고 하더군요. ​알고 보니 저와의 갈등 수준이 아니라, 그 CFO가 사내 전권을 쥐고 전 직원과 대립각을 세우는 중이었습니다. 투자 계약 조건상 CFO 해임 권한이 대표(CEO)가 아닌 투자사에 묶여 있어, 대표조차 손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저와 완전히 무관한 남의 회사가 되었지만, 함께 피땀 흘렸던 기존 직원분들의 소식이나 회사가 다시 서서히 무너져가는 꼴을 건너건너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참 뒤숭숭하고 착잡하네요. 대표도 참 좋은 사람이고 개인적으로도 존경하는 분인데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서 잘안되니까 안쓰럽기도 하고요 ​어디 터놓고 이야기할 곳도 없어 넋두리 삼아 적어봅니다.
자유선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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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직장인들 짱!! 멋집니다.
여러 리멤버 동료들에 신고 도움으로 돈 사기치는. 운세 아저씨가 좀 열받았나봐요. ^-^ 피싱과 사기로 성실히 번 돈 날로 먹으려는 바퀴들 박멸 될때 까지.. 가즈아! 박멸! 운세 사기!
쿠시쿠시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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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도 중딩 딸래미 찡얼거린 소리 달래주며...
힘든 고행의 길 아니 ㅎ 행복한 둘만의 데이트를 나왔답니다. 이번 주말엔 딸래미 님께서 분식이 땡기다구 해서 세트 메뉴와 음료(쿨피스 작은 캔 4캔)를 시켜서 맛나게 먹었네요. 딸래미 기분 편하게 세팅해 준 후, 미술학원으로 잘 보내줬답니다. ㅎㅎ 이제 내 시간이여~~~ㅋㅋㅋ 빅사이즈 아아 시켜서 온라인 게임 하며 힐링 좀 해야겠네유. 횐님들 가족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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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하면서 회의비 집행할 때 이게 맞나..
회의비 집행할 때 - 사전기안문 - 회의록 - 회의 참가자 서명부 - 영수증 및 영수증 증빙문서 이렇게는 기본으로 준비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항상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최근 이직한 곳에서는 회의참가자 서명부 하지 말라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최근에 서명부 요구 안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냥 출력해서 서명만 받아서 가져오면 끝인건데 이게 뭐가 공수가 든다는건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나중에 전담기관이나 회계법인에서 회의 참석자 서명 왜 없냐 따지면 그때 수습하는 공수가 훨씬 귀찮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멘탈강화99성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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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혼자 학원 문 따고 들어갔습니다.
유치원 마치고 혼자 근처 학원까지 가서 잠겨있는 학원 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가서 출근하는 선생님을 기다렸죠. 진짜예요. 제 얘깁니다 ㅋㅋㅋ 근데 요즘 보면 아이를 너무 과하게 싸고도는 부모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를 소신 있게 잘 교육하는 멋진 부모님들도 계시겠지만요. 돌이켜보면 우리 어릴 때는 거의 방임되다시피하면서 ㅋㅋㅋ 자연스럽게 독립심부터 배우지 않았나요? 저만해도 맞벌이 부모님 밑에서 일곱 살 때부터 유치원, 학원 다 혼자 걸어 다녔거든요. 유치원 끝나고 가던 피아노 학원은 선생님 출근이 저보다 늦어서 선생님이 저한테 학원 열쇠 숨겨둔 위치를 알려주셨습니다 ㅋㅋㅋ 그럼 일곱살짜리가 학원 옆 슈퍼에서 컵라면 하나 사 들고, 직접 열쇠로 피아노 학원 문 따고 들어가서 혼자 컵라면 먹으며 선생님 기다렸어요. 이러면 뭐 초등학생 되면 거의 어른이죠. 초등학교(사실 국민학교ㅋ) 등교때도 엄마 바쁘니까 저학년때부터 이미 혼자 머리 땋는 거 마스터해서 정갈하게 묶고 등교했습니다. 알아서 버스 타고 등하교하고, 집에 가방만 던져놓고 동네 친구들이랑 해질때까지 놀다 들어갔고요. 그렇게 자랐어도 다들 별탈 없이 번듯하게 잘 자랐는데... 요즘은 애를 잠시만 혼자 둬도 큰일 나는 것처럼 난리를 치고, 등하원은 물론 학원 동선까지 24시간 부모가 밀착 마크하더군요. 애가 스스로 판단하고 좌절도 겪으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과잉보호로 모든 걸 대신해 주니 결국 아이의 독립심만 잘라버리는 꼴 아닐까요? 오히려 이렇게 부모가 모든 위험과 불편을 오냐오냐 다 막아주니까 조금만 맘에 안 들어도 통제 안 되는 금쪽이들이 양산되는 거 아닐지.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아이를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하는 바보이자 금쪽이로 만드는 육아... 어쩌면 본인이 어릴 때 받지 못했던 케어를 지금 아이에게 과하게 하는 건 아닐지 돌아봐야 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이게 정말 아이를 위한 교육일까요? 제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걸 수도 있겠지만... 흠.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렌지캬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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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통보을 절대로 하지 않는 회사
직원을 절대로 짜르지 않는 너무나 좋은회사가 있습니다.직원평균 근무년수가 2년 미만이지만 항상 자발적인 퇴사만 존재하는 이상적인 회사입니다. 단 근무시 인간이하의 막말과 상상초월의 정신적 고통을 견디며 이겨야 하며 포기자는 자발적 퇴사을 해야만 지옥에서 탈출할 수가 있습니다.물론 막말및 정신적 고통이 모든 직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공사판같은 소음이 난무하는 사무실 환경을 견디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퇴사는 절대로 시키지 않습니다.아니 퇴사을 바라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년봉을 깍고 모든 스트레스를 풀수 있으니 퇴사을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단 퇴사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계속 제공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문자로도 퇴직을 처리 한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절대로 퇴직통보을 하지 않은 이상적인 회사와 대표가 있어 소개를 해봅니다. 추가 여담으로 이 대표는 사 후에 갈 수 있는 곳이 지옥이 아닌 천국으로 갈 것 같습니다.
에이투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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