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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예스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경력직 채용 중이던데 기업금융본부 분위기, 처우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부동산딜 위주인지 PEF Equity 딜 위주인지 궁금합니다!
try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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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잘랐던 팀이 망했다고 합니다
1년 전에 취업했었는데 신입인데도 성과 못 내고 업무에 적응 못 한다며 5개월째에 정규직 전환 못 하고 수습 종료 당했었어요 거기서는 수습기간 늘릴만큼 늘려놓고 막상 잘라버리니 물경력 됐고요 저는 그동안 안 잘리려고 예의 갖추고 몸 사리고 살았고 근태 문제 없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 지인한테서 들은 얘기로 제가 있었던 팀이 망했대요 그 회사에서 인수한 다른 회사가 있는데, 저희 팀만 다른 회사에 합병돼서 법인이 바뀐다고 하더라고요? 아, 회사 자체는 당연히 적자고요 그 회사는 원래 업계에서 엄청 유명한 회산데 부서랑 팀이 엄청 많고 제가 있었던 팀은 다른 사업 분야의 신생팀이었습니다 거기 다닐 때 똑바로 안 알려줬으면서 저를 욕하고 다녔던 상사와, 자폐아 같다고 인신공격했던 센터장이 정말 싫었어요 저는 덕분에 트라우마 생기고 정신병원 갈 뻔했었는데 ㅎㅎ 아직까지도 취준생인 제 자신은 싫지만,그 팀이 망한 소식을 들으니 솔직히 고소하네요 ㅎ 저는 해당 업계에 정 떨어질 만큼 다 떨어져서 다른 분야로 취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상사,팀원을 만나고 싶네요
비전공같은전공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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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동기(타팀)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직으로 함께 입사한 동기가 둘 있는데요 (둘 다 타팀). 그 중 한 명(홍보팀) 유독 심하게 팀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ㅠㅠ 홍보팀과 저희 팀이 오피스를 쉐어하고 있는데- 홍보팀 헤드가 본인 방에서 윽박지르고 소리치는게 대각선 끝에 앉은 제 자리까지 쩌렁쩌렁 울려요 ㅠㅠ 일주일에 한 번씩은 폭발하는 걸 보고 있자니, 다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홍보팀이 사람 갈아치우기로 유명한 팀이라, 제 동기 전임자들이 1년을 채우자마자 줄줄이 퇴사를 했더군요… 홍보팀에 있는 사원급 대리 (대리 0년차)가 제 동기를 만만하게 봤는지, 업무협의도 제대로 안할 뿐더러 내부적으로 분란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뭘 나서서 조정하진 않겠지만, 그냥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으로선 .. 그 밝던 사람의 얼굴에 그림자가 지는게 참 안타까워요 ㅠㅠ 그냥 묵묵히 지켜보기만 해야겠죠?
누누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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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개인연차 사용?
이번 년도에 건강검진을 받아야하는데 이제 만 30세가 가까워져서 처음으로 위내시경이랑 대장내시경도 추가해서 받으려고 합니다. 원래 간단한 건강검진은 그냥 받고 출근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번에는 근무시간 중 2시간 이상을 빼야할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를 문의했는데, 개인연차 사용 하라고 하시네요. 의무 건강검진 이외에 추가 검진까지 휴가를 주면 어떠한 검진도 전부 휴가를 줘야한다고... 내시경은 의무 항목이 아니니 안될 것 같다고 하시네요. 보통 이런 경우에 다들 개인연차 사용 하시는 것 맞죠? 제가 처음이라 여기에 한번 여쭤봅니다.
재즈듣는고양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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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너무 많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거의 빠짐없이 야근하고 야근하면 기본 10시가 넘어가고, 한달에 두세번정도 칼퇴 할수 있는거같아요. 사람들도 물론 칼퇴하는 걸 거의 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아무리 이 업계가 야근이 많다지만 자기계발 시간도 없고 사는 느낌이 안들어요 당연 야근수당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직해야하는게 맞을가요? 이직을 하고싶어도 포트폴리오 다듬을 시간도 없어서 고민입니다
gjtie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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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시키는 것만 한다 vs 2.시키지 않아도 한다
회사생활 하다보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까라는 것만 까야하나...까라고 안 했는데 괜히 나서서 깠다가 괜히 나만 까이는 건 아닌가. 뭐 실제로 그런 경험도 분명 있으니까요. 얼마 전에 관련된 이슈 때문에 현타가 쎄게 와서 죙일 그 생각이 머릿 속에 맴도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0umyKeh3AE 이런 유명한 HR전문가 분들은 회사에서 주도적으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성공담을 이야기하던데...영상을 볼 때는 이상적으로는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또 막상 현실과는 좀 괴리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물론 눈치껏 하는 것이 맞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일반적으로 어떻게 하시는지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폴락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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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신입 면접 후기
면접 봤고 20분 정도 소요. 15분정도 면접관님이 제 이력서를 바탕으로 피드백만 하시고 질문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즈음 이회사는 어떤 회사인것 같은지 분석,비판이든 자유롭게 적어보고 자신이 이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회사가 가질 수 있는 기대를 한장에 적어보라고 하셔서 이메일로 보내드리기로 했고 기한은 말해주시지 않았습니다. 추천으로 보게된 면접인데 어떤 시그널인가요? 사실 부정인지 긍정인지를 모르겠습니다.
retn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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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씁니다
와이프 임테기 두줄인데 확신하려면 다음주까지 기다렸다 산부인과 가기로했습니다 양가부모님껜 어버이날에 임밍아웃 하기로 했고요 그전까진 대외비라 어디다 올릴데 없어서 여기다 올립니다 히히
개빡셈토목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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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야간데스크는 업무 조건이 힘들겠죠?
이직이 어려워서 지원해볼까 하는데 야간근무를 해본 적이 없어서요,,,
취업시켜주세요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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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점
전환형 계약직으로 입사했고 이제 근무 기간이 얼마남지않았습니다 전환에 대한 가능성은 있을수도 없을 수도 있다고 전달받았고 거의 없다는 뉘앙스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의 의사는 전환이 되어도 이직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종료시점은 저의 상사도 알고있는데 그 기간까지 이직이 안된아면 실 근무종료 전 휴가를 사용하고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이런 논의를 근무 종료 전 미리 상사와 얘기해도될까요?
퇴그으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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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사 RA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비약사이지만 RA를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RA 직무 특성상 신입은 약사이거나 해외RA의 경우 해외대학 출신자를 선호하기에 비약사 신입으로써 이 직무에 진입하기에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ㅠ 바이오 업계가 사실 좋은 상황은 아니어서 신입이 들어갈 자리는 아직도 부족하고.. 제가 희망하는 직무가 더더욱 전문적인 분야라 경력직을 선호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궁금한 점은, 중견 이상은 말할 것도 없고, 중소 조차도 RA 신입으로 가기 힘든 상황인데.. 바이오벤처(50명이하) RA로 일을 시작해도 나중에 좀더 안정적이고 큰 회사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분들이 바이오벤처를 첫 직장으로 추천하시지 않지만 직무 특성상 신입으로 뚫기에 힘들어서 여쭤봅니다ㅠㅠ
미오미오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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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단톡방에 박제....
2주전에 말을 했고 좋은대로 가는거라 붙잡을수없다 앞에선 그러면서 뒤에서는 예의없다는둥.... 단톡방에 아예박제를 하셨어요 예의가 없고 기본이 안된친구로.... 연봉이 너무나 큰차이가 나고 현재주6일이나 이직시 주5일 입니다.... 이런조건을 누가 거부합니까.... 좋은제안이 와서 가는거고 2주전에 말해서 죄송하지만 이직회사에서 원하는 날짜가 있어서...사정이 있는건데....크흠...그렇네요 팀장이란분이.....말이...
병원짜다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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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가 자꾸 점심값 먹튀를해요
구내식당이 없어서 다 같이 나가서 먹거나 배달을 시키고 있는데 한명이 결제하고 n분의 1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막내이다보니 제가 포장해오거나 제카드로 계산 하고 보내달라고 할 때가 많은데 선배 한분께서 돈을 가끔식 안보내주시네요.. 이번이 한5번째 된거같은데 직접적으로 그분한테 아까 점심값 얼마나왔다고 보내달라고 하기 조금 눈치가보이고… 그래서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일부러 들리게 아까 점심값 얼마나왔다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오늘도 그분만 돈을 안보내주셨네요.. 나이가 있어서 까먹는건지 모르겠는데 다음에 또 이러면 직접 보내달라고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최대한 서로 불편하지 않게 이야기 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alsneb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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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대체육 수요처를 찾습니다.
베트남산 비건 대체육의 수요처를 찾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전통적으로 채식을 많이 하는 나라로, 불교신자들은 날을 정해 채식을 할 정도로 채식이 많이 발달한 나라입니다. 자연스럽게 비건 대체육 산업도 우리보다 더 발달하게 됐고 이미 미국 FDA승인을 받아 월마트 등 대형 유통망에도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몇년 전부터 비건, 채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고, 20년 내에 대체육이 일반 고기 소비를 앞설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산업 전망은 밝은 상황입니다. 국내에도 대체육을 제조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마트에도 채식 코너가 따로 있을 정도로 시장은 계속 커 나가고 있습니다. 대체육을 주재료로 가공 식품을 제조하는 업체나, 마트 등 유통관련 업종과도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는, 다른 경로로 협업이 가능하다 판단되시는 분들의 연락 부탁드립니다.
노저어가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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