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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마인드를 가진 직원이 실제로있나요?
몇몇 일부 나이 50대 넘으신 직원분들 사장마인드처럼 일하라고 강요하던데요 이해가안갑니다
auq77289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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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똑똑하게 부정적인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대표님이랑 일하는 방식이 안 맞아서 죽을 맛입니다.. 상황 설명 드려요... 저는 중간관리자 직급이고 동료는 없고 위와 아래만 있습니다. 대표님은 데드라인을 절대 못 맞추는데요... 아무리 진행과정을 중간보고해드려도 (하루에도 몇번씩..업무 진행상황이 업데이트될때마다..) 대표님의 뿌리깊은 습관 (벼락치기) 때문에 마감시간 몇시간 전에서야 코멘트를 들을 수 있고 심지어 그동안의 중간보고가 거의 팔로업되어있지 않으실때가 대부분이어서 방향성 전체가 바뀌는 일도 잦아 데드라인을 제때 맞춘적이 10번에 1번 있을까 말까한 상황입니다... 제가 과장해서 얘기하나 싶으시겠지만 팀내 팀원들과의 소통에서도 동일한 피드백이 매번 일할때마다 나오고 있고 모두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런 회사 때려치라는 말씀들은 우선 접어둘게요🥲 역마살이 낀 중이 되기 전에 해볼 수 있는거 다 해보려는 중이거든요.... 여튼 프로젝트가 매번 같은 이유로 엎어지고 고통은 저희 팀이 받으니 너무 화가나요ㅠㅠㅠ 농담반 진담반처럼 웃으면서도 여러번 얘기해봤고 폭발하는 감정 그대로도, 이미 화도 여러번 내봤어요.. 대표님의 스타일은 제가 바꿀수 없다는 것은 압니다만, 일이 최소한의 상식적인 선에서 진행되도록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고 무엇보다 대표님으로 인한 저희 팀 또 대표님의 회사 자체;;;에 오는 피해를 줄여나가고 싶은 마음에서 여쭤봅니다.. "강하게 얘기해봤자 전체 분위기나 대표님과의 관계도 어색해지고 뭔가 더 똑똑하고 현명하게 의견을 표명할, 제가 모르는 방법" 을 사회생활 선배님들께 살아있는 조언으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하여서 질문남깁니다...ㅠ 주시는 조언 새겨들어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른중반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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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부족한 팀장
관리자들이 무능한 이유는 그 사람의 능력 이상의 자리까지 승진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죠. 팀장급이 맞는 사람인데 팀장 잘하니까 임원으로 승진하면 무능해 보인다고.. 저희 팀장이 그렇습니다. 1. 리더십이 부족합니다. C레벨 임원에게 잘 보여서 파격적으로 고참들 밀어내고 다른 부서 파트장 하다가 저희팀 팀장으로 온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팀의 고참들을 통제 못합니다. 팀장보다 짬 높은 부장이 3명인데 이 사람들을 전혀 통제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건 팀장 잘못만은 아니고 후배라고(자기들 팀장할때 밑에서 과장할 정도로 나이차가 큼) 고참 부장들도 문제긴 하지요. 2. 아는게 없습니다. 문제가 생겼을때 발만 동동 구르거나 짜증만 내고 있고, 고참 부장들이 이야기를 안해주면 해결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사실 이부분때문에 부장들이 무시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대체 다른 부서에서 어떻게 파트장까지 올랐나? 했는데 경영진이 알기 쉽게 기술적인 내용을 잘 풀어쓰는 능력이 있어서 어느 부서에 가든 보고자료 담당으로 관리자들 눈에 들었다고 합니다. 3. 업무지시가 불명확 합니다. 고참 부장들에게 지시해봐야 ‘그걸 내가 왜?’ 하는 식으로 무시 당하니 파트장 건너뛰고 과장, 대리들에게 업무지시를 내리는데 정작 과장, 대리들은 ‘내 업무가 아니라 누구 업무인데 이걸 왜 나한테?’ 하는 반응입니다. (해당 업무 담당은 입꾹하고 있음. ) 때로는 단톡방에 업무지시를 하는데, 누가 언제까지 하라는 내용 없이 무엇을 하라고만 합니다. 눈치보면 파트장이나 고참 부장들이 해줬으면 하는 건데 직접 말을 못하고 단톡방에 ‘이거 하세요’ 라고 하면 누가 합니까. 그냥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나중에 그 일 마감 다가오면 또 짜증내면서 아무나 붙잡고 시키게 되고, 하는 사람은 또 ‘내가 이걸 왜해야 하지?’ 하고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급하게 하니 퀄리티는 떨어지고 그럼 또 짜증을 더 내는데 붙잡혀서 일한 사람은 뭔 잘못으로 그 짜증을 다 받고 있나요. 4. 직원들 사기를 죽입니다. 3번에서 이어지는 건데, 짜증내면서 급하게 일 시키고 퀄리티 떨어지면 ‘이거 밖에 안되니?’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지시 불명확하게 내리고 시간 버리고 있다가 결국 그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닌 만만한 사람에게 일시켜놓고 ‘이거 밖에 안되니?’ 하면 누가 기운나서 일하겠습니까. 5.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윗분들 관심사항은 빨리 처리하려고 하는데, 일이라는게 빨리 할수 있는 부분이 있고 시간을 들여야 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그냥 빨리빨리만 외칩니다. 그래서 시간 걸리는 부분 스킵하고 막 진행하다가 결과가 좋지 않으면 실무자들이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자기도 (팀원들이 무능해서) 답답하다고 윗분들에게 하소연 합니다. (제가 직접 몇번 들었습니다.) 6. 쓸데없는 일을 만듭니다. MES 시스템에 나오는 데이터를 매일 엑셀로 정리해서 보여달라고 합니다. ‘이거 MES 들어가면 다 나오지 않습니까?’ 라고 했더니 ’거기 나오는건 임팩트가 없잖아..‘ 라고 해서 엑셀 함수랑 매크로 써서 원하는대로 ’임팩트‘있게 표현할 수 있게 주고서 ’이 버튼만 누르면 바로 MES DB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 받아옵니다‘ 라고 했는데, 그것조차 후배 대리에게 파일 전달해주고 매일 자기한테 보내라고 했다네요. 업무보고를 할때도 팀장으로서 팀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파악을 못하고 있으니 팀 전원에게 ’인당 지금 하는 일 3개씩 자료 만들어서 내. 거기서 고르게‘ 라고 하고, 실무자들이 자료 만들어 주면 또 ’자료 만드는 수준이 이거 밖에 안되냐?‘ 하고 사기를 떨어트립니다. (이것도 고참 부장들은 안냅니다. 그럼 팀장은 대리/과장에게 그분들이 하고 있는 일을 자료로 만들라고 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아니니 자료 퀄리티가 떨어질 수 밖에 없지요) 다른 팀장들은 자기 팀이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뭐가 보고할만한 중요한것인지 아니가 ’이번에는 이거이거 보고하자‘ 하고 간추려 주는데… ’팀에서 하는 일중, 팀장님이 모르시는건 중요한게 아니니 그냥 팀장님이 윗분들이 관심가지실만한거, 중요한거를 골라 지시하시는게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라고 하면 ’내가 우리팀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게 아니야..‘ 라고 눈을 피합니다. 모르는거 맞는것 같은데..??? 이 회사를 나름 오래 다니면서 여러 팀장을 직간접적으로 겪었고, 최소한 팀장이면 일을 잘하던가, 리더십/인성이 좋던가, 카리스마 있는 성격(나쁘게 말하면 ㅈㄹ맞은 성격)이라 팀원들을 확 쥐어잡고 실적 내는게 집중 시키는 식으로 단점은 있지만 장점이 충분히 있는 사람들이었는데.. 이렇게 리더십도 부족하고 실무도 모르고, 성격 좋은척 하면서 뻑하면 짜증내서 사기 떨어트리고 오로지 윗사람에게 잘보이는 것에만 집중 하는 사람은 처음입니다. 그려… (윗사람들에게 잘 보여서 팀 예산을 더 받아오는 것도 아니고, 잘 보이기 위해 스스로 팀 예산은 깎고 있습니다.) 애들이 사기가 바닥인게 코로나 이후로 회식을 부어라 마셔라 안해서 그렇다고 하는걸 듣고 이 사람은 안되겠구나.. 언능 탈출해야지. 싶었습니다. 그래도 젋고 갈곳 많은 대리, 과장들이 먼저 탈출하고 있는데 팀장은 자기 탓이라고는 전혀 생각 안하더군요. 고참들한테는 말 못하고 연차가 대충 비슷한 저한테 가끔 팀장이 하소연/짜증내는데 좀 들어주면서 살짝살짝 돌려서 이런 부분이 있다.. 라고 직언(?)을 올리지만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애써 흐린눈 합니다. 이 팀이 망가진게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만.. 결국 제일 욕 먹는건 현직이죠.
오춘기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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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첫 이직
첫 직장에서 12년 다녔고, 처음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신입 연봉이 낮았던 시절에 일을 시작하기도 했고, 지방이라 최종 연봉이 동종업계보다 좀 낮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직을 진행해보면서 처음보는 저에게 현연봉+2000 주겠다는 업체도 있고 여러 업체에서 많은 제안이 오더군요.. 여러 곳에 면접 합격하고 처우협의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2000보단 조금 적지만 안정적인 이직처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왜 시장에서 가치를 재어보진 않았나 조금 후회가 되네요. 현 직장에서 그렇게 대우가 나쁜건 아니었는데 급여 인상 갭이 시장 상승률을 감당할 회사의 규모가 안 되었으니 어쩔 수 없었다 싶기도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앞으로는 평소에 이력서 잘 갱신해두고 가끔 오픈해두고 계속 경력을 다듬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어디에 말할 곳도 없고 첫 이직에 대한 소회를 말하고 싶어 이곳에 남겨봅니다.
봄비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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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미뤄짐, 4곳의 스카웃 제안, 하지만 임신준비
안녕하세요, 석사 후 바이오 회사에 작년 6월 1일자로 취직해 이제 1년 1개월차인 연구원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소속 연구원이지만, 5인미만 스타트업이라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연구, 기획, 학술지원, 제품 마케팅, 품질관리, 발주, 재고관리, 출고관리, 원료 생산, 각종 서류(제가 처리하는 서류만 100종이 넘고 양식조차 없어 전부 제가 만들었습니다.), LMO 총 책임자 등등 1인분 이상은 가뿐히 넘어가는 업무량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채용 때는 연구개발 포지션으로 근로계약서 작성하였으나 정신차려보니 저걸 다 하고 있더라구요. 저만 이렇게 업무량이 많고 다른 분은 딱 본인 일만하고 근무시간에 이어폰 꼽고 유튜브 보거나 엎드려 잡니다.. 이 분한테 업무 분담도 시도해봤으나 업무 처리 시간이 2주는 기본에.. 상황 보고 조차 하지 않아 매번 물어보다 속 터져서 포기하고 제가 다 합니다. (사실 기업부설 소속 연구원은 세금공제 혜택이 있어 연구 외 다른 업무 수행 불가 조항이 있습니다.) 각설하고.. 만 1년차가 되었지만 연봉협상에 대한 얘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마냥 기다리다 이제는 협상이 들어가야 적용된 급여를 받을 듯하여 급여일 2주를 남기고 대표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표님은 월초에 변경된 급여를 신고해야 월말(25일 급여)에 반영가능 하니, 이번 달 안으로 협상을 해서 다음 달부터 적용하자셨습니다. 연봉협상이 법적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1달이 미뤄진 상황에서 너무나도 당당하신 대표님을 보며 현타가 옵니다.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니 재작년, 작년 모두 2주 전에 협상 후 즉시 반영됐었답니다. 하지만 입사 첫해엔 6개월이나 협상을 미루신 전적이 있으시답니다. 현재 감사하게도 4곳에서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현재 연봉의 +20%가 가장 낮은 제안 금액이고, 다른 중견기업에서는 신입 초봉이 이미 앞자리가 다릅니다. 하지만 편도 1~2시간을 잡고 다녀야합니다. 현재 회사는 도보 20분거리이고 칼퇴근 보장이고요. 저는 여성이고 현재 자녀 계획을 하고 있는 터라 이직 시 이직 할 회사에도 죄송하고 거리상의 문제도 있어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으나.. 연봉협상 시작부터 잡음이 생기니 업무량과 커리어 발전에 이득이 되는지도 의문이고 이런 저런 고민이 생깁니다. 맘 같아선 이직해버리고 싶지만 자녀 계획을 마냥 미룰 수도 없구요.. 연봉협상이 원만하게 이뤄지는게 베스트이나 어지간한 협상율에 만족하긴 어려울 듯합니다. 참고 협상해서 계속 다닐지 이직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할지 고민입니다..
디리디리디리리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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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대량 발송해보신 분!
이직이 간절한 UXUI디자이너입니다! 개인 포폴때문에 설문조사중인데 혹시나 시간이 된다면 부탁드립니다ㅠㅠㅠ *구글보단 네이버가 안전하다고 느껴 네이버폼으로 제작했습니다! [기프티콘 대량 발송 서비스] 기프티콘 대량 발송 경험이 있으신 분(개인, 기업이든 상관없습니다!) https://naver.me/G0DzuIOi
이직러러럽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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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이가 안좋아서 티비프로그램에 사연을 신청하고싶은데요..
부부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부개선 프로그램에 신청해보려는데..방송된다면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이 많을까요..,이미지가 중요한 업종이라..고민이네요.
짱2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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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베트남 여행 갠찮아요?
다낭이나 나트랑.. 지금 가면 어때요??? 우기일거 같은데… 갠찮으려나요???
iaushdus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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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매너 관련 - 개인톡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불쑥 사적인 부탁으로 개인톡 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꼭 컨택할 일 있으면 우선은 문자로 먼저 연락을 드리고, 안면을 트면 이후에 카톡으로 연락을 드리거든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GlobalB
억대 연봉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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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갓졸업한 24살 여자입니다..
재난안전학과를 나와서 산업안전기사 하나와 오픽 IH인 경험 무 갓졸업생입니다.. 요즘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건설안전기사를 요구하는 회사도 있고 소방설비나 대기환경을 요구하는 회사 등 산업안전기사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사자격증을 더 따보려고 합니다. 교내 수질환경실험실에서 졸업논문을 썼었는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질환경이나 대기 등 환경안전으로 가야할지 소방설비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분야도 하나를 정해서 쭉 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이번기회에 그냥 환경안전이냐 소방안전이냐 정히려고 하는데 뭐가 더 유망할까요ㅜ 이외에도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낑킥낑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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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뭉개고 미루는 동료 어떻게 해야할까요?
올해 새 부서로 발령받고, 정말 무책임한 동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리 직급이고 해당 직원은 과장 진급연차입니다. 사실 이미 몇년전에 과장이 되었어야 할 고연차 대리에요. 저랑은 연차로 6년 정도 차이가 나네요ㅎㅎ 우선, 본인 기준 쉬운 일들은 오히려 착착 잘해냅니다. 물론 효율성 있게 일을 쳐내는건 아니고 쉬운 일을 오래 붙잡고 일하는 척(?)을 하는것 같달까요. 그 직원은 저희 파트 내에서 경력이 제일 많아서, 어느 정도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거나 업무간 교통정리를 좀 해줘야 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도 난이도가 높은 업무를 받게되면 흐린눈을 하고 뭉개거나 업무지시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계속 미루기만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업무를 기획하거나, 보고자료를 작성하는 등 본인 기준 골치아픈 업무는 손도 대지 않고 기한이 다 될때까지 진행상황 공유를 안해주네요. 결국엔 기한이 다 되어서 제가 발견을 하게 되고, 다 제 업무가 되어 있네요. 그래서 한번은 일부러 업무분장을 하자고 해서, 각자 분량을 나눠서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휴무 일정이 있어서 제가 하루 쉬고 나왔는데, 자료는 전혀 손도 대지 않았고, 본인이 마무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어떠한 인수인계도 없었습니다. 더 화가 나는건 이렇게 일을 미뤄두고 3일동안 휴가를 가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된 일이냐고 따져묻자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네요… 그리고 자기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면서 변명을 하는데 너무 현타가 옵니다. (제가 없는 사이에 급한 업무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루틴 업무일뿐...) 저 정도로 책임감이 없고 뻔뻔한 사람일 줄은 몰랐어요. 일부러 부서장이 있는 단체방에 해당 내용을 남겼는데, 부서장도 문제의식이 없는건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이미 정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회사이긴하지만, 이 정도로 이상한 사람은 처음봐서 치가 떨리네요 ㅎㅎ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하소연해봅니다ㅠ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르겠어요진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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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서비스 1회라도 해보신 분
이직이 간절한 UXUI디자이너입니다! 개인 포폴때문에 설문조사중인데 혹시나 시간이 된다면 부탁드립니다ㅠㅠㅠ *구글보단 네이버가 안전하다고 느껴 네이버폼으로 제작했습니다! [운세 서비스] 17세~30세, 운세 서비스를 1회라도 이용하신 분 https://naver.me/xxYENX12
이직러러럽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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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첫 이직을 위해 지원 중인 공고가 있습니다 처음이다보니 궁금하기도 하고 절차 진행 중 혼자 끙끙앓기도 해보다가 이번엔 질문글이라도 작성해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류 - 직무 면접 - 임원면접 순으로 현재 진행이되었고 임원면접 합격 메일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메일에는 신원조회/레퍼체크/채용검진/적합도 검사 후 최종합격이 결정된다고 하는데 혹시 이 4가지를 통해서 번복될 가능성이 클까요? 개인적으로는 원래 간수치가 높은 편이라 건강검진은 조금 걱정이 되기도하고 최합/오퍼 받기전에는 모르는 일이다라는 글을 많이봐서 걱정되어 질문글 써봅니다..ㅠㅠ
poiu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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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할까요?
이 회사로 이직하고 다닌지 6년 정도 돼가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과장 진급할 수 있구요. 현재 회사 이미지와 높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연봉, 나쁘지 않은 업무 난이도, 직장과 집 사이 이동거리 등 회사와 업무는 다 만족합니다. 다만 최근 1~2년 간 조직원 간 대립된 분위기, 노사 갈등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스트레스가 많고 기존 타 부서의 선배 몆몇 분과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만나면 불평 불만, 지적, 비판 등) 사실 그 분들과 말 섞는 것 자체가 힘드네요ㅎㅎ 다행히 개인적으로 팀 동료와 상사, 후배직원들 간 관계는 좋은 편이라 버티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몇번 불편한 일이 생길때마다 떠나고 싶네요ㅎㅎ이럴 경우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ㅠ
김대리 5년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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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어떤가요?
다들 요즘 체감 경기가 어떤가요? 최근에 회사에서 공장 확장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고민이 되네요 주변에 망한 회사 소식들이 너무 많이 들리는데, 저희 회사는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라...
두비두밥두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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