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제 운명의 남성분이 궁금해지네요ㅋㅋ
연초에 재미삼아 사주를 봤는데 운명의 상대까지 알려주더라고요ㅋㅋ 직업은 여행/무역업 쪽이고, 키는 180cm 이상, 크고 맑은 눈에 밝은 분위기를 가진 사람이라네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뭔가 상당한 미남일 것 같아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어요 😊 이런거 믿는 분 계신가요?ㅋㅋ
꿈결같은진달래
금 따봉
19시간 전
조회수
923
좋아요
21
댓글
21
버핏옹이 말씀하시는 주식의 본질
어제 오늘이 이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ㅋ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4시간 전
조회수
364
좋아요
6
댓글
2
투표 입사 동기가 신혼여행을 저더러 같이 가자는데 이거 맞아요?
저랑 입사 동기로 엄청 친하게 지내는 여직원이 하나 있어요. 이 친구가 입사하고 얼마 안 돼서 같은 팀 남직원이랑 사귀게 됐고, 최근에 결혼한다고 소식을 전하더라고요. 동기들 중에서도 친한 친구다 보니 셋이 자주 밥도 먹고 오며 가며 인사하면서 남친이랑도 꽤 친해진 상태긴 합니다. 근데 어제 이 친구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하는 말이. 혹시 괜찮으면 신혼여행을 저랑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둘 다 사람을 워낙 좋아하긴 하는데, 인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정말 즐겁게 보내고 싶은데 자기들 둘이 가는 것보다 저랑 같이 가면 훨씬 더 재밌을 것 같다는 거죠. 마침 결정한 신혼여행지도 제가 가고싶어 했던 곳이라서 딱 좋다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여행지가 남프랑스거든요. 제가 예전부터 남프랑스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긴 했어서 더 저러는 것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신혼여행을 셋이 가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농담이지? 농담이잖아? 하는데 아니래요 진지하대요. 더 가관인 건 신혼여행이라고 자기들 눈치 볼 거 하나도 없다고 같이 여행 계획 짜고, 숙소 걱정도 하지 말고 방도 같이 쓰재요. 그러면 돈도 절약되고 얼마나 좋냐고. 아니 어떻게 신혼여행에서 신랑 신부랑 남인 제가 방을 같이 쓰냐고요ㅠㅠ 만약 미친 척하고 간다 해도 방은 무조건 따로 잡아야 할 텐데 숙소비 혼자 감당하려니 그것도 너무 부담이고요. 그렇다고 방을 같이 쓰는 건 미친 짓 같고... 이런 이야기를 다 전했는데도 괜찮다고 같이 가재요. 휴... 셋이서 노는 게 아무리 좋아도 이건 진짜 좀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와서 제가 커뮤니티에 올려보고 가도 된다는 사람들이 더 많으면 고려해보겠다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이런 걸 여기다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만 얘네가 너무 확고하니까 진짜 내가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는 건가 싶어지기도 해서 올려봐요. 어쩔까요. 같이 가도 될까요? 혹시 갔다가 사이 안 좋아질까봐 더 걱정되고 그래요. 물론 이 친구들은 엄청 무던한 성격이긴 한데 거 참...
월급루팡지망생
은 따봉
방금
조회수
9
좋아요
2
댓글
0
28살에 20억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저는 28살에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20살 부터 몇푼 안되는 월급으로 꼬박꼬박 저축도 하고 여유자금으로는 주식도 열심히 해왔습니다. 잃을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고, 벌 때는 땅이 솟아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온 지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어렸을 때는 당연하게 좋은 직장에서 좋은 배우자와 아늑한 집에서 화목한 가정을 꿈 꾸는게 쉬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달려오니 그 평범함이 너무나도 어렵다는걸 깨달았네요. 아 잠깐 주제에서 벗어났네요. 그래서 28살이 된 지금 20억 유산균 어떤걸 먹으면 좋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50억은 조금 비싸더라구요.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K99
4시간 전
조회수
692
좋아요
12
댓글
14
춥다고 만나지 말자는데 애정이 식은 거겠죠?
원래 오늘 만나기로 했었는데... 점심에 연락 와서는 이번 주 주말까지는 너무 추우니까 만나지 말고 다음 주에 보자고 하네요. 추운 건 맞지만 밖에서 놀자는 것도 아니고 차 타고 이동해서 쇼핑몰이나 실내에서 데이트 하자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남친은 롱패딩 입어도 추운데 그냥 각자 집에서 쉬고 날 좀 풀리면 보자고 해서 너무 서운합니다.. 제가 몇 달 전에 심하게 감기 앓은 적이 있어서 오늘 만났다가 또 감기 걸릴까봐 걱정돼서 하는 말이래요.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저한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왔고 보고싶다며 연락도 꼬박꼬박 잘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제가 데이트하려고 옷 따뜻하게 입고 왔으니 괜찮다고 했는데도 반응이 미지근하네요. 오래 만난 것도 아닌데 벌써 애정이 식은 것 같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던 사람이고 평소에 결혼에 대한 얘기도 나눴기 때문에 권태기가 왔다는 걸 쉽게 믿기 힘드네요. 사실 저번 주에도 남친이 야근하느라 피곤하다고 해서 한 주 건너뛰었고 이번 주까지 안 보면 못 본 지 벌써 2주가 다 되어가거든요. 물론 남친이 요즘 회사 때문에 피곤해하고 저도 그걸 알기에... 투정 안 부리고 기다려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몇 달째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 빈도 수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카톡 답장 텀도 길어진 상태라 불안감이 자꾸만 커져요. 그래서 그럼 제가 남친 집 앞까지 갈테니 근처 카페에서 잠깐 얼굴이라도 보자 했더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알겠다고 하는 모습에 현타가 옵니다.. 정말 저를 위하는 걸까요 아니면 귀찮은데 제가 눈치 없이 조르는 걸까요?.. 권태기가 맞다면... 제가 여기서 더 노력하면 다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는 걸까요? 붙잡을 수만 있다면 붙잡고 싶습니다..
쟤네시스
3시간 전
조회수
257
좋아요
5
댓글
8
투표 전과 있는데 방송 나오는 분들은 뭘까요? (흑백요리사 임성근)
요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나온 임성근 셰프 과거 음주운전 이력 때문에 며칠 내내 시끄럽잖아요... 뉴스랑 커뮤니티 반응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저런 리스크를 안고도 방송에 나오고 싶은 욕망은 대체 뭘까? 하는 겁니다. 방송에 안 나왔으면 묻어두고 아닌 척(?) 살 수도 있을텐데, 굳이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과거가 파묘되는 거잖아요. 솔직히 저 같으면 흑역사 하나만 있어도 동창회 조차 나가기 꺼려질 것 같거든요. 괜히 무서워서라도 그냥 조용히 가게나 운영하면서 살 것 같은데, 굳이 전국민이 다 보는 방송에 나와서 얼굴을 알린다는 건 무슨 멘탈일까요? 한식대첩이나 알토란 같이 상대적으로 화제성 적은 예능 때는 잘 넘어갔지만 흑백요리사는 엄청 파급력이 있을 게 뻔한 예능이니까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사람들이 모를 거라 생각해서? 방송으로 얻는 유명세와 수익이 수치심을 이길 만큼 달콤해서? 아니면 애초에 그게 큰 잘못이라는 인식이 남들과 달라서? 어느 쪽이든 보통 사람 멘탈로는 불가능한 영역 같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임짱,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빨리 다이닝 하면서 유퀴즈까지 나오고 홈쇼핑,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방송에 섭외 됐다가 한 순간에 줄줄이 취소 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출연자도 출연자지만, 검증 없이 화제성 때문에 섭외하는 방송국 놈들이 제일 나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닮구싶다
쌍 따봉
방금
조회수
22
좋아요
3
댓글
1
나스닥 -2% 하락, 미국 증시 붕괴 조짐? 팩트 정리해봅니다.
미국 증시가 2% 이상 빠지면서 금융위기급 폭락 아니냐는 걱정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정상적인 붕괴라기보다는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나온 강한 조정 국면으로 보는 편이 타당해 보입니다. 1. 하락의 본질: 덴마크 연기금이 아니라 관세 전쟁 지금 시장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덴마크나 그린란드 지역 자체가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덴마크를 강하게 비판하며,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주요국(독일, 프랑스, 영국 등)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면서 미국-유럽 간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가 커진 게 핵심입니다. 이 발언 이후 S&P500과 나스닥 선물이 한 달래 최저 수준까지 밀리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식은 상태입니다. 2. 유럽 연기금이 미국 주식을 다 판다? 덴마크 연기금 중 일부가 미국 국채 약 1억 달러어치를 매도했다는 보도를 근거로, 유럽 전체가 미국 자산을 집단 매도해서 증시가 붕괴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조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시장에서 1억 달러는 극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현재까지는 유럽 연기금 전반이 미국 주식/국채를 조직적으로 크게 줄이고 있다는 증거가 없으며, 집단 탈출은 어디까지나 과장된 상상에 가깝습니다. 지금 하락의 본질은 대규모 실제 매도보다는, 관세 전쟁 가능성에 따른 불확실성과 심리적 위축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3. S&P500 -2%, 얼마나 심각한가? 통계적으로 S&P500의 하루 -2%대 하락은 자주 나오는 수준은 아니지만, 장기 차트에서 보면 가끔씩 반복되는 조정 구간입니다. 코로나 쇼크나 금융위기 때 기록했던 하루 -7~10%급 급락과는 분명히 레벨이 다릅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에, 이번 낙폭이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지는 측면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의 추가 발언, 유럽의 보복 관세 시사 여부 같은 정치 변수에 따라 뉴스 흐름이 하루 사이에도 크게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장이 겪는 충격은 그린란드’ 자체보다는 미국-유럽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에 가깝습니다. 섣부른 공포에 휩쓸려 전량을 던지기보다는,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인정하고 분할 매수, 레버리지 관리, 손절 기준 등 각자 시나리오를 차분히 점검해 보는 것이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4시간 전
조회수
336
좋아요
6
댓글
2
24살 신입사원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직장 내 괴롭힘
최근 보도된 ABC마트 직영점 신입사원 사망 사건 보셨나요? 24살의 어린 나이에 입사 3개월 만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 이예림 씨의 사연이 공개되었는데, 유족들이 밝힌 직장 내 괴롭힘 수준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점장의 상습적인 폭언이 담긴 ABC마트 단체 카톡방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더군요. 1. "짐승이냐", "능지가 모자라냐" 상습적인 가스라이팅 공개된 카톡을 보면 점장이라는 사람이 직원들한테 "대가리 쳐 빼고 넣지 마라", "인간 아니냐", "중2짜리 데려와도 하겠다", "능지가 모자란 거냐" 같은 인격 모독성 폭언을 일상적으로 퍼부었습니다. 심지어 매장 내 CCTV를 실시간 감시하며 직원들을 압박했다고 하니, 이건 업무 지시가 아니라 명백한 가스라이팅이자 고문이었던 셈이죠. 24살 사회초년생이 감당하기엔 지옥 그 자체였을 것 같습니다. 2. 11시간 장시간 노동에 공짜 야근 꼼수까지 기사에 따르면 하루 11시간 근무는 기본이고, 퇴근 시간 후에도 종례다 뭐다 붙잡아두면서 퇴근 기록은 미리 찍게 강요했답니다. 연장 수당 안 주려고 꼼수 부린 거죠. 마감 업무 하다가 실수하면 또 욕먹을까 봐 손을 덜덜 떨면서 일했다는데 3개월 만에 몸무게가 11kg이나 빠졌다고 하네요. 3. 회사의 소름 돋는 대처 (차단 지시 의혹) 가장 화나는 건 본사와 동료들의 태도입니다. 유족이 사건 경위를 알고 싶어서 동료들한테 연락했더니 "회사에서 전화, 문자 전부 차단하라고 했다"는 메시지만 남기고 다들 입을 닫았답니다. 본사는 점장의 괴롭힘은 인정하면서도 "특정인 타겟은 아니었다", "전날 연인과 싸웠다더라"는 식으로 고인의 개인 사정으로 몰아가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4. 150만 원 입금하고 끝? 딸이 죽었는데 통장에 설명도 없이 150만 원이 들어왔답니다. 이게 위로금인지 보상금인지 설명도 없대요. ABC마트 정도 되는 큰 회사가 신입사원 관리감독도 못 해놓고 사건 터지니까 입막음하기 급급한 모습 보니까 진짜 정이 뚝 떨어지네요. 매번 이런 사건 터질 때마다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니까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는 것 아닐까요? 사람 죽여놓고 동료들한테 연락 차단시키고 발뺌하는 기업 문화를 우리가 언제까지 지켜봐야 합니까. 여러분의 회사는 안녕하신가요? 이 사건 어떻게 보시나요? 아래는 abc마트 단체 카톡방에 올린 점장의 메시지 일부) "쉬고 오면 똥을 몇 개나 치워야 되는 거냐 진짜 아 짜증나네. 좀 잘하면 안됨??(중략) 대답 안 해?"(2025년 9월 12일) "대가리 쳐 빼고 넣지 말라고 그렇게 쳐 이야기해도 로케이션도 안 찍어놓고 진짜 ㅋㅋㅋ. 누가 넣은진 몰라도 인간 아닌 거임?? 얘기를 해도 이해를 못 하노. 짐승이가 진짜 하. 넣은 사람 답장. 안 올리면 CCTV 확인하겠음. (중략) 당장 중2짜리만 데려와도 무리 없이 할 거 같은데?"(2025년 9월 30일) "똑바로 안 하면 가만히 안둘겁니다.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확인하시고 댓글."(2025년 10월 19일) "이달 프로모션 클리너 오늘 못팔면 죽일 거임"(2025년 11월 1일) "한 번 더 보이면 누군지 찾아서 개XX하겠음"(2025년 11월 2일) "넣은 XX 바로 전화. 마감까지 전화 없으면 앞으로 나도 그냥 X같이 하겠음.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는건지 능지가 모자란 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쳐넣을때 뻔히 옆에 쳐보이는 걸 껀데 저걸 내가 씨X 말을 그렇게 쳐해뒀는데도 저렇게 넣어둔다고??"(2025년 11월 2일) "진짜 개XX하는거 보고싶은 친구 있나본데 걸려만 봐요."(2025년 11월 21일) "CCTV 보기 전에 톡. (중략) X나 짜증나네 진짜로 ㅋㅋㅋ 처음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것만 좀 지키자고 하는데 말 진짜 X나 안듣네."(2025년 11월 21일) "적당히가 없노 진짜 ㅋㅋ. 아휴 맨날 이야기 쳐 해도 안들어먹고. (중략) 짐승들도 아니고 말하면 알아듣던지 하지. 뭐 X같이 하다 걸려서 욕먹고 싶은 거임?"(2025년 11월 28일) "일 진짜 맘에 안들게들 하네. 불만 있음 말을 하시던가. 그게 아니면 정신 좀 차려라들. 뭔 잼민이 애XX들도 아니고 뭐 하는거야, 이게."(2025년 12월 7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07230?sid=102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6시간 전
조회수
1,519
좋아요
16
댓글
8
회사 그만두고싶다
돈벌어서 그만두고싶다...ㅋㅋ
회사그만두고싶다
방금
조회수
9
좋아요
0
댓글
2
일할 때 그만 좀 시시덕거리시면 안돼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비밀로 사내 연애 중인 두사람한테 ㅡㅡ
yurim
2시간 전
조회수
133
좋아요
1
댓글
5
nh농협은행 전문계약직 어떤가요?
wm사업부 금융투자자문 전문인력 뽑던데. 명확히 뭘 하는지 공고만 봐서는 좀 애매하긴 한데, 계약해지 칼같이 하는지.. 정규직 대비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NH농협은행(주)
으흠흣
방금
조회수
30
좋아요
1
댓글
0
이직 자소서를 30번넘게 썼는데 서류가 안붙어요
일단 제 스펙은 수도권 4년제, 학점 3.85, 위생사, 한식/양식/제과 조리기능사, 운전면허, 어학 IM2(없음취급) 경력은 중견회사 품질관리 4년입니다 KPI로 불용자재 최소화로 원가절감 3천만, FSSC인증 신사 주관, 고객클레임 개선 80% 등등을 위주로 자소서 작성하여 서류 제출하는데.. 신입공채,경력 전부 내보았는데 합격을 한번도 못했어요… 문제가 뭘까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어학은 도전중입니다
ghdikd
5시간 전
조회수
798
좋아요
5
댓글
8
경력 14년에 스타트업
물론 지분받고 선택해서 들어왔는데 나름 중견기업 HR팀장으로 잘 다니다 전대표가 창업해서 불러서 스타트업 오긴했는데 HR업무는 없고 거의 경리느낌.. 세금계산서 끊고 입출금 하고 통장만들러 서류띠러 관공서가고 직원들 뒤치닥거리 잡무만하고 이게 맞나 모르겠네 연봉은 3년째 동결 ㅋ 선택 해야 할때인가요
속좁은듯인듯아닌
1시간 전
조회수
158
좋아요
3
댓글
7
와이프의 연봉 역전
6살어린 와이프.. 나는 공기업 와이프는 사기업.. 작년까지는 내가 눈꼽만큼 연봉이 더 높았는데 연말정산하면서 보니 '25년 와이프 연봉이 나보다 약 600만원 높아짐.. (승진 및 기타 등등) 당연히 기쁘고 자랑할 만한 일이라 자랑하기에 글을쓰는데 뭘까.. 이.. 명확히 표현못할 이.. 그.. 느낌은..... 앞으로 집안일을 더욱 열심히해야지.... 우리 여보 화이팅
훤난
31분 전
조회수
59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