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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독재 세습에 순종적인 이유
다음은 구글에서 나온 삼국에 대한 내용 고구려 (즁국, 북한으로), 백제 (일본으로) 떠나고 중국과 결탁해 뒷통수 친 신라 후손들만 한국에 남아서 사대주의 성향만 남음. 중국에게 덤빈 고구려 백제 없어진 것 봐서 사대주의가 국룰로 정립. 그건 강대국에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동일 전새계 선진국 중 주요 상장사 세습 4대까지 허용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선진국 아니라는 반증) 이승만 독재 다음 남로당 공산당 출신으로 사형선고꺼지 받았던 박정희 독재도 부족해 전두광이에게 정권 갖다 바친 3김 분열 그 후 독재자 자식을 대통령으로 뽑는 국민성. 공과가 있는데 공이 았더라도 굳이 독재자의 자식을 다시 대통령으로 뽑는 한국인들은 선진국에선 이해 못 함 민주화 운동 자화자찬하는데 애초 쿠데타 용납 안 했음 할 필요도 없었고. 옳고 틀리고 떠나서 매우 독재 세급에 복종적인 국민성 그렇게 복종적이니 무슨 창조성이 나오겠나 시키는 거나 해야지 재벌 경영권 세습 = 북한 세습 지분 상속이야 세금 내고 하는 것이고, 대기업 상장사들이 경영권 3, 4세 세습하는 건 한국이 유일 따지려면 구글에 해라. 구글엔 겁 나서 하지도 못 하면서 ___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민성 차이‘ (출처: 구글)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민성(기질) 차이는 각 나라가 처한 지리적 환경과 성장 과정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고구려는 거친 산악 지대에서 북방 문화를 받아들이며 진취적이고 호전적인 기질을 가졌고, 백제는 풍요로운 한강 유역에서 개방적이고 세련된 귀족적·온조(문화적) 성향을 보였으며, 신라는 동남쪽 구석에 치여 뒤늦게 성장하며 끈질기고 폐쇄적이면서도 단결력이 강한 보수성과 집단성을 발전시켰습니다. 나라별 기질과 특징 고구려 (진취적·용맹함)추운 북쪽 땅과 산이 많은 곳에서 살았습니다.사냥과 활쏘기를 좋아하며 성격이 거칠고 용감했습니다.넓은 땅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씩씩한 기질이 강했습니다. 백제 (개방적·우아함)따뜻하고 기름진 땅에서 풍요롭게 자랐습니다.성격이 부드럽고 문화와 예술을 아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다른 나라와 교류를 잘하며 세련된 생활을 즐겼습니다. 신라 (끈기·단결력)동남쪽 구석에 있어 처음에는 발전이 느렸습니다.살아남으려고 힘을 모아야 했으므로 화랑도처럼 청년들을 단단히 묶어주는 무리가 발달했습니다.조심스럽고 보수적이지만, 끝까지 버티며 결국 삼국을 하나로 합치는 끈기를 가졌습니다.
Matrix
쌍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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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혹은 이혼을 고민하신 선배님들께 자문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0년차, 회사생활 10년차인 애 둘 아빠이자 직장인입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와이프와 이혼소송 중에 있습니다. 7년전쯤 우연히 와이프의 과거*를 알고 나서 복수심 비슷한 생각으로 외도를 저질렀고, 그 때 와이프와 허심탄회하게 울고불고하면서 대화를 하고 화해 이후 수년간 결혼생활을 지속해왔습니다. * 대학생때 낙태, 수년간 동거, 전 남자친구와 xx비디오 수십개 촬영 등 사실 저 때는 와이프한테 오만 정이 다 떨어져서 복수하고 싶은 마음에 그랬는3ㅔ, 오히려 그 때부터 둘 다 마음잡고 살기 시작해서 나름 화목하게 지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혼소송 준비하면서 수개년의 카톡과 사진을 봐도 오히려 남들보다 훨씬 화목한 부부에 가까웠구요. 작년에 배우자와 큰 부부싸움 이후(폭행 등은 없었고, 둘 다 자녀들 앞에서는 싸우지 말자는 약속을 하고 10년간 지켜왔는데 서로 이걸 깨고 서로 소리지르고 밀쳤을 정도이니 감정에 극에 달한 상황이였습니다) 대화도 점점 줄어들고, 각 방을 쓰기 시작하다가 현재 소송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사실 저도 그 사이에 와이프한테 불만이 없었던건 아닙니다. 연봉 2억을 넘게 받으면서도 월급일에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들어본 적이 없고, 퇴근 이후에는 전업주부인 배우자의 불평/불만만 들어주면서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주말에도 수년간 제 시간이라고는 산책이나 운동하는 시간 2시간 제외하고는 빨래, 설거지, 청소, 아이들이랑 놀아주기, 장보기 등하면서 10년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이 가정 끌고 가고 싶어서요. 최근에는 아이들이 꽤 크고 나니 흔히 말하는 부모따돌림 같은걸 경험하기도 했었구요. 작년 배우자와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배우자와 대화가 사라지고 제가 집에 들어와도 인사를 하지 않는 시간이 몇개월 반복되니 아이들도 똑같이 따라하더군요. 살면서 저 역시도 이혼생각은 많이 했고 자살까지도 생각해봤으나 막상 이혼소송을 하게 되니 아이들이 안쓰럽고, 또 와이프한테 미운 정도 들었구나 싶어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왔다갔다 합니다. 아직 나이가 젊으니 재기할 수야 있겠지만 이혼하고나서의 삶이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저한테 쓴 소리든 뭐든 좋으니 경험을 나눠주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를기다리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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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분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기업금융신용분석팀 관련해서 여쭙니다.. 야근이나 업무 강도가 회계법인에 비해 어떨지 혹시 비전은 있는지 고견 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껄걸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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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짜리 당근하다가 만난 예쁜 분
사무실에서 키우던 고사리 화분이 환경이 잘 맞았는지 폭풍 성장해서 포기 나누기를 했습니다. 다이소 화분에 나눠 심은 뒤 화분 값만 건질 생각으로 당근에 2천원으로 올려놨더니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약속 시간에 맞춰 건물 아래로 내려가 너무 예쁜 구매자분을 만났는데, 예쁜 식물을 너무 저렴하게 줘서 고맙다며 복숭아 한 봉지를 건네주셨습니다. 요즘 복숭아가 달고 맛있어서 사 왔다며 손에 쥐어주려 하시는 것을 한참 사양하다가 결국 저도 2천원을 받지 않고 복숭아와 식물을 물물교환하는 것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사무실로 들고 올라와 봉지를 열어보니 잘 익은 복숭아가 7개나 들어있었습니다. 마침 우리 팀 인원이 다섯 명이라 팀원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주고 제 몫으로 세 개를 챙겼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어보니 정말 달고 맛있어서 기분이 참 좋더군요. 이렇게 서로 소소한 호의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훨씬 아름답고 따뜻해지는 기분이라 짧게나마 훈훈함 공유합니다. 다들 서로 아껴주고 보듬어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가린발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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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에게 일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신입을 겪으면서 느낀 점입니다. 신입에게 일을 알려주다 보면 가끔 ai한테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이거 정리해줘”라고 하면 어떤 자료를 보고,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고, 어디에 저장하고, 누구에게 공유할지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야 합니다. 한 번 해본 업무도 상황이 조금만 달라지면 “그럼 이번에는 어떻게 해요?”가 되고요. 신입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여러 명을 겪다 보니 한 가지를 깨닫게 됐습니다. 신입에게 ‘일하는 방법’만 가르치면 계속 가르쳐야 한다는 것. “이럴 땐 이렇게 해.” “저럴 땐 저렇게 해.” 이렇게 정답만 알려주면 새로운 상황이 나올 때마다 또 물어봅니다. 결국 선배가 신입 대신 판단해주는 구조가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조금 다르게 가르치려고 합니다. “이 업무에서 뭘 확인해야 할까?” “왜 그렇게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해?” “만약 조건이 바뀌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처음에는 당연히 느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질문이 달라집니다. “이거 어떻게 해요?”가 아니라 “이번에는 이런 이유로 이렇게 처리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가 됩니다. 그때부터는 진짜 일이 조금씩 나뉘기 시작합니다. 결국 신입에게 필요한 건 업무 매뉴얼을 더 자세하게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업무를 판단하는 기준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신입이 스스로 생각할 때까지 기다려줄 여유도 필요하고 선배가 처음부터 답을 알려주지 않는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생략하고 계속 정답만 알려주면 신입은 일을 배우는 게 아니라 지시사항을 외우게 됩니다. 그래서 제목처럼 말하고 싶습니다. 신입에게 일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정확히는, 일을 하는 방법만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왜 하는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야 합니다. 그게 결국 신입을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에서 ‘스스로 판단해서 일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아직 배워가는 입장이라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근 여러 신입과 함께 일하며 느낀 점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설악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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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큽니다, 새로운 분야의 도전이라.
새 회사 출근을 2주 앞두고 있는 40대 중반 직장 인 입니다. 제조업과 리테일 브랜드에서 국내/해외 영업과 BD 업무를 하다가 이번에 K뷰티 브랜드 해외영업 총괄로 가게 되었습니다. 해외영업의 포트폴리오와 역량을 높이고자 K컬쳐에서 지난 업무 관련성이 K뷰티로 이직을 했었는데, 지난 회사는 IPO 실패에 따른 경영악화로 6개월만에 인연이 끊어지게 되었네요. K뷰티 시장은 꺾이긴했지만 뷰티테크->더마 등으로 이어질 거라는 전망에 이 시장 안에서 계속 기회를 찾았고 이번에는 더마 브랜드로 갑니다. 이직하는 브랜드가 떠오르고 있는 브랜드이지만 해외영업을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당분간 혼자 셋업을 해야하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전문분야가 아닌지라 걱정이 앞서는 거 같습니다. 경력공백이 길어지면 안된다는 마음에 합격 한 곳 수락을 했는데 체계가 잡혀있는 곳에 가는 건, 이 분야의 업력이 길지 않으니 어쩔수 없는 거겠죠. 답은 정해져 있는거고 당연히 감수하며 다져 나가야겠지만 용기나도록 여러분들의 응원의 말씀, 그리고 동종분야 계신 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breezeb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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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사가 의사인줄 알고
삼프터까지 받았네ㅜㅜ 대학병원이래서 방사선사도 의사인줄 ...
디종메종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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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죽을 용기는 잘 안나는데, 어떤 순간에 죽을 용기가 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직장 내 괴롭힘 아닌 괴롭힘으로 고생하고(회사에서는 인사이동 시켜주었습니다.) 하루하루 버텨내가면서 이겨내려고 노력중인 직장인입니다. (ex. 이전 문서 보고 하라고 했는데, → 문서는 다 잠겨있음. → 일을 알려주지 않았음.(빌고 빌어야 하나씩 알려줌) → 가끔 기분 나쁠때는 물어보면 이런것도 못하냐고 하면서 전직장에서 어떻게 5년이상이나 다녔냐고 함. → 경력이 있는데 왜 이렇게 일을 못하냐고 함. → (필자는 경력인정 못받고 회사규모가 커서 배울점이 더 많을거라 생각하고 이직한 상태였음) → 영어가 필수적이었던 곳이었는데, 영어를 잘 못했고 그래서 매일 점심시간이나 틈날때마다 영어공부했지만 기존 인력들에 비하면 당연히 상당히 부족한 수준이었음 → 그렇게 6개월 이상 무시를 참아오면서 정신병이 찾아옴 → 공황, 대인기피, 극도의 긴장과 불안으로 사람이 어려워짐) (당시에 증빙까지 남겨가면서 신고하진 않았습니다. 이런 경험이 인생에서 처음이었고, 너무 힘들었고, 당시에 제 편이 아무도 없었기에 맞서 싸울 용기도 없었습니다. 근데 그 잔여가 아직 남아있는중이라 그런지 매우 힘든 상태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경험이었고, 전환기였음, 그 잔여가 아직 남아있는 상태라 너무 힘든상태임. 가끔 가만히 있어도 눈물나고 사람이 무섭고 겁나기 시작, 긴장하고 있는 상태임(항상) 여튼 과거 그 때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서 정신과전문의 진료를 1년정도 약물복용중이고, 의사선생님 진료를 받을때마다 약물의 정도를 계속 올리고 있으니까 너무 힘들음 예전에도 가끔 자살의 생각은 있었지만 그럴 용기가 전혀 나지 않았음. 최근에 들어 자살할 정도의 생각은 어떤 용기가 있어야 하는지 궁금하기 시작함. 저는 결혼도 했고, 맞벌이 중인 아내도 있고, 집에 아빠아빠 안아안아 하는 귀여운 공주님도 있습니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항시 부족하지만 집에서는 그래도 세탁, 빨래, 청소, 설거지 등 기본적인건 도맡아서 하려고합니다. 주양육자인 아내가 너무 힘들어해서요(육아 등) 그래서 가끔 이 감정의 선에서 계속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아내는 이런 절 믿고 어떻게 가정을 꾸려서 나가냐고 마음 단단히 먹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은 네 모습을 보면 나도 너무 힘들고 그렇다고 합니다. 가끔 싸우면 제가 이렇게까지 쓸모가 없었나 가치가 없었나 생각이 들면서 사라지면 편하려나 어떻게 되려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저 혼자가 아니니까...그래도 여튼 오늘도 그저그런 하루가 될 것 같긴하지만 최대한 힘내보려고요.. 요즘 흥미로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체중도 조금 늘긴해서 매일매일 점심마다 런닝을 빡세게 하다가 근래에 헬스장에서 물에 차있는듯한 긴장감과 쓰러질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 이후로 다시 운동도 쉬고 있습니다. 이럴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무가치하고 무기력하고 힘들고 좋지 않은 생각에 계속 사로 잡힙니다. 일도 잘 안잡히고요. 이럴때 어떻게 이겨내는지 나만의 극복의 방법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멘탈이 약하다 어떻게 그렇게 살아가냐 등 비아냥은 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자신이 많이 나약해진 상태라 힘내보려고 쓰는 글이지 비난받으려 쓰는글은 아니니까요 긴 잡도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죽고싶기도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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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따이한 에 사과 없는 한국인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에서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목마로 트로이를 속여 망하게 하고, 속임수를 써서 많은 사상자를 내게 한 것에 대해, 이타카로 돌아 오는 길에 죄책감을 느낀 것이 고전과 다른 해석이라 한다. 잔쟁 승리에 도취된 것을 ‘야만인’ 그리고 이에 반헤 죄책감을 느낀 것이 ‘야만인’과 ‘문명인’을 구분하는 기준 중 하나라는 놀란 감독의 해석이라 한다. 그 기준에서 한국인들은 분명한 야만인들이다. 한국인들애게 도덕성 윤리 정의 따윈 없다 오로지 힘의 논리로 강자(권력자, 세습 재벌, 강대국 등)에 붙는 것만이 있다. 강자에게는 비굴하고 저열하게 굴며 강자의 노예 하수인 조폭 조직원처럼 붙어 약자에게는 온갖 혹독하고 가혹한 약탈을 하는게 한국인들이다. 다수 한국인들이 양아치인 이유는 위안부에 대해 보도 처음한 것도 일본인 기자. 한국 기레기들은 침묵 위안부에 대해 사과하라 배상하라 하면서 라이따이한에 대해 한국 정부나 한국 군이 사과했다는 말은 못 들음. 일본군이나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에게 한 짓 동일하게 한국군이나 한국인들이 베트남인들에게 함 그러고 침묵. 한국 기자 중에 라이따이한에 대해 내부 고발하는 기자도 없음 한국인들이 제일 내로남불이고 제일 양아치인 듯 한국인들이 힘이 있어 다른 나라들 침공했음 일본인이나 영국인들 보다 더 했을 양아치들. 힘이 없어 못 했지 조그만 완장이라도 차면 완장질 하는 것에서 들어남 갑질 완장질이 제일 심한 나라 중 하나가 한국 그러니 20년이상 최고자살 최저출생으로 국가 소멸 예정 한국이 사라지는 건 어떻게 보면 사필귀정 정의구현이다 일제시대에도 일본인들 보다 더 한 놈들이 친일파 한국인들이었다 하니. ___ 라이따이한(Lai Đại Hàn)은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 병사나 한국인 노무자(기술자)와 현지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베트남인 2세를 뜻하는 말입니다.'혼혈' 또는 '잡종'을 뜻하는 베트남어 '라이(Lai)'와 '대한민국'을 뜻하는 '따이한(Đại Hàn)'의 합성어로, 전쟁이 남긴 비극적인 역사와 인권 문제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발생 배경과 현황출생 배경: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약 32만 명의 한국군이 베트남에 파병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지 여성과의 사실혼·국제결혼을 통해 아이가 태어나거나, 군인 및 민간인에 의한 성폭력 등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추산 규모: 정확한 공식 통계는 없으나, 최소 5,000명에서 최대 3만 명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쟁 직후의 고통: 1973년 한국군이 철수하고 1975년 베트남이 공산화(통일)되면서, 한국인 아버지는 대부분 자녀를 두고 귀국했습니다. 이 때문에 라이따이한과 그 어머니들은 베트남 사회에서 '적군의 자식 및 가족'으로 분류되어 극심한 냉대와 사회적 차별, 빈곤 속에 방치되었습니다. 현재 상황과 과제생존자들의 현실: 현재 라이따이한 세대는 장·노년층에 접어들었으나 여전히 상당수가 교육과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해 가난의 대물림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아버지를 찾거나 아버지의 나라를 방문하고 싶어 합니다. 역사적 논쟁: 대한민국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조사나 보상, 사과는 미비한 상태입니다. 영국 등 해외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라이따이한에게 정의를(Justice for Lai Dai Han)과 같은 연대 기구가 조직되어 국제사회에 공론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법적 공방: 최근에는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및 피해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 대상의 국가배상 소송이 진행되는 등, 과거사 청산과 미래지향적 한-베트남 관계 구축을 위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이따이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라이따이한(베트남어: Lai Đại Hàn … 월남인(韓國系越南人)은 대한민국이 1964년부터 참전한 대한민국 국군 병사와 현지 베트남 여성의 결혼으로 태어난 2...YouTube·JTV뉴스고발뉴스, '베트남 라이따이한' 챙겼다 한-베트남 과거사 보듬는 마음씨 '숙연'Aug 7, 2025 —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국가 배상 소송을 진행하여 1심과 2심 모두 승소하고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는 베트남 라이따이한 생존자가 있다. 윤석열 정부가 대법원6:10나무위키라이따이한 - 나무위키Jul 29, 2026 — 정확한 숫자는 추산하기 힘들지만 최소 5000명에서 3만 명으로 추산된다.#덕성여대신문베트남의 라이따이한, 그들은 누구인가? - 덕성여대신문Dec 4, 2017 — '경멸적인 혼혈' 혹은 '잡종'을 뜻하는 '라이(lai)'와 … 참가한 한국인 군인과 민간인은 모두 약 40만 명으로 추산된다.행복한동네문화이야기라이따이한 사랑 - 행복한동네문화이야기 - 티스토리Mar 23, 2022 — 단어 '라이따이한'에서 '라이'는 베트남에서 경멸의 의미를 포함한 '잡종'을 뜻하며, '따이한'은 '대한'을 베트남어식으로 읽은 것입니다.Justice for Lai Dai Han라이따이한, 그들은 누구인가? - Justice for Lai Dai HanOct 5, 2022 — 1964년부터 1973년 사이에 약 32만 명의 한국군이 월남에 파병되어 미군과 함께 싸웠습니다. 당한 여성 중에는 심지어 12~13세 소녀도 있었으며 800명 ...YouTube·엠키타카 MKTK라이따이한(Lai Daihan)에 대하여, 그 문제 해결을 위해서.. [MBC경남 보도 ...Jul 1, 2019 — 한국 정부의 공식적인 통계는 없다. 라이따이한들의 간절한 소망은 아버지와 아버지의 나라를 그리는 것이다.41:41Justice for Lai Dai Han홈페이지 – - Justice for Lai Dai Han라이따이한은 '혼혈'이라는 뜻이며, 강간 희생자들의 자식입니다. 우리는 라이따이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정의가 행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베트남대사관
Matrix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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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은 무서운 국가인가
국가적 관점으로 경계해야 한다 무서운 국가인데 한국인들이 과소평가 하기 때문이다 미국 중국 일본에 뛰어난 사람들이 있다 그에 비해 한국엔 그런 사람들이 드물다 한국인들 중엔 미국은 천조국이라 깊숙히 보면 반미주의자는 드물다 (표면적 반미라도 그건 안 끼워 줘서 그런 것이지 실제는 미국숭배자, 문재인 부하 임종석 같은 자가 예. 반미를 외치더니 자식은 미국 조기 유학으로 미국에서 호위호식. 무슨 돈으로 유학했는지 조사해야) 그러나, 한국은 일본 식민 역사 때문에 직접적 피해자들이 많아 반일 감정도 심하고 반면 일본에 수혜 받은 친일파 후손들이 한국의 기득권 다수를 점하고 있어 친일도 아직 많다 미국 중국이 패권을 두고 다투는 상황에서 일본은 미국의 부하 정도로 보는 시각이 한국에서는 심한데 어느 경우던 일본을 잘 모르는 시각이다 일본은 무서운 나라이고 일본의 엘리트들은 한국 엘리트와는 비교가 안 되게 야망이 크다. 그리고 일본은 널리 알려진 것처럼 속내를 들어 내지 않는다. 반면 한국 재벌들은 미국 중국 일본 딸랑이들이다 ***일본은 미국 중국 양쪽 모두를 상대로 전쟁을 한 유일한 국가이다. 원폭 맞고도 아직도 세계 최강국 수준으로 회복했다. 사람으로 보면 불사조 수준이다.*** 미국으로부터 원폭을 맞고도 1970, 80년대 미국을 경제적으로 위협하기도 했고, 최근에도 손정의 회장이 비전펀드라는, 실리콘벨리도 놀라게 한, 거대한 규모의 펀드를 구성하여 미국 주요 테크기업들에 거대 규모 투자를 하여, 실리콘벨리에서는 일본의 미국 상대로 제3번째 침공이라 받아들일 정도였다. 미국 엘리트들이 일본인들을 인정하고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이유도 적이 었지만 일본인들 정신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일본은 한국과 달리 종교인들도 많지 않다 즉 정신을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본은 절대로 미국이나 중국 밑에 있을 나라가 아니다. 때를 기다릴 뿐이다. 표면적 친미이나 그건 원폭 맞고 어쩔 수 없어 때를 기다리며 숙이고 있을 뿐이다. 때가 되면 미국과 맞먹으려 할 것이다. 80년전 원폭 피해와 후유증 사망자만 약 52만명으로 일본 정부 공식 추산인데, 상식적으로 일본인들의 속내가 친미 일지 생각해 봐라. 미국이 두려워서 숙일 순 있어도 속마음까지 친미 이긴 어렵다. 5·18 민주화운동의 공식 인정 희생자는 총 606명이며, 이 중 항쟁 기간 현장에서 숨진 민간인 사망자는 165명~166명 인데, 같은 한국인데 전라도 경상도가 아직도 원수인데, 과연 일본인들이 친 미국일 수 있을지는 상식으로 생각해 봐라. 일본 앨리트들은 미국과 다시 붙을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을수도 있다 한국 엘리트들과는 수준이 다르다 (그것이 파국이 될지라도 시도할 가능성) 그리고 미국도 원폭 사용에 대한 죄책감으로 일본에게 함부로 할 수가 없다. 그것을 일본은 앞으로도 잘 활용할 것이다 표면적으로 숙이는 듯 해도. (말 한마디 주먹 싸움에도 원수가 되는게 인간인데, 자존심 강한 엘리트가 원폭 떨어 뜨린 상대에게 영원히 숙일 것이다? 그건 노예근성 한국인들이나 그렇지 일본인들은 그렇지 않음) ____ (출처: 구글) 히로시마 원폭 투하는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로 원자폭탄을 투하한 사건입니다. 이 폭격으로 도시의 70% 이상이 파괴되었고, 당일에만 약 7만 명, 당해 연말까지 약 14만~16만 명의 민간인과 군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1, 2, 3, 4] ## 주요 요약 * 투하 일시: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 사용한 무기: 우라늄-235 기반의 원자폭탄 '리틀 보이(Little Boy)' * 투하 기체: 미 공군 B-29 폭격기 '에놀라 게이(Enola Gay)' * 폭발 지점: 히로시마 시내 상공 약 580m 지점 [1, 2, 5] ## 히로시마가 표적이 된 이유 미군은 맨해튼 프로젝트의 기준에 따라 폭탄의 파괴력을 명확히 측정할 수 있는 유효한 군사 도시를 찾았습니다. [4] * 군사적 요충지: 일본 제2군 사령부와 군수 창고, 군항이 밀집해 있었습니다. * 지형적 특성: 북쪽이 산으로 막혀 있어 원폭의 폭발 에너지가 도심으로 집중되는 구조였습니다. * 미해당 폭격지: 이전까지 대규모 공습을 받지 않아 원폭의 위력을 정확히 시험하기에 적합했습니다. [4, 6] ## 피해와 영향 * 인명 피해: 폭발 순간의 고열(약 5,500도)과 폭풍으로 수많은 사람이 즉사했습니다. 이후 방사능 낙진(블랙 레인)과 후유증으로 백혈병, 암 등에 걸려 수십만 명이 추가 사망했습니다. [1, 2] * 한국인 피해자: 당시 강제 동원 등으로 히로시마에 거주하던 한국인도 약 2만~3만 명 이상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생존자들과 그 후손들은 지금까지도 피폭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2, 7, 8] * 전쟁의 종결: 사흘 뒤인 8월 9일 나가사키에 두 번째 원폭('팻맨')이 투하되었고, 결국 일본은 8월 15일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며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났습니다. [9, 10] 원폭 투하 이후 방사능 피폭과 화상 등 후유증으로 사망한 사상자 수는 약 3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폭발 직후 살아남았더라도 잔류 방사선과 낙진([블랙 레인]))에 노출되면서 수많은 이들이 서서히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1, 2] 일본 정부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합쳐 총 51만 8,000여 명이 원폭과 그 후유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 ## 시기별 후유증 진행 및 피해 * 당해 연도 (1945년 말까지): 초기 생존자 중 약 7만~9만 명이 급성 방사선 증후군(탈모, 구토, 백혈구 감소, 내장 출혈)과 중증 화상 후유증으로 추가 사망했습니다. * 수년 후 (1950년대~): 피폭 5~6년 뒤부터 백혈병 발생률이 일반인의 수십 배로 급증했습니다. * 수십 년 후: 갑상선암, 유방암, 폐암, 심혈관 질환, 백내장 등 만성 방사선 후유증이 평생토록 이어졌습니다. [1, 3, 4, 5, 6] ------------------------------ ## 한국인 피해자 후유증 현황 당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있던 한국인(조선인) 피폭자는 약 7만~1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한국인은 전체 피해자의 약 1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피폭 피해를 입었습니다. [6, 7, 8, 9, 10] [한국인 피폭 추정치: 약 10만 명] ├── 현장 사망자: 약 5만 명 (폭발 즉시 및 초기 사망) └── 귀국 및 잔류 생존자: 약 5만 명 (평생 후유증 및 빈곤 직면) * 높은 사망률: 일제 강제동원 등으로 군수공장 밀집 지역(폭심지 인근)에 모여 살았기 때문에 한국인 사망률(57.1%)은 일본인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8, 11] * 방치된 귀국자: 해방 후 약 4만 3,000명이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전쟁 직후의 혼란 속에 제대로 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해 후유증으로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8, 12] * 합천 원폭 피해: 특히 경남 합천 출신 피해자가 많아 합천은 ‘한국의 히로시마’로 불립니다. 현재도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54529.html) 등에서 피폭 1세 생존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9, 11, 13, 14] ------------------------------ ## 대물림되는 고통 (원폭 2·3세) 원폭 후유증은 당대에서 끝나지 않고 후손들에게 전해지는 유전적 트라우마를 남겼습니다. [8, 15] * 신체적 질환: 원폭 피해자 2·3세는 일반인보다 천식, 아토피 피부염, 갑상선 질환 등의 발병률이 최대 89배까지 높게 나타납니다. [16] * 정신적·사회적 고통: 질병 유전의 두려움으로 인해 취업과 결혼에서 차별을 겪었으며, 일반인보다 우울증이나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는 비율이 대단히 높습니다. [8, 16]
@주한일본대사관
Matrix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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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5화
적는 자가 살아 남는다
팅커베르
은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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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⑬] 수천 명의 케어매니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가전 구독이 커지면서 함께 커진 조직이 있습니다. LG전자 자회사 하이케어솔루션의 케어매니저 조직입니다. 하이케어솔루션은 LG전자 구독제품의 유지관리와 고객 케어를 담당합니다. 케어매니저들은 고객 집을 방문해 제품을 점검하고 필터를 교체하며 고객과 직접 만나는 역할을 합니다. 공개 보도와 채용 현황 등을 보면 그 규모는 수천 명에 이르는 대형 현장조직으로 성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이런 질문이 듭니다. 앞으로 이 많은 케어매니저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출처 입력 정수기 시절에는 역할이 분명했습니다 정수기는 답이 쉬웠습니다. 필터를 바꿔야 했고, 위생관리가 필요했습니다. 고객도 케어매니저의 방문 이유를 알았습니다. “필터를 바꾸러 오는 사람.” 서비스와 사람의 역할이 명확했습니다. 그런데 냉장고, 세탁기, TV 등으로 구독이 확대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대형가전은 정수기처럼 몇 달마다 반드시 교체해야 하는 필터가 없는 제품도 많습니다. 방문은 하는데 고객이 “그래서 오늘 무엇이 달라졌죠?” 출처 입력 라고 묻는다면 케어매니저도 난감해집니다. AI가 들어오면 더 큰 변화가 옵니다 앞으로 제품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고 고장을 예측하는 기능은 더 많아질 겁니다. 필터 상태, 이상징후, 에너지 사용량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 점검을 위해 사람이 방문해야 할 이유는 줄어듭니다. 여기서 선택해야 합니다. 케어매니저를 줄일 것인가? 아니면 케어매니저의 일을 바꿀 것인가? * 더 많은 이야기는 https://blog.naver.com/bobryu/224377597876
RyuPRO
억대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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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늙크크들은 충격받을 ;;의 사용법;;;;
아니 진짜 이게 땀땀;; 이었다고요? 전 진짜 띠꺼워서 그런 줄 알았는데? ;;;
closeto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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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기업 이직 진짜 힘드네요
어려서부터 사정이 있어서 대학 졸업 후 중소라도 바로 취업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준비해서 중소에서 중견으로 옮기고 그리고 더 큰 중견으로 옮기고 이제 마지막 대기업으로 옮기기만 하면 되는데 어렵네요 대학도 나름 서울권이고 어려운 자격증이랑 영어 IH 점수도 따고 했는데 나이가 내년이면 40이라 그런지 잘 안되네요 에휴... 최근에 면접도 2번 봤는데 다 1차에서 떨어져버리니까... 나이가 문제인가 아니면 이직을 2번해서인가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하면서... 더 무엇을 준비해야되나 생각하고 나이는 더 먹어가고 걱정입니다
기프트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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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이프라인 감리의 실제
5시간을 돌려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던 AI 시스템이 45분으로 줄어든 이유 최근 한 1군 광고회사의 LLM 기반 멀티에이전트 광고 기획 시스템을 검토했습니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연결되어 있었고 각각의 기능도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업무에서는 약 5시간 동안 시스템을 실행해도 원하는 결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프롬프트를 다시 쓰거나, 모델을 바꾸거나, 에이전트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따라가 보니 핵심은 개별 AI의 성능이 아니었습니다. 각 에이전트가 무엇을 이해해야 하는지, 어떤 의미를 다음 단계로 전달해야 하는지, 전체 시스템이 최종적으로 어떤 판단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지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의 표면적인 기능보다 그 아래에 있는 의미와 관계의 구조를 다시 분석했습니다. 명시되지 않았던 목적과 전제, 현재 시스템에 드러난 요소들의 관계, 그리고 결과물 전체의 형태를 결정하는 숨어 있는 구조를 찾아낸 뒤 에이전트의 역할과 흐름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약 5시간이 걸리던 프로세스를 약 45분 안에 원하는 방향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구조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를 더 잘 쓰는 방법”이 아닙니다. AI 프로젝트에서는 기술이 정상적으로 작동해도 프로젝트 전체가 잘못 설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를 모델이나 프롬프트 문제로 착각하면 기술과 비용을 계속 추가하면서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AI 프로젝트를 볼 때 먼저 이런 질문을 봅니다. 이 시스템은 왜 존재하는가, AI가 실제로 필요한 지점은 어디인가, 각 요소는 어떤 의미를 주고받아야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가. 수천만원의 개발비가 들어가기 전에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프로젝트의 비용과 방향은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AI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거나, 이미 LLM·RAG·Agent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데 결과가 기대와 다르거나, 개발업체의 제안과 견적을 검토해야 한다면 프로젝트 구조부터 한 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PROJECT AI AI/AX 프로젝트 진단 50만원 진단 + 핵심 PoC 100만원 sodec.co.kr/project-ai/
sodec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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