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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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5일 받았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연차로 사용하는거지만 연차쓰기 눈치보이는 회사이기도 하고 저는 근로계약서에 장난질 쳐놔가지고 연차수당을 받는것처럼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연차를 못써도 돈으로 받질 못해요 그래서 이번 여름휴가 5일 받은것이 넘 기쁘네요 코시국이라서 어디 놀러가고 그런것 못하더라도 홈캉스를 해도 좋을듯도 하고요 여러분들은 휴가계획 어떻게 되시나요?
쏘야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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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퇴사할 수 있나요?
유일한 직원으로 일한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그전에도한명 더있던 정도고요.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몸도 힘들어서 7월말로 예정된 퇴사일까지 기다리지를 못하겠고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사장도 더 부려먹으려고만 들고 나날이 거지같이 대하네요. 6월 말일날까지만 다니겠다고 말하고싶은 마음이 몇주째 굴뚝같지만 (심지어 제가 처음에 퇴사하겠다 말한 날짜는 6월말) 월급일이 익월 10일이라 월급도 안주겠다 협박할까 좀 걸립니다... 퇴직금도 줄지 불확실하네요. 5인미만 사업장인데다 그때가서 회사사정 어렵다고 안줄 확률이 꽤 커보입니다 제 입장에선... 그냥 참고 쫌만 버틸 생각이었지만 하루하루 회사에 올때마다 더 거지같이 대해서 견디기가 무섭네요. 첫 직장인데다 다른 직원이 없어서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당장 유월까지만 일하겠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
뿡빵구
| 방금
조회수54좋아요0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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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35분 전
조회수11좋아요0댓글0
박스도면 사이트문의
안녕하세요 선물박스 제작을 위한 박스도면이 필요한데 대부분 선금70%를 입금해야 받을수있더라구요... 코로나로 힘든상황에서 MOQ를 맞추기 어려워서 사이즈를 알았을때 도면을 받을 수있는 사이트 혹은 업체가 있을까요..? (예.서랍식박스도면) 감사합니다
금별
| 58분 전
조회수40좋아요0댓글0
에어팟 프로를 선물받았는데요..
에어팟 케어?라는걸..할려고 하면 어디서 구매하고 언제 구매했는지 알아야 하는데.. 이거 선물받은건데 어떻게 물어볼까요...ㅠ난감합니다..
파워쟁이
| 1시간 전
조회수51좋아요0댓글0
매일야근하는 저희회사..
야근안하고 집에 갈수있는 방법없나요. 부장님이 5시 20분에 밥먹으러가잔 소리가 제일 무섭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네요
파워쟁이
| 1시간 전
조회수79좋아요0댓글1
사업의 질에 대한 생각
내가 속한 기업의 질이 높을수록, 보람이 클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업무를 사면서 더 큰 보람을 느끼고 내가 큰 사람인것같은 소속감을 느낄것이다. 그러나, 내가 속한 직종이 그렇지 않다고 느끼고, 내가 하는일이 질적으로 확실한 우위에 있지 않고, 큰 보람이 없다면 점점 열정이 낮아지고, 다른곳에 눈을 돌릴 것이다. 개선사항이 있을지 항상 고민된다. 그냥 회사를 떠날순 없고...
고겸
| 2시간 전
조회수140좋아요0댓글0
[식품]충북 충주 haccp 불시평가나오신분계신가요?
충북 충주 haccp 불시평가나오신분계신가요??? 충북에 식약처 불시 떴다는 소문이 있어서 너무 불안하네요 ㅠ
쭈니쭈
| 2시간 전
조회수126좋아요1댓글0
직장생활, 특정 성격에 대한 스트레스
저는 내향적 성향의 사람입니다. 겉으로 웃으며 늘 여유있는듯 행동하지만, 요즘은 스트레스의 극점을 찍으며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보통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인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는 똑똑하기도 하지만, 주관이 너무 뚜렷해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듣고 공감하고, 의견을 나누기 보다는 본인의 의견이 정답이라는 액션과 말투 등을 지닌체 늘 무엇이든 평가하는 태도를 지니곤 하는데요.. 언제나 근거를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이기에 업무에 있어 궁금한 게 있을 때 도움이 많이 되곤 합니다만.. 타인과의 의견 교환이 아닌, 내말이 정답, 너 말은 이래서 저래서 아니다 라는 숨 쉴 구멍 하나 없는 인격과 태도를 옆에서 보고있자면.. 말을 듣고만 있어도 숨이 막히고 답답해집니다.. 대화에서 상호존중과 의견교환의 자세가 상대에게 숨구멍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제 성향과 같이 의견을 늘 잘 들어주는 사람의 입장에선 빈틈없이 쏘아대는 동료의 잘난 태도가 숨도 못쉬게 만들어 굉장히 힘이 듭니다.. 거리를 두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 귀닫고 사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가끔은 너무 힘든 날이 찾아오네요.. 제 경험에 공감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kare
| 2시간 전
조회수216좋아요0댓글3
스타트업의 근무시간
저는 5인 미만의 스타트업에서 근무중입니다. 아직 서비스는 미출시고, 출시를 위해 달리는 중입니다- 시간을 직무 기준으로 쓰기 때문에 출근 시간이 자유로운 편이에요. 저는 보통 9시30-11시 사이에 출근을 하는편이고 퇴근은 약속이 없다면 저녁 9시30-11시 사이가 되는 편같아요. 근데 이렇게 반복되다보니 자꾸 체력도 떨어지고 지치니 업무에도 영향을 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는 시간대비 제 급여를 계산하는 순간도 오더라구요? -> 아마 처음에는 이런 생각을 안 했는데, 체력이 떨어지니 마음 체력도 좀 약해진 기분입니다- (물론 초초초스타트업 선택에는 어느 정도 감수를 한 부분이 있지만) 출근 시간이 자유로운 것은 좋으나, 스타트업에서의 그 다들 달리는 분위기로 저 혼자 일찍 퇴근하기에도 좀 애매합니다... 스타트업, 특히 작은 회사에서 보통 근무 시간이 어떻게 되시나요?
활동중인 회원
| 3시간 전
조회수287좋아요1댓글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금융81735
| 3시간 전
조회수128좋아요3댓글7
밑글 애사심이라는 말 너무하네요
애사심이 없다고 공산주의자라는 색깔론에 빠지신 분이 아직 2021년에 존재한다는게 소름돋네요. 회사가 더 발전하면 그만큼 직원들에 대한 투자를 하면 당연히 없던 애사심도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당연히 보상 받은만큼 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근데 제대로 보상도 받지 못한채 혹은 회사가 성장을 하고도 보상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 회사가 얼마나 많은데요. 보상 못 받아도 내 회사라고 애사심 챙겨야 합니까?? 그리고 공산주의에서 말이 나와서 어이가 없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상식적으로 북한을 추종한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뭐 소수야 있겠죠. 현대 사회가 얼마나 다양성에 대한 문을 열어두고 있는데 그 중 극소수는 정말 북한을 추종하는 정신이 이상하신 분들도 있겠죠. 그런데 딱 봐도 전기도 잘 안 나오고 툭하면 정치사상범으로 몰려서 동아시아 아우슈비츠인 아오지탄광 이야기가 유투브에서 심심찮게 떠도는 북한으로 가려한다는게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에서 누리는걸 누리지도 못하는 북한에 가서 행복해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뇌라는게 상식적으로 아이큐 80만 넘어가도 그런 생각은 안합니다. 아니면 색깔론으로 아직도 세상을 보시는 분들은 당신들만 아이큐가 100이고 나머지는 아메바라고 생각하십니까? 말이 심한건 사과드립니다. 근데 시대는 변해가고 옛날처럼 한 회사에 몰두하여 평생을 가는 그런 시스템이나 보안도 없을 뿐더러 이에 현실적으로 변한 저를 포함한 30대나 20대 친구들도 당연히 합리적인 범주 안에서 생각하는 것일 뿐입니다. 애사심? 그만큼 대우해주면 없던 애사심도 나오지 않을까요? 두서없이 긴글 써서 죄송합니다.
갑틀러
| 3시간 전
조회수244좋아요5댓글9
의료기기 fs 엔지니어
현 직장에서 14년차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이름만 외국계이고 조직문화 연봉등은 국내 중견기업 수준입니다. 제 연차이면 연봉 5-6천쯤 되는 거 아닙니까? 현 4천 후반. 연봉도 짜고 승진이나 자기개발도 안되는 회사에 솔까말 아직 쪼이지 않는 근무조건 땜에 다니고 있는데 앞으로는 좋은 조건이면 이직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ozzim809
| 3시간 전
조회수67좋아요0댓글2
사람 한명 살린 후기네요
정말 좋은 일 하신 분이네요 ㅎㅎ
우왕좌왕
| 4시간 전
조회수421좋아요5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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