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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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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는 습관 고친분 계신가요
성인 ADHD 검사 받을까 진지하게 고민중인 지각러입니다. 지각 유형중 최악이라는 수면성인데(자느라 연락도 안됨) 제가 생리할때 되면 수면패턴부터 깨지고 감수성이 예민해져서 어느날은 아침까지 잠 못이루다 밤새기로 하고 출근 직전에 잠들거나 어느날은 핸드폰 충전 안한 상태로 잠들어서 폰 전원이 꺼지기도 하고 어느날은 알림이 안들립니다.. 진짜 지각할때마다 너무 수치스럽고 죄송하고 하루종일 우울해요 나이도 이제 20대 후반인데 정신과 다니면 나아질수 있는 부분일까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려요
뽀용뽀용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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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이 내려간 여직원 말해줘야하나요
주로 남자들만 있는 부서입니다. 여직원 한명이 지나가는데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허벅지 안쪽에 짙은 선이 보이는데 약간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좀 비정상적이다 싶은 선이었습니다. 스타킹에 무늬가 있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면서도 뭔 의미도 없이 엉덩이 모양같은걸 그려놨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또 앞에 지나가는데 다리사이 부분에 스타킹의 가랑이? 아무튼 연결된 그 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스타킹이 흘러 내려간것 같았습니다. 친한 여직원이면 어떻게 돌려서라도 말해주거나 할것 같은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내용도 민망하고.. 놔두자니 너무 망신스러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아오아
억대연봉
은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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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
불안함에,, 최종 면접 다음날 진행 결과 문의해보니 합불 결과는 무조건 안내 해준다고 답변을 받았는데요… 그 뒤로 일주일 정도 기다리는중인데.. 정말 하루하루 피 말라가는거같아요.. 탈락했다 치고 빠르게 다른 곳 지원+면접 준비 집중해야하는데 마음이 안놓이네요.. 깔끔하게 빨리 결과를 알고 다시 시작하고싶어요..…… 으아아아으으아아
하우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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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사 에서 3썸 4썸?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회사 여사원이 사장과 불륜관계 입니다 당연히 사장은 60다돼가고요 여사원은 30대 초반 입니다 사장 자식은 20대고요 그냥 불륜인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다른 40대 회사 간부랑도 자더라고요 그리고 남자친구도 따로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일주일에 3남자를 번갈아 가면서 만나는겁니다 사장이랑은 여사원 집에서 자고 간부랑은 간부집에서 가끔은 여사원 집에서 그리고 남자친구는 그남자친구 집에서 대체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이해가 안가요 아 그리고 사장이랑 간부는 서로 아는거 같더라고요
독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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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여자
모은돈 4천 연봉4200 집안지원 1억 5천 , 차량 키 169/55키로/성형안함 결혼하면 일 쉬고 30초반에 애기 둘 낳고 키우고 싶은데, 친구들은 환상이라고 하네요. 지방사람이라 제가 세상물정을 모르는 걸까요.
띠띠빵빵띠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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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 전에 잡은 여행인데 여사친 껴있다고 가지말라네요
제가 무조건 취소해야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서로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서 여친이 커뮤니티에 글 올리면 다들 자기편 들 거라고 얘기하길래 올려봅니다. 여친이랑 사귀기 한참 전부터 잡혀있던 약속이고 멤버는 저랑 남자1, 여자3 이렇게 5명이서 일본 가기로 했었습니다. 비행기표랑 숙소도 다 예약을 해둔 상태라 이제와서 취소하기도 어렵습니다. 여사친들한텐 감정 하나도 없고 저희끼리 안지가 벌써 20년이 넘어서 그냥 진짜 동네 친구 같은 느낌이라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데 여친은 이걸 이해를 못해주네요. 예전에도 여러 번 놀러 다녀왔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문제가 생길 거였으면 벌써 생겼을 거라서요. 친구들한테 여친도 직접 소개 시켜줬습니다. 단둘이 가는것도 아니고 여럿이 가는건데도 여자가 있다는거 자체만으로 엄청 싫어합니다. 여친은 밥 먹는 건 몰라도 이성 껴서 자고오는 여행 가는게 말이되냐고 정색하고 난리인데.. 제가 아무 사이 아니라고 다 설명했는데도 무조건 취소하라네요. 솔직히 취소 수수료도 아깝고 친구들한테 뭐라 설명하고 빠지냐고 했더니 그게 자기보다 중요하냐고 싸움만 납니다.. 여친도 남사친들이랑 술자리 갖기도 해서 제가 쿨하게 보내줬는데 저한테 이러는 게 막말로 내로남불 처럼 느껴집니다. 여사친/남사친 문제는 서로 터치 안 하는 부분이라 생각했는데 의견 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저는 이전엔 전여친들과 이런 문제로 싸운 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이게 진짜 헤어질 사유가 될정도로 큰 문제인가요? 애인이 생겼다고 기존에 만나던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서요. 다들 그렇게 하시나요? 솔직히 친구들하고 선약이 먼저였어서 가고싶고, 여친이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 싶어서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다익었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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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들이고 간단하게 셀프로 '액땜'하는 방법
취미로 사주 명리를 아주 얕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너무 안 풀리거나, 사주 보러 갔을 때 올해 안 좋은 살이 끼었다는 말을 들으면 덜컥 겁부터 나잖아요. 그런데 사주 공부를 하다 보니, 액운이라는 게 꼭 부적이나 굿 같은 돈으로 막는 게 아니라 성질에 맞는 행동으로 기운을 미리 빼는 것에 가깝더라고요. 큰돈을 들이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른바 물상대체(물건이나 행동으로 흉을 대신함) 방법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맹신하기보다는 ★재미로★ 그리고 내 마음의 위안을 위해 가볍게 참고만 해주세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 1. 규칙적인 운동·땀 흘리기 혈인살, 백호살, 재살, 관재수(피를 보거나, 다치거나, 수술, 사고, 혹은 관재(송사)처럼 강한 충돌이 일어나는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숨이 찰 정도의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 근육통이 느껴질 정도의 홈트레이닝이나 등산, 몸을 혹사시킨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땀을 쫙 빼는 활동 - 의미 : 몸을 격렬하게 움직여 땀을 내는 것은 스스로에게 '고통과 부담'을 주는 행위로 간주됩니다. 폭발하거나 사고로 터질 강한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미리 탕진하여, 밖에서 당할 사고를 내 몸을 쓰는 것으로 대신 때우는 원리입니다. 2. 헌혈 및 의료 행위 혈인살, 백호살, 재살(교통사고, 기계 사고 등 물리적으로 피를 흘리거나 수술대에 오르는 흉한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헌혈의 집 방문하여 헌혈하기 (건강 상태가 가능한 경우에 한함), 미뤄뒀던 수술이나 점 빼기, 스케일링 등 피를 보는 의료 시술받기, 정기 건강 검진으로 몸 상태 미리 체크하기 - 의미 : '이미 피를 흘렸다'는 사실을 만듦으로써, 불의의 사고로 흘릴 피를 자발적이고 통제된 방식으로 미리 흘려보내는 상징적인 액땜입니다. 3. 청소·정리·소금 정화 재성 혼탁, 관재수, 도화살, 년살, 월살(재물운이 막히거나, 소송·시비가 붙거나, 이성 문제 및 구설수(남의 입에 오르내림) 등 잡다하고 탁한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현관(운이 들어오는 곳), 화장실, 침실 대청소 및 환기, 낡거나 고장 난 물건, 안 입는 옷 과감하게 버리기, 굵은 소금을 현관이나 창틀에 두거나 샤워 전 어깨에 살짝 뿌렸다가 물로 씻어내기 - 의미 : 물리적인 공간을 비우고 닦아냄으로써 꽉 막힌 재물과 인연의 흐름을 뚫어줍니다. 또한 씻어내는 행위는 몸과 집에 붙은 액운, 질병, 구설 같은 '탁기'를 씻겨 내려보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4. 기도·명상·공부·글쓰기 관재살, 망신살, 구설살 또는 심리적 불안(말실수나 행동 실수로 남에게 망신을 당하거나, 법적 문제에 휘말리거나, 정신적인 우울·집착이 심해지는 기운)이 있을 때 - 의미 : 밖으로 향하면 다툼이나 사고가 될 에너지를 안으로 돌려 자신을 돌아보고 인내심을 기르는 형국으로 바꿉니다. 입을 닫고 내면을 성찰하는 과정 자체가 액운을 피하는 훈련이자 방패가 됩니다. - 방법 : 하루 일정 시간 명상하거나 기도하기, 자격증 공부나 독서 등 한자리에 앉아 집중하는 활동, 걱정거리나 화나는 일을 종이에 적은 뒤 잘게 찢어 버리기 5. 봉사·나눔 재살, 관재살, 고독살(타인과의 충돌, 감금(갇힘), 법적 분쟁, 혹은 외로움이나 고립의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복지관 봉사 활동이나 재능 기부, 주변 사람에게 친절한 말 건네기나 경청하기, 헌혈증 기부 등 금전적 부담이 없는 나눔 실천 - 의미 : 타인을 돕는 행위는 사주에서 말하는 덕을 쌓는 일로, 나에게 올 흉한 화살을 복으로 완충시킵니다. 악연이나 다툼으로 풀릴 관계를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로 미리 전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다 읽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요약: 다칠까 봐 겁난다 → 운동해서 땀 빼거나 헌혈하기 돈이나 일이 막힌다 → 청소하고 갖다 버리기 남들이 나를 욕한다 → 깨끗이 씻고 소금 활용하기 멘탈이 힘들고 남이랑 싸울 것 같다 → 책 읽고 봉사하기 ------------------------------------- 명리 쪽에서는 액땜 시기를 특정 절기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개운법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혹시 요즘 운이 안 좋다고 느껴지신다면, 비싼 돈 쓰지 마시고 이런 건강한 습관들로 찜찜한 기운은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 그냥 "아, 오늘 땀 흘리고 청소했으니 액땜 제대로 했다!"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최고의 부적 아닐까요? ㅎㅎ
메시매시
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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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버티고 계신 선배님을 계십니까
40대를 앞둔 중간 관리자급 직장인입니다. 소규모 조직에서 영업 관련 업무를 맡고 있으며, 업무 특성상 해외 체류 및 출장 일정의 비중이 상당히 높아 생활 리듬을 유지하기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입사 초기 대비 보상은 분명히 개선되었습니다. 여러 차례 협상을 거치며 급여 수준도 눈에 띄게 올라갔고, 겉으로만 보면 “그래도 회사에서 인정은 해주는 것 같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회사는 전형적인 가족 경영 구조이고, 대표 역시 저와 연령대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다 보니 공식적인 직무 구분은 거의 의미가 없고, 영업·관리·조율·대외 커뮤니케이션까지 대부분의 일을 한 사람이 흡수하는 구조입니다. 대표 직속으로 일하다 보니 휴식이나 근무 경계가 모호해졌고, 연차나 대체휴무 같은 제도는 사실상 “있으나 마나 한 것”에 가깝습니다. 정말 아프거나 피치 못할 상황이 아니면 쉬기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업무 강도보다 더 고민이 되는 건 조직 문화입니다. - 공식/비공식의 경계가 없음 - 감정적인 의사 표현이 잦음 - 약속된 보상이나 기준이 상황에 따라 번복됨 - “이건 네가 해줘”라는 말 한마디로 역할이 계속 확장됨 회사 입장에서는 “어차피 작은 조직이니 다 같이 하는 것”일 수 있지만, 점점 제 역할이 본래 직무가 아닌 조율자·중계자·완충재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최근에는 장기적으로 함께 가자는 이야기, 책임과 보상을 더 크게 가져가라는 제안도 오가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기회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 선택이 정말 커리어 확장인지, 아니면 빠져나오기 어려운 구조로 들어가는 건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가장 혼란스러운 건 이 부분입니다. - 내가 부족해서 힘든 건지 - 아니면 이 구조 자체가 개인에게 과도한 부담을 요구하는 건지 주변에 묻기엔 상황을 다 설명하기도 어렵고, 회사 내부에서는 더더욱 객관적인 이야기를 듣기 힘들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제3자의 시선에서 보셨을 때 이 상황이 어떻게 보이는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준표비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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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상사한테 의지하다가 거리를 뒀습니다
저는 여자이고, 띠동갑인 남자 상사랑 친하게 지냈어요 상사는 유부남이 아니고, 비도덕적인 행동은 하지 않았으나 상사랑 부하직원 치고는 친밀하게 지냈습니다 사실 제가 아빠 사랑을 못 받았거든요... 어렸을 때는 저랑 각별하고 저를 많이 사랑하는 아빠였지만 결국 가장으로서는 하면 안 될 짓을 해서 부모님 이혼하고 지금은 연을 끊었어요 그리고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상사를 보고 아빠의 모습을 떠올렸던 것 같아요 아빠가 유독 눈이 슬퍼 보였는데 상사도 그런 느낌이 있고요... 상사를 보면서 아빠 생각이 자꾸 나고, 나이차는 띠동갑이지만 저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고 저런 아빠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상사도 저도 서로 의지하는 정도가 조금은 과하다고 느껴지고 이 관계가 기형적이라고 생각돼서 제가 먼저 선을 그었습니다 상사는 회사 사람 중 저한테만 자기 속 얘기를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죄책감도 들고 상사가 상처 받았을까봐 걱정도 되는데요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요 바꿀 순 없지만 제 가정환경도 슬프고, 그냥 여러모로 씁쓸합니다
suuuui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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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게 퇴사하신분들 있나요
저는 사람관계문제들로 대표와 싸우고 퇴사를 했습니다. 진짜 그 회사를 들으면 토할거같이 울렁거리고 눈물이나고 회사다닐땐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받았었어요. 그래도 정든 회사라 인수인계까지다해주고 버티다 나왔는데 거기계신분들 얘기 들어보니 제가 회사 뭐되라고 그만둔 애로 되어있더라고요. 뭐 그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하려고 면접을 다니는데 자꾸 전회사 대표가 레퍼체크하면 널 뭐라평가할거같냐 는 면접질문이 올때마다 손발이 떨리고 뭐라 대답해야될지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런질문이 들어오면 보통 그런질문으로 꼬리질문이나 집요하게 파고드는데 그냥 이런회사는 저랑 안맞는걸까요? 아님 그냥 제가 잘 포장을 하는 연습을 하면되는걸까요...
너무추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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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카페 맛없다고 소문내고 다녔는데 후회중...
진짜 제 주둥이를 매우 치고 싶네요. 회사 바로 앞에 새로 생긴 카페 맛없다고 사무실 사람들한테 절대 가지 말라고 말렸는데 알고 보니 팀장님 와이프 분이 차린 가게라네요... 하하... 엊그제 회사 맞은편에 카페가 오픈했거든요. 평소에 커피 좋아해서 신상이나 유명한 곳은 꼭 가보는 편이라 오픈하자마자 제일 먼저 달려갔는데 맛이 너무 별로더라고요. 주변 카페 대비 가격대도 저렴한 편은 아니더라고요. 웬만하면 먹겠는데 몇 모금 먹고 결국엔 다 버렸습니다. 제가 거의 처음으로 방문해 본 거라 동료들이 거기 어떻냐고 물어볼 때마다 신랄하게 공짜로 줘도 안 먹을 것 같으니 돈 버리지 말라고 말하고 다녔어요. 거기는 주변 카페 대비 경쟁력 없어서 망할 것 같다고도 했네요. 근데 아까 전에 과장님이 퇴근 전에 저를 조용히 부르시더니 엄청 난처한 표정으로 그만 좀 말하라고 하셔서 알게 됐습니다. 팀장님 자리가 바로 근처인데...ㅎㅎㅎ... ㅆ... 내일 출근해서 무릎 꿇고 사죄드리려 하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죄송스러워서 머리라도 박아야 할 판이네요... 아오... 입방정ㅠ
알겠습니다요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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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4년에 스타트업
물론 지분받고 선택해서 들어왔는데 나름 중견기업 HR팀장으로 잘 다니다 전대표가 창업해서 불러서 스타트업 오긴했는데 HR업무는 없고 거의 경리느낌.. 세금계산서 끊고 입출금 하고 통장만들러 서류띠러 관공서가고 직원들 뒤치닥거리 잡무만하고 이게 맞나 모르겠네 연봉은 3년째 동결 ㅋ 선택 해야 할때인가요
속좁은듯인듯아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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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쓸데있는 직장인 경조사 및 사회생활 인사말 총정리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 능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기술입니다. 동료나 상사, 거래처의 기쁜 일에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고, 슬픈 일에 적절한 위로를 전하는 것은 사회생활의 기본이자 가장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죠. 갑작스러운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분들을 위해, 상황별 경조사 인사말부터 명절 및 시즌 문구까지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요즘엔 AI 딸깍하면 몇 초 만에 문장을 뽑아주긴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조사엔 딸깍할 시간도 없으니 미리미리 저장해 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격식을 갖추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문구들을 참고하여 센스 있는 동료가 되어보세요 ^^* 1. 결혼 -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 이루시길 기대합니다. - 두 분의 귀한 인연이 평생 변치 않길 바랍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 서로 아껴주는 따뜻한 부부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식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제부터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2. 출산 -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귀한 아기가 태어났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이 두 배가 되셨겠어요. - 건강하게 출산하셔서 다행입니다. 앞으로의 육아 생활도 즐겁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아기와 함께하는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축복이 가득한 가정 되세요. - 부모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랑이 넘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3. 부고 및 조문 -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슬픔 속에서도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의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드립니다. - 고인의 좋은 기억이 오래도록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을 잃은 슬픔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4. 승진, 인사, 수상 - 승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신 결과네요. - 새 직책에서도 훌륭한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새로운 자리에서도 멋진 리더십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성과를 내신 결과라 더욱 뜻깊습니다. - 사내 수상(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열정이 빛을 발하게 되어 기쁩니다. 5. 퇴직, 이직, 은퇴 -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길에서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 단계에서도 멋진 성과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훌륭한 열정과 리더십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 이직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멋진 출발 하세요. - 오랫동안 헌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퇴 이후의 시간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병문안 및 건강 회복 - 아프셨다니 걱정이 많았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 많이 회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이 최고예요. - 몸조리 잘하시고 조속히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무리하지 마시고 충분히 쉬세요. 쾌차를 기도드립니다. - 건강하게 다시 뵐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7. 개업, 생일, 기념일 -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길 바랍니다. -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공간이네요. -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한 해 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새 보금자리로의 이사를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집이 되길 바랍니다. - 함께한 노력의 결실(기념일/프로젝트 완수)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건승을 빕니다. 8. 설날 인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명절 보내세요. - 지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새해에는 희망찬 일들로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평안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9. 추석 인사 -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마음도 넉넉해지시길 바랍니다. -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이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10. 연말, 성탄 인사 -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 큰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사랑 가득한 시간 되세요. - 올 한 해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평화롭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올 한 해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11. 입사 및 부서 이동 - 함께 일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저희 팀에 합류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함께한 시간 감사드리며, 새 부서에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옛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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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고과 밀렸는데 멘탈관리법좀…
연차 높지도 않아서 현타오고 죽고싶어요
에그타리타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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