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AI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대표이사는 현재 AI에 미쳐있습니다. AI를 통해 인원 감축 하겠다고 선언했고 각 팀별 업무를 AI개발해서 자동화 하라고합니다. 일단 자기손으로 개발해서 누군가가 잘게 만들라고 하고있습니다. 어쨋든 그리하여 그 중 약 15명 가량은 1인당 약 300만원의 AI교육을 6주간 수강했고 나머지인원은 교육비가 비싸다며 교육 들은 인원 중 한명을 강사로 지정하여 1주일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교육받은 사람의 계정을 공유하여 다음주까지 결과물을 제시하고 전직원앞에서 발표를 하라고 하는데 자금업무라는게 이미 시스템 적으로 잘되어 있어서 할게없는데 갑자기 1주일 교육받고 코딩배워서 전산자동화 시키라는데 혹시 비슷한업무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세요.
노답회사
2일 전
조회수
127
좋아요
0
댓글
2
계속 있는게 맞는지....
한회사에 11년일하다가 가족돌봄 이슈로 퇴사한 사람입니다 채용공고를 보는데 연봉 4600에 차량 지원되는 영업회사인데 회사대표님과 면접에서는 비전을 보았고 입사하고싶다해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원래 서울 경기도 권에서만 활약하던 회사인데 이번에 부산에 영업소를 하나 더 내서 부산권에 진출하려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출근해서 일을 배우는 과정에 영업이사라는 분이 멘땅에 헤딩이다 여긴 거래처도 없고 매달 매출을 일정 달성을 못하면 유지되지않을거다 1년내에 없어질수도잇다 예전에 전라도 쪽에 도전햇다가 1년도 안되서 철수햇다 등등 말을하는데 ..내가 너무 성급하게 결정한건가? 라는 생각도들면서 여기다니면서 다른데 면접보기도 어렵고 하면 여기서 시간을 보낼게아니라 그냥 그만두고 다시 여기저기 지원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직장은없어요
2일 전
조회수
255
좋아요
0
댓글
2
유튜브 창작 음악인
건설경기가 없어 무직입니다 좋아하는 서정시와 직접 창작가사 쓰고 음악만들어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ㆍ시작한지 2026.03.19~계속 작업해요 트로트 ㆍ발라드ㆍ동요ㆍ찬양ㆍCCM ㆍ락ㆍ팝외 유튜브 향천 이광재 구독 좋아요 ㆍ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com/channel/UC9w5025ZQjFjM9312_TG0BA?si=xetRxz8_TGeGbxox 음악동영상 약 920개 이상 먹고 살기위해 창작가사쓰고 음악만들어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좋은만남
2일 전
조회수
21
좋아요
2
댓글
0
40대 이직 VS 버티기
안녕하세요 42살 85년생으로 일본담당으로 중견회사에서 8년간 일했습니다. 화장품 업계이고 실적이 좋을때도 있었고 나쁠때도 있었습니다. 작년부터는 일본영업팀장이 되었습니다. 다만 작년부터 일본의 엔화가 곤두박질 치면서 가격을 올려야하고 그러면 비싸져서 일본고객이 사지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대표님은 일본은 더이상 망했다면서 다른일도 더하던지 해야할것같다라고 했습니다. 무언의 압박으로 들리더군요. 출산휴가를 쓰고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버티기를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Junk
2일 전
조회수
224
좋아요
2
댓글
2
당일랄 아프다고 카톡보내고 쉬는게 무단결근인가요?
오늘아침6시쯤에 팀장한테 오늘 새벽부터 복통이너무심해서 거의밤을새서 오늘하루만연차쓰겠다고 카톡으로 일단 문자보냈습니다 그러더니 팀장님이 일단상황보고 오후출근하겟다 그런문자해야되는거아니냐고 이런건 무단결근이라고 병신같은소리하는겁니다 그래서 무단결근할거면 증빙서류때고 내일기안서올리라고하는데 그게맞나요? 너무현타오네요 이런소리한두번이아니라서 그냥 무시했었는데 이제 저도 안넘어가고 한마디할까요?
shwhuww8
2일 전
조회수
1,186
좋아요
6
댓글
16
퇴사 시 야근 수당 청구 여부
연구직으로 5년 다닌 사람입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2년 전부터 야근 수당을 주지 않기 시작하면서 무료 노동 중에 있습니다. 해가 바뀌어도 수당제이지만 부서장의 승인이 없으면 수당을 못받는다는 말이 계약서 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수당을 못주니 야근하지 말아라 라는 공식적으로는 공지하였으나, 업무 및 임원의 무언의 압박에 의해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달에 많게는 52시간도 넘기고, 주간으로는 12시간은 기본으로 넘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야근을 시켰다라는 증거가 없습니다. 퇴근 시 찍었던 사진이나 메일 보낸 시간 같은 것 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조용히 퇴사를 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을까요? 아니면 적극적으로 신고를 하던지 혹은 회사와 단판을 짓던지 해서 그동안 받지 못한 야근 수당을 받아내는 것이 맞을까요?
구르뷰
2일 전
조회수
197
좋아요
0
댓글
3
배척..
부족한 팀원을 배척하기보다 손을 잡아주고 끌어줄 때, 팀은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원팀(One-Team)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일 전
조회수
161
좋아요
2
댓글
0
투표 시아버지가 밤 9시에 찾아오셨어요
저희 4인 가족(저희 내외, 자녀2명 7세, 3세)은 늦은 저녁식사중이었고, 제목대로 찾아오셨어요. 특이사항은 4가지였어요. 1. 평소 아이들 등원시켜주시는데 벨을 누르지 문을 두드리신적은 없으나 그날은 문을 두드림 2. 오셔서 신발장에서 넘어지심 3. 들어오시라 말씀드렸는데 신발장에서 거실로 기어오심 4. 팔꿈치까져있는 흔적, 바지 엉덩이 부분 흙먼지 이 상황에 일단 웃는 얼굴로 왠일이세요 아버님 하고 맞이하고, 남편이 아버님을 응대하고 저는 어머님께 즉시 전화하여 "어머님, 아버님이 술이 엄청 취하셔서, 몸을 못가누실 정도로 취하셔서 저희 집에 오셨어요. 도련님이랑 같이 오셔야할 거 같아요" 라고 전화드렸고 집이 가까워서 10분 정도 지나서 도착하셨어요(도보로 가까워요). 그 사이에 물을 권해도, 저희가 식사중이었기에 밥을 권해드려도 거절하셨고요. 집에서 5분 정도 이야기 나눈뒤, 그렇게 남편과 큰 아이가 어머님과 도련님과 함께 자택까지 배웅해드렸고 그 날은 일단락되었어요. 근데 이틀 뒤에 남편에게 어머님께서 전화하시면서 서운하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꿀물이라도 먼저 내주고 상황을 지켜보고 전화를 하지. 가는 길 내내 너무 놀란 가슴에 쫓기듯 니네집으로 갔다.' '너희 아버지가 아무리 술에 취해도 집에는 들어가고 사고는 치지않는 사람이잖느냐고' 하면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남편이 위 4개 사유만으로도 이미 만취상태였기에 바로 아버지의 행방 전달을 위해 연락드린 거다 말씀을 드렸어요. 하지만 어머님은 그래도 20분 정도는 같이 술깨게끔 같이 응대하고 나중에 '아버지가 많이 취하셔서 20분 전에 오셨는데 저희가 꿀물도 드리고 하니까 좀 나아지셨어요. 제가 부축해서 집에다 데려다 드릴까요?' 이렇게 말해야했다고 말씀하십니다. 또 그날의 행동을 보니 '나중에 우리(부모)한테 잘 못하겠구나' 하시면서 힘든 순간에 부모한테 못할 자식처럼 말씀하시더라고요. 이 사건이 제가 어떤 것이 잘못한 것인지 객관적으로 들어보고 싶어 글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최대한 팩트로만 게시글 적으려 해봤는데 제 입장 중심으로 적히지 않았나 지적해주셔도 좋습니더. 두서없이 적어서 제가 빠뜨린 게 있거나 편견이 느껴지게끔 적었다면 추가하거나 수정하겠습니다. (추가) 평소 아이들 등원을 해주고 계시고, 어린이집 하원 후에 발레나 태권도 학원 등 아이들 이동에도 정기적으로 도움주고 계십니다. 특히 첫째를 많이 이뻐해주세요. 아이들 보러 왔다고 하셨어요. 전달이 잘되었을지 모르겠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khl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26,738
좋아요
167
댓글
153
결혼고민
안녕하세요 결국 제가 판단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미술 업계 종사자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고민하고 있어요 저는 89년생 여자친구는 94년생이구요. 여자친구는 지금 만난 그누구보다 잘맞고 착하고 자기일도 사랑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에요. 하나 고민이 여자친구 집안이 경제적으로 조금 어렵고 여자친구도 아직 예술업계인지라 빛을 못봐서 모아둔 돈도 없고 계속 돈을 쓰면서 작품을 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지속적으로 월 300정도 돈을 버는 수단은 있는 상태에요) 저는 감사하게도 시기를 잘타고 커리어 운이 좋게 잘 풀린케이스라서 연봉도 높은편이고 모아둔돈도 10억이상 모아둔 상태입니다. 결혼을 고민하다보니 여자친구 집이 빚은 없지만 향후 노후까지 제가 감당을 할 생각을 하니 조금 걱정이 되는 마음이 조금 있습니다. 상황이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요. 그럼에도 이렇게 잘 맞고 같이 있을때 행복한 친구는 없었기때문에 조금 고민이 되네요. 결혼하신분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월신군
2일 전
조회수
911
좋아요
6
댓글
18
경제유튜버 주식발언 이번주 성적표 (8/31~9/6)
유튜버들이 이번 주 방송에서 "간다/빠진다" 한 말, 그날 지수 종가로 실제 맞았나 채점 "따라수익" = 그 말대로 이번 주에 따라 샀으면 지수 기준 수익이 얼마나 났나(등락 단순합, 복리 아님). 이번 주는 다들 좀 헤맴ㅋㅋ 전체 판정 16건에 적중률 38%(지난주는 77%였는데). 그 와중에 김단테랑 삼프로만 2타수 2안타로 선방. 이번주 따라수익 랭킹 (이번 주 판정된 채널만) 🥇 김단테(내일은 투자왕) · 따라 +8.0% · 적중 100%(2/2) 🥈 삼프로TV · +5.6% · 100%(2/2) 🥉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 +0.2% · 50%(1/2) 4위 알렉스(알상무) · -0.3% · 0%(0/1) 5위 깨비증권 마블TV · -0.7% · 0%(0/3) 6위 E트렌드 · -1.6% · 0%(0/1) 7위 한국투자증권 · -5.9% · 20%(1/5) ※ ( )는 이번 주 판정 건수 · 따라수익 = 말대로 따라 샀을 때 지수 기준 수익률(단순합). 이번 주는 며칠짜리 단기라 폭이 작음. 나머지 채널은 이번 주 판정된 콜이 없어서 빠짐. 이번 주만 보면 김단테가 또 1등인데, 이 사람 통산이 진짜 미쳤음. 통산 적중률·통산 따라수익, 그리고 '반대지표'(거꾸로 따라가면 이득인 채널)가 누군지는 사이트에서 확인 → 👉 https://humanindicator.kr/ (랭킹에서 채널 누르면 그 사람 1년치 발언 하나하나 맞았는지 원문·판정근거 다 나옴) ※ 투자권유 아님. 그냥 '한 말 vs 결과' 팩트체크임.
선장님사생팬
2일 전
조회수
153
좋아요
1
댓글
2
집안일 다툼
저는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밤새는경우도 많은 운용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내는 일반회사이구요 제가 귀책사유가 있어서 돈관리는 와이프가 하고 저는 매달 600정도 주고 있습니다 (카드는 100정도쓰고 카드값은 대신 내줍니다) 와이프도 비슷하게 벌고있습니다 저희부부는 사이가 좋은편인데 집안일에 대한 가치관에서 너무 차이가 큽니다 저는 집안일을 하찮게 생각해왔고 주말에도 업무를 하는게 습관화되다보니 집 화장실청소 빨래 대충하자는 주의입니다 주말을 집안일로 보낼수없다는거죠 아내는 집안일에 가치를 엄청두는 스타일입니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하는데 너무좋지만 본인이 힘들어하고 제가 신경안쓰는거에 대해서 뭐라합니다 최근에 화장실 청소를 하다가 자기루틴대로 안한다고 신경질적으로 얘기하길래 저도 참다가 이게 뭐그렇게 중요한거냐 라고 터져버렸습니다 그게 결국 와이프는 자기도와주기싫다라는 논리로 가버리고 대화가 안되는 상황으로 이어져버렸습니다 와이프가 깔끔하고 꼼꼼한 성격이지만 예민하기도해서 매사에 저한테 신경질적으로 반응할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말투에서 욱해서 다투구요 그러면 이혼얘기나오고 무한반복입니다 ㅠ 저는 나름 노력을하고 바뀌고 개선되고있다는걸 얘기하면 그걸 인정하거나 칭찬없이 그건 기본이다 다른남편들 하는거봐라라는 식으로 답이 돌아오면 업무스트레스도 극도로 올라가있는상황에서 터져버리고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는 5년이상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같이 살면서 완전 다른 여자가 되버렸네요 부부클리닉이라도 가볼까요?
부자되고싶다go
2일 전
조회수
264
좋아요
1
댓글
2
Cybercab 이것이 혁신이다
테슬라 사이버캡을 보니 https://youtube.com/shorts/DwF2ouJm-FI?si=Y2wUok3fmQTqTwDx 내연차 회사들은 5년내 사라지겠구나 버스도 5년내 사라진다 거래소는 버스 차량 제조사 절대 기업 상장 허가하지 마라. 고발 당한다 한국 배터리사들도 없어 질 듯 대단하다 10초 유닛 사이클: 드라이브 유닛을 10초 미만으로 생산 완전 전기식 시스템: 브레이크액, 마스터 실린더, 긴 유압, 배관이 사라짐 48V 전장, 통합 냉각 모듈 희토류를 안 사용한 영구자석 모터 테슬라 자체 생산 4680 배터리 80만 킬로미터 자료들 찾아 봐라 일론 머스크는 영웅이다 Cybercab 대단하다 자료 영상 등 찾아 봐라 로보 택시의 시대는 생각 보다 빠르게 왔다 한국만 현토부 쇄국정책으로 뒤쳐지고 있다 어서 도입해서 젊은 학생들이 경험하고 동기부여 받아 혁신을 해야 한다
@한국증권거래소
Matrix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99
좋아요
2
댓글
0
저 요새 왜 이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규모 출판사 근무 중인 3년차 남자 사원입니다. 아래의 일이 반복되다 보니 너무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약(우울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까지 먹고 있습니다. 일이 너무 힘들어서 출근만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요.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1. 일정 생각 안 하고 본인 일 넘겨 주는 파트장 저도 출간 일정이 있는데, 본인 일이 급하다고 넘겨준 책이 벌써 4권입니다. 그렇게 맡은 책들 때문에 일정이 다 어그러지고 급하게 나가느라 최근에 저지른 실수, 오류, 정오표 때문에 꾸지람과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다녀요. 업무 과부하로 소진되고 또 실수할까 봐 과도하게 긴장하는 등등 사람이 고장이 났어요. 2. 겉으로는 챙겨주는 척, 뒤에서 눈치 무지하게 주는 여자 과장들 업무 실수 저지르면 앞에서도 뭐라고 하지만 뒤에서도 자기네들끼리 공유하고 뒷담하시더라고요... 걱정돼서 그런다고는 하지만 ㅜㅠ 좀 너무들 하시네요. 3. 힘들어서 조용히 다니니 차갑게 철벽을 친다고 하는 동기들 제가 저 힘든 얘기를 동기들하고 나누다 보니 부정적인 얘기만 할까 봐 그냥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혼자 다니는데 제가 차갑게 철벽을 치고 다닌다고 회식자리에서 그러더군요 ㅜㅠ 그런 거 아닌데 ㅜㅠ 4. 헌신한 나 자신에 대한 회의 일이 많아서 집에까지 일을 갖고 와서 하며 밤도 새고 책 때문에 휴가도 미뤄서 겨우겨우 몰아서 쓰고 (연차 촉진제 때문에 돈으로 안 줘서 안 쓸 수도 없었어요...) 시험 문제 복원도 안 시켜도 주말도 반납하고 했는데 잘못되면 다 제 책임이라니 ... 책이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책이 원수로 보여요...🥲 5. 말 안 듣는 저자들에 대한 원망 반말은 기본, 오류 지적사항 갖다 주면 기분 나빠하기 일쑤 자기 정신건강 챙긴다고 책은 뒷전, 담당자 알아서 진행하라는 저자도 있고...;; 하아....😞 6. 자꾸 직업을 바꾸라는 가족들 물론 출판사 편집자가 돈을 못 버는 건 사실입니다만, 만날 때마다 걱정한다는 논조로 이직해라, 전직해라 하는 거 솔직히 너무 지쳐요...😭 7. 나도 돈 더 벌고 싶은데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제 직업을 좋아하고 사랑해서 회사에 헌신하고 그나마 버티고 있는데 최근 1~6의 일을 겪으면서 이렇게까지 하면서 이 일을 해야 하나 싶더라고요... 내가 폐급 인간인가 싶기도 하구요 ㅜㅠㅜㅠ 돈은 얼마 안 주면서 중소기업의 특성이랍시고 일은 죽어라 시키고, 실수하면 엄청 뭐라 하고, 스트레스로 정신과까지 다니면서 이렇게 먹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날아가볼까
2일 전
조회수
343
좋아요
7
댓글
3
집이 회사 코앞인데 독립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매일 능력있는 동생과 비교하고 본인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고 화내며 우시는 어머니 때문에 독립합니다. 나이가 37살이라 진작 했었어야 했지만 조금만더 조금만더 모은다고 부모님과 같이 살았는데 이제 한계네요.. 회사도 마침 집에서 편도로 30분정도라 집이 멀단 핑계가 통하진 않겠지만 더 사이가 나빠지기 전에 거리를 두는게 서로에게 낫다고 말씀드리려고요 물론 워낙 통제적 성향의 부모님이라 어떤 반응이실지 두렵지만 부딪혀보려고요 그나마 회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오피스텔을 구했습니다. 앞으로 제 삶을 혼자 꾸려가보려니 겁이 나지만 신도 나네요 ㅋㅋ 응원해주세요!
워라밸원츄123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927
좋아요
121
댓글
12
공기업 개혁
세금 도둑들 처벌해야 공기업들 임직원 수 50%로 줄여야 잘한다 우선 한전 및 한전 자회사 3,500명 임원부터 없애라 (임원이 저렇게 많았다니) 한국철도공사를 조사해야지 부패 부조리 산실 https://youtu.be/98xp7GmvD6c?si=HvZcXFdLs1Kg-b1p
@청와대
Matrix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39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