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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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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의 승부는 첫 90일에 납니다
구독 서비스의 해지는 꼭 가격 때문일까요? 현장에서는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생활 안에 자리 잡게 만들기 전에, ‘쓸 이유’를 잃어서 떠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독의 승부가 계약일이 아니라 첫 90일에 난다고 생각합니다. 정수기 구독 사업을 초기부터 키우며 배운 것도 이 점입니다. 설치 완료는 회사의 완료일이고, 고객에게는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첫 90일에 꼭 챙길 장면은 세 가지입니다. - 첫 사용: 고객이 바로 성공하도록 안내할 것 - 첫 불편: 문의 전에 신호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 - 첫 갱신: 할인보다 먼저 이미 받은 가치를 보여줄 것 CRM은 문자를 많이 보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고객의 상황을 보고 제품·서비스·커뮤니케이션 중 무엇을 고칠지 결정하는 운영 방식에 가깝습니다. AI가 비교와 구매를 쉽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그럴수록 비교 이후의 경험이 브랜드를 남깁니다. 여러분의 서비스는 고객에게 첫 90일 동안 어떤 ‘계속 쓸 이유’를 남기고 있나요? 원문: https://blog.naver.com/bobryu/224355312675 #구독비즈니스 #CRM #고객경험 #리텐션 #마케팅
RyuPRO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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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프로포즈하면 부담스러울까요?
안녕하세요 여쭤볼곳이 없어서 게시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희는 6년차 커플이고 제가 30대초반 남자친구가 20대후반입니다 은연 중에 결혼 이야기는 계속 오갔고 그냥 러프하게 내후년쯤 결혼하자~ 이런 이야기는 했었어서 예전부터 눈여겨봤던 반지도 있었고 매주 저희 집에 놀러오니 서프라이즈로 반지랑 풍선, 편지 등등... 조촐하게라도 해주고 싶어서요! 제가 누나기도하고 제가하고 싶은 그런것도 있고..🫠🫠 근데 막상 몇가지가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프로포즈인데 고가의 물건이 필요할까? 만약 예산을 잡는다면 얼마나 해야할까? 내가 하면 부담스러울까? 20대 후반인 남자에게 프로포즈는 급한가? 식당이라도 예약해야할까? 등등... 이미 결혼하신분들 , 감정이입해서 여자친구에게 받아보는 상상해보신 분들 등등 모든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여기에 남겨봅니다! 🫶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걱정많은빵야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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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뽑는대놓고 인턴..
집과의 거리 복지 직무 산업 모든게 맘에 드는 회사에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연봉은 좀 아쉬운데 나쁘지않아서 괜찮아요) 분명 공고엔 정규직(수습 3개월) 이렇게 명시되어 있는데 막상 합격하고 안내받아보니 신입이든 경력이든 인턴 삼개월 평가 후 전환된다는군요 그래서 전환율 몇인 지 여쭤보니 따로 수치화 된 건 없고 웬만하면 전환 되긴하는데 평가(역량미달 근무불량 등)에따라 전환 보류 될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요새 채용시장이 어려워서 일단 가야하나 싶으면서도 갔다가 전환 안 되면 20대 초중반의 어린 나이도 아닌데 허송세월 보내고 너무 큰 손해일 것 같습니다. 다니면서 이직준비 한다해도 휴가도 없는데 면접 보기도 어려울거고요. 해서 다시 정확히 확인해보고자 근로계약 시 정규직으로 계약 후 수습 기간을 갖는 건지 아니면 3개월 인턴계약 후 정규직 전환때 다시 계약하는건지 여쭤보니 3개월 인턴 운영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일단 가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입사 취소하고 다른 기회를 잡아야하나 너무 고민됩니다..
힘들다아아앙아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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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회사좀 봐주세요. 요즘도 이렇게 일하는 곳 있나요..?
8시까지 출근 (분위기가 그럼..) 11:50~13:00 점심 (눈치봐서 임원 나가신 후 나감) 7시반쯤 퇴근하면 칼퇴 보통은 8시 넘어서 퇴근하고 바쁜 날에는 10시넘어서 엄청 바쁜 날에는 새벽 1시에 퇴근한 적 있음 회사 행사가 있는 날에는 7시까지 출근 행사 있는 기간동안은 1-2주 10시넘어 퇴근 12시에 퇴근하고 집에갔다가 7시까지 출근한 날 1년에 5-6번 언젠가 전날 늦게까지 야근해서 6시반에 퇴근했는데 감격해서 눈물흘림 안바쁠때는 출퇴근시간은 동일하지만 (8:00~19:30) 일 자체는 좀 널럴함 바쁠때는 헬. 좃소냐고요? 아니요 코스피상장회사 특정부서인데 안 이런 부서도 있긴해요… 근데 좀 심한거같아서요… 이런데 또 있나요?
크루501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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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께 물어봅니다.
공공기관에서 15년 근무하고 퇴사하였습니다. 직원30여명정도 있는 중소기업에 이직하였는데. 연봉협의를 해야하는 시점에서... 어느정도로 정해야 할지.. 직무는 관리직무쪽인데.. 이전 직장에서 받았던것보다는 더 받고 싶지만. 보통 어느정도 협상하는것이 맞을까요
땅콩우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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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살 때 참고 사항
실거래가 조회 방법 호가만 믿으면 큰일아요 [부동산 초보 필수 시리즈 ③] 실거래가 조회하는 방법 / 호가만 믿으면 손해 볼 수 있습니다 - https://richvalve.tistory.com/m/31
브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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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리뷰를보니 1점 융단폭격중이던데.. 그래서 더 궁금해지고 보고싶어지는건 무슨심리일까요
제곧내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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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졌어요.
안녕하세요. 늘 리멤버 글 보며 울고 웃다가, 응원하고 못된 상사한테는 욕 하던 평범한 사람이예요. 네, 어제 헤어졌어요. 하찮은 글일 지 모르겠지만 보고 멘트 남겨주시면, 앞으로 사는 길에 새겨듣겠습니다. 우연히 만나서, 한 눈에 반해서, 딱 2년 사랑을 했습니다. 뭐, 처음에는 저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니 이제 와서는 그냥 뭐 나 보러 왔길래.. 이러더라구요. 여기서부터 쎄했죠. 말이 바뀌었으니까요. 저 30 후반, 그 분 40 초반. 우선, 저. 저는 개발 쪽 정규직이라 꾸준히 월 500+@ 일 때려치워도 교원 자격증 있기도 하고, 지금도 같이 일했던 분들 중에 수업 해보자는 원장님이나 사학 교장님들 계심. 늦게 들어간 대학원 탓에 연봉 후려쳐짐 + 당시 집안 사정 상 보태느라 오래 있어서 모은 돈은 5천 정도. 그래도 먹고 살고 놀고 기부하고 여행 할 정도는 됩니다. 그 분. 가게 스텝으로 계시다가 독립해서 현 사장, 월 2~600 (변동 심함) +@ 자산 주식 4억 정도 둘이 처음 만날 때 부터 마음이 잘 맞았고, 먼저 그 분이 페이 오픈하시면서, 그럼 이 쯤 해서 여기에 이 정도 집 구하고 결혼하자, 니가 정말 좋다 하시기에 결혼 전제로 정말 행복하게 연애했습니다. 일주일에 딱 하루 보는데, 그 날 만이라도 꽃 받고 싶다고 했더니 코스모스라도 길에서 꺾어오는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분과 만나는 사이에, 제가 전 남자친구에게 심하게 스토킹을 당했습니다. 이 분도 같이 당하셔서 고소를 했는데, 무혐의 처리가 났구요. 저는 제 집 앞까지 찾아와서 인터폰+전화 해가며 결혼 안해주면 여기서 자살하겠다는 그 미친놈 덕에 타지로 도망갔다가,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참 무섭더라구요. 창문만 덜컥거려도 떨리고, 누가 벨 눌러도 무섭고, 샷시 이중창 아니거나 도어벨+보조걸쇠 아니면 잠을 못잡니다. 밥도 못먹어요. 억지로 먹어보긴 하는데 원래 밥 3그릇 먹던 사람이 반그릇도 못먹어요 이젠. 진짜 언제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는 인간이라 (기존에 같이 사업하려던 게 있어, 제 개인 신상 주변인 신상 및 주민번호 다 알고있음. 심지어 저 자는 동안 제 지인들 번호 폰에서 다 빼가서.. 지인들도 많이 잃었습니다. 제 정보 넘어갈까봐요.) 아직까지도 정말 수면이 힘든 상태예요. 병원 다닐 정도로요. 그런데 어제. 또 누가 자취방 문 앞에서 입으로 띵동-띵동- 하더라구요. 이 분 한테 전화해서 무섭다, 누구냐고 물어도 답 없이 왔다갔다한다, 라고 했더니 정신 나갔녜요. 밥 안먹고다니니 헐것 들리네. 환청이다ㅋㅋㅋㅋㅋㅋ 헐것듣고 헐것보네 잘났네~ 하면서 웃으시더라구요. 왜 그러냐, 괜찮냐 하면서 달래주는게 먼저 아니냐, 했더니 야 니 정신이나 차려. 지금 미쳤잖아. 밥도 안먹고. ㅎ..? 점심시간 써서 병원 다녀오는 길에, 늦을까봐 고로케 두 개 사왔었는데 어쩌다 시간 맞아서 구내식당 갔다가 대표님이랑 1:1 밥먹고 고로케먹었졍! 한 카톡 내용도 있는데 못믿겠다고, 구라치지말라고, 정신 나갔냐 소리를 계속 하더라구요. 이렇게까지 의심하고 무시할거면 그만하자, 했습니다. 결혼 준비 진행된거도 없고, 그냥 깔끔하게, 그러고 싶었는데,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제가 싹싹 빌고 잡으래요. 있잖아요, 오빠. 나 시집가면, 아빠가 최대한 이쁘게 야외웨딩 하고 (여름에는 나도 사양이지만.) 축의금 필요없다 니 비상금 해라 내 사위한테는 진짜 잘할거다 둘이 집 하게 최소 5억은 해줄게 하셨는데 말 안했거든요. 제가 바보 덩신인거 알아요. 그런데 계속 T, F 하면서 따지지 말자구요. 그 놈의 주식 2년째 그대로인데 10억 가면 결혼하자는 말, 나, 그냥 결혼 안하겠다로 받아들일래요. 있고 없고를 떠나서 연애가 처음이라는 말에 좋은 곳, 신기한 곳, 파인다이닝 데리고 다니고 (스테이크, 랍스터 제가 사줘서 처음 먹어본다고 했음) 생일 이벤트+생일상+선물 일하다가 밥이라도 굶을까봐 각종 반찬 만들고, 과일 배달에 손님이랑 둘이 점심시간 겹친다 하면 커피+샌드위치 셋트 사다 보냈던 제가 참 바보였네요. 그 와중에 저 전에 만났던 여자가 있는데 뭐, 옛날이니까, 걔는 처음 아니야. 니가 해준게 처음이지. 뭐가 달라? 똑같잖아~ 하며 해맑게 받아치는 걸 보니, 멍청했지만, 아픈걸 보니 제가 그래도 사랑을 했다 싶네요. 바보처럼요, 등신처럼요. 부모님이 그러셨어요. 그냥, 너 먹고 살 자신 있으면 결혼 안 해도 된다. 괜찮다. 너만 행복해라. 다음에 데리고 올 놈 있으면 너 여왕대접 할 놈 데려와라. 그 때는 왜 결혼 허락 안해주냐고 오빠가 얼마나 성실한데! 하며 투덜댔었는데 부모님 모시고 사는게 더 행복할거같네요, 이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 내 볼게요. 저 많이 이뻐해주셨던 어머님, 언니,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알콜/벤젠/아세톤 다 좋은데. 차라리 용매랑 결혼할까 싶네요. 온도만 잘 관리하면 되니.
오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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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9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작은 전기유통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고, 혼자서 일하는터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큰 회사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4년 전과는 다르게 나이가 40을 바라보고 있다보니 연락오는데가 없더라구요.. 더군다나 자격증도 없고.. 그래서 준비 좀 해서 내년에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큐넷에 보다보니 올 여름에 4년 경력이 채워지면서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다 응시가 가능하더라구요?(물론 심사는 해봐야겠지만요) 만약 위 조건이 가능하면 힘들더라도 준비하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현재 물류관리사 준비하고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전기자재유통업, 지게차를 하고 있고 딸린 식구들이 있어서 일을 하면서 준비해야합니다 아! 올해 큰 건강 이슈로 인해 회복중이기도 합니다
망양사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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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하는 전여자친구 신경쓰입니다.
전 여자친구와는 3년전에 헤어졌습니다. 상대방쪽에서 바람을 펴서 헤어지게 됐구요. 저의 취미활동으로는 달마다 한달간의 일기를 블로그에 작성하는 건데요. 연애할 때 블로그에 연애하던 이야기도 종종 썼던 터라 블로그 존재에 관해서 전여자친구가 알고 있는 상황이고 헤어지고 나선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면 전 여자친구가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달마다의 게시글을 보고 갑니다. 헤어지고 나서 3년간 연락 한번 한 적 없고 작년엔 늦은 시간에 딱 한번 상대방에게서 연락이 왔지만 받지 않았어요. 유입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는걸 모르는건지 블로그는 꾸준히 들어오더라구요. 문제는 이게 제가 신경쓰인다는 겁니다. (신경이 쓰이니 유입경로를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 사실 전여자친구를 제가 많이 좋아해서 바람핀 사실에 충격을 받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관계회복이 어렵다고 생각해 헤어졌고, 연락 한번 안하고 살고있지만 아직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전 연인의 블로그 게시물 들어와서 염탐하고 가는 전여자친구의 심리는 대체 무엇인가요... 연락하면 안된다는 걸 너무 잘 알지만 마음이 심란하네요. 답답해서 푸념 늘어놓습니다..
바른말제조기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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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회의에서 할 말이 없어요...
이제 2년차 되고 외부 회의에 한두번씩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윗선에서 설명과 토의가 다 끝나고 저는 회의록만 적고 따로 의견이나 할 말이 없네요. 가서 끄적거리다가 인사만 하고 오는게 맞나요?
톡곪햇췽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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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포폴 보통 분량 얼마정도 나와요??
보통 20장정도 하나요?? 우선 초안으로 나열하다보니 훨씬 길어지는데.. ㄷㄷ 너무 길어지면 다 읽기 힘들다는거는 알긴 하지만 챕터별로 나누다보니 분량이 꽤 길어지는데 다들 분량 어느정도 하는지 궁금!
닐리리랑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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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이너분들 ai 뭐 쓰세요?
현재 gpt와 adobe 파이어플라이 쓰고 있는데, 다른 디자이너분들 뭐 활용하는지 궁금하네요~
도도킹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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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식품 드시는 것 있으신가요?
저는 홍삼을 먹습니다. 정xx은 너무 비싸서 한XX 이나 동X의 홍삼진액을 한병 사서 아침에 텀블러에 타서 오전내내 커피 마시듯 홀짝홀짝 마시고, 카페인이 필요하면 회사 커피머신에서 에스프레소 원샷 또는 카누 미니 한봉 추가해서 탑니다. 어릴땐 부모님이 해주는 보약이나 챙겨주시는 영양제, 건강식품 먹어도 좋은줄 몰라서 귀찮아 했는데. 40 넘어서부터 이런거라도 챙겨먹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홍삼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40 넘어서 늘 피곤하고 감기 자주 걸리고 골골 했는데.. 홍삼액 텀블러 들고 다니기 시작한후에 감기도 덜 걸리고 피곤함도 덜 한것 같아요. 바쁜 시기에는 1회용 스틱 홍삼으로 보충 하는데, 이것도 정xx은 비싸서 다른 회사 제품에 진세노이드 함량 보고 골라서 먹습니다. 쓸데없는 올리고당 들어가 있는건 피하고 있어요. 맛은 있어도 당 보충은 다른걸로도 할 수 있으니까. 다른 4-50대 분들은 어떤것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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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ㅈ소 사장마인드
저는 여기 회사에서 4년정도 근무했습니다. 근무하는동안 매출도 전임자와 비교했을때 파트별로 다르지만 약 10배정도 증가 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임자 연봉을 맞춰주지 않아 퇴사를 결심하였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제출후 몇번의 회유는 있었으나 확고했기 때문에 모두 거절 하였고 인수인계까지 확실하게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본래 퇴사 날짜는 8월2일 이였으나 1일 2일이 토일 이기때문에 이 부분 월급을 주기 싫었는지 31일로 회사에서 임의로 퇴사 처리를 하겠다고 전달 받았고 그정도는 어느정도 수긍하였습니다. 하지만 퇴직금및 월급은 14일까지 모두 주셨으면 한다고 하였으나 월급날짜에 맞춰서 나갈거라는 통보를 받았고 법적으로 14일이내로 주게 되어있는데 무슨말이냐라고 하니 생각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후 다른직원들에게 들은 말로는 사장이 직원들에게 세상 무섭다 같이 몇년을 근무했는데 돈때문에 저렇게 행동하냐 내가 돈 안주면 지가 어쩔거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하였고 그후 사장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퇴사전까지 조용히 있으려고 했으나 계속 이상한걸로 딴지를 걸고 있습니다. 거래처에 퇴사하니 인수인계 차원에 방문한다하니 회사차량 내줄수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둥 식으로 대응합니다. 이제 생각하니 너무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업무 특성상 출장이 잦은편이여서 출장을 가면 기본 3~5일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녁 9시나 12시까지 업무를 할때가 있었지만 여기에 대해 별도의 급여도 안받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처참하네요. 이러니 ㅈ소를 못벗어나는거 같습니다.
힘들게사는사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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