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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에게 연봉협상 보고 관련
중소기업 이제 2년차가 되어서 대표님하고 연봉 협상을 했습니다. 3일 후 팀장님은 왜 연봉협상했다고 말을 안해줬냐고 하셨는데 ~ 보고를 드려야 하는걸까요? 흠.. 퇴사, 이직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연봉협상도 보고 드려야 하나요? 진짜 몰라서 여쭤봅니다 선배님들
복실이는복실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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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루과이전 배달메뉴 인기순위 ^^
어제(11월24일) 월드컵 우루과이전 앞두고 배달의민족 밤9시 인기검색어 순위입니다. 전부 닭~~ 이네요. 헐~~ 대박 대한민국은 닭에 진심인듯... ㅎㅎ 저는 이 와중에 아구찜 배달해서 먹었습니다. ^^
내사랑제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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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샐 오늘도 떨어지면 유전자키트 내돈내산한다
뱅샐 유전자검사키트 성공하신 분 있어요???? 아니 매일 10시 칼같이 신청하는데 3주째 떨어지는중... 사실 뱅샐 안쓴지 오래됐고 이것땜에 얘네 DAU 매일 올려주고 있는데... 이쯤되니 7만원 내고 그냥 살까도 찐고민중입니다 ㅋㅋ후 제발 오늘은 제발!
화성오락실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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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롱블랙 새배지 받았다 야호
매일은 아니어도 최근에 만든 루틴 중 하나가 출근길에 롱블랙 읽기입니다. 주변에 콘텐츠쟁이들이 많아서 추천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출근길이 눈 피곤하면 종종 놓치기도 하지만. 이번주 스토리텔러위크 배지는 달성해서 받았어요. 진짜루 홍보 아니고 ㅋㅋ 기부니가 좋아서 올리는 인증!
트둥트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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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밌는 드라마 뭐보시나요??
재벌집 막내아들 완전 강추드립니다 ,,, 우연히 채널 넘기다가 3화만 살짝 봤는디 꿀잠이라 정주행 시작🙂
heodelay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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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고 있는 시 있으신가요?
한 구절이라도 좋으니 들려주세요 __ 저는 장이지 시인의 ‘롱 러브레터’ 라는 시를 좋아하고 외우고 있습니다 이토록 붐비는 사랑이라니 이토록 사무치는 연연이라니...... . .
햅삐삐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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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아직도 지하철 계단에서 핸드폰에 열중인 당신
얼마전 인도 파트너사의 APAC 담당이 전시회차 한국에 왔다 ' 헐' 하더랍니다. 그래서 뭐지? 물어봤다니... "한국사람들은 거리나 지하철에서 왜 그리 셀폰을 보면서 걸어가냐?" 라고 하더군요.. 사실 IT 선진국에서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한 부분을 곱씹어 보니 그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란 걸 느꼈습니다. 저 역시 올초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복귀한 상태라 적응이 안된 부분이였는데 아니 다를까 외국인에게도 그리 보였나 봅니다. 전 이태원 참사 이후에 이런 부분을 더욱 각성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으로 생각하는데요.. 제가 염려하는 행위는 - 도로 횡단보도시 우회전 하는 차량과 충돌 - 지하철 차량 들어오고 나갈때 충돌 - 지하철 계단 경사 높은곳에서 자칫 중심을 잃을 경우 연쇄 충돌로 인한 중상 심한 경우 사망 대략 이 정도 입니다. 사고는 아무도 예측못하고 " 괜찮을 거야" 라는 안심가운데 항상 생기더군요. 이태원 참사를 IT 테크 선진국인 한국에서 일어난 걸 비꼬는 외신들도 있습니다. 오늘도 괜찮을 거라 " 스몸비" 를 자연스레 실행하시는 당신, 자칫 누군가의 목숨을 뺐을수도 있는 위험한 행위라 여겨집니다. 당신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no more..
꼬모꼬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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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 아닌 악마급 팀장질
밤 11시 30분. "너 어디야?  ... 집? 미쳤냐?" 깊은 밤이지만 사무실은 형광등과 모니터로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난 일을 제대로 끝내지 않고 퇴근한 A대리에게 전화걸어, ㅈㄹ하고 있었다. "뭐?" 난 내 귀를 의심했다. 상대도 화가 났는지 대놓고 대들었다. "야! 일을 이렇게 해놓고 퇴근하면 다야? 나한테 메일 한통 쏘고 가면 다냐고?" 열받은 나 역시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사건의 발단은 이랬다. (오래전 마케팅 팀장 시절이다.) 다음 날인 목요일 오후 4시. 매출을 견인하는데 중요한 (온라인) 이벤트가 2개 오픈 예정이었다.  원래 수요일, 목요일 하나씩 오픈이 계획이었으나, 수요일차 A대리의 기획이 임팩트가 부족해보여 하루 연기하고 수정을 반복하고 있었다. 오후 4시 오픈인데 왜 밤샘을 강요하느냐 할수 있지만, 수정된 기획을 바탕으로 오전에 디자인과 개발을 수정하고 테스트를 거쳐 오픈하자면... 실은 더 없이 빡빡하고 부족한 시간이었다. 디자인실과 개발팀에도 머리 숙여 읍소해가며 일정을 빼두었다. 그런데, 오픈 예정인 또 다른 프로모션 리뷰 미팅을 담당인 B대리와 마치고 나와보니, A대리는 메일 한통 나에게 보내두고 퇴근한 것이다!!! 한달 전, 빈틈없이 준비하여 사전에 Beta 테스트까지 하고 오픈 하겠다며 큰 소리 친 A였다. 허나, 중간 리뷰를 할 때마다 허점이 보여 계속 논의했지만 퀄리티가 나아지지 않았다. 더뎠다. "됐고! 지금 당장 사무실로 나와!!" 난 전화로 수정된 부분을 설명하는 A대리 말을 끊고 버럭 소리쳤다. 밤 12시가 다가오는데 집에 간 팀원에게 불같이 화내며  다시 출근을 강요하는 팀장. 요새 같으면 인사팀에 찔릴 꺼리고 팀장 지위 해제 사유일 것이다. 아니 그 보다 더 큰 징계감일지도... 결론은 새벽 1시쯤 A대리와 다시 기획안을 씨름했고 수정,보완하여 아침에 출근한 디자인과 개발까지 체크. 4시에 오픈했다. 오픈 후 A대리는 퇴근 시켰고, 난 오류 체크하며 B대리와 추진한 이벤트도 이어서 오픈했다. B도 녹초가 되었기에 일단 퇴근을 당부드리고 (B는 나보다 연장자였다) 개발팀의 불만을 들으며 실시간 오류를 체크, 수정했다. 당시 막내 팀장이었고 보궐 팀장이라 타 팀의 팀장들 보다 5~6살 어렸다. 그래서인지 지원부서의 구성원과 자주 싸우고 다독이고 아부하는 형국이었다. 2개 이벤트는 맞물려서  (내 예상보다는 부족했으나) 신규회원 유입과 동시에 유료화를 oo%로 달성했다. 내 생각은 이랬다. 비록 ㅈㄹ하는 팀장일지라도 '좋은게 좋은거야'하며 넘어가는 것보다 구성원, 팀원들이 뭔가 성장하고 얻는게 있는 그런 시간과 회사생활이 낫다는 쪽이었다. 1위 경쟁사와는 격차가 벌어져가고 3위가 우릴 따라잡고 있는데 웃으면서 팀을 이끌 정신적이 여유가 없기도 했다. 프로모션비, 광고비에 들어가는 비용을 고려하면 내 마음은 더 타들어갔다. 그런 몇 개월의 노력은 어떻게 되었을까? 빌런, 아니 데빌급 팀장의 최후는 이렇다. 이벤트의 (작은)성공과 상관없이 A와는 회사 지하실에서 따로 만나 직급 떼고 싸웠다. 암묵적 화해를 하고 또 서로 지르며 여러가지 마케팅을 수행했다. 성수기가 끝날 무렵. 업계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화살'은 마케팅팀에 집중 되었고 (모회사의 정책, M&A 등 여러가지가 혼합되면서) 난 좌천되었다. 어느 기획부서의 팀원이 되었으나 좌천 후 6개월간~ 정말 6개월간 혼자 밥먹기의 시간이었다. 그 때 즈음, 동갑내기 개발자와 조금 친해졌는데 어느 날 대뜸 물었다. "야~ 너, 별명이 뭔지 알아?" "응? 몰라. 뭔데?"하고 묻자. . . . "악마" 라고 답해줬다. 좌천되기 전에 팀원이 10명.  나 포함 11명으로 구성된 팀이었다. 4명에서 시작해 고속 성장한 팀이었다. 참 허무했다. 특히 B대리가 그렇게나 나를 씹고 다닌다는 말을 들었을 땐 배신감이 분수같이 솟았다. ㆍ완장달면 사고 칠 미친 놈. ㆍ그냥 생각하는게 악마 같은 놈. 공허했다.  와이프와 아기를 생각하니 '무작정 퇴사'는 참았다. 옛 팀원들은 날 그렇게 생각했고 회사도 날 타깃으로 상황을 정리한 것 같았다. 하루하루 뒷통수가 따가웠다. 자학하는 것은 아니지만, 1) 객관적 지표인 매출과  M/S로 보면, --> 난 실패한 마케팅 팀장이었다. 2) 인적관리, 통솔력, 포용력 등으로 봐도, --> 난 실패한 리더였다. 여기서 6개월간 혼자 밥을 먹으며 리더십에 대해 생각했다.  모든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마케터는 존재하지 않듯 모든 구성원에게 인기/인정받는 리더도 없을 것이다. 빠와 까,  까대는 사람이 있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리더십을 익혀야 겠다" 고 결심한 기간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무식한 마음으로 일했다. A, B  등 수 많은 동료에게 아직도 미안한 마음이다. 덕분에, '악마'란 별명 덕분에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중간 리더, 간부들이 이 글을 혹시나 읽는다면 한번 쯤 자신이 제대로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지 체크해 보면 좋겠다.
즐겁게성공한다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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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고
좀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 나왔지만 잘 싸워준 우리 태극전사들과, 금요일이란 사실에 또 힘찬 하루 시작합니다. 하루 기쁘게 보내고 주말 맞이해요~^^
즐거운 하루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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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
한주한주는 진짜 빠르네요 정신차려보면 금요일이에요 이번주 뭐했지?
이순신순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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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자산운용 어떤가요?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고 IFC에 있는 것 같은데 여기회사 분위기 아시는 분 있나요~?
웃자2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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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개발자의 고뇌
요세 일을하다보면 답답하고 고민이 많네요. 저는 시니어개발자로 후배직원 외주직원 분석/설계 및 개발코칭도 많고 저도 코어부분은 개발을 제가 현재 담당해서 하고있는데. 요세 가장 큰 스트레스는 업무량도 있긴하지만 이것은 그냥 하면되는데,못따라와 주는 개발자때문에 스트레스는 받는데 해소는 안되고 골치아프네요. 신규도 아닌 기존에 제가 구축해놓은 프로세스 그대로 확장하는건데 운영에 장애가 발생하고... 모라고 해도 고쳐지고 않고 제가 소스 까면서 보는것도 수십명인데 한계가 오네요..ㄷㄷㄷ 어떻게 다들 이 과정을 거치셨을까요 선배님들... 추가적으로 고민인것은.. 모든걸 내려놓고 오직 내것만 개발할수있는곳 으로 갈지.. 아니면 진짜로 분석/설계 수행 or 기획파트로 갈지... 중간급으로 권한도 없고 책임만 있고 그러다 보니 몬가 푸쉬도 한계가 있네요...후... 생각이 많네요.. 답답...
시니어개발자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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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역시 노래!
저는 노래 좋은거 있으면 그거 하나만 듣는 편이라... 최근 꽂힌 노래는 테이-모놀로그!
아아는역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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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사무소 직원분들도
건설기술인 협회 맞죠? 경력 인정은 어디 분야로 인정 되시나요..??
본사공무119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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