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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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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사가 무능한지 확인하는 법
1. 문제가 생기면 해결보다 범인부터 찾는다. 2. 모든 보고를 직접 받으려 하며 권한을 위임하지 않는다. 3. 질문보다 지시가 많고, 생각보다 복종을 요구한다. 4. 회의는 길지만 결론과 실행 계획이 없다. 5. 성과는 자기 공, 실패는 팀원 탓으로 돌린다. 6. 우선순위가 자주 바뀌어 팀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7.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전달만 하는 중간 역할에 머문다. 8. 팀원들이 고객보다 상사 눈치를 더 많이 본다. 좋은 리더는 사람을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팀이 일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사람이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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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한다면 ?? 기존보다 큰 회사 VS 작은 소규모 회사
만약 이직을 한다면 기존 회사보다 큰 규모의 회사 vs 작은 소규모 회사 둘다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어떤쪽으로 이직을 고려 하실까여
러프한하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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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 후 서류합격 시간
리멤버로만 공고뜬 회사 채용에 지원 후 2주 뒤에 회사의 열람 알림과 당일날 오후 5시쯤에 서류합격 알림이 왔네요. 곧 다음 전형 안내를 받을거라고. 원래 이런가요??
우아앙아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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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없는게 참
할일이없어서 휴대폰을 볼려고해도 눈치보이고 참 가만히있기도 힘든것같습니다.
홍항항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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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킬러도 사실은 직장인일 뿐이다! 🔫
디즈니+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투표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4h8djs 🎁 경품: 디즈니+ 스탠다드 1개월 구독권 50명(1인 1매, 총 50매) ──── 📢 당첨자 명단 (5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7/23(목)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blanton C Melon dbdk hehe4517 kimbling mmmmimi tezaya 간짜장바라기 고냑팝콘 광진도비 기쁨찡 길버트 냐함 니그호드 닉네임정하기어렵 다락캡틴 돈많은백수희망 딩딩맘 라임투자증권 럭키스푼 리멘버 맛켓터 뭐야이건2 미영어 미키25 박로제 배고프다123 베스트리더 부추잡채 비비27 샷추핑 스텝하니웅 아이언백 영종정원파파 오늘도고생많았어 웃으미 응굽실 이헌수 인생떡상가쥬아 정진만여친 쥬스비틀쥬스 코드일용직 킬포 피넛프레츨 핑크볼 하이고오 해무 호양이 홍근이 단디하라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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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간 공고가 올라오는 회사는
걸러야 하는걸까여? ㅎㅎ 이력서 넣었는데 불합격 하기는 했는데 똑같은 공고로 1년이 넘도록 올라오내여 ㅋㅋ
스팻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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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쓰인 듯한 분이 면접에 오셨네요
오늘 면접을 보는데 마치 귀신이 쓰인 듯한 분이 오셨습니다. 눈은 안 웃고 입으로만 웃고 소리만 내시고, 인사도 안받아주시고 면접 끝나고 이사님과 저는 소름이 돋았습니다. 둘다 기독교인데 한 명은 종소리 틀어놓고 한 명은 불경 소리 틀어놨습니다.
두비두비밥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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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넥트 실명까고 글쓰기 좀 부담되네요
좋은글 열심히 올려주시는 분들 계신데.. 사실 링크드인에서도 부담되서 글 잘 못쓰고 댓글도 겨우 다는데.. 리멤버는 더 부담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댓글 하나 달았더니 왜 팔로우를…
메달리스트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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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70시간 x 3주째...
30대후반이라 피곤해서 매일 택시타고 출근하고 점심도 바빠서 라면먹고 이러니깐 진짜 뒤질거같고 기억력감퇴되고 공과금 깜박하고 밀리고 등 일집반복이고 주말은 몸이 긴장풀려서 아픈상태로 몸져 누워있음
오늘도아앙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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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요?
중소기업 총무로 근무하면 사소하고 다양한 지원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일 아니면 다 총무 일"이라는 식의 모호한 경계 속에서, 현재 저는 본연의 업무를 넘어선 과도한 부담을 홀로 짊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희 회사에는 법인 명의의 오래된 빌라(지하 1층, 지상 4층)가 있습니다. 대표님이 재테크 목적으로 매입하신 부동산인데, 문제는 시설 관리자나 전담 부동산 중개업자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이 빌라의 온갖 관리 업무가 고스란히 제 몫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어렵지 않았고 당연히 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현타가 오고 말았습니다. - 낡고 오래된 건물 특성상 발생하는 누수 및 시설 하자에 대한 보수 공사 조율 - 신규 임차인 모집 및 계약 관련 업무 - 세입자들의 수시 민원 응대 (주차 공간 협소, 화장실 노후화 등) - 수도세, 정화조 청소 비용 납부 안내 및 고지 문자 발송 내 건물도 아닌 곳의 하자로 인해 세입자들의 불만 섞인 원망을 직접 들어야 하고, 입사전에 언급조차 없었던 부동산 관리 업무를 홀로 감당하며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문 영역이 아님에도 시설 관리와 임대 관리까지 떠맡아야 하는 현 상황은 총무의 정당한 역할 범위를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지원이나 인프라 없이 대표의 개인 재산 관리까지 총무라는 이름으로 당연시하는 조직의 태도에 깊은 회의감을 느끼며, 이로 인해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하게 됩니다. 다른 회사의 총무님들도 저랑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데 저 혼자 유난떨고 있는 걸까요??
투과형고답이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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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갈라서기로 했습니다.
남편의 권유로, 남편이랑 같은 회사에 다닌 지 1년쯤 됐습니다.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같은 회사로 출퇴근하고 가끔 점심 같이 먹으니까 사내연애하는 것 같고 좋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잠깐이었고 막상 24시간 내내 붙어있는다는 게 썩 좋진 않았습니다... 작은 회사라 연차 같이 쓰기 눈치 보이는 것도 있고 한 명이 야근하면 다른 한 명도 기다리게 되는 등등 여러 단점이 있었지만 제일 큰 단점은 회사랑 집의 경계가 흐려진다는 거였네요... 퇴근을 해도, 주말이 돼도 회사 얘기를 계속 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부턴가 저희 부부의 대화 주제 80%가 회사였습니다. 원랜 서로 회사 일에 대해 잘 모르니까 큰 일 아니면 거의 얘길 안 했거든요. 근데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서도 그 얘기를 하고, 업무 관련 이야기도 계속 하고요. 그러다 보니 회사 때문에 싸운 적도 생기고 막상 그렇게 싸운 뒤에 감정이 둘 다 안 풀린 채로 같이 출근하고 회사 내에서 마주치는 것도 좀 껄끄럽더라고요. 싸워놓고 지금 다른 직원들랑 웃고 떠드는 모습이 잘못은 아닌데도 묘하게 기분 나쁜...ㅠㅠ 그러다 기막힌 타이밍에 저한테 다른 회사에서 오퍼가 들어왔어요. 사실 연봉이 엄청 오르는 것도 아니고 집이랑 거리가 좀 있다 보니 옮길 생각은 없었는데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저녁 먹으면서 또 둘이 회사 욕만 하고 있더라고요. 결국에 남편이 우리 둘 중에 한명은 떠나야 할 운명이라며...ㅠㅠ 이제 그만 갈라서기로 했습니다... 결정했어요 오늘 처우협의 끝나서 글 올려봅니다!
아이스크림타임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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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이 저보고 당장 짐 싸라는데요..
진짜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너무 바빠서 뭘 하는지 모를 정도로 살고 있었는데 오늘 소장님이 출근하시자마자 저한테 '이ㅇㅇ(제이름)! 너 짐 싸야겠다. 당장 따라와!' 하시는 거예요..? 사무실이 순간 조용해졌고 여기저기서 웅성웅성.. 무슨 일이지 혹시 내가 뭔가 실수한건가 아 어쩌지 온갖 생각을 하며 소장님 방으로 따라 들어갔습니다. 긴장한채로 소파에 앉았더니 봉투를 하나 주시면서 열어보라고 하시는 거예요. 열어봤더니 호텔 숙박권이 들어있었어요. 잉? 최근 상반기 업무 기록을 보다가 제가 연차를 단 하루도 쓰지 않은 걸 발견하셨다는 겁니다. 10명 남짓한 인원중 저 혼자였대요. 저 혼자 맡아서 하고 있던 프로젝트가 좀 빡센 거였는데 그래서 연차 쓸 시간이 없었거든요ㅠ 과로로 쓰러지면 산재 처리 해줘야 하잖아~ 일하다 송장 치른 회사라고 소문나면 어떡하냐고 하시면서 저를 강제로 일주일간 제주도로 쫓아내기로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해외로 보낼까도 고민했는데 가까운 나라들은 너무 덥고 또 제 꼬라지를 보아하니(?) 여권도 없을 것 같아서 가까운 제주도로 결정하셨다면서(그냥 돈이 더 비싸서 그런 것 같지만 ㅋㅋ) 항공권은 경리한테 얘기해놨으니까 회사돈으로 결제하라고ㅋㅋㅋ 프로젝트는 어떡하냐고 했더니 자기가 이거 어떻게 못하겠냐고 이걸 혼자서 하고 있었던 게 잘못이지 사람 붙여놓겠다고까지 하셨습니다ㅠㅠ 그렇습니다. 소장님이 말씀하신 짐을 싸라는 건 회사를 나가라는 뜻이 아니라 여행 짐을 싸라는 뜻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회사 보셨나요? 사실 제가 아직 여권이 없는 건 맞긴 한데 ㅋㅋㅋㅋㅋ 여권 없어 보였다고 하니까 수치스러운데 이거 직장내괴롭힘 신고 가능한가요? ㅋㅋㅋ 농담이고 혼자 제주도 가는 거 처음이라 너무 떨려요 가면 뭐할까요 렌트비도 지원해주시나요 라고 했다가 쿠사리먹었는데 이따 오셔서는 법카로 결제하래요..... 소장님 진짜 사랑합니다 비록 상반기동안 혼자 쌩고생할때 아무도 몰라준 건 서럽지만 지금이라도 알아주시고 사람을 붙여주시고 제주도를 보내주시다니ㅠㅠ 근데 갔다왔더니 제 자리 사라져 있는 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리굿데이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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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받아서 일한 회사한테 사기로 고소당하고 3개월 실형받았습니다.
한 회사의 외주로 계약하여 프로젝트 완료하여 납품까지 했는데 제가 일을 안하고 돈을 받아갔다며 사기로 고소를 당했고 3개월 실형이 나왔네요. 판사는 합의하라고 법정구속 안시켰다는데, 죄를 짓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반성하고 합의를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일을 안했다는 증거는 프로젝트 매니저 일을 하던 친구가 저에게 음식담당이라고 하면서 보고할 거리를 정리해 준게 증거라고 하네요. 비밀유지 조건 때문에 작업한 내용은 다 삭제했고, 심지어 7년 지난 일 입니다. 항소는 했고 변호사도 어이없어 하네요. 죄를 안지은 사람한테 반성 안한다고 실형 때리는 한국 판사에게 진짜 실망했습니다. 어떻게 증거가 명확하지 않은데 실형을 받을 수 있는지 참담합니다. 너무 억을해서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적습니다. 이렇게 되면 프리랜서들 다 고소당해서 실형 면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인생은 구라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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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입고출근 하는거 어떤가요
바이오 회사에다니고 있습니다. 외부검사대행 기과이기도하구요 이전에는 복장이 자유로웠으나, 제가 이직하고 부장급으로 되었고 전체적인 상황을 살폈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회사오는데 트레이닝복 냉장고바지를 입고 출근하는것은 아무리 복장이 자유라고 하더라도 예의가 아닌것 같다고 해서 청바지 면바지 등으로 기본적인 복장으로 오자고 건의를 해서 그렇게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임원분들도 동의함 그런데 시간이지나 남자 팀장님이 반바지를 떡하니 입고오는데 주의를 줘야할까요? 아님 그냥 둬야할까요?
느므느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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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동물 생존기 1
맛없어 보여야 한다.
팅커베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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