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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이벤트] 킬러도 사실은 직장인일 뿐이다! 🔫
인수인계는 끝났다! 이동욱 + 김혜준 주연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문이 다시 열립니다 🔥 올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디즈니+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지금 바로 예고편을 감상하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기간: 2026년 7월 13일(월) ~ 7월 22일(수) ✅️ 방법: 아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예고편을 보고 밸런스 게임 투표+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 경품: 디즈니+ 스탠다드 1개월 구독권 50명(1인 1매, 총 50매) 👉 예고편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C_HaATa19w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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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요건이 될까요
중소기업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임원 지시대로 업무를 처리했고 같은 방식으로 몇 달간 아무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전 직원 앞에서 그 업무를 이유로 공개 질책을 받았습니다. 이런 식의 감정적인 화풀이가 일상이고, 직원들 모두 눈치 보기 바쁘니다. 퇴근은 기본 밤 10시입니다. 그렇게 일해도 일은 계속 쌓입니다. 퇴근 후에도 연락이 오면 바로 답해야 하고, 상황에 따라 사무실 복귀까지 해야 합니다. 답장이 늦으면 다음 날 난리가 납니다. 동료 두 명이 먼저 공개 질책은 부적절했다고 말해줬고, 저보다 오래 다닌 직원도 같은 패턴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기록은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노동청 신고가 실익이 있는지, 아니면 조용히 이직 준비하고 나가는 게 현실적인지 경험자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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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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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지방제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위고비 하는 데도 이 짠지방은 엄청 빠지질 않네요 평소에 야식도 많이 먹고 짠 걸 많이 먹어서 그런지 얼굴이랑 허벅지 특히 올라와서 셀룰라이트는 너무 꼴 보기가 싫습니다 제가 식욕도 많고 운동도 많이하진 않다 보니 영양제라도 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짠지방에 좋은 영양제 따로 있을까요?
에이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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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가 위험한 말이었네요.
경쟁사의 새로운 캠페인 기사를 봤습니다. 우리 회의실에서도 수없이 오갔던 기획이었습니다. 회의를 하고, 자료를 고치고, 리스크를 점검했습니다. 그리고 늘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읍시다." "조금만 더 검토합시다." "조금만 더 완성도를 높입시다." 회의실을 나올 때마다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우리의 ‘조금만 더’를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한 번 더 다듬는 동안에도 시장은 계속 움직였습니다. 돌아보면 전략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조금만 더’를 반복하는 사이 타이밍을 놓친 적이 더 많았습니다. 완벽을 기다리는 조직은 있어도,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네요.
locust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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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재직하시는분들은
요즘 어떤 마인드로 일하시나요? 전 금융권임에도 불구하고 사기업 대비 열위의 처우, 요즘은 사기업도 다 정년까지 다닌다고 하고… 지방이전 리스크도 매번 언급되고요 그래서 자녀 육아시간 매일 다 쓰고, 복리후생도 있는거 다 챙겨먹으려고요. 정년까지 조용한 퇴직하고요. 일을 빵꾸내진 않아서 민폐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 마인드셋이 좀 이기적인가요?
illlilii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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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직원과 말을 하는데 되풀이하여 길게 이야기 하면서 단정적인 말을 못하고 직원의 안색을 살피는 것은 이미 직원의 마음을 잡고 있지 못한 증거......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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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20년전 내가 이랬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하다가
10년, 2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얘기를 할까?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투자? 가족? 건강관리? 40~50대 형님들은 30대 과거의 본인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거같아요? 저는 게임에 빠져살지말고 공부를 좀더할껄, 미국지수투자를 일찍할것, 투자를 하되 테마주는 쳐다보지말것, 미리 집살껄...이란 생각을 하네요ㅎㅎ
그래도긍정적으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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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매하려면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중고차 구매 예정이라 일단 구경을 가볼까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 우선 지금 구매 고려 중인 브랜드는 제네시스, 렉서스, BMW 등이고 … 정해진 모델은 없고 해당 브랜드 이외의 차도 전체적으로 넓게 보고 있긴 합니다 현재 경기권 거주 중인데 강서구 중고차 시장, 수원 중고차 시장 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해당 두 곳 아니더라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단 구경만 해볼 예정이고 구매는 올해 내로 구매 예정입니다!
xouzim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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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전직장 재 오퍼
이직 확정 후 퇴사 했습니다. 전직장에서 재 입사 요청이왔어요 퇴사하고 세달만에 대표가 파격적으로 조건 이며 뭐든 다 맞춰줄테니 다시 꼭 와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다니면서 일하던 회사수 재 밑에 부사수가 팀을 이끄는데 아직 능력이 안되서 다 일도 못쳐내고 일은 더 쌓이고 있거든요. 팀은 3명입니다.. 일은 밀리고 하는데 답이 없는 상황인가봅니다. 제가 가야만 빨리 업무 마비가 해결될 상황이긴 한거 같은데 가게되면 이직한 회사에게도 뭐라 말을 해야하는지 어렵네요..
쎈도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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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면 의사 못만나겠죠
뚱뚱한 체형 왠만해서 다들 싫어하시겠지만 특히 의사분들은 자기관리나 건강 외적인 측면 중시해서 더 뚱혐하시겠죠 마운자로가 감량효과 좋은건 알고있습니다 ㅎㅎ
체리쮸빌레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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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결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씩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할 기회가 생겼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도저히 판단이 서질않아 이곳에 문의 남기게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선배님 후배님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는 30대 기혼입니다. 현직장) 누구나 다 아는 우리나라 공기업입니다. 정년보장되고 안정적으로 근무중입니다. 복지도 나쁘지않습니다. 올해 승진도하였고 원천징수 8000~8500 정도됩니다. 아무생각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오퍼가 온 직장) 외국계기업이고 예전부터 해보고싶던 일이긴 합니다. 한국인원이 20명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업계에서 인정받지만 메이저 기업은 아닙니다. 복지도 크게 없는것 같습니다. 연봉은 30% 정도 인상 될거 같습니다. (올해 승진 감안하면 작년대비 50% 이상 상승입니다.) 원래 해보고싶던 일이기도하고 올해 승진해서 연봉이 오른상황에서 30%를 더 올려준다고하니 마음이 조금 흔들립니다. 대출도 있어 조금이라도 더 받고 가정에 여유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이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계 특성상 고용안정성이 떨어질 거 같아 걱정입니다. 인원이 적어 갑자기 한국에서 철수한다거나 하루아침에 짤리면 막막할 것 같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이시라면 이직 하시겠습니까? 투표외에 의견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anaI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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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진짜 일 잘하긴 잘한다. 전분이나 기름값 담합하는애들 다 조지고 있고.. 조금이라도 물가가 내려갈듯.
자기객관화하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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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를 일부로 노린거 같습니다. (전북 남원시 스벅 앞)
여자친구와 주말에 남원으로 여행을 갔다가 작은 화재를 목격했습니다. 남원에는 차량 도로와 인도 사이에 폭 30cm 정도의 경관수로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주 맑은 물이 계속 흐르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근처에서 주문한 케이크를 기다리며 차 안에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종량제봉투 하나가 가득 차 있는 쓰레기와 옆에 있던 박스에서 불이 났고, 지나가던 시민 한 분이 다행히 경관수로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물을 떠와 불을 꺼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자연 발화인 줄 알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누가 뭘 한 것 같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블랙박스 영상을 따로 저장해 두고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경찰차 3대, 119 구급차 2대, 화재 진압 차량 여러 대가 도착했고, 경찰관분들과 방호복을 갖춰 입은 소방관분들이 그 더운 날씨에도 계속 현장을 확인하고 조사하시더군요. 큰일은 없었으니 저는 계속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영상을 계속 보면서 상황을 더 자세히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빠, 저분 옆에 경찰이랑 소방관분들이 있는데도 길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걸어가는 걸까?" 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한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었고,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을 확인해 보니 한 여성이 담배꽁초를 충분히 끄지 않은 상태로 쓰레기 더미 방향으로 던지는 장면이 보였고, 이후 그 지점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겨 있었습니다. 저도 흡연자라 담배꽁초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의아했습니다. 담배를 끄는 동작도 없이 그대로 던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시민분이 불을 끄고, 경찰과 소방관분들이 현장에 도착하는 장면을 계속 보는데 이상한 점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인상일 수도 있지만, 화재가 발생한 장소 바로 옆을 지나가면서도 현장을 한 번도 쳐다보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화질이 아주 선명한 것은 아니지만 제 눈에는 웃는 듯한 모습으로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담배를 피우며 화재 현장 근처를 지나가는 모습도 영상에 남아 있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길을 걸으며 담배를 피우다 무심코 담배꽁초를 버렸다고 하더라도, 그게 자신 때문에 난 불이라고는 쉽게 생각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다시 화재 현장 근처를 찾아오거나 그 주변을 지나갈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상 속 그 여성은 경찰관분들과 소방관분들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시 담배를 피우며 화재 현장 근처를 지나갔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그 행동이 너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행동의 이유나 의도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블랙박스 영상을 여러 번 돌려봐도 그 행동들이 계속 의문으로 남았고, 그래서 더 유심히 영상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몰라 전체 영상은 모두 보관해 두었고, 당시 현장에 계셨던 소방관분께도 꽁초를 던지는 영상과 화재 진화 뒤 담배를 피며 가는 모습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뉴스에서 웹툰에서 볼 법한 일을 직접 겪게 될 줄은 몰랐네요.
asdf123t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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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원 심리는?
한 직원이 있습니다. 경력직으로 들어온 직원입니다. 1년3개월 정도 제가 하던 업무를 가르쳐 가면서 같이 하다가 제가 맡은 업무가 다른 것들도 있어서 온전히 그 업무를 넘겨주고 저는 다른 업무들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8개월간 각자 업무를 진행하는 동안 회사가 진단을 받는다던지 출장을 갈일이 있으면 그 직원이 대응해야 할 것을 저보고 대신하라고 합니다. 그 직원 업무 능력으로는 대응이 안된다는 겁니다.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 담당자가 있는데 왜 내가 하느냐고? 내가 대신하는 동안 내 업무를 해주는것도 아닌데, 내가 왜? 살짝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사실 그 직원이 저는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말수도 없고 일머리도 없고 개념도 없고... 그 직원은 옆에서 그런 언쟁을 보고도 자존심도 안 상하는지 제가 해보겠다는 말도 안합니다. 대신 해야하는 나한테 미안한 표정도 안보입니다. 그냥 멀뚱멀뚱 합니다. 결국엔 어쩔수 없이 제가 대신 대응합니다. 필요한 자료까지 제가 챙길수 없어서 그 직원한테 몇시까지 챙겨달라고 합니다. 자료 챙기려면 전화도 돌려야 되고 내용 확인도 해야되서 바빠 보여야 되는데 달라고 한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그런 기미가 안보입니다. 대신하는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챙겨줄려고 할것 같은데 그런 마음이 없나 봅니다. 가야되니 빨리 달라고 몇번을 이야기한 끝에 받은 자료에는 내용 오류나 오탈자가 있습니다. 확인도 안하나 봅니다. 8개월 동안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결국에 열이 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염치도 없냐고,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사람이면 미안하다고 하고 자료라도 열심히 챙겨줄려고 할텐데, 넌 그러지 않는다고. 자료에 내용오류, 오탈자까지 있었다고. 그 직원은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하지? 멀뚱멀뚱한 표정으로 듣다가 한마디 합니다. 그 오탈자 내가 한거냐고? 제가 화를 내니 그에 대드는것이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렇게 물어봅니다. 순간 기가 막혔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이 아니라 그런 반응과 말을 들을 줄 몰랐습니다. 결국 짧게 죄송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오히려 더 화가 났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이런 직원 심리가 무엇일까요?
비포애프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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