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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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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전혀 다른 업무를 지시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주변에 보니 주로 중소기업에서 그런 케이스들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영업직이라고 뽑아놓고는 견적을 제출하려면 생산공정을 알아야하니 생산라인에서 일하라고 시켜놓고 영업업무가 없을 때는 계속 생산라인에 돌린다거나(근무 중 90%의 시간을 현장에서 근무) 설계직이라고 채용해놓고는 설계일은 안시키고 온갖 잡무만 하다가 기술영업과 같은 일을 지시한다거나, 원가팀 출신을 경력직으로 채용했다가 갑자기 구매팀으로 보내서 구매 업무를 담당하게 한다거나... 본인 전문분야와 동떨어진 업무를 지시 받았을 때 대부분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뉴질랜드케이크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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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보이게 주문하는 법
와알못입니다 ㅎㅎ 하지만 와인바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 가는데요 워낙 아는게 없다보니 하우스와인 시키거나 추천을 부탁드리기도 하지만 사실상 아무거나 시키는 그런 나날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도 좀 있어보이게 주문하고 싶은데 막 와인은 처음부터 공부하자니 또 막막하고 그만큼 흥미도 솔직히 없고 ㅋㅋㅋ 어떻게하면 있어보이게 주문할 수 있을까요? 질문이 너무 짜친다면 죄송합니다 ㅎㅎ
둡둡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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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사회생활 포기한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교수님 소개로 기술기반 스타트업에 취업했습니다. 이제 열심히 경력개발해서 상장까지 함께 성장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출근 했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임원 셋에 저 포함 직원 셋인 작은 조직에서 갈등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도 한사람이랑 나머지 전체 직원이랑요.. 한사람 빼고는 모두가 그 사람이랑 일하기 힘들어하는거죠.. 임원으로 계신 한 분께서 직원에게 지속적인 무리한 요구를 하고 수행한 업무에 대해 매일 투덜투덜 거리십니다..점심시간은 혼자 세시간씩 쓰시고 사무실에 들어오면 한시간씩 주무십니다 그래놓고 회의는 한번 하면 무조건 한시간 이상.. 전달사항이 있거나 의논해서 답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그냥 본인 고민만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심지어 본인도 잘 모르면서 말씀하시니 중간중간 허점이 너무 많습니다. 항상 도돌이표인 회의.. 그래서 오늘.. 사회생활 포기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일 잠이 안와서 회사고민만 한다고 그러시기에 잠이 안오시면 가만히 눈을 감고 자아성찰을 해보시라구요... 물론 정색하며 한 말은 아니지만 충분히 진심이었고 입사 한달만에 그냥 이 조직에서 성장은 어렵겠다 싶어서 내려놓은 김에 말해버렸습니다.. 어차피 아직 나이도 어려서 저는 다시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회사생활을 마무리하면 좋을까요..? 나머지 직원분들은 다 저를 붙잡으십니다.. 제가 너무 싸가지가 없었던건지 심란하신건지 연휴 잘 보내셔라 톡 했는데 읽씹이십니다..^^* 저 또한 첫 직장의 설렘을 안고 입사한 신입으로써 너무 속상한데 다른 사회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인걸까요? 저는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할까요..?
짠내신입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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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에 도른자
킥보드 타는걸 진짜 너무 좋아해서 배달까지 해보려고 한다는.. 바람을 가르는 느낌이 좋음.. 배민 커넥트로 도보, 자전거 해봤는데 마지막으로 내일은 오늘은 라이더에서 빌려주는 대여 킥보드로 해볼 예정입니다ㅋㅋㅋ 도보는 운동돼서 전 좋은데 느려서 주문한 사람한테 미안해서 안할거 같고 자전거, 킥보드 중에 하나로 계속 해볼거 같네요
virtue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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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맥 어디까지 마셔봤니...?
편맥(편의점 맥주) 많이들 드시죠? 최근 곰표 맥주가 히트를 친 이후에 신세계에서는 야구팀 이름을 단 맥주를 출시해서 화제가 되었죠. 골뱅이 맥주가 나오는가 하면... 쥬시후레쉬 같은 껌맛 맥주도 나왔었는데요. 오늘은 오뚜기 진라면 맥주가 출시 되었다고 합니다. ㅎㅎ 저는 호기심을 못이기고 한캔 구해볼까 싶네요. https://www.dispatch.co.kr/2164570 드셔보셨던 편의점 맥주 중에 기억에 남는 맥주가 있으신가요?? 추천해주시는 것도 환영합니다!
소소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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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의 프로젝트 몇가지를 공개합니다. updating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생각한 바가 있어 몇가지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여기 적고 여러분과 공유하고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1. 매달 새 책 10권 사기, 읽기 2. 매달 헌책 10권 사기/빌리기, 읽기 3. 매달 책 10권 빌리기/읽기 4. 매일 새로운 생각 하나 만들기 5. 매 삼분일(하루의 1/3) 새로운 글 하나 쓰기 6. 매일 1분간 운동하기 7. 매주 만원 이상 과욋돈 벌기 8. 매일나만의 playlist에 곡하나이상추가하기 9. 일주일에 3가지 내가좋아하는(사소하고싸더라도)아이템사기 인상깊고 재밌는 항목이있다면 코멘트해주세요 1번 블라블라 여러분도 추진하고 추구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골드만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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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된건가요!?
저희팀에는 팀장 여직원2 저 이렇게 해서 4명입니다 남자2 여자2이죠 영업특성상 추석선물을 지급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쓰네요 혼자 다 옮기고 스티커 붙히고 포장하고 전달하고 200개 남짓되는데~ 도와달라니 바쁘다네요~ 저도 바쁜데~ 혼자서 3일동안 하고있고 내일 모레까지 해야 끝날듯합니다 그와중에 팀장 전화해서 자기들꺼 가져다 주라네요 화가 너무나는데 여직원들이라 아무마류못하고ㅠ있습니다 매번 이런식이네요 제가 인성이 나쁜건가요!? 퇴근하미 넘 괴롭네요 저희 직원들 정말 아꼈습니다 점심값 제가 다내고 간식 음료도 다 제가 냅니다 한번도 여직원들에게 얻어먹은적 없구요 그냥 쿨하게 넘어가는게 맞는건가요!?
총무만 15년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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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카페값
점심에 매일같이 카페에 가는데 그룹은 갈때마다 바뀌어요 보통 한명이 몰아서 사주는 식인데, 제가 많이 사고요 근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분이 근 5개월간 매일같이 같이 카페가면서 한번도 안사고 뒤에 서 있으시더라고요^^.. 하.. 그렇게 안살거면 그냥 안가겠다고 하지, 꼭 쫓아와서 커피나 얻어먹고 가더라고요.. 사실 공론화는 안하지만 다들 생각하고 있겠지요? 가끔 그 분이 끼어있으면 너무 꼴보기가 싫어서 사주기 싫더라고요... 휴 푸념 한번 하고 갑니다..
skimak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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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조사] 연휴 전날 단축근무 하세요?.poll
직원들의 요구?가 있는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정상근무 하시는 데도 많은지 1. 정상근무한다 2. 유연근무한다 3. 그냥 쉰다 4. 기타
CEO비전공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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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거리를 주는 지난주 소통들을 모아봤어요👀 [9월 2주 이멤버 PICK - 관심사 커뮤니티 편]
친애하는 회원님들,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인상 깊었던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관심사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9/9~9/15) 관심사 커뮤니티에는 회사일상, 재테크, 취미 생활 등에 대한 글이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을 올린 분도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감가는 글을 올리신 분도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 더 많은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당선자를 대폭 늘리고 리워드 금액을 조정했습니다. - 좋은 소통은 좋은 질문으로부터 나옵니다. 당선된 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드립니다. - 좋은 답변을 통해 좋은 소통이 완성됩니다. 당선된 댓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관심사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 중 일부> 🏅뻔하지 않으면서도 공감가는 댓글들을 많이 부르신 - 고속 님의 질문 <여러분들이 만나본 일잘러들의 특징은?> https://app.rmbr.in/qvxMRyxUAjb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준 소통을 이끄신 - 콜드유저 님의 질문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가치는?> https://app.rmbr.in/JWaAspEUAjb 🏅"보고서 작성 시 도식화 노하우" 두고두고 찾아볼 꿀팁을 불러내신 - abcdefg1 님의 질문 https://app.rmbr.in/7Cfhp0IUAjb 이 외에도 40여 개의 게시글이 선정됐어요! (최하단 링크 참조) 💬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이직 고민에 컨설팅에 준하는 댓글을 남겨주신 - 내일모레CFO 님의 댓글 “이직할때 보면 보통은 연봉이냐 커리어냐를 두고 갑론을박을 하지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https://app.rmbr.in/PKxQnIQUAjb 🏅보고서 도식화에 대한 엄청난 노하우를 나눠주신 - 영화관팝콘냠냠 님의 댓글 "음... 도식화를 하기 위해선 전체적인 스토리텔링 구성이 필요합니다.” https://app.rmbr.in/7Cfhp0IUAjb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app.rmbr.in/C9CliiuVAjb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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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똑같이 ~ 굴러가는 ~ 하 ~ 루
신입사원 시절, 회사에 막 입사하면 인사팀과 총괄 임원님이 차례로 불러서 ‘멋있는 말'을 해 줍니다. 뭐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 한다" 같은 거 있잖아요. 그 순서가 끝나면 옆에 앉아있는 대리님이 회의실 하나 잡고 부릅니다. “갑생씨, 이리와봐" 드디어 ‘일'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실무를 배우고 내 손으로 돈을 벌며 ‘1인분'을 하는 직장인이 된다는 긴장감과 뿌듯함.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3년 뒤. 멍하니 회사에 출근합니다. 일을 하긴 하는데 두뇌는 쓰지 않습니다. 마치 운전하듯 일을 합니다. 이미 익숙해진 반복된 업무. 시간은 지나가지만 나는 제자리입니다.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채 늙어갈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이 오면 내가 제일 먼저 대체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많은 직장인이 이 고민을 하며 살아갑니다. 💬"루틴한 업무를 하다보니..." 전략/기획 커뮤니티 돌아온붕어빵 님의 글(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4444) 중에서 🚶‍♂️ 성장할 수 없다면, 떠나라 회사는 효율을 중시하는 조직입니다. 그리고 개인보다는 조직에게 유리하게 돌아갑니다. 아마 지금 하고 있는 일은 ‘회사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구조’일 가능성이 큽니다. 회사가 내게 “이런 저런 새로운 일도 좀 해보시죠"라고 해 주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 내게 주어진 일이니 해내야지"하며 별 생각없이 지내다보면 정말로 내가 걱정했던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십수년 직장생활을 했는데, 막상 전문성이나 경쟁력은 없는 ‘그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얘기죠. 내게 계속 새로운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구글은 업무 시간 중 일정 비율은 새로운 도전을 하도록 독려한다고 하죠. 좋은 환경을 제공하니 좋은 인재가 모이고 회사도 잘 됩니다. 능력이 있다면 그런 회사를 찾아 떠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거 이직 말고는 답 없습니다" - 40살 님의 댓글 중에서 🖥 매일 똑같다는 건 자동화 할 수 있다는 뜻 “구글로 이직하면 된다". 99%의 답변은 뻔하죠. “내가 구글 갈 수 있으면 여기 있었겠냐" 구글로 이직하지 못했더라도 현 직장에서 성공한 사례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비법을 알아내는 것도 중요하겠죠. ‘매일 똑같다'는 점에 오히려 힌트가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이라면 어떻게든 기계가 할 수 있습니다. 대단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사소한 엑셀 수식 하나가 업무 효율을 크게 올려주는 사례도 있고요. 내 능력으로 안되면 조직에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무슨 장비를 하나만 사다달라든지, 혹은 프로그래머에게 부탁해 어떤 부분을 좀 자동화 시켜 달라든지. 이도 저도 안되면, 그냥 내가 속도를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렇게 익숙하고 반복적인 업무라면 최대한 빠르게 해 치우는 겁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에는 새로운 일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조직을 설득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시키는 일이나 하지, 뭘 유난을 떨어?” 할 수도 있지만, 회사는 본질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준다면 회사는 반드시 기회를 줍니다. 스스로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시간 먼저 만드는 질적 성장을 이루시지요." - ErnieYUN 님의 댓글 중에서 👀 같은 일을 해도 다르게 A사 영업관리 포지션입니다. 김 대리나 박 대리나 하는 일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한 명의 사기나 실적이 다른 사람보다 좋은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둘다 루틴한 일인데도요. 김 대리는 영업 실적을 재무팀에 보고할 때 엑셀과 형식적인 인사말만 붙입니다. 박 대리는 뭐 한마디라도 괜히 붙여봅니다. “혹시 제가 가서 커피 한잔 하면서 설명드려도 될까요" 딱히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가는 거죠. 가서 할말 없으면 저녁 약속이라도 잡고 옵니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기회가 옵니다. “박 대리, 평소 태도가 적극적이던데 해외 법인 나가볼래?” 물론 회사 자체가 이상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일단 제하고, 혹시나 스스로 ‘루틴함'이라는 개념을 만들고 그 속에 갇혀 있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지겨워 죽겠어"라며 함께 회사 욕을 하는 박 대리는 지금도 나 몰래 움직이고 있을지도요. 💬"미래를 위한 일, 사람을 준비하십시오" - 카카카 님의 댓글 중에서 ------------------------------------ 📌 이멤버 대리가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통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어요!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4444 📌회원님도 같은 고민 해본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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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이폰 13 너무 실망스럽지 않아요?
혁신이라는 키워드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3 pro 상세페이지 봐도 카메라 성능 얘기가 절반을 넘네요. 카메라 상세페이지인줄... 카메라 기능 안중요하다는건 아닙니다. 저도 사진 많이 찍음 컬러엔 신경 좀 쓴거 같긴한데 제 구매결정요인은 아니라 패스. 아무튼 Z플립3 봤을때의 놀라움에 비하면 성에 차지도 않는데.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원투훅훅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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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쯤 되면 연봉에 집착 안하게 될까요?
연봉 3천 중반 평범한 사원입니다. 건강과 시간을 내어주고 조금이라도 더 벌기 위해 뭐든 필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고 연봉은 다다익선이라는걸 알지만 "아 이정도 연봉이면 뭐~ 큰 불만 없음" 하고 살짝 놓게 되는 시기가.... 오긴 오나요? 연 소득이 어느 정도 됐을때일까요? 어나더레벨 상위 1% 얘기말고 흔한 현실세계에서요..
티티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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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리에 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경험과 고견을 구하고자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 30대 후반. - 미디어, 홍보, 경영관리, IR,&기획 직군으로 각기 다른 회사 경력 보유 - 마지막 회사 퇴사 후 미국 대학원 진학(회계/경영학) - 대학원 졸업 후 미국 현지 회계법인 근무 1~2년 이런 커리어가 국내 취업시장에서 어떨까요? 저는 30대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 대학원 진학을 하냐 마냐의 기로에 놓여있는데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결심이 달라져서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뿅아리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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