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전세 계약사항 어기면 퇴거시 모든 요구를 들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브랜드 신축 오피스텔 준공과 동시에 전세계약을 하고 2년 만기까지 살고, 갱신권 행사 후 총 3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부모님이 편찮으셔 본가에서 부모님이 키우던 고양이를 부모님 치료기간동안 부양해야할거같아 우선 저희집에 데리고왔습니다 (외동입니다) 고양이를 일주일 가량 보호하던중 부모님 치료기간이 예상치못하게 길어질거같아 현재 집은 반려동물 사육금지조항이 있어 집주인에게 해당 내용과 바로 방을 빼겠다고 말씀드렸고 집주인께서는 반려동물을 한달정도 데리고있을테니 퇴거청소를 해주고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모두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세입자가 빨리 구해져 한달내에 방을 빼게 되었고 저는 업체를 통해 퇴거청소를 진행 (업체에선 고양이털이 별로 없어 특수청소까진 필요 없다고 했고) 하고 부동산과 임대인의 퇴실점검 완료 후에 보증금을 받고 퇴거했는데요 이후 퇴거한 저녁 갑자기 부동산 직원분이 연락와서 냉장고랑 세탁기 청소가 안됐다고 하기에 (당초 협의사항에는 냉장고랑 세탁기 청소에 대한 사항은 없었음) 또 업체를 불러 세탁기랑 냉장고 추가 청소를 해줬고 그 다음날엔 부동산 직원분이 붙박이가구 모서리가 까져있으니 30만원을 집주인께 입금하라고 해서 군말없이 입금해줬고 이틀이 지난 지금 부동산에서는 먼지뭉치들 사진을 보내며 저를 마치 취조하듯 “사진 보셨죠?“ ”이 사진 보고도 뭘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고양이 털이지 않냐!!”고 윽박을 지르며 당장 에어컨 청소업체를 불러 청소 하라고 합니다 제가 하기 싫은게 아니라 임대인도, 신규 임차인도 아닌 부동산 중개인이 이런식으로 정상 퇴거 후 추가사항을 지속적으로 요청해도 되는건가요? 저는 이게 현재 누구와 분쟁이 있는지도 모르고 부동산 직원이 화가났다는거 밖에 모르겠고 왜 화가난지 모르겠어요 내용설명도 없이 내가 하라고 하면 해! 라는 방식의 대화가 맞나요? 부동산의 역할이 이런게 맞나요??? 심지어 제가 퇴거한날 신규 세입자가 입주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앞으로 더 많은걸 요구할거 같은데 제가 단순히 한달가량 고양이를 보호했다는 이유만으로 뒤늦게 요구하는 사항들을 마땅히 다 해야하는걸까요?
냥냥쨩
어제
조회수
266
좋아요
0
댓글
5
다들 연봉협상 어떻게 하시나요?
케바케인거같긴한데 저는 영업직군으로 들어왔고 대표 및 이사 말로는 이쪽 도메인지식이 부족하니 첫 연봉을 많이 낮게 책정했습니다 일을하다보니 현타가 오더군요... 일단 받아들인 일이니 성실하게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입사 전 결혼식을 곧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업무적으로 인정을 받아서인지 거래처에 돌리더군요. 현 회사에서 곧 연봉협상을 하는데, B 회사에서 오퍼가 들어왔고 현재보다 20퍼센트 이상 높게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연봉협상의 결과가 B보다 낮다면 이를 현 회사에 이야기하고 올릴 수 있을까요? (쓰다보니 공격적인데, 협상자체는 자료를 만들어서 진행할예정이고, 너무 낮다 싶으면 이런 부분 고려해달라고 말할 예정입니다.- 할까말까 고민) 현재 몇개월간 일한게 아깝기도 하고, 사람들과 정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일적인 면 빼고는 개인적으로 제가 우유부단한 편이라 어떤 기준으로 협상을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뽀로로가최고야
어제
조회수
241
좋아요
2
댓글
4
SC Lowy 홍콩계 운용사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헤드헌터의 소개를 통해 홍콩계 펀드 SC Lowy의 면접 기회를 얻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콩 오피스나 한국팀 연봉, 컬쳐, 성과, 문화에 관해 조금 더 알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어 글 남기게 됐습니다. 같이 협업해 보셨거나 재직 중이신 분들께 관련 정보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어그래그래
어제
조회수
191
좋아요
2
댓글
0
투표 과거 연인 관계 정리하는 비결?
A. 남친/구여친이랑 친구로 지낸다는 거 자체가 환승 이별 빌드업이거나 미련 남은 거임; 깔끔하게 선 긋는 게 다음 사람에 대한 예의지!! VS B. 꼭 악연으로 끝날 필요는 없잖아? 서로 잘 알던 사이인데 어른스럽게 쿨하게 친구로 지낼 수도 있는 거지, 너무 꽉 막힘 ㅠ
백소
어제
조회수
166
좋아요
2
댓글
2
영업에서 AI 활용 어떻게 하시나요
특정 고객이 정해진 품목 영업입니다 (전국 약 1000호, 개인,법인합산) 거래결정 우선순위는 여전히 가격 조건인데~~ AI 잘 활용하고 싶은데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 가격만 같고 경쟁하긴 싢어요
자유인9
어제
조회수
316
좋아요
2
댓글
2
골프를 좀 제대로 배울기회가 맞겠죠?
서울대에서 골프CEO과정을 한다고 해 실력과 인맥을 좀 만드려고하는데 어떠신지 의견들을좀^^ 사실 지방대 출신이라 여러가지로 득이좀 많을것 같아서 입학하려고 하는데 이런 인맥을 만드려가는게 나쁜건 아니겠죠? 1기생이라 먼가 좀 메리트도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ㅋㅋ 중년의 사회생활을 위해
케이밥1973
어제
조회수
245
좋아요
0
댓글
2
이직 후 1년 이내 퇴사/이직에 관해 의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B2B 쪽 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 대리급 연차가된 직장인입니다. 최근 새롭게 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함께일하는 동료들도 너무 인간적이고 문화도 복지도 만족할만한 좋은회사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업무적인 측면에서 많은 고민이있어 퇴사를 고민중에있습니다. 저는 영업을통해 회사에 이윤을 가져오는 일을하는게 너무 즐거워 이 업을 시작했는데 정작 현 회사에서는 영업을 해본적이 언제인지모르게 운영업무에만 몰두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운영만 매진해도 근무시간이 모자라고 주말에도 일을하는 상황인데 낯선 업무다보니 성과에도 긍적적이지 못한 결과가 나올때가 많아 새벽까지 일걱정에 잠을 못이루는 날도 많습니다. 버티다보면 좋아질까? 내가 너무 유약해서 그런걸까? 단련되면 나아지는걸까? 아미년 정말 안맞는 업무를 하고있으니 결단력있게 정리해야하는걸까? 스스로 답을 내리지 못하는 문제에 고민이 많습니다. 1년 이하 경력이직자가 다시 퇴사하는 것에 대해 선배님들 고견 여쭙고싶습니다..
cxsfffdw
어제
조회수
287
좋아요
1
댓글
2
경쟁사 시스템 크롤링 불법이죠?
회사에서 경쟁사 시스템에서 정보들 크롤링해서 분석하라고 하는데, 이거 로그도남고 나중에 법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아닌가요? 임원이 시킨건데 불법이라고 안한다고 말하기도 힘들고 뭔가 난처해졌네요…
아이피
어제
조회수
196
좋아요
2
댓글
5
대전은 광역시인데...어떻게 채용공고가 타 광역시보다 1.5배에서 2배차이가 나지...
와...진짜 대전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안온다 ㅅ1ㅂ
1프로젝트
쌍 따봉
어제
조회수
413
좋아요
0
댓글
5
탈건축,,
저는 지방제 5년제 건축학과 졸업 후에 바로 취직해서 현재 4년차가 다가옵니다,, 취직은 8-10명 정도되는 건축사사무소에 취직했고 처음엔 어느정도 배우면서 재미도 느꼈던거같고 꽤 괜찮았던거 같은데 같은 연차에 친구들과 동기들에 비해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여기는 저보다 연차가 높은 사람들이 많아서 저한테 굳이 일들이 안내려왔고 그러면서 저는 잡일을 위주로 하게 되면서 연차만 쌓였죠,, 그것도 그렇고 소장님이 점점 무시하는 발언이나 행동들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지고 처음에는 그러거니 넘길수있었지만 이게 쌓이면서 하나의 돌덩이로 변한 느낌이예요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져서 밤엔 잠도 오지않고 출근길에 사고 나서 그냥 병원에 입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예요 그래서 2개월전에 퇴사한다고도 말씀드렸는데 저를 붙잡으시더라고요, 12월까지만 버티면서 계속 조금씩 다녀보라면서,, 근데 저를 무시하는 발언이나 인신공격이 너무 심해져서 힘들어요 그냥 바로 그만두는 게 맞을까요 ? 이 회사를 다니면서 건축도 너무 싫어져서 그냥 모든 걸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 다 내려놓고 아예 상관없는 직종으로 옮기는게 맞을까요,,
탈건축
어제
조회수
86
좋아요
0
댓글
5
투표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굼합니다.
32살 나이로 운 좋게 일찍 회사 생활을 시작해서 7년이라는 경력을 채우고, 8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회사 생활 중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당연한 일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써보겠습니다. (예, 팀장이 어쩌구...빌런이 어쩌구, 쳬계가 없다...등등) 중견 회사를 다니다가,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최근에 외국계로 합병된 회사로 넘어오며 연봉과 IT회사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남자인데 육휴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영업쪽에서 계약을 따오지 못하면서, 진짜 가만히 있는 공백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동안 날밤까며 일했던 지난 날들의 보상이라 생각했습니다. 여유롭게 업무 / 개인 공부도 하는게 즐거웠지만 4개월째 이런게 반복되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외국계의 경우 본사에서 사업축소/철수 라는 이유로 인원감축이 빈번히 일어난다는 점과, 마흔살 전후에 이런 일이 발생할까 너무 불안합니다. 왕복 4시간을 기차와 지하철을 타고 8번 환승하면서 출퇴근으로 쓰는데, 아무것도안하고 회사에서 보내다 오면....이런 불안함과 공허함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력서도 쓰고 있고, AI로 프로그램도 만들면서 성과로 이어질 결과물을 꾸역꾸역 만드는 중 입니다. (그냥 어떻게든 뭐라도 하는 느낌입니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려고 회사도 노력은 하는데, 본사와 대표이사님 등 윗분들끼리 서로 하고싶은 말만 하시다 보니....지금 상황이 나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도 다른 회사의 인터뷰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점들이 맘에 걸립니다. - 신사업 부서다보니 오만 잡다한 업무와 TFT같은 느낌의 부서일 것으로 보입니다. - 출퇴근도 나이지진 않습니다. - 야근이 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육휴는 당연하게 안됩니다. - 연봉협상 전이지만, 깎이거나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커리어(해보고 싶었던 포지션이면서 잘 될 경우 고점을 뚫을 수 있습니다.)와 해당 부서의 사업이잘 될 경우를 보고 가야할지.... 지금 회사의 육아휴직과 워라벨의 장점을 보고 버텨야할지 고민입니다. 최근에 결혼 +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와 경력이 리스크 없거나 최소화할 선택지가 없는 것 같아서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굼합니다.
퇴사하고싶다
2일 전
조회수
175
좋아요
1
댓글
2
요즘 취준 이정도인가요?
제가 틀딱이라 감이 없는데 이런걸 하고 오나요 취준생들은?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804
좋아요
2
댓글
6
스토리 좋아요
진짜 좀 이해가 안돼서 여러 사람들이랑 얘기해보고싶음 남친은 기본적으로 인스타를 본인은 잘 안올리는데 엄청 많이 보긴 함 사람들 스토리 뜨는 거도 어느 정도까지 챙겨보는 편이고 (다들 팔로우 한 모든 계정 거를 보진 않자나) 근데 스토리에 좋아요 눌리는 경우는 잘 없움 내 스토리나 심지어 같이 뭐 한거 올려도 좋아요 잘 안눌림 근데 유독 한 여자분한테만 거의 모든 스토리를 좋아요를 눌리는거야? 근데 둘이 안 지 반년 좀 넘었는데 디엠한 적은 없음 카톡도 없음 전화번호도 없음 그리고 높은 확률로 그 분은 유부녀임 그 분도 남친 스토리에 자주 좋아요 남기는 편이고 남친은 주로 일 관련해서 회사 행사 같은 거 태그되면 스토리로 같이 올리는 편인데 가끔 일상이나 나랑 같이 찍은 사진에도 그 분이 좋아요 할 때도 있고 안할때도있고 그분은 항상 남친 스토리를 챙겨? 보는 건 아닌 거 같아 볼 때마다 좋아요 눌러주는 거 같기도 하고 이게 대체 뭘까 난 너무 궁금해 그 분이 엄청 예쁘고 똑똑한 전문직? 같은 일 하시는데 남친보다 3살인가 연상임 나랑 남친 만난 지는 1년8개월쯤대써
오겡끼데슥가
2일 전
조회수
232
좋아요
1
댓글
2
슬랙에서 CC해야하나요?
타팀이랑 협업하는데 팀장급도 초대한 단체방에서 바로 아래 직급 분들이랑 주로 얘기합니다. 저희 팀은 저 혼자만 들어와 있구요. 근데 다른 채팅방에서 어떤 분이 가끔 (CC @홍길동) 이런걸 메시지 앞이나 마지막에 붙이는 경우를 봤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이걸 꼭 붙여야하나요? 인원 많은 방이면 모르겠지만, 6명밖에 없는 채팅방이면 거기서 오가는 메시지는 팀장급이 간단히라도 당연히 볼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팀장급 분을 초대한 이유는 팀 헤드이니까 당연히 내용 공유받아야 한다고 봤고, 밑에 급 직원들과의 협력도 팀장급분이 있으면 보는 눈이 있으니까 원활하다고 생각해서거든요. 물론 팀장님과의 협업도 가끔 필요하기도 하구요. 팀장급 분이 너무 반응이 없어서 이 채팅방 보긴하나? 싶을 때가 있는데요. 실제로 그 분한테 문의가 필요한 일이 있어서 태깅을 해보니 답이 없더라구요. 6명 전후의 방에서도 태깅을 보통하는게 일반적인지 궁금해요!
연어알비빔밥
2일 전
조회수
189
좋아요
1
댓글
3
인생의 마지막 이직 기회?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나이 42입니다. 이직을 위한 마지막 나이인것같아 많이 고민입니다. 최근에 모 대기업 에서 이직관련하여 문의 연락이 왔고, 제안 때문에 고민이 크네요. 현재는 중견기업 기업연구소의 팀장으로 직장경력이 5년 밖에 안되는 병아리 직장인입니다. 해외에서 박사 받고 해외에서 살다가 한국 들어와서 지금 직장에서 4년 정도 근무를했고 나름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아 연구소 최고 연봉자 입니다. 팀원들과도 사이가 매우 좋습니다. 연봉도 만족하고 근무 강도라든가, 자유도 그리고 부수입도 좋아서 딱히 지금 회사에서의 큰 불만은 없습니다. 윗분들도 저를 믿어 주셔서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다만, 어디든 그렇겠지만 R&D 개발 아이템을 사업화까지 연결하는게 어려워 수년째 연구개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부가 사라지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도 있다 판단되어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이 크네요. 사실상 마지막 이직이 될것 같은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 Summary 나이 42살 5년 경력의 중견기업 기업연구소 팀장 연봉 및 회사생활 대만족 사업부 존폐에 대한 위험요소 있음. 대기업 동일직군 이직요청 문의
레일로드
억대연봉
2일 전
조회수
278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