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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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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면접 결과 지연
저번주 월요일에 면접을 봤는데 이번주에 알려준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연락 없는 것 보면 탈락인걸까요 ㅠㅠ
류루류루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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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송고 시스템에 맞춤법 검사 기능 있어?
유튜브도 맞춤법 검사 기능 달린 세상인데, 기사 송고 시스템에 기능 달린 곳 있어? 인공지능이 기사 쓴다고 자랑하는 언론사한테는 다 있겠지? 기사는 빨리 쓰라고 닥달하면서, 바빠죽겠는데 맞춤법으로 일잘연설 하는 놈들 보면서, 왜 맞춤법 검사 기능 안달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양사업종사자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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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비창업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몇년 전부터 과 동기들과 과학 학술협회 설립을 목표로 창업자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부동산 쪽이 좀 골치인데, 혹시 창업부지 같은거 잘 구하는 팁이 있을까요?
프랑수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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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님들!
대표님들, 다들 첫 일터 잡는 시기가 어떠셨어요? 보통 창업할 때 일터 부동산부터 봐놓고 하나요? 아니면 창업 아이디어 먼저 짜놓고 부동산 보나요? 초보라 궁금한게 많네요.^^
프랑수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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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홍주 드셔보셨나요?
오늘 저녁은 꼼장어 볶음에 진도홍주 국산 술 중 가장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부드러운 위스키 느낌인데 전통주 ㅎㅎ 색깔은 지초라는 약초
일근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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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중 고민입니다
제조업에서 sw직군으로 6년동안 일하고, 게임 업계 3N중 하나인 회사의 서버 개발 직무에 붙었습니다. (언어 C++) 이직을 준비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탈제조후, it 업계로 가고 싶은 열망 2. 제대로된 프로그래밍 경험에 대한 열망 그러나 문제는 기존 산업의 연관성이 없다는 조건으로 경력 인정을 못받아 연봉은 8~900만원 정도 다운되는 조건입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연봉 깎아서 이직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로고민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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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밴드가 무엇인가요?
최근 사내에 임금체계 개편의 일환으로 페이밴드를 도입한다는 말이있는데요.. 이게 어떤제도인가요? 하위직급에 유리하다고 볼수있나요? 검색해봐도 이해가 잘되지않아 여쭙니다.
킹메이커님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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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직업군인으로 전역후 30대 초반 첫직장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운이 좋아 승진을 일찍하였고 과장을 거쳐 1년만에 2개팀 팀장직을 맡게 됬습니다. 이후 업무상 연관있는 유명 글로벌기업과 업무 미팅간 해당 기업임원의 눈에띄어 스카웃제의가 들어왔네요.(팀원으로) 글로벌 대기업 프로세스도 경험해보고 싶긴한데(공채로는 입사가 힘든 글로벌 기업니다.) Q1.연봉이 비슷하거나 낮을시에는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화가난이책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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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영업팀장 리쿠르팅 노하우 궁금합니다.
코로나19 시대라 경력자를 구합니다. 보험영업 팀장을 구하려고 하는데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가족사랑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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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낄라 좋아하시나요~?😊😊
술알못이지만 스피릿 게시판이 생긴 기념으로 !!!! 얼마 전에 지인과 녹사평역 부근 바에서 클라쎄아줄(claseazul) 레포사도를 마셨는데요 ㅎㅎㅎㅎ 제 입맛에는 페트론 아네호가 제일이라 생각했는데 클라쎄아줄(claseazul)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부드러워요 정말 술이 술술… (인생은 쓰지만 술은 참 달았습니다...?) 병도 너무 예쁘지않나요? 장인분들이 다 수제로 그려서 구운 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집에 빈병 가져와서 장식해놨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직 수입한지 얼마 안 되었다고 들어서 판매처가 많지 않을 것 같지만… 혹시 데낄라 좋아하시면, 드셔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 😎 그리고 병도 꼭.. 챙기세요 ㅋ ㅋ ㅋㅋㅋ + 평소에 즐겨 드시는 데낄라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ㅎㅎㅎㅎ
겨울덜덜띠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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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입니다. 1시간30분거리 vs 40분거리
최종면접 전입니다. 연봉은 1000만원정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워킹맘이라... 5세남아 거리가 두배 차이 납니다. 면접관들도 올해 들어왔다고 하는거 보니 퇴사율도 좀 되는거 같고... 다만 상장사입니다. 이것저것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자유롭게 할수 있으나 그만큼 일이 많겠죠. 크레딧잡에 보니 정보들이 블락처리되어있는것도 불안요소입니다. 현 직장에서 제 입지는 좁아지고 있으나 입닫고 다니면 그냥저냥 다닐수는 있는데 커리어로는... 경력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째야할까요? 고견부탁드립니다 어째야할까요?
이직하고파요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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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때려치고 적금 했습니다..
주식으로 너무 파랗게 멍들어서 요새 적금 괜찮다고 친구가 추천해주길래 봤더니 신한은행에서 청약, 적금 같이 들면 5.5% 이율이라고 해서 주식보다 낫겠다 싶어서 들었네요 ㅠ 스벅 쿠폰까지 받아서 쏠쏠한 것 같아요~
앗띠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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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이 안되는데 사유를 뭐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예요ㅜㅜ 채용이 코로나 및 최저시급에 여자만되고 젋은나이대 원하는 부서예요 이 시국에 채용이 안되는데 지원자 없다고 하니 채용팀에서 할 소리냐구ㅜㅜ 모든방법 다 했는데도 지원자가 없어요 없는걸 없다고 하는게 잘못인가요? 이럴때 다들 뭐라고 말하세요? 지원자 없는게 채용팀 잘못도 아니고. 죄인취급이나 받는 기분 정말 별루예요ㅜㅜ
그린망고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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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모임시..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1년째에 접어들고있는 사람입니다. 회사생활 관련된 질문은 아니구요 저와 지슷한 나이대인 30대 직장인 여러분들의 친구 모임시에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30대 초중반, 기혼, 5살 자녀 1명 있습니다 지방출신인지라.. 친구들은 대부분 멀리 떨어져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전에도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그래도 2~3달에 한번씩 위치를 정해 모임을 가졌습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죠 제가 가장 일찍 결혼하고 출산까지 한지라..출산이후에는 친구들과의 여행이나 1박 2박 모임등에만 참석을 안하고 당일 만남은 대부분 참석해왔습니다. 이제 다른 친구들도 결혼을 하고 아이도 생긴 친구들도 있습니다. 미혼인 친구도 있구요 서두가 길었습니다 요즘들어 고민인 부분은 가끔씩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는데 자꾸 1박으로 만나자고 하는 부분이 부담이되어서요... 1박 모임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이리빼고 저리뺴고 해보고..참석했다가 밤에는 먼저 돌아가보겠다도 해보고 해도 대화하다보면 자꾸 충돌이 생깁니다.. 미혼이거나 아이가 없는 친구가 주로 1박모임을 요청하고 있어서.. 좋게좋게 제 상황을 설명해 보아도 이해를 잘 못해주네요..ㅠㅠ 제가 1박 모임이 부담스런 이유는 저는 맞벌이가정인데 제가 야근이 적지않은 분야에서 일합니다. 평일에 아이를 많이 못봐줘요..주말에 그래도 하루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한 평일에 집안일이 힘들다보니 남편과 나누어서 해도 주말은 늘 할일이 많은 느낌입니다.. 직급이 올라가다보니 일에 대한 책임감도 커져서 컨디션 조절에 늘 힘쓰고 있어요 또 토,일 장거리로 나갔다오면 돌아오자마자 밀린 집안일과 육아를 끝내면 다음날 바로 출근이라 너무 힘이듭니다..ㅠㅠ그냥 한 주가 힘들어요 하루정도 장거리로 가서 만나고 돌아오는 약속은 꼭 참석합니다. 저도 늘 보고싶은 친구들이구요. 조곤조곤 제 사정을 이야기 해보아도 친구들은 집안일은 몰아서 하면된다, 너도 휴식이 필요하다 등등으로 저는 자꾸 설득하려해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자꾸 피하게 되네요..ㅠㅠ 저화 비슷한 나이대 비슷한 상황의 직장인분들 어떠신가요..제가 유난스러운가요ㅠ.ㅠ 미혼이신분들은 이런친구 보면 그저 답답한가요 오늘따라 이해못해주는 두 친구때문에 조금 속상함에 글을 올려봅니다.
spaceca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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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와보니 기업문화가 영 아니라서 퇴사하고싶네요
연봉을 유의미하게 높여주기에 전 회사 네임벨류도 포기하고 왔더니만.. 일없이 눈치 야근에 점심시간은 업무 보고의 시간, 연차는 재택근무.. 이제 고작 3개월차인데 너무 그만두고싶네요 전 직장은 사람들도 좋았고 능력으로도 인정받았는데, 여기서는 이런 시스템에 적응을 못하니 쓴소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단 맞춰주겠다는 생각으로 지내고는 있지만.. 좀 심하게 말해서 너무 시스템/문화 수준 차이가 나네요ㅠ 이래서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람들이 있는거구나 싶습니다 심지어 팀장님은 지금이 한창 커리어에 중요한 시기이니 너무 가족한테 시간 할애하려고 일찍 퇴근(매일 눈치야근 1~2시간중)하지 말고 좋은 경력 만든 후에 챙기라는 말을..;;
글로벌PM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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