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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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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 하는 게 역시 편한 걸까요..
10년 가까이 일하던 업종에서 새로운 업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업무하던 곳은 규모도 작고 사수도 없고, 체계도 없고, 간간히 물어보며 업무를 할 수는 있지만 모든지 혼자 해야했고,, 그렇게 커왔는데,, 새롭게 이직해 온 이곳은 그래도 규모가 조금 있는 곳임에도 참.. 이전과 다를게 없고 더하면 더했네요.. 새로 이직한 곳은 그래도 좀 규모가 있어서,, 제가 속하게 된 부서에서는 누군가 위에 상사분이 계시고 업무지시라던가 자문 구하기 등이 가능하고,, 조직도가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정말..전혀 없네요 회사에서도 새로 만들다시피 한 부서인 셈이긴 한데 인원 충원이 없으면서 일은 일대로 진행되고있고,, 직급도 사원으로 해서 들어오게 된 상태인데,, 너무 답답한 상황이라 하소연 하러 왔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혼자 일해왔어서 익숙해서 괜찮아요 괜찮은데.. 여기는 부서 한팀이 하나의 업무를 공동적으로 협업하는 건데.. 인원도 없고... 있어도 업무 분배를 제대로 해주는 사람도 없고 일정이라던가,, 문제점이라던가..뭐 이런것도 확인도 제대로 안되고 특히나 최종결정자.. 검토자.. 없어요.. 일못하는 같은부서직원..답답하기만 하고.. 이전에 혼자 일하던 습관 점점 버리고 협업하려는 습관 들이는 반면.. 부서직원은 본인 혼자 그냥 일해요 하..하하..... 대충 하면서 힘든척 하지마.. 제발.. 부서에 팀장,과장 직급의 상사분 전혀 없고 오로지 사원 몇명.. 그러니 누가 누구한테 업무를 지시하겠어요.. 위에서는 뭉퉁그려 이렇게 해라 말만하고.. 그거에 대한 세부기획은 제가 거의 다하고 있어요. 저도 한 급한 성격 하는데.. 부서사람은 검토도 제대로 안하고 그냥 보내기 급급해해서 제가 할 일을 두배세배로 늘려놔요 너무 힘들어요 진짜. 어려운 일들은 제가 다하고 있고, 다른 직원은 막 이일 하고 싶다고 말은 해놓고서는 막상 어려운일 닥치면 한숨만 내내 쉬고 제대로 하지도 않고 회피해요 서로간에 소통도 안되고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문서서식같은것도 없고.. 업무프로세스가 진짜 너무 절실한데 이러느니 그냥 혼자 일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럼에도 이직을 생각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일단 저는 여기서 혼자 알아보고 검토하고 등등 업무통해서 배우는 점도 많고 이전 일보다 스트레스도 적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데 딱..딱 저런 내용들이 문제예요 지금 진행중인 업무 일정 끝나면 본격적으로 정리해서 올라가서 얘기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주말동안 힐링해서 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까요.. ㅠㅠㅠㅠㅠ
pzia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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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 선택이 나을까요?
삼천리도시가스 (서울 여의도) 삼성SDI (경기 용인) 근무지 산업 안정성 업무강도 워라벨 등 어디가 더 나을까요?
여수밤돌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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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 말해야하는데 어렵네요
2주뒤에 퇴직 통보해야하는데 막상하려니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미 확정은 했고 여지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 팀의 팀장님이나 파트리더분이 다른 팀에서 저를 데리고 오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셨었고, 팀에서 일하는 동안도 정말 잘 챙겨주셨구요.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서도 배려도 많이 해주셨고, 저의 커리어 성장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도 많이 해주셨구요. 이런 상황이라 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 지... 정말 난감하네요ㅠㅠ 개인적인 고민인데 리멤버에 넋두리를 올려봅니다 ㅠ
오퍼튜니티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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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태크노파크 정보돔주새요 ㅜ
선배님 제발 울산테크노파크 하기질문에 답변좀 알려주세요 ㅜ 1. 자동차 직렬 부서 분위기 2. 경력4년 연봉 3.복지는 어떤지 4. 근무복은 있는지 5. 울산 티피 비전은 있는지 6. 일과후 대학원 진학 가능한지 7. 자동차공학개론 필기시험 어려운지 8. 면접은 몇차례며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
독고사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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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인데 괜찮은 딜 있나요 요즘
상장사 메자닌은 직투가 가능하고 출자는 제한적이나 기업가치 괜찮고 회사가 좋으면 큰 금액은 아니지만 가능하고요 Co-GP로 결성시 GP 출자 의미있는 규모로 가능 합니다 상장사나 이익나고 성장성있는 딜 요즘 있나요? 혹시 검토중인거 있으신 PE, VC, 신기사 분들께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카카오톡 오픈채팅 주소나 이메일 남겨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명함 공유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오로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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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체력이 안되는 사람이 pd를 시작하니 힘드네요
안녕하세요…꽤 큰 예능 제작사에 갓 들어간 신입입니다 일은 너무 재밌는데 첫 직장이 스타트업이었어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기도 하고 체계가 어렵기도 해요.. 그리고 제가 코로나 두번 걸린 이후에 천식이 재발해서 촬영 한번 나갔다 오면 너무 힘드네요… 여러모로 재미있는데 갈등이 되네요 ㅠㅠ 저 잘 버틸 수 있겠죠???
yacha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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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MD vs 데이터
아직 MD나 데이터마케팅쪽 둘 다 잘 모르는데 브랜드마케팅에서 직무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산업도 바꿔보고싶고 좀 더 전문성을 키우고자 두 방향이 고민되는데 어느쪽이 좀 더 좋을지 현업에 계신분들의 조언이나 하는일? 등 많은 부분이 궁금합니다!
뱌쟈댜갸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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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부재 시
회사에서 팀장님의 부재가 생긴다면 주니어와 시니어가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상황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리더십의 부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asas1212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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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말 안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생산직 공장에서 설계업무를 맡고있는 8개월차 신입사원입니다. 12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이어서 과장님과 저만 캐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적으로도 그렇고 과장님과 교류를 많이 하는 직원인데 과장님께서 저 때문에 기분이 안좋으시면 아예 일도 안주시고 일에 대해 여쭤보면 본인이 하신다고 일도 다 가져가십니다. 그치만 과장님께서 화내시거나 저에게 언질을 주시지 않으셔서 어떤것때문에 화가 나신건지 제가 어떤 부분을 실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직접 대놓고 제가 실수한거있는지 여쭤보거나 기분 안좋은일 있으신건지 여쭤보면 너무 실례인건가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unme111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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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면제받으면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저는 현재 4급 사회복무요원(공익) 입니다. 최근 의사선생님께서 소견서를 써주셔서 훈련소 면제를 받게 해주겠다고 하셨는데요, 훈련소 면제를 받으면 아예 군사훈련을 받지 않은것이기 때문에 군번/직위 같은것들도 없게 됩니다. 그럼 병적증명서 군대부분에 공란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럼 나중에 취업시에 병적증명서를 제출하게 되면 회사측에서 훈련소 면제인것을 알게 될텐데, 훈련소라도 갔다온것에 비해 취업 시 불이익이나 안좋게 보는 경우가 있을까요?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고렌버핏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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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 84e는 진짜 보면볼수록
어이가 없긴 하네요 주방 사이 거리가 2m도 안되면 ㅋㅋㅋㅋㅋㅋ 저녁 시간 요리 대결
비타두타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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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전도서 10장14절 "우매한 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은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   2010년에 레즐로 하니츠는 비트코인(당시 1센트도 안 되는 가치의 가상화폐)으로 처음 물건을 샀는데, 피자 두 판(25달러)에 10,000 비트코인을 지불했다. 그가 지불했던 비트코인의 가치는 2021년 연중 최고 시세 기준으로 5억 달러 이상이었다. 가치가 급등하기 전까지 그는 계속 코인으로 피자 값을 지불하여 총 100,000 비트코인을 써버렸다. 그 비트코인을 쓰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었다면 그는 680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갖게 되어 포브스 잡지의 “세계 부호 목록”에 올랐을 것이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았더라면 말이다.   물론 하니츠는 그렇게 될 줄 몰랐고, 우리 모두 다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미래를 미리 알아서 인생을 유리하게 조정하려고 해보지만, 전도서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전 10:14) 는 진실을 일깨워준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잘못 생각하거나, 더 심한 경우 다른 사람의 삶이나 미래에 대해서 남다른 통찰력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한다. 그러나 전도서는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14절)라고 날카롭게 질문한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경은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대조하고 있는데, 이 둘을 구분하는 많은 것 중의 하나가 미래에 대한 겸손한 자세이다(잠언 27:1). 잠언 27장 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현명한 사람은 결정을 내릴 때 하나님만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진실로 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신이 모르는 지식을 안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의 삶이 겸손한 자세로 우리의 미래를 실제로 알고 계시는 유일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전도서 7장 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하나님은 좋은 때도 있게 하시고, 나쁜 때도 있게 하신다. 그러기에 사람은 제 앞일을 알지 못한다. 전도서 8장 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말하여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8. 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므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고 전쟁할 때에 모면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악자를 건져낼 수도 없느니라 바람을 다스려 그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듯이, 자기가 죽을 날을 피하거나 연기시킬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전쟁이 일어나면 벗어날 사람이 없듯이, 악은 행악자를 놓아 주지 않는다. 시편 139편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노래) 주님, 주께서 나를 샅샅이 살펴보셨으니, 나를 환히 알고 계십니다. 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내가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주께서는 다 아십니다. 멀리서도 내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 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내가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주께서는 다 살피고 계시니, 내 모든 행실을 다 알고 계십니다.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내가 혀를 놀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주께서는, 내가 그 혀로 무슨 말을 할지를 미리 다 알고 계십니다. 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주께서 내 속 내장을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이렇게 태어났다는 것이 오묘하고 주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 속 같은 곳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하나님, 주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그 수가 어찌 그렇게도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내가 세려고 하면 모래보다 더 많습니다. 깨어나 보면, 나는 여전히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늘풍성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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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질문입니다!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혹시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재직중이신 현직자님 계시면 질문 몇개 드려도 괜찮을까요?
우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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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과 미팅이 동시에…
아침 일어나자마자 미팅하니깐 재택이라도 여유가 없네요. 미팅이 끝난 지금이 출근 막 한 거 같습니다. 출근길에 미팅해보신 분 계시나요?
서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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