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취약 계층 빚 탕감, 찬성 vs 반대?
베스트글
매주 월, 목 업데이트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조금 넘은 4살 아들둔 가장입니다. 현재 대기업이고 다운그레이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해외영업이 메인롤인데 신사업팀에 온지 1년이 넘어가는데 제품 개발이 지연되니 영업은 커녕 매번 보고서(소설) 작성에 팀 잡무를 많이 하게되네요. 자존감도 떨어지고 영업인데 실적이 없으니 고가도 좋게 못받구요..만년 차부장으로 50대 초반까진 이냥저냥 다닐 수 있습니다. 제 개인의 커리어와 성취감을 포기한다면요. 이직할 곳은 중견이고 곧 대기업에 이름 올릴거 같습니다. 현재 대비 15%정도 연봉인상인데 복지나 사내분위기가 아무래도 기존대비 떨어질거같네요. 직무는 제가 하고싶고 자신있는 해외영업에 아이템 역시 동종 분야입니다. 장기 주재원 전제로 가는 포지션이구요. 다만 현재 제가 파견갈 지역에 아직 법인설립이 안되어 있어 첫빠로 가서 개고생은 따놓은 단상입니다. 출퇴근 : 기존25분, 이직 시 1시간30분(주재원 나가기전까지만 최대 1년) 회사 네임벨류를 낮추고 연봉과 커리어를 쫒아가는게 당연히 맞겠죠? 젊어서 고생은 사서한다는데..고생스러워도 제가 잘하고 하고싶어하는 일을 하는게 제 개인의 발전을 위해 옳은 선택이겠죠? 너무 답정너 질문인가 싶은데…이직 시에 모든것을 올려가는게 아니다보니 가장으로써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당근 채찍 모두 감사히받겠습니다.
하루스
2일 전
조회수
432
좋아요
2
댓글
3
직장인 헤어스타일 어디까지 허용?
제조업 공장 관리직 근무중입니다. 성별은 남성 나이는 30대중반. 머리길러서 편하게 묶어보고 싶어서 어느정도까지 길러보다가... 그래도 이건 아닌가 싶어서 깎은적 있네요 자동차 제조업이다 보니 임원들부터 해서 옛날 기업 문화가 존재합니다 별도로 두발 규정은 없는데 어디까지들 괜찮다 보십니까?
에너지바
2일 전
조회수
754
좋아요
2
댓글
7
식품회사 품질연봉
중소 중견 식품품질 연봉이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인가요? 전회사일년 현재회사 일년째다니는중인데 이 연봉이 맞나 싶네요 일은 이일 저일 다하는데 맞는건가싶네요
cren
2일 전
조회수
989
좋아요
3
댓글
12
전세 계약금을 일부라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제가 전세집을 구하는 순서가 잘못된 부분은 알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지방으로 이직을 하게되어 급히 전세대출을 받아 살고 있던 서울집을 내놓았습니다.(계약 만료 23년 6월로 임대인에게 말씀드리니 임차인을 구해 놓고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서울집을 내놓을 당시(6월 말) 주변 중개인 분들이 제가 사는 지역에 전세집이 없어서 못보여주는 상황이라고 내놓으면 금방 나갈거라해서 안심하고 중개를 시작하였습니다. 매번 집을 급히 구해서 이번에는 이직하는 곳이 거리가 있고하니 미리 집을 알아보러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음에 드는 아파트를 발견했고 전세 1년 계약을 조건으로 걸어주시면 계약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날 바로 결정이 안돼서 일단 서울로 돌아왔고, 중개사분께서 제가 보고 간 집은 1년 계약이 불가하다고 하시면서 동일한 조건에 아파트 동수만 다른집에 1년 계약이 가능하다고하며 집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러고는 가계약금을 걸어야 한다고 하셔서 200만원을 걸어 두고 그 주 주말 다시 내려갔습니다. 집을 봤는데 그 전 집에 비해 마음에는 안들었지만... 또 내려오기가 힘들고 1년만 살 것이며 인프라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도 있어 크게 나쁘지 않겠다 싶어 계약서를 작성하고 전세금 5%에 해당하는 1100만원 중 가계약금 200만원을 제외한 900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7월 1일 작성) 8월 1일부터 지방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지만, 혹시 모르는 마음에 8월 22일 잔금일로 정하고 집이 빨리 빠지는데로 당겨서 잔금을 치루겠다고 특약에 적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집이 안빠지는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7월부터는 계약서를 쓰고 나서는 30-40군데 정도 집을 내놓았고, 당근마켓, 피터팬 등에도 제가 직접 등록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개사 분들에게는 중개수수료 외에 성의 표시를 충분히 더 하겠다 말씀도 드리고, 집을 보러 오시는 분들의 니즈 중에 집에 좀 작은 것 같다하여 시스템장도 제가 설치 비용을 드린다고도 했습니다. 그럼에도...집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9월 말에 입주가 가능하다는 분이 계셔서 지방 부동산 중개인분께 앞,뒤 사정 설명을 드리고 입주일을 조금 늦춰주실 수 있는지 물어봐 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답변은 "어떡하죠... 임대인이 그럴 수 없다고 하는데..."가 답이었고, 직접 한번 임대인과 통화를 해볼 것을 권유 했습니다. 일단 알겠다고하고 임대인께 무작정 전화를 드리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먼저 문자를 보내 통화 가능 여부를 여쭸습니다. 하루 반나절 정도가 지나 임대인에게 전화가와서 통화를 했고, 잔금일을 조금 미뤄줄순 없냐고 말씀드리니, 다른 집을 들어가려고 이미 계약금을 치뤘다고 불가능하다고 하셔서 일단 끊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대출을 알아봐야 했습니다.. 마이너스 통장, 신용대출 등등을 알아봤으나 서울집에 모든 돈이 묶여있어 지방에 잔금치를 돈을 절대 마련할 수 없어 지방 부동산 중개인과 가족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사정을 공유하였습니다. 중개인은 뭐 법무사에게 급전 대출이 된다, 무슨 대출을 알아봐라...해서 중개인이 소개해준 사람과도 통화를 했지만 대출을 도와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가족과도 엄청 고민을 하던 차에 알아보니 어머니께서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함을 알고 일단 어머님께 도움을 요청 드렸습니다. 이제 살았구나! 하며 기쁜 마음에 지방 중개인에게 전화를해서 소개해주신분들도 대출이 불가하고 지금 방법이 어머님을 통해 진행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씀드리고 임대인분께 계약서 한번만 다시 작성 요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중개인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어떡하죠... 임대인분이 기존 계약으로만 진행을 하겠다고 하시는데..." 라는 답변과 함께 "왜 이렇게 귀찮게 하냐면서... 누가 중개사 통하지도 않고 전화를 해서 힘들었다..."라고 첨언 하시더군요... 저는 우리 중개사가 통화를 해보라고 해서 통화를 했고, 여러번도 아닌 한번. 그것도 무작정 건것이 아니라 문자를 남긴 뒤 하루 반나절 뒤에 통화 한건데... 정말 억울했습니다. 우리쪽 공인중개사는 계속해서 "아직 잔금일이 남았으니...대출 좀 더 알아보시고... 아유... 어떡해... 임차인들 나빳어 계약금 먹겠다는걸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 이 말만 되풀이 하십니다.. 그래도 계약금이 1100이나 걸려있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어 마지막으로 임대인쪽 부동산 중개인분께 정중히 인사드리고 "임대인분께서 중개인 통하지 않고 연락하는걸 싫어하신다고 하셔서 부탁을 드리게됐다"고 말씀드린 뒤 계약서를 다시 한번 작성해주실 것을 요청드리는 장문의 문자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전달했고 설득을 해보았으나 임대인이 답변도 없고 전화도 안받는다는 답만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실수한 부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바보 같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두달동안 계약을 파기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집주인에게 밤이건 낮이건 상관없고 제가 언제든 갈테니... 계약서 한번만 다시 작성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는데... 너무 속이 상합니다. 반이라도 찾고 싶은데 정말 방법이 없는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중개인은 전화하면 계속 어떡하냐고만 저한테 묻습니다... 두서없이 적어 읽기 어려우셨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졸리워
2일 전
조회수
398
좋아요
0
댓글
3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비슷한글이 몇개있는거 같은데.. 그래도 개인에게는 심각한 고민이라 고수님들 조언을 구합니다.-_-;; 국내에서 PCB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회사는 업무강도나 연봉은 나쁘지 않은데요, 오히려 일거리가 너무 없어 고민인 상황입니다. 직원들끼리는 월급도둑들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금새 문닫을 회사는 아닌데.. 일거리는 앞으로도 그저그럴거 같아요. 그래서 이직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비슷한일에 비슷한 연봉인데, 지방근무이고, 그중에 6개월은 또 베트남으로 장기출장을 가는 회사네요.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월급도둑으로 버티는게 맞을까요?
디엠플렉스
2일 전
조회수
258
좋아요
1
댓글
4
구매업무를 최종목표로 하는 것이 좋겠죠?
이전에 쓴 제 글 읽어주시고 진심으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엔돌핀이 돋았어요ㅎ 오늘은 진로에 대해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약 중견기업 구매 직무로 가고 싶어서 넣고 있는데 서류에서 빈번히 떨어지네요ㅜ 영어 실력도 좋아야하고 원재료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혹시 회사에서 부서이동이 잘 이루어지는 편인가요? 영업지원이 구매업무와 좀 유사하여 영업지원 업무 후 구매로 가고 싶은데 실제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태리야끼
2일 전
조회수
551
좋아요
1
댓글
6
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협회 교육원에서 내일부터 실시하는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수업 들으시는 분 계실까요 ~?
haewon
2일 전
조회수
1,438
좋아요
1
댓글
8
다들 이직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A 회사 1년 다니고 이직 (직군 변경을 위해) B 현직장 1년 6개월 현재 B 회사에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친한 동료 분들이 다른 곳으로 가거나 그만 두다보니 마음이 약간 심란해 지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주변 같은 직군인 친구들보다 연봉이 많이 차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을 하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너무 이직 텀이 짧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견을 여쭙니다.. 현직장에서 그래도 2년은 채우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마음을 먹었을 때 이직하는 게 좋을까요..?
씀씀
2일 전
조회수
550
좋아요
0
댓글
4
지식사회에서 산업형태의 변화
지식혁명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산업화사회의 근간을 변화시킴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새로운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찾은 기업은 불과 수 년, 수 십년만에 세계적인 기업기업으로 상장한 사례가 적지않다.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미래의 산업사회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해 나갈지 추측해보는 것이다. 우선 자동차 산업의 경우를 살펴보면, 전기차, 자율운행차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방향이며, 이에 따른 자동차의 부품수의 감소와 운전자 역할의 감소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배터리 재생산업, 카 세어링, 무인택시,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산업 등이 새롭게 부상될 것이고, 내연엔진 관련 부품은 사양길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중국의 차세대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BYTON은 자동차산업을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했다. ZARA는 지식사회에서 의류산업은 마치 신선도가 생명인 생선을 공급하는 수산업과 같다고 정의한다. 옷은 더 이상 보온 등의 기능성보다 자신을 어필하는 수단으로서의 의미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몇일간 안팔린 옷은 즉시 매장에서 철수하고 잘 팔리는 옷이라도 4주 이상은 매장에 진열하지 않는다는 전략이다. 현재의 수퍼마킷이나 물류창고 등에서 바코드가 없는 상황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미래의 유통산업은 여기에 더해서 인공지능 자율점포로 이행되고있다. 최근 아마존에서는 오프라인 식표품 매장인 '아마존 Go'를 오픈했는데, 이는 앱을 켜고 매장 입구를 지나가면, 고객을 자동으로 인식한 이후에 매장 선반위에 원하는 제품을 담아 계산을 하지않고 매장을 나오면 자동으로 계산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카메라와 센서로 고객과 물품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추적하며, 쇼핑금액은 아마존 계정으로 청구된다. 최근 증국의 AIibaba의 Tao Cafe도 이와 유사한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점포의 운영비용을 80%까지 절감하였다고 한다 병원은 몸이 아픈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지식사회에서의 병원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환자에 가장 적합한 기능성 음식이나 운동, 훈련 등 뿐 아니라 의사나 보험 등까지를 추천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병원이 지원할 것이다 지식사회의 금융은 단순히 고객의 돈을 맡아주고, 전달해 주는 기능만을 수행하는것이 아니라, 고객의 모든 재무건강을 증진시키는 토탈지원시스템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은행은 금융전문가 지식을 가진 소프트웨어 회사로 변모해야한다. 가장 전통산업이라고 생각되는 농업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1차산업으로 인식되는 농업의 최근의 투자패턴을 살펴보면 70%이상이 유통, 하이테크 등과 관련된 기술이다 (식품상거래 32%, 바이오테크 14%, 토양 및 작물성장기술 9%, AI 의사결정 지원 8%, 드론 및 로보틱스 8% 등) 지식화사회는 우리가 경험해 온 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기업은 다음과 같이 새로운 시각으로 비지니스를 볼 필요가 있다. 1) 비지니스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 넣어라 2) 어떻게 잘 할 것인가?보다는 무엇을, 누구(무엇)와 연결할 것인가를 고민하라 3) 현재 하고있는 생산, 물류, 마케팅 등 모든 프로세스를 뒤집어보고, 변화시켜라
김지온
인플루언서
금 따봉
부장 / 기술컨설팅 |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본부/DT정보기획
2일 전
조회수
157
좋아요
2
댓글
0
인터뷰때 MBTI질문
인터뷰 볼때요 mbti 물어보면 안되나요?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쉽지가 않네요.. ^^;; 요즘 20-30대 분들이 가장 중요시 여긴다는 점, 그걸 절대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지만 짧은 시간에 그사람의 성격을 파악할수 있다는 점, 어떤식으로 답변 하는지 등등도 볼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제입장(면접관)에서는 가장 마지막에 물어보는 질문인데요. 질문받고 당황하시는 분도 있고, 본인은 잘 모르겠다는 분도 계시고요. 근데 MZ세대중에서 안해보신분 많이 없지 않아요? 정말 모른다면 혹은 안해봤다면 마케팅부서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할수도 있고요... 모든분들의 답변 감사합니다.!!!
바리야트
2일 전
조회수
568
좋아요
2
댓글
17
타사 사설보고 기사 써보라는 부장
부장이 종종 타사 사설 보내며 취재해서 기사 써보라고 하거든요 원래 사설에서 기사거리 발견들 하는 거 맞죠?
서울살자
2일 전
조회수
458
좋아요
3
댓글
5
할아버지 삼우제 휴가
5인 미만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여름휴가 외 정해진 휴가는 없습니다. 개인사정있으면 그때그때 눈치껐 휴가가는데 이번에 조부상이 있어서 부모님이 삼우제에 참석하라고 하시네요 삼우제로 회사 휴가쓰는거 괜찮을까요?
밑장빼기
2일 전
조회수
243
좋아요
1
댓글
1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에 대한 요약정리(업무 흐름도<Flow chart> 1장 첨부)
식탁이나 식당에서 고기를 먹는 즐거움은 참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영양보충을 위해서도, 맛있는 음식을 좋은 시간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것은 정말 일상에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고기들 중 우리가 흔히 먹는 고기는 아마도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육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사료도 중요하지만, 가축들이 배출하는 분뇨를 처리하는 장치나 설비가 중요합니다. 특히, 가축분뇨 같은 경우에는 지역적 이동이 제한되어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축의 전염병이 전국적으로 퍼지는 것을 막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지역에서 생산하는 가축에 따라 이를 처리하는 사업장은 필수적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최근 이러한 가축분뇨처리장이나 음식물폐기물처리장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메탄가스 성분이 주)를 이용하여 수소생산을 하거나, 연료전지를 발전하도록 연계하여 전기를 생산하여 수익을 제고시키는 사업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러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에 대해서 궁금하시거나 실무흐름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예전에 정리했던 <Flow chart> 1장을 공유하오니, 필요하신 분들은 많은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S : 예전에 만든 자료라, 바뀐 법령이나 일부 개정된 절차가 있을 수 있는 점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송무
인플루언서
은 따봉
과장 | 전북개발공사 개발사업처/에너지사업파트
2일 전
조회수
167
좋아요
1
댓글
0
설계사 시공사
현재 시공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설계사에서 제의가 왔더라구요. 원징으로 따지면 비슷하지만 설계사는 그룹사라 복지형태가 더 좋습니다. 근무환경도 나쁘지 않고요..같은 조건이지만 복지까지 고민 하면 설계사가 좋을까요?그냥 시공사에 붙박이 하는게 좋을까요ㅡ?
nergajja
2일 전
조회수
199
좋아요
0
댓글
0
설계사 시공사
현재 시공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설계사에서 제의가 왔더라구요. 원징으로 따지면 비슷하지만 설계사는 그룹사라 복지형태가 더 좋습니다. 근무환경도 나쁘지 않고요..같은 조건이지만 복지까지 고민 하면 설계사가 좋을까요?그냥 시공사에 붙박이 하는게 좋을까요ㅡ?
nergajja
2일 전
조회수
1,738
좋아요
8
댓글
2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