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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처우협상 중인데 테이블 고정인가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비개발 경력직 처우협상 중이라 질문드립니다. 실무자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1. 워라밸 & 근무 환경 2. 처우 협상 시 보통 전직장 연봉 기준 확정으로 가나요, 아니면 내부 직급/연봉 테이블에 맞춰서 조정되는 편인가요? 3. 기본급 외에 사이닝 보너스가 제시되기도 하는지, 또는 스톡옵션/주식 등 별도 보상 제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CJ올리브영(주)
o6hs7ds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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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8화
승전가는 들리는데, 돌아갈 집이 없다.
팅커베르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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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에서 추구하는 방향성이 개인주의보다 희생주의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가 죽더라도 너는 내가 책임져줄께 이런사람들이있는데, 저는 반대로 책임은 져줄수있지만 일단 같이 살아보자 이런마인드거든요. 물론 이기주의랑 개인주의랑 다르기에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제가 사회생활을 잘못하는건지 가끔 의구심이듭니다. 이런말을 왜꺼낸거냐면 회사사람들끼리 회식하고 좀 이상한곳(풍속)을 가자고 말이 나왔거든요. 저는 그냥 안간다고 이야기한것도아니고, 정말 죄송한데 저는 여기까지만하고 돌아가보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주변에서 너는 너만생각하냐, 분위기다망친다,개인주의냐,사회생활할줄모르냐 이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외에 모든곳은 빠진적이없었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사람인데, 저런곳은 절대가고싶지않아서 솔직하게 이야기한것뿐이지만 그이후 회사에서 무슨일만있으면 보고서 던지고 트집잡고 난리가납니다. 사회생활에 있음으로써 같이 생활하고 도와가는건좋지만 제자신을 먼저챙기는게 잘못된것일까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저런곳을 싫어하는건 모두가 다알고있고 제가 어떤사람인지 또 잘알고있는사람들인데 저런거로 예를들지않아도 그냥 개인주의 , 혼자만생각 , 일단나부터 이런이야기가 많이나오네요.
여어나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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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주가는 추세 하향일 수 밖에 없은 이유
진정으로 개혁하기 바란다. 이미 내부자들도 알고 있는데 몇년 뒤 퇴직한다 상관 없다로 후안무치 세습 3세, 4세 재벌기업들은 혁신 산업에서 미국 중국 창업기업들과 경쟁이 안 된다 정부는 노동법 개혁해야 한다 기업은 임직원 수 1/3로 줄이고, 노조 해체하고 법인카드로 골프 술 못 하게 하고, 테슬라 등 해외 선도기업들에서 우수 인력들을 거대한 규모로 영입해 기존 고인물들 대체하고, 절감된 비용으로 국내 우수 공급사 적정 마진 보장하고, 경영권 세습을 중단하고, 세계 최고급 인재(국적 불문)를 최고경영자로 영입하여, 스톡옵션으로 전체 주식의 1% 상당을 줘서 주가를 2배로 올리도록 한다 (그럴경우 8천억-9천억 벌게 되니 동기부여 가능) 아니면 테슬라에 회사 넘기는 방법 - 테슬라가 받아 줄지는 미지수이나 시간이 갈수록 받아 줄 가능성은 낮아진다 ___ 아래 기사를 보고 1. 국내 2, 3차들은 망하거나 자발적 폐업 (현재도 마진이 1-2% 아니면 적자인데 단가를 1/5? 투자할 여력은 전혀 없고) 2. 현차는 결국 중국 부품 더 많이 사용할 것이고, 중국에 공급망 종속되고 국내 업계는 소멸 3. 중국기업들이 단가 올리거나 공급 거부시 현차는 나락 햔차가 그동안 해온 수없는 갑질 완장질 (공정위 처분 과징금 불법 선고 받아도 계속함) 에 대한 자가당착이고 사필귀정이 10년내 현실화 될 것. 이미 진행 중 국민연금은 현차 기아차 모비스 및 현차 계열사 및 하청들 주식 팔아라. 안 팔면 배임이고 연금고갈 앞당기는 것이다 금융권은 현차 대한 대출 회수하라 은행 망하면 세금이다. 이미 경기도 재정위기, 20년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로 국가는 소멸 과정 중 보스톤 다이나믹스 중복 상장으로 주주가치 빼 돌리겠지. 이미 현차 인도 법인 별도로 인도 상장. 전 세계 모든 법인 해당국에 중복 상장할까? 5년내 햔차 주가 1/3 된다 세습 재벌 3세가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에서 뛰어난 창업자들 - 일론 머스크, 중국 창업자들과 경쟁이 안 된다 ____ 한경 [단독]"로봇 투자비중 같이 늘리자"...현대차, 협력사와 생태계 만든다 입력 2026.08.13 16:15 수정 2026.08.14 07:40 "휴머노이드 속도전 혼자선 역부족" 각 부품사 독자기술 담은 사업계획서 요구 투자 지지부진하던 부품사들 로봇 사업 전환 움직임 10만달러 로봇을 2만달러로 낮춰야 생존…부품회사들, 단가 5분의 1로 인하 필수 1차 협력사들은 각자의 과제를 다시 2, 3차 협력업체에게 전달하고 있다. 로봇 업체 투자 및 연구개발 움직임이 하위 협력사들로 연쇄 전달되며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전반의 사업 구조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민연금공단
Matrix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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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로 본 서양의 혁신 문화
서양에서는 자식에게 부모를 넘어서라 교육 한국에서는 부모에게 순종과 복종을 교육 한국 세습 3세, 4세 재벌들이 혁신이 불가한 이유는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잘 복종 순종하는 자식이 세습 혁신은 기존 질서에 대한 존중만으로는 나오기 어렵고, 때로는 기존 권위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넘어서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리스 신화와 동양 신화(특히 한국, 중국 등 유교권 신화)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방식(혁신과 창조)에서 매우 상반된 문화적 성향을 보여줍니다. 그리스 신화가 '부모에 대한 저항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다면, 동양 신화는 '순종과 계승, 조화'에 무게를 둡니다. 🔱 그리스 신화: 친부 살해와 혁신의 문화 그리스 신화의 권력 이동은 하극상과 세대교체의 역사입니다. 새로운 세대가 구세대를 폭력적으로 무너뜨리며 혁신을 이뤄냅니다. 크로노스의 반란: 1세대 주신인 우라노스(하늘)의 폭정에 맞서, 그의 아들 크로노스(시간)가 아버지를 거세하고 권력을 잡습니다. 제우스의 티타노마키아: 크로노스 역시 독재자가 되자, 그의 아들 제우스가 형제들과 함께 아버지를 타도하고 올림포스 시대를 엽니다. 문화적 함의: 구체제(부모)를 부정하고 파괴해야만 새로운 시대(혁신)가 열린다는 서구식 개척 정신과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의 모태가 됩니다. [1, 2, 3, 4] ☯️ 동양 신화: 순종과 선양, 그리고 조화의 문화 동양 신화와 건국 설화에서 권력은 파괴가 아닌 물림(계승)과 조화를 통해 이동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는 것은 천인공노할 죄악(불효)으로 여겨집니다. 요순시대의 선양(禪讓): 중국 신화에서 이상적인 권력 이양은 피를 흘리는 혁명이 아니라, 가장 덕이 높은 사람에게 왕위를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선양'입니다. 단군 신화의 계승: 환웅은 아버지 환인의 허락과 지원(천부인 3개)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와 홍익인간의 세상을 엽니다. 부모의 뜻을 거역한 것이 아니라 부모의 이상을 실현한 것입니다. 문화적 함의: 기존의 질서와 가치(부모/스승)를 존중하면서, 그 기반 위에 덕(德)을 쌓아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식 혁신을 중시합니다. 💡 혁신 관점으로 본 두 문화의 차이 1. 혁신의 방식 2. 원동력 3. 조직문화 그리스 신화 (서양식 혁신) 1. 창조적 파괴 (구세대의 전면 부정) 2. 개인의 도전 정신, 권력 투쟁 3. 스타트업식 파괴적 혁신, 수평적 토론 동양 신화 (동양식 혁신) 1. 법고창신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움 창조) 2. 공동체의 조화, 도덕성과 책임감 3. 지속 가능한 경영, 수직적 질서 속의 혁신 그리스 신화가 "기존의 틀을 깨부수라"고 말한다면, 동양의 정신은 "기존의 틀을 깊이 이해하고 발전시키라"고 조언합니다.
Matrix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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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데
대기업 아닌곳글 한국 회사들 계속 외국 경험이랑 외국 디자인원한다면서 반도 안되는 금액이니 1/3 제시하면 돼 안돼. 재택도 안돼, 휴가도 없어, 근데 엄청 당당해… 머지 그 자신감들… 회사가 진짜 갑일라면 더주고, 미국 디자인 받고 싶으면 인터뷰 프로세스만 미국 따라하지말고 다른것도 따라해야지. 이러니까 그냥 난 떠난다. 대기업도 엄청 다르진 않긴 하ㅁ지만 다른 베네핏들이 있규 요즘엔 많이 올랐잖아. 왜저러는거지 사대주의 회사들
윰유밍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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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참 맑네요
창밖 보니 날씨가 참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성실한개발자72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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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예산 거의 0원으로 매출을 내길 바라는 회사
불가능한 조건을 계속 시키는회사 퇴사가 답 맞겠죠? 경력직인데 너무 답이 없습니다. 거의 마케팅 비용 0원으로 매출을 내길 바래요…. 이런회사 처음봅니다. 스카웃 제안해놓고 그때 얘기한 업무와는 딴판이고 불가능한걸 자꾸 하라고 채찍질만하고 그렇다고 이런 업무해서 성과낸다고 포폴에 전혀 도움 안됩니다… 2개월 됐는데 바뀌는건 없고 쌩신입이면 모를까 정말… 쓸모없는 일들이라 이력서에 쓸 것도 전혀 없습니다...아무리 연봉 괜찮다해도 답답해 미치겠고 커리어도 망하는 지름길 같아요 차라리 공백기 더 길어지기전에 이전회사도 업계에서 알아주고 거기서 성과냈던게 많아서 이전 이력으로 지원하는게 훨배 나은 상황이에요..가능하면 환승이직하고 싶지만 면접제안 세곳에서 왔어도 시간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자꾸 날리는 상황입니다.
Allora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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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여자친구의 기본 에티켓 문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 전 여자친구와 대만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여자친구의 몇 가지 행동 때문에 제가 표정 관리가 안 되고 화를 내게 되었고, 귀국 후 이 문제로 대화하다가 서로 입장이 좁혀지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여행 중 발생했던 기억에 남는 상황들] 1. ​조용한 편의점에서 테이블에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구글 검색하다가 큰 소리로 "아니 내일 점심에 이거 먹는거였네!?"라고 해서 주변 시선이 집중됨. (제가 바로 정색하면서 조용히 하라고 할 정도로 크게 얘기하긴 했습니다.) 2. ​중정기념관에서 'Don't Touch' 경고문이 사방에 붙어 있는 전시 차량을 똑똑 두드려봄. (사실 여기서 제일 충격 받았습니다.) 3. ​엘리베이터에 낯선 외국인과 함께 탔을 때 말을 걸고 산만한 행동을 함. (저는 기본적으로 모르는 사람이랑 엘리베이터에 타면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내리는 편이고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4. ​공항에서 걸어 다니며 과자를 먹다가 바닥에 흘림. (굳이 지금 먹어야 되냐고 눈치를 줬지만 배가 고프다며 먹더라구요) ​[서로의 입장 차이] ​제 입장: 다른 건 몰라도 특히 박물관 금지 규정 같은 공공장소 기본 에티켓은 성인으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상식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행동들이 반복되니 옆에서 당황스럽고 부끄러워 스트레스를 받았고, 표정이 굳고 화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상황마다 제가 화를 내고 표정관리를 못한 부분은 여자친구 입장에서 충분히 기분 나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의 입장: 에티켓을 지키지 않은 건 본인 잘못이 맞으나, 덥고 힘든 해외여행지에서 굳이 정색하고 화내며 눈치 보게 만들어 분위기를 망친 제 태도가 더 문제라고 합니다. 여행 중에도 서로 안 싸우려고 애썼는데, 잘 다녀와서 굳이 지난 일을 다시 꺼내 피곤하게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으며,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에 대해 저에게 사과할 이유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이게 단순한 '여행 스타일이나 가치관 차이'가 아니라 기본 상식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누구를 더 우선시하느냐의 문제'이며 제가 본인을 입맛대로 바꾸려 한다고 느낍니다. ​제3자가 보시기에는 이 갈등의 본질이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제가 너무 빡빡하게 군 것인지,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파랑초록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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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고가 없어 지원 메일보내고 답장받았는데 한번 같이 봐주실수있나요?
안녕하세요 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콘텐츠쪽 업계를 정말 무조건 가고싶습니다. 전공은 프로덕트 디자인/서비스 기획쪽입니다. 복수전공은 문예창작과입니다. 이력: 알바경험 많음,최장 한곳3년 현재 중소기업 마케팅팀 디자이너 재직중(8개월차) 대학가면서부터 생활비+학비 버느라 사회경험은 또래보다 많고 직장도 어쩌다 빨리 들어갔습니다. 최근 인생의 1지망인 A회사에 오래 기다리다가 공고가 안떠서 그냥 메일 보냈습니다. 1.이력서(사회 경험한것들+학교생활 정리. 자기소개서) 2, 직무관련 프로젝트2개+A회사 직무 관련 서비스 만들어서(AX능력 어필하려고) 프로젝트 1개 를 웹사이트로 도메인 파서 포트폴리오로 만든다음 그 회사 이름박아 헌정느낌으로 제출했습니다… 답장 안녕하세요, @@@님. @@@@ 채용담당자입니다. 먼저 @@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직접 연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그리고 @@@@에 대한 따뜻한 감상은 저희에게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UX/UI와 문예창작을 접목해 사람과 이야기, 콘텐츠를 이어내고자 하신 시도들 역시 @@@의 방향성과 큰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 @@@ 내부적으로 @@@ 관련 채용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지금 당장 함께하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진님의 훌륭한 역량과 정성에도 불구하고 타이밍이 맞지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 향후 @@@ 관련 포지션이 오픈될 때 예진님께 가장 먼저 연락을 드리고자 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이력을 저희 인재풀에 등록해 두고 적극 검토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아래 내용을 안내해 드리고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수집·이용 항목: 성명, 연락처(이메일·전화번호), 지원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이용 목적: 향후 신규 포지션 오픈 시 우선 검토 및 재연락 보유·이용 기간: 동의일로부터 1년 (기간이 지나면 지체 없이 파기) 거부 권리: 동의를 거부하셔도 불이익이 없으며, 이 경우 정보는 즉시 파기됩니다. 저희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신다면, 본 메일에 "위 내용에 동의합니다"라고 한 줄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원치 않으실 경우 회신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님의 관심과 정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조만간 좋은 기회와 타이밍으로 꼭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용담당자 드림 -22분만에 답장옴 이후 A회사를 B회사가 인수한다고 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약간 수정하고, 기사보고 연락드린다고 메일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님 @@@@피플팀 @@@@입니다. @@&&에 관심 가져주시고 이렇게 먼저 연락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인수 추진 소식을 보고 저희 서비스 방향성에 관심을 가져주셨다는 말씀, 그리고 AI@@@@ 추천 서비스 등 직접 기획·디자인해오신 프로젝트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다만 안내드리기 죄송하게도, 현재 저희 회사는 UX/UI 디자인 및 서비스기획 직무에 대해 채용을 진행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보내주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잘 보관해두었다가, 추후 해당 직무 채용이 열리게 되면 가장 먼저 살펴보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로 다시 인연이 닿기를 바랍니다 🙂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커리어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하루지나온 B회사 답장입니다 제가 가족들한테 연애할맘없다고 까인거네 ㅠㅠ 햇더니 가족들은 -여친잇는 남자한테 니가 들이댄것. -헤어지면 연락하겟다=관심없으면 이런 답도 안함 -여친 잇는데 니랑 만난다는 회사는 니가 여친이어도 또 바람핌 이라고 해서 좀 위로가 된 상황입니다 근데 또 클로드한테 물어보니 절대 까인게 맞다고;;하더라구요 인사 담당자분들이 보기엔 그냥 예의상 답장 온건가요? 전 정말 저 회사 가고싶어서 채용공고뜰때까지 현재 회사에서 버티거나 직무 관련으로 이직한뒤 개인 프로젝트를 하든 자격증을 하든 머라도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지원하고싶습니다. 두회사 자체는 엄청 큰 규모는 아닙니다 한회사는 20명 전후 한회사는 80명 전후입니다 제발 너무 궁금합니다. 예의있는 거절의 메일이라면 아예 프로젝트든 뭐든 갈아엎고 다시 맞춤으로 하고싶습니다.
몽쉘통통말차맛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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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채용공고에 합격했는데, 어디에 입사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데이터 분석가로 진출 희망하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Business data analyst로 인턴 6개월을 수행하고, 취업 준비를 하여 두 개의 채용공고에 최종 합격했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1. Concentrix Korea: GA/AA 분석 (웹데이터 분석가) 2. 당근마켓 인턴: 데이터 분석가 두 공고의 상황과 고민하는 이유는, 1. Concentrix Korea - IT 컨설팅 기업으로, 고객사 중 삼성전자를 맡아 자사몰 웹데이터 분석 직무 - 용산역 근처 (아이파크몰 바로 앞) - 급여 세전 300만원 - 정규직, 미국계 대기업 (미국 나스닥 상장) - 직무가 GA/AA분석이라, 지금까지 했던 DA 직무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제일 걱정되는 점, DA 경력과 진출에는 문제없을 듯). 리멤버에서 같은 직무하시는 분의 업무 내용을 보명 또 문제가 없을수도…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외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을 못받겠음. - 입사일 8/31 2. 당근마켓 - 중고거래 스타트업으로, 앱 중 채팅에 집중하여 데이터 분석 직무 - 신논현역 근처 (교보문고 건물) - 급여 세전 280만원 - 인턴, 중견기업, 채용 전환 불가 - 직무가 완전 생 DA라서 딱 맞음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 전화하고 문자주시고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 물씬 - 채용 전환 불가 인턴이라는 점이 제일 걸림돌. 이것만 아니었어도 고민 안했을텐데 ㅠㅠ - 입사일 8/24 선배님들 & 데이터 분석가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의 네임밸류, 직무, 커리어 발전가능성 위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왕짱기헌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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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저연차 태도 관련 글이 많네요.
저도 2030 직원이지만 상사가 시켜도 지 일 아니라고 무시하고 ㅈ대로 하려면 회사를 다니지 말고 개인 사업 하셔야죠... 지가 기본도 안하면서 꼰대니 부당하다니 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부당하다는 말의 뜻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네요
월급노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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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커리어 끝난걸까요
39세 경력 8년 퇴사한지 1달좀 지났습니다 몸 정신 모두 다 무너져서 응급실에 정신과에 못견딜것같아서 도망치듯나왔어요 퇴사하고 4번정도 면접을 봣는데 다 탈락했고 다음주부터 하루3시간씩 알바시작합니다 경력이랑 전혀 상관없는 청소 알바 이고요 나름 석사졸이지만 집에 있으니 우울한생각만 들고 생활비도 좀 벌려구요 아직 한달 반 정도밖에 안되긴했는데 내년이면 40이라 앞자리 4짜달면 정말 더 갈곳이 없을것같아서 하루하루 내 커리어 여기서 끝인건가 이제 회사생활은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청소 알바 전에 전회사 연봉의 절반밖에 안주는 계약직 면접도 봤는데 떨어졌고요 이쯤되니 그냥 다른 업을 찾아야하나 이제 내가 들어갈 회사는 정말 없는건가하는 생각이듭니다 공고도 정말 너무 없는데 이제는 가뭄에 단비같이 한두개씩 공고가 떠도 어차피 떨어질텐데하는 부정적인 생각마저듭니다 저 희망이 있을까요 아님 정말 다른 업을 알아봐야할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독립만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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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대기업 -> 외국계)
현재 지방 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연봉, 워라밸이나 복지는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러운데 지방소도시라서 생활이 아쉽고 근무환경이 열악합니다.(공장 엔지니어) 이직 제안이 온 곳은 외국계 한국지사로 서울이고(매출은 조단위이지만 직원은 2~300명) 연봉은 계약기준으로는 상승이지만 현재회사 성과급이 높아서 원징기준으로는 500정도 깎입니다. 워라밸은 부바부라고해서 가봐야알겠지만 직무가 약간 변경되어 당분간 커리어를 위해 쌓는다고 생각하고 야근은 감안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이 단점이 크게 없지만 궁극적으로 서울에 사는 게 목표라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 너무 고민이네요. 참고로 30대 미혼 여성입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하이헤이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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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여행 어디가 좋나요?
뻔한 관광지보다는 정선, 영월 등을 가보니 참좋더군요. 너무 시골도 아니면서 적당한 인프라, 숙박 시설도 있는 기분좋은 국내 소도시 어디가 있을까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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