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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라 직원 검색 방법 중
제가 속한 지역 말고 다른 지역의 직원을 온나라에서도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기능을 모르는 건지, 제가 서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아보카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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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헬스케어도 진출한다네요
요새 헬스케어 시장이 매우 급격히 커가는 분위기인데요. 카카오가 디지털 헬스케어도 진출하려나 봅니다. 네이버는 루닛에 투자하고 카카오는 아예 진출을 하는군요
도비는무료예요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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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디자인 툴 서베이 결과가 나왔네요~
uxtool.co 에서 매해 진행하는 디자인툴 (프로덕트 디자인 관련) 사용행태 관련 2021년 서베이 결과가 나왔네요~! 올해의 총결산 너낌으로 공유합니다💁🏻‍♀️ UI 디자인, 다자인 시스템 관리 에서는 역시나 피그마가 압승이네요! 과거 스케치의 명성을 생각하면 조금 안타깝(?)네요🥲 그 외 디지털 화이트보드 사용량에서도 피그마잼이 미로를 바짝 추적하고 있는 모습🏃과 프로토타이핑 툴에서도 역시 피그마 사용량이 압도적인 부분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프로토파이, 프레이머를 꾸준히 공부하는 중인데 사실 요즘에는 피그마로 왠만한 프로토타입은 소화하는 것 같아요🥧 그외 문서화, 파일 저장 및 공유 툴에서는 역시 notion과 구드를 많이들 사용하네요 ㅎㅎ devail 이라는 툴은 이번에 처음 알게됐는데 사용자 평가도 좋고, 사용자 분석 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함축적으로 지원하고 있는것 같아 기회가 된다면 써보고 싶네요~! 이 외에도 재미있는 결과가 많으니 본문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럼 다들 금요일 화이팅입니닷💪 👇본문은 요기👇 https://uxtools.co/survey-2021?utm_source%3Dconvertkit%26utm_medium%3Demail%26utm_campaign%3D%F0%9F%93%8A%2B2021%2BDesign%2BTools%2BSurvey%2BResults%2B-%2B7100123%26fbclid%3DIwAR1KuRNnhCeZwaMuKouN8H_SjenbwgcACUtHmPOmiKfhOodBfhrixsw85rc%23handoff#prototyping
솬솬솬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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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의 관리 고객계좌 수 및 평균 계좌규모
금융투자 게시판에 어떤 분이 pb관련 문의를 주신것을 보고 국내 은행/증권사 pb가 평균적으로 관리하는 고객 계좌의 수와 평균 계좌규모에 흥미가 생겨 질문 남깁니다. 정보공유 차원에서 홍콩의 경우 스탠다드차티드, HSBC, Citi 이렇게 3곳이 외국계 메이저 리테일은행이고 자산관리 서비스도 마찬가지인 편입니다. 최근에 알게 된 내용은 각 은행의 자산관리 고객이 되는 최저 기준인 1억5천이상 또는 2억 정도에서 hsbc의 경우 relationship manager (홍콩 및 기타 영미권의 영우 보통 이 표현 자주 쓰는 것 같습니다) 1명이 1천명 이상을 관리하고 Citi의 경우 좀 더 작은 정도가 2백명 이상을 관리합니다. 사실 홍콩 인구 외국인 포함 8백만이라 했을 때 1억5천 이상 자산을 예치한 고객 1천명 이상을 pb 1명이 들고간다는 말도 안되는 숫자에 최근 놀라던 중입니다.
quanthk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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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MZ)의 버릇에 대한 지적 어디까지?
인턴으로 들어온 제 후임(옆자리)가 있는데요, 이친구가 아직 사회생활을 많이 못해본 것도 있고 원래 성격이 소심하기도 해서 말끝을 얼버무리고, 끝까지 말을 못하는 버릇이 있어요. 어...~~~해서...(끝) 했는데...(끝) 동료들도 답답해하고 지나가는 말로 OO아 말은 끝까지, 목소리 크게 라고 말해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개인 특성이라고 해도 회사생활함에 있어서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정도면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이런 부분들을 명확히 지적하고 꾸짖어도 될까요? ps. 애가 키보드 엔터키를 탁탁 큰소리로 치는 버릇을 갖고 있길래 세번, 네번 지적을 했는데도 몇일 지나면 금붕어가 되어버리네요. 발을 덜덜 떠는 버릇(공장화 아래솔이 고무라 사무실 바닥과의 고무마찰음이 납니다)도 있고요.. 사회생활 기본을 어디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그리고 제가 선을 넘는 건 아닐지 고민되네요. 후임은 20대 후반으로 좀 어립니다..
DAY6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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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칭다오 한/일 수입상품 박람회
제가 홍보위원장으로 있는 한중글로벌협회에서 오는 12/17~12/18중에 중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자사상품을 소개,판매할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업체당 1회에 40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01096212102 박태준입니다
기업치어리더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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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이직 쉽지 않네요...
7월부터 한 10군데 넘게 보고 거의 다 최종에서 탈락하는데 시간도 그렇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드네요 ㅠㅠ 지금 있는 회사에서 너무 매너리즘에 빠져서 환경을 바꿔서 다시 열정을 충전하고 싶은데 기회를 주지 않네요 ㅠㅠ
mdmdmdmd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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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가장한 질문] 모든걸 준비한 사람 vs 한 분야만 준비한 사람
요즘 회사로 들어 오는 이력서 들을 보면서 대단 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앱 개발자 모집으로 공고를 올렸지만 들어오는 이력서는 - 서버, 웹 , 앱(Android, iOS) 다하는 이력서가 들어 옵니다. 취직을 하려고 모든 분야를 공부하는것 같지만 이력서 자체에 모든걸 해보았다고 적어서 대단하다 라는 생각만 하고... iOS 개발자 공고를 올렸을때 어떤 이력서가 좋아보이시나요? 1. 서버, 웹 , 앱(Android, iOS) 다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능력치가 비슷해 보입니다. 2. iOS 할수 있다. 3. 서버, 웹 , 앱(Android, iOS)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력서는 iOS 만 할수 있는것 처럼 작성한다. 제가 생각하는 상상속 개발자 풀스택을 지향하는 걸까요?
1ieriiey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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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나이
안녕하세요, 나이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전공을 바꿔서 대학을 2번 간 케이스라 신입치고 나이가 많습니다. 학부 졸업하고 업계에서 일하다가 다시 대학을 들어가서 졸업하니 올해 35살입니다. 29에 대학을 다시 간다고 할때만해도 모두가 젊은나이라고 응원했는데, 막상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니 나이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전 진짜 어린 상사도 괜찮고 일배울 자신 있는데 ㅠㅠㅠ 올해 6월에 졸업하고 공백기를 갖으면 안될거 같아서 무작정 인턴을 시작했고 운이 좋아서 지금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곤 있는데, 체계가 너무 없어서 일하는것도 엉망이고 ㅠ 그러다 내가 능력 없어서 그러나 하고 자존감 바닥 치다가 주변에 물어보니 제가 다니는 회사가 그냥 별로인거더라구요 ㅠ 대기업 신입으로 가고 싶은데 역시 나이가 문제일까요 ㅠ 대기업은 서류합격도 못하네요 ㅠㅠ 저같은 케이스는 기회조차 없는건지 ㅠㅠ
크레센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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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올리기 위한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이제 마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가지 직종으로만 이직하여 그래도 동종업계에서는 경력대비 풍족하게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직종만 다니다 보니 아직도 동료로서 지냈던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쳐간 인연 꾸준히 연락되는 인연, 샤롭게 만난이연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하다보면 다들 연봉을 적게 받고있다 정망 동일 업무는 똑같은데 왜 연봉이 다르냐 정말 연봉을 올리기위해 이직뿐인 것인가 등 자신이 받는 연봉으로 인해 자신감 상실은 물론이고 스트레스도 심하게 보였습니다. 정말 눈에 띄게 성과가 좋았던 친구가 이직에 성공하여 퇴사 통보를 할때 몇몇 팀장은 그 친구를 붙잡기 위해 연봉상승 및 권한도 상승 시켜주는 반면 일도 잘하고 성과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는 직군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퇴사를 한다면 다들 무심?하게 잘가라는 인사뿐입니다. 그런데 저도 회사측에서 생각해보면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팀원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여 최대한 붙잡을 것 같고 서비스직이나 사무업무 직원들은 되려 저평가를 할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에서 바라봤을 때 수익과 관련이 없는 직원들도 연봉을 협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참 요즘 정말 일잘하시는 분들이 연봉에 불만이여서 이직을 찾고 있는 것을 보면 회사입장에선 마이너스라 생각되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헐헐헐23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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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만 하면 도박을 하려 하는가?
부동산 투자나 정기예적금을 하면 만기 또는 매도할 시기가 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린다. 그런데 주식투자만 하면 경제 시황과 호재 뉴스에 따라 이리저리 잘 모르는 종목을 단기적으로 사고팔고를 반복한다. 주식투자는 원래 그렇게 하는 줄 아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도대체 왜 주식투자만 하면 그렇게 하는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이번에 OOO 종목에 들어갔어? 나는 OOO종목 몇 주 담갔어."라고 표현을 종종 하기도 하는데, 주식투자는 들어갔다 빠져나오는 그런 것이 아니다. 특정 산업에 대해 자신이 직접 사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거나 부족하니 사업을 잘하고, 돈을 잘 버는 기업과 동업을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의 지분을 주식이라는 형태로 나누는 것이고, 이를 매입하여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주식투자만 하면 짧은 시간에 사고파는 것인가? 문제는 그런 도박 같은 매매를 당연히 투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디서 무엇으로 세뇌가 되었을까? 내 주변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동학개미운동이라고 해서 너도 나도 주식으로 돈을 버니 주식투자를 절대 부정하는 사람조차 시장에 입성하기도 한다. 이들 역시 특정 종목의 호재 뉴스를 보고 매수하면 당연히 주가가 오를 줄 알고 산다.   주식투자는 부동산 투자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부동산 투자처럼 앞으로 성장하거나 가치가 생길 곳에 투자를 하는 것과 같이 미래에 성장하고 가치가 생길 기업의 지분을 사들여 그때가 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은 비슷하다. 하지만 주식투자가 부동산 투자보다 위험한 건 바로 쉽게 사고팔 수가 있다는 점이라는 것이다.   이런 점이 바로 미래의 산업을 보는 혜안과 인내심이 있는 자에게는 평생 동안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축복의 시장이지만, 아무것도 알지도 못하고 미래 산업의 흐름을 읽지도 못하며 인내심조차 없는 사람에게는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시장이다. 잠시 운 좋게 수익을 얻을지 몰라도 이것이 꾸준하게 수익을 얻을지는 미지수이다.   단기적인 투자 방법으로 꾸준히 돈을 버는 사람은 선택받은 유명 연예인 같은 존재이다. 돈 잘 버는 유명 연예인이 된다는 건 하늘의 별 따기처럼 확률이 매우 낮다. 마찬가지로 단기투자로 꾸준하게 돈을 잘 버는 사람은 매우 극소수이다. 매우 어려운 고수의 영역이다. 그러므로 자신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하며 자신의 소중한 돈을 투자하는 순간 지옥을 맛볼 것이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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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생긴 기념으로 소장술들 오픈..
사실 술 한잔만 마시면 빨갛게 올라오는 체질이라 술 마시면 안되지만.. 그냥 취미로 가끔씩 한병씩 모으고 있습니다.
신엉뚱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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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맞는 상사
많은 분들이 상사들과의 트러블이 있으시거나 불만이 있어도 참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유독 사수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요. 입사한지 3개월이 됐고, 이제 어느정도 회사 시스템에 익숙해졌으며 상사들의 업무스타일도 파악이 된 편입니다. 업무적인 부분은 체계도 있고, 가이드도 있어 큰 문제가 없지만 함께 일하는 사수가 너무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요 몇일동안 밤에 생각나 잠이 안 올 정도로요.. 본인이 당한 상사 갑질을 저에게 풀때도 있고, 제 일들을 마이크로하게 다 관리하려고 합니다. 자기가 맘에 안드는 부분은 많은데 거기에 대해 명쾌하게 해결법을 주거나 이런 것도 잘 없고요.. 모든게 다 제가 모자라서라는 투로 매번 핀잔을 주네요. 예를 들어 사수가 하나 간단한 일을 시켰고 , 제가 진행 중임을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업계 특성상 치고 들어오는 일이 많고, 바빠서 시스템상 처리됐는니 확인하는걸 깜빡했습니다. 그럼 급한일이라면 보통 처리됐는지 물어보거나 말을 해주는 편이잖아요? 근데 하루종일 제가 완료됐는지 보고할때까지 목빠지게 기다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에게 핀잔을 주는데. 제가 바빴던 것도 그 사수 서포트하느라 바빴던거거든요..? 그래도 깜빡해서 죄송했는데, 제가 정말 큰 잘못을 한것마냥 말을하니 그냥 사람 참 이상하다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런 자잘한 사건들이 매번 있고 쌓이다보니 저도 스스로 그렇게 부족한가 싶고, 그사람한테 저를 쪽쪽 빨리는 기분이 듭니다. 사실 그사람때문에 입사 두달차부터 빨리 도망가는게 맞을까 하며 퇴사를 고민했는데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고 버티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팀장님이나 다른 상사들에게 조언를 구해야할지.. 이 새벽에 고민이 많습니다..
바다향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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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휴가 8일 던지고, 곧장 바다보러 동해로!
잠도 안오고 리멤버에 글 남겨 봅니다 ㅎㅎ 얼마 전에 21년 근속 성공담 자랑질로 1만원 받았는데요, 지금은 그 잘난 회사 때문에 걍 던지고 걍 바다보러 동해로 달려 왔습니다. (처자식 때문에 사표는 못 쓰고, 남은 휴가 일부인 8일 지름) 직장이란 다양한 사람들이 섞이는 곳이다보니 다양한 방식으로 일을 하고요, 그 다양함 속에 종종 상식적이지 않는 일들에 스스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네요 부서의 교집합이라고 해야 할까요? 자진해서 나서서 하는 편인데요, 부서가 바뀐 후 3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도 전업무를 저에게 부탁하는 걸 보고, 순간 이건 누구의 잘 못인가 하고 심각히 고민하게 되었네요. (몇 가지 고민 중 한 예) 영화 메트릭스의 빨간약,파란약 선택을 두고 진실을 알면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경고처럼, 수동적인 사람보다 능동적인 사람의 이직률 비율이 높은 저희 회사를 보면서, 내 위 상사들이 모두 안부전화를 주셨는데, 얼마 전만해도 내가 중간 위치였던 것 같은데, 이젠 윗 상사가 한 손에 있는 손가락 개수 보다도 못하네, 내 길은 내가 결정 할 때가 되어서 고민 하는 갑다하고 반문해 봅니다. (집사람께, 휴가 던지고 나 바다보러 왔다라고 하니 첫 마디가 회사 그만두면 절대 안되였음 ㅎ 이것도 학습효과 구나 느낌) 잘 쉬다 올라가야죠!
때굴짱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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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관련 산업에 뛰어들어야할까요?
AI, 메타버스, 가상현실, 클라우드.. 많은 신기술이 넘쳐나고 이제 서비스화가 많이 되었죠- 회사 다니다보면 회사 내에서 이런 기술 접목의 기회가 부족해서 디자이너로서 접할 기회가 많지 않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비슷한 생각 하시는 분들 있을까요? 재품을 만드는 입장에서 개발자와 신기술 접목 관련해서 서비스로 풀 기회가 부족하다면 미래에 나에게 투자할 회사가 얼마 남지 않게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조금 있어요~
junnaa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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