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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본사 디자인랩
파라다이스 본사 디자임랩장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리조트 나 카지노가 있는것만 알았지 본사에 디자인 부서가 있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디자인 부서 관련된 정보가 아예 없어서. 근무 환경이라던지, 조직내 분위기, 업무 강도나 워라벨, 연봉 수준 등등 의 정보 공유 혹은 조언 주실수 있는분 계시다면 말씀좀 부탁딀게요!
@(주)파라다이스
스테파노J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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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이 했던 질문을 계속 하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입사한 지는 거의 반 년 간단한 서류 작성인 업무 내용을 입사 초부터 계속 알려줬건만 아직도 질문 하러 찾아옵니다 들으면서 적던 메모장은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조금이라도 다른 내용이라면 이렇다 저렇다 얘기라도 하겠는데 매번 같은 내용을 십 수 번 설명하니 이젠 지치네요 알아서 하라는 말에는 우물쭈물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는 게 보이고 매번 처음 듣는 것처럼 집중하며 듣는 것 같지만 반복되니 이젠 그런 척으로 보여서 피곤하다 못해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ㅇㅇㅇㅇㅇㅇ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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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다른 직원이(막내) 할 일을 저에게 말한다면?
저한테 시킨 이유가 있으니 그냥 제가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해당 직원에게 말을 해야 하나요?? 해당 직원에게 말을 할 경우 팀장님께는 뭐라고 말씀 드리면서 일을 그 직원 분께 넘겨드려야 할까요?? 해당 직원은 저희팀 막내입니다
인사를잘해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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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출퇴근 기록 어플있나요?
거의현장출근인데 첫거래처 방문시 출근을 어플로해서(gps기록) 남는 무료프로그램 등이 있을까요?
임원니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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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망한 커리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한국나이 33살 초중반 여성입니다 저는 회사 운이 나쁜건지 제가 입사한 타이밍이 나쁜건지 정말 좋지 못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상업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근무에 뛰어들었습니다만... 1. 중견 회계담당자 1년 반 (지점 철수로 퇴사) 2. 중소 회계담당자 2년 (어머니 입원으로 간병퇴사) 3. 중소 사무보조 계약 1년 (어머니 입원으로 시간이 짧은 계약직으로 이직했습니다) 4. 실업급여 및 국비 6개월 처음부터 꼬였지만 여기서부터 더 꼬인거 같습니다 5. 중소 회계담당자 9개월 (폐업 / 이력서 작성X) 6. 중소 영업지원 9개월 (부장이 좋아한다고 따라다녀 이상한 소문이 나는 바람에 퇴사했습니다 / 이력서 작성 X) 7. 중소 회계담당자 1년 (코로나 인원감축) 8. 보건복지부 산하 협회 사무보조 자체계약직 8개월 (계약만료 / 이력서 작성X) 9. 실업급여 6개월 이 이후로 20대 후반에 접어들었는데 이렇다 할 경력이 없다시피하니 취업이 안됐습니다.. 10. 편의점 아르바이트 6개월 11. 대기업 자체계약직 영업지원 2년 (계약만료) 작년 9월에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받지 않고 이직하여 1월부터 일하고 있는데요 그땐 회계담당자로 입사를 했는데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건지 회계가 아니라 사무보조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 오시면 물건을 넘겨드리고 매출 거래명세표를 찍고 회계 전표는 기장을 맡기고 부가세도 자료만 만들어서 신고하는데요 이 불경기에 취업한건 정말 행운이어서 최소 3년~5년은 근무를 하고 싶은데 3년 후면 36, 5년이면 38인데 (지금 이 기세라면 5년 이후면 이 업장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ㅜㅜ) 제가 이 회사를 나와서 이력서에 이 회사에서 뭘 했다고 입력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환승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이력서상 년수에 비해 경력이 너무 짧고 들락날락이 많다보니 서탈은 물론 면접에서도 왜 이렇게 경력들이 짧냐고 많이 물어봅니다 심지어는 이력이 궁금해서 면접을 잡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런데 또 경력이 좋지 않다보니 회사에 지원을 해도 서탈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갈텐데 3개월 이상 되면 수습도 종료되고 경력이 없이 공백이 되어버리다보니 차라리 그렇게 되면 3년을 버텨야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이직할 회사를 알아봐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염치없지만 댓글로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둣국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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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부모님이 영면하는 꿈을 꿨다..
꿈 내용은 간단하다. 부모님이 이제는 영면해야한다고 나에게 인사하고 내 곁을 떠나는 꿈이었는데.. 꿈에서 가지마 가지마 어린아이 떼쓰듯 말리다가 떠나는 부모님을 보며 펑펑울다 깼다. 깨고나서도 감정과 울음이 안그친다.. 사정상 나는 최근에 결혼을 했음에도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고 이제는 곧 정말 집을 나와 남편과 합쳐 살아야하는 상황이다. 진작 독립했어야하는 개체이고 이런 상황에 별 감흥이 없었는데 꿈 하나로,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이제서야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야할 생각 하니 너무너무 슬프다. 한 평생을 부모님한테 철없는 효년 처럼 살아왔는데... 이제부터라도 부모님 손 한번이라도 더 살갑게 잡아보고 잘 해드리려고 노력해야겠다.. 나도 이제는 한 아들의 엄마가 될 사람으로써....
끼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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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찌 바람만 스쳐 갔으리요. 그리움도 스쳐 갔고, 사랑도 스쳐 갔고, 때로는 슬픔도 스쳐서 갔겠지요.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놓아두고, 사랑은 사랑대로 놓아두고 가야 할 길들 이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돌부리에 넘어지고, 그리움에 넘어지고, 슬픔에 넘어지고 말겠지요. 뒤돌아 본 산길에 새겨진 추억은 알지요 우리가 걸어온 길이 꽃길만이 아니라, 청산도 걸어서 왔고, 들길도, 강길도 걸어서 왔다는 것을…. 산길 들길 강길도 다 지나고, 봄 길과 가을 길도 다 지나서 지금은 마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마음의 길은 끝이 없습니다. 부모님과의 길, 가족과의 길, 친구 와의 길, 모두 다른 것 같으면서도 전부가 다 다른 내 안에 인생입니다. 길은 영원한 것 같으면서도 영원하지 않고, 시간과 인생은 내가 살아 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할 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 추억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갑시다. 산다는 건 별거 아닙니다. 내가 건강해야 하고, 내가 즐거워야 하고,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살아 있어야 세상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가리사니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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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앉아서 자는 사람 정상인가?
말그대로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앉아서 자는 사람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전날 힘든일이 있어서 , 야근해서, 등등의 사유로 마음으로 이해해야하는 부분인지요. 돈은 돈대로 받고 같은 일 하면서 누구는 자고 나는 뼈빠지게 일하고 계속 자고 있고 그것도 몇십분동안.. 짜증나는 상황인거 맞죠? 이거 나만 알고 가야하는 부분인지 상부에 보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제가 요즘 잃이 많아서 심술 난건지 싶어요
운동안한지한달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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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상관없으니 이젠 좀......저같은분 계실까요
12년차 미혼 40살 5800정도를 받으며 일하고있는데 더 버틸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의 구조조정 잦은 직무변경 조직변경 고연차로인한 주위의 압박과 계속해서 발전을 핑계로 새로운 업무를 요구 하는 고인물들 한때는 에이스 소리까지 들었는데 지금은 엄청난 부담감으로 인해 생각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커리어를 살려 이직을고려했으나 업계특성상 어딜가나 비슷해 이제는 10년넘게 해왔던 일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자산은 퇴직금까지 하면 6억정도 있고 작고 많이 저렴하지만 집도있습니다 어차피 남은 직장생활 10년정도 남았다치면 수익은 반토막나도 괜찮으니 기업에서의 직장생활은 그만하고 커리어랑 상관없이 집가까운 곳에서 부담없는 일을 찾아 하고싶습니다 그렇게되면 인생이 망할까요 정말 별생각이 다드네요...
라루로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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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
이제 막 40이 되었습니다. (만나이론 38 ㅎ) 이번 회사에서 열심히 다녀보려했는데, 쉽지가않네요. MICE업계에서 행사기획을 한 6년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19 때문에 행사쪽은 박살이나서 그만두게 되었고, 내일을 해보자 맘먹고 창업을했습니다. 투자도 작게받아서 열심히 운영해보았지만 2년만에 폐업을 했어요. 그리곤 다시한번 다양한 경험을 해보자 마음먹고 해외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에 취업을했고 2년간 IR Deck도 직접기획하고 피칭해서 preA까지 따냇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쪽 경력을 살려서 현지브랜드 매장 런칭도 리드했었습니다. 그랗게열심히 다니던 와중 중견기업 마케팅회사에서 제안이와서 다시한번 이직을했습니다. 브랜딩과 BTL기획을 주업무로 하고있었는데 회사구조가 갑자기변경되면서 광고영업쪽으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1년정도 다녔는데, 제안받았던 당시업무와 너무다른지라 이직생각이 많네요. 기획이라는 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었고 현재까지는 박람회,BTL,투자,오프라인 브랜드, 브랜딩 그리고 작은창업까지 원하는데로 다양한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브랜드 기획이나 신사업 기획쪽 관련직무로 다시한번 이직을 해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한쪽직무경력이 얕다보니 걱정이되네요ㅜ
갤갤갤갤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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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없는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제목 그대로인데요.. 제가 다니는 회사와 팀은 여느 전략팀과 같이 일이 많습니다. 주로 23~24시 퇴근이고 시즌에는 자정에도 주말에도 일일일.. 지금 조직의 장점은 팀원들이 빠짐없이 좋고 배울점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는 커리어를 전략으로 가져가고 싶어서 일도 마음에 드네요 다만 지금 회사의 상황이 매우 좋지않아 (대기업이긴 합니다) 성과급 zero, 야근 수당 x 이고 그 이외에 보상적인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일을 좋아하지만 가끔은 현타도 오고 이직이 맞나? 생각도 듭니다 한편으로는 육각형 회사는 없고 가장 중요한 사람과 일의 재미를 챙겻으니 버틸만 하지 않나 생각도 들구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업무 동기를 어떻게 찾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쌀국수23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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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되는게 없네요
30대 중반인데 결혼할 것 같던 연인이랑 백일도 못채우고 헤어졌습니다 어쩌면 안맞는 사람을 제가 붙들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만나면서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이제 또 어디서 누굴 만나야될지 막막합니다 제 짝이 어딘가에 있을까요? 저도 이제 결혼을 하고싶은데 할 수 있을까 싶네요ㅠㅠ
봉봉방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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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봤는데 지원 기간 연장
지난주 모 회사에 경력채용 면접을 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요. 최근 회사 홈페이지를 다시 들어가보니 제가 면접본 포지션 포함 여러 포지션이 새로 열리면서 지원 기간이 연장되었더라고요..? 아직 면접 결과는 연락 못 받은 상황인데 이거 잘 안 될 확률이 더 높겠죠 ㅠ?
illi1i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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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술주정하면 어찌 함요 ?
결혼생활 10년넘게 하며 아래와 같은 일들이 반복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대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1. 술마시러감 2. 취함 > 데리러오라 전화함 ( 보통 새벽 ) 3. 데리러감 근데 거의 없음 집으로 택시타고감 4. 집에 도착하면 나 어디로 갔냐고 전화해서 계속 욕을 힘 너 데리러 갔다고 하면 못알아듣고 횡설수설 5. 집에 도착하면 안자고 기다리면서 우리집과 내욕을 계속함 6. 참다참다 그만하라고 하면 나 위협하는거라면서 바닥에 누워서 울면서 난리핌 7. 자면 깨워서 계속 욕하다가 지쳐 잠듬 8. 다음날 일어니면 반만 기억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나 안지켜짐 대책은 ???
무명군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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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거부하는 여직원들
저희팀에는 남자3 여자2입니다. 저는 팀원시절부터 지금까지 매년 교육을 찾아서 다니고 회사에서 지원이 안되는 교육이면 자비들이고 시간이 안되면 연차를 써서 다니며 배움을 늦추지 않고 직무능력향상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은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교육도 안가려고하고 자신의 성장에 노력을 하지 않는 팀원들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도움을 주고 싶어서 책을 주문했고 팀원들을 모아서 책을 보여주면서 돌아가면서 책읽고 각자 쳅터별로 맡아서 팀원들 앞에서 리뷰하자고 하였습니다. 남자직원들은 별반응없이 동의하였고 여직원들은 개정색을 하며 거부반응을 보였고 인사평가와 연관을 질문합니다. 인사평가와는 연관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들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자기들에게 이로운것을 하는데 인사평가까지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왜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막는지. 여자들 종특인지. 아니면 그냥 월급받으며 대충다니려는건지. 좋은방향으로 이끌기 참 힘드네요.
지각인생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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