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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에서도 떨어질 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적성이면 그렇다치는데 인성검사에서도 떨어질 수 있는건가 싶어서 충격이 적잖이 크네요.. 성격이란건 굉장히 주관적인거 아닌가요? 대체 무슨 기준으로 평가하는거예요? 그냥 떨어뜨리기 위한 장치 아닌가요?
포슬포슬산타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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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인사팀 신입입니다
경력은 2년 이내인데 운 좋게 은행 인사팀에 근무 중입니다 현재 인사 시스템 관련 계약서 검토 및 여러 정부기관에 보고하는 업무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은행이라는 산업에 한정적인 업무라 나중에 이직할때 매력적인 실무 경험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입니다. 인사 관련보다는 법무 감사 등과 같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 업무를 하는게 맞는건지 이직할 때 어떻게 보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jjilj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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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 질문
넷플릭스 코리아는 모든 업무를 영어로 하나요? 영어를 못하는데 글로벌 회사로 이직을 해보고 싶어서ㅎㅎㅎ
이직3번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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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회사 다니면 무조건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친절한부동산선배 민성식입니다. 여러분들이 부동산업계에서 일을 시작했다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자연스럽게 생겨날 것입니다. 부동산 관련 업무들 가운데 많은 일들이 정보를 통해 이뤄지고 이런 정보의 취득과 전달은 사람을 통해 이뤄집니다. 그래서 부동산업계에서 목표를 이루고 성취하기 위해서는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업계에서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돈을 벌 수 있는 중요한 정보들은 사람들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되기 때문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부동산업계에서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좋은 분들을 만나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동산 회사에 다니면 무조건 만나야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지 3가지로 정리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1. 직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업무에 필요한 지식은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으로는 충족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부동산과 관련된 실무적인 지식들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회사에 들어가서 배워야 합니다. 부동산 직무의 특성상 선배에게 1:1로 배우는 도제식으로 배울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부동산 관련 회사들 가운데 대기업 계열 회사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이 대기업처럼 입사하고 나면 연수교육을 해주거나 정기적인 직무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결론적으로 직무 능력이 뛰어난 선배를 만나는 게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좋은 선배가 옆에 있으면 배우는 게 많고 그 선배의 능력만큼 성장 발전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저도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지만 그 가운데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준 엑셀을 배우게 된 계기도 뛰어난 직무 능력을 가진 선배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제가 첫 직장에 들어갔을 때 회사 내에는 엑셀의 신이라고 불리는 선배가 있었습니다. 항상 엑셀을 켜놓고 무언가를 연구하듯 들여다보고 있던 그분은 담당하고 있는 직무들을 엑셀로 자동화를 시켜놓고 있었습니다. 엑셀 함수도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업무의 많은 부분을 남들보다 일찍 끝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부터 엑셀을 배우려고 마음을 먹었고, 스스로 학습하면서 모르는 게 있으면 그 선배를 찾아가 계속 물어봤습니다. 하나둘씩 실력을 늘려가고 그 선배도 이러 저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뒤에 제 엑셀 실력도 늘었고, 회사 후배들이 엑셀과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으면 저에게 찾아와 물어보는 일도 생기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엑셀 기본기를 갖추고 부동산 업력도 갖추게 되다 보니 부동산 엑셀 책인 ‘부자의 계산법’이라는 책까지 낼 수 있었습니다. 직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2. 내가 갖지 못한 네트워크를 가진 선배를 만나야 합니다. 서두에 강조한 것처럼 부동산 업계에서 네트워크는 정말 중요합니다. 처음에 업계에 진입했다면 각자 출신 학교나 지역 연고 등에 따라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라는 새로운 네트워크도 갖게 됩니다. 이는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인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네트워크를 견고하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더 넓은 인맥을 쌓고 싶은 마음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회사의 선배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회사 선배와 함께라면 업무 상 미팅을 가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저녁 식사 자리를 따라간다거나 하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이때를 잘 활용한다면 그 선배가 가진 친분이 있는 분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게 되고 또 안면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네트워크로 만들 기회도 찾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비전공자여서 부동산학을 전공한 선배를 많이 따라다니면서 그 선배의 동기분들이나 후배분들을 소개를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인연이 이어져 업무를 할 때 비전공자였지만 그 선배의 학교 네트워크에 계신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네트워크라고 하는 게 사실 내가 만날 때 편한 사람들 위주로 만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조금 노력하고 의지만 있다면 알지 못하던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얼굴만 알다 잊히는 그런 인맥 말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한다면 회사 내 선배들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이직이나 전직과 같은 직업적인 고민에 대한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선배를 만나야 합니다. 성장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에 머물지 않고 더 나은 기회나 자리를 찾아 떠나야 할 때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회사 내에 이직이나 전직에 대한 고민 상담을 해줄 만한 선배를 한 명 정도는 만들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나보다 먼저 사회생활을 했고 회사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고 있는 선배에게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조언을 듣는 것도 필요합니다. 보통 전직이나 이직을 생각할 때 너무 긍정적으로 자신을 평가하게 되는 경향이 있고, 좋은 점만 보려고 하기 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객관적인 시각에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선배가 있다면 좋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선배는 입이 무겁게 진중해야 할 것입니다. 고민을 이야기하자마자 회사에 소문을 낼 것 같은 선배에게는 그냥 퇴사 전날 밖에 이야기할 기회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회사를 옮길 때마다 회사 내 선배나 주변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지나고 나 보면 명확한 답변까지는 아니더라도 방향성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회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고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이직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라기 보다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해서라도 좋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선배나 동료를 꼭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부동산 회사에 다니면 꼭 만나야 하는 사람에 대해 3가지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요약해 드리면, 첫 번째 직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 두 번째는 내가 가지지 못한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 마지막 세 번째는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선배를 만나라는 것이었습니다. 3가지 모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니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면 한 번쯤은 오늘 설명드린 사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한부동산선배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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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재취업 (부모님 노후)
50대 아버지가 퇴직하시고 집에서 놀고 계신지 벌써 꽤 오래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뭐라도 해보려고 복지사 준비 하시고 계시고, 저랑 동생은 열심히 산 덕분에 이름있는 대기업에 입사하였습니다. 다만, 앞으로 부모님 노후가 걱정이 되고, 언제까지나 저희가 부모님을 지원해드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제 코도 석자라 캥거루 족 될 수도 있습니다. 50대 중반 아버지 또래 분들이 하실 수 있거나 준비해볼만한 자격증이나 직종이 뭐가 있을까요? 경비나 운송업 택시도 좋지만 돈이 적어도 좋으니 사무업무 쪽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아이디맛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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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게 이야기하는방법을 알려줄게
유튜브나 강연이나 재미가 진짜없게 말하는사람들 특징을발견하였어요 보니께 공통적으로 자기가 뭔가 말하는게 재밌고 유머러스하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삼춘 이러니 재미가없죠
콘셉트개발자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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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들
연봉 캐내려고 왤캐 집착하나요?? 중간자의 역할로 사람과 기업을 잘 이어줘서 커미션 받으면되지.. 지원하지도 않았는데 현재 받는 연봉 데이터베이스로 쓰려고 하는 건가 엄청 캐묻네요..
qwertyy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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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현직장 연봉을 잘못 말했어요…
이직 면접에서 현직장 연봉을 묻길래 200정도 올려서 답변을 했어요(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정말 무의식중에 대답을 그렇게…) 귀가하는 차 안에서 회고하다가 알게 되었어요… 정정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직 한번 더 남았으니 처우협의 때 원천징수 등을 제출하고 얘기가 나오면 정정하는게 맞을 까요? 처우 협의 할때 얘기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성과금을 세금 떼지 않고 받았다고 그냥 넘어갈까요….
생선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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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협 후 이직 시 3개월 지나야 협상 연봉으로 인정?
세간에 들려오는 말로는 연협 후 3개월이 지나야 그 급여로 인정된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검색 해보니 그런건 없고 그냥 회사 맘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만약에 그런 관행이 있다 치고 글을 적었습니다. 원래 원칙적으로 1월달에 협상을 하고 1월부터 급여를 협상된 급여로 주는 것이 정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는 지금까지 협상을 4월달쯤에 하여 1~3월달 급여를 협상 후 월급으로 소급 적용 해주었습니다. 이런 상황일때 소급 적용을 1,2,3월달치를 받았으니 협상 후 3개월 다닌 것으로 치는 것인지, 아니면 4월에 협상하였으니 4,5,6월을 다녀야 협상 후 3개원 다닌 것으로 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대략적인 느낌을 아시는 분들 있을까요..?
아라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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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최종 면접 이후 결과발표
대기업에서도 불합격자 불합격 발표 안하는 경우도 있나요? 무엇보다 최종면접 이후 대상자 한해 바로 채용검진(건강체크) 안내 연락한다고 공지받았는데, 1주일 됐는데도 연락 안오면 불합격한거겠지요...?
우루사이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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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딩에서 다른업계
포워딩 영업에서 다른 업계로 갈수 있으려나요? 영업에 진절머리가 나서 다른일을 해보고싶네요.. 신입으로다시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탈출마렵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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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저희 분야는 채용이 별로 없나요
IT 같은곳은 나쁘지 않던데....
히비키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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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사내 분위기가
일본계 B2B 기술영업직입니다. 이직한지 이제 1년 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1위 입니다. 국내 대기업 시장 70%은 저희 회사 장비입니다. 그래서인가 영업부 분위기가 답답합니다. 기술영업직이라곤 하지만 내근이 더 많습니다. 일주일 중 출장 또는 외근은 1.5일 수준입니다. 예전부터 직접 영업하지 않아도 고객이 찾아와 장비 팔아달라 하면 줄 세워 견적 내주고 팔았다합니다. 로컬 고객은 직판에 대한 의지가 없고 본사로 문의가 와도 대리점에 꽂아주고 직접 핸들링을 하지를 않습니다. 문제는 제가 느끼기에 해당 업계에 국내 업체 기술력도 많이 따라 왔고 무엇보다 가격 경쟁에서 크게 뒤쳐지는데요 실제로 내부적으로도 발 등에 불 떨어진 분위기입니다. 그런데도 다들 엉덩이 깔고 나가질 않습니다. 저는 이직 전 부터 영업직군이어서 이런 분위기가 힘들고 답답합니다. 심지어 제가 직접 개발영업을 하려해도 나가지 말라고 하는 분위기니... 이런 심정 이해하시는 선배님들 계실까요?
에벤에셀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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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나오지 않은 진행 중인 외주 프로젝트, 경력기술서에 기재해도 문제 없나요?
클라이언트 외주를 받아 진행중인 리브랜딩 프로젝트가 있는데, 경력에는 도움이 될 것 같으나 진행중이라서 경력기술서에 써도 대외비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진행 중인 외주 프로젝트를 간략하게만 쓴다면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에 기재해도 문제 없나요? + 외주한테 제안드린 시안으로 포폴만들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 <브랜드명> 리브랜딩 - 브랜드 타겟층에 따른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진행 중) +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타겟층이 어디고 ~향으로 변경하기 위해 이런 것을 했다 라고 이야기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무에엥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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