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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재산현황 조사
지자체 지원사업 신청하려고 하는데 대표자 이력 사항란에 재산보유현황(부동산/동산) 이런게 있는데 보통 이력에 해당 내용도 적어야 하나요?
흑막의설계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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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로남불과 투사... 왜 내가 사면 떨어질까
후조선 투기열전 (後朝鮮 投機列傳) 조선의 백성들은 예로부터 노름을 즐겨하였으니, 이는 후생적 DNA에 새겨진 유구한 문화유산이라 할 것이다. 그 증거로, 근엄한 가훈을 벽에 걸어두어야 할 자리에 "주식하지 말자" 따위를 족자로 내걸고 있음을 보라. 선조들의 지혜가 느껴지지 아니한가. 제1장 : 조선인이 말하는 '주식'의 정체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으니, 백성들이 주식이라 칭하는 것과 진짜 주식 사이에는 광활한 개념의 협곡이 존재한다. 워런 버핏이 수십 년을 버티며 복리의 마법을 실현하는 그 주식이 아니요, 매달 자동이체처럼 쌓아가는 ETF도 물론 아니다. 백성들이 주식이라 부르는 것의 정체는 바로 **테마주**, 즉 뉴스 한 줄에 상한가를 찍었다가 다음 날 하한가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저 화려하고 위험한 롤러코스터 종목들이다. 제약주, 2차전지주, 방산주, 조선주…… 요즘은 **반도체의 'ㅂ' 자**만 스쳐도 폭등하는 신묘한 시절이다. 제2장 : 왜 열에 아홉은 쪽박인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계획인가. 이 얼마나 처참한 결말인가. 백성이 뉴스 기사를 읽고 사태를 파악할 즈음이면, 주가에는 이미 그 정보가 박제되어 있고, 세력들은 진작에 매수를 마치고 매도 버튼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있다. 결과적으로 백성의 투자 일대기는 이러하다: > *가장 비쌀 때 사서, 가장 쌀 때까지 버티다, 눈물로 손절한다.* 이것이 대한민국 개미 투자자의 정형화된 비극이다. 그럼에도 백성들이 노름판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열에 하나,진짜로 주식으로 팔자를 바꾸는 자가 주변에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한 명의 성공담이 나머지 아홉 명을 다시 불러 모으는 것이다. 제3장 : 통령과 엽전 민도의 절묘한 조화 그리고 우리의 통께서는 이 백성들의 심리를 *손바닥 보듯* 꿰뚫고 계시다. 그 통찰력으로 삼권분립이라는 오래된 가구를, 봄동과 계란프라이를 곁들여 깔끔하게 비벼드셨다. 대통령의 지지율 공식은 놀랍도록 명쾌하다: | 변수 | 관계 | | 수도권 부동산 | 지지율과 *반비례*| | 코스피 지수 | 지지율과 *정비례* | 이 공식을 간파하신 분께서는, 한편으로는 전세 대출까지 틀어막아 부동산으로 향하는 물길을 끊으시고, 다른 한편으로는 미장 팔고 국장 오면 세금 감면, 기업 총수 소집, 연기금 멱살 잡기까지, 주가 부양을 위한 전방위 퍼포먼스를 아낌없이 선보이고 계신다. 그 결과, 코스피와 코스닥은 이제 국가 단위 테마주로 진화하였으며, 미국 나스닥의 개별 종목보다도 더 극렬한 변동성을 자랑하는 세계 유례없는 주식 시장이 탄생하였다. 제4장 : 배아파리즘의 정치경제학 물론 노름 잘 하시는 분들은 얼마든지 버시면 된다. 문제는, 잘 하는 분들이 열에 하나라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온 백성이 너도나도 뛰어드는 이유, 이를 학문적으로 정의하자면 배아파리즘(Baeaparizm) = 르상티망 = 투사 이라 할 수 있다. 나만 빼놓고 남들이 부자 되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인류 보편의 그 오래된 감정 말이다. 그리하여 **삼성전자 22만 원은 헐값으로, 18만 원은 고평가로** 느껴지는 아름다운 인지부조화가 완성된다. 結 : 국룰은 땅 역사를 돌이켜보라. 노름으로 흥한 가문이 있던가. 아니, 노름해서 **안 망한** 가문이 있던가. 그러므로 이 졸문은 감히 이렇게 권하는 바이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수업료 설정후 근육쌓기로 쉐도우 훈련만 하시고, 여력이 있으시다면 목숨 걸고 해외 or 국내 수도권에 내 집 한 채를 마련하시자 미국인들이 S&P 500으로 노후를 설계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의 노후는 수도권 아파트로 완성하는 것이 부동성과 유일성의 땅의 가치 오랜 국룰이요, 검증된 생존 전략이니. 항상 지구촌을 보면 나라끼리도 맨날 목숨걸고 땅따먹기중 아닌가.. 영국놈 스페인놈 미쿡놈 이스라엘놈 러시아놈 중국놈들 보시자... 뇌로남불 자식들은 절대 자기자식 군대에 안보내면서.. 땅따먹기중..이라..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현실 풍자...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작성자는 여러분의 계좌에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직관에따르세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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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놓고 밥 먹는 직원이 꼴보기 싫어요
본인이 똥 싸질러 놓고 해맑게 점심에 제육 나왔다고 퍼와서 먹는 모습이 꼴보기 싫어져서 고민입니다... 격한 표현 죄송합니다. 달리 순화된 표현이 떠오르지도 않고 요즘 계속 이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감정 조절이 잘 되지 않네요... 말씀드린 그대로 저희 팀에 업무 능력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직원이 있습니다. 간단한 지시를 내려도 꼭 한두개씩 빼먹고,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 할 때 무례한 표현을 한다거나, 기한은 툭하면 어기며, 결국 그 사람이 싸지른 똥은 저를 포함한 다른 팀원들이 야근해가며 치우는 게 루틴입니다. 팀장님도 나름대로 r&r 조정해보고 해당 직원 면담도 하긴 하는데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다 보니까 점점 이 사람의 업무가 아닌 행동 자체가 짜증이 나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전에 이 직원이 또 어이없는 실수를 해서 똥을 싸놓고... 어떻게 해야할 줄을 몰라 하길래 결국 팀장님 지시로 제가 타 부서에 아쉬운 소리 해가며 간신히 수습했습니다. 물론 그 직원이 저에게 따로 죄송하다고 사과도 했지만..., 솔직히 저는 제 업무도 다 밀리고 타 부서 눈초리 대신 견디는 게 화도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입맛도 뚝 떨어졌는데 점심시간이 되니 본인은 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오늘 구내식당에 제육이 나왔다며 산더미처럼 퍼와서 먹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니까 속에서 울화가 치밀더라고요. 속으로 '저 상황에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머리로는 일 못하는 것과 밥 먹는 건 별개라는 걸 압니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밥은 먹어야죠... 하지만 감정적으로는 도저히 분리가 안 되네요 요즘...ㅠ 이제는 그냥 숨 쉬고 타자 치는 소리조차 얄밉게 들리고 자리 오래 비우면 신경쓰이기 까지 합니다.. 제가 너무 속이 좁고 못돼 먹은 걸까요? 저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을까요? 이 사람 앞에서 싫은 표정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에너지를 요하는 일이라 그런지 제법 지치네요.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요...
kingss
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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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말 기억 못하는 팀장때문에 짜증나네요
이직한지 3달 되어갑니다. 회사 사정때문에 팀장이 여러 직책 겸직중이라 옆에서 봐도 정말 바쁘긴 합니다. 소화하기 어려워 보여요. 원래도 꼼꼼한 분인지 잘 모르겠는데 바쁘기까지 하니 업무 지시한 내용 공유 한 내용을 하나도 기억 못 합니다. 하루 아침에 새로운 사람이 돠어 돌아와요 업무 시켜놓고 자료 만들어 가면 왜 이런식으로 했냐 그때 그때 생각이 바뀌는거 보면 단순 업무 capa를 떠나서 본인 생각도 좀 일관적이지 않은 것 같… 네네 이걸 3개월째 하고 있으니 점점 짜증이 너무 나네요. 오늘도 ㅇㅇㅇ 알아보라고 했잖아! 하고 대표 앞에서 짜증내는데 (알아보라고 한 내용과 1도 관계 없음) 오늘은 저도 슬슬 한계치가 와서 무시하고 그냥 대표한테 조사한 내용 위주로 보고 했습니다. 이거 사람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계속 같이 일할지 깜깜하네요.
DollaBil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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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와 일머리는 왜 별개일까요?
쓰는 뇌근육이 다른가?
3121john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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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의견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4년차 콘텐츠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31세 남자입니다. 4년 동안 다녔던 이 회사가 첫직장이고, 지금껏 제 적성과 안맞는다는 생각으로 여러 차례 이직을 준비했으나 모두 실패한 상황입니다. 회사 규모는 대기업 계열사라 복지 등 회사 자체의 문제는 없었으나 이 직무에서 저의 역량과 비전이 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성과는 동기나 후임들에 뒤처진 지 오래고, 노력을 해보아도 이 분야에서 제가 성공할 거란 확신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 원래 하고 싶던 일의 중소기업에 입사 확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연봉도, 복지도, 회사 규모도.. 모두 현재 회사보다 한참 아래지만 간만에 가슴이 뛰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퇴사 후 해당 회사 입사를 꿈꾸고 있으나, 부모님부터 여자친구, 친구들까지 모두 말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선택은 제 몫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누구보다 그 일을 하고 싶고 잘할 자신이 있는데 주변에서 하도 말리다 보니 저 역시 덜컥 겁이 납니다. 사실 저는 이 회사에 다니면서 우울증이 오고 성과조차 내지 못하는 스스로가 너무 싫었는데. 이 얘기를 하니 도피성 이직이라며 비난하는 친구도 있었고요. 이런 경우 현실을 생각하고 그냥 커리어를 쌓는 게 나을지요.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조언을 요청드립니다.
아이마이미마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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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최악의 면접 경험..
오늘 너무나도 기분 더러운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우선 저는 면접 시간보다 1시간 일찍 갔습니다. (면접 안내 문자에서 늦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면접 시간 지나도 안내가 없어서 눈치 보면서 면접 안내 담당자를 찾았는데 제가 대기실에서 나온걸 보고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앞에 면접이 길어진다면서 기다리라고 싸늘하게 말하더군요. 시간은 계속 지연되고 안내도 없고 결국 약속된 면접 시간보다 1시간이나 더 기다리게 하더군요. 총 2시간 기다린 셈이죠.. 사과 한마디 없이 들어간 면접실에서는 더 가관인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서류들을 팔랑거리면서 보더니 "작은 회사만 다녀서 이런 건 해봤겠냐"면서 트집 잡고 무시하는 어조로 일관하더라고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제 이력서가 맘에 안 들고 자기들 기준에 부족해 보였다면 애초에 부르질 말았어야죠. 제가 레쥬메에 학점은 안 써놨는데 ㅇㅇ학부 나온거 맞냐 학점이 얼마였냐고 해서 4.1 이라고 했더니 "증명할 수 있겠어요?"라고 하더라고요. 이직 면접에 학점 물어보는 것도 웃기고 4.4, 4.5도 아니고 4.1인데 굳이 증명할 수 있겠냐고 물어본 저의가 뭘까요? 헛웃음이 나오려는걸 참고 당연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1시간 넘게 기다리게 해놓고 귀한 시간 내서 온 지원자에게 무례하게 구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본인들의 우월감을 확인하고 싶어서 부른 건가요? 아니면 그냥 아무나 불러서 압박 면접이라는 핑계로 갑질을 즐기는 걸까요? 1시간 대기했을 때 그냥 집에 왔어야 했는데, 그래도 예의 차린다고 끝까지 앉아 있었던 제가 후회스럽습니다. 면접 내내 제 커리어를 부정당한 기분이라 자존감이 너무 깎이네요. 규모 작은 회사도 아니였어서 더 현타 오네요.
보끔짜ㅇ장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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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1차만 있는 곳..?
혹시 대부분 어떠셨나요? 제 지인들이 면접 1차 (실무장 + 임원진) 로만 된 곳은 거른다 라는 말을 해서요 주변에서 다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몽몽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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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분위기 끌어올리는법 좀 알려주세요 ~
13년차 과장이고 QA팀 팀장으로 곧 차장이 될 예정입니다. 부서 팀장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 밑으로는 직원이 4명 있는데 직원끼리는 큰 불화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업무도 잔업 없이 정시출근 정시퇴근이고 실험과 사무업무를 병행하지만 크게 노동강도가 있진 않습니다. 다만 제가 일하다보면 몰두하는 경향이 강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일처리를 신속하게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직원들에게 일 분담을 수시로 시킵니다. 물론 당장 내일까지라는 강요는 안하고 지금 업무상태를 확인하고 직원이랑 협의하여 가능한 일정으로 조율합니다. 근데 팀 분위기가 제가 일만해서 그런지 항상 처져 있는 것 같아요. 나름 회식도 두달에 한번정도씩(직원들 동의하에) 하면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출장갔다오면 그 지역 유명 다과류도 사와서 나눠주고 하는데...직원들이 기운이 없어보이네요 ㅠ 연봉도 올해 조금 올라서 괜찮다고 생각하고...문제있는거 있냐고 아침 회의마다 물어봐도 없다하고 ㅋㅋㅋ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팀장으로써 팀분위기 조성도 중요하다 생각되어 한번 적어봅니다. 팀장님들은 팀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어떤걸 주로 하시나요 ?
M과Z 사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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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병행하며 창업 준비 중입니다, 함께할 개발자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예창패, 창업중심대학 등 정부지원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두 가지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고 있고, AI를 활용해 MVP를 빠르게 만들고 실제 서비스로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과 사업화는 꾸준히 진행 중이지만, 개발은 혼자서 한계가 있어 초기부터 함께 만들어갈 개발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단계는 아니며, 정부지원사업 지원을 목표로 사업 방향과 실행 계획을 계속 구체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직장을 병행하면서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가볍게 참여하는 분보다는 실제로 MVP를 만들고 서비스화까지 함께 고민하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완성된 팀에 합류하는 형태보다, 초기 단계부터 같이 방향을 맞추고 만들어가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창업을 진지하게 생각하시거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넘어 실제 사업화까지 경험해보고 싶은 개발자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서로 방향이 맞는지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꼬마ce9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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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나이에 인턴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대기업 해외법인에서 해외영업 약 2년 정도 했었고 현재는 한국에서 국내 영업 1년 정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여러가지로 맞지 않아서 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해외영업 쪽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경험이 없습니다. 제가 올해 32살인데 인턴지원하기엔 너무 늦은 걸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폼폼푸리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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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재취업 너무 어렵네요.
반년넘게 쉬고 있습니다. 사람인이나 리멤버에 등록해둔 제 포트폴리오를 보고 연락이 오긴하는데 이력서를 전달하면 컷 당합니다.. 업무역량은 맞지만 제 나이가 해당 조직(팀)에 조인해서 일하기엔 부담스러워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팀장역할을 하면서 팀원 구인할 때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의 이력서는 기존 조직원들과의 조화를 위해서 대부분 컷 했었거든요.. 업보인건가싶고 ㅠ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보니 아예 이바닥을 떠나서 업종 변경을 하고 싶은데 뭘 어떻게 찾아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도, 목표도 못잡겠습니다. 업종 변경 해보신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스타2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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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행사 카피라이터가 하고 싶습니다.
디지털 광고 대행사를 다니고 있는 1년차 신입입니다. Ai 로 인해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이 사라진다고 말하지만 그럼에도 사람이 쓰는 브랜딩의 힘은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여 흐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카피라이터 직무에 중고 신입 또는 경력직 이직으로 지원을 하고 싶은데 준비 방법을 아예 모르겠어서 조언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1. 카피라이터 포트폴리오는 어떤 식으로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종합 광고 대행사 카피라이터 to는 매우매우 적은데, 그럼에도 그 자리에 가려면 어떤 경험들이 필요한지 3. 대형 종합광고대행사의 카피라이터로 지원하려면 소규모 종대사에서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대홍
@(주)제일기획
카피라이터지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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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직장생활 연애 결혼 인간관계의 본질을
알았습니다 진짜 프레임 싸움인거 같아요.... 일 잘하는 사람 보면 일을 많이 하기도 하는데 일을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도하더라고요.
3121john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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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직이고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하고 1년이 되지 않았을 때 셋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신생아를 포함한 육아를 아내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져 처음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휴직하며 아내와 번갈아 가며 한 명은 신생아를, 또 다른 한 명은 첫째와 둘째를 돌보고 있습니다. 복직까지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몇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1. 셋을 키우려면 더 많이 벌어야 합니다. 2. 현재 회사는 입사 후 거의 매일 야근이 있고 잦은 주말 출근으로 정상적인 육아가 어렵습니다. 3. 입사 전부터 팀의 입퇴사가 많았고 휴직 중에도 입퇴사자가 계속 발생했다고 들었습니다. 4. 복직을 생각해보니 이러한 상황이 구조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야근과 주말 출근이 계속 반복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게 된다면 제가 먼저 육아휴직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할지 고민입니다. 만약 면접 단계에서 휴직 사실을 먼저 말하지 않고(물어보면 답변하지만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경우) 채용이 된 뒤 서류를 제출할 때 육아휴직 상태였던 것이 급여나 고용보험 기록에서 확인이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면접에서 말하지 않은 것, 즉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해 채용이 취소되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까요? 또 한편으로는 면접관들이 ‘첫 아이 육아휴직 중인데 이직으로 조기 복직을 하게 되면 남은 육아휴직이나 둘째, 셋째 육아휴직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할 것 같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사실 외벌이라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고, 추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계획은 없습니다. 그래서 곧 셋째도 어린이집에 보내면 조기 복직을 하려고 생각하던 중 위 문제점과 희망사항을 생각하게 되어 여기에 의견을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육아휴직 급여만으로 생활하기에는 경제적으로 쉽지 않네요. 육아 선배님들과 HR 담당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고생많았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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