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최신글
연금가입 검토에는 세금도 감안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chgg01/222507603841 월 60만원을 연금에 불입하고자 하신 분의 사례를 통해 연금저축 / IRP / 비과세 연금을 가입하기 전에 어떻게 검토하는 것이 좋은지 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머니셰프
| 09.16
조회수
336
좋아요
2
댓글
0
흡연자시라면 설문하시고, 스타벅스 커피 받아가세요!
회원님, 혹시 흡연자신가요? 그렇다면 아래 설문에서 소중한 의견 알려주시고, 스타벅스 커피 쿠폰 받아가세요! 주제: 제품 컨셉 의견조사 설문 https://app.rmbr.in/bbRHlWAXojb 대상: 6개월 이상 흡연한 분들 전원 상품: 스타벅스 커피 쿠폰 (3,OOO명 추첨) 소요시간: 2분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09.16
조회수
429
좋아요
1
댓글
0
드디어 사인했습니다.
연봉도 직급도 나이도 무거워져 이직이 쉽지 않았던 40초입니다. 얼마전 이곳에 글 남기고 응원 많이 받은 덕분일까요 수십번의 서탈 끝에 두곳에서 최종합격했고 오퍼레터 받은 상태로 추가 핑퐁 끝에 기대 이상의 처우로 사인완료 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특히나 비개발 직군에서 1억이라는 숫자는 의미하는 부분이 정말 큰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새티스파이가 넘실넘실거리네요. ㅎ 늦었다 나는 안될꺼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해보세요! 저도 하는걸 여러분이라고 못하실까요 :D 40대 시니어분들 힘내십시요! 우린 할 수 있습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감사합니다.
기모치이이요
| 09.16
조회수
5362
좋아요
52
댓글
56
연휴 전 특유의 분위기 참 좋네요
엄청 빡세게 달리는 회사인데 어제부터는 좀 다들 슬슬 숨을 고르는 분위기. 일을 안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여유를 찾은 듯한 표정 몸짓들 ㅎㅎ 불같던 상사도 좀 너그러워지고. 늘 열정 넘치던 팀원도 잠시멈춤. 날씨도 화창해서 더 좋네요.. 다들 연휴 전 정리 잘 하시길.
에딭허
| 09.16
조회수
657
좋아요
6
댓글
2
배울 수 있는 팀원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 드는 요즘.
제목 그대로. 제가 팀장 위치에 있더라도 부족한 점이 참 많습니다. 성격이 급하다거나 본질을 놓친다거나 감정을 섞는다거나. 팀원들이 각자의 장점이 있는데 제가 모자란점을 무기로서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네요.. 이런 저런 일을 같이 하면서 순간순간 배울 수 있네요. 그래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정도면 축복받은 팀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
달력에비와
| 09.16
조회수
453
좋아요
5
댓글
0
행복이란 무엇인가?
세속적으론 일이내뜻대로될때 행복한거같아요 사소한거라도 예를들어 오늘식당점심이 짬뽕이음좋겠다햇디 딱나올때
골드만
| 09.16
조회수
384
좋아요
1
댓글
3
선배님들. 결혼 준비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물론 결혼에 필요한 것들이 무엇들이 있는진 알지만. 시작을 어떻게 하시나요? 당사자끼리 결혼하기로 마음을 먹은 상태고 다른 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을 때, 뭐부터? 준비를 시작하면 뭔가 '본격'이 될 것 같아서 조심스러워지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미리 감사합니다다. 여기서 늘 많은 도움 얻고 있습니다.
Liam078
| 09.16
조회수
675
좋아요
4
댓글
7
처우협의 기간??
안녕하세요.. 이직이 처음이라 여쭙습니다! 임원 면접후 레퍼체크와 처우협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레퍼체크는 진행된걸로 알고있고 처우협의에 대한 회신은 보낸지 일주일정도 되었습니다.. 너무 불안하네요 회신이 안와서요 ㅜ 조금 더 기다려보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인사 담당님께 연락드리긴 좀 그래서요.. 경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하이루누
| 09.16
조회수
626
좋아요
0
댓글
4
[펌] 이직 관련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담.
리멤버에 항상 올라오는 글이 연봉 +20%면 되나요 등등의 글이 있는데,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본문은 클리앙의 '뻘글좀쓰지마'님의 원문을 확인하시고, 요점만 남깁니다. 1. 최종 오퍼까지 끝난게 아니다. 2. 정직해야 한다. 3. (중요) 연봉은 할 수 있다면 공개하지 말자 4. 절실함을 버리자 5. 돈의 힘이 세긴 세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lecture/16504219?type=recommend
소통이필요해
| 09.16
조회수
1197
좋아요
7
댓글
7
스타트업의 이직 시기..!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4년차 직원입니다. 업무에 대한 쳇바퀴..스타트업의 고인물이 되어가는 느낌 직원들은 저한테 업무가 절대적으로 많다고 하지만 "나는 스타팅 멤버라 나는 항상 바빠"라는 타성에 젖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회사에 대한 애정은 정말 강합니다! 바닥에 쓰레기 보이면 줍고, 부품 하나가 제 물건인 듯 하고.. 밀린 업무/ 회사 시스템을 하나라도 구축하려고 주말도 반납을 하고요..! 그러나 뒤를 돌아보면 제가 전부 일구어 낸 것들은 아니지만,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도 느끼고 있습니다... 지인들의 시선은 이렇습니다. 1. 몸 상해서까지 할 필요 없다.. 2. 스타팅 멤버라 그렇다.. 저는 두개의 의견을 다 동의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추가적으로 어떤 관점에서 더 생각을 해야할까요? 필력이 없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너부리와보노보노
| 09.16
조회수
542
좋아요
1
댓글
6
입사 일주일 또는 하루 후 퇴사 하는 직원
화사에 있으면서 몇명 봤는데 이런 분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부끄럼쟁이
| 09.15
조회수
1126
좋아요
1
댓글
12
내일 추석 전날 언제 퇴근하세요?
안녕하세용 내일 퇴근 몇시에 하세요? 거의 다 기본적으로 오전 근무만 하시는지요?
코스메틱매니저
| 09.15
조회수
1000
좋아요
3
댓글
23
오늘의 투자명언
결국 이익이 주식의 운명을 결정한다. 사람들은 매시간 움직임에 돈을 걸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런 움직임을 좌우하는 것은 기업의 이익이다. (by 피터 린치) 페이스북 : awesome.brothers 인스타그램 : 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09.15
조회수
358
좋아요
2
댓글
2
연봉 상승 최대치
최근에 연봉협상을 처음으로 한 ㅈ소 다니는 개발직군 초년생입니다 처음으로 연봉협상이란 것을 했는데 대표가 연봉을 500이상 올리는 것은 특별 성과가 있지 않는 이상 불가하다고 하더라고요 1년동안 제가 한일: 회사 r&d 차원 자동화 시스템 혼자 구현(지속적 사용중)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중 데이터 수집을 원할하기 위하여 국가 기관과 mou 채결 협의까지 판만들기 외부협력사와의 업무 (r&d) + 회사 내부 문서작업 신입 5명 교육 Q1. 연봉을 일년 500이상 올리는 것이 불가능한가요? Q2. 제가 1년 동안 한 일은 성과로 취급이 되지 않는 부분인가요? 아무 경력이없어 입사시, 27로 시작했습니다
뾰로로롱
| 09.15
조회수
1141
좋아요
1
댓글
19
공교육을 기피하는 사람들
출처:t.me/oursnowball 그림출처: "다음 침공은 어디?" 엘리트나 부자들은 자녀를 공교육에 섞이지 못하게 초등학교부터 그냥 대안학교에 보냅니다. 제가 알고 있던 곳은 TLBU 밖에 없긴 하지만. 검색해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혹시 몰라서 남겨둡니다. (TLBU, 한동, 예닮, 문경, 국제, 음성) 글로벌학교 강남강남 대치동 외칠 때 진짜들을 한적하고 조용한 대안학교 주변으로 떠나버렸다는 사실. 모두가 알고 대규모로 수요가 몰리는 곳은 큰 의미가 없죠. 주식해봐서 알잖아요. 동학개미운동 하면서 몰린 종목들. 누구 워딩인지 참 기분이 안좋네요. 그런데 공교육에 노출되어 있다고 포기하긴 이르죠. 자녀에게 양서를 읽게 하세요. 이 모든 것을 겪어보니 북유럽은 사립학교를 설립하지 못하게 합니다. ㅋㅋㅋ
실전투자대회6등
| 09.15
조회수
287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