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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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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퇴사후 창업, 25년 매출 700억회사... 고민 30대 사장, 5-60대 직원
23년 회사에 말안하고 법인설립 우선 전 일안하고 창업 후 점점 커져서 24년 퇴사 25년 매출 700억을 넘었습니다.... 우선 10년넘게 일하고 개인적 투자 및 일찍 결혼탓에 (20대에 아이까지 다 낳았습니다) 집도 사고 부지런히 월500씩 이자 갚아가며 대출도 완제 했습니다. 이후 이걸로 레버리지 일으켜 사업을 전재산걸고 시작했습니다. 업무는 사실 일반업무라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사님 및 임원분을 제가 업력이 짧다보니 짬있는분 50대 60대분으로 두었는데, 정말 이나이대분들은 ... 일을 안하더군요 정말 바쁜업종 그리고 대기업에서 일하다 보니 일 능력자들을 일하면서 많이 보았는데, 제가 아직 직장다닐때 출근을 안했다보니, 그때 습관인건지... 나이가 드셔서 클라우드에 정보 하나 부탁해도 몇시간씩걸리고 어쩌다보면 그냥 핸드폰 뉴스만 주구장창 몇시간씩 보고 계시는데 저랑 거의 30살 차이나다보니 저도 뭐라고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저보다 어린 직원뽑았는데 정말 2명분은 그냥하는거 같습니다. 다 갈아업고싶은데 또 짬이 제가 굵지 않다보니 걱정도 되고요 ... 요즘 여러모로 회사HR이 젤 중요하드 생각되네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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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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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고민입니다.
22살에 군대전역하고 나서 68키로였는데 3년만에 지금은 86키로가 되었습니다. 하루에 천국의계단 20분씩 점심시간에 타는데 살이안빠져서 고민입니다. 흔히 말하는 E.T.형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토리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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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연구교수의 협박성 잦은 멘트
국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단입니다 현재 사업은끝났으며 지출을 이번달 안까지 다 완료하는 중인데요 위에서 협박성으로 지출이 완료되지 않으면 구상권 청구하겠다, 시말써 쓰게 할거다, 징계를 먹일거다 등 그런말을 쉽게 내뱉고 메일로도 구상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담당한 부분은 지출이 완료 되어 문제가 생기지 않으나 같이 일하고 있는 팀원들 또한 저 멘트들을 들으면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고있다는 점 입니다 심지어 일어나지 않는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매달 자주 이야기를 하신다는 겁니다 이건 직장내 괴롭힘이 될까요? 다른곳도 비일비재한지..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징계받을 회사도 아니란점 그사람은 인사 담당자도 아니라는점. 설령 문제가 생기더라도 저희는 보증보험이 있어서 구상권 대상이 되어도 보험처리 됩니다(물론 일어날 일도 없습니다) 자꾸만 이런말을 내뱉는 사람 어떻게 엿먹이죠...? 무시가 답인데 남은 사업 연차동안 답답합니다
띱따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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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군요 ㅜㅜ
직장이 파주쪽인데 파베리아 오늘부터 얄짤없네요. 영하 10도 금방찍고 17도까지 다이렉트로 갈듯해요 ㅜㅜ 스테이션 추워서 우풍차단망토 덮고 열선트니까 그나마 살만한듯. 밑에 지방친구들이 그런 날씨 어딨냐고 그나마 이정도지 5년전에 20도 찍었다구 넘나 춥군요 ㅎㅎ
집에가자6시에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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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한 상사때문에 미치겠어요..
중소기업 외식업 회사에서 주방 대리직급으로 근무 중입니다. 제 위로 과장으로 상사 한 분이 계시는데 너무 우유부단하고 혼자서 아무 결정도 못내려요.. 예를들면, 본인 선에서 충분히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스캐줄 관리라던지 발주 업무 등 본인이 최고 인자치인데도 결정을 미루고 자꾸만 직원들에게 의견만 물어요. 일이 잘못됐을때 책임지는게 두려워서 인지 정말 사소한 일들까지 직원들에게 묻고 결정을 못내려요. 너무 답답해서 제가 선택지를 두 세가지로 추려서 말씀드려도 결정을 못하고 결국 결정을 저에게 떠넘기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제일 문제는 업무계획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일을 하는데 그 일 마저도 매번 까먹어서 누락되는 일이 너무 잦고 누락이 되면 저에게 와서 “어쩌죠?..” 라면서 묻는 모습에 이제는 정말 상사라고 믿고 따르지를 못하겠어요. 그 과장하고 대화할때마다 제가 모든 결정권자고 그 사람은 저에게 컨펌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럴꺼면 내가 왜 월급 덜 받고 저 사람 밑에서 일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스트레스도 너무 받으니까 탈모도 오고.. 자꾸 날카로워지는 제 자신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인사과 부장하고도 이야기를 했는데 과장을 좀 잘 도와주라는 말만 하고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 지지않아 더 답답하기만 합니다..
힘든한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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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수 있을까요 ..
전 직장1년 채우고 관뒀습니다 소싱/세일즈 사업부일까지 하는 말이 좋아 스타트업이지 그냥 잡일 다 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퇴사했습니다 현직장도 이제 막 1년 채워가는데 지금은 기획이랑 OEM하고 있습니다 일이 너무 안 맞고 사람도 너무 힘들어요 퇴근해도 머릿속엔 계속 일 생각이고 상사한테 보고하는 날이 다가오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요 손도 덜덜 떨리고 말도 잘 안 나옵니다 .. 뭘 여쭤봐야 할 때도 수백번 생각을 하고 찾아가서 여쭤봅니다 매일매일 출근할 때 그냥 사고났음 싶고 퇴근길에도 그냥 차라리 지금 사고나면 내일 회사 안 갈텐데 싶어요. 원래 회피하는 성격도 이렇게 눈치보고 말 수가 적은 사람이 아니었는데 점점 제가 제가 아닌 느낌이에요 나는 동그라미인데 네모에 맞춰야해서 우겨넣는 것 같습니다 전직장도1년 현직장도1년 .. 커리어 진짜 망해가는 거 같은데 이런 저라도 이직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돈많은백수가될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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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13년차 pm전직
요식업 13년차 pm으로 전직하려고 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요?
네넹ㅇㅇ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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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선배님들…연협2년만에 하는 회사 들어보셨나요?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아 말도 제대로 안써져 두서없이 쓰는것 이해해주세요ㅠㅠ 1년공백깨고 취업을 해서 이제 다닌지 4개월넘었습니다. 오늘 회사에 어떤분과 점심을 먹는데 갑자기 저에게 ㅇㅇ님 저희직군은 2년에 한번 연협인거 아시죠? 이러는거에요…ㅋㅋㅋ 살다살다 2년에 한번 연협하는 회사는 첨듩어봐서 @-@??!! 이런 표정을 지으니 회사 입사할때 못들으셨어요? 하긴 저도 입사하고나서 들었어요 이러는거에요…ㅎㅎㅎ 이순간 제 뇌리를 스치는기억이 팀장이 미팅 끝나고 한달전에 갑자기 ㅇㅇ씨는 2년뒤연협인거 알지?그래서 저는 제가 25년도 하반기 중도 입사자라서 어차피 26년은 연협이 안되니까 27년도꺼 말씀하시나 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지냤는데 오늘 저 얘기를 듣고 너무 멘붕왔습니다. 근데 놀랄노자는 ㅋㅋㅋㅋ2년에 한번 연협을 하늨데 퍼센트가 3%도 안올랐데요 ㅋㅋㅋ 3퍼에서 5만원 부족하시다고 ㅋㅋㅋㅋ 제가 너무 놀라니까 처음연협은 저것보다 더 올려줘 근데, 다음 연협은 이렇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 아니 이런걸 왜 첨에 말을 안해주는거죠? 취엊사기 아니레요? 저 여기 입사하기전에 다른데도 븉었는데 이럴줄알면 여기 안오죠..ㅠㅠ 가뜩이나 공백기도 길었는데 지금 취업시장 더 안좋은데 막 가슴이 답답하고 화나고 아니 글고 지금도 정식적으로 아무도 저한테 말안해준상채고 제가 팀장님한테 더사 물어 봐여되나요? 저보고 물어보명 돈 밝히는 어린애로 찍힐거래요 ㅎㅎㅎ 미쳐버려~ 근데 더 웃긴건 다른 직군은 1년마다 연협을해요 ㅋㅋㅋㅋ하하하하하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그 분한테 왜 우리 직군은 2년마다 하냐 물어보니 윗분들이 보기에 우리는 할일없더고 2년마다 하는거랴요 ㅋㅋㅋㅋ 너무너무 멘붕에다 어떻게 해여될지 모르겠어요 월욜부터 술땡겨요 ㅠㅠㅠㅠ
레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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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차 선택
회사에서 영업용 차량 선택하라고 합니다 무엇이 좋을까요
신호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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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베팀목 대출 받아서 전세 집구해야하는데
대출이 살면서 처음이라….처음 알아보고있는데 무슨말인지도 잘 모르겠고 대출이 얼마나 나올지도 집 계약한 계약서가 있어야지 알수있다고 하는데 집 계약도 했는데 대출안나오면 안되는데 ㅜㅜ 대출은 원래 이런건가요…? 계약을 해야지만 알수있나요…? 전세 1억5천으로 빌라로 가려구 하고 돈이 7천만원있어서 8천 대출받아야하는데 나올지 모르겠어요…. 공공기관에서 공무직으로 다닌지 이제 1년 좀 된것같은데 연봉이 많이 줄어서…이게 될지 모르겠는데 대출해보신분 팁 같은게 있나요?
soo1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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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인 걸 알고 남편 반응이 너무 좋지 않네요.
남편은 결혼 전 연애할 때부터 아이를 낳는다면 꼭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평소에도 인스타에 딸 영상만 주구장창 보고 미디어 속 다정한 아빠와 딸의 모습을 꿈꿔왓던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자기는 무조건 딸바보 예약이라고 말하고 다녔거든요. 저도 내심 딸을 원했기도 했고... 태몽도 탐스런 딸기가 나온 꿈이라 주위에서도 딸일 거라 확신한 분위기긴 햇어요... 어디서 딸 낳는 법 이라고 듣고 와서 저한테 얘기해 주기도 했는데 저는 그런 것들이 남편이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가정을 꾸리는 그 과정 자체가 설레고 기대되니까 들떠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그런 반응 정도라고 여겼던 것 같아요; 지난주 병원에서 아이 성별을 확인하고 왔는데 아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요... 화면을 보던 남편은 정말 확실한 건지 혹시 나중에 바뀔 가능성은 없는지 여러번 되묻더라구요. 만약 아들이면 아쉬워할 수는 있다고 생각했지만... 병원에서부터 표정이 좀 좋지 않았어요. 제 기분탓인진 몰라도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분위기가 무겁고 제가 재밌는 얘기를 꺼내도 평소보다 반응도 그닥... 남편이 딸을 원했던 건 알았지만 반응이 이 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기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동안 기대가 너무 컸으니 그만큼 허탈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며칠 째 내내 저러네요. 전 초음파 사진 계속 들여다 보는데 남편은 쳐다도 안 보고 저녁에 배 만지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했는데 그마저도 뜸하고.. 제가 보기엔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아쉬운 게 아니라 이제는 우울해 보이는 남편을 보니 제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얘기해봤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는 하는데... 혹시나 낳고 나서도 정을 안 주면 어떡하나 싶어요. 둘째 계획도 벌써 있는데 만약 둘째가 딸이라면?? 아니면 다시 아들이라면?? 뭐가 됏든 좋은 쪽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제 대화는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애기 성별 때문에 혹시 상심했냐고 물어보면 앵무새처럼 아니라고 하니까 대화할 의지가 없는 것 같고요.. 오늘 저녁 먹으면서 다시 얘기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김씨자메
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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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탔다가 내리자마자 길바닥에 토했어요..
저만 그런 경험 있는 건가요? 오늘 급해서 카카오택시 불렀는데 전기차가 잡혔어요. 전 차도 없고, 주위에도 전기차 타는 분들은 없어서 처음으로 타봤거든요. 탈 때만 해도 차 넓고 쾌적하다고 생각했는데 출발하고 5분 만에 진짜 속이 뒤집어지더라고요. 기사님이 운전을 험하게 하시는 건지 그놈의 회생제동?? 인가 그걸 풀로 켜놓으신 건지 엑셀을 밟았다 뗐다 할 때마다 차가 꿀렁거리는데 뒤에서 누가 잡아당기는 거 같고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뒷좌석에 앉아 있는데 10분 지나니까 넘 멀미 나서 창문 좀 열고 참아봤는데ㅠㅠ 신호 걸릴 때마다 진짜 힘들었어요... 기사님한테 죄송하지만 멀미가 너무 심해서 그러는데 운전 조금만 부드럽게 해주시면 안 되냐고 부탁드렸는데 전기차가 원래 그렇다고만 하시고.. 도착할 때까지 입 틀어막고 꾹 참다가 내렸는데 긴장 풀리자마자 사람들 다 지나다니는데 실수했네요ㅠㅠㅠㅠ 앞으로 택시 잡을 때 전기차면 취소하고 싶을 정도예요.... 기사님들 제발 설정 좀 바꿔주시면 안 되나요 승객은 뒤에서 진짜 죽어나요... 저만 이렇게 전기차 타는 게 힘든건지 궁금해요ㅠㅠㅠ 전기차 아닌 경우는 멀미 없이 잘만 타는데...
난대니얼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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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에 나온 식당 모수, 쌤쌤쌤, 디핀, 윤주당 솔직 후기
제가 흑백에 나온 곳 중에서는 4군데를 갔다왔더라고요. 1. 모수 (안성재) 작년에, 빈자리 알림 광클해서 겨우 잡았습니다. 진짜 예약이 말도 안 되게 힘들었습니다. 후기는 맛도 있고 여친도 좋아했고, 특히 시그니처인 도토리국수도 만족 스러웠습니다. 근데 메인디쉬엿던 스테이크는 너무 약했다는.. 가격대를 생각하면 재방문할 의사는 없습니다. (1인 42만원) 2. 쌤쌤쌤 (유행왕) 유명해지기 전에 갔다왔는데, 이 집은 대체 뭐길래 웨이팅이 이렇게 기나? 라고 생각했었네요. 흑백에 나온거 보고 놀랐습니다. 제 기준 그렇게 맛집은 아니였거든요. 1단계에서 탈락할 줄 알았는데 살아남는거 보고 또 놀랐습니다. 짜고 느끼하고 테이블 간격이 좁았습니다. 소개팅 맛집으로도 유명하던데 감성이나 인테리어가 예뻐서 여성분들은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3. 디핀 (요리하는 돌아이) 흑백 시즌 1 출연자 제가 먹어본 뇨끼 중에 이 집 뇨끼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파리지앙 뇨끼라고, 입에 넣으면 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면서 녹아 없어지는 부드러운 뇨끼였습니다. 타르트도 파삭하니 맛있었고요. 스테이크도 잘합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윤남노 셰프 보고 싶었는데 사진만 붙어있었습니다. 4. 윤주당 (술빚는 윤주모) 해방촌에서 좋아하던 곳이었는데 인기 많아져서 이제 못갈듯 합니다. 메뉴를 보면 정말 평이하고 평범한데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특징이 흑백2에서도 잘 드러난듯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명이 수육, 치즈감자전, 비빔면 이런 식으로 어느 술집에서나 파는 메뉴들인데 먹어보면 맛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손맛이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플레이팅도 정갈하니 예쁘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듯?
정의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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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대행사 추천 좀 해주세요!!
소규모로 굴릴거라 잘 하시는 곳 있다면 추천 받고 싶습니다!
푸릇파릇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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