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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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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사장의 가족, 친인척 등이 다니고 있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고 상에 레퍼런스 체크를 한다는 회사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공고 상에 레퍼런스 체크 기재하지 않은 회사에서 회사에 레퍼런스 체크를 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의도주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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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공화국] 식료품 가격 세계2위
한국은 스위스에 이어 2위 왜 한국이 살기 힘든 국가인지 알겠나 인간으로 기본적 삶을 살아가기에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 각자도생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천민자본주의 정글 국가 (OECD 최고자살율국 20년 이상 연속, 그래도 국뽕에 찬 잔인한 것들) (아래 동아일보 사설 중)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 다 아는 것이지 5.18 스벅은 욕하면서 전두환 노태우도 사면해 줬고 노태우 자식은 주중대사 임명, 주가조작은 엄벌한다더니 사기채권 판매 동양증권 현재현 회장 특별 사면 그러니 Jtbc가 똑같이 했고 식료품 담합 기업들 엄벌한다 믿는 흑우들 없지? 통계로 국민소득이 높으면 뭐하나 최상위층 숫자가 평균을 왜곡하는데 이제 재벌 위주 성장 정책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 국가의 모든 자원을 재벌들에게 지원할 이유가 없다. 대신, 노동법 개정으로 해고를 자유롭게 헤서 재벌기업들 비용구조를 덜 무겁게 해 주고, 기업 경영권 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하는 거래를 하면 된다. 현재 경제 사회 구조로는 벼랑으로 폭주하는 기관차일 뿐이다. 떨어지기 직전까지야 일등석 승객들은 편안 하지만 결국 모두 추락하는 구조이다. 개혁=민생=실용=화합 -극단적 양극화: 소수 재벌기업 경제집중도가 세계 최고 -재벌과 관료 결탁으로 재벌 중심 정책->중소기업들 말살, 낮은 식량 자급률(대기업 수출 위해 농업 자립 포기) -횐율 약세 -> 과도한 수출 위주 정책, 다수 국민은 높은 수입 물가, 환율이 국력 -다단계 유통구조 (정치권 정부 지자체 부패 사슬) ____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PPP)를 고려한 물가 수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2024년 기준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 수준은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46% 높았다. (동아일보 사설) 실질 구매력을 반영한 한국의 식음료 물가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 기준 2024년 물가 통계를 보면 한국의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지수는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크게 높았다. 38개 회원국 중 스위스(147)에 이은 2위다. 한국 국민의 밥상 비용은 3년 연속으로 OECD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다른 국가들과 비교할 때 한국의 물가 구조는 기형적이다. 전체 물가지수는 78로, OECD 평균을 크게 밑도는 23위였지만, 유독 먹고 입는 등 기본 생활에 필요한 품목만큼은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지난달에도 파(37.1%), 쌀(11.7%), 달걀(10.3%) 등 서민 식탁에 오르는 필수 식자재의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뛰면서 장보기가 두렵다는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국의 식료품 물가가 유독 높은 것은 복잡한 구조적 문제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식량 자급률 자체가 턱없이 낮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47.9%에 불과하고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등 주요 곡물은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먹거리 기반이 취약하다 보니 고환율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충격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후진적인 유통 구조도 먹거리 물가 부담을 부채질하고 있다. 농산물 구매 가격에서 유통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4년 기준 49.2%에 달하고, 양파 등 일부 품목은 유통 비용이 전체의 70%를 훌쩍 웃돈다. 한국은행은 영세한 영농 규모로 인한 낮은 생산성과 과일 등 농산물의 제한적인 수입 개방, 고비용 유통 구조 등을 식료품 고물가의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원재료값 인상 등을 핑계로 과도하게 가격을 올리거나 담합을 하는 등 일부 기업들의 탐욕까지 더해져 밥상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유통망 거품을 걷어내는 등 구조적 해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밥상 물가를 잡지 못하면 가뜩이나 빠듯한 서민들의 살림에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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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회사 아는분계신가요?
포유디지탈 영업부문이 어떤지 궁금해요 잡코리아에 채용이 너무많이 올라오는데 혹시 내부사정 잘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음 그래그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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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도 안된 직원이 너무 특이해요
작년 8-9월쯤 입사한 직원이 한동안 프로젝트 한다고 3개월 없어졌다 돌아와서, 신사업 고객 데려오고 BP케이스 따고 회사 포상 받고 하네요. 고객 대하는 태도도 외부에서 보기엔 저게 되나 싶은데, 오히려 영업이 아닌데도 만나는 고객사마다 정보를 제일 먼저 주고, 참 신기한 친구입니다. (고객하고 그냥 말을 너무 편하게 하는데 고객이 다 받아주네요. 갑을애서 저거 쉽지 않은데, 때로는 갑에개 강하게 저게되나 싶을 정도로) 약간 위계질서를 넘어서서 상하로 움직이는 친구인데 보면 볼 수록 신기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많이 커질 사람일까요?
ssdss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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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홀애비냄새가나요
삼십대 중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다섯살 연상이구요 검소하고 성격도 너무 좋고 존경스러운 남자친구에요 집에 갈때마다 홀애비냄새가 나는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는가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혹시나 선넘거나 불편하게 할까바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물론 그래서 싫다더나 별로라는건 전혀 아닙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왜앵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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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너무 많이 떨어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 받고 있기도 하고 (최연소 특정직급 승진 및 우수사원 선정 등), 서류 넣으면 면접 보자는 제의는 대부분 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면... 다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까지 면접을 20번 정도는 본 것 같은데 2차 면접도 못 가고 1차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제가 생각해도 답변을 잘 했었고 그분들도 저를 마음에 들어했던 것 같았는데 결국엔 탈락이었던 적도 많았고요, 최종 합격까지 되었는데 갑자기 면접관 중 누군가의 번복으로 합격이 취소된 적도 있습니다. 저도 이유를 찾고 싶은데, 면접 본 회사들은 피드백을 주지 않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운이 막혔다”고 생각하면 편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이직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면접 몇 번 보고 좋은 곳으로 이직 턱턱 하는 것 같아서 솔직한 마음으로는 배아프고 울화가 치밀 때도 있어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뭘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동그리카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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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Reshaping-3] 리더의 가장 강력한 무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힘’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앞선 글들을 통해 조직 문화의 시스템과 얼라인먼트에 대해 많은 분이 뜨거운 논쟁과 현장의 고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리더 개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조금 더 본질적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바로 리더의 ‘메타인지(Metacognition)’, 즉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명확히 인지하는 능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고의 리더는 모든 영역의 '최고'일 필요가 없다 최근 국내 스포츠계에서 일어난 한 지도자와 세계적인 스타 선수 간의 불협화음은 우리 사회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아주 거대한 시사점을 던져주었습니다. 선수로서 정점을 찍었던 스타 출신의 지도자가 현역 세계 최고의 선수를 전술적·정치적으로 온전히 포용하지 못하고 갈등을 빚는 모습은, 비단 스포츠계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기업 현장에서도 이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는 구조적 풍경을 자주 목차하곤 합니다. 과거에 눈부신 실무적 성과를 냈던 리더가, 자신보다 더 뛰어난 역량이나 완전히 새로운 전문성을 가진 젊은 인재를 마주했을 때 묘한 방어기제를 작동시키는 경우입니다. 때로는 자신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 핵심 인재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리더의 낡은 프레임 안에 가두려다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갉아먹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리더의 역량 부족이 아닙니다. "리더인 내가 이 조직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박, 즉 '메타인지의 부재'에서 비롯됩니다. 지휘자는 바이올린을 가장 잘 켜는 사람이 아니다 조직이 거대해지고 복잡해질수록 리더 한 사람이 모든 분야의 정답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리더의 R&R(역할과 책임)은 모든 실무에서 백점짜리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보다 뛰어난 전문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판을 짜주고, 그들의 역량을 하나의 거대한 목표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오케스트라 단원보다 잘 켜지 못합니다. 지휘자의 위대함은 악기 연주 능력이 아니라, 각 악기의 최고 전문가들이 내는 소리를 조화롭게 엮어 하나의 아름다운 교향곡을 완성해 내는 ‘조율의 능력’에 있습니다. 내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리더만이 나보다 똑똑한 인재를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포용력을 갖게 됩니다. 반대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못하는 리더는 내 손아귀에서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의 평범한 인재들로만 주변을 채우게 되며, 결국 그 조직의 상한선은 리더 개인의 역량 크기로 제한되고 맙니다. 겸손함이라는 이름의 가장 전략적인 리더십 심리학에서 말하는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역량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의 한계를 인지하며 겸손해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메타인지가 높은 리더가 보여주는 겸손함은 단순한 미덕이 아니라,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가장 전략적인 무기입니다. "이 분야는 김 팀장이 나보다 훨씬 전문가이니, 나는 김 팀장의 결정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지원하겠네." 이 짧은 한마디를 내뱉을 수 있는 리더는 권위를 잃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성원들에게 강력한 심리적 안정감을 심어주고, 조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역량의 최대치를 발휘하게 만듭니다. ***글을 맺으며 시대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AI가 인간의 지적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지금, 리더가 모든 정답을 쥐고 지시하는 방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이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탁월함을 귀하게 쓸 줄 아는 '지혜로움'입니다. 이번 주에는 스스로에게 담백한 질문을 던져보시면 어떨까요? "나는 내 조직에서 나보다 뛰어난 인재의 목소리를 기쁜 마음으로 경청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 권위 뒤로 숨기고 있는가." 리멤버 회원 여러분의 일터는 어떠신가요? 나보다 뛰어난 동료나 부하 직원을 마주했을 때, 혹은 나의 한계를 인정해야 했던 순간의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나누어 주세요. 그럼 또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
지혜로운방랑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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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관련 고민
이직한 지 1년 정도 된 직장인입니다.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조직 운영 방식이 일반적인 건지 궁금해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실무는 저와 동료 한 명이 비슷한 성격의 업무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입사 후 계속 체감상 제 업무량이 더 많았고, 동료의 실수를 수정하거나 수습하는 일도 자주 제 몫이었습니다. 몇 차례 업무 부담에 대해 매니저와 이야기했지만, 담당 업무가 달라서 결국 비슷한 수준이라는 답을 들었고, 계속 이야기하면 동료를 견제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업무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이후 동료가 퇴사하는 과정에서 그 사람이 맡던 주요 업무들이 대부분 저에게 넘어왔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구성원이 들어왔지만, 아직 적응이 필요한 시기라 부담을 주기 어렵다는 이유였습니다. 문제는 저는 이미 여러 번 업무 부담이 크다고 말씀드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도 부담이 큰 업무가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추가로 답답한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야근이 잦았다고 들었습니다. 반면 저는 업무 시간에는 최대한 집중해서 일하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정시 퇴근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야근을 조금 더 하는 게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보면 예전보다 연차도 자유롭게 사용하는 분위기이고, 점심시간도 길어지고, 재택근무도 이전보다 유연해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전체 업무량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정작 제 업무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가 정시 퇴근을 한다는 이유로 계속 업무가 추가되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물론 제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제가 번아웃이 온 것 같다거나 퇴사할 것 같다는 이야기가 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면담에서는 회사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업무 부담을 이야기하면 다른 구성원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사실 지난 1년 동안 제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확신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실수라도 하나 하면 '또 내가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민을 털어놓고 나서야 처음으로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반대로 이전에는 아직 주니어다운 태도가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 회사에서 제 이야기가 가십에 자주 오른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조용히 지내고 사람들과 거리를 뒀더니, 이번에는 왜 혼자 다니냐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업무량을 이야기하면 견제하는 것 같다고 하고, 조용히 있으면 왜 혼자 다니냐고 하고, 힘들다고 하면 다른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은 거의 없다가 번아웃 이야기가 나오니 그제야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정말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이 정도면 업무 배분이나 피드백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관리자 입장에서 다른 시각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또이또이또이또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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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자는 제안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직장은 1억 + @ (원천기준, @는 회사 실적에 따라 변동성이 발생) 경력은 5년입니다. 현재 나이는 40대초반, 팀장급 직무 맡고 있습니다. 사고치지 않으면 정년도 보장도 됩니다. 최근 두군데서 스카웃 제의가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직장 : 연봉 1억 +@, 계약연봉의 5.5%/연 수준의 임금상승, 전공과는 약간 다른일(5년간 내가 뭐하면서 살았는지 정리가 잘안됨), 사고 안치면 정년까지 다님 스카웃 제의 A : 초봉으로 원천의 1.5배제안, 스타트업, 시간은 지났지만 해봤던일, 개인적으론 유망산업, 마음속에 보람은 남을 것같은 느낌 스카웃제의 B : 초봉으로 원천의 1.3배제안, 스타트업, 인센티브를 기본 연봉의 30%-실적에 따라서는 내가 설정 할수 있음, 현재 업무의 연장선, 대표님 사기꾼기질 있으나 문제의 해결능력 좋고 사업수주 능력 좋으심 현재에 제가 뭐하는지도 모르는 채*안정성을 유지 할것 인가, A처럼 전공과 관련된 유망산업군으로 변경 할것 인가, B처럼 대표님 능력을 따라 갈것인가 조금 고민이 되네요.. * 업무를 모르는건 아니고, 이게 맞나라고 생각하면서, 일하는데 이게 되네 하는 그런일이 많습니다
뒤틀린황천의소주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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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사회] 완장질
대기업, 공무원 완장을 차고 그것이 자신의 것인양 완장질 하는 자들이 많다. 완장이 사라지면 아무 것도 못 하는 자들이. 젊은 완장 찬 홍위병들, 그것이 꼰대질, 가르치지 말라 외치는 젊은 홍위병들의 실체이다. 젊다고 새로운 건 전혀 없다. 못 가졌기에 가진 자들로부터 뺏을려는 슬로건일 뿐이다. 이것은 기업이던 정치이던 동일하다. 젊은 정치인들 새로운 정치를 외치며 기성세태의 퇴출을 외치는 자들 중 진정 다른 자가 있는가? 오히려 기생세대가 하는 구태를 그대로 따라 한다. 스스로 절차탁마를 하는 사람만이 발전적 변화를 세상에 가져 올 것이다 한국에서 가장 갑질이 심한 대기업은 어디일까? 그들의 갑질은 갑질 피해자들이 다시 갑질 가해자가 되어 사회를 온통 오염시키고 더럽게 만든다. 20년 이상 연속 OECD 자살 1위를 만든 이유 중 하나가 아닐지 창업주가 시골의 빈농 초등학교 학력에 불과한 humble한 뿌리를 잊지 말고, 사회적 모범이 될 국민기업이 되기 바란다. 규모로는 거대한 성장으로 글로벌 기업이 되었고, 고용직원 수, 수 많은 하청업체들에 정부에 막대한 로비까지 영향력이 거대하나, 국민들에게는 제품의 과대한 가격, 품질 문제, 노조 등으로 사랑 받는 기업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경쟁 해외기업이 최대 판매 모델이 되었다. 갑질로 약탈하는 이익만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리석다 현대사회에서 갑질이 초래하는 비용은 크다. 왜 국민들에게 공공연한 공공의 적이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수백억 써서 컨설턴트에게 물어 보는 것 보다 진실을 말해 줄 것이다. 완장질 하는 자들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하겠지만 당한 사람들은 잊지 않는다. 완장이 사라진 후 진짜 인생 시작이다. ___ 윤흥길 작가의 1982년 작 장편소설 <완장>은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집착과 허위의식을 해학적으로 풍자한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풍자 소설입니다.주인공 '임종술'은 낚시꾼을 통제하는 판금 저수지의 감시원 완장을 차게 되면서, 완장의 위력에 도취되어 안하무인으로 권력을 휘두릅니다. 그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완장을 채워준 최사장에게까지 대들며 폭주하다가 결국 해고되지만, 그럼에도 완장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합니다.작품은 '완장질'로 대표되는 한국 사회의 비틀린 권력욕과 인간 본성을 날카로우면서도 유쾌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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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올러봐오
올려바요
안녕아시아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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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땜에 슬프면 왜 손이 저릴까
손이랑 팔쪽이 저리면서 마음이 아파
무야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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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안내] 《Great Reset 5.0》
[출간 안내] 《Great Reset 5.0》 안녕하십니까, BIPA의 강도연입니다. 조심스럽게 저의 신간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관련뉴스: https://www.globalhuma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000 미래 산업의 방향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도서명: Great Reset 5.0 : 5차 산업혁명 생존 보고서 🔗 교보문고 바로가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448538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Great_Reset_5.0_TV 혹시 휴재폰 번호가 바뀌셨거나 문자 전송을 원하시지 않으시면 문자로 알려 주세요.
그레이트리셋5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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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Reset 5.0 출간 안내
[출간 안내] 《Great Reset 5.0》 안녕하십니까, BIPA의 강도연입니다. 조심스럽게 저의 신간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관련뉴스: https://www.globalhuma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000 미래 산업의 방향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도서명: Great Reset 5.0 : 5차 산업혁명 생존 보고서 🔗 교보문고 바로가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448538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Great_Reset_5.0_TV
그레이트리셋5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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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제목 그대로 결정장애가 너무 심합니다.. 취업, 이직, 학창 시절에는 문과 이과를 결정하는 것 마저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괴로워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걸 걱정하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걸 걱정하고ㅠ 결정장애를 고치는 데에 도움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숨쉬는청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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