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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별 높은 스타트업 분위기 궁금합니다.
인서울 화공과 나왔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학벌을 딱히 따지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은연중에 누구는 S대 나왔다, 누구는 어디 나왔다, 누구는 가까운 지거국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긴 합니다. S대 출신들이 전부 그런건 아니고, 가끔 ‘얘가 S대라고?’ 할정도로 일을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머리회전이 빠르고 일을 잘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딴데로 이직하고..) 처자식 딸린 외벌이라 안정성이 중요하고, 젊었을때처럼 머리가 핑핑 돌아가는 나이도 아니라 스타트업쪽은 지원을 안하다가, JD가 제 경력이랑 너무 딱 맞고, 업력이 6년쯤 된 스타트업에 지원을 했는데 면접 일정을 잡자고 연락 받았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상당수가 석박사에 서울대나 해외 유명 대학 줄신들이 즐비한데.. 갔다가 돌아가는 속도나 학력 등을 못 따라가고 도태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 이 모든건 면접보고 붙어야 현실로 다가올 걱정이겠지만.. 케바케가 당연한것이겠지만, 후배가 스타트업 이직했다가 해외 유명대 나온 CEO가 직원들 무시하고 가스라이팅 하는거에 지쳐 퇴사했다가 5개월째 놀고 있는걸 보니, 쓸데 없는 걱정이 듭니다.
오춘기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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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퀀트에서 프랍 퀀트로 전직
현재 증권사에서 파생상품 퀀트로 재직중입니다. 수학전공 했고, 현재 과장급입니다. 그런데 요새 ELS 사건도 그렇고 FICC도 특정 하우스에서만 수익을 내는 등, 파생상품의 미래가 그리 밝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무경력인 상태에서 프랍 퀀트로의 전직이 가능할까싶어 고견을 여쭙니다. 타 분야보다 프랍 퀀트로 가려는 이유는 제가 수학 혹은 수학적 사고력을 계속 사용하고싶고 금융도 좋아하여 수학을 금융에 적용하고 싶어서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단 제도권 대형증권사에서 포지션을 찾아봤는데 한 곳에서 경력이 맞지 않아 거절 당하였습니다. 처자식이 있는지라 신입으로 다시 들어갈 상황은 아니고 최대한 경력을 인정받고싶은데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스펙은 학부 및 석사를 설카포 수학과에서 마쳤고, 수학실력은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집에서 전공수학책으로 취미경 공부중이고요. 모델링 퀀트로서의 역량도 제 나잇대 퀀트들 중에서는 최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병특 때 AI 알고리즘 개발 및 데이터분석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일반 개발자로서의 역량은 상당히 부족하고, 코딩테스트 같은 경우는 준비해본적이 없습니다. 질문을 요약하면 1. 현재 과장급인 파생상품 모델링 퀀트가 경력을 어느 정도라도 인정 받고 프랍 퀀트로 전직이 가능할까요? 2. 가능하다면 방법은 무엇인지 제도권 내 증권사에서 이직 가능한지 혹은 외국계 투자회사로 가야하는지요? 또한 부족한 점이 있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3. 제 능력에 달렸겠지만 경력은 어디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경력인정을 최대로 받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호주머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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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에 도움될 자격증 추천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전공 후 사무원으로 비영리회계, 인사, 각종 모든 사무 총괄하다 일반기업 회계로 취직했습니다 자격증은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2급 취득으로 난이도는 각각 널널하게 3주정도 하루 2시간 준비하고 합격했습니다 +저는 항상 모든 시험준비는 독학으로 문제해설 잘 되어있는 문제집 한두개 사서 준비하는편입니다 현 회사는 상장사의 자회사로 작년에 생긴 신생법인이나 상장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어 IFRS, 연결회계 진행중으로 저에게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일머리가 좋고 빠르게 이해하는 타입이라 CFO급 분들도 항상 알려주려고하시고 이론적으로 공부해보라 적극 권유해주시고있습니다 외부감사, 법인세 등 뭔가 판단하고 의견을 내기에는 이론적인 지식이 없다보니 확실히 공부하고싶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그래도 무작정 공부보다는 목표가 있어야 될 것같아서요 현CFO분은 aicpa 준비를 추천주셨지만 제가 정말 유일하게 못하는게 영어라.. 어려움이 너무 클 것 같습니다🥲 20대 후반, 실무적으로도 추후 이직 등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 추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경관리사가 적합하다 생각되긴하는데 어떨까요? + CPA 1차합격도 인정해주는 분위기라고 흘려말씀주시긴했는데 정말 그런 분위기인지도 궁금합니다
아롬9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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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팀원...
팀장으로 이직해서 6개월 되었습니다. 팀원중 나이많은 분이 계시는데 그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1. 업무 역량이 부족합니다. 팀 업무가 고객지원 분야인데 관련 자료 작성, 외부 관계자들과의 소통 등 업무처리도 깔끔하지 못하고 느리기까지합니다. 보고기한을 넘기는건 다반사, 지적하면 유야무야 넘어가려합니다. 특히 본인이 손이 느리니 늦어지는거라는 변명을 하는데 개선하려는 의지는 없어보입니다. 2. 업무관련해서 이상한 기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보고자료 시 팀장의견 모두 무시하고 본인 생각데로 작성한걸 지적하면 본인 생각이 맞다는 고집을 피웁니다. 결국엔 마지못해 수정하지만 모든 업무를 이런 과정을 반복해서 일이 지연됩니다(수정하라는 지시에 즉각적인 수용은 없고 저를 설득하려고 합니다). 3. 마지막으로 팀장을 무시하는태도인데, 업무보고 기한 넘기는것에 대해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다거나, 보고자료 수정후 최종보고에는 수정전자료로 바꿔놓기, 업무지연을 지적하는 상황에 황당하다는 듯 웃으며 대화를 하려합니다. 생각해보면 그분은 저를 상사로 대하지 않는것 같은데 제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sgdhi56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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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높은 중소 vs 네임벨류 대기업
연봉자체는비슷한데 오히려 중소가 좀 높아 중소는 이것저것 짜잘하게 잘챙겨줘 체계가 안정해져잇지 대기업은 정해진 복지가좋고 중소는 업무랑 사람 전부 익숙한데 대기업은 비슷한계열이지만 새로운도전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꼭돼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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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급 수술하게 되었는데 인사담당자님께 연락을 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에서 입사 2개월차 인턴으로 일하는 신입입니다. 아직 회사문화, 업무 에티켓 등을 익혀가는 중이라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여기 계신 분들께 여쭤보려고 합니다ㅠㅠ ————— 토요일 오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에 갔는데 갑자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한 번 병원 방문해야 하고, 수술부위가 하필 양쪽 발바닥이라 잘 걷지 못하는 상태입니다ㅠㅠ 월요일 오후에는 선임님과 아이디어 회의 하나가 잡혀있구요ㅠㅠ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사항인데 갑자기 월요일 아침에 덜컥 오늘 오전 반차나 휴가(통근이 긴데다 서서가는 게 대부분이라 이 발로 통근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가 가능할지 말씀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주말에 슬랙으로 메시지를 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 업무 및 사회생활 에티켓을 지키면서 월요일 오전 반차 or 풀연차가 가능한지 여쭐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loaf18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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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내에 남자 육아휴직 쓸 예정인데 이직하면 좀 그러겠죠?
지금 회사 상사가 개또라이라 힘들어서 이직을 알아보는데 제가 2년 내에 남자 육아휴직 3개월 또는 6개월 쓸 생각이거든요. 근데 이직 성공해서 그 회사에서 좀 일하다가 육아휴직 쓴다고 하면 뒤에서 욕 엄청 먹을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호떡먹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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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은 꿈이 뭔가요?
저는 요즘에 지금 하는 일을 퇴사하고도 계속하고 싶어서 지금하는일 잘 살려서 오파상을 하고 싶어집니다. 회원님들은 꿈이 뭔가요?
초코베이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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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2개월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생각난거고 1년 2개월이 넘어서 편하게 올려봅니다 회원님들도 이런 경우 겪어보신적 있나요? 이런 사람은 어떤 캐릭터인가요? 1. 3개월 일했던 여직원이였음 (2022년 10월 입사 ~ 2023년 1월 구정연휴전날 퇴사) 2. 나이: 41세 (만나이 아님) 3. 담당: 생산관리팀 소속 검사 담당 (QC) / 직급: 사원 4. 있었던 일 1) 2022년 10월: 본인이 모르니까 전산등록할때 나보고 도면이랑 모든걸 세세하게 기록해 달라고 요구함 - 태도: 당연한 권리인양 요구함 (나는 과장인데 나한테 당연하단듯 함) => 기분은 나빴지만 우선 알겠다고 하고 해줌 (얼마나 일을 잘할지 궁금했음) 2) 2022년 11월: 검사하는데 오래걸리고 밍기적거림 => 그것때문에 내가 담당하는 업체 납기가 여러번 빵꾸 날뻔함 3) 2022년 12월: 내가 해외출장 다녀와서 송년회를 했는데 송년회 자리에서 동갑이라고 나한테 반말함 4) 2023년 1월 초: 현장에서 A 주임님께서 본인의 업무에 피해를 보니까 이런 행동을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니까 말을 사가지 없게 하면서 기분나쁜투로 말싸움을 해버림 => 그 사람 퇴사하고 사람 못구해서 임원분이 그 여직원 다시 부르려고 하셨을때 현장 A주임님이 그 여직원 다시오면 본인이 나가겠다고 하실 정도여서 안부름 5) 2023년 1월 19일: 나한테 회사 내선 전화로 나한테 전화해서 내가 본인을 하대했다고 소리 빽빽질러댐 (어이 없었음) -> 본인이 검사 및 제품 인수인계 수량 빵꾸냄: 내가 전산에 제작 요청한 수량기준으로 나한테 넘어온 수량이 1개가 모자랐음 -> 내가 전산 확인해 보니 그 여직원이 빵꾸냄 -> 내가 현장가서 생산관리 부서장님한테 이야기하려 했으나 안계셔서 그 여직원한테 수량이 안맞는다고 함: 본인이 실수한거 확인되니까 당황해함/내가 다음부턴 잘 챙겨 달라고 이야기하고 끝냄 -> 재고땜에 나한테 전화하길래 설명해 줬더니 뭐가 아쉬운지 확 끊어버림 -> 30분후에 다짜고짜 나한테 전화해서 할말이 있다고 하더니 나는 실수 안하냐? 본인을 하대하지 말아달라고 함 내가 어이가 없어서 뭘 어떻게 했냐고 반문했고 몰라서 물어본다고 하니 갑자기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나보고 잘 생각해보라고 함 -> 내가 앞에서 미안하다고 하고 생산관리 부서장님께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리면서 내가 그 직원한테 하대한게 있냐고 물어보니 부서장님이 오히려 어이없어 하셨음 6) 2023년 1월 20일: 그 여직원이 우리 임원분께 면담요청해서 면담하더니 확나가버림 (왔을때 그 팀 부서장님을 제끼고 혼자왔음, 일개 사원이 부서장 건너뛰고 임원분한테 직접온거보고 내가 놀랬음) ->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임원분이 화가 많이 나셨음 -> 생산팀 부서장님을 부르시더니 붙잡지말고 그냥 나가게 놔두라고 하심 -> 나중에 현장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 임원분한테 임원분때문에 나간다고 해버리고 확 나갔다고 함 -> 그날 현장분들 전부 그 여직원 때문에 어이없어 하셨음 -> 그날 생산관리팀 부서장님도 나때문에 나간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목소리에 힘이 없으셨음 7) 구정이후: B 주임님 왈 그 여직원이 본인한테 전화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본인이 데려올 사람이 1명이 있는데 본인이 그 사람에게 우리회사에 면접보지 말라고 했다며 우리회사는 두명을 잃었다는 캐소리를 했다고 함
초코베이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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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고민되네요
현재 자동차 1차사 품질에서 9년차 근무중입니다. 와이프는 올해 아기가 2월에 태어나 육아휴직중이구요. 2년전부터 이직 준비를 계속 하고있는데 될듯말듯안되네요. 지금 회사는 학연지연, 고인물, 업무프로세스등 뭐하나 장점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계속 나가고 업무강도도 높아 정신적,육체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단지 급여는 높습니다. 문제는 올해 말 또는 내년에 파리로 주재원 단신부임을 해야합니다. 기간은 4년정도구요. 저도와이프도 단심부임은 반대합니다. 미래가 불확실 하니 회사는 계속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계속 하는중 입니다. 제가생가하는 플래은 육아 휴직을 4개월 쓰고 오픽 IM3취득 후 복귀해서 주재원 발령 나면 퇴사하고 취업전까지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 준비생각입니다. 당장 내일 이라도 퇴사하고싶은데 가족이 있으니 그것또한 쉽지 않네요. 이게 베스트일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Oscar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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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이유
흔한 퇴사이유 or 흔하지않은 퇴사이유 ?
kkabi
은 따봉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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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고민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 있다보니 이런저런 잡무도 많이하고요. 그래도 열심해서 인지 회사도 성장하고 저도 좋은 처우를 받았습니다. 5년간 휴가를 일주일도 못쓴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쉬자는 마음에 회사에서 퇴사하고 조금 쉬고 다시 일을 알아보니 생각보다 서류 붙기도 어렵더군요. 이직이 이렇게나 어려운 건가 자존감도 낮아지고 이렇게 시장이 얼어붙었나하는 도중 열심히 준비해서 한 회사에 최종 합격 안내를 받았습니다 (취준때도 안한 마음고생을ㅠㅠ) 문제는 지금부터인데요. 생각보다 다른 회사들 처우가 높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퍼레터 받기전인데 한참은 깍아야할 것 같더라구요. (물론 많이 받으시는 분들 보다야 한창 밑이지만 연차, 직무 고려했을 때 상위권이긴 한 것 같습니다) 물론 직장인은 연봉 줄이는 건 아니다라고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찬밥 더운밥 가릴때는 아닌 것 같고... 회사 분위기나 문화도 괜찮고... 가야할 것 같은데 그래도 최소 어느정도는 받아야하는지가 고민입니다. 스타트업이야 직전 처우 베이스이지만 너무 높다고 오퍼가 오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있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PM선배님들, HR 선배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을까 글을 써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직전 연봉이 높으면 오퍼레터를 안보내는 경우도 있을까요. 잠 못드는 밤을 지나 아침이 되었네요. 댓글 달아주실 분들에게 미리 감사드립니다.
연두해요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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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위기 생각보다 심각한것 같은데
개발/투자 종사하시는 분들 현재 부동산 PF 상태 어떻게 보시나요? 어느 정도 느낌인지 현업분들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저도 투자업무를 하지만 PF 담당은 아니라, 어디 회사대표 잠적했다, 도피했다, 총선 이후 터진다 등등 이야기만 건너서 듣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수습한다고 하는데 골든타임이 지나버려서 지금 정상적인 시행사가 거의 없고, 중후순위 증권사 캐피탈 저축은행은 EOD 처리하느라 거의 3달째 풀야근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현업에서 겪고 계시거나 체감하시는 PF시장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PF발 위기까지 봐야하나요? - 참고글 1) 부동산 PF위기 맞다. 신탁사 리스크 전이 뇌관 https://v.daum.net/v/20240405055512756 2) 부동산 PF박살, 신탁사 부실화 본격 현황 진단 https://m.blog.naver.com/ambitiousmister/223396299317 3) 메리츠 강남 PF부지 공매, 중후순위 반대로 무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8465?sid=101
ssaumdak
억대 연봉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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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운용 관련 신입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졸업 앞두고 진로 고민 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분위기로 보니 향후 부동산 시장이 꽤나 암울할 것 같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더군요. 그와 비례하게 당연히 채용도 줄어들 것 같구요. 그래서 민간에 비해 채용감축이 좀 적을 공공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차후 이직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자체도시공사나 LH 같은 회사들이요. 해당 회사들에서 민간회사로의 이직이 어려운 편일까요? 물론 제가 희망하는 신탁,캐피탈,증권사 부동산 섹터 역시 지원할 생각입니다. 갈사람은 가겠지만 채용 수가 적을까봐 벌써 걱정이 됩니다.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얏허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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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결과 연락에 대한 적절한 시기는?
회사가 이번에 흑자도산을 맞게 되어... 프로젝트는 두 개 수주했는데 대표가 경영을 방만하게 해서 현금자산이 없네요... 어쨌거나 이렇게 되어 모 대기업에 2차 면접을 치뤘습니다. 서류, 1차 면접, 2차 면접 전형은 빠르게 진행되더라고요. 거의 2~3, 4일 텀이었습니다. 최종이 2차 면접이라고 알고 있고 면접을 지난주 금요일 치뤘는데 그런데 결과가 늦네요. ;;; 앞에 진행된거 생각하고 면접 분위기 뵈서 대략 이번 주 내에 결과 나올거리고 생긱했는데... ;;; 보통 일주일 안으로는 회신을 주지 않나요? 아직 합격이 아니라 아마 결제를 올리지는 않았을것 같고... 다들 경력직 이직 때 면접 결괴 발표는 어떻게 하셨어요?
알고보니직딩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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