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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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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은 왜 대답을 안할까요?
메일로 일정 괜찮냐 물어봐도 회신을 안해 메신저로 뭘 물어봐도 읽고 답을 안해 제 업무가 저 혼자 결정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보니 죄다 이해관계자들이랑 소통하고 물어보고 확인받고 해야하는데 방금도 이때 면접 잡아도 괜찮? 물어봣는데 3명이 읽씹하네요 뭐 괜찮다는건지 안괜찮다는건지 아오 ㅋㅋ
역시는역시지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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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꼰대인건지 궁금합니다
내용인즉슨 회사 업무 단톡방이 있는데 한 직원이 단톡방에 올리면 본인 책임을 다했다는 식으로 업무를 진행중입니다. 이게 문제인게 저나 부장님 같은 경우는 공무 단톡까지 해서 15개가 넘어가는데 하나하나 체크하기 힘든 상황에 단톡에 올렸었는데요? 로 끝내는 직원이 점점 안좋게 보입니다. 제가 시대에 뒤떨어져가는걸까요?
솔라솔라솔라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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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막내가 두 달 만에 회사 단톡방에 나타난 이유
두 달 전에 퇴사한 막내가 한 명 있습니다 마지막 출근 날에도 거창한 송별회 같은 건 없었습니다 다 같이 밥 한 끼 먹고 '고생했어요' '다음 회사에서는 야근하지 마세요' '그건 제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닌데요?' 하면서 웃고 헤어진 게 끝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한동안 조용했던 예전 팀 단톡방에 갑자기 그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여러분 큰일 났습니다' 순간 다들 놀랐습니다 새 회사에서 무슨 일이 생겼나 싶었는데 바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화분이었습니다 정확히는 거의 죽어가는 작은 화분이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살려요?' 다들 어이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화분은 퇴사할 때 과장님이 선물해준 거였습니다 당시 과장님이 '회사에서는 네가 맨날 죽상이었으니까 얘라도 잘 키워' 하면서 주셨던 겁니다 그런데 두 달 만에 식물이 정말 죽상이 된 거였습니다 그때부터 갑자기 전 직장 사람들이 단체로 화분 살리기에 진심이 됐습니다 '물 너무 많이 준 거 아니야?' '햇빛 보여줘요' '일단 흙부터 확인해봐' 평소 식물이라고는 삼겹살 상추밖에 관심 없던 부장님까지 사진을 확대해서 보시더니 말씀하셨습니다 '저건 물 부족 같은데?' 그런데 잠시 뒤 막내가 갑자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실 화분 때문에 연락한 건 핑계고요' 단톡방이 잠깐 조용해졌습니다 '오늘 새 회사에서 처음으로 큰 실수를 했어요' '혼자 화장실에서 한참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예전 회사 사람들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한마디가 더 올라왔습니다 '제가 여기 있을 때도 실수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그때마다 아무도 저한테 왜 이것도 못하냐고 안 했던 게 오늘 갑자기 생각났어요' 그 말을 보는데 묘하게 마음이 찡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과장님이 답장을 보내셨습니다 '기억 미화하지 마' '나 너 때문에 혈압약 알아봤어' 바로 단톡방이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막내도 웃으면서 '역시 연락하지 말걸 그랬네요ㅋㅋ'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과장님이 바로 한마디를 더 보내셨습니다 '그래도 네가 못해서 혼낸 적은 없어' '처음이라 몰라서 그런 거였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실수한 것도 처음이라 그런 거야 두 번째부터 잘하면 돼' 이번에는 한동안 아무도 농담을 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있다 막내가 답장을 보냈습니다 '네 내일 다시 해볼게요' 직장에서는 이상하게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같이 있을 때는 매일 보고 살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다가 떠나고 나서 힘든 날이 오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들 회사는 이미 달라졌는데 힘들 때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꽤 괜찮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후쯤 막내에게 사진이 한 장 더 왔습니다 화분을 창가에 옮겨놓은 사진이었습니다 그 밑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일단 얘부터 살리고 저도 살아보겠습니다ㅋㅋ' 과장님이 바로 답했습니다 '너부터 살아 화분은 새로 사면 돼' 오늘은 그 마지막 한마디가 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신서윤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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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전 인상된 연봉, 이직시 현재 연봉으로 인정해주나요?
안녕하세여 프로이직러님들! 직린이인데여 내년 초에 이직하려고 하는데요. 이직시 현재 연봉을 지금 회사에서 내년초에 인상된 연봉을 기준으로 하고싶은데요. 인상된 연봉의 월급 1개월치만 받아도 현재 연봉으로 쳐주나요? 3개월은 다녀야 쳐준다 이런 얘기를 어디서 들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서요 ㅠ 그리고 이직할 때 연봉 인상률 최소 몇 퍼는 되어야 가는게 수지가 맞다 이런게 있을까요? 아니면 연봉 구간에 따라 다 다르니 그런건 없고, 본인 만족인가요?
연어알비빔밥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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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목표 수립, 답답하시죠?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진짜 성과 목표, 리더와 구성원이 함께 몰입하고 합의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실전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kjyyhk/224438686849 #기업교육 #리더십강의 #성과관리 #목표설정 #HRD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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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더럽지만 그게 회사더라.
갑작스러운 인사명령. 왜일까? 역시 그 ㅅㄲ들이지. 사내정치에만 물들어서 능력은 없지만 나보다 위에있는 그 ㅅㄲ들. 시대가 좋아서 젊어서부터 계속 팀장만 하던 그 ㅅㄲ들. 이유는 항상 다양하지. 너희들이 능력이 좋아서 거길 살려보라고 이번이 너에게 주는 기회라고. 그런데 왜 너네들은 그럴 생각이 없는거야? 왜 남아있으려고 하는데? 그 좋은 기회 너희는 왜 안 쓰는건데? 그래서 나도 너네 엿먹으라고 해 본다. 그렇게 자주 전화오던 인사팀장은 조용하고, 그렇게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다들 조용하더라. 왜냐고? 자기 일이 아니니까. 항상 느끼는 거지만, 뭐든 이유는 짧지만, 무엇을 행동하기까지 결심하는 시간은 길지. 회사 일이라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 맞는 사람만 있다면, 소주 한 잔과, 함께 있는 시간으로 버틸 수 있을거야. 그런데 항상 먼저 달려가는 사람들은 아부와 사내정치에 달인이고, 일 잘하시는 사람은 같이 승진을 해도 결국 모든 일이 득달같이 몰려들지. 항상 같은 문제가 또 반복되고, 오늘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야 하면서 자위해보지만 늘어나는건 내 주름과 흩어지는 내 머리카락들. 이러다가 점점 말이 줄어들고, 불평도 줄어든다. 괜찮아진 게 아니라, 이제 마음을 접었을 뿐... 그리고 갑자기 사라지더라. 나도 곧 그렇게 될 것 같다. 참으로 더럽지만 그게 회사더라.
답다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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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면 하루를 버렸는데, 몇 달 뒤에 먼저 연락이 왔어요
몇 달 전에 거절하셨던 분한테서 먼저 연락이 왔어요. 예전엔 거절을 받으면 제가 뭘 틀렸는지부터 찾았어요. 그날은 다음 연락도 미루게 되고요. 그런데 다시 연락이 온 걸 보니, 그때는 그쪽 상황이 안 맞았던 거더라고요. 요즘은 거절을 이렇게 받아요. 1. 바로 자책하지 않고 하루 둬요. 2. 기록엔 "실패" 말고 "지금은 아님"이라고 적어요. 3. 다시 갈 땐 같은 방식 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요. 4. 돌아설 땐 짧고 따뜻하게 인사해요. 다들 거절당한 날 기분 어떻게 털어내세요? 거절받고 돌아설 때 보내는 인사 한마디는 브런치에 적어 뒀어요.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309
dkkim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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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버뀌면 행동이 바뀐다
https://youtu.be/khiBDgVgN1I?si=XQO3YnCPJx0OPxUy
송면규 | 송작가카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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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인정이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
철강사 연구소 직원 입니다. 철강은 뿌리 산업이지만 그만큼 연구개발 및 신사업이 제한적인 어려운 환경에 있습니다. 저희 팀은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해 보지만 실행까지 항상 어려가지 어려움을 당면하게 됩니다. 본부장 및 사장님께 보고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굉장히 큰 부담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기한이 가까운 날에는 밤샘 작업도 자주 가지곤 합니다. 담당 임원께서는 항상 격려해 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일개 연구원은 말 한 마디에 큰 힘을 얻고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한번은 사장님 보고 자료를 주말에 작성할 기회가 있었는데, 열심히 업무 수행하고 있음에 감사하다는 말과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 가지라며 기프트콘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 수 없지만 담당 임원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격려와 칭찬이 직원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엄청나게 큰 지원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잊지 못 할 그 날의 기억이 밑거름이 되어 지금은 사업화 기획 및 추진 단계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삶의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인정의 말 한 마디로 빛을 비추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모두 잘하고 계십니다. 힘내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
아이언파우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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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월 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대부분 금리부터 비교하지만, 실제로는 금리만큼 중요한 것이 내가 필요한 금액만큼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특히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거나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분이라면 몇 가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자금리 변동금리4.6%~ 고정금리5.28%~ 1. 금리 비교는 기본입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는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금리 수준뿐 아니라 향후 금리 변동 가능성, 상환 방식, 우대금리 조건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대출 한도는 아파트 시세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담보가치 외에도 소득, 기존 대출, DSR, 주택 소재지와 대출 목적 등 여러 조건의 영향을 받습니다. 같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어도 개인별로 가능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기존 대출이 있어도 추가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있거나 은행에서 원하는 한도가 나오지 않았다면 현재 대출 잔액과 담보 여력, 소득 및 부채 조건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추가 대출 가능 여부는 개인별 심사와 금융회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4. 연말 대출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2월에 잔금이나 별도 자금이 필요하다면 금융회사별 대출 취급 여부와 심사 기간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이라고 모든 금융회사의 대출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지만, 금융회사별 상황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단순히 금리가 낮은 상품을 찾는 것보다 내 상황에서 가능한 한도와 상환 조건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최근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보면서 금리는 괜찮은데 한도가 부족했거나, 기존 대출 때문에 고민하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셨는지 댓글로 나눠주시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금융정보 공유를 위한 내용이며, 실제 금리와 한도 및 승인 여부는 금융회사 심사와 신청 시점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팀장7815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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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계획 궁금합니다
남성분들 첫 육휴과 계획이 궁금합니다. 외벌이로 진행되구요 외부인이 집에 있는걸 너무 신경써서 시터이모님은 안쓸 것 같습니다. 돈 못벌어도 처음이라 같이 어느정도 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이후 육휴 계획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성장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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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천재 몇 명이 아니라 끝까지 배우고 성장하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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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작은 회사로 이직하는 것, 괜찮을까요?
현재 외국계 아이티 제조업 B2B 해외영업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연봉은 3천만원 후반대입니다. 해외영업으로 입사했지만 실제로는 기존 고객사 관리와 해외 본사 커뮤니케이션, 수출 실무 등 영업지원 성격의 업무 비중이 높았습니다. 최근 평소 관심 있던 화장품 업계 해외영업 포지션에 합격해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연봉은 약 5% 인상되지만, 기존 회사보다 매출과 조직 규모가 훨씬 작습니다. 대표 변경 이후 해외사업을 확대하는 단계로, 신규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수출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며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이 생겼고 결국 회사 내 평판도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거기다 조직 개편으로 cs성격의 업무로 이동할 예정이라 해외영업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한편으론 업무가 단순화 될거라 안정적으로 계속 다닐수 있을거같기도 하고.. 결국 회사 규모와 안정성을 포기하더라도 원하는 직무 경험을 쌓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1. 회사 규모가 작아져도 신규 영업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이직할 가치가 있을까요? 2. 해외사업을 확대하는 중소기업으로 이직할 때, 회사의 성장 가능성이나 실제 업무 범위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우유듀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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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조정으로 제가 하는 직무가 바뀝니다. 그런데 제가 원치 않는 직무로요.
5인 미만 사업장에서 근무 중입니다. 제가 커뮤니케이션 쪽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수행하다 보니 업무 과중이 되었습니다. 급한 게 사회공헌 쪽이라(날짜가 지정된 행사, 프로그램 등), 커뮤니케이션 쪽을 어쩔 수 없이 미루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쪽을 가고자 하려는데, 내일 회의록 예정된 것을 보니 제 업무 중에서 커뮤니케이션 쪽에 저를 배제시키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업무가 과중함을 팀원들 전원 알고 있었고 이에 사람을 뽑아야 하지만 내년까지는 뽑지 못한다고 못박아 두어서 맡은 것인데... 허망하네요. 조정이 안 되는 경우, 퇴사를 해야할까 싶습니다. 이 직무로 5년 9개월, 저는 사회공헌 직무를 더이상 수행하고 싶지가 않거든요 ㅠㅠ 사회공헌 중에서도 극히 특수한 만큼, 이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직무임을 이직을 시도하면서 피부로 와닿게 느낀 것도 있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 게 저에게 맞는 일일까요...여기서는 성장도 불가능하고 저를 직무 핏에 맞도록 이끌어줄 선배도 없었고 없습니다 - 사회생활 처음부터 맨땅에 헤딩하듯 이것저것 해 왔고요... ㅠㅠ..업종 역시 성장보다는 사장되는 분위기이고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서라도 밖이 추운만큼 버텨야 할까요...
까만고양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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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월급을 밀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4년차일때의 일입니다.. 그 회사를 다니며 첫월급부터 밀려서 약 두달가량 밀렸었는데, 첫달에 월급이 밀린걸 알고 인사팀에 따졌으나, 회사가 어려워 그렇다고만 하시더라구요 그 당시 맡고있던 프로젝트때문에 퇴사도 못하고있었고, 혼자 끙끙 앓으며 버티다가 결국 팀장님께 말씀을 드렸었는데, 본인일처럼 인사팀과 대표님깨 따져주셔서 결국은 받았었습니다... 알고보니 팀장님 포함하여 거의 대부분의 직원이 3달에 한번씩 받고있는 상황이었더라구요... 겨우 만난지 두달밖에 안된 저를 위해 팀장님도 못받으신 상황에... 회사에 그렇게까지 따져주셔서 감사했어요 팀장님 !!
2848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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