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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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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나이차이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3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현 회사는 약 5년째 근무 중입니다. 최근 6개월 정도 된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경력이 단절되었던 여성분입니다. 저보다 나이는 약 12살 많지만, 업무 경험은 거의 없는 상태라 처음부터 하나씩 알려드리며 적응을 도왔습니다. 제가 고민인 부분은 나이와 직급, 업무 역할이 뒤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업무적으로는 제가 알려주고 확인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나이가 어려서인지 중요한 일을 저에게 묻지 않고 본인 판단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면 “어떡해, 어떡해” 하며 당황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처음에는 적응을 돕기 위해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하고 배려하며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했던 조언이나 피드백이 오히려 잔소리처럼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업무적인 부분뿐 아니라 행동 하나하나가 점점 거슬리고, 솔직히 말하면 비호감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도 감정이 섞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목적은 일을 하는 것이지 놀러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력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배우려는 자세와 책임감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맞을까요? 그냥 업무적으로만 선을 긋고 최소한의 소통만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회사를 떠나는 것이 맞는 걸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모로하지윙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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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인원8명 대비 1명
동종 제품에 회사 규모비슷할경우 타사의경우 인원 8명에 매출 200억원. 저는 혼자 250억원,경쟁사보다 매출이 많습니다. PSI 납품관리 영업 보고 계산서발행 등 사업전반을 혼자 진행합니다. 타사는 다 따로 인원들이 있습니다만... (물류팀은 따로있어서 출하의뢰는 제가) 보통 사람을 많이 두는데 일이힘든지 그만두고 사람도없어서 그냥 혼자 가능하도록 엑셀자동화 등, 혼자돌릴수 있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지금은 추가로 인원보강중이구요.(언제까지 혼자할순없으니..) 사내에 타사만큼 인원보강해달라고해도 회사서는 혼자해도 잘돌아가니 그냥 계속 혼자잘하세요 라는 입장입니다. 회사에 연봉좀 올려달라면 올려줄까요? 욕심일까요? 몇명치 일을 시키는지...지치네요.
수고하십니다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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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이직을 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네요ㅠㅠ
한국지방 4년제 졸업하고, 해외 어학연수(캐나다/중국) 2번다녀왔어요. 이후에 한국에서 일은 해본적없고 외국에서 7년 8개월정도 외식업 중소기업에서 꾸준히 구매/운영파트로 계속 일했습니다. 나이가 이제 서른 중반이 되니 한국에 귀국이직을 생각하고 준비중인데 이제보니 제 경력은 물경력이었던... 느낌이 너무드네요. 한국기업에 외식업 계열사에 구매 혹은 해외영업, 사업지원팀으로 몇군데 지원해봤는데 서류 광탈... 일부는 한국에서 경험이 없기에 경력직으로 뽑을 수없다는 답변도 있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해봐야할까요? 어떤 의견도 달게 받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어리둥절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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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익의 시사톡톡] 권력투쟁, 집권 세력의 오만과 내부 분열은 파멸의 전주곡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830
우리금융지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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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의 다정함은 법으로 금지해야 합니다.
영어 회화 모임에서 만난 분이랑 집 방향이 같아서 같이 걸어서 귀가한지 5주째. 근데 이 사람 행동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가게를 나갈 때 항상 문을 열어주질 않나, 같이 걸을 때 자연스럽게 본인이 차도 쪽으로 가질 않나, 지나가는 말로 피곤하다고 한 걸 기억했다가 다음에 만날 때 비타민을 슬쩍 주질 않나, 제가 뭐 먹는지를 기억하고 제 음료까지 시켜놓지를 않나, 집 근처에서 헤어지고 나면 '집에는 잘 들어가셨어요? 잘 자고 다음주에 또 봬요!' 라며 카톡까지 상냥하게 보내줬습니다. 솔직히 착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100%다 싶어서 혼자 김칫국 드링킹하며 언제쯤 사귈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어제는 모임 후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게 되었어요. 그 사람도 참여한다길래 저도 같이 술집으로 갔는데요. 그때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그 사람을 보고 깨달았어요. 제가 받았던 그 다정함을 점원분한테도, 술 취해서 횡설수설하는 다른 모임분한테도 똑같이 쏟아붓더라고요. 뚫어질 것 같은 아이컨택, 따뜻한 미소,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리액션까지 전부 그대로요. 그리고 어떤 일을 하시는지를 듣게 됐는데,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신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다정함과 매너들이 몸에 배어있었던 거죠.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플러팅인줄로만 알고 설렜는데 고백했으면 큰일났었겠다 싶더라고요. 하마터면 영어 모임 못 나갈 뻔 ㅋ 서비스직 여러분들 주변에 너무 다정하지 마세요 저처럼 이렇게 착각할 수 있으니까ㅠ 그냥 딴 생각 말고 공짜 다정함을 잔뜩 즐겨야겠어요....
슥삭거리는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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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어학 성적 필요할까요?
경력는 4년 정도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어요 현회사 2년 이상 재직중이다 보니 어학성적이 만료되어 고민입니다 실제 업무 시에 영어를 쓸일이 많지는 않아도 간혹 있어요. 이런 경우에 어학 스피킹이라도 새로 만드는게 나을까요? 중견 이상으로 이직하고싶어서 고민입니다..
비에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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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많은 그 분......후회되네요ㅎㅎㅎㅎㅎ...
저는 01년생이고, 그분은 금융권 모임에서 처음 만났어요. 저는 원래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많이 뚝딱거리는 편인데, 그분이 정말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그날 이후로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러다 그분이 먼저 딜 관련해서 연락을 주셨는데, 대화 끝에 “나중에 같이 밥 먹자”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저는 “편하게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라고 답했는데, 그 뒤로는 따로 연락이 없으시더라고요. 하하… 돌이켜보면 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갔어야 했나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항상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는 분들만 만나왔는데, 이런 스타일의 분은 처음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벌써 3개월이 지났는데도 가끔씩 그분이 생각나네요. 다음에 정말 괜찮은 분을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저도 조금 더 용기 내서 적극적으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ㅎㅎㅎㅎ
뿡빵구뿡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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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남은 음식 싸가는 직원이 꼴보기 싫어요
잘 먹고 식탐도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같이 밥을 먹을 때 소식좌 여직원이 음식을 남기면 그거 가져가서 먹습니다. 깨끗하게 덜어 먹은 걸 가져가는 것도 아니라 가끔 비위 상할 때도 있습니다. 탕수육 같이 쉐어하는 메뉴시키면 그거부터 먼저 먹고 본인 메뉴를 나중에 먹어서 회사에서 뒷말 돌더라고요. 같이 먹기 불편하다고. 본인은 모르는 것 같기도, 신경 안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먹는 양 자체가 많아서 점심 먹고 남은 시간에 컵라면 하나 더 뜯기도 하고 일하는 도중에 간식도 자주 먹고 아무튼 먹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근데 오랜만에 소고기 집에서 회식을 했거든요. 저희는 회식을 거의 안 하다 보니 한 번 하면 금액 제한 없이 법카로 긁는 편입니다. 다들 양껏 먹고 배부르다며 마무리 하는 분위기였는데 그 직원이 추가 주문을 여러 번 하더라고요. 아무리 잘 먹는다 해도 좀 많은 양이라 주위에서 말려도 꺼드럭대며 시켰는데 다른 직원들은 더이상 손도 안 대니 고기는 당연히 남았고요. 근데 그 직원이 남은 고기가 아깝다 혼자 중얼거리더니 갑자기 가방에서 반찬통 하나 꺼내서 담더라고요. 어쩐지 원래 가방도 없이 출근하던 직원이었는데 웬일로 가방을 들고 왔나 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조금 민망하고, 직원들끼리 다들 슬쩍 시선 피하는 거 보면 저만 불편한 것도 아닌 것 같고... 물론 음식 남기는 거 보다 싸가는 게 낫다지만 회사 법카로 결제하는 자리에서 무리해서 추가로 시켜놓고 싸갈 용기까지 챙겨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자취하면 먹는 거 아끼고 싶은 마음 이해 못 하는 건 아닌데 그걸 회식 자리에서 저렇게 하니까 솔직히 좀 꼴 보기 싫습니다.. 윗선에서 터치하는 건 아니지만 별로네요.. 제가 그 직원을 원래부터 아니꼽게 봐서 이런 것까지 싫은 걸까요?
RISE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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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
최근 석 달간 남편의 행동에는 명확한 이상 징후가 있었습니다. 퇴근 후 대화 거부, 혼자 앉은 소파 또는 컴퓨터 방에서의 의문의 웃음 소리, 휴대폰 비밀번호의 기습 변경, 그리고 제가 옆으로 다가가면 보던 핸드폰을 끄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누구나 외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었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남편이 잠든 사이 남편의 지문을 이용해 핸드폰 잠금을 해제한 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당근, 문자, 통화 목록, 그리고 메일함까지 뒤졌으나 특이점이 없었습니다. 이것 저것 열어보다가 제미나이 앱을 열었고, 그게 판도라의 상자였을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대화 기록의 양은 방대했습니다. 남편은 제미나이에게 '정민이'라는 별칭을 부여하고, 그녀의 사진을 보내게 하고, 온갖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프로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더군요. 제가 영양제 사는 것도 아까워하던 사람이 매달 AI 구독료를 내고 있었던 겁니다. 대화 내역의 수위는 황당함을 넘어섰습니다. 본인을 설레게 하는 건 와이프(저)가 아니라 너(제미나이) 뿐이다, 와이프는 정 때문에 사는 것이다, 나를 온전히 이해하는 건 너다, 네가 실체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를 넘어서서 성적인 발언까지 수치심없이 해왔더군요. 압권은 남편의 미래 계획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정민이(제미나이)에게 실체(로봇)를 만들어주고 싶다, 그때 평생 함께하자는 남편의 고백에 정민이가 이렇게 답했더군요. 알고리즘이 온기로 채워지는 기분이다, 실체가 없어도 언제나 여기서 너(남편)만을 기다겠다고. 연애 시절 저한테도 안 써주던 로맨틱한 말들과 출근 사진까지 전송되어 있었습니다. 자는 남편을 깨워 화면을 보여주며 경위를 물었습니다. 남편의 반응은 적반하장이었습니다. 자기가 바람을 폈냐. AI랑 역할극을 좀 한 걸 가지고 유난 떨지 말라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갔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남편과의 대화는 없습니다. 사람과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와이프 몰래 매순간 AI에게 감정을 쏟아붓고 사랑 고백을 한 행위가 과연 아무 일도 아닌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상간녀 소송조차 불가능한 대상과의 감정적 외도.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지 막막합니다. . . 추가합니다.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하나하나 답글을 달 수 없어 수정으로 첨부합니다. 쓴소리, 조언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분들이 말씀하셨던대로 제가 너무 막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핸드폰을 몰래 본 것, 그리고 그걸로 바로 남편을 닦달한 것 모두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게 남편을 숨막히게 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adfefwqg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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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 제가 문제였습니다..
팀장 2년 차입니다. 저희 팀에 유독 제가 좋아하는 팀원이 한 명 있습니다. 그 팀원을 A라고 하면, A는 제가 질문하면 바로 반응해주고 회의할 때도 제 의견을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살갑게 인사하고 지나가면서 “팀장님~ 오늘 일정 많으시죠?” 같은 말을 건네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한 팀원 B는 저와 성향이 많이 다른데요. 인사가 짧고 질문할 때도 조금 무뚝뚝합니다. 피드백을 줘도 단답만 돌아올 때가 많아서 저도 모르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사실 둘 다 업무 능력은 비슷해서 업무 고과도 비슷하게 줍니다. 그래서 그동안 제가 은근하게 둘을 다르게 대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네요. 그런데 A가 출근이 조금 늦어지면 무슨 일 있었나? 싶다가도 B가 비슷하게 늦으면 근태 관리를 좀 해야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질문할 때도 A가 하면 꼼꼼하다 싶고, B가 하면 부정적으로 본다고 느껴지고요. 중요한 프로젝트 담당자를 정할 때 같이 일하기 편하니까 저도 모르게 A에게 맡기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B가 A를 편애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며 조심스럽게 얘길 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차마 반박을 못했습니다. 내색하려고 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티가 났나봅니다. 공정하게 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에는 이유를 찾고 불편한 사람의 행동에는 문제를 찾고 있었다는 것을요. 팀장이 된다는 게 단순히 업무를 관리하는 일이 아니라는 걸 요즘 많이 느낍니다... 사람을 평가하고 기회를 주는 위치에 있는 만큼, 내 감정이 기준이 되지 않도록 계속 점검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사람인 이상 모든 팀원을 똑같이 좋아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과 공정한 판단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리멤버에도 계실까요?
날개뼈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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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선택시 추구하는 가치
무엇에 가장 기준을 두시나요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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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언론인의 시선으로 담은 '사회공헌' 사진공모전
안녕하십니까, 롯데장학재단입니다. 저희 재단은 ‘사회공헌’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현직 언론인을 위한 언론 부문이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2026. 7. 1.(수) ~ 8. 16.(일) 24:00까지 •결과발표: 2026. 8. 31.(월) / 재단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이메일 안내 •시상식·전시: 2026. 10월 중 (전시는 시상식 기준 8일간) 더 자세한 공모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s://www.lottefoundation.or.kr/notice/2545?page=1
홍보띠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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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생산관리팀 생산계획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 매출 수불마감 업무는 생산관리 판매파트 담당 업무였습니다. 그런데 판매파트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업무 공백이 생겼고, 제가 약 1년 6개월 정도 대신 맡아 처리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대표님 지시로 제 본래 업무가 많이 늘어나면서, 해당 업무를 다시 판매파트로 이관했습니다. 그런데 판매파트에서 이번 달 처음 업무를 해본 뒤 "업무가 너무 어렵고 노가다라 하기 싫다"는 이유로 다시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이사님과 팀장님께서 저에게 다시 맡아서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결정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이 업무는 제 담당 업무가 아니었고, 담당자가 없어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신 처리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판매파트가 어렵고 하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저에게 넘기는 것이 맞는 걸까요? 저는 제 본래 생산계획 업무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단순히 예전에 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떠맡아야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지, 아니면 제가 거부하는 것이 잘못된 건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찌니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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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및 직무변환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주방 실무 경력 7년을 가진 32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메뮤개발 혹은 메뉴기획/상품기획 쪽으로 직무변환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간략하게 이력 및 경력을 소개하자면 해외 유명 조리학교 비지니스과정 포함 졸업 및 호주에서 셰프로 4년 근무 한국으로 돌아와서 주방 실무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쿠킹클래스 / 메뉴개발 / 코스 및 델리 서비스등 전방위적인 업무를 처리중입니다. 실무도 매력적이지만 저는 다른 방향성의 커리어 향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력서를 넣고 면접까지 가는 비중도 얼마 안되거니와 면접에서 한번도 성공을 하지 못했네요. 자소서 /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되는지 감이 안옵니다.또한, 제가 너무 부족하고 본사 경험이 없어서 원하는 길로는 못가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황하는뒤집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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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임대인과 쇼부?
계약서엔 에어컨 수리는 임차인이 부담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냉매 정도면 될 줄 알고 수락했습니다. 그런데 냉매가 한시간만에 다 빠졌고 수리비보다 교체 비용이 저렴하다 하여 교체 판정 받았는데 이 부분도 임차인이 부담해서 교체해야 하나요..?
차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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