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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어버렸어요
원팀이었던 회사가 조직 개편으로 여럿 부서를 만들면서 저희 회사 기준 기존 맴버+플젝 몇바퀴 돌려본 제가 한 부서의 팀장이 되었습니다. 아직 클라이언트 대기업들과 미팅할 때 모르는 용어도 있고 제안,실무,예산 짤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한데 팀장이 되니 부담이 되네요. 성격이 쾌활해서 클라이언트나 업체와 소통하는 것, 사람들 챙기는 건 괜찮은데 진지한 일 얘기 할때면 부담이 돼요. 발표나 브리핑 등 주목받으며 pt하는것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요 ㅠㅠ 성장하고싶고 잘 해내고싶어서 팀장이 된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부족한 점이 많은데 팀장 달고 있어도 되는건지 걱정도 됩니다... 어떤 노력과 연습을 하면 더 프로패셔널한 팀장이 될 수 있을까요!!!!!
홀리물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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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빌런은 AI가 아니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전은 1주 단위로 업데이트 되는 거 같은데 나는 활용도 못하는 것 같고 방법도 잘 모르겠고 이게 맞는지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들이라 불안감도 있을테지요 그런데 실제로 이것과는 별개로 문제는 사람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기술 우위에 있거나 프레임을 잡은 개인이나 회사의 임원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루저로 가스라이팅 하거나 이제껏 살아 온 삶 자체를 AI로 대체할 수 있다는 말을 해가며 한껏 무시하고 가치를 후려치는 사회 말입니다 "그런건 이미 쳇머시기도 다 할 줄 알아요" "전문가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게 보고싶은데요. AI가 생성한 것 같은 이런거 말구요" 포트폴리오 내밀면 "직접 하신거 맞아요?" 이런 이야기 듣기 십상이고요 이런게 사실 상 AI 때문에 생기는 문제 아닐까요. 그 자체가 아니라 그걸 업은 인간들의 갑질이 두려움인거죠 리멤버 일원들 중 많은 분들이 이런 상위 포지션에 위치한 분들도 많을걸로 압니다. 그래도 세상이 돌아가는 이유와 목적은 사람이란 걸 생각 한 번 해보시고 따뜻한 인성의 말들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리토5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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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외국계바이오회사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개인사정으로 확인할 사항이 있어서 판교에 사무실이 있는 외국계 바이오회사들 이름 알려주세요!
쩡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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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업계 주니어 연봉 수준이 어느 정도일까요?
이번에 VC 업계 진입하게 된 주니어입니다. 전 회사에서 4년 정도 근무하고 이번에 넘어가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연봉이 어느 정도 될까요? 전직장 베이스긴 하지만 대략적인 수준을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쿡쿡쿡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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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질문 없으면
관심 없는거죠? 어떤 여자를 앱으로 매칭되서 한번 만났고 주말에 한번 더 만나기로 했는데,, 제 질문이나 말에 반응은 잘해주는데 저에 대한 질문은 거의 안해요. 막상 만났을때는 분위기 괜찮은거같아서 애프터신청 한건데,, 저도 연애에 서툰 아저씨라 잘못 캐치한걸수도 있어요
브람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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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대리 업무구분
팀에 과장이 둘이고 대리가 한 명인데 과장 둘이 본인 업무 짬처리를 대리에게 시키는 상황. 모든 와부,내부자료 초안 작성은 대리가, 모든 외부 요청자료 요청과 취합도 대리가, 등등으로 진행 중. 팀 내 업무일정 관리 캘린더와 파일이 있는데 거기서 대리가 업무 하나 하나 진행할 때마다 일 줄었네? 하고 업무 던지는 상황. 어떻게 생각 함? 각자 평가자산을 100개씩 맡았는데 그 100개에 대한 업무도 과장이 대리에게 시키는 상황. 물론 대리는 본인 평가자산 100개도 처리함. 팀장한테 말해야 한다면 뭐라고 말할지? 과장에게 다이렉트로 대들어도 되는지? 괜히 뭐라 했다가 짬질로 더 업무 줄 거 같아서 고민.
빨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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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전자부품) 영업하다가 사업하시는 사장님들
솔직히 사업계획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기존 회사 퇴사하나요? 아니면 대략적인 계획만으로도 퇴사 후 창업을 하신건가요? 준비하다보면 솔직히 끝이 없을듯해서요.. 모든게 리스크로 보임.. 시작이 반이다로 시작해야하는게 맞는지..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사업을 시작하신건지... 저는 부품은 아니고 부품은 깔고가고 완제품 개발해서 판매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부다파이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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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심사역 산업전문가
요즘 은행 쪽에서 여신 심사역 채용 중인데, 업계적으로 신선한 접근인 것 같아서요. 은행 쪽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신한은행
parcseul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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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들 계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9445?sid=101 2026.4.23 삼성전자 500만 주주총궐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누구라도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주만이 집회에 참여가능합니다.) 성과급 40조 요구와 세계최고 반도체 공장 폐쇄 라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무도한 요구에 맞서서 500만 삼성전자주주는 분연히 일어납니다. 지금의 삼성을 세계에서 우뚝서게 한건 경영자만도 아니고, 직원들만도 아니고, 바로 우리 주주의 끊임없는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경영자의 잔치, 근로자의 잔치에 삼성의 진짜 주인인 우리 500만 주주는 철저히 소외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경영자에게만, 근로자에게만 삼성을 맡겨둘 수 없으며, 이제는 주주들의 혼연의 한 마음으로 삼성을 보호하고 지킬 것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아래 구글 폼으로 참석여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집회일시 : 2026.4.23. 오전 10시~ 오후2시(예정) * 집회장소 :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대로 5 인도( 삼성전자 직원결의대회 맞은편) * 집회준비 : 마스크, 생수등 주최자 제공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_YOxLrOz8JBvm8AYRp_Iw5xwwQy
@삼성전자(주)
EricLim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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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것도 없어도 세금은 내는군요.
재작년 20여년이상 다니던 회사를 나오게 되었고 지인 소개로 바로 몇백억 매출규모 중소기업에 입사하였는데, 이회사가 들어가서보니 이미 사세가 기울고 있었더군요. 결국 3달만에 회사는 워크아웃 신청을 한다하여 급 퇴사하였고, 바로 새로운 회사로 입사하였습니다. 근무기간 3개월간의 임금은 받지 못하여 대지급으로 일부만 받고는 잊어버렸습니다. 회사는 24년 워크아웃 갔다가 25년 회생이 어려워 종료가 되었고 전 잊고 살았었죠. 문제는 얼마전 세무서에서 종합소득 누락이 있다하며 많은 세금을 추징한다고 하더군요. 받지 못한 급여에 세금을 내는지 몰랐다하니, 기업에서 급여신고를 하면 무조건 세금을 내야하고 기업에 개인이 소송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도산확인이 되면 어찌 해볼여지는 있으나, 퇴직후 1년지나면 도산확인신청도 불가하고, 기업이 워크아웃 종료되서 도산상태도 아닌게 되더군요. 결국 상당한 금액의 추징포함 세금을 우선 내야하는데.. 통장에 받은적도 없는 급여를 우선 징수하고 근로자가 알아서 찾아가라는게 행정편의적 제도가 아닌지..계속 의구심이 드네요.. 천만에 가까운돈을 2년이 지나서 세금으로 우선 내는게 참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전 우수세금납부자 선정과 교차하여 오늘따라 싱숭생숭해서 하소연이나 했습니다. 직장인분들 건승들하십시오
파아란하날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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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일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는 80명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국방 쪽이고요. 그래서 그런지, 사업부가 마땅히 없습니다. 각 영업부서에서 사업을 각각 따오는 느낌이에요. 문제는 부서에 저 혼자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9개월차 신입입니다. 지금 저 혼자 "마케팅", "IR", "PR"을 감내하고 있습니다. 가끔식 타 부서의 사람들이 자료 검토는 해주는데,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도 있습니다. 아무튼 말이 좋아, 마케팅, IR, PR을 하지 정작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습니다. 그냥 부서 돌아다니면서 혹시 도와줄 일 있나요? 하고 물어보고 다닙니다. 보통은 사장이 문제가 터진 부서에 가라고 합니다. 그럼 거기서 같이 이것저것 문서도 쓰고, 제 딴에 최대한 할 수 있는 걸로 돕습니다. 지금도 정부 사업 뭐 없나 하고 뒤적뒤적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게 맞나 싶어서 글 썼습니다. 당장에 여기 커뮤니티만 보더라도, 다들 상사가 시키는 걸 하잖아요? 저는 뭐 도와줄 거 없나하고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립니다. 이게 맞나 싶습니다. 그리고 일도 약간 긴급 미션 처럼 내려옵니다. 하루 안에 보고서를 써야한다. 내지는 하루 안에 발표자료를 만들어야 한다. 같이요. 일단 해오면, 또다시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이게 뭐하는 건가 싶네요. 회사 내에서 정체성이 없는 느낌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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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게 회사를 왜 다녀?
몇년 전 코인으로 몇십억 벌고 1년 다닌 회사도 때려친 친구가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교사를 꿈꾸던 얌전하고 조용한 친구였는데 완전 신세 역전했죠. 요즘도 일은 안하고 투자 수익으로 먹고 살고 허구헌날 여친이랑 호주 파리 전세계 곳곳을 놀러다닙니다. 근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술자리에서 저 포함 3명의 직장인 앞에서 대놓고 이러더라고요. 왜 아직도 하루종일 쌔빠지게 남의 돈 벌어다주고 푼돈 받고 사냐고요. 멍청하게 회사를 왜 다녀? 라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이 ㅅㄲ 취했나보네 ㅋㅋㅋ 하고 웃어넘겼지만 저는 머리를 쾅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제 일에 자부심 갖고 회사에 애정 갖고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이게 멍청한 일이라고? 근데 그 말에 제 스스로 반박을 할수가 없더라고요. 지나가는 말에 흔들리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출근해서도 일이 하나도 안 잡힙니다.
아햄들다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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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카톡을 주기적으로 지워요
갠톡 방은 싹 지우고 안 쓰는 단톡들도 다 나가버리거든요 남아있는건 시댁 식구들 가족톡, 업무 단톡, 친구들 단톡 몇개 정도? 저랑 나눈 대화도 지워져있는거보고 너무 이상해서 물어봤더니 핸드폰 용량 모자라서 주기적으로 밀어버리는게 습관이래요. 256기가 쓰면서 카톡 용량이 얼마나 된다고 그걸 굳이 주기적으로 지우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캐물어보니까 옛날에 만났던 여친이 폰 검사를 하면서 꼬투리 잡는게 취미였대요. 여직원과 업무 관련 톡을 하거나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내용이 있으면 싸움의 빌미가 되니 지워버리는게 습관이 됐고 지금은 아예 자주 쓰는 톡방을 제외하고는 다 없애버리는게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숨겨야될 건 없고 숨길 이유도 없는게 그냥 자기가 그게 편하대요. 근데 카톡 말고도 문자랑 통화내역도 다 지워져있는게 좀 이상해서요.. 아무리 편하다고 하지만 주기적으로 삭제하는게 더 귀찮지 않나요? 이런 분들 많은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성격상 그러신분들도 계시군요 저는 제 카톡도 그렇고 안 지울 법한 카톡들도 다 지우는게 이상해서 여쭤봤어요. 저는 남편이랑 연애 때부터 했던 카톡들 추억이라고 생각해서 다 모으고 있거든요. 물론 제 남편은 저랑 다를 수 있죠~ 위에서 적어뒀듯이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 있나 해서 올려봤어요.
llll1l1a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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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아이의 저녁이 끝나 있습니다
집에 들어서면 국은 이미 한 번 식었다가 데워진 표면을 갖고 있고, 아이 컵 바닥엔 물자국만 남아 있습니다. 저는 그 시간에 없었으니까요. 아이는 17개월. 아직 걷기와 뛰기를 구분 못 하는 나이입니다. 아내는 허리디스크에 배속의 둘째는 22주. 아이를 씻기려면 몸을 낮춰야 하는데, 그 순간 허리 보호대 찍찍이가 먼저 당깁니다. 그 시간, 방송 스피커에서 금속성 목소리가 들어옵니다. "뛰지 않게 해주세요." 아래층 노부부의 항의입니다. 이삿날 허락도 없이 신발을 신은 채 우리 집을 둘러보고 나간 분들입니다. 선물을 들고 가면 "이런 거 필요 없으니 아이만 조용히 시키세요"가 돌아왔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말은 아이한테 먼저 떨어집니다. "너가 그렇게 뛰는 OO니?" 아랫집엔 22주 된 배와 허리 보호대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가 저녁 여섯 시 전까지 이미 하루를 밖에서 보내고 들어온다는 것도요. 공동주택은 서로를 수직으로 쌓아 올리지만, 사정까지 함께 보내주진 않습니다. 오늘도 아내의 허리가 바닥매트 대신 완충재가 되고 있을 시간, 저는 아직 사무실에 있습니다.
이서하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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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쓸모없다/나가라 라고 한 다른팀 분과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일반 기업에서 보안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IT부서와 헬프데스크가 별도로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자꾸 저를 본인자리로 불러서 '이거 처리해라'라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다른팀). 그냥 설정 문제나 간단한 오류 정도는 말씀드릴 수 있지만 점점 더 그 도를 넘어가서,,(복합기 잉크 갈아라, pc가 느리니 해결해라 등등) 그 분야는 저의 업무분야도 아니고, 다른 쪽으로 문의하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쓱 웃으시면서 "이럴거면 니가 여기 왜있냐? 너 필요없네? 너 안뽑아도 됐겟네?" 하시길래 당황해서 네?? 했더니 "너같은 쓸모없는 애 필요없다 나가라" 이러시더라고요.. 그때가 퇴근시간 이후라서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그 이상한 분의 팀원분들이 "왜 그러냐 펑크님이 본인업무 아니어도 얼마나 지원잘해주는데~" 하면서 말리니까 그딴거 하라고 뽑았는데 안하겠대잖아 그럼 쟤가 쓸모있어? 쓸모없지 이러면서 절 뚫어지게 보면서 계속 쓸모없다 나가라 이런말만 계속 하셨구요. 그 날 주변분들이 저보고 퇴근하라고 하셔서 그냥 등떠밀려 퇴근하고,, 그 다음날 출근해서 보니 없던 일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냥 사무실에 떠돌아다니는 말들을 들어보면 개인적으로도 화가 많은 분이고 평소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나보더라구요. 암튼 저렇게 말한 분은 또 언젠가 저에게 똑같이 하실거같아서 녹음하려고 단축키도 설정해놨고, 팀장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암튼 사설이 길었는데 저 분은 다른 팀에 업무로도 엮일 일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지내려고 했습니다. 저에게 저렇게 이유모를 폭언을 하셨는데 제가 사근사근하게 먼저 다가갈 필요도 없구요. 그런데 자꾸만 말을 걸고 친근하게 굽니다. 저는 여자고 그쪽은 정년이 얼마 안남은 남자직원분이셔서 말 섞을 일이 없는데도 계속 스몰톡/어깨를 툭툭 치는 등 친근한 척을 시도하시구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신고하면 본인에게 영향올걸 아니까 그러시는거같은데.. 이런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사정을 모르는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이상한 직원처럼 보일까요?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 모르겠습니더.
사이버펑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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