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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협 도와주세요ㅠㅠ
첫 이직 연협중이라 기준을 모르겠어서 이렇게 여쭙습니다. - 4년차 마케터 - 기본급 4,200만원 - 성과급 400만원 5,000만원으로 제안할까 고민중인데, 너무 높은 금액일까요?
냥뇽농냥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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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기업 규모보다 직무를 맞춰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으로, 커리어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석사과정에서 박막 증착과 TFT 소자를 연구했고, 반도체 공정·소자 직무를 희망했으나 현재는 PCB 중견기업 연구개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는 기존 PCB 사업 외 신규 분야 연구입니다. 석사 전공 및 희망 직무와는 차이가 있고, 연구 방향과 업무 체계도 충분히 잡혀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연차는 쌓이지만, 이직할 때 인정받을 만한 전문성이나 성과는 부족한 이른바 ‘물경력’이 쌓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현재 고민하는 방향은 세 가지입니다. 1. 기업 규모보다 직무를 우선해, 박막·증착 등 전공과 맞는 중소기업으로 이직 2. 현 직장에 재직하면서, 비슷한 규모의 중견기업 반도체 직무에 신입으로 계속 지원 3. 현재 업무 경험을 더 쌓아, 연관된 분야로 경력 이직 준비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공정 분야로 가고 싶지만, 신입 재지원이 쉽지는 않고 현재 경력도 희망 직무와 직접 연결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나이를 고려하면 신입 재도전을 계속하는 것이 맞는지,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기업 규모보다 직무부터 맞춰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중소기업이라도 희망 직무로 옮기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현 직장에서 경력을 이어가며 기회를 찾는 것이 더 현실적일까요? 비슷한 고민을 겪으셨거나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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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교통 관련업무를 하고있는데, 지금 해당회사는 11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연봉이 3900밖에 되지않는데, 9-6칼퇴에 정년보장은됩니다. 매년 3~4프로정도의 인상률이 있고, 사무실의 분위기는 그냥 프리한편이며, 자기의일만 하면되는수준입니다. 이직의 제안을 받았는데, 하필 시청 임기제공무원 6급자리입니다. 연봉은 전임자에게 물어보니 7,000정도 수령했다고 하더군요. 그 전에 있던 사람은 재계약 여러번 2번하면서 14년정도했는데 8,000가까이 수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자리에 앉은 사람과 같은일을 함께 했었습니다. 그자리에 있던사람이 이번에 서울로 이직하게되면서, 자리가 공석이 되어 시에서 과장,계장 등이 와달라고 요청중입니다. 그런데 임기제가 정년이 보장할수 없지만, 해당 자리가 보통 기존에 하던사람이 계속 쭉해나가고, 내부평가가 바닥이 아닌이상 재계약을 한다고는 하는데, 쫌 무섭기도하고 두렵긴하네요. 혹시 여러분들이라면 어떤선택을 하시겠나요?
잉카악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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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직무역량 개발 방법
안녕하세요! 앞으로 커리어 전문성을 어떻게 개발해여할지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1. 총무 커리어 전문성을 높일 방향성이 뭐가 있을까요? 추천하는 자격증이나 회사에서 신경써야할 부분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검색해봤을때 노무사 자격증, hrm 자격증이나 기사 자격증이 종종 언급되는데, 우선순위도 궁금해요! 2. 총무에서 채용쪽으로 직무 전환하고 싶으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 사실 원래는 채용팀을 희망했는데 관련 일경험조차 안뽑혀서 뭐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총무 계약직으로 근무하게됐습니다. 첫출근은 아직! 기회가 되면 처음 희망하던 채용쪽으로 전환하고 싶긴해요ㅎㅎ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미리미리 준비하고 싶습니다!
마우스망가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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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의 무서움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올리면서도 어차피 겪어봐야 아는 일이라는 것도, 큰 의미가 없을 지도 모른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걱정이 되서 글을 씁니다 저는 쌩퇴사 후 취준 시간을 지나 이제 막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감사하게도 경력이 짬뽕이지만 인정받아 제 수준에서는 충분히 만족할 연봉을 갖개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정말 뼈를 묻겠다?는 나름의 각오도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좀 무섭긴 합니다 현재 교육을 받고 있으나 1차 2차 면접 합격도 얼떨떨하고(안 좋은 피드백을 좀 받았습니다), 이 연봉이면 대체 일을 어떻게 시키려고 그러나 싶기도하고, 주변 지인으로부터 해당 회사 담당자가 연락할 때마다 바뀐다 빡세다 이런 소리를 들었다보니 조금 겁이 나네요 이직을 한 두번 한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중 가장 좋은 회사여서 그런지 걱정되는 거 같아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경력 이직이면 당장 큰 일을 맡기거나 하지는 않겠죠..? 현재 5년차이고 나름 석사도 취득하고 공부도 하고 있지만 스스로에게 아직은 자신이 없네요 ㅎㅎ 산업군이 바뀌는 거라 더 긴장되고, 야근에는 도가 텄지만 잘할 수 있을지부터 걱정입니다. 취준이 너무 길었나봐요 설레고 기분 좋으면서도 걱정이 너무 앞서 글을 올려봅니다 이럴 때 경력 이직 하신 분들은 어떻게 멘탈을 잡으시나요?
grabhrd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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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면접이었는데 연봉 15% 올려준다면...
기본급 15% 인상으로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면접 과정이 정말 별로였어서 고민이 됩니다. 자세하게 해당 회사에 대해 적긴 어려우나 1, 2차 면접 모두 불쾌함을 겪었습니다. - 제 경력이 진짜인지 의심하듯 따져묻기 - 이전 회사가 그렇게 좋은 회사도 아닌데 경력 대비 연봉을 많이 받았다며 비꼼 - 그러면서 지금 회사에서 인정을 못 받아서 도망치는 거냐는 말을 농담으로 함 - 답변할 때마다 계속 말을 끊음 - 연애 여부, 결혼 계획 유무에 대한 질문 - 제 MBTI에 대한 불쾌한 농담 면접이 끝날 때쯤에는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 사람처럼 다소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후엔 붙어도 안 간다며 코웃음을 쳤었는데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최종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연봉 15% 인상이라...(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는지 의아합니다) 여하튼 주변에서는 면접관이 원래 사람을 좀 쎄게 보는 스타일일 수도 있고 막상 입사하면 실제론 괜찮은 사람일 수도 있지 않느냐 하지만 아무래도 면접 때 불쾌했던 기분이 걸려서 찜찜합니다 이 정도 감수하고 가는 게 맞을까요? 잡플래닛 후기는 대부분 가려져 있네요..
짜장나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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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 ...
46살 ..퇴사하고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1인회사를 하려고 준비만했는데..실행은 어렵고..다들 뭘 준비하고계세요? 저랑같은 분들이면 어떻게 하고계세요?
미니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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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휴학하고 스타트업 간 분이 "채용은 전문 지식보다 학습 속도를 본다"는데, 다들 어떠세요?
유튜브 인터뷰에서 스탠퍼드 3학년을 마치고 휴학해 샌프란시스코 AI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분이 한 이야기예요. 컴공 채용이 더 빡빡해진 건 맞는데, 자기 팀은 새 환경에서 얼마나 빨리 배우고 실행하는지를 더 본다고 했습니다. 1. 직군의 선이 흐려졌다 디자이너가 피그마에서 끝내지 않고 프런트에 직접 배포하고, PM이나 개발자도 자기 전문성에서 이웃 영역까지 건드린다고 해요. 2. 시간을 아끼면 책임 범위가 늘어난다 8시간 걸리던 일이 3~4시간이 되면, 남는 시간에 남에게 넘기던 일을 직접 맡는 쪽이 낫다는 얘기였습니다. 3. 통계도 비슷합니다 스탠퍼드 디지털경제연구소 연구에서는 AI 노출이 큰 직업의 22~25세 고용이 또래보다 19% 낮았고, 경력자는 그런 격차가 없었다고 해요.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요즘 직군 경계가 실제로 얼마나 흐려졌다고 느끼세요? 채용이나 평가 기준이 달라진 곳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출처: 유튜브 희야기 | HeeChan, 스탠퍼드 디지털경제연구소
모바일개발자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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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인데 경험의 폭은 좁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
한 회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지 10년차입니다. 입사 후 지금까지 동일한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6년 차 때부터 다른 파트의 업무도 경험해 보고 싶어 꾸준히 면담을 요청했지만 로테이션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연구원들은 입사 2~3년 만에도 다양한 파트로 이동하며 경험을 쌓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반면 저는 계속 같은 자리에 머무는 것 같았습니다. 지난달에도 팀장님께 다시 한번 로테이션을 요청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희망했던 파트에는 2년 차 연구원이 로테이션 되어 배치되었습니다. 물론 회사 입장도 이해합니다. 익숙한 업무를 하는 사람을 굳이 이동시키는 것보다 현재 자리에 두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겠죠. 내년이면 과장 승진을 앞두고 있어 더 넓은 시야로 업무를 이해하고 후배들을 이끌 수 있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 분야의 제품만 10년 가까이 담당하다 보니 다른 분야의 공정이나 설비, 현장에 대한 실무 경험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언젠가 관리자가 되었을 때, 다른 분야의 공정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업무를 판단하고 후배들을 지도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저는 여전히 배우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회사 업무와 별개로 기술사 자격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으로 배우는 지식과 직접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는 경험은 분명 다르더군요.. 매년 비슷한 업무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일에 대한 흥미도, 성취감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왔지만,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chutea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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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AI 엔지니어로서는 가망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솔루션 업체에서 일하는 저년차 AI 엔지니어입니다. 부산에서 오래 지내다 취업을 위해 상경했는데, 서울에서 보낸 2년이 제게는 너무 버거웠습니다. 감당하기 벅찬 월세와 매일 반복되는 지옥철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더라고요. 그러던 중 부산 공공기관 프로젝트 파견 기회가 생겨 자진해서 내려왔습니다. 투입 인원이 적어 업무량은 많았지만, 오히려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주도적으로 마음껏 해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익숙하고 편안한 부산의 생활 환경도 큰 힘이 됐고요. 문제는 이제 프로젝트 종료가 다가온다는 점입니다. 다시 연고도 없는 서울로 돌아가 비싼 월세와 출퇴근 지옥을 견딜 생각을 하니 벌써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아예 부산에 정착하고 싶어 이직을 알아봤지만, 괜찮은 AI 엔지니어 포지션을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네요. 어렵게 한 곳과 면접을 봤는데, 현재 연봉의 절반 수준을 제시하셔서 도저히 갈 수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는데, 관광객이 늘고 북극항로가 열린다 한들 정작 제 주변 친구들도 일자리가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부산을 떠나고 있는 게 현실이네요. 거창한 커리어 욕심이나 연봉 점프를 바라는 게 아닙니다. 부산 IT 업계 처우도 어느 정도 감안하고 있어서, 지금 연봉만 유지된다면 바랄 게 없어요. 그저 지금처럼 주도적으로 재밌게 일할 수 있는 부산 회사가 있다면 정말 남고 싶습니다. 혹시 부산에서 AI/데이터 직무로 일하시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 작은 조언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히히놕놕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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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들 채용공고는 어디에서 보나요
안녕하세요! 대기업에서만 근무해본 7년차 직장인입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커리어욕심은 없지만 그냥 일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내 할 일 쫙 정리해서 하나하나 해결하눈거에 만족감을 느껴요. 일 잘한다는 소리도 항상 들어왔고요. 다만 큰 조직 특유의 사람관계(?) 정치질(?)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ㅠㅠ (물론 제가 대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가늘고 길게 직장생활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분위기 좋은 작은회사를 가고싶은데요..! 덜 벌어도 괜찮습니다! 그냥 정말 적당히 워라밸 지켜주고, 사내정치 없고 분위기 좋은 회사이길 바랍니다. 근데 이런 소규모 회사들은 채용공고가 어디에 올라오나요? 지인들 위주로 채용하는 걸까요..? 가끔 막 1인 변호사 사무실 이런곳의 사무직도 있던데 어떻게 채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라라랄ㄹㄹ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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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초대합니다!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초대합니다! 오는 11월 19일, 연세대학교 미래의료산학협력단 및 의공학과 교수님들과 함께 「2026 의료기기 임상개발 실무 및 진로설계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약개발, 임상시험, 글로벌 제약산업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전공지식과 실제 산업 현장을 연결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의 기획과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연구개발, 임상시험, CRO, 인허가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실무 경험과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9일(목) 09:20–17:30 📍 장소: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산학관 대강당 (주차가능) 👥 참가 대상: 전국 대학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전공 무관) 📝 모집 인원: 70명 (사전등록, 선착순) (다과 및 점심 Lunch box제공) 주관: 연세대학교 미래의료산학협력단 · 연세대학교 의공학과 이번 행사는 연세대학교 학생뿐 아니라 원주·강원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대학생에게 열려 있습니다. 🙏 바이오·헬스 산업계 선후배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으로의 진출을 고민하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 있다면, 이번 워크숍 소식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관심과 만남이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진로를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참가 신청: 첨부의 QR 코드 참조 감사합니다.
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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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를 차리는게 맞을까요?
업계에서 다들 엇비슷하게 시작해서 각자길로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회사맨인 사람(월급쟁이) 프리랜서인 사람(노무제공) 개인사업자(일거리 수주, 팀 꾸려서 일쳐냄) 저는 회사맨의 경우였고 대부분 30줄 중후반으로 접어든 지금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들이 벌이로 보나 사회적 지위로 보나 잘나가는것 같아보이는데 저도 차려야되나 고민도 되고 (실력은 저도 뒤지는 수준은 아님) 회사다니는 동안 남좋은일만 해줬네요 이미 형성된 시장을 비집고 들어가서 한숫갈 뜰 수 있을지, 그동안 본건 많아지고 머리만 커져서 그런지 사업장 차리는데 드는돈은 옛날엔 중고 연장 한자루만 있으면 되겠다 싶었던거도 지금은 구루마부터 연장도 오래쓸 좋은걸로 셋팅하는걸 생각하다보니 창업비용도 어마무시해졌고요 전 회사를 사정상 퇴사하고 동종업으로 갈려고해도 이 업종 회사가 많지도 않고 그마저도 뽑아주는 회사가 없다보니 막막하네요. 이제 곧 결혼도 해야하고 돈이 들 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최저시급받고 제조공장에서 알바하고있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초라해보이고 ㅈ망테크트리 찍은것 같아서 인생 리셋하고싶네요.
숨겨진오징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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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봇 광고 진짜 지겹네요.
사람인 것처럼 이러이러한 사유로 더 심도있는 대화를 하고 싶다며 연락와서 제안 수락하면 메시지로 자기 회사에 지원하라며 와부링크 지원광고 복붙 메시지 보내고 잠수타는게 요즘 너무 잦아서 화가나네요. 리멤버측에 문의하니 정상적인 기업의 리멤버 이용방법이라고 안내하니... 어이가 없어서;; (어지 유선으로 문의하니 정상적인 이용방법이라고 안내 받음)
sall7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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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임원합격 후 처우 협의 중에 있습니다
첫 이직이라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대부분 처우 협의 1~2주 정도 소요되나요? 직무 전환 이직이라 .. 오퍼 메일 오면 카운터 오퍼 내도 괜찮을까요? 거기서 채용 취소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 무섭네요 ㅠㅠ .. 팁이 뭐가 있을까요 ...
광광덕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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