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교통 관련업무를 하고있는데, 지금 해당회사는 11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연봉이 3900밖에 되지않는데, 9-6칼퇴에 정년보장은됩니다. 매년 3~4프로정도의 인상률이 있고, 사무실의 분위기는 그냥 프리한편이며, 자기의일만 하면되는수준입니다.
이직의 제안을 받았는데, 하필 시청 임기제공무원 6급자리입니다. 연봉은 전임자에게 물어보니 7,000정도 수령했다고 하더군요.
그 전에 있던 사람은 재계약 여러번 2번하면서 14년정도했는데 8,000가까이 수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자리에 앉은 사람과 같은일을 함께 했었습니다.
그자리에 있던사람이 이번에 서울로 이직하게되면서, 자리가 공석이 되어
시에서 과장,계장 등이 와달라고 요청중입니다.
그런데 임기제가 정년이 보장할수 없지만, 해당 자리가 보통 기존에 하던사람이 계속 쭉해나가고, 내부평가가 바닥이 아닌이상 재계약을 한다고는 하는데, 쫌 무섭기도하고 두렵긴하네요.
혹시 여러분들이라면 어떤선택을 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