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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과제 후
딱 오늘이 제출 일주일되는 날인데 연락이 없네요… 끝난거겠죵 ㅠㅠ
후후하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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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양식에 관하여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면접을 본 뒤에 입사시 필요 서류에 대해 안내를 받았는데, 그 중에 이력서 회사양식으로 1부가 필요하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지원 시에는 자유양식으로 지원하는거였고, 회사 사이트나 온라인사이트 어디에도 회사 양식이 없는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추가질문1 신입으로 지원을 했는데 구비서류 중 경력증명서도 있습니다. 올해 계약직으로 일했던 직장 경력증명서를 떼가면 되는거겠죠? (지원 회사 업무와는 크게 연관되지 않는 계약직입니다. )
아랑몰랑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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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초반 6년째 영업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잦은 회사를 옮겨다님으로해서 띄엄띄엄 경력이 있긴하지만 20대 중반부터 계속 꾸준히 해왔습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6개월 전에 이직한 회사이며, 부모님 집에서 가까운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지점장이 성격이 별로 좋지 못한 사람인데 막말을 자주 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좋은 사람인데 한달에 3~4번 정도는 소리치거나 욕을 하거나 합니다. 몇일전엔 제가 타게팅이 된 날이 있었는데 실제로 같은 지점 직원들이 당할땐 "아유 참으세요... 이 바닥 좁아서 안참으면 xx님만 고생해요.. 힘내세요...." 라고 했는데요. 막상 제가 당하니 옆에서 그런말을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영업직이 돈벌이도 사실 많이 벌때도 있고 적게 벌때도 있고 하지만, 여기서는 아직 금전적인 부분이나, 직원들의 관계적인 것이나 아직 장점이 크게 없습니다. 그저 유일한 장점은 현재 다니는 직장이 집에서 조금 가깝다 정도네요. 그냥 이직을 하는게 답은 아님은 분명 알고 있지만, 요즘 스트레스로 인해서 잠도 제대로 잘수가 없습니다. 혹시 좋은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내가바란자유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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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일보 경력기자 및 경력사원 채용
2022 부산일보 경력기자 및 경력사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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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인사담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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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 온라인 교육받아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인사쪽으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실무교육을 받으려고하는데 정보도 많이 없던 찰나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인사팀 팀장님께서 히든HR을 추천해주셨는데 관련 자격증 공부도 할 수 있더라구요 혹시 잘 아시는분 있다면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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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참석 회신메일을 회신 기한보다 1시간 늦게 답장했습니다
이 경우 면접조차 볼 수 없을까요? 리마인드 문자도 왔는데 개인사정이 있어 답장을 늦게했습니다.. 우선 응시하고싶다고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걱정이 됩니다..ㅠㅠ
야콩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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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 마스크 업체로의 이직제안
최근에 퇴사가 너무 하고 싶은 1인 입니다. 열심히 달려왓는데 번아웃이 왔어요. 참고로 현재 다니는 회사는 벤천데 제가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매출은 올려 놨지만 줏대없는 사장 때문에 저는 승진도 맨날 밀리고 합니다.ㅠ 그런데 면접 제안 들어온 2회사가 진단키트와 마스크 업체예요.. 둘 다 중소기업이고, 한군데는 업력이 1년 된 회사라 다소 불안 하기도 하고 엔데믹으로 하향을 걷는 건 아닌지 고민입니다. 물론 두 회사를 아직 가 보지 않았지만 너무 지금 회사의 주먹구구 시스템에 치이고, 연봉도 적은데 남 좋은일만 했다는 생각이 드니 조금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그저 고민 털어둘 곳이 없어서 그러니 너그러이 읽어주고, 상황 보시고 조언 주실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달려마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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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점을 길게 보자는 회사, 어떤가요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 가고싶던 스타트업이 있는데, 작년에 한 번 지원하고 대표님 면접까지 합격하여 레퍼런스까지 마쳤으나, 직무 적합도가 떨어져서 최종 불합격으로 통보를 받은 이력이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올해 지난달에 회사에 다니는 지인의 추천으로 다시 지난번과 다른 직무로 오퍼가 와서 지원하고 면접을 보았는데, 제가 확신을 못 드렸는지 지원 직무가 아닌다른 직무로 함께 할 수 있도록 포지션을 제안 주기로 하고 조금 기간을 길게 보고 가자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지난번에도 역량이나 인성면에서는 모두 합격했으나, 직무 적합도로 아쉬운 결과를 받은것이고 이번에도 불합격은 아니고 더 적합한 직무를 제안하여 함께하기 위함이니 조금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 보통 이런 늬앙스의 의견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불합격 통보를 또 하기 미안하니 애둘러서 말하는 것인지 .. 정말 저를 채용하고 싶으나 적합도가 아쉬워서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인지 .. ㅠㅠ 아마 제가 면접에서 어떤 확신을 드리지 못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경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피셔맨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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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온 후 역제시 하였는데 연락이 안오네요..
경력으로 지원서 낼때도 희망 계약연봉 6천을 제시하였고,(금년도 현 회사 계약연봉 5천) 최종합격하여 처우 제시를 메일로 제시 받았는데요, 계약연봉5천으로 제시하여, 메일로 이유를 설명하며 다시 계약연봉 6천으로 역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 부탁한다고 전화드렸구요. 저번주 화요일 퇴근쯔음 연락드렸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불합되더라도 통보는 보통 해주지 않나요? 전화를 해서 확인하기엔 뭔가 협상에서 지는 것 같고.. 그냥 마음을 버리는게 맞을지... 이번주까지는 버텨보는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있나요!? 후기나 팁 등등 부탁합니다!
참는게답이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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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어. 나 꼰대야. 그니까 나한테 충성해야지 라고 말하는 사람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나는 꼰대야라며 대놓고 꼰대질 하는 사람이 함께 일하기에는 더 힘든 것 같아요 어떤 거든 일장일단이 있겠지만요ㅎㅎ
노어판
은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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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현재 37살 직장인이고 별정직으로 지금 5년차 근무중입니다. 월 급여는 세전7백이고 용돈벌이 부업 하는게 있어 실수령 6백 조금 넘습니다. 출퇴근 자유롭고 각자 업무 개별적으로 하기에 상사 간섭같은거 없고요 업무강도는 직업 특성상 연말, 연초 좀 빡시고 나머지는 무난하게 칼퇴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빡실땐 2~3주 하루 서너시간 자며 일할때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업무만족도도 높고 급여도 제 나이에 제 능력에 이정도 급여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라 행복하게 지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이 아니기에 마음 한켠에 불안함을 품고 살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계약연장이 안되며 결혼 앞두고 백수가 되었을때 고용안정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깨달으며 삶의 목표가 정규직이 되었는데 ㅎㅎ 어쩌다 보니 또 별정직으로 근무하게 되었네요. 이전 근무자들은 출산이나 학위 취득을 위해 퇴직하였고 지금 고용주는 큰 문제 없는이상 자기는 사람 안바꾼다고 하시지만... 정년보장이 없으니 불안함이 없진 않습니다. 특히 작년에 아들 태어나고 나니 막연한 불안함이 조금 더 커지네요. 나이가 더 들면 이직도 더 어려워질텐데 미리 준비해서 옮기는게 좋을까요?
초보아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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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질문
면접 보러 가면 마지막에 궁금한거 있는지 물어보라고 하는데 무엇을 질문 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전에 아는 분이 말하길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라는 질문에 왠만하면 없다고 하는편이 좋다고 물어보면 깐깐하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안좋다고 했는데 또 막상 면접보러 가면 질문 없는 것에 의아하거나 질문이 없어? 이런식의 반응을 보이는 곳들도 몇 있었습니다. 꼭 질문을 해야하는걸까요? 무엇을 물어보는 편이 좋을가요?
엘라벨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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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요즘들어서 이직고민이 자꾸 듭니다.. 자꾸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지기도 하고 회사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싱숭생숭하는 마음 탓인지 다른회사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꾸하네요.. 우선 회사는 학교 선배 회사에 입사해서 직원은 저 한명입니다. 선배님이자 대표님은 좋지만 요즘 드는 생각에는 자꾸만 여기서 내가 더 있는게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자꾸 제가 발전하는느낌이 아니라 그대로 정체되는 느낌을 받아요 이직을 하고싶다고 대표님께 직접 말하는게 나을까요? 근데 뭐라고 말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먼저 이직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이노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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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회사 존버 vs 이직준비(연봉삭감)
7년차 직장인 입니다. 4년 동안 연구원 이였고, 그뒤 연구원으로서 회의감을 가져 노선을 바꿔 외국회사 스타트업 사업개발팀으로 이직한지 3년차 입니다 이직후 승진하여 팀장이 되었습니다. 연봉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재정적으로 상당히 많이 어려워 인원감축및 월급 삭감이 곧 들어가게됩니다. 그러다 보니 다들 이제 이직을 준비하게 되는데, 이직 준비를 하다보니 대기업에 가지 않는상 제가 현 월급의 23% 삭감을 해야 되더 군요.. 회사가 당장 7월부터 급여삭감후 하반기 잘안풀리면 문을 닫게 될수 있는데, 1) 지금 부터 이직을 준비해서 최악에 상황에 바로 이직 할수 있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2) 여기만큼 연봉 높은 곳을 찾을 수 없으니, 우선 하반기 까지 여기서 잘 버틴후, 회사가 정말 문 닫게 되면 이직을 고려해야할지.. 계속 고민 되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타트업팀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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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선정하기 참 어렵네요
책임있게 이직에 전문적 도움 줄 헤드헌터 어디없나요
7788asdf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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