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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도중 이직
현재 1년 6개월짜리 프로젝트를 맡아서 현장 pm으로 일하고 있는중입니다 원래는 이곳에서 일을 하고싶진 않았지만 회사에서 출장을 보내버려서 현재 3개월 정도 일하고 있는데 출장오기전부터 이직 생각이 많았는데 여기서 일을 하다보니 거래처랑 일도 안맞는 부분도 많고 일이 너무 고되다 보니 이직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pm인데 프로젝트 도중 관두기도 애매하고 관둬도 회사에 사람이 없으니 문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poap
|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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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3개 고민됩니다
1. 대기업 계열사 무역회사 법무 집에서 대중교통 1시간반이네요... 매출규모는 2조 언저리입니다. 2. (옛날에는) 대기업이었으나 현재 중견기업 컴플 집하고는 1시간 10분거리... 업계 1위 제조업 회사고 매출규모는 1조 중후반 3. 중견기업 컴플 집하고 40분 거리 원래 그룹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었다가 자산기준 10조로 올라간 이후 중견기업이 됨 업계 1위 제조업 회사고 매출규모는 2조 중반 연봉은 3>1>2 순입니다. 의미있는 차이는 아니구요 저는 현재 대기업 하위계열사 준법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곧 계열분리될 예정입니다 (도피성 이직)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가실것 같나요?
클라우디리
|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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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름들으면 알만한 스타트업 재직중인데요. 1억원 가량의 스톡옵션을 가지고 있고 내후년 행사 가능합니다. 행사가는 대략 1천 4백만원 정도 됩니다. 최근 잘나가는 회사에서 인센 포함 50% 인상 제안을 받았고 인센은 최소 보장금액이라서 성과에 따라 더 많이 받을걸로 예상됩니다. 비포괄 연봉이라 야근수당은 별도구요 복지도 훨씬 좋습니다. 단 스톡옵션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현재 직장도 미래가 유망해서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추후 가치가 많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건데요.. 외벌이라 연봉을 많이 올릴수 있어 좋은 기회를 놓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들 같은 경우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야근쟁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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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 초대졸 30대중반 제조업 종사자의 4년제 학위취득.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400억규모 자동차관련제조 13년차 미혼 30대중반입니다 이력으로는 초대졸 기계 야간졸, 토익850/오픽ih/ 기능사,일반기계기사,산안기사를 가지고 있으며 한 회사에서 생산부터시작하여 사세확장에 따라 3년 터울로 생산관리,영업/구매로 부서이동을 경험했으며 현재는 생산기술 과장으로 재직중입니다 금년초부터 중견이상 업체의 생산관리/구매부서로의 이직을 준비한 결과, 헤드헌터 소개로들어온 중견업체는 몇군데 있으나 그이상(매출 5000억이상)의 업체로의 공채에서는 모두 서류탈락을 하고있으며, 헤드헌터/컨설턴트에서는 공고에 학력제한이 무관이라하더라도 본인의 2년제 야간졸업이 제한사항으로 되는거같아 방통대라도 4년제학위를 취득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의견을 듣게되었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제 고민은 1)방통대라도 4년제 학위취득이 중견이상 공채에 도움을 준다 2) 아니다.경력으로 이직을하는데 방통대학위는 무의미하다. "다른 스펙을 늘려라" 입니다 많은분의 조언을 구하며 좋은하루되시고 두서없이 적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모호소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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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3년차 직딩이에요. 한회사 꾸준히 다녔고 업무도 꾸준히 잘해왔는데 이제 한계가 온거 같아서요. 회사일도 날이 갈수록 힘들고 최근에 회사랑 트러블이 생겨서 제공든탑 다 날라가고 저만 혼자 바보가 되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그사건으로 이제 사람들도 보기 싫고 회사도 꼴보기 싫고 해서 이직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이직 하신분들, 이직준비하신분들 정보 공유좀 부탁드릴께요..
퇴사욕망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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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성공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이직준비중이고 두 회사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1. 규모가 크고 60년넘게 존재한 회사 하는 업무는 지금과 동일한 업무 즉 퇴사시 물경력이 될수있음 집에서 가까움 2. 규모가 작고 (1번회사의 1/5 수준) 생긴지 5년됨 하는업무는 지금업무+다른일로 입사시 다양한일을 배울수있음 집에서 멀기때문에 지금보다 출퇴근시간 30분 더 소요 두 회사 모두 연봉,복지는 비슷합니다 사실 하는 업무만보고 2번회사 입사하여 일을 배우려고했는데 주변에서 큰회사(현재 퇴사하려는 직장이 좀 큰 회사입니다) 에서 왜 작은 회사로 가냐면서 말리네요;; 일단 두 회사에서 합격 연락왔을때 고민해보고 다시 전화준다고하고 끊었는데요 (솔직히 저 잘난거 하나도없는 사람인데 이렇게 전화 끊은게 제가봐도 웃깁니다 ㅜㅜ) 선배님들이라면 1번과 2번 중 어느회사 가실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월요일에는 전화드려 결정을 해야할거같아요
고먐먐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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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느냐... 이직이냐...
안녕하세요 어느덧 인사 담당자로 근무한지 15년정도 되어 갑니다. 사회초년 생활 2년, 중견기업 10년 정도 다니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해서 현재까지 3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올한해는 다니던 회사에 많은 변화도 있었습니다. 우선 결과가 안좋은 한해였습니다. 덕분에 직원 정리 및 사업정리 등으로 어수선한 년말을 보내고... 그래도 고생했다고 연봉조정시기도 아닌데 연봉조정도 해주고, 팀 활동비라고 반기에 500만원씩 지원해준다고 합니다.(일부 복지성 지원이 사라지기도 했지만요...) 40대 초반에 자녀도 있어서 이직 고민이 쉽지 않던중에 타사 이직 제안을 받고 근 10일만에 이력서 통과, 임원 및 대표이사 면접까지 봤고, 운좋게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3가지 입니다. 1. 이직시 제안받은 연봉(기본급)은 지금 회사보다 높습니다. 그러나 이직하는 회사는 기본급 외에 복지가 부족한편입니다. 기존 회사가 스타트업이다 보니 이거 저거 부수적으로 나오는게 많았습니다. 이직 고려시 이직회사는 성과금, 상여는 없고, 현 직장의 상여, 복지성 지원등을 감안하면 전체 적으로 받는 급여는 비슷합니다. 2. 회사의 발전 가능성 현재 회사는 매출은 많이 나오지만... 2년 연속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300명에 육박하던 직원들도 올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신사업이나 이거저거 많은 시도를 하는데 얻어 걸리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방향성이 없으니 더 헤매는 느낌이구요... 이직을 고려하는 회사는 매출이 작년대비 두배 신장 시리즈 B까지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두회사의 차이는 플랫폼의 존재여부인거 같습니다. 3. 육아문제(년년생 2명) 맞벌이다보니 기존회사는 직장 어린이집이있어 같이 등하원을 하고 있으나, 이직회사는 직장 어린이집이 없어 아이들마저 어린이집을 옮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직장에서 이직시 어린이집을 당분간 다닐수 있게 해준다면... 이직 할 직장과 역으로 한정거장 정도의 차이라 당분간 다른 방법을 찾아 볼수는 있을거 같습니다.(양가 조부모의 도움은 건강이나 일문제로 어려운 상태) 가정이지만 아이들만 없다면 회사의 발전 가능성만 보고 이직을 선택하는게 맞지만... 조금은 불안하더라도 현 직장에서 안분지족을 할지... 조금은 불안하더라도 새 직장에서 당분간 적응과 고생을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고 갈지 여러 모로 고민이 됩니다. 우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마흔이 넘고 이직을 하자니 고려해야 될 부분이 많은거 같아 조금은 걱정스럽습니다.ㅜㅜ
2021now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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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1차 합격이 스펙이 될 수 있나요?
사기업 재무/회계, vc, 사모펀드 같은 곳에 인턴/취직 할때 cpa 1차 합격이 괜찮은 스펙인가요?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렌버핏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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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진로문제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오십대 후바늬 직장인입니다.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있는데 제 큰아들이 25살, 고등학교와 대학을 영국에서 나와서 봄에 군대를 마치고 제대를 했습니다. 통계학을 전공해서 취업을 할까하다가 국내 대학에서 공부를 좀더 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국내 대학 두군데 대학원을 지원했는데 무난히 붙을줄 알았는데 모두 떨어졌어요. 본인도 좀 놀란거같고 왜 떨어졌는지 원인도 잘 모르겠어요. 꽤나 좋은 학교를 나왔고 단지 성적이 썩 좋지는않았지만 한군데는 합격할 걸로 기대했거든요... 이제 취업을 할지 대학원 재수를 할지 기로에 서있는데 조언이 어렵네요. 저는 대학 졸업한지 30년이 넘었고 전공도 많이 다르고 시대가 워낙 변했으니까요... 아들도 국내에 전공관련 조언을 구할 사람이 별로 없고 제 주변도 피상적인 말밖에 못하네요. 좋은 고견 구합니다.
민형아빠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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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직접 지원한 곳은 아니고 구직사이트에 올려놓은 이력서를 보고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이직은 해본적이 없던터라 경험차 면접을 봤는데 최종합격이 되었습니다 현직장, 이직제안직장 둘다 대기업인데 연봉처우는 좋아지겠지만 워낙에 신사업군이여서 이직하는 직장에서의 향후 안정성과 성장가능성이 고민이되네요 정보도 워낙없다보니 무엇에 가치를 두고 판단해야할지 매우 고민되네요 스카웃제의를 통해 이런 고민을 하시다가 결국 이직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 계실까오
고민중입니다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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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이직할때 꼭 구매로만 갈까요?
다른 직종은 어떤게 있으려나요? PM, 영업 말고는 딱 떠오르는게 없네요..
물건사쟈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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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연차, 호기심이 많은건 독일까요?
IT회사에서 기획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0여년 넘게 일을 했지만 저는 여전히 이 일이 좋고 재밌어요. 최근 업계 동료와 얘기를 나누다가 스스로의 강점이 뭐냐길래 호기심이 많아서 일의 재미가 유지되는 것이라했더니 '호기심이 많다'는게 너무 주니어스럽다는 조언을 들었어요. 면접이 잘 안되는 이유를 알거같다고.. ㅜㅜ 생각하기 나름일거 같은데, 어떠세요? 시니어가 호기심을 갖고 일하는 것. 독인가요?
코시구기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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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it업무만 10년차입니다
주로 시스템운영 간단한 개발 그리고 연차쌓이면서 몇가지 프로젝트 pm해봤습니다 요새고민이 기획으로 가보면 어떨까 이생각이드네요.. 기획이 쉬운거는아닌데 일정관리하고 프로세스짜고하는게 개발보다는 미래가 좀 보일꺼같은데… 개발에서 기획가신분들 어떠신가요?
서울좐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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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부적응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이직 하였습니다. 경력 공개채용이였으며, 지원했던 직무와 지정받은 직무는 면접 중 협의하에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배정 받은 팀의 업무 R&R은 명확하지 않았고, 제가 해야 할 업무 영역도 매 번 달라지는것에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인수인계나 OJT는 없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조직개편이 되며 팀은 그대로지만 업무의 결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기존 일을 같이 하던 팀원들은 모두 다른 부서로 발령났고, 입사한지 얼마 안된 저와 새로온 직원과 함께 내년에 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모르는것 물어봐가며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여전히 팀장은추상적이고 R&R은 스스로 만들어 가라는 식입니다 내년 맡은 업무들이 제가 해오지 않았던 일들이고 타팀으로 발령난 직원들이 올해했던 업무의 업그레이드 인데, 히스토리도 모르고 인수인계도 이루어지지 않은 이상황에서 너무 답답하고 부담스럽습니다 시간을 투자해서 어떻게 노력해볼까 내가 어떻게 이해를 하고 접근해야할까 고민만 몇일째입니다 솔직히 감도 안잡히고 이직한지 얼마 안되어 후회만 가득합니다. 첫 이직에 많은 각오를 하고 이직했지만,, 너무 힘드네요 회사는 경력직을 채용할때 이 사람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주려고 채용 하지 않나요..? 저는 왠지 그러려고 뽑았는데 채용 후 조직개편 등 상황에 따라 흘러가는대로 제가 그팀에 있으니 그냥해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 회사에는 분명 제가 잘할 수 있는 다른 직무가 있습니다. 주말에도 노트북앞에서 하염없이 문서를 읽어 나가지만.. 답답하기만하네요.. 부담스러운 마음에 죽고싶다는 극단적인 생각이 요 몇일 계속 들지만.. 가족들이 생각나 또 마음을 다잡습니다 근데 진짜 너무 힘듭니다...이대로 살다가 과연 이 직무를 어떻게든 해나간다고 하더라도 내가 이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답답하고 무능력한 내자신이 너무 싫어서 길게 적었습니다
ijebue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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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credit suisse IB analyst 초봉/연봉
안녕하세요~ 외국계금융중 credit sussie IB analyst 초봉&연봉 테이블이 어떻게 될까요? 정보가 한정적이라 여쭤봅니다
밀크앤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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