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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됏을까
열심히살았는데 참열심히햇엇는데내가할수잇는환경에서 결국은 이렇게 돼버렷네?? 39세 백수!!이직하고 6개월만에 퇴사!!!!! 하하하하하 내가 뭔가 잘못 산걸까...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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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이직이 처음입니다. 부장급 경력직으로 1차, 2차 면접을 마치고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정 5명, 비지정 5명 총 10명 입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레퍼런스 체크도 처음인데 일반적으로 이 정도 규모로 진행되나요?
Patrick7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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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대신 워홀을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재수, 휴학없이 4년제 대학교 졸업 후 운이 좋게 바로 인턴으로 채용되어 4개월째 금융권 회사에 다니는 중입니다. 큰 꿈 없이 남들처럼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했고, 그 안에서 저와 맞는 직무를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회사에 다니니 머릿속이 더 복잡했습니다. 어른들은 뭐든 할 수 있고, 하고 싶은걸 하라고 하지만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뭘 할 수 있는지, 어디에 열정을 쏟아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금융권은 뛰어난 학벌과 스펙을 가진분들이 많다보니, 점점 제 자신이 작아지고 초라해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는 제가 인생의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며 살 것 같아, 해외 워홀을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원래는 어느정도 직장 경력을 쌓고 나서 해외 석사로 유학을 가는 것이 꿈이었지만, 더 늦기전에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턴기간이 끝나면 곧바로 가는 것이 적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인생을 살아본 선배님들께서는 어찌 생각하시나요? 다만 졸업 후 인턴을 거쳐 신입으로 취업하는 일반적인 흐름 대신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는 것이 단순한 도피로 보이지는 않을지, 또 1~2년 뒤 다시 취업할 때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대파파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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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첫이직준비
12년간 한직장에 근무하다 처음으로 이직준비를 해보려고하는데 어떻게 뭘 준비해야할지 막연하네요 저처럼 한직장에 오래있다가 퇴사하신분들 있으실까요
호로롤로2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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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0시간 넘게 일하는데 연봉은 박봉 퇴사 고민입니다
매주 주말에도 일을 집에서 처리합니다. 주말 근로는 근무시간 산입이 안 됩니다. 연봉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4000. 다른 회사였으면 차부장급 업무를 저한테 넘기고. 다른 프로젝트까지 합하면 당장 6개 맡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또 얹어주네요. 매번 프로젝트 시작 하루 전날에 투입된다고 알려주니, 다음 날 일정 다 붕괴되는 건 다반사구요. 나름 도와주는 거라고 받는 건 무료 GPT 돌리고 검수 없는 결과물이네요. 상황을 어필하고 근무 기록까지 보이며 어려운 여건을 언급해도 결국 결과는 같습니다. 제가 해야 하는 일로 결정납니다. 결혼 예정하던 연인과도 망가진 워라밸 덕에 만나지를 못 해 헤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하하 경기가 안 좋아 채용이 안 된다니 나이 33살이 경력을 전환해 갈 곳도 없을 것 같아 억지로 버티고는 있는데.. 경력을 살려 이직을 노려보자니 다른 곳도 전부 노총각, 노처녀만 양산된다고 하니.. 고민입니다. 퇴사를 하고 제2의 길을 찾아봐야 할까요..
흰와이셔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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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중인데, 이 금액 말씀 드리면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 이력은 사진과 같습니다. 유풍이라는 회사를 가장 오래 다녔고 마지막 연봉이 6400정도였어요 (기본급 3200, 상여3200정도) 현재 규모가 상대적으 작은 모자회사 면접 후 모레, 월요일에 연봉 협상 마무리하기로 했고 어제 잠깐 연봉 이야기를 했어요 대리급으로 3600말씀하셨고 대리급은 3600-3800정도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팬코라는 회사 처음 입사할 때 3400이었고 이번에 4800정도 생각 중이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지는 않고 회사 내부 사정 생각하면 이해는 갑니다 ㅎㅎ) 전 원래 4800정도 생각 중이었는데, 4200을 말씀드리면 조금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가 연봉협상이 이번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생소하기도 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는 중인데, 리멤버 여러분들께도 고견듣고 싶어서 글 남기고 갑니다
고래상어냠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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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vs워라벨
직장인의 최대 고민이죠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너무 필요합니다 이번에 7월 동안 준비한 회사 중 최합한 회사 조건이 -연봉 5,000만원 -출근 2시간, 퇴근2시간 -워라벨 최악(업무량 엄청남, 하루종일 서서 일함) -한달에 한번 쉴 수 있음(연차 아님) -이 직장 경력으로 타 직무 지원 어려움 -자칫 물경력 되기 쉬움 벌써 7개월 가까이 쉬어서 … 다시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학벌이 좋은 것도 아니고, 뭐가 좋은걸까요? 시간을 더 투자해서 다른 직장 구해볼까요? 나이는 20대 중후반 입니다
말하는호박고구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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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삭감(4800→4300) 무릅쓰고 시운전/제작 회사로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여자 전기기사)
안녕하세요. 만 30세 여자 직장인이고 전기기사 자격증 소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용역 및 진단 중심의 사업을 하는 곳입니다. 원래 제 목표는 제조업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으로 이직하는 것이었는데, 계속 서류에서 커트당해서 면접 제의조차 안 오네요.. ​현 직장에 계속 다니면 연봉은 조금씩 오르겠지만, 매번 너무 반복적인 업무라 스스로 도태되는 게 느껴집니다. 5년 뒤에도 현 직장에서 이직 못 하고 갇혀 있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커서 5년 뒤 제대로 된 이직을 위해 현재 산업안전기사 공부 중이고, 부족한 현장 실무 경력을 채우고자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여성 엔지니어라 현장 경력 벽이 더 높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음) ​조건을 비교해 보면 이렇습니다. ​현재 회사 : 연봉 4,860만 원 / 용역·진단 중심 ​이직 제안 회사 : 연봉 4,390만 원 / 기계 제작, 시운전, 운영관리 면허 보유 ​출퇴근 거리 : 두 곳 거의 비슷함 ​당장 연봉이 약 470만 원 정도 깎이긴 하지만, 이직하는 곳에서 시운전 및 제작 현장 경력을 쌓는 것이 5년 뒤 제조업 전기안전관리자나 더 큰 시장으로 점프업할 때 확실한 발판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연봉을 낮추더라도 이렇게 실무 경력을 다지러 이직하는 선택이 제 커리어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선배님들과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단공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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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마감, 서류합격후 뒤늦게 영어점수 내도 될까요?
채용마감되고 서류합격되었습니다. 지원할때 공인영어시험점수가 없어서 기타이력에 어학연수 경력만 적었습니다. 부랴부랴 영어시험 봤는데, 채용공고의 필수요건점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사실 영어점수 안내고 공고의 경력보다 오버인지라 서류합격할 기대는 높지 않았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이메일로 점수 제출을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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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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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인터뷰 분위기가
인터뷰는 약 1시간정도 진행됬고 주관적인 생각엔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준비해온 질문이 거의 나와서 대답은 잘 했고 외국계다보니 영어능력을 처음에 고민하다가 끝무렵엔 굳이 헤드랑 면접은 안봐도 될것 같다, 나랑 한두번정도 더 볼수 있다, 결과는 언제까지 알려줘야하나(또 다른 회사 면접유무) 등등 혹시 합격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ㅎ
hahaha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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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컷 나던 곳에 서류 붙었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이력서 업데이트도 할겸 신입 때는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던 메이저 대기업에 이번에 서류, 인적성 합격했습니다. 아직 면접도 안 봤는데 벌써 설레발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그것보다 더 큰 고민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첫 직장은 조인트벤처 형태의 중소기업에서 1년 6개월 근무했고, 이후 대기업 하위로 이직해서 현재 11개월째 재직 중입니다. 성장성, 커리어, 연봉을 이유로 이직을 결심했고, 만약 정말 최종합격하게 되면 이직 텀이 1년 6개월 → 11개월로 점점 짧아지는 게 너무 잦은 이직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회사 팀 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퇴사 말씀드릴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고요. 혹시 비슷하게 짧은 텀으로 이직 이어가신 분들, 이런 이력이 실제로 다음 커리어에 문제가 됐는지, 혹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일1지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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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주만에 환승이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직이고, 새 회사에 팀장으로 출근한지 이제 2주차입니다. 새 회사는 직주근접에 워라밸 좋고 업무도 그렇게 골아플 일 많이 없는 듯한데다 급여 수준이나 복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뇌빼고 오래 붙어 있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가기엔 너무 좋은 곳이예요. 장점을 열거하자면 열 몇 가지는 되지만 단 두 가지 뿐인 단점 중 가장 큰 단점은 이곳에 있다보면 물경력 확정이라는 부분입니다. 팀장이라는 타이틀 말고는 커리어적으로 플러스될 부분이 없어요. (이곳을 평생 다닐 것은 아니기에..) 와중에 입사 직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아 그 곳으로 이직하려 생각 중인데, 이렇게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직하는 것도 더구나 리더급으로 입사해서 이런 상황은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서 사서 걱정 중입니다.. 특히나 현재 근무 중인 곳의 전임 팀장은 세 달 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음에도, 새 팀장 구해질 때까지만 있어달라 회사에서 붙잡는 바람에 제가 입사 확정되고 나서야 겨우 퇴사일이 확정됐다 하더라고요. 전임 팀장은 다음주까지 근무 예정입니다. 내 커리어만 생각하면야 어려울 것은 없는데 좋은 사람 컴플렉스 발동인지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무겁네요 ㅠㅠ
도루도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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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관련 문의 답장 없다면..
대표와 면접보는 상황입니다. 인사관련 메일도 본인이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본 채용페이지에 고용 형태인 정규직 계약직 프리랜서에 대한 언급이 없길래 면접일자를 먼저 잡고 메일로 문의드렸습니다 하루 뒤에도 답장이 안와서 추가로 1회 더 보냈는데도 4일째 답장이 안오면 면접 가야할까요? 벌써부터 쎄합니다...
연두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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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하는 경력이 5년인데
쭈욱 같은 산업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직무랑 분야가 좀 달라졌는데요 관심있는 채용공고에 특정분야에서의 경력을 5년 요구 하고 있고 저는 그 특정분야에서 약 3년 반 관련 분야에서는 약 3년 해서 대충 6-7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을 해봐도 될까요…?
피자조아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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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1. 상황 - 빅5 건설사 정직 11-13년차 과장 - 현장 근무 중 (대중교통 편도 30분) - 작년 원천징수 10000 - 격주 토요일까지 7:00-17:30 2. 이직처 - 비슷한 규모의 시공사 - 본사 근무 - 총 보상 10000 - 주5일, 코어시간 자출제 3. 기타 - 30대 후반, 2세 준비 중 - 평가, 고과 좋고 현장에서 팀장 수행 중
Hawaiian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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