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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프로포즈를 거절했습니다...
전 당장 헤어질 마음은 없는데 상대를 위해서라도 놓아주는 게 맞는 건가요.. 4년 정도 만났고 둘 다 결혼 적령기입니다 그동안 결혼 얘기를 아예 안한건 아니고 언젠가 하자고 계속 얘기는 해왔고 구체적으로 언제 어떻게 할지는 안 정했고요 저는 막연하게 앞으로 1,2년 안에는 할거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여자친구는 29살이라 못해도 1년은 더 기다려줄 거라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이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돈도 좀 더 모아야 하고요 누군가와 가정을 꾸릴 준비가 전반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결혼하는 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금요일에 여자친구가 비싼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하더니 거기서 저에게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예상을 전혀 못했는데 기쁜 마음보다 당황스럽단 생각이 먼저 들었고 고민 끝에 거절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 망설이는 표정에 상처를 크게 받았던 것 같고요... 결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라고 차분히 설명하긴 했는데 이미 여자친구가 우느라 제 말을 듣기 힘든 상황이라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그날 이후로 여자친구가 연락을 피했습니다 제가 거의 빌다싶이 해서 어젯밤에 겨우 통화했는데 여자친구 입장은 자기가 프로포즈를 거절당했다는 사실보다 4년을 만났는데도 제가 결혼할 마음이 없었다는 걸 확인해서 너무 힘들다 하고 기약없는 기다림이 싫어서 그만 만나고 싶다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랑 결혼할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지금 당장 결정을 내릴 만큼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었던 것뿐이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준비가 안됐다는 말은 자기랑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말로 들린다고 해서 대화가 계속 도돌이표였습니다 저도 여자친구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 것같아 미안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받아들이는 척하는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더 달라고 하는 게 그렇게 이기적인 생각일까요 반대 입장이었으면 저는 기다렸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계속 붙잡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설득할 수 있을까요...
주말어디갔늬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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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가 진짜 그렇게 주옥같나요?
이거 보면 호프가 대체 얼마나 ㅈ같은 영화인지 감도 안 오네요 궁금해서 보려고 했엇는데 보고 온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다들 숙연해지는 정도 도대체 어떻길래 그 난리가 난 걸까요 이 리뷰 보니까 혹평인데도 불구하고 궁금해지는데 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그 정도로 엉망진창인가요 궁금혀
모스카토다섯띠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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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문의!!!
혹시 AMD 혹은 MD 일 하시는분들 쇼핑몰이여 연봉 어느정도 받으세요?? 저 3천받는데...하 이직이 맞을까여... AMD로 들어와서 데이터 분석부터 보고서에 방안에 머리쪼개지겠는데...이거받고 다니는게 맞나여
으리렝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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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들 실수하면서 성장한다지만
법카 잃어버렸는데 이건 실수로 쳐주나...그냥 실패인듯 미쳤나봐
짜잔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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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수있을까
제목처럼 진짜 이직할수있을까 나 31세 경력은 통신 8년(직원교육및 오픈매장 도움,실저관리) / 현회사 3년(사무직) 고졸인데 지금 2년대졸업장 학점은행제로 수료중 한학기남음 엑셀개고수(까진아닌가....웬만한함수는다씀) 포토샵,일러스트할줄알고 ppt도 낫밷(내가생각할때) 지금회사 너무힘든데 박봉이라....Hㅏ
노에이즈낫프리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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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AI 활용 방식 때문에 현타가...
본인이 챗GPT랑 이야기해 놓은 게 있으니 그걸 읽어 보고 기획안 쓰라며 챗GPT 대화 링크를 보내줬네요. 링크를 들어가 보니 팀장님이 챗GPT와 몇십 번 넘게 주고받은 대화가 그대로 있어요. 딱히 팀장님이 프롬프트를 잘 쓴 게 아니라서 결과가 이상하게 나오니까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설명한 것도 있고 중간에 말이 안통한다며 욕 써놓은 것도 있네요ㅋㅋㅋ하.. 결론 정리도 안 해줘서 제가 따로 최종 결론과 업무 방향만 정리해 달라고 해서 그걸 토대로 진행했더니 중간에 보고는 그게 아니라네요. 방향이 다르대요. 제가 채팅 내용 기준으로는 이렇게 이해했다고 말씀드렸더니 AI 답변만 읽지 말고 대화의 맥락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맥락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거든요...ㅋㅋ 솔직히 배울 점 없는 상사라는 생각까지도 드는데 제가 아직 주니어라 상사의 깊은 뜻을 모르는 걸까요?
비타민C충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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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인성질
어떻게 참고 버티시나요? 자존감 박살나고 말도 어눌하게 나오게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니 업무에 충성도도 낮아지고 ㅋ 화나는 요즘이네요 ㅠ
lqkjau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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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없어서 너무 행복해요
한동안 우울증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출근길에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 그러면 합법적으로 쉴 수 있을텐데 이런 생각을 매일 했어요. 제가 실수가 좀 많았나봐요. 안그러려고 했는데 자꾸 주눅이 들어서 더 실수를 했던 것 같아요. 팀장님도 처음에는 괜찮다 다음에 안 그러면 되지 괜찮다 하고 다독이고 챙겨주시다가 이제는 한숨을 쉬세요. 혼내거나 하는 건 아닌데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셨어요. 엄청 자책했어요. 난 왜 이 모양일까.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너무 우울하고 힘들었어요 죽고싶다는 생각도 가끔 들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저는 이 실수를 이겨내야 하잖아요 세상을 살아가려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데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너무 무리하지말고 하나씩 차근차근 해보라고요 그리고 실수했다고 너무 그 실수에 매몰되지 말라고요 우울한 감정이 드는 만큼 작은 행복들을 찾아보라고요 퇴근길에 꽃 한 송이 사들고 집에 간다거나 지하철 대신 버스를 타본다거나, 그래서 창밖에 보이는 하늘과 구름을 본다거나 회사앞에서 매일 먹던 커피 말고 새로운 커피집을 찾아본다거나 그렇게 작은 변화로 소소한 행복들을 찾아보라고 원래 커다란 행복이란 건 잘 오지 않는 거라고, 이렇게 작은 거에서부터 행복을 찾다보면 그날 하루가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거라고 그래서 나만의 행복을 찾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팀장님 한숨이 어제보다 줄어서 행복하고 오늘은 팀장님이 먼저 인사해줘서 행복하고 오늘은 내 인사를 팀장님이 받아줘서 행복하고 이렇게 그냥 하나 하나 행복의 의미를 부여하려고 노력했어요 사실 어렵지만 생각을 바꾸니까 조금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근데 오늘은 팀장님이 연차를 쓰셔서 진짜 행복해요 팀장님 없는 게 이렇게 자유로운 일인지 오늘은 진짜 실수 안 하려고요 다들 조그만 행복들 어디서 찾는지 적어주시겠어요? 우리 행복 나누고 같이 행복해져요
밥도둑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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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원분 성과를 못내시는 방향성이라 코칭이 힘드네요.
일단 영업적인 일을 하고 있고 전문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성과를 내지 않으면 급여는 따로 없습니다. 영업쪽이 잘안되는분인데 코칭을 해드려도 본인스타일로.자꾸 합니다. 이미 손을 거의 놓긴.했는데 이분이 열심히는 하십니다. 열심히 하는데 엄한데 시간과 노력을 쓰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돈도 많이.벌어야하는 상황인데 . 자꾸 편하게 본인스타일대로만 하시려는게 너무 보여서 잔소리같은 코칭을 몇달을 하다가 지금은 잔소리는 안합니다. 기본을 안지키고 하셔서. 그러다보니 성과가 나오기가 힘들어보이고,힘든곳은 빨리 포기해야 하는데 어려운곳에 가서 자꾸 끌어내려하니 나오기가 힘듭니다. 본인이 환영받고 그런곳이 좋은가봅니다. 저희일 자체가 힘든일이고 경기도 안좋아 더 그런데, 발바닥에.땀나게 다녀도 어려운데 찾아다니기보단 연락오는거 위주로 다니니,아무래도 좋은곳보단 너무 힘든곳들이 많습니다. 이분과 대화만 하면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받아들이고 배우려는거보단 본인이 아는선에서 자꾸 방법을 찾아보려해서 더 그럽니다. 세무쪽 컨설팅이라 더 어렵습니다. 태도의 문제인데, 이걸 또 말해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저희팀에 속한분이시니 잘되셔야하고 성과를 내셔야 급여도.가져가셔야 할텐데 말이죠. 어려운곳 가지말고 좋은곳위주로 가시라고 쎄게 얘기를 매봐야할까요? 2달넘게 지켜보는중인데 역시나 잘 안되고 있습니다. 제가 리더로서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게 맞을까요? 이분 스타일엔 본인이 궁금한거 위주로 질문했을때 알려주는것만 좋아하십니다.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질문도 먼저 잘안합니다. 소극적인 이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대로두면 뻔히 보입니다.시간이 너무 걸리는게… 일은 재밌어 하시니 그건 다행이네요.
코칭전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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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셋이서 데이트를 하고 싶어 합니다..
저에겐 5살 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 아직 대학생이고 저랑 타지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남친과는 사귄 지 1년 정도 됐고 서로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남친이 제 동생이랑 밥 한 번 먹자고 해서 셋이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남친은 제가 타지에서 고생하는 것 같아 마음이 쓰였는데 동생도 같이 챙겨주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성격이 워낙 밝고 붙임성이 좋아서 즐거운 자리였고 그 뒤로도 여러 번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동생에게도 이것저것 잘 물어봐 주고 취업 조언도 해주고 안부도 자연스럽게 챙기길래 나중에 이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저희 가족들과도 잘 지내겠구나 싶어서 좋게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맛있는 디저트 가게를 가면 남친이 먼저 동생 것도 사다 주자고 하거나, 괜찮은 식당에 갈 일이 생기면 동생도 같이 부르자고 하는 정도였어요. 제가 의심을 시작한 건 어디 갈 때마다 "동생도 오면 좋을 텐데, 동생도 부를까?"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고, 언제 한번은 저희 동네에서 데이트를 했는데 동생이 집에 올 때쯤 되니까 갑자기 동생도 부르라고 해서 셋이 술을 마신 적이 있는데 그 뒤로 남친이 저희 동네로 예전보다 자주 오겠다고 한 거라거나 동생 시험 끝났으니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 식으로 데이트 도중 동생 이름이 계속 언급되면서부터 입니다. 동생도 슬슬 불편하다고 얘길 하길래, 남친한테 동생도 친구들 만나느라 바쁘니까 이젠 자주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단톡에서 다이렉트로 동생한테 시간 되는 날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동생은 차마 제 남친이니 불편하다고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고 '요즘 취준하느라 바빠서 만나기 어려워요', '둘이서 재밌게 데이트하세요'라고 답했는데도 며칠 지나면 비슷한 이야기가 또 나옵니다. 안되겠다 싶어 날잡고 얘길 했는데 남친은 곧 처제 될 사람인데 친하게 지내면 좋은 거 아니냐, 자기 딴에는 여친의 동생이니까 내 동생처럼 잘 챙겨준 건데 나를 파렴치한 취급을 한다며 펄쩍 뛰며 화를 냈습니다. 1년간 제일 크게 화를 냈네요. 제가 동생이랑 셋이 데이트 하는 게 싫다고 말했는데도 그 이유가 본인에게 납득이 안 간다고 제 말을 수용하고 싶지 않다고 고집을 부리길래 동생이 불편해한다고까지 대놓고 얘기했는데 그것조차 남의 입을 통해 듣는 거라며 무시하겠대요. 정 그러면 본인이 동생한테 직접 연락해서 물어본다는 걸 제가 뜯어 말렸고요. 아직 결혼 날짜를 잡은 것도 아닌 상황에서 남친이 처제 타령을 하며 자꾸 선을 넘는 것 같습니다. 동생이 피할 수록 자꾸 저희 자취방에 놀러오고 싶다고 하는 것도 마음에 걸립니다. 남친은 이 모든 게 제가 소설 쓰는 거라 하고요... 사실 싸우는 과정에서 남친의 태도에 질려버려서 헤어지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남친이 그렇게 화를 내는 걸 처음 보니까 저도 모르게 제 생각을 검열하게 되네요. 일단 이번주에 만나기로 해서 다시 얘기해보기로 한 상황입니다.. 제가 정말 과민반응을 하는 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서없이 피로감 있는 글 죄송합니다...
lowrowlaw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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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 시대, SEO는 퇴근했을까?
요즘 GEO, AEO라는 말이 자주 보입니다. SEO가 퇴근한 건 아닙니다. 동료가 둘 늘어난 셈입니다. 핵심은 키워드 반복보다 고객의 질문에 명확하고 믿을 만한 답을 주는 것입니다. 32년간 마케팅과 구독 사업을 경험하며 느낀 고객 질문은 늘 비슷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믿을 만한가? 지금 선택할 이유가 있는가?” AI 검색에 강한 콘텐츠도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 첫 문단에 결론 • 실제 경험과 확인 가능한 근거 • 짧고 읽기 쉬운 구조 • 조회수보다 문의·공유·재방문 측정 새 용어는 늘 멋진 옷을 입고 나타나지만, 고객의 질문은 꽤 오래 같은 옷을 입습니다. 여러분은 AI 검색 대응에서 무엇을 먼저 바꾸고 계신가요? 전체 글: https://blog.naver.com/bobryu/224354306911
RyuPRO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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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한건지, 다른 직원이 너무 한건지 말씀부탁드립니다.
먼저 저희는 2인팀 체제의 cs/cx팀이며 업무의 특성상 월요일/연휴 직후 업무가 과다하게 몰려 저희둘끼리 최대한 해당 요일은 피해 연차를 쓰자라고 합의가 된 상황임을 안내 드립니다. a라는 직원은 1월에 입사했습니다. 지금 입사 6개월차가 되었고 연차를 8.5일을 사용했습니다. 당연히 연차 사용에 대해 뭐라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나 a는 당일에 아프다고 디엠만 보내놓고 8.5일 중 6.5일을 당일 연차를 사용했고, 그 중 6.5일 중 6일이 월요일 / 연휴직후 / 본인이 기존에 쓴 연차 다음날에 몰려있습니다. 근태가 이러다보니 저는 a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으면 의심이 되기도 하고 같은팀이나 업무가 다르지만 결근하게 되면 그 업무가 저에게 과중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회서의 중요한 행사가 있어서 저희팀에서 1명이 8시 출근하기로 되어있었고 일주일 전부터 a가 8시에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연휴 직후라 불안했지만 역시나 일요일 밤에 갑자기 아프다고 출근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8시 출근했고 그마저도 화요일에도 아프다고 2일 연속 연차를 쓰셨습니다. 이러하다보니 전 그 a라는 팀원에 대해 결코 좋은 감정은 아니긴 한데 출근해서도 단 한번의 미안하다, 업무라 몰렸을텐데 고생하셨다 라는 말을 안하시더라구요. 이게 단순히 아픈걸 이해못해주는 저의 쪼잔함이 잘못인지 아닌지 이젠 머리가 돌아가질 않네요. 심지어 오늘 새벽엔 장염으로 화장실 3번을 들락거리고 출근하다가도 사회적 사망을 당할뻔하였음에도 a가 출근 할지안할지 모르니 아파도 출근했던 상황이라 더더욱 빡치고 화가 나네요.
우우웅으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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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뭐가 있을까요
여러분이 제주도에 거주한다면 무슨 일을 하실 것 같나요?
첫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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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남편 잘 때 몰래
남편 핸드폰을 잠들어있는 남편 지문으로 잠금을 풀고 핸드폰을 봤는데 진짜 바람의 증거를 발견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회사 같은 팀 젊은 여자 직원이랑 다정하게 카톡을 주고받고 하트를 날리고 약속을 잡고 데이트를 하고 사진을 보내고 선물을 보내고... 하는 게 카톡에 다 남아있는 거죠 근데 사실 몰래 남편 핸드폰을 본 것도 잘한 건 아니잖아요 아까 리멤버에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자고 있는 남편 핸드폰을 몰래 봤다는 글에 그래도 남 핸드폰을 자고있는 사람 지문으로 풀어서 보는 게 말이 되냐 남편이 진짜 숨막혔겠다 이런 댓글들이 많이 달린 걸 봤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의심되는 정황이 많은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증거를 잡을 수 없다면요? 그리고 실제로 바람을 핀 게 맞았다면요? 그 글은 실제 사람이랑 바람을 핀 건 아니었어서 작성자분께 뭐라고 하시는 댓글들이 많아보였는데 만약 실제 바람 핀 상황이면 어떨까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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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기술을 개발했는데 어떻게 알려야 좋을까요?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이 심각해서 기름값 오르고 대체에너지가 부상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원자력외에는 뚜렷한 대체에너지가 없는 상황에서 초저전력발전기를 개발해 냈습니다. 예를들어 초소형발전기(크기는 보조배터리정도)로 전기충전없이 C타입 전기제품은 무한대로 충전이 가능하며, 전기오토바이에 적용하면 전기충전없이 무한대로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이 기술을 언론에도 널리 알리고 싶은데 믿질 않네요..ㅠㅠ 현재는 전기발전소도 개발예정입니다~ 널리 알려주시고 이 기술이 필요한 회사는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별도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블랙샌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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