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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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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생각이 없지만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이직 생각이 없지만 가끔 링크드인이나 메일로 이직 제안 혹은 가벼운 티타임 제안이 오는데요, 리멤버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1. 혹시 모를(?) 나중을 위해 답변 한다 (좋은 기회 감사, 이직 생각 X, 나중에 또 기회달라) 2. 티타임 정도는 가져본다 (어떤 회사인지 파악할겸) 3. 지금은 생각 없으니 무시한다
후히후히히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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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로 소통하는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가끔 맥주 글을 올리러 들렀는데 이 게시판에는 글을 오랜만에 적네요. 혹시 '와인과 맥주'라는 커뮤니티가 생겼는데 알고 계시나요? 제가 맥주 게시판을 담당하게 되어서 홍보차 글 한번 남겨봅니다. 맥주 관련 대화는 뭐든 환영하는 커뮤니티고요. 요즘은 저쪽에서 글 올리고 있으니 링크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와인이나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community/91?board=479
소소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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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직전 대출...
11월 말 퇴사 12월 초 새 직장 재직예정이라서 곧 퇴사 통보 예정 단 11월 중순에 대출 실행 예정이고 실행 직전에 은행에서 회사로 재직 확인을 한다고 합니다. 이 때 이 분 퇴사예정/퇴사절차 밟고계시다는 얘기 나오면 대출은 없던게 되구요 저는 신혼 전세집을 잃습니다... 이럴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인사팀에 재직확인 전화 올 경우 퇴사 이런거 없이 다닌다고만 해달라고 미리 부탁 2) 인사팀도 각자 신경쓰기 바쁘다 그냥 별 얘기 안하겠거니 하며 가만히 처분을 기다린다 참고로 대기업입니다
펭귄맨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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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기잡으려는 거 너무 지치네요
사수 세분이 계시는데 한분이 너무.. 사사건건.. 가르침을 빙자해서 트집과 기선제압 하려고 드는게 훅훅 열불이 칩니닼 나이도 한참 많은 아저씨면서 뭐가 그렇게 하나하나 쥐잡으려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첨에 그분 조심하라고 그냥 무시하라고 했는데 이유를 몰랐거든요..? 아 진짜ㅋㅋㅋ 그 분 때문에 관둔 사람들 너무 이해가요 저라도 그냥 여건 되면 도망칠겁니다. 1부터 100중에 80까지 맞으면 나머지 20에대해서 혼내고 설명하던가 마치 사람이 1부터 다 이해못하고 틀린거처럼 사람들 앞에서 혼을 내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ㅂㅅ된거같아요 잘모르는 사람이 보면 무슨 저 혼나는 애는 정박아인가 싶을걸요ㅋㅋ 진짜 자존감 깎아내리고 상대방이 울때까지 몇시간이고 따라다니면서 정도를 몰라요. 걍 잘못했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하면 몇마디 더하고 끝내던가 5분 후에 다시와서 또 첨부터 도돌이표로 무한 반복입니다. 오전부터 퇴근할때까지 또 같은 얘기로 몇시간 내리 까이니까 걍 짐싸서 집가버릴까, 최종합격했던 다른 회사에 다시 받아달라고 전화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했네요.
raama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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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한 직원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방법이 없나요? 효율적 관리없나요?
8년을 근무하다가 작년12월까지 근무한 후 퇴사한 직원이 타 회사를 돌아다니다 다시 대표님이 불러들여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장이고 그 직원은 팀원이죠. 그런데 업무를 함에 있어서 전혀 열심히 하지 않으려 한다는겁니다. 팀장인 저에게 업무를 미루고 본인은 개인스케쥴때문에 그 날은 안된다며 그러고 있고 본인이 맡아서 하기로 한 일도 저에게 떠밀려하는등 재입사한 직원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방법이 없나요? 저는 올해 이 회사에 입사해서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뭐 팀원이 팀장처럼 하려고 하는데요. 완전히 필요없는 직원을 재입사시킨거 같습니다. 대표님이 왜 다시 불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탈퇴한 회원)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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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오네요
일이 너무 많아서 야근하는데 같은 사무실 내 직원은 칼퇴 모바일 게임 삼매경이네요.... 위에서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8시 땡하면 퇴근에 힘들다고 토로하는데... 정말 듣기 싫네요....
네15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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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 차트
혹시 R&R 관련하여 RACI 차트 사용하시는 곳이 있을까요? 만족도가 궁금합니다
jspp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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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만 하면 비아냥거리는 엄니, 왜 그럴까요?
갱년기 후에 더 심해진거 같긴 한데 그냥 대화만 하면 정치인 비난이나 염세주의, 상관말라는 식, 피곤하다는 식 자기 억지주장은 또 엄청 잘합니다. 솔직히 같은집 살기도 싫은데 월세만기여서 한두달전 들어와서 어쩔수 없이 살고있는데 저런 대화 할때마다 속에서 열오르는거 참고 살고있네요. 하소연이라기 보다는..왜 저렇게 피해의식이나 열등감이나 짜증에 휩싸여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퇴직하고 집에만 계셔서 그런지.. 나이 서른 넘고 매일 회사일만 해도 피곤한 저한테도 그만 집착하면 좋겠습니다. 진짜 선택 가능하다면 독립 바로 하고싶네요.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
재규어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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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장이 바뀌고 나니, 산으로 가네요..
안녕하세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남기는 것 같네요.ㅎㅎ 외국계 회사 15년차입니다. 40대 초반에 2번째 직장인데, 나름 여태까지 잘 다녔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본사 출장도 가고 한국하고 일본을 같이 담당하고 있어서 일본 출장도 다니고 업무 성과도 나고 있었다고 자평합니다. 사실 주변이나 지인들이 회사 즐겁게 다니는 신기한 아이라고 평가를 하기도 했었으니까요. 그러다가 2020 년에 지사장이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외국계 회사의 업무 외에는 별로 터치안하는 분위기와 성과만 내고 본사와 잘 이야기를 하면 크게 문제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새로 승진한 사장님은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걱정들을 직원들이 하고 있었는데, 코로나와 함께 퍼펙트 스톰이 되어버렸습니다. 코로나로 본사에서 재택을 하라고 하는데도 출근. 본사와 이야기 된 내용을 진행해도, 보고 안했다며, 채근을 하고 직원들에게 말도 안되는 아이템으로 인기나 바라며, 없는 내용을 포장하면서 대외적으로 팔라고 하는상황입니다. 이직을 알아보는데도, 나이와 경력 등 모든 것에서 쉽지가 않네요. 주변에서는 젖은 낙엽의 자세로 50까지 버티라는 식인데, 이게 40대 초반에 들을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고.... 인생 선후배 분들은 어떤 조언이 있으실까요? 부탁드립니다.
qwerrttt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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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개발직으로 이직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정부지원사업을 운영하는 운영기관 경력이 3년차정도 됩니다.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위탁 운영기관이에요. 3년차지만 연봉이 2600이 안됩니다. 추후에 여기서의 경력 개발은 힘들것같아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나이 26입니다.) 사무직을 했다보니 기술직으로 가고 싶어 웹 개발, 퍼블리셔, 안드로이드 개발 등 다양하게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안드로이드 개발에 관해 지인을 통해 배워보니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 분야로 공부해보고자 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올해 현직장을 관두고 내년 4월까지 공부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직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현직에 계신분들 준비기간과 공부하셨던 방법, 그리고 안드로이드 개발 외에 추천해주실 직무가 있다면 여러 방면으로 답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함이 이긴다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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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얘기는 쉽게 패배감을 만드네요..
저와 다른 업계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사회에서 만난 친구고, 전 30중반 이 친구는 30초반. 서로 어떤 얘기를 하든 응원하고 칭찬하고. 성장을 위해 도움도 주고 받고, 정보도 공유하고. 친합니다. 근데 돈 얘기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가 더 많이 벌고, 나이도 더 많은데도 제가 더 적게 모았다는 걸 알게되니. 묘한 패배감이 드네요. 앞에선 대단하다고 얘기도 하고 노하우도 묻고 그랬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이 어찌나 쓸쓸하던지.. 그 친구가 나보다 자산이 많은게 나한테 어떠한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닌데. 부러움을 넘는 감정이 든다는게 웃기더라구요. 나 참 못났구나 싶고.. 돈이란건 숫자로 매겨지는거라 그런건지 ㅎ 그 친구에겐 참 말하기 부끄러워서 여기 써봅니다.
쀼뾰뺘뼈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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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가기엔 너무 늦은 나이인가요?
32세에 경력은 3년차 입니다.(계약직 등등 주전부리 하면 4년차..) 디자인 업무를 하다가 사회 복지 정책에 관심이 있어어서 관련한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 면접 본 곳에서 경력에 비해 나이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는 제일 막내여서 나이가 많다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 말로 인해 충격을 받고 혹시 대학원을 갔다와서 취업이 안 될까 고민이 큽니다. 대학원 진학하면 전공도 직업도 바뀔 것 같은데 졸업 후엔 34살이니까요..이대로 그냥 디자이너를 해야할까요?
류루류루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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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3년차.. 자격증 공부라도 다시 해야할까요?
회사 일이 안빡센건 아니예요. 그런데 학생 때는 늘 몇달 뒤 내야 하는 점수, 자격증이란 목표가 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부터는 없으니 좀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음.. 게을러지는게 문제라기보단. 회사일 없으면 그저 늘어지게 누워서 유튜브보다가 자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회사 일에서 역량을 쌓고는 있는데 요새는 제자리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리고 실무 인강 들으면서 공부해보기도 했는데. 역시 결과물이 없으니 내가 이걸 잘 하게 되는건가? 하는 허전함도 들고요. 그래서 주말엔 직장인 자격증도 알아봤습니다 ㅋ 데이터분석이나 어학 같은거 쓰고보니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부정적인) 산물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ㅋㅋ 이런 생각 드는 사람.. 저 뿐인가요?
마스크땀나요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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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도 사이드 프로젝트나 자기계발 하시나요?
언제나 사이드프로젝트나 자기계발을 하며 살아온 1인인데, 팀장이 되고나니 정말 정말 시간이 없네요. 팀원 케어하랴 전략짜랴 너무 바빠요.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거나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데 오히려 뒤처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물론 팀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배우는 건 너무나도 많지만.
소주두잔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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