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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팀장님이 스위치를 빌려가서 안 돌려줘요ㅠㅠ
팀장님의 초딩 아들이 젤다의 전설을 너무 하고 싶어 한다고 해서.. 제가 야근 때문에 묵햐두고 있었던 스위치가 생각난게 화근이었습니다. 이직하고 얼마 안돼서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오지랖 부린것도 있었고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엄해서 허락을 안해준다길래 제 어린시절이 생각난것도 있었고요.. 아드님 한번 빌려 가서 게임해보고 다음달에 돌려달라고 그랬죠.. 근데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 거의 풀세트로 싹 빌려드리고 저스트댄스도 껴서 드렸는데.. 빌려 가신 뒤로 팀장님은 스위치에 대해선 한마디도 안하시다가 제가 한달이 지난 시점에 한번 리마인드를 드렸었는데 어 어 내가 까먹었다 내일 갔다줄게!! 하고 또 까먹으신 듯 합니다. 제가 돌려받는다고 게임을 당장할건 아니지만 이러다가 영영 안주실까봐 너무 답답한데 어쩌죠.. 조만간 팀장님 지방갔다오실거 같은데 그 전에 어떻게든 돌려받고 싶습니다. 너무 고구마같은 상황인데 답답하실분들께 미리 죄송합니다 ㅠㅠㅠ 돌려받으려면 어떻게 말씀드려야될까요 이거 가지고 진지하게 면담하거나 다른분께 꼰지르는건 좀 이상하잖아요ㅠㅠ
내면의냉면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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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 대신 자격득실확인서
안녕하세요 이직한곳에 경력증명서 대신 자격득실확인서 제출해도 되나요?
닉네임뭐로할지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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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대형실수 할뻔한거 잡아줬는데 한마디도 안하네..
1. 죄송합니다 2. 저 대신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다음부터 한번 더 체크하겠습니다 셋 중에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상황: 신입이라고 하기엔 일한지 1년이 다 돼가긴하지만 어쨌든 우리팀 막내 사원이 업무에서 대형 사고를 칠 뻔한걸 내가 최종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수습을 했음. 원래 같이 붙어서 체크해주는 분은 따로 있는데 그분이 바쁘고 정신 없어서 딱 그부분만 체크를 못한거 같았음. 그래서 수습하고 나서 그 친구를 불러다가 다음부터는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짚어줬음. 근데 내가 발견하고 같이 수습해주고 알려줄때까지 "죄송합니다" 챙겨줘서 "감사합니다" 등등 말 한마디가 없네. 그냥 지적받은 부분만 수정하고 아무 말도 없이 쓱 사라짐... 오히려 그친구를 챙겨주던 분이 나한테 와서 대신 챙겨준거 봤다면서 엄청 고마워하시고 커피까지 사주심. 내가 꼰대일수도 있는데.. 그냥 사회생활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자기 실수를 다른 사람이 등 뒤에서 막아줬으면 최소한 미안해하는 기색이나 고마워하는 마음 정도는 표현해줄 수 있는 거 아닌가? 나도 mz인데 내가 꼰대 같은건가 참 도와줄맛 안나네..
깔끔곰탱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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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만 이런거 아니죠??
남자분들한테 진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별거 아니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연애 때부터 고쳐지지 않는 습관인데요.. 저희 남편은 눈이 조금만 간질거려도 주먹 쥐고 눈을 세게 비빕니다. 얼굴이 찌그러질 정도예요. 그리고 눈 비비고 나면 눈이 새빨개져있습니다. 처음엔 보고 경악했는데 저희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남자들 다 그런다고 아빠도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제가 막 눈이 아파요. 근데 이게 각막에 엄청 안 좋은 습관이래서 고치라고 잔소리를 수억번했었는데 듣지를 않네요^^.. 결국 손이 올라갑니다. (등짝을 때린다는 뜻) 제가 손 잡고 말려도 반대쪽 손으로 또 비비더라고요 나이 들어서 각막에 손상와서 내 얼굴더 못보게 되면 그때 후회하라고 했더니 잠깐 안그러다가 다음날 또 그럽니다. 원시에 난시까지 있는 안그래도 눈 안좋은 신랑인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
쒼님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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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중심 조직에서 캠페인/브랜딩 커리어
중견 규모 기업에서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지만, 실제 업무는 전환 중심 퍼포먼스 마케팅과 운영 대응 비중이 큽니다. 저는 브랜딩 중심의 통합 캠페인 기획(IMC)을 지향해 왔고, 해당 역할을 기대하고 입사했으나 실제 환경은 기획보다는 단기 성과 관리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최근 조직 변화(리더 공백, 팀 개편 가능성 등)로 인해 이 환경에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통합 캠페인:브랜딩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더더욱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 퍼포먼스 경험을 일정 기간 더 가져가는 것이 좋은지 • 방향성이 다르다면 비교적 빠르게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은지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눈사람은녹지않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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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격 올리는것도 재능
집권6개월간 짒값 상승 이재명정권 역대최고 기록 정권 출범6개월 8.98% 1위 https://v.daum.net/v/yGC0cfxpRN?f=p
가리사니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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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중소기업 경리로 약 5년간 근무했고 최근 경력이직을 했습니다. 현회사는 다신지 1달정도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의 업무가 장기적인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세무사사무실에 합격하여 3개월 수습기간 조건으로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적응을 못하거나 일을 못하면 그만 둬야함) 사수 배정이 있다고 하여 실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선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계속 근무하는 것이 나을지, 이직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생각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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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푸드 1월호 뉴스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식/푸드 1월호 뉴스 공유드립니다. 1. 2025 외식 브랜드 트렌드 연간 리포트 발간! 2025년 TOP 10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3/1497 2. 2025 치킨 브랜드 결산 -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치킨 메뉴는?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4/1497 3. 2019-2025 연속 상승 외식 브랜드 어떤 것들이 있을까?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5/1497 4. 연말 연시에 더욱 뜨거웠던 대형 베이커리 카페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6/1497 소비자 빅데이터 조사/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아하트렌드에서는 F&B 업계의 필수 데이터인 "외식 브랜드 트렌드" 및 "푸드 트렌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아하데이터랩
아하트렌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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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출산 썰
33살에 8살 많은 남자랑 결혼하면서 아들하나 딸하나 제왕절개 수술로 둘째(딸) 낳은지 일주일이 됨 남편은 둘째 가졌을때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고 (너무 빨리 생겼다는 이유로) 시댁에서도 둘째한테 관심 없고 병원에서 운영하는 조리원에 신생아 황달 치료 위해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내가 자는 조리원 방에 찬바람 들어옴…. 서럽다.. 남편은 따뜻한 이불 덮고 자던데.. ​ 둘째 딸래미는 내가 첫째 보러가려는 사이에 신생아 간호하는 분이 목욕시키다가 눈 밑에 긁어 놓고…. 눈 밑에 빨갛게 됨.. 사진도 받고 사과는 받았지만 하….. ​ 소아과 유명하다는 병원으로 왔는데 나오는 밥도 영유아가 아니고 5살 이상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라 애기가 못먹어서 시댁 할머니가 싸들고 와야하고 의사는 첫째 아이 돌 지난지 얼마 안됬는데 막 대하고 애는 놀래서 울었는데 그거 가지고 의사가 뭐라하고 하… 여기 병원은 처음 와서 길도 못찾는데 남편은 나보고 빨리 안온다고 뭐라하고.. 지 동네니까 지는 알지 나는 잘 모르는 구만.. ​ 이 와중에 감사한 것은 내가 수술 회복이 빨리 되고 있다는 것임 위로 좀 해주실분 첫째 아플때 옆에 못있어줘서 넘 미안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싫음… 나 좀 살려주실 분..
편안하고싶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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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1억 달성했네요
오늘 연말정산 하면서 원천징수 보니까 1억 조금 넘었더라구요 원화가 녹고있어서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30살 전에 1억 찍어보자 라는 상징적인 숫자였는데 찍어서 기분이 좋네요 3200? 그정도로 시작했던것 같은데 스스로한테 고생많았다라고 해줬습니다
계란송송백엔드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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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프다면?
저는 사무직으로 10년이 넘게 일했고 쉬는 날 없이 살았네요. 야근도 거의 매일 있었고요. 맨날 앉아 있다보니까 운동도 안하고 허리는 점점 뻐근해졌어요. 작년 11월부터 앉았다일어날 때마다 허리 찌릿거리길래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후회되네요. 허리 디스크 버텨서 현재는 벌었던 돈은 치료한다고 다 쓰고 약도 지금까지 먹고있네요. 병원에서는 요즘 운전하거나 컴퓨터하는 사람이면 허리 상태 좋을 수 가 없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허리디스크 터지는 경우도 많고 지금은 병원에서 관리하라는데로 허리압분산법하고 스트레칭하면서 꾸준히 있으니까 좀 괜찮아졌네요. 다음달에는 일 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허리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허리 아픈 게 이렇게나 힘든건줄은 처음 알았네요. 다들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진짜 아프면 너무 힘듭니다.
이수민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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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초봉
인서울 4년제 패션관련학과 졸업하고 첫 직장에 합격했습니다. 신입 패션 온라인 amd 정규직 합격했는데 초봉이 2800입니다. 너무 적은가요? 다니는게 맞을까요?
뿌앙뿌앙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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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인서울 4년제 패션관련학과 졸업하고 첫 직장에 합격했습니다. 신입 패션 온라인 amd 정규직 합격했는데 초봉이 2800입니다. 너무 적은가요? 다니는게 맞을까요?
뿌앙뿌앙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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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첫 만남에서 호감 표시하면 어때요?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남자입니다. 주말에 소개팅 첫 만남을 하기로 했는데, 사진도 제 스타일이고, 카톡 대화도 잘 되는 것 같아요. (약속만 잡고 지금은 연락 안하는 중이고, 물론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요) 여러 번의 소개팅이 지쳤기도 하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제 정착하고 싶네요. 30초-중반, 30중밬 여성분들은 소개팅 첫 만남에서 남자가 과하지 않게 먼저 호감을 표시하면 어떤가요??
등푸른호랑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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