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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매수를 할까요?
생애최초 대출 끼고 6억대 아파트 사려고 하는데요. 2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매수자금 구성 자기자본 1억 생애최초대출 2억 전세금 3억 이렇게 집 사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자기자본도 사싵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거라 생애최초대출 3억에 전세금 3억으로 매수하고 싶은데 안될까요? 2. 주택청약부분 생애최초로 주택매수하면 향후에 신혼특공과 관련 특례대출은 이용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고급계산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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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때문에 미쳐가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입사원도 아니고 10년차 이상인데도 상사 때문에 자괴감 들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연차에도 이러고 있다는게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 제가 나약한거 같기도 하고 정신과 상담까지 고민중입니다. 교묘하게 괴롭혀서 사람 미치게 하는데 탈주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돌겠네요. 질문하래서 질문하면 왜 물어보냐고 화내 , 이유없이 눈 흘기고 다니는건 예사, 안물어보면 안물어보고 했다고 성질. 매일같이 일 잘못되면 구속까지될수 있다고 가스라이팅. 벗어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많이들 이정도의 괴롭힘은 격고 계신가요
또롱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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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과장급 연봉?
상장사 경력없다는 전제하에 중소 상장사 과장급 연봉은 어느정도 일까요? 원천징수 기준 4천중반(상여,인센 없음)이면 적은건가요? 적당한걸까요? 상장사 경력이 없어서 전직장보다 연봉이 깎인 상태입니다. 다른곳은 5천~5,500만원정도는 받는거 같고 4천중반은 대리급인거 같더라구요. 연봉이 낮춰진 상태에서 여길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 기존 직원들은 이미 퇴사한 상태라서 팀에 아무도 없고요. 그래서 인수인계 받을 상황이 아니예요. 퇴사후 업무처리가 안되어 있어서 업무가 밀린 상태입니다. 상장사 경력 쌓을 생각하고 감안하고 입사하는게 맞을지. 연봉이나 현상황이 좋지 못하니 포기하는게 맞을지 고민이예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모르게따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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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 메일 보낼때 San 붙이나요?
두군데의 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독.미) 공통으로 느낀건 두 회사 모두 발신인의 국적을 막론하고 수신자가 일본인이면 사내 메일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San을 붙이더라구요. 다른 회사들도 다들 그러시나요? 보통 동서양, 직급을 막론하고 가끔 처음 인사하면서 부탁할때 빼고는 dear도 거의 안쓰고 Hi, hello로 이메일을 시작합니다.
주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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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디자이너 경력직 포트폴리오
경력직 포트폴리오는 보통 업그레이드 어떻게 하나요? 중견기업 대기업 목표로 하고 있는데, 포트폴리오 외에도 이직준비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디자인학원도 알아봤는데, 포트폴리오보니 너무 신입 기초 수준이고.. 현재 시장 눈높이에는 좀 안맞는 것 같습니다..
넘힘들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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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부모님 용돈..
아직 8개월정도 사귄 사이인데요 저는 25살 남자친구는 22살이고 미래는 잘 모르겠지만 결혼도 염두해 두고는 있습니다 둘다 직장인이고 사회초년생이라 엄청 벌이가 좋진 않은데 서로 비슷하게 300초반씩 벌고 있어요 근데 저번에 얘기해보니 남자친구는 다달이 50씩 드린다고 하더라구요 명절때는 300드린적도 있다고 하고.. 그때는 좀 지나가는 말로 물어본거였고 이런 얘기를 진지하게 해보고 싶은데 남자친구한테 물어봐도 괜찮은걸까요?
porenou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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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저축은행 기업금융 입성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28 주니어입니다. 인서울 중위 경제학부 졸업했고 증권, 신탁 기금부서 희망하다 자꾸 미끄러져서 일단 경력부터 쌓으려고 합니다. (상호금융은 가지 않습니다..고려하지 않고 있어요) 저축은행 공고가 심심찮게 보여서 문의드려요 저축은행 업권이 정말 하늘과 땅 차이가 크다고 생각하거든요..(한국투자저축은행같은 곳) 한투를 가면 물론 더할나위 없지만.. 갈수도 없거니와 공고도 안떠서 일단 그저그런 저축은행 기금부서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차후 경력개발이나 이직시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다시 취준을 해야 하는 걸까요.
아래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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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인력강태공
헤드헌터 분들 채용공고 및 행동에 전형적인 패턴이 있습니다 - 유명 대기업(혹은 중견 및 코스닥 상장회사) 홍보 - 업계 최고대우 홍보 - 최고의 포지션 홍보 - 구인구직 사이트에 헤드헌팅 기업 이름으로 수십개의 채용공고가 있다 - 채용담당자 거의 대다수가 이사급 - 이력서, 면접 코칭해줄 정도면 지원자를 어떻게든 채용되게 해서 수수료 받아먹을 생각이 가득하다(원래 목적이 그거다) 가능성이 있으니 헤드헌터가 그정도 공을 들이는 거다 - 해당 포지션 안되더라도 담당 헤드헌터한테 계속 연락오면 님을 황금알 낳는 거위로 보고있다. 희망을 잃지 말자 - 헤드헌터 본인이 채용희망 기업 담당자들과 친분 있으면 면접까지는 일사천리다. 채용 확정은..... 음..... 물 떠놓고 비나이다를 외치자 - 대부분의 헤드헌터는 면접까지만 대응해준다. 면접 결과 안 좋으면 쌩깐다 - 헤드헌터는 최소 이사급 이상이 믿을 수 있다. 적어도 실적이 있고 인맥도 있으며 그 바닥에서 살아남을 정도로 그 분야 능력이 있다는 반증이다. 그래서 이사급에게 연락오면 기대를 가져도 된다 - 헤드헌터를 통한 면접 진행시 인사담당자 태도가 별로라면 구인처는 원치 않는데 헤드헌터가 그냥 들이민 것으로 의심해봐야 된다. - 실력좋은 헤드헌터는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일단 미끼(구인공고)를 강물(구인구직 사이트)에 던져놓고 물고기(구직자)가 낚이길 기다린다. 낚였으면 물고기가 먹을 만한지(헤드헌팅 성공률 계산. 포지션 매칭 성공률 포함) 판단한다. 그리고 선별한 물고기는 장터(구인의뢰회사)에 팔아 수익(중개수수료)을 챙긴다. 헤드헌터 특성이 제가 보기엔 이 정도인데,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ㄱㄱㄱ
동방백서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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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ib ipo쪽으로 이직관련 질문드립니다
회계법인 6년차이고, 감사 조금하고 fas에서 실사랑 평가쪽 일 했습니다. 예전부터 생각은 있었으나, 회계법인에서 더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다보니 이 연차까지 왔네요… 주변지인들은 비추천하는사람들도 있고 해서 리멤버에 계시는 선배들께 33살에 ipo쪽으로 도전해보는것에 대해서 질문드려보고 싶습니다.
가라라가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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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내용에 적을것 안적을것 ..
포트폴리오 작성을 하고있는데 내용에 실적이나 담당하던 브랜드 이름 등 적어도되는건지 A사, B사 등 표현을 다르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
부릉방방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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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중소에서 대기업갈때 보통 연봉 얼마나 인상이죌까요?
노예탈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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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무 인턴으로 재입사(관련 경험 1년)
안녕하세요, 현재 나이는 20대 중후반이고 약 1년 넘게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인정도 받으면서, 사람들이랑도 잘 어울려 지냅니다 이 직무가 맞다는 걸 깨닫고 동종 업계 중에 상위 랭커 회사를 찾아보던 중 업무 분위기나 연봉 등이 지금 회사보다 월등히 높은(이직하고 싶은 회사의 인턴 연봉이 현재 회사 정규직보다 더 높음) 회사를 찾았는데 .. 문제는 몇 개월째 인턴만 뽑습니다 ㅠㅠ 워라밸은 크게 상관 없고 성장하고 싶은데, 이 회사에서는 조금만 더 하면 더 인정도 해주고 업무 범위도 많이 커질 것 같아요. 동종 업계 상위 랭커 회사 역시 인턴에게도 일을 사원만큼이나 시키는 곳입니다. 인턴으로 다시 시작할 기회가 생겼는데, 하는 게 맞을까요?
oooooook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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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이직
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만 선배님들의 글을 보다가 고민이 있어 선배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올리게됬습니다. 저는 총 4.5년 정도 경력을 가지고있는 엔지니어입니다 2년정도 os엔지니어 2년 k8s 클라우드 솔루션엔지니어 항상 Devops에 업무에 관심이많아 이거저거 찾아보며 나중에 Devops를 해보고싶다고 생각하며 현재 신규회사로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Devops업무를 맡게되었습니다. Devops업무에 관련하여 현재 사수분도 안계신 상태이며 문서로 인수인계를 보고있는 상태입니다… 문서를 보면서도 막상 제가 직접 운영을 해본적이 없어 겁이나면서도 방향성을 잡기힘드네요 이직을 하게된다면 기존 구축하셧던 선배님이나 동료분들과 같이 일하면서 레벨업을 기대햇던게 독이 되었던걸까요… 예전 회사의 Devops를 하셧던분들에게 질문드리면서 이해는 조금씩하고 있지만 매번 그럴수는 없는지라… 기존 Deops라는 업무를 담당하게된 선배님들의 노하우와…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저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해야할까요… 추가적으로 공부를 해보려고 이거저거 찾아는보고있은데 패스트캠퍼스,인프런 같은 인강을 보는게 좋은것인지… 동호회를 찾아서 의견같은걸 듣고싶어도 아는게 많이없다보니 어려워지네요…
하하하하핳핳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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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못하는 것 같은데 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일복이라는 걸까요.. 이제 3년차인데 점점 어떻게 해결할지 감이 안 잡히는 일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ㅋㅋ 일 잘하는 편은 아닌데... 여러번 업무역량 관련해서 면담도 받았구요... 이게 인생인걸까요...ㅋㅋ
ececece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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