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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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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때문에 퇴사하고싶습니다
팀장때문에 퇴사하고싶습니다. 일단 제가 주어진 시간에 업무를 다 끝내고 퇴근을 하니 자꾸 일이 주어집니다. 사원들이 힘들어하면 그 업무가 저한테 옵니다 물론 저도 힘들다고, 왜 저한테만 자꾸 일을 주냐고 면담도 수차례했습니다. 근데 오히려 돌아오는 대답은 저를 배려해서 쉬운일만 나눠준거라고 하네요..(일의 업무량이 숫자로 나오는 업무라 숫자로 말을 해도 듣질 않습니다) 이정도면 그냥 저보고 나가라고 눈치주는것 같은데 회사 복지도 나름 괜찮고 좋은데 팀장때문에 내가 이곳을 떠나야하는지 억울합니다.. 주변에서는 일을 다 끝내지말고 밀리라는데 성격상 쉽지 않네요..ㅠ 팀장은 바뀌지 않을테니 못버티겠으면 제가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hjkl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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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도 뱃지를 달았어요!
28살에 박사 졸업하고 2년동안 회사 한 곳 거친 뒤에 이번 이직으로 30살에 뱃지를 달았어요! 자연과학을 졸업해서 공대 간 삼전 하이닉스 친구들이 항상 부러웠는데 저도 얼른 따라가야겠어요 오늘까지만 뿌듯해하고 다시 달려야겠네요 ㅎ 선배님들 후배님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D ps. 아빠가 츄르 많이 사올게!
야옹집사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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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안되네요.
지금 회사로 작년9월 이직해왔는데, 직무가 안맞는건 둘째치고, 회사가 오늘내일하고 있고, 수시로 사람 자르고 있어 사람들이 날서 있어서 못다니겠네요. 사소한거로 너 구조조정 될수 있다 어쩐다 하는데,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런소리 들으면 힘빠지네요 고인물파티라 조만간 재차 구조조정하면 제가 대상자 될거 같아서 어떻게든 자리 구하는데 잘안되네요. 좀 답답하네요.
오리매운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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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급이 높아질수록 사무실에서 시끄럽게 할까요?
일 얘기도 아니고 본인들 사적인 얘기를 깔깔대면서 하는데 진짜 상사만 아니면 여러대 치고 싶습니다. 너무 시끄러워요.. 사원~대리급들은 조용히 있는데 과차장급들은 너무 시끄러워요. 어딜가나 그런 거 같더라고요. 예전 사원 때 생각을 못하는 거겠죠..?
먀아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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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IT 산업에서 PM/PO로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지인이 일본에 취업해서 일을 하는데, 정말 아날로그틱(?) 하다고 합니다. 저는 ‘기회의 땅인가..’라는 생각을 했구요.. ㅎㅎ 아,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있겠지만 .. 효율화/새로운 배움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일하는 건 어떨지 궁금해 선배님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1. 한국의 경력직을 경력자로 받아줄 준비가 된 곳일까요? -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언어는 가능합니다. - 저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 재직 중입니다. 2. 정말 일본은 일하는 문화가 한국과 많이 다른가요? - 저도 열정은 있지만, 번아웃은 경계합니다. 야근 문화는 전반적으로 어떠하며, 일 처리 속도는 한국과 어떻게 다른지, 툴 사용(ai, 협업 등)은 어떤가요? 3. 제 산업과 직무는, 일본에서 필요로 하는 포지션일까요? - 고객과 인프라의 전반적인 부분을 알지만, 외노자다 보니 기술직이 아니라는 걱정은 있습니다. 현재 제 연봉은 7-8 사이에 있어요, 일본 이직 시 상향이 가능한 레인지인지도 궁금합니다..! 일본 취업이 전반적으로 어떠한지 참 궁금합니다. 경험이 있는 선배분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allg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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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에 우아하게 대처하는 한마디 공유해주세요
회사다니면서 같은 부서의 옆팀담당에게서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아하게 돌려까거나 멕이는 한마디 있을까요? "너희팀은 쓸데없는 일하는 불필요한 인원이 너무 많다 인원빼서 우리팀 지원해야된다" "나는 a~d를 커버해야되는데 왜너네는 a만 커버하냐 진짜 일 많은거 맞냐" 등등 참고로 저희 팀 일이 정말 많고 모두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데 옆팀의 소수 담당이 저렇게 얘기할때마다 자대가 제일 힘들었다고 징징대는 남자애들처럼 왜저러는지 꼴보기싫네요 (옆팀도 일많긴합니다. 제눈엔 옆팀이 쓸데없이 인턴인원들이 더 많은데;;) 자세한 업무적 내용은 굳이 적진 않겠습니다ㅠㅠ 큰틀에서 저리말하는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좋은방법 없나요
냄순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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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하던 날. 깨우면 눈을 뜰 것만 같았거든요.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아있다며 장례 절차 진행중에 화장을 거부하고 시신을 집으로 옮긴 70대 따님의 이야기를 봤습니다. 결국 어머니 시신을 인계하고 쓰러지셨다고. 먹먹한 기사를 보고, 저도 너무 소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던 날이 떠올랐습니다. 외삼촌을 참 좋아했어요. 막둥이여서 저랑 나이차이가 10살 정도밖에 나지 않았음에도 첫 조카라고 저를 유독 아껴주셨고, 시시콜콜한 고민까지 다 이야기하던 친구같고 또 오빠같은 사람이었거든요. 그런 삼촌이 암이라는 걸 알았을 땐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젊어서인지 암은 야속할 정도로 빨리 자랐고, 삼촌은 마치 다른 사람처럼 빼짝 마른 얼굴로 병원 침대에 누워 있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촌이 떠나기 며칠 전 병문안을 갔었는데, 마른 장작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눈물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외삼촌 얼굴을 다시 본 건 입관 전 마지막으로 인사를 할 때였습니다. 참 이상했어요. 병실에서는 당장이라도 꺼질 것 같은 모습이었는데, 관 속에 누워있는 삼촌은 너무나도 평온해보였거든요. 오히려 병원에 있을 때보다 안색이 더 좋아 보이고 생기가 도는 것 같아서, 깨우면 눈을 뜰 것만 같았어요. 병원에 있던 삼촌보다 더 진짜 삼촌같았어요. 그 찰나의 착각이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엄마한테 엉엉 울며 매달렸습니다. 엄마 엄마 외삼촌 살아 있는 거 같은데 외삼촌 안 죽었는데 하고... 동생을 잃은 엄마의 슬픔이 저보다 깊었을텐데. 엄마도 외숙모도 아무 말 못하고 그저 울고만 계셨어요. 외숙모 가슴이 무너져 내렸을텐데 제가 너무 철이 없었죠. 눈 앞에 누워 있는 외삼촌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평온해보여서 그게 뭔가 잡을 수 있는 것처럼 느껴졌었나 봐요. 삼촌 살아있다고, 눈 곧 뜰 거라고, 삼촌 보내지 말라고. 나중에야 그게 염습 덕분에 그런 것이라는 걸 알게 됐지만요. 살아있는 사람처럼 깨끗하게 단장해주는 것. 생전의 고통을 다 잊은 듯 한 평온한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 것. 돌아가신 분을 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사실은 남은 사람들을 위한 절차겠지요. 그때는 그냥 보이는 것만 믿고 싶어서 그렇게 울었던 것 같습니다. 기사 속 70대 따님도 아마 그러셨을 거예요. 차갑게 식은 줄 알았던 어머니가, 마치 깨우면 일어날 것만 같은 평온한 얼굴로 누워 계신 걸 보고, 평생 자신을 지켜봐 주던 그 따뜻한 눈빛을 마지막 한 번만 더 보고 싶으셨겠죠.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에 모셔다드리면 그 온기가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그 가느다란 희망을 놓지 못하셨을 거예요. 삼촌을 보내고 수년이 흘렀지만, 가끔 꿈속에서 떠올리는 삼촌의 얼굴은 병원에서의 힘든 모습이 아니라 관 속에 누워 있던 평온한 모습입니다. 어쩌면 그 따님도 어머니를 집으로 모셔온 그 며칠이, 스스로에게 허락한 마지막 유예기간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까운 사람들, 떠나기 전에 잘해주세요. 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41598
낡은뒷굽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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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대외비 작성
이전 회사에서 작업한 프로젝트를 블러처리해서 포폴에 추가한다면 어느정도로 블러처리해야할까요? 리뉴얼건이고 아직 개발업데이트 전입니다. 기업명 블라인드처리+기존 화면은 그대로 보여줌+리뉴얼화면만 전체 블러처리 이정도로 추가해도 괜찮을까요? 블러처리해야하는 범위도 궁금합니다ㅠ 버튼컴포넌트를 따로 떼서 보여주는정도는 괜찮을지.. 포폴에서 디자인을 전체 블러처리한다는게 맘에걸리긴합니다ㅜ
ksmq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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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환해서 이직 성공하신 분..?
제가 어쩌다보니 한 업계에서 동일 직무를 9년 동안 해왔는데요.. 이 업계 내에서 이직도 몇 번 했지만 업종 자체가 답이 없다 생각은 신입사원 때부터 했습니다ㅠ 그래서 회사 다니면서 이직도 몇 번 시도해봤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ㅜㅜ 정신 차려보니 경력은 9년을 넘겼고.. 완전히 굳어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다른 업종으로 튀튀 해보자는 마음으로 무모하게 퇴사하고 취준생으로 돌아왔습니다 퇴사한 지 벌써 두 달이 넘어가는데 지원하는 족족 떨어지네요 ㅜ 공들여 이력서랑 포트폴리오 지원하는 기업용으로 써서 올리면 바로 다음 날 떨어뜨리고 현타오네요.. 제가 속한 업계가 약간 특수해서 그 업종에서는 계속 오퍼가 들어오는데 흔들리다가도 어떤 마음과 결심으로 나왔는데..! 하면서 다시 안 돌아가려고 하지만 심적으로 힘드네요 ㅜ 혹시 커리어가 꽤 쌓인 상황에서 업종 전환 성공하신 분 있다면 이직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거 해보셨는지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제바아아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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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인사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고민이 됩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의 인사 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중견기업 인사 인턴 : 1년 (채용, 급여) 스타트업 인사 사원 : 2년 (채용,복지,급여) 현 스타트업 인사 대리 : 3년 (채용,운영,보상) 사실 인사쪽이 업무 분야가 다양한 부분이 있는데, 뭔가 한가지 파트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싶습니다. 채용을 꾸준히 해오긴 했는데, 강점으로 내세우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어 고민됩니다.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거나 겪어 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입사때부터, 채용업무는 단독으로 맡아 진행중이지만, 단독 업무 중 보상업무가 주어진 상황입니다. )
뇨냐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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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에 워킹홀리데이 가면 미친놈일까요?
지금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 마지노선에 거의 걸리는데요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워홀을 떠나면 주변 말대로 진짜 무모한 짓일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오래 살아보는 게 막연한 꿈이었는데 군대 다녀오고 취업 준비 하다 보니 도저히 갈 여유가 없었습니다. 취업해서 2년 남짓 일하다 보니 어느새 워홀 신청이 가능한 마지막 나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지금 가진 경력이 그렇게 긴 것도 아니라서 사실 지금 퇴사해버리면 나중에 한국 돌아왔을 때 이도 저도 아닌 경력에 공백기 때문에 취업이 힘들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마저 놓치면 평생 미련이 남아서 후회할 것 같아 마음이 쉽게 접히질 않습니다. 거창한 목표가 있는 건 아니지만 20대 내내 여유 없이 쫓기듯 살았던 터라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한 번쯤 부딪혀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거든요. 혹시 저처럼 늦은 나이에 워홀을 다녀오셨거나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여러분이라면 현실과 오랜 꿈 중에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z1x2c3g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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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링크드인 실망입니다.
광고로 몇번을 앱을 들락날락
플로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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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면접
긴장되던 면접 그냥 대차게 말아먹고 마무리했는데.. 회계 14년 경력에 자체기장안하고.. 비외감인 회사에서 만약 오라고 하면 가시나요..? 여태 다녔던 회사 전부 전문성 확장때매 퇴사한 것도 있는데.. 그냥 제 마음이 가고싶지 않은데, 주변에서는 이직 힘든데 그냥 가라.. 시전하네요 ㅋㅋ
올리브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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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컨 mba 스폰서십
안녕하세요, 현재 전략 컨설팅펌에서 인턴으로 근무중인 휴학생입니다. 제가 해외대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일찍이 졸업한 동기들이 2년차에, 졸업 후 복직 및 2-3년 필수근무 조건으로 회사 sponsorship을 끼고 미국에서 mba를 다니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따라서, 한국(세컨티어)에서도 이러한 mba 스폰서십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seeking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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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하고싶은 말만 하고 대화가 안되는 사람... 왜일까요?
a에 대한 얘기를 하길래 반응을 해주니, 갑자기 b 주제로 넘어가고, b에 대한 반응을 해주니 c에 대한 얘기로 넘어가요. 이 사람이 제일 많이 쓰는 말은 "근데" 입니다. 그분: ㅇㅇ커피 맛있지 않나요? 나: 아 맛있더라고요~ ㅇㅇ에서 ㅇㅇ메뉴 드셔보셨어요? 그분: (씹고) 근데, ㄷㄷ는 어쩌고 저쩌고~~~ 이런 식이예요. 대화가 전혀 안되는데 거의 하루종일 이사람이랑 채팅이 이어져서 반응해주기도 피곤합니다. 저한테 뭘 원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그 주제에 대해 같이 얘기해주기를 바라는거라면 왜 제가 반응해주고 질문해주는것까지 씹는거죠? 대답을 안 해줄수는 없습니다 제 상사예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는라이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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