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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저 내년엔 연봉 이만큼은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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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피드
흥민이형!!!
옹? 왜불러
박박디라라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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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축구 게시판 생겼네요
대한민국 가보자고~! 🔥
풉칙팝칙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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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왔습니다
제가 별명이 문어거든요? 오늘 대한민국이 가나 2:1로 이기는거 보고 미래에서 왔습니다 경기끝나고 성지순례 오실분들 미리 잘 봐두세요
별모양인생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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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선발!!!
김민재 나폴리에서 잘한다더니 이정도로 잘하는줄 몰랐음 우루과이전 보고 감동했어요 오늘도 이겨주세요🙏
맥북주니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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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트레이딩 직무)/운용사 (운용 직무) 신입 나이제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 내년 31살 남자입니다. 관련 분야 전공으로 석사졸업했고 6개월정도 관련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시즌에 취직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신입을 뽑는 추세가 공채보단 수시로 바뀌고 중고신입을 선호한다는 말이있긴한데 한국사회특성상 아직도 어쩔수없이 나이를 볼 수 도 있을것 같더라고요. 현업에 계신 분들에게 여쭤보고싶은 부분은, 스펙 상관없이 신입 나이 커트가 아직도 크게 작용하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quantqua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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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전 두근두근 우리 16강 가나?
그간 축구 별로 관심 없었는데 지난번 경기력 보고 급 불타오르네요 ㅋㅋ 16강 가야즤
화성오락실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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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무기 : 일잘러가 되는 쩜오의 스킬
일의 성과를 만드는 단계별 접근법 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욕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일의 성과'에 대하여. 일을 완성해 성과를 만드는 유용한 방법에 대한 글을 담아봅니다. ㅡ 일의 기본적인 과정은 아래와 같다. 일의 시작 0 일의 초안 0.1 일의 채움 0.5 일의 확정 1.0 각 단계의 의미와 꼭 알아야 할 포인트에 대하여. 0 일의 시작은 <일의 정의하는 것> 일의 배경과 목적을 이해하고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정의가 되지 않은 일은 솔루션을 만들기 어려울 수 있다. 0.1 일의 초안은 <기획자가 그리는 첫 그림> 일의 방향성과 일정, 예산 등 일의 계획에 대해 첫 그림을 담는다. 액션이 있으면 필요한 것은 리액션. 일의 티키타카를 맞춰가며 함께 일을 채운다. 0.5 일의 채움은 <함께 초안에서 채워가는 과정> 이해관계자와 빠른 공유, 협의와 논의를 통해 일을 채워간다. 공유는 늦는 것보다는 빠른 게 좋다. 1.0 일의 확정은 <숟가락을 얹고 싶은 프로젝트로 키우는 것>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시너지를 만들며 일을 완성한다. 다양한 숟가락이 많아질수록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커진다. 핵심은 0부터 1까지 그 안에서 쩜일, 쩜오의 각 단계를 잘 만들어가는 것. 그래야 일을 확정하는 단계까지 잘 나아갈 수 있다. 이 단계만 잘 만들어놓아도 일의 실행이 원활하게 나아가고, 이를 성과로 만들어 비즈니스에 기여하고 일하는 자신의 성장까지 이어지게 된다. 일의 성과를 만드는 것은 일을 잘 만들어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브런치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https://brunch.co.kr/@jinonet/134
윤진호 JINHO YUN
인플루언서
은 따봉
DIRECTOR | GFFG MARKETING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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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야 미덕인가요? 이직해야할까요?
7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정확히는 웹디자이너로 입사를 했지만, 다들 예상 하시다시피 마구잡이로 일 하고 있어요. 물론, 디자인 쪽은 대기업이 아닌 이상 ㅈㅅ기업의 회사에서 디자인 전반의 업무를 하는 것은 감안하고 있었지만 계속 다녀야 할지, 사직서를 제출 해야할지 고민이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우선, 시간 없는 분들을 위해 고민되는 부분들을 간략하게 추리자면, 1. 직전연봉 3,800인데 근로계약서에는 3,600쓰고 나머지 200은 어떻게든 맞춰주기로 함.(200은 구두계약/ 최소 3개월에서 9개월 깔림) 2. 웹디자이너로 국내온라인 사업팀에 입사했는데 면접 때 최소 인원(디자이너, 마케터, MD) 3명은 필요하다고 얘기했고, 입사 당시 바로 인원 추가 예정이라고 함. (아직까지 충원 안됨) 3. 현재 국내팀 인원(웹디자이너, 마케터 1년차) 2명. 내 업무 : 카페24 쇼핑몰 개설, Html/CSS/JS코딩, 개발자 핸들링, 상세페이지, 각종 배너 및 이벤트 페이지, SNS 서포트, 제품 촬영, 사진 보정, 유튜브 개설, 동영상편집(유튜브, 릴스, 쇼츠), 구글 애널리틱스 및 구글태그매니저 세팅, 광고심의 진행, 패키지디자인, 인쇄물디자인 이외 컨텐츠 및 마케팅 기획 서포트 4. 현재 마케터가 입사 1년차지만 기존엔 시키는 일만 해왔고 그마저도 마케팅 업무가 아니었음. 본격적으로 마케팅 업무를 맡은 건 4개월차. (SNS 계정 가입할 때 법인 계정이 아니라 개인 계정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도 모르는 정도..) 5. 7월말 입사 후 4개월 동안 야근하면서 사이트 오픈함. 마케터는 연차, 반차 자주 씀.. 직전 연봉이 3,800만원인데 면접때 현직장에서 연봉을 3,600만원까지만 맞춰 줄 수 있다고 했고, 다른 회사에서는 직전연봉 동결 한다고 해서 현회사에 개인사정으로 출근이 어렵다고 했어요. 하지만 이내 현직장의 대표로 부터 전화가 왔고, 연봉 문제라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볼 수 있으니 한번만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서 만났는데 대표의 말은 “기존 직원들의 연봉이 높지 않아서 말이 나올 수 있으니 근로계약서는 3,600만원으로 쓰고, 나머지 200은 어떻게 해서든 챙겨주겠다.“ 였고, 다 들어보니 나중에 민망해질 수도 있을 거같아서 5번을 정중히 거절했지만 계속 해서 간절하게 청하시는 모습에 결국 위 조건으로 입사를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든 챙겨주겠다고 한 200만원에 대해서매월 나눠서 지급이 되는 건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입사 후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인턴제 사업(인턴제 3개월 끝나고 6개월 추가 근속시(총 9개월 근속) 60만원이 지급)을 진행 했고, 60만원 외에 나머지 140만원에 대해서는 입사 후 3개월이 되도록 아무런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면담 신청 후 물어봤는데 대표가 하는 말이.. ”벌써 3개월이나 됬어요? 안그래도 얘기 하려고 했는데 마침 잘 얘기 했어요. 3개월 됬으니 그럼 3개월 마다 35만원을 이체 해주는 걸로 해요.“ 이 말 듣고 기분이 썩 좋지 않았는데 일단 알겠다고 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대표가 갑자기 ”이왕 자리 만들었으니 다른 것도 얘기 좀 할까요?“ 했고.. -대표 ”출.퇴근할 때 인사는 기본이다. 기본 예의 인데 인사를 안하면 기본 예의도 없는거다. “ -나 ”회사마다 다르다. 지금까지 근무했던 회사들은 출근엔 인사해도, 퇴근엔 조용하게 가는게 예의였다. 여기 다른 직원들도 전부 인사 안하고 가길래 꼭 해야되는 줄 몰랐다.“ -대표 (내 말 듣지도 않고 다음 얘기) “대리님은 회식 좋아해요?” -나 “점심 회식이면 부담 없죠.” -대표 “자기 시간 굉장히 중요시 하는 사람이구나?” -나 “네? 아니요. 요즘 직무관련 온라인 강의 듣고 있는게 있어서 퇴근하고 공부하느라.. 이것도 12월 초면 끝나요. ” 업무적으로 부족한 점을 이야기 하면 기분 나쁘거나 할 것도 없겠지만 대표는 꼭 선을 넘어서 인격모독 가까운 느낌이 있는데 기존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이미 다 알고 있는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고쳐달라는 요청을 몇 년동안 해봤지만 고쳐지지 않는다고.. 결정적으로 저번주 금요일에 마케팅 회의를 이사랑 마케터랑 하는데 마케터가 혼자 얘기 못하겠다고 같이 회의 들어가달라고 해서 들어감. 근데 이사도 마케터를 못미덥게 생각한건지 업무를 내가 같이 해주길 바람. 오늘 아침에 갑자기 기획 다 됬냐고 물어봄..;;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내가 마케터일까지 신경써야하는게 지침. 팀장급 연봉도 아닌데 팀장급의 업무를 요구 받음. 이 위의 모든 일이 급여 문제가 찝찝하지 않으면 그냥 넘길 수도 있었을 문제일수도..
자잘자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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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화학회사 관련 여러가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종합화학회사 취업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직무는 경영지원(HR) 직무이고 면접 준비하는 중에 궁금한 점들이 생겼는데, 현업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1. B2B기업으로서 그리고 화학기업으로서 HR 직무의 역할이나 특성이 다른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인재들의 리텐션전략이 중요하다던가... 생각나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2. 현재 화학업계의 이슈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탄소중립, 공급망 병목현상, 에너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현업에서 어떤 이슈가 좀 가장 크게 와닿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러한 이슈가 HR 부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HR부서 구성원으로서 어떤 기여나 대처를 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3. 다양한 기업들의 경쟁력을 비교해보고 싶은데, 제품과 사업부문이 다양해서 어떤 부분에서 비교를 해야할 지 감이 오지 않아서요..ㅠㅠ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려면 어떤 부분을 좀 눈여겨서 공부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라라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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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망하지만 않으면 땡큐;;
다들 연봉 팍팍 올려달라고 얘기하시네요 ㅎ 저는 우리회사 안망하고.. 제 연봉도 안깎이는게 목푠데 살려주세요...... (초기 스타트업 제발 가지마..)
멘탈갑갑갑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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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 PO 됐어요 그럼 내년 연봉 얼마??
프로젝트 매니저에서 PO로 거듭났습니다. 이렇게 빨리 프로덕트 오너가 될지 몰랐고 PO는 엉덩이로 일한다는걸 아주 실감한 한 해였어요!! 안그래도 시장도 불황이라 자연스러운 사업위기였고... 영업이익 더 올려야 한다고 정말 말도 안되게 프로덕트 망가지는데 ㅠ 진짜 참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거 묵묵히 견디면서 저희 스쿼드원들 어느 한 명 이직도 안하고 올해 잘 버텼습니다. 진짜 칭찬 받아야 마땅한데 대표님 칭찬은 돈으로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10%는 기본인거 아시죠? 제발 보셨으면 좋겠다
점심시간얏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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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년엔 최소 2천은 더 받아야 맞지
올해 초에 갑자기 팀장님이 나갔어요.ㅎ.... 그런데 팀장 자리 공석인채로 반년을 보냈습니다. 그 자리 남은 세명이서 십시일반해서 채웠습니다. 일평균 10시간 근무 디폴트입니다... 팀장님 저보다 연봉 6천 더 받는걸로 슬쩍 들었는데, 저 1/3몫 하고 있습니다. 진짜 백보 양보해서 물가상승률 포함 안하고 2천은 올라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바류ㅠ
줄무늬파자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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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연봉에 대한 마인드셋
연내 한 일은 아직 많진 않지만, 때로는 회사에 봉사하는 마음으로...때로는 일을 어떻게든 끝낸다는 마인드로... 억소리 나게 일하려고 합니다 주식이나 코인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며 더 많은 연봉을 요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씽크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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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릭슨 디바이드 vs 타이틀 Pro V1
타이틀 공도 쓰면서 로스트볼도 쓰고 하는데 요즘 스릭슨 광고를 많이 하더라고요? 공 추천 부탁드립니다
코르크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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