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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예스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경력직 채용 중이던데 기업금융본부 분위기, 처우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부동산딜 위주인지 PEF Equity 딜 위주인지 궁금합니다!
try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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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리테일전략팀 오퍼
키움증권 리테일전략팀에서 오퍼 들어왔는데 이부서 분위기 아시는분 있나요?? 정보가 없네요 ㅠㅠ 아시는분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흘러가리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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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결정 지연
최종 면접 보고 2주뒤에 내부 결정 지연 안내 메일 받고 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가타부타 안내는 없습니다. 조용히 결과를 기다려야 하겠죠 ? 채용팀에 문의라도 해봐야 하나요 ?
kkktlak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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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에요 무작정 나가야할까요 고연차...
10년 정도 다닌회사 이직해서 다른 회사 왔는데 면접본 팀 배치 안해주고 뺑뺑이 돌리고 심지어 최근엔 팀도 없어졌네요. 고연차에 이직 들어오자마자 준비하는데 시장이 나빠서 잘 안되네요 무조건 올해 상반기에 나가야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퍼요. 공채 중심 회사라 팀장도 안주고 같은 팀 있던 사람들도 퇴사하네요. 공채 출신아니면 다 무시하고, 임원들이 다 성골들이에요. 고연차라 이직이 쉽지 않은데 눈읠 낮춰 작은 회사로 갈까요? 매일매일 고통이네요
휴 어쩌지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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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마음먹은지만 6개월
작년에 한번 퇴사를 마음 먹었다가 당시 정말 바쁘기도했고 연봉인상+팀장님 회유에 잠시 접고 달려온지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도저히 계속 있기가 힘들어 여기저기 지원하고 면접보고 다닌건3개월 정도 되었어요. 정말 말도 안되는 집단에서 일해보니, 다시는 이런 곳에 오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이 앞섰고 정말 신중하게 이직하고 싶은 마음에 제안이 와도 종종 거절했습니다.. 다만 이제 시간이 점점 흐르니 좋은 곳에 이직을 할수있을까에 대한 걱정.. 무턱대고 퇴사하기 싫어 여기까지 버텼는데 뚜렷하게 진전이 없으니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있네요, 여태 같이 일했던 동료들, 팀장님 모두 퇴사한 상태이고 현 직장이 정말 보고들은 직장중에 최악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만큼 나가야하는 곳인건 틀림 없습니다만, 환승이직하고 싶은 욕심에 이런저런 결정도 못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필승이직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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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예정인데 건강검진비 지원 되나요?
현 직장에서 2년마다 건강검진 지원금이 나오는데(50만원정도) 올해 대상자라서 가능하다면 퇴사 전까지 받고싶은데요. 지금 퇴사통보 한 상태이고 퇴사까지 1달정도 시간이 있는데 퇴사 전에 지원받을수있나요?
liliiilli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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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첫회사 고민/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공간디자인과를 졸업 후 취준을 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현재 A,B 두 회사에 합격하였고 첫회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둘 중 어느회사가 저의 미래 커리어와 포폴을 만드는데 더 도움이 될지 고민이라 여기에 물어보려고 합니다! 여러 의견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저의 목표는 입사후 2-3년차에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인테리어팀에 근무하는 것 입니다) A회사 소규모 아뜰리에-인테리어팀 직원수 5명정도인 소규모 회사 팀장직은 일단 공석이고 2-3년차만 있음 신입이라도 프로젝트를 담당할 수 있음 시공감리를 할 수 있음(현장도 가서 경험하는 것이 가능) 야근이 많은 것 같고 식대 포함 2000후반 포폴이 단순하고 규모가 작음 B회사 중소기업-도급순위 높음-설계팀 작업의 퀄리티가 높고 여러 다양한 큰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장점 신입이다보니 렌더링 작업이 주가 될 것 같아 발전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음 잡플래닛 평점이 2점 초반…. 야근이 적고 식대 미포함 3000초반 포폴이 좋고 규모가 큼 저는 면접이나 전체적인 것을 보았을땐 B회사가 좋긴한데 인테리어를 하려면 시공을 경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다른 분들께 여쭈어 보아도 인테리어를 하려면 먼저 시공을 어느정도 배워야한다(A)/ 크고 사수고 체계가 있는 곳을 다녀야 좋다(B)이렇게 두 의견으로 나누어져서 저의 고민이 깊어집니다 선배니들께서 의견을 주시면 제가 좋은 기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difndien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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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가면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돌잔치에 초대 받아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 시작하고 초대받은 첫 돌잔치고 돌잔치에 가본적이 별로 없어서 궁금한 것들이 있어서 문의글을 올립니다. —————————————————— < 저의 상황 > 1. 예랑의 전 직장 동료분의 첫아이 돌잔치 초대 받았습니다. 2. 저는 사전에 친구들과 여행 약속이 잡힌 것이 있어서 1차로 돌잔치 참석했다가 2차로 곧바로 여행지로 떠나야 합니다. —————————————————— < 질문 사항 > 1. 돌잔치는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나요? (여행지로 출발해야하는 시간을 예상하기 위해) 2. 돌잔치의 경조금은 2명 참석 시 평균 어느정도인가요? 3. 돌잔치 도중 시간상 일찍 나와야 할 수도 있을것같은데 많이 무례한 행동일까요? 4. 돌잔치 이벤트? 순서는 보통 어떤식으로 이루어질까요? 5. 아기 부모님께 작은 선물 드린다 했을 때 괜찮은것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외에 돌잔치 참석 시 해야할것과 하지말아야 할 것 있으면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하루 힘내자
동 따봉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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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소기업에서 몇년 일하다가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측에서 업무 공백을 줄이기위해서 후임자룰 뽑기위해 퇴사를 최대한 미뤄달라고해서 이직까지 시간이 있어 최대한 미뤘습니다. 내정되어 있던분이 바뀌면서 새로운분의 입사일이 제 퇴사일보다 늦어졌디고 며칠전에 듣게되어 인수인계부분에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인수인계서를 간단히 만들고, 후임자분이 오시면 며칠정도 같이 업무를 진행하며 인수인계를 하려고 하였으나,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할때도 인수인계관련 문서 및 자료는 전무한 상태였고 업무를 하면서 배워나갔습니다. 그래서 후임자를 위해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려는데 기존 업무를 다하고 작성하라고 합니다. 업무가 빡빡한편이라 사실 업무시간중에 시간을 내는게 여의치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야근을 하면서까지 만들어야겠다는 의무감이나 열정도 나지 않구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후임자를 위해 야근을 해서라도 인수인계서를 작석하는게 맞는걸까요? 생각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푸눈비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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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후 대표가 면담을 거부합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기획자입니다 콘텐츠 파는 회사인데 콘텐츠팀 달랑 두 명입니다… 몇 달 전까지 계속 혼자 일해오다 겨우 한 분이 와주셨는데요 그간의 과도한 업무를 덜어주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2명 됐으니까 일 두 배로 더 해라 이러시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준비하던 사업들이 다 엎어졌습니다 (저희 팀과는 무관한 이유로요) 몇 년간 준비해온 게 순식간에 무너졌고 대표의 손바닥 뒤집듯 매일 바뀌는 의사와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지시에 너무 지쳤습니다 심지어 제 바로 뒤에서 업무하는 걸 지켜보는데요… 심리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라서 잠도 못 자고 겨우 자면 꿈에 나오고 우울 무기력 증세도 심한 데다가 회사에서 종종 공황 증세도 옵니다 그래서 퇴사 의사를 2주 전에 밝혔습니다 그간 있었던 일, 힘들었던 거 전부 부대표에게 이야기했고 몇 개의 회유책을 주셨지만 거절하니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대표와 최종 면담을 한 번 해야 퇴사 일자를 받을 수 있다는데 문제는 대표가 저를 봐도 모르는 척하고 면담 일정은 커녕 계속 실무 회의 불러다가 일만 시킵니다… 저는 남은 연차 다 소진하고 쉬다가 다른 회사 가고 싶은데 대표와 최종 면담을 못했다는 이유로 연차 사용도 반려당했습니다 너무 답답한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4월 말일자로 퇴사하겠다고 의사 밝혔는데 회사는 후임자 뽑을 생각도 없어보이고 뭐 인수인계를 요청하거나 해야하는데 그런 소리 하나 없이 무시합니다 경영지원팀에서 임원진에게 퇴사의사 밝히면 퇴사 수순 밟을 수 있다고 했는데 (사직서 안씀) 그래도 써서 내는 게 맞을까요? ㅠㅠ
허쉬초콜릿드링크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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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ib
혹시 분위기 연봉 처우 관련해서 도움얻을 서 있는 부분이있을까요??
iillil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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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신 아버지
가장으로서 자식 셋 키우시며 한 직장에 30년 근무 하시고 정년퇴직 하신 아버지가 계십니다. 제 2의 인생을 위해 최신 트랜드와 마케팅 관련 직무의 강의도 쉬지 않고 들으시며 최근에는 틈틈이 책도 출판 하시더니 강연도 나가게 되셨다며 대본을 연습하시면서 엄청 긴장까지 하시네요. 퇴직하신 지 5년 정도 되시어 정장을 입으실 일이 줄어들다 보니 당시 입으셨던 와이셔츠며 정장이 다 헤져서 강연 때 입으실 만한 와이셔츠가 없으신지 옷장을 한참 둘러보시더니 결국 단정한 티셔츠를 입고 가셨습니다. 과년한 딸이 되어서 아버지 와이셔츠도 한 벌 못 사드린 게 너무 죄송스러워, 날이 따뜻해지는 김에 알맞는 반팔 셔츠를 선물해드리고 싶은데 몇몇 브랜드를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50대 후반에 머리가 희끗하시지만 뭘 입으셔도 잘 어울리시는 아버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배영
금 따봉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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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여성 이직해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까요?
석사를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또래보다는 조금 늦게 시작했어요. 다행히도 졸업논문으로 쓴 주제가 좋아서 공무원으로 2년 근무하고 코로나로 인해 퇴직해서 잠깐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쉬면 안될 것 같은 위기감이 들어 6개월 쉬다가 일반사기업에서 잠깐 일 도와주다가 지금 회사로 이직해서 곧있음 3년을 채웁니다. 경력을 다시 정리하자면 (연구원 2년:석사라서 2년으로 한정)-(공무원 2년: 전문임기제라서 임기한정 퇴직)-(지금 회사 3년: 처음으로 자발적 퇴사) 이겠네요. 그러고보니 제 나이가 곧 33살을 향해 가네요. 저는 결혼할 생각도 없고 임신과 출산은 더더욱 없어요. 나중에 제 사업체 하나 꾸려서 계속 일하는게 제 꿈이긴 합니다만 이를 위해서는 지금 계속 어떻게든 일을 해야해요. 지금 하는 일이 재밌지만 이 업계가 ai에게 위협받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사양업계이고, 회사 형태 자체가 직원의 발전에는 크게 도움되지 않아서 이번 3년을 채우고 퇴사하려 합니다. 물론 발전을 하지 않고 안주하는 직원은 계속 있지만 저랑은 그게 안맞아서 3년이 마지노선 같아요. 괜찮을까요 근데... 백세시대라고 하지만 33살 여성 너무 나이먹었다고 하지는 않을런지 혹 걱정되네요 ㅜㅜ 차가운 현실이 무서우면서도 또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참 양가적으로 듭니다
아게하
금 따봉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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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Q&A 1. 이직 시 경력 공백기에 대해 어떻게 답변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직 헤드헌터이자 커리어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주 접하게 되는 이직관련 질문들에 대해 하나씩 제 생각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아래 답변이 정답은 아니오니 참고로만 부탁드리겠습니다. Q&A 1. 이직 시 경력 공백기에 대해 어떻게 답변해야 하나요? 최근 퇴사 후 휴식기를 가지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기업 인사 담당자들께 문의해본 결과 회사마다 그 차이는 있겠으나 최대 1년 정도까지의 휴식기는 어느 정도 인정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단, 단순히 휴식만 하시기 보다 역량 개발을 위해 개인적으로 공부나 경험을 하시는 것이 재취업을 위해 도움이 되며, 단순한 휴식으로 몇 개월, 몇 년을 보내시는 것은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면접관의 질문의도는 휴식기간 동안 현업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았는지 파악하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은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하면 이로 인해 우리 회사에서도 근무를 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스러움에 드리는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 예시로는 "현업에 있으면서 OOO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고, 실제 퇴사 후 관련된 공부나 사이드잡 등을 통해 OOO분야에 대한 역량 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휴식기간 동안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OOO 포지션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도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중인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최소한 이직에 대한 기한을 정해두고 시작하는 것이 마인드 컨트롤에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 3개월, 6개월, 1년 이런식으로 개인의 사정에 맞춰 준비 기간을 정해둔 뒤, 그 기한내에는 내 기대보다 다소 부족한 조건의 회사라도 우선 입사해서 다시 차분히 경력을 쌓으시는 것이 좋은 방향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학
쌍 따봉
 | 스텝업파트너스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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