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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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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는 팀장.. 괜찮을까요
원래 실무를 하다가 갑자기 팀원 몇명을 이끌게 돼서 30초에 팀장을 처음 달게 됐습니다. 요즘 제일 고민하는건 '어떻게 해야 좋은 팀장이 될 수 있을까?'인데요. 성과 잘 내는 팀장? 꼰대짓 안 하는 팀장? 위에서 욕 먹더라도 팀원 보호하는 팀장? 얼마전에 신입이 실수해서 제가 대신 혼난 일이 있었는데 이걸 어디까지 커버해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저보다 나이 많은 팀원도 있다보니 종종 제가 오히려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팀원일 때 제일 싫었던 팀장들을 떠올리면 기분파 꼰대, 본인 생각만 하고 팀원들 안 챙기는 팀장이었던 것 같아서 그렇게는 안 되게 노력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어렵네요.. 팀원들보다 제가 더 불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팀장이 좋은 팀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방해금지중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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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판 비즈니스 재밌는듯합니다.
1. 벤더 시스템 오류 및 착오로 공지없는 견적 변경 2. 자기들은 항상 옳다 라는 스탠스 3. 벤더 기분상해죄로인한 업무 던지기 4. 자기들 플랜 내놔라식의 주간 미팅 여러가지 많지만 총판은 재밌는 포지션같습니다.
일그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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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하고 싶다
지긋지긋합니다. 퇴사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절 받아줄 곳이 있을지... 흠
불안이I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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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팔로워
커넥트에 같은 회사분들 있어서 프로필보면 팔로워 50명 이상인 분들이 많더라구요. 보통 팔로워는 어떻게 모으는지 궁금합니다..
mmmnmm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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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너 아이디를 동호수실명으로 가입하지 않으면 제제를 한다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의결후 단지게시판 활동을 제제한다고 ㅎㅎㅎ 집에 칼들고 올까봐 무섭네
순하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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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한 남친 고민
몇 년 사귀고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남친입니다. 예전에 20살때 성매매를 했다는 얘기를 했을 때 정말 별로였거든요.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그 얘기가 다신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넘어갔어요. 근데 오늘 또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쩌다가 자기 친구가 성매매를 하네 마네 뭐 이런 얘기가 나와서 제가 그런 사람이랑 친구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솔직히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다 한다 뭐 이러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친구들도 홍콩에 투자은행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 그렇지 너도 했었지?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라고 했더니. 그게 뭐가 부끄럽냐는 거예요? 합법인 나라도 정말 많고 자기가 20살 때 한번 동남아에서 성매매하고 온거고 여자친구도 없을때 한거고 바람을 핀적도 없고 어린 시절 경험으로서 갖고 있는 거지 자기는 그게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사람이 어려서 누구나 철없는 행동이나 실수를 할수는 있다. 그런데 과거의 행동 자체가 아니라 30대중반의 지금 그걸 반성할줄 모르고 부끄러워할줄 모른다면 그게 문제라고 했어요. 우리 가치관에 상당히 어긋남이 있다, 나는 성매매가 더러운 것도 더럽지만 가치적으로 섹스를 돈주고 살수있고 산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니 이건 그냥 의견 차이다. 내가 20살때 한번 해보고 이후 싫어서 안했고 다시는 안 할 거다. 그래서 문제가 없는데 왜 너는 우리 관계에 아무 영향이 없는 걸로 문제를 만드냐는 거예요. 1시간 넘게 인권과 법철학 ㅇㅈㄹ을 넘나들며 이야기한뒤 둘다 기분 더러워서 대화중단입니다. 다르다고생각하는것과 틀리다고생각하는것의 차이일까요. 이 이유로 헤어질게 아니라면 더 이상 꺼내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과 이정도 가치관의 부조합은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지않은가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여기 있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필로소퍼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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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 회사에 합격하여 퇴사
안녕하세요, 현재 한 회사에서 입사를 확정받고 3일정도 인수인계를 받고 다다음주부터 정식 출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가고싶은 회사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어요l 인수인계가 끝난 후에야 면접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회사입장에서 인수인계까지 마친 채용확정자가 갑자기 입사취소를 하게되면 많이 황당하겠죠?ㅠㅠ 그냥 입사포기나 면접포기를 하는것이 맞는지.. 업계가 좁은지라 혹시 평판에 문제가 생길지도 걱정됩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머리뽀개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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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핫글 갔던 여친이 말도없이 3일 주말출근해서 헤어졌다는 썰
해당글은 봤는데,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전혀 공감이 안됨. 글쓴이 전적 1. 2달사귄 여친이랑 커플상담을 받음 2. 2달사귄 여친을 산부인과에 끌고감 3. 주말에 스케줄확인하려고 여러번 전화함 4. 전화 안받으니까 예의를 지키라면서 지금 뭐하는중인지 보고하게 시킴. 여친행동 1. 글쓴이한테 주말일정 공유가 없었음 2. 주말 3일은 회사 업무하는데시간씀 3. '타'부서 '동일'직급 남자랑 같이 일함 4. 물론 직급은 같아도 해당 남직원은 5년 먼저 회사에 입사함. 글쓴이 리멤버에서행동 1. 여친이 신뢰를 져버렸으며 주말 행적 은폐한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른다 주장 2. 남직원을 여친에게 흑심있는 호구라고 매도 3. 댓글중 관점이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그게 아니라고 반박. 개인적인 해석을 팩트팩트거림. 4. 자기의견과 같으면 동조(같이 여친 욕하는댓글에 나이스한 반응) 5. 그러면서 객관적인 다른의견이 궁금했다며 원래 의도인 누가 편들어주기를 바라는 속뜻은 숨김. 개인적인해석 1. 해당여친이 정말 환승을 원해 간봤을 경우 이것도 이해가되는게 쌩판 남한테도 지의견 안굽히고 지말만 하는데, 얼마나 소통이 어려웠을까 싶음. 2. 정말 주말출근만 깔끔했을경우 충분히 가능함. 글쓴이 행동보니 내가 주말에 뭐하는지 말하고 싶지가 않았을 것. 개발업계는 선임이나 혹은 동기더라도 같이 밤새며 이슈해결하는 사례가 흔함. 3. 사실 혼자 야근했는데, 2명이라고 거짓말 한 것 보면 알겠지만, 글쓴이는 여친이 혼자 회사에 있다고 하면 그럼 자기도 같이있겠다며 회사 찾아가서 방해할 인간임. 여지를 주기 싫어서 회사사람이랑 같이있다 한거. * 상식적으로 정말 속이려고 했으면 혼자 출근한다 하지,솔직하게 2명이서 늦게까지 야근했고, 같이 밥먹고 커피도 한잔 했다 말했을까? 추궁할 건 알면서도 말했다면, 이미 마음이 반쯤 뜬 것일 수도 있다.
liliiilb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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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쓰고 돈써가며 밥사주면 잘먹었다 말이라도 해라...
5년차 직장인입니다. 같은직무 다른팀 1년 후배가 있는데, 곱게컸는지 눈치가 너무 없습니다. 신입때부터 고깃집 회식하면 가만히 앉아있다가 제가 고기 다 구우면 쩝쩝거리면서 먹기만 했습니다. 4년동안 회식때마다 '남이 고기 굽고있어도 집게 뺏어서라도 니가 고기 구워라' 노래를 불러도 안고치네요. 그런 후배가 이번에 퇴사한대서 비싼고깃집 가서 밥 사줬습니다. 가는날까지 제가 고기 계속 굽다 왔네요... 그건 그렇다 쳐도, 다먹고 잘먹었다 한마디 없이 집 가버리네요... 나가는 마당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신경써서 시간내고, 돈쓰고 했는데 참 보람없는 하루네요
제발좀plz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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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막내(대리)가 팀장이 된대요
팀의 역할이 새로 주어지고 나서 저와 제 위로 차장님을 경력으로 채용했다고 들었어요. 제가 속한 이 팀은 과거 무슨일을 했는지 감도 안올 정도로 타팀의 멸시와 허드렛일을 당연시 여기더라구요(일부 직원은 제가 입사하고 전화로 냅다 소리지름) 그러다 팀간 rnr이 중요해보이기도 해서, 조직매너를 좀 갖춰주십사 저희 팀의 담당업무와 미션을 표로 만들어 공지까지 했는데(몇 타팀직원의 요청이기도 했음) 그게 싫었던지 막무가내,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 빼내는 식의 프레임을 만들더라구요. 현재의 우리팀의 목적성과 왜 스카웃되었는진 관심도 없고(저희를 모은 그 임원도 슬슬 발을 뺌), 과거 담당자가 고분고분 했던 일 그대로 해달라는 식의 윽박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런 히스토리가 쌓여 몇개월 지났는데, 최근에 저희 팀의 과거를 담당(?)했던 대리급 직원이 재입사를 했어요. 근데 갑자기 재입사한 그 직원을 팀장으로 앉히겠답니다. 능력제가 아닌 정치적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능력제로 팀장시키는 것에 이의가 있냐는 말투입니다. 왜냐면 그 재입사한 직원은 과거 타팀에서 요청하는, rnr 구분없이 요청건 다 받아주고 다 해줄테니까요.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아직까지 열불이나 하소연으로 올려봅니다. 과장 차장 제치고 재입사한 대리를 팀장으로 봐야된다니. 개차반회사가 따로 없는 것 같아요.
shoot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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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상선 타고 있는 기관사입니다.
저는 배를 타면 길게는 4~6개월 승선을 하고, 2~3개월의 휴가를 받습니다. 이 휴가기간 동안 어떻게든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다음 휴가 때는 어떻게 해야 연인을 만날 수 있을까요? ㅠㅠ 30살 전에 결혼하고 싶어서 2~3살 연상이라도 상관 없는데... 어디서 사람을 만나고, 여성분이랑 어떻게 친해져야 좋은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
맑은윤슬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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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동료 차단법
안녕하세요 제 예민한 동료와 최대한 안엮이고 싶습니다 일단 성격이 엄청 빠릿빠릿합니다 뭘 미루는법이 없어요 일이 있으면 몇초, 또는 몇분도 잘 딜레이를 하지않고 그냥 바로바로 처리해버려요 또 내가 이거 좀 보고 알려줄게.하면 그새를 못참고 다른동료에게 물어봐서 빨리 해결해버립니다. 물론 이성격이 같이 일함에 있어 장점도 있어요 동료가 게으름피워서 일이 몰리는것 보단 낫죠. 근데 이 장점이 다에요... 마른체형에 신경성 위염에다가.. 예민하다고 얼굴 전체에 써져있어요 다행히 직급이 가장 낮아서 히스테리 부리진않지만 무언가 집중할때 키보드 타다다다다 소리랑 뭔가 잘 안풀리면 한숨도 약간 쉬고요 뭔가 빨리빨리 바로바로 처리안되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옆에 있으니 이런 예민한 파동이 전달되는것 같고 신경질적인 주파수가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이사람이 일부러 나쁘게 해야지 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이 사람이 가진 기운과 기질이 원래 이런것 같습니다 하 근데 최대한 안엮이고 멀리하고 싶어요.... 팁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tormm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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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군산 시간
토요일 오전 10시에 서울에서 출발하면 군산까지 3시간이면 갈까요?
aom90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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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채용 괜찮을지..
한국 중견기업 미국법인 현지채용으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더라구요. 몇년 다니다가 미국 현지회사로 이직을 할 생각이긴 한데, 어떤가요? 경력이 10년차 개발자인데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성장의 발판으로 생각 중입니다. 결혼은 했지만 현재 아이는 없는 상태여서 가보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고잉버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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