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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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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단속 구간에서 나만 느린 이유?
아니 구간단속구간에서 크루즈로 규정속도 맞춰놓고 가는데 왜 다 나보다 빨리가지?;;; 네비에 나오는 속도 계기판에 나오는 속도도 일치한데;;
RND7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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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어려운 신입사원
회사 전략팀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회사의 주요 지표 중 하나를 관리하는 것인데 이것을 기반으로 신사업 구상고,회사 평가도 받는 주요지표입니다 지금은 두달째 업무를 하고있고 원래하던 선배와 같이하지만 이제 슬슬 제가 매인이 되어야하는 상황에서 혼자 이런저란 업무를 맡으니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워서 걱정이 됩니다… 아직 뭐가 맞고 틀린지도 잘 모르는데 틀린 지표들도 꽤나 많은 것 같아 제가 틀린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새로운 업무들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 나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업무랑 안맞는건지…원래 신입은 다ㅜ이런건가요…??
aaqqwwee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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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무에 지원 시 헤헌을 통하는게 나을까요?
사실 헤헌을 통하면 수수료가 나가는 걸로 아는데 그럼 기업 입장에선 수수료가 안나가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뽑지 않을까... 싶은데 또 서류 합격률은 헤헌을 통하는게 높다는 말을 들어서...ㅠㅠ 실무에 계신 분들 의견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의견도 같이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ㅁㅁㅁ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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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습니다.
우선 저는 21년 8월 첫 회사 생활 시작해서 5년차 향해 가고 있는 95년생 직장인(남)입니다. 취업난이기도 하고, 제 역량도 부족해 첫 회사를 중소로 시작했고 현재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중견 식품기업 재직 중입니다. 21.8 ~ 24.초 무역/유통 중소기업 본부 영업직무 재직 24.중 ~ 현재 중견기업 B2C 필드 영업직무 재직 중 인데요, 현 회사가 여러 부분이 아쉬워 이직을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첫 이직은 중고신입으로 이직이라 괜찮은데 이제는 나이,연차상 경력 이직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경력 기술서 3장 분량 작성했고, 제가 이직을 꿈꾸는 산업,회사가 분명해서 그와 관련한 자격증이나 경험 등은 있습니다. 근데 제 약점이 학력이라서 그런지 경력직도 서류에서 자꾸 떨어지고 하니까 이게 문젠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제가 궁금한 점은 1. 제가 했던 일들(영업직)과 접점/유사점/공통점이 조금이라도 있는 직무라면, 일단은 지원하고 보는 게 맞는 전략일까요? 2. 지금 직무(필드 영업)가 경력 살려서 이직이 힘든 직무라고 하는데, 맞나요? 어떤 식으로 이직 전략 짜는 게 좋아보이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3. 경력직 이직도 학력이 중요한가요? 어떤 스펙을 더 보완하는게 좋아 보이시나요? (참고로 영어 점수/자격증/실무 경험은 갖춰져 있습니다.)
이직rer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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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로봇
AI, 통신 및 자동화 사업을 하던 각각의 기업을 합병하여 로봇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 신규 법인에 대한 1.인수 합병을 컨설팅해 주실분 2.전략적 투자 기업(매출 500억원이상) 3.FI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처 남겨 주시면 세부 내용 공유 드리겠습니다
퓨전M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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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I] AI 혁명, 승자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다
https://1minute4insight.tistory.com/m/56
유석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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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실험이었지만, 두 번째는 확장입니다: 두 번째 시니어를 부르는 무음 신호들
첫 번째 시니어를 영입할 때 대표님들의 마음은 도박사에 가깝습니다. 과연 우리 팀에 녹아들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첫 시니어가 안착하고 나면 질문의 성격이 바뀝니다. 언제 한 명을 더 모셔 와야 하는가? 너무 빠르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것 같고, 늦으면 천금 같은 기회를 놓칠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두 번째 고수를 불러야 할 골든타임을 포착하는 세 가지 결정적 시그널을 공유합니다. 1. 대표가 아닌 실무진의 입에서 이름이 나올 때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신호는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마케팅팀의 주니어가 우리도 개발팀의 그 시니어님 같은 분이 한 명 더 있으면 좋겠어요라거나,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니어님의 가이드 덕분에 시행착오가 절반으로 줄었어요라는 피드백이 들려온다면 이미 조직 내부에 경험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시니어를 낯선 이방인이 아닌 실질적인 해결사로 인정하기 시작한 이 순간이 두 번째 영입을 위한 최고의 적기입니다. 2. 첫 시니어의 90일 리뷰가 보내는 합격점 두 번째 영입은 반드시 첫 번째 영입의 성공을 담보로 해야 합니다. 온보딩 90일 리뷰에서 시니어가 다음 두 가지 요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첫째, 본인의 실무를 넘어 조직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는가? 둘째, 주니어들과 소통 인터페이스가 동기화되어 불필요한 마찰음이 사라졌는가? 첫 시니어가 스스로의 자리를 잡고 조직의 운영체제에 적응했다면, 이제는 한 명이 아닌 시니어 레이어를 형성해 조직의 근육을 더 단단하게 만들 준비가 된 것입니다. 3. 과부하와 안착 사이의 골든타임을 읽는 프레임 두 번째 영입 시점을 결정할 때 리더는 경험 수요와 안착률의 교차 분석 프레임을 활용해야 합니다. 경험 수요는 팀이 직면한 과제의 난이도와 해결 속도를 뜻합니다. 첫 시니어가 투입된 후에도 특정 지점에서 의사결정 지연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한 사람의 능력을 벗어난 과부하의 신호입니다. 이때 첫 시니어의 조직 안착률이 80%를 넘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두 번째 영입 프로세스를 가동해야 합니다. 안착이 덜 된 상태에서의 추가 영입은 조직에 정치적 긴장감을 주지만, 안착 후의 추가 영입은 조직에 전문성이라는 축복을 선사합니다. 시니어는 점이 아니라 선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한 명의 시니어는 외로운 소방수일 뿐이지만, 두 명 이상의 시니어는 조직의 견고한 가드레일이 됩니다. 두 번째 시니어는 첫 번째 시니어와는 다른 결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로 배치하십시오. 한쪽이 전략을 짠다면 다른 한쪽은 운영의 묘를 발휘할 수 있는 인재여야 합니다. 이들이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며 연결될 때, 대표님의 조직은 비로소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험의 복리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두 번째 고수를 위한 자리는 이미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경험구독은 첫 번째 성공을 넘어, 조직 전체가 베테랑의 지혜를 흡수하는 확장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지금 우리 팀원들의 대화 속에서 특정 시니어의 이름이 긍정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두 번째 치트키를 꺼내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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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모든 사랑 고백에 감사드립니다! 💝
발렌타인데이에 시작된 이벤트가 어느덧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짝사랑과 덕질, 그리고 재용이 형을 향한 고백까지, 여러분이 남겨주신 사연은 운영진과 회원 모두에게 유쾌하고 따뜻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의 일상이 앞으로도 사랑하는 존재들로 인해 더욱 반짝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래 선정된 수상작들을 읽어보며 그 에너지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운영진의 고민과 토론 끝에 선정된 영광의 주인공들을 지금 공개합니다! ─────── ⚠️ 당첨자 유의사항 ※ 당첨자 분들께는 경품 배송을 위해 금일 중으로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3월 10일(화)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문자 수신을 위해 발신번호 수신 차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발신번호 02-6951-4389) ※ 기한 내 정보 입력 불가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며, 경품은 3월 12일(목)부터 순차 발송됩니다. ※ 대상 당첨자에 한하여 제세공과금 처리를 위한
개인정보가 추가로 요청되며, 제세공과금은
리멤버에서 부담합니다. 🏆 당첨자 발표 👑대상(신라호텔 숙박권, 1명) 노브레인노패인 님 내가 아끼는 대상을 향한 용기 있는 고백이 무엇인지 가장 잘 보여주는 글이라는 판단에, 만장일치로 선정되었습니다. 40대에 다시 시작한 건반 위에서 서툴지만 온전한 나만의 선율을 찾아가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자극을 동시에 선사하네요! 특히 유럽 공항에서의 깜짝 데뷔 에피소드처럼, 무언가를 순수하게 사랑할 때 어떤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오는지 이 글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세요. https://link.rmbr.in/osn8sr 🏅우수상 (웨스틴파르나스호텔 초콜릿, 9명) * 닉네임 가나다순 정렬 PfJz 님 "아빠도 쉬어야 돼"라는 아이의 한마디가 어른의 고단함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성과가 아닌 존재 자체를 사랑해 주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사랑의 본질은 결국 '함께함'에 있다는 걸 깨닫게 하네요. 마음 한구석이 찡해지는 위로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https://link.rmbr.in/ml16tn 닝닝이2 님 부모님께 받은 내리사랑을 입덕과 짝사랑이라는 재치 있는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엉뚱한 부모님의 일상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문장들을 읽다 보면, 우리 곁에 있는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느끼게 될 거예요. https://link.rmbr.in/ap10gr 디자이너가즈아 님 8살 차이를 극복한 직진 본능! 사내 연애 특유의 아슬아슬한 설렘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버스 안에서 비명을 지를 만큼 순수했던 그날의 떨림이 여러분의 연애 세포를 기분 좋게 자극할 거예요. https://link.rmbr.in/urrggy 명동꽃미남 님 차가운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여전히 살아있는 인류애를 보여준 사연입니다. 면접관의 시선으로 한 사람의 치열한 인생을 응원하는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 중인 모든 직장인에게 이 사연이 작은 용기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https://link.rmbr.in/ogdmtw 서울시고르자브종 님 마치 007 작전 같은 사내 연애의 짜릿한 도파민을 현장감 있게 그려낸 유쾌한 사연입니다. 대리와 주임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콧구멍 벌렁거리는 설렘이 정말 짜릿합니다. 읽는 내내 두 분의 이중생활을 아슬아슬하게 응원하게 만드네요! https://link.rmbr.in/05d1fm 싱싱한 회사원 님 32년 세월을 함께 버틴 부부의 단단한 사랑과 투병 중에도 뽀뽀 하나에 박장대소할 수 있는 두 분의 긍정 에너지에 존경을 보냅니다. 그 어떤 선물보다 강력하고 단단한 '부부의 힘'을 보여준 아름다운 사연이었어요. 싱싱한 회사원님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저희도 마음 다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https://link.rmbr.in/q82p4n 이건 어이 없네 님 고백 거절의 아픔에 간염까지 겹친 최악의 상황이 오히려 인생의 반전이 되었네요! 16년 세월과 네 아이라는 결실 뒤에 숨겨진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놀랍습니다. 진심은 결국 가장 특별한 순간에 닿게 된다는 걸 멋지게 증명해 주셨어요. https://link.rmbr.in/ug2vup 일본야생고라니 님 중고차 한 대 값을 하늘에 뿌릴 만큼 뜨거웠던 3년의 장거리 연애. 이제 120일이라는 비자 만료 압박을 딛고 평생 정착이라는 해피엔딩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비행기 티켓 대신 혼인신고서를 건네려는 그 용감한 프로포즈,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https://link.rmbr.in/csb5j8 잇잇 님 설렘 가득한 고백 현장이 순식간에 유격 훈련장으로? "더 크게 말해!"라고 외치는 해병대식 패기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런 황당한 고백마저 사랑스러운 추억으로 간직한 두 분의 모습에서 결혼의 진짜 묘미가 느껴집니다! https://link.rmbr.in/bqliti ───────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리멤버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일상이 즐거운 이야기로 가득 찰 수 있도록 재밌고 알찬 이벤트로 찾아오겠습니다. 모두 달콤하고 행복한 화이트데이 보내세요💕 ─────── 🔊잠깐! 함께 진행되었던 2월 <월간 좋아요 어워즈> 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영광의 주인공들을 확인해 보세요! https://link.rmbr.in/lucgaf4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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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주기 인사평가 다들 받아들이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인사평가 받고나서 입사 첫해 장기 병가로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을때랑 동급의 등급을 받아 충격이 큽니다. 올해는 올초와 중간에 조직변경이 있었고 상반기는 일 안하는 팀장 A와 둘이 팀이되어 혼자 일했는데 팀장 A가 kpi를 모아니면 도가 되게 설정하는 바람에 위에서 정량점수를 0점을 줬습니다. 하반기 2차 조직변경으로 팀장교체 + 다른 팀 팀원 둘 들어왔는데 이중 팀원 B가 승진 대상자라는 이유로 팀원 이전 팀에서 만점을 줘서 보냈네요. 팀원 B로 이야기 하자면 모르는 이야기 아는것처럼 다른 부서에 전달하기, 제일 바쁜날 휴가 골라쓰기, 휴가쓰고 싶은데 허락 못받을거 같을땐 출근시간 10분전 통보하기, 근무시간에 외근 핑계로 3시에 집에가기 등 일에 도움은 1도 안되는 얌체입니다. 바뀐 팀장이 저분 등급이 저보다 조금 더 높다고 얘기했고 S등급을 받은거 같아요. 팀장은 팀원들의 평균점수를 받기 때문에 결국 제가 최하점을 받은거 같습니다. 다른분들 글을보니 승진대상자 몰아주기가 어느회사나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하는데 정말 너무 억울해 미쳐버릴거 같아요. 등급통보도 이의제기 기간 지난후에 받았습니다. 이게 제가 이의제기 한다고 바뀔까요?
또롱롱롱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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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 인상 은근슬쩍 어필했더니 "이것도 많이 주는거다.."
안녕하세요 글 재주가 없어 조금 읽기 불편하실 수 있는 글이 될거 같은데.. 그래도 리멤버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듣기 위해 최대한 열심히 써볼테니 아낌없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우선 이제 경력 5년차에 들어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입니다. 처음부터 디자인업체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여러 고급 인테리어들을 하며 빠르게 성장을 할 수 있었는데요, 2년전에 "내가 직접 고객이랑 상담하면서 계약까지 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지금 회사로 옮겨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여기에 와서 일할땐 아무래도 영업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많이 버벅였는데요, 지금은 2년동안 공사하면서 기억에 남는 고객님들의 소개로 요즘 계약이 이뤄져 나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제 월급은 여기 회사 들어오고 나서 변한게 없는데요.. 이번에 현장 하나를 마무리하고서 대표님과 얘기를 살짝 했어요. "솔직히 대표님, 저 이번현장은 인센 좀더 주시면 안될까요? 이번 현장 저 고생 많이한거 아시잖아요" 라고 했거든요. (정말 노빠꾸로 말했었네요ㅋㅋㅋ;;) 그랬더니 대표님께서는 이것도 원래 줘야하는 거 보다 많이 주는거라며 인센 인상을 안해주시려 하더라구요.. 이번현장 진짜 잘남겼는데..ㅜㅜ 지금 제 고민이 두가지입니다. 1. 회사를 옮긴다. 2. 대표에게 될때까지 얘기하기(?) 1번은 옮긴다면 최근에 러브콜이 온데가 3군데가 있어요. (러브콜해주신 사장님들 감사합니다) 그 중에서 연락드려서 연봉이라던가 회사 성장방향이나 추구 방향이 비슷한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2번은 사실 한두달 전부터 노력중이긴 한데요.. 대표님한테 "저를 불러주시는데가 많은데 아직 우리회사가 좋아서 남아있으려 한다." 라고 말씀드린적 있거든요. 뭔가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씀을 드려야하는지... 연봉협상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말 꺼내기가 너무 어렵네요.. 여러분들이 보신다면 제가 답답해보이실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가 돈 빼고 나머지가 다 마음에 들어서 사실 돈문제만 해결되면 만사 오케이거든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ㅜ
ㄱㄴㄷ123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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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적극 활용한다"의 수준은 어느정도인가요?
비개발자 관리직 사무직 직원이 'AI를 적극 활용하여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는 것은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하나요? 1. 지식검색 및 학습 보조 (단순 질의응답) - GPT에게 업무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그 지식을 습득한다. 2. office 도구 단순 사무 보조 1) GPT에게 엑셀 수식, PPT 구성/디자인 등의 단순 작업을 적극적으로 물어보며 수정/개선한다. 2) 태블로, 파워BI 등의 시각화 프로그램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적극적으로 물어봐서 데시보드를 구축한다. 3. 바이브 코딩을 통한 업무 자동화 1) VBA코딩으로 엑셀 반복작업 시간단축 2) 파이썬으로 SAP 수기 입력업무의 자동화 3) 수백 개의 거래처 이메일에서 특정 정보를 추출해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화 4) 매월 반복되는 실적 데이터 취합 → 계산 → 보고서 파일 생성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파이썬 스크립트 하나로 자동화 4. 멀티 모달을 통한 데이터 추출 1) gpt를 활용하여 여러 개의 영수증을 엑셀에 자동 연산 입력 되도록 한다. 2) 거래처별 PDF 인보이스 수십 건을 AI가 자동 판독하여 품목·단가·수량을 추출, 기존 구매대장 엑셀에 자동 누적 업데이트 및 이상값 플래그 처리. 5. AI에이전트를 통한 업무프로세스 자동화 1) 클로드코워커를 활용하여 공유 폴더내 부서별 취합 파일들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보고양식으로 생성되도록 구축한다. 2) 부서별 월간 실적 파일이 폴더에 올라오면 자동으로 전사 통합 대시보드 보고서 생성 및 저장. 이상입니다. *회사 차원에서 도입돼 있는 수준에 대한게 아닌 개개인이 활용하는 수준에 대한 것입니다 *본인은 AI 초보기 때문에 예시가 적절치 않을수 있습니다.(그래서 gpt가 알려준 예시도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언급한 특정 사례를 콕 찝어 말씀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시면 다른 사례도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너무 다양하지만..)
봄여름가을겨울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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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안먹어봤다하면
어때 보이나여? 본가에 오랜만에 갔는데 마침 동생도 왔더라구요 동생이 두쫀쿠 만들기 한다고 카다이프랑 마카롱이랑 여러가지 주문했길래 같이 옆에서 쫌 도와주고 얻어먹었거든요 처음먹어봣다고 하니까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연애한지 엄청 오래되었나봐요 이럴거라고 하더라구요 한대 쥐어박긴 했는데 계속 기억에 맴도는데… 두쫀쿠 안먹어봤다는 남자 어떤이미지인가요
브람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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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5인 미만 사업장 이직 고민
다니고 있는 곳이 5인 미만 사업장인데... 같이 일하는 분들은 다들 친절하시고 좋거든요... 일단 -저 포함 총 4명 -2년 조금 넘은 회사 -다들 1~2년 근속 하심 -입사 첫 날 근로계약서 작성 -인수인계 충분히 받음+인수인계 파일 존재 -제 분야의 업무만 하면 됨 -칼퇴보장, 야근X -월급 밀린적X -식대O, 점심은 각자 알아서 먹는 분위기 -명절에는 상여금 조금이라도 챙겨주심 -각자 일만 하는 분위기라 필요 이상의 간섭X -연차는 없지만 경조사/집안일/병으로 인해 하루 정도 쉬는 것은 크게 뭐라 안 하심 일하는 스트레스가 정말 적어 최소 1년이라도 다니고 싶은데 5인 미만 사업장은 뒤도 안 돌아보고 퇴사하는 곳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퇴사하라고 다들 말리네요... 이제 4개월 정도 되었는데... 고민이 많습니다...ㅜㅜ 솔직히 경력이 크게 될 것 같진 않은데, 요즘 구직이 워낙 어렵기도 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며 '쉬었음 청년'으로 이력서에 계속 공백이 있는 것보단 작은 회사라도 1년 정도 일을 했다는 경력이 있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솔테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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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걸까요?
어느 제조업 회사 안에 물류 협력회사로 있습니다 경력직 관리자로 들어왔구 이제 한달됬습니다 물류사무실엔 본사직원 반, 협력회사 직원 반 이렇게 있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됬지만 내가 맡은 업무는 수출관련된 출고 업무와 다음날 출고 해야할것들 정리이고 가끔은 간단한거 납품하기도 하고 지게차도 타고 그렇습니다 매출정리도 하지만 그건 여직원들 몫이고 전 바쁠때 거들고 합니다 딱히 정해져있지는 않죠 그래서 오전에 조금 널널할때도 있습니다 그치만 협력업체이기도 하고 경력직이지만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지금은 딱히 크게 나서지는 않습니다 괜히 먼저나섰다가 내 일이 되기도 하고 잘못했다가 욕먹기 십상이라....... 그렇다고 크게 뭐 업무적으로 알려주는 것들도 없구요(진짜 기본적인 것들만 알려주더군요) 그 중 나랑 같은 포지션의 본사 관리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 저한테 자기일을 계속 떠 넘기려고 하고 막말하고 성질내기 시작합니다 협력회사라 시간외 수당도 없어서 팀장한테 늦게 퇴근하면 그만큼 늦게 출근해도 물어보려는데 Mz시네요라고 하는데 어이없더군요 거기다 자기만 고생하는데 왜 소극적이냐부터 시작해서 관리자맞냐고 타박하더라구요 제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며칠만에 나가버리고 어떤사람한테는 책상 치고 성질 엄청 냈다던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묻고싶습니다 물론 저도 전직장에서는 야근도 했고 적극적으로 하긴했지만 그만큼 인정해주고 돈도 더주고 했지만 크게 데여서 더는 적극적으로 하고싶진 않고, 돈 더 주면 뭐든 하지만 그런 것도 없고 처음 말하던 연봉보다 작게 주고 좀 그렇네요 여기 현장 기사들도 나이 젊으니 다른 곳 가라는데....... 공휴일도 나온다는 말도 안해주고..... 난감하네요
눈팅족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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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timing makes you pause.
Some connections never feel accidental. Maybe timing was always meant to bring us here.
최한길 | 서강대학교 가상융합 대학원 (Sogang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Virtual Convergence, GSVC (formerly Metaverse))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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