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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이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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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어떤방식으로 구해요?
마케팅 직군 사람들은 업체 어떤 채널을 통해 구해요? 네이버 걍 검색? 회사 내에 추천? 나보고 구해라는데 어디서 뭐 어캐구하는데---
호짱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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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일하는 사무실인데 사장님이 아침부터 유투브 틀어놓고..
안녕하세요. 저는 2인 일하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어요. 사장님실도 따로 없어요. 그러다보니 사장님 손님오면 손님이랑 이야기 하는 소리 사장님 통회하는 소리 모두 다 듣고 있어요. 오늘은 사장님이 아침부터 유투브 이재명 나오는 정책 뉴스 듣고 계시는데 진짜 일에 집중이 안되요. 그래서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참다가 글 올려요. 현재 이오폰 끼고 음악 듣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장님들은 안 그러시는 거 알지만 직원들의 보는 눈이 있으니 기본적인 에디켓은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대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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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답답합니다.
저번 주말에 있었던 일입니다. 1년 조금 넘게 만나서 너무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주말에 여차저차하여 친구1과 선배 한명과 같이 만나다가 여자친구도 2차에서 합석하게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인사도 시키고하면서 말이죠... 친구는 20년지기 친구고 현재까지도 친한 고향 친구들끼리 계모임도 같이하는 친구입니다. 소주한잔하고 술먹고 노래부르는 노래방을 갔습니다. 거기서 사건의 발단이 있었습니다. 친구놈이 장난식으로 제 여자친구에게 친구들 소개시켜달라고 여자친구 전화번호를 달라고 휴대폰을 건냈습니다. 그걸 여자친구가 받아서 제가 화낼거라 얘기하면서 갈팡질팡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친구한테 건네주길래 아~ 장난을 장난으로 받았겠거니 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일요일에 친구놈 연락이 왔더라고요... 어젠 너무 잘놀았다. 잘들어갔냐 여자친구한테 인사전해줘라~ 담엔 여자친구 친구들도 같이보자 하더라고 그래서 그래그래 하고 말았죠... 그런데 월요일날 오전에 친구놈이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했다는겁니다. 톡으로... 여자친구는 그걸 화요일날 저에게 얘기를 했구요. 그소리에 저는 좀 벙졌죠... 처음본 친구놈한테 전번을 왜줬어? 부터 시작해서 대판 싸웠습니다. 뭐 연락한 내용은 잘놀았다. 다음에 친구들하고 같이보자, 출퇴근 시간이 어떻게되냐, 등등 그러고 책을 선물해줬답니다. 근데 이친구놈이 단한번도 친구들이나 주위누구한테 선물을하고 그러는 놈이 아닌데 말이죠... 암튼 그래서 친구놈한테 전화하면 소리지르고 너무 흥분할거 같아서 톡으로 쌍욕으로 싸댔습니다. 여자친구랑도 대판싸우고 친구놈과도 대판싸우고 나니 제가 이상한놈이 되어있더라고요... 오바한다고? 물론 할소리 안할소리 다하면서 싸웠으니 잘한건 없지만 제 입장에선 너무 충격이고 이해가 안갑니다. 여자친구 잘못과 이해안되는 부분. 1. 누가봐도 장난식인데 그리고 본인 입으로 제가 화낼거라면서 몇번이나 얘길하면서 전번을 왜 찍어줬는지? 2. 톡으로 연락이 왔는데 왜 저한테 바로 얘기안하고 답하고 대응했는지? 3. 한번본 친구놈이 선물한 책은 왜 받았는지? 4. 연락한걸 하루 지나서 왜 얘기를 하는지? 친구놈 잘못과 이해안되는 부분. 1. 전번달라는건 제가봐도 장난같아서 이부분은 친구 잘못이라보기가 애메한 상황이라 빼고. 2. 전번을 받았더라도 왜 저한테 얘기도 안하고 개인 톡을한건지? 이부분은 친구놈 말로는 아무 이유없이 잘놀았다는 인사차 다음에 만날때 친구들 데리고 오라고 부탁했다인데 저는 이부분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그건 저한테 얘기를 해야되는 부분이지 직접 처음본 여자친구한테 따로 할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왜 그러지 않는놈이 여자친구한테 쌩뚱맞게 책을 선물한건지? 4. 그리고 개인톡을했다면 하고나서라도 저한테 이래저래서 연락했었다라고 왜 저한테 얘기를 안했는지? 5. 이친구놈과 위에 내용들로 어제부터 오늘까지 대화하면서의 결론은 아무생각없이 아무뜻없이 연락했고 다음번에 만날때 대비해서 연락한건데 제가 너무 앞서서 생각하고 오바한다고 합니다. 자기는 연락 한번한게 단데 그이후 따로 만난것도 아니고 그런거도 아닌데 왜 헛소리하냐고 합니다. 이게 참... 뭐 결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두사람 얘기대로 좋게만 생각할수도 없고 결과가 없으니 나쁘게 생각하고 말한 내가 잘못된거가 싶기도 하고... 혼란하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빌려서 이해를 좀 해보던지 정신 개조를 해보던지 하고싶네요. (1/22일) 하기 내용 추가. 너무 많은 관심으로 인해서 흥분한 감정 많이 내려놨고 반성할 부분도 반성했습니다. 물론 여친에게 먼저 얘기해준 부분에 고맙다했고, 사과도했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좀 심하게했지만 제입장 이해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오히려 토닥여줘서 잘 풀었습니다. 그 선물받은 책은 배송된거 제가 전달 받아서 바로 쓰레기통에 처넣었습니다. 암튼 여친에대한 부분은 여기 댓글 내용처럼 전번은 설마 연락하겠냐라는 생각과 초면에 장난식을 정색하긴 곤란한 상황이고 제가 안말리니 그냥 찍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연락왔을때 어!? 왜!?라는 생각은했었고 설마설마 싶은 마음에 답하고는 했는데 중간중간에 쌔~한 기분이 들어서 남친한테 죽는다는 식으로 선을 그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뭐 내용들이 직접적이진 않았다지만 여친이 느낀 입장으로는 친구들 소개 이야기지만 날짜를 정해라 여친 시간이 언제가 괜찮냐는 식으로 저를 빼놓고 약속을 잡으려는 같아서 남친한테 허락맡고 얘기해라, 남친만날때 그때 같이보면 된다고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책 선물도 왜?주지? 라고 생각은 했는데 온라인으로 선물하면 주소입력하고 받는거라 보내논거 안받기 뭐해서 주소입력하고 받았다고하고요. 그러고나서 좀 쌔한 기분이 들어서 저한테 얘기를 한거고 여기 댓글들처럼 연락왔을때 바로 얘기 안한건 그냥 인사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들어보고 얘기를 할려고했는데 좀 쌔한 느낌때문에 괜히 친구들 사이 해끼칠까봐 고민을 좀 했던것 같더라고요. 뭐 여친은 제 배려를 많이했던것 같은데 저는 배려가아닌 의심을 했으니.. 반성 많이하고 있습니다. 자. 여친 부분은 이렇게 오해풀고 사과하고 정리가 됐고요. 이제 이새끼 문제인데 하... 댓글들 내용으로 보면 손절하는게 맞는데 진짜 잠깐 미처돌아가지고 이성을 잃어서 한번의 실수였다 생각하고 넘어가야할지 20년이고뭐고 꺼져라고 해야할지도 고민이 많네요. 물론 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톡으로 욕많이했고 뭐 사과도 받긴 했습니다. 그런 의도는 아니었고 기분나쁘다니 전번삭제, 톡차단하고 앞으론 안하겠다. 미안하다. 끝. 이라는데 이게 그냥 이렇게 사과받았으니 알겠다. 앞으론 그러지마라라 고하고 넘어가야할 쉬운 문제인가 싶습니다...
지풍이다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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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자산운용 어떤가요
금투협 공고에 떴던데 롱숏에 aum은 작은 것 같던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선양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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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장님처럼 성격 급한사람 처음봄 ㅋㅋㅋㅋ
성격이 ㄹㅈㄷ로 급하셔서 처음엔 스트레스였는데 요새는 그냥 웃깁니다ㅋㅋㅋ 1. 엘리베이터 문 열리기도 전에 엘베 문에 몸 대기 회의 가려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층에 도착하기 전에 문 사이에 어깨를 대십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문이 채 10cm도 안 열렸을때 벌써 몸부터 비집고 나가십니다. (참고로 건장한 중년 남자) 가끔 문에 어깨가 끼시는데도 굴하지 않고 튀어 나가시는 뒷모습을 보면 마치 첩보 영화라도 찍는거 같습니다. 2. 자료 주는 거지? 지금 주는 중인 거지...? (파일 업로드 중) 대용량 파일을 메신저로 보내면 업로드되면서 게이지가 올라가잖아요? 10%, 20%... 막대가 차오르는 그 몇초를 못 견디시고 자리로 스윽 다가오십니다. 그러고는 아주 간절하게 "어... 자료 주는거지? 응? 지금... 나한테 오고 있는 중인 거지...?"라고 물어보세요. 제가 "네, 지금 가고 있어요!"라고 하면,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보십니다. 모니터를 너무 째려보셔서 게이지바 터질거 같습니다. 3. 질문하고 본인이 대답하는 자문자답형 "이거 업체에 확인해 봤어?"라고 물으셔서 제가 입을 떼려는 찰나, "아니지, 아직 안 해봤겠지? 그럼 내가 직접 할게. 아니다, 네가 해. 근데 지금 바로 해!"라며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결론까지 다 내십니다. 저는 옆에서 "아... 네... 어..." 하다가 상황이 종료됩니다. 4. 식당 들어가서 주문하기도 전에 젓가락 세팅 점심 먹으러 식당 들어가서 의자에 엉덩이가 닿기도 전에 이미 수저 세팅을 끝내십니다. (제가 하려고 해도 본인이 해버리십니다ㅠㅠㅠ) 제가 허둥지둥 물이라도 따르고 있으면 메뉴판 펼치자마자 "난 제육, 넌?" 하시는데, 고민할 틈 따위는 없습니다. 밥 나오면 거의 마시다시피 하시고 5분 만에 "자, 가자!" 하셔서... 초반에는 적응을 못해서 위염 몇번 걸렸고, 지금은 식사 땡하면 코박고 5분만에 같이 끝냅니더. 이 정도면 성격 급한 것도 병인 것 같은데, 그 속도감 때문에 업무 처리가 엄청 빠르긴 해서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 참고로 별명이 라이코스 이십니다.. ㅋㅋㅋ
짭새가날아든다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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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조정은 없다
여러 정세를 종합해보면, 앞으로의 시장은 과거처럼 단번에 모든 것을 무너뜨리는 거대한 붕괴보다는 상승과 횡보, 그리고 소폭 혹은 중폭의 조정을 반복하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구조 자체가 이미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시장에서는 화폐가치 하락과 자산가치 상승이라는 흐름이 더 이상 일부 투자자만의 인식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공유된 상식에 가깝습니다.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현금을 오래 들고 있는 것이 위험하다는 인식, 그리고 자산을 통해 구매력을 방어해야 한다는 생각은 이미 대중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자산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적인 생존 전략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과거처럼 “다 같이 빠져나가 현금으로 도망치는 장면”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조정이 와도 자금은 완전히 이탈하기보다, 다시 진입할 타이밍을 노리며 대기하는 형태를 띱니다. 그래서 시장은 크게 무너지는 대신, 오르다가 숨을 고르고, 옆으로 기다가, 다시 방향을 잡는 흐름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횡보–조정이라는 리듬이 하나의 기본 패턴이 되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생깁니다. 조정은 언제 오는가라는 문제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조정은 비관 속에서 오기보다, 오히려 낙관이 극대화된 순간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이제는 다르다”, “이 시장은 절대 안 무너진다”고 말하기 시작할 때, 혹은 반대로 “이제는 너무 지루해서 투자할 재미가 없다”며 관심이 식어갈 때, 그 틈을 타 예기치 않게 조정이 발생하곤 합니다. 시장은 언제나 다수의 심리를 거스르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모두가 들떠 있을 때는 작은 악재에도 과민 반응이 나오고, 모두가 무관심할 때는 사소한 계기로 균형이 깨집니다. 그래서 조정은 언제나 예측보다는 느닷없이 체감되는 사건의 형태로 다가옵니다. 그렇다면 조정이 왔을 때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공포에 휩쓸려 모든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시 롱포지션을 준비하는 단계로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무작정 한 번에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라, 시간과 가격을 분산하며 점진적으로 포지션을 재구축하는 전략이 중요해집니다. 조정은 위기가 아니라, 다음 상승 구간을 위한 구조적 재정비의 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금의 시장은 한 방향으로만 달리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사람들의 심리를 시험하며, 낙관과 무관심 사이를 오가면서 균형을 만들어갑니다. 이 흐름을 이해한다면, 투자자는 매번 시장의 방향을 맞히려 애쓰기보다 자신이 어떤 국면에 서 있는지를 인식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상승기에는 과도한 흥분을 경계하고, 횡보기에는 지루함을 견디며, 조정기에는 공포 대신 준비를 선택하는 태도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 투자자는 시장의 파도에 휘둘리는 존재가 아니라, 파도의 리듬을 활용하는 쪽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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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짧은 경력이 메리트가 있을지..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먼저 본론에 앞서 새해엔 무탈히, 하고 싶으신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025년 3월 즈음에 제조업 상장사에 20대 후반에 늦게 신입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올해 들어 매출이 큰 폭으로 줄게 되어 전사 구조조정이 있게 되었고, 그렇게 권고사직으로 5월달에 1분기 공시까지만 하고 퇴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1년이라는 경력이 짧아서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본 회사에서는 일단 기본적인 매입매출 전표 관리와, 법인카드 관리 그리고 리스회계 처리와 월 결산 보조와 외부감사 대응, 그리고 지방세 세무조사 1회 대응, 내부회계 설계평가와 운영평가를 1회씩 진행 해 보았습니다. 이런 업무경력이 향후 타 회사에 중고 신입으로 지원 하게 될때 메리트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잘 판단을 하지 못해서, 선생님들 생각엔 어떠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디엔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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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 사각턱이 심해 수술도 고민 중입니다
부모님이 저를 네모공주라고 부르셨을만큼 애기때부터 사각턱이 눈에 띄는 편이었어요. 사각턱 연예인 중에 예쁘신 분들은 많지만 저는 그렇게 예쁜 사각턱 유형은 아닙니다..ㅠ 이렇다보니 어렸을때부터 남들이 저를 놀리기 전에 제가 먼저 저의 콤플렉스를 유머로 넘기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나 별명이 네모공주잖아~ 라고 하면서 웃기게 하고 스타벅스 닉네임 같은것도 다 네모공주로 돼있고요. 근데 남들이 먼저 제 사각턱을 가지고 놀리면 되게 상처받고 위축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가 네모의꿈 노래 아이유가 커버한걸 듣고 ‘이거 자기 노래잖아’라고 해서 좀 충격이었던 적도 있습니다..ㅠ 학생때는 얼굴마사지, 괄사 열심히 하고 성인되고는 턱보톡스도 맞아봤는데 당연히 소용은 없었고 얼굴형에 콤플렉스가 있다보니 체형이나 피부관리도 열심히 했지만 ‘내가 사각턱만 없었다면...’이라는 생각을 떼놓기가 힘든거 같아요ㅠ 양악 절대 하지 말라고 하지만 비포에프터 사진을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데요.. 절대 하지 말아야되는거겠죠..ㅠ 혹시 성공하신 분 계시면 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산미조아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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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팀 재직중인데 프론트와 소통하는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권에서 리스크팀 과장급으로 재직중입니다 신입때부터 항상 고민이었던게 프론트와의 대화였습니다 저희는 백이다보니 중요 이벤트나 기안이 문서로 갑자기 툭 들어오는데 이에 대한 배경이 전무한 상황에서 결국 담당프론트에 질문을 하게되는데요 이때마다 퉁명하게 어디어디 문서에 있다, 계약서 보셨냐고 대답할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질문한 내용이 설사 계약서에 있다고해도 저희는 전체 중요 안건을 계속 봐야하는데 안건하나 올라올때마다 A부터Z까지 찾아보고 상대방에 물어봐야 한다는것도 고역입니다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되는데 이렇게 무시받는다는 느낌에 나홀로 삭히네요 나름 성실하고 인정받으며 살아왔는데 속상하기도 하구요 이 감정을 어떻게 스스로 잘풀어내야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프론트와 팔 하나없이 싸워야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결국 정보는 외부와 접촉하는 프론트인데, 그 정보를 모르는 저희는 계속 물어볼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물어보는것도 방어적이니 쉽지않네요 다들 이런상황은 어떻게 이겨내실까요?
꿈을꾼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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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물경력 무섭구나...
그냥 저냥 이름없는 스타트업 다니면서 프론트 7년의 경력이 쌓였는데... 이제는 이게 발목을 잡는구나... 서류 광탈 미치겠네... 이제 어쩌냐... 노가다 뛰러가면되는건가...
히이잉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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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수당 포함시 급여
안녕하세요 공연기획일을 하고있는 직원입니다 업무가 적성에 맞긴하지만 현재 다니는 회사가 너무 심하게 공연이 많아 (연 100회 이상) 문화재단쪽 일을 보게되었는데 잡플래닛 평균연봉이 너무 낮아보여서요 여러재단을 보니 제연차(4년차쯤) 3천 초반쯤 나오는데 수당을 제외한 연봉인게 맞나요? 수당을 포함시 4천이상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특정 재단을 여쭤보는것은 아니고 서울 내 문화재단을 여쭤보는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공기관이 안정적이지만 급여가 적다고는 알고있습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cord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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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시골 결국 안살게 되는게, 자신과 아이들이 누릴 최소 인프라의 부재 때문인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병원 하나가 돌아가려면 주변 3천명인가? 주거 인구가 필요하더군요. 그렇다면, 천명 이상 일정 규모 인원을 공모하여 같이 시골로 이주하는건 어떤가요? 서로간 주거 거리에도 공간을 두면 북쩍 거리지도 않을것 같고요. 인구가 한번에 들어서야 자생적으로 최소한의 인프라도 들어설것 같아요. 그냥 상상해봤습니다. 정부가 이런 사업 추진해주면 좋겠네요. 신도시마냥 뭐 나서서 지으려거나 하려하지말고 그냥 인원만 모집해주고 간단한 혜택주고. 그러면 될것 같은데요.
starttt
억대연봉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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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애플매장 중국인들 오픈런 하는 이유?
아침부터 외국인들 줄서서 대기하는데 신제품도 없고,,,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dkdks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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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빚 1.2억
안녕하세요. 36살 나이에 빚이 1억2천 생겼습니다. 친구와 지인 몇명 공동사업 진행했었고 그대로 말아먹었습니다.. 모은돈1억+대출1.2억 도합 2.2억이 날아갔네요.. 저랑 동갑인 여자친구한테 그대로 얘기했고 처음엔 다시일어나보자 할수있다고 응원해줬고 저는 너무 고마운마음에 평생 너 하나만 보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며칠 뒤에 이별을 고하더라구요ㅜ 감당하기 힘들었나봅니다. 지금 현재는 퇴근하고 배달하고 있습니다. 주말도 풀로 하고있네요. 연봉은 약 6000만원정도고 배달로 한달 150까지는 되겠더라구요. 어떻게 3~4년안에 상환은 가능할거같은데 앞으로 제 미래가 너무 막막해서 걱정입니다. 이제 누굴 만나서 좋은 인연을 꾸려갈 수 있을지.. 헤어진 여자친구가 자꾸 생각나서 붙잡고 싶은데 제 욕심이겠죠? 연애게시판에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ㅎ 그냥 어디서 하소연 할때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인코래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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