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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준비중인데
서류 탈락된 회사들 몇개월간 공고 그대로 올라오내여 얼마나 대단한 사람을 찾길래... 몇달씩 올라올까여?
스팻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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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회사 기존팀원들 4명중 3명 퇴사
2일차 신입인데 20년차 팀장 차장, 7년차 대리 나간다는데 쎄하네요 팀원에 대리 1ㅂ명남고 기본급 3200에 각종수당 250붙는데 신입 영업지원 커리어 별로인가요? 제조업입니다 중견된지는 1년차고 모 그룹사에 인수되었답니자.. 타 강소 3700포괄 제안받았고 거긴 기존 5명 팀원잇다고 합니다
머전과수원4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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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래 기업의 의사결정은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나요
특정될까봐 조심스러우나 저희 회사는 본사 건물을 매각하면서 1. 1주전 사내 게시판에 본사 매각으로 인해 이사가야한다고 통보 2. 이사온 곳에서(공유 오피스) 3개월 후 리모델링 건물로 복귀 약속 3. 도중에 일부 직무는 공유 오피스에 머무를 것을 통보 4. 건물 리모델링이 되지않아 올해 내내 전 직무 공유 오피스 사용하라고 통보 5. 다시 새로운 공유 오피스 찾았다고 거기로 옮긴다고 통보 공유 오피스라고 언급했으나 각 오피스마다 거리가 꽤 됩니다... 1시간은 넘게 출퇴근지가 바뀌네요
홍길동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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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영참여
다른 회사들이 어떤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희 회사는 제조회사인데요, 보통 다른 큰 규모의 회사들도 노조가 구매 업무에 많이 간섭하나요? 예를들면 뭘 구매함에 있어서 업체 비딩 과정에서 미팅 다 참여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경우가 있나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우루룽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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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때문에 회식이 부활했습니다...
팀원 4명이 다 개인주의 성향이에요 업무만 잘하면 됐지 마인드라 잡담도 안하고 점심도 다 따로 먹고요 그러다보니 다들 합의해서 회식을 안 하기로 결정하고 그게 벌써 몇년 됐네요 오랜만에 저희 팀에 신입을 채용했는데 이제 3주 됐어요 대표님이 신규입사자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는데 그 신입이 팀원분들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회식이 아예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다고 했다는거예요 대표님은 그 자리에서 신입의 열정을 아주 칭찬하며 오늘 오전에 팀장님을 따로 불러서 요즘 애들답지 않게 소속감을 원하고 뭉치는걸 좋아하는데 기존 팀원들이 너무 정이 없는 거 아니냐며 신입 챙겨서 당장 이번 주부터 매달 정기 회식을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장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회식을 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아무리 대표님이 편하게 말하라고 하셨어도 들어온 지 한 달도 안 된 신입이 팀 분위기는 파악하지 않고 저런 요구를 한 게 눈치가 참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표님 지시사항을 거절할 수도 없고 회식 싫은 네명, 회식 좋은 한명이 같이 회식하는 상황에 허두승이 나오네요
이제그만요ㅠ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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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가 생각하는 청년정책의 방향성
본인은 83년생 02학번 돼지띠 딸 둘 아빠임 앞으로도 이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가고 정치인들이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진보든 보수든 어디서든지 정부 부채 줄이고 국민연금은 개혁해야 함. 솔직히 지금의 청년지원정책들은 아무짝에 쓸모없는 돈낭비인데다가 세대갈등만 유발시키는 정책이라 그런 정책 할 예산으로 부채 줄이고 연금 개혁해서 젊은 세대의 부담을 줄여야 이 나라가 미래에도 정상적으로 보존이 될거임 뭐 물론 이게 나를 포함한 기성세대의 희생이 필요한거긴 하지만... 이 나라는 언제나 윗세대의 희생으로 발전하던 나라임. 광복도 전쟁극복도 가난탈출도 민주화도 전부 윗세대의 희생하면 그 수혜를 아랫세대가 받았음. 솔직히 내가 10대 20대때는 우리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은 막대한 통일비용의 부담일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건 이제 어려워보이네.. 그럼 연금개혁이라도 해야 이 나라에 미래가 조금이라도 생김.
munin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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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
저희 회사에서 최근에 제미나이를 전사 도입해서 쓰고 있는데요. 팀별로 AI를 잘 쓰도록 독려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도 기획 초안 잡거나 이미지 만들거나 데이터 정리할때 등등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막내 팀원이 AI를 잘써서 결과물을 엄청 빨리, 퀄리티 높게 뽑아냅니다. 특히 AI 이미지를 기가막히게 뽑아내거든요. 근데 다른 팀원들이 프롬프트를 물어보면 공유를 절~~~대 안해준다고 저한테 몇번 불만이 들려왔습니다. 이거 너무 잘했다~ 막 칭찬해주고 혹시 프롬프트 공유해줄수있어요? 정중하게 물어봐도 아 이거 제미나이로 했어요~ 이거 진짜 보이는 그대로만 시키면 바로 만들어줘요~ 이러면서 돌려서 거절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팀장으로서 팀챗팅방에다가 제안을 했습니다. 00님의 프롬프트 결과물이 되게 좋은데, 제가 노션을 하나 팔테니까 팀원들이 다같이 쓸수있게 공유좀 해달라고요. 00님 말고 다른 사람들도 프롬프트 좋은거 있으면 다같이 공유하자고 했습니다. 다른 팀원들은 다들 동의하면서 좋아하는데 막내는 '아.. 그건 좀 힘들것 같습니다 🙂' 라며 거절했습니다. 개인챗팅으로 한번더 물어보니, '제가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주말이랑 퇴근 후에도 시간 들여서 발전시킨 제 개인의 노하우인데 이걸 아무 대가 없이 다른 분들께 무상으로 공유하는 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라고 줄줄 메시지가 오네요 근데.. 여기는 프리랜서 모임이 아니라 같이 돕고 사는 팀이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치면.. 남들이 만들어놓은 엑셀 템플릿, 자동화 매크로들 자기도 공짜로 쓰고 있는거 아닌가? 라고 얘기하려다가 괜히 AI 못 다뤄서 젊은 직원 노하우 날로 먹으려는 꼰대처럼 느껴질거 같아서 일단 알겠다고 넘겼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거베라가제철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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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단어 자주 쓰나요?
fluctuate. alleviate. solicit.... 토익 영어공부중인데 이런 단어들 별로 안쓰이는거 같은단어들 너무 안외워집니다. 이런거 실제로 쓰이는 단어에요? 영어공부 할때마다 열받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네...
수박귀신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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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회사 중요한가요?
같은 직무포지션이 헤드헌팅 회사 3곳 통해 제안왔는데, 2곳은 아는 곳이고 나머지 한곳은 처음듣는(?) 곳입니다. 헤드헌팅 회사가 중요한가요? 이름 있는 회사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제일 처음 연락온 곳 통해 지원하려고 했는데, 여기가 그 처음 듣는 곳이라 고민됩니다 !
목도로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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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 양복 대여
예랑 쪽 아버님이 양복 이미 많으시다구 본식양복 대여를 한사코 거절하시구 진짜 계속 괜찮다구 하시는데 ㅠㅠ 예약 취소 안된다구 하구 해드리는게 맞겠죵 ??
어피치피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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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밥 먹는데 잔반 모으는 거 예의 없다 VS 괜찮다
안녕하세요. 별 일은 아니지만 제가 꼰대 소리 들을 만큼 상식이 없는 건지 억울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 씁니다. 저희는 구내식당이 있어서 배식 받아 먹는 시스템입니다. 팀에 인원이 많은 편이라 점심 같이 먹는 사람들은 고정적으로 짝 지어져 있는데 어쩌다 보니 오늘 이 후배랑 오랜만에 먹게 됐습니다. 저는 아직 밥을 반도 안먹고 한창 식사 중이었는데 후배는 밥을 금방 다 먹고 남은 밥이랑 반찬 찌꺼기들을 다 국그릇 한곳으로 다 섞어 모으기 시작하더라고요. 솔직히 밥 먹고 있는데 바로 눈앞에서 이리저리 섞이면서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걸 실시간으로 보니까 비위가 팍 상하고 입맛이 뚝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아직 밥 먹고 있는데 눈앞에서 잔반을 모으는 건 좀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후배 입장에선 밥을 다 먹고 나면 다같이 서둘러서 우르르 일어나는 분위기라 미리 하는게 습관 됐다고 죄송하다고는 하면서 요즘 이런 거 지적하면 꼰대라고 덧붙이더군요. 그리고 그동안 이런 거 지적한 사람이 제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제 생각엔 남들이 식사하고 있는 테이블 위에서 미리 짬을 시키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만약 임원 정도 되는 분들이랑 식사할 때에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엄연히 함께 밥 먹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식사 매너가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후배가 저렇게 꼰대 취급을 하니 제 상식이 무너진 기분입니다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도c타입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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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이직. 진짜 기밀 유출인가요?
즐겁게 일했습니다. 박봉이어도 일이 즐거워서 괜찮았거든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몇년 연봉이 동결되니 마음이 안되겠더라고요. 리멤버에 이력서를 오픈해놨더니 제안이 와서 얼레벌레 지원을 했고 그러다보니 얼레벌레 합격했습니다. 경쟁사라고 하면 경쟁사일 수 있는 곳이긴 해요. 대표님께 퇴사의사를 전했더니 수고했다고 그간 고마웠다고 하셔놓고는 나중에 어디로 가는지 다른 직원한테 들으신 후 저를 다시 불러서 배신자라고 하십니다. 거기 가서 우리 회사에서 쓴 노하우 절대 말하지 마라 여기서 했던 것들 거기서도 써먹으면 회사 기밀 빼가는 거다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사실 기밀이랄 것도 없거든요. 기밀이라기엔 다 제가 기획해서 한것들인데... 이건 제 노하우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이직하는 곳에서 써먹으면 안되는 걸까요? 방식의 문제지 지금 회사의 데이터를 빼간다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 배신자라는 말도 상처지만 이직하는 곳에서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물어볼 곳이 여기 뿐이라 (지금 회사가 첫 회사입니다) 진짜 문제가 되나 싶어서 여쭙습니다. 막막하기도 하고 얼떨떨하네요...
소다77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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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대로 안 하는 신입 어떻게 가르칠까요?
출근할때 안녕하세요 퇴근할때 들어가보겠습니다 인사하는거 선배님들은 어떻게 가르치셨나요? 목소리 쥐콩만하게 하거나 못 듣고 있을 때 뒤통수에다가 해놓고 자기는 했는데 제가 갈구는게 억울하다는 듯 한데... 한번은 팀장님이 혼자 자리에 계시는데 신입이 출근했는데도 인사를 안 해서 쟤는 왜 인사를 안하냐? 저한테 뭐라고 하신적도 있습니다. 윗사람이 보기에는 진짜 버릇없어 보이거든요 특히 남들 야근하는데 본인만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화장실 가는척하고 퇴근합니다. 자기 가방을 안가져갈때도 있고요. 인사성만 밝아도 앞으로 몇십년 회사생활이 달라질텐데 아무리 얘기해도 안 듣는 이유가 뭘까요? 참 답답하네요
민준이최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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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영참여
다른 회사들이 어떤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희 회사는 제조회사인데요, 보통 다른 큰 규모의 회사들도 노조가 구매 업무에 많이 간섭하나요? 예를들면 뭘 구매함에 있어서 업체 비딩 과정에서 미팅 다 참여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경우가 있나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우루룽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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