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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17.7 ㅋㅋㅋㅋ
수요 억제책으로 집값 잡는다, 부동산과 금융 고리를 끊어야 한다 -> 근데 내 집은 내 돈 빌려줘서라도 제 값 받을 거임 몸소 보여준 건데 이제 누가 집값 떨어진다고 믿음?
로컬호스트88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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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러고 살겠지 싶지만 너무 힘드네요.
워킹맘 입니다.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남편은 출근이 빠르로 퇴근이 늦어서 애기 등하원에는 일절 기여를 못하고 주말출근도 잦아서 독박육아 합니다. 그런데 복직해서 회사 다니면서 애도 볼라니 정말 힘드네요. 매번 애 재우다 잠들고 씻지도 못하고 출근하는게 일상이에요. 남편한테 힘들다 말하는데 본인은 더 힘들다고만 시전해요. 현실적으로 대출이자 나가면 남는돈도 없어서 제가 무조건 벌어야 하는것 같아요. 주변에 결혼할때 부모님한테 집 받거나 좀 더 나은 조건으로 결혼해서 시작하는 애들 보면 부럽기만하고 박탈감 느껴져요. 애 낳으면 그냥 그만둘 수 있는 환경인게 부러워요. 이렇게 살아가면 뭐 나아지나 싶은데 애초에 집 증여받은 애들 발끝도 못따라 가는게 진짜 박탈감 느껴지네요. 나도 열심히 살았고 지금도 열심히사는데 남편도 열심히 사는데 우리 둘이 이렇게 하면 좋은날 오겠지 하고 시작한 결혼인데 지금은 힘들기만 하고 희망이 크지도 않네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사막여우0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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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 팀장은 다대일
꼰대인정. 회사 조직안에서 역할을 준건데, 본인이 잘나서 그 위치에 있는줄. 보고체계없고 회사비용이나 업체 접대를 당연한 내꺼로 여기는 팀원. 새로 입사한 팀원에게도 물흐리는 그 팀원. (여긴 그렇게 안해도되요. 그냥무시하면되요. 시전중) 업무주면 중간보고없이 자율적으로 처리. 진도체크나 진행사항 물으면 마이크로매니징한다고 불만 얘기하는 팀원. 아, 적다보니 정말 마음에 안드네. 요즘, 연차높은 팀장들 꼰대라고 치부하는데 정상인 팀원도 요새 너무 드물다. 본인들 인성은 돌아보지않고, 다대일로 지들끼리 공감하면서 팀장 꼰대만듦.
andagg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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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에 평판조회 절차없어도 보통 진행하나요?
경력직 이직 고려중인데 평판조회 하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채용공고에 평판조회 절차없으면 보통 안하는지, 그럼에도 하는 곳들이 많으려나요
mmmnmm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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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일주일 만에 채용공고가 내려갔어요(합불 결과 안나옴…)
관심 있게 지켜보던 채용공고에 지원했는데, 공고 올라온 지 한 달 정도 지나서 ㅠㅠ 포폴 준비하느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원서를 제출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오늘 공고가 내려갔습니다. 공고가 올라온 지는 약 한 달 정도 된 상태였고, 별도의 마감일이 명시된 공고는 아니었고 ‘본 포지션은 수시 진행으로 우수 인재 채용 시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문구가 있었어요. 리멤버의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 채용사이트의 게시 기간이 만료돼 자동으로 내려가거나, 지원자가 충분히 모여 공고만 먼저 종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이미 면접이나 채용이 상당 부분 진행되어 합격 예정자가 정해졌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 궁금합니다. 인사, 채용 업무를 해보셨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공고가 내려간 뒤에도 기존 지원자들의 서류를 검토하고 연락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아니면 보통 이 정도 시점에 공고가 내려갔다면 이미 채용 대상자가 어느 정도 정해졌다고 보는 편일까요? 물론 정확한 내부 상황은 회사만 알겠지만, 실제로 경험하신 사례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하 정말 가고 싶은 곳이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며 회사는 인연이란 생각에 너무 잡으려고 아둥바둥할 필요도 없고 정말 운과 타이밍의 영역이란 걸 아는데… 이직할 때면 전전긍긍하게 되네요.
진진진진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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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0살 이상 이직 어떻게 하셨나요?
30대 때는 서류가 무조건 들어갔는데, 요새 서류 몇 번 넣어봤는데 모두 서탈이네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아무래도 나이제한에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 서럽군요 ㅠ 참고로 대기업 -> 대기업 이직 준비 중입니다. 40대 분들은 어떻게 이직 성공하셨나요?
와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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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Reshaping -4] 실수와 실패를 대하는 자세 : 공포나 두려움 조성 대신 안전한 울타리를...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조직의 건강함을 측정하는 가장 정교한 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단연 ‘실수와 실패를 다루는 문화’를 꼽고 싶습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수가 발생했을 때 리더가 이를 다루는 방식에 따라, 조직은 '집단지성이 폭발하는 혁신의 장'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침묵만이 흐르는 수동적인 공간'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리더가 단기적인 통제를 위해 '두려움(Fear)'이라는 손쉬운 도구를 선택한다면, 우리는 조직이 가진 거대한 가치들을 순식간에 잃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사례로 보는 실패의 자산화: 픽사의 ‘브레인트러스트’ & 구글의 ‘포스트모템’ ​글로벌 혁신 기업들은 실패를 결코 개인의 과오로 치부하지 않고 시스템의 자산으로 승화시킵니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Pixar)에는‘브레인트러스트 (Braintrust)’라는 유명한 회의체가 있습니다. 제작 중인 작품에 치명적인 문제나 실수가 발견되었을 때, 동료 제작자들과 이사진이 모여 피드백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 회의의 단 하나 절대 규칙은 "사람이나 인격을 비판하지 말고, 오직 '작품(프로젝트)'의 문제만 객관적으로 다룬다"는 점입니다. 실패를 안전하게 꺼내놓고 토론할 수 있는 이 장치가 있었기에 픽사는 연이은 흥행 신화를 쓸 수 있었습니다. ​구글 역시 프로젝트가 실패하거나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포스트모템(Post-mortem)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때 작성 기준은 "누가 실수했는가?"가 아니라 "우리 시스템의 어떤 허점이 이 실수를 방치했는가?"입니다. 개인에게 죄책감을 씌우는 대신, 시스템의 구멍을 메우는 데이터로 삼는 것입니다. ​실패가 '무기'가 될 때 일어나는 3가지 조직적 손실 ​반면, 실수가 시스템 개선이 아닌 '개인을 비난하고 통제하는 무기'로 쓰일 때 조직은 다음과 같은 치명적인 손실을 입게 됩니다. ​1. 성장의 정체: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무사안일주의 팽배 실수가 개인의 태만이나 역량 부족으로 낙인찍히는 문화에서는 누구도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가장 안전하고 수동적인 옵션만 선택하게 되며, 결국 조직의 혁신 동력은 완전히 멈춰 서게 됩니다. ​2. 침묵의 방관자: 조직의 자정 능력 상실 실패에 대한 압박이 커지면 구성원들은 생존 본능을 작동시킵니다. 리더의 의사결정에 명확한 오류나 리스크가 보여도 "말해봤자 나만 손해"라는 생각에 입을 닫는 '방관자'가 됩니다. 이 거대한 침묵이야말로 조직의 자정 능력을 마비시키는 가장 무서운 은밀한 리스크입니다. ​3. 인적 자원의 위축: 전문성의 소진 리더나 동료가 실수를 빌미로 구성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의심하거나 수치심을 줄 때, 개인의 전문적 추진력은 급격히 위축됩니다. 유능한 인재가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역량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조직 관점에서 가장 비싼 인적 자원을 스스로 낭비하는 꼴입니다. *** ​글을 맺으며: '안전한 울타리'를 만드는 리더십 ​실수나 실패를 완전히 없애는 완벽한 시스템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실수가 발생했을 때 구성원들이 인격적 위협을 느끼지 않고 빠르게 실패로부터 배워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심리적 안전지대(Safe Perimeter)'를 구축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주변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건네보면 어떨까요? 1. 우리 조직은 실수 발생 시 '시스템의 개선점'을 찾는가, 아니면 '비난할 사람'을 찾는가? 2. ​우리 회의실에는 건강한 이견과 토론이 존재하는가, 아니면 무거운 조심성과 침묵만이 흐르는가? 3. ​나는 구성원들이 실패의 두려움 없이 자신의 전문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안전한 울타리를 제공하고 있는가? ​리멤버 회원 여러분의 일터는 어떠신가요?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삼았던 멋진 조직의 경험이나, 반대로 '침묵의 문화'를 마주했던 안타까운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 ​감사합니다.
지혜로운방랑자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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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모르겠네요
7년차 입니다. 이제는 제가 잘못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 다니던 회사 경력개발 하겠다고 퇴사하고 코로나 시기에 다녔던 회사들 , 그래도 사람이 좋고 일도 재밌어서 잘다니고 있던 회사들은 3개가 줄 망하고 그이후 안 착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가 내가 너무 예민한가 버틸 수 있는데 못버티나 이런생각이 드네요 너무 스타트업만 찾아다녀서 그런건지.. 이래저래 참 고민이 깊어지네요 지금 하는 직무에 회의감만 느껴지고 일도 안하고싶네요
행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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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익산공장 EP센터에~~
혹시 연구팀 이사직급이 존재하나요?? 궁금해서요.
테크핏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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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선물 어때요?
안녕하세요 8월에 새로운 곳으로 이사 예정인데, 기존 세대원분들께 선물로 어떤걸 드리면 좋을까요? 가족이랑 얘기했을 때는 종량제 봉투, 수건, 휴지, 물티슈 이런걸 생각했는데요~ 좋은 의견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ㅎㅎ
불멸의땅콩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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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맞겟죠?
올해 1월 말에 입사한 이후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한 달에 휴무를 하루 가질까 말까 할 정도로 쉬지 못한 채 일해왔습니다. 대부분 오전 이른 시간부터 저녁 늦게까지 근무했고,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헌신이 필요하다는 대표님과 이사진의 말씀을 믿고 저 역시 회사와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열정을 쏟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근무에 대한 추가 수당은 지급되지 않았고, 월급 역시 200만 원대 중반 수준으로, 스타트업 특성상 높은 급여를 지급하기 어렵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와 함께 회사를 버텨내며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신체적으로는 피로가 누적되어 건강이 악화되고 있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거의 갖지 못하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워라밸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고, 집에서는 잠만 자고 다시 출근하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최근 들어 대표님과 이사님께서 업무를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잦아졌고, 저와 동기를 존중하기보다는 하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근무 환경은 업무에 대한 동기와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의 성장만큼이나 구성원의 건강과 존중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환경에서는 더 이상 개인의 성장과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하루라도 빨리 퇴사를 해 건강을 회복하고, 저의 노력과 역량을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회사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 고민중입니다.. 저보다는 더 많은 경험을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고민중이 이렇게 작성해봅니다..
아공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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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둘 곳이 없어 공허해진 인생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이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말그대로 마음을 쏟을 곳이 없어 공허해진 것 같습니다. 실력에 비해 너무 잘되서 분에 넘치는 직장에서 또래에 비해 연봉 많이 받고, 회사와의 거리도 나쁘지 않습니다. 동료들도 친하진 않아도 좋은 사람들이고 적당한 거리를 두며 너무 친하게도, 그렇다고 어색하지도 않게 다니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커리어는 망했습니다. 가뜩이나 일머리가 없는편인데 초년생때 특수직군으로 입사했다가 사업부 정리되면서 뺑뺑이 돌았고 그 과정에서 한창 업무역량 쌓았어야할 시기를 여러 사업부를 전전하며 유의미하게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건 제 역량부족이 절대적 원인입니다) 더해서, 부서 업무가 널널한 편은 아니라 하루에 회사에서 11~12시간 정도는 보내고 있고 업무 스트레스도 꽤 큰 편입니다. 근속기간이 오래된 코어 직원들이 워낙 많고 저를 포함한 40~50퍼센트의 유입 직원분들은 통상 2~3년을 채우고 다시 정기인사로 발령을 요청하는 양상이 계속되는 추이입니다. 저도 재배치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이고, 연말에 다시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실정이다보니 온전히 마음을 쏟을 곳이 없어져 우울감이 지속된 것이 꽤 장기간 이어져왔고 상담 등을 병행하며 버텨왔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꾸준히 이 감정을 벗어나기 위해 지속하는 활동은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 산책, 독서 정도입니다. 냉정하게 현실적인 요소만 고려했을때, 존버가 답인건 자명합니다. 이 직장에서 10년~15년을 버텨낸다면 어느정도는 먹고살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게 낭비하는 성향이 아닌데다가 부모님 노후걱정은 없고 자산도 꽤 축적을 해놓긴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갈 곳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현실인식 안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세월을 버텨낼 자신이 솔직히 크게 없습니다.... 그저 스스로의 수준을 인식하고 가진 것에 만족하며 몰두할 취미를 찾아야 하는것인지, 몇차례 겪은 무미건조한 연애가 아닌 진짜 결혼할 마음이 드는 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것인지, 봉사활동이라도 나가봐야 하는것인지... 선배님들은 텅빈 마음을 무엇으로 채우며 살아가시나요?
증린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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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랑 컨텐츠랑
디자인을 왜들 그래 묶어서 채용하나요?
뿌히히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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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형 4년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선배님들의 귀중한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제 연구 개발 4년차에 접어들어 일을하고 있네요. (식품 제약 바이오 제직 중 입니다) 제 성격이 아주 소심하고 소극적이여서 발표하거나 의견을 먼저 내지를 못하는 성격이에요. 이런 성격 때문에 회사에서도 다른 사람이 낸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속히 말하는 잡무들을 주로 하게 되고 있어요. 물론 꼼꼼하고 성실한 성격이여서 또 이렇게 주어진 임무들은 깔끔하게 잘 쳐리하는 편이에요. 다만, 먼저 의견을 내고 적극적이질 못해서 계속 이런 반복적인 손발이 되는 일들만 하게 되면서 조금 자괴감이 드네요. 이런 생각이 들면 연구 조직을 떠나 더 맞는 곳으로 가는게 맞겠죠?
호호호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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