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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xxxx의 채용 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xxx에게 공고를 보내왔습니다.
이거 스팸급이죠? 심지어 작년 최종 면접 합격후 입사포기해서 그뒤 재지원 불가로 블랙리스트 됐는데
오리매운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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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신입.. 부장님한테 호되게 당했습니다
부장님이 오늘 사무실 한복판에서 갑자기 큰 소리로 외치시더라고요 중요한 배포도 끝났고 다들 일주일동안 고생 많았으니까 4시에 컴퓨터 끄고 일찍 퇴근하자고요 와, 선거날에도 출근해서 일했는데 이렇게 센스 있게 챙겨주시다니! 우리 부장님 최고다! 꼰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열려있는 분이셨구나! 라고 속으로 찬양을 하면서 신나서 남자친구한테 빠퇴한다고 얘기를 했고 남친도 마침 외근 끝나고 바로 퇴근이라 회사 앞으로 데리러 온다고 했습니다. 근데 4시 땡 쳤는데 아무도 엉덩이를 안 떼고 무슨 일 있냐는 듯이 일하고 있더라고요. 부장님도 퇴근 안 하시고 뒷짐 지고 옵저버처럼 사무실을 돌아다니시고요. 부장님이 뒷짐 지는게 무슨 의미인지 아세요? 누가 감히 나보다 먼저 퇴근하는지 본다 라는 뜻입니다. 한 대리님이 가방을 뒤적거리니까 부장님이 슥 다가가서 '퇴근하려고?' 라고 물어보셨고 대리님은 '아뇨 화장실 가려구요 ㅎ..' 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봤을 땐 눈치 보면서 퇴근하려다가 실패하신거 같습니다. 4시에 맞춰서 저를 데리러 온 남자친구는 회사 앞에서 2시간동안 기다려야 했습니다.. 카톡 올 때마다 미안해서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더라고요. 6시에 겨우 나왔더니 남친이 '그래도 오랜만에 칼퇴했네!' 라면서 쓰다듬어 주더라구요 아니 근데 퇴근 안시켜줄거면 4시에 보내준다는 말은 대체 왜 한걸까요?? 진짜 이해 안되고 짜증납니다..
귀오미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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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공장 매수
전국에 있는 생수공장을 매수하려고 찾고 있읍니다 하루 물생산량 2000톤 공장운영중인데 매도하려는 대표님이나 관계자분께서는 연락주시면 좋겠읍니다 제 연락처로 명암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읍니다 010- 5451-6926
김홍경 | (주)홍피엠엔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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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무 때문에 제 일을 못해요
워크숍 체육대회 고객 선물 준비 컨퍼런스 박람회 간담회 회의준비 회의자료 만들기 성과 보고서 쓰기 해외연수 준비 이것들 전부 마케팅 부서에서 하는줄 몰랐어요 제 메인롤이 있는데 쟤네들에 허비하는 시간이 더 많아요. 쟤네들은 잘해도 본전, 못하면 욕먹고, 결국 제 성과도 아닌데 너무 싫어요 진짜...
jijijili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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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반려
안녕하세요 현 재직중인 회사를 사직하고자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을정도로 많이 지쳐있고 심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2번의 사직서를 내밀었지만 회유와 가스라이팅으로 반려를 당하고있습니다. 물론 법 운운하면서 사직서 던지고 한달뒤 퇴사해버리는 방법도있지만 이 회사를 끌고들어와주신분이 계셔 그런식으로 사직을 하긴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이나 조언이 필요합니다. 모질라보일수도있고 답답해보일순 있습니다.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또개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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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임말고 둘이서 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동네 모임에서 호감가는 남자분이 생겼습니다 (30대 초반) 모임 가입한지는 꽤 됐는데 분명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모임에서 그 사람을 찾고… 헤어지기 아쉽고… 생각나고… 이건 인간적 호감이다 애써 부정하고 있었는데 꿈에도 나오네요ㅠㅠ 문제는 여태까지 전혀 그런 마음이 1도!! 없었어서 서로 전남친 전여친 얘기 다 알고 회사에서 관심가는 사람이며 소개팅썰까지 얼마나 줄줄줄 얘기했는지ㅠ 그와 저 사이에 이성적 텐션이라고는 전혀… 없네요 소개팅 나갈 거라며 얘기하는데 얼마나 조바심이 나는지 이러다 제가 고백공격 해버릴까봐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를 이성으로 인식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도직입적으로 나 어때요? 라도 물어봐도 될까요 연애를 오래 쉬었더니 호감표시 하는 법도 모르겠어요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다머거은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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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동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분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4월 아빠는 소세포폐암 확장기 진단을 받았어요. 폐암은 알겠는데 소세포폐암?? 했죠. 알고보니 암세포가 분무기로 물 뿌린듯 작은 암세포가 여기저기 퍼진형태라 소세포폐암이래요. 분명 4개월전의 Xray 도 깨끗했었는데 확장기(4기)래요. 그만큼 진행이 빠르고 전이가 잘되는 암이예요. 암세포가 작은데 여기저기 퍼져있어서 수술도 불가하대요. 항암 및 방사선등 적절한 치료를 하더라도 생존기간이 9개월 남짓(중간값) 2년이상 생존률 5% 미만이예요. 지난 30년간 이 소세포폐암의 생존기간을 연장시키는 약이 표준항암을 제외하곤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신약이 개발되었고 투약하신 분들 사례중 일부지만 1. 7개월 투약 후 암세포 사라짐 2. 병원 입원하며 병원에서 죽겠다 한 어떤 어머니- 한달 뒤 걸어서 퇴원. 현재 점심시간엔 딸 회사앞으로 가셔서 같이 식사하고 혼자 귀가하심. 출근하는 딸 아침밥도 차려주심. 3. 5개월 투약하신 어떤 아버지 - 일상생활중이심. 등등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는 약이예요. 환자와 보호자들에겐 너무나 큰 희망이죠. 다만. 이 약의 한달 치료비는 5천만원정도예요. 이 어마어마한 가격에 시도조차 못하고 호스피스로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통증 완화제를 맞으며 죽을날 기다리는 병원) 이 신약의 이름은 탈라타맙(임델트라)입니다. 이 약이 급여화 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국민청원이 진행중입니다. 소중한 시간 내시어 동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08CF230FB8538A0E064B49691C6967B 매주 주말이면 엄마도 쉬어야 한다며 그주에 남은반찬 때려넣어서 해주시던 아빠의 볶음밥을 다시 먹고싶습니다. 그나마 저희 아버지는 치료를 받으시며 1년넘게 생존해 계시지만 많은 분들이 진단 후 치료 시작도 전에 돌아가시거나 진단 후 수개월 만에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저희 아빠 뿐 아니라 소세포폐암이라는 희귀암 환자들 모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의 동의 한표한표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비용때문에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환우와 가족의 피눈물을 닦아줄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쿠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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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 경력직, 정규직 vs 대기업 PJT 계약직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30대 중반입니다. 최근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기계설비 1군 전문업체 정규직 - 정규직 채용 - 비교적 안정적인 근무 가능 - 향후 커리어 성장성과 이직 경쟁력에 대한 고민 2. 대기업 계열 엔지니어링/종합건설사 PJT 계약직 - 대형 프로젝트 수행 가능 - 경력 및 이력서 측면에서 장점 기대 - 다만 프로젝트 종료 후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 존재 특히 PJT의 경우 프로젝트 기간이 1~2년 정도일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취업시장에 뛰어들수 있을거같습니다. 저는 현재 30대 중반이며 앞으로도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도 관련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기 연봉보다는 장기적인 커리어와 안정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궁금한 점은 1. 대기업 PJT 경력이 실제 이직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평가받는지 2. 프로젝트 종료 후 재배치가 일반적인지, 아니면 재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지 3. 30대 중반 시점에서 안정적인 정규직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한지 4. 현직자분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윽윽1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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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노동법개정] 홈플러스 케이스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다. 회사에 자금이 떨어지면 문 닫게 된다. 회사가 문 닫게 되면 주주도 피해 보나, 임직원들도 일자리를 잃게 된다. 노조와 악질 임직원들은 결국 회사를 망치고 일자리를 스스로 잃게 된다. 노동법 개정을 하여 해고를 자유롭게 해야 한다. 해고가 자유로우면 채용도 활발해 져서 해고 당한 임직원들도 다른 회사에서 기존 직원 해고 하고 신규 인력 찾을 때 기회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이 공정한 노동시장이다. 노조는 회사 잘 되면, 이익 나눠 달라 하나 회사가 안 되면 남 탓을 하고, 회사 어려우면 자금 구해 오지 않는다. 노동법 개정되어 해고가 자유롭게 되어도, 회사를 위해 책임감 있게 일 하는 직원은 많은 회사에서 원할 것이다. 그리고, 노동부를 축소하고 권한을 대폭 축소해야 한다. 기업들 때리며 법무법인 돈 벌게 도와 주고 군림하다 나중에 법무법인 간다. 왜 2008년 이후 20년 가까이 동안 OECD 최고 자살국인지, 2013년 이후 10년 이상 최저출생국인지. 이는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사업 한 번 해 본 적 없어 기업을 적대시 하고 정치적 이용을 위헤 대기업에게만 해택을 주기 때문이다. 소수 대기업에 집중이 최고인 나라이다. (MB는 창업자도 아니고 사업을 한 것이 아닌 고속승진한 기업 관료) 노동부, 공정위 등에서 법무법인으로 이직을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 아무런 생산은 안 하고 기업들을 때리며 뜯는 자들 사회의 해악이다. 농구에서 슛을 안 던지면 실패할 일도 없다, 공을 안 갖고 다른 선수에게 주기만 하면 실책을 범할 가능성도 낮다. 무엇인가 하려다 보면 실책도 하고 실수도 한다. 실책, 실패만 비난하고 처벌하려 감시하는 자들은 사회에 해악이지, 기여가 없다. 실수 실패 안 하는 방법은 아무 시도도 안 하는 방법외에 없다. 공정위는 소비자나 중소기업을 보호하지 않는다. 담당자들의 인생을 보면 안다. 공정위에서 대기업 때릴 방법 찾다가 결국 법무법인으로 가서 대기업 면죄부 주는 방법 찾아 주고 돈 번다. 586, 686 정치인들은 반성하라. 상대당에서 영입한다고 중도 확장 되는게 아니다. 원칙을 안 지키는 위선에 지지자들과 잠재적 지지자들이 외면하는 것이다. 5.18 위하는 척, 스벅이 잘못했지만 스타벅스 비난하면서 정작 예전에 주범들 사면해 주고, 이번 정부에서 자식 대사 임명하는 것 보면 위선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반발과 반작용, 스벅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위선 그만 하고 당신들이나 잘 하라. 안전사고도 그렇다. 지난 30년간 양당이 거의 5:5로 집권을 했다. 아니 소위 좌파가 더 집권했다. (특히, 김영삼 정부는 하나회 숙청, 금융실명제 등 개혁정책으로 반 반 정부로 보고, 두번 탄핵으로 임기가 조기 종료됨을 고려 하면 민주진보 진영이 보수 보다 더 많은 기간 집권) 잘못된 것도 양당 모두 책임이 있지 한쪽만 있지 않다고 보는게 중도의 시각이다. 국회까지 장악한 거대 기득권세력이 상대당 비난만 한다. 정작 권력을 갖고 개혁하지 않으면서. 이번 정부는 반드시 노동법 개정을 해서 해고를 자유롭게 하고 노조의 과도한 경영개입과 권력화룰 정상화 시켜야 한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창업자가 정당한 대우 받는 나라 그것만이 한국이 최저출생 최고자살국을 탈피하는 길이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가 되어, 해외 기업들도 한국에 와서 사업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자본은 해외여도 일자리를 얻는 것은 한국인들이다. 그렇기에 미국이 해외 기업들이 자국에 들어 오게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만큼 유인할 요인이 많지 않으나, 적지 않은 시장 규모에 밀집의 강점이 있다. 노동법을 개정하고 지방 설립에 혜택을 주면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 회사들이 많이 생겨 나야 고용도 늘지 글로벌 기업들인 대기업들은 한국에서 채용 안 늘린지 20년 된다. 해외에서만 고용을 늘린다. 노동법 개정만이 한국 경제가 살 길이다. 노동법 개정은 양질의 직원들, 일 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 모두애게 이익이 된다. 일은 안 하고 기업을 이용해 먹으려는 자들이 막을 뿐이다. 노동법 개정을 강하게 주장할 사람들은 양질의 직원들이여야 한다. 그들에게 혜택이 가장 많이 돌아갈 것이다. 홈플러스가 예이다. 외국계 기업이었으나 노동법, 최저출생 등 사업환경이 악화되자 미리 매각하고 나갔다. 직원들이 노동법 개정을 적극적 주장하고 청원하라. 그러면 외국 기업들이 들어와 일자리가 증가하고 직원들이 혜택 본다. 586, 686 정치인들은 원칙을 지켜 옳은 일을 해라,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발생시 선거 중단하고 무효화 했음 다시 기회가 있었을텐데 유리하다 착각하고 강행 하다 지니 실리와 명분 모두 잃었다. 그게 586, 686의 민낯이다. 노동법도 동일하게 될 것이다. 계엄에 대한 청산도 동일하다. 개혁이 너무 느리고 의지도 의심스럽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만 계엄에 대해 투표로 처벌하라 가르치고 강요하는게 위선으로 보이기에 반작용이 생기는 것이다. 국민이 정권, 의회 다 줬는데 맨날 국민 탓만 한다. 가르치려 말고, 표심을 해석하라. —— 홈플러스, 37개 점포 ‘폐점’ 결정…노조 반발 KBS2026. 6. 4. 19:41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최근 영업을 중단한 전국 37개 점포를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노동조합에 보낸 공문에서 "휴업 중인 37개 점포에 대해 폐점하기로 했다"며 "인수합병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핵심 매장의 영업을 정상화하고, 경쟁력을 예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민주노총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는 "지금과 같은 마구잡이 폐점은 정상화의 걸림돌이 될 뿐"이라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할 점포는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홈플러스(주)
Matrix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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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실무를 모르는 사람도 일을 못하는 사람이지만, 사람을 잃게 만들고, 책임을 회피하고, 성과를 만든 사람을 밀어내고, 조직을 약하게 만드는 사람 역시 일을 못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늘 회의에 참석하고, 늘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늘 누군가를 평가한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자신의 공으로 만들고,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실무자의 책임으로 돌린다. 실무를 모르면서 실무를 평가하고, 현장을 모르면서 현장의 인사를 결정하고, 결과를 만들지 못하면서 결과를 만든 사람을 제거한다. 처음에는 이런 사람들이 유능해 보인다. 말을 잘하고, 관계를 잘 만들고, 권력자 곁에 잘 서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조직에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떠나고, 책임지는 사람은 사라지고, 정치에 능한 사람만 남는다. 그때부터 조직은 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시작한다. 결국 조직을 살리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전문성이고,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 말이 아니라 결과다. 좋은 리더는 권한보다 책임을 먼저 이야기한다. 반대로 권한은 크게 행사하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 사람은 결국 조직의 비용이 된다. 회사는 사람 때문에 성장하기도 하지만, 잘못된 사람을 오래 남겨두기 때문에 무너지기도 한다. 오히려 그런 사람이 조직에는 더 큰 피해를 준다. 회사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기절한이야기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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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관련되어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후배님! 뭐 제가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이라 후배님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하나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차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통 출근할 때는 1시간 정도 걸리며 퇴근할 때는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근데 금요일 퇴근 시간은 그냥 답이 없습니다. 완전. 집까지 가는 데에 2시간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ㅎ.. 고속도로 위에서만 거의 2시간 가까이 시간을 허비하니 연비는 연비대로 나오지 않고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한 게 아싸리 이 시간에 뭐라도 하고 늦게 출발을 하자! 였습니다. 근데 도통 뭘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이제 막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라 회사 사람들과 그렇게 친하지 않을 뿐더러 여기 지역이 아는 사람이 하나 없어 혼자서 할 수 있는 거면 굉장히 좋을 듯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취미가 야구 보기 뿐입니다 ㅎㅎ... 혼자 pc방 가기, 어디 좋은 카페 가서 책 읽고 멍 때리기 등등 선후배님들이 즐겨하시는 취미 또는 재미난 것들 알려 주시면 저도 한 번 즐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제 인생 첫 혼영 한 편 때리기로 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ㅎㅎㅋㅀ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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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AI랑 일을 하지..왜..
임원이라는 사람이 팀장들을 못 믿고 AI 정보만이 정답인것 처럼 무시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일일이 대응하기도 어렵고 개발,시스템운영,구축,아키텍처,보안을 모두 쳇GPT가 답인둣..직원들말까지 무시를 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요즘 다 이런건지..다른 회사들은 어떤가요?
답답한마음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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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애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이고, 현재 코딩하고 있습니다. 비록 어렸을 때 좋은 환경에서 자라진 않았지만 선천적인 ADHD를 최근에 와서야 발견할만큼 공부도 열심히 하고,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것들을 혼자 짊어지고 버텨내기를 25년 넘게 하고 있다보니, 이제는 동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인생을 관통하는 외로움도 큰 편이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데요, 직장인 분들은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가장 최근 연애는 1년 정도 만났었습니다. 그 전 연애는 약 2년 지속했고요. (늘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왔다는 의미입니다!) 여하튼 매력이 없거나 별로인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연애를 시작해야 할 지 정말 모르겠네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먀모먀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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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이야기 담배 피면서 그만 좀..
비흡연자 죄인 프레임 되네요.. 아니.. 회의는 안하고 담배장소가 회의실 해도 되겠네 진짜.. 답답해서 적어봐요…
rookie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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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직원?
맨날 출근하는 직원이 있는데 어느날 알고보니 사업자로 프리랜서처럼 세금계산서끊어서 돈받아가는 형태네요 회사에 그런형태에 직원이 좀 있더라구요 회사입장에서는 세금이나 4대보험 줄일려고 하는거같은데 법적으로는 문제없나요?
퇴사시그널2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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