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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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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 노총각 좆된거같다
이나이먹으니 장가 갈놈들은 다갔다 30초는 직장 동료랑 술먹고 놀았는데 30후 되니 또래는 가정있어서 다들 집 일찍 가야해서 집가고 30초 는 직급차이로 어려워 한다 회사서도 외톨이가 됬다 집오면 혼자 잘때마다 이대로 늙으면 아무도 모르겠지 생각에 휩싸인다 좆된거같다 어카냐
오늘도아앙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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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하기싫어요
마이크로매니징 하는 담당 아래서 팀장하고 있는데 애들이 뒤에서 익명으로 욕하는걸 봤네요. 리더십없다 뭐하는지 모르겠다 게으르다고. 저는 제가 할수있는 선에서 최대한 일 편하게 할수있게 판 깔아주는 타입이었는데 정말 멘붕이 오면서 배신감도 느끼네요. 제가 지들 휴가갈때 다 백업해주고 커리어 상담에 필요한거 다 도와줬는데 더이상 사람을 못믿겠네요. 이제 더이상 못해먹겠고 애들이랑 일을 못하겠어요 큰일이에요. 퇴사욕구가 크네요
휴 어쩌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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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생리기간에 회사생활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생리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몸이 무겁고 기분이 구리다 싶어서 보면 배란일이라 그 때부터 에너지 조절합니다. 진짜 생리기간에는 회사 생활 겨우겨우 해냅니다. 안 그래도 생리기간에는 심신이 힘든데 이번에는 업무 과중까지 겹쳐 결국 감기몸살이 났고 단기기억상실인가 싶을 정도로 기억이 띄엄띄엄입니다. 고민인게 지금 상사들이 성과도 냈으니 회식하자고 난리라 미치겠습니다. 지금 회식 가면 더 안 좋아질 거 같나서 한 번 거절했는데 평소에 절 이뻐하던 분들이라 다시 권유인듯 강압인듯 말을 하시네요. 다들 남자분이라 이렇게까지 골골거릴게 아닌데 골골대니 의아한가 봅니다. ㅠ 말을 할 수도 없고 참나 사실상 한달에 일주일만 온전한 상태인데 여자분들 다들 회사생활 안녕하신가요?? ++ 회식은 다행히도 빠졌습니다 ㅎㅎ 시기가 시기인지라 괜히 댓글보고 눈이 시큰거리네요. 감사해요. 저는 원래 생리통 일절 모르고 살다가 갑자기 배란통이며 생리통이며 생긴케이스라서 멀쩡할 때를 아니까 더 지치는 거 같아요. 이게 사람 사는 게 맞나 싶어서 체크해보니 딱 일주일 전후로 멀쩡하더라구요....매번 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읺고 늘 뼈 마디가 벌어지고 시큰거리고 아프고 미친듯이 잠 오고 정신이 몽롱합니다. 살아갈 날이 많으니 여러 방면으로 찾아봐야겠어요! 다들 힘냅시다!!
llaapa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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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장 마음에 안듣다고 퇴사
직원이 새로 입사해서 업무분장을 계획하고 같이 이야기하자고 직원들에게 공유했는데 입사 1개월 직원이 갑자기 톡으로 퇴사하겠다고 하네요. 업무분장이 마음에 안들어 퇴사하겠다는걸 직접 듣지도 못하고 윗분에게 들었네요. 업무 바꿔주면 계속 다닐 의지 있다고. 딜을 치네요. 나원참 뭔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되는건 내가 문제인가 깊이 생각해 보내요.
화이팅 당당하게
억대연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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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 시그널 하나씩 적고가주세요~~!
다들 면접봤을때 합격시그널 있었다면 남겨주고가세요!! 오늘 면접봤는데 역시 면접은 힘드네요 오랜만에 경력이직 면접보고왔는데 정말 붙을지안붙을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가장 힘든질문은 6월부터 업무 관련해서 전사적으로 관리해야하는데 처음부터 끝가지 어떻게 운영해볼건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세요 본인성격의 장 단점 알려주세요 출근어떻게 할건지(근무지랑 고향이랑 달라서) 알려주세요 현장과 본사 차이점, 현장에 있을때 본사 욕 많이했죠~?이런식으로 아이스 브레이킹 해주셨습니다. 회사온다면 현장들이 본사의 역량에 못따라오면 어떻게 할것인지?(조직관리)알려주세요. 하고싶은말 , 본인의 포부등 알려주세요. 질문이 주로~~ 어떻게 할것인지 라는 부분이 많았던거같습니다 어렵다 면접..ㅠㅜ 다들 합격시그널 같은거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이짇할거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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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채용, 무급 과제는 당연한가?
디자이너 채용 과정에서의 ‘무급 과제’,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여전히 과제를 통해 지원자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무보상’으로 진행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10년 넘게 면접관으로 채용을 진행해왔고, 과제 없이도 충분히 적합한 인재를 선별해왔습니다. 실제로 채용 이후 일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수습기간을 통해 계약을 종료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해왔습니다. 과제는 단순한 테스트를 넘어, 지원자의 시간과 노동이 투입된 결과물입니다. 특히 재직 중이거나 일정이 제한된 상황에서 수행하는 경우, 그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보상이 없다면, 이는 지원자에게 일방적인 비용 전가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결과물의 맥락입니다. 포트폴리오는 본인이 수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을 선별해 구성한 것입니다. 반면 과제는 제한된 시간 안에, 병행 업무나 개인 일정 속에서 급하게 수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입되는 시간과 애정도의 차이로 인해 결과물의 완성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채용은 본질적으로 회사의 투자 활동입니다.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과제를 요구하는 경우라면 최소한의 보상 체계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일 것입니다. 또한 이미 많은 기업들이 수습기간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협업을 통해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장치가 존재함에도, 채용 이전 단계에서 과도한 과제를 요구하는 것은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한편, 일부에서는 과제 결과물이나 아이디어 활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불신이 생기는 환경 자체 역시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 함께 고민해볼 지점입니다. 과제가 반드시 나쁜 방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무급’이라는 전제는 이제 업계 전반에서 다시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생짧다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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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못하는 직장인
한 회사에서 6년 근무 후 한 직장에 정착을 못하는거같아요. 연봉/상사/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겠지만 한달하고 이직, 세달하고 이직.. 저만 이런건가요? 나이도 이제 곧 40인데 현타오네요ㅜ
독독독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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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상무출신
대기업 증권사 상무하시다가 시간강사로 교수직함 단 교수님. 근데 저랑 업계가 비슷하여 커리어관련해서 물어봤는데 시간한번 내라고 하시다가 어느날은 니가원하는 위선 커리어로는 이직 어렵다며 갑자기 단도리ㅋㅋㅋㅋㅋ (쉬우면 제가 여쭤봣나요?)여튼 근데 본인 링크드인에는 대문짝만하게 적극구직중이라고 홍보하고 계심 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직무의 그래도 탑을 찍으신분인데 저게 내가 원하는 미래인가 싶음.. 현타오네요.
쵸이구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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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수님들 진로 도와주세요
직장 병행 장기 공부하려면 어디 입사하는게 베스트일까요?
녹보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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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
직원은 뽑아놓고. .자기가 뭐라해서 관두면 무슨 법에 걸린다고 제가 봐서 아니다 싶으면 갈궈서 나가게 하라는데....저 괜찮은거겠죠?
한잔빠라피리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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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
다들 회사에서 진급시 위 간부님께 진급시켜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물드려야 하나요? 진급누락도 5년이라 올해 안되면 퇴사하려 햇더니 진급시켜 놓고 선물 안하고 넘어갈 거냐며.. 딴 놈들이 머라 하네요
한잔빠라피리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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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출근 시간 30분전 출근 완료.. 퇴근시간 두시간 후 퇴근... 이런 2시간 반 무료봉사중... 이거 노동법 위반? 제 기준으로 퇴근시간이 간신히 52시간 맞춘다고 하던데...
한잔빠라피리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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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안 돼 ㅠ
최종에서 희망을 봤는데..
아르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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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부모님이 아프셔서 4시간 수술 끝에 입원중인데...자식으로 병원가서 집도한 사람과 상담하고픈데 관리부장이라는 놈은 부모님도 계신데 니가 왜 가냐며 연차및 반차 거부하고, . 밑에 직원들은 연차 말만하면 바로 작성하라네요.. 전 이 회사에 종인지.. 말만하면 이번에 월급 올랐다며.... 근데 그것도 보너스 땜에 오른것처럼 보이는거임... 멘션 걸고 싶어도 걸면 바로 걸리는... 회사가 코딱지만해서 내용 보면 다 알죠... 글구 궁금한데..최고분 승인이면 배우자 아프면 한달 휴가가 다들 가능하신가요? 이번에 한달 휴가가 승인 났다는데
한잔빠라피리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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