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투표 두가지 오퍼 중 고민 투표
두가지 오퍼 중 고민중인데 계속 고민하다가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파블로파
억대연봉
4일 전
조회수
112
좋아요
0
댓글
0
채용품의과정에서 혹시 채용이 취소되거나 그런 케이스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며칠전 다행히 원하던 코스피 중견기업에 최종면접을 합격하고 처우에 대한 안내 메일을 지난 주 수요일 받게 되었습니다. 메일 상 인담자 분께서 처우 승낙 여부 및 입사가능일자를 회신달라고 하셨고, 그날 저녁 바로 회신을 드렸어요. 그런데 다음날 추후 세부 절차는 채용확정품의 결재를 완료한 후 안내 주겠다고 하시고 아직까지 별다른 안내가 없네요. 전화로는 일주일 가까이 걸린다고는 하셨었는데.;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2월 9일 입사가능일이라고 전달해놔서 현 직장 정리도 시작을 해야할 것 같은데....혹시 확정품의 중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나 그럴게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슬슬 조바심이 나는 상황인데 혹시 품의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메일로 문의 드리는 건 좀 지나칠까요? 고견 여쭙습니다.
푸팟퐁커리
4일 전
조회수
159
좋아요
0
댓글
2
춥다고 만나지 말자는데 애정이 식은 거겠죠?
원래 오늘 만나기로 했었는데... 점심에 연락 와서는 이번 주 주말까지는 너무 추우니까 만나지 말고 다음 주에 보자고 하네요. 추운 건 맞지만 밖에서 놀자는 것도 아니고 차 타고 이동해서 쇼핑몰이나 실내에서 데이트 하자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남친은 롱패딩 입어도 추운데 그냥 각자 집에서 쉬고 날 좀 풀리면 보자고 해서 너무 서운합니다.. 제가 몇 달 전에 심하게 감기 앓은 적이 있어서 오늘 만났다가 또 감기 걸릴까봐 걱정돼서 하는 말이래요.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저한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왔고 보고싶다며 연락도 꼬박꼬박 잘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제가 데이트하려고 옷 따뜻하게 입고 왔으니 괜찮다고 했는데도 반응이 미지근하네요. 오래 만난 것도 아닌데 벌써 애정이 식은 것 같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던 사람이고 평소에 결혼에 대한 얘기도 나눴기 때문에 권태기가 왔다는 걸 쉽게 믿기 힘드네요. 사실 저번 주에도 남친이 야근하느라 피곤하다고 해서 한 주 건너뛰었고 이번 주까지 안 보면 못 본 지 벌써 2주가 다 되어가거든요. 물론 남친이 요즘 회사 때문에 피곤해하고 저도 그걸 알기에... 투정 안 부리고 기다려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몇 달째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 빈도 수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카톡 답장 텀도 길어진 상태라 불안감이 자꾸만 커져요. 그래서 그럼 제가 남친 집 앞까지 갈테니 근처 카페에서 잠깐 얼굴이라도 보자 했더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알겠다고 하는 모습에 현타가 옵니다.. 정말 저를 위하는 걸까요 아니면 귀찮은데 제가 눈치 없이 조르는 걸까요?.. 권태기가 맞다면... 제가 여기서 더 노력하면 다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는 걸까요? 붙잡을 수만 있다면 붙잡고 싶습니다..
쟤네시스
4일 전
조회수
1,621
좋아요
28
댓글
21
줄탈락하는 면접
회사에서 대규모 권고사직으로 퇴직한 후 10곳 정도 면접을 봤습니다. 저번주도 한주 내내 면접을 봤는데 연락 오는 곳도 없으니 점점 자신감을 잃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이직 시장에서 서류 통과라도 되는 것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한다고는 하지만 언제 최종 합격될지 깜깜하네요..후우.. 그래도 자신감 잃지 말고 계속 두드려 봐야겠죠? 저처럼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abcaaaa
4일 전
조회수
239
좋아요
2
댓글
1
환승이직 퇴사면담
환승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퇴사면담과 일정을 조율해야 합니다. 현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인원이 많지 않으나 최근 퇴사율이 많은 편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퇴사면담은 대표자와 직접 해야하고, 3월초 입사라 아마 이직하는 회사 정보를 물어보고 온갖 말들로 회유할 듯 합니다. 이직하는 회사가 직접 경쟁 관계는 아니고 동종 업계니 나중에 알게될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솔직하게 말하시나요?
백운산호랑이
4일 전
조회수
322
좋아요
0
댓글
2
2명 근무하는회사 기업메일이랑 그룹웨어 문의
기업메일쓰려고 보니 (회사 도메인이 들어간 메일) 메일플러그는 5인이상 그룹웨어+기업메일 밖에 없다고 하고 플로우 쓰려고 하니 10인이상 요금제이고 뭐가 나을까요...?
스미커
4일 전
조회수
158
좋아요
0
댓글
2
퇴사전 연차소진
퇴사전 연차소진 다 하는게 좋을까요? 남은 연차는 수당으로 50%만 지급된다는데 다른분들은 퇴사전 어떻게 하셨나요?
블랙업
4일 전
조회수
306
좋아요
0
댓글
2
30 남자 결혼준비 얼마나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올 해 30된 남자입니다 최근 제 주변을 보니 결혼까진 아니더라도 사귀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조바심이 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일하기 시작한건 이제 3년차인데 연봉 4천으로 혼자선 부족함 없이 살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기초수급자이신 아버지께서 대학원생 시절에 돌아가시고 빚이 생겨 현재까지 갚아가고 있습니다 34살 정도에 완전히 갚을 수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지금 모은 돈도 크지 않습니다 취미로 음악활동 하고있고 집에서 20살부터 올라와 자취를 오래하다보니 집안일도 재밌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삶에 대해선 전혀 문제가 없는데 제가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보니 앞으로 함께 지낼 사람을 찾지 못할까 찾아도 준비상황에 대해 문제삼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혹시 리멤버 형누님동생분들께선 지금 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팥으랏유
4일 전
조회수
394
좋아요
2
댓글
8
버핏옹이 말씀하시는 주식의 본질
어제 오늘이 이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ㅋ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723
좋아요
9
댓글
4
지금이 제 마지막 회사일까봐 겁나요
사회 초년생부터 안쉬고 일해서 한회사에서 10년차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한때는 사랑 했는데, 이제는 애정이 없어졌어요 애정으로 다니는 건 아니라고 하지만 회사에서 웃은지도 오래돼서요 업무적으로 회사사람들이 싫어지다 보니 개인적으로도 직원들이랑 재밌게 지내기 싫더라구요. 하루종일 대화도 거의안하고 회사에서 웃어본지가 좀 됐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아무도 저한테 업무 지시를 거의 안하거든요 몇년 됐습니다.. 팀장님이 있는데 저한테 결재 받으시고 거래처 메일 같은거 확인해달라 하세요.. 제가 정말 마음 먹고 놀면 하루종일 놀 수도 있는데 마음이 그게 잘 안되네요.. 일을 하는 것도 경력기술서에 쓰고 싶어서 하고는 있는데, 혼자 일하다 보니 이게 맞는 방향성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일하고 싶은데 제가 제안을 하몬 그대로 하라고 하던가 그냥 계속 반대만 하세요 그 때 대안을 달라 하면 조용해지세요. 이번에 이직하려고 10년만에 이력서를 처음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여기가 제 마지막 직장이게 될까봐 겁납니다 요즘
그릉그
4일 전
조회수
370
좋아요
3
댓글
3
나스닥 -2% 하락, 미국 증시 붕괴 조짐? 팩트 정리해봅니다.
미국 증시가 2% 이상 빠지면서 금융위기급 폭락 아니냐는 걱정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정상적인 붕괴라기보다는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나온 강한 조정 국면으로 보는 편이 타당해 보입니다. 1. 하락의 본질: 덴마크 연기금이 아니라 관세 전쟁 지금 시장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덴마크나 그린란드 지역 자체가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덴마크를 강하게 비판하며,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주요국(독일, 프랑스, 영국 등)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면서 미국-유럽 간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가 커진 게 핵심입니다. 이 발언 이후 S&P500과 나스닥 선물이 한 달래 최저 수준까지 밀리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식은 상태입니다. 2. 유럽 연기금이 미국 주식을 다 판다? 덴마크 연기금 중 일부가 미국 국채 약 1억 달러어치를 매도했다는 보도를 근거로, 유럽 전체가 미국 자산을 집단 매도해서 증시가 붕괴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조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시장에서 1억 달러는 극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현재까지는 유럽 연기금 전반이 미국 주식/국채를 조직적으로 크게 줄이고 있다는 증거가 없으며, 집단 탈출은 어디까지나 과장된 상상에 가깝습니다. 지금 하락의 본질은 대규모 실제 매도보다는, 관세 전쟁 가능성에 따른 불확실성과 심리적 위축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3. S&P500 -2%, 얼마나 심각한가? 통계적으로 S&P500의 하루 -2%대 하락은 자주 나오는 수준은 아니지만, 장기 차트에서 보면 가끔씩 반복되는 조정 구간입니다. 코로나 쇼크나 금융위기 때 기록했던 하루 -7~10%급 급락과는 분명히 레벨이 다릅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에, 이번 낙폭이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지는 측면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의 추가 발언, 유럽의 보복 관세 시사 여부 같은 정치 변수에 따라 뉴스 흐름이 하루 사이에도 크게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장이 겪는 충격은 그린란드’ 자체보다는 미국-유럽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에 가깝습니다. 섣부른 공포에 휩쓸려 전량을 던지기보다는,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인정하고 분할 매수, 레버리지 관리, 손절 기준 등 각자 시나리오를 차분히 점검해 보는 것이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1,326
좋아요
31
댓글
3
이직 자소서를 30번넘게 썼는데 서류가 안붙어요
일단 제 스펙은 수도권 4년제, 학점 3.85, 위생사, 한식/양식/제과 조리기능사, 운전면허, 어학 IM2(없음취급) 경력은 중견회사 품질관리 4년입니다 KPI로 불용자재 최소화로 원가절감 3천만, FSSC인증 신사 주관, 고객클레임 개선 80% 등등을 위주로 자소서 작성하여 서류 제출하는데.. 신입공채,경력 전부 내보았는데 합격을 한번도 못했어요… 문제가 뭘까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어학은 도전중입니다
ghdikd
4일 전
조회수
1,263
좋아요
5
댓글
10
경영기획 쪽 업무비중 이게 맞나요?
알루미늄 제조 기업이구요. 현재 6년차 경영기획 대리입니다. 팀장 역할 하던 사람이 다른 팀으로 발령받으면서 2년째 재무이사님 밑에서 사원 둘을 거느리고 팀장대행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벌써 4년이 다되가네요. 첫번째 고민은, 제 개인적으로는 제 연차에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게 맞나? 나도 더 배우고 성장해야되는데 사실 재무이사님은 러프하게 지시를 할 뿐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려주진 않습니다. 저도 다른 곳에서 저와 직급차이가 많지 않은 분께 더 디테일하게 배워야하는건 아닐까 고민이네요. 두번쨔 고민은, 업무의 절반 이상이 손익 조정을 위한 삼국법인 운영입니다..실적보고나 사업계획 여신관리 전결규정 등등 일반적인 경영기획 업무도 하지만 삼국 매출 서류 발행하고 자금 운용하는 일에 반을 쓰는게 정상적인 경영기획에서의 업무 비중이 맞는지..타사로 이직시 이 부분에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을지? 가 고민입니다.. 마지막 고민은 관계사간 거래, 삼국 법인을 통한 손익 조정 등등..편법을 활용한 회계상 손익조정 업무를 경력기술서에 써도 될까요? 이런 부분을 다른 회사도 널리 하는 업무들인건지..가 궁금하네요 다양한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 일머리 없는..시킨대로도 일을 못하는 직원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ㅠㅠ
stk9178
4일 전
조회수
272
좋아요
1
댓글
0
24살 신입사원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직장 내 괴롭힘
최근 보도된 ABC마트 직영점 신입사원 사망 사건 보셨나요? 24살의 어린 나이에 입사 3개월 만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 이예림 씨의 사연이 공개되었는데, 유족들이 밝힌 직장 내 괴롭힘 수준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점장의 상습적인 폭언이 담긴 ABC마트 단체 카톡방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더군요. 1. "짐승이냐", "능지가 모자라냐" 상습적인 가스라이팅 공개된 카톡을 보면 점장이라는 사람이 직원들한테 "대가리 쳐 빼고 넣지 마라", "인간 아니냐", "중2짜리 데려와도 하겠다", "능지가 모자란 거냐" 같은 인격 모독성 폭언을 일상적으로 퍼부었습니다. 심지어 매장 내 CCTV를 실시간 감시하며 직원들을 압박했다고 하니, 이건 업무 지시가 아니라 명백한 가스라이팅이자 고문이었던 셈이죠. 24살 사회초년생이 감당하기엔 지옥 그 자체였을 것 같습니다. 2. 11시간 장시간 노동에 공짜 야근 꼼수까지 기사에 따르면 하루 11시간 근무는 기본이고, 퇴근 시간 후에도 종례다 뭐다 붙잡아두면서 퇴근 기록은 미리 찍게 강요했답니다. 연장 수당 안 주려고 꼼수 부린 거죠. 마감 업무 하다가 실수하면 또 욕먹을까 봐 손을 덜덜 떨면서 일했다는데 3개월 만에 몸무게가 11kg이나 빠졌다고 하네요. 3. 회사의 소름 돋는 대처 (차단 지시 의혹) 가장 화나는 건 본사와 동료들의 태도입니다. 유족이 사건 경위를 알고 싶어서 동료들한테 연락했더니 "회사에서 전화, 문자 전부 차단하라고 했다"는 메시지만 남기고 다들 입을 닫았답니다. 본사는 점장의 괴롭힘은 인정하면서도 "특정인 타겟은 아니었다", "전날 연인과 싸웠다더라"는 식으로 고인의 개인 사정으로 몰아가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4. 150만 원 입금하고 끝? 딸이 죽었는데 통장에 설명도 없이 150만 원이 들어왔답니다. 이게 위로금인지 보상금인지 설명도 없대요. ABC마트 정도 되는 큰 회사가 신입사원 관리감독도 못 해놓고 사건 터지니까 입막음하기 급급한 모습 보니까 진짜 정이 뚝 떨어지네요. 매번 이런 사건 터질 때마다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니까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는 것 아닐까요? 사람 죽여놓고 동료들한테 연락 차단시키고 발뺌하는 기업 문화를 우리가 언제까지 지켜봐야 합니까. 여러분의 회사는 안녕하신가요? 이 사건 어떻게 보시나요? 아래는 abc마트 단체 카톡방에 올린 점장의 메시지 일부) "쉬고 오면 똥을 몇 개나 치워야 되는 거냐 진짜 아 짜증나네. 좀 잘하면 안됨??(중략) 대답 안 해?"(2025년 9월 12일) "대가리 쳐 빼고 넣지 말라고 그렇게 쳐 이야기해도 로케이션도 안 찍어놓고 진짜 ㅋㅋㅋ. 누가 넣은진 몰라도 인간 아닌 거임?? 얘기를 해도 이해를 못 하노. 짐승이가 진짜 하. 넣은 사람 답장. 안 올리면 CCTV 확인하겠음. (중략) 당장 중2짜리만 데려와도 무리 없이 할 거 같은데?"(2025년 9월 30일) "똑바로 안 하면 가만히 안둘겁니다.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확인하시고 댓글."(2025년 10월 19일) "이달 프로모션 클리너 오늘 못팔면 죽일 거임"(2025년 11월 1일) "한 번 더 보이면 누군지 찾아서 개XX하겠음"(2025년 11월 2일) "넣은 XX 바로 전화. 마감까지 전화 없으면 앞으로 나도 그냥 X같이 하겠음.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는건지 능지가 모자란 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쳐넣을때 뻔히 옆에 쳐보이는 걸 껀데 저걸 내가 씨X 말을 그렇게 쳐해뒀는데도 저렇게 넣어둔다고??"(2025년 11월 2일) "진짜 개XX하는거 보고싶은 친구 있나본데 걸려만 봐요."(2025년 11월 21일) "CCTV 보기 전에 톡. (중략) X나 짜증나네 진짜로 ㅋㅋㅋ 처음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것만 좀 지키자고 하는데 말 진짜 X나 안듣네."(2025년 11월 21일) "적당히가 없노 진짜 ㅋㅋ. 아휴 맨날 이야기 쳐 해도 안들어먹고. (중략) 짐승들도 아니고 말하면 알아듣던지 하지. 뭐 X같이 하다 걸려서 욕먹고 싶은 거임?"(2025년 11월 28일) "일 진짜 맘에 안들게들 하네. 불만 있음 말을 하시던가. 그게 아니면 정신 좀 차려라들. 뭔 잼민이 애XX들도 아니고 뭐 하는거야, 이게."(2025년 12월 7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07230?sid=102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3,365
좋아요
150
댓글
16
고유재산 출자 가능한 하우스입니다...딜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딜소싱을 할 수 있는 급의 윗분들이 없어서 대리급인 제가 익명커뮤에 이런걸 올리면서 딜소싱 하고 있는게 현타옵니다만.. 저희는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투자 비지니스 새로 시작한 하우스입니다. 특징은 모기업이 있어서 남의 펀드에 LP 출자도 가능합니다. (수정 추가 합니다. 블라인드 펀드는 안되고 프로젝트 펀드만 가능) LP성 투자는 최소 티켓은 3억이고 max 20억 까지도 가능 합니다. 따로 보는 섹터는 없으나 너무 초기단계 기업은 곤란합니다. 수요 많이 몰리고 비싼 '요즘 핫한거' 보단 숫자는 나오는데 서사가 부족한 밸류성 딜 좋아합니다. 속된말로 재미없는 딜 소형하우스가 가져오는 니치한 딜 좋아합니다 2-3년 안에 회수 각 보이는 프리ipo딜 또한 좋아합니다 아래 이메일로 1. 딜 IM 2. 회사 소개서 (없으시면 그냥 짤막하게 2-3줄 정도 글로 간단 소개 부탁드립니다) 3. 해당 딜 투자 여부 언제까지 결정내리고 납입해야하는지 <<< 중요! 타임라인 없으면 검토 못합니다 4. 담당자분 명함 사진이나 캡쳐본 보내주시면 검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 이멜 공개하기가 좀 그래서 임시로 지메일 남깁니다 [email protected]
오이무침123
4일 전
조회수
217
좋아요
2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