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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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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구조건축물 관련 지식이 있으신 선배님들께 질의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이번에 공장을 새로 신축하고 있는데 총 3개 동 중 2개동이 특수구조건축물로 해당이 됩니다.(기둥 사이 20m 이상) 하여 해당 건축물을 시공할 경우 건축법 시행령 상 - 제4조(특수구조 건축물 및 고층건축물의 공사감리자의 건축구조기술사와의 협력 의무에 관한 적용례 등) 외 기타 공사감리자 협업을 하라고 명시되어 있던데 위 사항은 공사 중 이야기인 것 같고 공사 후 사후관리할 경우 별도로 사측에서 특수한 인원을 채용해야하는 부분이 있는지요?(예. 안전관리자 등) 그 외 사후관리 항목이 따로 어떤 것이 있는지와 공사 전 후 저희가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어긱도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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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지는 않겠죠?
퇴사를 준비중입니다. 회계사시험붙고 첫직장이고 만6년채우고 7년차입니다. 이직하려는곳은 스타트업 팀장이고 스탁옵션 등 조건보고가는데, 첫직장을 떠나려니 걱정이 많이되네요. 앞으로 한 30년 더 일해야할텐데, 6년지식으로 살수있을지.. 굶어죽지는 않을지 모든게 걱정입니다...
tjsyehdi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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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 네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9년차에 세 번째 퇴사를 준비중이에요. 브런치에 퇴사에 대한 업세이 (직업-에세이)를 연재중에 있고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하여 용기내어 제 글을 나눠 볼까 해요👍 📌참고로 브런치에 연재 중인 글을 일부 편집하여 올리는 글이에요😉 📌지극히 저의 자전적 이야기이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연재는 1주일에 2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4화. 망설임의 터널에 서 있다면] 퇴사라는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힘은 결코 작지 않다. 그 안에는 무수한 나날의 망설임이 숨겨져 있고 막막함이 서려있다. 기대감으로 시작했던 나의 직장 생활은 망설임의 터널을 지나 퇴사라는 종착역 도달하였다. **내 생각이며 내 선택이다** 퇴사를 고민하기 시작할 무렵 은연중에 주변의 눈치를 살폈다. 혹여 내 생각을 알아채면 어쩌지? 무엇보다 아내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었다. 가장이기 때문에, 아빠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퇴사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회사가 이렇다, 사장님이 이렇다, 팀장님은 또 이렇다 등등. 무수한 불만을 털어놓았던 그 시간은 자연스럽게 퇴사의 명분 쌓기가 되었다. 아내가 받아들여 줬다. 아니 아내의 승인을 받았다고 표현하는 게 더 솔직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그리고 힘이 났다. 생각을 정리한 후 부모님께 퇴사 소식을 말씀드렸다. 내가 살아가고 싶은 방식이 부모님에게는 어떻게 들릴지 잘 아니까 자세히 설명 드리기 어렵다고 느꼈다. 그래서 그냥 핵심만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고 그저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다. 중요한 것은 어디 까지나 '내' 인생이고 '내' 생각이며 '내' 선택이라는 것이다.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내 인생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한 마디 한 마디가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이미 내뱉어진 그 말은 책임져야 할 나의 목표가 되었다.  그러나 이런 각오조차 없다면 애당초 섣부른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부러 주변에 자꾸 알리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도전일까 도발일까** 직장 생활에 한계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솔깃한 말이 있다. “가슴 뛰는 일을 하십시오!” 정말 그렇게 살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다. 그런데, 이 표현은 도전일까? 아니면 위험한 도발일까? '가슴 뛰는 일이 있을까?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이지?' 늘 질문을 던져보지만 쉽게 답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기만 했다. 급기야 나 자신이 무능해 보기기 까지 했다. 그럴 때면 자기계발서를 읽어보고, 강연들을 들어보기도 하고 또 글도 써보면서 마음을 추슬러 보았다. 여전히 명료하지는 않았지만 계속 고민하다 보니 고민의 과정 자체가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오호, 뭐지? 무슨 기분이지?’ 처음 느껴보는 에너지가 내 속을 감도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과 달리 이제는 질문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답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어떤 식의 답이든 상관없었다. 조금씩 실마리를 찾게 되었고 그렇게 한 발 한 발 나는 종착지를 향해 걸음을 내딛고 있었다. **수련의 과정일까 중력 문제일까** 기억이라는 것이 참 재밌다. 잊고 살아온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앨범을 넘겨보듯 하나씩 심상을 떠올려보게 된다.  여러 장면들을 떠올려 보니 그동안 나도 나름 맷집이 생겼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러한 시간이 켜켜이 쌓였기에 퇴사를 대하는 신중함도 그리고 삶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되었음을 깨달았다. 수련의 과정은 언제나 고되고 지루하다. 그러나 수련의 과정 없이는 아무것도 될 수 없는 게 또한 인생이다. 망설임의 터널에 접어들었을 때 만약 그 과정에 있는 것이라며 견뎌야만 한다. 분명 그것은 또 다른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명확하게 중력 문제라면 그때는 다음을 고민하는 것이 합당하다.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는 것인 만큼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그 고민은 결코 헛된 고민이 아니라는 것을 꼭 말하고 싶다. 그러니 주변의 소음은 일단 차단하고 진짜 나와 마주해보자. 나는 적어도 내가 바라는 대로, 내가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의 삶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기로 했다. 어떤 새로운 연결들이 이루어질지 더 기대해볼 것이다. 그리고 1년 뒤, 변화된 자리에서 돌이켜 지금의 나를 바라볼 때를 상상하며 오늘 하루를 낭비하지 않기로 했다.
알레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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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언행이 일상인 상사, 내부고발하면 나아지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약 6개월간 상사에게 성희롱 발언(남녀 지인 모두 뜨악할 정도의), 1:1 회식 제안, 고인모독 발언, 타직원 뒷담화 발언 등의 말을 일상적으로 듣습니다. 농담삼아 넘어가거나 무응답하거나 적당히 끊어가는것도 하루이틀이지..그냥 그렇게 생겨먹으신 분이라 분위기 싸해져도 문제인지 모릅니다. 업무적으로 소통 안되는 부분은 제가 노력해서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기에 적시한 내용들은 겪을 때마다 영혼이 10%씩 깎이는 기분입니다. 회사에는 고충처리 시스템이 존재해 위의 내용에 대해 담당자에게 상담/고발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저런 내용들로 고발이 돼 경고를 받거나 퇴사하게 된 경우도 있고요. 혹 내부고발 경험이 있으신 분, 상담 또는 고발로 인해 제가 겪게되는 실이 더 많을까요? 문제제기 하는 순간 트러블메이커로 낙인찍힐까 두렵지만, 동시에 이런 내용을 참아가며 팀으로 계속 일한다면 홧병이 날것만 같습니다. 회사를 옮길 생각은 없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면 좋은 방법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lolol2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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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병 재발
안녕하세요. 항공, 카지노, 호텔 등등 여러 서비스업에 종사하다 원하는 외식회사 관리업을 2년째 하고 있으며 최근에 새로운 외식 회사로 옮긴지는 3개월째입니다. 제 나름 기준과 선택으로 개인차량 지급과 연봉을 포기하고 10% 낮추고 들어왔는데요, 이제야 급여에 현타? 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비전과 앞으로 하게 될 일들에 설레어 심사숙고하지 못한 선택이었는지 절대로 후회할 줄 몰랐는데요. 영업직도 아니어서 연봉을 다시 높이기란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냥 쉽게 말해 연봉을 깎아 온 것이 후회가 되고 제가 하는 일에 비해 지금 연봉이 맞지 않다 생각하여 또다시 다른 회사를 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20%이상 인상 가능) 저 같은 분이 또 있을까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고 원하는 게 너무 많은 걸까요?
agni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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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퇴근/입주 베이비시터 비용이 얼만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맞벌이 부부고 베이비시터 이모님 구하려고 하는데 맞벌이 하시는 분들 다들 어느 정도 지출하세요? 한국인 기준으로요~
싸이클론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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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우리 부서만 팔린다는 소문이..ㅜㅜ
우리부서가 회사에서 엄청난 기대로 새로운브랜드를 만들어서 런칭했어 하지만 사업이 잘 안되고 있는데 다른회사에서 우리부서를 사고싶어하나바.. 근데 직원들 빼고 새로운 사업아이템만 사고싶다고 하는데..가능해? 난 지방근무라서 우리부서 없어지면 서울로 가야하는데.. 서울로 가기싫은데ㅜㅜ
으랏으랏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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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상사 및 해외 대리점
안녕하세요, 본사를 독일에 둔 한국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Tyler 입니다. 폐사는 독일의 자성체 및 유도부품 제조 업체로, 영구자석 코발트 니켈 전류센서 등 다양한 제품과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현재 일본 시장에 진출하여 한국지사와 일본 시장의 채널이 되어주실 수 있는 고객을 찾고 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영업 활동 및 저와 함께 주기적으로 일본 측 고객 방문 히어링 대응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댓글로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yler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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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인데 연봉협상 절차가 없다고 합니다??
경력직으로 이직 최종 합격했는데 연봉협상 절차가 없다고 해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입사를 3주 정도 앞두고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입사 지원폼에 희망연봉 기재란이 있어서 최저선으로 제출했던(과거의 나..왜그랬니 ㅠㅜㅠ) 그 금액과 비슷하게 연봉이 기재되어 있더라고요. 연봉협상을 조금만 더 할 수 있을까해서 절차가 있는지 메일로 문의했는데 '연봉협상 절차는 따로 없고 문의사항이 있다면 도와주겠다'라고 답변을 받는 경우에는 연봉협상의 기회가 물건너간걸로 봐야할까요? *추가 인상 희망분은 백만원 단위 입니다
두유두유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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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제안평가는 외부강의 신고를 안해도되나요?
제목과같이, 온라인 제안평가는 외부강의 신고를 안해도되나요? 모기관 재직중이고 제안평가를 실시 하는데 평가위원에게서 외부강의 신고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있어서.. 잘아시는분이 있으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킹메이커님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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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최고의 소통 모음! [10월 2주 이멤버 PICK - 직무 커뮤니티 편]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직무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10/5~10/11) 직무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 관련 고민이 주로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신 분도 많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 좋은 소통은 좋은 질문으로부터 나옵니다. 당선된 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드립니다. - 좋은 답변을 통해 좋은 소통이 완성됩니다. 당선된 댓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직무 커뮤니티 선정 게시글> 🏅전략 기획, 학벌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 전략/기획 커뮤니티 팬시가이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651 🏅마케터는 원래 잡부인가요? -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 퇴근중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527 🏅"좋은 게 좋은거지" 관계 중심의 기업 문화에 대해 - 전략/기획 커뮤니티 riverrhh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276 🏅IT 분야 이직시 과제 전형에 대한 단상 - IT 기획/개발/디자인 커뮤니티 헤이마마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672 이 외에도 50여 개의 게시글이 선정됐어요! <💬직무 커뮤니티 선정 댓글> 🏅 "경쟁사 분석이라는 말 자체가 어찌보면 이해가 안 갑니다" - 전략/기획 커뮤니티 개발조아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845 🏅"죄송하지만. 직원과 사장은 철저하게 돈으로 이루어진 비즈니스 관계입니다."-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 또이또우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566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953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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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안내 [10월 2주 이멤버 PICK - 직무 커뮤니티 편]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직무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10/5~10/11) 직무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 관련 고민이 주로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신 분도 많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 좋은 소통은 좋은 질문으로부터 나옵니다. 당선된 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드립니다. - 좋은 답변을 통해 좋은 소통이 완성됩니다. 당선된 댓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선정된 이유가 궁금해요 현장감 넘치는 직장인 고민이나 정성어린 댓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선정했어요. 아래 링크에서 선정된 소통의 사례를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954 🤔제가 어떤 소통을 했었죠..? 커뮤니티 -> 설정(우측 상단 톱니바퀴) 화면에서 확인해보세요. 😢저는 선정 안돼서 아쉬워요 저는 또 찾아올테니 아쉬워 마세요. 계속 지금처럼 좋은 소통을 부탁드려요! <✏️ 글 보상> 가자아 고뤠고래 고양이를부탁해 공공빵 낭만중독자 냠냐리냠냠 넥플리스 뉴뉴23 달밤에시위중 동방백서 두투미 디쟈iner 라토 라팡 레곰 리피터 먀먀먀먀 몽양부활 바이라인 발롱도르 보수동거주민 북극여우 빠뚜룹 뿌납 세요 스페셜아아 싱싱파파 아몬드뵹뵹 아무노래 아야야야야야야야 아일랜드 아죠씨 야옹이 우오오 이직하고파요 제이두개 짬타이거 카르페디엠 클로징 타르트 뽀이 퇴근중 팀장님 팬시가이 퓨우우 하지 헤이마마 헤일리 foobar goodgood GoodMan0 iiliil KF82 KiLoCorn luvluv MIRAE MPlee <💬 댓글 보상> 개발조아 개발하는개복치 남의제사상 또이또우 똥박사 아빠 수123 아침아메리 원투쓰리포 Peter18 zoozung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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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거리로 인한 워라밸
9시간 근무 정시 출,퇴근 왕복 자차30분이내 회사를 다니다가 이직하여.. 9시간 근무 대중교통이용 도어투도어..약 13시간 정도(출퇴근 왕벅3시간+@) 로 2주정도 출근하였습니다. 해가 짧아지다보니 , 겨울만 되면 우스갯소리로 별보고출근별보며퇴근이 될것같습니다. 출퇴근 거리 상당하신분은 워라밸이 없다싶이 하실텐데..어떻게 이겨내는지 궁금합니다. 적응이 안되서 그런것인지 버스에서는 공부는 커녕..자기 바쁩니다.
따뜻한용접물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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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생각이 없지만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이직 생각이 없지만 가끔 링크드인이나 메일로 이직 제안 혹은 가벼운 티타임 제안이 오는데요, 리멤버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1. 혹시 모를(?) 나중을 위해 답변 한다 (좋은 기회 감사, 이직 생각 X, 나중에 또 기회달라) 2. 티타임 정도는 가져본다 (어떤 회사인지 파악할겸) 3. 지금은 생각 없으니 무시한다
후히후히히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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