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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저 내년엔 연봉 이만큼은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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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수화학 23150 잡았다
ㅋㅋㅋㅋ
허브님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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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J, 조직원은 P인 경우
팀리더는 J인데 팀원인 저는 P입니다. 제인생이 J였던 적은 진짜 수험생시절 단한번뿐이었는데..그것도 J에 살짝 발걸친정도? 여하간 이러해서 팀리더와 업무스타일이 너무 달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jdbxjsne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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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저는 요만큼만 받을게요ㅋㅋㅋㅋ
올해 조직변경이 잦아서 사이에 낀 저는 특별하게 큰 일 없이 꿀빨았는데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받는 정도로도 만족합니다ㅋㅋㅋㅋ 어떨땐 바쁘게 일하고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사이에 껴서 큰 일 없이 지나가는게 좋은거같긴 하네요 여기 계신 모두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냥냥집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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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어머니에게 스트레스
출퇴근길 전철까지 가는 길에 루틴처럼 어머님과 통화하는데 오늘은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요.. 어머님께서 귀가 잘 안 들리신다고 항상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곁에 누가 있는지 미리 말해달라고 그렇게 부탁드렸거든요. 하지만 오늘도 곁에 누가 있는지 말 안 해주신 채로 저랑 통화를 했고, 저는 사적인 얘기 다 하고 난 뒤늦게 알았어요 속상하고 짜증도 나고 😇🌋
햅삐삐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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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업가와 기업가..
용어를 정의하는 습관을 들이는 중이라.. 문득, <사업가>와 <기업가>의 의미.. 혹은 유사\차이점이 뭘까요?
즐겁게성공한다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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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에 개발자 도전..괜찮을까요?
27세) 중소기업, 영업직 연봉 2300 -> 2500 29세) 중소기업, 영업직 연봉 3350 30세) 스타트업, 영업직 연봉 4100 -> 4600 31세) 대기업, 전략/기획 연봉 5700 -> 6000 91년생으로 올해 32살 남자 커리어로그입니다. 지방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특별한 기술없이 영세한 중소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남들보다 조금 좋은 일머리를 가진 탓에 지금은 운이 좋게도 금융권 대기업에 재직중에 있습니다. 너무 쉼없이 위만 보고 달려온 탓일까요. 엄청난 피로감이 한 번에 쏟아지네요. 3번의 이직 과정에서 저는 늘 빠르게 적응해서 성과를 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고, 잘하지 못했을 때에는 남들보다 두배, 세배 노력해야만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제가 실제로 가진 능력에 비해 제 능력이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만 같고, 어딜 가더라도 1인분 이상은 충분히 해왔는데, 이 곳에서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자신감이 무한 추락 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타부서로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아 다시 한 번 이직을 생각해보았지만, 너무 잦은 이직으로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 존재가 언제라도 대체 가능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고민해본 것이 개발자로의 전직입니다. 그러나 역시 마음에 걸리는 것은 나이입니다. 내년에 한국 나이로 33살이 되고, 이 나이에 온전히 신입으로 받아줄 곳이 과연 많이 있을까 하는 고민과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큽니다. 연봉이 많이 떨어지는 것도 걱정이 되지만, 길게 봤을 때 이건 큰 문제가 아닐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혹은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이셨던 분들은 어떤 선택을 통해 어떤 결과를 얻으셨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꿀귤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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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
참 객관적이지 못함을 느낌니다 예년에 지금쯤은 많이 추워도 이상하지 않을텐데 따뜻하다 급 추워지니 엄청추운 것 같으니요.~ㅎ 그래도 이정도는 더 추울날도 있다 생각하시고 따뜻한 차 한잔으로 시작하세요~^^
즐거운 하루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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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안와요…
2호선인데 지하철이안와요… 이러다 지각할꺼같은데 큰일이네요
열잔의커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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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16.5도?
아니 이건 아니지… 너무 갑작스럽게 오셨잖아요..
떡을썰거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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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 업무시간이 언제부터죠?
0830 인가요? 0900 인가요?
전설의기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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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이직이 고마워지는 시국이 돌아왔다
벌써 십년도 넘은 기억이군요. 리만 브라더스 발 금융위기 이후 회사에서 다운사이징이 있었고, 당시 직원들 사이에서 서로 눈치게임만 하다가 어느 누군가가 "이 참에 아버지 사업 함께 하렵니다"하며 작별을 고할 때, 겉으로는 아쉬워 하(는척)면서도 속내는 살짝 기쁘던 시절. 이제는 나도 꽤나 짬밥 높은 관리직급이 된 요즘, 어제 찾아와 이직의사를 밝히는 부서 직원을 보며, 십여년 전의 모습을 재연하고 말았군요. 아쉬워하는 척은 하지만 속으로는 제발 마음 바꾸지 마라고 외치고 있으니. 다행이다. 한명 줄였다. 역사는 반복됨을 다시금 느끼는 요즘.
briancho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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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눈
충남 아산에서의 첫 눈...감동스럽기도 하지만 외롭고 쓸쓸한 느낌도 드는군요. 직장인 모든분들 화이팅합시다!
루이스미겔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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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이너 1년차 연봉
4000 괜찮나요
경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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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무서워
날이 오락가락하니까 오늘 패딩이면 되겠지..라고 생각한 저 반성합니다! 귀마개 목도리 장갑 있으면 착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어느 덧 12월이네요 다들 한 해 고생 많으셨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숭이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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