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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1년전 소개팅 상대에게 연락해본다면
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 한 반년째...이어 하고 있는 고민이 있는데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해서 익명으로 여쭙습니다. 약 1년 전 소개팅을 한 남성분이 있습니다. 당시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기에 애프터까지 진행했지만 삼프터를 요청받았을때, 제가 고민하다가 정중히 거절을 했었습니다. 이유는 남자분이 좀 내성적이셔서 외향적인 제가 대화이든 카톡이든 주도하게 되다보니 초반에 느꼈던 호감이 좀 줄어들고, 텐션이 떨어진다, 이성으로 좀 적게 느껴진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 외에는 참 예의바르시고 선량하고 좋은 분 같았어요. 그래서 거절할때도 고민을 많이 했었죠. 설렘이 부족하더라도 만나면서 서서히 호감이 생기게 기다려보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그런데 당시에는 그냥 성격이 저랑 좀 다르신거같아 잘 맞을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고 끝내는걸로 결론지었어요. 하지만 일년이 지나는 시간 동안 은근히 그분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그 사이에 소개팅도 몇번 더 진행했고, 다른 사람을 만나 짧게 연애했던적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유독 그분이 생각나는건 제가 아쉬움이 있다는 뜻인것같아요. 연애 시작하셨을지도 모르지만 다시한번 연락을 해보고싶단 생각이 종종 드는데 한편으로는 욕을 먹을것 같기도 합니다. 기회 줄때 만났어야지 이사람 저사람 찔러보다가 돌이켜보니 제일 나았다는거냐 라고 생각될것 같기도 하네요... 연락해보는건 옳지 않은 행동일까요?
니니니닝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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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보통 몇 장 나오시나요?
어차피 들고 가도 다 안 읽으시길래 포트폴리오 링크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2장으로 압축했는데요.. (프로필, 간단한 소개, 핵심역량, 조직내 성과, 회사별 간단한 경력기술서, 대표 프로젝트) 자소서 없이 프로필부터 경력기술까지 순수 이력서만으로 보통 몇장으로 지원하시는지, 계약직, 아르바이트 업무까지 전부 다 기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kenl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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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저도 토스트아웃이 왔네요...
원래 성격이 일을 할 때 대충 넘어가는 편이 아니라서 하나를 해도 최대한 실수 없이 하려고 합니다. 제출 전에도 몇 번씩 확인하고 혹시 빠진 건 없는지 계속 검토하는 편이고요. 그런데 아무리 신경 써도 팀장님께 가끔 지적을 받는 부분은 생기더라고요... 사실 빈도로 보면 정말 가끔인데도 그게 이상하게 오래 남습니다. 대부분은 괜찮게 넘어간 일들보다 그 한 번의 지적이 더 크게 기억됩니다. "내가 뭘 놓쳤지?", "역시 나는 아직 부족한가?" 같은 생각을 계속 하게 되고요... 객관적으로 보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피드백도 업무 과정의 일부라는 걸 아는데... 막상 제가 받으면 그게 그냥 피드백이 아니라 제 능력이나 부족함에 대한 평가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일을 끝내도 개운하질 않네요. 잘한 건 금방 잊어버리고 부족했던 부분만 계속 곱씹게 되고요. 그래서 요즘엔 퇴근해도 업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예전보다 훨씬 쉽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아직 모든 게 무기력하진 않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하네요. 퇴근하고 나면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확 몰려오기도 하고... 아직 번아웃은 아닌, 그 직전까지 온 토스트아웃 상태인 것 같아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내일 또 출근이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주4일제제발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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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했습니다
일하기 힘들다고 저희 팀으로 오고 싶다는 여후배가 있어서 제가 팀장이었기에 받아줬습니다. 하지만 오고나서 일은 안하고 오로지 편하게 일할 생각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어찌저찌 달래가면서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었는데 프로젝트에 정말 참여 안하고 여후배보다 늦게 입사한 담당들 하나도 챙기지도 않고 오로지 개인주의로 사회생활 하더니 새로온 제 윗 상사와 짜고 감사팀에 신고를 해서 인사발령으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좌천이나 다름 없습니다. 저도 진급 대상자였는데 갑작스럽게 그것도 하루 아침에 저에서 다른 분으로 바뀌었고 그 분이 제 상사로 오게 된거니까요 하루 전까지만해도 니가 진급할거다 걱정말라 얘기들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제 여후배랑 짜고 친거였네요 그것도 증거없는 신고.. 인사위원회에서조차 증거가 없는데 리더쉽엔 문제가 있다라고 결론지어 버리더라구요 제가 일 좀 맡아서 책임감 가지고 했음 좋겠다했는데 편하게 일하고 싶은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매일 혼자 일 다 다른직원에게 떠넘기고 퇴근하면서 다른데 편한데 가고 싶다고 해서 안된다고 했는데 제 위에 새로온 상사랑 저를 신고하고 편한데로 이동했습니다. 참고로 새로온 상사는 저랑 경쟁하던 팀장이었고 저한테 매일 업무적으로 실적 성과로 모두 뒤쳐지는 분이었습니다. 그렇게 그 상사의 무리들이 저희팀으로 다 오게되고 저희침은 산산조각나서 뿔뿔이 흐터졌네요 저희가 하던 프로젝트도 다 그분에게 넘어갔고 저희 팀원들 업무 못하게 해놓고 다 뿔뿔니 흐터지니 자기네팀이 한거라고 성과보고 하네요 지금 전 지방에 내려와서 팀장도 아닌 그냥 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후배랑 같이 다니던 담당한명이 퇴사하고 전화를 해줘서 이 일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다고 그냥 시키는데로 했는데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회사 오픈부터 계속 달려왔고 제가 만든것들이 많은데 이렇게 한 순간에 떨어지는 게 참 고통스럽네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면 긴데 짧게 압축해서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저는 이 회사에 미련을 버리고 이직을 하는 게 맞겠죠?
PaMyeol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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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맥주 한 캔 마시면 알콜 중독이라네요
요즘 날이 더워지기도 했고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몇 달 전부터 퇴근하고 씻은 뒤에 시원~~한 캔맥주를 하나씩 마시는 취미? 습관?이 생겼어요. 솔직히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니고 딱! 한 캔이라 소소한 힐링 수준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우연히 건강 관련 글을 보는데 이렇게 혼자서 매일 마시면 잠재적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보통 알콜 중독하면 술에 엄청 취한 모습이 떠오르잖아요! 저는 딱 500ml 한 캔 정도 취하지 않는 선에서 마시니까 문제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찾아보니까 아주 조금이라도 꾸준히 마시는 게 알콜 내성을 만들고 그게 의존증으로 쉽게 이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집에 맥주가 떨어져서 못 마신 날에는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고 잠도 푹 못 잤던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ㅠㅠ 혹시 저처럼 집에서 가볍게 혼술/혼맥 하시는 분들은 아래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전... 5개 다 해당되네요.......) 당장 오늘부터라도 술에 의존하는 이 습관을 독하게 끊어내 보려고 하는데요.....ㅠㅠ 직장인 분들 보통 퇴근하고 쌓인 화나 스트레스를 어떻게 건강하게 푸시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이대로 가다간 진짜 큰일 날 것 같아요.... ========== 나는 위험한 혼술족일까? [ ] 조금씩이라도 매일 마신다. [ ] 술을 마시지 않으면 허전함을 느낀자 [ ] TV 보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해, 프로그램이 다 끝나기 전에 술에 취한다. [ ] 집에 술이 없으면 밖에 나가서 술을 사와서라도 마신다. [ ] 한 달 동안 마시려고 술을 사 놓았는데,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다 마신다. ☞ 5가지 중 한가지라도 해당되면 알코올 의존증으로 발전할 수 있음 (출처=의성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토순이친구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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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직무 전환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웹디자인으로 4년 근무한 디자인 전공자입니다. 최근 UIUX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화면설계 및 비즈니스 운영에 흥미가 생겨 프로덕트 디자이너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데 현업에 있으면서 어려운 점이 있는지 조언 구합니다. 클로드나 디자인 시스템 구조가 너무 잘 짜여있다보니 대체 위기도 많이 느낀다고 하는데 지금 와서 전향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웹디자인전문가 커리어를 유지하는게 좋을지 프로덕트를 도전해봐도 좋을지 잠못이뤄 업계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눈물퐁퐁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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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소개팅인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29살 여자입니다. 현재 퇴사하고 이직 준비중이예요. 현재 살도 찌고 면접도 계속 떨어지면서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친구가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해서 다음주에 만나보기로 했어요. 저는 일단 살이 쪄있는 상태라 조금이라도 빼고 상태가 좋을때 만나보고 싶었지만 어쩌다보니 다음주에 만나는 걸로 협의가 됐어요.. 제가 살집이 있고 키도 여자중에서는 큰편이여서 등치가 좀 있는 편인데 첫인상으로 보이는게 전체적인 외관일텐데 걱정이 됩니다. 그런 글이 있더라구요...외모가 별로여도 몸매가 예쁘면 좋은데 외모가 좋아도 몸매가 안좋으면 안끌린다고... 일단 그 친구말로는 그 자체로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라고 해줬고, 괜찮은 분이라고 했지만 성격이나 나머지 부분이 더 매력적이여야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막 와닿진 않더라구요. 글을 쓰다보니 조언보다는 제 자존감 낮은 이야기만 했는데 결론은 일단 가보기로 했으니 최대한 좋은 인상 남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개팅은 어떤 준비를 해가야하는 건지? 소개팅이 난생 처음이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등 잘 모르겠습니다(사실 뭘 여쭤봐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제텽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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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할땐 역시 운동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건업다 운동다녀오겠슈
뚱이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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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수 65명 되는 회사 품질부서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전직원 65명 되는 것 같습니다. 부서는 4명인데 원래 제조업 품질팀은 인원수 대비 대략 10%로 알고있는데 4명으로 굴러가는데 은근 빡세고 힘드네요 다른 분들도 혹시 품질부 직원 수가 빠듯한가요 궁금합니다.
시골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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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전문가 양성 및 채용 시험문제
M&A(Mergers and Acquisitions)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서 가장 빠르게 대규모 재산을 축적하고, 기업을 초고속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핵심 레버리지 전략입니다. 대규모 재산을 축적하거나 기업을 초고속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M&A기법을 공부하세요. M&A에는 다양한 Know-How가 숨겨져 있습니다. 문제 : M&A 전략 중에서 특정 산업과 관련이 깊은 기업을 여러 개 인수한 후에 하나의 큰 회사로 묶어 규모를 키우고,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시키는 전략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①롤업(Roll-up) / 빌드업 전략 ②다각화 전략 ③다국적화 전략 ④황금알 전략 ☞ 정답은 댓글로 남겨주시고, M&A분야에 도전해 보세요~~~^(^
Sunbee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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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직 가능할까요....?
한국에서 1년, 유럽에서 4년조금 넘게 자동차 업계 구매,자재,물류업무를 하고 이직 준비를 하고있는 32살 남자입니다. 해외근무를 하지만 한국 회사 또는 한국 업체 관련 외국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한국식 기업문화가 너무 힘드네요... 유럽물가와 한국식 기업 문화, 음식도 이제는 버티기 힘든 상황이라 이직을 준비중인데 대만이나 일본, 싱가포르쪽 생각중이에요 일본이직을 메인타겟으로 잡고 준비중인데 흘러가는 말로 일본은 한번 입사하면 이직을 잘 안한다, 유리천장이 있다 등의 부정적인 이야기를 조금 들어서요...ㅠㅠ 언어의 경우 영어는 회의주관, 업무, 생활에 문제없고 제2외국어로 러시아어 가능해요 다만 일본어가 JLPT 3급정도 수준이라 올해 2급 접수하고 시험칠 예정인데 혹시 일본 취업선배님들이나 관련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는 선배님들! 혹시 따로 더 준비해야할게 있을까요...? 일본내 외국계(독일계 제조업, 미국계 제조업)를 목표로 하고 준비중에 있는데 조언부탁드려요!!!
노몰유럽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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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가 맞는건지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첫 직장이라 제 기준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석사 졸업 후 군 복무 포함 29살에 첫 취업했습니다. 첫 직장이다 보니 연봉이나 처우에 대해 크게 따지기보다는, 일단 열심히 배우고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일해왔습니다. 입사 후 맡은 일은 최대한 책임감 있게 해왔고, 야근이나 출장도 필요하면 해왔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 회사의 근무 환경과 처우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야근이 잦은 편인데 보상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17시 퇴근인데 18시에 퇴근하는 날이 손꼽을 정도입니다. 19시 20시가 기본이며 밤샘근무도 1달에 평균 1-2번 있습니다.), 출장 시 지원도 충분하다고 느끼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급여 지급일이 회사 사정으로 밀린 달도 있다 보니, 첫 직장이라 제가 너무 참고 있는 건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주니어 때 힘든 건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를 경험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어디서부터는 회사 리스크로 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계속 다니면서 경력을 쌓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 현 만 2년 조금 넘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힝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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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개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로 자동차에서 설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커리어 개발이 어려운 일이라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경력 기술서를 꾸준히 작성중인데 어필할만한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과연 이직을 할 수 있을지 불안하고 걱정이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내에서 이직하는 사람들 보면 경력으로 이직을 하긴 하지만, 5년차도 이직이 쉬워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중고신입으로 이직하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힘들고,(상반기에 신입 10군데 써서 다 서류탈락했습니다.) 경력 개발 하기에도 괜찮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껴서 어찌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빠른 이직이 안되는 걸 보면..) 현재 회사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상황인지라, 업무 능력을 개발해서 제 몸값을 올려 이직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이 답답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ㄱㄱ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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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무경력 saas b2b 세일즈
저는 23살 군필 남성입니다 저도 saas 영업직 취직을 할 수 있을까요? 중학생 때부터 사업에 관심이 많아 책을 읽던 중 사업에 제일로 중요한 능력은 세일즈와 마케팅이라는 것을 보고 사업을 하기 전 세일즈맨을 경험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래는 분양대행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콜드 개척을 하는 영업을 처음부터 하는 것은 난이도가 매우 높고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여 기본급이 보장되어 있고 기업을 상대로 상품을 판매하는것이 매력적이라고 느껴서 B2B세일즈를 하고 싶습니다 취직하려면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그랜트카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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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인가 배신자인가
직업 특성상 조그만한 힌트가 되면 저희 업계에서 들통이 나서 힘들것 같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 씁니다. 행여 눈치 채신 지인있다면 모른척 바래요 저는 25년 기준 30억 매출하는 농업관련 대표입니다. 지난 2월 저의 사업의 근간이 무너지는 경험을 해 재건을 준비 합니다. 그 재건 과정은 다시. 언제 재출발할지 불확실하며 트라우마가 심한 경험을 진행중입니다. 경제적. 심리적. 괴로움이 베이스 되는 시기를 겪는 현재입니다. 그러던 중 저의 아내가 거짓말. 침묵속에 골프를 치러 다닙니다. 제가 속상한것은 제가 힘들때 위로나 공감은 아니더라도 더 힘들게 한다는것입니다. 따지려 들면. 지난 과거를 들추면서 그로 인해 한다는것입니다. 나의 기대가 크거나. 괜찮을꺼라 생각하는건지 공감 능력이 처진다고 생각될때 너는 너. 나는 나. 시기일때 속상해서 글남깁니다 물론. 말 못할 제 잘못도 없다고는 못하지만 속상해서 끄적거립니다 거의 인생을 반세기 살아오면서 결혼생활 대학생 자녀가 있지만서도 사랑? 부부관계. 오랜대화. 추억. 자녀. 경제적 풍요로운 것을 함께 누리는것도 없던것은 아닌데 힘들고 무너질때 위로나. 묵묵히 지켜주거나.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싶은데 오히려 더 괴롭게 태도를 보여서요 혼자 살수 있는 사람 둘이 만나 함께 길을 걸어야 하는데 마치 같이 길을 걷더라도 한명은 힘든데 다른 한명은 휴대폰만 보고 남들에게 잘하려고만. 그리보이겠금 하니.... 우쭈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깨 두드려줄 사람이 뒤통수치니 ㅜㅜ
오늘도무사히감사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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