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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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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수영 강사를 선호하는게 나쁜건가요?
출근 전 혹은 퇴근 후에 구에서 운영하는 체육센터에서 수영 수강하려고 하는데 전부 남자 강사분이었어요. 그래서 혹시 여자 강사분은 없는지 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니까 저를 좀 예민? 하고 유별? 난 사람처럼 대하더라고요. '기존 수강생분들은 남자 강사 분에 대해서 불편함이 없으시던데요?' 이런 뉘앙스였어요. 수영은 특성 상 신체 노출이 많은 복장을 입기도 하고, 가르치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이 불가피하게 많으니까 가능한 여자 강사님의 수업을 들으려고 했던건데 제가 유난스러운걸까요?
둠다다디그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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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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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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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제일 계속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공공사이트 보안관제일이고 사람들이 많이 나갔습니다...거의 오래있던 사람이 많이 나갔죠 저는 보안관제경력도 없는데 회사에서 조장으로 편성해서 사이트에 나와있습니다.. 근데 제가 잘모르니 밑에 직원이 오래있다보니 말은 조장 이지만 밑에 직원이 거의 실제로 조장역할 합니다..문제 그밑에 직원이 힘들어 합니다.. 나갈려고 해도 고급에 맞는사람 없다고 하고 내부에 있을때 눈치도보이고 아무튼 교대도 하다보니 나이가 있어 힘들때가 있습니다.. 40중반에 다른데로 갈수없고 .다시컨설팅으로 가고싶네요 ㅠㅠ
베뢰아 | (주)보안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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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봉의 다양한 분석
우리의 연봉은,,, 언제쯤 오르게 될까요? 이직을 하며 점프가 답일까요? 아님, 꾸준한 커리어 개발이 답일까요? https://url.kr/fiyh4x https://url.kr/btn29y https://url.kr/gbhzwt
khkbhd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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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정리는 ...
https://m.youtube.com/watch?v=-3OMnzunR_o
헐헐헐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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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는 보통 어떻게 시작하세요?
주변에선 다들 많이 한다 하던데 막상 같이 할 사람 구하려니까 어렵네요.. 보통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 같이 할 사람 찾으시나요?? 회사에서 구하면 좋을텐데 괜히 눈치 보이더라구요ㅜ
뉴뉴희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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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직을 해야 되나 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네트워크보안 엔지니어로 필드에서 8년 넘게 일하다가 최근 lg 계열사로 약 3개월전 web,ips 운영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필드엔지니어에서 운영으로 오니 사이트 스트레스나 , 고객응대 스트레스가 엔지니어 때보다 적을것 같아 ,이직을 하였으나 막상 이직을 하고 보니, 제 적성에 안맞는거 같습니다 거의 외부로 돌아 다니다가 사무실에 앉아만 있을어고 하니 좀이 쑤시내요 나름 대기업이라고 프로세스는 엄청 태우고요 또한 경력직으로 오다 보니 업무 프로세스, 히스토리 등등 알려주시는 분이 없내요.. 제 생각에 제가 다시 신입 사원이 된듯한 기분입니다 정이 떨어지는 사례 1. -web방화벽 인증서 갱신작업이 있어, 물론 제가 할수 있으나, 책임 소지를 지지 않기 위해서 엔지니어 불러서 작업 할여고 엔지니어 한태 확인 해 보니 더이상 유지보수 하지 않는 다고 하여 , 고객한대 그대로 전달 드렸으나, 왜 담당자가 유지보수를 안하고 있는지 알아야 되지 않느냐 더럭 저한태 화를 내더라고 web은 직접 고객이 계약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하니, 왜 유지보수 안하는지 확인 하고 알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정이뚝) 다시 엔지니어 한태 전화 하여 eos만료되서 안한다고 전달 펍콜로 지원 받기로함 여기서 부터 더 다닐 만한 회사가 아니라고 느껴졌습니다 정 떨어지는 사례2. 최근 제가 맡은 업무 작업 계획서를 작성 할일이 있어서 담당 PM한태 물어 보니 해당 구성도 네트워크 담당 한태 물어 봐서 서비스 어드민 확인 하라고 하는 소리 듣고 나서 아 더이상 여기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또한 업무도 메일로 포워딩 하고, 따로 불러서 어떻게 작성 하라 이런식으 업무 가이드도 없습니다 위와 같은 사례로 몇개월 안됬지만 다시 퇴사가 마려워 다시 이직을 할여고 하는대 잘 되지 않내요.. 이직을 해야 되는게 맞겠죠??
보안7년차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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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지인들에게 올해 펼쳐질 경제를 소개한 동영상 (마지막 지점을 집중) https://drive.google.com/file/d/1o_GN3FNJvDd8gMdIRI_BfHnWJrWOeEK9/view?usp=sharing
헐헐헐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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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찌까잉. ㅎㅎㅎ
https://drive.google.com/file/d/1c1J9K2WW865wD6DrjXigKmXidPc2pHIA/view?usp=sharing
헐헐헐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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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후에 반추해본 USD/CNY
https://drive.google.com/file/d/12uJ-gyPC75zp1_kfZvFeuHF2x-EnTETk/view?usp=sharing
헐헐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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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한테 연봉 공개하는 게 괜찮은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게시판에서 일어난 토론인데 https://app.rmbr.in/KBfWNUhQ4pb 놀랐네요. 공개해도 된다는, 아니 공개하는 게 좋다는 의견이 많아가지고. 우리나라 정서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 않나요? 읽어봐도 연봉 공개가 공정성을 높여서 직원들의 만족도까지 이어진다는게 잘 이해가 안 돼서요. 전략쪽 계신 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신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4스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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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vs 증권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겠습니다. 저축은행에서 pf쪽 3년차 주니어입니다. 최근 이직제의를 통해 한곳은 합격을했고 한곳은 지원후 대기상태입니다. 원래는 당연 여러가지면에서 증권을 가고싶었으나 향후 시장에 대한 막연한 걱정때문에 (짧은생각에) 대주입장인 캐피탈대이 나은건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사실 증권에서 더 다양하고 폭넓게 배우고싶은데 지금 이시점 이직이 괜찮을지 아님 대주를 한번더거친후 고민할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피터팬증후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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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토론] BTS 병역특례,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BTS 병역특례>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합당하다! 국위선양, 문화창달이라는 업적을 이뤘다. 2️⃣ 부당하다! 병역의무의 공정성, 병역자원 감소를 고려해야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지난해 11월에 일명 ‘BTS 병역특례법' 심의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결론 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죠. · 지난 주 국회에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팽팽히 맞붙었죠. 찬성 쪽은 이미 예술, 체육요원에게 부여하는 병역특례가 세계를 휩쓸고 있는 대중문화인에게 부여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반대 쪽에서는 특례가 확대될수록 불공정성이 커질 수 있고, 병역자원이 감소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더 나아가 특례 제도 자체가 폐지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 · 그러던 중 오늘은 BTS가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3관왕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BTS가 대중 문화계에서 전례 없는 성공을 이루고 있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 참고자료 "'BTS 병역특례' 기준 마련해달라"…국회서 첫 토론회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5120006i BTS,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관왕 확정…네티즌 “병역 혜택 줘라” vs “로컬 시상식일 뿐” https://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43487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병역특례 합당하다) / 2(합당하지 않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이 토론은 5월 19일 목요일까지만 진행돼요. · 3일토론은 3일 간 진행돼요. 3일이 지나면 토론이 종료되니, 그 전에 참여해주세요. [이 주제는 ‘lawn'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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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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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토론] 높은 연봉 vs 통근 거리
💬 토론해요! 회원님은 <높은 연봉 vs 통근 거리>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당연히 높은 연봉! 퇴근길이 길어지더라도 크게 보상 받는 게 더 좋은 직장생활이다. 2️⃣ 삶의 질을 위해서는 통근 거리가 짧은 게 더 중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리멤버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토론 주제입니다. 만일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연봉 6천만 원이지만 편도 1시간 반 거리의 회사를 택하시겠어요, 걸어서 10분 거리지만 연봉 5천 4백만 원의 회사를 택하시겠어요? · 예전에는 ‘연봉이 높으면 장땡’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갈수록 워라밸,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직주 근접'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이 토론을 통해 현대인의 선호를 파악해봐요!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연봉이 우선이다) / 2(출퇴근 거리가 더 중요하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이 토론은 5월 19일 목요일까지만 진행돼요. · 3일토론은 3일 간 진행돼요. 3일이 지나면 토론이 종료되니, 그 전에 참여해주세요. [이 주제는 ‘띠므아'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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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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