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S 그룹.H 그룹을걸처 20대에 어느덧 전문건설에 띄어든 36년의 세월.. 명동 사채시장을 넘나들며 어음장들고 띄어다닌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최고가 되고파 파일박의 길을 선택한 이사람 이젠 아마도 건설에 손을 낳아야 할곳 같네요 명예도.돈도 수없이 만져보고 잃어 봤지만 60이되서야 주사위를 던져봅니다. 해외며 국내며 모든발자취를 남기며 세월과 함께 했지만 비전이 보이지 않네여 파일박으로 살아온 삶 후회 하지 않을겁니다.
이제 영영 안녕인가
03월 09일 | 조회수 40
ㅇ
ㅇ강태공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