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푸념할 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경기도민으로 왕복 5시간거리의 직장을 다닌지 만 1년이 다되갑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이 되어 한동안은 진짜 열심히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업계 특성 상 요즘 유독 야근을 하며 출퇴근을 하니,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서울에 집을 구하고 싶지만 가족 생활비 일부를 책임지고 있고 청년지원도 자격이 되지 않아 못받다 보니, 매우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경기도민 분들은 어떻게 직장을 다니며 사셨을지 존경스럽습니다.
(푸념글)경기도민으로서 출퇴근 하기 힘들 때
03월 05일 | 조회수 364
날
날탱이탱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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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oBart
방금
이직이 힘드시면 싼 자취방이라도 구해야죠...어쩔수없습니다 ㅠ 전 부산에서 상경이라 숨만쉬어도 100나갑니다
이직이 힘드시면 싼 자취방이라도 구해야죠...어쩔수없습니다 ㅠ 전 부산에서 상경이라 숨만쉬어도 100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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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oBart
방금
일이 본사밖에 없어서 ......
일이 본사밖에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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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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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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