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푸념할 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경기도민으로 왕복 5시간거리의 직장을 다닌지 만 1년이 다되갑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이 되어 한동안은 진짜 열심히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업계 특성 상 요즘 유독 야근을 하며 출퇴근을 하니,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서울에 집을 구하고 싶지만 가족 생활비 일부를 책임지고 있고 청년지원도 자격이 되지 않아 못받다 보니, 매우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경기도민 분들은 어떻게 직장을 다니며 사셨을지 존경스럽습니다.
(푸념글)경기도민으로서 출퇴근 하기 힘들 때
03월 05일 | 조회수 2,624
날
날탱이탱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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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ld
억대연봉
03월 05일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왕복 6시간 거리를 움직였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움직이는 시간도 스마트폰등을 이용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동 시간을 활용하시고 추후 이사나 이직을 위해 하나씩 준비하시다 보면 좋아지실겁니다. 응원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왕복 6시간 거리를 움직였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움직이는 시간도 스마트폰등을 이용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동 시간을 활용하시고 추후 이사나 이직을 위해 하나씩 준비하시다 보면 좋아지실겁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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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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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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