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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내복지로 교육비 지원해주나요? 어떻게 사용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회사에서 사내복지로 교육비 지원을 해주시더라구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고민중입니다. 다들 회사에서 교육비 얼마나 제공되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행복이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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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가맹점 관리직 연봉이 궁금하다!!
이렇게 대놓고 글쓰면 댓글 공격당하려나,,,?? 몰라도 일단 물어봅니다~!!! 골프존 경력직 채용공고가 있더라고? 가맹점 관리(매출, 영업관리겠지?) 상권분석+점포개발 소프트웨어 관리 이거 하던데 연봉이 얼마나 되려나,,,, 궁금궁금한데 혹시 아는 분들있습니까!! 직무는 대체적으로 잘 알겠슴...
로또를또안샀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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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성공해서 근로계약서 작성하기전..
​ ​근무 형태: A사소속으로 채용되어 B사 현장에 상주 근무하는 외주/파견 형태 ​제안받은 계약 구조: 총 연봉 4,000만 원을 A사 3,000만 원 / B사 1,000만 원으로 나누어 근로계약서 2장 각각 작성 고용보험은 A사가입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이중사업장 안분 적용 처리 ​연말정산은 B사 서류를 A사로 보내 A사에서 합산 처리 ​퇴직금은 A사, B사 각각 따로 산정 ​연차·휴가는 A사 기준 적용 ​ 이중계약??하면서 일하신뷴 계신가요??
탐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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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친다고 AI 사용금지한 팀장님
본인 일도 속 터지게 하시고 팀 전체가 병목이 걸리게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며칠 전에 팀 막내가 바이브코딩으로 자동 라벨기를 만들었어요. 매일 하던 수작업이 몇 초면 끝나는데 팀장님이 그걸 보시고 내린 결론 -우리 팀은 AI나 자동화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버릇 들이지 말자. 하던 대로 해. 팀장님은 평소에도 데이터 수집당한다고 구글 검색 기록 꺼두고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 없대요. 아~주 자랑스럽게 얘기하심. 아무래도 요즘 같은 세상에 우리 팀장님이 보기 드문 디지털 파라노이드같아요. 디지털 파라노이드란 말도 팀장님 때문에 알았음. (gpt가 알려줌ㅎ) 점심 때 터키 얘기했는데 광고로 바로 떴다고 폰이 다 듣고 있다고 소름끼친다고 하는 분이세요. 닭살돋았다고 보여주심. 한낱 기계 따위, 인간이 아닌 것, AI가 나를 알아가고 지배하는 것이 무서우시대요. 그리고 예술 쪽에 관심 많으셔서 AI로 만든 영상, 음악, 이미지, 글 전부 극혐하세요. 기계가 인간의 예술성을 침해한다구요. 저도 그 공포감은 어느 정도 이해해요. 하지만 이걸 팀원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잖아요? 남들 클로드랑 제미나이로 휘리릭 할 때 엑셀에 한땀한땀 입력하는 날 보면 현타와요. AI한테 지배당해서 사살당하기 전에 제가 먼서 스트레스로 요절할 것 같아요. 팀장님 아직도 아날로그 손일기 쓰신대요. 살려주세요.
네고불가여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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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 키보드 빌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친하질 않아서 메신저나 직접 말하기도 힘든데 노이즈캔슬링 끼고 둠칫거리는 음악을 꽤 크게 틀어야 겨우 안 들릴 정도로 시끄러워요... 저만 스트레스받고 업무 방해받는데 이런 일로 팀장님이나 상사한테 고충을 얘기하면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팀원이 될까요..? 뭔가 핑계대는 것 같아서 참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쉬웟음청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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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취업되나요???
요즘 고졸 취업 가능한가요???
머큐리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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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매너
다들 나이 들수록 몸 여기저기 노화가 찾아온다지만, 요즘 유독 온몸으로 세월의 흐름을 체감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로 '소리와 냄새'의 테러리스트들인데요. 사무실 자리에 앉아 있으면 뒤통수를 때리는 의문의 BGM부터, 콩나물시루 같은 대중교통에서 불쑥 찾아오는 정체 불명의 묵직한 향기까지... 정말 견디기 힘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얼마 전에는 가족들과 평화롭게 공원 산책을 하다가 대참사를 겪었습니다. 바로 옆을 지나가던 60대 아저씨가 그야말로 우뢰와 같은 폭발음과 함께 엄청난 여진을 남기시더라고요. 순간 너무 역하고 당황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그만 소리치고 말았습니다. "아니, 아저씨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제가 너무 예민했던 걸까요? 아니면 요즘 세상에 기본 매너들이 가출한 걸까요? 물론 생리현상이라 어쩔 수 없다는 건 머리로는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문(?)단속이나마 의식적으로 신경 써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저러다 나이 먹고 저도 모르게 저러면 어쩌나 아찔해집니다. 나중에 나이 먹더라도 저분들처럼은 되지 말아야지... 조용히 다짐하며 괄약근에 힘을 꾹 주고 살아야겠습니다. 다들 방구 매너는 지키고 삽시다, 제발요!
고문관 노가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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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이력서 넣을 곳도 적고.. 추석 전이라 그럴수도 있을까요.?..? 넣은 곳도 기본 1-200명 지원이고...ㅜ 이직 시도하시는 분들 요즘 잘 진행되고 계신가요..?
일하고시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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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월급 부모님 선물로 현금 얼마 드려야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ㅎㅎ부모님이 좀 까다로운 편이시라 현금 얼마가 적당할까 감이 안 잡혀서 여쭤봅니다! 불평불만은 엄마가 좀 많으세요! 조카 처음 태어났을 때도 사진만 보면 유모차랑 옷이랑 뭐라뭐라 해서 언니가 한동안 연락 끊었었어요 아빠는 동조하시구요ㅎㅎ 엄마가 왕입니다요 그래도 사랑하는 부모님! 첫월급 타서 현금 팍팍 드리고 싶은데 얼마가 적절할까요? ㅎㅎ사실 첫월급타고 고민하다가 어영부영 한 달 넘었고 인턴 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제가 아무 말 안 했더니 눈치(?)를 주셔서 생각보다 더 드려야 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취준 때부터 본가 생활비는 따로 드리고 있어요! 월50 ㅎㅎ월세라고 생각 중입니다욧 친구들은 물어보니까 사정마다 누구는 각 10, 20, 안하거나 다 달라서 헷갈리구ㅎㅎ 첫월급 부모님 용돈 적정 수준 얼마인가요?? 현금 말고 다른 선물 추천도 받아요!
cupabcde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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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과의 갈등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고있는 자영업자의 자식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과거 장사하던 곳에서 계약종료 후 바로 옆 골목 안쪽으로 건물을 새로 지어 이전했습니 다. 나올 때 새로운 세입자가 나타났지만 권리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시설을 그대로 두고 나왔는데, 그 구건물 집주인 측과의 악연이 이사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내로남불 (자기들은 무단 주차, 남은 발만 디 뎌도 고성 항의) 본인들은 저희 가게 마당이나 주차장에 차를 쑥 집어 넣고 자기들 처럼 주차를 일삼으면서, 정작 저희 손님들이 비를 피하거나 잠시 주차장 쪽을 밟기만 해도 극민감하게 반응하며 큰소리로 나무라거나 쫓아내곤 합니다. 참다못해 우리 사유지니 넘어오지 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더니, 이에 격분했는지 오늘 아침부터 와서 펜스를 쳐버리겠다", 골목 1m는 자기 땅이니"도로를 막아버리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더 기가 막힌 건 이 짓을 하는 당사자 (옆 집 집주인)해양경찰 공무원이라는 점입니다. 누구보다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할 공직자 신분이면서, 사생활 분쟁에서는 권력(?)처럼 휘두르며 자영업자 상대로 갑질을 하는 모습에 부모님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병이 나실 지경입니다. 증거를 차곡차곡 모아서 정식으로 민원을 넣고 법적 조치까지 알아보는 중이지만, 이런 억울함을 어디에 하소연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호로요이맛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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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경력직 중견 대리에서 중소 사원으로 입사?
중견기업에서 대략 8년 가까이 영업 물류 생산관리쪽으로 일하고 연봉 4200 찍고 대리 달고 나왔는데 경력직 구하는 공고보고 중소기업에 지원해서 입사했는데 직급 사원에 연봉 3200만 식대 별도 제공으로 근로계약서를 받았습니다 여자인데 30대 초반에 재취업도 힘들어서 그냥 계약서 사인할까 싶은데 잘 몰라서 그런데 맞을까요..? 같은 한 주에 다른 네곳에서 면접보러 오랬었는데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하고 다양한 일도 해봤다고 커리어가 좋아서 이직할 거 같다고 오히려 부담스러워 했었는데 여기 회사는 면담시 직무가 약간 달라서(급여 업무 추가)경력직은 아니라 이렇게 측정했고, 수습기간 3개월 동안 잘하면 대리로 다시 계약서 써주겠다고는 합니다..
묘며묭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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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채용문화 우수기업 어워즈 참여기업 모집
스펙 대신 실력! 형식 대신 역량 중심 채용! 공정한 채용문화를 실천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을 찾습니다. 우리 기업과 기관의 우수한 채용문화를 알리고, 정부 포상과 다양한 지원 혜택까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모집일정 : 2026.08.24(월) - 09.30(수) 18:00까지 ■ 모집대상 : 2026년까지 구직자 친화적인 채용문화를 실천한 모든 기업 기관 *민간/공공/지방공기업/기타 공직유관단체 등 ■ 제출 내용 : ppt 10-20장 이내 자유 제출 ■ 접수방법 : [E-mail] [email protected] -제출파일명 : 기업 기관명_채용문화 어워즈(민간/공공부문) ■ 접수처 -접수문의 : 채용문화 어워즈 운영사무국 (02-3488-8384) -어워즈 문의 : 한국산업인력공단 직무능력활용부 (052-714-8681,8715) ■ 주요 혜택 -민간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포상 12점 -공공 부문: 재정경제부/교육부/행안부 장관상 등 포상 10점 ■ 기타 혜택 - 채용문화 우수기업 인증패 지급 *온라인 인증패 포함 -민간부문 수상기업 200만원 지급 *인사담당자, 팀 대상 -2027년 각종 지원사업 심사 우대 - 채용문화 우수기업 홍보영상 제작·홍보 지원 - 채용절차법 지도·감독 면제(3년간)
채용문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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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실직했어요ㅜㅜ
40대면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느닷없이 짐 싸들고 집에 왔네요ㅜㅜ 남편이 많이 미안한가 봐요. 서재에서 안 나오고 아침밥도 안 먹었어요. 뭐라고 막막한 맘을 티 낼 수도 없고 거기다가 대고 닦달할 수도 없고 속상해요. 저도 경단녀였다 다시 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번에는 남편이 백수라니ㅜㅜ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 지 무섭고 당장 담달 대출 이자부터 어째야 할 지 갑갑하네요. 남편 회사 사정 안 좋다고 작년부터 말 나올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일도 손에 안 잡히고.. 40대 중후반이면 이전만 한 일자리를 다시 알아볼 수 있을까요. 남편이 야망있는 스타일은 아니고 묵묵하고 바위같은 사람이에요. 퇴직하고 재취업해보신 분들 현실적인 이야기 좀 듣고 싶어요.. 아니면 저처럼 남편이 퇴직하신 분들 이야기도 좋아요. 제가 남편에게 시간을 좀 줘야겠죠? 얼마나 기다려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리시안셔스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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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하남자가 되는것 같아 슬프네요
저랑 와이프는 동갑에 생일이 하루 차이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로 유일하게 한살 동생일 수 있는 날이구요. 육아에 지친 와이프와 업무에 지친 저를 위해 오전 반차를 써서 차음으로 마사지 샵을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아이를 돌보다가 나가려는데 와이프가 현관문에 힘내라는 스티커와 용돈을 붙여서 이쁘게 생일 축하해주더라구요 너무 고마우면서 어제 생일인 와이프에게는 편지 하나로 때운 제가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와이프가 우스갯 소리로 생일 선물 안 챙겨줬을 때가 헤어지는 시기(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 다음으로 처음인데 그런거 아니지? 이러는데 내가 이렇게 가장 아껴야할 사람에게 소홀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마사지 받는 동안 드네요 작년 이맘 때 새로운 분야로 이직하고 연초에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번년도를 돌아보면 육아도 일도 그리고 와이프에게도 무엇하나 잘 하고 있는게 없는 것 같아 점점 위축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빠르게 발전하는 AI 로 제 커리어도(전 개발자입니다) 불안하네요 무엇하나 잘하지 못하고 불안한 요즘 점점 하남자가 되어가는 제 자신과 가족에게 미안하네요
양1500마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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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공백기 보통 어느정도까지는 이해해주나요?
한군데 합격한 곳이 있었는데 제 잘못된 판단으로 퇴사 후 재취준 중입니다ㅠ 공백기가 4개월 정도 됐는데 추석이고 해서 그런지 공고가 정말 없네요... 왜 좋은 전직장 퇴사하고 이직하는지는 자주 물어보는데 지금보다 공백기가 길어지면 이것도 공격요소가 될거 같아 걱정됩니다ㅠㅠ 이래서 다들 환승이직하라는 거였군요...
fgdgg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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