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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안녕하세요, 혹시 최근에 유진투자증권 조직개편이 있었나요?
@유진투자증권(주)
여의도주니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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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ps 군시설 노출
애플맵에서 블러 처리된 정보가 오히려 숨겨진 정보를 찾아내는 표지가 됨. 저자는 로카르 교환법칙을 소개하며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명제를 바탕으로 포렌식 사례와 정보보안 예시를 듬. 검열은 신호를 남긴다 지도 서비스(카카오맵, 네이버, 애플맵)는 군부대를 블러 처리하는데, 블러 처리 자체가 "여기 군부대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가 됨 특히 애플맵은 블러가 주변 위성사진과 선명하게 구분돼서, 블러 안 된 구글 어스에 매핑하면 군사시설 위치를 역으로 특정 가능. 정보를 없애려는 시도가 정보의 존재를 키움 정보 은폐의 원리 잘 숨기는 방법: 중요도를 낮추고, 정상 정보 속에 파묻고, 존재는 인정하되 접근 차단, 맥락에서 분리, 자연스러운 소멸로 위장 공격자 관점 예시로 자격증명 탈취 후 정상 접근 타이밍에 맞춰 문서를 빼내고 흔적을 자동 소멸시키는 방식 소개. 시간이 지나면 인지 확률이 줄고 잊혀짐 방어자 관점: 클리퍼드 스톨 사례 1986년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스톨이 75센트(9초 분량) 회계 오차를 집요하게 파고들다 해커를 발견 10개월간 추적하며 가짜 부서와 가짜 데이터로 함정을 설치, 해커가 다운로드할 때 회선을 추적해 독일 하노버 자택까지 특정. 해커는 결과를 KGB에 팔았고, 최초로 문서화된 컴퓨터 침입 사례로 남음 핵심은 의심과 끈질김. 사회공학이 여전히 위협적인 건 인간의 귀찮음과 심리적 약점을 노리기 때문 결론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잡히고, 필요하면 새 학문 분야까지 수사에 편입시키며 기법이 발전함. 그 이론적 근거는 로카르 교환법칙과 란다우어 원리가 보장함.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김. AI 시대에 이러한 정보를 숨기는 일은 더 쉬워지고 반대로 찾아내는 일 또한 쉬워짐. Apple Maps 사례처럼 무언가 숨겨야 하는 정보가 있을때 이를 찾아내지 못하도록 하는 일 또한 중요해질것. 본문: https://cse.ac/jun/locards-exchange-principle/
Dipokal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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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어
보내줘 집으로 제에발
노에이즈낫프리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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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련하여..
1차면접 후 오늘이 2주째 되는 날 입니다. 작일 HR담당자분께 합불여부가 발표되는지 여쭤보았고, 이번주 내로 확인해서 알려주신다고 하는데. 원래 이렇게 채용 절차가 오래걸리나요 ㅠ? 할일 하면서 기다리면 결과가 나온다는 것도 알지만, 조금 마음이 힘든 것 같습니다. 회사에도 다음달 까지만 한다고 말해놓은 상태라 더욱 불안한 마음이 생기네요.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느아우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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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계속 낮춰부르는 거래처와 내부 직원들 이유?
최근 진급했는데 계속 이름으로만 부르는 거래처(고객사) 사람들, 내부 직원들이 많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대리 진급도 아니고 과장진급인데도 ~~님, ~~씨, ~~대리님 이라고 하는데.. 나이가 매우 많은 윗사람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첫 인사할때 과장직급이라고 인사도 드렸는데 계속 대리님이라고 부르시네요. 그냥 넘어가는게 이로울까요?
명랑한물떼새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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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발냄새 모락모락..
안그랬는데 어느순간 계속 이상한 치즈썩은 내 같은게 앉아있으면 나서..오후가 되면 두통까지 와서 애드빌 먹곤 했는데 그게 옆자리 사람 발냄새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더 토나오고 괴롭네요. 사이가 나쁘진 않은데 뭐라고 해야 좋을까요? ㅠ
쿨피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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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자꾸 코 파요
안보이는 줄 아시는건가? 몇주 전부터 인중에 손가락 계속 대고 있으시더니 이제는 그냥 콧구멍에 손가락 넣고계시네요 아 쫌!!!@
사이버펑크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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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이용계획에 "공공주택지구"가 찍혀 있었습니다. 수용 보상 로또일까요? 이 물건은 반값에도 아무도 안 샀습니다.
경매 물건을 검색하다 보면 토지이용계획에 「○○ 공공주택지구」가 찍힌 땅을 만납니다. 많은 분들이 이 한 줄을 보고 가슴이 뜁니다. "수용되면 보상받겠네? 감정가보다 보상가가 높게 나오는 그 구조인가?" 그런데 이 단어, 정반대의 두 얼굴을 갖고 있습니다. 얼굴 하나 — 수용 '예정'. 지구로 지정되고 내 땅이 편입될 예정이면, 보상청구권이라는 확정 출구가 생깁니다. 실제로 편입이 확정된 한 필지는 감정가의 115%에 단독 낙찰됐습니다(지난 편에서 다룬 그 사례입니다). 시장은 진짜 호재에 웃돈을 냅니다. 얼굴 둘 — 조성 '완료'. 수도권의 한 자동차 관련 시설 부지. 토지이용계획엔 똑같이 「공공주택지구」가 찍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는 이미 조성이 끝난 지구였고, 이 땅은 지구단위계획이 '자동차시설용지'로 용도를 지정해 둔 필지였습니다. 수용은 이미 십수 년 전에 끝났고, 남은 건 보상 카드가 아니라 용도 자물쇠였습니다. 자동차시설 외엔 쓸 수 없는 땅. 결과는 감정가의 49%까지 유찰 — 반값에도 시장이 외면했습니다. 같은 다섯 글자가 한쪽에선 보상청구권이고, 한쪽에선 용도 제약입니다. 토지이용계획 한 줄로는 이 둘을 절대 구분할 수 없습니다. — 구분하는 방법은 서류를 한 층 더 내려가는 것뿐입니다. 1. 매각물건명세서 비고란과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 본문까지 읽으세요. '○○용지'라는 지정명과 허용용도·건폐/용적이 보이면, 그건 수용 예정지가 아니라 계획이 확정된 택지입니다. 보상 카드는 없습니다. 2. 시장 반응은 1차 데이터입니다. 진짜 호재는 115%를 만들고, 호재 없음은 49%를 만듭니다. 깊은 유찰을 "숨은 기회"로 읽기 전에, 시장이 이미 답을 채점해 둔 건 아닌지 의심하세요. 3. 덤 하나 — 자동차·주유 계열 시설은 토양오염 정화책임이 낙찰자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이런 물건의 진짜 체크리스트는 보상이 아니라 정화 비용입니다. 라벨은 구역을 말해주지만, 돈은 본문이 정합니다. (특정 물건 분석 사례이며, 제 매입 건이 아닙니다. 지역·당사자는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부동산개발 #경매공매 #권리분석 #토지보상 #공공주택지구 #디벨로퍼
특수물건디벨로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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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자동매매 시스템 만들어보기
벌써 7개월 동안 토큰비 장비 구매비, 서버비 하면 5~600만원 투자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실전 전환후 매매 결과는 -120만원 쯤 되는거 같아요. 나이가 있다보니 회사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싶어 어린 마음에 시작한 작업이었습니다. 자동매매의 결과는 .. 결국 매도는 사람이 해야하는 반자동이 되었지만(이 방식이 맞는거 같던라구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더 해볼래요. 매일 1만원 익절하고 3만원쯤 물리고 있습니다ㅋㅋ 하지만 이 작업이 사실 재미도 있어요 다들 일하시면 아이디어 많으실거 같아요 AI를 전 기회로 봤고 이제 실현해 보실수 있을거에요. 다들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 사이트 보시면 녹아내리는 자동매매 구경도 하실 수 있고, 증시 정보도 꽤 열심히 학습시켜서 논평하고 있어요. 한번 구경오세요~ stocktube.kr
유튜브재밌당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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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법인 대표, CEO 직함 다신 분들 많던데
어떤 연유로 어떻게 창업을 하신건가요? 저는 예전부터 늘 사업의 꿈을 안고 있었습니다. 저희 친척 중에도 사업을 하다가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하신 분들이 많고 저희 아버지도 비록 실패하셔서 제 유년기가 힘들었지만 사업을 해보셨구요 저 역시 사업에 관심이 많아서 어렸을때 MBA도 졸업하고 대학 시절부터 창업 공모전도 나가보고 해봤습니다. 근데 사업이라는게 정말 어떻게 시작하는건지를 모르겠네요. 최근에는 바이브코딩이 워낙 잘되어있어서 혼자서 뚝딱뚝딱 MVP 만들고 주변에다가 뿌려서 좋은 반응도 얻고 계속 개선시키고 있는데 이 "영업"이라는것, 그러니까 "돈을 번다는 것"이 어떻게 시작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생각해보면 예전부터 월급과 알바 외에 뭔가 '이익을 창출한다'라는 걸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어떻게 어쩌다가 무슨 사업을 시작하셨는지, 첫 고객과 영업은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ㅠㅠ 그냥 지금까지의 자서전 쓴다 생각하시고 편하게 일기쓰듯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외여행가고싶다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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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에 대한 단상
공자가어(孔子家語)에는 공자가 증자를 아버지로부터 큰 몽둥이로 맞으면서도 피하지 않은 행동에 대해 꾸짖으며 이야기를 하는 일화가 나옵니다. 옛날 고수(瞽瞍)에게 순(舜)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순은 아버지를 섬길 때, 아버지가 부르면 언제나 곁에 있었지만, 아버지가 자신을 죽이려 할 때에는 끝내 죽이지 못하도록 피하였다. 작은 회초리로 때리면 맞고(小棰則待過), 큰 몽둥이로 때리면 달아났다(大杖則逃走). 그래서 아버지는 자식을 죽인 죄를 짓지 않았고, 순 또한 지극한 효를 잃지 않았다. 昔瞽瞍有子曰舜。舜之事瞽瞍,索而殺之,未嘗可得;小棰則待過,大杖則逃走。故瞽瞍不犯不父之罪,而舜不失烝烝之孝 小杖則受,大杖則走 "작은 매는 맞고, 큰 몽둥이는 피하라." 효도는 자기 자신을 잃는게 아닙니다. 희생은 아무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자도 작은 벌은 받아 부모의 노여움을 풀어 드려야 하나, 큰 몽둥이로 맞아 죽으면 부모에게 '자식을 죽인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므로, 오히려 그것이 불효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도망가는 것이 효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죄에 빠뜨리지 않는 더 큰 효인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맹목적인 복종과 자기 희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키고 부모도 도덕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것이 효도입니다. 자녀가 있는 사람이나 앞으로 자녀를 가질 사람들은 장래에 아이가 커서의 모습을 상상할 것입니다. 아이가 부모 위한다고 대폭 빚을 내고 자기 자리도 못찾고, 부모 봉양한다고 시집장가도 못가는 모습을 그리는 사람은 딱히 없을 듯한데 자기 자식이 그러하길 바라는 사람은 현재 자신이 부모에게 그렇게 하면 됩니다. 조선왕조에서 조상 제사 지내고 3년상 지키다가 건강악화로 죽은 왕이 문종과 현종이 있습니다. 문종은 젊어서 죽고 어린 단종이 즉위해서 결국 삼촌인 수양대군이 정난을 일으켜 부왕 세종대왕의 장자 직계가 끊어지고 종묘사직의 위기가 왔습니다. 현종도 부왕 3년상 지키다가 병들어 죽고 13살의 어린 아들 숙종이 왕위에 올라 종묘사직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결국 효자 왕들이 효도한다고 하다 사랑하는 아들이 일찍 죽는 불효를 한것입니다. 대중문화 스타 중 효녀로 유명한 현숙 씨는 부모 봉양하다가 시집도 못갔다고 하는데 그걸 바라 보는 부모는 마음이 편했겠습니까? 요양원에 노부부가 있더라도 딸이 사위와 함께 외손주 데리고 오는 모습을 보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요? 그 분이 잘못살았다는게 아니라 인생궤적과 사는 방향이 달라져도 행복할 수도 있겠다는 겁니다. 효도 하시다 자기 인생의 길을 못찾고 고민하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다른 효도의 길에 대한 생각을 끄적여 봤네요.
ㅎㅎㅎ1111
억대연봉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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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도어락 교체로 통화. (오디오 포함) 제 말투가 기분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세로 지내고 있는 집의 현관문 도어락 고장으로 집주인과 통화를 나누었습니다. 아래는 첫 통화와 그 이후 통화입니다. https://youtu.be/c55_J_BPM9A?si=JWEkfMRj8PH-P7O0 처음 이사 왔을 때부터 도어락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키를 한 번 눌러도 두 번 연속 인식된다거나, 일부 숫자가 불규칙하게 안 된다거나 등. 영상을 찍어 보여주며 교체를 요청했으나 '건전지 문제 아니냐, 작동 안 되는 키 제외하고 비밀번호 설정해라' 하길래 다소 불편하지만 그냥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며칠 전에는 비밀번호를 눌러도 문이 아예 열리지 않더라고요. 10번 시도하면 2번 작동하는 정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공동 집주인인 아들 분에게 아래와 같이 문자 보냈습니다. 몇 시간 후 같은 건물 거주하는 집주인 아주머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당시 전 밖이었는데, 집으로 돌아가니 문이 또 안 열렸습니다. 아주머니에게 전화하여 왔고, 안 되는걸 보더니 업체 부르세요 하고는 그냥 돌아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는 많이 화가 나더라고요. 후덥지근하지, 1살 안 된 아기는 보채기 시작하지.. 10분 정도 계속 시도하여 다행히 문이 열려 집에는 들어왔습니다만, 그대로 밖에 있을 뻔 했네요. 결론적으로는 그날 집주인 비용으로 업체 불러서 도어락 교체했습니다. 문제는 해결됐습니다만, 이때의 상황이 계속 마음에 남아 신경 쓰이네요. 아주머니는 같은 건물에 살기에 평소에도 간혹 오고가며 마주치기도 하고, 괜히 불편하거나 기분 상한 감정을 서로 품고 싶지 않습니다. 교체 후 감사하다고 문자는 보냈습니다만 회신은 없었고, 그 이후 마주친 적 없습니다. 이사 처음 왔을 때 안방에 보이지 않던 벽지 곰팡이가 있어 교체를 요청한 적도 있습니다. 벽 한 면이 그랬는데, 업체에서는 벽 한 쪽을 교체하나, 방 전체를 하나 비용은 2~3만원 차이 밖에 안 난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본인은 곰팡이 있는 곳만 해주면 되는 것이니 비용을 일부만 내겠다고 하여 그렇게 교체한 적도 있습니다. 그 직후 감사의 의미로 귤을 사서 드렸습니다. 저는 평소에 제 자신과 감정,생각 등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합니다. 다만 감정이 섞이면 그러기 쉽지 않네요. 제3자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혹여나 제 말투, 단어 선택 등의 소통과, 교체를 요구한 제 논리 등 미성숙한 부분이 보인다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이를 계기로 보다 현명하고 성숙한 소통 및 인간 관계를 배우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발빠른거북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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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일보 5호
공정한 평가를 믿는 직원과 믿지 않는 직원의 차이는 하나다. 재직 연수.
팅커베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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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며 아무일도 없는데 우울하신적 있나요?
어떻게 하셨나요.. 그냥 버티셨나요? 어떤 일이 터진 것도 아닙니다 있는 일들이야 직장인들 동료들 다 있는 그런 일들이고 미움받고 괴롭힘받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니는데 중간중간 우울하고 힘들었던 적이야 있지만 잘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들고 최근 몇달동안은 뇌에 안개가 낀 것 같고.. 당장 어제도 그렇고 집 돌아와서 이유도 없이 엉엉 우는 날이 많고요 그날 무슨일도 없었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냥 묵묵히(물론 그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이러니 자꾸 스스로에게 화살을 돌리게 되기도 하고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어떻게 넘기셨는지 궁금합니다..
띠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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