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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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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가장 위험한 신호다?
지금 우리 조직이 지나치게 평온하다면, 혹시 변화의 흐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야 할 때 인거 같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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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를 감내하시면서 직장생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처름 글 써서 두서 없을수 있다는거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경력으로 이직한지 1년 다 되어가는데 묘한 따돌림이 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회사 복지나 급여 부분에 있어서는 나쁘지 않아서 다니고 있지만 원년 멤버들끼리 따로 일적으로 공유를 하고 저에겐 얘기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조치를 해봤는데요, pl에게 직접 얘기하기(ex, 나한테 화 났느나, 일정 공유 왜 안되냐, 공지좀 해달라. 최소 5번 한거 같습니다.) 정 안되서 같은 팀원에게 그때그때 묻기. 결국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기. 그런데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 계속해서 일정이 공유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는 닥쳐서 급작스럽게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고 퍼포먼스는 당연히 잘 나오지 않습니다. 모르는거 언제든 물어보라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하곤, 제가 따로 물어보면 그걸 왜 물어요? 라는 답 부터 돌아옵니다. 이런 상황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저는 회사에선 계속 주눅들고 회사출퇴근 길에 이 나이먹고 갑자기 울고; 회사 가기 전날에는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도 설치기 일수라 계속 그만두고 싶은데 다들 이정도는 참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30대 후반이고 아직 1년이 채 안됐고, 이직 준비를 하는것도 너무 막막하고, 사실 회사 직원들만 아니면 배우고 싶은 일도 많고 해서 계속 갈피를 못잡고 있는데요.. 다시한번 이정도는 모두 참고 다니시나요? 성격 까지 바뀌어버린거 같은데 이직을 한다한들 제가 행복할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생 선배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연습실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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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여
제가 대학 다니고 있는 대학생인데도 우연치 않게 25살되는 직장인분하고 길거리에서 이야기하면서 인생의 마인드나 태도 가치관 같은거를 이야기 했는데 내일 시간 되냐고 물어보더니 된다고 하니까 제 카카오톡 아이디를 가져가더라고요 그러고 오늘 카페에서 같이 이야기 하자는데 이거 사이비나 아니면 혹시 납치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되서 글 올려 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대학생 | 맥킨지앤컴퍼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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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에 입사지원
저희랑 긴밀한 고객사이고 이사가 저희 회사에도 자주 방문하며 커뮤니케이션이 오가는 곳입니다. 고객사측에서 입사공고가 나왔고 지원을 해보려는데 좋지 않은 판단일까요? 급여 등의 조건은 더 좋고 더 비전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계이고 규모있는 기업이라서요. 지원 준비는 다됐는데 걱정이 문득 듭니다.
닉네임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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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걸리는 기간
안녕하세요 보통 이직하는데 걸리는 기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이직을 마음먹고 이력서를 던진 그 순간부터 면접, 탈락, 다른곳 지원, 합격 등등 다 포함 이직 확정까지요. 다른분들은 어느정도 기간 걸리는지 궁금하네요.
부자되즈아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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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2개월 그리고 퇴사
이미 작년 12월 부터 임금 체불이 있었습니다. 결국 경영악화로 퇴사하려는데, 대표가 1개월 더 근무해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1개월 더 근무한다고 상황이 달라질것 같지않아서 거절의사를 전달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상처주지않고 퇴사할수있을까요?
한국플러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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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가을 와인잔에서 시작된 우리의 평범한 사랑 작년 가을었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작은 모임에서 우리는 처음 만났다. 둘 다 85년생, 같은 나이였지만 처음엔 서로를 특별하게 보지 않았다. 그저 와인 이야기를 조금 더 길게 나눴을 뿐이다. “이 와인은 끝에 베리향이 남네요.” “맞아요, 조금 천천히 마셔야 더 느껴지더라고요.” 그렇게 한 잔, 두 잔 이야기가 이어지다 보니 와인보다 서로의 이야기를 더 오래 나누고 있었다. 신기하게도 우리는 비슷한 순간을 많이 살아왔다. 비슷한 시기에 직장을 바꾸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하게 하루를 버티며 살아온 사람들이었다.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우리가 좋아했던 건 와인이 아니라 와인을 핑계로 함께 보내는 시간이었다는 걸.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것도 아니다. 거창한 고백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저 퇴근 후 가볍게 한 병을 열고 “오늘 하루 어땠어?”라고 묻는 사람, 그 질문에 아무 말 없이 웃을 수 있는 사람 사랑은 대단한 순간에서 시작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에게 사랑은 와인잔에 천천히 남는 향처럼 일상 속에서 조용히 스며들었다. 가을에 만났던 우리는 지금도 가끔 그 이야기를 한다. “우리 처음 만난 날 기억나?” 그러면 둘 다 웃는다. 그날의 와인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날의 공기와 서로의 표정은 아직도 선명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사랑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함께 채워가는 일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조용히 잔을 부딪친다. 평범한 하루와, 우리의 사랑을 위해.
정시퇴근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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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지만 흡연구역 가래침은 이해간다
근데 역 내에서 그냥 가래침 뱉는 사람의 99%가 중국인 이더라 또 소리 켜놓고 보는 영상 다 중국어밖에 안들리고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배부른하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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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상처로 삶이 힘드네요
아들이 중고 다닐 때는 수석으로 잘 나갔는데 고교시절 이성친구로 인해성적이 뒤지며 원하는 대학입학이 안 돼 죄절하다 늦은 나이에 겨우 졸업은 했다만 3류 기업에 취업해 다니다가 퇴사하고 무직으로 10여 년 힘들게 살아가기에 제가 생활비를 대 주지만 학창시절 포부가 컸던 아들의 삶이 넘 가엾기 짝이 없어 저역시 우울하고 힘이 드네요 결혼은 힘들지만 외로운 젊은이들끼리 커뮤니가 형성되어 살아갔으면 해요 아들소유 집은 30억 정도 증여했는데 ... 착한 여친 만나 결혼하면 제가 조그마한 가게라도 차려줄건데 용기 안내는 아들을 그냥 바라만봐야 하나요?
이진희 | 자유민주당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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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성 카드지갑 추천
태어나 처음으로 비싼 지갑을 사보려고 합니다. 혹시 지갑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 투표 부탁드립니다!!
오늘도또로롱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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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마케터?뷰티MD?
현재 뷰티 amd로 이제 막 배우고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일하기전에 컨텐츠 기획이나 제작, 마케팅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 어쩌다보니 amd로 일을 시작하게되어 자연스럽게 길이 md방향으로 살짝 빠진거같은데요..! 콘텐츠 마케터에 대한 미련이 아직 있어서 ,, 직무결정에 고민이됩니다..!! 현재 md와 마케터의 미래 전망과, 뭐가 더 희소성이 있는지, 직무변경을 추천하시는지, 장단점등등 관련 분야에 해주실 조언이 읶다면 다 환영합니다!! 추가로 결혼생각이있는데 애인이 강원도쪽에서 거주하여.. 결혼후 나중에 강원도에서 살 확률도 없지않아 있는데 100% 재택근무 뷰티 회사가 있나요..? 아니면 외주 등등 .. 강원도에 가게되더라도 뷰티직무를 포기하고싶지않은데 ㅠㅠ 이런 경우 어떤 일들이 있는지 아는 정보가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삐삐룽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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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80, 적정 월세?
65면 적당한가요
마우스킥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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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이직)
현재 : 대기업 식품사 근무 1x년차 관리자직책, 40대 중반 현재 연봉 : 8500 회사내부상황 : 요즘 식품사들 전반적으로 좋지않듯이 나락중. 경쟁사대비 MS 10년째 빠지는중. 매년 비용절감사유로 조직개편 및 인사로 칼질 당하는중(작년에도 x00명 나갔다고 하네요) 개인상황 : 그래도 조직내에서 인정해주고 있어 팀장까지는 진급할것으로 추정. 위에 언급한 칼질이 길어야 10년 짧으면 5년내 저한테도 닥칠지 모르겠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이직제의 완전 다른 업태, 프리랜서 머리 <<<<< 몸 사용하나 노가다같은 근력을 사용하는 업종은 아님. 페이는 당장은 현재대비 15%하향이나 급여부분에서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음. 업계에서는 최상위 티어. 회사는 소규모(100명이하)이나 인원수급이 항상 부족 (신규인력이 못버텨서 나가는게 태반) 정년 없음. 향후 제 능력에 따라(?) 연봉 상승은 최대 2억+@까지 가능하리라 봄. (대표 연봉 약 6억~7억 추정) 미래의 일은 누구도 장담하긴 어렵고 급여도 고정급이 아니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있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짤라내지 못한 이유는 대표가 가족입니다. 알아서 챙겨주겠지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있어 해당 직무의 경험도 2년정도 있어 돌아가는 판은 알고 있습니다. 형님들 어떤거 같습니까?
박가장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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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성 사이에 손잡으면 그건 친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연애 안해본지 100년은 지나서요. 연애 경험이 계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최근 동료분을 바깥에서 만나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마셨습니다. 밤이 되니 날씨가 추워서 제가 으슬으슬 떠니까 손을 잡아주시더라고요. 따뜻해서 그냥 얌전히 있었는데, 그 뒤로는 계속 잡고 계셨어요. 그분은 그냥 저한테 인간적인 호감이고, 이성적인 호감은... 모르겠다고 하시는데요. 그렇게 이야기하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분때문에 약간 제가 조증에 걸린것처럼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매번 타는것도 심장에 너무 해롭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역시 거리를 두는게 맞을까요?
세뷔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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