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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팀장 입사했는데 팀원들이 왕따시켜요
HR이 갖춰지지 않은 회사에 대표가 맘에 들어해서 입사한 케이스입니다. 가장 연차 높고 근속년수 긴 팀원이 주도해서 절 투명인간 취급하는 상황이고 대표도 약간 나몰라라 하는 상황이네요 ... 호승심으로 자기가 제 자리를 꿰차고 싶어했던 것 같아요 업무로 찍어누르라면 누를 수 있겠는데 마찰빚고 퇴사하는 건 회사에서 바라지 않을테고, 그러자고 제가 굽히고 들어가서 잘 부탁한다고 할 성격은 못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점 나아지겠거니 하고 입사 후 다른 회사에서 최종 합격 온 것도 거절한 상태인데 좀 막막합니다.
철새철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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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정말 힘드네요
취준을 제대로 한지는 세달정도 되었는데, 여러군데 서류 넣어도 미열람도 많고, 면접도 몇 군데 봤는데 좋은 소식이 오지않으니 현타도 오고 힘드네요.. 막막하다는 말이 맞을것 같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딱 맞는 곳이 나타나겠죠..! ㅠㅠ 2년 반정도 지원분야에 맞는 중소기업 경력이 있는데, 31살이라는 나이에 경력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중고신입으로 가기엔 애매한 나이고 이도저도 못하는게 답답합니다... 으아아 제가 정말 가고싶었던 곳 최종 면접에서 떨어져서 지금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포기하지않고 더 많은 곳 문을 두드려 보겠습니다! 취준생 모두 화이팅 ㅠㅠ!!!
캐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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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의식구조
https://youtu.be/BV4V1Ig_iQk?si=N_GWgK_CuRw_45fk
송작가카페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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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고민
증권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시공사에있는데 부동산경기가 똥망해서 다른 산업 영업직 알아보는중에 40대인데 제약영업(쉽게보는건아님)으로 갈수있나 그런사례가있는지 아시는분
자본주의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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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조언 구해요...쓴소리도 좋습니다
첫 회사 8년, 두번째 2년 6개월, 현재 회사 구조조정 예정(권고사직 형식)이라 우선 육아휴직을 신청해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이직을 다시 준비하며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막상 시작하려하니 이전에 이직할때보다 서류 통과율부터 작살이 나고 있습니다. 중간에 애매한 직무로 한 번 이직해서 중간에 현재직무 공백이 있어 커리어도 일관적이지 못하고, 그렇다고 10년 이상 경력이지만 팀장급은 제가봐도 아닙니다. 그래서 육휴하는동안 사업, 기술 등 다양하게 알아보는데, 사업은 아내의 반대, 기술은 교육원등에서 나이가 걸림돌이라고 하네요... 가장인지라 연봉을 줄여서라도 이직을 해야할텐데 방향이 안보이네요.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분들의 진심어린 혹은 따끔한 조언좀 구합니다.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요. 4개월간 250개를 지원했는데 면접은 3번에 불과하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어려운 시기에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출싸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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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36,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해진 가정 환경이나 제 건강의 이슈가 있어 점점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술도 잘 받아서 꾸준히 관리만 받으면 괜찮겠지만 정상적인 건강을 가진 사람에게는 색안경으로 보일거라는 피해의식이 저를 사로잡네요 ㅎㅎ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감동란마2분의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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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회식 횟수가 있을까요?
저희부서가 몸으로 하는 일이 많은 부서라 요즘 더 힘든 날들입니다. 회사 사정은 별로 좋지 않아 전 부서가 경비 절감에 동참하는 분위기입니다.. 같은 근무하시는 분들이 또 지역 선배님들이라..잘 나갈 때 생각만 하시는지.. 회식을 자주 말씀하시네요.. 참고로 저희부서가 돈을 벌어 주는 곳은 아닙니다..단지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는 아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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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남편 돌려까기
와이프는 퇴근하고 밥 먹고 나면 거실 소파에 붙은 것처럼 누워 있습니다. 그렇게 누워서 드라마를 보는데, 오늘따라 아주 쇼미에 나갈 것 마냥 딜을 넣더군요. 저 인간 저거 또 저러네! 수건 쓰고 축축한 채로 침대에 던져놓는 것 좀 봐. 저게 사람이야? 먹은 그릇 물도 안 받아놓고 싱크대에 그냥 놔두는 거 봐라. 인성에 문제 있는 거 아냐? 또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아무거나 라네. 진짜 입을 꿰매버려야 돼! 잘생긴 남자에게 넣는 극딜에 괜히 저도 신나서 맞장구를 쳤습니다. 맞아 맞아 진짜 답답하네! 캐릭터를 왜 저렇게 잡았대? 나 같아도 저런 놈이랑은 못 살지! 근데 제 말을 듣고 아내가 저를 빤히 바라보더군요. 왜? 뭐야? 나 뭐 잘못했어? 물어보니까 한숨을 쉬면서 쯧 혀를 차더니 다시 티비 화면으로 눈을 돌리더군요. 그래서 따라서 티비를 봤는데요. 화면 속 남자 주인공은 멋드러지게 차려입고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분위기 있게 와인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수건을 침대에 던진 적도, 싱크대에 그릇을 놔두지도, 아무거나를 외친 적도 없었던 거죠. 그렇습니다. 드라마 속 남주는 아무 죄가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그저 잘 생긴 남주를 보며 제 행동을 덧씌워서 섀도복싱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눈요기를 하며 속얘기를 하고 있었던 것 뿐. 그걸 알아채고 어...? 하고 와이프를 쳐다보니까 티비에서 눈을 떼지도 않고 혼잣말처럼 하는 말. 지 얘기인 줄도 모르고 신나서 같이 욕하는 것 봐. 진짜 레전드다.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싱크대로 가 물을 받아두지 않아 조금 말라버린 그릇을 빡빡 문질러 설거지를 하고 '여보 내가 쓴 수건 어딨어?' 하고 소리쳤더니 '세탁기에 넣었어. 건조 끝나면 널어놔.' 라고 하시네요. 설거지는 말라도 침대가 축축해지는 건 참으실 수 없으셨나 봅니다. 아 그렇다고 제가 원래 설거지를 안 하는 건 아니고, 주로 번갈아가면서 한답니다. 근데 자꾸 까먹어요. 그릇에 물을 받아놔야 한다는 사실을...
안경닦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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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수준=내 수준'인 걸까요?
중견기업에서 5년 정도 일했습니다. 회사가 엄청 좋다고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뭐랄까, 이상한 사람 한두 명은 있어도 조직이 어느 정도 걸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 몸이 힘들어 퇴사했고 이런 저런 개인 사정이랑 취업이 계속 꼬이면서 생각보다 백수 기간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결국 급한대로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붙은 게 어디냐 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다녔는데, 조금 다녀 보니 체계가 없어도 너무 없고, 상식 밖의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회사 비전도 그렇고, 대표 마인드도 그렇고... 이전 회사에선 겪어보지 못한 것들이네요. 내가 결국 이런 회사 수준밖에 안 되는 사람인가 싶어서 하루하루가 우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회사 하소연을 하면 다들 퇴사하라고 하지만, 막상 이력서를 넣어봐도 이직에 실패하니까 결국 제 수준은 이 정도 회사가 딱 맞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 자괴감도 느껴집니다... 다니는 회사가 곧 저의 가치를 증명한다고 보시나요...? 요즘 부쩍 명함을 내밀 때 초라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버워치하자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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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0대분들 직장에서 너무 많이 퇴직하는데 앞으로 뭐해 먹고 살지 계획들 있으세요??
​저도 50대인데.. 직장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번달 퇴사했습니다. (예전에 일기 형식으로 퇴사 100일전부터 글 썼던게 접니다..) 저는 나름 미래에 돈을 어떻게 벌지 계획을 세우고 퇴사는 했지만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 당분간은 있는 돈 까먹으면서 몇달 지내야 하는데,, ㅜㅜ.. 일단 따야하는 자격증이 있어 평일에 도서관에서 공부중인데 어르신들도 많지만 의외로 4050도 많아 보이네요.. 아르바이트하기도 애매하고 해서 나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자격증가지고 55세 퇴직연금(국민연금아님) 타기 전까지 어느정도 수입을 만들고 정년없이 일하고 싶어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발적퇴사라 실업급여도 못받으니 자격증따고 실제 수입이 생기기까지 몇 달 걸릴것같아 이것저것 알아 보는데.. 요즘 참 벌어먹고 살기 힘들다는걸 절실히 느끼네요... 이런 와중에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는 돈이 그렇게 몰린다니..역시나 한방 노리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 세상 참 오묘하네요... 4050분들 직장생활 말고 어떻게 먹고 사시나요? 앞으로 노후들은 준비 가능하신가요?.. (긍정적인 의견이나 나름 같이 화이팅 하자는 글은 환영하지만 필요없이 감정 낭비하는 선넘는 부정적인 의견은 굳이 필요 없습니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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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근 상한 폐지... 빈부격차 더 심해지는 거 아닌가요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을 아예 없애고 일한 만큼 다 주기로 했다네요. 긴급 현안이나 행사 때문에 한 달에 100시간씩 무급 노동하던 분들한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인데... 한편으로는 주말 초근 찍고 놀러나갔다가 4시간 뒤에 끄고 퇴근하던 얌체들이 쓸어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드네요. 결국 일하는 사람은 더 많이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고 더 받아가는 일의 빈부 격차가 더 심해질까 걱정입니다. 시스템으로 부정 수급을 잡긴 한다는데... 과연 억울한 무급 야근이 없어지는 게 먼저일까요, 얌체들이 세금 쓸어가는 게 더 많을까요?
llll1l1a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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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우물을 9년간 팠더니, 우물 밖으로 나가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전문서비스 쪽에서 만 9년, 이제 10년차 들어갑니다. 꽤 니치한 버티컬 하나만 팠어요. 덕분에 이 판에서는 그래도 인정받는 편인데, 요즘 웃픈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회사 자체는 좋습니다. 선배들과 관계도 좋고 배울 것도 많았어요. 그런데 AI 중심으로 조직이 바뀌면서 주니어, 시니어가 다 나갔습니다. 이제 프로젝트 하나를 사실상 혼자 다 합니다. 고객 미팅부터 산출물, 내부 업무까지 전부요. 이 일의 기반은 결국 공부인데, 공부할 시간이 0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알아봤더니 타이밍이 이미 지났더라고요. 3년차나 5년차에 나갔어야 했습니다. 지금 제 앞에 보이는 길은 세 갈래인데 셋 다 애매합니다. 첫째, 버티컬을 유지해서 그 업계 인하우스로 가면 급여가 크게 깎입니다. 둘째, 버티컬을 포기하면 9년 쌓은 전문성이 리셋되고, 같은 기능을 하는 다른 후보보다 몸값만 비싼 사람이 됩니다. 셋째, 급여를 접는 대신 워라밸을 사는 겁니다. 여유 있는 자리로 옮기고, 그 시간에 이 버티컬에서 언젠가 내 서비스를 해볼 준비를 하는 거죠. 다만 이건 보장 없는 미래에 현재 연봉을 베팅하는 거라 가장 겁이 납니다. 한마디로, 깊게 판 게 자산이 아니라 족쇄가 된 느낌입니다.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비슷하게 니치를 깊게 파신 분들은 이 구간을 어떻게 넘기셨나요? 특히 세 번째 길처럼 급여를 접고 시간을 산 분이 계시다면, 그 베팅이 몇 년 뒤 어떻게 됐는지 꼭 듣고 싶습니다.
한우물만판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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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지방 4년제 대학을 졸업했고, 전공을 살려 생산관리 직무로 입사했습니다. 생산관리는 원래 현장을 자주 다니고 업무 강도가 높은 대신, 그만큼 연봉도 어느 정도 보상받는 직무라고 생각하고 입사했으나 제가 생각했던 생산관리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 는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1. 과도한 근무시간 (포괄임금제) 매일 정규 출근시간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하여 아침 회의 참석 주 4회 정도 20:30까지 야근 포괄임금제라 초과근무에 대한 보상이 없음 2. 낮은 연봉 포괄 임금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20대 후반 세전 3000 중반입니다. 타지역 취업으로 인해 월세 계약하여 살고 있으며 공과금 및 차량 유지비 등으로 나가면 적금 자체를 넣을 환경이 되지 않아 미래를 그리기 힘듭니다. 3.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 메일을 보낸 후 5분 정도만 지나도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회신을 재촉 기존 납기일을 임의로 앞당겨 놓고, 그 일정에 맞추라고 지속적으로 압박 4. 업무 범위가 너무 넓음 (타 팀 업무까지 담당) 현재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제품 입고 일정 관리 구매 업무 대행 외주업체 제품 포장 및 출하 관리 도면 작성 및 검토 성적서 관리 아침 회의 준비 현장 작업 지원 예상 제조원가 산출 및 제작 방식 검토 제가 느끼기엔 생산관리 업무뿐만 아니라 구매, 출하, 현장 업무까지 담당하고 있어 꿈꾸던 생산 관리 직종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생산관리 직무 자체가 원래 이런 문화인 건지, 아니면 현재 회사의 환경이 유독 특수한 편인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버핑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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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조카랑 소개팅하라는데 미치겠습니다...
조카분이 저보다 5살 연상 누나고 회사 단체로 찍은 사진에서 저를 콕 집어 관심을 보였다고 하시네요...ㅋㅋ하ㅠ 자꾸 본인 조카 얘기를 하면서 저랑 잘 어울릴 것 같다 은근하게 얘기하시더니 어제 정식으로(?) 소개팅 받아보라고 말씀주셨네요... 그전에 적당히 웃고 넘겼던 게 잘못같긴 한데... 이미 날짜만 잡으면 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회사에 호감있는 여직원한테 두달 가까이 플러팅해서 이제 겨우 썸으로 넘어갔는데 소개팅 나간다는 얘기가 퍼지기라도 하면 난감할 것 같거든요 괄괄한 대표님 성격상 회사에 얘기 안 하실 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회사 사람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려울 것 같고... 바로 거절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난감한 뉘앙스로 생각해 보겠다고는 했는데... 솔까말 조카분 외형이 제 취향과 거리가 멉니다... 대표님 주선이면 적어도 밥 먹고 커피까지 마셔야할 것 같은데 벌써부터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최대한 문제 되지 않는 선에서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집단 지성의 힘이 필요합니다 제발요..
컨트롤C브이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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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조언 꿀팁
30대에 접어들어서 연애가 시작은 너무잘되는데 모두 단기연애로 끝나서 제가 문제인가싶어요.. 다 거의 2달정도만났고 단기연애로 남자들이 간만 보고 떠납니다 ㅠ 뭐가문제일까요...이유가 너무 다 명확했긴한데 4번연속이나 2달정도밖에 안만나고 차이니까 제가 문제인것같아서 자존감도 내려가고 혼자살아야할 팔자인가 싶네요 ㅠ 연애를 해볼만큼 해봤다 생각했는데, 오랫동안 연애잘하는 방법 연애조언꿀팁 있을까요?
이직은어떻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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