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최신글
토스뱅크
2%이자 무제한이라길래 예금이자 좀 파킹하려고 계좌 만들고 일 200만원 한도계좌 해지 신청했드니 아무 사유도 없이 3일 연속 사람이 일일이 확인해가면서 빠꾸 놓고 있네요. 맨날 오후 6:30쯤에 빠꾸 알림 하나 띡 보내놓고 뭐때문에 안 되는 지 코멘트 조차 안남기고... 그거 코멘트 string 몇 byte나 한다고 그걸 안 남기냐... 이런 거 보면 애초에 이체한도해지를 안 받아줄라고 작정한 거라고밖엔 볼 수 없겠네요 고객센터 문의하면 6시 이후라서 문의 닫아놓고... 에혀~ 그럼 그렇지... 연 2% 무제한! 이러면 사람들이 무턱대로 1억이든 2억이든 확확 넣을 테니 그걸로 사람들 좀 낚고 다음에 일 이체 한도 200 해지 최~~대한 끌 수 있을 때까지 끌어서 사실상 이체를 거의 못하게 만든다음에 실제로는 적금통장처럼 만들려고 하는 꼼수네요. 저축은행은 2.6-7% 적금통장 많고 시중은행도 2%넘는 적금 많이 있는데 혹시나 토스뱅크가 초기 사용자랑 수신 영업을 공격적으로 하려나 보다 생각해서 계좌 만들고 증빙자료 발급받고 넣고... 요번 주 시간만 버렸네요.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토스뱅크 써봤지만... 역시 그냥 낙시성 꼼수 영업말곤 뭐 없네요. 카드도 무조건 300원! 이라고 하면 혜택 무지 많을 거 같지만 대중교통 말곤 사실상 소비자가 이득이 되는 건 없고 카뱅 체크카드가 월 실적 인정받는 캐시백으로는 월등하고... 결국은 토스뱅크는 그냥 호갱들만 낚는 플랫폼이었네요.
illl1i1l
| 10.14
조회수
888
좋아요
1
댓글
8
[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 (제1장 마음의 장) 인생의 재미는 추구하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는 모두 제각각이다. 그런데 과연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있을까? 그것은 의외로! 바로 재미다! 상아탑에 갇혀 공부하는 학생도, 나이트클럽을 전전하며 놀러다니는 날라리도, 정치인도, 경제인도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바로 삶의 재미다. 돈조차도 삶의 재미만큼 공통적이고 지속적인 추구의 대상이 되지는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인생이 재미없다는 말을 흔히 듣게 된다. 이제 내 인생은 재미없어져버렸어 라는 말을 흔히 일삼으며 사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 군상들이다. 한때는 여행을 재미를 즐기며, 한때는 취미와 독서를 즐기던 젊은이들도 살아가며 맥이 빠지고 이전에 재미를 느끼는 것을 더이상 재미를 못느끼거나 혹은 재미를 추구할 여유를 갖지 못하고, 감성과 재미를 느끼는 마음의 샘을 말라가게 되어 불감증에 걸려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재미없고 건조해져버린 삶, 맥빠지고 무기력해진 삶을 그럼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가?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인생의 재미라는 것도 하나의 대상으로서 추구를 해야 한다. 재미를 찾고 누리는 것은 마치 새로운 공부를 한다던지, 새로운 일을 배운다던지 하는 것과 같은 하나의 과제이고 일이다. 의식적인 결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에 소요되는 노력과 투자는 인생을 의미있게 사는 데 있어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지금 인생이 무료한가?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가? 이제 다시 재미다. 너무 손익을 따지지 말고 재미에 도전하고 빠져 보기 바란다. 어린 시절 즐겨읽던 만화책을 퇴근길에 사서 읽어보고, 남들이 말리는 군것질에 빠져보기도 하고, 다소 민폐를 끼치더라도 없는 시간을 내어 새로운 운동을 배워보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던, 실패가 예정된 개인적인 프로젝트에 도전하던, 뭐던 좋다. 그것이 끌리고 재미있는 일이라면 도전하라. 그리고 재미가 없다면? 그만두고 다른 재미거리를 찾아보길 바란다. 우리의 삶은 결국 재미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리고 그 재미가 개인적, 사회적 가치와 의미있는 일과 부합될 때 우리 삶은 가장 멋진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설령 숭고하고 고매한 가치를 지닌 일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오늘 재미있고 내일이 기대되고 모레 웃을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자체로 좋고 아름답다.
골드만
| 10.14
조회수
233
좋아요
3
댓글
1
남느냐 이직이냐 어떤게 날까요
연차는 꽤 무겁고요 10년 훌쩍넘긴 현재 있는 회사는 안정적인 그룹사의 주요 계열사 대기업 정체된 아니 조금 업무가 축소된 부서예요 팀장급 아니고 그냥 조직원으로 한참 버틸수 있을 분위기 이직 고민하는 곳은 규모는 그룹사의 크지 않은 계열사 새롭게 일을 좀 확대해보려는 업무고요 타이틀은 파트장 달고 갈수 있을 듯 하고요 연봉은 이직 고려하는 곳이 조금 더 낫고 전체적인 복지는 현회사가 좋은 편이예요 이직이 나을까요 아님 제 나이와 연차에 그냥 버티는게 나을까요ㅜ
양구유
| 10.14
조회수
887
좋아요
1
댓글
8
일일보고는 왜 하는걸까요?
모든 팀원이 매일 일일보고 매주 주간보고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간보고는 이해하겠는데 일일보고는 왜 계속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업무량도 들쭉날쭉해서 어떤날은 업무량이 적을때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일일보고 쓰는게 너무 부담스럽네요. 심지어 업무량이 팀장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간접적으로 한소리 듣는 경우도 있구요. 서로가 서로의 보고내용을 볼수도 있어서 더 피곤한것같네요.
제이지
| 10.14
조회수
16248
좋아요
34
댓글
119
요즘 탑급 사기업 연봉이 매우 높네요
사원 8천 대리 1억3천 과장 1억5천 차장 1억 8천 삼전이나 네이버같이 우리나라 탑급 사기업들은 연봉이 매우 높아진것같아요 금융권은 억대인센은 그냥 당연하듯이 가져가는것같고 확실히 화폐가치가 많이 낮아진것같습니다
푸푸yo
| 10.14
조회수
6979
좋아요
14
댓글
30
이제야 악담루머 생산자가 누군지 알겠네요
최근에 회사가 어려워서 권고사직 내린 직원이 있는데 권고 사직을 내린이유로는 평소에 회사에 불만이 많고 자기 팀원들을 선동을 하고 작은일도 크게 부풀리고 큰일은 도 부품리고 동종 업계에 저희 회사 욕을 하고 다닌다는 숨겨진 사유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있을 땐 저에 대한 온갖 이상한 루머와 악질적인 행동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인원이 부족하니 현장을 좀 도와 달라 하고는 중간에 소모품이 떨어져 긴급하게 사와야 한다 하고 저보고 사오게 만들고 제가 10분 비우고 그날 제가 할 근무 + 도와주기 까지 조리 있게 다 채웠으나…… 윗선에는 도와 준다고 잠깐 오고는 뭐 사러 나가서 안온다 라는 이상한 소리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 오더군요 이런거 뿐만 아니라 온갖 이상한 소문이 위에서 아래로 오더군요. 정말 회사 때려 치고 나가고 싶을정도로 악질적으로 사람을 억울하게 만들더라고요. 근데 그 사람이 나가고 나서 부터 전부 사라 졌습니다. 정말 깔끔하게 정신적 스트레스도 아에 안생기고 요즘 회사 다닐 맛이 날정도로요. 의심하고 사람 미워 하는건 싫어하지만 결과가 나오니 정말 미워하지 않을래야 미워 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니 그냥 그런 나쁜놈이 있었다 정도로 넘어갈려 합니다.
andieskk
| 10.14
조회수
769
좋아요
5
댓글
3
회사내의 단합문화?
안녕하세요 친구와 얘기를 나누다가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가 궁금하여 올립니다 1. 새로운 대표이사 혹은 탑 임원급이 들어오면 어떻게 그들에 대한 소개를 받으시나요? 제 친구네 경우엔 (외국) 영상으로 전직 대표가 새로 취임한 대표를 소개하고, 어디 회사에서 일했는지, 어디 경력을 쌓았는지 등을 소개 하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하네요. 2. 회사에서 진행하는 으쌰으쌰 하는 방법들은 어떤게 있으세요?? 모두가 단합 할 수 있는 환경이라던가 회사에서 앞으로의 어떤 방향성을 얘기하면서 개인들의 역랑을 돋군다던가? 급 궁금해져서요!!
크로아상
| 10.14
조회수
388
좋아요
1
댓글
6
updated! (골드만의멘터링) 멘토링원하시는분있나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사이버 공간이지만 멘토링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사업/서비스 기획/전략 등의 업무를 주로 해왔고, 해외 MBA 입니다. 제 생각이나 인사이트에대해선 기존 작성글들을 참고해 주시구요. 저보다 경력많은 분들을 멘토링하는건 어불성설일 거 같고요. 대상은 경력 10년 이내 혹은 내외의 직장인으로, 전반적인 자기계발이나 역량개발, 소프트스킬, 마인드셋, 습관개선 등 자기발전에 대한 고민에 대해 멘토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이나 커리어 쪽은 한계가 있어보이고요. 혹시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본 페이지의 지면을 통해서 멘토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자신의사연을댓글로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골드만
| 10.14
조회수
447
좋아요
6
댓글
13
회사에 목숨바쳐 충성해도 쓸모없어지면 버려지는건 당연한거죠?
합법이고 불법이고 시키는 일이면 다했네요. 그런데 쓸모없어지니 대기발령. 권고사직도 나올지 모르는데 결정을 마냥 기다릴 수 없어서 상사에게 말하고 작은 회사로 하고 싶은 직무 맞춰서 연봉 낮춰 급하게 이직하면서 1차 은퇴를 했네요. 가리지 않고 시키는대로 다했네요. 억울함이 남네요. 목숨바쳐 충성했는데 무능한게 죄네요.
JOEKIM
| 10.14
조회수
764
좋아요
0
댓글
13
건강 검진 전에는 얼마나 금주해야 할까요??
주말에 건강 검진을 예약해두어서 본의 아니게 금주를 하고 있는데.. 혹시 건강 검진 전에 얼마나 술을 안 마시는 게 좋을까요??? 맥주 사진 보면서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ㅎㅎ
소소
| 10.14
조회수
228
좋아요
1
댓글
4
학점은행제 이력서에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휴.. 누군가 욕할 수도 있을거같은데요.ㅠ 비방댓글은 피해주세요...소심해요ㅠ 저는 서울 2년제 전문대를 나왔습니다.학점은행제로 2년정도 교육을듣고 총장명의로 졸업증을 받았습니다.(언제 어떻게 쓰일지몰라서 오프라인 수업, 학교에서만 듣는조건, 으로 총장명의로 받았습니다.) 졸업하자마자 바로 일했고 이직전 회사서 1년3개월, 현재 2년 조금넘게 일하고있습니다. 마음에드는 채용이 올라와서 떨어질거같지만서도 지원해보고 싶습니다..ㅎ바보같지만 느낌이 좋아서 시도라도..노력해보고싶습니다.ㅎ 채용내용은 경력 3년이상, 4년제 대졸 이상.이 조건인데...ㅎ 담당업무가 제가 여태해왔던일+전공에 맞음+22개월 계약파견직이지만 좋은 급여. 여태해왔던 일이 이름있는곳에서 일하기가 애매한 직종이었는데 이번에 올라온건 까다롭진않으 조건인거같아서 지원해보고싶었습니다.. 서론이 무척 길어졌죠?궁금한게 있어요~! Q. 경력이란게 이직한것도 포함한 경력을 말하는 걸까요? Q.학점은행제 받으신분들 이력서에는 어떻게 적으시나요?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때쓰려한건데 현재 상황이 되지 못해서요) 누군가는 학점은행제라고 말안한다구..카더라통신이기두하구요. 학교측에서는' ㅇㅇ대학교(학점은행제)ㅇㅇ전공 학사학위'라고 합니다. 어떻게 적어야?해야..? 지원서가 조금 더 매력적이어 보일지 고심입니다.. (질문이 누군가에게 예민할수 있다고봅니다ㅠ그래도 비방댓글은마세요ㅠ)
제 컴터에 콜라
| 10.14
조회수
526
좋아요
2
댓글
10
여유자금 3억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유 자금이 3억정도 됩니다 1주택 보유중이고 40대 가장입니다 금리가 낮아 은행에만 넣어놓는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활용하는게 똑똑한 자금활용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찰리브라우니
| 10.14
조회수
750
좋아요
1
댓글
7
권력이 없으니 회사에서 애들이 왕따합니다. (참고로 저는 조선족입니다.)
4명 팀인데 위로 팀장님 있고 나이는 저랑 비슷한 30대이구요. 아래로 사원 남, 여 2명 있는데 두분은 20대이구요.팀장은 실무를 안하시려하고 사원은 일을 잘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가운데 끼여 있는데 아주 죽을맛이네요. 이번에 팀장 병원 입원하여 제가 리딩을 하게 되었는데 대체로 지시사항 잘 따라주더라구요. 이제 마무리 시간 다가와서 평소처럼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뵈요’하고 채팅했는데 사원 두분이 다음날 출근때까지 쌩까고 있네요. 궁금한게 1. 제가 왕따 맞는지 2. 사원 두분이 생까는 심리가 무었인지 3. 제가 예민한간가요? 4.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goldcat
| 10.14
조회수
893
좋아요
0
댓글
24
스스로 평가 잘 하시나요?
일을 내가 잘하고 있는지 어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일을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ㅈ금 내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네용
후후하라
| 10.14
조회수
328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