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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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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해야할까요?(40대 중반)
중소기업 정규직입니다. 중소기업이기는 하지만 건물주이기 때문에 앞으로 최소 5년은 월급이 나올 것 같아요.(잘.. 나가지 않아요. 그냥저냥) 최근 부서가 이동하고 칼퇴는 하지만 하는 일이 너무 마이너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영업도 간간히 하구요... 지금 회사보다 3배 정도 큰 곳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계약직이에요. 관련 업무라 보람차고 나중 2년 계약이 끝나도 커리어 하이에 도움이 될 것 같긴해요.(나이만 괜찮다면) 주2회 이상 야근 예상합니다. 1인가구 이지만 이제 곧 40대 중반인지라 뭘 선택할지 고민이네요. 계약 끝나고 이직할 곳이 없을까봐 지금 제 연봉을 받을 수 없을가도 걱정이고... 급여는 제안 온 곳이 5%~10% 정도는 더 높습니다. 투표와 다양한 조언 부탁드려요!
러차헤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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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제안이 왔는데요
헤드헌터가 면접 도 아니고 커피챗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회사가서 커피챗을 하기로 했는데 마음이 간절하지 않으니 그냥 편하게 업무얘기 하고 온다는 마음 가짐으로 갈까하는데 어떤 마음으로 가야할까요
이직하게해주세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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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은근 제 말이 반박을 많이 받네요
회사 얘기(소기업 기준O 스몰토크일뿐인 대기업X) 인데, 친구많다고 무슨 친구말이 정답이고 정보력이 뛰어난건줄아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평소 친구 얘기 잘안해서 그런지, 친구없는게 약점으로 잡혔는지 맨날 친구가 어떻다더라~ 친구가 의산데 그 병원 싼데 거기로 가면 된다 이런식인데 반면에, 저는 인터넷 정보망들 위주로 많이 보다보니까 신빙성이 제로인건지 좀 안믿거나 반박하려는 그런 느낌이더군요 뭔 제가 말하는거마다 안좋게 삐딱하게 보는지, 그 사람 특징인건가 친구많은 E 특징인건가
초저액연봉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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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년 3개월차... 이게 맞는걸 까요?
제가 제품 개발 및 기획, 마케팅 부서로 들어왔습니다. 인원은 40~60명 되는 회사인데.... 놀랍게도 입사하는 첫날...인수 인계 자료도 없고.... 팀내에 저 혼자 더군요... 나중에 뽑아 준다는 말만 반복하고... 기확서, 보고서, 부자재 등 모든 업무를 혼자 하다가.... 못참겠어서... 지난달 12월 보고서를 하나 써올렸습니다... 부자재도 싼것만 찾고.... 디자인이나 패키지도 싼것민 찾으면... 제시간에 성과도 안나오고 제품도 못한다고 보고서를 올렸는데.... 대뜸.... 저보고 생산 라인의 부자재랑 품질 관리로 가라고 통보하네요. 이게 맞는건지....어이가 없어서 푸념을 써봅니다.
익명의편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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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랑 면담해주실분 계신가요? ㅋㅋㅠ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팀에서 근무하는 주니어입니다. 저희 팀장님과 마찰이 있고 어딘가 토로하고 상담하고 싶은데 정작 상담창구인 인사팀장님이 저희 팀장님인지라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ㅜㅜ 혹시 인사쪽에 근무하시는 분 중에서 면담해주실분... 있을까요? 하하 아니면 그런게 가능한 플랫폼 같은거 추천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가마니로보이니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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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관련 이게 남녀차별인가요??
올해 연봉협상이 끝났는데 한 분이 이거 남녀차별이다라고 계속 하셔서 듣다가 다른 분들 의견 묻습니다 두 분다 과장 -> 차장 진급대상이었는데 최종적으로 남자 과장님이 승진되셨어요 두 분의 신상까지 적긴 좀 그래서 특징만 적자면 여자 과장님께서는 햇수로 3년정도 더 다니셨고, 석사 학위시구요 남자 과장님께서는 근속년수는 적은데 박사학위가 있으세요 둘 다 연구직인 관계로 학위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전 남녀차별이라 말하는게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수수로로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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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람저축은행
현재 예가람저축은행 사업 포토폴리오 알고싶습니다. 금융 전반 신입공채에 지원하려하는데 직무순환직인지, 지방발령도 자주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초봉 및 인센도 아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크커코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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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으로 인한 근무조건 변경으로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저히 이성적인 판단이 내려지지 않아 리멤버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현재 상황: 3년차 주임 / 인수 합병으로 근무조건 변경 변경 조건: 1) 실질연봉에서 20% 삭감 2) 근무지 변경 (차로 왕복 3시간 이상) 3) 기존 상사도 같이 이동 (정치질 휘말릴 가능성 높음) 4) 군대식 조직문화 5) 구성원 다 담배, 술 좋아함 (저는 술, 담배 다 X) 고민되는 부분: 1) 합병하는 회사에 기술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팀장님 계심. 2) 경제가 어려워 이직 힘들다하여 생퇴사 자제하고 싶음. 3) 합병 거부로 인한 권고사직이 이직 시 불리하게 작용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솔직히 일단 합병 회사 가서 보고 이직 준비하는 게 베스트겠지만 팀장님 한 분 보고 섣불리 결단 내리기엔 리스크가 큰 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 어떤 결정을 내리실지 고견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라방방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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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접수하고 진행하다가 속터져서 포기한다...
집이 서울경계지역에있음 고속화도로이용시 시경계지역잠깐 넘어갔다가 집앞으로 도착하는데 야근하고 항상 비슷한시간에 택시탑승을 해서 요금이 항상 비슷하게(1~2천원 차이) 나옴 2월말 야근하고 택시탑승(앱상 예상요금 48,000원) 시경계지역쯤 가니 시외찍혀있음 왜 찍혀있냐 문의하니 GPS로 단말이 자동찍힌다함 민원접수 후 내용들어보니 주행 중 시외지역 일부라도 지날경우 자동으로 시계할증 추가된다함 탑승서울, 하차 서울이어도 상관없다함 에휴... 민원 포기다
만년과장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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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직 제가 어린걸까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어디 말할데가 없어 이곳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5살 어린나이에 입사하여 생산관리라는 직무를 처음으로 배우고 현재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년차 직장인입니다.)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제조업에 들어와 하루하루 미친듯이 변동되는 일정과 진행 상황 때문에 정신병이 올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온전히 파트를 분배하여 하나의 파트를 연차와 상관없이 무조건 책임져야하는 구조입니다. 대직자도 당연히 없구요.. 연차는 막내인데 어쩌다보니 팀내에서 가장 바쁜 파트를 담당하게되어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계속되는 시간적인 압박과 변경에 대응해야하는 상황들이 이제는 너무 버겁게만 느껴집니다.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했을때는 꿈도 열정도 많았습니다. 일이 많아도 그만큼 배우는게 많아 할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계속되는 시간적인 압박에 지쳐 울기도 많이 울고 심한 우울감에도 시달렸습니다. 한 5개월 전부터 계속 이직 시도를 했으나 처우가 맞는 곳을 찾기도 힘들고 아직 저연차라 그런지 그렇게 경쟁력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직이 안될수록 계속 여기서 버텨야한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아찔합니다. 남들은 좋은회사 연봉도 괜찮은데 좀더 버텨보라고 하지만 시간이 계속될수록 제가 이곳에 남아있어도 괜찮은 상황인지 의문이 듭니다. 요즘 재취업도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저도 이곳에 힘들게 입사한지라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jjjud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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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 이직이 너무 안되요.
작년 괴롭힘으로 퇴사 후 지금 회사로 이직했지만, 직무도 전혀 안맞고, 구조조정도 심해서.. 다른 회사 찾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저번주 대기업 면접 보러갔는데 자기네는 대리급 뽑는다고. 그럼 왜 보자고 한건지.
오리매운탕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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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안하겠다는 의사 표시 후 1달이 지났습니다.
제 위로 본부장과 임원이 있습니다. 저는 본부장에게 근 1년동안 팀장 직위 해제를 요청 해왔습니다. 이곳에서 팀장하면서 원치않는 유산도 했었고, 사람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는데 제 개인적인 보상은 1도 없더라구요. 매번 본부장이 잡아서 억지로 팀장 역할을 해왔는데.. 제 위의 본부장마저 퇴사한다고 합니다. 본부장은 제 우산 같은 역할이었고, 임원이 방향성 없이 던지는 일들을 많이 막아주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 때문에 하기 싫은 팀장 역할 했던거였는데.. 본부장이 퇴사한다는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듣자마자, '팀장 직위에서 내려오고 싶다'고 임원 면담을 했습니다. (당시 임원은 본부장 퇴사 의사 모르는 상황) 임원은 "생각해 볼테니 너도 다시 생각해보라"는 답을 했고 그 말을 들은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곧 본부장이 퇴사하는데.. 제 의사에 대해 임원에게 다시 한번 가서 말씀드려야할까요? 인사팀에서는 임원 승인이 있어야한다는 입장만 고수 중입니다..
asdfgert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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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받을 시 어떻게 액션해야 하나요?
제안은 수락했는데 그 다음 어떻게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ㅠㅠ 물어볼 곳이 없어 도움을 청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천사점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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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사내AI업무 리스트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올해부터 사내에서 AI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원체 회사가 이런쪽으로 진행이 된적이 없는데 막상 업무를 맡고나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ㅠㅠ 회사에서 어떠한 부분을 적용해야 하는지 AI 업무 도입 사례등의 소개해주실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하다가잠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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