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 vs 건방진 놈 vs 건방지고 나쁜 놈
정치인, 관료, 일부 기업들은 기울어진 노동법이 국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한다 가스라이팅을 해 왔다.
한국 사회에서는 나쁜 놈은 참아도 건방진 놈은 못 참는다는 국률이 있다.
선진사회일수록 나쁜 놈은 확실히 제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는 나쁜 놈이 사과하고 반성하는 척 불쌍한 척 등 하면 봐 주는 경우가 많다. 반면, 트집 잡혔는데 고개 안 숙이고 쳐 들면 건방지다고 집단 린치 당한다. (예는 수 없이 많겠으나, 전두환 노태우가 2년 처벌 받고 유승준은 20년 넘게 못 들어 오는 것도 예일 수 있다)
말 안 들으면 밟아야 한다는 한국의 전통적 사고 방식.
한국에서는 outlier 소위 천재가 나외도 성장하기 어렵다, 건방진 태도에서 밟히기 때문이다. 공부 잘 하고 겸손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진정 뛰어나다는 것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세상에 가져 온 다는 것인데 그럴 경우 기존 지식과 부닺치게 되고 주류와 다른 주장을 해야 하기에 그 자체로 건방지게 보는 경우가 다수이다. 마찰이 안 생기려면 집단을 설득하는데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쓰며 타협하게 되고 결국 기존에 흡수되어 창의성은 소멸한다.
그래서, 한국의 집단주의로 인해 한국의 가수들 보면 아이돌 그룹들이다. 솔로가 없다. 이는 개인의 천재성과 uniqueness 보다는 시스템으로 집단의 한 부분으로 정형화를 선호하는데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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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92496
그래서, 뛰어난 사람들은 대부분 해외로 가서 들어 오지 않고 정착하는 경우가 많다. 중국인들이 다시 중국으로 돌아 가는 것과 대비 된다. AI와 로봇이 현재이자 미래인데, 한국은 이미 미국은 말 할 것도 없고, 중국에 크게 뒤져 있다. 이는 특출난 인재를 키우지 않고 하향 평준화 시키기 때문이다. 다루기 어려운 뛰어난 인재 보다는 말 잘 듣는 가짜 우수인력들만 양성한다. 뛰어난 인재는 원래 말을 안 듣는다 그러니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간섭하지 말고 그냥 둬야 한다.
한국사회에서 정치, 정부, 기업 등에서 리더급에 올라간 사람들을 보면, 소수의 창업자들을 제외하고는 능력이 뛰어나다기 보다는 소위 둥글둥글하고 인간관계를 잘한다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타협 잘 하고 같이 해 먹기를 잘 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젊은 세대들에서는 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기성세대를 학습한 성공방정식으로 대관 등에 여전히 지나친 에너지를 쓰는 창업자둘이 많아서, 서구나 중국처럼 특출한 재능과 지력을 갖춘 사람들이 드물다.
한국이 표면적 눈부신 경제 성장의 이면에는 모래성 같은 측면이 있다. 이는 경제적으로는 국민연금 고갈과 반도체 기업 쇠퇴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 국민연금 고갈이야 정헤진 것이고, 반도체 쇠퇴는 이번 AI 사이클이 지나면, 공급에서도 미국과 중국에서 상당한 증가로 한국 기업들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젠슨 황은 아시아계여서 한국에 대해 적극적이나. 미국내에서는 엔비디아의 경쟁 기업들이 나오고 있고, 일론 머스크도 반도체 진출을 선언했고 중국도 메모리 반도체를 최우선 순위에 둔 만큼 전망은 쉬워 보이지 않는다.
-왜 사상 최대 수출액에도 환율은 지속적 약세인가 -> 해외에서 한국의 전망을 안 좋게 보니
-왜 자실율과 출생율은 세계 최악인가 -> 다수 사람들에게는 헬조선, 집단 린치하고 집단 린치 당하는 저열하고 비열한 국민성
-왜 노동법으로 일자리를 보호해 준다 정부는 주장하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고용에 불안감을 갖는가 -> 한 번 밀려나 퇴직하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불안감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한국은 이제 단일 민족이란 허상 (반만년 역사 동안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열강들이 수시로 드나들고 점유를 했는데 DNA 검사하면 단일민족이라는게 얼마나 허구인지)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전세계에서 우수 인력들의 이민을 유치하고, 무엇보다 해외기업들을 유치하여 출생율 저하와 경제 유지 동력을 찾아야 한다. 즉, 전세계에서 배타성이 제일 낮고,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제공하면 된다. 그동안 글로벌 인력의 블랙홀이던 미국이 배타성을 강화하고 있는 현재가 한국에겐 기회이다. 특히 혜택을 주어 지방에 해외 기업들을 유치하고 외국인 학교 허가 등을 해 주면, 균형 발전과 수도권 부동산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본, 싱가포르, 홍콩 보다 양질의 외국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1)관료들의 권한을 대축 축소하여 대부분 규제를 타파하고, 2)노동법을 개정하여 자유로운 해고와 신규 고용이 활발해 지도록 만들어 해외 기업들이 유입되고, 3)해외에서 직접투자 자본의 진입과 회수가 자유롭도록 규제를 타파하고, 4)대기업에 집중된 지원을 폐지하고 우수 외국기업들의 지방에 유치에 지원하고 외국인 학교 인프라 구축 등에 세금을 사용해야 한다. 5)인프라 구축에서 건설사들 비리, 안전사고, LH의 독점, 철도공사/철도관리공단 등 공기업들 비리 등을 강력 처벌하여 안전하고 저비옹의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러면 균형 발전, 수도권 부동산 해결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를 늘리려면 공급을 늘리면 된다. 공급은 양질의 기업들이 증가하면 된다. 그러려면, 칭업과 더불어 해외 양질의 기업들이 한국에 오면 된다. 그러면 양질의 해외 인력들이 같이 들어 오고, 한국 기업들은 양질의 인력 채용이 용이해 지고 세수도 증가하는 선순환이 시작된다.
그러면, 그 수혜를 가장 받는 사람들은 일반 국민들, 그중에서도 양질의 임직원들로 일자리가 늘어 나기 때문이다. 가장 위협 받을 자들은 대중을 가스라이팅 하며 권력을 차지헤 온 정치인, 규제로 권한을 누려 온 관료들, 정부와 유착해 독과점을 누려 온 대기업과 공기업 경양진들이다.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한국 대기업이 잘 되냐 외국 기업이 잘 되냐는 중요하지 않다. 소수의 재벌가들과 그 측근들 그리고 그들과 결탁되어 있는 정치인, 관료들에게만 중요할 뿐이다. 한국 대기업이 미국에서 고용을 많이 해도 한국인들에겐 의미가 적다.
홈플러스는 예이다. 유럽 회사가 매각하고 나가서 한국 경영진들이 경영해 없어질 상황이다. 누가 걍영하던 그것은 임직원들에겐 의미가 없다.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것이 중요하다.
다수의 한국인들은 상사로 젠슨 황이나 일론 머스크를 원허지 한국인일 필요는 없다.
한국 경제는 미래는 싱가포르식 해외 기업들 유치이다. 그것만이 연금 고갈, 환율 약세, 최고자살 최저출생, 노동법, 정치인들과 관료들이 망치는 한국 사회의 유일한 해결책일 것이다.
대중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럴듯한 포장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사람은 공과가 다 있다. 그 공을 평가절하하는 건 아니다. 민낯은 오만해 질때 스스로 노출된다.
정치인, 관료, 일부 기업들, 평론가들은 기울어진 노동법이 국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한다 가스라이팅을 해 왔다. 국민들은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 기업들이 왜 채용을 안 할까?
겸손은 어렵고 한국인들은 나쁜 놈은 참아도 건방진 자는 못 참는다. 그래서, 다들 짜장면 시킬 때 짬뽕 시키지 못 하고 눈치보다 짜장면이요 하는 것이다. 의견 다른 것을 건방지다 보는 것이다.
(잘못된 행태라 생각하나 대중은 그렇다)
오만해 지면 추락이다. 한국에선 겸손해야 살아 남는다. ‘어머니가 이놈아 모난 돌은 정 맞는다라고 가훈으로 정했다’고 노무현 대통령이 연설에서 밝혔었다.
https://youtube.com/shorts/0fn5JHPlYrw?si=6cO-4sTT9B-VzF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