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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버튼 색, 파일마다 바꿀까요? 한곳에서 관리할까요?
새 화면을 만들며 버튼에 팀 색상을 입힐 때가 있습니다. 파일마다 색상값을 고칠지, 전역 CSS 한곳에서 관리할지 먼저 결정하면 이후 수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TypeScript 일간에서 133 stars today를 확인한 shadcn-ui/ui는 React UI 컴포넌트의 소스 코드를 프로젝트에 추가해 고쳐 쓰는 도구입니다. 9월 5일에는 기존 파일을 덮어쓰기 전 diff 확인을 다뤘고, 오늘은 새 프로젝트의 색상 관리 방식을 봅니다. 공식 테마 문서에서는 CSS 변수 방식이 기본값입니다. components.json에서 cssVariables가 true이면 전역 CSS의 :root와 .dark에 있는 --primary·--primary-foreground 값이 기본 Button의 배경·글자 색에 연결됩니다. 밝은 화면만 바꾸고 어두운 화면을 놓치면 글자가 잘 안 보일 수 있으므로 두 화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작게 시험하려면 일회용 새 React 프로젝트에서 [email protected]으로 Button 하나를 추가하세요. components.json과 전역 CSS 경로를 확인하고 두 모드의 변수 값을 바꿔 버튼과 글자의 대비를 봅니다. 색상값을 각 컴포넌트의 Tailwind 클래스에 직접 넣는 방식도 있지만, 공식 문서는 초기 설정에서 --no-css-variables를 선택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기존 프로젝트의 방식 전환은 삭제·재설치가 필요하므로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최신 안정 릴리스 [email protected]은 9월 4일에 나왔고 main은 9월 16일에도 변경됐습니다. 시험 버전을 고정하고 MIT 라이선스 고지, Tailwind CSS와 다크 모드 설정까지 확인한 뒤 팀에 맞는 방식을 고르세요. https://github.com/shadcn-ui/ui
1435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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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지금 일을 쉬고있고 새회사에 면접본후 희망연봉을 기재할 단계에 와있습니다. 대리급이고 기존경력 모두 인정받는다는 가정하에 기존연봉에서 얼마나 인상하는게 일반적일까요? 추가로 저는 물류관련직무입니다 (사무직) 도움주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히든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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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는 누구인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를 보며 나는 진짜와 가짜 사이를 끊임없이 오간다. 한쪽을 믿고 응원하다가도 어느 순간 그를 의심하고, 다시 다른 한쪽 편에 선다. 요즘 업무 툴로 AI를 적극 활용하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들쥐를 만들어 낸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열어보는 일조차 피로하게 느껴진다. 들쥐가 너무 많다. AI가 만든 듯한 형식의 문서는 일단 긴장하고 읽는다. 진짜인 척하는 가짜가 숨어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과연 업무는 효율화된 걸까? 어쩌면 일을 줄이는 대신, 진짜와 가짜를 감별하는 업무만 늘어난 건 아닐까. 아니, 어쩌면 감별할 필요조차 없는지도 모른다. 가짜를 진짜처럼 보이게 만드는 데 열심이고, 그것을 보고 좋아하는 윗분들. 우리는 그런 문화를 흔히 광팔이 문화라고 부른다. AI 덕분에, 광팔기 좋은 날이 되었다.
10년차영업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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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선배님들 조언 간절합니다!
안녕하세요 첫 회사 입사 9개월차 신입입니다. 제가 지금 초봉으로 2800을 받고 있는데 너무 적은거 같아요. 비슷한 스펙에 같은 직종치고 적은편 맞습니다. 근데 고민인게 다음에 이직할때도 제가 받는 연봉을 물어보고 2800받았구나 하고 또 얼마 못올릴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초봉 스타트를 너무 낮게 시작한거 같아 남들보다 뒤에서 시작하는 기분이 자꾸 듭니다…어떻게 해야하죠 저…하 제 친구는 이직할때 사실은 당시 연봉이 3200이었는데 3400받고있다고 하고 3700으로 이직했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해야하는건가요..? 제 친구는 다행이 연봉증명 서류를 떼오라고 하지 않았다는데, 떼오라는 경우도 있지않나요? 있다면 흔한가요? 저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뿌앙뿌앙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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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당첨!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 구로구 항동 행복주택 당첨이 되었는데 살아보신분 계신가요? 사실 몇 년째 안걸리길래 미달났었던 항동으로 넣었는데 예비70번대였는데 갑자기 당첨 문자가... 이전 당첨자들이 다 계약을 안한거겠죠? 인프라나 생활환경 집 내부 이런게 다들 어떤지 궁금해요! 고민입니다! 청년29형 입니다
아아는역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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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연봉계약서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거여! 다들 어땠는지 투표 부탁드립니다
뿌앙뿌앙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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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제목 그대로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연봉계약서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거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 떼오라는 회사 많나요??????
뿌앙뿌앙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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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이전회사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제목 그대로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연봉계약서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거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 떼오라는 회사 많나요??????
뿌앙뿌앙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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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동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저보다 연차가 2년 높은 같은 직급의 동료가 있습니다. 팀에서 그나마 가장 오래 다녔고 업무도 잘 알고 있어서 제가 종종 질문을 하는데, 질문할 때마다 본인 기분에 따라 친절하게 알려줄 때도 있고 까칠하게 반응할 때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순간 기분이 나쁘긴 했지만, 그냥 ‘성격이 좀 그렇구나’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제가 휴가 대직을 하면서 인수인계를 위해 “퇴근 전에 인수인계 내용 작성 부탁드립니다”라고 한마디 했다가, 그 동료가 크게 화를 냈습니다. 그 이후로 약 3주 동안 제가 질문할 때마다 유독 까칠하게 대했고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최대한 건드리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이후로 3개월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도 제가 업무 관련 질문을 했는데 또 기분 나쁜 듯한 반응을 보였고, 마침 그 모습을 본 본부장님이 “둘이 무슨 일 있냐, 사이가 안 좋아 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는 그때 이후로도 최대한 먼저 친절하게 대하고, 업무적으로도 최대한 좋게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계속 본인 기분에 따라 저에게 짜증을 냅니다. 그러다가 또 어떨 때는 갑자기 먼저 잘해주기도 하고요. 이런 기분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동료를 어떻게 대하는 게 좋을까요? 본부장님도 어느 정도 상황을 눈치채신 것 같은데, “저에게 조금만 친절하게 대해주시면 좋겠다”고 직접 이야기해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최대한 업무적으로만 대하면서 신경 쓰지 않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 묻고 싶어도 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그 동료한테 물어볼 수 밖에 없습니다
에고오힘들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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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들의 본성대로 변했을 뿐이지
내가 그들을 돼지로 만든 게 아니다. 원래 그들의 본성대로 변했을 뿐이지."(I didn't turn them into pigs. They just changed back into their true nature.) 다시 인간의 탈을 쓴 모습으로 돌아가라."(Go back into your disguises. / Return to your disguises.) 유능한 장수의 역설: 오디세우스는 뛰어난 지략으로 트로이를 무너뜨린 유능한 장수이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약탈과 대학살을 자행했습니다. 키르케는 이들이 겉으로는 '이성과 문명'을 가진 인간 행세를 하지만, 속은 탐욕스러운 짐승과 다름없음을 지적합니다. 위선의 고발: 인간으로 되돌릴 때 "가면(disguise)을 쓰라"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원래 돼지(짐승)이며 '인간의 모습'은 그저 욕망을 감추기 위한 껍데기일 뿐이라는 냉소적인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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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임 팀장님 열여덟 분과 7시간을 보냈습니다.
몇 년째 저를 믿고 불러 주시는 곳이라, 담당 과장님을 다시 뵙는 것부터 반가웠습니다. 신임 팀장님들이라 참여도가 정말 좋았고, 중간중간 질문도 많았습니다. 몇 주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강의가 이어져 체력은 조금 버거웠지만, 강의 자체는 참 즐거운 날이었네요. 오늘도 제 강의에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신임팀장교육 #팀장리더십교육 #리더십강의 #성과관리교육 #김주연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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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감사 스킬의 ‘미확인 후보’를 취약점으로 세지 않으려면
보안 감사 결과를 팀에 공유할 때, 코드에서 의심스러운 경로를 봤다는 사실과 실제 취약점을 확인했다는 결론은 다릅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일간에서 1,434 stars today로 눈에 띈 cloudflare/security-audit-skill을 확인했습니다. 조사 시점 별 5,440개, 포크 332개였습니다. Cloudflare가 공개한 코딩 에이전트용 보안 감사 스킬입니다. 공식 문서는 결과를 confirmed, needs_validation, rejected로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권한 정책이 저장소에 없다면, 확인하지 못한 사실과 소유자가 확인할 방법을 needs_validation에 남깁니다. 이는 설명용 상황이지 특정 서비스의 취약점 발견 사례가 아닙니다. 작게 시작하려면 대상 코드를 실행하기 전에 SKILL.md의 guidance/full audit 구분과 report-schema.json의 blockers·validation_plan 필드를 읽어 보세요. 이번 글에서는 실제 감사나 취약점 검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감사에는 하위 에이전트, Node.js, OS 수준 샌드박스가 필요합니다. 네트워크·환경 변수·쓰기 범위를 통제할 수 없다면 대상 코드를 실행하지 말라는 지침입니다. 팀 승인 범위·민감 정보 처리도 먼저 정해야 합니다. MIT 라이선스, 확인한 main 커밋은 9월 14일이며 공개 릴리스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https://github.com/cloudflare/security-audit-skill
143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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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저 혼자 못하는거같아서 매일 자괴감이 들어요..
저는 주니어이고 올해 직무를 바꿔 올해 3월부터 새로운부서에 왔습니다 팀원분들은 소수이고 다 시니어이십니다(경력이 최소 2~3배이상) 부서는 회사의 핵심부서이고 팀원분들 다들 핵심인재십니다. 부서 특성상 타부서와 협업할일이 많은데 그마저도 시니어 대상입니다. 지금 맡은일은 프로젝트에서 부담당으로 들어가있는데 주담당자분이 너무바쁘셔서 신경을 못쓰실때가 많아 제가 리딩하고 이끌어가야할때가 많은데 제가 다른분들에 비해서 경험도 적고 아는게 많이 없는지라 회의에서 한마디도 못하고올때가 많습니다 부서자체가 그런부서이고 틀려도 좋으니 자신감을가지고 주도적으로 방향성을 잡고 이끌어가야하는데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너무드네요.. 매일매일 회사끝나고 공부를 하는데도 AI시대에 그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내껄로 만드는데도 속도가 좀걸리는지라 공부한걸 업무에 적용하는데도 다른분들에 비해 뒤쳐집니다( 협업하시는분들은 본업이시긴 합니다) 주변에 고민을 얘기하면 지금은 못하는게 당연하다라고하고 인지하고는 있지만 사실상 업무투입되었을때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상황을 보고있자니 막막하기만 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중앙차로버스전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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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반 직무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약3년간 2곳의 회사를 다니다가 결국 직무전환을 목표로 올해초에 퇴사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라 자꾸 생각을 확장 못하고 있는데 제 경력을 조금이나마 살려서 전환을 할지 아예 다른 직무(예전부터 희망했었으나 포기했었음) 로 갈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예 다른직무라 하면 crm 마케팅을 생각중이구요 마케팅 중에 굳이 crm이라 하면, 콘텐츠 제작이나 퍼포먼스마케팅보다 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수 있는 crm 마케팅을 생각중입니다. 관련경험은 최근에 교육활동(4개월간)을 들었었구요 프로젝트2개 1개 개인프젝 했었습니다. 하면서 저는 무언가 상황을 분석하고 방향을 고민하는게 재밌더라구요. 자꾸 이직준비하면서 할 수 있는 걸 하자와 해보고싶은게 있다면 그래도 해보자 하는 생각이 많이 충돌합니다. 30대초반 신입 마케터 가능할까요. 직무전환 해보신 분들의 얘기가 궁금합니다..!
띙구르르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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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노잼 중견 vs 고연봉 다이나믹 스타트업
말그대로 이번에 위와같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직군은 패션디자인쪽이고, 10년차 정도로 현재 중견 근무중입니다만, 앞으로 몇년을 더 해도 못 받을 연봉과 함께 스타트업 팀장급 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썩어도 준치라고, 안정적인 회사에 있는게 맞을지, 한달이라도 더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하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개미1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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