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1년 3개월차... 이게 맞는걸 까요?

03월 09일 | 조회수 172
익명의편지

제가 제품 개발 및 기획, 마케팅 부서로 들어왔습니다. 인원은 40~60명 되는 회사인데.... 놀랍게도 입사하는 첫날...인수 인계 자료도 없고.... 팀내에 저 혼자 더군요... 나중에 뽑아 준다는 말만 반복하고... 기확서, 보고서, 부자재 등 모든 업무를 혼자 하다가.... 못참겠어서... 지난달 12월 보고서를 하나 써올렸습니다... 부자재도 싼것만 찾고.... 디자인이나 패키지도 싼것민 찾으면... 제시간에 성과도 안나오고 제품도 못한다고 보고서를 올렸는데.... 대뜸.... 저보고 생산 라인의 부자재랑 품질 관리로 가라고 통보하네요. 이게 맞는건지....어이가 없어서 푸념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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