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위로 본부장과 임원이 있습니다. 저는 본부장에게 근 1년동안 팀장 직위 해제를 요청 해왔습니다. 이곳에서 팀장하면서 원치않는 유산도 했었고, 사람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는데 제 개인적인 보상은 1도 없더라구요. 매번 본부장이 잡아서 억지로 팀장 역할을 해왔는데.. 제 위의 본부장마저 퇴사한다고 합니다. 본부장은 제 우산 같은 역할이었고, 임원이 방향성 없이 던지는 일들을 많이 막아주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 때문에 하기 싫은 팀장 역할 했던거였는데.. 본부장이 퇴사한다는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듣자마자, '팀장 직위에서 내려오고 싶다'고 임원 면담을 했습니다. (당시 임원은 본부장 퇴사 의사 모르는 상황) 임원은 "생각해 볼테니 너도 다시 생각해보라"는 답을 했고 그 말을 들은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곧 본부장이 퇴사하는데.. 제 의사에 대해 임원에게 다시 한번 가서 말씀드려야할까요? 인사팀에서는 임원 승인이 있어야한다는 입장만 고수 중입니다..
팀장 안하겠다는 의사 표시 후 1달이 지났습니다.
03월 09일 |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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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gert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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