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이벤트
🎁 베스트글 선정되면 리멤버 포인트 지급!
베스트글
매주 월, 목 업데이트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할 때 이직처로 거래선에서 난 선물 받는 게 좋을까요?
업종이 다른 회사 팀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거래하던 금융사들이 날짜 맞춰서 난이나 꽃 보내주겠더고 하는데, 정중히 거절하는 게 좋을까요? 이직 경험이 부족해서 질문드려봅니다.
캐스트
억대 연봉
4일 전
조회수
367
좋아요
1
댓글
3
현대오토에버 전문대
현대오토에버 개발직군 전문대는 떨어질까?
DDonggle
4일 전
조회수
2,007
좋아요
4
댓글
7
이직 문의
40초반입니다. 현직장은 새로하는 사업마다 잘안되서 미래가 불투명하고, 사내분위기도 다운되어있는지 ..5년째 다되어가네요 지금은 직접설계를 하지않지만.. 이직의 기회가 있어 하려는데.. 급여도 오르긴하지만.. 늦은나이에 잘할수있을까 싶어서요.. 이직하려는곳은 직접설계 분야구요.. 어떻게든 적응하겠지? 괜히 자신감없이 갔다가 못버틸지? 고민되네요ㅜ 두서없이 쓴 얘기 봐주셔서 감사해요ㅜ
국내용
4일 전
조회수
1,445
좋아요
9
댓글
7
매일아침 화장실로 출근하는 부하직원..
제가 꼰대마인드를 갖고 있는건지 모르깄는데요.. 3년동안 매일 화장실로 출근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한시간 넘게 자리를 비워요.. 윗분들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조금 일찍 출근해서 들리는건 어떨지 이야기도 해보고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에 대한 회사문화를 설명해주기도 했는데요.. 대답은 하지만 고쳐지지 않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bbks
은 따봉
4일 전
조회수
12,791
좋아요
34
댓글
72
뒤에 직원이 자꾸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
뒷자리에 CS직원이 있는데 매번 헛기침 소리에 틱장애처럼 이상한소리를 1분 간격으로 내니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ㅠ CS 진상 받고나서도 다 들리는 혼잣말로 뒷담하고.. 다른 직원분들은 별로 신경 안 쓰시는거 같고 저만 예민해서 그런건가하는데 어디다 말하기도 애매하고 참 난감하네요ㅠ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냥저냥77
4일 전
조회수
1,042
좋아요
0
댓글
4
투표 퇴사고민
회사 다닌지 3년차입니다. 6개월 전부터 새로운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일이 어렵고 재미없어요. 적성에도 안 맞구요. 반복되는 좌절로 인해 번아웃이 온 것 같기도해요. 요즘 지쳤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일을 해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고, 일을 못 끝내서 울고 괴로워하며 잠을 못 자는 날이 반복됩니다. 해야 할 일을 못해 가고, 업무지시나 미팅 내용을 이해 못 할 때가 많아요.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데 바보같이 아무 생각이 안 나서 고민이에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팀에 도움이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자기혐오만 심해지고 있어요. 지금은 될대로 돼라가 마인가 됐는지 하기싫다 외에 아무 생각이 없어요. 일에 대한 생각보다 경미한 사고가 났으면 좋겠다. 아파서 응급실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게 엄살인가라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쉬고 싶어서 퇴사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퇴사하고 나면 더 힘들다고 극복해 보라고 하네요. 일이 힘들어서 지친 것 말고는 사람도 좋고 복지도 좋고 조직문화도 좋아요.
고민이많아
4일 전
조회수
636
좋아요
2
댓글
6
이직해도될까요
5개월차 신입입니다 회사 규모도 너무 작고 무엇보다 쌩신입인데 사수가 없어 모든 업무 지시, 보고, 미팅등은 대표님과 다이렉트로 해야하는 회사입니다… 일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던 와중 직원 5명중 2명이 퇴사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어 뭔가 조바심이 난다고 해야하나? 괜히 불안한 마음에 이곳저곳 이력서를 넣긴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빨리 이직하는 경우도 있나요 ?? ㅠㅠ
물만듀
5일 전
조회수
371
좋아요
0
댓글
2
퇴사한지 2개월 된 전 직장에 청첩장 돌려야 되나요?
약 5년정도 일했고(여직원중에 가장 오래일했음) 나갈때 결혼으로 인한 지역이동때문에 퇴사한거라서 회식도 하고 좋게 나갔어요 빈말이겠지만 내 결혼식때 가자 뭐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하고,,, 거래처들도 결혼할때 모바일 청첩장 보내라고 하고 다른거래처 팀장님은 퇴사하고 나서 날짜 물어보더라구요,,,,, 원래는 안주고 넘어가는건데 그 팀장님께서 날짜를 물어보셔서 모바일이라도 주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직접 전직장인데 식사자리하면서 청첩장 주는것도 웃기기도 하고 )
바닐라맛
동 따봉
5일 전
조회수
9,433
좋아요
30
댓글
43
입사확정은 언제기준일까요?
면접을 봤는데 상무님과 부장님두분이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을 보고 상무님께서 확정되었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차주에 인사팀에서 연락이 갈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되도록 연락이없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아야 합격인건지 면접때 입사하세요라고 하는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전여태까지 인사팀에서 오퍼레터 받은 뒤에 입사확정일을 말했는데 회사마다다른건지 의문입니다.
풀네임이당
5일 전
조회수
500
좋아요
2
댓글
2
동작구 동네모임
동작구 거주하거나 출퇴근러들 친목방 운영 중입니다. 인원은 30명정도되고 나잇대는 20대중반~30대중반이에요. 동작구 외 인근지역(용산,서초,관악)분들도 계시니 편하게 신청 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간단한 확인 후 초대드리고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sCuWd2yf
잘찾겠다꾀꼬리
5일 전
조회수
224
좋아요
0
댓글
0
[커리어고민] 여행에 진심인 조직문화 담당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에 진심인 조직문화 담당자이며, 17년차 직장인입니다. 금융회사에서 HRM, HRD, 조직문화 두루 경험했고, 지원부서 뿐 아니라 현업 IB에서도 2년 동안 PF관련 업무 경험이 있으며, 면접을 통한 그룹 조직(오너직속 전략실 포함) 근무 경험도 2회(약 7년)도 있습니다. 최근 너무 하고 싶은 업무가 생겨서 작년부터 준비하고 팀장님 보고 마치고 올해 초에 거의 실행이 가까워 왔는데, 회사 경영 상의 이유로 사내복지성 조직문화보다는 효율성에 집중하자고 하시는 상무님을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사장님의 경영 방침입니다.) 여행에 미쳐있는 조직문화 담당자로서 그 어떤 업무보다 여행관련 컨텐츠와 컨설팅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저는 1. 조직문화 진단 결과 바탕의 FGI를 시행하면서 임직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2. 꽤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Travel Planner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3. 또한 여러사람에게 파일럿을 시행해본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노력한 결과물을 직접 실행해보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크지만, 제가 개발한 Travel Planner 서비스야 말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단비 같이 꼭 필요한 사내복지라는 믿음이 있기에 포기하고 싶지 않네요. Travel Planner는 바쁜 구성원들이 제대로된 여행을 도와줄 수 있도록 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계획과 준비, 리스크 관리 및 체크리스트까지 제공해주는 종합 컨설팅 서비스입니다. 온/오프라인(대면/비대면) 및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입체적으로 여행을 지원합니다. 문제는 이 서비스가 세상에 없던 조직문화 및 사내복지 활동이다보니 1. 일반 회사에 "없는 포지션"을 만들어서 찾아가야 하는 엄청난 숙제 2. 현직 금융회사 직원이다보니 기본 연봉이 높은 편이라 갈수 있는 회사가 제한적 이어서 새로운 직장을 찾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긴 글을 읽어주신 선후배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1. 헤드헌터를 찾아 기획서&이력서를 주고 적정 기업에 역제안을 부탁하는 방법 2. 가고 싶은 회사를 타겟팅하여 직접 연락해서 제안해보는 방법 3. 그외 어떤 좋은 방법들이 있을까요? 혹은 어떤 방법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Travel Planner 서비스와 개발자의 채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는 이메일주소를 주시면 가벼운 소개자료를 송부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허락하여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NFP SY
억대 연봉
5일 전
조회수
727
좋아요
14
댓글
9
저 빼고 다 권고사직인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년차 들어선 사원입니다. 제목 그대로 올해 상반기에 저희 팀 내 저 빼고 모두 권고사직을 받았어요. 팀이 해체되면서 일까지 같이 없어지는 거면 모르겠는데, 제가 딴 팀으로 편입은 되지만 지금 하고 일을 모두 가지고 가는 거라고 하네요. (참고로 원래 5-7명이서 하던 일입니다.) 말만 팀으로 편입됐지 사실 상 사수가 없는 체제로 간다고 하고, 하반기 되어서야 뽑아줄 수 있다고 합니다. 위에 아무도 없냐고 물으시면 한 분 계세요. 본부장님. 근데 제가 입사 이래로 한번도 자리에서 일을 한 걸 본적이 없으신 분이에요. 맨날 핸드폰으로 영상 보시고 본인이 술 드시고 싶으실 때 나가시는 분이에요. 그런 분이 저한테 오늘 같이 일해주겠다. 같이 잘해보자. 라고 말씀하시는데 전혀 신뢰감이 없게 다가오네요. 같이 일하신 사수분들은 모두 오히려 권고사직을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저를 되게 안타까워 하시지만 그래도 통보 받자마자 퇴근하시고 안나오시더라구요. 말그대로 전 독박 씌였어요.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아직은 일을 스스로 해내기 어려운 연차라서 앞으로의 상황이 너무 막막해요. 현재 조정은 4월까지고, 새로 개편된 조직은 5월부터입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런하는 게 맞다고 판단은 서는데, 그래도 한번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관련해서 조언 주실 수 있음 부탁드리겠습니다.
필라델피아치즈
5일 전
조회수
1,059
좋아요
1
댓글
3
노래 공유 취미
https://open.kakao.com/o/gd41INvd 출퇴근길, 집에서 쉬면서, 가능하면 일하면서도 노래 공유하고 듣는 취미 공유하실분들 초대합니다.
라투아
5일 전
조회수
138
좋아요
0
댓글
0
융통성있게 일하라네요.
저보다 4살은 많은 맞후임이 저에게 유도리를 찾으십니다. 전체적인 업무의 이동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와중 본인은 그 업무가 싫다고 하네요. 이유는 이유같지도 않고 딱봐도 투잡에 영향있어서 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본인 개인사정을 개입하지말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자세히 작성은 어려우나 너처럼 일하기 싫다, FM으로 일하기 싫다, 유도리 있게 일해라라고 말하더라고요 평소 나이 많고 성별차이로 지적을 최대한 아끼고 있었는데 누군가를 가르칠 때(지적할 때) 옆에서 좋게 좋게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좋게좋게라는 말은 기준이 본인이 타인을 바라볼 때 본인이 느껴야하는 것이지 타인이 나를 그렇게 봐주길 바라는 건 아니잖아요? 항상 남들이 자신도 그렇게 봐주길 바라니 업무 발전이 안되고 팀일(회사일)을 개인(투잡)사정으로 2순위로 만들고 얼렁뚱땅 일처리를 하는거죠. 결국 다른거 하시겠다. 하셔서 다른거 하셔라하고 끝내긴 했으나 이래서 가르치기 편한 어린 사람이 낫구나 생각했답니다......
미요밍
5일 전
조회수
738
좋아요
3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