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6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거울은 꾸며 주지 않는다
- 단지 있는 그대로를 보여 줄 뿐이다 아침마다 우리는 거울 앞에 선다. 머리를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고, 얼굴을 살핀다. 거울은 우리의 부족한 점을 감추지 않는다. 주름이 생기면 주름을, 피곤하면 피곤한 얼굴을, 웃고 있으면 웃는 표정을 있는 그대로 비춘다. 거울은 결코 아첨하지도 않고, 비난하지도 않는다. 다만 사실을 보여 줄 뿐이다. 그래서 거울은 가장 정직한 존재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좋게 보려는 본능이 있다. 자신의 실수는 환경 탓으로 돌리고, 자신의 장점은 크게 평가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자기 합리화"라고 부른다. 이러한 성향은 때로는 상처받은 마음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지나치면 현실을 왜곡하게 만든다. 결국 자신을 제대로 보지 못하면 성장의 기회도 놓치게 된다. 인생에서도 거울은 필요하다. 물론 유리로 된 거울만을 말하는 것은 것이 아니다. 때로는 가족의 충고가 거울이 되고, 친구의 진심 어린 조언이 거울이 되기도 한다. 직장에서의 평가, 실패의 경험, 예상치 못한 비판도 우리 모두를 비추는 거울일 수 있다. 듣기 불편하다고 해서 거울을 깨뜨린다고 얼굴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거울을 없앤다고 현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오늘날 우리는 "꾸며진 거울"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지도 모른다.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는 성공한 모습과 행복한 순간만 가득하다. 보정된 사진과 화려한 삶이 넘쳐난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고, 자신의 현실을 초라하게 여긴다. 그러나 그것은 거울이 아니라, 편집된 화면일 뿐이다. 진실을 보여주기보다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 담아낸 결과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권력은 거울보다 박수를 더 좋아한다. 지도자가 듣기 좋은 말만 듣기 시작하면 현실과 멀어진다. 참모들이 사실보다 충성을 앞세우고, 국민의 목소리보다 권력자의 표정을 살피게 되면, 국정은 방향을 잃는다. 건강한 민주주의는 권력을 비추는 거울이 존재할 때 유지된다. 언론이 그렇고, 야당이 그렇고, 국민의 비판이 그렇다. 거울이 불편하다고 치워 버리는 순간, 권력은 스스로를 잃어버린다. 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소비자의 불만을 외면하는 기업은 결국 시장에서 외면받는다. 조직 안에서 직언이 사라지면 혁신도 사라진다. 직원들이 침묵하는 조직은 평온해 보일 뿐, 건강한 조직은 아니다. 거울 없는 조직은 결국 현실을 보지 못한 채 위기를 맞게 된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가운데 하나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안다는 것이다. 자신의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인정하며, 부족한 부분을 메우려 한다. 반대로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은 언제나 남의 탓을 먼저 한다. 현실보다 자신의 해석을 더 믿기 때문이다. 공자는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잘못이다"라고 했다. 잘못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거울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거울은 우리를 비난하지 않는다. 또한 칭찬하지도 않는다. 그저 사실을 보여 줄 뿐이다. 중요한 것은 거울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다. 흠을 발견했다고 좌절할 필요도 없고, 외면할 이유도 없다. 오히려 그것이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사람은 거울 앞에서 단장을 하지만, 삶은 거울 앞에서 성숙해진다. 진실을 외면하는 사람은 잠시 편안할 수 있지만, 오래 성장하지 못한다. 반대로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더 나은 사람으로 나아갈 수 있다. 거울은 결코 우리를 꾸며 주지 않는다. 단지 있는 그대로를 보여줄 뿐이다. 그러나 그 정직한 반영을 받아들일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바꾸어 갈 수 있다. 결국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울이 아니라,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직시하는 용기인 것이다. [위 글은 송면규 박사 브런치 칼럼에서 가져왔습니다]
송작가카페
쌍 따봉
3일 전
조회수
101
좋아요
1
댓글
0
갑자기 권고사직
경력직으로 이직한지 1년좀 넘어요. 기존 근무자와의 불화를 이유로 권고사직 합의서를 받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가장이고 오늘 합의서 받았는데 8월초까지만 근무하래요
노노노예스
3일 전
조회수
539
좋아요
2
댓글
4
환승이직 다들 어떻게 보세요?
진지하게 환승이직 고민중입니다 이력서를 받으셨을때 환승인걸 알게되면 채용 담당자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으리렝
3일 전
조회수
278
좋아요
0
댓글
4
힘들어요
몸은 괜찮은데 정신이 너무 힘들어요... 이런 고민 털어놓을 동료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팀장은 너무 외롭네요
히히덕
3일 전
조회수
129
좋아요
1
댓글
1
입사 한달차, 일이 쏟아지는 상황 속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10인 내외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초 들어온 직군보다 더 폭넓게 일을 하고 있고, 책임져야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제 위로는 보고 체계가 3명 정도 있고요. (사수,팀장,이사,대표) 다만 문제가.. 팀장라인부터 보고가 느려져서 일이 진전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마감이 촉박한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른 컨펌이 완료돼야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팀장님께서 아무래도 다른 일들로 바쁘셔서 제가 해야하는 일에 대한 컨펌이 느리십니다. 문제는 또 팀장라인에서 어떻게 저떻게 컨펌 받았는데 이후 라인에서 또 리젝 먹으면 또 다시 처음부터 그렇게 해야하는게 문제입니다. 너무 뒤쳐지고 있어서요.. 저도 프로젝트를 3개 정도를 병행중인데, 가장 중요한 일들이 미뤄져서 데드라인 전 야근이 거의 확정인 상태라 매우 답답합니다.. 아직 한 달 밖에 안됐고, 제가 이 부분을 말하는 건 너무 시기상조인 듯 해서 아직은 지켜보는 중입니다만... 팀장님이나, 팀장님을 바쁘게 한 회사를 탓하고만 싶지는 않아서,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지. 모두가 이렇게 바쁘고 답답하게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는 무늬와 연봉만 스타트업이지 보고체계나 업무 융통성은 대기업 저리가라 수준인 듯 해서요 (물론 대기업은 안 가봐서 모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면,, 다들 이렇게 사는거니까 나도 어른이 되고 있는거다. 다들 당연히 바빠서 어쩔 수 없다. 정도려나 싶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있고, 어떤 마인드셋을 가질 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작팔
3일 전
조회수
268
좋아요
1
댓글
0
왜 할 도리는 안하고 축의금만 받아가려고 하는 거죠?
40대 중반이라 또래들은 10년쯤 전에 거의 다 결혼을 했습니다. 저는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지인들 축의금은 당연하다는 듯이 다 내며 살아왔고요. 지금까지 낸 축의금만 해도 천만원을 훌쩍 넘길 겁니다. 근데 요즘 회사 어린 친구들 결혼하는 거 보고 있으면 옛날이랑 너무 달라서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지? 싶어요. 불과 10년 전만 해도 결혼식은 지인들 초대해서 축하 받는 진짜 행사 느낌이었습니다. 청첩장 나오면 다섯명씩 열명씩 지인들 모아서 거하게 청모하고 밥 사주는 게 기본이었잖아요. 그러면서 청모 초대받는 사람들도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서 인사하고 결혼식때 또 만나서 반가워하고. 회사 사람들이랑 하는 청모도 평소에는 대화 안 해봤던 회사 사람들도 청모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결혼식때도 만나면 좀 더 반갑고 그래서 진짜 잔치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게다가 청모 못 오는 사람한테는 우편으로라도 종이 청첩장을 보내는 게 당연했고, 멀리서 온 사람들한테는 몇만원씩 차비를 챙겨주고, 결혼식 왔는데 식사 못 하고 가는 사람들한테는 답례품을 주기도 하고, 식당에 자리 없어서 못 먹는 사람들 생기는지 확인해서 안되면 근처 다른 식당을 예약해서라도 다들 식사 대접을 해주고 했던 게 당연한 거였잖아요. 뭐랄까. 결혼식은 본인들이 손님들을 초대한 자리였으니까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대접해야지 하는 마음들을 다 갖고 있는 게 보였거든요. 근데 요즘은 청모 안 하는 게 추세라면서 회사에서 밥 한 끼 사며 초대하는 친구를 단 한 명도 못 봤습니다. 물어보면 친구들이랑도 청모를 안 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회사에는 종이 청첩장이라도 나눠주는데 친구들한테는 주로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급히 시간 내서 가느라 밥 못 먹고 가는데도 답례품 챙겨주는 결혼식은 최근에는 본 적이 없고요, 멀리서 가도 차비는커녕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못 들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보면 요즘 식대가 얼만데 축의금을 그것만 내냐며 액수 가지고 싸우잖아요. 가면 10 안가면 5가 국룰이라는 것도 너무 웃겨요. 10년 전만 해도 당연하게 하던 도리는 하나도 안 갖추면서 손님들이 내는 축의금 액수 가지고 계산기 두드리는 게 너무 짜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식이 언제부터 이렇게 대놓고 장사가 됐죠? 결혼식장 식대가 비싼 건 그 식당 밥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식장 대관료를 식대에 녹여내서 비싼 거잖아요? 본인들 허영심이랑 예식장 상술 때문에 비싸진 식대를 왜 하객들 축의금으로 보전받으려고 합니까? 결혼으로 장사 좀 하지 맙시다. 그럴 거면 본인들부터 예전처럼 청모 챙기고 답례품, 차비 다 준비하고 나서 축의금 따지세요.
동고동rocker
금 따봉
3일 전
조회수
8,610
좋아요
136
댓글
65
소통이 너무 없어요
사무직 기획.관리 부선데 타부서와 소통이 너무 없어요 그냥 부서장이 배치해준 업무자체가 그러하네요 혼자 연구하다 퇴근하는 외로운 느낌..
으라차리
은 따봉
3일 전
조회수
187
좋아요
1
댓글
3
업계가 좁은 자의 이직(?)
올해 이직을 해서 무탈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처음 이직했어요) 저는 타 업계에서 이직을 한 케이스이고, 지금 회사에는 만족하고 당장 이직에 대한 생각도 없는데요.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가 참으로 좁은 분야입니다. 누군가 이직하려고 같은 업계 다른 회사에 지원하면 면접도 보기 전부터 회사에서 알게 되는...?(ex. 야 너네 누구누구 우리 회사 지원했대ㅋㅋㅋ)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기 위함이긴 합니다만, 회사간 이직이 흔한 업계인지라 소문이 빨리 돈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 제가 이전에 일했던 회사는 워낙 규모가 작았던지라 이직을 하든말든 재직하는 회사에서 전혀 몰랐는데, 타업계는 금방 소문이 돈다기에 신기했습니다. 저처럼 이직 시도 시 소문이 빨리빨리 도는 업계에 계신 분들은 이직할 때 어떤 마인드로 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소문이 돌든 말든 내가 옮기겠다는데 뭔 상관 vs 내가 어딜 가든 소문이 도는 업계라면 그 업계를 떠날란다
바리바리김
3일 전
조회수
271
좋아요
0
댓글
2
주식으로 부자된 친구... 왜 저만 재수가 없는 걸까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잠도 안 오고 정말 죽겠습니다. 처지가 비슷해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습니다. 둘 다 그냥저냥 회사 다니면서 비슷하게 벌어서 아등바등 살아가던 사이였습니다. 근데 작년에 얘가 갑자기 주식을 시작했어요. 이렇게 벌어서는 답이 없다며 그래도 큰회사 사면 망하진 않겠지 적금보단 많이 벌겠지 라면서 적금 만기된 거랑 여윳돈을 다 주식에 넣었다는 겁니다. 차트를 볼 줄 아는 것도 아니고 뭐 공부를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진짜 딱 자기가 아는 큰회사고 살 때 오르고 있었다는 게 이유의 전부였습니다. 근데 그게 다 올해 미친듯이 올라서 난리가 났고 친구는 만날때마다 싱글벙글하더니 몇 달 전에 다 팔고 회사도 그만두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행을 다녀요. 제가 그렇게 가고싶었던 유럽, 지중해, 반짝이는 바다, 예쁜 숙소, 예쁜 옷 입고 행복해하는 사진을 인스타에 계속 올리는데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친구 퇴사 소식을 듣고 부러운 마음에 뒤늦게 뛰어들었다가 지금 잔뜩 물려 있는 상태고요.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같이 서있었는데 지금 친구는 한참 앞으로 달려나가서 보이지도 않아요. 인스타도 보기 싫어서 저도 모르게 언팔을 해버렸는데 친구는 알지도 못하겠죠. 둘 중 하나라도 잘되면 너무 좋은 일인데 저는 왜 이렇게 찌질하고 못난 걸까요. 이제 주식창은 들여다보지도 않아요. 얘는 도대체 무슨 운을 타고났길래 아무 노력도 없이 인생이 바뀐 걸까요? 왜 저만 이렇게 재수가 없는 걸까요?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 걸까요?
Aro7
쌍 따봉
3일 전
조회수
15,683
좋아요
289
댓글
147
남친이 절 너무 사랑하나봐요..
제가 원래도 떡순이인데 얼마 전부터 자꾸 인절미가 땡기더라구요 근데 근처에 아무리 찾아봐도 떡집이 없고 기껏 찾아서 가니까 인절미는 똑 떨어졌다 그러고...ㅠㅠ 근데 오늘 퇴근하고 데리러온 남친 차를 딱 탔는데 타자마자 검은 봉다리 하나 툭 던져주더라구요 열어보니까 콩가루 잔뜩 묻은 인절미... 오늘 바빠서 점심까지 굶은 상태였는데 차에 흘릴까봐 차마 먹진 못하고 봉다리에 코박고 냄새만 맡고 있었더니 불쌍했는지 쿨하게 먹으라 하더라고요? 제가 장난으로 “차에 가루 흘리면 어떡해?” 했더니 “너는 그래도 돼” 이러는 거 있죠... 이거 찐사랑 아닌가요...? 결혼 프로포즈 아녜요...? 물론 안 흘리려고 얌전히 봉다리 귀에 걸고 먹었습니다(딱 1개만) 우하하
아뇨 뚱인데예
쌍 따봉
3일 전
조회수
13,064
좋아요
281
댓글
70
개인의 정체성 = 소속집단?
한국 사회에서는 유독 자신의 정체성을 소속된 집단과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다. 대기업, 공공기관, 명문대, 유명 직함. 어느 순간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보다 어디에 속해 있는지로 자신을 설명한다. 명함이 곧 자존감이 되고, 회사의 지위가 자신의 가치가 된다.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된다. 회사의 힘을 자신의 힘으로 착각하며 거래처나 협력사에 완장질, 갑질을 한다. “내가 누군지 아냐”라는 말의 본질도 결국 개인의 실력이 아니라 소속집단의 권력을 빌려온 것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직장도 직함도 영원하지 않다. 퇴직하거나 회사를 떠나는 순간, 자신을 지탱하던 정체성이 사라진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보다 과거에 머문다. “예전에 내가 어디 있었고 어떤 직책이었다”를 반복하며 현재보다 과거를 이야기한다. 가부장적인 힌국사회에서 과거를 그리워 하며, 사회 생활이 단절되며 가족들에게 무시한다고 화풀이 하다가 가족들과도 단절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완장질을 심하게 하던 자들 일수록 더한 경우가 많다. 완장질로 감추던 열등의식이 들어 나고 감추기 위해 분노 조절 장애에 빠지기도 한다. 진정한 정체성은 명함에 적힌 회사 이름이 아니다. 직함이 사라져도 남는 가치, 조직을 떠나도 인정받는 실력, 권한이 없어도 존중받는 인격이 개인의 정체성이다. 소속집단은 빌릴 수 있지만, 자신의 실력과 품격은 빌릴 수 없다. 명함이 없어졌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이 누구인지 드러난다.
Matrix
쌍 따봉
3일 전
조회수
92
좋아요
3
댓글
1
행복주택? 자가? 뭐가 좋은걸까요
요건이 되서 행복주택에 살 수 있다면 행복주택 살다가 돈 열심히 모아서 자가를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저는 서울은 아니더라도 수도권은 집값 떨어지지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복하고싶어용
3일 전
조회수
228
좋아요
3
댓글
4
투표 해외재간접 운영 쪽 어떤가요?
원래 영어 업무나 자본조달쪽 직무를 하다가 최근 직접 투자 및 운용을 하는 직무로 넘어가려고 노력 중인 주니어 입니다. 어쩌다 보니 대형사 재간접 운용을 하는 팀에서 경력직 재안이 와서 고민 중 인데.. 뭐라도 코멘트 하나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인한테 들어보니 보수는 나쁘지 않지만 워라벨은 별로일 가능성이 높고, 또 실제로 GP나 상품을 골라서 투자하는게 아니라 LP가 찍어준 상품만 강제로 투자하는 직무일 가능성이 높다... 말만 투자 운용역이지 사실 투자 업무는 거의 못하고 운용 업무만 주구장창 할거다..라는 말이 많더라구요 ㅠㅠ 개인적으로는 BUYSIDE 진입이 절실한 상태여서 (뭐 자산군이나 이런걸 제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 처지가 아닙니다 ㅠ) 일단 가야되나 고민이되네요..
삶이란무엇인가1
쌍 따봉
3일 전
조회수
239
좋아요
2
댓글
3
진짜 개같은 회사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하려고 한달전부터 열심히 면접 보러 다니다가 만나게 된 회사인데 면접 자리에서 잘할것 같다 온갖 감언이설 늘어놓고 다음날 전화와서 자기네랑 하자고 다른 회사 가지말라고 해서 퇴사하기 전까지 연락 오는 회사 다 마다하고 회사도 퇴사했는데 합류 날짜까지 연락 없길래 일정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그 프로젝트 안하게 돼서 안하는데 다른 자리 있는데 생각있냐고 물어봄 애초에 내가 생각도 없던 자리였고, 3주나 시간이 있었는데 말안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너 일자리 없어졌어 하는게 말인가? 그래서 3주나 시간 있었고 남에 기회도 시간도 뺐은건데 이건 좀 무례한거 같다고 비즈니스 매너 아닌거같다고 하니까 ”대단한 PD 납셨네 수고“ 이지랄하고 사과도 안하고 빤쓰런함ㅋㅋㅋㅋ 아 개같은 바닥인거 알고 있지만 새삼 다시 느낌ㅋㅋㅋㅋ 저딴 새끼랑 일안하게 된게 조상신이 도운거같긴한데 진짜 억울해 죽겠네 내 시간이랑 내 기회들은 어쩌라고 저지랄인건지 사업 저따위로 하는 새끼들은 망했으면 좋겠다
닉네임설정싫어
3일 전
조회수
1,573
좋아요
22
댓글
1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