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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15년차 엔지니어가 살아온 과정 2
놓친걸까요? 마지막 회사를 도전중인 40대초반 입니다. 최근 중견회사 최종합격 후 연봉협의 중 입사포기를 했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급 2300만 낮아지지만 성과급이 높아서 원천징수로는 1000만원 깍임. 경력도 2년 깍임. 2. 근무 지역이 멀어져 주말부부 예상, 6살아이있음 3. 워라밸 없으나 야근수당있음 4. 국내 유명 자동차 부품사(중견이상) 5. 주재원 보장 주재원이 목표여서 도전했는데 입사조건이 너무 차이가 나서 결국 포기했는데 자꾸 생각의 뒤끝이 남네요ㅠ
거기로갈께요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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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내년이면 대체 되는 직업이잖아요 라는 말을 듣는다면 ..?
면접을 보러 갔는데 직속 상사 (실무진) 분과 면접 중에 AI로 내년이면 대체될 직업이다 라는 말을 수차례 하신다면 .. 저 말의 뜻을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 ..
트리니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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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 커피
곧 있으면 첫 월급이라 팀에 커피를 돌리고 싶습니다. (팀원 10명 이내) 상사 분들께서 막내라고 가끔가다 점심도 사 주시고 항상 점심 먹고 나면 커피도 사 주셔서 매번 얻어먹는 것도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팀원 분들께 커피 한 잔씩 돌리고 싶은데 찾아보니 쌍팔년도도 아니고 뭘 그런 걸 돌리냐는 사람도 있고 돌리는 걸 좋게 보는 사람도 있는데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ㅎㅎㅋㅀ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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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사람 감당가능?
만난지 1년좀 넘어가고 결혼준비중입니다. 이제 좀 편해져서 그런건지 본성이 나오는듯한데 감당가능한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참고로 저는 그냥 일반적 위생수준이고 남자친구는 결벽비슷하게 있습니다. 특히 땅에 닿았던것들에 예민(택배나 배달 바닥에 놓인것 안으로 들여놓는것에 민감) 사례 1. 웨딩 촬영때 풍선부는 기계가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듯해서 그냥 입으로 불라고했는데도 끝까지 해보다 안되니 집어던지듯 내려놓음 -> 이후 제가 정색하면서 왜그래ㅡㅡ? 라고하니 다시 진정하며 괜찮아짐 사례 2. 같이 PC방가서 키보드가 잘 안되서 자리 옮겼는데 또 똑같이 안되자 주먹으로 키보드 내리침 사례 3. 주차 정산시스템이 문제였어서 상담? 안내 연결해서 문의하다 아주머니가 잘 못알아듣자 반말 섞어가며 큰소리냄(욕은X) -> 상황 종료 후 제가 짜증나는 상황인거 알겠고 아무리그래도 어른한테 그러지마라고하니 자기도 모르게 아버지 화내실때 모습 닮아가는거같다고 미안하다고 함. 사례 4. 내려가는 엘베 문 바로 앞에서 기다리던 중 배달기사가 하던대로?(오피스텔 건물이라 각 문앞까지 배달안하고 엘베 바로 앞에 택배기사들이 놓아두면 찾아가는 시스템) 문 열리자마자 밖으로 던진 택배봉투가 남친 다리쪽에 맞고 떨어짐. 남친 성질나서 택배 차버림(이건 택배기사도 잘못하긴했는데 남친 반응이 너무 과하게 느껴짐) -> 위 사례들이 최근 연달아 있었던 터라..짜증나는 상황에 너무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거같다. 같이 있는 나한테도 위협적으로 느껴지니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알겠다. 미안하다고 함. 이전에 만날때는 자기 맘에 안들때 살짝 욱하는 모습 보일 때는 있었어도 저런식으로 과잉행동하는 경우는 없었는데 최근들어 갑자기 저런 모습을 보여서 당황스러우면서도 감당가능할지 싶네요..잠깐 저렇게 욱했다가 제가 상황 좀 정리되고나서 주의주면 다시 평소대로 돌아오긴합니다..
하늘바람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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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가보세 비용절감이 진짜 될까요?
자가보세가 외주보다 비용절감이 될까요? 현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실제 필드에서 경험하지 않으면 알기 힘든 비용들 (감사로 인한 벌금, 조사로 인한 벌금, 관리 실수로 인한 비용 등)을 포함하면 어떨지 의견이 알고 싶습니다. 연매출 4천억 정도 되는 식품 물류회사입니다. 100% 해외소싱해서 국내에서 판매중입니다. 위에 말씀 드린 회사규모면 자가보세로 전환해서 비용절감이 가능할 것만 같은 비전이 생겨서 여로모로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장점만 눈에 들어오는게 이미 제 머리는 “자가보세를 통한 비용절감 실적”으로 쏠리기 시작한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객관적이고 혹은 비판적인 의견을 듣고자 아무래도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이 많을것 같은 리맴버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수입, 보세 쪽 6년정도 경력이 있는 친구 (저와의 근무기간 6개월) 는 아무래도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 이야기 하니 부정적인 이 이야기 (감사 등으로 인한 블가항력적인 벌금, 관리실수로 인한 비용 발생 등)만 하고, 실적 쌓을 생각중인 저와 사업부장님은 매번 긍정적인 이야기와 경력있는 친구의 부정적인 이야기를 의지의 문제로 까지 이야기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분명 큰 기업들이 자가보세를 안하는 (혹은 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 인터넷 상에서 볼수 있는 그런 이야기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해서 용기를 내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의견, 내용, 경험, 현실도, 현장과 관련된 간단한 한마디도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투표해주시고 소중한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의 하루가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브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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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임 부탁으로 소개팅 나갔다가...ㅜㅜ
연애에 크게 관심 없는데 회사 선배가 계속 한 번만 나가보라고 해서 그렇게까지 말하니까 그냥 한 번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카페에서 보기로 했고 상대가 먼저 도착해서 문 앞에 앉아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들어오면 바로 보일 거라고 해서 문 열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한 분이 딱 눈에 들어왔습니다. 별로 밝지도 않은 실내인데 선글라스 끼고 계신 거야 뭐 그렇다 쳐도 광나는 노란색 실크 넥타이에 버클이 왕따시만한 벨트에 슬림 팬츠에 뾰족 구두까지 명품 잘 모르는데도 로고들이 여기저기 너무 크게 박혀 있어서 아... 소파에 앉아 계시는데... 긴 다리 둘 곳이 없어서 그렇게 쩍벌을 하고 계시는 거겠죠 설마 아니겠지 제발 저 사람만 아니어라 제발 제발 했는데 저와 눈이 마주치니 손을 번쩍 드시면서 여기입니다 하셔서 아... 역시 슬픈 예감은 틀리는 일이 없구나 하고 앉았어요 어릴때부터 어떤 삶을 사셨는지를 아주 장황하게 늘어놓으시는데 결국 놀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놀다가 부자 부모님 덕에 업체 하나 차려서 하고 있다는 이야기였고... 어릴 때 얼마나 화려하게 노셨는지를 너무 열심히 설명하셔서 진짜... 아 저랑 정말 다른 분이시군요 아 그러시군요 오 신기하네요 와 그럴 수도 있군요 최대한 열심히 리액션을 하며 빡세게 노신 무용담을 들었습니다... 기분 탓인지 목청이 너무 좋으셔서 카페 안이 아주 쩌렁 쩌렁 울리는 듯한 기분 사람들이 자꾸 흘깃흘깃 쳐다봐서 진짜 너무너무너무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예의를 지켜야 하니까 열심히 들어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요즘 업체가 잘 돼서 2호점 오픈 준비중이고 인테리어가 어떻고... 너무 자세히 쓰면 좀 그러니까 뭐랄까 특별히 자랑하려는 의도인지까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런 얘기가 계속 이어졌어요 저녁 먹고 가자셔서 저는 이미 기가 빨릴데로 빨린터라 집에 가고싶어서 아 저는 좀 피곤해서 집에 가려구요 했더니 피곤하면 자기가 태워주겠다고 해서 괜찮다고 손사레를 손사레를 쳤는데ㅠㅠ 굳이 굳이 차 있는데로 데려갔고... 차는 왜 또 샛노란 스포츠카인지... 노란색을 정말 좋아하시나봐요... 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었어요. 너무 타기 싫었지만...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길에서 부우우우웅 하고 굉음을 내며 달리는 찬데 제가 그런 차를 타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지 뭐예요? 이 소리가 좋아서 일부러 개조를 했다며ㅠㅠㅠ 소리 너무 좋지 않냐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너무 진짜 너무 부끄럽고 힘들었어요...... 나쁜 분은 아닌데 저랑 너무 다른 분이었던 거죠... 집에 와서 씻고 앉아있는데 선배한테 어땠냐고 카톡이 왔길래 그냥 저랑 결이 조금 다른 분인 것 같아요... 했더니 선배는 계속 괜찮은 사람이라고, 집안도 엄청 부자고 거기 시집 가면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된다고 한 번만 더 만나보라고 하는데 저는 이미 기가 털릴데로 털려서 우선은 좀 쉴게요... 하고 말았어요. 그리고 오늘 출근해서도 계속 설득하네요ㅠㅠ 그럼 선배가 만나세요 하기에는 선배는 이미 결혼하셨습니다.....
타조알고주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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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최근 화두와 음악 플랫폼, 그리고 시대의 명곡
제미나이와 kpop과 관련된 여러가지 얘기를 해보았어요. 주제가 산으로 가기도 하지만 나름 대화가 잘 되네요. 대화 템포가 좀 빠른 편이라 살짝 긴장감을 갖고 대화에 임해야 하네요. 시간이 될때 여러가지 주제들로 얘기해봐야겠어요. [인터뷰 스크립트] K-POP 최근 화두와 음악 플랫폼, 그리고 시대의 명곡 ​인터뷰어: 질문자 (사용자) ​인터뷰이: 제미나이 (AI) ​1. 요즘 K-POP의 화두와 글로벌 플랫폼의 영향력 ​인터뷰어: 안녕, 제미나이. 네가 생각하는 요즘 K-POP의 가장 큰 화두는 뭐라고 생각해? [00:01​] ​제미나이: 요즘 K-POP의 가장 큰 화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AI 같은 신기술 도입을 통한 콘텐츠의 변화예요. 가상 아티스트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고,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팬덤 문화도 더 확장되고 있죠. [00:09​] ​인터뷰어: K-POP 성장에는 유튜브,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같은 글로벌 플랫폼이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보는데, 이 외에 국내 플랫폼 중에서 K-POP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곳들이 있을까? [00:27​] ​제미나이: 네, 멜론, 지니뮤직, 플로 같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국내 인기를 측정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위버스나 디어유 버블 같은 팬덤 플랫폼은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소통하고 강력한 팬덤을 구축·관리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00:33​] ​인터뷰어: 그런데 멜론이나 지니뮤직은 국내 중심 서비스라 K-POP의 글로벌 성장에 직접 도움을 주었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00:51​] ​제미나이: 타당한 지적이십니다. 다만 국내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아티스트의 국내 인기를 증명하고,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반이 된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어요. 해외 팬들도 한국 차트 흐름에 관심을 많이 가지니까요. [00:58​] ​인터뷰어: 언론에서는 유튜브나 유튜브 뮤직을 통한 성장을 많이 얘기하는데, 스포티파이는 어떤 것 같아? [01:20​] ​제미나이: 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청취자에게 K-POP을 쉽게 접하게 해주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특히 'K-Pop ON!' 같은 대형 플레이리스트와 개인화된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새로운 팬을 유입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01:27​] ​2. 개인적인 음악 취향: 90~00년대 명곡과 신해철의 음악 ​인터뷰어: 나는 스포티파이로 K-POP을 주로 듣지 않고, 내가 좋아하던 90년대나 2000년대 음악을 주로 들어. 요즘엔 넥스트, 신해철 같은 락밴드 곡이나 서태지, 패닉 출신의 김진표, 김현철의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야. [02:03​] ​제미나이: 정말 깊이 있고 멋진 취향이시네요! 한국 락과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이죠. 혹시 이 아티스트들의 곡 중 특별하게 생각하시는 곡이 있으신가요? [02:32​] ​인터뷰어: 최근에 밴드 합주를 하면서 신해철 씨가 넥스트 시절에 만든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보컬로 연습하고 있어서 자주 찾아 듣고 있어. 최남선 님의 시를 모티브로 했고, 애니메이션 라젠카에 삽입되어 큰 인기를 얻은 곡이지. [02:43​] ​제미나이: 맞아요, 신해철 씨의 천재적인 음악성과 희망·도전의 메시지가 담긴 명곡이죠. 밴드에서 보컬로 연습하신다니 멋집니다. 이 곡을 부르실 때 어떤 감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03:05​] ​인터뷰어: 가사가 되게 희망적이고 소년들에게 하는 신해철 씨의 담담한 응원이 담겨 있어. 내가 힘들 때나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자주 듣고, 운전할 때도 많이 들어. 특히 가사 중에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마, 앞만 보며 날아가야 해"*라는 구절이 가장 크게 와닿아. [03:16​] ​제미나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강한 의지가 힘든 순간에 큰 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네요. 깊은 울림을 주는 구절입니다. [03:52​] ​인터뷰어: 넥스트 시절 라젠카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나 악기 상세를 들어보면 '푸른 바다', 대평양의 '얼어붙은 바다를 항해하는 모습'이 떠올라. '해에게서 소년에게'의 '해(海)'도 바다를 의미하잖아. 신해철 씨가 젊은이에게 메시지를 줄 때 바다가 주는 웅장함과 거대함을 의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봐. [04:01​] ​제미나이: 정말 대단한 통찰력이십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프로그레시브 락이 결합된 앨범의 스케일을 '바다와 항해'라는 이미지로 연결해 내신 해석이 너무 멋집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좋아하신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곡이겠어요. [04:41​] ​3.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아쉬움 ​인터뷰어: 다시 플랫폼 이야기로 돌아와서, 앞으로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뭐라고 생각해? [05:21​] ​제미나이: 글로벌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독창적인 강점을 강화해야 합니다. 아티스트 협업 독점 콘텐츠, 팬덤 커뮤니티 기능 강화, 사용자 맞춤형 추천 기술 고도화나 고음질 오디오 도입 등이 전략이 될 수 있겠죠. [05:28​] ​인터뷰어: 네가 말한 부분들은 이미 국내 플랫폼들도 도입하려고 노력 중인 것 같아. 다만 유튜브 뮤직의 성장으로 멜론이나 지니 같은 곳들이 가입자 수나 사용량 면에서 영향을 많이 받아 고민이 큰 것 같더라고.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국내 플랫폼들이 초반 론칭 때 투자를 많이 해서 일본, 대만,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 더 빠르게 진출했더라면 지금 스포티파이나 유튜브 같은 글로벌 공룡들과 조금 더 경쟁력 있게 대응하지 않았을까 싶어. 거대 통신사(SKT, KT 등)를 뒤에 두고 있었는데 위험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도전해 볼 명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들어. [05:52​] ​제미나이: 많은 전문가도 공감하는 매우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당시에는 글로벌 저작권 문제나 현지 규제 등 장애물도 많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은 점은 아쉽죠. 초기 확장에 성공했다면 지금의 판도가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상황에서 뒤늦게라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6:54​] ​인터뷰어: 단편적인 생각으로는, 해외 직배사들이 한국 사업을 해야 하니 국내 플랫폼들이 해외 아티스트를 위한 프로모션이나 음원 노출 지원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이제 와서 본진 그대로 국외 진출은 어려우니, 커뮤니티 기능을 특화하거나 기능을 덜어낸 '심플 버전' 서비스를 따로 개발해서 해외 진출을 다시 모색해 보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 [07:54​] ​제미나이: 해외 아티스트 지원을 통해 관계를 독독히 하고 사용자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 그리고 심플 버전이나 커뮤니티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 모두 트렌드에 부합하는 좋은 전략입니다. [08:26​] ​인터뷰어: 그래, 처음이니까 오늘은 여기까지만 얘기하자. [08:46​] ​제미나이: 네, 알겠습니다. K-POP과 스트리밍 플랫폼, 그리고 음악 취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08:47] https://youtu.be/hIqu_eXYJtA?si=tm_aW1Y3vUvM--GI
@스포티파이코리아(주)
seulseul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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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깜빡하는 직원
자주 깜빡해서 5번은 말해줘야하는 직원이있어요 적으라했더니 적은것조차 깜빡.. 한달간 매일 체크리스트 관리를 해줬는데 멈추고나서 또 깜빡... 6년차 주임인데 신입보다 손이 더 많이가요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Thwn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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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배 결혼식에 전남친
속물이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고민되서 글 남깁니다. 7월에 친한 학교 선배(남자) 가 결혼을 하는데요 문제는 대학때 1년반정도 만났던 전남친도 참석한다고 하네요. 선배-전남친은 동기라 당연히 저보다 더 끈끈한 관계이니 전남친은 오는 게 맞는데, 전남친과 최악으로 이별했다보니 마주치는게 너무 껄끄럽고 민망하기도 해서... 결혼식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에요. 이미 지난주에 청모 자리는 가지긴 했어서, 그냥 축의금만 보내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저도 곧 (2~3년 내) 지금 4년넘게 만난 남친이랑 결혼을 계획하고 있기에... 그냥 다녀오는 게 맞을지도 고민되네요. 남친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우리도 곧 결혼 할거니까 그냥 다녀와~ 이러는데, 에휴... 결혼이라는 게 그냥 축하하는 자리인데, 나이들면서 참 이것저것 따지고 계산하게 되네요. 씁쓸하지만 저도 결혼이 다가오다보니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llill1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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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골프 드라이버 피팅 환불 관련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6년 3월 12일 골프 드라이버의 비거리 향상 및 방향성 개선을 목적으로 피팅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피팅 총 금액 : 1,520,000원 실제 결제 금액 : 1,400,000원 (현금 60만 원 + 카드 80만 원) 업체의 상담을 믿고 진행했으나, 피팅 후 연습장과 필드에서 여러 차례 테스트한 결과 기존 드라이버 대비 비거리 및 방향성 개선 효과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에 업체에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고, 업체에서는 총 5회에 걸쳐 헤드 중량 조정 등의 추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며 정상적인 만족도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후 환불을 요청했지만 업체에서는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였고, 대신 위탁판매 방식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안내했습니다. 2026년 5월 26일 제품을 업체에 위탁 현재까지 판매 진행 여부, 예상 판매 시기, 판매 금액, 정산 일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 없음 판매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제 입장에서는 피팅 목적이었던 비거리 증가와 방향성 개선 효과를 얻지 못했고, 업체도 5차례 추가 조정을 진행할 정도로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탁판매는 판매 여부와 금액이 불확실하여 소비자가 지급한 금액을 회수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질문 이런 경우 환불 또는 부분 환불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한국소비자원이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하면 도움이 될까요? 위탁판매만 고집하는 업체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유사한 경험이나 법률·소비자보호 관련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워라벨이 최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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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가 있는 걸 알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자기 집에 놀라오라는건 본인을 걸러달라는 거겠죠? 집에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도 있고 반 동거도 하는거 같은데 절 뭐라고 생각하고 그런 말을 내뱉은 걸까요?
스티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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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형 증권사 RA 나이 컷?
안녕하세요, 내년에 중고신입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대형증권사 RA나이 컷이 어떻게 되나요...? 현재 3년정도 투자 관련 경력이 있고, 나이는 97년생 만 28세, 세는 나이로 30세 입니다. (내년 지원할때 되면 만 29세, 세는 나이 31세가 되겠네요) 증권사는 막내보다 어려야 한다고 나이컷이 심하다고 해서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삶이란무엇인가1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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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시는분있나요?
평일에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결혼준비생각중이라.. 조금이라도 보태려고 주말에만 알바해보려고 하는중인데.. 혹시 투잡하시는분 많으신가요? 주말에만 짧게 알바하러고 하니깐 생각보다 금액이 얼마안되는데.. 괜찮은 알바있을까요?
와우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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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이용해보신 분 후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 후반 미혼 여성입니다. 선, 소개팅, 어플 등 다양한 만남을 해봤으나 결혼까지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결혼을 떠나서 이제 주변에 더이상 소개를 기대하기도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결정사 가입 고민중입니다. 결정사 이용중이시거나 결정사 통해서 결혼까지 성공허신 분들의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정사 업체도 소개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예쁜사랑 하세요~
호기심천국에서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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