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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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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한 직원 사장님빽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효율적관리방안 없나요?
8년 일하고 퇴사한 직원이 다른회사 돌아다니다가 다시 사장이불러 재입사한 직원 사장님빽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제가팀장인데 팀장한테하는 말투가 밑에 직원한테 지시하듯 말하고 일도 안하려고 하며 저한테 떠밀려하는등의 안좋은 태도를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탈퇴한 회원)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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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연봉 1억 넘게 받는 분 많나요?
궁금하네요
골린쓰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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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집들이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부탁드려요)
지난번에 정성스런 답변 남겨주셨던게 기억나 또 올려봅니다. 이사 한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친구 몇몇 초대하려고 합니다. 요리는 젬병이라 간단한 조리와 배달음식으로 식사하려고 하는데.. 분위기는 좀 내고 싶어서 와인 선배님들께 추천받고 싶습니다! 메뉴는 *피자 (씨푸드보단 페퍼로니나 고기들어간 류로 할 것 같습니다) *파스타 (오일파스타 아니면 로제파스타) *보쌈 이렇게 3개가 메인일 것 같습니다. 주변에 이마트와 가자주류 있구요. 친구들이 엄청 애주가는 아니라서 와인은 2~3병으로 총 10만원 내외에서 구하고 싶습니다. 예산 택도 없으면 더 추가할 의향 있으니 편하게 추천해주세요. 그럼 선배님들 추천을 믿고.. 전 집 정리에 매진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일렉트로맨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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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3개월에 계약만료로 나가야하나 고민 중이에요
리멤버에는 오래 있었는데 글은 처음 써봐요! 항상 많은 분들의 이야기로 갸웃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지금 온라인 쇼핑몰도 하고 매장도 하는 곳에 자금경리 인턴으로 취직해있어요. 다닌지는 한 달 됐습니다. 20살부터 직장생활을 하다가 몸이 안 좋아져서 쉬었고, 어렵게 다시 취직을 하게 된 곳이 여기에요. 처음엔 으쌰으쌰 하며 잘 다니려고 애 썼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와 업무의 분류는 비슷하나 이 곳이 더 어렵고 따져보고 신경써야할 것이 많아 발전이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필기도 열심히 하고, 인계받은 것을 문서화 시켜 언제든 살펴보고 수정할 수 있게끔 만들고 그랬습니다. 문제는, 그냥 제가 문제인 걸까요.. 상품을 매입한다고 하면 그에 해당하는 지출결의서나 기안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것들이 다 카카o톡으로 이뤄집니다. 말없이 종이세금계산서를 주시는 일도 있어 작업하다 사수님께 여쭤보면 사수님이 다시 그 분께 연락해서 여쭤보세요. 그리고 애초에 그러한 서류파일들이 없기 때문에 간신히 과거파일을 찾아도 뭐가 어떻게 된건지 알 길이 없습니다. 공부 자체가 불가능해요 :( 사무실에 파티션을 없앤 회사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회사는 파티션이 있었고 나름 가림막의 용도보다 더 유용하게 썼었어서 좋은 기억이 있네요 :) 책상도 거대한 책상이라 개개인 책상이 아니어서(파티션이 없는게 이해가 갔습니다) 좀 많이 새롭긴 했어요. 의자는 저와 비슷한 시기부터 다른 직장서 근무해오던 친구가 보더니 비명을 질렀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짬이 없으니 뭐라 불평할 처지는 못되니까요. 저희 사수께선 재택근무를 하고 계신데, 인수인계를 거의 전화+원격이나 카카o톡+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출근을 하시고요. 제 개인자리나 컴퓨터는 없고 원래 이 자리에서 근무하시던 사수님의 자리와 컴퓨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인계자였을 때도 이렇게 했던 경험이 없어 그런 건지, 제가 이렇게 받은 것이 처음이라 그런 걸까요? 사람 문제는 딱히 없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게 잡무나 물건 옮기기 업무도 꽤 빈번히 발생하고요, 사무실 환경도 시끄럽고 바로 옆 공간을 창고처럼 쓰고 있어 사무실 같아보이진 않습니다. (종종 뭘 조립하시는데 정신이 혼란스러워져서... 공사장인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워낙 잘 놀라는 타입이라 그런지도 모르겠고요.. :D ) 초반엔 매력이라고 느꼈는데 이젠 딱딱한 사무실이 그립네요 😂 어제 거의 7시간동안 한강너머 은행이랑 등기소 다녀와서 다리가 퉁퉁 붓고 잠도 잘 못 잤더니... 현타가 온 마음으로 아침부터 길게 작성해봤네요.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혹시 의견 남겨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보겠습니다! 모든 직장인 분들께서 별 탈 없이 이번주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라일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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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잃은 것…
다들 요즘 문화생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코로나 전에 영화도 자주 보러 다니고 전시회도 많이 다녔어요. 이게 빡빡한 직장생활에서 유일한 취미생활이었는데ㅠㅠ 코로나땜에 자주 못가서 너무 우울해요 어제 서촌 갔다가 우연히 전시회장에 들어가서 구경했어요 데시앙에서 하는 오늘의 날씨라는 전시였는데 날씨를 주제로 건축물 예술로 만든?? 그런 전시더라구요 전시 안가다가 오랜만에 가니까 너무 좋았어요ㅠㅠ 암튼 다들 문화생활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이제 좀 다니나 싶었는데 어제 친구가 코로나 검사 받았다고 해서 어디 다니기가 무섭네요 진짜ㅠㅠ
삭소롬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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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확정일자 일주일 뒤에 이사오래요
저눈 현재 부모님과 합가중입니다. 얼마전에 분가를 위해서 전세계약을했고 10월 15일에 잔금을 지불할 계획이였습니다 이번에 전세계약한 집은 이전집주인이 집을 팔고 새로운 집주인이 집을 사면서 전세를 내 놓은 집입니다. 10월 15일자로 집주인도 바뀌고 전세계약도ㅠ하기로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서 새로운 집주인이 도배랑 싱크대를 다시해주기로 계약서에 명기했습니다. 도배와 싱크대 다시하는데 하루정도걸린다고 계약당시 그래서 알겠다고했는데… 어제 유선으로 새로운 집주인이 인테리어 하는 사람이라서 신경써서 도배링 싱크대를 하기위해서 일쥬일 정도 걸린다고 일주일뒤에 이사오라는데…. 사실 이해가 잘 안갑니다. 저도 건축쪽에서 일을해서 도배 싱크대 하루면 끝나는거 아는데…. 갑자기 일주일 뒤에 들어오라니까… 집주인 의도도 의심되고요… 일주일이라는 금융비용 지불도 아깝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모님은 이사갈때 잔금주는 거라고 주지말라고 하십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ㅍ ㅠㅠㅜㅁ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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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법은 많은 실패를 해보며 익혀가는 것뿐이다.
주식 투자를 하고 싶어 가치투자에 대한 책을 읽었었다. 다행히도 처음 접한 책이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어서 투자의 시작이 기업이 하는 사업의 성장성을 보며 투자를 했었다. 물론 초보 투자자라서 좀 더 세밀한 분석은 하지 못했었다. 그래도 나름 올바르게 출발한 느낌이었다. 나름 수익률도 괜찮았다.   하지만 나보다 먼저 주식투자를 하고 있던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단기투자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가치투자와 장기투자의 한계와 단점을 지적하며 단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보였던 나는 투자에 대한 경험과 판단력이 약했기에 이 친구의 말에 점점 설득되어 가고 있었다. 그렇게 어느덧 나는 단기투자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는 기회를 잘 포착하고 나름 타이밍에 맞게 매매를 잘하는 것 같았다. 그에 비해 나는 항상 뭔가 느렸다. 이 친구는 빨리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종목을 보고 있을 때 나는 가격이 잠시 올라도 더 오를 거란 생각에 팔지도 못했다. 그 후 가격이 빠지면 수익률이 마이너스라서 역시 팔지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던 것이었다.   친구에게는 쉬운 매매 방법이지만 나에게는 잘 맞지 않았고, 방법을 알게 되어도, 도저히 빠른 액션을 취할 수가 없었다. 이후로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특출 나지 않는 이상,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단기 트레이딩을 하여 성공을 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된다. 단기 트레이딩으로 성공을 한 어떤 사람이 자신의 방법이 옳다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전업 투자자인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데 사용한다. 그러나 그것을 일반 사람에게 자신의 방법대로 하라는 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아는지 모르겠다. 음식도 자신에게 맞는 음식이 있다. 자신의 체질에 잘 맞기 때문에 섭취하면 몸에 이롭다. 하지만 자신에게 안 맞는 음식을 먹으면 반드시 탈이 난다. 어떤 사람은 알레르기 반응까지 일으키며 생명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이것이 좋다고 해서 냅다 주워 먹지 말아야 한다.   뷔페식당에 가면 다양한 음식이 많은데, 처음에는 많은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담아오고 맛을 본다. 먹어보고 자신에게 괜찮고 맛있는 음식인지 판단한 후, 그다음에 자신에게 잘 맞는 음식들 위주로 담는 경우가 많다. 마찬가지로 아주 적은 금액으로 이런 방법도 해보고 저런 방법도 해보며 이로운 건 소화시키고 해로운 건 뱉어가며 스스로 깨닫고 자신만의 원칙을 쌓아 나가야 한다. 그것만이 자신에게 최고의 성공 투자법이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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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네요
벌써 가을이네요 한창 사업계획준비할 때죠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무엇 하나 마음먹은만큼 이뤄지진 않지만 다들 힘내고 건강 잘 챙기자구요! 화이팅!!
dhyidlzk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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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어느 정도이신가요?
요즘 해외법인의 현지인 직원과 영어로 소통하는데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듣고 읽고 쓰는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로 전달하는것이 특히나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완벽하진 않지만 심플한 문장 조합으로 대화는 가능한 정도입니다. 학창시절 영어 꽤나 잘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한국 토종 영어교육으로만으로는 비지니스 실무를 커버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주변 동료들 영어 실력 어느정도이신가요? 배움엔 끝이 없다더니ㅠ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을 위한 공부법도 추천해주세요 !
고구마백개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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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코인 말고 재테크 수단이 있을까요?
소액으로 가능한 또는 꾸준함으로 승부가능한 수단에 뭐가 있을까요...? 로또말곤 생각이...ㅠ
싱싱파파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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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벌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건설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업계는 공사부 / 회계관리부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더 많은 페이를 받는 다는 것 견적을 산출하는 사람은 평생직업으로도 생각할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 도면을 수정하는 수준, 더 나아가 조언하거나 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돈봉투를 따로 챙긴다는 것 까지는 직접 보았기에, 매일 영상을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애드포스트를 올려서 매달 조금의 수익도 창출하고 있구요. 하지만 그래도 내 집마련하기에는 아직 배우는 중이니 마음만 급합니다. 사업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장이 힘들면 더 힘들지 쉬운 길이 아니라는 것 쯤은 잘 압니다.. 이런 제게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인생을 살아가며 얼마를 받으며 살아갈지 목표를 설정해야하는지, 얼마를 모을건지 계획을 세워둬야하는지.. 그냥 매일 열심히 살았는데, 살짝 현타가 와서..적어봅니다
난대학생Jun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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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에서 it 서비스 기획자로..
안녕하세요. 현재 마케터 7년차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 콘텐츠 마케팅 / 상품 페이지 기획도 하고 이벤트 , 프로모션도 하고 온라인 , 오프라인 포럼도 pm 으로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늘 좋은 기회를 많이 줬거든요. 근데 요즘 문득 드는 고민이 이제 좀 업무가 지겨워졌다고 해야하나요? 그러면서도 개발자들이랑 뭐 조율하고 실제 플랫폼 런칭 전에 테스트하고 하는게 재미있더라규요. 그러면서 서비스 기획도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지금 마케터로 뭔가 지루함이나 뭔가의 허전함.. 느끼는 찰나에 서비스 기획자로 한번 전향을 해볼까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뭐 온라인 게이미피케이션 기획하면서 sb 도 서비스 기획자 거치지 않고 할 정도 이긴 합니다. 그것과는 서비스 기획자는 많이 다르겠죠?…? 마케터 vs 서비스 기획자 둘 중 어떤 직종이 더 연봉이나 직무가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의 마케터 7년을 두고 새롭게 서비스 기획자로 성장하는건 어떨까요?? 전 만 20대이긴 합니다
케로로중사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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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신입? 일 잘할 것 같은 신입?
안녕하세요. 24살, 사회에 나온지 4달 된 왕초년생입니다. 최근 직속 상사님이 저에 대해 ‘일을 열심히 하려는 듯 하고 큰 실수가 없으니 잘하고 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는걸 우연치 않게 알게 되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아직 회사 내에서 아주 작은 규모의 기획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서 큰 실수를 할 일도 아직 없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분들이 잘도와주시고, 문서 작업이 익숙치 않아 어려울땐 전임자가 하셨던걸 찾아보면 되서요…. 신입이니 열심히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신입은 실수만 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만 하면 괜찮은 사람이 되는 건가요? 리멤버에서 글을 볼때에는 감사하게도 경력을 많이 쌓으신 분들이 글을 올려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회사에서는 이런 생각을 이렇게 해야하는 구나! 혹은 이런 고민도 할 수 있구나… 등 얻을 수 있는 부분도 많지만, 가끔 아직 해낼 수 없는 부분들도 상당수 있어 주눅이 들고는 합니다.(리더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의 글을 읽었으니 정말 당연한거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오는 주눅입니다!ㅎㅎ ) 그래서 스스로 너무 부족한 일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제가 일을 잘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글이 길어졌네요. 요약하자면… 1. 신입은 정말 큰 실수 하지않고 열심히하려는 자세가 있으면 되는것일까? 2. 선배님들의 시선에서 데리고 일할 만한 신입은 어떤 태도로 임하는지. 이 두가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알람을 꺼놓고 있어 이제 들어와보았는데, 제 생각보다 많은 조언과 이야기들을 남겨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짧은 답글보다는 긴 글로 감사 인사 전하려고 합니다! 진솔한, 정직한, 자세한 의견과 응원 등 달아주신 댓글 모두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비슷하지 않은가 싶어요 ^^. 선배님들 덕분에 어떻게 노력해야할지 실마리가 잡힌 듯 합니다. 저는 오늘 선배님들 덕분에 제 고민이 좋은 기운이 되어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선배님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고민들이 있으시겠죠? 일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요…. 그래도 오늘 보니 고민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선배님들도 지금, 또는 앞으로 하실 고민들 모두 좋은 방향으로 자신에게 다시 흘러가길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부드러운목화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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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주기자 보면…
왠지 저의 신입시절 모습 같아 찔리네요 ㅠㅠ 지금도 뭐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마냥 편하게 웃고 있기는 힘들다는………
우우우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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