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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3월에 뒤없이 퇴사하고 재취업 프리 고민입니다
2년 2개월 버티다가 이렇게 다니다가는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싶어서 되도록 하지 말라는 갈데 정하지 않은 상태로 퇴사하게되었습니다 나이도 있고 프리랜서를 해야되느 재취업을 해야되나 고민이 되는 요즘이네요 갑자기 연봉이 0이되니 막막합니다 프리랜서도 알아보는중인데 예전같지 않은상황인것 같더라구여 저와비슷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프리자리도 경쟁률이 30:1 이런거같고 고급프리단가도 직장때 월급 퇴직금 합하면 직장때가 월급은 높았었고 …. 도저히 힘들어 나왔는데 쉽지 않네요 재취업 도전부터 다시 시도 해봐여겠지요 연봉 다시 맞출수 있을지도 참 걱정입니다
입개발프로이직러
억대 연봉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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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에 따라 퇴직금이 바뀌나요?
제가 5년차라 최근 3개월 급여 평균의 500프로를 받는걸로 아는데, 혹시 5월 초에 퇴사를 하면 3,4,5 월 급여의 평균치로 계산되나요?? 아니면 2,3,4월 평균치로 계산되나요??
근손실멈춰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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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서 먹는게 습관인 옆자리 직원ㅜㅜ 우연히 보고말았는데...
옆자리 신입 직원은 30대 경력직으로 온 친구인데 일은 참 잘하는데 습관이 코탁지를 파서 입으로 가져가는 습관이 있네요 업무 특성상 큰책상에서 마주보고 일할때도있고 옆자리라 종종 본의아니게 보게됩니다ㅜ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모라 할순 없는것 같은데 먹는모습을 종종 본 저는 트라우마(그친구를 볼때마다 코딱지 먹는게 생각남, 일부러 얼굴 안보려고 돌려앉음) 가 생긴게 문제인것같습니다ㅜㅜ 어찌 극복 할 수 있을까요? 조심히 이야기해 볼까요?
드코123
은 따봉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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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해용
안녕하세요 현재 91년 남성 직장인입니다 산업용 보일러 회사네서 전기 관련 자동제어 업무 하고있습니다 최근 미국애서 오퍼 들어 왔는데 좋으 기회 인데 가는개 맞을까요?고민입니당 … (전기 관련 업종으로 갑니다) 물론 가도라도 장 단점은 고려해여겟지요
데히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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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직무와 다른 직무의 업무를 추가적으로 요청받으면
안녕하세요,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최근에 이직을 했고 A라는 직무로 입사하였습니다. 최종 입사 확정 메일에도 해당 직무가 쓰여져 있고요. 그런데 입사 후 직속상사와 면담을 진행하는데 A 뿐 아니라 B의 직무도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유사한 종류이긴 하지만 B의 일은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이직을 알아보는 중에도 B의 직무는 전혀 지원하지 않았고요. 생각같아서는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싶은데, 제가 최근 근속기간이 짧게 이직을 몇 번 해서 취업이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제가 약자니까 그냥 참고 버텨야 할까요? 면접 때 들은 내용과 근태 관련 복리후생도 다르고 직무도 다르고 약간 취업사기 당한 느낌입니다.
작은별둘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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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기분 느껴보신적 있으세요?
이직하고 이번 회사에서 2년차되었습니다 원래 공석이던 팀장님 자리에 몇개월 전, 새로운 팀장님 오셨는데 업무 스타일이나 성향이 저와 너무 다릅니다 물론 후임이 선임 맞춰야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업무를 지시해서 보고하면 짜증섞인 답이 돌아와서 더 기장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거이거해와 해서 가면 이게 빠졌잖아 하면서 지시에 없던 이야기를 하셔서 그 다음부턴 아예 기획서를 작성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이걸 보라는거야? 라는 답이 돌아오면 심장이 찌릿해집니다... 회의에서 뭐 지시해서 해가면 저한테 지시하지않았던, 다른 팀원에게 지시했던 내용을 저한테 찾아서 또 빼먹었나 당황했던 적도 종종 있고요 이런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라고 보고하면 본인에게 고민할 시간을 주지말고 실무자가 판단해서 방안. 대응도 보고하라고 해서 말할때도 신중히하고 있어요 이런이런 사항이 있는데 이렇게 할까요? 도 질문형이라 안된데요 그래서 이렇게 하길바랍니다 하면 다른 루트로 압박하길래 그럼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러면 또 질문형이라 안된데요 압박면접이 매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래서 이렇고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보고했더니 통보하는거냐고 또 다 있는 앞에서 짜증내고 말하길래 한없이 조그매지고 진땀났네요 신입직원들도 있었는데 자존심도 상하네요 그래서 이제 저도 숨막히는 하루들을 못 버틸것 같아서, 너덜너덜해진 기분으로 반박도하고 어쩌라는거냐 싸우기도하고 한 귀로 흘리고 다해봤는데 갑자기 현타가 옵니다 분명 상사한테 대들고 삐딱선 타는건 잘못된거 잖아요 나 이렇게 회사생활하면 안되잖아 라는 불안한 마음도 자꾸 쌓여요 회사에서 숨막히는 기분이 매일 지속되고 새벽에 회사 일로 걱정되서 잠 깨고 잠 못들고 반복이에요 열심히할 체력도 없어지는 너덜너덜해지는 이런 기분을 다른 분들도 느끼면서 회사생활하시나요? 저만 그런건가요...
수에이
은 따봉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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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거절하는 게 맞을까요?
직무 인사 달고 이런 얘기하는 것도 웃기긴 합니다만 쬐끔 양해부탁드립니다ㅎㅎ.. 김칫국 마시는 꼴이라는 거 알긴 아는데... 2차 면접 일정 잡아야하는데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직은 하고 싶은데(진짜임), 면접 볼 회사가 그렇게 지금 회사보다 조건이 월등해보이지는 않거든요. 지금이 맞는 이직 타이밍인가 긴가민가하기도 하고. ㅎ ㅏ 작년이었다면 이런 고민 안 할텐데ㅜㅠ 암튼 이런 상태인데 회사의 경력 이직 면접을 끝까지 다 해봐도 괜찮을까요? 이기적인 맘으로는 끝까지 응시해보고 싶긴합니다만, 그래도 임원도 나오고 할텐데 이런.. 이런 마음으로 면접들어가는 게 쫌 미안하달까.... 이용하는 느낌? ㅠㅠ 참고로 1차 면접 흔쾌히 응시했던 이유는 1. 원하는 산업군 회사임->해당 산업군 경력 면접에 대해 좀 알 수 있겠군 2. 회사 규모 자체도 더 크고 팀 규모가 더 큼->규모 있는 제조기업에서는 뭘 물을까 3. (본사에서도 투자 많이하는) 외국계 4. 대면면접을 한 적이 너무 까마득해서... 하 적고 다시 읽어보니 웃기네요 미안해해도.. 되죠? 그렇지만 면접봐도 되죠? ㅜㅠ
김잉여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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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전문계약직 이직
기업은행 전문계약직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실까요? 현직자면 더 좋구요. 궁금한 내용은 처우, 계약연장 가능성, 정규직 전환 가능성, 복지, 워라밸 등 전반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물어볼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넴슬무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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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싶어요
흑흑
다자키
억대 연봉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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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관련 기본적인 용어나 펀드 구조 사례 등 공부
안녕하세요 대학생때 금융, 투자쪽으로는 한번도 공부해본적이 없는데 운좋게 LP에서 대체투자 관련 업무를 시작하게된 사람입니다 아는것이 전무하여..; 기본적인 용어나 펀드 구조, 사례 등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싶은데 참고할만한 서적이나 인강 혹은 그 무엇이라도 하나씩 던져주고 가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 자신이 바보같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업계분들 만나면 아직도 어버버하고 정신을 못차리네요.. 불쌍한 사람 한명 도와준다 생각하시고(...) 조언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기너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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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물경력 이직 멘탈이 흔들리네요
사장님 포함 6명인 무역회사에서 9년9개월을 보내고 회사를 뛰쳐나온 37세 아이아빠입니다. 직장이 워낙 작고 사장님과 같이 업무를 해왔던터라 화단에 가지치기 농약뿌리기등 온갖 잡무를 도맡아 해왔습니다. 퇴직할때까지 막내였구요... 회사에서 내세울만한 성과는 중국 생산처 변경으로 마진을 높이거나 새로운 거래처를 뚫는등 없지는 않지만 9년이라는 세월에비하면 물경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주 업무는 국내영업과 구매 업무였지만 창고 지게차 운전등 두루두루 할줄아는 어떻게보면 제분야 전문가라고 하기보다는 잡일꾼에 가까웠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좋아 오랜기간동안 일해왔는데 퇴직전 두명이 한번에 그만두게되었고 그 자리를 사장 아들로 충원한다는 말을 듣고 퇴직의사를 밝혀 한달정도 인수인계하고 퇴직을 했습니다. 퇴직후 4개월차인데 서류조차 통과하지못해 요즘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고 내가 잘한 선택이었나... 알아보고 나왔어야 했나...등 후회도 많이하고 멘탈이 많이 흔들리네요 이제 작은 회사보다는 체계가 잡혀있는 회사에서 일하고싶은데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해 중국어는 자신있으나 대부분 채용공고보면 영어가 기본이라 지금이라도 토익을 준비해서 다시 도전해야하나 고민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다니던 회사 업종이 워낙 좁은 업계라 동종업계로의 이직은 어렵다고 보고 타업종으로의 이직도 그나마 갖고있는 물경력조차 쓸모가 없는것같고 이래저래 부정적인 생각만 듭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선배님이 계시다면 차디찬 조언 한 말씀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다란 징징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빕니다!
사향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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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참 ㅂㅅ같아요
대나무숲이라 생각하고 글씁니다. 자기객관화가 참 안되는 분이라 본인이 생각하는 회사 내 영향력과 이미지, 업무능력 등 여러가지 참 재밌어요. 전반적으로 메타인지, 사회성, 예절, 위생 등 기본적인 게 많이 부족한데 본인은 일견 자랑스러워하는 것도 같구요 ㅎ 이런 분들 많으시죠? 하하....
Dkcross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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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OCS/EMR(HIS) 헬스케어 프로그램 개발자랑 소통하면서 기획하며 설계하는 업무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부르르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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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도 오늘과 같은 고민을 해서 공유드린 내용이네요.
총인원 4명인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프로젝트가 몰려서... 같이 일하는 분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작년에는 그 기간에 프리랜서를 고용했더니... 기존의 직원들과 프리랜서 업무하시는 분간에 긴장감이 있어서 오히려 힘들었던 것 같네요. 연말에 업무가 몰리는 산업군에 계시는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DRK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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