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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저 내년엔 연봉 이만큼은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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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릭슨 디바이드 vs 타이틀 Pro V1
타이틀 공도 쓰면서 로스트볼도 쓰고 하는데 요즘 스릭슨 광고를 많이 하더라고요? 공 추천 부탁드립니다
코르크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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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거래소 준법감시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상화폐거래소 준법감시/내부통제 포지션에 합격하게 됐는데, 향후 커리어 패쓰/방향에 대해 확신이 들지가 않습니다. 그전에는 은행과 회계법인에서 준법감시/내부통제 업무를 했었는데, 가상화폐거래소에서 준법감시/내부통제 업무를 시작 하게되면 향후 커리어를 다시 금융권쪽으로 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까요? 만약에 가상화폐거래소에서만 쭉 커리어 쌓아나기로 계획한다 해도, 최근의 FTX, 위믹스 사태 등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이 업계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구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햄볶은밥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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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터 or 그로스해킹
안녕하세요, 디지털 마케터 신입입니다... 집행한 광고에 대해 데이터 확인 후 ROI 낮을 시 데이터를 통해 어떤 문제인지 파악하고 어떤 전략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는지 전략을 제시하는 업무인데요. 이런 업무를 조금 더 공부하고 싶은데 위와 같은 업무가 퍼포먼스 분야인지 그로스 해킹 분야인지 다소 감이 잡히지 않아... 앞으로의 공부 방향성을 잡아보고자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CG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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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요새 직무 관련해서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대형 캐피칼 백옾에서 키움캐피탈 프론트로 갈려고 하는데 추천하시나요? 키움캐피탈 관련 정보가 워낙 없다보니 너무 고민되네요
집이 최고다ㅏ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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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님들에게 고민상담 받고싶습니디ㅡ.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부스덕트 생산관리 업무를 1년반정도 수행하고 이번년 8월부터 기술영업부로 부서이동하여 근무하고있는 영업초보입니다. 하는 직종은 부스덕트 및 태양광 쪽입니다. 저의 고민의 현재 영업부에 직원이 영업지원 여직원1명 태양광 업무를 주로하는 이사 및 과장 1명씩 그리고 부스덕트를 주로하는 저까지 총 4명입니다. 12월 중순까지 근무하고 저의 사수인 과장이 퇴사를합니다. 솔직히 따로 사수가 없었다고 봐야하겠네요. 문제는 태양광 업무를 신입이 들어오지 않는 상태여서 제가 받기로 했는데요. 저는 태양광에 백지인 상태이고 사수가 갑자기 그만두는거라 인수인계도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저도 진행중인 부스덕트 업무를 하면서 대충 인수인계 받는중이라서... 이사님이 있다고는 하지만 너무 바쁘시기도 하구요(밖을 도시느라) 회사 자금적인 사정도 좋지않아 원자재 투입이 원활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현장대응이 거의 안된다고 보면되구요 그만두는 사수도 매일 현장에서 욕먹기 바쁘구 정말 힘들어보이더라구요 다른 관계부서와 협력도 안되고 자금상황이 좋지않아 원자재 수급이 안되는상황이고 참(이번달 임원급 월급이 밀렷다는 소리도있습니다) 선후배님들은 이런 상황을 겪으신적이 있으실까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위에서 길을 잡아주면 좋겠지만 현재 신경을 안쓰시는 느낌입니다. 일하면서 성취가 그리고 배운다는 느낌이 전혀오지않아요. 하지만 이쪽 계통의 일이 재밋습니다. 사람 만나는것 그리고 작지만 수주할때의 쾌감이랄까요...? 주저리 주저리 저의 생각을 적어서 글이 난잡하네요 원래 글 솜씨도 없어서... 긴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이 답인지 아니면 이 상황을 극복해보는게 좋은경험일지 요즘들어 너무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멤버리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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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웍이고 나발이고
같은 팀원들이 자료 공유를 하지 않네요. 전략/기획 업무라 미팅을 위해서 자료 수집과 공유가 필요한데 본인들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거나 일반적인 사항만 공유합니다. 팀장은 없는 상황이고 개인 프로젝트를 배정받고 각자 전략/기획 진행하는 업무방식 인데, 이번엔 팀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부장님은 프로젝트 주요 안건과 이슈에 대한 해결방법 및 타임라인을 팀원들 의견을 모아보라고 하면서 연장자A(팀장 아님)에게 자료 취합과 보고를 요청했습니다. A는 핵심만 쏙 빼고 일반적인 사항에 대하여만 팀원들과 공유하고 부장님과의 전체 미팅에서 본인이 준비한 핵심 내용에 대해 의견을 말하더라구요. (제대로 정보면 말을 안함. 엉뚱한 정보를 제시-.- ) 이런 부분들 팀원들간 논의해보라고 미리 자료 취합하라고 하신거 같은데. 본인 어필에만 신경쓰는 느낌 입니다. B는 내가 의견내면 거기에 그냥 덧붙여 얘기하고.. 왠지 나만 정보 다 공개하고 오히려 그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첫 미팅에서 이런 모습을 보니, 이후 미팅부터는 저도 정보 공개 안하고 표면적인 부분만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결국, 전략이나 해결방법은 커녕 부장님과의 미팅에서 서로의 정보만 나잘났다 자랑하고 자기 주장만 하다가 결론도 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이런 분위기에서 서로 배우는 것도 없고! 일의 진척도 없고!! 팀웍이고 나발이고 그냥 내가 다 해버리고 싶습니다. (나름 준비한게 많아서 남은 주기 시름) 답답해서 여기에나마 글을 써봅니다.....에휴
도도솔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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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A 차터 시장에 좀 있으신가요
단기에 취득할만한 자격증 찾다가 1. 단기에 취득 가능하고 2. 그래도 공부하긴했네 라는 느낌날 만한 자격증 찾다보니 이거다 싶어서 공부하는데여 일하다가 마주치는 분들 중에 CFA는 꽤 있는데 CAIA는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인지도가 너무 없는 자격증이라 그런가요? 이거 자격증 LP 프론트 이직할 때 그래도 도움이 좀 될만한 자격증일까요? 아니면 미들에서는 그래도 경력채용에 우대사항 있던데 미들에서만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일까요? 그리고 CFA는 그래도 업계 모임같은게 있던데 요건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던데 그런건 없을까요? CFA공부하려니 지금 내 나이에서 취득까지 걸리는 시간 생각하면 답 안나오는거 같고 그래도 명함에 뭐 한줄 넣고 싶어서 하는 자격증인데 취득하신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질레트면도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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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의 불편한 진실..
와닿는 채용공고를 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랑 이야기했을 때 착각하는 사실이 있었어요. 이제는 기업들이 ‘문제 출제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더 이상 채용은 시험이 아니게 됐어요. 수능을 봐야만 하는 수험생들과 그들을 위해 난도 높은 문제를 준비하는 출제자의 관계는 채용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소개팅에 가까워졌어요. 이를 이해하려면 채용공고의 본질부터 다시 짚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채용공고의 본질 - 기댓값 조율 - 우리는 채용공고를 왜 쓰는 걸까요? 좋은 인재를 성공적으로 채용하기 위해서겠죠. 지원자는 채용공고를 왜 읽는 걸까요? 좋은 회사에 성공적으로 취업하기 위해서겠죠. 채용공고는 잠재 지원자와 회사를 잇는 다리입니다. 면접이 소개팅 자리라면, 채용공고는 만남 전 메시지로 나누는 간단한 자기소개랄까요. 서로가 자신들의 조건을 미리 맞춰보는 첫 터치포인트인 거죠. 이 관점에서 채용공고의 본질은 기댓값을 조율하는 사전 장치입니다. 회사가 분명히 원하는 조건의 인재가 있을 것이고, 지원자가 정말로 가고 싶은 회사의 조건이 있을 거예요. 채용공고를 통해 서로 시간 낭비하기 전에 그 기댓값을 파악하고, 대조해 보는 거죠. 명심하세요. 기댓값을 조율하는 일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지, 서로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지 ‘첫인상’을 판단한다. 그게 채용공고입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채용공고란 무엇일까요? - 모두들 취업 준비할 때 기억하시나요? 수많은 채용공고를 보고, 괜찮을 것 같은 회사의 공고들을 정리해두곤 했었죠. 지원자에게 채용공고는 첫째로 어떤 회사인지 알려주는 글입니다. 본인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역인가를 판가름하는 첫 번째 척도죠. 그다음으로는 분석해야 할 대상입니다. 지원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회사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채용공고는 그 단서가 숨어있는 수수께끼입니다. 그래서 지원을 마음먹고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 채용공고를 상세하게 뜯어봅니다.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 또 어떤 유형의 사람을 원하는지가 채용공고에 모두 들어있으니까요. 채용공고를 쓸 때는 이런 지원자의 입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원자를 너무 배려하는 것 아니야?“라고 되물을 수 있지만 되려 지원자들을 향한 엄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자세히 쓴 만큼 너도 우리 회사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와’라고 말하는 거죠. 잘 맞는 사람들을 뽑으려면 그만한 리소스를 들여야 합니다. 리스크를 줄이는 일이니까요. 회사 입장에서 채용공고의 역할 - 지원자에게 채용공고가 뜯어봐야 할 단서라면 회사에겐 1차 필터링 장치입니다. 채용 트렌드가 ‘브랜딩’ 영역으로 확장이 되는 건 이제 대다수의 기업들이 채용 리스크를 실감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채용에 실패했을 때 드는 비용은 일반 사무직의 경우 연봉 대비 3~5배에 이른다고 하죠. 더 체계적인 채용 시스템으로 fit이 맞는 인재를 찾고, 조직의 성장에 기여해야 합니다. 채용공고는 그 최전선이자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더 궁금하시면 핵심인재 지원율 10X 높이는 채용공고 작성 팁 8가지 가이드북을 한번 보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http://bit.ly/3u4f6sH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용 브랜딩을 고민하는 대표님과 HR 담당자님들께 도움되는 내용으로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정카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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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연봉은 5천대 후반 이상으로..
인하우스 그로스마케터로 있으면서 지난 10월까지 굵직한 프로젝트 두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하나는 매스마케팅 관점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의 예산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일이었는데, 이를 위해 먼저 이전까지 해오던 비교적 적은 예산의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수집한 각종 인사이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이 인사이트로 어떤 쪽에 힘을 실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계획을 짰고 결론적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가져왔어요. 돈 태우는 일에 부담감이 막중했는데 참 다행이었습니다. 둘째는 팝업스토어 운영이었는데 큰 이슈 없이 사전 계획대로 무난히 마무리했습니다. 현장 일이었다는 점에서 돌발상황이 많을 수 있는 업무였는데, 처음임에도 실수없이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어요. 내년 연봉!! 무조건 5천대 후반 이상으로 얻어낼겁니다! 대표님 알라뷰
햅삐삐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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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도 쉽지않네요.ㅜㅜ
지금 회사도 중고신입으로 들어와서 6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회사가 더이상 비전이 안보이고, 업무적으로 성장하기가 힘들고, 내년에는ㅊ결혼도 해서 연봉 조금이라도 더 주는곳으로 가야할거 같아서. 한 2달전부터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서류는 한 7곳정도 넣었는데 서류 탈락이라도 통보받은곳은 2곳이고 나머지는 아예 결과 통보조차 없네요. 서류넣은지 한달 넘은곳, 2주 지난곳 등등인데.. 재직중 이직을 제대로 해보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보톶연락이 언제 오는지도 몰라서, 하루하루가 조급하고 피말리네요ㅜㅜ 그나마 대리 말,과장 초 때는 이직이 잘된다고는 했는데 막상 해보니 쉽지가 않네요ㅜㅜ 조선쪽 중소기업의 영업직이라 업종의 한계가 있어서인지... 이직 성공해보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맥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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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혹은 중견이상 회계/재무팀 근무 강도
안녕하세요. 일단 회바회 부바부 이라는걸 알지만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외국계 회사나 중견급 이상 회계/재무팀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근무 강도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야근 빈도 (특히 52시간 적용 이후) 정시 퇴근은 가능하나 낮에 개인일 (카톡/전화) 불가한 수준인건지 혹은 시즌별로 일이 많고 그 외에는 할만 한 수준인지 면접 당시 야근에 대한 언급을 하는 자체가 도망쳐야 할 싸인인가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numbers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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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년에는..
내년에는 정규직으로 지금보다는 많이 받을래요 😅😂😭
냐냐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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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25프로 4인 창업
안녕하세요 투자 관계자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서로가 대체할수 없는 능력을 갖고 있기에 25프로 4인 창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순익은 바로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엑싯&투자 유치등)
iwiu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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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두 달차, 회사에서 매일 5-7통의 전화가 옵니다…
5인미만 사업장에서 첫 직장을 다녔습니다. 대표님은 5인미만 사업장은 대체공휴일에 근무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다 출근을 시켰고 인센티브나 상여금 하나 없이 오직 연봉 2400만원만 받으며 일 해왔습니다 그래도 첫 직장이고 내 일만큼은 잘 해내고 싶다는 책임감 하나로 열심히 했습니다 4개월만에 혼자 16가지의 신제품을 기획하고 연구개발하고, 기존 제품은 품질관리부터 생산, 포장배송까지 거의 모든 일을 도맡아 했었습니다 정부 R&D 과제들도 원래 연구원이 해야하는 거라며 하루이틀만에 작성하게 했구요 이렇게 8-9개월 정도 일하다보니 내가 뭐 때문에 이 돈 받고 이렇게까지 일해야 하는지.. 사기가 떨어지더라구요 대체공휴일에 쉬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주변에서는 연봉 인상됐다고 좋아하던데 저는 1년이 되어도 아무런 얘기가 없었습니다 결국 퇴사를 결정했고 그 과정도 정말 쉽지 않았으나 내용이 너무 길어질 것 같기에 우선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퇴사만 하면 모든 힘듦이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넘도록 퇴직금과 관련 서류들을 주지 않더라구요 주변에서는 퇴직금 미지급으로 신고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그동안의 정도 있고, 신고를 하면 제가 필요한 서류들을 못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최대한 전화/문자/메일로 해결하고자 했었습니다 처음엔 대표님이 3-4주동안 제 연락을 다 무시하더니 제가 신고할 것처럼 문자를 보내니 그제서야 처리를 해주었습니다 문제는 이 후부터 지금까지 약 1-2주 동안 하루 최대 7통의 전화를 합니다 이유는 퇴직원 서류와 비밀유지계약서 제출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 퇴사 당일까지만 해도 “원래 보통 형식상으로 받긴 하는데, 어차피 어디가서 쓸 데도 없지 않냐~ 안 해도 될 것 같다” 하면서 그냥 보내더니 이제와서 달라고 재촉하는 겁니다 뭔가 찝찝해서 여기에 질문해보니 퇴직 후에는 굳이 해줄 필요도 없고 이런 서류에 함부로 서명하면 안 된다고 하셔서 연락을 계속 무시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오전 9시도 되기 전에 전화를 계속 하니까.. 아침마다 폰을 끄면서 계속 현타가 오고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회사도 대학 교수님 소개로 들어간 건데 대표님이 교수님께 말해서 앞으로의 취업길을 막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다른 진로도 찾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필 회사 근처에 살고 있어서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 때는 밖에서 마주치기라도 할까봐 외출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릉릉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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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감리 연봉
하수도 책임기술자 경력 18개월 정도 이고 토목시공기술사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7200 받고 있는데 적정한지 궁금합니다 퇴직금 별도
바당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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