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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피드
면접결과 3주째 안알려주는회사...
엄청 큰 대기업도 아니고 종업원 100명 대 중견기업입니다 면접결과를 3주째 안알려주니 답답하네요 최종면접도 아니고 1차면접입니다 세상에 안그래도 저번주에 문의해보니 아직 서류 검토중이라 결과 나오면 연락준다고했는데 솔직히 그냥 잊고 지내고있습니다 원래 이런 경우도 있는걸까요?
김치써대기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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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머리 쓰다듬는게 잘못한건가요?
저는 결혼했고 아이 둘 있는 30대 가장입니다. 이번에 인사경고를 받았내요 .. 오래 같이 일한 친한 20대 여직원 머리를 쓰다듬곤 하는데 친근감의 표시로 한 그 행동이 문제가 될만한가요? 전잘모르겠습니다.
리셋탄요구등확인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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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직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규직 채용공고를 보고 면접을 봤는데 면접 합격할 때쯤 해당 공고가 계약직 1년으로 바뀌었다는데 이거 1년쓰고 만다는 거겠죠? 정규직 전환된 사례도 있다고 하는데 정황상 휴직 대체인력 같은 느낌이 들어서 괜히 희망가질까봐 질문드립니다..
눈물퐁퐁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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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기척 들리는데도 나오는 앞집, 이해 안가요
계단식 아파트 살고 있는데요 제가 먼저 나와서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앞집 사람이랑 마주치는 상황이 너무 불편하네요.. 저는 반대로 제가 나가려다가도 밖에서 앞집 사람이 나오는 기척이 들리면 그분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갈 때까지 잠시 기다리거든요. 뻘쭘하게 인사하는 것도 어색하고 같이 1층까지 내려가는 게 서로 피곤하지 않나요...? 저는 당연히 이게 서로를 위한 암묵적인 배려이자 매너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지금 앞집 사람은 제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꼭 타이밍 맞춰서 현관문을 열고 나오네요. 특히 저는 평일 기준 오전 7시 35분에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앞집에서 안 마주치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엘리베이터가 다 같이 쓰는 공용 시설이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전혀 없다는 건 저도 알아요. 그냥 매너의 영역 아니냐는 거죠... 어차피 1~2분만 더 기다리면 다음 엘리베이터를 혼자서 편하게 탈 수 있는데 마주치는 상황을 억지로 만드는 게 제 기준에선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저같이 생각하는 분 없나요??
mnbvcd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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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을 못마땅해하는 상사 어떡해야할까요??
저는 코딩을 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사무직 업무에 AI 사용을 꽤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기본적인 메일문구를 작성할때부터 필요한 자료조사나 파일을 작성할때도요. 문제는 저희 상사가 그걸 아주 못마땅하게 여긴다는 점입니다. 처음엔 굉장히 좋아하셨습니다. 제가 ai를 활용해서 일을 한다는걸 모르셨을 때 까지는요... 일단 일처리 속도도 빠르고 저연차가 제시할만한 자료의 질보다는 높았다고 느끼셨는지 잘한다 해주시다가. 어느날 혹시 이 자료를 어디서 찾았는지 여쭤보시길래, AI통해서 얻은 자료고 검증은 이러이러해서 했다라고 하니까. 그때부터 얼굴표정이 싹 실망감이 도시면서 아니 직접 알아본 자료인줄 알았더니 여태 ai를 쓴거냐며 난색을 표하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상사가 뭘 지시해서 제가 보여드릴때마다 ai로 만든거냐고 여쭤보시고 이런건 직접 알아봐야한다고 한마디씩 하시는겁니다. 제 생각엔 한땀한땀 공들여 두세시간 걸릴 일을 한시간 내외로 끝내면 더 좋아해야하는일이 아닌가 싶어서 억울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건 마치 엑셀쓰는 사원보고 소잡는 칼로 닭잡지 마라 훈수두는 계산기쓰는 과장님 사연마냥 때로는 그냥 시대 변화에 적응못하고 그저 안돼 안돼만 외치는 고리타분한 상사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잘못된 걸까요?? ...
출근말고퇴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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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도날드에서 직장 동료들에게 그렇게 큰 실수를 한걸까요?
오늘 회사 점심시간에 모처럼 동료들과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요 4명 인원이 각자 햄버거세트로 시키고 받아와서 먹는데 저는 항상 햄버거 먹을 때 감자튀김 위에다 케찹을 뿌려 먹습니다 오늘같은 경우 4명분의 감자튀김을 모두 중앙으로 가져와 합쳐서 먹게 됐는데 전 항상 먹던대로 케찹을 감자튀김 위에다 뿌렸는데요 갑자기 옆에 앉아있던 동료가 "와 진짜 센스없다" 라고 하는 겁니다 옆에 다른 직원들도 같이 있는 자리에서 그런 소리 들으니 기분은 안 좋더라구요 감자튀김에 어차피 케찹을 찍어 먹을거라면, 그 위에 뿌려서 먹는 거 하고 찍어먹는 거하고 다를 게 없잖아요 전 그래서 항상 위에다 뿌리는데 이게 다른 직원들도 있는 데에서 센스없다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인가요?
무감독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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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거절 메일 드리는게 흔한일 맞죠??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 준비하는데, 운 좋게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만 죄송하게도....... 거절 메일을 보내게 됐네요. 이런 경우가 흔하겠죠??? 그냥 아무것도 몰라서 글 남겨봅니다
뇨뇽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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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이직 제안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목처럼, 이전 직장에서 다시 이직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약 8개월 전에 이직을 했고, 당시에는 더 큰 회사로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맡고 있던 업무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느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규모가 조금 더 크긴 하지만, 막상 와보니 기대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봉이나 업무 내용도 두 회사가 크게 차이가 없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가장 크게 걸리는 부분은 ‘사람’과 ‘미래성’입니다. 이전 회사는 동료들과의 관계가 정말 좋아서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없었지만,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선 확신이 없었습니다. 반면 현재 회사는 사업의 방향성이나 미래는 더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제외하면 나머지 조건은 거의 비슷하다 보니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다시 돌아가더라도 결국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일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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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끔찍이 아끼는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저는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결혼생각이 있어서 양가에 인사도 드리고 결혼얘기도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아버지는 제 직장을 너무나도 대단한 곳이라고 생각하시고 저를 너무 끔찍이도 아끼세요 그런데 저는 독립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서 그런 관심이 부담스럽고 싫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성향이 결혼준비를 하는데 자잘한 간섭으로 작용합니다 저는 아무쪽에서도 지원을 받고싶지 않는데 직업이 좋은 사위를 얻어간다는 이유로 저쪽집에서는 뭐라도 안해주겠어? 이런말도 하시고, 자꾸 상대집안은 땡잡았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니 미쳐버리겠습니다 물론 제 앞에서만 하시지만요 계속 반박하고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뭐라고 해도 듣는둥 마는둥 벽이랑 얘기하는 기분이에요 저는 양가에 아무 지원없이 저와 여자친구가 모은 돈으로만 결혼하고싶은데 뭐가 그렇게 아까우신건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물질만능주의 부모님을 두신분들 계시다면 제가 마음 단단히 먹을 수 있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코트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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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시 삼가해야 할 행동 리스트
1️⃣ 엘리베이터 탈 때 또는 내릴 때 굳이 버튼 끝까지 누르고 마무리하는 행위 (엘리베이터는 센서가 있어서 안 닫혀요 어후...) 2️⃣ 회사에서 줄서서 엘베 길게 기다리고 있으면 먼저 기다린 사람들이 들어가고 들어가세요. (법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예의임) 3️⃣ 회의실 이용하고 나면 정리는 안 하더라도 불은 좀 끄세요. 그리고 이용 안 하면 캘린더에서 취소 하세요. (타인에 대한 배려) 4️⃣ 엘베타서 대화하는 건 좋은데 사람이 많다 싶으면 목소리 낮추고 속삭이듯이 하세요. (정말 기본 매너임) 5️⃣ 누구랑 통화하든 간에 할 얘기 끝났다고 바로 끊지마세요. 3초 정도 기다리다가 끊으세요. (기본 전화 예절)
올리사데베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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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회사가 치졸합니다
저의업무상의 실수가 다른직원들의 퇴사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팀장님이 고충처리함에 찌르더니 윗분들은 반론권을 충분히 주지 않은채 고충처리 위원회에서 징계안이 나왔습니다. 병가+유급휴직 할래 아니면 현장에서 생산직으로 갈래 이러고 있네요 그냥 솔직한 마음으로는 병가 유급휴직하고 싶지만 이직된다는 보장도 없고..... 심란합니다
sb bro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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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던 남자 동료한테 강제 고백해버렸어요...
회사에 꽤 오래 알고 지낸 친한 동료가 있습니다. 업무적인 대화는 물론이고 개인적인 고민도 나누며 종종 퇴근 후 맥주 한잔을 기울이는 사이예요. 정신차려보니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지만 어색해질까봐 무서워서 마음을 숨겨왔습니다.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근데 그 남자는 자꾸 저를 헷갈리게 하거든요. 그래서 저 혼자 마음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싶어서 그 사람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는 무리수를 던졌습니다. 사실 서운해하는 반응을 기대했지만 그 사람은 너무나도 기꺼이, 가장 친한 친구가 마침 솔로라며 소개시켜 주겠다고 했고, 본인이 직접 주선하는 자리에 함께 하겠다는 제안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카페에서 그 사람과 제가 나란히 앉고, 소개남이 맞은편에 앉는 이상하고 어색한... 하지만 설레는 만남이 생겼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그 사람이 들뜬 게 느껴져서 설레면서도 슬펐지만 그 사람은 신나서 한참 분위기를 푼 뒤 이제 둘이 밥 먹으러 가라며 떠나더군요. 며칠 뒤 그 사람과 다시 맥주 한잔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소개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저는 좋은 사람인 건 알겠는데 이성적인 끌림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소개남, 그러니까 그 사람의 베프가 말하길,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게 눈에 보였다고요. 깜짝 놀라서 에? 무슨 말이야? 했더니 자기도 친구한테 무슨 소릴 하냐고 웃으면서 물었대요. 그랬더니 자기 친구가 확실하다고, 자기 그런 거 진짜 잘 본다고 너는 어떠냐고 물었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나니 본인도 생각을 해보게 됐대요. 사실 여태까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거 맞는데,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운 게 맞다고.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먼저 연락하기도 하고 했던 것 같다고. 어쩌면 이게 좋아하는 감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제 마음을 확인하고 싶었대요. 너 나 좋아하는 거 맞냐. 혹시 너도 헷갈려하고 있는 거냐. 자긴 우선 친구한테 그 말을 들은 이후로 마음이 복잡해져서 관계가 확실해지지 않으면 어려울 것 같아서 물어본다고... 그래서 저도 말해버렸어요. 좋아한다, 근데 니가 나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마음 접으려고 소개팅 시켜달라고 했던 거다... 했더니 알겠다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자기도 자기 마음 좀 들여다보고 이야기해주겠다고 하고는 자리가 끝났어요.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아무 말이 없는데, 질러버리고 기다리고 있으려니 너무 어쩔줄을 모르겠어서 토해내는 심정으로 글을 써봅니다. 어떻게 될까요 우리...?
퍼센트부족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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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대화방식이 너무 안맞아서 힘드네요 ㅜ
남편은 entp이고 전 isfj라 완전 상극인건 알겠는데 뭔가 서로 의견이 안맞거나 서운한 부분에 대해 얘기할때 서로 대화방식에 대해 이해을 못하고 부딪히기만해서 대화 할때마다 서로 상처받고 스트레스받아요..ㅜ 자기는 숲을 보고 얘기하는데 저는 나무를 보고 얘기한데요 .. 저는 대화 중에 나무들을 짚고 넘어가고 해결해야지만 다음 스텝이 넘어가지는데, 남편은 큰 맥락을 이야기하는거라고 자기말을 끝까지 듣다보면 이해가 된대요 그 설명 과정과 주장이 안맞는 말들이 많고 반박 투성인데.. 어떻게 그냥 넘어가고 인정해주고 이해해줄수있는거죠..? 대화를 어떻게 해나가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하네요... 신혼 임신중에도 이렇게 부딪히는데 육아할땐 제가 혼자 독박육아해야하는데 그땐 진짜 둘다 정신 놓고 싸울거같아서 너무 두려워요..ㅠㅠ
끼양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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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 계약직 1년 6개월 신입 지원
석사 + 계약직 1년 6개월 경력을 가지고 신입으로 지원하면 디메리트가 있나요..?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데 계약 연장은 계속 가능하지만 정규직으로 옮기고 싶어 신입 지원을 하고 있는데 서류에서 떨어지는 중이라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제는 경력직으로 지원을 해봐야할지 아니면 다른 게 부족했던 건지 감이 안 잡히네요.
대니아틍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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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섞어하는 직원이 좀 거슬려요..
직급은 따로 없이 ~쌤 이렇게 부르는데 나이차이가 저는 30대 중후반 반말하는 직원은 20대인데 저는 무조건 존댓말하는데 그 직원한테 들은 반말이 아닐걸? 오키오키 ~됨 이런식으로 반말을 섞어 해서 은근 거슬려요ㅜㅜ 보아하니 습관같은데 괜히 언지줬다가 껄끄러워질까봐 말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계속 이러면 말하는 게 좋겠죠..? 저한테만 이러는 거 같아서 너무 가까워졌나.. 제가 만만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ㅜㅜ
해내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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