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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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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신생아 선물
어떤게 좋은가요?? 선배님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 +내용추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들 참고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아래 사진같은건 어떨까요?? 마음같아선 다 드리고 싶지만 🥲 평소 도움 많이 받아 고마운 선배님이신데 곧 출산이시라 직접 여쭤보기는 힘들것같습니다 ㅜㅜ
나다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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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F&B 업종은 식당 일도 하는 게 정상인가요?
최근 회사에서 프로젝트로 작은 식당 하나를 오픈했습니다. 다만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대표가 나가는 돈을 최대한 줄이려는건지 사업계획서에서는 인원은 1명으로 운영할 것이다 라고 했지만 대표 본인이 식당 운영지원에 투입하시면서 본사 일부 인원 3명 정도 추가로 투입 시켰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본사 인원이 지원을 하고 이후 식사 한 뒤 오후 3시부터 본업을 해야됩니다. 식당이 그렇게 바쁜건 아니지만 체력, 정신적으로 힘들어 해당 운영 방안에 대해 퇴사 면담을 했고 인사쪽에서는 문제는 알겠지만 해결방안은 없고 일단 지원은 계속 해야된다는 답변을 받은 상황입니다. 이직할 곳은 정하고 나가는 게 좋겠지만 아직까지 연락 온 곳은 없고 이대로 버티자니 나아질 기미가 안 보입니다. 버티는 게 나을까요?
죽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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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변경하며 상승이직 아닌 이직 어떨까요?
현 회사 2년차 3700만원인데 물경력이라 고민이 많아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장점 출근할 때 앉아서 한번에 감 칼퇴 법카 자유로움, 상장사 단점 명절 복지 상여금 없음 있던 복지도 없어짐 포괄임금제 커리어패스가 안그려짐 물경력 고려중인 회사 장점 유관업무 중 관심있던 직무로 틀 수 있음 출퇴근 시 환승 / 1시간 10분걸리나 40분 앉아서 갈 수 있음 비상장사 커리어 확장해서 더 큰 기업으로 가기 가능 명절 상여금 선물 생일 헬스장 등 복지있음 단점 지금 회사보단 당연히 빡셀 것 야근 강도는 후기 찾아봐야 알지만 없진 않음
00ㅇ0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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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다니는 형님들 계십니까...?
ㅠㅠ
흐규규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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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와이프가 올해 추석 차례는 본인 집에서 모시자는데...
요즘 남편들은 와이프 집 차례 도와주면서 다 반반씩 가서 차례모신다고.. 올해부터 본인도 그렇게 하고싶다는데... 이러시는 분들이 진짜 많나요? 뭐 요리를 시키는 것도 아니고, 밥차리라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들이 이해를 못하신다. 아무것도 안 시킬테니 차례지낼때 그냥 있기만해라‘라고 해도 무조건 지 집에서 차례를 모셔야겠다는데... 각자 집에서 각자 부모님 모시자하는 것도 싫다면서 무조건 시댁에서 1회, 친정에서 1회 같이 가서 모시는 걸로 하자는데 왜... 요즘 진짜 이렇게 반반 나눠서 차례지내시는 분 많나요..?
요오이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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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조언이나 쓴소리라도 들어야겠다 싶어 글 올립니다. 우선 저는 5인미만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말이 디자이너지 사무실에서 해야하는 자잘한 일부터 서류까지 다 하네요..ㅎ 디자인 업무는 저랑 제 사수(편집장) 이렇게 두 명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1년 내내 바쁜데 9월부터는 진짜 이게 두 명을 갈아서 일을 해내는구나 싶을 정도로 바쁩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내는 월간지 빼고 40가지가 넘는 일을 쳐내야하니 진짜 슬슬 한계가 오더라구요. 물론 대표님께 제작년 연말부터 사람 구해야한다. 연말에라도 인턴을 뽑자. 등 수시로 아야기 해도 해야지해야지 하고 결국 비용 문제로 아무것도 안해주시구요. 올해도 한명 구해서 키워야겠다 하시더니 최저시급 보더니 부담된다며 그냥 두명에서 하던대로 하자 이러시네요 ㅎ 그러다보니 각종 특이한 사람(클라이언트)과 사수의 일 몰아주기(본인 대학원 일+사적인 일+외근 잦음 으로 갑자기 이거 마무리해줘 라던가 마감 얼마 안남은 일을 갑자기 하라고 시키는 일이 많아짐) 식으로 일을 몇 년 하다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미칠 지경입니다.. 하다하다 올헤 4월 휴직 신청을 했구요 휴직하면서 받은 건강검진에서 우울증 점수가 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그러고 나름 잘 쉬고 복귀 했는데 휴직 전에 체크 해주셔야할 일, 어느정도 진행 된 일에 대해 설명 드리고 자잘한거까지 다 설명 드리고 혹시 까먹을까봐 한글파일로 정리까지 해서 공유 했습니다. 그러나 휴직 끝내고 돌아온 5월, 본인이 자신있게 해줄게! 했던 일들 1도 안했습니다. 진짜 제가 휴직하기 전 그상태 그대로 냅뒀더라구요. 그래놓고 하는 말이 '아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손이 많이 가서 아무것도 못했어' 하다못해 우편라벨 및 송장 뽑는것도 한글로 정리한거 못 찾아서 안했더라구요. 그냥 아 됐다.. 기대도 안했어 하고 해야할 일 리스트 정리해서 하나하나 해나가는 와중에 본인 바쁘다고 들어오는 일 전부다 저한테 토스하더라구요 난 뭐 몸이 세개라 일을 다 하는 줄 아나... 점심약속 병원 다 미루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직 생각을 하게 됐고 환승이직을 하려 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는 비슷한 디자인 업계로 아직 공고가 안올라 왔습니다. 그리고 사실 퇴사 자체를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가 제가 입사는 22년 9월인데 지금 4년을 꽉 채웠습니다. 그 동안 급여 단 10만원도 안올랐고, 연말 보너스니 뭐니 그런거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 그리고 완성시킨 프로젝트를 근거로 급여를 올려달라고 연봉협상을 제안해도 올해는 사정이 어려워서.. 올해 더 잘해서 내년에 급여 올려보자 이소리를 23년 부터 들었네요 ㅋㅋ 그러다보니 회사에 당연히 정도 떨어지고 그러는 와중에 부모님도 우울증 증상이 더 심해진거 같다고 말할 정도로 사람이 망가졌습니다.. 뭐 우울증이라는게 무조건 방에 쳐박혀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있겠지만 요즘은 저처럼 억지로 참아가며 일하다가 병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여튼 저는 원래는 올해 그러니까 12월까지 딱 채우고 퇴사 할 예정이었으나 너무 힘들어서 10월까지만 일하고 퇴사할까 고민중입니다. 만약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요즘 심리상담 및 정신과 알아보는게 하루 마무리 일과 중 하나네요..ㅎ
니냐냐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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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근무중이신 사우님께 도움요청합니다.,
대학생 조별 프로젝트를 하는데 여행사 현직자분의 인터뷰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몇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인듯 합니다. 시간은 10분 내외이고 학생들이 약속드리고 찾아뵐 예정입니다. 도움을 주실수 있는 사우님 계실까요?
LKF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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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잘 하고 싶습니다
회사 3년차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선배님들 조언, 충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사생활 잘 하는법 조언 구합니다...!!! *회사 내 인간관계 내에서 조심할 점이라던지 업무 리더가 되었을 때 주의해야할점 윗분들에게 예쁨받는법 후배에게 어떤 선배가 되면 좋을지 전반적인... 조언을 여쭙고싶습니다
강미동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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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란 끝이 없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32살에 내집마련에 성공했던 청년입니다 그날이후로도 대출을 갚으려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 우연치 않게 자랑할 사람도 없고 리멤버 커뮤에 올렸는데 다들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론으론 대출을 갚을수록 평생 살려고 했던 집을 매도하고 준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매입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지난 구입했던 아파트보다 2배 비싼.. 6억대아파트를... 욕심이 끝도 없이 생기네요 대략 계산상으론 매달 300씩 저축하여 2억대출 2030년정도 구입 가능하겠더라구요.. 다만 걱정인것은 나이 40넘어서도 2억가량의 대출을 감당이 가능힐지..쪼잔하게만 살다보니 배포가 작아 두렵기만 합니다 노후준비도 앞으로 아이도 생각하면 이게 맞는 행위인지 의문이 듭니다 자신과 맞지않는 과욕 행위 과연 .. 맞는 행동일까요?
응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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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부결됐어요? 어떻게 보완할까? 은행 가심사 거절 3대 이유와 해결책 HUG vs HF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부결 사유 및 해결책, 은행 가심사에서 거절당하는 주요 이유와 신용도 관리 팁을 정리했습니다. 신청자 조건 문제, 주택 결격, 보증기관 심사 미달 3가지로 나뉩니다. ​ 청년 버팀목 부결됐다고 울상이에요. 은행에서는 이유를 짧게 말해줍니다. 저는 40년 동안 현장에서 봤습니다. 같은 서류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오늘은 자녀, 후배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은행 가심사는 생각보다 빨리 끝납니다. 전산에 몇 가지를 조회합니다. 거기서 걸리면 바로 부결입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신청자 본인 조건 문제입니다. 둘째, 계약하려는 주택 자체 문제입니다. 셋째, 보증기관 심사 기준 미달입니다. HUG와 HF가 보는 눈이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계속 헛돌게 됩니다. 📋 부결 사유 핵심 표 - 2026 기준 [신청인 조건] 세대원 전원 무주택 위반, 부부합산 소득·순자산 초과, 기대출 과다·연체·저신용 [주택 목적물] 위반건축물·불법개조, 근저당+선순위보증금 > 주택가격(깡통전세), 임대인 국세·지방세 체납·신탁/법인 [보증기관] HUG=집 안전성 중시·무소득자 가능하나 권리관계 까다로움 / HF=소득·신용도 중시·저소득 시 한도 축소 💡 해결책 4가지 표 - 제가 직접 써본 방법 ① 기금e든든 직접 신청 은행 직원 재량·지점 한도 소진으로 거절되는 경우 많음.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사전 자산심사 후 은행 방문이 유리 ② 대출 취급 은행 변경(행원 투어) 우리·국민·신한·하나·농협마다 가이드라인 미세 차이. 다른 지점·다른 은행 가면 승인 사례 다수 ③ 특약 조건 활용 계약서에 “임차인 책임 없는 사유로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부결 시 계약금 전액 반환, 계약 무효” 특약 필수 삽입 ④ 보증 종류 전환 소득 낮아 HF 거절 시 HUG로, 집 융자 많아 HUG 거절 시 HF로 전환 가능 여부 은행과 상의 자세한 것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naver.me/xXnyPtjq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410343863
leejhpp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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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암 진단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아버지가 영상소견으로 암이 확실하다는 주치의의 소견을 들은 상태인데, 아래와 같은 환자의 현상태를 고려할때 향후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 직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경험이 있으시거나 혹시 의료계 종사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환자상태> - 87세, 남자 - 신장투석환자(3년전부터 투석 중) - 금년 초 부터 통증 없이 혈뇨가 빈번히 발생하였고, ㅇㅇ 병원(2차병원,종합병원) 비뇨기과 진료에서 방광경을 해 본 결과 전립선비대증쪽 혈관이 찢어져서 혈뇨가 나오는거 같다고 진단. - 6월경, 혈뇨(피떡)가 심하게 나와 ㅇㅇ병원 응급실에 갔고, CT(투석환자라서 조영제 미투여) 결과 암은 아니라고 해서 암은 전혀 의심하지 않았고, 방광세척을 약4일간 하고 진정되어 퇴원함. - 8월경, 다시 피떡 혈뇨가 나와 재차 응급실로 갔고, CT(역시 투석환자라서 조영제 미투여) 촬영 후 방광세척후 진정되어 귀가함 - 8월말 비뇨기과 외래를 보러 갔더니, 6월에 찍은 CT에서는 암이 보이지 않았으나 8월에 찍은 CT상으로 요로상피암으로 보이고 림프절에도 전이된거 같다고 함. 6월에 암이 아니라고 하더니 8월에 갑자기 암이라고 하니 6월에 발견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친거 아니냐고 하니까, 투석환자이기 때문에 조영제 CT를 함부로 쓸 수가 없어 조영제 없이 찍은거라 잘 확인이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고 함. - 9월1일경 PET CT를 찍었고, 판독결과 우측 신우, 요관, 림프절, 폐에도 전이 된거 같다는 소견임. - 주치의는 9/21 요관내시경(전신마취)을 통해 조직검사를 하고, 전신마취 한 김에 혈뇨 및 암의 발원지인 신장과 요관을 적출해내는 수술(로봇수술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는 걸로 봐서는 개복 수술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잘 모르겠음)을 권고 하였음. 그러면서, 수술하다가 환자가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언급했음. - 주치의가 적출 수술을 권고한 이유는, 기능을 상실한 투석환자의 신장과 요관은 적출해도 문제는 없고, 그냥 두면 계속 혈뇨가 나와 계속 응급실 들락날락할 가능성도 높고 암도 더 빨리 전이되는 발원지이므로 암 치료 목적이라기 보다는 상기 이유로 적출을 권고 한다는 의견임. - 고령의 투석환자에 신장과 요관을 적출하는 큰 수술도 부담스럽고 항암도 선택지가 별로 없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만일 수술과 항암도 포기할거라면 전신마취 부담이 있는 조직 검사 마저 굳이 할 필요가 있는 것인지 고민이 됨. - 종양내과 진료를 보고 항암 가능한지 여부를 들어보고 판단 할려면 먼저 조직검사를 해서 조직검사 결과를 들고 가야하는데, 고령의 투석환자가 할 수 있는 항암치료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을지 궁금하고, 있다면 그정도의 항암치료는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항암을 함으로써 부작용으로 인해 환자의 기대여명과 삶의 질이 오히려 나빠지는건 아닌지 고민이 됨. - 조직검사를 해보지도 않고 미리 수술 및 항암을 모두 포기하자니 너무 마음에 걸리고, 하지만 3년째 투석을 해오시는 고령의 환자 몸상태를 생각하면 사실상 수술과 항암을 견디기 힘드실거라고 예상은 되는데, 이런 상태에서 사실상 무의미한 조직검사를 전신마취까지 하면서 해서 오히려 기력을 떨어뜨릴까봐 걱정이 됨. - 요로상피암이 전신에 퍼지면 통증이 얼마나 심한 암종인지 혹시 주변에서 보신 분 있으시면 알고 싶습니다. <판단 사항> 1. 9/21 전신마취 조직 검사(요관내시경)를 하는게 맞을지? 2.9/21 전신 마취 한 김에 신장요관 적출 수술을 하는게 맞을지? 3. 적출 수술은 포기하고 조직검사만 하고 종양내과의 항암 가능성 및 기타 완화적 보존적 치료 정도의 판단은 받아 보는게 맞을지? 4. 조직검사, 수술, 항암도 포기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게 가장 현명할지? 글을 올려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저도 리멤버 글 자주 읽어는 보았지만 답답한 마음에 처음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호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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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해서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
회사는 너무 가기 싫고 돈을 안 벌수는 없고 아침 해가 떠유르면 증발하는 아침이슬처럼 공기속으로 증발하고 싶다
현타만렙직장인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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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강한 조직은 서로를 무조건 감싸는 조직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조직인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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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워라밸, 연봉
안녕하세요 이번에 컬리 물류신사업 관리 직무 이직 알아보는 중인데, 워라밸과 처우 궁금해서 현직자분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컬리
dalkoom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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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프로젝트 일정 관리 고민
SI 프로젝트를 약 10년 정도 개발자와 PL 역할로 업무를 수행하다가 너무 지쳐서 솔루션 운영이나 자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직하여 한 5~6년 다니던 중 회사가 힘들어져서 다시 SI프로젝트를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예전에는 어떻게든 후배들 어르고 달래면서 일정 맞추려고 야근이랑 주말 근무 협조 받아서 같이 해결했었는데, 요즘 개발자 후배님들은 협조 구하기가 어려워 보이네요... 싫은티 팍팍내고, 대답을 안해요... 고객사는 낮은 금액과 짧은 프로젝트 기간, 과한 요구사항들로 갑질하는데... 범위를 줄이는 협상을 하더래도 야근과 주말근무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동종 업계 선후배님들의 노하우를 공유 부탁드립니다.
SI프로젝트PM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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