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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전 직장, 이직 회사 근무일 중첩 돼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직하려는 회사 합격했는데 전 직장은 잔여휴가 사용해서 5월 20일 퇴사 이직 회사는 5월 7일 출근 이렇게도 해도 문제가 없을지 고수님들의 의견 여쭙겠습니다!!
neverbe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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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의 단점
근속년수가 길수록 생기는 단점이 궁금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북극곰아버지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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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무기력감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 푸념이라도 하고 싶어 적네요 이직을 한지 7개월된 11년차 입니다. 전 직장과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면서 새로 배우고 사라져가던 열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는 희망이 있었눈데.. 지금은 잘못한 선택이라 후회하고 있습니다. 첫달.. 둘째달 지나가면서 개인적으로 설마 설마했는데 .. 지금 저의 맘이 그렇네요 이직 전에 좋아하던 운동이나 외부 활동들도 지금은 다 지겹고 의지가 없네요.. 다시 옮겨야 할것같은데 어렵네요. ㅠㅠ 서두르면 또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요
칸칸타스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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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대체 공고궁금합니다
구직중인데 가끔 육아휴직대체 공고가 올라옵니다 보면 계약만료후에 정규직전환가능이라고 되어있김한데 육아휴직자가 복귀안하거나 퇴사할시에 보통 정규직 전환된다고보면되는건가요? 아직 비상장회사에서만 근무해봤는데 상장회사에 들어가서 육아휴직자 대체 계약직으로 일해보는거에대해서 궁금합니다
류니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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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된다는 것
어디 털어놓을 때가 없어서 작성해봅니다. 인생 선배님들 고견 좀 듣고 싶습니다. 남자이고, 결혼하고 애가 4살 회사생활 12년 정도 했습니다. 제 고민은 삶이 왜이렇게 힘들기만 할까 하는 부분 입니다. 애를 낳고 인생이 완전 바뀐것 같습니다. 애를 키우는 책임감도 너무나 크게 들고, 애를 낳고 나서는 저를 돌본다는 것이 항상 뒷전인것 같습니다. 가족 여행을 가서도 애를 돌봐야 되다보니, 여행의 재미는 거의 못느끼고, 체력적으로 힘들기만 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분명 아기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 의미가 있지만,문득 드는 생각. 예를들어 앞으로 남은 회사생활의 말할수 없는 불확실함? 그런 생각으로 이 애를 잘 키워야되는데... 하는 두려움도 엄습해오곤 합니다. 부모가 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 분들이 왜 결혼을 등한시 하는지 그 이유도 나름은 알것 같습니다. 이 시기도 버티면 나아지겠죠? 삶이라는게 그저 얻어지는게 없습니다.
jdbwisu
쌍 따봉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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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글쓰기부터 다시 연습해 보시면?!
생성형 AI의 대표적인 서비스가 텍스트 생성이고, 요즘 클로드3의 인기도, 따지고 보면 텍스트 품질이 높아서입니다. 하지만, 금방 평준화되리라 봅니다. 차별화된 글쓰기, 는 오히려 더 유망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자기개발이 필요한 시점이죠, 글쓰기부터 다시 훈련해 보시길 권해 봅니다. BestAICoach 드림
백기락 | 꿈의실현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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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기획자의 '전문성'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처음 발 들인 IT 업계에서 4년차 PM/PO를 하고 있습니다. 원했던 직무였다기보다는 물흐르듯 맡게된 업무에 따라 포지션이 정해졌는데요. 정말 기본적인 운영체제에 대한 것도 모르던 신입시절에 뭔가 잘해내고 싶고, 보여주고 싶고, 낙오되고 싶지 않아 제 나름 꽤나 열심히 사내 개발자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빠르게 습득하려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 운이 좋게 신사업들에 대한 기획을 배정받기도 했구요. 버거웠지만 동료들 덕에 포기하지 않고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들과 소통을 많이 하다보니 기획과 매니징을 할 때 주로 개발자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조정하여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서비스를 제작해왔는데요. 그 과정에서 함께 기획을 검토해줄 동료(기획직군)가 없었기에 제가 해온 설계의 타당성과 편의성에 대해 스스로 의심을 품게 되더라고요. 규모가 큰 솔루션들을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개.. 혼자 기획하다보니 분명 허점이 있을건데 착수 전에 검수요청할 사람도 시간도 없어 초기 설계안 그대로 진행하게 되고, 개발완료 후 사용자에게 도달되고 나서 그 구멍이 드러나면 하자보수/안정화 시 기간이 꽤나 소요되고요. 조금 더 체계적인 IT회사들을 보면 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통해 데일리스크럼, A/B 테스트, 가설검증 등을 진행하던데, 저는 전문적인 기법을 써서 설계하는게 아니다보니 '내가 뒤쳐지고 있는걸까? 내가 하는 기획은 정말 제대로 된 기획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발전하고 싶은 마음에 온라인 강의나 참여형 교육도 참석하지만 실제 업무로 직결되는 것이 아니다보니..그것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동종 업계에서 근무하시는 기획자분들은 본인의 전문성을 어떻게 키우시는지, '전문성이 있다'는 걸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치열하게 일해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막상 이 경험들이 이직시장에서는 전문적이지 않거나 물경력이라고 치부되진 않을까 겁이 나네요. 한 분야를 깊이 파는게 아니라 여러 분야를 넓게, 그러나 아주 얕진 않게 알아야하니 더더욱 어디까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좀 더 디테일하고 체계적인 설계를 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은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선배 기획자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요이땅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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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이 조여올때
몇 해전부터 개인적으로 답답한 일들을 겪고 지금도 현재진행 중이지만 삶을 여전히 덤덤하게 살아내는 중입니다. 리멤버 글 중에 여러 힘겨운 일들이 겹쳐 패닉에 빠진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 슬픔과 고통을 하나의 엑셀수식에 담지 마세요. 그 수식의 계산결과는 바닦도 뚫고들어가 도저히 살 수 없단 결과를 뱉어냅니다. 대신 수식을 여러개나누고, 잘게 쪼게서, 오늘은 오늘을 위해서만 계산하여 살아가고, 내일은, 다음주는, 내년은 그때 마다 새롭게 만들어진 수식으로 계산하세요. 당장의 10분을 위해 마냥 걸어보고, 손에잡히는 사소한 것에 집중해 보세요.
Ideal
억대 연봉
쌍 따봉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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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상사
20대 후반이고 1년 반 넘게 일했습니다. 상사 밑에 팀원은 저 하나입니다. 개인 업무로 상사가 많이 바쁘고 예민한 편인데 매일 상사가 어디서 화/짜증을 낼지 몰라 저도 계속 눈치를 봅니다. 제가 잘못해서 화를 낸다기보다는 기본적으로 짜증이 나 있는 상태로 항상 계십니다. 하루에 15시간 이상 일하는 거 다 괜찮은데, 갑자기 저녁 다 지나서 일 주는 것도 화가 나지만 할 수 있는데. 그런 것보다 나를 배려하지 않고 한숨 푹푹 내쉬고 짜증 내며 말하는 상사가 너무 싫고 어렵습니다. 말을 가능한 섞지 않으려고 이메일로만 소통하려고 하게 됩니다. 그냥 제가 좀 덜 예민하면. 제가 듣고 훌훌 잊어버리면 좋겠는데 매일 밤 상사가 앉아있는 자세부터 표정, 목소리까지 다 저를 무섭게 합니다. 하루만 지나면 주말인데, 주말이 지나면 또 평일이 오고 또 회사를 와야 하는 게 무섭습니다. 이직을 하면 연봉을 포기해야하고. 계속 다니자니 막막합니다. 다른 곳에 가면 정말 좋은 상사가, 내가 닮고 싶은 어른이 있는 건지. 여기서 배울 일은 있지만 배울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웃으면서 대하는 것은 나 또한 그리 대해달라는 말인데. 아무리 화내고 짜증내도 찍소리 안하는 부하직원. 자처한 것 같기도 하고요. 사실 나를 인간으로도 보는 것 같지 않습니다. 부르면 언제든지 거기 있는 사람. NPC 처럼.
6892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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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부동산 상품솔류션부
부동산운용사에서 근무중인데 최근 중소형 운용사 상황 악화와 매일 반복되는 시간 보내는 하루가 걱정돼서 대신증권 부동산 상품솔류션부 자리에 이력서를 넣어보려고하는데 대신증권 상품솔루션부는 어떤가요? 부서분위기나 / 연봉정도 / 인센티브정도 / 업무의 만족도 아시는분들에게 도움 요청드립니다.
부동산꿈틀이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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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B2B영업 네트워킹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부산에서 B2B영업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B2B영업 네트워킹과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고 싶은데 시작점은 제가 부산에 있어서 어쩔수 없이 부산에서 먼저 해보고 싶네요. B2B 분야에서 영업 하시는 분들중에 여러 분야 영업인들끼리 아이템도 서로 소개하고 인사 및 협업 방향성을 나누는 그런 자리를 만들면 같이 하실 분 계실까요? 목적은 정보교류, 영업 인맥 넓히기입니다. 그런데 참여 의사는 어디로 받으면 좋을지. ㅎ 관심이나 의향 있으신 분들 있으시면 의견좀 부탁드려요.
블랙맨즈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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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인사팀에 먼저 물러봐도 되려나요
3/25 : 1차 면접(실무진) 4/2 : 2차 면접(임원) 아직도 연락이 없으면 떨어진걸까요ㅜㅜ?? 4~5일 그 회사에 큰 행사가 있었다는 걸 들어서 이번주 화요일쯤엔 연락 올 줄 알았는데 아직도 안와서 초조하네요.. 면접자가 인사담당자한테 먼저 결과 물어보면 마이너스일까요?
정시퇴근시켜줘요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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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상품부서는 백오피스인가요?
펀드상품부, 대체상품부, 펀드상품부, 랩상품부 이런 곳이요
dcfdddd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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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으면서까지 버티는게 맞을까요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까지 버티는 게 맞을까요 팀 내 가장많은 일을 하던 분이 퇴사하시고 현재 그 업무를 50% 이상 받아온 상태입니다. 더군다나 회사의 적자상태로 인원 충원은 불가하며, 인사이동 시즌에 새로운 팀장님께서 부임하셨는데 저와 너무 안 맞습니다. 팀장제외 타 팀원과는 너무 친하고 서로 발벗고 도와주는 사이로 퇴사 얘기를 꺼냈을 때 업무분담도 도와주며 버티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약 두 달째 하루 2~3알 약 먹으면서 시체처럼 버티는 중인데 참... 전과달리 의욕도 없고 실수는 더 많아지고 그냥 하루종일 멍 합니다. 33살의 나이로 젊지도 않은 나이인데 현재 회사는 대기업에 속하는 회사로 정말 엄청 운 좋게 정규직으로 취직한거라 버티려다가도 점점 일도못하고 앉아있을 자리가 아니란 생각이드네요..
마지막십새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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