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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인허가
데이터센터 인허가 관련 개발이나 컨설팅 업체로써 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이와관련 협의할 현장이 있읍니다 제 메일로 명암 보내주시면 연락 드리겠읍니다 [email protected]
김홍경 | (주)홍피엠엔씨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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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제조 생태계의 폐쇄적 공생: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는 기술적 은폐와 도태
현재 한국 자동차 산업의 핵심 공급망에서 관찰되는 '완성차 업체와 협력사 간의 조직적 공생 관계'는 글로벌 표준과 비교했을 때 소비자의 가치를 훼손하는 구조적 독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1. 기술적 투명성의 포기: '블랙박스'로 인한 소비자 위험 노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핵심은 '화이트박스(White-box)' 중심의 개발입니다. 모든 소프트웨어 로직과 개발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검증되어야 안전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공급망은 '블랙박스' 구조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보다 외주 업체에 맡기고, 서류 조작으로 품질 프로세스를 통과시키는 행위는 기술적 투명성을 원천 봉쇄합니다. 이러한 '불투명한 개발'은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최종 제품에 잠재적인 결함이 존재할 위험을 높이며, 문제 발생 시 내부 로직을 파악할 수 없어 책임 소재마저 불분명하게 만드는 소비자 안전의 사각지대 를 낳습니다. 2. '관리의 효율'이 '기술의 진보'를 압살하는 구조 완성차 업체 담당자와 협력사 경영진 사이의 '암묵적 합의'는 단기적인 생산 목표 달성에는 효율적일지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산업 전체의 기술 퇴보를 초래합니다. 품질 프로세스를 제대로 파헤쳐 내부를 들여다보면 생산 차질이 생기므로, 이를 묵인하는 것은 '품질'이라는 가치를 '생산 일정'이라는 명목하에 희생시키는 행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지불한 비용에 합당한 기술적 수준의 제품을 제공받지 못하게 하며,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이 글로벌 기술 표준에서 뒤처지게 만드는 산업적 독소로 작용합니다. 3. 조직적 공생이 낳은 '비효율의 악순환' 현대차와 협력사들이 보여주는 조직적 공생은 진정한 의미의 '협력'이 아니라, 서로의 약점을 덮어주는 '방어적 카르텔'에 가깝습니다. 실력 있는 인재는 조직의 관행에 실망해 이탈하고, 그 자리를 관리형 아부꾼들이 채우면서 조직의 문제 해결 능력은 마비됩니다. 이러한 '뇌 정지' 조직이 만드는 블랙박스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이며, 이 구조가 깨지지 않는 한 품질 사고와 리콜의 위험은 늘 소비자의 곁에 머물게 됩니다. 4. 결론: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독(Poison)' 결국, '투명한 검증(화이트박스)'을 거부하고 '관행적인 묵인(공생)'을 택하는 한국형 제조 문화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에 대응할 수 없는 시한폭탄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요구하는 수준의 엄격한 기술적 검증을 회피하면서, 내부를 숨기는 블랙박스 제조와 서류 조작으로 연명하는 협력사, 그리고 이를 눈감아주는 완성차 업체의 관계는 기술적 도태를 넘어 소비자 기만입니다. 자동차 산업의 본질은 결국 '사용자의 안전과 이동의 가치'를 지키는 것인데, 현재의 공생 관계는 그 본질을 훼손하고 소비자에게 기술적 부채와 안전에 대한 불안이라는 독을 먹이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한국 자동차 산업의 이러한 폐쇄적 공생은 '혁신'을 가장한 '기만'이며, 이 구조 속에서 희생되는 것은 결국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차를 구매하는 소비자 입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서 이미 퇴출당하고 있는 이러한 '화이트박스를 거부하는 구태 경영'은 하루빨리 청산되어야 할 한국 제조업의 치명적인 독소입니다. 속임답답해서 익명으로
여름아부탁해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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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산업안전기사
조그마한 유통회사에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다보니 산업안전기사가 있더라구요~ 일단 큐넷에 경력을 입력하니깐 가능하다고는 나오는데 도소매업 전기자재 유통업의 경력으로 산업안전기사 취득할 수 있나요? 확인 할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
망양사람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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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회사에....공동체에....적응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녹아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나를 녹이고.... 나를 바꾸는 것이겠네요.... 그게 무슨 색깔이건.... 그르건 옳건.... 그 조직과 그 회사는 원래 그랬습니다.... 섞이고 적응하고 조직원이 된다는 건.... 그 조직과 회사의 일원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회사를 바꾸고 싶고.... 내가 불만이 있다면.... 본인의 가치관과 맞고.... 본인의 색깔과 가장 비슷한 색깔을 가진 공동체로 가서.... 날개를 달고 날아가세요.... 다시 한 번 말합니다.... 공동체에 적응하고.... 그 공동체의 어울리는 조직원이 된다는 것은.... 원래 있던 공동체원과 비슷해지며.... 그 공동체가 가지고 있는 성격과 색깔이 비슷해지며.... 그들 중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바꿀 수 있는 곳에가서 바꾸던가.... 아니면 재차 말했듯.... 어울리는 옷을 입으러.... 다른 옷가게를 가세요.... 저 자신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1년전인가.... 같은 말을 했던 것 같은데....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을 하시고.... 본인 손을 떠난 것에 목메어 삶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건 면접 얘기입니다.... 또 다른 얘기를 하자면.... 부당하고 비도덕적이지 못한 것은.... 분개하고.... 떠나고.... 신고하세요.... 그러나.... 틀린것이 아니라.....(wrong이아니라....) 다른 것이라면.....(difficult라면....) 그러려니 하는 것도 좀 편합니다.... 물론 취향도 있고.... 소신도 있죠.... 그치만.... 고수는 원래 그런 향신료이며.... 양고기는 그런 냄새가 나는 고기입니다.... 마라탕은 원래 그런 얼얼한 맛이 납니다.... 그냥 그런 성격을 가졌고.... 나와 맞지 않거나 내 취향과는 다를 뿐이지.... 그릇된 것은 아니란 얘기입니다.... 그냥.... 쟤는 저렇구나.... 나는 이렇구나.... 여기선 이런 냄새가 나는구나.... 이 음식은 이런 맛이나는구나.... 그냥 그정도로 인정 및 정보주입.... 정도만 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에 너무 목숨걸고 내가 맞다고 말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는 마세요.... 귀한 영혼을 가진 당신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일을 못하는 편인데요.... 일로 만난 관계에서.... 일을 못한다는 것 죄입니다.... 인성과 성격 혹은 취미로 만난 관계에서.... 일을 못하던 말던.... 뭔 상관입니까.... 근데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얘기가 다릅니다.... 일을 잘해야죠..... 또.... 의도가 어쨌는지 아무도 궁금하지 않습니다.... 내가 일부러 그랬냐느니.... 그러려고 한 건 아니냐느니....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결과가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는데요.... 의도는 나를 이해해주는 아주 가까운 사람들이.... 연민이로 인정해주는 것 외에는..... 별로 설득력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기깔나게 찬란한 매일을 보내십시오.... 저는 어떻게 보내라고 말할 자격도 방법도 모릅니다만.... 다만 찬란한 매일을 보내시어.... 인상적인 인생을 살고.... 기가 막히게 모든이들이.... 그래도 적당히..... 행복하시길 바래요.... 오늘 맥주 한 잔 먹고.... 저 자신에게.... 저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길게길게 셀 수 없는 쩜쩜쩜들과 함께.... 게시합니다..... -30대 중반 M자 탈모 남자 대리급 올림 -
둥글둥글동굴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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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어머니, 혐오스런 아버지 5
※ 주관적인 생각과 왜곡된 기억이 있을 수 있는 글입니다. 과거를 떠올리면, 아버지의 얼굴보다 뒷모습을 본 시간들이 더 많았다. 아버지는 하루 24시간 중 대부분을 집안 한 자리에서 보냈는데, 처음에는 TV앞이었고 우리집에 컴퓨터가 들어온 후로는 컴퓨터 앞에 터를 잡았다. 아버지가 터를 잡은 자리는 불가침의 영역이었기에 나는 만화를 보고싶거나 게임이 하고 싶을 때 종종 친구들 집에 놀러가곤 했다. 나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우리 아버지가 일을 할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는데, 집에서 놀고있는 그의 모습을 처음부터 오랜시간 봐와서 너무 당연해졌기 때문이다. 그는 너무나도 커다랗고 비뚤어진 자존심을 가진 남자였다. 나는 잘 알지 못하지만, 70년대에 경북고를 졸업한 그는 종종 그의 동창들이 사회에서 국회의원, 고위공무원 등 주요 요직자리에 있다고 말하고는 했다. 그리고 지금은 친구들을 볼 수 없는 처지이지만 과거 그는 대단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끼니도 겨우 떼우는 초등학생 아들에게는 공허한 외침으로 들렸다. 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그는 꽤나 번듯한 직장에 잠깐씩 소속되있곤 했다. 금성, 제일제당, 은행 등... 마음만 먹으면 식구들을 먹여살릴 능력이 충분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핏덩이같은 자식들의 끼니보다 본인의 자존심이 중요했었던 듯 하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으나 결국 모든 직장을 단기간에 때려친 그는 집이라는 동굴로, 그 중에서도 가장 깊숙한 안방으로 도망가 바깥으로 나오지 않았다. 어머니는 20년간 이렇게 말하곤 했다. "너네 아빠도 기다리면 나가서 일하게 될거니 두고 봐봐." 난 내 유소년~청소년 시절 저 말만큼 바보같은 소리는 없다고 생각했다. 어머니는 당신이 매번 속는 다단계사업 만큼이나 아버지에게 오랜시간 속아왔다. 사실 아버지는 단 한번도 그렇게 생각할 여지를 주는 언행을 하지 않았었다. 예상컨데 어머니는 본인스스로를 속여가며 살아왔던게 아닐까... 명목적으로는 이혼하여 아버지도 없는 자식들로 살아가면 힘들 것이란 이유였지만, 우리는 아버지가 있어서 힘들었지 없어서 불편할 거란 생각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해오며 자랐다. 그러한 생각이 아주 깊게 뿌리박기 전, 어머니가 나에게 던진 질문을 기억한다. "우리랑 아빠랑 따로 떨어져 살면 어떨 것 같아?" 질문을 받은 8살 아이는 잠시 생각한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이렇게 대답했다. ... "그러면 아빠가 불쌍할 것 같아." 어린아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였다.
TimeT
억대연봉
금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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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 정도 업무 범위면 연봉 어느 정도 받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스타트업/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3년 차 UX/UI 디자이너입니다. 입사는 UX/UI 디자이너로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맡고 있는 업무 범위와 책임이 계속 넓어지고 있는 반면 연봉은 거의 그대로인 상황이라, 이 정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궁금해 글 남깁니다. 🔹 현재 제가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 디자인 / 기획 - UX/UI 기획 및 전체 서비스 구조 설계 - 웹사이트 전체 디자인 및 운영 & 다국어 번역 -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로고, 컬러, 톤앤매너) - 앱/웹 화면 설계 및 프로토타입 제작 - 마케팅용 이미지, 배너, 상세페이지 디자인 (다국어 번역) - 인쇄물 디자인 (브로셔, 명함, 패키지 등) (한영 번역) ■ 콘텐츠 제작 - 제품 및 회사 홍보용 사진 촬영 - 사진 보정 및 편집 - 영상 촬영 및 영상 편집 - SNS 콘텐츠 기획 및 운영 (한영 번역) - 네이버 블로그 관리 작성 및 운영 ■ 개발 / 퍼블리싱 - HTML / CSS / JavaScript 기반 웹 퍼블리싱 - 디자인 시안을 실제 화면으로 구현 - 간단한 인터랙션 및 반응형 구조 구현 - 유지보수 및 수정 작업 최근에는 기존 퍼블리싱 수준을 넘어, 처음부터 직접 코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 관련 프로젝트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기본적인 프론트엔드 및 퍼블리싱 지식 정도를 활용하던 수준이었지만, 회사 내에 담당할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실상 직접 공부하고 배우며 개발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 최근에는 해외 딜러 교육 업무까지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운영 / 실무 - 제품 포장 및 출고 작업 - 택배 발송 및 송장 관리 - 납품 관리 - 재고 관리 및 기록 - 하드웨어 조립 및 테스트 - 국내외 전시회 부스 디자인 및 현장 운영 - 고객 대상 제품 데모 및 제품 설명 - 국내외 고객 응대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 다만 해외 출장 시 별도의 출장비, 대체휴무, 주말·야간 수당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문서 / 행정 / 회계 - 계약서 작성 (국문·영문) - 계약 내용 정리 및 관리 - 견적서·발주서 작성 - 간단한 회계 업무 보조 (지출 정리, 영수증 정리, 비용 정산 등) - 각종 사무 행정 업무 전반 ■ 기타 - 회사 요청에 따른 각종 잡무 - 대표 요청에 따른 긴급 업무 대응 - 사실상 회사 전반 실무 담당 제가 입사한 직무는 UX/UI 디자이너였지만, 실제로는 디자인, 마케팅, 개발 보조, 운영, 물류, 회계까지 모두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UX/UI 디자이너 연봉 정보는 많이 보이는데, 저처럼 업무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 연봉 수준인지 잘 감이 오지 않습니다. 보통 이 정도 업무 범위를 담당하면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연봉을 받는 게 맞는 걸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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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인간이 대학총장이라니
주차 참 ㅊㅈ같네...
@수원여자대학교
gobalman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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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C CLSA 분위기 및 처우?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니어급이며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포지션은 세일즈 트레이딩입니다. 회사는 CITIC CLSA이며 정보가 워낙 없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ㅠㅠ 혹시 회사 분위기랑 처우가 타 증권사 대비(외사 & 국증)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LSA코리아증권(주)
구미872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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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C CLSA 분위기 및 처우?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니어급이며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포지션은 세일즈 트레이딩입니다. 회사는 CITIC CLSA이며 정보가 워낙 없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ㅠㅠ 혹시 회사 분위기랑 처우가 타 증권사 대비(외사 & 국증)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LSA코리아증권(주)
구미872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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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tay? or Go? 투표좀 부탁드려요!!
이직을 고민중인 13년차 40대 진입한 직정인 입니다. 현재 외국계회사 재직중이며, 포지션은 engineer 이지만 업무는 PM + 설계 입니다. 두번째 회사이며, 현재 9년차 내년 10년 입니다. 1. Stay -회사 : 중견(100명), 외국계, 글로벌업계 탑, 연매출 1400억 (반도체 사이클 성장), 반도체,석유화학,조선 등 전사업 연계되어있고 특히 한국 시장은 반도체가 70%이상 매출 비중으로 회사 자체는 매우 안정적임 -위치 & 워라벨 : 매우만족 (집에서 차로 10분) -복지 : 년 120만원 복지포인트 +건강검진 + 영어교육비(5) + 휴대폰(5) + 장기근속휴가 + 점심 -연봉 : 현재 연봉 만족 -업무 : 불만족 (생산시설 본사는 경기도쪽이며, 저는 지방 근무 중 -> 문제 발생 시마다 생산팀 대응 + 품질에서 요구하는 프로세스 문제로 업무 불만족이 쌓여감..) +@로 최근 부서장으로부터 LEAD 포지션으로 실무를 하면서 주니어 직원 코칭 + 팀목표 방향 설정을 푸쉬하는 상황입니다. (이미 LEAD 자리는 거절했지만 계속 언급하면 제안중) LEAD 생각은 없으며, 제가 계속 거절 시 저보다 높은 포지션으로 채용 등을 진행할것이라고도 하긴 함 **2027년이 현회사 10년차로 1달 유급휴가 or 금5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본사 직원들이 자주 방문하여 팀장, 리드는 발표를 안좋아하면 스트레스 (추가로 해외출장 본사 교육 기회가 많고 영어만 조금하면 회사 내에서 인정 받음 - 현재 26년 2회 해외 출장 예정) 2. Go -회사 : 중소(130명), 연매출 800억, 조선&LNG 특화로 최근 사업 확장 인원 증가, 외국계투자사(최근 2~3년 매출이 좋지 않았으나 외국계 사모펀드 투자 + LNG 사이클 상승으로 매출 약 2배 상승 > 프로젝트에 따라 매출이 오락가락 예상) -위치 : 매우만족 (현 회사와 같은 회사 빌딩-다른층) 사람 문제로 퇴사 아니라 마주쳐서 문제될 사항 없음 -워라벨 : 후기보면 나쁘지 않다곤 하지만 가는 포지션이 기본설계라 업무강도가 조금 예상 -복지 : 거의 없다고 들었고 점심도 사먹어야한다고 봄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이라 헤헌 통해서 확인 필요) -연봉 : 처우 협상 예정으로 면접 진행 시 미니멈으로 현 연봉+@ 300 이상을 언급.. (지금 생각하면 이걸 왜 말했는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듬..) 우선 처우 협상 시 6/1일 진급 연봉 기준으로 최대한으로 협의 예정 -업무 : 전공 + 첫 회사 경력과 동종 업계이며, 첫 회사에서는 상세설계였다면 이직할곳은 기본설계. 1차 팀장 면접에서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 앞에서 있어야 한다고 하였고 약간의 업무 강도는 있는것 같음. 다만 특정산업 집중으로 기술적으로 배워서 쌓을 수 있는 부분이 확실할 것 같음. (현 회사는 산업군이 다양하고 깊이보단 얇게 업무 중) **고객사가 해외오너사로 영어로 대부분 미팅 or 메일로 업무 진행 + 사무실 내 일부 외국인 직원이 있다고 들음 정리하면 "글로벌탑 안정적인 시장 구조에서 회사 내 업무 불만족을 감내하고 Stay" vs "조금 불안정한 외국계지만 최근 LNG 시장을 감안하고 전문적인 기술지식을 쌓을 수 있는 회사로 Go"
시간을달리고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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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인수인계
직장인들이 많이 공유하는 고민으로, 자발적 이직이던 권고사직이던 퇴사후 인수인계 더 해달라고 오는 연락에 대해 왜 돈 안 받고 해 주냐는 것이다. 정답은 없고, 있다면 그건 당사자 마음이다 (법적 의무가 있는 경우 제외, 그런데 있어도 무시하고 맘대로 하는 임직원들이 많다) 인수인계를 해 주는데는 하던 업무이고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시간과 노력은 소비된다. 이에 돈을 주는 기업은 드물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직장인들은 하지 않는다. 그 말은 소수이나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은 좋은 평가와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기회가 간다. 중소기업 경우 대표가 기억할 수도 있고, 기업들은 항상 믿을 수 있고 책임감 있게 업무하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대표들은 아무리 ㅈㅅ라도 거래처 등 다른 대표들을 안다 그래서 소개해 줄 수 있다. 인수인계 요구가 오면 무조건 잘 하는게 본인을 위한 것이다. 평판은 중요하다. 감정적 보복으로 회사 자료를 삭제하고 인수인계 안 하는 직원들도 상당하다. 특히 기술직들은 자신들이 아는 지식을 과대평가하여 그것을 없애고 다른 직장 가면 자신들에게 이익이라 생각한다. 자신들이 아니면 할 수 없다늗 착각에. 그것은 스스로 경력을 끝내는 일이다. 설사 경쟁 회사로 이직을 한들 대표들은 비슷하게 생각한다. 저 놈 다른 회사 배신하고 왔으니 언젠가 여기서도 배신하겠지. 당장은 필요해 이용하더라도 관계가 오래 갈 수 없다. 그리고 이전 직장으로 돌아 갈 수도 없다. 직장인으로 좋은 입지는 자발적 이직 또는 회사 상황으로 권고사직이 되었으나 후에 다시 와 달라는 제안을 받는 것이다. 직장인으로 몸값 높히는 방법은 재직 중인 회사를 잘 되게 하는 것이다. 대표들은 생각이 비슷하다, 잘 되는 회사 있으면 어떻게 잘 되었나 궁금하고 따라 하려 한다. 학력이나 이력이 그저그런 인력들을 삼성 출신이란 이유로 여기 저기에서 데려 가는 이유다. 반면 예전에 대우 라는 회사가 있었는데 없어 지기 전까지는 삼성보다 학력이나 이력이 우수한 인력들도 많이 갔다. 그러나, 그런 건 회사가 죄초된 후에는 소용이 없다. 어떤 대표들이 회사 잘못되게 한 임직원들 데려다 일 하겠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는 비선호) 인수인계는 무조건 잘 해 줘라.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그게 스스로 몸값 올리거나 생존하는데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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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리멤버에 소설쓰면..
읽어주실 분들이 있으려나...
짭블라인드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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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규모가 작으면 해외출장 관련 규정이 없어도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인사관련 직무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입사 당시 채용 과정에서는 해외출장 이야기가 거의 없었습니다. 1년쯤 지나 부서가 통폐합이 되면서 갑자기 해외출장이 매우 잦아졌고, 사실상 업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정도가 됐습니다. 문제는 회사가 중소기업이라며 별도의 출장 규정이 없다고 하는 점입니다. 출장비나 출장수당도 따로 없고, 해외 체류에 따른 보상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주말이 포함된 출장입니다. 예를 들어 토요일·일요일까지 해외에 체류하며 회사 일정에 맞춰 움직여야 하는 상황인데, 휴일근무수당은 실제 업무를 수행한 시간만 인정한다고 합니다. 회사 입장은 "24시간 해외에 있어도 실제 일한 시간만 근무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숙소와 교통비, 식대는 실비 정산되기 때문이라는 논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동인데 아버지 간병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해외출장이 잡힐 때마다 상주간병인을 별도로 구해야 합니다. 출장 한 번 갈 때마다 적지 않은 간병비가 발생하는데, 이런 개인 사정까지 회사가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초 협의되지 않았던 잦은 해외출장이 계속 추가되고 있는 상황이라 부담이 상당합니다. 다른 팀원들은 해외출장까진 없고, 임원분들은 종종 가십니다만 임원과 일개 평사원의 근로계약조건, 연봉수준 자체가 다르잖아요. 회사에 관련 규정이나 기준이 있는지 물어보면 "중소기업이라 그런 규정이 없다"는 답변만 돌아옵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사 및 연봉협상 당시 논의되지 않았던 잦은 해외출장이 업무상 당연히 수용해야 하는 범위인지 해외출장 중 주말 체류에 대해 실제 근무시간만 휴일근무로 인정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출장비나 출장수당이 별도로 없는 경우가 흔한지 부모님 간병 등 가족 돌봄 사유가 있을 때 회사와 어떤 식으로 협의해보는 것이 좋을지 비슷한 경험이나 인사·노무 관련 지식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회사 대응이 일반적이지 않은 건지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인쥬셋
동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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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날씨가 매섭게 더워지고있네요 아무쪼록 건강 염려하시길 바랍니다 인테리어 현장관리자로서 10년다닌 회사를 퇴사후에 나이가 39이다보니, 막상 갈 회사들도없고 쉽지않네요ㅎ 금속,설비관련일도 배워보고 싶고, 인테리어도 계속하고 싶은데 머리가 너무복잡해서 일기 마냥 끄적여봅니다ㅎㅎ
아기고구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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