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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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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쪽 말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현재 저는 32살 와이프는 29인 상황이고 결혼전에 이미 증여를 받아 7억정도 아파트와 차량을 받았습니다 현재 아파트가 새아파트이긴하지만 위치도 좋지 않기도하고 학군이 별로이긴합니다 이곳에 조금 살다 갈아타기를 준비중이긴한대 처가쪽에서 계속 빨리 거기 앞에 어디아파트까지는 이사가야한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그걸 와이프가 듣고와서 매번 말을 합니다 현재저는 실수령500이고 와이프(프리랜서)는 200받는상황에사 3억대출시 육아휴직도 안되어 혼자 부담하게 되는 상황이라 처가댁이 지원해줘야 가지 한마디 했다가 욕을 먹는 상황인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원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말씀을 자제하지 않으셔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말을 잘못드린걸까요? 어르신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먀오르르르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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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리에서 일반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스타트업에서 짧게 회계/세무하다가 경영악화로 퇴사 후 건물관리회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현재는 개인사무소 세무대리인으로 일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첫 취업이 늦어서 경력은 총 7년-8년차 되는것 같네요. 원래는 더 길게 하려고 했는데 개인회계사무소 회계사님이 나이도 있으셔서 추가로 거래처를 늘리지는 않으시고 계속 업체가 줄어들기만 하는 상황이라 계속 여기있으면 머무르고 약간 도태될 것 같은 느낌도 있어서 슬슬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나이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이직이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30대 후반이라 이직을 하려면 40대가 되기 전에 해야할 것 같은데 중소-중견 사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할지도 고민이고, 이 회사가 퇴사를 해도 쉬이 놔주지 않아서 최소 2주 -1달은 끌어질 것 같아서 일단 퇴사를 하고 회사를 찾아야하나 싶다가 요즘 상황이 좋지 않으니 환승이직을 찾아야하나 싶고 고민이 되네요. 그래도 일단 계속 찔러보려고 슬슬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등 업데이트를 하고있는 중인데 일단 이력서 오픈을 해놓는게 답일까요? 항상 제가 찾아서 하고 제안받기로는 해본 적이 없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노랑노랑오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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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너무안되네요..
직전회사 권고사직으로 인해 퇴직 후 쉬고있음청년이 되어버렸습니다. 재직 중애도 충분히 오퍼도 받아봤고 퇴사 후에도 꾸준히 면접도 봤습니다. 근데 회사들이 대부분 요구하는 수준과 처우가 맞지않음에 대해 페이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늘 부러집니다. 제주 업무 외에도 기타 부수적인 업무를 여러개떠놔야 되는 상황이기도 한데 게다가 연봉은 낮춰야 되는 상황도 많았습니다 물론 할 수있는 사람이었고 너무 많은 걸 다 안고 가기에는 리스크가 있다 판단 했습니다 경쟁성과 시장 성이 없다. 라고 봐야 될까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회사들이 너무 얄밉게 느껴집니다. 면접 장소에서 노쇼였던 기업도 면접관에 불쾌한 태도도 면접 장소의 위생 상태도 저 또한 꼼꼼히 체크를 했습니다 면접 자체를 못못 봤을까 하는 걱정과 리마인드를 해 봤지만 결국엔 연봉 때문이더라구요 아무리 비 전문직군 이라고 하더라도 경력이 인정이 되지 않고 연봉 테이블 자체가 낮은 걸로 보였습니다 그냥 낮춰서 어디든 가야 있을까 라는 생각도 후회도 되지만 리멤버를 비롯하여 포지션 제안을 주고 나서 희망 연봉을 먼저 봤더니 떨어트리는 기억 또한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차라리 연봉 테이블을 미리 오픈을 해 주기라도 하면 제안을 거절 할 수도있고 혹은 협의를 해 볼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면접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어쨌든 회사가 정한 롤 대로 진행을 하는 거기때문에 예방적일 수밖에 없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어떤 걸 어떻게 해야 될지 뭔가 막막 한 시점이긴 하지만 저처럼 취업을 계속 준비 중이신 분들이라면 모두 힘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퍼레이터얌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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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많은건지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너무 고민 돼요
제가 업무가 많은 건지 일을 못하는 건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업무를 하면서 제가 정말 업무량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제가 일을 잘 못해서 같은 업무를 오래 붙잡고 있는 것인지 고민이 되어 글을 써봅니다. 현재 자동화 설비 관련 제조업체에 근무하고 있고, 구매팀 약 11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처음에는 제조팀에서 설비 조립 및 셋업, 현장 대응 등의 업무를 했고 이후 구매팀으로 이동해서 프로젝트 관련 발주와 부품 구매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매팀에 와서 제가 생각했던 구매 업무와 실제로 하고 있는 업무에 차이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1. 예비품 관련 업무 예비품 발주가 들어오면 단순히 업체에 견적을 요청하고 발주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설계팀에서 관련 도면이나 자료를 전달해줘야 하는데, 도면이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 제가 직접 기존 자료를 찾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제가 과거 도면이나 발주 이력 등을 찾아서 어떤 제품인지 확인하고 업체에 견적을 요청합니다. 그런데 제가 임의로 판단해서 발주했다가 사양이 틀리면 결국 구매에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불확실한 부분이 있으면 다시 설계팀에 확인을 요청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도면 찾기 → 품목 확인 → 업체 찾기 → 견적 요청 → 사양 재확인 → 단가 및 납기 확인 → 발주 이런 식으로 진행됩니다. 단순 구매라기보다는 품목을 역으로 추적해서 제품을 특정하는 과정까지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 프로젝트 발주 업무 프로젝트 건도 설계팀에서 BOM이나 도면을 전달해주면 그대로 발주하면 되는 구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사양이 완전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명이나 품번은 있지만 실제 필요한 세부 사양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BOM과 견적자료의 내용이 서로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어링이나 실린더 같은 표준품도 단순히 품번만 보고 발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형식이나 옵션이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센서, 모터, 감속기, 밸브, 전자석 등도 제품명이나 일부 치수만 전달되는 경우가 있어 추가적인 사양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국 제가 발주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그냥 발주하기 어렵고, 설계팀에 계속 문의하면서 하나씩 사양을 확정하게 됩니다. --- 3. 현장에서 제품이 없다고 하면 직접 찾으러 가는 경우 구매팀에서 발주 및 입고 관리를 하다 보면 현장에서 “제품이 없다.” 라는 연락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단순히 입고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내려가서 찾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이 설비에 이미 장착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다른 장소로 이동되어 있거나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동일한 제품이 여러 곳에 나뉘어 있으면 설비에 장착된 수량 + 현장에 보관된 수량 + 다른 장소에 이동된 수량 을 하나씩 확인해서 실제 수량이 맞는지 정리한 뒤 다시 전달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현장에 내려가서 몇 분 안에 찾기도 하지만, 반대로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직접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업무가 구매 업무의 일부인지, 현장 관리 업무에 가까운 것인지 가끔 헷갈립니다. --- 4. 업체 견적 및 납기 관리 업체에 견적을 요청하는 것도 메일 한 번 보내고 기다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견적이 늦어지면 전화해서 독촉하고, 업체에서 납기가 어렵다고 하면 일정 조율을 하고, 필요하면 다른 업체를 찾아 견적을 비교하기도 합니다. 기존 업체의 대응이 늦거나 불가능한 경우에는 다른 업체를 찾아서 긴급하게 견적이나 납품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기존 견적과 비교해서 단가가 크게 변동된 경우에는 과거 단가를 확인해서 업체에 다시 문의하거나 단가 조정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즉, 견적 요청 → 업체 독촉 → 단가 비교 → 단가 협의 → 납기 협의 → 납품 추적 까지 제가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 5. 발주 전에 제품 자체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구매 업무를 하다 보면 정확한 모델명이나 품번 없이 제품명과 치수 정도만 전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제조사나 제품군부터 찾아보고, 실제 발주에 필요한 사양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서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부품의 경우에는 한 제품만 확인해서는 안 되고, 다른 부품과의 호환성이나 조합까지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인터넷에서 제품을 검색해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제품이 무엇인지 → 어떤 사양이 필요한지 → 실제 설비에 맞는지 → 어떤 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는지 를 확인한 후 발주하려고 합니다. --- 6. 제조팀 경력이 있다 보니 더 확인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조팀에서 약 2년 동안 근무하면서 실제 설비 조립과 셋업, 현장 대응 등을 경험했습니다. 설비를 직접 조립하고 움직여보기도 했고, 설치 및 셋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구매팀으로 이동한 이후에도 단순히 품번만 보고 발주하기보다는 “이 부품이 실제 설비에서 어디에 들어가는지” “이 사양으로 발주해도 되는지” “현장에서 조립이나 설치할 때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이것 때문에 제가 다른 사람보다 업무를 더 오래 붙잡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가 생기는 상황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주하는 것이 불안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입니다. --- 7. 제가 가장 고민되는 부분 현재 구매팀 경력은 약 11개월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 설계팀에 사양 문의 - 기존 도면 및 자료 확인 - 품목 및 품번 추적 - 대체품 검토 - 제조사 확인 - 업체 견적 요청 - 견적 단가 비교 - 업체 단가 협의 - 납기 협의 - 납품 일정 추적 - 입고 여부 확인 - 현장 제품 위치 확인 - 현장 수량 확인 - 프로젝트별 자재 확인 - 누락된 발주 건 확인 - 업체 대응이 안 될 경우 대체 업체 발굴 - 긴급 품목 대응 등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입장에서는 결국 결과적으로 “구매 업무인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일을 못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전 담당자가 오랫동안 업무를 하면서 가지고 있던 업체 정보나 품목 지식, 과거 발주 경험 등을 제가 모두 알고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기존에 발주했던 품목이라고 해도 왜 그 사양으로 발주했는지 모르는 상태라면 다시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부분은 업체에 전화하고, 설계팀에 물어보고, 필요하면 현장에 내려가 직접 확인하면서 하나씩 배우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정도 업무 범위가 중소 제조업체의 구매 담당자에게 흔한 업무 범위인지, 아니면 제가 일을 제대로 못해서 불필요하게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입니다. 제가 업무가 많다는 것을 핑계로 삼고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제조업 구매나 설비업체 구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보시기에 제조 경력 약 2년 + 구매 경력 약 11개월 정도인 사람이 이 정도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준인지, 아니면 업무 처리 방식이나 우선순위를 개선해야 하는 수준인지 객관적으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정말 일을 못하고 있는 것이라면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구하는라이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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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화나게 하는것도 가지가지
기획팀이랑 업무협업하는데 기획팀에서 요청한거 지금 우리부서업부 1순위로하고 이거 마무리되는대로 선순위로 작업해서 드릴게요 했더니 동시해못하세요? 라네요 진짜..한두번도 아니고 현타와요
진짜관두고싶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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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유를 대도 떨어집니다.
처음 글 써보는터라.. 뭔가 실수가 있다면 양해부탁드립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저는 전전 직장 1년반 근무후 부서 사라져서 퇴사하고, 아예 회계, 관리 및 경영지원으로 직무전환해 6개월 근무 후 퇴사한 상태입니다. 전직장은... 입사 직후 열심히 하겠다니까 그런거 필요없고 기본이나 잘하라 하셨습니다. 아 쉽지 않은 생활이 된 거란 걸 직감했지만 제가 살갑게 잘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었나봅니다. 날 풀리고 있는데 붕어빵 트럭 찾아서 붕어빵 사오라고 하고, 유리창 닦으라고 해서 닦고, 수리기사 불러달래서 견적 내왔더니 비싸다며 팀장님 본인이 부른대요. 그래서 그렇게 뒀더니 다들 저보고 보고 배우라덥디다. 근데 결국 제대로 견적 안내셔서 추가금 붙었고 제가 알아본 금액보다 더 나왔습니다. 일은 알려주지 않고 일단 하래서 하면 정답 맞출 때까지 빠꾸시켰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한 번만 가이드 주면 누구나 하는 일을 5시간동안 정리하고 정리하고 정리했습니다. 막내는 원래 잡일하는 거 알고있고 그런것부터 차근차근하면서 사내 분위기 익히는 거란 걸 저도 압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커 길가다 우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하루는 알앤알 모호한 일이 단톡방에 던져졌고 팀장님 지시 기다리다 팀장님이 그냥 그 일 하고 계신 걸 알았습니다. 내가 뭘 하면 좋을지 물어볼까 하다가 ㅈ 같아서 그냥 냅두고 퇴근했다가 결국 담날 혼났습니다. 제가 잘못한 거 맞죠. 근데 무슨 생각으로 일하냐며 여태까지 지시했던 일을 하면서 무슨 생각했는지 다 말해보래요. 도통 뭔 생각을 하는건지 알수가 없대요. 면담이 끝난 뒤 나가기 위해 문을 잡고 기다리니, 왜 앞서가냐 그리고 인사 똑바로 해라 하십니다. 저 살면서 인사 못한다 혼나본 적 없고 여기선 더더욱 인사 안 받는 분께도 꼬박꼬박 얼굴보고 인사드렸습니다. 번아웃도 오고 더 뭘 어째야 하나 모르겠어서 질렀습니다. 퇴사한다고. 그랬더니 나중에 붙잡으며 하는 말, "당신이 잘나서 붙잡는 거 아닌거 알죠?" 퇴사 후 타기업 서류는 붙는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헤헌 통해 잡힌 면접이라 일한 것 위주로 물어볼 줄 알았더니 면접 내내 이직 사유만 물어보십니다. 하다하다 직무 전환 전 학생때 두 번 체험형 인턴한 기간 가지고도 압박 질문이 들어옵니다. - 조금 더 성장하고 싶었고 이 회사의 이런 점이 내가 생각한 커리어 방향과 맞았다 (탈락) - 전회사에서 주니어로서 어떤 업무들을 접할 기회가 부재했고 성장하고 싶었고 내가 이 경험이 있으니 여기선 이런 걸 잘할 수 있다 어필 (탈락 & 이직이 잦아 딴 데 가서도 불리할 거라고 합니댜.) - 전 회사에서 차근차근 배워왔고 이젠 귀사에서 하는 이런걸 해보고 싶어 왔다 (탈락 & 그럼 거기서 더 배워보지 왜왔냐고 합니다.) 저 너무 막막합니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했다고 해버릴 순 없지 않습니까... 그냥 퇴사한게 잘못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문은 두드리고 있는데... 세번째 면탈하니 멘탈이 나갑니다. 이전에는 면접에서 떨어져본 적 거의 없었거든요... 다들 이직사유 뭐라고 하시나요. 그리고 이 6개월 경력으로 동일 직무 이직... 저 전략을 어떻게 세워하 할까요. 이력서에 직전회사만 남겨두고 다 지울까요? 장기근속할 수 없는 환경이라 퇴사했지만 후회하고 있고 상사와 다름을 조율하는 법을 배웠으니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며 오래 근속하겠다고 할까요?
ii1234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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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동시에 처리하게 만들었는데, 서버 꼬여서 회사 망함"
"바이브코딩으로 동시에 처리하게 만들었는데, 서버 꼬여서 회사 망함" 각각 실행하면 잘 되던 기능이, 함께 실행하자 서로 기다리느라 끝나지 않는다면요? "동시에 처리하면 더 빠르겠지"라는 생각에서 놓치기 쉬운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데드락(교착 상태)'입니다. 친구와 선물을 포장하는 상황으로 쉽게 풀어봤습니다. 비동기 처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와, 개발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도 담았습니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시작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끝낼 수 있는가'입니다. ※ 제목은 실제 사고가 아닌, 위험성을 강조한 가상 상황입니다. (최근 astra로 바이브코딩한 이벤트 응모 사이트 db 날려먹은 사고 있다고 하네요!) 전체 글은 링크드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moonyoungsik95_ai-rpwstwrzgtgkrht-qpqrqesuy-share-7505104734521831425-wl3s/?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rcm=ACoAAFJivQMBej4wMpfAIZyRKOqYAvZs5v4nKbE
회사망함시리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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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8(직화제육)고독한 미식가~횐님들 맛점 드시와유~^♡^
오늘은 팀장님이 맛점을 사 주신다고 해서 여직원들과 함께 발품을 팔아 보았어요 ㅎ 여윽시 밥은 공짜 밥이 더 맛있네유 ㅎㅎ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근처 산책 좀 하고 가야겠네요. 횐님들 맛점 드시구, 행복한 오후 되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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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사기를 당했습니다. 저한테 계속 돈을 빌려달라네요..
안녕하세요. 취업한 지 이제 2년 된 사회초년생 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제일 친했던 동네 친구(저까지 3명 중 1명)가 약 2년전 쯤 사기를 당했습니다. 친구는 중소기업 생산직이었는데 회사 동료의 꼬드김에 선물(?)을 하다가 사기를 당했다네요. 처음엔 소액으로 하다가 수익률이 좋고 통장에 잘 들어오니까 나중에 큰 돈을 넣었대요. 그런데 사기였고, 가해자는 그대로 잠수를 탔답니다. 문제는 이 친구가 저 말고 다른 친구한테 이미 이런 저런 명목으로 천만원 가까이 빌렸고 저한테도 계속 소액씩 부탁을 했었다는 겁니다. 들어보니 빚이 약 8천 정도였는데 지금은 한 3~4천 정도 남아있는 것 같더라구요. 애초에 가족한테 솔직히 털어놓고 양심없지만 도움을 받았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었을텐데 처음에 본인 빚을 축소해서 부모님께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부모님은 다 갚은 줄 알고 계시고, 빚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빚이 있으면 착실히 갚아나가야 하는데 본인 말로는 그 일 때문에 멘탈이 나가서 회사도 그만뒀다고 하네요. 그러고 정기적인 수입원도 없는 상태입니다. 신용도는 이미 바닥을 찍었고 다른 친구들도 더 이상은 못 빌려준다고 하구요. 와중에 술은 또 좋아해서 다른 친구들이랑 술은 잘 마시더라구요. 만취할 때까지 먹는 놈인데다가 술을 마시면 꼭 사고를 칩니다. 이런저런 일로 합의금 물어줘야 하는 사건도 생겼다고 합니다.(한 60정도) 보험비도 못 내고 신용카드 빚도 연체가 돼서 다 정지라고 하는데 이 와중에 또 무슨 사건에 휘말려서 최근에는 저한테 전화와서 미안한데 비상금 대출해서 2~3백정도만 해줄 수 있냐 묻더라구요. 진짜 친한 놈이긴 하지만 저는 절대 친구랑은 금전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한 푼도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본인 말로는 집안 상황이 자기가 솔직히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데. 애초에 금액을 줄여서 말한 건 본인 잘못이고, 아직도 말을 못하겠다고 하네요... 저랑 다른 친구가 진짜 진지하게 이건 솔직히 이야기해야 한다고 계속 설득하고 강하게 말도 해봤는데 안 통해요. 그러면서 본인은 우울증도 왔다고 하면서 건강도 안 좋다고 하네요. 저는 이 친구가 본인 책임을 좀 깨닫고 아르바이트라도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은 닥치고 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질 않아요. 돈을 빌려준 제 다른 친구한테도 갚겠다고 하고 계속 미루고 있는 상황이구요. 당연히 이런 모습들을 종합해보면 제가 돈을 빌려주는건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이라는 걸 저도 압니다. 솔직히 이쯤 됐으면 이미 손절했어야 하는 것도 알구요. 근데 친구놈이 너무 안타깝네요. 이러다가 나쁜 생각이라도 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마라왕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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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제가 더러움에 결벽이있어 주말에 문득 창문 외부를보니 얼룩하며 너무더럽더라구요.. 창문청소를 해야할것 같은데 올라가서 닦는게 위험할것같아 사람을 불러야할지 아니면 도구를 써야할지 외부창문 어떻게 청소하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ㅠ
30살미생사원v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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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신 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중소기업 첫 회사 1년차 다니고 사내연애 이별 예정과 동시에 이직 준비를 해야할거 같아서 벌써부터 멘탈이 나갑니다.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20대 후반에 너무 운좋게 형식적인 면접으로 취업한 회사라 이직 시에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을까가 걱정되는데요.. 하고싶은 것도 없습니다.. 주변에 회사 다니는 친구도 얼마 없고 부모님도 직장을 안다녀보신 분들이라 조언 구할데가 없습니다 이별 극복은 둘째치고 이직 시에 필요한 스펙이나 조언 같은게 있을까요...
리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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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통보 및 인수인계
안녕하세요. 금번에 중소기업에서 운좋게 좋은조건으로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 퇴사 통보를 하였으나, 금일 대표님 메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받았습니다. "회사와 사전협의 없이 추석 다음주까지만 근무하겠다는 퇴직 일정에 대해서는 회사가 동의하거나 승인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퇴직일은 근로계약서 및 회사 취업규칙을 확인한 뒤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인수인계없이 일방적으로 업무를 중단함으로서 진행중인 거래의 취소, 거래처이탈, 재고관련 손실 등 회사의 구체적인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그 경위와 책임관계를 확인하여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퇴사는 제가 알기로 통보라고 알고 있고 3주조금 안되는 시간을 두고 알려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메일을 받으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당연히 퇴사일까지 업무 및 인수인계 자료는 확실히 정리 할테지만 퇴사시 회사의 동의라는게 필요한 경우가 있나요?
릴보이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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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도움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소7년~10년 정도 일했습니다. 종각에 음식점에서 하루 5.5시간 월~금 주5일 근무 했습니다. 시급 9500시작해서 지금은 11000원. 이제까지 시급 딱 1번 올라봤습니다. 돈은 15일,말일 한달에 2번씩 나눠서 받았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관광객 130명 예약이 있는데 출근날도 아닌데 그거 못나오겠다고 했더니 저번주에 그만나오라고 연락 받았습니다. 저 뺴고 다 외국인들이라 일하는 양도 제가 너무 많았고 쉬는날 예약잡히면 계속 나오라고 재촉하고 나가기도했었습니다. 이제까지 일하면서 코로나때 가게사정으로 손님이 없어서 몇달정도 쉬었고 저번년도에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작년11월~이번년도2월 까지 쉬었고 다시 일했습니다. 다리다쳤을때 사장님이 퇴직금이라며 150주셨는데 그떄는 병원비고뭐고 급해서 넘어갔는데 지금 상황에서 퇴직금 계산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퇴직금 주휴수당 달라고했더니 퇴직금은 저번에줘서 더이상줄거없다고 하시고 주휴수당은 매번 포함해서 지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년전 보조금신청하라고 연락왔을때 가게측 서류필요하다고해서 달라고했더니 그거 그정도 안나온다 그러면 가게에서 세금이 어쩌고 하면서 그거 다 월급에 포함해서 주고있다 이런식으로 넘어갔었거든요. 이런 커뮤니티 아는곳을 몰라서 검색해서 첫번째 나오는곳이라 글써봅니다. 퇴직금이랑 주휴수당 궁금합니다. 실업급여도 신청가능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멤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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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이상 대기업들도 퍼포먼스 마케팅
인하우스로 진행하시나요?? 일반적으로는 대행을하고 내부에서는 전략 기획 핸들링 위주로 알고있는데 궁금합니다!
호랭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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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고양이 보고가세욘
집가고싶당!
링링링고랭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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