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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홀린 팔색조, 꿈의 와인 매장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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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편의 급여 거짓말
수정 추가 맞벌이 신혼초 제 월급으로 생활하고 남편 취직하고 돈관리는 제가 했어요 그땐 저축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둘 대출 갚아가며 생활하고 남편은 제 연봉 2배를 받습니다 어디 물어 볼곳 없어 요기에 글쓰기 잘한것 같아요 댓글이 생각들 보면서 저 댓글 쓴 사람들 중 남편에 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제 맘을 아는 분들도 있어 감사해요 수정 남편 용돈 30만원 순수 사용금 점심 담배 커피 야식 외부술자리 교통비 신용카드 대부분 카드 써요 심지여 여러명 밥먹는거 카드 결제하고 현금 받아요 그거는 알고 있지만 터치 안해 이런 상황에 월급을 거짓말한다는게 저는 맘에 걸리는거죠 거짓말 하지 않고 살기로 했는데 그래서 15만원 눈 감았는데 금액이 오르니까 하는 말이에요 취미 있었는데 디스크 때문에 없어요 친구들 결혼해서 술자리도 줄고 개인돈 나갈일 크게 없어요 해명 아닌 해명하네요 그래도 현명한 분들에 답글에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했어요 용돈을 올려주려고요 그리고 이야기 해보려고 ~ _________ 급여 금액을 거짓말을 합니다 작년에 15만 거짓말하더니 올해들어 30만원씩 거짓말을 합니다 기본급에 야근 출장수당 붙어 급여 금액이 매달 다르기에 그러는것 같아요 비상금 만드나 15만원은 모른척 했는데 30만원은.. 모른척 해야될까요? 아니면 이야기를 해봐야 할까요? 남편 개인용돈 30만원에 별도 비상용 신용카드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냥 술마시고 개인적으로도 신용카드 씁니다
어떻게하냐
은 따봉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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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출근러들! 어디에 살고 계신가요
이사 해야하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ㅎ... 현재 한강진인근 자취, 본가 노원, 손윗형제랑 룸메이트한다면 논현~강남쪽인데(*역에서도 하차후 20분은 걸어야하는 애매한위치) 환승3번하고 퇴근한 날에 이건 못살겠다 싶었던 기억이... 20일추가) 며칠 사이에 무수한 답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퇴근 후 마다 집 보러 다니느라 바빠 하나하나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일단 여의도부터 시작해서 댓글남겨주신 곳들 돌아다녀보려고요 ㅎ 혹시나 이후에도 적어주신다면... 미혼맞습니다 그리고 아직 20대 중반...이라고 주장하고싶은 나이입니다. 적어도 1년은 더 자유를 누리고 살아보렵니다 ㅎㅎ 부모님은 당신께서는 스무살에 독립했다고 빨리 혼자 자립하라며 본가 오지 말라합니다(애초에 위치도 자차없음 힘들어서 생각도 않지만) 오래오래 다닐회사라 직주근접을 꿈꾸고 있고, 이직해도 비슷한 계열로 여의도 생활 할 것 같네요. 대졸한지 얼마 안 된 상황이라, 부모님 지원을 안 받을 수 없지만... 그래도 전세사기나 요즘 상황을 보면 최대한 손해봐도 괜찮은 가격으로 보고 있습니다(언론보도를 보면중개사까지 짜고치니 믿을 게 없어 보여서...)
채진목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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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소기업에서 승진해도 월급은 안올라요
일단 제가 승진한 건 아닙니다.. 좀 의아한건 회사가 흑자를 계속 내고 있어서 임원분들이 좋아하긴하는데 승진을 해도 월급이 안 오른다고 하더라구요(승진을 한 분들 증언에 의하면) 임원분들이 이직원은 말 안듣는거 같고 그러면 회의시간에 소리지르고 이런걸로 동기부여를 하고잇어서.. 참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이 이렇나요?
에루샤샤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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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고 본인의 말을 매번 뒤집는 상사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나름 저도 직장 여러곳 경력 꽤되어서 이런저런 관리자 많이 만나봤지만 이런 사람은 처음 봐서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이 분은 내로남불이 너무 심합니다. 잘되면 본인 덕, 안되면 부하직원탓을 하고 매번 보고자료를 이렇게 하래서 만들면 마치 이전에 말했던 기억이 없는 사람처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 아무리 미리 자료를 만들어도 뒤집고 뒤집고 하다보니 매번 마감이 늦어지기 일쑤고, 그것도 만든 사람 탓이죠. 지적하는 내용도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의 문제인게 태반입니다. 사실 문맥이 안맞는 경우도 많은데 유아독존형이라 의견은 형식적으로 직원들에게 묻지만 그때 의견제시하면 공개처형됩니다. ㅜㅜ 이슈 발생 시에도 웃지못할 일이 계속됩니다. 보고를 하면 그래서 어떻게 할거냐고 묻습니다. 그걸 경험한 직원이 다음에 그런상황이 되면 생각한 대안책을 같이 보고하면 다 정해서 오면 나한테 뭘하라고 하는거냐는 반문이 돌아옵니다. 보고 할때도 이 상황은 계속됩니다. 의견에 대해서 반대만 할뿐 해결책 제시를 안해줍니다.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리스크가 있고 어쩌구.. 그러다 다음날 갑자기 본인이 어제 직원이 제시했을때 비난했던 것 중 한가지를 언급합니다. 뻔히 그대로 해야함을 아는 직원들이 그렇게 하자고하면 으스대면서 내가 다하면 너희는 뭐한거냐 합니다. 마치 어제의 기억이 삭제된 사람처럼.. 잘못된 기억도 우기기 대장입니다. 본인은 절대 틀리는 법이 없고 본인이 어설프게 아는 분야에서는 전문가처럼 행동합니다. 개발자 출신이라고 엄청 강조하고 PPT레이아웃으로 매번 태클이지만 정작 본인은 못하는것 태반입니다. 또 이 부서는 이상한게 관리자들은 페이퍼워크를 아예안하고 보고만, 교육만, 발표만 본인들이 합니다. 나머지는 그 이하 직원들이 만들고 피드백이라는 명목하에 그들의 손발이 되어 제작하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죠. 글자하나 색상한가지 마저 피드백이라는 이름앞에서 제작자나 실무자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피드백을 받은 건이라도 오류나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만든 직원의 잘못입니다. 오타하나에 시말서 쓰라고하고,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하니.. 직원들 사기가 말이 아닙니다.ㅜㅜ 아이디어 내봤자 낸 사람이 일해야하고, 해봤자 공은 없이 책임만 늘어나니 다들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업무가 너무 많아서 다들 힘들어해도 수정을 안하면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만 메아리처럼 돌아올 뿐입니다. 심지어 인성도 의심스럽습니다. 매번 본인 휘하 몇명 모아서 다른사람 험담하고, 같이 술마시지 않는 사람은 늘 미움의 대상입니다. 본인은 여성이고 엄마임에도 일도 살림도 자녀양육도 자기 관리도 다 완벽하게해서 임원까지 되었다 으스댑니다. 본인은 업무중 아이들 전화받고 다 챙기면서 다른 직원이 아이문제로 휴가라도 내려하면 아이들에게 다해주려고 하는 엄마 취급하고 눈치주고 본인 휴가는 이야기안하고 그냥가서 다른 직원들은 매번 출장인지 휴가인지 모르는 상황도 많습니다. 본인이 일없으면 5시 50분에 회의하자하고 본인이 칼퇴하는 날은 '미팅'간다고 여러번 강조하며 이미 늦었다고 나갑니다. 그 사람 밑에서 일하면 잘다니던 사람들도 퇴사, 전출 신청을 줄이어 하는데 폭행, 폭언은 없어서 인지 회사에서는 승진하는 등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등골을 빼서 본인은 성공하는데 그 흔한 커피한잔 사는 것도 인색합니다. 그 사람 가장 최측근도 가관입니다. 혼자 점심 2시간 먹고 일 중간에 수시로 사라져도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타부서와 분리된 층을 써서 그런지 별다른 제지도 받지않구요. 이렇게까지 이상한 상사, 보신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상 주의자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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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일즐
돈은써야맛이고 일은해야맛이며 인생은즐겨야맛이다
크레지모티베이터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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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버티기?
안녕하세요. 마케팅/PR 관련 일을 한지 3년 3개월 정도 된 4년차 마케터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더 버티는게 좋을지 이직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1. 첫번째 회사 컨설팅 관련 스타트업 (10개월) 연봉 : 2,400 2. 두번째 회사 식품 중소기업(14개월) 연봉 : 3000 > 3200 (4개월만에 오름) 3. 세번째 회사 IT 중소기업(14개월/재직중) 연봉 : 3400 > 3800 (1년 채우고 오름) < 이직 사유 > 현 회사가 거의 스타트업 개념의 중소기업인데 프로젝트가 직원수에 비해 너무 많으며 최근 6개월간 퇴사율이 매우 높아짐. 중간급이 없고 경영자와 실무(5년차 이하)가 같이 일을 하니 업무 진행 시 문제가 많음. 회사가 직원들을 어떻게 하면 부려먹을까 하는 태도가 많이 보임. but 현회사에서 년차에 비해 많은 프로젝트를 담당하여 실무 능력 향상 + 포폴 쌓음 < 이직 고민 > 현재 4년차이지만 제대로 된 사수와 체계를 갖춘 회사를 다닌 적이 없어 조금 큰 곳으로 이직 희망 but 2년 이상 다닌 곳이 없다는 것에 대한 안좋은 시선의 걱정 좀 더 큰 기업으로 이직 ? 현 회사에서 커리어 쌓아 2년 채우고 이직?
커피가땡겨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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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자산운용
분위기나 연봉 괜찬나요?
282726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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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메시지가안보이네요
방금 수락누르고 메일주소 알려달라고 메시지가 와서 대화하기 눌렀는데 안되네요 메시지함도 1은떠있는데 막상 들어가면 메시지가 없습니다 왜이러죠?
ㅢㅢㄷ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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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이 어떻게 답하시나요?
이력서부터 행정기관에는 자동으로 만 나이로 나와서 저도 만 나이로 생활하려고 하는데 오늘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일이 벌어졌네요- 회사 동료분들과 나이로 대화하던 중 제가 만 나이로 이야기 하니까 나이 속이는거냐 부터 윤석열 나이로 말하는 건 틀린 거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행정기관부터 온라인에는 자동으로 만 나이, 오프라인에서는 연 나이로 말해야 하는 가? 궁금하여 라운지에 올려봅니다..!
단아
동 따봉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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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표로 협박하는 직원들
크지않은 6명정도의 직원님들을 모시고 사업체 운영하는 대표입니다.작년도 경기가 안좋아 매출도 40프로 떨어지고 가장오래 다녔던 부장도 자진해서 퇴사했지만 직원들 사기를 위해 24년도 연봉도 20프로씩 인상을 시켜줬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회사안에 주차장 자리가 차량4대가 주차가능합니다. 작년까지만 4대 모두 회사 차량이 주차되어 있었지만, 부장의 퇴사로 차량 한대를 처분하고 공간이 한자리가 비어있었는데 어느날부터 24년도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이 주차를 자연스럽게 하게되어 직원에게 회사 방문하는 바이어와 업무효율성을 위해 한자리는 비워두는게 좋겠다고, 많이 춥거나 이동하기 불편한 날 빼고는 대중교통이용을 권장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차량을 가져오길래 겨울이고 춥기도 해서 그런가보다하고 2월까지는 아무말하지않고 설 명절 지나고 다시한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기서 사건이 시작되었는데, 기분이 나빠서인지 대표인 저에게 짜증을 내더군요.전 선을 넘은거라 판단하고 다음주부터 단호하게 차량을 금지 시켰더니 복지를 운운하며 생각해봐야겠다고 면전에 이야기를 하길래 무슨 생각이냐고 제가 물었더니 이런복지를 해주는 회사를 더 다녀야할지 말지 고민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그자리에서 사표쓰시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잘 못된 행동일까요?
의사와 동급
동 따봉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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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도 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곧 5년차가 되는 30살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먼저 저의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2년 6개월: 스타트업 - 퍼포먼스/CRM/제휴 등 잡케터 경험 1년 1개월: 중소기업 - App기반 퍼포먼스 /CRM 업무 경험 1년: 대기업 계열사 - 프로모션 업무 고민인 점은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서 일을 하는데, 복지/연봉/인센은 좋은 상태입니다. 다만 일을 하면 할 수록 업무 스콥이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나 CRM을 같이 하면서 전반 업무를 다루고 싶은데, 업무 범위가 프로모션 하나에 한정되어 있고 그마저도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부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브랜드라는 이름을 버리면 내가 기획한 프로모션이 이정도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브랜드력과 상품 위주로만 돌아가는데 나는 무슨 역할인가? 라는 생각이 자주 들구요. 그래서인지 데이터 분석도 주문실적 상품실적의 좁은 데이터만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고 최합했는데, 주변에 말리는 분들이 꽤 되서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회사 유통사 대기업 계열사 (네임드 높음) -기본급 4400 / 성과 ~30% / 복지 계열사 할인 -업무 스콥이 좁아 미래가 걱정됨 이직할 회사 제조업 대기업 계열사(네임드 낮음) -기본급 5000 / 성과 ~10% / 복지 법카 300(통상임금) - 원하는 직무, 현재 커가는 회사로 업무 스콥이 넓음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1년만 다니기도 했고, 네임드력이 높고 앞으로 회사 전망 자체는 괜찮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말리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네임드력이나 회사 전망보다는 디지털 마케터는 업무실력을 계속해서 높여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먼저 길을 걸어가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답변해주시는 분들, 긴 글을 봐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ㅇㅇㅇㅇ얒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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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글쓰기
혹시 취미나 투잡 이상의 개념으로 글쓰시는 분이 있나요? 문피아에 글을 올리면서 연재 느낌이나 출판 컨택을 받는 다거나 유료화 전환 등 과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ChoboIT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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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마크
억대연봉은 진즉에 넘었는데, 마크 같은거 달려있는 분들이 많네요. 이거 어케하면 달 수 있나요?
사일렌서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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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는데 옆 여자동료들이 말을 걸면 다 자신을 좋아하는거 같데요...제가 그건 아니라고 하면 저를 붙잡고 화내고. 걔도 마음이 있다. 분명눈빛이 흔들렸다 이러고..같은말반복이고 어떻게 무시하죠?ㅜㅜ
인뱅가야지
동 따봉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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