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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12년차 이직 면접 볼 예정인데...팁좀요..
면접을 안본지 오래되어서.. 경력직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1분 스피치 달달 외우고 안그래도 되죠?? 그리고 연봉 협상은 희망연봉 적어낸거 고수하면 되나요???
알잘딱깔센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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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많이 중요한가요?
중소에서 경력직 면접 보조로 일했을 때 자소서 내용을 읽긴하지만 경력기술에서 다 거르더라고요. 자소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니니닉네내네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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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을 바꿔야하는지..?
해외에서 살다가, 패션관련 학교를 졸업하구 패션업계 해외팀에 2년반정도 몸담구 있는 사람입니다. mu00와 제가 일하는 브랜드와의 계약이 틀어지면서 저는 원래 이직처가 정해진 상황에서 현재 회사가 저를 붙잡는 상황인데요,,, (급여인상 + 승진 + 팀 인사권 부여) 근데 저는 조금 유명한 코스메틱 회사로 이직처가 확정된 상황이다보니,, 조금 고민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급여비슷) 직무는 동일한 MD지만 직군을 바꾼다는게 정말 쉽지 않지만, 비전을 생각하면 코스메틱이 훨씬 패션보다 좋다는걸 알지만,,평생 패션업만 해온터라 자신도 없고, 이번에 코스메틱으로 가면 더이상 패션업으로는 못돌아올거같아서요… 현직 해외업무로 코스메틱에 계신 종사자 선배님들 의견부탁드립니다 ㅠㅠ
팬디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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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직무변경을 위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취업준비할때도 전기 위주로만 준비를 했던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통신과 관련된 회사에 취업하여 벌써 5년차가 되었네요.. 이왕 취업한거 통신쪽에 정을 붙여볼까 했지만 직무가 너무 저랑 안맞고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도 가득합니다.. 경력은 물경력이라 전력관련 기업에 경력직으로 지원은 힘들고, 신입은 이제 나이가 너무 많아 거의 어렵더라고요.. 전기/전력 관련 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직야호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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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곧2달입니다
전 회사는 중견 음료회사 공장에서 전기안전관리자를 했었고 잦은 야근 특근에 몸상태도 안좋아졌고, 앞으로 더 비전도없고 자체적으로 굴려지는게 보여서 탈출했습니다 얼마전 대기업 시설관리에 들어와서 매우 기뻤지만 8.5to5.5 출퇴근 인데 담당소장님이 출퇴근에 관여를하네요.. 기타 태도지적, 서류업무넘기기(라고느끼는)등등은 좋은마음으로 수용할수있겠는데 고객사 눈치를 봐야되서 그런건지 특히 기상악화때는 몇시에 나와야되는건지 하.. 맘놓고 투정부리기엔 소장님은 보통 7시반전에는 출근하는것같고 벌써부터 비나 눈올때는 더 일찍나와야된다 압박을주는데 머리아프군요 .. 너무 구리구리한 회사들만 다녀서그런가 자그마하게라도 뭔가 사원에게 해주려는 회사복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데 출퇴근이 발목을 잡네요.. 체념하고 받아들여야겠죠.. 이젠 어린나이도 아니고 스펙도 좋다고 할수는 없어서 더 그런마음이 드네요
닥터닥터헬미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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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경력을 버리고 새로 시작해도 될까요?
퇴사하고 2주째 쉬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용돈벌이로 조연출 일을 시작했다가 외주 제작사 PD가 됐고, 그동안 건기식 방송을 주로 만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낮은 시청률과 오르지 않는 급여, 반복되는 주말 촬영과 야근에 점점 지쳐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수정사항이 들어와도 ‘이걸 바꾼다고 얼마나 달라질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로 일에 대한 의욕도 사라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일하는 건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 결국 퇴사했습니다. 이후 여러 회사에 면접을 보러 다녔지만, 가는 곳마다 주말 촬영과 지방 출장, 야근 이야기를 먼저 꺼내며 버틸 수 있겠냐고 묻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 업계를 계속 가는 게 맞는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기획, 촬영, 편집 경험을 살려 콘텐츠 마케터 쪽도 알아보고 있지만 마케팅 경력이 없다 보니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30대 초반에 완전히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신 분 계신가요? 업종을 바꾸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업종을 바꿔보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달달리동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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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갑질 어이없네요
개인사정으로 퇴사 후 면접보고 다니는데 중소기업이지만, 연봉조건이 괜찮게 기재되어 있어서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그 대표가 하필 제 전직장에서 근무했던 사람이더군요.. 퇴사하고 여기 회사를 차린거 같은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 됐습니다. 서류 단계에서 이미 제가 퇴사한 전직장에 전화해서 애 왜 퇴사했냐, 어떤 애냐 무슨팀에 있었냐 등 여러 질문은 한거 같아요.. 솔직히 레퍼첵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면접 이후 채용할 마음으로 마지막 단계에서 하는 것도 아니라 서류 단계에서 이러니까 황당했어요... 그것도 그 대표가 전화와서 본인이 직접 물어봤다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너무 어이없어서 뭐라고 하니까 본인이 미안하니 그냥 꼭 면접은 아니어도 되니까 차 한잔 마시자 하더군요 근데 그 장소에 제 이력서를 들고와서 이것저것 공격질문 + 이력 핀잔을 주더군요. 1.너의 스펙으로는 이전 직장에 들어간건 시장이 좋았기 때문이다. 2.사람들이 그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줄아느냐 3.나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금방 나갈거 같은 애들은 안뽑는다. 스펙이 딸리는 애들만 뽑아서 이번에 채용한 애도 그런 애를 채용했다. 4.이 자격증은 5일 공부하면 취득하는 자격증 아니냐.. 도대체 쉬고 있을 동안 하루 종일 뭐하는거냐 등등 어차피 안뽑을거면 이런 질문을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직무관련된 질문도 하긴 했는데 대답을 하면 계속 꼬리질문해서 모를 때까지 물어보더군요.. 결국 저도 기분 나빠서 박차고 나갔습니다. 제 생각에는 레퍼첵 한걸로 본인 기분나빠서 그걸 이렇게 푸시는거 같은데.. 사람 이런식으로 불러놓고 뽑지도 않을거면서 핀잔주는건 참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본인 자랑 하면서 본인은 대학시절 때 1달동안 토익공부해서 900점 받았다 이러시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직원욕, 면접자에게 핀잔, 서류단계에서 레퍼첵 해놓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대표가 있는 회사.. 저도 안갑니다 지금은 더 규모있고 기업문화 괜찮은 회사로 취업했지만 진짜 잊고 싶은 최악의 경험이네요
후아오우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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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소부장업체 재직자입니다. 답답함을 풀을 대나무 숲이 없어서
하도 현타가 오고 답답해서, 어디 하소연할 대나무 숲도 없길래 소설의 형태를 빌려 우회적으로 속풀이 중인 중소기업 재직자입니다. 얼마전 제품 불량이 터졌습니다. 원인 찾고 수습하느라 사활을 걸고 있는데, 원청에서 현장 검수라며 오더군요. 그런데 정작 진짜 문제 해결이나 대책보다, 바닥에 붙인 '구역 라인테이프 규격이 안 맞다', '작업자들 명찰 패용 상태가 불량하다'며 클립보드 들고 트집부터 잡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이런 사소한 기본도 안 지키는데, 너희 현장 품질을 우리가 어떻게 믿고 맡기겠냐"며 훈계를 늘어놓더군요. 이 정도는 어디에나 있는 흔한 상황인 것 같아서... 이런 답답함을 글로 써서 남겨도 괜찮겠죠?? 현실이 답답하고 속이 터져 죽겠네요 ㅜㅜ
게타덕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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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내 말을 항상 착각이나 오해로 전제해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내가 업무상 문제를 말하거나 오류를 언급해도 일단 내가 잘못 봤다는 전제부터 깔고 대화하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확인해 보면 내 말이 맞는 경우에도 먼저 “네가 착각한 것 아니냐”는 반응부터 나온다. 한두 번이면 넘어가겠는데 반복되니까, 상사가 나를 무슨 상황을 자주 잘못 이해하고 혼자 오해하는 사람으로 규정해 놓은 것 같아서 기분이 굉장히 나쁘다. 내가 틀릴 수도 있으니 확인하는 것 자체는 당연하다. 그런데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도 전에 항상 내 실수부터 전제하는 태도는 다른 문제 아닌가.
MC대중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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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국내로 이직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ㅠㅠ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국이 아니다 보니, 소속감을 주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는 편이고, 또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커리어적인 성장이 점점 더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가 20대라서 그런건지 더 배우고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꼭 커리어 뿐만 아니라, 뭔가를 더 배울 수 있는 환경) 그런데 회사 자체도, 회사 사람들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처우도 나쁘지 않구요..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해외 -> 한국 이직은 제가 회사 다니면서 면접을 보러 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생퇴사를 해야하는건지도 고민이고 목표한 연차까지는 해보고 결정할지도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nsjajab
쌍 따봉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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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by 부키출판사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혁명은 적이 밖에 있지만, 개혁은 적이 옆자리에 있다.
팅커베르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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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엘리트 집단일수록 화내는 성격 사람이 많나요?
수년전에 pe나 외사 전략 컨설팅 ib이런데 인턴 이나 계약직 풀타임 면접보았을때 다는 아니지만 윗직급 분들은 1:1면접보면 재대로 답변 못하면 고함을 지른다던지 아니면 화낼이유가 없는데 화내거나 아니면 한숨을 쉬거나 답변 할때 답답하다고 말을짜르고 면접 그만할게요 하고 나와버려요 예를들면 2차면접보는데 1차면접 어땟냐 물어봐서 그냥 “열심히 봤습니다!” 했는데 고함지르면서 “사람무시합니까? 그게 대답이에여!!!” 이러더라구요 지금은 그쪽 분야들 사람들 너무 무서워서 쳐다도 안보는데 원래 그런사람들이 많나요?
샤랄라라라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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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과 웨스틴조선호텔
두 곳 다 기숙사가 있을까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주)조선호텔앤리조트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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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전기공학과 졸업하고 대기업 생산관리직으로 만 3년차입니다. 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이직하구싶다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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