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기업 계악직을 마치고 1년의 구직난를 딛고 드디어 취업해서 출근했는데요… 정말 정말.. 별의별 사람들 사이에서 다양한 경험과 기업 환경에서 일했다고 생각했는데.. 장기 근속을 목표로 그래도 나름 업력 탄탄한 기업으로 입사했는데 입사 당해년도는 경력도 인정 못 받아, 사원으로 월급도 정말 최저보다 조금 더 받는 정도로 나름 저도 다 내려놓고 타협하고 입사하는데요! 입사 첫날부터 업무 개시를 시작하더니 3일차에 하루 남은 마감 업무를 토스로 야근을 시작….. 업무량이 무슨 제가 대리급, 과장급, 파트장 급 일때 보다 더 던져지는데.. (동종업계 근무만 아닐뿐 기존 주 경력과 동일한 제조업 인사, 총무 업무 등의 사무 업무 수행 관리자임) 이렇게 시키려면 돈을 더 주시던지… 같은 팀에 3살 어린 대리, 한살 많은 과장님, 난 사원… 근데 입사 3일차… 이건.. 좀 도망을 부추기는거 아닌가 싶어요. 일단 좀 더 다녀 보쟈 싶긴한테….. 이게 맞나…하루에 스무번은 더 생각나네여
이게 맞나… 싶어요.
03월 05일 | 조회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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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사무직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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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달
6일 전
짬처리 내지는 테스트 둘중하나네요
짬처리 내지는 테스트 둘중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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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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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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