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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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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제안으로 아래와같은 상황이라 고민되네요.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싶어 올려봅니다. 1. 현직장 연봉: 1.05억 장: 네임벨류(업계1위), 기술적 성장 단: 기술외 성장 기회 적음, 팀이 노잼 2. 이직 연봉: 1.15~1.25억 장: 기여할 부분 많아보임(유잼) 단: 기술적 성장 불가, 폐쇄망
어쩌다보니개발자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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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이 이직으로 연봉을 올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단 이직을 해서 자기 몸값을 업그레이드하는 거까지 알겠습니다. 근데 왜 꼭 이직을 해야 할까요? 꼭 이직이 필요한 어른들만의 사정이 있는 걸까요 어차피 그 돈을 못 준다며 개발자와 합의가 안된 회사도, 결국 그 개발자가 나가면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그와 비슷한 돈을 주고 새 개발자를 영입하는 경우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럴 거면 차라리 본래 자기 회사에서 일을 하던 사람을 쓰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요? 꼭 이직을 해야만 연봉을 많이 올릴 수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ㅋㄴㅇㅇ
동 따봉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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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제조직 중소기업 월급좀 너무하네
이번 설에 창원 본가 갔다가 지금 아버지 다니시는 회사썰을 들었는데, 현재 다니시는 회사 규모가 20명에 매출 45억 정도하는데, 나랑 동갑내기의 7년차 근무한 직원이 23년도 연봉 3500(초과근무급여 포함) 24년에 300 올려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해서 관둔다고 했더니 사장이 니가 회사 사정을 모르네 아네 쪽줬다고… 사장 가족들은 아부지에게 일 던지고(직급상 부사장) 매년 초호화 크루즈 여행에다가 땅사러 다니기 바쁘다던데… 직원 월급 문제 빼곤 거진 아버지가 다 계약 따오고 공정관리까지 하는 상황이라ㅠ 개입이 안된다고 한탄하시던데 쩝 잘못된건 아니지만, 중소기업 사람 없다없다 하는 이유를 조금은 알거같더라.
뽀르쉐뽀삐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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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잦은 거짓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별별 일을 다 겪어 보았지만, 최근에 너무나도 황당한 일을 겪어서 고민도 많이 하다가 제 지혜로는 왜 이런 문제가 발생 되었는지 도무지 판단이 안되어, 커뮤니티 이웃님들께 조언을 구해 봅니다. 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에 회사 대표님께서 제가 고객사에서 일 하고 있는데, 고객사에 들렀다고 팀원 한명(일 잘하는 직원임)과 같이 내려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려 갔더니만, 최근에 퇴사한 팀원이 자네 때문에 퇴사했다고 말씀하시면서 한소리 하시더군요. 그 말씀을 듣고 저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자식 벌 되는 직원이라서 많은 조언도 해 주었고,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조언 해 주었으며, 업무적으로도 어려운점 없도록 많이 이해 및배려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대표님께서 잘 오시지도 않는 분이 고객사에 오셔서 맨 처음 하시는 말씀이 "부하직원이 자네 때문에 나갔다"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제 마음은 너무나도 아팠고 한 편으로는 퇴사한 부하직원에게 서운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대표님께서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고객사에서 회사로 클레임이 들어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유는 PMO가 저와 일 못하겠다고 말했고, 다시는 저를 투입 시키지 말라고 하셨다면서요. 그런데 제가 생각해 봤을 때 대표님이 방문하기 전까지도 프로젝트는 잘 진행이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왜 고객사에서 대표님께 직접 클레임을 했는지 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 . . 중략 . . . 위 내용이 사건의 발단이고요, 대표님께서 저런 두가지 문제가 자네에게 있는데, 개선방안을 강구해서 대표님께 전달하라고 해서 하루종일 고민해서 전달했는데 너무나도 기가 막히고, 이해가 안되서 집에서 방문 걸어 잠그고 눈물 흘리면서 작성을 했었습니다. 사실 내 자신이 지난 과거에 비슷한 문제 때문에 아픈 상처가 있었고, 코로나 터지기 전 권고사직 받은 쓰디쓴 추억이 있어서 감정이 복 받쳐서 올라오더라구요. 그래도 내 단점 때문에 회사가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고, 열심히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주말에도 가끔 나갈 때도 있었고, 야근을 밥 먹듯 했었거든요(때에 따라서는...),지방 출장가서도 팀원들이 방진복 입기 꺼려해서 직접 방진복 입고, 공장에 들어가서 pc 쉘스크립트도 돌리고 그랬었는데... 제 단점 때문에 정말 회사가 피해를 입고 있다면, 정말 죄송한 일이고 더 잘하도록 노력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코로나19 대란이 터지는 동안 구직이 안되어 식당을 전전하며 구직을 하다가 나를 뽑아 주신 회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있어서 열심히 달려 왔는데, 이런 두가지 문제 때문에 심히 이직이 고민되는 시점이네요. (이직을 반대하는 스타일인데 말이죠 ㅎ) 그리고 저 때문에 퇴사했다는 직원에게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캐캐오톡으로 대표님께 전해 들은 내용을 전하면서 나 때문에 퇴사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축복의 말을 했더니, 왠걸 퇴사사유가 저 때문이 아니라고 그러면서, 팀장님은 업무적, 인간관계, 투자방법 조언 등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 뿐이라는 회신을 해 주더라고요. 뭥미?! 이 시점에서 속은 것 같고, 별별 생각이 다 드는것이었습니다. 곧 연봉협상 날이 다가와서 그런건지... 작년에는 경기불황 때문에 연봉동결이었는데...ㅡㅡ 그리고 대표님 말씀에 신뢰를 못하는 부분이 지난 과거에도 몇번 있었는데, 대표님과 프로젝트 관련해서 입장 차가 있었던 pm님이 퇴사하셨는데... 회사 단톡방에 나간 pm님이 건강상 나가셨다고 하셨는데, 이후에 알고보니 대표님과 마찰이 있어서 나가셨더라구요. 또, 약 10년간 회사 다니신 분은 대표님의 잦은 거짓말과 휴가 사용 관련, 기타 회사에 대한 불만으로 나가셨구요. 이런 과거 전적들이 있어서 대표님에 대한 신뢰가 많이 안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이 제 입장이라면 어떠한 선택을 하실 건지 궁금하네요.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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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계약학과 진학 전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올해 지역에 가까이 있는 국립대학교에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개설하여 현재 등록하여 재학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정규 학교가 아닌 회사를 다니며 수학하는 과정이라 나중에 이직을 할 경우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또 산업경영공학과를 전공하며 쌓아야할 스펙이 어떤게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cbu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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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업종 고민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고민 중인데.. 산업 업종이 너무 한정적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취준당시 면접에서 올탈하고 멘탈이 나간상태에서 교내에서 추천이 와서 지원했습니다 솔직히 가기 싫었는데 취업은 안되고 시간만 흘러가니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나름 외국계라고 해서 갔습니다 가서 적응하고 운좋게 개발직무로 부서이동하면서 지냈는데 4년차쯤 되니까 산업의 한계가 보이더라구요 이미 2000년대부터 사양산업이라 나쁘진 않지만 매출은 계속 줄고 한계가 현실적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유사 산업으로 이직도 해보고 했는데 아무래도.. 산업 업종의 파이가 크지 않으니까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연봉도 그닥이구요 최대한 경력과 유사한 업종 직무 등등 모든것의 교집합을 찾아서 지원하고 하는데 면접에서 떨어지고 등등 결과가 좋지 않네요... 30대 중후반이지만.. 아직 포기하고 수용하기엔 젊은 나이인거 같고... 그렇다고 뾰족한 수가 없어 고민이 많네요.... 다양한 의견과 조언 좀 부탁 드려요..
버니당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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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당은 얼마입니까?
맨날 월급만보며 사니까 답답할때도 있겠지요 한번쯤은 제연봉을 시간으로 나누어 일당을 계산해봤습니다 크지도않지만 적지도않더군요 그렇게 생각하면 또 보람도 약간은있고요 여러분의 일당을 계산해보셨나요? 어떤 느낌이던가요?
크레지모티베이터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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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발코니 확장 관련 법령.
오피스텔 발코니 확장이 안된다고 했을 시 거실과 발코니를 구분짓는 건축법령이 어떤게 있을까요? 예들들어 거실과 발코니는 샷시로 구분지어야 한다. 발코니는 난방이 안되어야 한다. 이런 것들은 들은 이야기고요,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합니다. 꼭 샷시로만 해야되는지 폴딩도어는 안되는지.
제레미박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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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 안된다는 회사에서 단기알바 하면
연말정산 할 때 적히려나요... 치과비용이 3백정도 나왔는데 이것때문에 대출받긴 그렇고 연협은 아직 한참 멀었고ㅠ 혹시 단기알바 해보신분은 회사 다니면서 할만한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콘디샨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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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받는 택시비 안쓰면 어떡하나요?
회사에서 그냥 저녁먹을 사람들 모여서 먹고 계산을 그분이 하시고 택시비까지 주셨어요 다행히 막차가 끊기지 않아서 버스를 타고 잘 돌아갔는데요 이런경우 택시비를 다시 돌려드리는게 나을까요 커피한잔 사드리는게 나을까요?
MA맘마머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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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자산운용 리서치 채용 아시는분!
토러스자산 리서치 채용공고 봤는데요 혹시 사원대리급 채용이겠죠?
병화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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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적정선
중소 엔지니어링 과차장급 연봉협상 몇% 인상이 보통인가요?
아빠사자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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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전임운용역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요새 분위기 어떤가요?? 서울 사셨던분들 중에 전주가서 근무하기 괜찮은지요? 외환운용팀 처우 (기본급/보너스)나 복지, 분위기 궁금합니다.
qwertyy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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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귀여운 언쟁
뜨개질한 티코스터 사진인데 어떤 면이 컵을 놓는 부분일까요....... 녹색잎이 위인 사진인지 밑인 사진인지... 의견부탁드립니다... 댓글.부탁드려요 와이프랑 100만원빵해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현재 각자 아는 지인 회사동료 총 동원하여 갑론을박 중 입니다. 결국 제품을 구입한 제주도 가게를 수소문하여 사장님에게 물어보려는 중 입니다. 참고로 비중은 7대3으로 제쪽이 다소 우세하네요..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추가) 안녕하세요...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주실준 상상도 못했네요... 댓글중 '장인어른 말씀이 맞는겁니다' 마음에 닿아 처가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ㅎ 장모님은 와이프의견을 장인어른께선 보는시각에 따라다르다라는 ..지혜?를 ㅎ 제주도 가게 수소문 결과 본인들도 떼오는거라 잘모른다 하네요... 대체 정답은...뭘까요 마음같아선 저 상품 만든 주인이 이글을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의견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추추가) 빨리 답을달라하는...분이 많아 그냥..모든 댓글을 본 제가 종결하겠습니다. 제작자의 의도(아래/와이프) VS 놓았을때의 예쁨(위/나) 전 사랑꾼이니 '아래' 종결합니다 ☺️ 많은관심 감사드려요
칼춤망
은 따봉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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