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대망의 7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불태워버리고 싶은 회사
본인은 설계직 중소기업에 다니는 신입 6개월 차입니다. 업무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팀장을 비롯한 상사들(자기들끼리 친구 사이)이 너무 예민하고 꼰대라서 회사 다니기가 참 힘듭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1. 파블로프의 개새들 저희는 6시 정시 퇴근이 아니라, 6시 10분쯤 팀장이 "퇴근하자~"라고 선언해야만 다 같이 퇴근하는 관습이 있습니다. 입사 초반, 대리급 직원분들이 사원은 할 거 없으니 정시에 퇴근하라고 하셔서 이틀 정도 그렇게 했더니, 바로 팀장님이 '앞으로 먼저 퇴근하지 말라'고 하셨다더군요. 그 이후론 팀장 입에서 퇴근하자는 말이 나올 때까지 쭈뼛쭈뼛 눈치만 봅니다. 더 어이없는 건 4개월 차 때 일이었습니다. 보고서를 써본 적이 없는 제게 팀장이 직접 보고서 작성을 지시했고, 당연히 헤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고서 쓰는 법도 몰라?! 퇴근 30분 전부터 퇴근 준비나 하면서!"라며 화를 내더군요. 저는 퇴근 한 시간 전부터 자잘하고 양이 많은 밑바닥 설계 업무들을 일일 업무일지에 꽉 채워 적고 있었는데, 그게 괜히 일 많은 척하거나 퇴근 준비하는 걸로 보였나 봅니다. 그날 이후 팀장은 저에게 처음 해보는 업무를 던져주고, 제가 끝날 때까지 전 직원을 퇴근 못 하게 했습니다. 팀장이 퇴근하자는 말을 안 하니 정말 아무도 안 가더라고요. 게다가 회식 때마다 저를 저격하며 이 내용을 안주 삼아 언급합니다. "회사 일은 열심히 하는 거지, 누구처럼 알바마냥 일하는 게 아니다~!"라며 저를 마치 칼퇴만 노리는 불량 사원인 것처럼 대놓고 앞에서 꼽을 줍니다. 2. 플랜비용은 느그 조상님이 내주냐 저는 디자인과 출신이라 포토샵이 기본 툴이고 개인 맥북을 들고 다닙니다. 회사에서 필요할 때 합성이나 메모용으로 쓰려고 가져온 건데, 상사나 실장이 이걸 알게 된 후로 너무 당당하게 제게 개인적인 부탁을 합니다. 대놓고 PDF 하나 띡 보내놓고 합성해달라고 하거나, 회식 때는 팀장이 아예 회사 사이트를 만들어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사이트 만드는 회사들이 돈을 버는 이유는 그만큼의 작업량과 인원이 투입되기 때문이다"라고 돌려 거절했지만, "나 때는 시키면 다 했다, 당연히 돈 써야 하니까 너한테 시키는 거 아니냐"라며 뻔뻔하게 재촉합니다. 실장이라는 사람은 PDF 글씨 좀 바꿔달라 해놓고 제 의자 뒤에 멀뚱멀뚱 서서 "더 크게! 그게 아닐 건데? 그거밖에 안 되나~?" 하며 일일이 지적만 반복하는데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3. 매일 점심마다 이어지는 운전 훈수와 주접 회사가 외진 곳에 있는 공장형 회사라 주변 길이 좁고 주차도 힘든 편입니다. 밥집도 근처 허름한 곳이나 공장 작업자분들이 가는 식당을 가는데, 점심때마다 전 직원(10명 이하)이 회사차 (스타렉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본인 및 회사 모두 부산입니다.) 저는 막내라는 이유로 2개월 차부터 운전을 전담했습니다. 운전 자체는 할 만합니다. 하지만 안 그래도 좁고 험한 골목길에서 쏟아지는 상사들의 사소한 잔소리가 너무 듣기 싫습니다. "옆에 길 넓은데 굳이 골목으로 가나?", "돌리면 되지 왜 차를 뺄라 하노!", "운전을 참 특이하게 하노" 등등... 알아서 낑낑대며 어떻게든 다 해결하는데, 굳이 고래고래 고함치면서 훈수를 둡니다. 최근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저도 모르게 크게 한숨을 쉬었더니 팀장은 좀 덜한데, 그 위 실장이나 다른 분들이 여전히 잔소리를 해댑니다. 매일매일 이런 일들이 반복되니 멘탈이 바사삭 부서지네요.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이 회사가 정말 답이 없는 꼰대 집단인 건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6개월만
금 따봉
07월 30일
조회수
610
좋아요
8
댓글
6
[사기공화국] 프랜차이즈 하지 마라
프랜차이즈 하기 전에 다시 생각해라 잘 되는 매장은 직영으로 하지, 프랜차이즈 안 준다 좋은 주식 정보 알려 준다는 증권사, 은행 PB들이 사기치는 것과 동일. 그것 알면 직접 하지 남에게 알려 주지 않음 방송 나와 주식 아는 척 하는 자들은 사기꾼
Matrix
쌍 따봉
07월 30일
조회수
174
좋아요
1
댓글
0
상대와 나의 의도와 조율안되는 상황
같은 곳에 있는 사람 때문에 몇 달째 속이 상해서 정리해봅니다. [그 사람이 원하는 것] - 자리에 오래 있어라, 술자리 나와라 - 예전에 출장 갔을 때 하루 더 있다 가자고 함 (일 때문이 아니라 놀려고요) - 안 맞춰주니까 제가 "수동적인 사람"이 돼 있어요 [안 되니까 하는 것] - 뒤에서 제 얘기 하고 다님 - 저 빼고 일 진행해놓고, 나중에 제가 참여를 안 한다고 말함 - 어제는 제 관리 소홀 건을 저 있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더라구요. 저한테 직접은 한마디도 안 합니다 (그 건 자체는 제 잘못 맞아서 바로 정리했어요) [제 짐작인데] 그 사람은 자기가 술자리 다 나가고 자리 지키면서 버티는 중이거든요. 근데 저는 그거 안 하면서 똑같은 걸 받아가니까, 제가 있는 게 "저거 안 해도 되는 거였네"의 증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머리를 안 숙이는 게 일정 문제가 아니라 자기를 무시하는 걸로 번역되는 것 같구요. [제가 원하는 것] - 결과물로 지적받은 적은 없어요. 나오는 얘기가 전부 태도 얘기예요 - 마무리까지 7개월 남았고 중간에 나가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 저는 친해지고 싶은 게 아니라 제 시간을 제가 쓰면서 조용히 마무리하고 싶을 뿐이에요 [안 맞춰지는 지점] - 그 사람이 원하는 건 몇 번 나오라가 아니라 부르면 오는 상태인 것 같아요. 한 번 맞춰주면 기준만 올라가고 요구는 그대로였어요 - 저 빼놓고 참여 안 한다고 하니까 제가 뭐를 해도 결론이 같아요 - 일을 더 잘해도 풀릴 것 같지가 않아요 솔직히 제일 답답한 건 바로잡을 방법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오해면 풀면 되는데 이건 오해가 아니고, 서로 원하는 게 그냥 반대방향이라 중간이 없는 것 같아서요. 여쭤봅니다. 1. 이런 사람이 정보 길목에 있을 때, 건너뛰고 윗사람과 직접 채널을 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을 키우나요? 2. 자리나 술자리 요구 거절할 때 이유를 대는 게 나을까요, 그냥 짧게 안 된다고만 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얘기 듣고 싶습니다.
다람쥐22
07월 30일
조회수
127
좋아요
2
댓글
1
머리가 멍청한것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어딜가나 일못러입니다 배우는 속도가 느린것은 물론이고 스스로 확신이 없으면 좀 망설이는 성향에다가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이것저것해보면서 배우는 속도가 빠른편은 아닙니다 업무속도도 느려요 남들 1시간반~2시간이면 할거를 저는 4~5시간동안 하는데 그렇다고 안틀리고 완벽하냐 그것도 아니에요.. 오래 작업했는데도 틀립니다... 말도 좀 논리적으로 똑부러지게 못해서.. 서류는 많이 붙는데 최종면접에서 항상 떨어지고.. 머리가 좀 멍청한걸까요? 개선방법이 있을까요? 책을 좀 읽으면 좀 똑똑해질까요..?
Jeongwon
쌍 따봉
07월 30일
조회수
239
좋아요
1
댓글
3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파견직>롯데카드
졸업 후 채용시장이 어려워 금융 창구 업무 계약직 만료 후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데스크 업무 파견직 (카드센터 내 내방고객 대상 업무처리:카드 재발급, 회원정보변경, 추가발급 접수) 에 지원해보려합니다.. 2년 파견 계약 후 롯데카드 자체 계약직 전환 가능성 있다는데 현실적으로 전환이 되나요? 파견직 근무 하다가 롯데카드에 지원해보고 싶은데 (최근 롯데카드 신입 공채는 3년간 안뜨는 것으로 알고 있긴합니다) 23년도 떳던 공채 일반직 부서 기준으로 -마케팅 분석/운영 부서 -법인카드 기획,지계수 -카드고객 리스크 분석 및 전략수립 이렇게 3가지 부서가 있던데 파견직 경험함으로써 20대중반 인서울 상경계열 전공으로 신입 지원하여 합격 가능성있을까요? 파견직보다는 다른 금융권 공채를 노리는것이 나을지 어렵습니다... 현재 ADsP,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은 취득했습니다 금융권으로 커리어 쌓아가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롯데카드(주)
구플
07월 30일
조회수
264
좋아요
0
댓글
6
청년지원은 못받고 퇴근후 무료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집이 좀 삽니다. 가구소득 묶여서 나라에서 주는 청년 혜택 아무것도 못받고요. 나이는 서른이 넘었고 주변에서는 다 결혼하는데 본가에서 가족이랑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불렀네, 힘든척 하면서 자랑하네 하겠지만 절대 그런거 아니구요 월급쟁이에 모은돈도 하나도 없는데 청년지원도 못받고, 돈이 고정비 외에 나갈데가 없으니 퇴근후 술만 마시고 무료해서 미치겠습니다. 취미생활해라, 운동해라 이런 댓글 달리겠지만.. 그것도 재미를 붙여야하고 사람이랑 대화해야 하는거라 피하고 싶더라구요 ;;; 퇴근후 ott에 빠지거나 술마시는게 일상의 전부고, 독립하고싶다고 하면 좋은집 놔두고 왜 나가냐는 소리만 듣네요. 제 생각엔 독립하면 생존하려고 무료함이고 잡생각이고 우울이고 다 날라갈거같은데... 부모님이 본인들이 더 오래 사시겠다고 하는데 진저리 처집니다. 결혼하고 자취하는 친구들 너무 부럽구요. 참고로 첫째고 부모님이랑 성향이 너무 다르고 동생이랑 10살차이나서 집에서 대화할 사람이 없습니다... 대출 끼고서라도 어디 원룸방이라도 얻어서 독립하고 싶은데 이 얘기 했더니 부모님이 또 집을 알아봐주신다네요;;;; 제 고민이 흔한건 아니겠지만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뽀삐777
동 따봉
07월 30일
조회수
1,247
좋아요
42
댓글
23
투표 다리를 심하게 (매일) 떠는 신입
투표한번씩 눌러주세요ㅠㅠ.. 직장인(특히 상사)분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신입이 진짜 매일 다리를 오지게 떠는데.. 말을할까요 말까요. 오늘은 심지어 옷때문인지 바스락거리는 옷소리까지...너무 성가십니다. 덜덜덜덜덜... 시각, 청각적으로 다 거슬리는데....어떻게해야좋을까요.
카시오루피
07월 30일
조회수
161
좋아요
1
댓글
5
업무 및 일정 공유 안하는 선임이 있는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회사는 일반적인 중소기업이고 수습기간 100% 급여를 지급해주는 회사입니다. OA엔지니어로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파견직이라 보통 1~2명에서 근무합니다. 인수인계는 대충 파일 및 서류 보라고 받았고요. 업무는 점검 때 스케쥴 정해서 현장 가거나 장애 발생시에 조치하러 가는 게 주된 업무입니다. 문제는 일정 및 업무 공유를 안합니다. 집에서 대기한 횟수만 한달 기준 13회입니다. 연락없으면 대기하라는 말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나중에 보니 현장가서 혼자 일 처리하고 오더라고요. 이런 일이 몇 번 좀 있습니다. 지금 근무한지 한달 좀 지났는데요. 어려운 시기에 일단 취업을 한거라 남는 시간에는 계속해서 자기계발하고 있습니다. 수습기간 때 잘린 전 회사에서도 저보다 나이 어린 선임이란 작자가 업무일정 하나도 공유 안하고 일 생길때마다 출동했고 제대로 인수인계도 안한 상태에서 그냥 일 못한다고 위에 보고해서 수습기간 퇴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지금 회사도 이러지 않을까 싶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넷스튜던트
07월 30일
조회수
102
좋아요
0
댓글
2
사법개혁의 필요성(임대차업무가 업무방해죄의 '업무'의 범주가 아니다)
저는 상가 관리비 문제로 소송중에 있습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임차인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고, 신규 임차인은 인테리어공사를 준비하는데... 관리대행사가 관리비미납을 이유로 전기공급을 거부하여, 결국 임대차 계약이 파기되었습니다. 판례에서는 "관리비미납 사유가 있더라도 법률효과가 승계되지 않는 경우의 단전행위는 위법하다" 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위의 상황에서는 특히나, 법적소송 중에 있으므로 법률효과가 더더욱 희박합니다. 이는 누가봐도 위법적 자력구제로서 업무방해가 명백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업무방해죄로 고소했더니 글쎄... 위의 임대차업무가 업무방해죄에서 '업무'의 범주에 벗어나므로 '업무방해'가 아니랍니다??? 이게 무슨 인도코끼리 방구뀌는 소리입니까? 분명히 방해혐의를 벗어나기 힘든 상황인데... 방해를 논하기 이전에... '업무'가 아니라고 '무혐의'라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ㅠㅠ... '이의신청'했더니... 검사는 경찰의 판단을 인용했기 때문에 '불송치 사유서'를 발급해줄수 없다네요 ㅠㅠ 사법개혁이란 말이 정말 실감나는 1인 입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차칸개ㅎ
07월 30일
조회수
180
좋아요
5
댓글
17
말 잘하는 7가지 습관 (feat. 강원국 작가)
1. 공부 할 말은 공부에서 나온다.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하며 말의 재료를 쌓는다. 2. 사색 배운 것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곱씹고 연결하면서 내 생각으로 만든다. 3. 메모 좋은 생각은 금방 사라진다. 떠오른 순간 바로 적는다. 4. 연습 머릿속으로만 끝내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직접 말해보며 표현을 다듬는다. 5. 경청 말을 잘하는 사람은 듣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6. 복기 대화가 끝나면 돌아본다. 빠뜨린 말은 없었는지, 더 좋은 표현은 없었는지 생각한다. 7. 글쓰기 말하기와 글쓰기는 함께 자란다.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면서 생각을 검증한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30일
조회수
504
좋아요
10
댓글
1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지원 연장 기준, 무자녀 부부는 사각지대 아닐까요?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관련 공개청원이 올라가 의견을 부탁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해당 사업은 기본 지원기간 이후 자녀가 없으면 추가 연장이 어렵고, 난임시술을 해야만 연장 대상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원하지만 아직 임신이 되지 않은 부부, 난임 진단이나 시술 전 단계에 있는 부부도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출산 여부나 난임시술 여부만으로 주거지원 연장 여부가 갈리는 것은 제도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이라면, 출산 이후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의 주거 안정도 함께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은 청원24 공개청원에 짧게라도 댓글 의견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의견수렴 기간은 2026.07.31.~2026.08.31.입니다. 링크: https://www.cheongwon.go.kr/portal/petition/open/viewdetail/PRI80864b805e2d4ff5a3f72ec70d475675?ptn_rcpt_id=PRI80864b805e2d4ff5a3f72ec70d475675&mark=?pageIndex=1?pageIndex=1
핑크쏭
07월 30일
조회수
197
좋아요
3
댓글
2
요즘 이직시장 가뭄인가요...
서류넣어도 연락이 잘 안오네요 .....
kaakk
07월 30일
조회수
358
좋아요
1
댓글
3
면접 몇번씩 보나요?
40대 9년 물경력 리멤버기준 200지원 15면접 0합격입니다.
방굽봉
07월 30일
조회수
323
좋아요
0
댓글
7
산업안전의 새로운 기준, 감시가 아닌 '안녕(well-being)'을 지키는 AI 스마트 돌봄
최근 산업안전 전문지 『월간 무재해』 2026년 8월호 <업체탐방>에서는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의 AI 비접촉 건강 모니터링 솔루션 맥케어(McKare)가 소개되었습니다. 맥케어는 이미 고령자 돌봄, 요양시설, 병원 등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설 산업현장의 근로자 안전과 건강관리 분야까지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jcftglobal/224363034322
맥케어
07월 30일
조회수
66
좋아요
0
댓글
0
신입 3개월 차 실수로 퇴사해야할 것 같습니다..
긴 글 먼저 죄송합니다. 첫 직장으로 인사팀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건은 저번 주 토요일이였습니다. 평일은 회사에 있기에 문제가 없지만, 주말은 시간과 관계 없이 부고 소식 연락 올까 항상 긴장 상태이긴 합니다. 토요일 아침 7시 부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부고 문자를 받으면 전 직원 문자 전송을 해야 합니다. 회사에서는 크롬 자동 로그인이 되어 있기에 문제 없지만, 집에서 할수 있게, 사수가 아이디,비번을 적어 놓으라고 까지 해줘서 적어왔습니다. 집에서 로그인을 하니 실패가 뜹니다. 대문자가 틀렸나, 숫자 0을 알파벳 O로 잘못 적었나 시도를 하다가, 잠긴다는 경고도 없이 아이디가 잠겼습니다. 결국 주말인지라 문자 사이트 고객센터도 운영안하고, 8시 회사에 가서 엑셀 명부를 긁으며 제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대량 문자로 보내서 그런지, 일부 소수의 인원들은 문자를 못 받았다고 합니다. 하필 부고도 입사 1달 차이나는 인사팀 차장이라서 상황이 너무 나빠졌습니다. 월요일에 상황 정리를 하니, 제가 가지고 있던 문자 사이트 아이디,비번은 구 데이터였고, 사수가 가지고 있던 아이디,비번이 최신 데이터였습니다. 물론 로그인 실패할 때, 사수에게 도움 요청하는 것이 맞았으나, 사수가 그 시간에 자고 있어서 제가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차장님에게 1:1로 자초지종 전부 설명을 드리니,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대충 내용이 넌 평생 죄 지은거다, 집 잘 살아서 그런거냐, 니 부모라고 생각해봐라, 빈소에 사람 조금 와서 쪽팔리다. 이런 발언으로 점심시간에 밖에서 1시간동안 듣고 있었습니다.. 이 일로 퇴사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들어서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멤버링
쌍 따봉
07월 30일
조회수
29,090
좋아요
281
댓글
15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