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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없는 회사
저는 일단 네트워크 병원의 지점 홈페이지 운영 관리(팝업 기획, 상세페이지기획, 기타 지점 요청사항 응대) + 바이럴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다같이 으쌰으쌰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거든요. 근데 어느순간 부터 저희 파트만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협력하는 느낌이 아닌거 같다 싶더라구여. 같이 하게 되는 일이 있으면 저도 해야할 일이 따로 있어서 조금 미루고 하고 있는데 저한테 같이 처리할 일 까먹은거 아니냐 하면서 본인들이 엮인 일만 빠르게 처리 해달라고 하고. 제가 손이 느린 편이라서 야근 하면서까지 처리를 하고 가려고 하는데, 내가 일 못하면 다른 팀원에게 그 일이 오는게 팀에 민폐끼치는 거라고 하고. 발목잡는거고 다른 파트(디자인 파트)에도 피해주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저때문에 야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 파트는 협력의 개념은 없는 파트 인거죠?
저녁밤바다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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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대직자,,
저 입사 시 그 원래 있던분 자리가 육아휴직 들어간 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꺼 일을 그대로 제가 하고있는데 저 또한 계약직 입사도 아니고 정규직 입사인데 그분은 육아휴직이 24년 초에 끝납니다... 보통 이럴경우 그분이 복직하면 저는..그만두라는 건지.. 보통 육아휴직 대직자는 계약직을 많이 뽑던데 시스템이 이해가 안가서 여쭤봅니다. 갑자기 저한테 퇴사를 요구하려나요..? 아니면 무급휴직..?
맹글맹그리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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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살 예비창업자인데 길을 잃었습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길을 잃었어요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서 찾아왔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하며 밤새고 문 두드려봤자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고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고객반응이나 실행까지 못가고 맨날 사업계획, 비즈니스모델 수립, 전문가인터뷰, 와프만들기나 하고 있으니까 답답해요 결과물을 못내니까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동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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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 1년차인데 길을 잃었습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길을 잃었어요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해봤자 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그러다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ㅠㅠㅠㅠㅠㅠ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동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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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ceo가 되고싶은 창업씬 1년차입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막막해서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요.. 고객반응바탕으로 서비스개선은 커녕 일단 런칭까지 못가고 맨날 사업계획, 비즈니스모델 수립, 전문가인터뷰, 와프만들기나 하고 있으니까 답답해요 맨날 구르는데 결과물이 없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해봤자 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그러다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동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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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왜 이렇게 같이 하는게 많음?
담배도 비흡연자 다 같이 나가고 점심먹고 흡연 비흡연자들 다 같이 함께 있고 비흡연자들은 기다리기만 하고 완전 웃김 진짜
하헤호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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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확보 문제
반갑습니다. 농업관련 스타트업을 창업한 설립 멤버이며 주주(15%)인 동시에 기술분야를 총괄(CTO)하고 있습니다. 최근 약 100억 규모의 공장인수계약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회사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약40억 정도인데 등기하고 세금내면 딱 5억이 남게 되더군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투자라 생각되었지만 공장을 보면 볼수록 어쩜 이렇게 우리를 위해 지어진것 같이 치수, 구조, 배치, 위치 하나같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반대했던 처음 마음이 현재는 적극 추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사실 현재 공장의 30%면적만 필요하기도 하고(계획설비사이즈) 가장 큰 문제는 예정된 투자금액이 소액이라 추가로 예산을 더 확보해야하는 문제가 큽니다. 테스트베드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유럽현지 수율보다 높은 수치가 생성되었고 안정율도 유럽수준까지 확인된 상황에서 정말 강하게 드라이브 걸어보고 싶은데 창립멤버 모두 엔지니어들뿐이라서 자금유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릅니다. 중기청, 기보, 신보등 기관방문도 계획하고 있고 창투사도 소개받아서(브로커?) 한번 다녀왔는데(조건이 ㅎㄷㄷ) 또 어디 가보면 좋나요? 참고로 저희 예상 영업이익률은 55%~60%정도이며 공급보다 수요가 현재 시점에서도 많으며 미래에는 몇몇 메이저 회사가 시장 수급을 조절할 것으로 예상되어(카길, ADM이 이미 시장에 진입) 덩치를 빨리 키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부루도자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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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의 연봉 변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력서 업데이트 하다가 그냥 한번 저의 이직, 연봉 변화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 회사 17년도에 파견 계약직 형태로 대기업에서 1년간 근무, 처음 HR 업무에 발을 디뎠어요. 아주 단순 업무였지만요.. 그당시 잘 기억은 안나는데 한달 180정도 받았던 것 같네요. 거진 풀타임 아르바이트 수준 처우 수준? 두번째 회사 잠시 다른 직종에서 7개월 정도 근무.. 18년도 2월 입사, 2600만원 연봉이었어요 수준 낮은 회사, 사람들하고 일하다 보니 이러다간 인생 나락테크 탈 것 같아서 이직했어요 세번째 회사 나름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 HR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으로 입사, 계약연봉은 3100만원이었어요 성과를 잘 내서 정규직 전환도 되고 연봉도 3400으로 올렸으나 얼마안가서 정리해고됐어요 네번째 회사이자 현 회사 외국계 인사팀 직접계약직으로 이직이 됐고 계약연봉 3500만원이었어요. 여기선 이제 성과금도 나오고 해서 실수령 금액은 더 높아졌어요. 1년 계약 연장 시 연봉 4000만원으로 계약, 최근 2년 계약 후 정규직 전환이 되면서 4800만원으로 인상했어요. 아직도 또래에 비하면 4800만원이 작은 돈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적고 보니 열심히 살아온 것같기도 하고.. ㅎㅎㅎ 저 잘 하고 있는 것 맞나요 ㅎㅎ
비기닝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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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맞춰줄만한 회사 있을까요?
11년차 과장 계약연봉 8000 후반 성과급/추가수당 2000만 기타등등 토탈 22년 원천 세전 1.05억 학자금, 계열사 할인, 휴양소제공, 주택자금대출등 기본적인 대기업 수준 복리는 갖추고있음.사내 구내식당 있고 아침점심저녁 3끼 무료제공. 뭐 이건 베네핏 이라기엔 좀 그렇지만.. 법인카드 제공.식사 회식 비품등 웬만한 소비는 문제없음. 월 100만원 이내에서 눈치껏 적당히 씀. 팀장 허락도 받음. 경영지원부서가 힘이 쎈 문화라 괜찮은듯ㅎ 대신 업무강도는 최악.. 월화수목금금금임.. 주말 자주나옴. 고생해서 수당많이 주고 법카 허락해주는듯 (주말에 밥먹어도 출근해서 먹은건지 사적으로 먹은건지 구분 불가할 정도로 주말출근이 많음) 너무 빡세서 힘들어서 옮기고 싶지만 연봉이랑 법카유혹때문에(밥 3끼도 큼) 못감.. 맞춰줄만한 급이 있을까요?
뿌뿌우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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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사용
진짜 요즘 보면 영어를 많이 사용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너무 꼴보기 싫어요 예전에 한자 많이 써서 꼴보기 싫어는데 요즘은 영어 쓰는게 머 유식한척이라도 하는건지 왜 다들 우리말을 안쓰고 다른나라말을 사용할까요
잡일꾼
은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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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백으로 들어가서 프론트 힘드나요?
대기업 백 Vs 중소 프론트 연봉 비슷하다면 닥후인가요?
제시리버more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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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 조언 구합니다
최근 이직으로 큰 고민을 하고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중견기업 고졸로 입사하여 올해로 9년차된 직장인입니다. 영업지원 직무로 국내외 오더 및 출고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업을 병행하면서 인서울 4년제 대학교도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졸 공채로 직군 전환을 하고 싶어서 영업이나 영업기획 직무의 신입으로 입사지원을 하고 있는데.. 서류 합격률이 낮습니다..ㅠㅠ 유관경력과 경험 그리고 대졸 사무직 평균 스펙은 갖추고 있습니다.(학점, 어학, 대외활동 등) 여기서 고민이 생깁니다..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저의 경력이 신입사원으로 채용하기에 부적합하다고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해바라기님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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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캐드 쓰시나요? 어떤가요?
대안캐드 쓰시는분들 어떠신가요?
segero7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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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
제 나이 벌써 40중반 타 회사 이직한지 5개월차입니다 전체 인원 20여명의 중소기업 일은 힘들지만 나름 재미나게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다른 회사도 이런사람이 있나요? 저보다 나이 많은 직원이 개무시하고 심한 언어적 막말 전화올때마다 심장이 뜁니다. 헉 이러다 병이라도 걸릴거 같은 느낌이 팍 팍 옵니다. 거의 매일 반복되는 막말에 전화올때마다 녹음기능 중 고용노동부 생각 인권위원회 생각 등등 하지만 처자식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는 처지. ㅠㅠ 퇴사생각하고 한번 욕이라도 할까? 그래봤자 나만 손해라는 생각 버틸까? 아님 또 이직?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타이거11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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