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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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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추를 잘못 끼워서 무시받고 미운털로 버티고 있다면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품질관리로 대략 3년차 재직중에 있고 처음에 회사생활이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디에 잘보여야하고 어떤행동을 해야하는지 눈치없는 상태에서 지냈던 것같습니다.. 선임은 방치형 스타일이라 업무를 제대로 못배웠었고 그 이후에 이 일의 기본을 제대로 습득하지 않은 채 일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의 방향성이나 성과를 내지 못하고 팀내 선임들에게 찍힌 것 같습니다..ㅎ 저는 아직도 품질일이라는게 어떤 데이터를 뽑아내고 어떤 관리를 해서 현장을 개선해나간다는게 빠르게 판단이 안되고 눈치만 보고 나를 다 무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집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나은 제 모습을 만들어가고싶은데 비슷한 경험있으셨던 분들 조언 가능하실까요 팀장님은 격려해주시지만 매번 제 스스로가 실망시켜드리는 것 같고 나아지려 해도 그냥 못하고 있는 것 같기만하고 주변팀원들은 같이 으쌰으쌰하는 것 같아서 많이 속상합니다 그러다보니 발버둥쳐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같고 잘해보려해도 의욕이 다시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오호으라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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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도구, 저장소 배지보다 사용할 경로의 LICENSE를 확인하세요
사내에서 self-hosted PDF 도구를 검토할 때 저장소에 적힌 license 한 줄만 보고 도입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저장소 안에서도 코드 경로에 따라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Stirling-Tools/Stirling-PDF는 browser와 self-hosted server에서 PDF 편집·변환 기능을 제공하는 Java 기반 open-core application입니다. GitHub repository API는 license.spdx_id를 NOASSERTION으로 표시했습니다. 고정 commit 77b325cf의 파일 tree를 읽어 보니 이름이 LICENSE인 파일이 12개 있었습니다. root LICENSE는 열거된 디렉터리 밖의 content를 MIT로 두지만 app/proprietary, app/saas, engine과 frontend/editor 아래 7개 디렉터리는 각 LICENSE를 따르게 합니다. app/proprietary/LICENSE의 User License는 production, scale, business-critical use에 active User License가 필요하다고 명시합니다. 먼저 v2.14.3과 commit을 고정한 별도 환경에서 실제로 사용할 코드 경로의 LICENSE 목록을 만드세요. 합성 PDF 한 장으로 localhost:8080의 필요한 기능만 시험하고, production 전에는 접근 제어·파일 보관·백업·업데이트와 라이선스 조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이 확인은 특정 조직에 대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최신 main commit은 2026-09-11입니다. https://github.com/Stirling-Tools/Stirling-PDF
1435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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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률
평균적으로 얼마가 적당한가요..?
가중미
동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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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와 cs
확실하게 다른게 맞을까요? cx공고 보고 지원하였는데 그냥 cs를 포장한 직무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ㅇ업무에도 고객 응대가 있구요..‘
가중미
동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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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생산관리부 품질 수습2개월차 신입입니다. 입사초부터 선임이 눈낮추면 갈때많다. 너가 빨리배울려고해서 더 안알려줄거다. 앞으로 그냥 2가지 일만해라. 이렇게 둘만 있을때 말합니다. 다른사람들있으면 세상착하고 챙겨줄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잘할려고 하고 도와드릴려고하면 도와주지말라고 하고 다른사람들한테 이거 안된다면서 도와 달라고 합니다. 메신저에서는 세상 일을 잘알려주는 선임이구요.. 원래 선임이 이런가요?
메타몽두더지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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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사갈건데 둘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좀 골라주시길 ㅋㅋ 혼자 살 예정인 아파트인데 조건이 비등비등해서 못 고르겠음 (공급면적 24평 동일) 1. 보증금 4.1억 +월세 40만 쟈철환승역 도보 12분, 버스는 그럭저럭 준공한지 16년 넘음, 3층 에어컨 없음 주변 조용하고 아늑함, 750세대 삼성 래미안 2. 보증금 3.5억 + 월세 60만 쟈철역 도보 8분, 주변 버스 많음 준공 1년된 신축, 21층 방마다 시스템에어컨 구비 높아서 거실 창밖 뷰는 좋음, 350세대 호반 써밋 선택한 이유도 댓글 주심 감사요 🙏
kwifjq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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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다니는분들은 맘편하게 다닐 수 있나요?
대기업다니는분들 맘편하게 정년채우시나요? 주변 현대 다니는 친구들은 아직까진 엄청 편하다고 웬만하면 정년찍는다하던데 그럴수있나 싶으면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업무 하루하루가 정말 가슴 쫄리고 야근도 너무많아서 힘든데 여유롭게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봤으면 좋겠네요
couchpot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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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거주지
남자는 금천구 쪽 구축 아파트 보유 구축아파트에서 신혼생활 희망하는데 여자는 구축 아파트 너무 오래돼서 싫다 구축에서 회사랑 도어투 도어로 1시간 정도 걸리니 차라리 남자 여자 회사 중간쯤에있는 신축 빌라나 신축 오피스텔에서 월세 시작하는건 어떤지 대화중인데 (구축 아파트는 전세 주기 등 으로 활용) 구축인데 인테리어 잘 돼있어서 제가 살때 큰 문제는 없었거든요 ㅠ 월세도 요새 투룸이어도 빌라나 오피면 130 140만원은 하더라고요 어떻게 조율하는게 현명할까요
아파트사고싶어요
금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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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지키는 사람
말을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말을 반드시 지키기는 어렵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우선 말을 안 믿어야 하고 이행 실적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말을 지키지 않을 경우 상대에게 설명하는 예의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이 그래서 어쩔건데 하며 막무가내 또는 침묵, 거짓말 하는 질 낮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ㅈㅅ기업들은 말할 것 없고 대기업들도 그러한 경우가 많다 그러하니 대기업들 규모에 비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용자로는 인기가 낮다. 글로벌 우수 인력 중 한국 대기업에서 일 할 인력은 0이라 보면 된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때 잠시 미국의 우수 인력들이 미국 고용시장의 어려움으로 잠시 한국 대기업들에 채용된 바가 있었다 하지만 미국 경제가 회복하면서 한 명도 예외 없이 나갔다 한 조직의 수준의 ceiling은 최고 의사결정권자이다. 결정권자가 끊임 없이 절차탁마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글로벌 우수인력들을 끌어 들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는다 향후 10년 건곤대척의 글로벌 경쟁 예상된다 - AI 자율주행 로봇 등 격변의 시기이다 거대 기업들도 무너질 수 있다 미국 중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다 장악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대기업들의 영역인 제조 대량생산에 중국 뿐 아니라 미국이 진입하고 있다 테슬라는 4680 배터리를 자체 생산해 이번 사이버캡에 탑재했는데 건식이라는 혁신을 해서 한국 배터리사들 입지가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는 중국 완성차 업체도 동일하여 자체 배터리를 내재화 하여 중국 배터리 대기업들도 어려움을 직면 한다고 한다.) 한국 제조업은 이미 ㅈㅅ는 무너져 오고 있고, 대기업도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수준은 결국 인력 수준이다 글로벌 우수 인력들을 유인할 기업 문화를 갖추느냐 그것이 한국 대기업들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한국인들이 자율주행 못 만들고 AI 못 만들고는 이미 입증되었다 세금으로 막대하게 낭비하나, 한국인들이 받은 교육과 소수 대기업에 의한 경제 집중으로 인한 갑질 문화에서 first mover는 나올 수 없다 기초과학이 약한 것도 이유이다 이제라도 변해야 한다 말을 신중히 하고 하면 지키려 하는, 만일 지키지 못 하게 되면 그것을 설명하려는 문화, 즉 신뢰를 중시하는 사회 문화가 국가 경쟁력을 올릴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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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퇴사 유도하는 회사
실적안나오니 현재근무하는 회사 대표가 다른회사가는게 어떠냐고 대놓고물어보고 이직권유하는 회사대표 어이가없네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세요?
제이수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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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 다르면 헤어지는 게 좋을까요?
남친은 왼쪽이고 저는 오른쪽인데 가끔 이해안될 때가 있어요.
동동동서
금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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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년차 연봉 2천 낮추고 경력이직
안녕하세요 4년차 접어드는 금융권 직장인입니다. 최근 경력이직 고민이 돼서 글 올려봅니다 1.현재직장: 연봉 영끌 1.2 워라벨 헬 성과급 계속 잘나올지 미지수 2.이직직장: 연봉 1 부근 워라벨 좋음 복지 좋음 현재 직장에 나름 만족하고 사람들도 괜찮습니다. 다만 일이 힘들어 계속 다닐 회사는 아니고 언젠가 이직을 해야하는데, 경력 5년정도 채우고 일도 좀더 배우고 이직할까 싶다가도 원하는 회사에 원하는 포지션이 또 공고가 뜰까 걱정이긴합니다. 그리고 현재회사에서 나름 인정 받고 있어서 성과나 평가도 좋은편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곳으로 옮겨서 다시 기반을 쌓는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꿀꿀오소리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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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커리어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우선, 저의 직전 회사는 IT계열 중견기업이었습니다. 매출은 많지 않더라도 든든한 모회사 덕분에 월급 걱정은 없는 비교적 안정적?인 약 300명 규모 회사였습니다. 어느정도 규모를 가진 조직이 그렇듯 제가 속한 조직도 업무 범위가 정해져있었고, 이를 넘나드는 건 쉽지 않아 회의감을 느끼던 와중 스타트업인 현 직장의 오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결정한 이유는 아이 출산, 가까워진 출퇴근 거리도 물론 크지만 그것보단 스타트업에서의 업무 범위를 넘나드는 자유도 때문이었습니다. 현재까지 약 1년 근무하고 있는데 걱정은 업무 범위도 아니고(만족) 연봉(30% 상향 이직하였음)도 아닙니다. 이를수도 있겠지만 승진과 팀장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총 경력 8년차 대리지만, 스타트업인 만큼 빠른 승진과 팀장 경험인데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고 있는걸까요 ? 제 나름 안정성 보단 자유도를 택한 만큼 빠른 승진과 팀장 역할을 부여받고 싶네요... 현 직장에서는 좋은 평가와 너가 입사해서 기존 사업 영역보다 넓어졌고, 신사업에 도전하고 있어서 지금 처럼 잘 해주면 된다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이나 인사권을 가진 분들에게 조언 받고 싶습니다 !
멀티플레이어99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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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자리도 프로젝트도 소개해줬는데… ‘당신은 나보다 200만 원 더 받겠네’라는 동업자...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A와 B는 50:50 지분의 공동대표로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창업 초기 회사 수익이 충분하지 않던 시기, A는 자신의 지인이 운영하는 F사에 B를 소개해 두 사람이 함께 근무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후 F사 대표가 A에게만 임금을 절반 가까이 삭감하겠다고 통보하는 일이 발생했고, A는 퇴사를 고민했습니다. 그러자 B는 A에게 이런 취지로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가면 나는 바로 잘린다.” “나는 여기를 알바 정도로 생각하지만, 내 월급이 절반 깎이더라도 1년 정도는 더 다니고 싶다.” “내가 월급 일부를 보전해 줄 테니 같이 다니자.” A 입장에서는 자신이 소개해 준 직장에서 자신만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는데도, B는 그 문제보다 자신의 일자리가 없어질 가능성을 더 걱정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후에는 B가 A보다 먼저 스스로 F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럼에도 A는 자신이 F사를 퇴사하면서 거래처와 협의하여 B가 약 1개월 반 정도 더 근무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었습니다. 이후 A가 국가기관 관련 얼굴인식 프로젝트에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추가로 델파이 개발자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B에게도 참여기회를 주고자 이력서를 요청했습니다. B는 “C#이나 델파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지만, 실제 이력서를 확인해 보니 관련 경력을 확인하기 어려워 주관사에는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얼마 뒤 A가 오래전에 이력서를 제출했던 다른 업체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금융권 관련 개발의뢰였는데, A가 “동업자가 있다”고 알리자 상대 업체는 오히려 개발·설계문서 약 8종을 보내주면서 가능하면 두 사람이 함께 참여해 달라, 후속 개발도 계속 의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A는 해당 자료를 B에게 전달하며, “아직 두 곳 모두 계약 전이니 자료를 검토해 보고 어느 쪽이 좋은지 의견을 달라.” 고 했습니다. 그런데 B는 자료를 보더니, “이 많은 문서를 누가 다 보느냐.” 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A가 “그쪽 보수도 예전에 당신이 프리랜서로 받던 금액보다 월 100만 원 이상 더 받을 수 있도록 협의해 놓았다”고 설명하자, B는 오히려 “그러면 당신은 나보다 200만 원 더 받겠네.” 라고 말하며 참여를 거절했습니다. A는 이 부분이 가장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50:50 동업이라고 하더라도 외부 프로젝트에서 각자 맡는 업무와 책임, 기술 수준, 투입범위가 다르면 보수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완제품을 회사가 일괄 납품하는 턴키 계약도 아니고, 원청사가 각자의 역할과 투입인력에 따라 계약금액을 정하는 구조라면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부당한 문제라고 볼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돌이켜보면 그때 A가 이렇게 말했어야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당신보다 더 받는 것이 문제라면, 우리는 50:50 동업관계를 정리하고 현재 거래 중인 거래처에도 동업 종료 사실을 알린 뒤 각자의 능력과 업무에 따라 각자 계약하자.” 동업에서 50:50이라는 것이 회사의 지분과 의결권이 50:50이라는 의미인지, 아니면 각자의 경력·능력·책임·개인 프로젝트의 보수까지 무조건 똑같아야 한다는 의미인지 저는 이번 일을 겪으며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동업자가 자신보다 더 높은 보수를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프로젝트 참여 자체를 거절하고, 그 차액을 문제 삼는 태도를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히우한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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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사들은 직장 내 괴롭힘 하지마셈
이게 뭐 남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임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법이 환장하는게 기한이 없음 ,,,,, 만약 님들이 부하직원이 업무 못하고 빌런이라고 생각해서 내쳤다가 걔가 퇴사해서 다른 어디 더 좋은 직장에서 자리 잡을 경우 직장 내 괴롭힘 업무 적정성 여부 충족이 안되거나 투서먹을수가 있음 그래서 꼭 부하직원 업무지시할때 구두로만 지시하지말고 서류 꼭 남기고 캡쳐해놓으셈
3121john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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