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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오후 반차
혹시 하루 전에 오후 반차 사용한다고 여쭤보면 안되겠죠...? 아직 신입인데, 반차 써야되는 일을 오늘 알아서 지난주에 미리 말을 못했습니다..ㅠㅠ
초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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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거북선 운전수는 제가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연말에 얼떨결에 애인을 만나게 된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짧지 않은 인생, 어쩌다 보니 살면서 외국인 여친도 만나게 됬네여~ 이제 한달 됬어여:) 지금은 되지도 않는 영어 쓰면서, 지난 학창시절 졸면서 수업들었던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는 중입니다 ㅠㅠ(둘다 영어 중급정도는 됩니다. 왠만한 주제는 얘기는 가능하나 영어에 있어빌리티가 부족한..) 그래도 영어공부에 지대한 동기부여가!!! 일단 좋은 점은 첫째로, 과거에 했던 연애가 감정 노동이었다면, 지금은 진짜 사랑 받는 느낌입니다 :) 눈빛이 참.. 동갑내기 x한테 한테 받던 그 시큰둥하고, 죽어있는 눈빛과 전혀 다르게 초롱초롱하네여~(대학교 연애시절에나 느꼈던 그 감정을 다시 느낄수가 있나 싶네여) 두번째로 인종이 달라서 그런지 이뻐요 그냥 이뻐요, 초록색깔 눈동자에 8등신에 170에 50키로라니 :), 제가 과거에 거북선 좀 몰았던거 같습니다 ㅎ 세번째로 12살 어린데도 사려깊은 면도 있어요~ 당연히 20대 중반이니까 세상 모든게 다 처음은 아닐텐데, 모든 리액션이 마치 처음 경험하는듯한 반응을 줘서, 뭐든 할수있을것만 같네여~ 오늘 삼겹살 처음 먹었다고 기뻐하는거 보니까 그냥 제가 뿌듯:) 단점은 흠.. 주말 기다리기가 힘드네여... 주중에는 하루하루 시간이 안가요 .. 그리고 원래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보통 안드는게 30대 후반인데, 갑자기 모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가족을 만든고 싶단 생각이 드네여 ( 그런 생각이 들때 한번 참아야된다고들 다들 말씀하시는데 ㅎㅎ) 제일 걱정은 사람이 붕떴다가 떨어지면 많이 힘들어진다는데,, 혹시라도 헤어지면 제 멘탈이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죄송스럽게 자랑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놨는데, 락스 온더 락 한잔씩들 하시구여~ 본론으로 들어가서, 혹시 외국인 여자친구 사귀시는 분들 중에 조언 주실 분들 있을까여? (한참 연하랑 사귀셧던 분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다 보니 뭘 조심 해야 될지, 향후 주요 예상 문제점이라던지 등등 해서여, 지금이야 연애 초반이라 마냥 좋기만 한데, 현실적인 면도 곰곰히 생각해 보게요~
인생뭐없다젠장ㅎ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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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한다는 핑계로 자기개발을 미루네요
두려움과 완벽성 그리고 주위 직업도 아닌데 더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자꾸 미루니 기획을 할게 아니라 그냥 내가 하고 싶은것부터 하면서 발전해 나가는게 즁요한거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회사도 아닌 그저 내 발전인데.. 너무 미루니 이젠 미루지 않고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마케터라고 움츠려뵜자 이직도 연봉도 오르지 못할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호에엥엥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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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에.. 운좋게 일찍 취직해서 어느덧 경력 9년차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회사 직무는 제조회사의 SCM, 물류 기획 입니다. 거주지는 인천 가끔 광명에서 출근할때 있고 직장은 김포에 있습니다. 현재 지금 이직 준비중인 회사는 안성시에 있고, 출근시 거리가 왕복 150km 됩니다. 현재는 왕복 30,35km 되구요. (광명 제외) 이직 시 연봉의 앞자리가 바뀌고 복지도 괜찮더군요. 커리의 상승도 기대할 수 있구요. 다만 이직 예정인 회사가 풀필먼트 센터라, 스케줄 근무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뭐.. 야간근무에 거부감은 없습니다. 다만 출근 거리가 조금 고민거리인데요. 선배님들은 안정적인 회사를 밀어놓고 왕복거리 150km 인 이직예정인 회사. 둘 중 어느것을 택하실까요 ?
배정윤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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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인거 같아서 부서이동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30초 입사한지 4개월차, 중견 회계팀에서 근무중인 사원 나부랭이입니다. 4개월이란 시간동안 잦은 실수로 인해 회계팀과 맞지 않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꼼꼼하지 못한 제 성격탓에 매번 가슴 졸이면서 업무를 보는 것에 지쳐가는거 같아요. 거기에 팀원들에게 폐만 끼치고 있어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하면 더 했지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서 조심스럽게 팀장님, 인사팀에 부서이동을 요청드려볼까 하는데요. 참고 견뎌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봣지만,, 빠르게 현실을 깨닫고 조치를 내리는 편이 회사와 팀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되었습니다. 혹시 부서이동 관련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꼭 부탁드립니다...
걱정인형과불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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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화장실 타일 시공관련
집 화장실(거실,안방) 타일 시공을 받은지 10년지 지났는데 최근에 거실화장실에 벽타일이 금이가서 기존했던 사장님께 다시 요청을 했습니다 물론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고 그래서 금액지불 할 생각이였지만 저희로썬 안방화장실도 같이 했는데 거기는 금이간것은 없었고 또 금간쪽을 두드려보니 빈소리가 났었습니다 타일시공은 덧방으로 시공하셨었고 시공전 금이간부분 떼어낸것을 보니 가장 아래쪽을 접착제라고 해야하나요? 그걸 너무 조금 넣어서 시공을 했습니다 금액도 처음부터 저희에게 제대로 고지도 안하고 그냥 무작정 시공을 했습니다 금액도 저희가 생각한 금액보다는 좀 많고 처음에 연락드렸을때부터 태도도 너무 불친절하게 하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이 기분을 어찌 해야할까요…
휴렛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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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매일 회사 로비나 앞에 데리러오는 남친
매일 회사 로비나 앞에 데리러오는 남친 좋다/싫다 회사는 1000명 이하의 규모
fhdisml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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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을 바꾸려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래처도 새로 만들고 기존 거래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중요한 건 이 거래처와 거래 방식이 그 직원의 이전 직장 방식이라는 겁니다. 여러 군데를 검토하고 만든 게 아니라는 거죠. 본인이 편하다면서 효율적이라고 하는데, 그냥 명분 찾기로만 보입니다. 게다가 본인이 책임지고 바꾸겠다는 게 아니고, 해주라고 하는 식인데 결국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시도는 좋지 않나 싶어 잠깐 하게두니 아예 해당 방식으로만 하려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로 인한 성과도 없고 평가도 딱히 좋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 유지하라는 게 꼰대일까요. 오랜 기간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고 유지해 온 것을 별다른 명분없이 시도하는 게 맞나 싶어요. 본인이 책임 못진다는 건 명분이 없다는 말 같은데, 그냥 본인 편하자고 하는 거고 회사를 생각해서 한 건 전혀 아닌 것 같아요. 직원 편하라고 맞춰주는 게 맞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새로운 회사에 왔으면 일단 최소 몇년간은 회사 방식에 본인이 맞추는 게 먼저 아닌가요? 되도록 좋게 배려해주자는 편이지만 이건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전 직장이 맘에 안 들어 이직했으면 대개 관련된 것은 끊으려 하지 않나요? 저도 꺼려지는데 왜 이직까지 해놓고 그걸 유지하려는지 모르겠네요.
cheerup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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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입사 4개월차
30대의 나이로 신입, 생산팀에 입사하여 완제의약품 제조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성인 ADHD 증상으로 진단받은 바가 있어 이직이 잦았고 이전 회사에서 좋은 분들과 일 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연구원을 4년정도 하다가 이직을 하다보니 환경이 많이 바뀌어 업무 숙달하기에 너무 힘든 점이 있습니다. 1. 들은바가 바로 실행이 되지 않거나 까먹음 (방금 들었는데도..그렇네요) 2. 무균복을 입고 작업하다보니 메모 하기는 거의 불가 3. 설비 마무리가 숙달이 안됨 (매일 자기전에 메모 해둔거 쓰고 출근해서 하려고 해도 되지 않네요..) 4. 단순 반복 업무인데도 느리고 어려움 이로 인하여 약도 먹고 있지만 뚜렷하게 나아지지는 않고 있구요..(한달 반정도 먹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전 업계로 돌아가야 하는지 아직 업무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4개월차라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팀장님과 상의하기에는 업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말씀드리기 솔직히 무섭습니다. 중간관리자 분은 오신지 3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구요.. 업무 부적응자로 분류 될 것 같아서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이직하고싶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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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잘 하는게, 잘할수 있는게 뭘까?
퇴근하고 나면 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회사–집–회사, 이 흐름이 계속될 것 같아서 “나한테 다른 적성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고요. 그러다 우연히 퇴근 후에 들을 수 있는 인테리어 수업을 알게 됐어요. 한남동에 있는 서울시 기술교육원 인테리어디자인과였는데, 무엇보다 교육비가 무료라는게 처음엔 크게 다가왔어요. 솔직히, 새로운 분야를 시작할 때 비용부터 걱정되잖아요.🥲 처음엔 솔직히 ‘취미 수준 아닐까?’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실무적이었어요. 도면을 직접 그려보고, 마감재도 배우고, 자격증을 목표로 하니 성취감도 생기고ㅎㅎ 야간 수업이라 체력적으로 쉽진 않지만, 퇴근 후에 머리 쓰는 다른 종류의 공부를 하니까 오히려 하루가 덜 허무하게 끝나는 기분이에요. “오늘도 그냥 버틴 하루”가 아니라 “하루를 쌓았다”는 느낌이랄까. 아직 이걸로 뭘 하겠다고 정해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한테 맞는 방향 하나는 찾은 것 같아요. 퇴근 후에 새로운 적성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선택지도 있다는 건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무탈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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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녀교육비 vs s&p장기투자
투자
방출하지마시길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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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망하네요
술 한잔 먹었는데 주변에 말 할 사람이 없어 글 쓰네요. 푸념입니다. 죄송합니다 97년생 30살입니다. 초6 때 부모님 이혼했습니다. 엄마는 평생 가정주부로 살다가 45살이 된 해에 이혼하면서 가장의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병원 급식 설거지하는 일이랑, 작은 가게 하시면서 15년을 버텼습니다.지금 엄마는 1억현금, 연 2400만원이 다입니다 전 군대가서 수능을 준비했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해 금융권에 취업했습니다. 2년차고 작년 연봉 9천만원 받았습니다. 1억 모았습니다 없는 환경에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데 뒤돌아보니 모든게 엉망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부터 집에 가면 아무도 없었고 혼자 햇반 돌려 먹었습니다. 엄마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잘때쯤 돌아왔거든요 그 시간이 쌓였던걸까요 이젠 엄마랑 대화만 하면 싸웁니다.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성격도 엉망입니다. 어른들과 대화하는 법을 잘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선 평이 안좋습니다. 눈치가 없다고 합니다. 열심히 살았던것같고, 앞으로 그리는 꿈도 큰데 현실이 차갑습니다. 어릴 땐 경제적 결핍이 제 가장 큰 약점인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보니 돈뿐만 아니라 성격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랑 대화하는 법을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취업하면 끝날줄 알았는데, 취업하니 그동안 꽁꽁 감춰놨던 악취가 새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고민많은인간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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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일 시키면 어떻게 하시나요?
입사 6개월 차입니다.(경력직이고 다른회사들 여러군데 다녀봤어요) 보고서 두꺼운 거 하나 던져주면서 이거 주제로 스토리텔링으로 회사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5장 정도 분량으로로 개연성있게 기승전결 있게 만들어 보라고 하더라구요... 단 표현은 원문을 최대한 살리면서요. 여기 나와있지 않은 내용은 찾아보고요... (본인-이 회사에서 10년 넘게 근무함-은 4000장 이상의 참고자료들을 봤다더군요) 뭐가 있는지 알아야 찾아보죠... 사무실도 동떨어진 곳이라 본사 사람들 전혀 볼 기회도 없고 타부서와 회의조차 한 적이 없어요 보고서 작성한 부서랑 줌회의라도 하면 안되냐니까 그냥 궁금한 거 적어서 전화로 물어보래요 자기도 그렇게 했다고... 이 사람(윗사람) 다른데로 발령받아서 가는데 인수인계 해주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많이 물어보라는데 뭘 하는지 매뉴얼도 하나 없이 뭘 물어보란건지 깝깝하네요... 월욜에 가서 또 시달려야하는데 일을 줄거면 알아서 제 방식으로 하게 두든가 아니면 인수인계를 똑바로 해주든가 너무 힘드네요 자기 컴터에 파일 다 있으니까 편하게 켜서 보래요...ㄲㄲㄲ 모든 업무는 구두로 지시합니다 다행인 건 곧 다른부서로 가는데 3일이 고비일거같네여
아이엠샘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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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가입하고 왔는데 고백했던 여자가 연락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36살 남자입니다. 작년에 여기에 글을 여러번 올렸었습니다. 제가 이성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저보다 현명하신 분의 조언을 듣고자 많은 부담을 안겨드렸습니다. 저는 동갑 여자에게 반해서 여러모로 노력을 했지만 거절받았습니다. 자기가 이 지역에서 나이가 36살인거만 빼면 나만한 사람이 없고, 제가 자기를 이상형으로 본다면 눈이 너무 높은거라고 하면서요. 그리고 자기가 헤어진지 2개월 만에 새 남자친구를 사귀었고 자기 생일에도 그 사람이랑 보낼 거 같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아팠지만 이미 준비했던 작은 생일선물은 생일 전날 전해줬고 그동안 마음 아팠던 걸 정리해서 담담하게 알려주자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 세 번 정도 자기가 일때문에 위급한 상황에 조언을 해줬습니다. 제가 참 깊게 이 사람을 좋아해서인지 마음이 많이 상했고 지난 2달간 고생이 깊었습니다. 이런저런 만남을 시도했지만 잘 되지 않아 큰맘먹고 결혼정보회사를 오늘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연락이 와서 자기가 요새 일 때문에 힘들고,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으며, 전 남자친구와는 금방 헤어지고 소개팅을 몇 번 나가봤고 다수의 이성에게 선택은 받아봤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제가 정서적으로 지지해주면서 응원을 해주자 참 고맙다고 하고, 너무 자기 힘든 거만 이야기해서 미안해 하고, 저보고 자기보다 먼저 결혼하지는 말라고 농담을 건넸습니다. 이분은 암만 생각해봐도 저를 스페어키로 보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루시인더스카이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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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전 인서울 법학과에 재학 중이고 이번에 휴학 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학점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진로와 취업 준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법학 전공의 경우 학점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느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또 학점이 낮을 경우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자구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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