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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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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개발 투자유치 난황
2개월 간 투자유치를 진행한 골프장 개발건이 있는데 고시공고도 났고 토지매입도 100%완료됐는데 경기가 이래서 그런지 옵션이 투자의향자들에게 메리트가 별로라 그런지 투자유치가 잘 진행이 안되네요...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이미 두 건 개발에 참여했었던 실적이 있어서 이번엔 투자유치받아서 직접 하고자 할만큼 조건이 좋아서 답답합니다
지독한하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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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경험 너무 불쾌하네요
경력직 이직 중인데 자기네 회사에서 보유한 기술들을 세부적으로 모두 숙달하고 있는 다른 플랫폼 경력자 찾는다는 말을 1시간 빙빙 돌려서 하네요. 경력직이라도 이직하고 해당 회사 제품이나 기술 숙달할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조차 허용되지 않는게 요즘 트렌드인지... 영업 라인 있냐고 몇십분을 빙빙 돌려 물어보길래 있다고 했더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네 기술에 대해 아는게 중요하다고 하고ㅋㅋㅋㅋ 불쾌한 경험입니다. 다들 그런지 원...
크롱크롱크룽지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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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설날 전 주에 외국계 온데이면접봣는데 아직도 결과가 안나왓어 형들 연휴+지원자가 많아서 결과통보는 3월 넘길수도 잇다햇는데 .. 이렇게까지 안나오는거 보면 포기해야겟지? 다들 한달만에 합격통보 받으신분 잇으면 희망을 실어주세요 ㅠ
짝짝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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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은 보통 무슨 질문을 받나요?
레퍼런스체크까진 알고있는데 컬쳐핏(사내문화 적합성 인터뷰?)는 보통 어떤 대화가 오가나요?
멜티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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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박봉일거 하고싶은 일 하자
라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얼마전에 본 영상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마감보내주세요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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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메일 모두 열어보시나요?
성향 차이일 듯합니다만, 안읽은 메일이 0 이어야만 속이 편한 부류와, 나와 관련없는 메일은 안보는 부류가 있는듯 합니다. 그 분들의 안 읽은 메일은 900개 정도 되는것을 봤습니다... 대체로 어떤 부류가 대세인가요?
starttt
억대연봉
은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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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둘지 고민입니다.
현재 영업 회사에서 9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영업하면서 전국 1등도 했었고 그에 따라 회사 내에서 1%만 주어지는 타이틀도 달아 승승장구했었습니다. 현재는 과거 좋은 판매 성과로 관리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저희 회사는 전국에 매장이 여러 개 있고 그 매장에 내방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직군입니다. 저희 회사는 실력이 좋으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요즘 온라인으로 판매 환경이 넘어가는 추세로 내방객도 줄고, 회사 매출도 줄고, 매장도 점점 축소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현재는 인원 감축을 계속 진행 중에 있구요.. 그리고 신입사원부터 시작할 때는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더 올라가더라도 내가 즐거울까? 왜 내가 이 회사에서 더 성장하고 싶었지?라는 의문이 가득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원래 아버지 공장을 동생이 물려받을 예정이었는데요 아버지께서 동생은 공장에서 생산만 하고 판매 및 영업은 너가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한 상황입니다. 공장 매출은 연 30-40억 정도 되구요 이미 제품은 생산을 하고 있고 추후 아버지에게 거래처도 일부 넘겨받을 예정입니다 기존 거래처+추가 거래처 발굴 진행하면 되는 상황이구요 이 상황에서 고민은 첫 번째로 아버지에게 교육을 받고 인수인계를 받아야 하는데 아버지와 성향이 잘 맞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제가 회사에서 그간 이룬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게 될 거 같아 두렵습니다. 세번째로 회사라는 안정적인 곳에 남는 것이냐 아니면 사업을 통해 도전하는게 맞냐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결국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좋은사람이다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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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보면 ㄹㅇ 한심함...
어떻게 시스템에 적응할 생각만 하지 시스템을 바꿀 생각을 못함....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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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 이제 미래 유망 직업
월급쟁이 사라지고 주주나 채권자가 직접 경영권한 행사하지 않을까요? 일론머스크도 이렇게 미래를 예측했던데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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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해주지 말까요..
해외 md로 2년동안 팀 열심히 이끌다가 축복이 찾아와 현재 임신 8개월입니다. 같은 포지션인 사람 뽑아달라고 4개월 말했는데 결국 괜찮은 사람 뽑지못해 cs업무하는 분한테 인수인계 하라고 회사 통보 받았습니다. 해외 마케팅도 함께 하고 있어서 해당 내용 전부 정리해서 보내줬는데 이미지 사이즈가 너무 작다 더 크게 만들라 이런 말을 그분한테 들었어요.. 인계할 내용이 많아 이미지는 직접 확대해서 보라고 했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나갈까 생각도 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지금 인수인계 하려고 하는데 이미지 크기로 저한테 뭐라하네여 ㅋㅋ 기획 마케팅에는 센스가 필요한데 예전에 시장조사 보고 피피티를 큼지막하게 각 페이지당 한장씩 추가해서 200장 피피티를 만들었던 분이에여 그때 너무 충격 먹고 그냥 하던일만 하시라고 했어요. 윗분은 그런 사실 모르니… 저만 답답하네여..
짹스패로우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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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 10만원을 주셨어요
이걸 넙죽 받아도 되는 걸까요...? 최근에 저희 팀이 큰 프로젝트 마감 때문에 많이 바빴습니다. 저는 1년 차라 이제 1인분 겨우 하는 쪼렙이지만 그래도 뭐라도 도와드릴 거 없나 하면서 한 달 내내 야근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긴 했어요. 다행히 프로젝트도 잘 마무리 했고 회식하면서 맛있는 소고기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하려는데 차장님이 잠깐 탕비실로 부르시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주머니에서 5만원 짜리 2장을 제 손에 쥐여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하느라 고생 많이했다면서 기프티콘으로 줄까 하다가 편하게 쓰라고 현금으로 주신거래요. 그리고 저만 주는 거니까 다른 분들껜 말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이걸로 주말에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사 먹고 푹 쉬라 하셨는데요ㅠ 당연히 마음만으로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근데 차장님이 사람 성의 무시하는 거 아니라고하셔서 어영부영 하다가 받아왔습니다. 감사하다고 말씀은 드리긴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이걸 그냥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큰 금액 같기도 하고요. 직장 생활하면서 상사분이 이렇게 개인 사비로 용돈 개념으로 챙겨주시는 일이 흔한가요? 제가 크게 한 것도 없는데 고생했다고 알아주신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긴 한데... 제가 차장님께 커피나 작은 간식이라도 사 들고 가서 다시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게 센스 있는 건지 사회초년생이라 대처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주는 인센티브도 아니고 저한테만 차장님이 개인적으로 주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되네요.. 아니면 다시 정중하게 돌려드리는 게 맞을까요?
정신줄꽉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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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고차 출퇴근 vs 회사 근처 월세
고양시 거주 중인데, 서울 출퇴근의 노하우를 구합니다. 일산에서 송파지역으로 대중교통 출퇴근은 좀 지치는데, 혹시 중고차 출퇴근과 현지 1인 원룸 비용 비교와 장단점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착한근로인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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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려 여기까지 왔는데 건강보험때문에 ㅈㅅ하고 다 포기하고싶습니다
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겠다고, 이제 갚아나가는데 그마저도 다시 원금에 압류에.. 제대로 된 안내나 고지도 없이 한차례 항의한 경우 있습니다. 다시 또... 또 사람 피말려 죽이려고, 병원에서 전산으로도 못가게끔., 막네요.. 상담사분 잘못 없는거 압니다. 근데 통장 압류로 협박, 분납 다시하려면 원금의 3~5회차 납부 안하면 안됨. 이렇게 완강하게 말하시니 1금융 신용카드회사나 2금융권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저 빚낼 수 있다면 내서라도 갚았을 겁니다. 너무 완강하고 강압적인 처분, 전혀 배려없는 안내 과정 때문 입니다. 카드사나 대부업이나 건강보험이나 떼인돈 받겠다는 다 똑같은 마음가짐이라면 왜 건강보험이 가장 무서워야 합니까..? 제가 연체 안해본게 없습니다. 근데 제 약점으로, 병원 다니는 제가, 건강으로, 목숨으로 약값으로 이렇게 어려움을겪어, 이렇게 머리를 조아립니다. 풀어주시고 방법 알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마켓마켓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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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ㄹㅇ 적폐 ..
후배들한테 원칙 지침 절차 겁나 따져드는데 정작 자기는 사촌 꽂음 선택적 원칙 ㅋㅋㅋㅋㅋ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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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 에 대한 글입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112030005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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