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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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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업체 관련 업무 아시는분..?
재개발 재건축 관련 정비사업전문업체에 입사하려고 해요. 대표님이 일이 빡센대신 여기서 3년을 버티면 다ㅜ배울 수 있다고 했어요. 정비업체 전문 기술인력이 되고싶거든요. 현재 하는업무는 조합 민원응대업무와 중구난방인 업무프로세스로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은데 지금 받는 월급의 100만원을 대신 낮추고 신입으로 들어가려고 해요. 처음에는 조합민원응대는 아예 안한다고 기초부터 한다는데 어떤일부터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부우자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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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더십 교육 후기] 후배 육성·피드백·코칭 6시간 과정
제조 생산 현장의 반장·조장 리더를 대상으로 「현장 리더 리더십 과정」 2일차, 6시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리더는 실무 역량은 뛰어나지만, 세대 변화 속에서 후배 육성·피드백·코칭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과정은 이를 실전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 후배 육성의 필요성 (프로테제 효과·스폰서십) ▪ 발전적 피드백 화법 (AID : Action–Impact–Desired action) ▪ 코칭 대화 모델 실습 (관계형성→목표→현실→자원→상호책임) ▪ 심리적 안전감과 건강한 현장 문화 ▪ 정당한 업무 지시 vs 직장 내 괴롭힘 (법적 기준 10대 사례) 이론과 강의 대상 조직의 실제 현장 상황을 반영한 케이스 실습으로 구성해, 교육 직후 현장 적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현장 리더십, 팀장 리더십, 성과 면담·피드백·코칭 교육을 준비 중이시라면 조직과 대상에 맞춰 과정을 설계해 드립니다.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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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할 때마다 느끼는 답답함... 왜 다들 자바·스프링 이력서만 낼까요?
다들 IT 채용이 어렵다, 취업 빙하기다 말씀들 하시죠. 그런데 저희 회사나 주변 대표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참 아이러니합니다. 신입 자바 개발자 공고를 올리면 하루 만에 이력서가 수백 장씩 쌓입니다. 경쟁률이 200대 1이 우스워요. 그런데 정작 이력서를 열어보면 다 똑같은 국비지원 프로젝트, 똑같은 기술 스택(Java/Spring)이라 뽑을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반면에 다른 플랫폼이나 언어를 다루는 공고를 올리면 지원자 자체가 씨가 말라 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현실을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자바·스프링 시장이 큰 건 맞지만, 거기는 이미 '초 레드오션'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 다양합니다. C# .NET 솔루션 기업, Node.js 기반의 애자일한 스타트업, 파이썬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 강소기업과 탄탄한 중견기업 중에는 다른 스택의 인재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이라고 해서 그 길이 내 취업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공급 과잉인 곳에서 피 터지게 싸우지 말고, 기업이 정말로 아쉬워하는 '희소성 있는 인재'가 되는 길을 고민해 보세요. 시각을 조금만 넓히면 커리어의 첫 단추를 훨씬 수월하고 단단하게 꿸 수 있습니다.
25년차개발자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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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고 (cnc자동선반) 직급은 대리이며 연봉은 3,600만 원입니다. 회사는 주 5일 근무이며 08시 30분 출근 정시 퇴근 시간은 오후 5시 30분이지만, 실제로는 일이 끝나야 퇴근하는 분위기라 대부분 오후 6시 이후에 퇴근합니다. 야근이 발생해도 별도의 야근수당은 없고 야근시 퇴근시간도 일이 끝나야 퇴근을 합니다. (참고로 과장.차장.부장급은 없습니다) 이런 근무환경이라면 계속 다니는 것이 맞을까요? 괜찮은 회사라고 볼 수 있는지? 아니면 근무조건을 고려했을 때 이직을 고민해보는 것이 맞을까요? 비슷한 조건의 회사와 비교하면 어떤 편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슬러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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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근무 시 중요한 점?? (인생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현 직장 유급휴가 9-10일 정도(여름/겨울) +여기에 개인 연차는 별도 상여금 별도(추석/설) 30분 단위 야근 수당 식대 현금성으로 지급(아무곳이나 써도 뭐라 안 함) 칼퇴 전혀 눈치 안 보임 다 칼퇴 다만 매출 하향하고 있고 현 직무로서 성장 가능성이 안 보임 실무자인 내가 의견 전해도 대부분 컷... 합격 직장 유급 휴가 없음 상여금도 아마 없는 것으로 예상 포괄임금제 + 해당 시간 지나야만 야근 수당 지급 구내 식당 지원 아직 안 다녀봤지만 리뷰에 야근은 필수라는 글과 면접 때도 일 많다고 함 연봉은 약 8% 인상 매출 완전 우상향 발전 가능성 높음 실무진들의 의견 존중해 주는 듯 함 현 직장에서 성장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 이곳저곳 넣어보았는데요 최종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아직 20대라 몸 갈아넣고 내 커리어를 쌓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 반응은 좋은 복지를 왜 포기하냐 하구요(대기업 복지와는 비교 안 되지만 ㅎㅎ) 멀리 보면 이직이 맞는 것 같아 마음이 기울긴 했지만 제가 주변에 인생 선배가 없어 조언 구할 곳이 없네요 ㅠ.ㅠ 가볍게 의견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당...
진짜어렵단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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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
요즘 정말 밑에 직원 눈치 보며 일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본인 하고 싶은거만 하고 다른 업무 시키면 못하겠다하고 하고 싶은 일도 시켜 놓음 엉망이라 내가 또 수정하고 다시 쓰고.. 매주 주간업무일지 작성하라고 하면 알겠다고하고 한달 동안 안쓰고 있으며 행사가 내일인데 오늘 퇴근했더니 본인 내일 휴가 쓴다고 결재 요청하네요. 정말 이런 직원 난생 처음 봄 같이 일하기도 싫고 가르치기도 싫고 그냥 회사에 같이 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정말 어찌해야 할지 심히 고민... 계약기간 아직 6개월이나 남아서 짜를수도 없고...
화이팅 당당하게
억대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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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 몫까지 살라는 거죠 왜?
내가 살고싶어서 산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 죽고싶어서 죽은 것도 아닌데 찰나의 순간에 나는 살아버리고 그 사람은 죽어버렸을 뿐인데 왜 내가 그때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그사람 몫까지 잘 살아야 하는 걸까요 내가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야 했던 게 아닐까 왜 이렇게 모자라고 나약한 내가 살아버려서 나는 그 사람 몫까지 할 자신이 없는데 나는 아직도 너무 힘들어요 잊고 싶은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누구에게든 떠난 사람 몫까지 잘 살라는 말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요
조용히버팀
동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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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앞둔 회사에서의 대처법,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7년차 중소기업 직장인입니다. 사실 상사한테 최근 2개월간 계속 안좋은얘기를 많이들어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예요. 제가 무능하게 느껴지구요... 이 회사 오기전까진 평균이상 소리는 들었고, 이 회사에서도 상사 바뀌기 전까진 평가가 양호한 편이었는데 최근에 상황이 많이 안좋아졌어요.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저희팀 성과가 안좋습니다. 회사 사정도 안좋아서 구조조정 얘기가 나오는 중인데, 급기야는 저희팀도 해체얘기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확정난건 없지만 그런 얘기들과 지표들이 불안감을 조성하는건 사실이네요.... 상사도 저희에게 압박이 심하고 (본인도 많이받으시겠지만) 못버티겠으면 나가라는 얘기를 매일합니다. 그와중에 요즘 공고도 잘 안뜨더라구요... 지금 제 직무에 맞게 공고뜨는 곳은 더 규모 적은 회사거나 아예 대행업쪽으로 가야하는 듯 합니다... 잘리는 그날까지 버티며 제일 괜찮은 곳을 찾고 시도해보는게 나을지 더 험한꼴 보기 전에 당장 갈 수 있는곳에 이직 한 후 넥스트를 도모하거나 이직한 곳에서 성장을 할지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고민을 하는 후배에게 뭐라고 말해주고 싶으신가요? 요즘 멘탈이 좋지않아 건강한 생각을 하기 어렵네요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처우는 더 나아지더라도 회사 옆그레이드 or 다운그레이드를 하느냐 - 회사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있는 힘껏 버티느냐의 고민이긴 합니다
정다정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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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차였습니다.
4년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너무 뼈저리게 이해가 돼서 차마 붙잡지를 못했네요. 전 올해 33살이고 세후 300 조금 넘게 받습니다. 제가 28살일 때 아버지가 사고쳐서 그거 막느라 제 명의로 신용대출 영끌하고 설상가상으로 어머니가 크게 다치신 후 병원비 나가고... 그 이후로 어머니는 더 이상 일을 하실 수가 없게 되어 지금 제가 저희 집의 가장입니다. 월세랑 생활비 빼고 나면 저축하기도 벅차고요. 사실 이 처지에 연애를 하면 안 됐는데 제 욕심에 못 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랑는 제가 책임감 있게 사는 모습이 좋다며 늘 제 사정에 맞춘 데이트도 행복해 하던 참 고마운 사람이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 여자친구도 서른을 목전에 두고 있고 주변에서 하나둘씩 번듯하게 신혼집 구해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현실의 벽 앞에서 지쳐갔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 주말에 여자친구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서 둘이 같이 다녀오는 길에 여자친구가 미래에 대해 묻더라고요. 본인도 저랑 평생 함께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무지 그림이 안 그려진다고요. 그 말에 저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 가족 빚 청산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한데 차마 같이 버텨달라고 입이 안 떨어졌거든요. 제가 말을 못하고 있으니 여자친구는 한참을 울다가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습니다. 본인 마음이 제 현실을 다 덮고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마냥 기다릴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거기다 대고 할 수 있는 말은 그동안 내 가난한 연애에 맞춰주느라 고생 많았고 좀 더 빨리 놔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사과뿐이었습니다. 저 스스로도 숨막히는데 남의 집 귀한 딸 데려와서 이 시궁창에서 같이 살자고 할 염치가 없었습니다. 참... 어제 문득 제 인생이 구제 불능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앞으로 연애 따위 꿈도 안 꾸려 합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어서 길게 푸념해 봤습니다...
전자레인지땡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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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쓸 때 메인화면에서 실수로 뒤로 한 번 갔을뿐인데
광고 바로 뜨면서 3초 기다리는 이때 좀 화나지 않으세요, 여러분은? ㅋㅋㅋ
F급개발자
은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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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 인센티브!주신다구하는데욤
업계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당! 대표님께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되면 인센티브도 있고 돈을 많이 벌 기회가 많다고 하시며 저도 나름 열심히 일을 돕고 있는 중인데요! 주민총회하고, 조합 인가받고,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계획 등 절차를 밟을 때마다 도시정비업체에 수익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인지..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한테 수입이 분산이 되는 것도 현실성 있는 약속인지.. 가 조금은 의아하면서도 궁금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당! 업계 선배님들 소중한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당 감사합니다!
데자와와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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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팀장님들끼리 맞다이 떴어요ㄷㄷ
점심 먹고 들어왔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이상하더니 다른 팀 팀장님 두분이 호칭 문제로 대판 싸웠다네요. 팀원들이 뜯어 말려서 주먹다짐까진 안 했는데 서로 언성 높여서 쌍욕 주고받았다고 들었습니다. A팀장님이 B팀장님을 부를 때 oo 팀장님이라고 부르는데 성을 빼고 이름으로 불렀거든요. 예를 들어 김민수 팀장님이면 민수 팀장님이라고 부른 건데 B팀장님은 친한 사이도 아닌데 성 빼고 이름부르는 건 예의가 아니라면서 불쾌했다 하고요. 별일도 아닌데 원래도 둘이 조금씩 마찰은 있다가 이걸 계기로 터진 모양이에요. HR팀한테 얘기가 들어갔고 서로 오해였다고 어찌저찌 잘 정리한 것 같더라고요... A팀장님은 불편하게 느낄 수 있다는 걸 몰랐다고 했고, B팀장님도 의도는 알겠다고 넘어갔다는데 다 큰 어른들이 화를 못 참고 사무실에서 쌍욕 주고 받는 걸 보니 참... 생각이 많아집니다...;; 근데 전 좀 애매한게 이전 회사에서는 민수 팀장님이라고 성 빼고 불러도 아무 문제 없었거든요. A팀장님이 나이가 좀 더 어리긴 한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이게 무례한 일이라는 걸 오늘에서야 알게 됐는데... 이게 상식인 건지 궁금하네요. 직장 생활 쉽지 않습니다...
취업성공기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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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테스트 자동화 공부
요즘 ai 발전에 따라 qa업무에 테스트 자동화를 많이 사용하는 거 같아 저도 그에 맞춰 테스트 자동화 쪽 공부하려고 하는데 강의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xhxkx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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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잘 안풀려서 우울해요
스터디 발표도 망치고(팀장 왈 : 준비는 잘 한것 같은데 문제는 자기 자신만 이해하고 다른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움) 오후 내내 붙잡았던 고객사에서 말하는 클레임 서로 소통오류로 헛다리 짚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제대로 원인 파악했고.(그 와중에 잘못된 정보를 개발팀에 보냈다가 이제서야 정정 메시지 보내드림...) 뭔가 꼬이고 꼬이는 느낌이네요, 다른 팀원 분들이 저를 나쁘게 볼까봐 급격하게 우울해집니다... 다들 신입때 회사생활 이랬나요...?
찜쪄먹은참치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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