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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CSO) 관련 정기 포럼, 세미나가 있을까요?
한국CFO협회 라는 곳에서 CFO 조찬세미나를 매월하던데, CSO, 전략기획, 경영전략 관련 그런 포럼/세미나를 정기적으로 하는 곳 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찾아봐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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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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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남직원들이 용혜인이 이쁘다는데
음. 솔직히 정치성향 다 제외하고 외모만 객관적으로 보자면 용혜인 미인인가요? 회사 카페에서 30대 남직원들이 모여서 용혜인 귀엽다는둥 미인이라는둥 이상형이라는둥 하는데. 제눈엔 전혀 미인까진 아닌데.... 남자들 눈이랑 여자눈이랑 다른가...
Iilil1il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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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금융권
top5 시공사 개발/기획 + 부동산 금융 석사 후 aum130조원 하는 대기업 금융사 상장대체 & reits 다루는 자리를 고민 중입니다 ! 결이 많이 다를텐데, 혹시 이동한다면 그 다음은 뭐 일까요 ? 감사합니다.
슈슈12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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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기업 현타
단순하고 깔끔하게 정리 1. 대기업 하청 공장 내 상주 좆소기업 영끌 7500 2. 법적 자격 선임으로 입사, 하는 일은 잡무투성이 3. 출퇴근 고속도로 1+@시간 4. 윗분들 눈치에 하루에 30분 연장근로(포괄이라 돈 더 안줌) 5. 전문성을 가지고 입사해서 개잡무만 하니까 스스로 성취감도 없고 하루하루 그냥 청소 쓰레기치우기, 직무랑 관련없는 데이터 만들기, 단순 컴퓨터 노가다만 하니까 현타옴 그마저도 ai로 매크로 짜놔서 자동화 해놓음. 6. 내 직무랑 관련없는 일이 하나 둘 쌓이고 책임지라고 하니 스트레스 받는 중 연봉 깍고(5천중반) 집 근처로 가야할지, 그냥 이악물고 버티면서 현생에 안주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ssaayy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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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 최애가 GD라고? 우리나라 문화가 20년 전에서 멈췄다?
밑에 짤 넣었는데 "선생님이 어떻게 에반게리온/슬램덩크/헌헌을 아세요?" 짤 아시나요? 저는 실제로 ...헌헌을 보셨다고요? 어떻게 아세요? 라는 질문을 받아본 적 있습니다. ㅎㅎ야... 나 너 태어나기 전에 봤어... 씁쓸하게 웃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현상이 꽤 흔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의 최애 아이돌이 빅뱅 GD란 말을 들었거든요. 그리고 아래 짤이 있는 인터넷 글 댓글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요즘 애들은 왜 이런 걸 좋아할까. 문화가 20년 전에서 멈춘 거냐." 이걸 보고 한참 생각해봤는데 저는 오히려 반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가 20년 전에 멈췄다기보다는, 문화를 체감하는 과거와 현재의 시간 경계가 사라진 것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1. 넷플릭스, 유튜브 등으로 언제든 가능한 시간여행 예전에는 콘텐츠 자체를 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재방송도 시간 맞춰 봐야 했고 비디오테이프 구해야 했고, 만화책 빌려야 했고요. 한 번 유행이 지나가면 재방송도 잘 안 했죠. 그런데 지금은 종영한 무한도전을 유튜브에서, OTT에서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는 20년 전 작품과 요즘 신작이 같이 뜨고요. 알고리즘이 세대 구분을 하지 않고 그냥 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 줍니다. 그러니까 지금 10대 학생들 입장에서는 꼭 데스노트, 은혼이 옛날 거네? 이럴 필요가 없는 겁니다.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재밌네? 에 가까운 거죠. 그러면서 같은 작품을 두고 각기 다른 자기들만의 문화도 만들어가고요. 강철의 연금술사를 두고 옛날에는 강철, 하가렌이라고 불렀다면 요즘은 강연금이라고 부르는 것처럼요. 2. 옛날 IP들의 부활도 한몫함 얼마 전에 슬램덩크도 신극장판 나오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람들 많았죠. 옛날 작품들이 새로운 기술, 작화, 마케팅을 업고 재개봉하거나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기존 팬들은 추억 때문에 보고, 새로운 세대는 어? 재밌는 거네? 하고 보고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함께 연말 무대를 보던 자녀가 나처럼 빅뱅을 좋아하게 되는 것이죠. 3. 진짜 좋은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먹힘 사실 가장 중요하고 단순한 이유는 그냥 '잘 만든 작품이라서'라고 생각합니다. 2000년대에 나온 작품이라고 무조건 2020년대에 다시 인기를 얻는 건 아니니까요. 에반게리온, 은혼, 데스노트, 헌터헌터 같은 작품은 지금 봐도 캐릭터나 세계관, 연출, 서사가 탄탄합니다. 작화가 좀 오래돼 보이는 부분은 있어도, 시대가 지나도 촌스러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결국 좋은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고 끊임없이 재발견됩니다. 그래서 저는 문화가 20년 전에 멈춘 거냐는 댓글에,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10대 학생들이 옛날 문화를 좋아한다고 해서 요즘 문화가 예전보다 못하다고 볼 수도 없고요. 20년 전에 우리가 소비했던 문화가 지금 우리보다 어린 세대에게 새로운 문화가 되는 건, 오히려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에 갇혀 있지 않고 사라질 뻔한 작품들이 더 오래 향유되고 재해석되는 일이니까요.
취미는사과먹기
금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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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의 첫 만남, 그녀가 먼저 제게...
금요일 퇴근하고 만나서 막차 직전까지 같이 있다가 헤어져서 새벽까지 카톡했습니다.... 이게 꿈인가 생신가 아침에 눈뜨자마자 핸드폰을 보는데 새벽에 그분이 남겨놓은 카톡 보면서 광대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네요. 꿈 아니네 진짜네!!!! 그때 결혼식장에서는 전화번호도 못 물어보고 도망쳤던 얼간이였는데 어제 다시 만난 그녀 앞에서는! 하! 진짜 천국을 맛보고 왔습니다. 그리하여 이거슨 많이들 궁금해하셨던 동료 결혼식 축사하신 분과의 첫! 데이트!!! 후기!입니다. 데이트라고 적으니까 입꼬리가 또 올라가네요 ㅋㅋㅋㅋㅋ 종로 쪽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잘 보이고 싶어서 며칠 동안 서치해서 분위기 좋은 퓨전 레스토랑을 예약해뒀었습니다. 문이 열리네요 그녀가 들어오죠... 역시나 너무 내 취향이셔서 정신을 못 차리겠더군요. 이게 진짜 판이 깔리니까 긴장을 너무 해서 혼자 헛소리 진짜 많이 했습니다 ㅋㅋㅋ 그분이 식당이 맘에 드셨는지 이런 데를 어떻게 찾으셨냐고 너무 괜찮다고 하셔서 뿌듯해하고 있는데 무려 그분 입에서 먼저 "혹시... 저 이거 시켜도 돼요?" 하길래 보니까 술ㅠㅠㅠ 먼저 술을 마시자 하시다니 그럼요 그럼요 고주망태가 되셔도 좋습니다! 술이 들어가니까 저도 긴장이 좀 풀리면서 제 본연의(ㅋㅋ) 재치있는 텐션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도 술기운에 좀 편해지셨는지 제가 하는 말들에 계속 웃어주시는데ㅠ 이상형이 눈앞에서 날 보며 웃어주고 있으니 진짜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시간이 진짜 금방 갔어요. 두시간정도 밥을 먹었는데, 이 분위기를 이어서! 용기를 좀 더 내봤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근처 한옥 펍 가서 맥주 한잔 더 하자고 던졌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시더군요. 알고 보니 술도 엄청 좋아하시고... 얼굴만 이상형인 줄 알았더니 성격까지 털털하고 너무 좋으셨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맥주 때리다가 막차 직전에 겨우 헤어졌네요. 첫 만남에 막차 끊기게 하면 안 되잖아요?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부터 시작해서 새벽까지 계속 카톡하다가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주고받은 카톡 다시 올려보는데 진짜 좋아 죽겠네요 ㅋㅋㅋㅋ 입꼬리가 안 내려옵니다. 이런 후기를 쓰게 될 줄 몰랐는데 이전 글에 너무 많은 분이 후기를 원하셔서 섣부른 후기 써봅니다. 잘 될 것이 확실한 것 같아서? 여러분도 맘에 드는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보십시오.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베리프리
쌍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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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끼리의 과거 - 판도라 상자
연인끼리의 과거( 연애 및 유흥) 은 이미 알게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걸까요? 지금 여자친구와 함께 있으면 행복한 연애를 하긴 하는데, 저는 현재 한국에 있고, 여자친구는 2년은 더 미국에 있을 예정이에요. 저희는 대학생때부터 만나서 연애 한 지 1년 정도 되어가고 롱디를 시작한 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고요. 여자친구와 썸을 타거나 함께 놀던 이성 친구들이 저와 제 지인들과 뮤추얼이 있는 관계라서 자꾸 저의 연애를 얘기하거나 그런 주제가 나오면 좀 민망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기도합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온전히 집중을 하고 최선을 다해주는 상황이라면 과거가 어떻든간에 (원나잇이나 심한 일탈 까진 아닌 거 같음) 관계에 집중해야 하는 거겠죠?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하고, 마인드에 대해서 여쭙고자 첫 글 올립니다..
집도리01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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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영업점 pb 문의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이직에 관심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신영증권은 각 분야별 특화된 pb가 팀을 이루어 일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각 영업점별로 세무 분야 특화된 pb도 있을까요? 패밀리오피스 영업점이나 프라이빗클럽 영업점 말고 일반 영업점 기준으로 궁금합니다!
@신영증권(주)
pb되고싶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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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3년째 다니면 위기?
어디서 들었어요 3, 6, 9년 주기로 위기가 찾아온다고요 저는 업무 능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고 참 괴롭네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전에는 A업무 하면서 다른 것도 여러가지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그렇다고 월루하는 것도 아니고... ㅠ
밀크프라푸치노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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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컨텐츠 공유
인스타 보다가 봤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하아 또 조직개편 한다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https://www.instagram.com/p/DdINqDSEh81/?img_index=3&stkn=dGcwdXQ3bmVsc3F2
호두65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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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대상
현재 전 구조조정대상에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서 인원수에서 제외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예견되었지만, 또 현실이 되어버리니 두렵네요. 나이도있고 취업시장도 어려워 이리저리 이직서류를 내보지만, 자리도 없기도 하지만, 서류 지원하면 서류탈락 되고 있고요. 특히 여자나이 50이되어가니 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평생 회사만 다닌사람이라 사업을 한다해도 겁이나요. 그렇다고 손 놓을 수도 없고요. 즐거워야할 금요일 혼자 끄적거립니다.
하늘에맑음
억대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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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도와줬던 동료가 돈을 이체해달래요...
500만원을 갑자기 카톡으로 달라는데 연락 안 한 지 5년은 넘었거든요? 근데 이 동료가 이상한 말(?)을 하면서 이체해달래서요. 오늘 이사날인데 이체 한도 때문에 보증금을 다 못내고 있다. 자기한테 500만원만 이체해주면, 자기가 내일 이체해주겠다. .....라고요. 처음에 500만원이 좀 커서 고민했지만 그래도 비상금 통장에서 이체를 해줘야겠다 .......결심했다가 잠깐. 자기 이체 한도가 부족한데 내가 걔한테 줘봤자잖아? 내가 뭔가 놓친 게 있나? .....까지. 혹시 이거 동료가 저한테 사기치는 것일까요? 이런 사기 수법 아시는 분 있나요? 구글 검색도 해봤는데 안 나와요. 해킹 생각도 했는데 그러기에는 안부를 구체적으로 물어봐서 헷갈려요. 돈은, 사기가 아니고 동료가 정 급한 사정이라면 빌려줄 의향 있어요. 제가 사회 생활 시작했을 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동료예요. 당시, 제가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때 회사 생활을 버티게 해 준 동료예요. 그 동료가 옆팀 에이스였거든요.
제로가조아요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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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천만원차이면 리스크감수를하시나요?
5년이하의 경력자입니다. 예시로 연봉 4천을 받는데, 4800- 5천을 제안한 회사에 이직을 할수있다면 하실건가요? 현 직장에서 잘다니고있다는 가정하에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지역은 지금도 타지, 이직해도 타지라서 다 비슷한 환경입니다.
깊은고민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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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대기업 이직후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후 적응을 하지 못해 이렇기 고민을 올려 봅니디. 저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이제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첫 직장이 중견기업이었고 10년 정도 나름 열심히 일한 것 같습니다. 첫 회사에서 오래 다니기도 했고, 노력한 것도 인정받아서 중요한 업무도 많이 맡았고요.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평소에 대기업은 꿈도 안 꾸고 있었고, 또 제가 대기업에서 일할 역량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의가 들어온 대기업은 대기업 중에 나름 업무 강도가 높지 않아 좋은 회사라고 소문이 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직 후 업무도 많이 바뀌고 해당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업무 소양도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연봉도 30%나 오르고,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대기업 타이틀이 너무 갖고 싶어 무리하게 노력했습니다. 부족한 업무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퇴근하고 밤늦게까지 그리고 주말에도 계속 스터디를 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부족한 제 역량이 조금씩 채워지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막히는 업무가 늘어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 이직할 때도 해당 업무 역량이 많이 부족한 것도 알고 있었고, 쉽게 채워질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아직 얼마 노력하진 않았지만 노력을 해도 좋아지지 않는 상황에 너무 지쳐 이제는 노력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 다시 작은 회사로 돌아가 원래 하던 직무로 이직하자 마음을 먹고 잠에 들어도 다시 일어나면 평소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 타이틀을 제 스스로 포기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출근하는 게 겁나고 업무가 너무 두려운데 그렇다고 어떤 대책도 없고 노력하지 않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듣고 싶어 어렵게 글을 올려봅니다.
괴로고민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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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디자인쪽인데 입사한지 1년 지났고 여기서 내 미래를 안 보여서 이직하고 싶어요. 하지만 1년동안 이 회사에서 쌓인 포플 하나도 없고..아직 대학생때 쌓인 포플 보여주기에 좀 그런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막막...하다
을지로러닝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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