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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때려치고싶다
쌩 신입으로 들어온지 1개월인데 때려치고싶네요. 회사는 나쁘지않아요 좋은분들이고 근데 전공도 아닌 완전 처음 해보는 일이 생각보다 저랑 안맞네요. 이게 진짜안맞는건지 아님 들어온 첫날부터 후다닥 인수인계하더니 일이 폭탄처럼 터져서 거의 매일 야근하게되서 그런건지... 일은 모르겠고 결과는 내야겠고 답은 안보이고 새삼 제가 너무 약한건지 그냥 이 일이 진짜 나랑 안맞는 건지 생각이 들어 머리가 복잡하네요.
녹차우린물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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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동 어때?
송도는 비싸고 생활인프라 같이누리고 한적한 옥련동은? 2022년 옥련동 임장 기록, 2026년 현재 시세와 비교해보니 (아주아파트·현대2차·현대4차) - https://richvalve.tistory.com/m/9
브밸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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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급인데 상사처럼 일시키는 동료
같은 직급인데 일도 다른 사람한테 미루고 꼭 상사처럼 일시키는 동료가 있습니다. 진짜 뭐 저한테 업무협조 요청할 때마다 기분이 엄청 불편하고 화도 나네요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꼭 본인이 제 상사인 것 마냥 말투도 그렇도 일 요청하는 방식도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소시민b12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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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
근로계약서에 위 항목이 있으면 상사에게 보고 후 즉시퇴사가 가능하다는거 맞겠죠?
쎈도리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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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전문계약직 처우가 어떤가요?
성과급은 pi ps 체제가 아니라 정규직보다 적다는 걸 듣긴 했는데, 신분이나 재계약이 보장되는지 알아보는데 별다른 답이 없네요. 무기계약직이 아니기 때문에 2년이 지나도 매년 갱신계약은 보장이 안 되고, 심지어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된 사례도 있다던데 궁금합니다.
@삼성카드(주)
plentyof
억대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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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 카지노
주식시장의 본질은 증권사들의 개미 털기, 개미 학살이다. (금융당국도 공범, 레버리지 ETF 승인해 준 것 봐라. 관료는 대기업들과 결탁한다) 카지노에서 소수의 돈 벌었다 하는 소문을 퍼뜨려서 개미들 불러 모아서 학살하는 것과 본질은 동일하다 삼성전자 15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관료와 대기업들 결탁은 명확하다. 주식 사라고 정부가 그렇게 개인들 카지노로 유도하더니, 하필 주가 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금리 인상, 그것도 3년 6개월만에?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만에 긴축 전환 그래도 정치인 관료들 증권사 믿는 흑우들은 공범? 그래도 다들 자신은 예외라 생각하며 뛰어 드는 불나방들, 그것도 하나의 인생이다 어디에 뛰어 드는지 알고 뛰어 든다면 이전 글 참조 반도체 매도 신호? (6월6일) https://link.rmbr.in/9kqvttc
Matrix
쌍 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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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여행지 아니라고 변덕부리고 취소하는 친구
저는 직장인이고 대학친구 2명은 사업가 입니다 자영업 정도구요. 우리셋이서 유럽여행도 다니고 국내여행도 종종 합니다 금번 여름 휴가를 위해 제가 총무라 의견 모았고 한 친구의 의견에 따라 남해여행 하게 되었어요 예약은 제가 담당햇구요 그.친구가 혹시 더 고급 으로 객실 업그레이드가 안되냐 해서 개별 풀 딸린 객실로 인맥 동원해서 어렵게 회원가로 회원제 리조트빌라를 빌렸습니다 다들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예약확정하기 한달전 갑자기 해외여행어떠냐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여행전날 저녁 시간을 뺄테니.밤비행기타고 푸꾸옥 가잡니다 사실 제가 여기서 빡쳣습니다 남해는..서울사는 저에겐 멀어서 그친구네 집에 전날 저녁에 가서 새벽일찍 출발할까 오랜만에 친구 얼굴도 볼겸 하고 이야기햇는데 "가족들이랑 생일파티있어 안댄다" 라고 햇거든요? 그래서 그냥 당일에 제가 새벽일찍 서울에서 출발하기로 했는데. 여행지를 해외로 바꾸면 어떻겟냐며 자기 가족생일파티는 안중에 없고 그냥 전날 저녁 출발일정 하자는거죠 그래서 여행지에 따라 입장이 바뀌나해서 빈정이 1차 상햇습니다 그러다 며칠뒤 그냥 예정대로 남해가기로 다시 논의가 댓고 더 이상 이야기는 안햇습니다.근데 뜬금없이 딸랑 카톡 하나 보내왔습니다 함께하는 친구 가족이 상을 당햇으니 자기들끼리 상의했는데 여행 취소하는게 좋겟다고 말이죠 네 상 당햇는데 (물론 가까운 인척은 아니나) 그래도 갈 상황 아니겟죠 여행 취소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자기가 당사자도 아닌데 나서서 다른 대학친구의 일을 대변하며 저에게 통보하는 형태에서 2차 빡이 친거죠 이게 해외여행이엿음 아마도 그친구빼고 가자고 햇을겁니다 너무나 의도가 보여서 결국 제가 폭발햇습니다. 내가 니들 뒤치닥거리하는 사람이고 통보나 받는 사람이냐 상의는 셋이해야지 왜 둘이하고 나한테 통보하냐 남해여행이라.대수롭지 않은거냐 해외여행이면 안그랫을거 아니냐 저한테 사과하려거든 제대로 하라고 말이죠.. 카톡으로 딸랑 미안 하고 보내는게 여행 취소에 대한 사과에 태도인가 싶으니..이거 내가 사람 잘못봣나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오버 한건가요 제.친구들이.도를 넘은건가요 여행.취소 그럴수 잇거든요? 근데 왜 저에게 직접 말안합니까 나 이러저러해서 못갈거 같아 우리 여행 닷 상의해보자 그말이 왜 저를 배제하고 지들끼리 이야기하고 통보하는 형식인건지 나이나.적음.말을.안해요 저희.45세입니다 저뻬고 다 배우자잇고 애있어요 그럼에도 다들 여행다니고 여태 잘 놀앗어요 원하는 여행지 아니라고 무시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슬라고양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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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잘한다는 기준
영업을 잘한다는게 ”어떻게” 에 대한 고민은 얕게해도 된다 일까요. 매번 내부 리소스나 관련 상황에 대한 고민,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고려는 본인의 주안점이 아니다라고 하는 영맨과 일하는 중입니다. 초기엔 내부 직원들이 똘똘뭉쳐서 영업쪽에서 내려준 일을 해결했습니다. 익숙한건 빠르게, 모르는 건 찾아서, 어딘가에 물어서..하지만 거의 매번 그런 일들이 반복되고 데드라인이 겹치는 일들이 겹겹이 쌓이니 이젠 내부 리소스 가늠도 안되고 다들 눈에 보일만큼 지쳐가네요. 영맨 왈 영업은 원래 그런거라고 합니다. 문제에 대한 고민과 해결은 회사안에서 알아서 해줘야되는 거라고 하네요. 매번 법적, 윤리적, 내부 리소스는 고민을 사실상 안하네요. 영맨은 뭐든(?) 따기만하면 되지 리소스든 뭐든 이후고민은 남일인것 처럼 말하는데… 수주한 일을 잘해내기위한 내부 직원들의 고민과 노력은 외면당하는 것 같단 생각이 부쩍 드네요. 내부에서 일을 깔끔하게해내면서 거래처와 오랜 거래관계를 가져가고 있는것도 분명있는데 말이죠. 영업을 잘한다의 기준이 매번 일단 지르고본다 인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
내일온손님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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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고용안정성이나 처우 어떠신지 아신분 계실까요
@(주)광주은행
IIIili1l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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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말투때문에 힘들어요
사소한 일로 말다툼이 일어날때 남편은 항상 제 말을 듣고는 ‘말 똑바로 해라’,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라’ 라는 기분이 상할 표현들을 쓰곤 합니다. 제가 그 말들로 기분이 상할때면, 그냥 문자 그대로 말을 좀 똑바로 알아듣게 하라는건데 왜 저걸로 상처를 받으냐며 저를 예민하게 몰아갑니다. 남편은 울산 출신이라, 좀더 무뚝뚝한 성격인건 알았지만, 경상도에서는 저러한 표현들이 일반적인 걸까요???
dkssyd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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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인데
서울로 출장왔습니다 이번엔 강남대신 석촌호수쪽으로 잡았어요 와우 가성비가 너무너무 훌륭하네요 저는 뷰보다 실속을 찾는 타입인데 욕실크기가 스위트룸급 ㄷㄷㄷ 숙면하고 빨리 현장가야 해서 부지런히 씻고 조식 오픈런 했습니다 리멤버 동료분들도 힘찬하루 되세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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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퇴근하고 혼자인 집에 들어가시는 분들 보면서 꼭 이 말 해드리고 싶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푹 주무시고 내일 화이팅 하길 바래요. (>_<)
맑은윤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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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프리랜서 강사로만 10년 있었습니다. 주로 파트타임 강사(알바처럼 정해진 시간만 와서 강의 해주고 감)로 있었지만 계약직 직원으로 소속되어 근무한 적도 3-4번 있습니다. 원래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고, 이건 부업로 하고 있었는데 인생사 어쩌다보니 이게 주업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0년차 강사가 되고, 강의도 최고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괜찮게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에 대기업 복지센터의 사내강사로 입사하면서 알바포함한 고용된 자로서의 사회생활 경력 20년 중에 가장 큰 위기입니다. 대기업 산하의 협력사에서 파견된 강사다보니, 일반 공공기관에서 시민들에게 제공된 강의보다 훨씬 컴플레인에 민감하기도 하고, 이 협력사 자체도 본청이 뭐라하지 않아도 미리 알아서 기는(?) 느낌으로 운영되다보니(뭐 조심하자는 거겠지만요 하지만 타 협력사에 비해 너무 설설 기는 것 같더라고요 청소노동 제공하는 협력사보다도...)) 공공기관 강의도 답답하다고 느껴서 사설 센터에서 일하던 저는 너무 갑갑하고, 적응을 세달 째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 임원 중 한 분이 굉장히 마이크로 매니징 하시는 경향이 있어서, 밑에 팀장과 타 강사분들도 스트레스 받기는 하는데, 제가 유독 그런 컴플레인이나 실수를 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금방 떨치지 못하는 성격이라 세달 동안 너무 힘드네요. 박차고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이직-이사를 동시에 해야할 상황이라(지금은 임시숙소) 부담스럽기도 하고, 이 직종 자체가 박봉이라 그나마 여기가 젤 기본급이 높아서, 친구(한 직장에 6년 있었음)가 많이 나무라듯 조언하더라구요. 원래 강사 직종이 이직이 잦고 쉬운데, 저도 그랬고, 근데 그 친구 말마따나 여기서 딱 2년이라도 버티는게 목표인데... 일단 팀장 자체가 절 처음부터 굉장히 안좋게 보기도 했고, 협력사 임원도 처음엔 수습기간 3개월로, 이제는 내년 재계약으로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는 느낌으로 여지를 가득 주며 말하니 매일매일 퇴근하면서 너무 불안정합니다. 내가 다음달에도, 내년에도 여기 있으려나? 하고요. 원래도 좀 불안장애가 있는데 여기 3개월 다니면서 우울증과 불안장애도 심해지고... 블라인드는 협력사 회사가 영소하여 가입이 안되고... 그나마 여기는 어느정도 회사생활 잘하시는 에이스들만 계신 것 같아 한번 글 써 봅니다. 사실 저는 딱 200-250정도만 벌어도 되고... 돈보다도 하루의 보람과 뿌듯함이 동력원인데, 여기선 매일매일 울다 잠듭니다. 그냥 사실 매일 살자거꾸로만 생각하고 살아요. 그냥 제가 강사로서의 명운을 다했구나 하고요.
아르르르르
금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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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evolution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최근 서브원에서는 AI의 실무 활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사내 행사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최근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석학들이 "AI가 산업혁명보다 더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 뉴스 기사를 접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서브원 사무실에서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등 생성형 AI를 직접 사용해 보니 그 위력을 여실히 실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초안 작성부터 방대한 자료 검토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실용성과 효율성을 경험했습니다. 물론 최종적인 의사결정과 그에 따른 책임은 오롯이 인간의 몫이겠지만, AI가 실무에 미치는 파급력을 직접 체감해 보니 석학들이 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우려 섞인 경고를 했는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 장기적으로 AI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역으로 AI를 적극 활용하여 본인의 업무 효율을 극도로 높일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AI를 두려워하기보다는, 나의 전문성을 높이는 강력한 무기로 삼아야 할 때입니다. ​ 석학들의 AI 경고 관련 기사: https://lnkd.in/gNAMjT4E ​#서브원 #AI #제미나이 #클로드 #업무혁신 #미래준비 #인공지능 #업무효율 #MRO #글로벌소싱 #글로벌세일즈
찬란한 인생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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