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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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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제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회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정말 큰 의욕이 있었습니다. 매일 회사를 더 발전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어떻게 더 성장시킬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지난 몇 주 동안 그 의욕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가 하고 있는 사업을 믿고 있지만, 예전처럼 꾸준히 집중하고 스스로를 다잡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저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다는 것을 알기에,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사업을 하시면서 저와 비슷한 시기를 겪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셨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다시 동기부여를 얻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방법이 무엇이었는지 배울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배우고 있는 입장이기에, 어떤 조언이나 경험이라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더 나은 사업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따뜻한 조언을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압둘자바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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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채용 고민입니다.
현재 기업에 입사한지 1년되었고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현지채용에 합격하여 입사일정을 조율하고 있고.. 현재회사에서 퇴사 얘길하니, 연봉 천만원 올려준다하여 현재 단순 기본연봉 차이는 세전으로 6천정도 차이(현채가 더 높음)이고..(세후면 3-4천 될려나요?) 현채는 차량, 숙소, 통신비, 항공권(년1회) 등 지원이 됩니다. 다만 혼자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집에 있는 가족들을 두고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생각은 3년정도 바짝 벌고, 한국 돌아와서 재취업하자는 생각인데.. 다녀오면 재취업이 될지, 집에 있는 가족들을 두고 다녀와도 될지..고민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요? 많이 고민입니다..
프로장거리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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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프롬프트 핑계 대지 말라는 상사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원래 같은 프롬프트로 계속 돌리다가 제미나이 업데이트 되면서 글 퀄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져서 프롬프트 거의 뒤집는 수준으로 바꾸느라 좀더 걸렸어요. (평소보다 30~50분정도 추가근무) AI 사용경험이 전무한 상사가 자꾸 "우리 프롬프트 얘기 안하기로 했죠~?" 하는데 너무 킹받습니다. (글 평소랑 살짝 다르면 개지랄할거면서...) 전 AI를 숨쉬듯 쓰거든요. 제 눈에만 보이는 퀄리티랑 디테일 차이 안바뀌게 하려고 혼자 고생하네요. 급여도 얼마 안받아서 상사한테 AI에 대해 설명해주기 싫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혹시 대처경험 있는분 계실까요?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뽀삐777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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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자산가
갖은 역한 사회의 맛 짧?고 굵게 보고 3땡세에 배당 파이어족 되다 드디어 평생 생존권을 순수 내 힘으로 만들어냈다고 세상 어디에라도 자랑하고싶어 근질근질한데 부모한테도 친구한테도 세상 어디에도 말 할 데 없으니 대나무숲에 자랑갈겨잇~ 인생 최초로 긴장이란 게 풀리는 기분이다 긴장이 기본값일 땐 몰랐는데 나는 초딩때도 긴장하고 있었던 것 같다 현재 유치원 때 보다도 걱정이 없음을 즐기는 지 몇 달 째 보내는 중
모83hs557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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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업무직
계약 끝나면 정규 전환시켜준다는 내용의 채용공고가 많던데 실제로 전환 잘 시켜주나요 ?
@유안타증권(주)
chaee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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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중견기업 연봉 5000 중소기업 4400 최근에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가야 될까요?
품질혁신민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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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전세집 도배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7월 말 신혼집으로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도배 여부 때문에 고민이 있어 의견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일정은 오전에 기존 세입자가 퇴거하고, 저희가 같은 날 오후에 입주하는 조건입니다. 집을 보러 갔을 때는 거실이나 방 등 눈에 보이는 벽지 상태는 깨끗해 보였는데, 가구나 가전 뒤쪽 벽지 상태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부동산에 문의해 보니 보통은 세입자가 나간 후 공실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그대로 입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입주 직전에 벽지 뒤쪽에 곰팡이나 심한 오염이 발견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에게 문의했더니 실크벽지 도배 정도는 진행해도 괜찮다고 하셨고, 현재 도배 업체도 알아본 상태입니다. 문제는 일정입니다. 업체에서는 기존 세입자가 오전에 퇴거하고 12시 이전에 작업을 시작할 수 있으면 당일 도배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시간이 확보될지 확답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당일 작업이 어렵다면 다음 날 도배를 해야 하는데, 그러면 입주 일정 자체를 미루고 도배 → 건조 → 입주청소 → 가구·가전 반입 순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미 가구·가전 일정도 잡혀 있어서 변경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신혼집이다 보니 처음 들어갈 때 최대한 깨끗한 상태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장마시즌이기도하고 실크벽지라서 마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벽지 상태 불량이 날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벽지 상태를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도배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구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입주 전 전체 도배를 진행하셨는지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i11lll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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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과 자녀 교육 문제
서울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근무자입니다. 내 사업을 하고싶은게 생겨서 지방으로 이전하고싶은데 아이가 좀 걱정입니다.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있고 사립초에 지원해볼 예정이고 사립초가 안되면 집근처 비인가국제학교에 넣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방에 가면 일단 아이 교육이 가장 걱정이 되는데, 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라서 지방의 교육환경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어요. 이주하고 싶은 지역은 대도시는 아닙니다. 영어유치원은 있는데 사립학교나 국제학교는 없는 곳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아이한테 영어교육은 초등학교까지는 시켜주고 싶은 게 제 생각입니다. 그냥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에 다니면 안정적이긴 하지만 하고싶은 걸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 교육만 아니면 지방에 가고 싶은데, 지방에서 아이 키우는 것 괜찮을까요.
땅은땅물은물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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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경우에 퇴사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3개월 뒤 결혼을 앞두고있는 개발자입니다. 제 이야기는 아니고 예비신부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여러분들 보통 신혼여행은 미리 결제해두는 편이지 않습니까? 비행기표나 숙소가 그때 있을지 없을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희도 작년부터 해서 하나씩 예약을 해뒀습니다. 그리고 예비신부가 오늘 3개월 뒤에 결혼한다고 회사에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을 2주정도 간다고 말씀드렸어요. 물론 조금 더 일찍 말하면 어떻냐 했지만, 직원 이슈에 소문이 많이 도는 직장이라 늦게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업무에 지장이 있으면 안되니 더 늦게 이야기 하고싶었지만 3개월 전쯤에 이야기한거죠. 근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는군요. “신혼 여행을 회사 스케줄에 맞춰라.” “비행기표나 숙박비는 알아서 해라. 니가 마음대로 잡고 통보한거 아니냐” 저는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더라구요. 혹시 회사 일정에 맞춰서 일년전부터 회사 팀장님과 같이 신혼여행 계획을 짜시는분이 계신가요? 거기다 여기는 스케줄 근무를 하는 회사이고, 신혼여행 휴가도 7일을 주며, 연차는 알아서 붙히면 2주는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선임중 한명도 올해 결혼을 했는데, 2주간 갔다왔다고도 했구요.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결혼 전에 그만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취업난이고 어렵다지만, 한명 그만둔다고 해서 당장 생활이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 이미 끊어놓은 신혼여행을 다 취소하고 다시 맞추는것 또한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요. 제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건지, 아니면 이 상황이라면 누구든 화가 나는 상황인건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발적고슴도치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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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지각을 하는 팀원 어찌해야할지..
팀원중에 유독 한명이 계속 지각을 합니다.. 유연근무제를 8~10시로하고있고, 슬랙으로 출/톼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감시간인 10시를 넘겨서 평균 10분내 지각할때도있고 20분 정도 지각할때도있습니다.. 반차 , 반반차 후 출근을해도 지각을하네요.. 조금 인지시키고자 슬랙으로 지각 시 몇분 지각으로 표시되도록 봇도 개발하고.. 월요일마다 누군지는 표시 안되게해서 지난주 지각이 몇회있었고, 몇분 지각이있었다는 통계도 보내고 있는데 달라지질않네요. 평소에 야근을하는 직원이지만 야근때문에 기본 규칙을 어기는건 아니다라는 생각인데요.. 몇번 이야기해봤지만 자기가 야근 제일 많이 하지않냐는 논리로 접근해서 당혹스럽네요.. 벤처규모의 15명 내외 회사고.. 야근수당은 없는 상황인데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글을 너무 간결하게 작성하다 보니, 질문의 범위를 벗어나 여러 해석이 생긴 것 같아 보충 설명드립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은 반복적으로 지각하는 직원을 관리자 입장에서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지였습니다. 대부분의 팀원들은 제 시간에 퇴근하고 있으며 해당 직원만 평소 늦은 퇴근이 많은 편이였습니다. 그래서 야근이 반드시 업무량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또한 제가 ‘야근수당은 없다’고 적은 것은, 해당 직원이 야근을 많이 하니 지각을 이해해 달라는 취지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배경 설명으로 언급한 것이지, 회사의 보상체계 자체를 논의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회사 업무에 따라 요구에 의한 야근이 필요할때는 그에 따른 보상 방법에 대해서 임원분들께 요청해서 논의를 한 후 진행되어야하는게 맞구요. 다만 팀장 입장에서는 우선 현재 발생하고 있는 반복적인 근태 문제를 관리하고 해결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업무 분배나 야근의 원인, 보상 체계 등은 별도로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의탄력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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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톡옵션 vs 연봉상승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니는 회사기준 스톡옵션 6000받기 2년이내 상장 예정 vs 연봉 1000 상승+성과급 3000받기 중에 선택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것 같아요? 몇년동안 존버해서 스톡부여됐는데 이직도 성공해서 고민중이네요 ㅎㅎ 스톡 세금은 벤처기업이라 10%만 나올듯 해요
음치킨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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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로 이직이 너무 하고 싶은데
공고는 어디서 봐야 할까요?
419cindy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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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vs. 후각 중
https://youtube.com/shorts/5DtOFIGbjcQ?si=V0tCy99nw4kIlbhI
최익성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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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야로 지원
안녕하세요, 특정 분야 지원 후 잘 안되어 동일 회사 다른 분야로 지원하려는데 보통 회사에서 이러한 부분 체크할까요?
여의도주니어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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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실작 압박 vs 뇌빼고 일하기 요즘 무겁게 고민이 됩니다. 현쟈는 실적압박, Kpi달성 쉽지 않습니다. 현장직으로 이직해보고 싶은데,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서특시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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