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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가 좁은데 업계종사자들이 모인 다음 카페 사람들한테 찍혔네요
비슷한 글만 쓰면 다 나인줄알고있음 맨날 불평불만하지마라 ~~ OO대 나온 XXX냐 이지랄하고 있노 ㅋㅋㅋ 익명게라서 닉이나 아이디는 안드러나구요 내가 쓴거 아니라고 해명하면 다중이다 ㅇㅈㄹ 함. 이새기들 좌음=4050이라 음모론만 쳐믿는 집단이라 그런가
ㅇㅇㅇㄴㄹㅎ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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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젓가락질 그따위로 하냐는 말을 들었어요
밥먹는데 자꾸 누가 쳐다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상해서 보니까 같이 앉은 팀원 두명이 절 보더니 리센느 젓가락질 아냐는 거예요 이서진이 리센느 젓가락질 고쳐주는 거 봤냐는 거예요? 젓가락 연수 받았다고... 리센느 관심 없어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동료들이 이서진이 젓가락질 그따위로 하니?, 라고 리센느 멤버 누구를 젓가락질 교육시켰다고 웃으면서 얘기했어요 그러고 저한테도 이서진 씨 말 흉내내면서 젓가락질 그 따위로 하니?, 이서진 씨가 여기도 와야겠다, 이랬어요 근데 좀 기분이.. ㅜㅜ 제가 젓가락질을 특이하게 하거든요 괜히 신경 쓰여서 젓가락을 고쳐 잡다가 더 이상해지고 밥도 대충 먹었어요 그러고 그 쇼츠 찾아봤는데 댓글에... 스무살 넘어서 젓가락질 못하면 어른들 앞에서는 예의가 아니고, 사람들 전부 뒤에서 욕한다, 이러는데 진짜예요? 회사 회식 때 윗분들 앞에서 젓가락질 엄청 많이 했는데, 제가 눈치가 없었던 건가요ㅜㅜ 아까 동료들도 지금까지 뒤에서 욕하려다 참던 걸 앞에서 고치라고 언질을 준 걸까요? 쇼츠 하나에 댓글 900개 넘게 달렸던데, 넘 충격과 상처예요...
바비비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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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다운 지시내용과 현실의 괴리
위에서는 이 공사를 지금으로부터 2개월 안에 완료하라고 헙니다 담당자는 불가능한 것을 알고있습니다 5개월로 보고를 하면 무능력, 업무지시 불이행 등으로 담당자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2개월로 보고를 하면 2개월 뒤 당연히 진행이 안되있습니다 일정 못지켰다고 담당자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십니까?
근두운빨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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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 추천 공고로 지원했는데
열람해놓고 하루지나 연락없으면 탈락 인건가요
카드캡터체불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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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 소식 듣고 아빠한테 절연 선언해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최근, 일이 아주 잘 풀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고민 끝에, 드디어 오늘 행동에 옮겼네요. 수십년 쌓였던 말을 다 적느라 구구절절 장문의 문자를 썼지만, 사실 알맹이는 간단했습니다. 절연하자는 것. 거의 눈물로 쓴 문자였네요. 그 사람이 보고싶지만 연락은 안 할 거예요. 이미 끝난 사이니까요. 헤어진 이유도, 절연 이유도 지지부진한 삼류 드라마도 못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치만 어디에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아 몇 자 적어봅니다... 전 집안이 죄다 교사, 공무원으로 엄격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아빠는 늘 안정적인 직업을 강요하셨고 제 배우자도 그런 사람을 원했어요. 당시의 남자친구, 그 사람은 불안정한 직업을 가졌고 훗날을 위해 당장의 벌이도 변변치 않았습니다. 당연히 부모님은, 특히 아빠는 그 사람의 집안, 외모, 직업, 어느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극심히 반대하셨습니다. 결혼하면 부모 자식 간 인연을 끊자고까지 하셨고요. 제가 그 사람을 먹여 살리겠다는 의지까지 내비쳤으나, 모진 반대가 이어졌고, 지칠 대로 지친 그 사람이 결국 먼저 이별을 고하면서 3년 전, 헤어졌습니다. 3년 동안 전 아무도 안 만났고 의욕조차 없었습니다. 부모님이 누군가를 들이밀수록, 더 싸우기만 했어요. 그리고 최근 그 사람의 소식듣는 순간, 일이 잘 풀리는 지금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을 피어올리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절 봐도 참 염치가 없어서 부끄러웠고, 동시에 아빠를 향한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 이후로 아빠가 도저히 용서가 안 됐거든요. 제 삶을 이렇게 망쳐놓고는 '다 너 잘 되라고 그런거다'는 말로 포장하는 모습이 너무나 싫습니다. 그리고 더 견딜 수 없는 건, 반대를 이겨내지 못하고 지금을 선택한 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나라는 겁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후회 속에서 살고 있는 제가 한심해요. 저는 아마 평생을 가도 아빠도 저도 용서할 수 없겠죠?
배고픔가지
동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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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가요 궁금합니다..
저는 유통영업에 차장으로 근무중인 30대후반입니다. 제 분야 동종업계 또래들중에서 잘못걸리면 피곤하다 무서운 놈이다라는 평을 듣는 성향의 사람입니다.ㅎ (현재 하고 있는 직종이 제 장래희망이였습니다!) 현 근무지 팀장이 요청해서 이직을 했고 이직한지는 이제 1년6개월정도 되었슴니다. 현재 제 밑에는 94년생 직원 2명이 있습니다. 예전 근무지에도 비슷한 나이대의 후임들과 근무를 해봤어서 뭐 그냥그냥 근무를 하는데.. 너무너무 개인주의식?? 이해 안되는 근무형태... 1. 회사에 문제가 생겨서 처리하고 있으면 넘 일보듯 퇴근시간이라고 집에감. 2. 선임이 바쁘던 말던 자기 필요한거에 대해 "00차장님 죄송한데 이것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가 아닌 이거좀요 이것도요 이것좀 주세요. 요구식.. 3.타부서와 트러블이 있을 경우.. 자기가 아는건 A하나뿐 상대방과 조율해서 하려는게 아니고 모든걸 자기가 아는 A에만 맞춰서 왜 진행이 안돼는지 토로함. (그건 너의 경험이 A만 봐서 그렇다 B.C.D 많은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우리 회사는 A가 아닌 다른 방식을 선호하니 유도리 있게 잘 얘기해봐라) 하면.. 제가 불러준 그대로를 복붙으로 대화... 생각X 4. 자기가 그렇게 일하고 있다는 암. 근데 이걸 왜 바꿔야해? 난 이러니 여기에 맞춰죠 임. 5.선임이 바쁘고 정신없어 하면 선임의 일이 아닌 자기들의 일이 아닌 중립적 위치의 일을 쳐내주거나 부서의 일을 진행해서 원활하게 해주는게 아닌. 내 일 아니니까. 안시켰으니까. 방치임 시킬때까지 6.영업부라 매출을 일으키는 부서임에도 매출 일으킬 프로젝트가 생기면 이거 한다고 저한테 10만원이 떨어져요 20만원이 떨어져요 남 좋은일 굳이 제 능력 쏟아가며 해야해요? 7.술자리 이런건 겁나 좋아함... 임원급들 알랑방구... 8.자기 일에 대해 한계를 느껴 처리를 못하겠으면 자문을 구하고 도움을 요청해서 해야하는데 그냥 개판으로 해놓고 맘. 1 -> 10단계를 밟아야하는데 모든걸 건너뛰고 새로운 -8단계에 가 있음. (추후 뒷처리는 선임 몫) 9. 시키는것만 함. 능동적인게 없음. 의견이 없음. 담당 일에 대해서도 수동. 저도 그리 나이 많은건 아니지만... 이직한 회사에 제 나이가 높은 축에 속한 젊은 나이대가 다니는 회사고 회사 규모도 만들어 진지 6년만에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회삽니다.. 요즘 충원으로 이력서들을 보고 제 나이대, 밑에 나이대 면접들을 보는데... 아 내가 이전에는 정말 좋은 아이들과 근무를 했었나보네라는걸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면접을 봐도 그냥 입사지원 해봤다. 경력자여도 무슨일을 정확히 하는지 부서가 뭘 하는지도 모르고 자신의 일하는 스타일도 모르고 약간의 힘든일?(사내 큰 행사)경우 부정 반응부터 보이고 몇몇은 누가 절 낳았으니까 사는거죠 먹고 살아야하니까 일을 구하는거겠죠? ..................180개정도의 이력서를 보고 대면 면접을하고도 아직 팀장과 제가 얘는 괜찮다가 단 1명도 없습니다. 세상이 바뀐걸까요? 제가 까다로운 걸까요?
훌라훌라훌랄라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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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이 가능한지 궁금한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
총 커리어 7년, 창업교육/스타트업 엑셀레이팅 경력 5년. 30대 후반입니다. 첫 커리어 시작을 늦은나이에 시작했는데요. 처음 커리어를 시작한게 HRD(사내교육, 직급별 교육, 신규입사자 교육) 쪽이어서 계속해서 그쪽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직무전환을 하려니 리스크가 너무 크기도 한데 실제 이직시장에서 먹힐 수 있느냐도 궁금하네요. 실제 조직문화나 HRD 경력은 짧다보니 경력 인정도 잘 안될거같긴 합니다. 그래도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을지 현실적인 조언 해주실 분 있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NewType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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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너 이러다 진짜 큰일 난다네요...
오빠랑 사귄지는 일년반 조금 안 됐는데, 얼마 전 친구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온 말이에요. 친구한테 이번 약속을 오빠가 만나도 된다고 했다, 옷 예쁘냐 오빠가 봐줬다고 했더니 카톡 다 보고 당장 헤어져라... 가스라이팅이다... 라고 해서 멘붕이 왔고요. 그 뒤로 오빠랑 카톡 하나하는 것도 이것도 가스라이팅인가? 저것도? 통화할 때도 이거 정해주는 것도? 다? 이런 의심이 들어서 대화에 집중하기 힘들어요. 저희 커플 상황이 흔치 않은 상황인 건 알았지만, 이게 가스라이팅 소리까지 나올 수준인지 봐주세요. 저희 커플은 오빠가 결정을 많이 내리고 있어요. 제가 결정을 내릴 때 굉장히 신중한 편인데, (결정장애라는 말은 쓰고 싶지 않아요) 오빠는 그걸 민폐라고 했거든요. 제가 결정을 못 내리는 건 아니고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오빠가 성격이 급한 편이어서 연애 초반에 많이 싸웠어요. 그래서 "너는 누가 정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지 않니.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내가 정해주는 대로 하자. 서로를 위해 그게 더 효율적이야."로 합의를 봤어요. 처음에는 데이트 코스 정도 오빠 뜻대로 했는데 이제는 배달 메뉴, 누굴 만날지 스케쥴도 (이건 데이트 시간이랑 각자 개인 스케쥴 겹치지 않기 위해) 거의 오빠 의사를 반영하고 있어요. 말 안 듣고 제 뜻대로 한 적도 물론 있죠. 그때마다 오빠가 왜 말을 안 듣냐. 혼자 비효율적으로 결정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하도 싸워서 포기했어요. 아, 오빠가 종종 하는 "비효율적"이라는 말에 상처받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틀린 말은 아니라 넘어갔고요. 제가 결정하는데 오래 걸리는 건 팩트니까요. 듣고 보니 가스라이팅까지는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절 결정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자기 뜻대로 조종했던 건 맞는 것 같아요. 친구 말로는 그게 바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이라는데... 가스라이팅이라면 당장 헤어지는 게 맞겠죠? 제가 진짜 바보가 된 기분이 들어서 답답합니다.
사용중인닉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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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직원들은 다 이런가요?
저도 일찍 취업해서 비즈니스 매너 부터 사소한 사회생활 매너와 팁 많이 배워가면서 일한지 8년차 입니다. 요즘 신입들 들어오면 하기싫은 티 팍팍 인상쓰고 인사 안하고 심지어 가려가면서 받지도 않습니다. 이런친구들이 사내 분위기를 망치고 조장하기도 합니다. 맛있는것도 살짝 사다 두기도 하고 어떤 마음인지 들어보려고 차분히 면담도 하구 얘기도 들어주고…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요즘 젊은 친구들 태도들은 너무 진빠집니다 ㅠㅠ 다들 이런 친구들과 어떻게 일하시나요. 정말 답답합니다..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추가로 이런 친구들을 품고 가시나요? 요즘 친구들 나르시즘인지..자기 또래 말고는 다 개무시합니다. 진지하게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나요?
ekckowls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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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광고 6개월, 어떤 현상들이 발견되나?>
Similarweb과 Graphite의 공동 보고서 『The State of ChatGPT Ads』이번 달에 발행되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약 6개월 간의 이용자 패널 데이터와 광고 소재 분석을 결합한 보고서인데요, 이 보고서에서 흥미로운 지점들을 몇 가지 현상과 그에 대한 제 해석을 정리해 봅니다. 1. CTR 상승, 사용자도 적응하고 있을까? - 글로벌 광고 클릭률(CTR)은 112% 상승했습니다. - 플랫폼과 광고주의 최적화뿐 아니라, 사용자가 광고를 문제 해결의 선택지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다만 국가·광고주 구성 변화와 구분해 검증할 가설입니다. 2. 미국의 반응이 모든 시장의 기준은 아닙니다. - 누적 CTR은 한국 1.21%, 미국 0.73%, 일본 1.53%였습니다. - 수익성의 우열을 뜻하지 않지며, 미국의 성과를 국내에 그대로 대입하기는 어렵습니다. 3. 대화가 길다고 클릭 반응이 높지는 않습니다. - 광고 노출의 51%가 첫 세번의 대화에서 발생했고, 첫 네 번째의 CTR은 이후보다 48% 높았습니다. - 다만, 대화 순서와 구매 단계는 다릅니다. - 첫 질문부터 구매 조건이 구체적일 수 있습니다. 대화의 길이보다 사용자가 지금 어떤 결정을 하려는지 봐야 합니다. 4. 우리 브랜드를 언급해도 경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 흥미로운 사례가 언급되었는데요, Wix를 검토하며 대안을 묻는 대화에 Lovable의 스폰서 광고가 등장합니다. - GEO로 자연 답변에 등장하는 것과 고객의 다음 선택을 확보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 같은 대화의 광고 영역에서 누가 어떤 제안을 하는지도 중요해집니다. 5. 기존 검색광고를 그대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 비교 대상 10개사의 ChatGPT 광고 헤드라인 중 Google 검색광고와 완전히 일치한 비율은 1.9%였습니다. - 노출 상위 50개사의 소재 수 중앙값은 191개였습니다. - 소재 수가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어떤 고객의 상황에 어떤 제안이 통하는지 학습하는 일입니다. 6. 광고가 ‘더 알아보기’보다 ‘하던 일의 완성’을 제안합니다. - Resume.io는 AI 초안을 실제 이력서로 완성하는 역할을, Jotform은 구체적인 작업별 문서 작성을 제안합니다. - AI의 답변과 경쟁하기보다 다음 행동을 이어받는 광고입니다. - 이런 사례에서 클릭의 이유는 ‘더 읽기’보다 ‘내 일을 끝내기’에 가깝습니다. 7. 랜딩페이지는 개수보다 연결이 먼저입니다. - 광고주의 60%는 랜딩페이지를 5개 이하로 운영했습니다. - 새 페이지를 많이 만들기보다, 광고에서 약속한 다음 행동을 도착 페이지가 실제로 처리해 주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 아직 6개월도 되지 않은 광고이고 낯선 광고라서 지금 현상을 일반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기업이 던져야 할 질문은 구체화됩니다. “ChatGPT에 광고해야 할까?”를 넘어, “고객은 어떤 대화에서, 어떤 제안에 반응하고, 무엇을 하러 이동하는가?” 초기 시장에서 쌓아야 할 자산은 단순한 집행 이력보다, 이 질문에 대한 학습일 것입니다. ⭐ 해당 보고서 원본이 궁금하시면 메일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ChatGPT광고 #AI마케팅 #GEO #제로클릭 #브랜드전략 #ainnect #에이넥트
애런하우스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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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 소갈비살 이거지~^♡^ㅋ
오느른 대표님이 사업수주 한닷꼬 해서 프린트카페 근처 식당으로 발품을 팔아보았어요. 음 2.1 비싼만큼 맛있네요 ㅎㅎ (소갈비살 20g 추가함,3000원 영수증 리뷰 작성 시 20g 무료ㅎ) 횐님들 단디 드시구 행복한 오후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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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결심
계속 무책임하고 대충 업무요청보내고 다시 변경하고 반복히는 영업팀. 치수선 두개의 폭차이 빼기도 못하고, 도면도 못읽어도 정성껏 답변해줌. 품질검사를 했는데, 불량이 나도 치수성적서가 없고, 우리는 치수 안잰다는 품질팀. 치수는 업체가 잰다길래 그건 업체가 안준데... 그런 사람들이 검사하고 파는 제품이 어찌 신뢰가 가겠냐? 그동안 영업빨로 버티는데 뒷공정은 죽어나는 중... 개발해달라고 해서 개발해주니 이거 아닌데요. 자꾸 말이 바뀌니 서류로 만들고 기록관리하자 했더니, 배발요청이 안오고 영업회의에서 개발품이 없어서 매출은 성장하지 않을 겁니다. 경쟁회사도 10년째 같은 제품으로 매출늘리는건? 이런 환경에서 절차만들고 대응메뉴얼만들고 고장분석해줘도 내일되면 다시 그자리... 10년간은 실무자로 참고해주다가, 팀장된 이후에 개선 좀 하자고 했더니 모두가 돌아섬. 내가 팀장 밀들어주고 사고 해결해준 사람들이 더 심하더라. 그래서 회사를 떠나가로.... 있어봐야 안바뀔거고, 대표이사는 공생했고 좋은 일있을테니 버티라는데, 이미 한계는 넘어섰다. 책임지는 말하지말래서 불량제품 납품하는거 반대하다가 결국 조건부 수긍함. 그것만 터져도 회사 공중분해인데.... 할 수 있는게 기도뿐...
Drako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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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이렇게 우유부단하고 멍청한지
모르겠어요 경력 1년반 됐는데 원래 프로세스는 A인데 이러이러한 이유로 B로 처리해줄수 있겠냐는 문의가 왔는데 혼자 생각해서 원래 A로 처리해왔어서 B로 처리할 수 없다 라고 말하면될걸 예외적인 상황이 닥치면 당연히 A로 처리해왔고 그렇게 해야하는걸 어떡하지 라고 혼자 고민하는 스타일입니다. 옆에 6개월된 신입은 경력이 얼마 안됐더라도 생각을 해보더니 우리는 원래 A로 처리해왔지 않냐 B로 처리하는건 말이 안되는 내용같다면서 A로 처리하는 이유를 말해주면 되는내용이라고 깔끔하게 딱 솔루션이 나오는데 저는 머리가 굳어지면서 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면서.... B로 처리해달라는 사람이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처리를 해줘야할것 같다는 사정과 내용을 들으면 이해가 가면서 아....라고 하면서 뭐 어떻게해야할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B로는 처리할 수 없는데, 말하는사람의 내용을 듣고 이해를하고 어떻게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제 자신이 바보같습니다.  경력을 떠나서  생각이 짧은건지 좀 멍청하고 성격자체가 우유부단한건지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6개월차도 혼자생각해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사안인거를 보면은 경력의 문제는 아닐 것 같고 걍 우유부단하고 답답한 제 자신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 6개월차 직원은 성격이 되게 야무지고 똑부러지더라고요 난 왜이렇게 우유부단 어리버리한지 ㅠㅠ 이런 문제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첫만남은어려워
은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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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2년차 계약직 근무 관련 고민..
직무는 마케팅이고, 이미 2년차 경력이 있습니다. 원래 서치펌에서 계약직 파견직 제안와도 거들떠도 안봣는데 재취업기간이 길어지니까 불안해서요..🥲 (이미 공백기가 1년 조금 넘은 상황) 때마침 헤드헌팅으로 괜찮은 제안이 와서 서류는 합격한 상태이고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려는 곳이 그래도 직무 살리면서 + 대기업 계약직이라.. (계약 기간도 1년으로 나름 넉넉한 편이라고 생각. 1년 추가연장되는 경우도 있다하나 일반적이지는 않을것으로 예상.) 네임벨류만 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같은데 첫 재취업(?)이라 객관적으로 판단이 잘 안되네요.. 다니면서 계속 취준병행할건데 다음 회사 면접때 왜 계약직을 들어갔냐 등등 질문들어오면 방어할 답이 마땅치않고 가뜩이나 기존 경력도 주니어급이긴해서 커리어 꼬일까봐 걱정도 되네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자니 더 불안하구요 ㅠㅠ 물론 지금 할 수 있는게 이것뿐이니 준비해보겠는데 업계에서 이런 커리어의 지원자는 어떻게 바라보실런지 궁금해 올려봅니다
넵넵이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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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 면접제의 관련
현재 직장에서는 2년정도 근무 중인데요 한국에 생긴 신규 포지션 관련하여 스몰톡 제안을 한 회사가 하였구요. 그 회사는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200억을가량 투자하고 우리는 그들의 솔루션을 대신 사주는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한 상황입니다. 또한 공장도 설립하여 하드웨어도 같이 생산하려고 하는 매우 closed 한 관계입니다. 문제는 해외 영국지사 인사담당자가 링크드인을 통해 현재 포지션이 나 있는데 제가 파트너사의 플랫폼 담당을 하는 사람인 것을 이야기 하며 적임후부라 생각하여 스몰톡을 히고 싶다고 메세지를 보내 왔고요 저는 보통 미국 본사와 대화를 하거나 파트너상 한국 지사장 및 다른 분들과 교류를 합니다. 저는 이직의사가 있는 상황이고, 경쟁사가 아닌 파트너사로 이직면접을 보고 싶은데요. 그런데, 인원이 별로 없는 한국 지사에서 저희 회사로 해당 내용을 공유하지 않을까 우려가 있습니다. 면접이 잘 되어 입사를 하면 이후 공유는 괜찮으나 면접을 보고 실패했는데도 공유할 경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사로부터 이직제안이나 대화를 해보자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제 우려를 이해하실까라고 생각하는데요. 보통 공유가 되어 피해보는 사례가 있는지 다양한 사례 공유나 의견을 수렴하고 싶습니다. 실패하더라도 면접을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몽키키1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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