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저번에 의견 주신 '소모품 관리 앱' 진짜로 만들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3주 전 즈음 샤워기 필터 갈색으로 변한 거 보고 현타 와서 앱 기획 중이라고 의견 여쭤봤던 기획자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그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솔직하게 의견 주시고, 주기 관리가 필요한 물품도 많이 추천해주셔서 앱 만드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때 댓글 주신 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름은 고민하다가 다 쓴 물품 관리해준다는 의미로 '다씀(DASSEUM)'이라고 지어봤습니다 지난번에 주신 의견들 반영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품목 커스텀:개인이 품목 주기를 커스텀하면 좋을 것 같다 하셔서 정해진 품목들 외에도 커스텀할 수 있게 구현 해놨습니다. - 교체 시급 순 정렬: 보기 편하도록 교체 시기가 임박한 소모품이 제일 위에 오도록 정렬 해놓았어요 - 빠른 리셋&삭제: 교체하고 나서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리셋&삭제 버튼이 뜨도록 만들었어요. 사실 제가 만들어놓고 좀 아쉬워서 .. 다음 업데이트 할것도 미리 생각해봤는데요 .. 간단하게만 말씀 드리면 교체 미루기 버튼, 교체 알림 기능, 소모품 구매 내역 저장 기능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처음 출시 때는 기본적인 기능만 구현하려고 했고 점점 업데이트 해가면서 기능 추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버전이라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저번처럼 솔직하게 피드백 주시면 또 부지런히 고쳐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thfinder.dassum&pcampaignid=web_share IOS : https://apps.apple.com/kr/app/%EB%8B%A4%EC%94%80-da-sseum/id6759442495
sharony
03월 03일
조회수
504
좋아요
13
댓글
5
2026 사업재편 지원사업 모집 공고 완벽 해부 (신청 자격 및 혜택)
2026 사업재편 지원사업 모집 공고 완벽 해부 (신청 자격 및 혜택) “사업재편”이 단순 컨설팅이 아니라 세금·규제·자금 혜택을 한 번에 여는 ‘패스권’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2026년 상반기(2~6월) 한정으로 서울테크노파크가 20개사 내외를 뽑아 사업재편 승인을 끝까지 밀어주는 지원사업이 떴습니다. 핵심은 “부실기업 구조조정”이 아니라 정상기업이 선제적으로 체질 개선하고 신산업(디지털전환/탄소중립/공급망 안정 등)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점입니다. 조건도 생각보다 명확합니다. 업력 4년 이상 법인, 신용등급 B- 이상, 그리고 구조변경(합병/분할/양수도 등) + 사업혁신(신제품/공정 효율화 등) 계획을 동시에 갖추면 됩니다. 반대로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 불량, 정부사업 참여 제한이면 컷. 그런데 진짜는 승인 후 혜택입니다. 자산매각 양도차익 과세이연, 합병/증자 등록면허세 50% 감면, 이월결손금 공제한도 100% 확대 같은 세제 지원에, 주총 소집기간 단축·채권자 보호절차 기간 단축 등 절차/규제 완화, 그리고 중진공·신보·기보·산은·기업은행 등 금리우대/보증비율 확대까지 붙습니다. “이거 우리 회사도 해당되나?” 싶은 분들은 더더욱 체크가 필요합니다. 마감은 3/17(화) 17:00 . 이메일 접수 후 유선확인까지 해야 해서, 준비 늦으면 그대로 놓칩니다. 자격 요건/제출서류(사전검토요청서, 사업자등록증, 최근 2개년 재무제표)부터 승인까지의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한 글이니, 지금 바로 아래 네이버 블로그 링크에서 체크리스트처럼 확인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링크 확인하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202331927&navType=by #사업재편 #기업활력법 #서울테크노파크 #정부지원사업 #세제지원 #규제완화 #금융지원 #디지털전환 #탄소중립 #공급망안정 #중소기업 #중견기업 #스케일업
비공개
03월 03일
조회수
104
좋아요
4
댓글
0
이직 타이밍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현재 1년 3개월차 첫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하고 싶던 직무가 아닌 다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다른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게 아닌, 발전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다른 업무에서 배우는 게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일을 하다보니 제가 원래 가려던 길로 가는 게 아니라 그냥 경력을 살려서 이 길로 가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3년은 채우고 이직을 하라고 하시는 걸 들었는데, 사실 최근 6개월 동안 팀장님과 잘 맞지 않아 스트레스를 꽤 받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버티면 되는 구간인지, 아니면 제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되는 상황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쳐버린초년생
03월 03일
조회수
276
좋아요
0
댓글
2
형들 부모님이
회사에서 업무 적응할 생각 안하고 연애질이나 하고 있다고 욕합니다 이거 어찌 해야할까요?
3121john
쌍 따봉
03월 03일
조회수
195
좋아요
0
댓글
1
자석이 안 붙는 파티션 쓰는 분들 계신가요?
무자석 파티션은 서류를 어떻게 고정하시나요? 압정은 깊이 안 들어가고 테이프는 접착이 약하고 시침핀은 너무 날것의 느낌인데...
100설
금 따봉
03월 03일
조회수
182
좋아요
1
댓글
4
LG생활건강 경영기획 문의드립니다
LG생활건강 경영기획 포지션 문의드립니다. 1. 대리, 과장급 연봉이 각각 어느정도 될까요?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 경영기획 팀 분위기기 궁금합니다. 워라벨이 어떤지, 야근은 많은지 궁금하네요. 3.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주)LG생활건강
Giveon
03월 03일
조회수
476
좋아요
4
댓글
2
[이벤트]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해준 단 한 존재
발렌타인데이엔 늘 누군가에게 고백해야 할 것만 같았어요. 설레는 순간, 두근거리는 장면, 특별한 이벤트. 그런데 제 인생에서 가장 깊은 사랑은 의외로 아주 조용하게, 매일 반복되는 순간 속에 있었어요. 퇴근하고 현관문을 열면 제일 먼저 들리는 발소리. 그리고 잠시 후, 세상에서 제일 반가운 표정으로 달려오는 우리 강아지. 하루 종일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묻지도 않으면서, 제가 웃고 있든 울고 있든 상관없이 그냥 온 마음으로 반겨주는 존재예요. 한 번은 정말 많이 무너졌던 날이 있었어요. 일도, 인간관계도, 제 자신도 다 싫어졌던 날. 집에 와서 불도 켜지 않고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는데, 그 아이가 조용히 다가와 제 무릎 위에 턱을 올렸어요.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제 곁에 있어줬어요. 그 작은 체온이 이상하게도 큰 위로가 됐어요. “괜찮아”라는 말 한마디 없었는데, 그 존재 자체가 저를 붙잡아줬어요. 그날 처음으로 알았어요. 조건 없이 사랑받는 기분이 이런 거구나. 저는 그 아이 덕분에 조금씩 변했어요. 더 오래 같이 걷고 싶어서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고, 더 오래 함께 있고 싶어서 제 삶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됐어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걸 깨닫고 나니, 제 자신을 미워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었어요. 사랑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는 걸 배웠어요. 누군가의 세상에 내가 전부가 되는 순간,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특별하다는 걸요. 이번 화이트데이엔 고백 대신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네가 있어서, 내가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됐어.” 제 인생을 바꾼 사랑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그 어떤 초콜릿보다도, 그 어떤 이벤트보다도 가장 달콤한 사랑이었습니다.
러브코비
쌍 따봉
03월 03일
조회수
1,349
좋아요
190
댓글
16
저번에 동생고민으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https://link.rmbr.in/2f48qs7 이글이구요 이혼절차밟고 결국 데려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양육권 문제때문에 걱정입니다. 뭐 애들두고 올순있는데 평생 가정주부로있던애한테 양육비 요구해올생각하니 답답힙니다. 위글에도 적었듯 상간녀 생긴이후 생활이 비 일체 안줬던 사람이 애들한테 그 돈을 투자할지도 의문이고 진짜 너무하단 생각이 들어요 ㅠㅜ 생각같아선 반쯤 ㅈ여 놓고싶은맘이 굴뚝입니다. 일단 동생은 살아야되니 제가 어느정도 보조하긴하겠지만 많이버는편은 아니라서요 .. 걱정이 너무 앞서는건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너무 화납니다.
흑룡아재
은 따봉
03월 03일
조회수
220
좋아요
3
댓글
0
이런 행동 감당 되시나요?
저는 SI 업체 다니고 있고 현재 고객사와 여러 업체들이 한 공간에 모여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사람은 기껏해여 고인물 3-4명 있는데 그와중에 저를 왕따 시키네요 저희 층에 PM 있는데 나이는 50대에 딸도 있습니다 새로운 신입이 저희 층에 왔는데 저만 인사 안시키고 다른 사람들한테만 인사 시키고 업무 관련 장비가 없어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데 저보고 고객사한테 가서 달라고 해보라고 하고 출근때 눈 마주치면 인사는 커녕 귀신 보듯 뒤에 제가 있는데 문 탁 닫아버리고 고객사랑 다 같이 저녁 회식 하는데 계속 역사 얘기하면서 저한테 무식하다 하고 그리고 회사 이사님 조문 있는데 저만 뻬고 3명이 쏙 갔습니다. 저한테 갈거냐 물어보지도 않고요. 진짜 제가 당한거 2억배로 PM 딸 당하라고 기도 중이네요 심지어 저 PM 저희회사 소속도 아니예요 저희회사랑 다른 중소기업 회사 둘이서 사업자도 다른데 고객사들한테는 같은 회사라고 거짓말 하고 다녀요 근데 저희회사 사람들은 저를 왕따시키네요 보고 배울것도 없고 그렇다고 사람들이 착한것도 아니고 고인물들 모여서 서로 뒤에서 키키호호 하기 바쁘던데 그만 두는게 나을까요? + 추가: 한층에서 프로젝트 때문에 고객사 몇팀과 저희회사 사람들과 다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포함 저희 층에 있는 사람들 다같이 심지어 아르바이트생들도 가는 키오프 회식을 저희 회사 PL과, 회사 대표가 저는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유는 제가 하는 업무는 다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런식으로 저를 배제 하더라구요. 그럴거면 자르지, 또 자르지는 않습니다. 이게 40-50먹은 사람들이 변명이라고 할 얘기인가 싶습니다. 저런 사람들과 한자리 같이 있기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ririrri
금 따봉
03월 03일
조회수
2,520
좋아요
183
댓글
52
급여 오픈하면 차일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걱정입니다. 여자친구는 9년차 간호사입니다. 교대근무라 월급도 세후400정도고(예상) 자취도 하지 않아 모아둔것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자취하고 급여도 세후 260정도라 모아둔것도 많이 없는데 이제 나이가 점점 많아지니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생기더라구요. 평소 여자친구는 삶에 있어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반면 저는 좀 많이 쪼들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격지심일수는 있지만, 결혼에 대해 진지해지면 이런 상황을 오픈 할 텐데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고 이런 부분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는거 아닐지 걱정이 요즘 많이 됩니다. 괜찮을까요?…….
dkdksser
쌍 따봉
03월 03일
조회수
68,974
좋아요
258
댓글
171
학원 다니신 기억들이 어느 정도 있으신지?
학생 시절에 학원을 몇 학년부터 몇가지나 다녔는지 기억이 나시나요? 부모님들이 우리 행복하라고 학원에 열심히 다니라 하셨는데, 그만큼 문제 발견이나 문제 해결 잘하고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이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지 자괴감이 들어서 올려봅니다. 정말 그렇게 열심히 학원 다닌 시절이 궁금해져 순수한 호기심으로 여쭤보는 거에요 영어, 수학은 그래도 꾸준했던 거 같은데
삶에서일이란
03월 03일
조회수
159
좋아요
2
댓글
6
지난주 화요일에 최종면접 봤는데 통보 없으면
망한걸까요?.
wilsond
03월 03일
조회수
210
좋아요
2
댓글
1
퇴사 당일 출근 꼭 해야 하나요?
사정상 퇴사일자가 마지막 근무일자랑 한달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퇴사 당일에 꼭 출근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마지막 근무일자에 다 처리하고 그만 나와도 되는 걸까요?
음파름파
03월 03일
조회수
433
좋아요
0
댓글
4
2차면접 전 채용공고 사라짐
안녕하세요. 2차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채용공고가 사라져 맘이 심란하네요... 채용시 마감공고라 더더욱 신경쓰이네요 ㅠㅠ 면접이 내일인데 아직 연락은 없는거보니 채용 절차는 그대로 진행할듯한데... 뭔가 불안하네요... 꼭 가고싶고 가야하는 회사라서 ㅠㅠ 이부분 부정적인 시그널인가요?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꿀먹는푸우곰
03월 02일
조회수
283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