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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잘못했어....
연봉 4400+상여금 600을 연봉 5500으로 이직했는데.... 일은 두배로 더 하는거 같네... 몇푼의 돈하고. 칼퇴를 바꾼 나람놈... 등신 색히....ㅠㅠ
제이제이78
금 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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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어 면접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이직준비하고 있는 40대 차장입니다. 미리 이직 고민해볼걸 현실의 편안함과 안락함에 너무 취해 있었어요. 이제 이직해보려고 하는데 나이 때문에 쉽지 않고 이정도되면 팀장급으로 가야 하는데 팀메니징 경험도 없고요. 그래서 매일 탈락 연락 받고 있어요. 면접도 아직 한 번도 못 봤고요. 그러다 헤드헌터 통해서 외국계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그쪽에서 원하는 이력과 95% 일치한대요. 그런데 영어가 문제에요. 외국계다보니까 1차에서 조금, 2차에서는 FUll 영어 면접이라고 하는데 저는 일상 회화 정도만 가능하거든요. 오늘부터 열심히 달달 외워서 해볼까 하는데 유투브에서 영어면접 찾아보면서 점점 절망스러워요. 저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유창하게 하지 못하니까요. Key phrase와 관련 단어 많이 외워서 일단 면접에 들어가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헤드헌터님에게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그 쪽에서 원하는 영어 수준은 플루언트 입니다. 본사랑 소통할 일이 많대요. 남은 기간 달달달달 외워서 면접을 봐야 할지, 아니면 영어 때문에 어렵겠다고 헤드헌터에게 전달해야 할지, 이런거 쓸 시간에 영어 한 줄 더 외워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여름이오기전에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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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개발 PM VS 자동차 구매/자재 뭐가 커리어나 전망이 좋을까요?
자동차 개발 PM 하고 있은데 자동차 구매/자재 헤드헌팅이 들어왔습니다. 개발이라 매일 12시 야근에 지쳐서 고민중에 있는데 단순히 커리어,전망만 바라보면 뭐가 좋을까요?
@현대자동차(주)
뾰규미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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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7천 vs 중소기업 연봉 7.5천
대기업이 복지나 안정성은 좋겠죠.. 대기업 연봉이 중소기업 보다 5백 낫다고 하면 여러분의 선택은.... 대기업 지방 / 재계순위 5위 이내 회사 중소기업 서울 / 들으면 알만한 회사 (집 경기도) 수정 1. 오타자 5천->5백
서른여섯번째용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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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자신의 감정을 해결하려는 리더
회사에 빌런이 가끔 있습니다. 사회 경험이 적은 사람일 수록, 상황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몇가지 확인할 수 있는 잣대를 적어봅니다. 특징. 첫째, 원인 분석 대신 책임 추궁에 집중합니다. 둘째, 의사결정이 일관성을 잃습니다. 셋째, 불편한 대화를 회피하거나 폭발적으로 반응합니다. 넷째, 팀원의 감정적 의존을 만듭니다. 다섯째, 과거의 성공 방식을 고집합니다. https://myhandybook.com/0k0b
묵비권
억대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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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니예요~~!!
아침에 출근했는데 상급자가 저보고 어제 퇴근할때 사무실 문열어놓고 출근했냐고 그러길래 (제가 마지막에 나와서) 아니라고 저아니라고 했어요 전 문잘닫고 도어락 닫힌거 확인했다고 그럼자기가cctv확인해보겠다고 하는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의심부터하는 게 너무 싫으네요 평소에도 사람가려가며 강약약강스타일인게 넘 싫었거든요 나아니라고 얘기해도 믿지도않고 이런분위기에서 하루하루 버텨내는 참 직장생활이라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퇴사시그널2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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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소비재 업종, R&D 직무 15년차, 이직없이 한 회사를 쭉 다니고 있습니다. 매출하락으로 R&D를 계속 줄이고 있어 이직 생각중에 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연차에서 다시 팀원으로 가는게 다음 커리어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을까요? 만약 이직을 한다면 이직한 회사에서 업무영역을 좀더 넓히고 2~3년뒤 다시 팀장급으로 이직하는것을 생각중입니다. [현 회사] 팀장 중소기업 R&D 인원 5명 이하 개별매출은 지속 하락중. 연결매출은 상승중 [이직 회사] 팀원(파트장) 중소기업(네임밸류 현회사와 유사) R&D인원 30~40명 현 회사 개별매출보다 높으나 매출 하락중. 연봉 현재와 같거나 약간 높일수 있음. 실무단의 업무 영역 확장 가능. 현재 회사는 모회사로 한때 매출이 높았으나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 자회사가 크게 성장해서 자회사의 영업이익으로 모회사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속한 업종이 R&D 생산은 외주 대체가 가능하고 회사 매출이 떨어지는 중이기 때문에 연구개발 비중을 줄이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도 R&D만 희망퇴직을 진행하여 타팀은 모두 정리되고, 현재 팀은 소수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희망퇴직으로 올해안에 꼭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중 제안이 와서 고민 중입니다.
빈츠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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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연차 사유 어이가 없네요
며칠전 출근시간도 되기 전 이른 아침에 신입한테 전화가 와서 여자친구한테 감기가 옮았는데 너무 몸이 안 좋아서 연차를 쓰겠다고 하더군요. 오케이 연차 써라 했습니다. 다음날 신입이 출근해서 휴가 승인서 받아가는데 이상하게 너무나도 멀쩡한 겁니다. 기침도 안하고요. 농으로 이렇게 금방 났는다고? 아팠던거 맞아? 물어봤는데 반응이 뭔가 찜찜해서 신입과 친한 젊은 대리에게 무슨 일인지 좀 캐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사실 아팠던게 아니라 지각이 확정일만큼 늦게 일어났는데 지각하기 싫어서 아프다고 거짓말을 했고 팀장님(제가 팀장입니다)은 별거 아닌 사유로 연차 쓰겠다고 하면 죄 반려하니 평소에도 그럴듯한 사유로 거짓말을 해서 올렸다는 겁니다. 신입을 불러다가 연차 사유는 투명해야 한다. 그게 대무해주는 팀원들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고, 연차 중에 다른 사람이 대체해줄 수 없는 문제가 터지거나 급하게 연락해야 할때 너의 상황을 알아야 하지 않겠냐. 다음부터 허위 사유를 기재하면 그때는 무단결근 처리하겠다. 라고 하니까 똥씹은 표정으로 앉아있네요. 신입 키우기 참 힘드네요.
편견없음
쌍 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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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좀 사주세요
유선업소용 청소기가 회사에 하나있는데 그마저도 오래되서 잘빨리지도않고 잘안빨리니 전직원이 좁은틈새청소할때 쓰는 솔달려있는 걸로 테이프로 붙여놨네요 이게 잘 빨리지도않고 거의 좁은 솔로 쓸어서 청소하는식으로 해서 강제로 빨아들일수있게하는데 골때립니다 다른층사무실에있는것도 안빨리고 뱉어낸다고 해서 사야될거같다고 살짝말씀드리니 청소필터 잘털고 써야된다는 말만하고 사자는 말은 없네요 청소 도구는 없는데 지저분하면 알아서 청소좀하라고만 강요하는 참으로 이상합니다 회사가 어려운것도 아닌데 제발좀 제대로된 청소기 사자
퇴사시그널2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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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회사 입사
안녕하세요. 매출액 400억 /영업이익40억 / 직원수 4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인데, 친구 아버지가 사장 입니다. 친구와 같이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친구와 일했을때 장단점과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좀 부탁 드립니다.
원티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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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근무시간에 독서하는 것에 대한 의견 구합니다^^
근무시간에 독서하는 직원(팀장)을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꿀따는 곰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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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쪽 개발 프리랜서 일거리
강원도 원주나 세종시 대구 대전 등..지방쪽으로 이주하여 자녀를 키우며 조금 여유롭게 지내보고싶은데 지방쪽에 개발 프리랜서 일거리 요즘 좀 있을까요? 몇년전까지만해도 지방관공서들이나 대학쪽에서 프리 많이 찾았던기억이 있는데 요즘은어떤지궁금하네요
써니텐94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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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결혼식 2틀전에 받았는데요
전직장 동료한테 결혼식 2틀 전에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퇴사한지는 1년 넘었고 갑자기 결혼식 2일 전에 통보해 와서 조금 당황스럽네요. 친했던 사이는 맞는데, 최근에는 연락이 전혀 없었고 정말 오라는 의미인지 돈만 보내라는건지 절 무시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너무 임박해서 보내니까 ‘자리 채우기용으로 연락한 건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찾아보니 제 결혼식은 왔었고 축의도 했었네요 물론 밥도 사줬습니다 이런경험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채끝등심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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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첨삭하는 상사 때문에 진짜 미치겠습니다
15년 가까이 일하면서 메일은 그래도 깔끔하게 쓴다는 평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새로 모시는 상사분이 제 메일에 꼭 한 번씩 손을 대십니다. 방향성? 전략? 논리? 그런 걸 지적하시는 건 아닙니다. 첨삭 포인트는 늘 비슷합니다. 단어 하나 바꾸기 이미 적어놓은 내용을 서술형으로 길게 한 번 더 쓰기 한 줄로 끝날 내용을 세 문장으로 늘리고, 이미 보고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친절하게 풀어쓰게 만듭니다. 저는 보고 메일이란 상급자가 30초 안에 읽고 판단할 수 있게 핵심만 선명하게 쓰는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메일에서 늘 에세이의 가능성을 찾으세요. 문제는 본인만 그렇게 쓰는 게 아니라 팀원들에게도 그 스타일을 열심히 전파하신다는 겁니다. 게다가 이미 다 보고드린 내용을 며칠 뒤에 마치 처음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시 지시하시는 건… 이쯤 되면 그냥 패시브 스킬입니다. 쿨타임도 없어요. 그러다 문득 예전 대리 시절 팀장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 대리, 보고 메일은 참 좋은데… 팀장으로서 코멘트할 여지는 좀 남겨줬으면 좋겠어요." 그땐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말이 핵심이더군요. 상사의 메일 첨삭 욕구는 업무 완성도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감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것.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메일을 고치는 건지, 존재감을 남기는 건지 헷갈리는 상사요.
이서하
쌍 따봉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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