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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드디어 저도 아빠가 됐습니다!
와이프도 저도 마흔이 넘은 나이라 걱정이 컸습니다 와이프가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멍 투성이가 된 배에 주사를 놓으면서도 괜찮다 괜찮다 해서 끌어안고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찾아왔다가 몇 주 지나지 않아 떠난 아이도 있어서 더 많이 울었습니다 우울해하는 와이프 때문에 포기하자고도 얘기했는데 오히려 유산을 겪고나니 더 절실해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해보고 그만하자고 했는데... 입양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이 아이가 기적같이 우리를 찾아오고 드디어 5개월차 접어들었네요 이전까지는 혹시 또 떠날까봐 겁이 나서 주변에 말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오늘 병원 갔다가 이제 안정기라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와이프 끌어안고 또 울었습니다 우리 와이프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아직도 아프고 고생할 날이 남았지만 제가 고생 덜하게 받들어줄겁니다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예비 부모들이 많은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사랑스런 행복이 찾아오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오늘만큼은 많은 축하를 받고싶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플랍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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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번 면접 광탈… 이후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재직하며 면접보느라 연차를 다 소진했고 이미 마음이 크게 떠서 퇴사 후 이직으로 마음먹은 지 1달… 서류 합격은 잘되지만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2차 면접 조차도 한 번도 가지 못해 고민이 많습니다. 차주 2건의 면접이 더 예정되어 있는데 벌써부터 떨어질 것 같고 면접 보러 가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선배님들의 면접 조언과 준비할 때 꿀팁이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투척해주세요 ㅠㅠ
하리리보
동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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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남자입니다. 여러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결정사)
안녕하세요. 휴게소 운영기업에서 2년차 관리직으로, 영끌4500정도 받는 흔해빠진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30대 초에 자영업을 크게 망하고 3년동안 1.5억 갚고 제대로 모은지는 2년즘 되서 4000 모았고 퇴근후 + 휴무 병행해서 법인 대리운전해서 월 130~200정도 부수입 있습니다. 빚있을때는 연애하는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생각해서 들어오는 소개팅+술자리 등등 일체 거절했고 현재는 빚 청산하고 부모님께서 그만하면 됐다고 4억정도 지원해 준다고 하셔서, 경기남부쪽 준신축 매매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두분 공부원 정년 퇴직하시고 자산은 10억후반대로 형성되어 있으십니다) 오피스텔 월세 2개받으시고 + 공무원연금 + 농지연금도 받고계셔서 노후대비는 잘되어 있으십니다. 30대 이후 그 흔한 소개팅 한번 해본적 없고 과소비 해본적 없고 여행도 가본적 없습니다.회식같은 술자리에서도 여성분들에게 대시받아 본 적은 있지만 전부 공과 사를 구분하여 선을 지키고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문란하게 생활한 적도 없고 정말 쉬는날 없이 일만했습니다. 키는 178이고 몸무게는 86KG 유도를 오래해서 어깨는 저보다 넓은분을 하루에 몇번 못봤고, 외형은 저번주 듀오 결정사 매니저님께서 상위권까지는 아니고 중상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31~35 정도의 여성에 평범보다는 쪼금더 예쁜 외모, 화목한 가정환경과 연봉 3000이상의 긍정적인 사람인데 매칭이 가능할까요?? 모은돈은 없어도 됩니다.
고속도로위의전쟁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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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변비 때문에 개열받아서 씀
누구나 다 똥 때문에 에피소드 하나씩은 가지고있겠지만 이건 에피소드를 떠나서 회사생활이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여ㅡㅡ 변비라서 까스도 자주차는데 사무실이 조용해서 뀌지도못하겠고 통로 자리라 몰래 뀌어봤자 냄새가 탄로나기 딱 좋고 흡연자들은 담배피러가서 10~20분이상 노가리 까다 오면서 내가 화장실에서 10분이상 안오면 어디갔냐고 찾기나 하고 드럽고 치사해서 진짜 아침마다 올리브유 떠먹고 점심마다 요거트 먹고 별짓 다하다가 드디어 해결해서 이제 잘가는데 진짜 똥이 뭔지 세상 똥 잘사는게 행복인걸 깨닫네여
당근빠따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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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취미인 남자친구 생일선물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 생일선물 고민 중입니다. 남자친구 취미가 사진찍는거라 카메라 관련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렌즈는 너무 비싸서 무리고.. 관련 악세사리가 좋을 것 같아 추천해주실 수 있나 글 올려봅니다. 이미 픽디자인 카메라 손목 스트랩, 카메라 가방은 선물을 해줘서.. 다른 거 있을까요? 가격대는 10-20만원대 생각 중이에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뀨잉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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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제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진짜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었어요. '진짜? 진짜 그렇게 생각해?' '에이 설마' '생각하고 하는 말 맞아?' 이런 소리를 들으니 늘 불안했고 다음날 출근이 너무 두려워서 잠도 잘 못 잤습니다. 다른 팀 욕, 다른 상사들 욕하면서 불만 불만을 얘기하는 팀장님이랑 같이 점심 먹으니 체할 것 같아서 밥도 먹는둥 마는둥 했던 터라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근데도 회사는 원래 다 이런 곳인 줄 알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버텼습니다. 그러다 그 팀장님이 퇴사하고 새 팀장님이랑 같이 일한지 2달째. 요즘 매일이 기적 같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내면 "좋은데요? 진짜 되게 만들어 봅시다!"라며 부족한 부분 알아서 채우신 후 밀어주시고, 잘 안 돼도 "괜찮아요, 다 잘 되면 우리가 회사 차렸겠지!" 하고 쿨하게 넘어가 주십니다. 된다고 믿고 가니까 신기하게 진짜로 되는 일들이 생기고, 압박감이 사라지니 능률도 훨씬 올랐습니다. 제일 신기한 건 몸이 따라온다는 겁니다. 불면증이 사라졌고,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연애하냐고 합니다. 약간 불안형 연애를 하다가 안정형 연애를 하게 되면 이런 기분일까요? ㅋㅋㅋ 한 가지 부작용이 있다면 이제는 회사밥도 맛있어서 살이 찌고 있다는 것... 지옥 같던 상사 밑에서 자책하며 버티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절대 본인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팀장 한 명 바뀐 것뿐인데 매일 아침 출근길이 가볍고 마음이 편안합니다. 좋은 리더를 만나면 여러분도 날개를 달 수 있습니다!
스밈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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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때문에 반강제로 생리통 없앤 썰
제가 진짜 몇 군데의 회사를 다녀봤지만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저는 생리기간 시작되기 전부터 pms 부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통증이 말도못하게 심한데 그래서 가지고있는 연차와 반차 쓸수있는 만큼 한달에 며칠씩 몰아서 쉬었거든요. 쉬고싶어서 쉬는게 아니라 진짜 죽을거같아서 어쩔수없는겁니다!ㅜㅜ 고통을 겪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그런데 이번에도 며칠 쉬고 출근했더니 팀장님이 소환하더니 휴무가 너무 잦다, 이러면 곤란하다 하시는겁니다... 인ㅅ ㅏ팀에서도 뭐라고 한건지 심각하게 뭐라 하시네요 ... 이놈에 회사 때려치고 싶으나 대출금 생각에 꾹 참았고.. 또 짤릴까봐 무서워서 생리통 통증 없애려고 별 공부란 공부 다하고 정기적으로 가는 산부인과 원장쌤과 상담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복부를 근본적으로 따뜻하게 바꿔주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원장쌤이 추천해주신 기준대로 서치해서 복부에 차는 복대같은걸 사서 진짜 매일 하고 다녔어요 (옷 안에 차면 티도 안나서 다행...) 진통제 한알씩 먹고 이걸 습관처럼 해주니까 진짜 어느순간 통증을 느끼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됐네요....하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 너무 억울하고 후회스럽지만.. 어쨌든 눈치주고 짤릴까봐 두려워한 회사 덕분에 통증에서 해방됐네요 ㅋ 어차피 연차도 이제 다써서 못쉬고 통증도 없겠다 열심히 일이나 해야겠죠.. 휴 저처럼 통증 심한 분들 진짜 홈케어는 무조건입니다!!!
아이스코코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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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평가사
펀드평가사 컨설팅 업무에 뽑혔는데... 하는 일은 성과분석하고 투자자들에게 펀드 정보 제공입니다... 여기서 커리어 개발 할 수 있나요? 유관은 리스크관리쪽일 것 같은데.. 펀드평가사에서 이직하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으아르라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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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때문에 전치 4주입니다...
친구 한 명이 반도체 사이클 올라올 때부터 하이닉스를 꽤 많이 모아왔거든요. 1억 정도 벌었다길래 축하해줬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후부터 제 상태가 슬슬 이상하더라고요. 왜 나는 그때 안 샀을까. 자려고 누웠는데도 머릿속에서는 1억이라는 숫자가 계속 떠올랐습니다. 마침 기사 보니까 이런 증상이 저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말로는 친구가 주식으로 돈 벌어서 상급지 아파트로 이사 갔다 같은 이야기를 들으면 뇌의 특정 부위가 강하게 반응하는데 이런 사회적 비교에서 오는 고통이 신체적 통증과 비슷한 방식으로 처리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서는 이걸 전치 4주 수준의 고통에 비유하기도 했다네요. 이 기사 읽고 확신했습니다. 저는 지금 전치 4주입니다. 몸은 멀쩡한데 정신적으로 깁스한 상태입니다. 그러다가 최근 장이 워낙 안 좋아져서 문득 친구 생각이 나더군요. 하이닉스도 조정받고 있으니 괜찮나 싶어서 엊그제 연락해봤습니다. 나: 요즘 장 안 좋은데 괜찮냐? 친구: 아 나? 반도체 올라갈 때 모아둔 건 이미 예전에 대부분 익절했는데? ... 전치 4주였는데 이젠 전치 8주가 됐습니다. 친구는 돈을 벌고 저는 병을 얻었습니다.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고 했는데 그게 제 얘기가 될 줄은 몰랐네요. 저는 당분간 제 멘탈부터 상폐되지 않게 관리해야겠습니다. 친구야 축하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1596
어쩔수가없을까
동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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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만 하고 싶다는 말, 사실은 무능한 겁니다.
"회사에 일하러 왔지, 친목 도모하러 온 게 아니다", "사내 정치 피곤하니 일만 깔끔하게 하고 퇴근하겠다"는 글이 자주 보입니다. 하지만 꼰대로서 말하자면 "회사에서 일만 하고 싶다"는 말은, 본인의 대인 관계 무능을 포장하는 변명이자 자위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유능한 사람들은 대인관계로 고민하지도 않고, 적을 만들지도 않습니다. 반대로 인간관계 피곤하다며 벽 치는 사람치고 일 제대로 해내는 사람 못 봤습니다. 요즘 유독 본인이 파워 'I'라, 내향형이라 그렇다고 선 긋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달라요. 회사에서 요구하는 대인관계는 사교성이 아닙니다. 인싸처럼 술자리를 주도하고 사적인 비밀을 공유하라는 게 아니에요. 협업을 위한 기본적인 소통 프로토콜을 작동시키라는 겁니다. 내향형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서 내 일만 조용히 할 테니 건들지 말라고 하는 건 그냥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기 싫다는 이기주의이자 직무유기입니다. 정작 본인이 일하다 막히거나 필요할 때는 남한테 물어볼 거잖아요? 선택적 아싸로 지내며 일만 잘해서 인정받겠다는 건 엄청난 어리광입니다. 회사라는 조직은 혼자서 할 수 있지 않기 때문에 모여 있는 곳입니다. 내가 한 일이 앞 단계에서 누군가 협조해 줘야 하고, 뒷 단계에서 누군가 받아줘야 완성되는 유기적인 구조입니다. 남 신경 안 쓰고 일만 하고 싶다는 말은 나쁘게 말하면 남한테 피드백 받기도 싫고, 남을 설득하는 귀찮은 감정 노동도 하기 싫다는 초딩 같은 마인드일 뿐입니다. 지적받기 싫어서 벽을 치고 사방에 적을 만드는데 어떻게 일이 매끄럽게 굴러가겠습니까? 본인은 일잘러라고 착각하겠지만 주변 팀원들은 그 사람 똥 치우느라 사사건건 피똥을 싸고 있을 확률이 99%입니다. 진짜 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사 발바닥을 핥는 아첨꾼도 아니고, 맨날 회식 주도하는 인싸도 아닙니다. 사적인 친분을 맺지도 않아요. 다만 사내 역학 관계를 귀신같이 파악하고, 누구와 어떻게 의논해서 내 편으로 만들어야 태클이 안 걸리는지를 정확히 압니다. 자기 일에 방해가 될 만한 마찰을 사전에 제로로 만들고자 하는 거죠. 적이 없으니 무슨 기안을 올려도 프리패스고, 협조를 구하면 다들 기꺼이 도와줍니다. 부차적인 감정 소모가 없으니 오롯이 일에만 100% 집중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겁니다. 쿨한 개인주의자인 척, 일만 잘하는 비운의 천재인 척 가면 쓰고 숨지 마세요. 인간관계 부질없다며 조용한 퇴사니 뭐니 외치는 사람치고 진짜 유능한 사람 못 봤습니다. 회피형이라 똥 싸지르고 다니는데 모르는 척 하거나, 본인이 사방에 적을 만들고 다니는 아웃사이더 무능충은 아닌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굴러가는휴지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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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에 대해 궁금합니다.
수명은 길어지고, 회사 재직기간은 짧아지고 해서 지금 있는 곳에 안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저는 40 초반이라 이제 인생 이모작을 준비해야하고, 아직도 결혼을 못한지라 혹시나 결혼을 하게되어서도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입지도 뭐 확고 하지 않고요. 해서 이참에 한번 큰 전환 모멘텀을 만들어보고자 시험 준비를 하고자 하며, 제가 재직중인 곳이 부동산 업종이고 해서 감정평가사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퇴사하고는 아니고요. 책임져야 할 가정 없고 어차피 중요보직(팀장, 임원) 달기 전 그나마 시간과 쏟아부을 여력이 있다고 보기에 재직중에 시간내서 준비하려고하고요. 제가 우선 궁금한 것은 이렇습니다. 0. (감정평가사 재직중이신 분이 계신다면) 이 직업의 장단점 (실제 경험자로서 말씀주실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 1. 수험기간 (평일 퇴근 후 공부가능, 주말 풀공부 가능) 2. 시험정보 얻기좋은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학교 안이 아니라 수험 정보 얻기가 쉽지 않네요.) 3. 강의는 온라인 강의로도 충분한지 (이동 거리도 아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도움 주시면 정말 큰 복 받으실겁니다. 부탁드립니다!!
워너비프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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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술먹고 근무시간 골골대는 팀장
억대 연봉 부장급 팀장인데요, 거의 매일 술마십니다. 주사도 안좋고 다음날 숙취 덕분에 종일 골골대다가 오후되면 또 술친구 찾고요. 문제는 팀업무를 제대로 케어하고 관리하지 못합니다. 답답한 임원이 직접 팀원들에게 세세히 지시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네요. 본인은 박사라고 아주 잘난척에 하루 몇마디 하곤 할 일 다했다는 스타일. 그럼에도 직속 상사 임원은 별다른 조치나 경고도 안하는 거 같습니다. ㅠㅠ 팀원들은 너무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팀성과 마저 갉아먹는 듯 한데.. 이직이 답인가요? 다른 팀 옮기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ㅠ
Onixx
억대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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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계약직 면접..
지나주에 면접 봤는데 합불여부 따로 연락 안 오는건가?ㅠㅠ 혹시 합격 연락은 언제쯤 오는지 아는 분 있나요?ㅠㅠ!! 1주일전이니까 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해야할까요??ㅠㅠㅜㅠ
곱챙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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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긴장 극복
면접만 보면 심하게 긴장합니다. 동문서답은 기본이고 저도 무슨말을 하는지 몰라 면접분위기도 안좋아지는게 느껴져요. 저연차나 신입때 면접볼때는 전혀 안그랬는데 힘드네요...마음이 조급한걸까요?
누뉴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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