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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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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소기업
경기수원에 한 통신사 대리점 ㅈ소기업에 다니는데 왜 중소기업이 아니라 ㅈ소기업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본부장님 냄새나고 맨날 헉헉대고 같이 입사한 여사원이 실수하면 당연한거고 제가 실수하면 이런거로 실수하는게 되냐그러는데 짜증나 죽을 것 같았습니다. 다침마다 IT관련된 뉴스 읽고 자기한테 보내라하네요 당신은 읽씹하면 되지만 난 그게 아니에요 수습기간 마지막 날에 수습평가를 보는데 ppt로 준비해서 발표처럼 보기에 미리 준비하고 팀장님과 본부장님이 이정도만 하면 될 것 같다해서 살짝 무리해서 조금 더 준비했더니 나가라네요 그럼 2개월차에 나가라했다가 번복하고 수습평가 잘 준비해서 앞으로 잘 해달는 얘기를 하지 말던지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아침마다 심심하면 불러서 잔소리 하고 퇴근하고 운동을 왜하냐 업무 관련 공부하라합니다 업무를 못 따라가는 거면 인정합니다 업무 놓친 적 한 번도 없고 빠르면 빨랐지 못 따라 간 적은 없습니다 생각하니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결국은 수습기간에 마무리 짓기로 하고 지금은 k로 시작하는 대기업에 와서 행복한 신입생활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뉴스도 안 보내니까 좀 살 맛 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사연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너임마청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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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회사 연봉 4200 성과급별도(올해 기준 700) 출퇴근 왕복 1시간10분? 8to5 워라밸 보장 이 회사에서 나의 미래가 안보임(고인물천국) 이직고민회사 연봉 5000 성과급별도(아마 100%?) 출퇴근 왕복 2시간30분 9to6 집오면 20시정도라 워라밸이.. 성장 가능성 있음 워라밸을 지향할지 나의 커리어를 지향할지 고민이 큽니다ㅠㅠ
워라홀릭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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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직을 했는데요 인수인계다 끝나고 파일 뒤지다가 전임자 갑질당한 내용을 발견함 이러한 이러한 일이 있었다. 라는 갑질내용..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 전임자한테만 갑질 하는거 일수도 있을까요?
익명이이이이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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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웹 도구, 자동 PR이 꼭 필요한지 먼저 정하세요
팀에서 정적 웹 도구를 배포했는데 기대한 제출 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설정 누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파일을 내려받아 사람이 제출할지, 앱에서 GitHub PR까지 만들지 운영 방식을 먼저 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microsoft/Ontology-Playground는 React 기반의 정적 온톨로지 설계 도구입니다. 별도 OAuth 없이 쓰면 Download RDF로 결과물을 내려받아 사람이 fork와 파일 추가, 빌드, 테스트, PR을 처리합니다. 자동 PR이 필요하면 GitHub OAuth App의 Device Flow와 client ID가 필요하고 public_repo 권한과 브라우저 localStorage의 토큰 정책도 검토해야 합니다. 고정 commit 1f8113ba에서 client ID 없이 npm ci와 npm run build는 완료됐습니다. npm test는 397개 중 389개만 통과했으므로 전체 테스트 통과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수동 제출을 한 번 끝까지 해보고, 반복 비용이 분명할 때 자동 경로를 여는 편이 운영 조건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저장소는 MIT이고 최신 main commit은 2026-08-31이며 공개 release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https://github.com/microsoft/Ontology-Playground
1435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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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대기업의 영어 조건 관련
안녕하세요. 중고신입 수준의 경력직 이직을 하고자하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대기업이 흔히 걸려있는 영어자격증 필수조건? 요건?이 없으면 직무요건들이 다 적합하더라도 그냥 서류를 보지도않고 탈락시키는걸까요? 기계적으로 걸러져버리는건지요? 궁금합니다!..
깊은고민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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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회사 선택이 맞을가요?
규모 50~100명의 지방기업 규모 10~20명의 수도권 기업 연봉은 비슷하고 거주등의 문제는 상관 없다고 가정하면 어떤게 더 나을가요?
카미엘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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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팀장님들과 성과관리 강의를 했습니다.
목표 세우기부터 평가 면담까지 다섯 시간. 시작부터 조별 토의에서 말이 터져서, 준비해 간 걸 다 펼치지 못할 만큼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강사 입장에서 이런 날이 제일 좋습니다. 제가 말한 시간보다 팀장님들이 말한 시간이 길었으니까요. 고생하신 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성과관리 #팀장교육 #리더십교육 #성과평가 #김주연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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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청) 공무원의 일본 승용차 구매 및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문제있다
테리우스337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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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나왔습니다
이제 시제품 만들고 스타트업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하는것이 좋을까요?
스타트up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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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일인가요?
정상적인 상황인건지...
일장춘멍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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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괴롭힘으로 퇴사했다가 이직했는데 또 퇴사할까요
전 직장에서 1년 반정도 일했고 원래는 잘 다니다가 중간에 조직 개편하고 바뀐 조직에서 팀장님한테 사내 괴롭힘 당했어요. 당시에 제 문제인줄 알고 그냥 참고 다니다가 주변 분들이 보시고 소문이 나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서 버텨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회사를 다닐 여력이 없어서 그만두고 몇달 쉬었습니다. 쉬면서 괜찮아진줄 알고 이번에 이직했고, 다닌지 일주일 째 입니다. 전 회사랑 다른 분위기라 아직 적응중이이요. 근데 전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고 악몽도 꾸게 되네요. 여기 사람들 다 괜찮고, 누구 하나 뭐라고 하지 않는데 누가 키보드만 쎄게 쳐도 저 때문인거 같고 저한테 화낼까봐 무섭다거나, 자기 전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많이 불안해요. 일주일동안 집가서 계속 운 거 같아요. 약도 먹고 있는데 아직 많이 괴롭습니다. 먹고 살아야 해서 일 다니고 있는데, 그만두고 알바라도 할까 고민중이에요. 업계 특성 상 계속 해야하는 업무들이 있는데 그거 할 때마다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사무직 자체를 그만둬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그만두고 잠깐 혼자 하는 일을 하거나 아예 다른 일 짧게 했을 때는 또 괜찮긴 했거든요... 근데 대학 전공도 이쪽으로 나왔고, 회사 다닐 때 실력으로 나름 인정받아서 동기에 비해 연봉이 높기도 해서 또 그만두기는 아까운 마음도 들어요. 그치만 일주일도 안돼서 이러는 걸 봐서는.. 그냥 빨리 다른 일 찾을까 싶네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래 다들 이러면서 회사 다니는건가요 선배들 조언 좀 해주세요 ㅜㅜ
호잇이ㅣ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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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부 바뀔 수 있을까요?
1. 기본 상황 ​중소기업 6개월 차 경력직 입사자임. ​입사 후 4개월 만에 팀원 4명이 퇴사함. ​최근 신입 막내가 들어왔고, 기존 퇴사자들에게 했던 괴롭힘·갈굼이 본인에게 집중되기 시작함. ​2. 문제의 원인 (팀 내 비정상적 구도) ​팀 내에 최고참인 부부 직원(차장, 과장)이 존재함. ​두 사람의 극심한 괴롭힘과 갈굼이 연쇄 퇴사의 주요 원인임. ​기존 대표는 이 상황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감추기에 급급했음. ​3. 최근 발생한 주요 변화 ​회사 매각 및 새 운영진 등장: 2달 전 사모펀드(PE)에 매각되며 새 운영진이 들어옴.(새로온 운영진은 사모펀드의 사람이 아닌, 기존대표들이 이번년도를 끝으로 퇴사하고 회사의 미래를 그려달라고 직접 뽑은 사람입니다) ​폭로 메일 발송: 마지막 퇴사자가 부부와 다툰 후, 퇴사 당일 새 운영진에게 사태를 알리는 장문의 폭로 메일을 보냄. ​인사팀 신설: 인사팀이 없던 회사에 새 운영진이 경영관리 및 인사 담당 자사 인력을 투입해 인사팀을 신설함. ​팀장 위치의 모호함: 부부와 싸운 기존 팀장이 다른 부서로 발령받았으나, 새 운영진의 조직개편 발표상으로는 여전히 해당 팀의 팀장으로 명시되어 있음. ​4. 현재 진행 상황 및 고민 ​매일 계속되는 부부와의 마찰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음. ​팀장에게 고충을 토로했고, 새 운영진이 팀장에게 면담을 요청하자 팀장에게 이 문제를 전달해달라고 부탁해둔 상태임. ​새 운영진과 인사팀이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해 줄지, 아니면 1년을 버티고 이직해야 할지 고민 중임. 바뀔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추가내용 1. 현 본부장이 개인사업(동종업계)을 하는데 업무시간에 본부장의 개인사업일을 진행함 2. 현 회사의 연구실에서 본부장의 개인사업에 필요한 원료를 가져감 3. 운영진이 오기 전 자기마음대로 회사를 안나옴
이홍여리
쌍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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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스킬은 설치 전에 목록부터 확인하세요
업무에 쓸 에이전트 스킬을 찾았더라도 바로 전체 환경에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목록을 보고 필요한 항목과 설치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일간에서 125 stars today로 눈에 띈 vercel-labs/skills는 Codex를 포함해 75개 이상의 agent를 지원하는 TypeScript CLI입니다. 조사 시점 값은 별 30,871개, 포크 2,643개였습니다. 격리된 임시 디렉터리에서 고정 버전 CLI의 --list를 실행하니 9개 skill 이름과 설명이 표시됐습니다. 특정 skill을 선택하거나 프로젝트에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를 확인한 것입니다. 실제로 도입할 때는 SKILL.md와 scripts, references, 라이선스를 읽고 외부 명령·credential·파일 변경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값은 project scope이고 -g가 global scope이므로, 처음에는 한 프로젝트와 한 agent로 범위를 좁히는 편이 좋습니다. 최신 release는 2026-09-08의 v1.5.25이고 라이선스는 MIT입니다. CLI 저장소와 내려받는 제3자 skill의 조건은 따로 확인하세요. https://github.com/vercel-labs/skills
1435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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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회사 중견 차장으로 근무 중이고 이번에 이직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회사는 다른 계열 이직이고 규모는 조금 더 작은 회사로 이직입니다. 이직 조건은 현재 연봉은 5백만 상향 수준인데 현 직장은 시간외 수당을 지급하고 가려는 회사는 포괄연봉이라서 일의 강도에 따라서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어요. 직급도 동일한데 다만 직책을 팀원에서 팀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첫 팀장이라는 커리어를 보고 가는게 맞는지? 혹은 지금 직장에 오퍼를 날려서 현직장 연봉을 상향 협상을 해보는 게 맞을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킄킄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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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6(핫마늘간장치킨&생맥주)고독한 미식가~횐님들 맛저 드시와유~^♡^ㅋ
퇴근 후 치맥이 땡겨서리 발품을 팔아보았어요 ㅎ 오늘은 핫마늘간장치킨 이에유~ 히야시 된 생맥주에 치킨이라 말이 필요 없당께롱~^♡^ㅋ 횐님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시면 맛난거 많이 드실거에유~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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