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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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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지금 두 회사중에서 고민중인데 첫번째 회사는 합격통보를 받았고 두번째 회사는 연봉협의 전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지금 마음은 두번째 회사가 더 크게 연봉을 부르지 않는 이상 첫번째 회사로 결정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이 어느정도 기울었는데 절차를 더 진행하는게 의미가 있을지 고민 됩니다. 만약 거절하면 레퍼체크까지 완료 후 시간써서 평가해주신. 전 동료 분들께 예의가 아닌가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밍밍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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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데스크탑 사용해보신 분!
제가 쓰는 노트북에서는 주로 회사일을 하는데, 다른 개인적인 작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어 가상데스크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서비스를 사용해보신 분 있으실지요? 대략적인 비용이나 괜찮은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결국 가성비 서비스죠..)
starttt
억대연봉
은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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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n년차 경력직인데.. 면접때 왜이렇게떨까요
진짜 미치겠어.. 이직 면접이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될줄이야.. 들어가기전부터 덜덜 떨고 자기소개 하라고 하면 개미목소리로 덜덜 떨면서 얘기해 그것도 항상 중간에 머리가 하얘져서 멈추고 다시하고 내가 생각해도 진짜 개찌질해서 집에오면 너무 내자신이 싫어 자기소개부터 덜덜 떠니 그다으 질문부터는 뭐 계속 더듬고 뚝딱 거리고 시선처리도 어쩔줄 몰라.. 나이도 마흔에 왜이러는거야 진짜… 너무힘들다 내자신이 너무 싫어서 이래서 다떨어지나바.. 조언좀해줄수있을까. 이런나 어떨까
소원닝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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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또 와이프와 싸웠습니다.
하 정말 힘드네요. 저희는 맞벌이 중인 부부고, 아이는 이제 4개월이 지났습니다. 아내는 육아휴직 중이구요. 사건의 발단은 결혼식입니다. 17일에, 공교롭게도 사촌동생과 친구의 결혼식 두 개의 행사가 있습니다. 14시에 사촌동생, 18시에 친구요. 14시에는 친척들이 다 모이는 자리인데 아이를 소개시킬 겸 아내와 같이 가기로 했고, 18시 친구 결혼식은 저 혼자 다녀오기로 했어요. ☆ 친구는 알고지낸지 오래된 "이성친구"이고, 그 친구를 포함해 고등학교부터 알던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해당 친구도 제 결혼식에 와서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었어요. 근데 최근 아내가 아이를 저녁에 재우는걸 버거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내가 저 없이 힘들거 같지만 결혼식을 아예 안가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가서 얼굴만 비추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같이 누워있는데 내일 결혼식을 아예 안가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2~3주 전에 와이프도 "이성 아는 동생"의 청첩장 모임이 있어서 당일에 놀고 오는 동안 제가 혼자 아기를 봤고, 와이프 노는 자리 기분 망치기 싫어서 가지말라는 내색 조차 한 번 없는데, 와이프는 자기 힘들다고 저희 결혼식까지 와준 친구 결혼식을 가지 말아달라는게 섭섭했지만, 그래도 참고 "그건 안될 것같다.. 얼굴만 비추고 바로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둘이 장난치다가, 와이프가 저에게 "친구 결혼식 안가고싶어??" 이러더라구요.. 거기서 제가 기분이 나빠서 왜 그런걸로 협박을 하느냐고 하다가 결국 싸웠습니다.. 자기는 애기 낳고 청첩장 모임 나간게 약속 처음인데 그게 같냐고 하는데, 저도 회사 회식 말고는 어디 나간적이 한 번 밖에 없거든요.. 그것도 이번에 결혼하는 친구의 청첩장 모임이었습니다. 그걸 얘기해도 그저 본인이 집 밖으로도 제대로 못나가니 스트레스 받아서 저한테 푸는거 같은데.. 그냥 안가는게 답일까요? 연애하던 시절에도, 이런식으로 기분 나쁜티를 내다가 다투고 달래주다 친구 결혼식에 늦은 적이 있어서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나 봅니다.
넘어진우유는앙팡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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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못참겠는데 이거 고칠 수 있는 건가요?
누군가 저한테 무례하게 굴거나 이건 아닌데 싶은 얘기를 하면 참을 줄도 알아야 되는데 못 참겠어요 그래서 상사여도 그냥 이 부분은 아닌 거 같다고 말하거든요? 근데 이게 나이먹으면 고쳐질 줄 알았는데 안 고쳐지는 게 문제입니다. 한 가지 예시로 몇 년 베프가 요새 본인 얘기만 주구장창 하고 제가 질문한 건 자꾸 씹길래 타인의 말에도 좀 귀를 기울였음 좋겠다 라고 했거든요? 하 근데 그냥 좀 참고 넘어갈 걸 그랬나 싶다가도 못 그러겠는데 저 같은 성격이신 분 있나요...?
냠념냐냠념냠
동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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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직의 신호 일까요?
우리팀에 저보다 2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둘다 같은 직급이고 핵심인재 입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팀을 증설하는데 제가 아닌 2살 많은 사람이 팀장으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살 위 팀장이면 제가 앞으로 이 회사에서, 이팀에 있는 한 진급의 길이 막힌다고 생각되는데..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이직 제의가 몇군데 들어올 때 마다 인재육성 제도로 대학원을 무상으로 다니고 있어 의리로 거절 했었는데..회사가 먼저 연공서열 기준으로 딴사람을 선택 했으니 의리 따위는 버리고 구직 활동을 해야 하는지..아니면 좀더 의리로 남아서 상황을 지켜봐야 할지..우리회사가 연공서열을 중시하는거 같아 앞으로도 어떤 선택상황 발생 시 실력보단 연공서열로 결정될 거 같아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여러분이 저와 같은 상황이였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프로정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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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왔는데 다들 배가 불렀네요
5인 사업장 주6일 월급 95만원이 첫 직장이었고 다음 100인 중소기업, 그 다음 스타트업 창립멤버로 합류, 이후 300인 중견기업, 지금 90조 매출 대기업에 들어왔습니다. 진짜 웬만한 유형의 회사는 다 다니다가 대기업 왔는데 진짜 여기 사람들 이것저것 회사 불만 얘기하는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냥 듣기만 하는데 다들 이 곳이 첫 직장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얼마나 이곳이 따땃한 안방같은 곳인지를 모르는것 같더라고요. 하도 회사 욕하는 분위기라 외부에서도 사내 분위기 안좋다 악평이 많은데 막상 와보면 그냥 인간이 하도 많으니깐 생길 수 밖에 없는 당연한 골치거리 정도입니다. 모르고 사는게 좋긴 한데 입만 열면 사내분위기 욕하는 분위기인라 제가 다니던 회사에 일주일 수학 여행 보내드리고 싶음..
아어아어아어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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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클래식 평론가라는 애가 거짓말만 해요
다 개구라에여 그간 어찌 살았는지 뻔히 아는데 공갈만 처요 다 뻥이에요 속는 사람이 불쌍해요 어찌해야 할까요?
아웃사이드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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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잘하는데 성격이 너무 불같아서 화잘내는 직원
저랑 같이 일하는 직원이 일은 잘하는데 성격이 너무 불같아서 화잘내는 성향입니다.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하고 목소리도 크고 화를 잘내다보니까 저도 그렇고 주변 동료들도 눈치를 보는 분위기입니다. 자기애가 넘치는것인지 자랑 + 자기 이야기하는걸 몹시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그냥 저도 여러모로 피곤하고 업무도 더 진행이 안될 수준이라 이직준비중입니다. 다른 직장간다고 똑같은 일이 안벌어질 장담은 못하는데 그래도 이 회사 다닐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녀야할지 고민스러워서 글을 쓰고 있네요.. 조언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디000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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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의 중간관리자 역량 부족 해결책 있을까요
일한지 9년차 되는 중간관리자입니다 얼마전 팀장님과 면담에서 제가 수동적이며 틀을 깨지 못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장점은 주어진 일은 성실하게 잘하는데 큰 관점에서 새로운걸 제시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저도 스스로가 답답해요 항상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고 내 말이 맞다고 끝까지 주장하지 못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정답이 없고 사람에 따라 피드백이 달라질 수 있는 창작 영역이 들어가는 컨텐츠 제작입니다 후임과 대화해서 상대방이 맞다 생각하면 수긍하는 편이고 싫어하면 억지로 시키지도 못합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는걸 보는게 너무 불편하고 스스로 고통스러워요 중간관리자인데 성격이 무른 탓인지 같이 일하는 후임에게 싫은소리 하는 것도 어렵고요 남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데 저는 의견을 내기 전에 이게 혹여나 틀린게 아닐까 이 분위기에 이 말이 맞을까 신경쓰는게 너무 많아서 위축돼 있는 편입니다 팀에서 좀 친한 팀원이 팀장님과 면담하는데 저에 대해 "내가(팀장님) 원한 건 세세한 것을 말한 게 아닌데 세세한 것을 말하고 크게 보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그 얘길 들으니 더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 제딴에는 다가가기 위해 미주알고주알 보고한 내용이 그런식으로 평가되어 심지어 다른 팀원에게 그렇게 말씀하셨다는걸 들으니 속상했습니다 제게 직접 말씀하셨다면 더 나았을텐데 다른 팀원에게 제 아쉬운점을 말씀하신걸 알게되었으니까요 제가 부족한 건 머리로는 인정하는데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틀리던말던, 남들이 뭐라건 제 뜻을 밀어부쳐봐야할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을 가다듬어보려해도 잘 안되네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힘드롱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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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회사에서 희망퇴직 공고뜨면 팀장급들한테 팀원들께 권유하라고 시키나요?
happyni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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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회사생활에 대해 두려움을 느낍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번 커리어를 왔다갔다 하고 해당 직무로 정착한지 4년정도 됬습니다. 총 연차는 7년이네요.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두 달 정도 지내고 있는데, 평소에는 잘 안 할 실수를 한다던가... 예전 회사에서의 당연하게 했던 업무행위가 여기서는 아닌경우가 은근 있습니다. 여기 회사는 개인주의가 강하다보니 먼저 다가와준다던가 이런게 없습니다. 대화도 평소에 안해요.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먼저 걸어주는건 아예 없구요. 특히 같은 업무를 하는 팀원들이 더 그래요. 문제는 이런 과정에서 제가 팀원에게 신뢰감을 못줬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현재 자리에서 그들끼리 메신저로 제 흉을 봅니다. 저는 보려고 본 게 아니지만, 계속 보입니다. 저를 주제삼아 까내리고 제가 공유한 내용 중에 조금 이상하거나 안맞는게 있으면 서로 공유해서 흉보고 그럽니다. 현재 수습기간이여서 이게 저에게 너무 미칠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치 한 공간에 있지만 저만 왕따가 된 기분입니다. 그러다가 또 제가 잘못한게 스스로 발견되면 한 없이 땅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먼저 왜 내 흉을 그렇게 보냐. 라고 하고 싶지만... 제 위치를 아는 만큼 그러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왜 보냐라는 말도 들을 수 있구요. 지금 회사는 좋습니다. 그리고 꼭 잘하고 싶은 욕심도 크구요. 그런데 그런 말 들을 볼때마다 자괴감도 들고 표정을 숨기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습통과를 못할까봐 너무 불안합니다.. 원래 이렇게 혼자 다 헤쳐나가야하는 야생인가요? 첫 이직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서 눈물나네요 어떻게 해쳐나가야할까요?
날고싶어요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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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본사 근무정보 궁금합니다
파라다이스 본사 제안을 받아서 지원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거의 없네요 ㅜㅜ 혹시 근무중이신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근무시간: 9-18시 고정인지 or 유연근무가 있는지 - 연차/시간제연차: 연차사용 자유로운지 & 반차/반반차 있는지 - L3 이면 과장급일까요?
@(주)파라다이스
점프업앤업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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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은 이동 용이한 사람이 따로 있더라구요.
화사생활 10여년 하며 본 케이스가 이렇더라구요 1. 누구나 탐내는 에이스 : 부서이동 용이 누구나 인정하는 실이나 사업부에서 유명한 자타공인 에이스인 사람들입니다. 일단 받는 팀에서 레드카펫 깔듯이 에이스가 가고 싶은 의지만 있으면 팀장급에서 어떻게든 땡겨오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보내는 쪽에서도 굳이 척지지 않게 몇번 회유하다가 안되면 축복해주며 보내주고 다시 올 마음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대단한 양반들 2. 어중간하게 일 잘하는 사람-부서이동 불가 일단 데리고 있으면 항상 실적 본전 이상은 뽑는 사람들인데 항상 깔끔한 만능 에이스라 불리기엔 부족하고 뭔가 특이한 부족한 점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타고난 근성이나 고집 외골수 기질 등으로 업무 아웃풋은 잘 뽑아내는 스타일이죠. 자기가 인지한 약점을 보완하려고 업무를 필요이상으로 깊이 파고들며 약점을 상쇄할만한 강점을 지닌 것은 좋지만 업무를 깊게 파고들다보니 지박령이 되기 십상이라 역설적이게도 탈출하고 싶어 더 열심히 아웃풋을 내면 낼 수록 위에서 대체품 없다고 안놔줘서 커리어가 꼬여만 가더라구요. 심지어 비슷한 유형 대체자 구해와서 서로 팀교환해달라고 해도 안해주는 경우도 봤습니다. 3. 평범한데 대인관계 좋은 사람 - 부서이동 용이 인력운영 차원에서도 자주 돌리는데 서글서글하고 붙임성 좋으면 물망에도 많이 오르더라구요. 주로 빠른 조직 융화로 즉시전력이 될 수 있겠다고 팀장급들은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나 부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해서 조직문화 평가가 중요해진 요즘에는 선호하는 인재 유형이라 생각이 듭니다. 4. 통제 안되는 사람 - 의외로 용이할지도... 팀장말 안듣고 마이웨이하고 뭐라고 해도 넌 짖어라 난 내갈길 간다 같은 스타일입니다. 팀장들이 폭탄돌리기마냥 나는 얘 못데리고 있는다고 실장에게 읍소해서 의외로 부서를 많이 돌더라구요. 가장 신기했던 케이스.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떠신가요?
샷건의집현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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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보통 반말하나요?
30대 후반 상사가 자꾸 반말하는데 짜증나네요;
하잉하잉하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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