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말해야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업무도 환경도 결이 안맞는 곳에서 1년을 넘게 버티다보니 출근길이 이제 너무 곤욕스럽습니다. 포트폴리오도 다듬었고, 이력서는 이제 퇴사하면 다시 수정해야하겠지만, 이직 준비하는데도 멘탈 회복이 되야 잘되겠더라구요. 백수생활이 길어질까 겁나서 직장 다니면서 이직 자리 알아보고 싶은데, 이도저도 안되는걸 보면 멀티는 안되는 것 같고, 오늘이 되어서야 복잡했던 머리가 조금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퇴사하려고 합니다
03월 03일 | 조회수 1,130
주
주디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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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달의노예
03월 03일
대책없이 나가시면 아니되옵니다 ㅠㅡㅠ 지금 밖에 진짜 엄동설한이에요 구인자리가 진짜 없어요 대리 하나 뽑고 인턴하나 뽑는데 이력서 200-300개씩 몰린답니다.. 버티세요 제발
대책없이 나가시면 아니되옵니다 ㅠㅡㅠ 지금 밖에 진짜 엄동설한이에요 구인자리가 진짜 없어요 대리 하나 뽑고 인턴하나 뽑는데 이력서 200-300개씩 몰린답니다.. 버티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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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평
평화로운메타몽
03월 04일
그정도예요?
그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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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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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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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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