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인테리어
현장 3개 혼자 돌리는데 기초도 못한다"며 가스라이 팅하는 인테리어 회사, 제 잘못인가요? 인테리어 회사에 입사해 10개월 동안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 입니다. 현장소장도 없는 상태에서 동시에 현장 3개를 혼자 전담하며 과도한 업무를 감당해 왔습니다. 지원이나 서포트는커녕, 회사의 부실한 시스템으로 발생하 는 문제들을 전부 제 개인 탓으로 돌리고 가스라이팅을 지속 해 너무 괴롭습니다. 제가 겪은 부당한 상황들을 정리해 봅니 다. 1. 출근 시간 전 전화 강요 및 인격 모독 정식 출근 시간은 오전 9시입니다. 하지만 오전 8시 전부터 전화를 걸어 담당자인데 왜 전화를 안 받냐, 너 초딩이냐"라며 짜증과 인격 모독을 퍼붓습니다. 현장에 붙여둔 도면이 작업 중 떨어져 나가, 9시 출근 후 즉시 출력해 붙이겠다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하 지만 "반장님들은 8시 출근인데 담당자면서 그걸 왜 미리 안 챙기냐"며 타박했습니다. 8시 출근을 당연하 게 요구하려면 정식 출근 시간을 조정하든 수당을 주 는 게 맞지 않습니까? 야근을 했을땐 자기가 시킨거 아니다 자기가 강요했냐 그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니까 웃긴답니다 왜냐하면 저는 초장기때 책임있게 하고싶어 8시10분 8시30분에 출근을 했었습니다.(야근 복지 x->마음대로 써~하지만 쓰면 눈치주고 그날 꼽주는 날) . 책임 전가 및 오리발 모든 발주는 대표의 컨펌을 받고 진행했습니 다. 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나는 그런 말 들은 적 없 다", "내가 너 말만 믿고 한 거다"라며 본인들이 한 결 재와 지시를 뒤집고 책임을 전부 저에게 뒤집어씌웁 니다. 3. 감정 조절 지적 및 비아냥 0 부당한 요구와 막말에 억울함을 참고 침묵을 지키면, "너 감정 주체 못 하냐, 성격 고쳐라"라며 개인의 인성 을 문제 삼습니다. 0 지시받은 대로 처리했음에도 말이 통하지 않아 상황 을 설명하면, "너는 기초도 못 했던 거다", "말 같은 소 리 좀 해라"라며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비아냥을 던집 니다. 4. 과도한 업무 폭탄과 무책임한 구조 현장소장도 없이 현장 3개를 동시에 관리하게 하면 서, 오전 9시가 되자마자 고객 응대와 현장 반장님들 과의 소통을 동시에 완벽하게 해내라고 요구합니다. 서포트 체계도 없이 업무 폭탄을 던져놓고, 일이 터지 면 "프로가 못 된다", "기초도 없다"라며 개인의 역량 부족으로 치부합니다.
진짜화남
09월 09일
조회수
136
좋아요
0
댓글
1
ai로 피드백하는 팀장
요즘 같은 세상에 업무할때 ai 없이 일하긴 어렵다는건 압니다. 그런데 팀장은 십여페이지 보고서를 보고 ai를 돌려서 3배나 되는 몇십페이지짜리 피드백을 줍니다. 그럼 그걸 해석하고 이해하는시간이 더 걸리고. 제대로된 설명도 없이 자기 혼자 시간 세이브하고 피드백을 던진거에 뿌듯해하는데 실제 내용을 보면 이해하기어려운 기준이나 내용으로 채워져있는것도 다수. 읽어보기나 한건지 의심스럽고. 토씨 하나하나 다 수정하려고 하는 팀장을 보면서 숨이 막힙니다. 다들 이렇게 일하는건지. 어떻게 적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슈슈슝그리
09월 09일
조회수
364
좋아요
4
댓글
1
이직후 1년은 채우는게 좋을까요?
첫직장 이번직장모두 중견기업이고 첫회사 만5년넘게 근무 후 이직 최근 이직후 이제 3개월 넘었는데 업무강도도 빡세고.. 매일 야근이고 회사문화도 엄청 꼰대문화에다.. 무엇보다 전회사에 비해 인간 존중이라는 게 없구나 싶어서... 길게다닐곳은 아닌듯해요 그리고 옆그레이드로 이직했는데.. 막상와보니 오히려 회사네임벨류가 떨어지는것 같기도해요(연봉은 꽤높였습니다만ㅠ) 이런저런이유로 한 8개월정도 다니고 퇴사하고 싶은데... 1년 버티는게 나을지.. 차이가 클까요?
삶은
09월 09일
조회수
280
좋아요
3
댓글
4
임금 1,059만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국민청원 100명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회사를 위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지만, 약 1,059만원의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법인회생 절차에 들어갔고, 저는 임금을 돌려받기 위해 고용노동부 진정, 근로복지공단 피보험자격 확인, 법원 절차 등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직접 겪어보니 임금체불 피해자가 자신의 임금을 인정받고 실제 변제받기까지 넘어야 할 절차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 한 사람의 돈을 받아내기 위한 목적만이 아니라, 회생절차에 들어간 기업의 임금체불 피해자 보호와 공익채권 변제, 관련 노동행정의 개선을 요청하기 위해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국민동의청원은 정식 공개로 넘어가기 전 100명의 사전동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약 30명까지 동의해주셨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직장인분들께서 제 사연에 조금이라도 공감하신다면 단 한 번의 동의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을 겪는 직장인이 다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8FBD0F141135741E064ECE7A7064E8B 동의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익채권자
동 따봉
09월 09일
조회수
1,439
좋아요
43
댓글
36
한 가장의 하소연
출퇴근 왕복 3시간,, 매일 나에게 몰리는 업무 스트레스와 과로로 종기와 피부염까지 생겼다 덤으로 체중 증가까지 그렇지만 연봉 6~7천을 포기하지 못하고 몸 다 망가져가면서 다니는게 맞을까 직주근접에 연봉을 깎는게 맞을까 이러다가 몸이 망가지는게 아닐까 그럼에도 떡두꺼비같은 처자식 생각에 그만두진 못한다
메후비
09월 09일
조회수
260
좋아요
2
댓글
1
현 주방캡틴인데 식품md가 되고싶습니다
주방경력은 총5년 조금 넘는데 주방일에 몸이 많이 망가지기도 했고 지속가능성을 봤을때도 식품md쪽이나 마케팅쪽으로 넘어가고싶은데 꿀팁같은게 있을까요?
이직할래여
09월 09일
조회수
101
좋아요
0
댓글
0
면접 보려고 연차 냈는데 취소통보..
회사 일이 바빠서 변동사항이 많다고 면접 일정 두 번이나 미룸 이번에 진짜 확정이라고 해서 연차 냈는데 취소해버림 슬프구만요
닭갈비비빅
쌍 따봉
09월 09일
조회수
17,353
좋아요
229
댓글
48
3개월 경력 공채 지원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업계에서 3개월차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이번에 증권사들이 공채를 많이 올리던데, 혹시 3개월 경력을 쓰는게 좋을까요? 약간 빨리 떠날 사람 느낌을 줄 것 같은데 아예 쓸지 말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ㅠㅠ 조금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efx
09월 09일
조회수
230
좋아요
1
댓글
1
3개월 경력 공채 지원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업계에서 3개월차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이번에 증권사들이 공채를 많이 올리던데, 혹시 3개월 경력을 쓰는게 좋을까요? 약간 빨리 떠날 사람 느낌을 줄 것 같은데 아예 쓸지 말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ㅠㅠ 조금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성증권(주)
befx
09월 09일
조회수
540
좋아요
0
댓글
4
팀장님들 도와주세요..
16년넘게 일하다가 2년정도 쉬고 다시 운좋게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만.. 이전직장까지는 팀장님밑에 팀원들 리드한적은 있지만 팀장 경력이없어서.. 오랜만에 필드로 나가는거기도하고 팀장도 처음이라 여러가지 압박들이 밀려옵니다.. 어떤 자세나 마음가짐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목마릅니다..
잘익은놀래미
09월 09일
조회수
271
좋아요
1
댓글
3
창업 대표들 회계 공부 하세요
기술 창업자들도 많고 아래와 같은 업종 전문성 대표들도 많다 그런데, 대표 하려면 회계 전문가는 안 되어도 기본은 알아야 임직원들에게 안 휘둘린다 또는 회계를 맘대로 해도 되는 줄 착각 안 한다 잡주도 한 때 시총이 1조가 넘었다는… 잡주 사지 말고, 대기업 우량주만 (고점만 피하고) https://www.mt.co.kr/amp/stock/2026/09/09/2026090917501829861
Matrix
쌍 따봉
09월 09일
조회수
192
좋아요
2
댓글
0
LeetCode K-Sum 문제 6분 컷
LeetCode K-Sum 문제 6분대로 풀었네 AI 에게 물어보니 6분대로 푼사람 잘 없다던데 다른 문제도 풀어 봐야 겠네
케이10
09월 09일
조회수
108
좋아요
4
댓글
2
차장님들께 케프너 트레고 문제해결 강의를 했습니다
첫 30분, 강의장은 조용했습니다. 질문을 던져도 눈만 마주칠 뿐이었어요. 연차가 쌓인 차장급 과정에서는 드물지 않은 풍경입니다. 그런데 케이스를 덮고 "이제 우리 조직의 과제를 뽑아 봅시다" 하고 60분을 드렸더니, 조별로 목소리가 겹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문제해결교육 #상황분석 #케프너트리고 #김주연강사 #성과창출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9월 09일
조회수
12
좋아요
0
댓글
0
퇴사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전에 이직 고민글 올렸었는데 이직 해야겟다는 마음을 잡았습니다. 환승이직은 현재 무리라 생퇴사 후 한달간 준비 하려합니다. 한달전 퇴사 이야기를 하려하는데 주변과 이전에 퇴사하신 상사분들이 안전 퇴사하라고 하십니다. 퇴사 상담때 이유는 많지만 다 이야기 하고싶지도 않고 지친다는 이야기만 하려하는데 퇴사 이유를 꼭 디테일 하게 말해야하나요? 그만두는 이유를 물고 늘어질게 뻔해서.. 같은 말만 반복 될거같은데 조언 얻고자 글 올립니다.
이나리
09월 09일
조회수
741
좋아요
14
댓글
6
나는 아직 보부상이다
백수 시절 ’상도‘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임상옥과 그의 멘토 홍득주가 남긴 교훈을 요약해 책 사이에 적어 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문득 ’상도‘가 기억에 떠오른 건 홍득주의 메시지보다 이야기의 배경 때문이었습니다. ‘상도’에는 장사에 관한 많은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중 오늘 기억을 스친 것은 보부상 이야기입니다. 조선 중기 이후 보부상은 행상에서 발전하여 방방곡곡 전국의 5일장을 돌며 물건과 정보를 사고팔았고, 그렇게 조선 전국을 연결하는 하나의 네트워크로 진화했습니다. 커리어 역시 행상에서 보부상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직을 하며 쌓아온 직무 전문성과 성과를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서 저의 경력을 판매합니다. 첫 시작은 수출서류 관리와 바이어 일선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지금은 바이어와 소통하며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그것을 실적으로 만드는 단계까지 진화했습니다. 물론 실적화까지 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적화’라는 세 글자의 목표와 ‘고객만족’이라는 방향을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보부상이 5일장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며 필요한 물건을 사고팔았던 것처럼, 저 역시 새로운 기회를 찾아 움직이고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느 순간 시키는 일을 잘 처리하는 것만으로 경력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 회사가 가이드라인을 주기를 기다리고, 문제가 생기면 누군가 결정해 주기를 기다리는 순간 헛똑똑이는 다시 행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경력직의 값은 맡은 일을 처리한 개수보다, 아무도 답을 주지 않는 순간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낸 경험에서 만들어집니다. 가만히 있으면 새로운 장터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어보고, 찾아보고, 때로는 헛걸음하면서 다음 5일장을 찾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보부상은 장터를 찾아다니는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물건과 사람을 연결하고, 장터와 장터 사이의 정보를 옮겼습니다. 그렇게 전국의 장터를 하나의 망으로 연결했습니다. 사업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고객을 만나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할 사람을 찾아 연결하고, 그 연결을 다시 새로운 사업기회로 만들어내는 것. 어느 순간부터 헛똑똑이가 팔아야 할 것은 하나의 상품이 아니라, 사업이 만들어지는 연결 그 자체입니다. 행상에서 보부상으로, 그리고 보부상에서 플랫폼으로. 어쩌면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다음 진화입니다.
버마짝귀
09월 09일
조회수
114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