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인수인계 해주지 말까요..
해외 md로 2년동안 팀 열심히 이끌다가 축복이 찾아와 현재 임신 8개월입니다. 같은 포지션인 사람 뽑아달라고 4개월 말했는데 결국 괜찮은 사람 뽑지못해 cs업무하는 분한테 인수인계 하라고 회사 통보 받았습니다. 해외 마케팅도 함께 하고 있어서 해당 내용 전부 정리해서 보내줬는데 이미지 사이즈가 너무 작다 더 크게 만들라 이런 말을 그분한테 들었어요.. 인계할 내용이 많아 이미지는 직접 확대해서 보라고 했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나갈까 생각도 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지금 인수인계 하려고 하는데 이미지 크기로 저한테 뭐라하네여 ㅋㅋ 기획 마케팅에는 센스가 필요한데 예전에 시장조사 보고 피피티를 큼지막하게 각 페이지당 한장씩 추가해서 200장 피피티를 만들었던 분이에여 그때 너무 충격 먹고 그냥 하던일만 하시라고 했어요. 윗분은 그런 사실 모르니… 저만 답답하네여..
짹스패로우
03월 05일
조회수
1,234
좋아요
11
댓글
4
차장님이 10만원을 주셨어요
이걸 넙죽 받아도 되는 걸까요...? 최근에 저희 팀이 큰 프로젝트 마감 때문에 많이 바빴습니다. 저는 1년 차라 이제 1인분 겨우 하는 쪼렙이지만 그래도 뭐라도 도와드릴 거 없나 하면서 한 달 내내 야근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긴 했어요. 다행히 프로젝트도 잘 마무리 했고 회식하면서 맛있는 소고기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하려는데 차장님이 잠깐 탕비실로 부르시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주머니에서 5만원 짜리 2장을 제 손에 쥐여주셨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하느라 고생 많이했다면서 기프티콘으로 줄까 하다가 편하게 쓰라고 현금으로 주신거래요. 그리고 저만 주는 거니까 다른 분들껜 말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이걸로 주말에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사 먹고 푹 쉬라 하셨는데요ㅠ 당연히 마음만으로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근데 차장님이 사람 성의 무시하는 거 아니라고하셔서 어영부영 하다가 받아왔습니다. 감사하다고 말씀은 드리긴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이걸 그냥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큰 금액 같기도 하고요. 직장 생활하면서 상사분이 이렇게 개인 사비로 용돈 개념으로 챙겨주시는 일이 흔한가요? 제가 크게 한 것도 없는데 고생했다고 알아주신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긴 한데... 제가 차장님께 커피나 작은 간식이라도 사 들고 가서 다시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게 센스 있는 건지 사회초년생이라 대처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주는 인센티브도 아니고 저한테만 차장님이 개인적으로 주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되네요.. 아니면 다시 정중하게 돌려드리는 게 맞을까요?
정신줄꽉
쌍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12,027
좋아요
286
댓글
68
투표 중고차 출퇴근 vs 회사 근처 월세
고양시 거주 중인데, 서울 출퇴근의 노하우를 구합니다. 일산에서 송파지역으로 대중교통 출퇴근은 좀 지치는데, 혹시 중고차 출퇴근과 현지 1인 원룸 비용 비교와 장단점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착한근로인
03월 05일
조회수
206
좋아요
0
댓글
2
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려 여기까지 왔는데 건강보험때문에 ㅈㅅ하고 다 포기하고싶습니다
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겠다고, 이제 갚아나가는데 그마저도 다시 원금에 압류에.. 제대로 된 안내나 고지도 없이 한차례 항의한 경우 있습니다. 다시 또... 또 사람 피말려 죽이려고, 병원에서 전산으로도 못가게끔., 막네요.. 상담사분 잘못 없는거 압니다. 근데 통장 압류로 협박, 분납 다시하려면 원금의 3~5회차 납부 안하면 안됨. 이렇게 완강하게 말하시니 1금융 신용카드회사나 2금융권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저 빚낼 수 있다면 내서라도 갚았을 겁니다. 너무 완강하고 강압적인 처분, 전혀 배려없는 안내 과정 때문 입니다. 카드사나 대부업이나 건강보험이나 떼인돈 받겠다는 다 똑같은 마음가짐이라면 왜 건강보험이 가장 무서워야 합니까..? 제가 연체 안해본게 없습니다. 근데 제 약점으로, 병원 다니는 제가, 건강으로, 목숨으로 약값으로 이렇게 어려움을겪어, 이렇게 머리를 조아립니다. 풀어주시고 방법 알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마켓마켓
03월 05일
조회수
409
좋아요
1
댓글
3
4050 ㄹㅇ 적폐 ..
후배들한테 원칙 지침 절차 겁나 따져드는데 정작 자기는 사촌 꽂음 선택적 원칙 ㅋㅋㅋㅋㅋ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234
좋아요
1
댓글
3
성인 adhd 에 대한 글입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112030005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134
좋아요
1
댓글
0
(푸념글)경기도민으로서 출퇴근 하기 힘들 때
안녕하세요. 그냥 푸념할 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경기도민으로 왕복 5시간거리의 직장을 다닌지 만 1년이 다되갑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이 되어 한동안은 진짜 열심히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업계 특성 상 요즘 유독 야근을 하며 출퇴근을 하니,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서울에 집을 구하고 싶지만 가족 생활비 일부를 책임지고 있고 청년지원도 자격이 되지 않아 못받다 보니, 매우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경기도민 분들은 어떻게 직장을 다니며 사셨을지 존경스럽습니다.
날탱이탱날
금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1,589
좋아요
122
댓글
26
사측의 대변인인 상사님을 대하는 방법
있을까요? 팀장님이 본인 왈, 윗상사로부터 평가받고 있어 본인은 회사 입장일 수 밖에 없다고 하고 불합리한 결정을 좀 하시는 분입니다. 근래는 피드백도 안주시고, 일은 위에서 시키는거 그대로 던져주고, 타 부서 업무도 다 받아오고요. 플젝할땐 기획은 팀장이 냈지만, 이를 개발로 구현하는건 제 책임이니 모른체 하시는데... 보통 이런 상사분들 만나면 어떻게 대하시나요?
세뷔
금 따봉
03월 04일
조회수
138
좋아요
2
댓글
1
PM 진로고민
형님들 pm 진로 고민 좀 들어쥬세요 전 조선기자재 및 육상플랜트 배관쪽 단품 제품 기술영업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메인장비쪽 PM으로 경력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고 있슴다 단품은 프로젝트라고해도 기본 컨셉은 납기 엔지니어링 등 비슷하지만 상위 시스템은 더 복잡하고 어려울거로 생각됩니다 그냥 가서 어려우면 딴데 가면되지 이런 마음으로 고민하고 있는게 아니라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 거리가 멉니다. 자차로만 출퇴근이 가능하고 왕복 3시간 잡아야됩니다. 둘째 제품군이 아예 다릅니다. 프로젝트 수행 경험은 많지만 또 다른 제품으로 더 큰 프로젝트 수행을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셋째는 비슷한 기술영업직 오퍼를 받은 상태라.. 여기도 업그레이드가 되긴 하지만 멀리보면 메인장비쪽이 어려워도 경력을 크게 점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듭니다. 주변 지인은 제가 메인장비쪽 가면 제 성향상 못 버틸거라고, 단품 프로젝트 생각하면 안된다, 그렇게 말하니 오하려 오기가 생겨서 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드는데.. 사실 마음 한켠에선 안전빵(단품 기술영업쪽)을 생각하고 있었긴 합니다.. 이건 본인 결정이 전부겠지만, 형님들이라면 지금 조선/육상플랜트에서 pm으로 진로 업그레이드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기술영업도 자리만 잘 보전하며 경력을 쌓으면 50-60까지도 비젼이 보일지. 나이가 들어 50-60까지도 일을 해야된다는게 현실일거 같아서 아무래도 고민을 안할 수가 없네요. 조언 좀 해주실 횽님들 계실까요.
사람인간
03월 04일
조회수
109
좋아요
2
댓글
0
99년생 여직원이 청첩장 돌렸는데
직장이 극 여초집단. 이게 직원들 나이대가 84~90라인이랑 95~00라인으로 나누어져서 어쩌다 보니 허리가 끊겨있음 나는 밥을 84-90라인이랑 먹는데 각설하고 이번에 99년생 여직원이 결혼을 하게되서 청첩장을 돌렸음 다들 축하해축하해 이러긴 했지만 밥먹는 자리에서 우리 84누님이랑 86누님께서 하시는 왈 -요즘 20대들 결혼 너무 빨리 하네 -그러게 성급하게 -이렇게 빠른 결혼 빠른 이혼 테크를 타는 건가 -에효, 너무 어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너무 큰 선택을 섣불리 하는데 -나중에 얼마나 후회할지 이러시길래 이미 결혼하신 분들인 줄 순간 착각함 둘다 미혼인데 말이지
브람
쌍 따봉
03월 04일
조회수
2,931
좋아요
58
댓글
34
투표 미국 현지 취업 vs KY 로스쿨
누가 더 대단한 아웃풋 같아여? 월마트 제이피모간 IBM 등 세계적 대기업 초임 1.7억 KY 로스쿨 후 대형 로펌 초임 1.5억
단델라이온
03월 04일
조회수
123
좋아요
1
댓글
1
리멤버 프로필 처음으로 공개해봤는데 제안 많이들 오시나요?ㅠㅠ
앱으로보면 프로필 조회수도 볼 수있더라구요 제안까지는 아니더라도 혹시 좀 채용담당자나 헤드헌터분들이 보셨으려나 들어가보면 0이네요...ㅠㅠㅠ
라유
03월 04일
조회수
383
좋아요
0
댓글
3
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
커리어 향상 가능성, 내부 분위기 등등 궁금합니다. 재직, 퇴사자 분 계시면 쪽지 드리고 사례 하겠습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ilxjwb
03월 04일
조회수
398
좋아요
1
댓글
4
팀원이 딱 2명인데 그 둘이 대판 싸웠습니다.
에휴 싸워서 업무에 지장 생기니까 골아프네요. 퇴근 후에 둘이 따로 만나서 술을 한잔했는지 어쨌는지 회사 밖에서 엄청 크게 다툰 것 같더라고요. 한 2월 말부터 그랬네요. 제가 그 자리에 있었던 것도 아니고 정확히 무슨 일이 있던 건지 물어봐도 둘 다 입을 닫아버리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문제는 둘이 출퇴근할 때 인사도 안하고 데면데면 수준을 넘어 투명인간 취급하네요. 원래는 저희 셋이 점심을 먹었는데 따로 먹지도 않고 셋이 꾸역꾸역 앉아있으려니 아주 가시방석입니다. 무엇보다 업무 효율이 바닥을 치고 있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서로 감정이 상해 있으니 피드백도 느려지고 어쩔 땐 중간에서 제가 양쪽 말을 전달해 줘야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까지 생기네요.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억지로 술 한잔 하고 털어버리자며 자리 만들어서 화해시켜야 하나요?; 가만히 냅두자니 당장 쳐내야 할 업무들이 삑날까봐 속이 탑니다. 차라리 팀원이 많으면 분위기라도 희석될 텐데 딱 세 명 있는 팀이라 어렵네요. 직원들끼리 이런 식의 감정싸움 났을 때 관리자로서 어떻게 선을 긋고 대처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출근길에 이 글을 적고 있는데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습니다...
공기총빵
금 따봉
03월 04일
조회수
12,190
좋아요
146
댓글
3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