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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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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전 인서울 법학과에 재학 중이고 이번에 휴학 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학점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진로와 취업 준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법학 전공의 경우 학점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느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또 학점이 낮을 경우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자구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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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포장
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관련 학과를 졸업하고(석졸) 연구원으로 재직중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두번째 회사이고 이직을하고 싶은데 다닌 기간이 얼마되지 않아 이직사유를 어떻게 포장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첫번째 회사는 3년반정도 다녔고 회사 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으로 퇴사한거라 납득이 갈만한 이직사유인데 두번째 회사는 다닌지 막 1년이 된 참입니다. 실제 이직사유는 기존 직원의 텃세 및 업무배제를 통한 직장내 괴롭힘입니다. 이미 직속상사가 당사자에게 해당사항을 지적을 했었지만 고쳐지지 않았고 최근에 명백히 증거가 보이는 일을 잡아 제가 당사자에게 시정요청을 했으나 저에게 와서 소리를 지르며 일부러 그런적 없다 그런게 뭐가 문제냐 이러면서 무논리로 우기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상사나 주변 동료들도 심증으로는 저에게 고의로 그런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일이 커지는걸 원하지 않아 덮고 싶어하는 눈치였습니다. 저에게 괴롭힘을 가한 당사자는 둘째치고 회사의 대처가 너무 실망스러워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면접때 이직사유에 이걸 실제로 얘기하는건 저에게 마이너스인거 같아 다른 이유를 들어야 할꺼 같은데 어떤 이유를 댈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현재 총 합쳐서 4년반정도의 경력이 있는 셈인데 두번의 이직이 앞으로의 제 커리어에 마이너스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주변에 관련 업계를 종사하는 사람이 없어 여기에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델델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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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현업 출신 30대, SAP 컨설턴트로 전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업 출신으로 SAP 컨설턴트 전환을 고민 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외국계 기업에서 약 6년간 근무하며 SCM, CS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주로 MM,SD 모듈을 사용했습니다. 업무 전반에서 SAP를 실무적으로 사용했고, SAP 쪽으로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 준비해왔습니다. 사실 혼자 공부해볼만한 리소스가 많지는 않아 자격증 위주로 준비한거같긴합니다. SAP ABAP 써티 SAP MM 모듈 써티 SQLD CPIM (SCM 관련 자격) ABAP 독학(이지아밥보며 실습..정도의 수준) 전공은 인문계이고, SI 프로젝트 경험은 없습니다. 그래서 “비전공 + 현업 출신 + 30대(만 30세) 이라는 포지션이 SAP 컨설턴트 시장에서 얼마나 현실적인지, 또 어떤 전략을 취해야 가능성이 있는지 고민이 큽니다.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강점은, 현업에서 실제로 SAP를 ‘써본 사람’이라는 점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함,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포인트를 잘 안다는 점,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약점은 명확합니다. 프로젝트 경험 없고 IT 기반 없음 ,비전공,주니어 컨설턴트로 들어가기엔 나이가 있는 편일거 같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저 같은 배경의 사람이 SAP 컨설턴트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경로인지 가능하다면, SI / 컨설팅펌 / 인하우스 중 어디가 더 현실적인지지금 시점에서 반드시 보완해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현업 출신”이라는 포지션을 어떻게 브랜딩하면 좋을지.. 이상적인 커리어는 무엇일지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경로를 거쳐 오신 분들, 또는 현직 SAP 컨설턴트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정말 듣고 싶습니다. 쓴소리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복지나 연봉은 불만족스러운건 아닙니다. (경력 6년차/ 총 연봉 7천중반 수준) , 다만 현업 업무를 하며 전문성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어 직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노랑통닭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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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 직무
사업관리팀에서 4년간 업무중입니다. 커리어 향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싶어서 막연히 게시물 올립니다.
탱탱돌돌탱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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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 업무 장단점? 뭐가있을까요
뭐가있을까요?
호박군단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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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회사에 계속 이력서 넣으면 밉보이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가고 싶었던 회사 공고 오픈되면 계속 넣고있는데 같은 사람에 계속 이력서 넣으면 안좋게 보려라요...
베로뻬로베로뻬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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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0번 보고 구직 그만뒀어요
영어 회화 배워 OPIc 따고 공공기관 구직박람회 가서 정보 캐온 다음 다시 하려고요. 재출발을 위해 정비하려고 합니다. 응원 듣고싶어요 응원해주세요.
리버티아일랜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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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무기력...
작년 말에 퇴사했습니다. 대리급이었구요. 퇴사하고 공부 좀 하면서 푹 자면 괜찮아지겠지, 뭔가 다시 해 볼 의욕이 생기겠지 했는데 자도자도 잠이 쏟아집니다. 우울증 약도 먹고 운동도 해 봤는데 소용이 없어요. 정확히 말하면 우울증 약을 안 먹으면 정말 컨트롤이 안 될 정도로 잠만 쏟아지고 약을 먹으면 그나마 일어나서 멍하니 있습니다. 이미 용량 오버라 약 증량은 안된다네요. 이제 돈도 떨어져서 재취업 준비해야 하는데 매일 잠만 자고 일어나면 울고... 집안 형편이 안 좋아서...어릴 때 집에서 학대 당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학창시절부터 대학, 대학원 시절에...알바 몇개씩 뛰면서 건강이 많이 상하기도 했고... 사실 대학원 졸업하고 일하던 업계에 첫 취업할 때, 생활비가 없어서 빨리 갈 수 있는 곳 갔는데 업계 질이 안 좋더라구요. 야근, 밤샘이야 하던거니까 그냥 했는데... 실무자 갈구고 욕하고, 책임 뒤집어 씌우는 상급자들이 한...70%...? 상급자 대신 누명 쓴적도 있고... 어디나 똑같겠지만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건가 싶네요. 이제 진짜 재취업 해야하는데 원래 업계로는 돌아가고싶지 않아서 제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차라리 알바 지원할까 싶기도 하고...근데 알바하면 학자금이나 전세대출 갚기 빡시겠네요.ㅎㅎ 뭘 하면 좋을지... 이런 상태에서 입사하는것도 참 회사에 못 할 짓이네요. 진짜 죽기 귀찮아 산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지겹습니다.
크롱크롱크룽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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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 경제 더 답이 없는 이유
"부자들이 떠나고 있어요" 앞으로 한국 경제 더 답이 없는 이유. ( 김대종 교수 ) 청년일자라가 줄어드는 이유 https://youtu.be/bs82cABde0g?si=GxhZZtyYY9GOxi9C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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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연봉 3,800- 4,000 이상이면 혼자 살기 어떤가요
20년간 결혼생활 끝내고 늦깍이 직장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취업 예정인 곳들이 다 3,800- 4,000 이상이라고 하네요. 근데 한국에서 혼자 벌어서 혼자 사는게 처음이라 저 정도 금액이면 한국에서 살기에 어느 정도 수준인지 모르겠어요. 대부분 여자분들 생활비 한 달이면 얼마나 드나요. 물론 나중에 자영업 할 예정이라 수입은 몇 백 정도 더 늘릴 예정이지만 그건 나중 얘기이고 지금 남편한테 위자료로 받는 생활비 보조금이 조금있기는 한데, 또 그것만 믿고 살 수는 없으니 ㅜㅜ 개런티로, 제가 벌 수 있는 저 정도 연봉으로 앞으로 얼마나 잘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되서요.
제이제이뿅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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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인데 친구할사람없어?
그냥 친구가 없어서 물어봄!! ㅜㅠ
살림숲속숲사슴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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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두고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께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이었던 컨설팅 회사에서 7년간 컨설턴트로써 여정을 마치고 다음달 이직을 합니다 길다면 긴 시간 동안 근무하며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상사분들께 작은 감사의 표시를 전하고 싶습니다 리멤버에 각 회사 대표님, 책임님들 등 저보다 인생선배님들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어 실례를 무릎쓰고 조언을 구합니다. 선물은 인당 5-10만원 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65년 남성, 73년 남성, 80년 남성, 84년 여성, 90년 여성입니다 실제 받아보셨을 때 기분 좋았던 선물이나, 이직할 때 드렸던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로그파인더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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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인 상황인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선 저는 4명으로 구성된 팀의 팀장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전사에서도 근속이 가장 좋은팀이였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타팀에서도 저희팀을 부러워할만큼 분위기도 좋은 팀이였습니다. 회사의 경영 악화로 인해 구조조정 및 말도 안되는 억지식의 매출 압박 그리고 회사 이전 이슈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팀원 1명이 퇴사를 하게되었고 그과정에서 충원을 요청하였는데 처음엔 그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였고 충원을 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결정으로 기존에 있던 또 1명의 팀원이 관련 업무를 떼서 타부서로 발령이 나게되었습니다. 그 팀원이 하던 업무는 관련 업무 외에도 훨씬 많은 지원 업무+기존에 퇴사한 인원의 업무까지해서 팀장인 제가 봐도 엄청나게 많은 업무를 차지하는데 그로 인해 결론은 저희팀의 티오는 4명에서 3명으로 인원이 줄어든 상황이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충원이 현재까지 되고 있지않아 업무가 터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러한 우려로 회사에 신규 인원 충원 후 타부서로 이동 발령을 요청했지만 이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지금 이사단이 발생하였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회사의 결정과 앞으로의 지속성 때문에 이직을 결정하게되었고 현재 남아 있는 인원이 저와 형 동생처럼 관계도 좋은 상황인데 이부분 때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재 이직하는 회사측에서 희망하는 입사 시기와 제가 생각하는 현재 회사에서의 인수인계 필요 기간 차이가 조금 많이 나서 이부분을 어떻게 조율하는게 좋을지 걱정인 상황입니다. 상식적으로 이직하는 회사측에 최대한 맞춰야하는 건 맞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현재 회사에서 팀장으로 있다보니 저의 업무+현재 2명의 업무에 대한 부분이 고스란히 남게되는 1명에게 가게될거같은 상황인데 정말 한순간에 근속이 가장 좋던 저희 팀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퇴사 일정 부분과 업무 인수인계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출발하는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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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에서 커리어/사업 기회 찾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세대 교류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에서 8기 참여자를 모집해서 소식 공유드립니다 초고령사회가 본격화되면서 시니어 산업은 더 이상 복지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헬스케어·돌봄·주거·금융·일자리·AgeTech까지 연결된 하나의 핵심 산업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이 산업을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비즈니스/창업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어디서 연결되는지 에 대한 현실적인 루트는 많지 않다고 느껴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시니어퓨처는 시니어 산업을 ‘복지’가 아닌 ‘산업·비즈니스·창업’ 관점에서 배우고, 사례를 분석하고, 사람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시니어 산업 창업 교육 (오프라인) -시니어 비즈니스 스터디 (온라인) -시니어퓨처 멤버십 프로그램 (오프라인) 직장인, 예비·초기 창업자,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이 부담 없이 산업을 탐색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자세한 안내: https://apply.seniorfuture.kr 시니어 산업을 중장기 커리어/사업 관점에서 진지하게 고민 중이시라면 8기를 하나의 출발점으로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광고보다는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시니어이슈학회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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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해주세요. 여친 바람의심으로 헤어졌어요
어제 여친이랑 여행갔는데 정상위자세에서 양쪽 무릎뒷쪽잡고 할때 남자가 여자를 잡는부위가 손바닥만한 멍이 들어있더라구요. 한쪽도 아니고 양쪽으로.. 더 자세히보니 무릎에서 사타구니까지 허벅지안쪽에 누가봐도 관계할때 남자손때문에 생긴 은은한 멍들이 한두곳이 아니더라구요. 여자들이 멍이 잘들어서 덜렁거려서 모서리에 부딪혀서 생길수가 없는 무릎양쪽 멍과 정상위관계 말고는 생길수없는위치에 누가봐도 압력에의해 생긴 수십개멍들.. 뭐냐고 물었고 모르겠다 원래멍잘든다 해서 그자리에서 핸드폰 보여달라고 했는데 적반하장으로 따지고 안보여줘서 못보여줄게 아니라면 보여달라 안보여주면 난 바림핀걸로 이해할수밖에 없다 했어요. 결국 안보여주고 헤어짐으로 결론이 났는데.. 혹시 형들 살면서 여친이 이렇게 멍이 들었는데 실제로 다른케이스가 있었어? 누나들 혹시 살면서 이렇게 멍들수도 있는거야? 난 살면서 멍이 한번도 들지 않은 부위라서.. 안쪽 무릎위 허벅지가 양쪽으로 동시에 멍이 드는 상황이 있을수 있어? 너무 속상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여기에 글 남겨..
제약ㅋ
금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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