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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상품권 400만원 ㅠㅠ
안녕하세요~~ 거래처에서 판매금의 일정부분을 판매독려 차원에서 상품권 프로모션을 제 번호로 한꺼번에 받았는데 3일전에 날짜가 만료 되었어요 ㅠㅠ 유효기간이 59일이였는데 어떻게 쓸까 서로 이야기하다 날짜를 놓쳐버렸는데 신경 못 쓴 제 잘못 같고 적은 금액이 아니라 잠도 못 잘거 같아요. 사비로 돌려줘야 할거 같은데 주식도 말아먹어서 방법 없으면 투잡 해야 할거 같아용 ㅠㅠ 이런 경험 있는분이 계실까요?
채송화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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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지혜로 지키는 자산, 연대로 만드는 제도: 상식적인 자본시장을 향한 한 걸음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서 저는 상법의 사각지대 속에서 소액주주가 스스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일반 소액주주가 한국의 상법의 사각지대가 있을 때 최소한 피해야할 기업 10가지 기준은 무엇이 있을까요?]에 관해 공유해 드린 바 있습니다. (링크 삽입: https://link.rmbr.in/f93mca0 ) 개별 투자자가 기업의 내실을 깊이 있게 검증하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식별하는 일은, 제도적 완결성을 갖추지 못한 우리 시장에서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지혜이자 생존의 길입니다. 그러나 제가 뼈아픈 시행착오를 겪으며 민원을 제기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해 온 세월 속에서 한 가지 분명히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치열한 방어만으로는 우리 자본시장의 고질적인 구조적 모순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기업을 분석하며 사냥꾼을 피해 다니는 '지뢰 찾기'와 같은 수고를 다음 세대에게까지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는 개별적인 투자 지혜를 넘어 '연대'를 통한 제도적 해법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민동의청원은 단순한 요구를 넘어, 우리 시장이 보다 건강하고 투명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갈망하는 주주들의 준엄한 의지입니다. * [국민동의청원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참여 후 동의 완료를 부탁드립니다) 내일(7월 16일) 마감되는 이 청원은, 우리 소액주주들이 더 이상 시장의 방관자가 아닌, 시장을 바로 세우는 정당한 주체임을 증명하는 기록이 될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투자 기업을 분석하기 위해 밤새 고심하지 않아도 되는, 상식적이고 공정한 시장이 도래하리라 믿습니다. 그날을 앞당기는 것은 오늘 우리가 보여주는 이 연대의 힘이라고 확신합니다. 부디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어, 우리 자본시장의 내일을 바꾸는 이 귀한 여정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여러분의 참여가 곧 시장의 변화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라낑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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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공고
리멤버 공고로 이직하신분들계신가요? 잡코리아 나 사람인중에 비해 리멤버는 어떤가요.?
가질수없어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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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시일할수 있을까요
39살 퇴사자입니다 그전회사들은 최소3년이상씩은 다녔고 승진도하고 팀내최대연봉인상도 받고 나름 인정받고 다녔는데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는 못살것같아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모두 무너짐) 퇴사했는데요 요즘은 새로운직장 알아보고있는데 일하고싶으면서도 동시에 일하는게두려워요 회사에다시 소속되어서 일하는걸 내가 하는게 맞나싶고 못할것같고 자신이없어집니다 자꾸 분명 이렇게는 더 못살것같아서 관둔 직장인데 어쨋든 일년도 못채우고 퇴사했다는게 실패같이 느껴져서 스스로를 더 갉아먹는것같아요 저 다시 일할수 있을까요 아니 다시 회사에 들어가는게 맞는걸까요 회사아니면 뾰족한수가 있는것도아닌데 자꾸 겁이나고 안좋은생각이들어요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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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 잘하는 사람이란?
제가 생각하기에는 누가 보면 꼰대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뭔가 예의바른 사람들이 일을 잘하는거 같아요. 예를들면 선임자나 임원을 대할때 안녕하세요 보다는 안녕하십니까 처럼 뭔가 임팩트 있는? 그런 사럄들은 뭔가 일을 잘할거같다고 생각들고 잘한 기억밖에 없어서 그럴지 모릅니다. 저도 그렇게 생활해왔고 아직까지는 위에서 좋고 봐주셔서 좋은 방향인지? 아재인지?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후임이랑 술 마시다가 얘기나와서 끄적여 봤습니다.
고민이되는구만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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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과 방임 상사 이직해야할까요?
사회의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2년 차 중고신입입니다. 회사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매일 우울감을 느끼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가장 힘든 점은 상사의 업무 방식과 태도입니다. 업무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 자리로 직접 와서 큰 소리로 “왜 이렇게 했어?”, “생각은 있는 거야?”, “일하기 싫어?” 같은 말을 합니다. 사무실에서 욕설을 하는 경우도 있고, 본인의 불만에 부하직원들이 동조해 주기를 바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눈치를 많이 보게 되고, 출근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더 답답한 점은 정작 본인이 해야 할 업무는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근 몇 달 동안은 업무 대부분을 부하직원들에게 넘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간관리자가 해야 할 팀 실적 집계나 업무 분장까지도 직원들이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선배들은 평일 야근은 물론 주말에도 거의 매주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는 포괄임금제이고, 회사 차원에서는 주말 근무 보상 제도가 있음에도 현재 팀에서는 사실상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결국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해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업무 효율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바쁘다며 일정 회의를 잡아 놓고도 정작 회의에서는 본인 사담으로 30분 가까이 시간을 보내는 일이 반복됩니다. 정작 업무 시간은 부족하다고 하면서 이런 일이 계속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선배들이 지쳐가며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몇 년 뒤 제 모습도 저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미래가 너무 불안합니다. 요즘은 회사에 가는 것만으로도 우울해지고,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사회생활이 원래 이런 것이라 제가 더 버텨야 하는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ili1l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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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직장, 퇴사 후 이직준비 하는 건 미련한 짓일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업무는 과중되고 도저히 사원 직급으로 책임지기 힘든 일들만 늘어나서 너무 힘듭니다. 머리로는 압니다. 이런 식으로 능력을 길러 인정받고, 직급이 오르고, 연봉이 오른다는 걸요. 그런데 재정상황이 좋지 않은 중소기업이라 큰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그냥 막내니깐 참고 해라 싫으면 그만두던지 마인드라 제가 뭐 의견 낸다고 받아들여질 환경도 아닙니다. 하고 있는 업무도 커리어에 하등 도움 안되는 일 뿐입니다. 요즘은 아침에 출근하기가 무섭습니다. 이미 2~3개 정도 업무가 밀려있는데 오늘은 상사분들이 어떤 일을 넘겨주실까... 뒤에 사람이 다가오면 흠칫 놀라기까지 합니다. 요새 언론에서 취업시장 상황이 처참하다고 겁을 많이 주던데, 솔직히 이 정도의 중소기업은 당장 내일 출근해서 퇴사 통보하고, 사람인 이력서 난사하다보면 어렵지 않게 붙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옮겨봤자 중소인데, 그냥 퇴사하고 공기업 시험에 올인할까 하는 생각만 수십 번을 합니다. 일이라도 보람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1도 관심없는 업무와 잡무만 반복되니 내가 왜 이러고 살고있지 하는 생각만 듭니다. 너무 힘들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한탄을 좀 했네요... 다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머리가 아파서 얼른 발닦고 자야겠네요.
상향이직기원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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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담고 있던 팀이 공중분해되면
보통 퇴사나 이직하시나요? 아니면 새로 인사발령 받고 새로운 부서나 직무여도 꾹 참고 다니시나요..?
똥그리에오
금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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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대기업 계약직 vs 중소 채용연계형 인턴 어떤 게 나을까요
전자는 대기업 계열사고 6개월 계약직입니다. 회사 이름빨이 있지만 희망직무는 아니어서 나중에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직무는 20% 정도 있는 느낌입니다. 포폴.. 보다는 정말 이력서에 이름 쓰려고 하는 거 같구요 후자는 사원수 200명, 팀 규모는 30명, 스쿼드 조직입니다. 희망 직무이구요. 거의 다 전환된다고는 합니다. 이후 취준이나 이직 시에 어떤 게 더 좋게 작용할까요? 전자는 계약직인 게 걸리지만 계약기간 끝나고 그걸 발판삼아 공채/수시채용 준비할 때 플러스가 된다면(네임밸류) 하구요, 아니면(직무핏 아쉬움) 안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고민이 되네요.. 후자로 아예 정규직으로 들어가서 경력을 1년이라도 쌓는 게 좋을까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 의견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ㅠ
눈눈이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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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사원인데 일이 없어요
대기업 마케팅 직무로 입사하였으나, 마케팅팀 신설 지연으로 인해 약 6개월간 타 부서에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마케팅팀이 신설되어 해당 부서로 이동하였으며, 현재 입사한진 2년 좀 안된 사원입니다. 신설된 마케팅팀의 팀장님께서는 마케팅 분야 경험이 전무하시며, 이전에는 주로 전략 부문에서 근무하셨습니다. 팀 신설 이후에도 마케팅 관련 업무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팀장님과의 면담 시 마케팅 관련 업무 수행 의사를 표명하였으나, 팀장님께서도 마케팅 업무를 해본적이 없으시니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십니다. 팀의 역할 또한 영업 관리와 기획 업무 사이 + 마케팅 업무도 하는 이도저도 아닌 위치에 있다보니 팀장님이 저에게 어떤 업무를 부여해야 할지 본인도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마케팅 업무를 배울 수 있는 선임자도 부재한 상황입니다. 현재 팀장님께서는 마케팅보다는 영업 관리 및 기획 업무에 중점을 두고 계시며, 저 또한 주로 보조적인 보고 자료 및 회의 자료 작성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주요 업무는 신문 기사 스크랩 및 전시회 준비 등이며, 이마저도 단순한 업무들이어서 업무 공백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마케팅 업무(홍보 자료 제작 등)에 대해서도 팀장님께서는 관심을 보이지 않으시며, 신경도 거의 안쓰시는 걸로 보아 마케팅 업무보다는 영업 관리 업무에 집중하시고 싶으신 걸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제게 영업관리/기획 쪽 업무를 주시는 건 또 아닙니다. 해당 업무 담당하시는 다른 팀원들이 2명 정도 있어서인지.. 여하튼 지금 저는 마케팅 관련업무 아주 찔끔, 보고자료 회의자료 찔끔, 나머지는 널널...합니다 타사 이직을 시도하였으나, 서류 전형 합격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경력 개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직이 여의치 않아 현 직장에서의 근무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어떠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의미 있는 경력을 쌓을 수 있을지 고견을 구합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고릴라인중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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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연애 어떻게 하나요
회계사 남자분 소개 받았는데요 4대 법인 다니시는데 이제 3년차 안된것같아요 좋은 마음으로 연락을 하고있고 다 괜찮은데 연락이 너무 안돼요 너무 바빠보이기도 하고요ㅠㅜ 많이 바쁜 시기인가요..? 회계사 만나려면 감안하고 만나야하나요?
후이런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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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학위 추가 취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저의 상태는 정년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고, 석사취득해도 직장내에서는 크게 달라질 것 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이직 계획도 없구요. A전공으로 학부, 석사 전공과 무관한 B업무를 하고 있고, B업무와 관련된 석사를 취득하고자 합니다. 직장에서 대학원까지의 거리는 30분 이내이며 회사에서 대학원 등록금 대부분 지원이 됩니다. B전공과 관련된 석사를 취득하는 것이 비효율?적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지방목표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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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는
건강하지 않은 나는 면접에 또 떨어진 나는 서류에 불합격한 나는 주식에 돈을 날린 나는 맘에도 없는 회사에 출근하는 나는 연애 상대에게 혼나는 나는 영어 못하는 나는 자격증 하나 없는 나는 퇴사하지 못하는 나는 금연 금주 하지 못하는 나는 야근 하는 나는 잘 우는 나는 집중하지 못하는 나는 어제까지 살았던 내 삶의 결과물입니다. 잘만 살아왔는데 환경이 문제라면 정말 심각한 외부문제겠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모든 문제의 원인을 우선적으로 내게서 찾습니다. 나는 아무 문제 없는가? 잘만 살아왔는가? 늘 묻습니다. 그러면 저는 어느정도 답이 나옵니다. 책을 많이 안읽어서 글을 못쓰고, 초,중,고,대 학교 때 공부를 하지 않아 엉덩이 붙히고 앉아서 진득하게 뭘 잘 못합니다. 또 노력을 해서 원하는 걸 얻은 경험이 없기에 쉽게 포기하고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합니다. 목적없이 살기에 거주공간도 정신도 그저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무언가 넘어지면 넘어지는대로 뭔가 밟히면 밟히는 대로 그저 벌어지는 일을 불평도 비판도 비평도 안하고 그렇구나 하고 삽니다. 근데 어쩌겠습니까. 저 같은 사람도 잘 살고 싶긴 합니다. 내일을 바꾸는 노력을 맨날 실패하더라도 매일 시도는 해야지 오늘까지의 후회되는 삶이 내일은 좀 덜하지 않을까요? 회의감을 느끼세요. 후회를 하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많이 화내고, 분노를 변화로 바꾸세요. 여러분들 다 귀한 사람들 아닙니까. 날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내 여자친구에게 사랑 받는 나 어디서든 당당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들에게 그런 나무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늘까지 포기했지만 내일은 또 포기하지는 않으렵니다. 또 외부에서 문제를 찾지 않으렵니다. 그건 맨 마지막. 그리고 그땐 그냥 허허 웃지요. -이상 30초중 대리(진) 야근 중 또 담배피며 끄적 -
OTL0000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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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턴, 신입때 어떠셨나요??
다들 인턴, 신입 때 어떠셨나요?? 저는 퍼포먼스 마케팅 직무로 인턴을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됐습니다. 회사에서는 퍼포먼스 마케팅 업무에 들어가기 전에 인플루언서 시딩부터 배우고 있어서 현재는 인플루언서 대응을 주로 하고 있고, 퍼포먼스 마케팅 회의와 인플루언서 회의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의에서 다들 웃으면서 "재밌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아직 뭐가 재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광고 보는 눈을 키우라고 해서 인스타 광고도 많이 보고, 광고 분석도 해보고, ChatGPT나 Gemini에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건 정말 감사한데, 모든 게 처음이다 보니 쉽지 않네요. 회의에서는 처음 듣는 용어나 개념이 계속 나오고, 그때는 이해를 못 해서 일단 넘어간 뒤 자리로 돌아와 하나씩 찾아보며 공부합니다. 그런데 공부해서 조금 알겠다 싶으면 또 새로운 개념이 나오고, 그걸 반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디까지 스스로 찾아봐야 하는지, 어디까지는 선배나 팀원분들께 질문해도 되는지 그 기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들 인턴이나 신입 때도 비슷하셨나요? 초반에는 어떤 식으로 적응하셨는지, 질문은 어느 정도까지 하셨는지 경험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유니니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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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차장님은 왜 그럴까요?
개발팀에서 제품만들 때 같이하다가 (배우기도했지만, 끌려다니면서 일하긴했습니다) 위 임원분께서 같이하지말고 각자 기획부터 개발까지 진행해보라 하여 저번달부턴 각자 진행했습니다. 2달정도 그렇게하다가 아침에 너네도 힘들지? (차장,과장이 같이. 그리고 둘은 부부) 같이하자 이렇게 하시네요. 솔직히 혼자 얻는것도 많고 매끄럽게 진행하려도 노력하니깐 성장하는 느낌과 재미를 좀 느끼거든요. 그러다가 영업팀에서 제가 진행했던 제품보고 오! 샘플 괜찮네요 하니깐 표정이 일그러지더라구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루루니
동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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