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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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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안하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이고, 남자친구는 33살입니다 만남과 동시에 동거해 지금 1년정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관계를 너무 안해서 고민입니다 원래는 한 달에 두번 정도 했었고 요즘은 더더욱이 안하려고 해서(본인 말로는 못하는거다) 제가 불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평소 말이나 행동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표현도 많이 하고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의심해 본적은 없습니다 또 같이 살고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붙어서 생활해 바람을 핀다고도 생각 안 합니다 다만 연애 초기때부터 꾸준히 관계를 잘 안합니다.. 저를 만나기 이전에는 욕구가 적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근거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확인했었습니다) 왜 저를 만나고는 이런 욕구가 없는걸까요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해보기도 하는데 상대가 시큰둥하니 저도 마음이 상해서 별로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이런 상황이 답답해 속 터놓고 이야기 해달라고 하고 나랑 하는게 싫냐고 물어보기도 했었는데 본인이 나이 들면서 성욕이 많이 없어졌다와 살이 쪄서 별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욕구가 없는 편이 아니라서 이 상황이 쌓이면 저도 힘들것 같은데 남자친구는 별일 아니란듯이 이야기하니 답답해 여기에 하소연 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이 문제의 본질적인 원인과 해결 방안의 방향을 찾고 싶은데 통찰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왈리왈라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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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안 좋은 상사.. 자기가 한말 자기가 까먹고 화낼 때
분명 자기가 지시한 건데 까먹고 저한테 반대로 화내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까요? 예를 들어 상사는 분명히 "A는 하지 마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지침에 따라 A를 배제하고 업무를 진행했죠.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갑자기 왜 A를 안 했냐며, "이건 당연히 A를 해야 하는 거 아니었냐"고 저를 다그칩니다. 제가 "지난번에 A는 하지 말라고 말씀하셔서..."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내가 언제 그랬냐, 네가 내 말을 잘못 알아들은 거 아니냐"며 오히려 저를 몰아세웁니다. 이런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이제는 녹음이라도 해야 하나 싶고... 녹음을 해두어도 이걸 어디다 쓰나 싶습니다. 주토피아 토끼처럼 바로 녹음본이라도 들려드려야 할까요? 지난번에는 B를 꼭 하라고 해서 메신저에 증거 남기려고 "B 하겠습니다" 라고 남겨놨는데, 나중 지나서 또 왜 B를 한거냐고 뭐라고 하시길래 메신저를 캡처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이건 그 맥락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발뺌하시며 화를 내시는데, 이제는 증거를 남기는 것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너무 현타가 옵니다. 이분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기억 조작이라도 당하는지 의심됩니다. 그냥 계속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가야 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뀨덕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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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자 떨어지는데 대출금리 말이 돼?”…연6% 중반까지 치솟은 주담대
https://vo.la/Q98Bi89
가리사니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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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만원이 1억 됐다…금값 뛰자 "촌스럽다"던 시계의 '대반전
금이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8757
가리사니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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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제 장단점은?
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 https://vo.la/E6RWptR
가리사니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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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와 현물 자산 준비하라는 경고 신호 같습니다
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https://vo.la/ZCmitgo
가리사니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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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서울 아파트값 올리기 신기록을 위한 규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기 기록도 깼다”…서울 아파트값, 작년 9% 가까이 뛰어 https://vo.la/yvDNTER
가리사니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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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 마냥 그렇게 기쁘지 않은 당신에게
출근길이 기쁘지 않죠? 저도 그래요. 혹시 당신은 돈 때문에 일하나요? 그렇다면 아래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세요. . " '양복점 주인과 악동'이라는 이야기도 이와 똑같은 심리 메커니즘을 근거로 하고 있다. 개구쟁이 아이들이 끊임없이 야유하고 빈정대는 바람에 늘 골머리를 앓던 양복점 주인이 어느 날 묘안을 떠올린다. . 아이들이 장난칠 때마다 돈을 주기로 한 것이다. 이 말을 달은 아이들은 무척 기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받게 되었으니 왜 안 그렇겠는가. . 그런데 아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불만을 터뜨렸다. "이렇게나 야유를 퍼부었는데 받는 금액이 너무 적어요." 그러더니 마침내 이런 금액으로는 할 수 없다며 장난질을 그만둔다." . - 책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p.234 중에서 . 우리 직장생활에서 돈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동기 같은 다른 이유도 찾아보시죠.
커리어선넘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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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1월은 NQC가 창립 12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달입니다. 지난 12년 동안 NQC를 믿고 함께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NQC는 멈추지 않고 성장해왔습니다. 그 모든 순간, 우리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회사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여러분이 바로 NQC의 힘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객 여러분,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NQC가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사랑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었고, 더 큰 꿈을 꾸게 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앞으로도 NQC는 멈추지 않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직원과 고객, 그리고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친절한 엔큐씨)
건전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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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그냥 옆부서 사람과 인스타 맞팔 하나요?
욕먹을지 모르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 의견 여쭙습니다. 와이프는 30대고 애가 두 명입니다. 인스타 활동은 거의 안하고 팔로워도 30이 안되고 대부분 친구나 언니들이고 비공개입니다. 지금은 퇴사하고 주부인데 몇 년 전에 직장 다닐때 모르는 남자랑 맞팔이 되어 있길래 누군지 물었더니 그냥 옆부서 직원인데 친한건 아닌데 인스타 팔로우 하길래 맞팔했다길래 그 당시에도 이해가 저로서는 도저히 안됐지만 넘겼습니다. 회사다니던 중 같은팀 남자 팀장이랑 서로 하루종일 메신저로 잡담하고 반말하고 장난치고 히히닥하는 내용을 숨김 해 놓은걸 제가 알게되어 싸움이 있었습니다. 본인은 바람은 아니고 대학 다닐때 친한 선후배 느낌이다라고 하는데 이것 또한 이해가 안가지만 넘겼습니다. 지금은 전업주부라 핸드폰과 인스타를 많이하는데 탐색탭이나 릴스를 많이 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전 직장 옆부서 맞팔한 사람이 거슬립니다. 와이프에게 솔직히 신경쓰인다 말하고 그사람 삭제하자라고 말해보려는데 제가 많이 이상해 보이시나요? 이왕이면 전 직장 사람들 다시 볼 일 없으니 전직장 남자들 3~4명 정도 있는 맞팔 다 삭제하자고 말하고도 싶습니다.
서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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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연봉협상 후 이직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3년 7개월차 광고대행사 마케터입니다. 이 연차가 되니 이직제안이 많이 오기 시작하는데요, 제가 올해 저희 회사에서 승진대상자 연차라(대리급) 연봉협상에서 상승율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기준 보통 15% 내외로 올랐더라고요. 저희 회사는 4월에 연봉계약을 하는데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월급을 받은 후 평균연봉을 올리고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참고로 7월에는 인센티브도 나오고, 경력이 햇수로 5년차가 될 때라 오른 연봉으로 협상하고 경력경쟁력도 높고 인센도 받은 7월 후 이직이 맞나 고민하게 되네요. 현재 연봉은 세전 계약연봉 3900만원, 원징 4400만원 정도입니다. 지금 도저히 회사 못다니겠다 싶은게 아니면 좀 버티고 5년차 막 된 7월 이후에 이직하는게 이득일까요? 참고로 현재 퍼포먼스 업무에서 종사중이고 인하우스 이직이 목표이며, 올 상반기 JLPT 취득 후 일본 마케팅 쪽에서 일하고자 하는 목표도 있습니다.
이번생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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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와 영리업체 동시업무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현재 영리와 비영리 업무를 모두 하고있습니다~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고 배우는 입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6개월차) 비영리는 처음이고 짧은 사회경험(단체-그동안은 프리랜서생활 )으로 고민도 많이 하고있고 월요일을 앞두면 항상 심장이 두근대고 있습니다. 예전 업무 보던분의 인수인계는 일주일정도 받고 몇장의 인수인계 정리파일도 받아놓고 의지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9-6 업무시간) 그냥 대외적으로는 국장이란 타이틀을 달고있지만 정직원은 저 하나라 실무를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지만 목표를 수정해야할 정도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비영리업무로는 인건비가 나오기 힘든구조니 영리를 같이 간다고는 하는데 도저히 혼자 하기 힘든 업무양과 대외적 활동... 옆에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타지에서 와 네트워크도 부족한 상태.. 간간히 대외활동을 통해 넓혀가고는 있지만 실직적 업무에는 그닥.. 직원을 더 뽑는건 마이너스.. 궁금한것은 다른 비영리+영리 혹은 비영리단체의 사무국장이 업무가 이렇게 많은가 입니다. (존경할 정도로....ㅠ) 경리업무, 사업기획과 추진 마무리, 내부 인사관리, 일반사무업무, 업체고객관리에 cs, 회계, 대외업무 등등..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영리,비영리 업무 모두포함내용 (대표님은 도와주시긴하지만 말그대로 경험과 노하우 얘기해주시는 부분이 크고, 실무적으로는 잘모르시기도 하고.. 본인 없이도 잘 굴러가면 좋겠다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런부분에서 제가 맘에 안차는것일수도 있지요. - 혹~~시나 대표님, 업체에 대한 지적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토토env00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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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데
궁금하고, 보고싶고
30대중후반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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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신입이었던 제가 2년차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데 인력충원도 된다고 해서 (6개월 째 듣는 중) 버티는데 너무 힘듭니다 시스템 체계도 엉망이고 1년차 넘었을 땐 이제 회사에 대해 감을 잡았다고 생각해서 프로세스를 직접 꾸렸습니다 하지만 갈 수록 공기업 같이 흘러갑니다 번화주지 말고 이전에 했던대로 하며 연구개발은 꿈도 못 꿉니다 개선점을 말하면 더 오래 일 해본 내가 잘 알지 않겠냐며 핀잔을 듣습니다 압니다 저도 이직해야하는 것을 지인에게 직장 다니며 이직권유를 받아 준비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면접이 화 수 목 잡히게 되면 무조건 의심하실텐데 어떻게하는게 졸을까요 재직하면서 이직하신 분들 팁 좀 주세요 그리고 면접보는 회사에서도 근속 중인데 연차 내고오면 좋게 봐주실지 우려됩니다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푸팡포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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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물경력 이직 회사적응…
3년차로 이직 성공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다고밖에 말 못하겠습니다 새로운 회사에는 다들 8년차 이상인 회사입니다 미팅들어가도 회의내용이 하나도 이해가 안가고 용어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까지 나는 바보였나 싶은 나날이네요 차라리 쌩신입으로 들어왔다면 당연하게 생각하실텐데 다른분들이 어떻게 저를 대하실지,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에있던 파일들 써머리들 ai돌려가며 스터디 하면 되겠죠…? 경력직이라도 사람들이 저를 신입처럼 생각해주시겠죠 6개월정도 굴러다니면 팀에 도움되는 순간도 있겠죠? 팀원분들에게 너무 죄송스러운 맘이드는 요즘이네요
아아아ㅏ앙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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