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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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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요
한 회사를 11년 째 다니는 말단 대리입니다 요즘 감정이 많이 격해져있습니다 내안에서 인격이 여러가지들이 나오죠... 제. 팀이 있습니다 부사수죠...하지만 하는업무대부분이 사수(팀장) 이 해야되는것을 제가하고있습니다...내년에 정년이네요(팀장) 하지만 이걸 특별히 너가 인수인계받아서해야된다?? 근데 솔직히 진급도안되고 월급은 작고 내가 하고 있는일에 너무 심한거아니냐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면 하소연이다/불만이다 그냥 웃고넘기죠.... 직업 특성상 야간비상상황이 생깁니다..당직자도있고요..근데 저에게만전화옵니다..그런다고 부서팀장님이 막무가내가아니고 같이가든 부탁을하시든 이렇게 하거든요..근데 점점 많아집니다... 부서팀장님한테 진급시켜주세요..말을해봐도 웃어넘기네요..참..아이너리합니다..퇴사할려고 했던직장이였다가 지금부서팀장님 온다해서 버티고는있는데 힘드네요..같은직종이 많아..같은직종으로는 이직이 힘들것같고..사수가 정년퇴직하면..내가 팀장이될거같으면서도..왠지..아닐것같은 느낌이들어요..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매번 고민과 혼자생각을하니 답이 없습니다..말할사람도없고요ㅠㅠ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고인물컴퍼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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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입자 에어컨
전세입자가 쓰던 에어컨 30만원에 판다는데 받는게 나을까요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 설치비가 얼마가 나올지 몰라서 고민이네요
늘보2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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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꼰티인가요?
외근직이라 내근직 후배한테 급한건으로 자료조사 시킨 일이 있는데 진전이 안됩니다.. 한번 뭐라고 하니 일이 너무 바빴다는데 그 정도도 아니었거든요... 저도 그 일들을 과거에 다해봤는데 절대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러고서 하는 말이 "앞으로 마감기한이 닥친 일이 있어도 선배님 일부터 먼저 처리하겠습니다." 하는데 이거 개기는거죠? 하하
답답답ㅇㅇㅇ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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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2026년 'AI 전문가' 되는 법? SAP 트렌드리포트 다운받고 선물받기🚀☕
<2026 ERP 트렌드 리포트>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가나다 순)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금일 중으로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품: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xyx47ny 10분만더잘래 2024Good 35세경력9년 4년차연구원 ActiveX amyhong Another barangho BLY brbrd CM랄로 creaea Danielek dave2 ddakzzi ddugii dlwlr26 dryf5y7x edgbm eillish Fran49 grrrr harie ilili jhpa KKMARKK KSemin mild MJ1404 mjl999 NAMISE okerp ONJH pepero81 poseidon qqqqqqqq saat sgkim sisij sjjang61 smotors SoMate teff TimeT wellllll wingwing YJseo zzzㅇㄹㅎ 가가멜님 가갸고교 가리봉호랭이 가평금손 같은상황 건우리 걸출한상어198 겁쟁이평발 겨울왕국 고고싱싱88 고니77 곡마일장 골드문 곰곰탕탕 곰탱이123 그만좀하자 김삐삐 꿀토끼우스 나름풀스택개발자 나무V 난데말이야 냠냠냠얌 냥E 냥냥펀치l 냥뇽냥뇽 노브 누릉지 뉼뉼 느리게가는딸기 니가가라 닉네임53 다크호스2025 달윤영 달콤키스 대니얼 도전을즐기자 도파민만듀 두두랑돌돌 두리곤 디베리 딤섬쿤 떳다ai 뚱금 라떼이즈홀수 레노바티오 레츠코 로그맨 로봇의시대가도래 록로기 리멘버 리콘맨 마르세유턴 마일로로 말띠혁신 몽실몽쉘통통 무라카노 미금댁 미니마니덱 미니하우스 미도리샤워 미도반 미케초 바람이부는곳 바흐필 박짱이 백방으로뛰자 백퍼동의 버스타요 베베뉴뉴 보랏빛밤 봄날의곰탱이 불멸의땅콩 뷰티크레딧 비누향기 뽀또러브 뽀르짜 뽈탱 남푠 산전수전 마케터 설탕크림커피 세바수 손퍼 수퍼맨주니어 슈크림당근케이크 시골아해 시작중 쒜따꿍 아라한장풍대 아이스와인 아직은준비중 아키몬 아트모 아하이히 암린지 애드신 야르르 얼음요새925 엔젤C 여러분꿈을지원 열심히열심히 영원한호기심 영팍 오리z 왕소라과자 유니오니 유비쿼터스 유유 유유유융 융콩콩 으아냥 은파덜 을지로김대리 이삭토스트트 이제는유목민 이프온리 인사자란다 일진은무서워 잉여잉여 ㅈ니컴 잡스0321 잡초같은꽃미남 재규어Xj 재바 정의무사 제르니 져니다 조화용 종쿠 중용의자세 쥬울리 지도쟁이 지전짱 짜리 짱18 차가운핫초코 첼린저 초유지식물 초코비원샷 최고에요 취ㅇ미ㅇ로 치키타 카카오맵리더 카칵 카타차 코크아일랜드 콩경단 쿠팡인 크리드 토요일토요일 톨레스남 팀장진짜개시러 파이22 푸른바람2 푸바오뚠방이 프로오너 피치트리1 하늘만 하마루 하쿠마 한국의술 한글좋아 함태 행운이래 허니들 허호121 현타가온다 호롱낙지 홍콕 화2팅 후아히 흐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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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드림카인 사람 이해가 안되요
수행기사가 끌어주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운전하는데 롤스로이스가 드림카인게 이해가 잘 안가네요
이코티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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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1도 모르는데 바이브코딩으로 소소한 서비스 4개 만들어냈어요
개발 1도 모르는데 클로드 코드 바이브코딩으로 소소한 서비스 4개 만들어냈어요! 서비스 홍보하고 싶은데 어디다 어떻게 홍보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사부작 사부작 자랑합니다..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신 분은 알려드릴게요!!
스벅골드레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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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피아노와 연애 중
혹시 오랫동안 마음속으로만 품어온 짝사랑이 있으신가요? 제게는 피아노가 그렇습니다. 저의 지난 5년은 온통 피아노를 향한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파리에서 살게 되어서, 틈이 날 때마다 피아니스트들의 공연을 쫓아다녔거든요. 파리의 아름다운 공연장에서 피레스 여사님, 폴리니 할아버지, 유자 왕의 손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선율에 완전히 빠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나도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 오랜 꿈이 다시 고개를 들었지만, 정작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어’, ‘연습할 시간이 어디 있겠어’…… 수많은 핑계 뒤에 숨었지요. 그렇게 짝사랑만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더 이상 미루면 평생 후회하겠다.” 그 길로 작년 5월, 4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에 수줍게 동네 피아노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첫 레슨 날, 제 화려한 감상 경력을 들은 20대 강사님이 “와, 귀는 완전 청와대급이신데요!” 라며 웃었습니다. 가슴이 뜨끔했어요. 제 손가락은 어릴 때 조금 배운 기억 마저도 모조리 잃어버린 채 딱딱하게 굳어 있었거든요. 언젠가 슈만의 대곡을 연주하겠다는 거창한 꿈과는 달리,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손가락이 참 야속한 날들이었습니다. 그래도 피아노 앞에 앉아 있으면 참 행복합니다. 신기한 건, 어릴 때 엄마 손에 끌려 억지로 다녔던 피아노 학원에서는 그렇게나 재미없던 모차르트 소나타 16번이 지금은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꼬이는 손가락을 보며 강사님이 “손가락이 알레그로를 기억하고 있네요!”라고 격려해주실 때, 그 시절 억지로 했던 연습이 지금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었다는 것을 알았죠. 피아노는 꾸준한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하지만 직장인 겸 아빠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야근하는 날은 연습을 못하고, 출장을 가면 몇 주씩 쉬기도 하니 실력이 잘 늘지 않습니다. 큰 맘 먹고 피아노 앞에 앉으면 거실에서 아이가 다급하게 외칩니다. “아빠! 아빠!” 아니면 옆에 와서 아무 건반이나 꿍꽝꿍꽝거리거나 악보를 촤라락 넘기며 방해를 놓기도 하죠. 하지만 이 모든 난관을 뚫고 퇴근 후 매일 30분이라도 피아노와 마주 앉으려 노력합니다. 요즘은 쇼팽의 <왈츠 7번>을 시작했습니다. 샵이 네 개나 붙어있는 악보를 보면 한숨이 나오다가도, 아주 천천히 한 음 한 음 눌러가며 소리를 만들어낼 때면 설레입니다. 약지에 힘이 없어 소리가 뭉개지고 페달 타이밍을 놓쳐 박자가 엉망이 되어도 괜찮습니다. 이건 온전히 나를 위한 연주니까요. 완벽한 연주를 하는 것보다, 내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그 감각이 훨씬 소중합니다. 그리고 느려도, 미스 터치가 가득해도, 서사가 없어도, 완주는 완주입니다. 아마도 제 손은 영원히 그럴듯한 연주를 들려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매일 피아노 건반의 숲을 기꺼이 헤매려 합니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이 시간만큼은 다른 것은 다 잊고, 음악에 온전히 집중하는, 치유의 시간임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혹시 늦었다고 생각해서 망설이는 사랑이 있다면, 오늘 바로 고백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정말 없더라고요. 사진 : 바르셀로나 공항에 누구나 칠 수 있는 피아노가 있길래 용기를 내서 짐노페디를 연주했는데, 누가 2유로를 놓고 갔습니다. 아내가 유럽에서 데뷔했다고 축하해줬습니다. 🤣🤣
노브레인노패인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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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교양 코딩 학원 또는 부트캠프 관련
안녕하세요. 컴퓨터에 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는 직장인입니다. 주변 동료들을 보니 오픈클로를 사용해서 바이브 코딩?같은걸 하시던데 엄청 효율적인것 같더라구요. 저도 코딩을 좀 배워볼까 하는데 관련 지식이 거의 없어서.. 혹시 내일배움카드로 다닐만한 학원이나, 저같은 비전공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가 있을까요? (오프라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발주머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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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2025년 IPO 시장, 신규 상장기업 성적표와 주요 특징 분석
확 달라진 2025년 IPO 시장, 신규 상장기업 성적표와 주요 특징 분석 "밴드 초과 확정 0건, 상장일 수익률 92% — 숫자가 말해주는 2025년 공모주 시장의 반전 드라마" 2025년 IPO 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습니다. 총 76개사가 새롭게 증시에 입성하며 4.5조원의 공모 자금을 조달했고, 전년 대비 0.6조원이나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연초 LG CNS의 1.2조원 규모 초대형 상장이 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그 열기는 연말까지 식지 않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공모가 산정의 완벽한 정상화입니다. 2024년까지 전체의 66%에 달하던 희망밴드 초과 확정 사례가 2025년에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기관의 밴드 상단 초과 제시 비율도 83.8%에서 7.0%로 급감하며, 이른바 '뻥튀기 공모가'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18.1%에서 41.0%로 두 배 이상 뛰었습니다. 단기 차익 실현보다 중장기 투자를 택하는 기관이 크게 늘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투자자의 평균 청약 경쟁률도 1,106대 1을 기록하며 2021년 활황기에 버금가는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수익률 성적표 역시 인상적입니다. 상장일 시초가 기준 평균 92%, 종가 기준 75%의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82%의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전년도에 연말로 갈수록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입니다. 공모가 거품은 빠지고, 기관의 장기투자는 늘고, 투자자의 수익은 살아난 2025년. 과연 어떤 구조적 변화가 이 결과를 만들어냈을까요? 아래 블로그에서 표와 함께 핵심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원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205241873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콘텐츠이며, 투자 판단 시 DART에 공시된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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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제일 부러운 사람
금수저 + 라이센스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할말 다하고 주도적이고
3121john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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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란
내가 그녀를 만난건 프리 랜스로 일할 때다 서로 서로 바쁘게 생활 하느라 신경을 끈고 있었다 어느날 걸려온 전화 곰돌이 명함 보고 전화 했어요 우린 명함 때문에 자연 스럽게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고 서로 껴리낌 없이 상대를 존중 하며 아끼는 사랑을 했어요 젊은날 추억 이긴 하지만 그때 참 좋았어요 사랑 ? 서로 보살펴 주고 위해 주고 아껴 주고 마음이 통하면 되는거 아니 겠어요 좋은 인연을 만나 는 것도 사랑 여러 분은 어떤 사랑을 찾나요 혹시 신데 렐라 같은 공주 아님 백설 공주 사랑은 늘 가까이 있어요 그기서 찾아 보세요 우리 다같이 뜨거운 사랑을 찿아 떠나 볼래요
adam7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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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사랑이 뭔지 요새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랑이 거창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애할 때는 밤늦게까지 통화하는 것, 기념일을 챙기는 것, 서로 보고 싶어 하는 마음 같은 것들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나니 사랑의 모습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요즘 우리 집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은 “나 먼저 씻고 올게”, “오늘은 내가 아기 볼게” 같은 말입니다. 누가 보면 별거 아닌 말 같지만 하루 종일 일하고 돌아온 밤에 그 말 한마디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퇴근하고 집에 갔는데 아이가 제 얼굴을 보자마자 두 팔을 들고 웃더라고요. 그 순간 하루 종일 쌓였던 피로가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사랑이 설레는 감정이라고 생각했다면 요즘은 사랑이 **“버텨주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피곤해도 서로를 위해 조금 더 움직여 주는 것, 아기가 밤에 울 때 번갈아 일어나는 것, 별것 아닌 하루를 같이 버텨주는 것. 그렇게 평범한 하루들이 모여서 우리 가족의 사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제 하루를 채우는 사랑은 아침에 웃으며 저를 바라보는 아이와 “오늘도 고생했어”라고 말해주는 아내입니다. 예전에는 사랑을 찾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깨닫습니다. 사랑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매일 같은 집에서, 같은 식탁에서, 같은 하루 속에서 조용히 쌓이고 있었다는 걸요.
극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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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부탁두립니다!!
이직 고민중인 4년차입니다.. 직무랑 연봉이 우선순위라 뭐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외국계 회사 내에 성장 가능성(모빌리티, 승진) 있으나 현재 직무 위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 지금 직무가 적합한지 모르겠음 주도권 거의 없음 - 여기서 배울만한게 있을지 의문 더 있어도 승진만 하고 이직할거 같음 (하지만 1년은 걸릴수도 있을거 같음) 이직시 지원할 수 있는 직무가 제한적 2 중소기업 이직 연봉이 높진 않으나 현재 회사보다 연봉 인상이나 성과급이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 하는 만큼 인정 받는 구조 주도권은 있고 직무 확장 확실함 (기존에 해보고 싶었던 업무도 많이 포함되어 있음) 나중에 이직할때 지원할 분야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
고민이구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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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 상사분이 50만원 넘는 선물을 보냈어요.
헤드헌터 통해서 네임밸류 좀 있는 외국계로 이직한 지 이제 딱 3개월 됐습니다. 본사가 해외라 아침 일찍 콜 하거나 밤늦게까지 메신저 대응해야 할 때가 많아요. 시차 때문에 업무 시간 외에도 긴장해야 하지만, 워낙 가고 싶던 곳이고 급여나 복지가 만족스러워서 즐겁게 적응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로 제 앞으로 된 택배가 하나 왔더라고요. 열어보니 향수가 들어있는데, 검색해보니 5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었습니다. 이게 왜 나한테 왔지? 하고 어리둥절해서 혹시 이거 주문하신 분 계시냐고 메신저에 올렸더니 해외에 있는 상사분께 DM이 왔어요. 그거 본인이 보낸 거고, 제 것이 맞대요. 우리 회사 선택해줘서 정말 고맙다, 지난 3개월간 당신이 우리 팀에 합류해서 정말 든든했다, 늦었지만 입사 축하 선물이니 편하게 받아 달라고요. 너무 비싼 선물이라 당황해서 마음만 받겠다, 너무 과하다, 환불하면 안되냐고 답장했더니, 제 이미지랑 어울릴 만한 향으로 직접 고른 거고, 거절하면 자기 안목을 무시하는 거니까 기쁘게 써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사실 몸이 피곤할 때도 많았는데, 이 메시지를 받고나니 쌓인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 들었어요. 단순히 비싼 선물인 걸 떠나서, 멀리 있는 상사가 신규 입사자인 저를 이렇게 세심하게 케어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동기부여가 확 되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도 7시 미팅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겠지만 이 향수 뿌리면 아주 기분 좋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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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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