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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회생활 고민 상담해줄 분 있으신가요?
개인적인 이야기라... 오픈카톡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ㅠㅠ 직장경력 좀 있는 남자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jsisjkl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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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에서 VC로 이직
극초기 스타트업에 AC로서 투자하고 경력이 쌓다가 추후에 뒷단 VC로 옮겨가는 것이 가능한가요? 만약 가능하다면 그런 케이스가 많은지, 혹은 소수의 희귀한 케이스인지 궁금합니다.
박라바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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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앞두고 고민입니다.
이른 나이에 일을 시작해 40대 초반인 지금 20년 가까운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중소, 중견, 대기업(계약직)을 두루 경험했고 지금은 중견기업의 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고 사직서를 작성하며 제출전 마지막 고민을 남기고 있습니다. 중견기업 부장 vs 금융권 전문계약직의 고민입니다. 연봉은 거의 비슷하고, 복지는 후자가 조금 더 나은 편입니다. 추천을 받아 이직하는거라 진행은 빠르게 되었지만, 현 직장에서 어느정도 인정받고, 자리잡고 있으나 새로운 커리어를 위해 여의도로 입성하고자 합니다. 전문계약직으로 협의는 하였으나 회사의 발전상황에 따라, 또 제가 업무를 하는것에 따라 계약 연장 또는 아웃소싱 회사로 나갈수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직장은 지방이라 가족과 함께 있을 수 있고, 이직하게 되면 원룸을 얻어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향후 가족이 서울로 올 계획도 있어 가족들의 응원과 합의는 받은 상황입니다. 안정적으로 스테이 하면서 '을'로 살아가느냐, 금융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다시 커리어를 만드느냐 마지막 고민이 되는 밤입니다. 머무르던 떠나던 2년 안(계약종료시기)까지는 해당 분야 기술사 취득을 도전할 예정입니다. 안정과 도전, 가족이 있는 40대 지방 사람으로 고민이 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uru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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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못받고 일한적 있으신가요?
8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에 좋은 조건으로 제안이 와 2500여명 규모의 it플랫폼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막상 출근하고 보니.. 저에게 인수인계를 해줄 전임자는 과로+건강악화로 다음달부터 2개월 휴직이고, 팀장님은 개인사정(결혼)으로 인해 한달간 자리 비우신다고 합니다. 제가 인수인계 받을 시간은 5일뿐인데.. 그 이후에 물어볼 사람도 없는 게 문제입니다. 다른 팀원 4명있으나 주니어 또는 업무가 겹치지 않아 이전 히스토리 모름. 제가 섣부르게 이직 했나 후회되고.. 이전 회사로 돌아갈까 같은 생각도 듭니다. 이전 회사보다 여기가 연봉이나 기업 규모 등은 좋은데.. 이 선택도 후회할까ㅜ고민입니다. 여러 분은 이직 시에 인수인계 거의 없이 실무 투입된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때는 어떻게 마음 먹고 일하셨나요..? 직무는 제휴 마케팅 쪽입니다.
토리토리2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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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쓸 때 한 장 안에 쓰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많이 쓸수록 좋은가요?
경력기술서 내용을 잘썻다는 가정하에 분량이 어느정도 되어야 적당한건가요?
리리슈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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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계약 연봉 계약임금일 변경
12월에 이직하였습니다 연봉은 3000 주간근무 고정에 추가 시간이나 특근의 경우 따로 수당으로 지급하기로 하였고 급여일은 15일로 계약하고 이직하였는데 1월 15일이 되어서 갑자기 급여조건을 최소시급으로 변경하고 매월말일에 지급할거라고 통보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이직한다고 생각하고 말일에 다른곳으로 이직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돈도 안들어오고 연락해도 안받는다는겁니다 그냥 신고하면 오래걸리진 않을지 고민되네요
활발한배뚝이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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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가 중요한 게지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사실 중요한건 계기라는것을 알게된다 그러니까 다시말하지만 중요한건 계기다 다 돌이켜보라 어떤일을 하거나 무언가를 얻게 되는데는 반드시 계기가 있다 그래서 뭐든지 자꾸 하고 참여해야 한다
크레지모티베이터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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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파이프라인 관리하시는 분들 개인정보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CRM을 위해서 파이프라인 시스템을 도입하려합니다 SAP, Oracle, Salesforce, 핑거세일즈 등 툴은 많더라고요 문제는 저희 변호사는 개인정보관리때문에 고객의 기업정보는 남겨놔도 되지만 개인정보인 이름, 연락처는 남기면 안된다네요 CRM이란게 고객으로부터 발생한 정보를 파이프라인에 입력하고 Deal을 위한 활동이력과 고객과의 상담내용도 남기고 그것을 내부에 공유하는 것이 목적일건데 이런 시스템을 쓰는곳은 개인정보 불법이라는걸까요? 모든 고객을 약관절차 밟을 수도 없는데 사내 공유하려면 밟으라고하니 이런 툴 쓰는 곳은 대체 어떻게 업무하시는걸까요?
직장인S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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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경력일지 신입일지 궁금한데 선배에게 제 경력 오픈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이구요 제가 5년이상 일은 했는데 예전에 하고싶었던 업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지금까지 해왔던 직무랑 비슷하긴한데 살짝 다른 분야인데다가 전문기술을 요구하는 분야라서 제 경력이 적용될지 안될지 아는 선배님들께 여쭤보려고하는데요 그 분야에서 오래 일한 선배님들께 오픈하는게 도움이 될지... 아니면 안된다 그냥 마음싹접고 신입으로 가라는 소리 (신입 월급 2000초반)혹은 너무 늦었다 그냥 지방의 작은회사가라(이 분야 너무 고였다 성장할 생각하지마라) 라는 말만 들을지 사실 그 업계 가지말라는 조언을 20대 초반에 다른 선배님들께 너무 많이 들었고 20대 후반에는 갈거면 신입생각하라고 친구한테 이미 한번 들어가지구요.. 제가 하고싶은거라 경력다깎고 신입으로 가도 상관은 없는데 중요한건 회사입장에서는 저라는 사람은 채용의지가 없을 수도 있으니깐 제가 직접 회사방문해서 이력서 포트폴리오 내고 다닐까도 생각중인데 참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런 경우가 흔하진않죠..? 이런 경우 겪어보신 분들도 계신가요??
큰일낫다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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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으로 전기공사 조공(일당16)부터 시작해보려합니다.
인생 2막으로 만46세에 장비설비업체에서 장비배선,조립,설치,시운전,A/S 업무로 14년 재직하고 퇴사하여 정년없이 일하기위해 전기공사 조공(일당16)부터 시작해보려합니다. 요즘 경기가 불경기인데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요? 일당16부터 시작이면 괜찮은가요?계속 상승가능한가요? 전기공사 많이 힘든가요? 트레이공정이 무엇인지,힘들진 않은가요? 지방숙소 생활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군시절 손에 동상이 걸려 겨울에는 실외작업시 조금 힘든데 괜찮을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십시요~화이팅입니다.
fainttin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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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왜 자꾸 시련이 생기는 걸까.
저는 이제 입사한지 1년이 넘어서 2년차가 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입사하고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받고 퇴사자를 보내고 몇 달간는 정말 생 고생 하면서 실수 투성이지만 저 혼자서 수습 하느라 개고생 하면서 적응해 왔습니다 . 어찌 적응을 하다보니 저의 회사가 너무 좋아졌어요 이제 안정이 되나 싶었는데 다니신지 십 년이 넘은 제 위에 과장님 님이 갑자기 그만두신다고 새로 오신 분을 뽑았는데. (그니까 새로오신 분이 이제부터 제 윗사람이 될 예정듯한 느낌임. ) 나이는 40대 후반, 46세?47세 인듯한 여성분이고 (액면가는 더 들어보입니다..ㅠ) 처음부터 슬쩍슬쩍 말을 놓으려고 그래서 일단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 회사에 적응 하고 연휴 지나고 하다 보니 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인수인계를 시작했는데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심각하네요. 스캔하는법도 몰라서 하나씩 다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거래 명세서 세금 계산서가 뭔지도 모르구요. 그 개념부터 뭔지 천천히 하나하나 알려달라고 저한테 눈을 땡그랗게 뜨면서 물어보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정말… 일단 이쪽 업무를 해 본 적도 없고, 사무직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하는뎇도대체 뭘 보고 이 나이많은 여성을 뽑은건지 ㅠ 하나 알려주면 그걸로 징징 징징 대면서 모르겠다고 알려달라 하는데 .. 제가 바쁜건 안중에도 없는지 본인 밥먹으러 가야한다고 알랴달라 하는데 .. 이번주 인수인계 하면서 아 .. 안되겠다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신입이라면 이해라도 하고 알려 주는 맛이라도 있지 이건 무슨 아줌마가 저러니까 정말 도대체 이제껏 뭘 배웠는지 자꾸 무시하게 되는 저의 말투도 너무 싫네요. 아 나도 저랬나 싶고 … 처음으로 회사가 가기싫구요 저 사람 실수까지 봐줘야돼서 일이 두배로 늘어나고 저 사람 실수로 내 실수가 되는 것도 싫고 아 정말 ..; 막막한데요
도망간 도비짱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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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 수습기간 프리랜서 계약과 수습기간 3개월 4대보험 미가입에 대하여
먼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상황 : 채용공고에 근무형태 : 정규직(수습기간 3개월)로 되어있는 회사에 지원하여 채용되어 22년 11월부터 근무 중입니다. 채용공고에는 근무형태가 수습기간 3개월인 정규직으로만 되어있었고, 3개월 수습기간 동안 급여가 정규직 월급여의 100% 지급이다, 90% 지급이다 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기재된 게 없었습니다. 면접 때도 급여 지급 방식에 대한 얘기는 따로 없었고, 채용이 확정되고 첫 출근 날 근로계약서를 작성 시 수습 3개월은 프리랜서계약으로 진행하고 3개월 후 정규직 계약서를 다시 쓴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갑작스러웠지만...) 당시 이곳에 입사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전 직장은 퇴사한 상태였고 이미 회사가 갑-근로자가 을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프리랜서계약이 찜찜했지만 계약연봉을 1/12 한 후 사업자 소득 3.3%를 제한 금액으로 3개월 받는 걸로 입사했고, 3개월 후 프리랜서 계약 기간이 끝날쯤 정규직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할 때 받아든 계약서에는 연봉을 1/13 한 후 1개월 분에 대해서 추석과 설 명절에 각각 나눠서 지급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근무하시는 직원분 모두 같은 조건으로 23년도 계약을 진행하여 근무 중이다가 24년도 계약부터는 전 직원 모두 연봉을 1/12로 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전직원 문제 삼아서 변경) * 궁금한 내용 질문 드립니다. 1. 정규직 채용으로 채용공고를 게시하고, 출근을 했는데 프리랜서 계약으로 3개월 진행한다고 하는 것이 불법이 아닌지요? 저의 경우는 면접 및 입사 전 이와 관련하여 어떠한 얘기도 들은 바가 없지만, 대표님께서 직원분 중 몇몇에게는 면접 당시 프리랜서 계약에 대한 말씀을 드렸다고 하시더라고요. 정규직과 동일한 사업장에서 동일한 업무 수행 시에도 프리랜서 계약으로 진행하는게 불법이 아닌가요? 2. 프리랜서 3개월 기간에 대해 미납한 4대보험을 현재 시점에서 회사와 직원 개개인이 추가 납부하고, 입사일자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을 수정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 건가요? 현재 모든 직원의 4대보험 가입일이 첫 출근 후 입사한 날이 아닌 프리랜서로 근무한 수습기간 3개월 이후 정규직으로 계약한 이후 부터라 3개월씩 뒤로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전 직원은 3개월치를 추후납부 하더라도 자신들의 입사일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 수정을 바라고 있는데, 회사에서 이를 거부할 수 있나요? 그리고 거부한다면 불법인가요? 위에 상기한 것처럼 정규직 직원과 프리랜서 직원이 일하는 장소, 내용은 동일합니다. 3. 회사가 연봉계약을 회계년도 기준이 아닌 입사일자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저의 경우 22년11월중순~23년2월중순을 프리랜서 계약 / 23년2월중순~24년2월중순을 정규직계약으로 진행했었고, 올해는 24년2월중순~24년11월중순(입사한 월에 맞춰서 변경하겠다고 함)으로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입사일에 맞춰 제대로 계약을 했더라면 작년 11월 중순에 계약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 늦춰진 올해 2월에 연봉협상을 진행 후 소폭 오른 연봉으로 계약을 했는데 이런 경우 23년11월~24년 2월에 대한 급여를 소급받아야 하는 것인지, 새로 결정된 연봉에 맞춰 24년2월~24년11월에 급여를 받고 소급받을 부분은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4. 마지막으로, 연봉을 13으로 나눈 후 1개월 분을 명절 상여금으로 나누어 지급이었던 근로계약 내용을 갑자기 올해 연봉계약부터 "1/13 후 1개월 분을 퇴직금으로 지급"으로 변경한 경우 회사가 이에 대한 내용을 근로자에게 사전 고지하거나 공유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올해 계약을 이렇게 진행하려다가 전원 크게 반발한 부분이 있어서 1/12로 변경하기로 하긴 했습니다.
yyyjjj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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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IPO, 상장사 무경험 = 재취업불가(?) 일까요
저는 안좋은 조건을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최근에 자주 듣는말이 (면접에서) "나이가 많으신데, 나이가 있으셔서" 입니다. 실무적으로는 IFRS, IPO, 상장사 경험여부가 어렵게 면접에 가더라도 miss match 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글을 적으면서도 제가 참 부족한게 많네요.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는데 IFRS, IPO 경험이 없으니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듯 합니다. 특히 IPO 경험여부는 채용공고 로는 알 수 없어 생각치 못했다가 면접에서 질문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때마다 좌절감(?)을 맛보게 됩니다. IPO경험이 필수요건 이면 처음부터 입사지원을 안했을 겁니다. IFRS, IPO, 상장사 이 세가지 충족안되면 재취업 안되는걸까요. 외형이 작은 곳에 면접이라도 보면 전직장 연봉이 부담스럽다는 말이 나오고 (받았던만큼 혹은 이상 달라고 해본적도 없는데) 조금 큰 회사들은 위 세가지를 주된 이유로 탐탁치 않아하고... (물론 제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을수 있겠지요. 부적합 사유를 말해주는 경우가 없다보니 면접에서 말 나오는 것으로 추정해 봅니다.) 나이가 있으니 일명 '알바' 도 쉽지 않습니다. 나이 부담스럽다고 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사회적 루저가 된 듯 해서 참 기운 안나는 하루입니다 ; 오늘 간만에 면접을 봤는데 IFRS, IPO 때문에 결과가 뻔히 보이는 듯 해서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정말마지막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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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관련 사무실 내 안전 장비 구입?!
안녕하세요 지원 사업 신청하려고 내용 알아보고 있는데, '중대재해법' 관련으로 ∙ 작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구축(제도화) 및 안전시설개선 ∙ 안전·보건 관리인력 배치 및 처우개선 이런 걸 보강하라는 메시지가 있네요. 지원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 안전환경 및 보건시설 조성 및 개선비 ∙ 안전 및 보건장비 구입비 이런 거라는데..건설업도 아니고 일반 사무실이라서 뭘 적는 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럴 때 적절한 내용 뭐가 있는지 아시나요?ㅠㅠ
하기싫다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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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 수습기간 프리랜서 계약과 수습기간 3개월 4대보험 미가입에 대하여
* 상황 : 채용공고에 근무형태 : 정규직(수습기간 3개월)로 되어있는 회사에 지원하여 채용되어 22년 11월부터 근무 중입니다. 채용공고에는 근무형태가 수습기간 3개월인 정규직으로만 되어있었고, 3개월 수습기간 동안 급여가 정규직 월급여의 100% 지급이다, 90% 지급이다 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기재된 게 없었습니다. 면접 때도 급여 지급 방식에 대한 얘기는 따로 없었고, 채용이 확정되고 첫 출근 날 근로계약서를 작성 시 수습 3개월은 프리랜서계약으로 진행하고 3개월 후 정규직 계약서를 다시 쓴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갑작스러웠지만...) 당시 이곳에 입사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전 직장은 퇴사한 상태였고 이미 회사가 갑-근로자가 을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프리랜서계약이 찜찜했지만 계약연봉을 1/12 한 후 사업자 소득 3.3%를 제한 금액으로 3개월 받는 걸로 입사했고, 3개월 후 프리랜서 계약 기간이 끝날쯤 정규직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할 때 받아든 계약서에는 연봉을 1/13 한 후 1개월 분에 대해서 추석과 설 명절에 각각 나눠서 지급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근무하시는 직원분 모두 같은 조건으로 23년도 계약을 진행하여 근무 중이다가 24년도 계약부터는 전 직원 모두 연봉을 1/12로 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전직원 문제 삼아서 변경) * 궁금한 내용 질문 드립니다. 1. 정규직 채용으로 채용공고를 게시하고, 출근을 했는데 프리랜서 계약으로 3개월 진행한다고 하는 것이 불법이 아닌지요? 저의 경우는 면접 및 입사 전 이와 관련하여 어떠한 얘기도 들은 바가 없지만, 대표님께서 직원분 중 몇몇에게는 면접 당시 프리랜서 계약에 대한 말씀을 드렸다고 하시더라고요. 정규직과 동일한 사업장에서 동일한 업무 수행 시에도 프리랜서 계약으로 진행하는게 불법이 아닌가요? 2. 프리랜서 3개월 기간에 대해 미납한 4대보험을 현재 시점에서 회사와 직원 개개인이 추가 납부하고, 입사일자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을 수정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 건가요? 현재 모든 직원의 4대보험 가입일이 첫 출근 후 입사한 날이 아닌 프리랜서로 근무한 수습기간 3개월 이후 정규직으로 계약한 이후 부터라 3개월씩 뒤로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전 직원은 3개월치를 추후납부 하더라도 자신들의 입사일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 수정을 바라고 있는데, 회사에서 이를 거부할 수 있나요? 그리고 거부한다면 불법인가요? 위에 상기한 것처럼 정규직 직원과 프리랜서 직원이 일하는 장소, 내용은 동일합니다. 3. 회사가 연봉계약을 회계년도 기준이 아닌 입사일자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저의 경우 22년11월중순~23년2월중순을 프리랜서 계약 / 23년2월중순~24년2월중순을 정규직계약으로 진행했었고, 올해는 24년2월중순~24년11월중순(입사한 월에 맞춰서 변경하겠다고 함)으로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입사일에 맞춰 제대로 계약을 했더라면 작년 11월 중순에 계약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 늦춰진 올해 2월에 연봉협상을 진행 후 소폭 오른 연봉으로 계약을 했는데 이런 경우 23년11월~24년 2월에 대한 급여를 소급받아야 하는 것인지, 새로 결정된 연봉에 맞춰 24년2월~24년11월에 급여를 받고 소급받을 부분은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4. 마지막으로, 연봉을 13으로 나눈 후 1개월 분을 명절 상여금으로 나누어 지급이었던 근로계약 내용을 갑자기 올해 연봉계약부터 "1/13 후 1개월 분을 퇴직금으로 지급"으로 변경한 경우 회사가 이에 대한 내용을 근로자에게 사전 고지하거나 공유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올해 계약을 이렇게 진행하려다가 전원 크게 반발한 부분이 있어서 1/12로 변경하기로 하긴 했습니다.
yyyjjj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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