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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사회초년생을 위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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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퇴사하는 그날까지 기분 더럽네요
우선 설 명절 앞두고 제목으로 기분 상하게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작년까지 하기로 했던 회사에서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무단결근이라고해서 이직한회사에 자초지종 설명하여 퇴직금등 잘 정리하고 오라고 배려해준 덕분에 다시 사직서써서 20일까지 했네요 이해합니다... 꾹 참고 있었것만 채용도 안되고 혼자 일처리 다해주고 기존 인원도 인수인계는 커녕 업무공유만 하고 있구요 결국 후임자가 연휴 지나고 출근한다고 말일까지 안되겠냐고? 안된다고 했더니 회사 망하는거 봐야겠냐며.. 그래서 20일동안 뭐 했냐고 하니깐 사람이 안뽑혔답니다 그럼 기존인원이 인계받고 교육해줬음 하니 또 가만히 있고... 그래놓고 어떻게 안되겠냐 하네요 더 웃긴건 연휴기간 배송 일정까지 업무 정해주고 마지막날 정시퇴근했네요 그리고 20일까지라며 설날 상여금은 당연히 없고 선물세트도 없으며 수고했단 말 한마디 듣지도 못하고 그래놓고 25일 오라니 참.... 저나안받고 새 직장가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프로미님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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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급/승진 답례가 궁금해요
혹시 내가 좀 오바인가 궁금해서.. 저는 삼전이나 현다이같은 초초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들 알만한 대중적이고 소소한 나름 대기업 CS 매니저 4년차입니다 작년 승급/승진 대상자였는데 상반기는 상급자 때문에 멘탈이 나가 재수를 했고 하반기에 승급 성공 했습니다 인생 살면서 모든 시험은 1차 통과였고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는데 왠걸..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시험 점수로는 메기지 못하는 여러분들이 짐작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걸 관가한 댓가를 톡톡히 치룬거죠 영업 직군이라 대충 예상은 하시겠지만 제 영혼과 머니를 갈아 넣어 승급했습니다 삼수는 더더욱 자신 없어서 (하..현타 작살) 제 사정은 궁금치 않으실테니 이걸로 패스하고 무튼 나의 첫번째 사수(현 시점,타 상급자)를 통해 승급 축하 전화를 받았는데 속이 후련하더라고요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왜 전화를 했을까?? 하물며 현재 상급자도 그려려니 하고 다른 사람도 문자 한통 없는데?? 그러면서 이 시작점이 자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건가?? 했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평소에도 표현을 하고 있었습니다 고민을 살짝 하다가 화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감사하다고 리본을 달아서요 제 이름은 밝히지 않았는데 물어물어 저 인줄 알아내고 또 전화를 해 주시네요 뭐하러 보냈냐고 하하 웃고 한번 더 감사 인사 하고 끝냈는데 아니 또 궁금해지는겁니다 내가 좀 오바했나?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혹시 다른분께도 답례를 해야 할까요?
아부못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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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사람
진주는 해변에 널려 있지 않다,진주를 가지려면,바다에 뛰어들어야 한다.
집단지성
동 따봉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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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조건에서 일할만 할까요?
근무조건은 주3회 외근 1.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외근 아닌 정상적으로 근무하면 편도 30분) 즉 30분 늘어남 2. 출퇴근 시간 10시 ~ 5시 (원래는 9시 ~ 6시) 3. 소속 다른 계열사로 3회 상주 근무 지원 할만할까요?
여수밤돌이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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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묘년엔 대박나세요
진정한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2023 계묘년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일들 이루세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본부장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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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모빌리티 업체 vs 핀테크 업체
안녕하세요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친한 친구의 부탁으로 글을 올립니다 두 군데 연봉협상 대기 상태라고 하는데, 회사 이름만 보고 편견이 작용될 수 있으니 업종으로만 회사를 표기하겠다네요 나름 중요한 시기에 인생 걸고 하는 이직이라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나봅니다 30대 중반 외벌이에 제휴관련 직무인데 산업만 놓고 비교도 가능하니 의견 부탁드립니다. A. 모빌리티 대기업자회사 (직원 300~500명) 장점 > 누구나 다 아는 그 서비스. 높은 mau dau 가진 회사에 속한다는 자부심 > 재택/출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문화 > 향후 스톡 대박 가능성 (하지만 존버 가능할까) > 복지가 나쁘지 않음 > 신규bm 관련 업무 고생하며 자리잡으면 내부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 대기업이라는 든든한 뒷배 단점 > 냉정하게 미래는 안개 속 > 이용자 수와 별개로 실제 회사에 이익을 가져오는 bm의 부재 (이제 슬슬 생긴다함) + 실제 수익 발생하지 않는 상황. > 즉 성과급 당분간 없음 > 불안정 미래. 든든한 뒷배로부터 언제 버려질지 모름 > 온보딩 어려움 > bm마련을 위한 제휴업무가 녹록치는 않을 것 > 워라밸 나쁘지 않다지만 점점 나빠질 가능성 > 재택이 많다보니 동료들과의 관계 쌓기 어려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B. 핀테크 강소기업 (직원 100~300명) 장점 > 영업이익률이 훌륭한 편. 동종업계 대비도 높음 > 삼시세끼 다 먹을 수 있고 복지가 A회사보단 후달리지만 나쁘지 않음 > 기존먹거리가 탄탄해 기술스택이 높지 않지만, 비개발자에게는 나름 살아남기 유리해보이는 환경 > 기존먹거리 베이스로 제휴업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업무가 A회사 대비 어렵지 않음 > 열심히 노력하면 나름 뱀의 머리를 꿈꿔볼 수 있을 것 > 그룹사가 나름 큼? > A회사의 뒷배를 고려하지 않으면 이곳이 안정성 면에선 우수할 듯 단점 > 재택 없음. 꼰대 문화. 특정회사 출신이 문화를 점령해감 > 핀테크 업체지만 대부분 결제업계가 그렇듯 기존 레거시가 강해서 기술스택이 높진 않음 > 결제제휴사들과의 갑을관계가 철저함. 을 영업 필요. > A회사보다 오퍼가 낮게 올 것으로 예측되고 스톡은 없음 > 성과급은 잘 모르겠음 조사 불가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들러마시자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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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가 있다면 초봉이 어느정도나 높아질 수 있을까요?
구직시에 cfa가 있다면 없는 것보다 초봉을 높이는 건 당연하긴 할 것 같은데. 대표님들 입장에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금융권은 자격증보다 실무를 중시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cfa가 얼마나 초봉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될지 궁금하네요.
Pinecoal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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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자격지심일까요?
최근들어 출근하면 기분이 안좋습니다 특히 상사와 얘기하면 더더욱 ... 회사가 규모는 작지만 부서별로 팀장은 다있는데 (저는 생관팀장) 얼마전 신제품 개발 끝나고 판매방송스케줄까지 확정이 되였는데 적어도 제품판매를하려면 생산스케줄 관련해서 저와 상의후에 일정을 정하는게 맞지않나요 ? 상사분이 알아서 영업팀과 스케줄 확정하고 저에게 몇일날 방송이니 몇개 만들어야합니다 이런식인데 전달을받았네요 결국 생산 스케줄은 제가 짜야하는데 그렇다고해서 일정상 여유있는것도 아니고 무시하고있다는 생각이 계속드는데 쓸데없는 자격지심일까요 ?
퇴준생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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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없는 회사
저는 일단 네트워크 병원의 지점 홈페이지 운영 관리(팝업 기획, 상세페이지기획, 기타 지점 요청사항 응대) + 바이럴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다같이 으쌰으쌰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거든요. 근데 어느순간 부터 저희 파트만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협력하는 느낌이 아닌거 같다 싶더라구여. 같이 하게 되는 일이 있으면 저도 해야할 일이 따로 있어서 조금 미루고 하고 있는데 저한테 같이 처리할 일 까먹은거 아니냐 하면서 본인들이 엮인 일만 빠르게 처리 해달라고 하고. 제가 손이 느린 편이라서 야근 하면서까지 처리를 하고 가려고 하는데, 내가 일 못하면 다른 팀원에게 그 일이 오는게 팀에 민폐끼치는 거라고 하고. 발목잡는거고 다른 파트(디자인 파트)에도 피해주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저때문에 야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 파트는 협력의 개념은 없는 파트 인거죠?
저녁밤바다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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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살 예비창업자인데 길을 잃었습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길을 잃었어요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서 찾아왔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하며 밤새고 문 두드려봤자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고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고객반응이나 실행까지 못가고 맨날 사업계획, 비즈니스모델 수립, 전문가인터뷰, 와프만들기나 하고 있으니까 답답해요 결과물을 못내니까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동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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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 1년차인데 길을 잃었습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길을 잃었어요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해봤자 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그러다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ㅠㅠㅠㅠㅠㅠ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동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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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ceo가 되고싶은 창업씬 1년차입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막막해서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요.. 고객반응바탕으로 서비스개선은 커녕 일단 런칭까지 못가고 맨날 사업계획, 비즈니스모델 수립, 전문가인터뷰, 와프만들기나 하고 있으니까 답답해요 맨날 구르는데 결과물이 없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해봤자 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그러다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동 따봉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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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왜 이렇게 같이 하는게 많음?
담배도 비흡연자 다 같이 나가고 점심먹고 흡연 비흡연자들 다 같이 함께 있고 비흡연자들은 기다리기만 하고 완전 웃김 진짜
하헤호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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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확보 문제
반갑습니다. 농업관련 스타트업을 창업한 설립 멤버이며 주주(15%)인 동시에 기술분야를 총괄(CTO)하고 있습니다. 최근 약 100억 규모의 공장인수계약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회사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약40억 정도인데 등기하고 세금내면 딱 5억이 남게 되더군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투자라 생각되었지만 공장을 보면 볼수록 어쩜 이렇게 우리를 위해 지어진것 같이 치수, 구조, 배치, 위치 하나같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반대했던 처음 마음이 현재는 적극 추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사실 현재 공장의 30%면적만 필요하기도 하고(계획설비사이즈) 가장 큰 문제는 예정된 투자금액이 소액이라 추가로 예산을 더 확보해야하는 문제가 큽니다. 테스트베드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유럽현지 수율보다 높은 수치가 생성되었고 안정율도 유럽수준까지 확인된 상황에서 정말 강하게 드라이브 걸어보고 싶은데 창립멤버 모두 엔지니어들뿐이라서 자금유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릅니다. 중기청, 기보, 신보등 기관방문도 계획하고 있고 창투사도 소개받아서(브로커?) 한번 다녀왔는데(조건이 ㅎㄷㄷ) 또 어디 가보면 좋나요? 참고로 저희 예상 영업이익률은 55%~60%정도이며 공급보다 수요가 현재 시점에서도 많으며 미래에는 몇몇 메이저 회사가 시장 수급을 조절할 것으로 예상되어(카길, ADM이 이미 시장에 진입) 덩치를 빨리 키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부루도자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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