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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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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기술사 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건설업에 종사중인 노가다꾼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노리고 있는데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나이: 만31살 자격증: 건축시공기술사, 건설안전기사 경력: 공동주택 현장 7년 차 (감리) 오픽이나 토스 공부로 영어를 해야할까요? 감리, 시공말구 다른 직무가 있을까요??
aaal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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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시 식비 지원안해주는 회사 있나요?
지방출장인데도 같이 가는 팀장이 사주는거 아닌이상 출장가서 쫄쫄 굶어야해요... 혼자가면 그냥 알아서 사먹거나 건너뛰구요 교통비는 지원해주는데 왜 식비 지원은 안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시들시들시금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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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보험관련 고민.
고민내용은 90대 초반 어머니의 보험 관련입니다. 어머니는 소형 평수 아파트 자가보유 뿐, 수중 현금 자산이 항시 100만원 안팍에 기초연금 수급중이세요. 실비보험이 없으시고, 날로 병원 진료비와 횟수가 늘어나는중입니다. 형편이 매우 안좋습니다. 최근에 기억난…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여섯 자식 중 하나가 이십여년 전에 어머니를 피보험자로 생명보험을 가입했는데, 그때는 그런가보다 하고 잊고 넘어갔네요(좀 의아하다는 느낌이 잠깐 들었었음. 당시 보험지식이 얕아서 깊게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음). 생명보험 총 불입기간과 납입금액이 어느정도인지 구체적으로는 모릅니다. 이십년 넘게 불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십여년 전에 우연히 집에 방문하여 거실에 돌아다니던 생명보험 우편물을 보고 알았음. (상대 배우자가 계약 후 납입중으로 추정). 보통 자식들이 부모님 생명보험을 가입해 놓는 것이 흔한 일인가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다른 집들의 상황은 어떠한지 참고하고 싶습니다. ( 자식이라면…본인 부모가 현금자산이 없는 걸 알터인데 자식으로서 노후대비로 부모님 실비보험을 들었어야 하는게 현실적인 판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자식은 왜 어머니 생명보험을 가입했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내가 납입하는 비용이 아니라 제가 궁금해할 이유는 없지만, 좀…섭섭해지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자식이지만 20대 초반 대학부터 스스로 경제적으로 독립하며 빠듯하게 생활하다보니 , 어머니 보험가입까지 생각을 못했고, 실비 보험 하나 못 들어드린 것이 매우 후회스럽습니다. ㅠㅠ) 다른 집안 사정은 어떠한지 참고하고자 글을 올리는것이니 비판이나 어떤 의견이라도 존중하겠습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본프리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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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으로 이직 추천하십니까
지금 회사에 20년 이상 다녔고, 이제 더 이상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버티기‘ 만 남은 상황이고, 열심히 하고 큰일 해봐야 개인적인 만족감외에 다른 보상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최근에 대기업 해외주재원 공고를 추천 받았고, 초기 프로젝트단계라 고생은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고생하나, 이직해서 고생하나 마찬가지라면 대기업에서 간지(?)나는 프로젝트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자는 딱 주재기간동안 고생하고 국내 돌아오면 팽당하기 딱 좋은 나이대가 아니냐고 걱정하고, 아이의 해외 적응을 걱정합니다. 저도 해외 주재원으로 바로 이직하면 나중에 국내 복귀시 본사에 아는 사람이나 인맥이 없어서 곤란할거라는 건 알고 있는데… 일에 대한 개인적 만족감이 아닌, 승진이나 경제적 보상이라도 받으면서 고생하는게 낫지 않냐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 회사에셔 얇고 길게 가느냐, 한번 굵게 가고 팽당하는 Risk를 감수하고 계속 굵게 가는걸 도전해 보느냐.. 도전하긴 너무 늦은 나이에 아이는 아직 어린지라 현실도 무시하긴 어렵네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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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의심 풀기
저는 30대 남자고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회사 동기들이 미혼이 많고 남자들끼리 단톡에 여자얘기, 소개팅, 헌팅, 블라인드 셀소 등 많이 하는데(불법적인거 절대없어요) 친구가 블라인드에 올린 게시글(이성 관련 글) 캡쳐해서 동기녀석한테 놀리기 위한 목적으로 저장해두었다가 캡쳐본의 텍스트를 gpt 시켜서 텍스트추출 해서 동기녀석한테 놀리는 용도로 썼고 그리고 솔로친구 몰아주기 하자고 한 온라인으로 소개팅 주선의 과정들까지 담겨있는데.. 하필 여친이 같이 gpt로 여행계획짜다가 저 내용을 gpt에서 봐버렸네요;;; 그리고 친구가 소개팅 어플 등에 게시하는 셀소(셀프소개글) 게시문구를 gpt로 첨삭하고 도와준것두 보고.. 저도 너무 당황해서 친구랑 gpt계정을 공유한다고 제가 쓴게 아니라 친구가 쓴거라고 둘러는댔는데 더 안믿게 되네요 ㅜㅠ 저는 진짜 결혼준비로 바빠서 그리고 바람도 핀적도 없는데 졸지에 외도남이 되었네요 여러분 이 오해를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ㅜㅠ 둘러댄 해명에 오류가 있고 거짓이 또 거짓을 만들어야하고.. 미치겠게요ㅜㅠ
즐겁게삽시당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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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몸 담은 회사 퇴사 선물 뭐가 좋을까요?
4년간 몸 담은 회사에서 퇴사하게 됐어요 감사한 분들도 많았고, 저도 많이 성장했고 관리자 직급으로 일하다가 정리하게 됐는데요 동종 업계로 이직하는건 아니고 회사와 다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퇴사하는거고 좋게 마무리하는건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직원들은 대략 100명 정도 돼요. 남여 비율은 반반이구요 간단한 다과세트? 핸드크림? 뭐가 좋을지 모르겠는데 경험자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라람다람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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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이직이 고민되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처음글을적어봅니다.저는 14년차 제조업 중소기업 자재팀에서 자재구매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바뀐이후로 저희팀원이 기존에 11명에서 현재 6명으로 축소가 된 상황입니다 상황이 여기까지 오니까 저역시도 버티기가 점점 버거워져서 최근에 이직생각이 자꾸들고 회사 정문앞에만 들어서면 이유도 없는데 많이 답답하고 무기력해 지는 상황이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인원충원은 더이상 여기서 없는거 같고 여기서 평생 이렇게 일할자신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워라벨은 뭐 제조업 특성상 포기한지는 오래되서 와이프도 그냥 여기에 대해선 무덤덤 해지고 있었는데 매일 늦은밤 퇴근길에 집에갈때마다 이렇게 일하는게 맞는지 생각도 요즘 많이 드네요 이직을 하는게 정답인지 아니면 끝까지 버티는게 답인지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햐쿠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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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창업하거나 다른 일 하고 살고 계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잘 다니고 있어요. 일도 재밌고, 사람들도 좋고, 조직문화도 좋고, 연봉도 만족할만큼 받고 있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해 만으로 6년정도 다녔네요. 근데 계속 퇴사가 너무 하고싶습니다.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이에요 회사가 점점 커지면서 저는 미래에도 비슷한 일을 계속 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승진도 많이 느려질 것 같아요 애초에 승진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일할 때 권한이 저한테 다 있었으면 좋겠으니 직책자가 되고 싶은건데 회사라는데가 직책자가 돼도 온전히 오너십을 가지기엔 쉽지 않아 계속 퇴사가 밟힙니다. 근데 오히려 맨 처음에 언급한 조건들이 계속 걸려요 나가서 이돈 벌려면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피봇의 형태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처럼 오너십이 너무 중요하고 그에 따른 커리어를 가져가셨던 분들은 어떤 식의 마음가짐으로 어떤 로드맵을 그려가셨고, 어디에 도착하셔서 장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점메추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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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키로감량 김민하 짠지방제거법 어떻게
성분 알아보니까 bnr17 브로멜라인 칼륨 일케 맞나요? 옆구리살만 안빠져서 개고민 하
에이쿵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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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푸드 아시는분??
기업 정보가 너무 없고 기업리뷰도 타 플랫폼에 하나라 뭘 알 수가 없어요ㅜㅜ
늉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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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퇴사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가을되면 2년이 되는 중고신입에 가까운 사원입니다. 나이는 30초구요. 고민을 바로 말씀드리자면 생퇴사를 고민하고있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나가면 일자리 없다, 고용한파다 이런말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너무 힘듭니다. 회사의 정책, 이상한 경영진, 그에따른 동료들의 줄퇴사(실제로 근 한달동안 20명은 나간듯하네요) 도 물론 저를 너무 힘들게 만들지만 눈딱감고 다니라면 다닐수는 있겠는데요. 저한테 더 중요한건 회사가 얼마전에 사무실을 이전해서 출퇴근 시간이 너무많이 늘었다는 겁니다. (대중교통 기준) 왕복 5시간, 비오거나 차막히면 6시간인데 슬슬 지쳐가고있어요. 학생때도 장거리 통학을 하긴 했지만 그땐 방학도 있고 공강도 있어서 버틸수있었던거같아요. 어려서 그랬을지도... 관할 고용노동청쪽에 물어보니까 실업급여사유로 인정도 된다고 하는데..요즘 채용시장 생각하면 또 안나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ㅠㅠ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런 사유로 생퇴사 하면 나중에 다른 회사에서 면접볼때 뭐라고 할지.. 이런것들도 걱정입니다. 정리해보자면 1. 다니면서 이직준비 2. 가을에 나가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 로 볼수있겠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므미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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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2달만에 잘려야겠어요...ㅠㅠ
회사 생활 2달만에 잘려야겠어요...ㅠㅠ 아니 제가 외국 회사에 들어왔는데, 중앙아시아 출신이라 회사에서 "중앙아시아 바이어를 찾아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한국 에스테틱 제품(필러, 보톡스 등)을 해외에 유통하는 회사인데, 입사한 지 2달 동안 정말 매일 바이어를 찾아다녔는데도 성과가 하나도 없어요...ㅠㅠ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구글 검색, 전시회 참가 업체, 이메일도 보내보고 DM도 보내봤는데 답장이 거의 없거나 읽씹이고,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경우는 전혀 없네요. 제가 방법을 잘못 쓰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 업계가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혹시 해외 바이어를 찾는 일을 해보셨거나 B2B 영업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바이어는 보통 어디서 찾으시나요? * 이메일보다 다른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 처음 연락할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답장이 올 확률이 높을까요? * 필러·보톡스 같은 에스테틱 제품은 어떤 채널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요즘은 출근할 때마다 "이번 달에도 못 찾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예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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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아웃… 어떻게 이겨낼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9년차 과장입니다. 와이프도 교사고, 아이도 둘 키우고 있어요. 30대 중반입니다. 둘 다 정년보장에 합치면 1.4억 정도 버는것 같아요. 회사에 육아시간 제도가 있어서 2시간 일찍 퇴근하구요. 주변에선 배부른 소리라고 하지만…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어요. 일이 지루합니다. 성장하고 있는 느낌도 없고 경력도 이미 물경력입니다. 근데 또 이직을 하자니, 더 나은 직장을 찾기도 어렵고 또 후회할까봐 겁이 나네요. 일에 의미를 많이 부여하는 타입인데 하루에 두세시간 일하고 나머지는 멍때리니까 시간도 안가고 너무 힘이드네요
illlilii
억대연봉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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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공항 경유 괜찮은건지 ?
9월에 이집트 출장이 잡혀있습니다. 카타르항공 예약은 가능하지만 실제 운항이 정상적인지 모르겠네요... 이눔의 전쟁..ㅜㅜ 최근 도하공항 가보신분 경험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너선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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