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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국내 최대 B2B 마케팅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OpenAI 코리아, 한국오라클 등 역대급 라인업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마케터 여러분😊 모두가 AI를 말하지만, 정작 파편화된 데이터와 끊어진 고객 여정 사이에서 성장의 해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리멤버는 AI 시대에 걸맞은 B2B 마케팅의 진짜 성공 공식을 나누고자, 국내 최대 규모의 B2B 마케팅 컨퍼런스 <RE:BUILD 26>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철저하게 B2B 산업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유저분들을 위한 특별한 무료 초청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주목해야 할 핵심 연사 라인업 • [OpenAI 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 : AI가 완성할 B2B 비즈니스의 미래 • [한국오라클] 김성하 대표 : The AI Data Revolution - How to Survive & Thrive • [돌고래유괴단] 이성헌 부대표 : VS. AI 시대,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아직은) (외 더존비즈온, 스노우플레이크, NHN 등 업계 리더 총출동!) 🎁 <RE:BUILD 26> 커뮤니티 기대평 이벤트 댓글로 이번 행사에서 가장 기대되는 세션이나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정성껏 작성해 주신 분들을 선정해 무료 초청권을 드립니다! • 경품: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 (총 10명 선정, 1인 1매) • 기간: 4/23(목) ~ 4/24(금) 오후 12시까지 • 발표: 4/24(금) 오후 4시 이후 커뮤니티 공지 및 개별 안내 📅 행사 안내 • 일시 / 장소: 5/7(목) 오전 10시 / 서울 파이팩토리 (어린이대공원역) • F&B 완비: 커피·다과와 함께 업계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존 운영 이벤트와 별개로 현재 일반 예매도 진행 중이니, 확실한 티켓 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사내 결제 증빙 완비) 👉 전체 라인업 확인 및 예매하기: https://go.rmbr.in/b3gnml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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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중견과 대기업 끝자락 사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친구한테도 못 털어놓고.. 와이프한테도 못 털어놓고.. 회사 동료는 더더욱 털어놓을수 없기에,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저는 제 자신이 조금이라마 납득이 될수 있을때 움직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성과도 나름 나왔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최근 사업장을 이동했는데 (개인 가정사의 이유로 + 이전 사업장에서도 밀어붙임) 여기 대장 임원이 마른걸레도 최대한 짜기로 소문난 분이었고, 점점 더 강도가 심해집니다. 유사 타 사업장에서 안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데, 논리를 가지고 말하면 "무슨 말인진 알겠는데, 그건 의지의 문제라고 어차피 위에 분은 말 안아들으니 까라고" 그럼 이상과 현실이 큰 만큼, 이상대로 안나왔다고 갈굼만 당하고.. 그렇다고 성과를 내면 얻는게 있냐 그것도 아닙니다. 돈을 더 주는것도 고과 진급을 해주는것도 아니에요. 우울함, 두근거림, 정신이 아득해짐.. 어쩔때는 식욕이 없다가도 어쩔때는 치킨이 땡겨 과식도 하고.. 세상에 낙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눕고 싶어집니다. (이건 ISFP라 그런건가..) 그러다 보니 증상이 생긴 이후로는 사람만나기가 두렵고, 무서워지네요. (증상 핑계인가 싶기도 하지만요) 그러다보니 상사한테 맨날 깨지기만 하고요. 내가 못해서 그런건 알지만... 그렇다고 내가 잘할수 있을까, 회의감만 들고 있습니다. 아침이 되면, 회사 가기 싫어 몸이 거부하고 회사에선 어지럽고, 구역질 할거 같고, 때론 심장이 두근거리고..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요) 다들 주변에 말해보니,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버티라고만 하는데.. 난 지금 이 순간 너무 버티기가 힘드네요. 병원에선 번아웃 + 공황이라 하는데.. 점점 타인이 무서워집니다. 괜히 내가 피해만 끼치는거 같고요.. 퇴사만이 답일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고, 전 사업장에선 인정 받았는데 제 자신이 너무 괴로워집니다. P.S 심지어. 전 사업장에서도 저 있을땐 그렇게 갈구디만, 제 후임이 와서 못하겠다고 하니 결국 정상화가 되더라고요... 그거보면서 현타가 너무 온것도 있습니다.
클레멘티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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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포지션 제안 왔는데 궁금합니다
관심 있다고 했는데 1주일 정도 답이 없으면 이미 포지션 채용이 끝난걸까요?
베리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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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매칭되서 데이트를 했어요
첫 만남에서 약간은 호감이 오갔다 생각해서 한번 더 보자고 했는데, 상대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약속잡는거도 쉽지 않았고, 딱히 대화가 오가지도 않아서 별로 호감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저도 그닥 귀찮네요.. 이러면 뭐라고 둘러대고 종료해야할까요? 괜히 보자고 했나 싶어요
브람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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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조리용 종이냄비 (패키징 겸용)
요즘 HMR간편식 시장이 급성장 했습니다. 조리된 식품을 냉동.냉장 유통하며, 간편성이 최대의 무기입니다. 대부분은 이것을 가정에 있는 냄비에 담아 끓이거나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습니다. 간편조리용 종이냄비는 패키징 기능이 있는 식품포장용기이면서 조리용 냄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품을 끓이기 위해 별도의 냄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일회용 냄비입니다. 바닥이 이중구조라서 과열되더라도 국물이 쏟아져내리지 않으니 걱정 없고, 설거지 과정도 없으니 더욱 간편합니다. 식품유통 기업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John Park (박정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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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따져 묻는 헤드헌터
우연한 기회에 이직을 옅보고 있습니다 현회사 기본급 연봉이랑 원징기준으로 연봉 두개를 나눠 기재하고 희망 연봉을 기본급 연봉 보다 소폭 올려 제안 했어요. 이직 제안한 회사 연봉 수준이 지금보다 크게 높이기엔 쉽지 않은 곳 같아서.. 단, 지금 기본급 연봉 보다는 천만원 정도는 높여서 가는것도 만족이라 그렇게 기재 하긴 했습니다 제 연봉을 계약연봉 기본급/ 작년 기준 원청징수 총 금액 상세하게 기재 했는데도 헨드헌터가 이게 맞냐 기본급 맞냐 상여포함해서 원청징수 금액을 얘기하니 원청징수는 총 연봉으로 말하기 어렵다 등등 나중에 연봉 증빙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제 연봉에 대해 후려치고 싶은건지.. 이런 멘트 하는 헤드헌터가 제시 하는 이직 관련 어떻게 보면 될까요? 그쪽이 워낙 급여 관련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ilsdcccg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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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직원이 입이 가벼워도 되나요?
제가 속도위반으로 올해 결혼을 하게 되어서 며칠 전에 사내에서 지원해주는 신혼부부 대출이랑 휴가 규정을 알아보려고 인사팀 담당자에게 조용히 문의를 했었습니다. 급하게 진행하느라 아직 식장도 예약하려고 확인하고 있고 양가 인사 드리고 있는 단계여서 그분한테만 대출 때문에 조용히 확인해본거였어요 당연히 속도위반 이런 얘기는 안했구요 그분은 저랑 평소에 인사하고 지내던 사이라 엄청 놀라시면서도 축하해주셨어요. 근데.. 어제 타부서 대리님을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저를 엄청 반기면서 결혼 축하한다고 하시는거예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순간 뇌가 멈춘줄 알았습니다. 그 인사팀 담당자한테 들었냐고 하니까 심지어 그것도 아니였습니다. 인사팀 다른 직원한테 들은거였어요. 그 길로 인사팀에 가서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셨냐.. 인사팀의 비밀유지 의무 이런건 없는거냐 했더니 자기가 문의 내용 확인하느라고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시는거예요.. 좋은 일이라서 널리 알리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ㅡㅡ;) 앞으로는 말하지 말아달라고 말씀드리고 마무리 했는데요.. 그날 점심 먹는데 팀장님이 'ㅇㅇ아 결혼해?' 이러셔서 팀장님 얼굴에 물 뿜을 뻔했습니다. 다른 사람 입에서 듣게 된걸 엄청 서운해하셨어요.. 제가 상황 설명드리니까 이해는 하셨지만요. 이렇게 인사팀이 사생활을 함부로 얘기하고 다니는게 말이 되나요? 제 입장에서는 결혼을 급하게 진행하게 돼서 더 조심스러운데 벌써 동네방네 소문 다 난거 같아서 너무 화나네요 ;;
연차짱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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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이제 흐린눈이 안 돼요
사람이 모두가 완벽할 수 없지만.. 1. 모든 업무 AI로 함 근데 팩트체크 없음 2. 팀 매니징x 제가 검토해달란 거 최소 세 번은 해야됨 - 서명만 하는 건 읽지도 않으심 - 확인이 필요한 건 같이 보는데 제때 본 적 없고, 이전에 설명 드렸음에도 일도 모름 3. 어떠한 사건이 발생해서 공유드리면 확인해본다 하시고 안 함(다음날 말했는데 처음 듣는 반응+똑같은 대답) 4. 업무 중요도와 데드라인이 맨날 바뀌는데 기준이 업무 내용이 아닌 업무 요청자 경영진(또는 회사 영향력 있는 사람) 5. 좋아하는 사람(특히 여자)한테 관대하고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업무적으로 꼽주고 티냄 일단 흐린 눈이 안 되는 부분은 이정도입니다.. ㅠ 심지어 제 직무에 맞는 일도 거의 안 하고 있어서 커리어는 더 꼬이고 있고.. 제가 봐도 지금 제 경력으로 어디 갈 수도 없어서 여기서 어떻게든 경력 쌓아야되고ㅠ미치겠네요
qhox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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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어렵네요 ㅠㅠ
오늘 면접이 있는데.. 전에 같이 일하던 분이 추천해준 곳이고.. 추천인으로 면접을 보러가요.. 열심히 해야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서 준비도 부족하고.. 갑작스런 면접으로 면접 전날까지 걱정에.. 잠을 설쳤네요.. 질문에 대한 답을 못할까봐 라는 걱정때문인거같아오.. 준비 많이 못한 저도 문제지만.. 계속 걱정하는 이런 불안을 잠재우려면 어떻게 해여할까요.. 참고로 전 임금 문제로 퇴사하고 백수 상태고.. 2개월째 입니다.. 사이버대학 공부 병행하면서 취업준비는 아직 시작도 못한 단계고요.. 경력은 많은데 제 스스가 객관적으로 생각정리를 많이 못한것 같습니다.. 일단 면접기회는 와서 부딪혀봐야겠지만.. 나이들수록 더 힘든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면접이 쉬우면 좋을텐데.. 저한테..조언 해주실 수 있을까요..?
올리브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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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오피스룩 복장단속
바깥서 입는옷은 터치안하고 회사에서 입는옷은 단속을 하는데요 (개방적회사, 남녀비율반반) 파인옷은 아예 이제 입지도 못하고요 (이건 그래도 납득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옷같은경우 여름옷이면 소재가 얇다보니 아무리 목폴라여도 빛방향에 따라 브라속옷이 살짝살짝 비치는경우가 있거든요 이런것도 속옷보인다고 못입게하는데;;; 제 눈엔 그냥 브라 실루엣 살짝 보이는 정돈데 남친 눈엔 브라만 입고다니는 여자처럼 보이나봐요 그렇다고 제가 노브라로 다녀서 가슴 다드러내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옷사라고 30만원 주는데 제가 30중반입니다ㅠ 에이블리 이런데서 옷 살수도 없고 30으로 무슨 옷을 사요 30이면 상의 2벌사고 끝나는 돈인데ㅜㅜ 됐다고 돌려줬더니 끝끝내 받으라고 주네요 이건 타협점이 없나요? 아님 회사에서 입는옷만 터치하니 그냥 맞춰야되나요?
냄순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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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억대연봉 인증하신분들 궁금
저거 하면 뭐 다른 혜택이 있나요? 괜시리 개인정보 넘기는거 같아서 찜찜해서 안하고 있긴한데..
SsicSsic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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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린 선임이 불편할 때, 가장 먼저 할 일
입사했더니 나보다 어린 선임이 불편하게 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나이로 서열을 만들지 않는 것. 직장에서는 나이가 아니라 역할과 위치가 먼저입니다. 상대가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 말끝에 미세한 무시를 섞거나, 은연중에 선을 긋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게임은 꼬입니다. 그래서 저는 철저히 직급으로 불렀습니다. 같은 직급이면 선배라고 불렀고, 굳은일도 먼저 했습니다. 회의실 물을 채우고, 출력물을 정리하고, 수정사항을 먼저 반영했습니다. 많은 사람은 사수와의 관계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위의 관리자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누가 자존심 때문에 부딪히는지, 누가 굽힐 때 굽히는지, 누가 조직에서 마찰보다 작동을 우선하는지. 직장에서는 이기는 척하는 사람보다, 함께 일해도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먼저 살아남습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2화에서 정리한 생존 공식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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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을곳이없어 익명게시판의힘을 빌립니다. 강원쪽에서 연 100억정도 되는 회사 대표이사를 맡고있습니다. 위로는 투자자들이 있고, 실무에 간섭이 너무 많이 이루어지고있어 마음을 다잡다가도 어느순간 묵묵히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의 말 한마디로 직원이 순식간에 날라가고, 선을 넘는 사생활간섭에 회사에 위기가 잠깐씩 올때마다 순간 저를 날리겠다는 얘기를 자주하네요. 초반엔 스스로 마음을 다잡다가도 지금은 신뢰가 무너져버렸습니다. 투자자들과 연을 이어온지 육년차인데, 이제는 헤어질때가 온거같습니다. 집에 책임질사람이 없어 더 홀가분한거같기도 하네요. 모쪼록 다들 파이팅 입니다!
이브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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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8-5 야간대학원 다니고있습니다
화목 학교를 가는데요,,,,이제 두달 되어가는데 목요일 강의가 과제가 많기도 하고 팀이 열심히 해서 체력이 딸립니다,,,,,매일 밤12시까지 과제 주말에도 매일 과제 ㅠㅠㅋㅋㅋㅋㅋ 힘들어서 업무에 영향이 좀 있는것 같아요. 멍해지고 ,,대학원 중퇴할까도 생각중이고,,중퇴하신 분들이나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라이후라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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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본질일 수도
옳지 않음 이건 이스라엘 일반인의 인식일수 있음
gongz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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