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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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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직장생활 공감ㅋㅋ
이거 뼈에 사무치는 말들이네요 .. 하나 하나 스쳐지나가는 에피소드들 .. 괜히 팀바조 팀바조 하는 게 아니에요
어떤팀장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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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PF 시 연봉 얼마나 오르나요?
2년차입니다. 중개사랑 도시계획기사 있는데(관련학과는 아님), 연봉을 적게해서 시행사에 왔습니다. 연봉을 높게 받고싶은데.. PF가 곧 일어날것 같은데 보통 얼마나 더 받나요? 또, 받고 이직 시 PF 이후 연봉 기준으로 협상 가능한가요? 전문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주니어디벨로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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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10 식대 +10
이번 1월 급여명세서에 위 제목처럼 기본급 10만원 깎이고, 식대 10만원 더해져서 <통보> 받은 분들 많으실까 궁금하네요. 저는..근로자 동의 없이 기본급을 삭감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세금이 줄어서 오히려 좋다 vs 사전에 동의는 구해, 선택권을 줬어야 한다
익명익명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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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너스 없는 회사 잘 없죠..?
제가 직장 5군데 다녀봤는데 선물세트 주거나 5만원짜리 상품권 주는 회사만 다닌듯하네요 그런데, 인터넷 커뮤 서칭해보면 죄다 몇십만원, 몇백만원밖에 못받았다 ~ 징징거리거나 몇천만원 받았다 자랑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네요 자랑한 사람만 그런 글 써서 그렇기야 하겠지만 제 체감상, 명절 보너스가 없는 회사가 존재한다?? 제가 다닌 회사만 그런가 싶습니다.
로리로리로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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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력을 보고 어떤 커리어로 살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처음이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메인을 메타버스플랫폼 콘텐츠 제작 총괄을, 보조로 실사 영상 편집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이야기 하며 상담받고자 하는데 어디 업체나 커리어 상담사가 따로 있을까요?
도롱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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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충남 예산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공동으로 진행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가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19일 예산군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로 진행된 시장창업 점포들이 지난 9일 정식 개장한 이후 연일 매진을 기록했고, 방문객이 일주일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5일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예산시장을 깜짝 방문해 방문객과의 포토샷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예산시장 살리기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예산인 고향인 백 대표가 과거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던 예산시장을 되살려보자는 제안에서 추진됐다. 군과 더본코리아가 총력을 기울여 진행해 온 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는 백종원의 유튜브 방송을 시작으로 최근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다양한 관광객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 창업한 5개 점포 및 신메뉴 등을 개발한 기존 점포 7개소는 연일 방문객 수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누적 방문객이 1만명을 돌파하면서 사람이 찾지 않던 시장에는 기적이 펼쳐지고 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기존에 창업한 골목양조장의 막걸리와 예산국수를 구매해 들고 다니는 등 원도심 상권까지 활기를 되찾았다. 예산군과 더본코리아는 이런 흐름에 맞춰 오는 3월까지 시장 내에 3개의 점포를 추가로 창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백종원의 더본코리아와 예산군이 진행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가 일단은 성공한 모습이네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또한 좋은 레퍼런스가 되어 다른 지역 시장 살리기에도 기여할 수 있을까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79690?sid=102
나이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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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경리 시켜준대서 왔더니 영업시켜요
3갤 댔는데 혼자서 마케팅 tm 외부영업 다해여 근데 실적안나온다고 머라하네요 ^^ 근로계약서도 회계경리인데... 미리 박차고 나오지 못한게 한이네요 올해 꼭 대출받아야하는게 있어서 참는중이여 나이도 마흔넘었는데 원래하던 직종으로 돌아가도 이제 일할수있을지 .... 고민만 쌓여갑니다
닉넴없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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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7사단 빠진 화천군 상황
??? : 군 장병이 오시면 우대를 해드리고 싶은데...
오스카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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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불법지시
법상으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5억이하의 벌금형 정도의 행위를 부장이 지시하였고, 관련법을 보여주며 안된다고 얘기하고 진행하지 않고있는 상태입니다. 처음엔 알겠다하고 넘어갔지만, 계속 불법으로 진행하는건 어떤지 팀원들을 떠보고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감사실외에는 신고가 불가능 할까요? 대화내용은 녹취해두었습니다. (자세히 기재하면 유추가 가능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Dot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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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계속 다닐지 고민.
일단 위에 부장 한명 있고 이분은 회계담당인데 총무 인사까지 보고 있음. 이전에는 과장하나에 임원 보고 였고 전임자 퇴사 이후 경력직으로 들어왔으나 사원 말호봉으로 입사. 이전직장 대리 말호봉. 그냥 사원급으로 일년만 다녀보자 하는 생각으로 입사. 어차피 사원급이야 하는 일이 뻔하니까 설렁 설렁 하려고 하나 부장의 꼰대력이 상상초월이네요. 마이크로 매니징, 일단위로 해야하는일 10개이상 막 던지고… 끝임없이 압박.. 문서화된 업무 프로세서 없고.. 입사 하자마자 급여 인상 테이블을 짜라는거.. 내가 무슨 관리자인가? 내 급여도 한번도 안받았는데.. 그냥 일단 시키니까 합니다. 대충 전임자 자료 찾아봐서 비슷하게 만들면 되니까.. 밑도 끝도 없이 일 시키고, 경력자는 그러면안된다 무안주고 심지어 전임자 인수인계 2시간. 인수인계라 할수도 없음. 그냥 회사 하는일 경력자니까 하라고 던져주는데 뭐 대충 보고 하긴 하지만 내가 과장급인가? 싶음 연말 송년행사, 신년 시무식? 제사지내는거 밑도 끝도없이 하라고 하고, 승진 대상자도 처음에 만들라하는데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가 싶음. 월마감 전표 노가다로 마감하던데 진짜 ㅋㅋ 밑도 끝도 없이 첫달 야근 시키고.. 주말 출근까지 강요. 인사 총무는 회사 다 챙겨야 된다? 일많다고 하니 자기는 일을 저보다 2배한다고 푸념함..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입사 이제 2달 되어가는데 조기 취업수당 타먹자 하는 마음으로 올해 12월까지 있을려고 했는데 참 일할때마다 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선배님들의 경우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적당히 다닐려고 입사했는데 적당히가 없네요.. 전임자 개판쳐놨다고 욕하는데 전 그분이 왜그랬는지 이해가 가네요.
씨젠은시봫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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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회사 신입이 사수없이 업무가능할까요?
일한지 얼마 안된 신입인데 블로그 상위노출이 목표라네요..ㅋㅋ 인수인계 해주는 사수는 커녕 아예 마케팅 자체가 처음인 회사에서 신입인 제가 두달안에 회사블로그 상위노출 시키라는데..ㅋ 그래서 사수 구해달라고 말해도 이런저런 이유로 반려하고 저보고 계속 인터넷이랑 유투브 찾아보고 컨설팅도 돈주고(1회로 십만원 정도주고 컨설팅 받은적 있음) 받지 않았냐 이러는데 인터넷과 유투브는 당연히 찾아보고 별에별거 다 찾아봤는데도 답이없는데 뭐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수 없이 저혼자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20페이지 되는 정보를 습득하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추가로 이만큼 시간을 들여서 업무를 진행했을 때 매출이 얼마나 오를것인지 통계자료 까지 보내라네요..ㅋㅋ 통계 자료가 아예없고 마케팅 시작한지 반년도 안됀 회사인데^^
겨라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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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클로징 날짜와 액수를 기입하라는데..
Saas 스타트업 회사에서 해외영업을 맡고 있습니다. 임원분들이 꾸준히 예상고객과의 계약금액과 계약예정일을 보고싶다고 하시는데... 상대가 계약을 할지 안 할지도 모르고 이제 막 제품 소개정도 한건데 아무리 예상이어도 거래액을 어떻게 알고 계약일을 어떻게 아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가능한 요청인가 싶은데 이게 무슨 방법이 있는건가요?
kkumi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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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취업 고민] 이제 서른, 앞으로 재취업 관련 고민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특정 산업군에서 만 3년 채우고 퇴사 후 프리랜서 하다가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전 직장의 산업군은 회사 외적인 리스크가 너무 크고, 너무 전문분야다 보니 시야가 좁다고 해야할까요. 업무 영역과 경험을 넓히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 후 좀 쉬면서 여행도 가고, 운동하여 체력도 회복도 하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였습니다. 다행히 프리랜서 하는 동안 굶어죽지는 않을 정도였으나.. 역시 아직은 이른감이 있었는지 슬슬 한계가 보여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업무이지만 다른 산업으로 재취업을 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채용시장이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자신감도 슬슬 떨어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보자면 3가지 정도입니다.. 1. 일했던 산업/직종에 재취업 (인하우스 마케팅) 사실 장기적으로 본다면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사업 외적인 리스크가 큰 직종이라 성과에 대한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굉장히 큽니다. 개인이나 회사가 시장 자체를 바꿀수는 없으니... 직전 회사도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도 좋다고 했으나 연봉이나 개인 성장에도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 다시 한 번 발을 담군다면 다른 산업을 경험해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에 우물 밖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개구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2. 다른 산업/다른 직종으로 중고 신입 취업 (마케팅 or AE or 사업기획) 현재 시도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최종 목표는 BM을 세우거나 고민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완전히 다른 업종이기에 경력인정은 어렵지만, 한 우물만을 파는 것 보다는 제가 필요하다 생각되면 다른 우물도 팔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과의 연봉과는 크게 차이가 나겠지만 무엇보다 언제 재취업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잘한 경험들은 많지만 크고 굵은 건 별로 없어서 마이너스로 크게 작용하는 것 같고요. 새로운 산업/회사/동료들과 핏을 맞추는 것도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요. 3. 프리랜서로 전향 (콘텐츠 제작) 퇴사 후 원래는 일하지 않고 쉬려고 했으나 주변분들의 급한 일감으로 시작됐던 일들이 하나둘 늘어가다보니 굶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전향하기에는 제 각오가 안되어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말로는 돈주면 다 한다고는 하지만 혼자 일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프리랜서는 굉장히 성실하고 꾸준해야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주변 프리랜서 하시는 분들을 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가 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고 싶지는 않아서요 ㅜㅜㅜ 콘텐츠 제작으로 나쁘지 않은 연봉에 재취업 할 수도 있겠으나... 한계가 얼추 보여서 제쳐두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선택한다해도 10년, 20년 후에도 같은 일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최대한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고 아직 정신 못차렸네, 가리는게 많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정신 차리라고 훈수 몇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뀨잉뀨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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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제2테크노밸리로 이전하는 기업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많은 분으로부터 집단지성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올해 하반기에 판교 제1테크노밸리에서 제2테크노밸리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제2테크노밸리는 아직 주변 인프라가 많이 들어오지 않아서, 임직원 조식과 중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기존에는 입주건물 내에 사원증으로 이용할수 있는 구내식당과 카페들이 많았는데, 새로 입주할 건물 내에는 구내식당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식산업센터 주변에 식당이 많은것 같지도 않구요. 신사옥 이전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혹은 현재 제2테크노밸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허헤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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