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직을 위한 면담에서 어디까지 말씀드려야 할까요?

25년 11월 30일 | 조회수 358
출근하는고양이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이직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내일 바로 팀장님께 퇴사 관련 면담 요청을 드리고자 하는데, 퇴사 사유를 이직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업계가 정말 좁고 한두 다리 건너면 다 아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사명까지는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이직한다는 사실까지는 말씀드려야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 번도 이직을 해보지 않아서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회사를 다니는 친구는 혹시 지금 회사에서 이직처가 제시한 처우를 묻는다면 조건을 더 좋게 해서 잡으려고 할 수 있으니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는데 말을 해도 괜찮을까요? 비록 지금은 나가고 싶은 회사지만, 제 첫 회사라는 애착도 있고 팀장님도 정말 좋은 분이셔서 되도록 좋은 감정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첫 마디를 어떻게 떼어야 할지, 팀장님(이후 사장님과 면담을 하게 됐을 때도..) 어디까지 말씀드려야 할지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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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뒤는무덤에서봐라
    25년 11월 30일
    네 이직한다고하고 퇴사하는게 보통입니다
    네 이직한다고하고 퇴사하는게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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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뒤는무덤에서봐라
    25년 11월 30일
    그리고 드물지만 친구분 말씀처럼 현회사에서 카운터 오퍼를 쳐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물지만 친구분 말씀처럼 현회사에서 카운터 오퍼를 쳐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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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하는고양이
    작성자
    25년 11월 30일
    면담 요청 드리고, 용건으로 이직 기회가 생겨 퇴사하고 싶습니다 정도로 말씀드리면 될까요?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면담 요청 드리고, 용건으로 이직 기회가 생겨 퇴사하고 싶습니다 정도로 말씀드리면 될까요?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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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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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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