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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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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의 첫 연봉협상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2년간 전회사의 재정악화 및 연봉동결로 퇴사해서 이직하여 면접 후 연봉협상을 앞둔 상황입니다. 2년간 연봉동결이었기 때문에 직전연봉이 초봉인 상황이고, 협상을 해본 적이 없는지라 협상을 어떤식으로 진행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희망연봉 액수를 정확하게 꺼내는게 좋을지, 제 기준 상대측에서 제시한 연봉이 부족하다면 어떤식으로 유도하는것이 좋은지 등 연봉협상 경험이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연차 당 10%정도 오른다는 가정 하에 직전연봉의 30~35%를 제시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뉴진스의하입보이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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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면접 회사 실존하는구나...
오랜만에 동창 만나서 얘기하다가 더쿠인가 어딘가에서 봤던 등산면접 회사 얘기나와서 깔깔댔는데... 친구가 정색하더니 옛날에 거기 면접봤었다고ㄷㄷ ㅇㅍ 등산면접 유명하다고..
빔숑숑컷
은 따봉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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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업무 효율 극악인 시니어들한테 전하는...짤
제발.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세요~ ㅋㅋㅋㅋ 남들한테 피해주지말고 ㅋㅋㅋ업무 도메인지식도 없으면서 프로젝트 직책자로 와서 ㅋㅋㅋ프로젝트 말아먹고... 시니어급이 일을 배우면서 하는게 말이되나...ㅋ 나같으면 창피해서 회사 못다닐것같은데......ㅋㅋ
받은만큼일해요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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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의 전망이나 향후 미래 예측을 하고 싶으면 어느 전문가에게 여쭙는게 좋을까요?
회사간의 향후 미래를 알기위해서는 어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까요?
Soul9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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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보너스
그저께(금요일)아침 출근시간. 여보~ 설명절에 보너스가 없어서 미안해. 그러자 아내가 하는말. "무슨말씀 이세요?" 나는 매달 보너스를 받고있는데... 그말이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웠다. 나는 올해67세로 정년후 작은회사에 재취업해서 일하고있다. "그냥 집에서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당신이 일을해서 매월 월급을 받아 생활 하고 있잖아요." "그게 나에게는 매월 보너스예요." 그이야기를 듣고 지갑에 들어있던 5만원짜리 석장 모두를 아내에게 꺼내주고 출근을 했습니다. 모든 시니어님들 힘내세요.건강하시면 올한해 좋은일 있을 거예요.
일학습심사
쌍 따봉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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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으로 1년4개월차가 넘어가는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로 웹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그리고 학력은 고졸입니다. 이직고민을 하는데에는 네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현재 굉장히 낮은 연봉 2. 바뀐 상사와의 스타일 차이 3. 회사 위치 이전 4. 병역문제 첫번째문제는 모든 분들의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문제가 관건인데요. 현재 새로온 팀장과 4개월이 넘어가는 시기인데, 아직도 어렵습니다. 단적으로 야근 강요가 있고, 당일 회식 제안 등의 스타일이 아직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말의 화법이 팀장님의 화법중 하나가 이정도 돌려말하면 알겠지? 라는 느낌으로 말씀하시는게 참 어렵습니다. 이게 근 네달 동안 지속되니 조금 힘드네요.. 세번째로 현재는 한시간도 안되는 출근시간이 소요되지만, 회사 이전 이후(3달 뒤 예정)에는 한시간 반 정도로 출근시간이 늘어납니다. 마지막으로 병역 특례를 고려하여서 이 회사에서 계속해서 근무 하였으나, 최근 병역 특례 기업에 선정되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애사심이 굉장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러한 이유속에서 이직을 고민하던 중,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직 제안이 들어온 회사는 연봉이 높고, .net 을 사용하는 회사입니다. (병역 특례는 지원이 안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로 이직하기에는 제가 해왔던 업무와 결이 달라서 고민이 되는데요. 병역 특례를 받는 회사로의 이직도 생각중입니다. (중고신입) 그리고 지금 회사에 남아있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식동물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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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과자 관리 고민
상황 10인정도 규모의 소기업입니다. 매출은 6억정도 됩니다. 개인매출 및 기여비율이 명확합니다. 정규직으로 운영됩니다. 연봉의 30%정도의 매출을 내는 3년차 직원이 3명정도 있을 때 연봉동결, 업무성과 피드백, 직무교육 실시 팀외 별도 개인 성과급 제도 부여(독려) 외에 또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
에이치알요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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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인사 카톡으로 하시나요??
보통 거래처 담당자분들께 명절인사를 카톡으로 다 돌리시나요?? 같이 일하시는 분들께 매번 하긴 했었는데, 이게 담당자분들께 귀찮은 거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특히 이번에는 신년과 설이 가깝다 보니까 더 그런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가즈아01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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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영업은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그동안은 B2B, B2C 중심으로 영업을 했는데 이제는 공공기관 영업도 필요한 시기가 된것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동료들도 공공기관쪽에 인맥이 없는 상태로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라서 글을 써봅니다. 고수님들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역행좌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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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언성이 높아지는 당신은 성격장애???
입사 한지 석달이 안된 40대 후반의 부장이 있습니다. 10명도 안되는 회사지만 친구가 대표를 하고 있어 영업에 도움이 되기위해 8개월전에 조인했는데.... hw개발때문에 뽑은 이 친구가 처음에는 들어온지 2주만에 대표 업무 스탈을 얘기하면서 언성이 높아진 상태에서 제게 ' 이러면 오래 일 못하지?' 라는 자기고백성 발언을 제게 하더군요. 살짝 ' 이 돌아이 뭐지?' 내가 편한가? (사실 중년부장 뽑아 회사 적응 잘 하라고 관심가져주며 농담 따 먹기 한건 사실) 그러더니 또 한 2주뒤에 제가 ' 아무개 부장님, 지금 하시는 PJT portion이 작으니 다른 정부 과제에 좀 더 신경쓰셔야 합니다.' 라고 대표가 해야 할 말을 대신 했는데 ' 아니, 난 뺑이 치면서 열심히 하는데 내 일을 폄하하는거냐? 난 정부과제 하러 온 사람이 아니다. 어찌 사람이 다 잘할수 있냐?' 라면서 식사 하러 간 식당에서 언성을 높이며 기준 나쁘다고 시켜놓은 밥을 먹지도 않고 제 앞에서 씩씩 대더니 톼근때는 인사도 안하고 가더군요. 분명 그 친구 면접때 ' 과제 가능하십니까? 네 해본적 있어 문제없습니다.' 이리 말한 친구가 저 따구로 얘기를 하네요. 제가 더 기분 나쁜건 회사 임원이 설령 본인 기분이 나쁜 코멘트를 한다 대놓고 그 앞에서 자기 표현을 저리 하는게 맞나? 란 생각이 들었네요. 문제는 엊그제. 협력회사 대표님과 개발품 성능관련 이견을 보이다 언성이 계속 올라가는 것이였습니다. 상대방이 따지니 ' 난, 원래 경상도 사람이라 톤이 금방 올라가니 당신이 이해해라', ' 내가 무슨 욕을 한 것도 아닌데 왜 그리 방방대냐?' 이런식의 대화를 하더군요... 협력사 대표님 ' 선수금 돌려줄테니 나 저 친구랑 일 못한다'고 하시네요. ㅠㅠ (제가 전화드려 죄송하다라고 해 그 마음은 돌려놓은 상태임) 아이러니한게 이 친구 평소에 말 한마디 없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교제하고픈 마음이 없는지 스스로의 동굴에서만 생활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종종 욱하는 그 넘의 뭐같은 성격이 나와 입사한 지 2달 되는 회사에서 벌써 적이 생겨나고 있네요. 왜 이리 욱하고 언성 올리는 걸 아직도 당연시 하는 종자들이 있을까요? 전 미국서 소위 할렘가에서 자영업을 해봐서 소리치다 총 맞아 비명황사한 친구들 몇몇 봤습니다.(농담 아님, 실제 총차고 가게 운영도 해봤고) 여러분 회사에도 이런 분노 장애 똘아이들 좀 있죠? 언성 높이는거 절대 표현의 한 방법 아닙니다. 그냥 성격장애이자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정신병의 일부 증상입니다. 그러다 더 센놈 만나면 한 방에 골로갑니다. 자제하시길~~~
꼬모꼬모
쌍 따봉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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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전문 자격증? 외국어? 코딩?
퇴근 후 1~2시간, 주말을 알차게 쓰고 싶은데 뭘할지 못 정했네요. 1. 대학원 2. 회계사 or 세무사 공부 3. 외국어 4. 코딩 떠오르는건 요정도 인데.. 어떤걸 하는게 좋을까요?
랄루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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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쌓을 다음 회사, 너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번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먼저 사회생활을 하고 계시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 올려봅니다! 우선 저는 8개월동안 작은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었고 현재 다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면접 끝에 a회사는 현재 출근을 기다리고 있고, b회사는 면접을 보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a회사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이며 사업 아이템은 신박하나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회사 건물도 좋고 복지도 좀 있는 편이며 다른 디자이너들과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잡플래닛 평점도 2.1 이고.. 야근이 많고 주니어가 갈린다는 평점에 다들 도망치라고 하고 있어서 너무 무섭네요. 그리고 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을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b회사는 첫 회사와 동일하게 작은 스타트업이라 사무실도 작고 복지도 기본적입니다. 사업 아이템도 무난하지만 잡플래닛에도 올라와있지 않아서 분위기가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더 배우고 싶은 업무에 대표님도 관심이 있어서 그 쪽으로 더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게됩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연봉이 같다는 가정하에 저는 이제 경력을 쌓아야하는 주니어고 짧아도 2년은 다녀야하는데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실건가요? 만약 b회사에 붙지 않아도 a회사에 들어가는게 맞을지 너무 걱정되기도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겨우링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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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이직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입사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고 고민끝에 7~8명 규모의 작은 인테리어 회사로 취업을 했습니다. 1년 6개월의 헛되다면 헛되게 보내었던 짧은 경력에 고졸에 비전공인 제가 자격증 실내건축,전산응용 기능사 두개만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경력을 더 채워서 더 큰곳으로 취직 혹은 창업을 목표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떤 노력을 해야 제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요??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요?? 무엇을 공부해야 더 나은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이길에서 성공할수 있는 팁좀 알려주십쇼!!
리스페이스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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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 영상 댓글창
쇼츠 영상 몇 개 보면 댓글창이 작이지는데 이거 저만 이러나요?
선즙필승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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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고객갑질 어떻게들 대처하세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영업 5년차입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평소 친절하고 자상한 성격이지만, 선을 넘을땐 폭발한다기 보다 나긋나긋하게라도 확실하게 화를 내는성격입니다. 영업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접할때가 많은데요, 가끔 무리한 요구를 한다던지, 빈정대는 언행 그리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가끔씩 있습니다 물론 20명이 있으면 1명정도이구요, 이럴떄 어떻게들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동료의 경우 오히려 더 세게 나가서, 고객이 오히려 크게 못나오는 경우도 잇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나긋나긋하게 화를 내고 자료로 남기니까 일이 변질되는거같네요ㅠㅠ 저의 경우 정말 아닌 경우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화를 내다가, 고객에 그 남는 자료를 저희 직속으로 고발하여, 밤에 잠을 못잘정도로 힘든경우가 있었습니다. 즉 제가 틀린 소리를 한것도 아닌데, 미성숙하게 대처해서 욕은 욕대로 바가지로 먹고 제가 손해본상황이죠. 일을 열심히 하다가 이런 상황으로 제 인사고가가 심각하게 안좋아지는 케이스라 점점 더 이런 무례한 고객들 (갑질)에 대해서 트라우마가 생겨서 더욱더 조심스러워 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 오면 손이 떨리는 수준입니다 ㅠㅠ) 단 저희 팀장님이 " 아닌건 아니라고 딱 잘라서 말은해. 화내지 마십시오. 그러시면 대화하기 어렵습니다" 이러셔서 이렇게 정리를 하려고는 합니다. 올 한해, 이런 힘든 고객사들을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제 관건인데, 선배님들, ㅠㅠ 어떻게 대응하는지 귀기울여 듣고싶습니다.
나는나
동 따봉
 | 유나이티드파슬서비스코리아(주)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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