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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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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문화 탐방
https://youtu.be/BigKdf30ZkQ?si=luc-Ug-9x9-ah7YC
송작가카페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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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질문
아시는분 정직원 뽑는다고해서 표준근로계약서 적었는데 월급 공제는 3.3만 한다고 준다고 하는데 이거 불법아님? 그리고 아르바이트 4시간 이상 근무 했을때 30분 휴게시간 필수아닌가??
엉덩이흔드록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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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주도하려고 나를 본보기로 삼는 사람들
회사를 가던 어느집단을가던 분위기 주도하고 권력잡으려는 사람들 있잖아요? 거기에 호응안하면서 피해를 줘도 손해안보는 사람을 골라 본보기로 삼고 자기 편에안서면 저렇게된다를 주입하는사람들 상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보통 이런상황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다람쥐2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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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가🥳
경기장에 왔읍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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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 ib나 톱 pe다니면
몇년만 다녀도 서울에 30평짜리 아파트는 바로 사겠죠? 성과급때매 대형로펌 변호사보다 훨씬더 많이 번다고 들어서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다
샤랄라라라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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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초봉
지인 분이 싱가포르항공 승무원 붙었다면서 연봉 7천이라고 자랑하고 다닌다는데 혹시 확인해주실 항공사 직원분들 계시나요? 구글에 검색하면 초봉 4천~4.5천이라고 나오는데 지인이 인터넷은 적게 나온거라고 하네요.
동그리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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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프로포즈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평상시에 여자친구가 결혼 얘기를 꺼내면 저랑 할 생각은 있는거 같은데 느낌이 아직 고민 상태인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프로포즈 하는게 고민이 되네요. 지금 생각은 우선 랩다이아반지로 간단하게 프로포즈를 하고 나중에 결혼 몇달전에 제대로 해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미니티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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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EP 생산직 관련 질문입니다!
3조3교대 근무패턴, 초봉정보가 어디에도 없는데 혹시 알고계신분 계실까요?
@HDC현대EP(주)
희대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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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직업
안녕하세요 저는 곧 서른이 될 여성입니다 저는 방송국쪽 직장인이고 많아야 두번? 더 연애하고 결혼을 빨리 하고싶습니다 요즘 썸을 타고 있고 저도 미친듯이 끌리는 남자가 있는데 집안 배경? 분위기며 직업까지 너무 달라서 솔직히 이 끌림을 멈추고 만나지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상대방은 호불호와 선입견이 좀 많은 직업군입니다 물론 봐온 모습은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그 업계에서 아주 목표지향적인 사람입니다 근데 저와 자라온 배경도 너무 다르고 현실적인 집의 경제적 소득이나 위치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고민되는 지점은 저부터도 이사람과 결혼은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마음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도될지 궁금합니다 만나다보면 생각이 변할 수도 있고 오히려 만남이 길게 안 갈수도 있고 하니 그냥 끌리는 사람이니까 만나볼지 아니면 아예 시작도 안하는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인생선배님분들 의견 주세요
꽃같은인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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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 결혼식 고민
저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 남자친구와 결혼 얘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12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도 이집저집 다니며 쉽지않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중-고등학교때 아버지와 같이 살았었는데 같이 지내기 시작할때즈음에 재혼을 하셨어요. 이래저래 많은 일이 있었고 성인이 되면서 인연을 끊다시피 그 집을 나오고 어머니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사실 버림받았다고 느껴질 정도였고 친가쪽과도 거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한 10년간은 재혼한 상대방분이 꿈에 나오면 죽이고 싶을 정도로 감정적인 골이 깊은 상태였습니다. 20년쯤 지나니 이제는 많이 극복하게 되더라구오. 어쨌든 남친은 제가 아버지와 연락 안하고 산다는 건 알고 있고 아마 예비 시댁에도 대략적으로는 전달한 것 같습니다.(그런 부분때문에 반대하신다면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튼 이제 결혼를 구체적으로 계획할 거 같은데... 친가와 아버지쪽에 연락을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돌아가신 것도 아니니 청첩장에 이름을 써야하느 고민도 되구요. 솔직히 아버지는 절대 안오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시간 너무 상처 받았고 제가 먼저 연락도 했었지만 피하시더라구요. 괜히 연락했다가 다 늙어서야 저희한테 신세지려고 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 계신가요? 청첩장에 부모님 한분 성함만 적는 경우도 있긴 한가요? --------------------------------------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하나하나 답글을 남겨드리고 싶은데 가벼운 마음으로 달기가 힘드네요. 댓글로 의견주신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주신 의견 취합해서 "알리기는 하되 오지 않았으면 한다" 라는 입장을 확실히 전달하려구요. 의견 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저와 비슷한 환경의 분들도 더 밝고 행복한 미래 꾸리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
키우시ㅑ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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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인생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그때 해볼걸.” “한 번 더 도전해볼걸.” “조금만 더 버텨볼걸.” 후회는 언제나 지나간 뒤에 찾아온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만 하기엔 너무 짧다. (그러나 성찰은 필요하다) 하지만 반대로 포기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 오늘 실패했다고 해서 내일도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한 번 거절당했다고 해서 평생 거절당하는 것도 아니다. 지금의 패배가 인생 전체의 결론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만 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공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통과한 뒤에 만들어진다. 포기하는 순간에는 고통이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포기의 고통은 후회의 형태로 다시 돌아온다. 반면 계속 도전하는 사람은 실패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스스로에게 변명할 이유는 남기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오늘이 끝이 아니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기에 나의 이야기는 나 자신만이 결론지을 수 있다.
Matrix
쌍 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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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수습기간 문의
모회사 경력직 공고를 확인해 보니 정규직(수습 3개월)으로 운영이 있습니다. 저는 경력이 8년 이상이라 수습기간 자체보다 운영 방식과 고용 안정성을 미리 확인하고 싶습니다. 현재 아래 사항들은 인사팀에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1. 경력직 수습도 합격/불합격 개념이 있는지(실제 수습 종료 사례가 있는지) 2. 수습평가가 형식적인 절차인지, 실제 탈락 사례가 있는 문화인지 3. 수습평가 기준이 명확한지, 어떤 경우에 수습 종료가 되는지 4. 수습기간 급여 100% 지급 여부 및 복리후생 적용 범위 혹시 이 외에도 처우협의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 두는 것이 좋거나, 실제 경험상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을까요? 현직자나 인사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춥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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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일보 3호
하이에나는 사냥하지 않는다. 남의 성과 옆에서 기다린다.
팅커베르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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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가치,지속경영,부동산관련
법인의 가장 큰 가치 중의 하나는 결국 ‘지속 경영’입니다. 회사가 흔들리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요. 상장사와 대형 성형외과에서 인사 총괄로 근무하며 경영진을 보좌했을 때도 처절하게 느꼈던 점이고, 지금 상업용 부동산 전문 중개사로서 상담을 진행하면서도 끊임없이 느끼고 기업 임원분들을 설득하는 본질이 바로 이 점입니다. 아무리 매출이 잘 나오고 사업이 확장되어도, 기반이 되는 ‘부동산 자산’이 안정적이지 못하면 회사 전체가 한순간에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자기 사옥이나 전략적인 부동산 자산을 확보한 기업들은 어떤 불황이 와도 그 안에서 버틸 든든한 방어벽을 갖추게 됩니다. 지금처럼 경제 상황이 급변할 때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리스크를 분산하고 지속 경영의 체력을 만들기 위해, 기업의 부동산 자산 관리는 이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다가오는 하반기 경영 계획을 수립하실 때, 기업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담보할 ‘부동산 자산 전략’을 꼭 검토하고 반영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계획과 실행력이 법인의 전략성공,수익창출 그리고 지속경영으로 이어집니다. 상업용부동산 자산관리 지속 파트너 자신있습니다. FM부동산 신민근 02-597-5921 https://youtube.com/shorts/lDtoX6Qzma8?si=J3pPBtt5Sxc3HdID
신민근 | FM 공인중개사사무소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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