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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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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 성립안되는 곳 있나요
직장근무하다가 문을 닫아서 잠시 쉬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딜가나 도라이 한명씩은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한명도 없이 다 좋은 곳 가본적 있나요? 그곳은 무슨회사였나요? 있으면 말좀해주세요 들어라도 보고싶어요 ㅋㅋ 저는 어딜 가든 정신이 온전치 못한 분이 한명씩은 있었어요 중요한건 자기가 이상한건 하나도 모름 ,,,
병원영양제도둑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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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는 특히나...
관리자를 잘만나셔야됩니다 인맥으로만 관리자 구성이되는 회사가 있습니다 아무리 일개 영업사원이 죽어라노력해도 회사의 상위직급은 갈수없는 회사가많습니다 같이성장을 하기보다 지인들만 관리자 라인에서서 운영을합니다 하부 영업자들은 열심히 해도 소모품일뿐이죠 정말 이직/입사할시 회사의 구성이 어떻게되어있는지 필히 확인하시길...
인맥회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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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웹 개발자가 데이터 분야로 전직하려면
글쓴이 본인이 아니라 딸 얘기를 대신 올립니다. 서울소재 여대 수학과 나와서 수학교사 하려고 교직 이수하고 중고교 수학 강사하면서 임용고시 준비하다가 시험이 어려워 포기한 후 국비지원 학원에서 IT 공부하여 현재 한 SI업체에서 웹 개발자로 있습니다. 경력은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IT 분야 취업한 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회사를 다녔는데 요즘은 장기적으로 웹 개발을 오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더군요. 그러더니 데이터 분야(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전환 이유는 자바 기반 웹 개발은 어느 정도 스킬이 되면 그 후론 생산성과 체력이 필요한데 본인 성향은 주변 개발자에 비해선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학부도 수학과이다 보니 컴공 출신이 주류인 웹 개발보단 빅데이터 분야로 전환하면 찬찬히 생각을 깊게 하는 본인 성향에도 맞고 수학과 전공자로서 경쟁력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웹 개발자하면서 데이터 분야로 전환은 어려울테니 결국 어렵게 취직한 회사 사표내고 어디든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 분야 석사 졸업하면 지금 SI 업체 웹 개발자로서의 2년 간의 연봉을 포기할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현재 연봉은 3천 초반입니다. 학부 컴공이 아닌데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는 것 같은데 데이터 분야로 바꾸면 학부 수학과 전공이 유리할 수 있을까요? 얘기 들어보면 수학과에서 통계는 배우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학 교사 생각을 접고 IT분야로 취업해줘서 고마웠는데 이제는 데이터 분야로 전환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석사를 새로 해야 하나 싶어 다소 심란한 마음입니다. 이미 그 업계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감사드립니다.
Melt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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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환불 요청
중소인강 교육업체 CS경력 3년 입니다. 그치만 여전히 환불 상담이 어렵습니다.. 다행히 회사에선 CS 쪽 업무를 먾이 이해해주시는 편이라, 진상 고객의 경우엔 그냥 제가 먼저 환불처리하고 나중에 윗선에 보고해도 괜찮다고 하시는 그런 분위기예요. 그렇게 처리하고서 어떻게 하면 저런 사람이 없을 수 있도록, 적어도 자신이 환불을 요구하는게 무리하고 무례한 것인지 알 수 있도록, 환불 요건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거나 또는 정책을 수정하도록 개선점을 내는 등의 어떤 개선 포인트로 잡아내고 있는데요, 그래도 참 어렵네요. 내일 출근 앞두고 잠깐 관리자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벌써부터 무리하고 무례한(?) 환불 요구가 들어와 있어 스트레스 입니다ㅠ 경험상 결국 환불 엔딩일 것 같은데 짜증나네요ㅠ 혹시 뾰족한 대처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ㅠ
네고객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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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에서 사람들이 내 얘기에 관심 두게 만들려면
소셜미디어상에서 사람들이 내 얘기에 관심 두게 만들려면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얘기 남의 얘기 그냥 옮기는 얘기 남에게 좀 판단해달란 얘기 나는 이게 좋더라는 얘기 나는 이런 사람이란 얘기 나는 이런 거 한다는 얘기 이런 ‘남’ 얘기 ‘내’ 얘기하지 말고 이러 이런 건 생각해보니 이렇더라 이러 이런 건 찾아보니 이거더라 이러 이런 건 사실 원래 이랬더라고 설명해주면서 건네듯이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더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측정해서 계량화할 순 없지만 제가 혼자서 가만히 오랫동안 관찰한 믿을만한 감각 지표입니다. 참 역설적이죠. 얘기 안에 ‘내’가 빠져야 사람들이 ‘내’ 얘기에 더 집중해준다는 사실이 말이죠. 물론 모든 상황에서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저는 이 걸 느끼고서 부터는 매번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쉬운 일도 아니지만 그러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여러분들은 소셜미디어로 소통을 하실 때 어떤 점들을 신경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 )
우현수
금 따봉
 | BRIK 브릭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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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직
여자 40, 12년차 과장 애엄마, 현실적으로 이직 가능합니까 ? 하신분 계신가요? 어떤 난관을 극복하셨는지 이직후 만족하시는지,두려움은 없었는지..
좋다이거야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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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홀덤치는 곳 있나요?
여의도에서 큰 부담없이 홀덤칠 수 있는 펍이 있나요?? 선배이자 클라이언트 분 모시고 한번 가려고요 ㅎㅎ
부부부동동동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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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코테 없이 취업 잘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은 제목과 같습니다… 문과생으로 it비개발쪽에 취업했다가 곧 사이버대학교로 컴공학위 취득 예정입니다 자격증은 정처기랑 sqld 정도.. 근데 코테가 자신이 없습니다ㅜㅜ 이런말 웃기지만 다른 공부는 다 재미있게 했는데 알고리즘은.. 그래서 질문은.. 코테, 포폴 없이 사이버대학교 학위만으로 커리어 전환이 가능할까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코테는 거의 다 해야하는걸까요? it기업은 꿈도 안꾸고있답니다ㅠ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fb123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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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30살 금융업 2년차입니다. 집이 여의도 근처고 영업직군이 아닌지라 차를 살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주변 선배들이 차를 사는게 좋지 않냐고 많이 얘기들을 하셔서요 나중에 데이트하거나 놀러갈 때 편하다구요. 여지껏 데이트하면서 차 타고 다닌적도 없고 놀러갈때도 친구들이랑 대중교통 타고 재미있게 잘 놀러다녔어서 앞으로도 살 생각은 없는데 심지어 거주 중인 집이 주차난이 심각한 아파트라...혹시 차를 사면 엄청 좋은게 있나요? 또 30대 후반 40대 초반까지 차 없이 사회생활 하신 분도 계시나요?
증린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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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8년차인데, 요즘 고민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기계장비 관련 기술영업8년차 팀장입니다. 나이는 30대 후반, 현재 연봉 4700 + 상여금 300 정도 됩니다. 중형차량 나오고, 법인카드 눈치껏 쓰는 정도.. 다른것보다 요즘 번아웃과 겹치며 회사에 여러 갈등이 생기다보니 이젠 그만둬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여쭙니다. 회사가 지방에 있다보니 매주 2,3일 이상 서울경기 및 각 지방으로 출장을 다닙니다. 연 7만km 이상 운전을 합니다. 처음 연매출 2억도 안나오던 회사.. 현재 25~30억까지 올려놨습니다. 정말 내 회사다~ 생각하며 진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대표라는 분은 다른 사업으로 돈 벌 생각 뿐, 이 사업부에 크게 관심이 없고 비젼도 주지 못합니다. 되려 새로 하는 사업에만 몰두하고 현 사업부에 너무 열심히 하지 말라고 합니다~ 나,참... 전년보다 매출을 6억을 더 했는데 되려 연말 상여금은 전년보다 줄었구요.. 상여금 정책에 대한 기준도 안세우고 대~충 이정도면 되겠지?라며 줍니다.. 제일 답답한건 대표님이 바뀌질 않네요, 정말 꼭 필요한거, 해야하는거 등등 아무리 말해도 그때 뿐.. 여전히 바뀌지 않고 준비되지 않고.. 7년째 답답함 뿐이네요.. 거기다 매년 운전하는 거리는 늘어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일하며 살지.. 22년도부터 번아웃도 오면서 일에 대한 회의감이 너무 들어서 출근이 싫고 자꾸 다른 일에 대한 생각만 드네요.. 가정도 있고 자녀도 둘이나 있어 당장 어떠한 액션을 취할 수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 이만큼 공헌했고 오너쉽으로 일해온 회사인데.. 지금 각 부서마다 있는 팀장들도 제가 전 직장 동료 등 섭외해서 회사 운영에 자리잡아 놓은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급여가 적은건 아닌데 일에 비해 적당한지도 모르겠구요.. 비협조적이고 안아무인한 태도의 대표랑 어떻게 해야할지..
까알까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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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분야 경력직 연봉
현재 법인 회계담당(과장~팀장급) 채용중인데, 보통 7년차 이상되면 7,000~8,000되나요..? CFA 아니면 좀더 아래라고 생각했는데 희망연봉이 다들 높아서 놀래서요
우우영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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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신입사원이 하루안에 하는 업무량에 비해 받는 월급 적당한가요?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부서를 개설한지 3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혼자 사수없이 이것저것 다 하고 있어요. 월급은 220만 원 아래이고, 아래에 모든 업무를 저 혼자서 처리하고 있으니 그것도 굉장히 벅찹니다. 1. 홈페이지 일일 방문자 수 통계해서 보고 2. 네** 블로그 키워드 추출해서 1500자 이상의 원고작성 후 썸네일 디자인 제작 및 미리 썼던 원고 직접 타자로 쳐서 포스팅 3. 이웃관리 등 그밖에 네** 블로그 관리 4. 주1 인스타툰 연재(스토리부터 작화까지 혼자 기획하고 그립니다. 컷은 7~8장 정도 되고, 평소 즐겨보는 웹툰퀄 정도(일반 7등신 인물, 배경 등)로 그립니다.) 5. 상담신청접수 6. 상담신청 한 고객들 계약성사 진행여부까지 전부 다 통계해서 보고 7. 마케팅 상품 검토 및 자료조사 보고(방문자수 늘리기와 같은 트래픽 등) 8. 그외 잡일.. 원래 마케팅 업무가 이렇게 많은가요? 현재 마케팅회사에 재직중인 분들 제발 답좀 주세요...ㅠ 미치겠습니다. 제가너무 엄살이 심한가요..?
굴러굴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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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이 문제인건지
저한테 상처주고 모욕감을 들게 한 회사 직원이 부서 내에서 입지도 좋고 회사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저한테 대놓고 저격하는 말 해도 주변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더라구요 당연한거지만 회사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뭐 당연히 인사도 안하고 지나가지만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나빠서 열받고 화나는게 제정상은 아닌거같네요 벌써 싸운지 1년은 넘은거 같은데 아직도 제 감정은 그대로거든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왜 흘려보내지 못하는걸까요?
팅글탱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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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신입.. 이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회사 입사한지 1년차 되는 신입입니다 요새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회사 자체로는 꽤 괜찮은 회사입니다 대표님도 직원들 많이 챙겨주시고, 퇴근도 별일 없으면 거의 칼퇴하는 편이에요 제 친구들보다 연봉도 많이 받는 편이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좋은 회사입니다 문제는 팀과 업무입니다 실력 없는 사수와 소시오패스 팀장.. 맨날 눈치없이 자기만 칼퇴하고 가버리는 사회성 제로인 mz 팀원.. 제가 속한 부서 뿐만 아니라 옆부서 팀장도 사람들한테 별걸로 다 트집잡는 사람이구요.. 저번엔 탕비실 휴지통에 휴지 끝이 삐져나왔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제가 버린게 아닌데도요) 아무튼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화풀이 하고 먹을거나 돈 좀 주면 끝인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업무는 계속 이런것만 하다가는 물경력으로 흐지부지 시간 낭비만 되겠다 싶은 것들만 합니다 일정 관리.. 사내 보고서 양식 리뉴얼 하기 윗분들 필요한 물건 인터넷으로 시켜주기.. 이런것들요 다행히 업무 관련해서 잡일 아닌것도 몇개 합니다만 전부 관리 부서 / 행정 부서 쪽 일이라 이럴바엔 타 회사 관리쪽 신입으로 이직하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수와 팀장도 리멤버를 해서 상세하게 말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고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ㅠㅠ +그리고 이거 사수/팀장과 일촌 아닌데 혹시 그 사람들이 제 게시글 볼 수 있나요?? 처음 올리는거라 좀 겁나네요ㅠㅠ
ㅌㅏㅁㅣ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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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규입사자 이력서
팀장만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님? 팀원들에게 공개들 함?
하헤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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