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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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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신입.. 이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회사 입사한지 1년차 되는 신입입니다 요새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회사 자체로는 꽤 괜찮은 회사입니다 대표님도 직원들 많이 챙겨주시고, 퇴근도 별일 없으면 거의 칼퇴하는 편이에요 제 친구들보다 연봉도 많이 받는 편이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좋은 회사입니다 문제는 팀과 업무입니다 실력 없는 사수와 소시오패스 팀장.. 맨날 눈치없이 자기만 칼퇴하고 가버리는 사회성 제로인 mz 팀원.. 제가 속한 부서 뿐만 아니라 옆부서 팀장도 사람들한테 별걸로 다 트집잡는 사람이구요.. 저번엔 탕비실 휴지통에 휴지 끝이 삐져나왔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제가 버린게 아닌데도요) 아무튼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화풀이 하고 먹을거나 돈 좀 주면 끝인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업무는 계속 이런것만 하다가는 물경력으로 흐지부지 시간 낭비만 되겠다 싶은 것들만 합니다 일정 관리.. 사내 보고서 양식 리뉴얼 하기 윗분들 필요한 물건 인터넷으로 시켜주기.. 이런것들요 다행히 업무 관련해서 잡일 아닌것도 몇개 합니다만 전부 관리 부서 / 행정 부서 쪽 일이라 이럴바엔 타 회사 관리쪽 신입으로 이직하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수와 팀장도 리멤버를 해서 상세하게 말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고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ㅠㅠ +그리고 이거 사수/팀장과 일촌 아닌데 혹시 그 사람들이 제 게시글 볼 수 있나요?? 처음 올리는거라 좀 겁나네요ㅠㅠ
ㅌㅏㅁㅣ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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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규입사자 이력서
팀장만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님? 팀원들에게 공개들 함?
하헤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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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 영업pm쪽에서 근무하는 대리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은 직무 변경입니다. 원래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설계로 입사했으나 입사 1년차에 영업pm 직무로 변경되었고, 전문성을 키운다기 보다는 전화받고 일정 관리하고 고객 대응이 주인 것 같은 느낌이 큽니다.. 그래서 중고신입으로 설계 직무로 써볼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에 정떨어진 상태라 팀 변경 이런건 안 할 생각입니다. 연봉이 낮아져도 솔직히 상관없구요.. 카티아나 성형해석 등 툴 사용하는걸 그래도 오래하면 나이 먹어서도 도움될 것 같아서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lilljij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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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보증 잘아시는붓
궁금합니다. 원리?같은게
Remee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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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사모 회계담당입니다
요새 신생자산운용사가 좀 생겨서 고유회계 뽑는 곳도 좀 늘었더라구요 현재 경력 만7년이고 신생 오퍼 하나 받았는데 계약연봉이 7500-9500이나 되더라구요 여태 5천으로 근무했는데 신생운용사 연봉이 대체로 다 높나요??? 급여때문에 마음이 크게 흔들립니다..
lilliil1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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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영업 팀원 매칭,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제 막 B2B 서비스 런칭하고 영업 시작한 팀이라 꿀팁 전수받고 싶습니다! 영업팀이 3명 남짓이고 마케팅팀이 세일즈 앞단까지 같이 커버하고 있는데요, 저는 마케팅팀이구요, 마케팅팀이 모든 인바운드 문의마다 1~3을 반복하고 있어요. 1. 고객이 웹사이트에서 '문의하기'를 클릭하고 정보를 입력한다 (팀 규모, 산업 분야 등) 2. 마케팅 팀이 고객의 정보를 확인한다. → 팀 규모가 큰 고객이라면 세일즈 팀장을 배정하고, 작은 곳이라면 세일즈 사원을 배정 3. 세일즈팀의 일정 확인 후 비는 시간에 고객과 미팅 잡기 처음엔 할만 했는데 점점 '문의'가 많이 들어오면서 일일이 확인하고 세일즈 팀 일정 확인해서 배정하려니까 너무 번거롭네요ㅜ 혹시 다들 영업팀원 배정하는 과정이 번거롭진 않으신지,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ㅜ 그리고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려니까 한계가 있네요ㅜㅜ 다들 CRM 쓰시나요??
롱크롱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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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분야별 특급감리원
현재 회사에서 1년 3개월째 근무중이며 책임감리원(단장)이 감리업무지침과 상이하게 시공사가 공사한것을 시정지시후 공문무시하여 촉구 공문작성 결재요청시 핵심 사항을 수정하라고 지시한사례가 수차례있습니다 그래서 본사 사장에게 보고하자 단장에게 모종의 지시가 내려간후 공사시정했으나 나와 사무실 다른직종 감리원 동료에게 상의결과 동료도 시공사 소장과 밀착 의심스럽다고 합니다 문제는 공사를 예정공정표보다 지연으로 향후 준공기간을 시공사가 지키지 못할것으로 예상되나 단장은 시공사에 공기준수하라고 강하게 지시를 않고 시공사 소장을 두둔하는듯 소극적입니다 그래서 발주청에 보고해야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홍길동 | 마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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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분들께 작은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20대초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창업하여 30년을 무역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여 스타트업을 창업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2020년 초 코로나 영향으로 1년 가까이 투자해서 준비했던 프로젝트와 개발팀 하루 아침에 파산되고 물거품이 되는 고배를 30년 넘는 경력자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시련을 격고 한동안 축 처져 있었죠.. 코로나 영향으로 모든 산업이 올스톱 된 상황에서 가족도 챙겨야 되고 암투병 부모님도 돌봐야 되고 어려운 시기에 시작한 불임치료도 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지고 우선은 살아야 하는 현실을 마주하고 기회를 찾던 차 나라 총리도 구하기 힘들다던 마스크와 방역 제품 무역 기회를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제가 일인 마케터로 파트타임 기공사 3사람 거느리고 8개월만에 매출 100억 만들었습니다. 코로나로 해외 기술자 입국이 안 되는 최악의 조건에서 방법을 찾고 모색해서 처음 접하는 제조 장비들을 판매하고 설치하고 1년 넘게 AS 하나하나 해결해서 크레임 없이 마무리했던 경험.. 그렇게 회생하고 도전해서 물거품 됐던 프로젝트 다시 살려서 결과적으로 2022년 초에 법인을 새롭게 만들고 6개월만에 제품 개발 끝내고 지금은 테스트단계에서 투자 유치를 위해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꼬여 있는 난감한 상태이긴 하나 비관적이지는 않다는것이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미국은 아주 짧은 기간 코로나 틈을 빌어 자국 제조 생태계를 재정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멀지 않아 made in USA가 괴력을 뿜어낼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빠진 공급망 체인 그동안 인플레이션 등 세계 경제가 대혼돈에 빠지긴 했으나 세계 경제가 중국을 배제하고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한국은 기회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외부 환경은 기상 현상과 같아서 날씨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하면 되는것이지 근본을 바꿀 필요는 없다는 조언을 창업자분들이나 과정에 있는 분들께 드리고 싶네요.
NASO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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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의 별 것 없는 연봉협상 이야기
다양한 분야를 거쳤지만 큰 궤도를 벗어난지 않음. 대기업 5년 스타트업 4년. 현재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고 팀원 역시 인정받음. 연봉은 그리 높지 않음. 5100만원. 내 일 열심히 하고 펑크 안 내 위에서 신뢰함. 칼퇴 보장되고 회사에서 건드리지 못하는 업무. 연봉 협상에서 5400만원 부르길래 그대로 수용. 상장사 비슷한 포지션 5200만원 부른 것 거절. 다시 큰 기업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지만 그 회사가 나랑 맞지 않을 수 있고 누가 나를 괴롭힐지 모른다는 불안감. 회사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큰 회사 네임벨류 포기. 별 것 없는 연봉 협상과 생각 정리했습니다. 설 잘 마무리하세요.
음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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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가 멍부가 되어버린 직장상사
고과평가자도 아닌 아무런권한도 없는 직책도 없는 양반이 멍게에서 멍부가 되니 죽겠네요 계속 밑에직원들 건들고 다니면서 가스라이팅 시도함 가스라이팅의 이유는 회사가 어려워지니 구조조정될까봐 성과스틸목적인듯 생산성0에 입코딩 + 똥경력 똥실력 똥평판 + 가스라이팅까지 이런 놈이 지 분수도 모르고 설치니 죽겠네요 그냥 무시가 답인걸 알지만 쥐어 패고 싶네요 ㅋㅋ 여기서 더 놀라운점은 스스로 양심없는 짓이란걸 모르고 지가 똑똑한걸로 착각하는것 같다는겁니다 양심이 없는짓을 대놓고 하는건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 이ㅅㄱ는 진짜 답도없어요 이 직원은 회사망할때까지 혼자 자리를지킬거같아요
김축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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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6년차 뽑았는데 아무것도 몰라..
현재 여의도 A사 서버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데. 3명이서 일해야 될꺼를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586 세대가 하도 사람을 소모품 취급해서 그런가 , 사람 없다고 수십번 들은듯. 작년 12월에 3주 연속 주6일 12시간 넘게 일한듯. 저는 입사한지 1주일도 안되고,이력서 안 받고 면접 참가해서 사람 한명을 뽑았는데 op6년차를 뽑게 되었네요. 이 사람은 무조건 본인이 시키는 것만 함 그리고 윈도우 서버,서버가상화,리눅스 경력이 없슴. 더 위험한건 본인이 해본적도 없는데 할줄 안다고 함 어떻게 해야 될까요? 팀장은 맨날 가르치라고 하는데, 저는 맨날 똑같은 이야기 합니다. 운영에 테스트 하는건 미친짓이다. 업무시간에 일하느냐고 바쁜때 가르칠 시간도 없다. 난 가이드만 해주는 거지, 본인이 경력 없으면 업무 시간 끝나고 강의듣거나, 학원을 가거나 이사람 시켰다가 리눅스도 마이너 버전 전부다 잘못 받아가지고 점심도 굶고 , 전사 공지 하고 윈도우 업데이트 하는데 집에 감 더 웃긴건 팀장이 보냄 Vdi도 총무팀이 변경해달라도 한게 있는데 본인이 이메일로 다 보내놓고, 나한테 가르쳐 달라고 함 ,어떤 기준과 근거를 가지고 메일을 보냈냐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함 난 야근하고 본인은 집에 감 인수인계 하는데 맨날 "그걸 꼭 해야되, "안하면 안되" 맨날 씨부려서 피해의식 생겨서 그사람이 말만 걸면 두통 생겨서 타이레놀 먹습니다. 무책임,무능력,무논리,오지랖 까지 하아 답이 안나오네 외국계 회사 라고 좋은 줄 알았는데 다른데도 이런가요??
cloud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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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란거 원래 이런건가요?
매년 성과평가를 해서 상대평가에따라 연봉인상률, 진급등에 영향을 받는데요 진짜 객관적으로봐도 다른 팀원들보다 훨씬 업무를 많이하고 팀장이 지시한것도 다른사람들은 미루고 안할때 저는 다했습니다 근데 다른 팀원이 진급시기라는 이유로 제가 열심히했음에도 성과를 잘안줄수도 있는건가요? (저는 진급시기는 아닙니다, 팀장이랑 관계도 좋구요) 팀장 재량이고 뭐 혼자일하는게 아니긴하지만 닭쫓던 개마냥 허무하고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원래 이렇게 나눠먹기 식인가요? 원래 이런거라면 열심히 할 이유나 동기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와이라노문디자슥아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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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연차 내서 하고 싶은일은?
오전 7-오후 4시까지 시간동안 뭐 하실 거에요? 저는 근처 동네 양조장에서 술 한잔 먹고 만화방같은데서 퍼질러 자다가 나오고 싶네요. 소소하게
본사공무119
동 따봉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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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으로의 이직을~~~
국내굴지의 방이동 H약품에서 종병팀장(부장), 항암팀장, 안과팀장, 감사팀 등 16년간 근무후 퇴사하고, 짧은 기간 개인업을 하다가, 다시 제약 영업으로 회귀해서 10여년간 다수의 회사에서 영업이사 역할을 하면서 그동안의 제가 가지고 있었던 영업 노하우를 후배들과 공유하던 중, 지금의 회사로 스카웃되어 왔어요. 연봉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일을 할수 있다는 기분이었습니다. 피부, 미용, 마취크림, 실버 클리닉, 비만클리닉을 주로 취급하는 도매상입니다. 근데 막상 와 보니 대표의 경영철학이 너무 이상해요. 오너와 얘기해도 전혀 소통이 안되는 일방적이고 불통입니다. 회사를 욕하는 건 아니지만 다같이 영업에만 신경쓰면 더 잘할수 있는데 많이 아쉬워요. 나는 50대중반이라 제약후배들에게 정보공유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영업을 할수 있다는 즐거움에 무시하고 다니고는 있지만 시간 낭비인듯 합니다. 그래도 나아지겠지 하면서 1년이 훌쩍 지났지만 전혀 개선점이 없네요. 이직을 할려니 이 나이에 받아주는 회사도 없을 것이니, 참고 다니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작으나마 배운 제약영업을 쓰일때가 있다면 옮기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한솔DNI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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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발 묶임..
연휴 마지막 날인데 제주도에 발이 묶였네요.. 어제 저녁부터 수목금 비행기 알아보는데 티켓팅이 하늘의 별따기 ㅜㅜ 저처럼 제주에 묶인 분 또 계신가요?
풉칙팝칙
은 따봉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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