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의 비교적 덜 알려진 쇼를 한국시장에 어떻게 팔아야 하는 것인지 막막하네요 객실은 이미 풀 가동상태라 객실없이 엔터테인먼트만 판매하기엔 다들 바쁜 이시기에 미팅 요청하기도 민망하고 쇼의 퀄리티와 요금이 너무 괜찮아서 각회사 인사과에 임직원 프로모션 코드 뿌려주면 게시라도 해줄까요?
영업/세일즈
해외의 호텔 세일즈 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는데...
03월 06일 | 조회수 51
셋
셋째딸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