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의 비교적 덜 알려진 쇼를 한국시장에 어떻게 팔아야 하는 것인지 막막하네요 객실은 이미 풀 가동상태라 객실없이 엔터테인먼트만 판매하기엔 다들 바쁜 이시기에 미팅 요청하기도 민망하고 쇼의 퀄리티와 요금이 너무 괜찮아서 각회사 인사과에 임직원 프로모션 코드 뿌려주면 게시라도 해줄까요?
해외의 호텔 세일즈 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는데...
03월 06일 | 조회수 28
셋
셋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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