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제 성과와 상관없는 결과를 받을때가 있네요. 이직한지 8개월차에 상과평가를 받았습니다. 평균 등급(B)를 팀장이 줬는데, 저희팀장과 임원 사이가 안좋아, 저희팀 전원 등급이 내려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최저등급을 받았어요. 하필 올해부터 회사가 구조조정에 들어갔고 최저등급 받은 모두가 퇴사 권유를 받았습니다. 이전회사에서 잘지냈는데 이직하지 말걸 그랬어요. 황당하고 또 이직준비해야하나 싶고 막막하네요.
10년 직장생활 처음 최저성과를 받았습니다.
03월 06일 | 조회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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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k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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