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예민한 건지 한번 봐주세요. 회사랑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저희 협력사들 쪽으로 반복 민원(국민신문고) 넣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 번 말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홈페이지 보고 관련된 곳들 계속 건드리는 느낌이라는 거예요. 협력사들은 당연히 부담스러워하고 저희는 일일이 설명하고 해명하고… 작은 회사는 이런 거 몇 번만 겪어도 진짜 일 못 합니다. 정당한 민원은 당연히 필요하죠. 근데 이 정도면 그냥 민원이라기보다 사람 지치게 만드는 방식 아닌가 싶어서요. 이런 거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이 정도도 민원인가요?
03월 06일 | 조회수 149
I
Ieon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3일 전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