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저랑 쿵쿵따 하실 분 구해요
나른한 금요일 오후... 퇴근까지 약 2시간 남았는데 쿵쿵따 고수님들 계신가요? 저부터 시작합니다 (3글자만 가능, 중복 단어 금지, 사람 이름 가능) 거북이 🐢
qazwsx00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993
좋아요
106
댓글
42
300만원짜리 명품보다 짝퉁이 더 좋대요
첫 월급 받았을 땐 회사에 적응하느라 정신도 없었고 친구들한테 취업턱 내러 다니느라 부끄럽지만 부모님께 뭔갈 해드리지 못했어요.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이번에 성과급이 나와서 뭐라도 해드려야겠더라고요. 저희 집이 넉넉한 형편은 아니라 가족 모두 명품이랄게 없어요. 그래서 엄마는 평소엔 그냥 제가 어렸을 때 쓰다가 더 이상 안 드는 낡은가방이나 중요한 모임이 있을 땐 시장에서 산 짝퉁을 들고 다니시거든요. 저랑 동생 키운다고 본인 옷이나 가방 같은 건 늘 뒤로 미루면서 막상 제가 갖고 싶다고 한 건 잘 챙겨주셨으니 엄마한테는 좋은 가방 하나 사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진짜 진짜... 엄청나게 큰맘 먹고 300만원 정도 하는 명품 가방을 사드렸어요. 저한테는 손떨리는 금액이었는데요... 아빠는 지갑 사드렸는데(엄마꺼 보단 좀 저렴해요.. 아빠 미안..) 아빠는 막상 잘 쓰고 다니세요. 어디 가실 때마다 들고 나가고 지인분들께 자랑도 하시고요. 근데 엄마는 제가 사드린 가방을 장롱 구석에 넣어놓고 단 한 번도 들고 나간 적이 없대요.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아니고 딸이 힘들게 벌어서 산 돈으로 사준 건데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하면서 아껴요. 그러면서 그냥 짝퉁을 들고 다니시더라고요. 엄마가 그 가방 들고 다니는 게 보고 싶어서 큰맘 먹고 산 건데 장롱에만 있으니까 괜히 뭐하러 샀나 싶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에 이 나이 먹고 어제 엄마랑 싸우기까지 했습니다. 제 센스가 부족했던 걸까요? 다음엔 그냥 현금으로 드려야할까봐요... 종종 인터넷에서 부모님께 비싼 거 해드렸다는 걸 보고 저도 서프라이즈 해드린 건데 돈은 돈대로 쓰고 감정만 상한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질 않네요.
이젠그만쫌지쳐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8,703
좋아요
234
댓글
27
투표 돈 쓰기, 당신의 서바이벌법은?
A. 내 카드는 군더더기 없는 완벽 계획이다. ㅋㅋ VS B. 인생 한 번인데, 사치도 있어야지 ㅋㅋ
백소
6일 전
조회수
95
좋아요
1
댓글
0
업무 자신감이 너무 많이 떨어졌어요.
제가 하는 일이 회사에서 투자를 많이 해야 할 일도 많아지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일입니다. 첫 회사는 그런 점에서 일은 힘들고 좋았는데, 철없이 '부품이 되기보단 전체를 보는 사람이 되겠다' 며 호기롭게 나간 후 6년째 작은 회사만 전전하며 이직만 12번 넘게 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회사가 어려워지고, 월급이 밀리고, 회사가 없어지는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투자한 금액을 받아서 일을 했어야 하는데 팀이 아니라 혼자 일했던 환경이 너무 많았기에 일의 체계를 제대로 잡지 못하였고, 그래서 지금도 주변 사람들과 원만히 일하지 못하고 갈등만 하는 것 같고, 꼴에 연봉만 높아져서 이제는 면접에 가도 어버버 하는 것 같아요. 남들은 이제 한 회사, 혹은 한 직무에 정착했는데 저는 그러지 못하고 계속 우왕마왕하는 것 같아 죽고싶고 괴롭습니다. 진짜 가끔은 사무실에서 떨어져 죽었으면 하는 때도 있어요.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병신같아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3년 반 전부터 이를 악물고 회사를 다니면서 전문직시험을 준비했고 다음달에 결과가 나오는데,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거라도 해서 인생역전을 하려고 했는데 달라지는게 없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아니면 과감하게 처음부터 다시 리셋하는게 나을까요. 내년에 30대 중반이 되는지라 신입으로 쓰기도 부담스러울 나이라고 생각해요.
쉬었송라이터
6일 전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2
솔직히 저랑 와이프 중에 누가 맞나요?
공평하고 공정한 판별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수의 의견에 따를 겁니다. ------------ 요즘 날씨 좋잖아요. 이것 때문에 어제 와이프랑 싸웠습니다.. 좀 유치하지만 저도 와이프도 진지해요. 와이프가 예민한 편입니다. 특히 에어컨 냄새 개코라서 여름 오기 전, 후, 중간에도 냄새 좀 이상하면 또 청소해요. 혼자 살 때는 필터만 대충 씻었던 것 같은데..ㅋㅋ 저희 신혼이라 이번에 알게 된 사실입니다. 암튼 근래 며칠 밤... 에어컨 안 켜는 건 이해해요. 하지만 아예 아무것도 안 틀기엔 좀 덥지 않습니까? 약하게 선풍기 정도는 틀어줘야... 그런데 와이프는 이번 주말에 선풍기도 세척해서 집어넣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니 무슨 소리 난 더운데 ㅠㅠ 지금이 11월 겨울도 아니고 아직 에어컨 끄면 좀 덥고 켜면 좀 쌀쌀한 어중간한 날씨 아닌가? 아내가 유난이죠?? 댓글들.. 아내 보여줄 겁니다.
곤란하다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5,116
좋아요
223
댓글
75
내이름은!
남친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저에게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네요? 외국계 펀드매니져저라고 출퇴근시간도 다르고, 주말동안에도 풀근무한다더니 다 뻥이었나봐요. 맨날 바쁘다고 일주일에 1번정도 2-3시간 보는게 다였는데. 그걸 믿은 내가 병신인가봐요... 그정도는 아닐꺼야 생각했는데, 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고 넘어갔어요. 그러니 이사단이 나네요? 어장 관리하느라 바쁜거였어요 ㅋㅋㅋㅋㅋ 아 기분이 너무 나쁘고, 시간낭비 어떻게 보상도 안되는데ㅠ 참 어케 회복하죠. 혼자 좋아했나봐요
땅콩샌드
6일 전
조회수
1,016
좋아요
14
댓글
16
청첩장 드렸는데 기분 나쁘다고 합니다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곧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라 회사 규모가 작긴 한데, 다른 부서 분들과 개인적으로 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 청첩장을 어떻게 드려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작은 공동체라 아예 안 드리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모든 분들을 따로 청첩장 모임에 초대하기에는 서로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결혼이라는 중요한 일인 만큼 너무 가볍게 전달하고 싶지는 않았고, 대신 상대방에게 부담은 주지 않는 방향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청첩장을 먼저 한 분씩 드리면서, “시간 되시면 9월 ○일에 제가 저녁을 대접하려고 하니 편하게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녁 일정과 시간도 같은 부서 분들끼린 미리 정해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서 한 분이 따로 오셔서 “청첩장을 이렇게 전달받는 건 아닌 것 같다”, “솔직히 기분이 나빴다”고 하시더라고요. 당시에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몰랐다고 하셨고요. 일단 기분 나쁘셨던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저는 청첩장만 툭 드린 것도 아니고, 이후에 따로 밥도 대접하겠다고 말씀드린 상황이라 조금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 이 정도 전달 방식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는 걸까요?
시인인시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22,188
좋아요
299
댓글
112
불꽃축제 같이 가실분들 5명정도 ㅜ
있을까요?!
fromnow
6일 전
조회수
280
좋아요
0
댓글
7
퇴사하겠다던 아내가 아까 사고쳤다고 전화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봅니다. 아내가 한동안 회사를 많이 힘들어했는데.. 아까 제가 여보세요 하자마자 아내가 대성통곡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나 저도 겁나서 우는 소리만 계속 듣다가 어렵게 말했습니다. "정 힘들면 반차쓰고 나와." 그랬더니 아내가 울먹이면서 사고쳤다고 해서 더 무서워졌습니다. 근데 뒷말 들으니까 사고를 제대로 쳤더라구요.. "여보 나 상 받았어." ㅎㅎ 원래 아내가 맡아서 하던 일이 있었습니다. 주말 출근도 불사하며 격무에 시달렸던 프젝인데 다른 동료에게 넘기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아내가 넘겨준 뒤부터, 프젝 성과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내 입장에서는.. 기반 다 닦아놓은 건 자기인데 빛은 동료가 보게된 셈이었죠. 동료를 미워할 수는 없고.. 원래 일 욕심도 많고 커리어 욕심도 많던 사람이라 아내 혼자 많이 앓았습니다. 옆에서 보던 저도 마음이 많이 안 좋았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그러다 어느날 새벽에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이러더군요."이러다 사람까지 다 싫어질 것 같다. 그냥 관둘란다." 긴 이야기 끝에, 추석 지나고 회사에 퇴사 얘기하자고 저랑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오늘 회사 행사에서 우수직원으로 뽑혔다고 합니다. 앞에 나가서 찍은 사진도 보내줬어요.ㅎㅎ 팀장님도, 팀원들도, 일 이어받은 동료까지 칭찬하고 인정해줬다고 하네요... 얘기 듣는데 제 평가 잘 받았을 때 보다 더 기쁘고 찡했습니다. 통화 마지막은 아내가 "그동안 징징대는 거 받아줘서 고마우니까 좋은 거 사줄게." 쿨하게 던지고 끊었습니다. ㅎㅎ보너스도 좀 나온다고 하는데 전부 저한테 쓰겠답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은 돈도 아닌데.. 이참에 저도 비상금 좀 털어서 아내한테 선물 하나 해주려고 합니다. 아내 보너스만큼은 못 쓰겠지만 예산 50 정도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인정받은 아내에게 남편이 무슨 선물을 해주면 좋을까요? 솔직히 자랑하고 싶어서 쓴 것도 있습니다. 아내 자랑 선물 자랑.. 저ㅎㅎ 좀 자랑해도 될 것 같아서요.
법카찬스나이스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25,209
좋아요
763
댓글
60
제 청첩장이 회사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오늘 점심때 식사 대접하면서 나눠준 청첩장인데.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하물며 결혼식이 끝났다 쳐도 저는 청첩장의 주인공이 본인 청첩장이 버려지는 걸 안 봤으면 해서 집에 가져가서 버린단 말이죠? 근데 결혼식도 하기 전에, 식사까지 대접해가며 청첩장 나눠준 당일에, 회사에서 내 청첩장이 쓰레기통에 들어가있는걸 보다니. 봉투 없이 청첩장만 있어서 누가 버렸는지 알 수는 없지만 기분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혹시 내가 나도 모르게 미움을 받고 있었던 걸까? 내가 잘못한 게 있을까?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도 마치, 일부러 보란 듯이, 봉투에서 청첩장을 빼서 청첩장만 버려놨어요. 쓰레기통 제일 위에, 제 이름이 보이는 청첩장이. 봉투째로 버렸으면 이름이 적혀있었을테니 누군지 알았겠죠. 봉투를 뺐다는 사실이, 이건 일부러 나 보라고 버린 것 같다는 생각에 자꾸 닿게 합니다. 미움받고 있는 줄 몰랐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청첩장 검사를 할 수도 없고...
루비9
6일 전
조회수
1,336
좋아요
12
댓글
11
회사에서 제 업무범위에서 벗어난 일을 해야할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 써봐서 조금 떨리네요. 저는 현재 웹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백엔드로 입사했지만 인원 부족으로 프론트엔드 강의를 보고 바로 실무에 투입됐고, 이후에는 프론트엔드 개발뿐 아니라 프로젝트 구조를 잡고 업무분배, 일정조율까지 맡게 됐습니다. 기존 기술보다 더 괜찮은 스택이 있으면 찾아서 프로젝트에 반영하고 팀원들에게 공유하는 일도 자연스럽게 제가 맡았습니다. 문제는 이런 업무들이 어느 순간부터 너무 당연하게 여겨졌다는 점입니다. 기획 쪽도 비슷했습니다. 기획 담당자가 신입이고 사수가 없다 보니 기획안이 바로 저한테 넘어왔고, 개발하다 보니 빠진 내용들이 계속 보여서 “이 부분은 기획에 명시돼 있어야 한다”, “이 방식보다는 이렇게 하는 게 사용자 입장에서 낫지 않을까” 하는 피드백까지 자연스럽게 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단순 소통 수준이 아니라 기획안 검토 → 부족한 부분 문서화 → 기획팀 전달 → 수정본 재검토까지 반복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는 전무님도 이런 문제를 알게 돼서 관리자급에서 기획안을 검수한 뒤 넘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기획 경력이 있는 분이 없다 보니 검수 후에도 기본적인 내용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고, 이전 프로젝트에서 여러 번 피드백했던 내용도 새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실장님도 처음에는 기획안을 확인하고 넘기는 듯했는데,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거의 열어보지도 않고 저한테 바로 넘기고 있습니다. 결국 검수 단계만 생겼을 뿐, 실제로는 제가 다시 처음부터 확인하고 수정 요청하는 구조가 그대로입니다. 보상도 고민입니다. 입사 9개월쯤 됐을 때 제가 세 번 정도 먼저 이야기해서 연봉협상을 했고 현재 3천 중반 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2년째 연봉이 동결됐고, 회사에서도 연봉협상에 대한 별다른 이야기가 없습니다. 주변에는 저보다 더 오래 연봉협상을 못 한 분들도 있고, 반대로 저보다 연봉은 높지만 프론트엔드 개발 업무만 담당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맡고 있는 업무 범위와 보상이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요즘은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해온 일이 프론트엔드 개발, 프로젝트 구조 설계, 기술 검토, 업무분배, 일정조율, 기획 검토, 타 부서 커뮤니케이션처럼 범위는 넓은데 수치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아서 이직할 때 경력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외주 문제도 있습니다. 현재 외주 작업은 이미 끝났지만 아직 돈을 받지 못했고, 계약서 없이 진행한 건이라 상대방이 계속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금액도 적지 않아서 지금 퇴사하면 흐지부지돼서 못 받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이 돈 때문에 계속 회사에 남아 있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개발 외에 기획 검토나 업무 조율까지 많이 맡아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이 정도면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는지, 그리고 이런 경력을 이직할 때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다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zheldj
6일 전
조회수
340
좋아요
1
댓글
4
아니 어차피 AI가 개발 다해주는데 버튼하나 추가하는게 뭐 어렵다고 어렵다하네 ㅡㅡ
"AI가 다해주는데 버튼 하나 추가하는게 뭐 어렵다고?" 라고~ 할때 이 내용을 보여주세요. *제목은 어그로 입니다. 죄송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moonyoungsik95_qpqrqe-rqzslwrgu-sqsuiktxusrmslqsosqsc-share-7501489313956880385--vDg/?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android&rcm=ACoAAFJivQMBej4wMpfAIZyRKOqYAvZs5v4nKbE
회사망함시리즈
6일 전
조회수
292
좋아요
8
댓글
1
투표 워라밸 버리고 커리어 찾아 이직이 맞을까요?
지금 회사의 장점은 워라밸, 괜찮은 연봉복지사람이구요 대신 물경력에 몇년 지나도 제가 하고 싶은 업무는 맡겨주지 않을거 같고 회사 안정성이 떨어져요 이런 상태인게 저랑 제 동기밖에 없어서 더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이직하는 회사는 과장급으로 가는거라 서브 총괄 급으로 할 수 있고 대신 연봉은 그대로, 업무 스트레스/야근은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사람도 미지수구요 제 지인들 봤을때 편하다고 남았다가 나와야 하는 상황이 왔을때 너무 고생하는 경우 봐서 걱정되는데 일단 불러줬으니 죽이되든 밥이되든 가서 해보고 안맞으면 나올까요?
fgdgg
6일 전
조회수
284
좋아요
1
댓글
0
해장하러 왔네요. 맛점 드세요^♡^
김치수제비로 해장하려구요 ㅎ 맛점 드시구, 행복한 오후 되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176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연봉 동결로라도 커리어 찾아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연차나 해본일에 비해 운좋게 연봉을 많이 받는 편이라 현직장보다 연봉 동결~몇백 깎은 포지션으로밖에 제안을 못받고 있는데요 경력 6년일때 2번째 이직을 하고 3번째 회사에 왔는데 지금 회사가 비상장이라 워라밸은 좋은데 굉장히 물경력이예요 오래 다닌 분들이 많아서 밑으로 업무가 내려오지 않고 제가 사원때 하던 잡무를 다시 하고 있어요 그분들을 위한 서포터 역할밖에 못하는거죠 워라밸, 준수한 연봉, 괜찮은 사람이란 장점이 있지만 회사가 규모는 커서 당장 망하진 않아도 적자 상태라 제가 오래 다니고 싶어도 문닫는 상황이 올수 있을거 같구요ㅠ 지금 제안받은 회사는 동결이지만 상장사 과장급으로 가는거라 커리어 확보 가능할거 같아요 대신 야근이랑 업무 스트레스 늘어나는건 각오해야 할거 같구요ㅠ 미래를 위해 몇년 죽었다 생각하고 참는게 맞을까요?ㅠㅠ
fgdgg
6일 전
조회수
82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