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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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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 버렸다고 벌금 10만원을 내랍니다.
가족들과 지난 주말에 바닷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아직 담배를 피우는데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릴데가 없어서 호텔룸 쓰레기통에 꽁초를 버렸습니다. 체크아웃하고 난 몇시간 후 예약자인 와이프에게 전화가 와서 담배냄새가 나서 벌금 10만원을 내야한다고 해서 와이프가 제게 확인후 담배를 객실에서 피운적 없고 꽁초만 버린거다라고 설명했는데 그래도 내야한다고 우겨서 본인에게 전화하라고 할테니 직접 얘기하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직접 전화하겠다고해서 제전번을 알려주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 제게 전화가 없길래 자기들도 무리한 얘기를 한거라고 판단했나보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웬걸요. 다음날 오후에 제게 전화가와서 전화가 안와서 전화한다며 벌금 10만원을 내야 한다고 또 우기더군요.. 담배를 피운것도 아니고 꽁초만 버렸는데 담배꽁초도 버리면 벌금이라고 공지한거 있냐, 쓰레기통에 버리면 안되는거 있다고 공지했냐 했더니 담배는 냄새가 심해서 꽁초를 버려도 벌금을 내야 한답니다. ㅜㅜ 제가 계속 말이 안된다고 따지니 다시 내부적으로 얘기하고 연락하겠다더니 지금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비즈니스호텔인데 자기들이 무리를 하고 그로인해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했으면 사과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즐겁게 시간을 보내려 간 여행인데 이틀동안 기분을 망쳐놓고 지들끼리 끝났는지 연락도 없고 사과도 없으니 기분이 더 안좋아 올려봅니다. 이거 대기업갑질 아닐까요? 여행지 식당, 작은 숙소 이런데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기업계열회사까지 이러다니.. 씁쓸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글쓰니
억대연봉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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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인데 모니터로 긴 글 읽기 벅차네요;
요즘 일하다가 문득 제 자신이 너무 아날로그 인간 같단 생각이 종종 듭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모니터로 길고 복잡한 글을 읽는 게 너무 힘들어서요. 물론 업무 메일이나 메신저는 괜찮은데.. 분량이 좀 되는 기획안이나 보고서, 혹은 꼼꼼하게 검토해야 하는 자료들은 화면으로만 보면 글씨가 그냥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랄까... 흰 건 배경이요, 까만 건 글씨요... 결국 오탈자를 잡아내거나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무조건 종이로 인쇄해서 훑어봐야 하네요. 손에 펜 하나 들고 줄 그어가면서 읽어야 비로소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고 모니터에선 죽어도 안 보이던 오타도 귀신같이 잡아내거든요. 그래서 전 이북으로는 만화책도 못 읽겠더라고요. (종이 팔락거리며 읽어야 제 맛이죠 ㅎㅎ) 근데 며칠 전에 저희 팀 신입사원 일하는 걸 보고 약간 충격을 받았던 게.. 그 긴 문서를 모니터도 아니고 심지어 그 작은 스마트폰 모바일 화면으로 휙휙 스크롤 내리면서 꼼꼼하게 다 읽고 내용 파악까지 끝내더군요. 저는 폰으로 긴 글 읽으면 눈도 시리고 집중력도 바닥을 치는데 그걸 너무 편안하고 당연하게 해내는 걸 보고 '아, 이게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의 차이인가?' 싶더라고요. 뭐... 환경 생각하면 종이 낭비도 줄여야 하고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은데 제 업무 퀄리티와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는 도저히 인쇄 버튼을 포기할 수가 없네요. 아니면 그저 제 역량 부족일까요? ^^;; 공감가는 또래들이 리멤버에 있을 것 같아 글 써봅니다.
레이저빔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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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진짜 존경할 만한 상사나 선배 있으신가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회사 생활을 꽤 여러 해 하고 있는데,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배울 점이 많고 마음 깊이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롤모델 같은 분이 단 한 명도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 신입으로 입사했을 때는 막연하게 나도 나중에 멋진 선배가 되어야지 하는 환상 같은 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연차가 쌓이고 조직의 민낯을 보게 되니까 다들 하루하루 자기 자리 버티기 급급하고 위에서 깨지면 밑으로 책임 전가하기 바쁜 모습들만 눈에 들어옵니다. 업무 능력이 엄청 뛰어나서 일로는 배울 게 많은데 성격이 너무 불같아서 도저히 인간적으로 가까이 가기 싫은 분들도 많고요. 반대로 성격은 천사같이 참 좋으신데 일 처리를 너무 무르게 하셔서 결국 밑에 실무자들이 다 뒤집어쓰고 고생하게 만드는 경우도 수두룩하더라고요. 인성과 실력을 모두 겸비해서 진심으로 따르고 싶은 어른을 만나는 게 이 삭막한 회사라는 조직 안에서는 기적에 가까운 일인지 참 씁쓸해집니다. 가끔 지인들 이야기 들어보면 인생의 멘토 같은 상사를 만나서 커리어도 엄청 성장하고 회사 다닐 맛이 난다며 자랑하던데 솔직히 그게 직장 생활의 가장 큰 복인 것 같아서 너무 부럽습니다. 다른 직장인 분들의 회사에는 인사고과 때문에 억지로 굽신거리는 거 말고, 인간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정말 존경해서 자연스럽게 따르게 되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신가요? 만약 그런 훌륭한 분이 곁에 계신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태도나 행동을 보셨을 때 그런 존경심을 느끼셨는지 훈훈한 경험담 좀 듣고 싶습니다. 저도 언젠가 후배들에게 그런 선배가 되고 싶은데 현실적인 조언이 될 것 같네요.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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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렌타인데이에 만나 화이트데이에 결혼합니다!
2025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처음 사귀기 시작해서 100일 만에 여행가서 프로포즈를 하고 상견례를 비롯한 결혼 준비와 연애를 동시에 하며 드디어 다음주인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봄날의 설렘을 안고 결혼합니다! 몇 번의 소개팅을 해도 아쉬운 만남의 연속이었는데, 현 아내는 바로 제 직장 내에 있었다는게 새삼 신기했는데요! 이젠 이사도 하고 혼인신고도 다 마치며 이제 인연이 연인이 되어 이제 부부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봄꽃처럼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를 아끼며 행복하게 살아갈게요!:)♡
슈팅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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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부장님 밟아드리고 있는데 괜찮은 걸까요?
요즘 좀 심란하네요. 부장님이 한달 전부터 자꾸만 몸이 너무 뻐근하고 찌뿌둥하다면서 마침 사무실에 제가 혼자 있어서 저보고 등 좀 한 번만 밟아달라고 부탁을 하셨어요. (둘 다 남자) 저는 도시락 싸다녀서 보통 점심 땐 사무실에 혼자 있는 편이라서요. 마침 점심시간이기도 했고 평소에 딱히 나쁜 분도 아니셔서 그냥 시원하게 한번 밟아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체중을 실어서 밟는 요령이 좋았는지 너무 시원하다고 엄청 만족스러워하시더라고요. 문제는 그날 이후로 주기적으로 몸이 결릴 때마다 저한테 등 밟기를 요청하시는데...; 사실 점심시간에 잠깐 짬 내서 한 5분 남짓 밟아드리는 거라 저한테 힘든 일은 아니지만 상황 자체가 좀 회사에서 할 법한 건 아니지 않나 싶어서 좀 그렇네요. 빈 회의실에서 한 명은 요가매트 깔고 바닥에 엎드려 있고 저는 그 위에서 부장님 등을 밟고 서 있으려니까 그림이 영 이상하잖아요. 이상한 짓 하는 것도 아니지만서도;; 처음 한 두번은 괜찮았는데 몇 번 요청하시니 슬슬 귀찮은데... 거절하면 좀 그럴까요?ㅡㅡ;;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회사를 안방처럼 쓰는게 평판상 안 좋아 보일까봐 걱정이네요;
와우바우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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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차 안된 신입입니다
기존에 품질하다가 영업으로 넘어온지 얼마안됐네요.. 매번 수동적으로만 회사에서 시키는 일, 들이닥치던 일만 하다가 완전히 능동적으로 내가 일을 찾아서 다녀야만 하는 업무를 하다보니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지치기도하구요. 처음하는 부분이라 그런지 낯설기도했고 제대로된 업무메뉴얼 조차 없는 부분이라 알아서 잘 딱 해야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나가지않으면 눈치가너무보이고 대표님의 잔소리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어느날엔 아침에 눈떠서 갈곳없는 날이었는데 회사 생각하니 마음이 괴로워서그런지 과호흡이 오고 심장이 엄청 뛰는 이상현상도 생겼구요.. (다음주에 정신과 예약 잡아놨습니다) 무조건 버텨야 하는 상황이기에 스스로 계속해서 달래보고자 꾹꾹 참아가며 다니고는 있습니다. 다들 이렇게 힘들땐 어떻게 하시는지요.. 영업 정말 쉽지않네요..
쉽지않다직장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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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선물
곧 퇴사해서 팀원분들 중 몇 분만 1-2만원 선물 챙겨드리려고 하는데 조용히 자리에만 두면 괜찮겠죠? 팀원이 10명인데 같이 일한 5명만 챙기려고요. 원래는 다 챙기려고 했는데 조직장님은 드리기 싫어서요 ㅎㅎ
오4321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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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회장님 미운데 존경스러움
나는 우리회사 잘 됐으면 좋겠는데 우리회사 회장님 주변에 능력있는 좋은 사람이 별로 없는것 같음 콩고물떨어지는거만 보는 사람들,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람들만 가득한거 같아서 요즘 회사에 불만이 많음 물론 나도 능력이 대단하지 않은 사람인데 처음면접볼때 안뽑을것처럼 하시더니 결국 뽑아줌 그리고 연봉, 상여, 가끔 보너스, 복지지원 진짜 뒤짐 진심 개좋음 한 6년 다니니깐 통장에 돈 도 좀 있고 먹고 사는거 전혀 걱정없고 부모님 모시고 가끔해외여행가는거 마음먹으면 함 (연차별로 여행 지원비 나오는데 직계가족포함 인당 100 넘게 나옴) 또 일 못해도 나가라고 못하심.. 그래서 일하는사람 몇 없음 일안하는데 상여적다는 사람 많음 몇 년전에 직원 한분 돌연사했는데 와이프분이 둘째 아이 출산한지 얼마 안된 분이었음 일열심히 하셨었는데 사람 유하고 좋았었는데 갑자기 돌아가심... 회장님이 그분 가족 다챙겨주고 애기들 학비 지원하고 그 가정에 생계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하심... 존경스러움 자원한 직원들 포함해서 십시일반 모금해서 지원금 보냄 (다하면 좀 많이 됐던거같은데 억이 넘었던거 같음) 암튼 그랬음. 좀 고집이 심하셔서 미운데 또 맞는말씀도 많이하셔서 뭐라할말도 딱히 없음 회사 이용해서 성장해서 몇십억 연봉받고 모셔가는 사람되면 내가 몇백억으로 너 데려와서 일시킬테니깐 뭐든 배우고 성장하라고 하시는 분임.. 사실난 그정도 그릇은 아닌데 ㅋㅋㅋ 안될걸 알아서 그래 말씀하신것도 같은데 암튼 가슴이 좀 벅찬느낌이었음. 암튼 오늘 유튭에서 뉴스 보다가 비슷한 내용있길래 조금 미운 우리회장님 자랑좀 했음 금요일이니깐 일찍 퇴근들 하길 바람.
야야야이야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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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4번째로 한 곳이 참 신기합니다.
입사한지 이제 3일차 되가는데 신기해서 글을 끄적입니다 1. 분명 동일 툴 사용하는 경력 달고 오긴했지만 현재 업종 경험이 적은걸 감안하고 진짜 신입 대우를 해주는 회사는 이 회사가 처음이였다.. 지금까지 직무는 비슷해도 업종을 바꾸면서 신입 대우라는걸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인간미 있는 팀장과 전체적으로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기본적으로 탑재된 회사는 처음입니다. 2. 얻어먹는 걸 당연시 생각하진 않기에 카카오페이로 돈을 보내드리던지 하는데, 첫날과 오늘 어쩌다 보니 얻어먹는 상황이 생겨서 카카오페이로 돈을 보내드렸더니 되려 왜 이러냐고 얼른 송금 취소누르라고 하는 사람들이 신기했다. 제가 샀던 경우들이 많았었는데 오히려 얻어먹는게 익숙하진 않네요. 3. 분명 본사와 각 지사들이 떨어져있는데 이렇게 유기적으로 잘 움직이는 거 같은 회사는 진짜 더 신기합니다.. 한 층만 달라도, 불과 몇미터 떨어져있어도 죽어라 소통 안되던 회사들과는 다르게 지역이 떨어져있어도 전부 소통들이 원활한 회사는 첫 회사부터 지금까지 통틀어서 여기가 유일한 거 같습니다. 4. 내 돈 쓸일을 적게 하는 회사. 기업 매출이 그렇게 퍼포먼스가 미친 것은 아니지만 시리즈 투자를 받았기에 곧있음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라 그런지 인력유출을 막기위해, 그리고 신규 입사자들에게 친화적인 복지들을 해주는게 신기하다. 제가 지금껏 사람 대우를 제대로 못받았던건지 이상한 회사만 골라서 갔던건지는 몰라도, 직전 회사에서 직장내괴롭힘 까지 당하여 직전회사 상사 두명에 대한 고소고발을 진행중인 와중에 이직을 한 회사에서 이렇게 따뜻함과 배려들이 넘치는 걸 느끼니까 한편으로는 눈물나고 또 한편으로는 그동안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다가 몸에 맞는 옷을 입은건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계신 곳 혹은 앞으로 이직하실 곳 모두 좋은 곳이거나 좋은 환경이길 기원합니다.
뇌뺀도화지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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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법인폰 전에 쓰던 사람..
회사에서 법인폰을 받았는데 이 번호를 전에 쓰시던 분과 관련된 연락이 너무 많이와서 머리아픕니다.. 전에 이 번호를 전에 쓰셨던 분께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묘책이 떠오르질 않아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개인폰이면 번호를 바꿀텐데 법인폰이라 내부 프로세스 상 번호 변경은 어려운 상태인데요.. 쿠팡 마켓컬리 지그재그 등 하루에도 20통 넘게 오는 유명 플랫폼들은 일일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지처리를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올리브영 온갖 옷가게 헬스장 치과 학교 수강내역에 택배 등 미친듯이 새로운 곳에서 계속 연락이 오네요 ㅠㅠ 지인이 연락을 주면 전달 요청이라도 할텐데 지인 연락은 없구요..
happyybh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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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채용은 어떨까요?
제목 그대로 한국 대기업의 미국법인 현지채용으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면접도 다 끝났고 HR과 오퍼 조율을 위한 콜까지 완료했고 다음 주에 세부적인 내용 전달을 위한 추가적인 콜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오퍼 금액, 총 보상팩이 얼마나 될지 금액은 모르는 상태) 글이 많지는 않지만 리멤버나 블라인드에서은 대부분 부정적인 댓글이 많던데 현지채용을 경험해보지 않았더라도 미국에서 생활 중이거나 미국 생활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현재 제 상태는 배우자(대기업 재직 중), 초1 아이 1명입니다. 만약 입사를 하게 된다면 저 먼저 이동하고 약 1년뒤 가족이 이동 예정입니다.(배우자 회사 일정 상) 붙으면 당연히 간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퍼 직전이 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미국 생활, 현채인의 고충 등 어떤 것도 좋습니다. 많은 의견, 충고 부탁 드립니다.
오이오이오이오이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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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보증금이 없어서 대출신청했는데 불가판정받았다고하네요??
세입자가 보증금이 없어서 대출받아서 주기로 했는데 대출불가판정 나왔대요.. 그동안 자꾸 거짓말하고 기한미뤄달라고해서 원하는대로 2회나 미뤄줬거든요.. 세입자개인사정이 있어서 그리된거같긴한데 어쨌든 돈이 없었나봐요.. 어쨌든 계약을했으니까 대출받아서 준다고하길래 기다렸는데..대출불가판정이나왔다고 연락왔어요. 자꾸 세입자분이 거짓말하고 그래서 약속한날까지 입금안하면 계약파기이고 계약금 몰수한다고 (이내요은 계약서에도 기재됨) 내용증명보내놨거든요.. 저는 그분이 요구하는 조건 다 들어줬고 이분이 계속 기한 미루고해도 인내심가지고 기다렸거든요..이경우 계약해제 합의서를 작성해야하나요? 아니면 이미 법적 절차 다 진행(내용증명 최고완료)했기때문에 해제 합의서 안써도 되는건가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안해도 된다고, 다만 해제통보(내용증명)만하면된다고하던데 그것도 뭐 그냥 선택이라고 하더라고요..이경우는 계약위반에의한 해제라서 논란이 있어서 합의해제가 아니다.라고하는데 맞는건지 몰라서 잘아시는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그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은거 생각하면 넘 짜증나네요..
30분거리출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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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 개인 평가
오늘 연봉 관련하여 개인평가 결과를 받았고 단순하게 결과값만 받았고, 연봉인상률은 0%를 받았습니다 제가 입사는 24년도 9월이라 25년도 연봉에 대해서는 통보도 없이 동결된 연봉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말부터 회사에 투자사가 들어오면서 올해 연봉에 대해서는 개인평가를 한 후 지급으로 바뀌게 되어서 이번이 처음 평가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단 배경은 이러하고, 궁금한 점은 개인평가에 대해서 결과값이 아니라 평가 내용을 전달 받을수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저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알아야 올해 그 부분을 집중 공략해서 내년에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 것 같아서요 대기업이나 좋은 시스템에 다니시는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네요
어이답답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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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통제하는 팀장
다들 점심시간에 뭐하는지 팀장님이 통제하나요? 타팀 무슨 감사있으면 나가지말라는거 백번양보해서 이해하는데 아무 이슈없는날 내 점심시간에 나가는거 왜 허락맡아야하는지.. 심지어 오늘은 반려당했네요;;; 이유도 없음.. 그냥 밥맛없어서 나가서 먹고싶은데 못나가게하니까 짜증나네요
@(주)경보제약
공수니니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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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초등 입학 앞두고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인 배우자와 결혼해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결혼할 시에 각오는 하였지만, 현실로 다가오니 걱정이 커집니다. ​아이가 외모가 좀 이국적인 편이라(밝은 피부, 갈색 머리) 유치원 친구들이 가끔 "너 외국인이야?", "한국말 왜 이렇게 잘해?"라고 묻는다고 하네요. 다행히 아이는 성격이 밝아서 "난 반은 한국인, 반은 미국인이야!"라고 웃으며 대답한다는데, 제 마음은 영 편치가 않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혼혈'이나 '외국인'이라는 단어만 들려도 제가 먼저 예민해지고, 혹시나 학교에서 외모 때문에 튀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혹시 비슷한 환경에서 아이 학교 보내보신 선배님들이나, 요즘 학교 현장 분위기 잘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요즘 아이들 인식이나 시선이 어느 정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ZEISSS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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