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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약관련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1주택자이고 청약통장에 최소금액으로 200정도 있습니다 이통장을 해지가 나을까요 유지가나올까요? 또 나중에 쓸일이 있을까요?
하후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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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계속 다닐지 고민.
일단 위에 부장 한명 있고 이분은 회계담당인데 총무 인사까지 보고 있음. 이전에는 과장하나에 임원 보고 였고 전임자 퇴사 이후 경력직으로 들어왔으나 사원 말호봉으로 입사. 이전직장 대리 말호봉. 그냥 사원급으로 일년만 다녀보자 하는 생각으로 입사. 어차피 사원급이야 하는 일이 뻔하니까 설렁 설렁 하려고 하나 부장의 꼰대력이 상상초월이네요. 마이크로 매니징, 일단위로 해야하는일 10개이상 막 던지고… 끝임없이 압박.. 문서화된 업무 프로세서 없고.. 입사 하자마자 급여 인상 테이블을 짜라는거.. 내가 무슨 관리자인가? 내 급여도 한번도 안받았는데.. 그냥 일단 시키니까 합니다. 대충 전임자 자료 찾아봐서 비슷하게 만들면 되니까.. 밑도 끝도 없이 일 시키고, 경력자는 그러면안된다 무안주고 심지어 전임자 인수인계 2시간. 인수인계라 할수도 없음. 그냥 회사 하는일 경력자니까 하라고 던져주는데 뭐 대충 보고 하긴 하지만 내가 과장급인가? 싶음 연말 송년행사, 신년 시무식? 제사지내는거 밑도 끝도없이 하라고 하고, 승진 대상자도 처음에 만들라하는데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가 싶음. 월마감 전표 노가다로 마감하던데 진짜 ㅋㅋ 밑도 끝도 없이 첫달 야근 시키고.. 주말 출근까지 강요. 인사 총무는 회사 다 챙겨야 된다? 일많다고 하니 자기는 일을 저보다 2배한다고 푸념함..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입사 이제 2달 되어가는데 조기 취업수당 타먹자 하는 마음으로 올해 12월까지 있을려고 했는데 참 일할때마다 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선배님들의 경우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적당히 다닐려고 입사했는데 적당히가 없네요.. 전임자 개판쳐놨다고 욕하는데 전 그분이 왜그랬는지 이해가 가네요.
씨젠은시봫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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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회사 신입이 사수없이 업무가능할까요?
일한지 얼마 안된 신입인데 블로그 상위노출이 목표라네요..ㅋㅋ 인수인계 해주는 사수는 커녕 아예 마케팅 자체가 처음인 회사에서 신입인 제가 두달안에 회사블로그 상위노출 시키라는데..ㅋ 그래서 사수 구해달라고 말해도 이런저런 이유로 반려하고 저보고 계속 인터넷이랑 유투브 찾아보고 컨설팅도 돈주고(1회로 십만원 정도주고 컨설팅 받은적 있음) 받지 않았냐 이러는데 인터넷과 유투브는 당연히 찾아보고 별에별거 다 찾아봤는데도 답이없는데 뭐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수 없이 저혼자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20페이지 되는 정보를 습득하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추가로 이만큼 시간을 들여서 업무를 진행했을 때 매출이 얼마나 오를것인지 통계자료 까지 보내라네요..ㅋㅋ 통계 자료가 아예없고 마케팅 시작한지 반년도 안됀 회사인데^^
겨라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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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클로징 날짜와 액수를 기입하라는데..
Saas 스타트업 회사에서 해외영업을 맡고 있습니다. 임원분들이 꾸준히 예상고객과의 계약금액과 계약예정일을 보고싶다고 하시는데... 상대가 계약을 할지 안 할지도 모르고 이제 막 제품 소개정도 한건데 아무리 예상이어도 거래액을 어떻게 알고 계약일을 어떻게 아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가능한 요청인가 싶은데 이게 무슨 방법이 있는건가요?
kkumi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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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취업 고민] 이제 서른, 앞으로 재취업 관련 고민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특정 산업군에서 만 3년 채우고 퇴사 후 프리랜서 하다가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전 직장의 산업군은 회사 외적인 리스크가 너무 크고, 너무 전문분야다 보니 시야가 좁다고 해야할까요. 업무 영역과 경험을 넓히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 후 좀 쉬면서 여행도 가고, 운동하여 체력도 회복도 하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였습니다. 다행히 프리랜서 하는 동안 굶어죽지는 않을 정도였으나.. 역시 아직은 이른감이 있었는지 슬슬 한계가 보여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업무이지만 다른 산업으로 재취업을 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채용시장이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자신감도 슬슬 떨어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보자면 3가지 정도입니다.. 1. 일했던 산업/직종에 재취업 (인하우스 마케팅) 사실 장기적으로 본다면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사업 외적인 리스크가 큰 직종이라 성과에 대한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굉장히 큽니다. 개인이나 회사가 시장 자체를 바꿀수는 없으니... 직전 회사도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도 좋다고 했으나 연봉이나 개인 성장에도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 다시 한 번 발을 담군다면 다른 산업을 경험해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에 우물 밖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개구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2. 다른 산업/다른 직종으로 중고 신입 취업 (마케팅 or AE or 사업기획) 현재 시도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최종 목표는 BM을 세우거나 고민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완전히 다른 업종이기에 경력인정은 어렵지만, 한 우물만을 파는 것 보다는 제가 필요하다 생각되면 다른 우물도 팔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과의 연봉과는 크게 차이가 나겠지만 무엇보다 언제 재취업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잘한 경험들은 많지만 크고 굵은 건 별로 없어서 마이너스로 크게 작용하는 것 같고요. 새로운 산업/회사/동료들과 핏을 맞추는 것도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요. 3. 프리랜서로 전향 (콘텐츠 제작) 퇴사 후 원래는 일하지 않고 쉬려고 했으나 주변분들의 급한 일감으로 시작됐던 일들이 하나둘 늘어가다보니 굶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전향하기에는 제 각오가 안되어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말로는 돈주면 다 한다고는 하지만 혼자 일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프리랜서는 굉장히 성실하고 꾸준해야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주변 프리랜서 하시는 분들을 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가 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고 싶지는 않아서요 ㅜㅜㅜ 콘텐츠 제작으로 나쁘지 않은 연봉에 재취업 할 수도 있겠으나... 한계가 얼추 보여서 제쳐두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선택한다해도 10년, 20년 후에도 같은 일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최대한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고 아직 정신 못차렸네, 가리는게 많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정신 차리라고 훈수 몇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뀨잉뀨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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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제2테크노밸리로 이전하는 기업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많은 분으로부터 집단지성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올해 하반기에 판교 제1테크노밸리에서 제2테크노밸리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제2테크노밸리는 아직 주변 인프라가 많이 들어오지 않아서, 임직원 조식과 중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기존에는 입주건물 내에 사원증으로 이용할수 있는 구내식당과 카페들이 많았는데, 새로 입주할 건물 내에는 구내식당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식산업센터 주변에 식당이 많은것 같지도 않구요. 신사옥 이전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혹은 현재 제2테크노밸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허헤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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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안솔루션엔지니어 VS 모의해킹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요. 어느곳에서는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는 전망이 안좋다고 하고, 어떤 곳에서는 대기업에 가려면 차라리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가 좋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제각각인건가요? 리멤버 여러분들은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와 모의해킹중 무엇이 낫다고 생각하나요? 현재 연봉 그런건 상관없고, 나중에 있을 커리어 패스를 고려했을 때 무엇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보안쪽에서 가장 유망한 분야는 어느곳일까요?
화이트해커는내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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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부탁이지만 글 좀 안 지웠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어제도 장문의 댓글을 달고, 추가로 댓글을 더 달려고 쓰고 있었는데 글이 삭제가 되더군요. 이런 경우가 여러번 있었는데, 본인이 원하는 내용만 알고 치고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영 좋지 않네요 ㅠㅠ 리멤버에서 열심히 답변 달 의욕도 사라지고요 ㅜ.ㅜ 소심한 글 써봤습니다. 추운날씨지만 다들 화이팅합시다.ㅎㅎ
오전12시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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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7시간vs8시갼
안녕하세요 제약바이오쪽 인사팀에 있습니다 회사에서 아래와같은 제도를검토중인데 여러분의의견은 어떠신가요? 1. 근무시간7시간으로 변경 대신 이에따른 연봉삭감 2. 기존대로8시간 직원들이 선택가능 번외로 쿼터휴가제도 도입검토중입니다,,
호잉1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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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고민
안녕하세요! 늦은 밤 퇴사 고민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거의 일년간 참여하던 과제가 있었습니다. R&D 과제 최종보고서에 이름 올리고 퇴사하려고 했으나, 과제 기한이 3개월 연장되어 계획이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더 남아있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되어 최대한 빠르게 퇴사하고 추후 발전을 위한 기간을 가져보고자 하는데, 제가 메인으로 진행한 과제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퇴사하면 보고서에 이름이 올라갈 것 같지 않고, 보고서는 거의 제가 작성했으니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네요. 시간이 아깝더라도 조금 더 남아서 보고서에 이름이라도 하나 올리는게 남는걸까요?? 감사합니다(꾸벅)
HanSSol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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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서 업무능력이 부족한가요
저는 지금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안된 사원입니다. 기존 재직하셨던 분이 퇴사하게 되어 제가 입사하게되었고 제가 맡은 설비는 혼자 담당하던 업무라 저도 혼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3년으로 바뀌면서 22년의 설비관리 실적과 23년의 설비관리계획을 세우라는데 기존의 업무도 아직 숙지못하였는데 업무를 수행하려고 하니 주어진 업무가 너무 과분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뿐아니라 다른 업무를 수행하면서 팀내 다른 선배님들한테 물어보면서 하고 있지만 제가 맡은 설비를 알고있는 분이 없다보니 제가 질문을하여도 시원한 답을 들을수 없어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계속 야근도 하고 업무에 필요한 공부도 틈틈이 하고 있으나, 업무 공백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네요 회식자리에서 주변에 이런고민을 살짝 말씀드렸으나 별로 달라진게 없는데 제가 업무 능력이 없는건지 매일 고민이 되네요 ㅠ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 생각하니 밤에 잠이 잘 안오네요
지금지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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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평가(동료평가)는 정량적일까?
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최근 회사에 피어평가에 대한 요청이 와서 생각나는대로 해당 동료에 대하여 평가서를 작성했습니다. 생각보다 적을것도 많은 동료도 있고, 생각보다 이 친구는 뭘 했었지 싶은 동료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동료에 대한 평가는.. 정량적일까요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도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갈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인사팀에서는 이걸 어떻게 활용하려는지..
E 밀러공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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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 성립안되는 곳 있나요
직장근무하다가 문을 닫아서 잠시 쉬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딜가나 도라이 한명씩은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한명도 없이 다 좋은 곳 가본적 있나요? 그곳은 무슨회사였나요? 있으면 말좀해주세요 들어라도 보고싶어요 ㅋㅋ 저는 어딜 가든 정신이 온전치 못한 분이 한명씩은 있었어요 중요한건 자기가 이상한건 하나도 모름 ,,,
병원영양제도둑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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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는 특히나...
관리자를 잘만나셔야됩니다 인맥으로만 관리자 구성이되는 회사가 있습니다 아무리 일개 영업사원이 죽어라노력해도 회사의 상위직급은 갈수없는 회사가많습니다 같이성장을 하기보다 지인들만 관리자 라인에서서 운영을합니다 하부 영업자들은 열심히 해도 소모품일뿐이죠 정말 이직/입사할시 회사의 구성이 어떻게되어있는지 필히 확인하시길...
인맥회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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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웹 개발자가 데이터 분야로 전직하려면
글쓴이 본인이 아니라 딸 얘기를 대신 올립니다. 서울소재 여대 수학과 나와서 수학교사 하려고 교직 이수하고 중고교 수학 강사하면서 임용고시 준비하다가 시험이 어려워 포기한 후 국비지원 학원에서 IT 공부하여 현재 한 SI업체에서 웹 개발자로 있습니다. 경력은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IT 분야 취업한 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회사를 다녔는데 요즘은 장기적으로 웹 개발을 오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더군요. 그러더니 데이터 분야(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전환 이유는 자바 기반 웹 개발은 어느 정도 스킬이 되면 그 후론 생산성과 체력이 필요한데 본인 성향은 주변 개발자에 비해선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학부도 수학과이다 보니 컴공 출신이 주류인 웹 개발보단 빅데이터 분야로 전환하면 찬찬히 생각을 깊게 하는 본인 성향에도 맞고 수학과 전공자로서 경쟁력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웹 개발자하면서 데이터 분야로 전환은 어려울테니 결국 어렵게 취직한 회사 사표내고 어디든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 분야 석사 졸업하면 지금 SI 업체 웹 개발자로서의 2년 간의 연봉을 포기할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현재 연봉은 3천 초반입니다. 학부 컴공이 아닌데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는 것 같은데 데이터 분야로 바꾸면 학부 수학과 전공이 유리할 수 있을까요? 얘기 들어보면 수학과에서 통계는 배우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학 교사 생각을 접고 IT분야로 취업해줘서 고마웠는데 이제는 데이터 분야로 전환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석사를 새로 해야 하나 싶어 다소 심란한 마음입니다. 이미 그 업계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감사드립니다.
Melt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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