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R 5년차 입니다. 직무 특성상 참 많은 사람들과 일하게 되는데요. 요즘 가장 고민되는 건,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안상하게 내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는가 입니다. 내 의견이 정답이라고 할지라도 이게 말하는 방식에 따라 기분이 나쁠 수 있는거고, 특히 기존에 잘못 진행되어왔다면 이제와서 바꾸는 것에 대한 반발이 크기도 하구요. 이럴때 어떻게 잘 말해야 하는지.. 참 어렵네요. 특히 급여같은 건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인만큼 저도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편인데 그런 과정에서 감정을 상해하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에게 컴플레인을 걸거나 불만을 강하게 표시한 사람들에게는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야한다는 걸 아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내가 먼저 숙이는게 이기는거라는 건 아는데 다들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웃으며 회사생활하는 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03월 06일 | 조회수 216
마
마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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