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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료 써비스 10가지
긴급 상황 필수 체크 리스트 👉모르면 손해 보는 국가 무료 서비스 10가지 총정리😘 1. 응급실 비용 지불 못 할 때 129: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통해 국가가 선지급하고 나중에 상환할 수 있습니다. 2.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1588-1300: 번거롭게 일일이 바꿀 필요 없이 우편물 수령지를 새집으로 한 번에 옮겨줍니다. 3. 무료 법률 상담 132: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민사 및 형사 고민부터 소송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병원비 환급받기 1577-1000: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기준을 초과한 병원비가 있다면 환급금을 신청해 돌려받으세요. 5. 해외 긴급 상황 발생 02-3210-0404: 영사콜센터를 통해 24시간 한국어 통역 및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탐정사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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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 주의) 이거 뭘까요..?
먼저 대뜸 제 발 사진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요즘 산책을 많이 하는데 어느날부터 신발에 쬐끄만 돌이 있었나? 싶게 발바닥 한 부분이 가운데 분홍빛 점처럼 보이고 가끔 이물감이 들더라구요. 근데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다들 혹시 어떻게 보이시나요..?
오늘도출근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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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이동 면담신청
8년동안 재무회계를 하면서 현타가 온건지 이 조직에 적응을 못한건지 이직한 후 팀에 겉도는 것 같아 직무변경을 요청했습니다 일주일 근무하면서 퇴근 후 술자리만 4~5회 고슴도치 새끼들 마냥 늘 날이 서있고 예민하고 처음하는 업무도 실수없이 완벽하게 해야 하는 살얼음판 같은 그런 팀에서 있으니 제가 정신병이 걸릴거 같았습니다 술을 안좋아하지만 이직 후 3개월은 어찌저찌 적응도 해야하니 버텼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자연스레 자리를 피했고 경계가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차라기 그동안 해온걸 내려놓고서라도 이 팀을 떠나는게 나를 위한 길인거 같았고 직무이동을 요청하니 속이 후련하네요
도라방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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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하던 놈의 비참한 근황
저는 좀 비뚤어진 놈이었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찢어진 옷 입고 흙바닥 뒹굴면서도 제가 가난한 줄 몰랐습니다. 그냥 그게 재밌었거든요. 머리는 타고났는지 학원 한 번 안 다니고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전교 1등을 놓쳐본 적이 없습니다. 그림도 좀 그렸습니다. 고등학교 땐 미술 선생님이 사비로 입시 학원을 끊어줄 테니 제발 미대 가자고 매달리셨죠. 공부랑 그림 다 되니 명문대는 따 놓은 당상이라고요. 근데 저는 "그림을 업으로 삼기 싫다"며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남들은 못 가서 안달인 길을 저는 발로 찼습니다. 고등학교 땐 더 가관이었죠. 학교에 수업도 없는 물리2를 선택하겠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학원 다니는 애들 진도 따라가기도 벅찬데, 공통물리 선생님도 모르는 문제를 들고 가서 괴롭히는 괴짜였죠. 전교 1등으로 입학했던 성적은 반에서 7~8등까지 곤두박질쳤습니다. 엄마는 미술 선생님 해서 편하게 좀 살라고 울며 사정하셨지만 저는 이과 고집을 못 버렸습니다. 어찌어찌 명문대 공대에 갔고, 동기 90%가 대기업에 갔습니다. 근데 저는 또 그게 싫더군요. 남들 다 가는 길은 죽어도 가기 싫은 그 병이 다시 도진 겁니다. 결국 저는 친구들 초봉의 절반 정도 받는,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들어왔습니다. 그냥 공고가 마음에 들어서요. 야근 수당도 없는 포괄인데도 매일 밤새서 일하고, 주말에도 일하고, 그러면서 대표님의 신임을 받고 우당탕탕 해왔지만 요즘은 종종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진짜 재밌는 걸 하고 있는 게 맞나? 지금 재밌나? 이게 정말 나한테 맞는 옷인가? 이걸 위해서 내가 그 편한 길들을 포기한 건가? 요즘따라 그림이 그리고 싶기도 하고, 그렇게 선생님하면서 작품활동 했으면 편하게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전공 살려 대기업 갔으면 더 재밌게, 더 유능하게 일할 수 있지 않았을까? 처음에는 두배 차이나던 연봉은 이제 세배 네배까지 차이가 나겠죠. 사실 잘 알지도 못합니다. 이제와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아 아쉽고, 사실은 두려움이 생긴 것 같습니다. 흙바닥에서 놀던 그때처럼 남들이랑 비교하지 않고 그냥 지금이 재밌는데 뭐! 하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은데, 솔직히 지금은 제가 지금까지 해온 선택이 용기였는지 아니면 그저 치기 어린 고집이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마치 마음대로 될 것만 같던, 아주 오만했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내가 선택한 길이 막다른 길은 아닐까 고민하는 40대... 저처럼 비뚤어지게 살다가 길을 잃어버린 분들 혹시 계실까요? 리멤버에는 탄탄대로를 걸어오신 분들만 계시는 것 같아서 과연 어떨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믕믕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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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와 등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등산 가보신 선배님들 들어와주세요 썸녀가 이번 주말에 등산 가자고 먼저 제안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등알못 왕초보입니다. 등산 갔던 기억이 까마득한 정도? 썸녀도 인왕산만 몇번 가본 정도라고 합니다. 너무 고난이도 산을 가면 오히려 썸붕의 계기가 될거 같아서 난이도 적당하면서 하산하고 맛있는거 먹을 수 있는 곳을 좀 찾아보려 합니다. 초보가 등산하기에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미리 감사합니다. + 물이랑 과일 정도 챙겨가면 좋을까요?
저도동의합니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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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혼
연애를 충분히 했는데도 결혼 전 준비때 더 싸웠더니, 신혼위기입니다. 근데 요즘 신혼위기 많다, 혼인신고전 출산전 정리하는게 낫다고 하는데, 이렇게 쉽게 판단하고 정리하는게 맞나요? 리셋증후군같아요..
익명작성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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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어 면접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이직준비하고 있는 40대 차장입니다. 미리 이직 고민해볼걸 현실의 편안함과 안락함에 너무 취해 있었어요. 이제 이직해보려고 하는데 나이 때문에 쉽지 않고 이정도되면 팀장급으로 가야 하는데 팀메니징 경험도 없고요. 그래서 매일 탈락 연락 받고 있어요. 면접도 아직 한 번도 못 봤고요. 그러다 헤드헌터 통해서 외국계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그쪽에서 원하는 이력과 95% 일치한대요. 그런데 영어가 문제에요. 외국계다보니까 1차에서 조금, 2차에서는 FUll 영어 면접이라고 하는데 저는 일상 회화 정도만 가능하거든요. 오늘부터 열심히 달달 외워서 해볼까 하는데 유투브에서 영어면접 찾아보면서 점점 절망스러워요. 저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유창하게 하지 못하니까요. Key phrase와 관련 단어 많이 외워서 일단 면접에 들어가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헤드헌터님에게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그 쪽에서 원하는 영어 수준은 플루언트 입니다. 본사랑 소통할 일이 많대요. 남은 기간 달달달달 외워서 면접을 봐야 할지, 아니면 영어 때문에 어렵겠다고 헤드헌터에게 전달해야 할지, 이런거 쓸 시간에 영어 한 줄 더 외워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여름이오기전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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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연차 높은 수석님이 제 팀원으로 오셨습니다. 업무 비협조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조직 개편으로 팀장을 맡게 된 직장인입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저보다 연차도 높고 경험도 많으신 '수석' 직급의 팀원분과의 관계입니다. 사장님께서 회사의 고인물 대책으로 인사개편을 실시하였습니다 . 그러다 보니 상대가 내려오고 제가 올라간상솽입니다. 저:40대 팀장 상대:50대 ​본인이 제 부하 직원이 된 상황에 대해 심리적으로 불편함이 있으신 건 이해하지만, 문제는 실질적인 업무 지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업무 비협조: 업무 배분을 하면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하거나, 본인 판단하에 중요도를 낮춰버립니다. ​지시의 어려움: 저 역시 연상인 분께 업무 지시를 내릴 때마다 눈치가 보이고 매번 조심스럽습니다. ​팀 분위기 저하: 이런 냉랭한 기류가 팀 전체에 퍼지다 보니 다른 팀원들도 눈치를 보고 팀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팀장으로서 이 분을 어떻게 예우하면서도 업무 효율을 끌어낼 수 있을지, 혹은 이런 경우 명확하게 선을 긋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ohayolee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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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들이 재미가 없네요..
40대중반인데 열심히 돈을모아야할때인데. 고3때 실습생활로 이건창호라는 창문업체에서 조립 a/s, b/s 출장생활 13년근무. 이때는 타지에서 지내는것도 재미도있고 창문이 좀 특별해서 맞아서 오래근무했는데 30대초반때 갑자기 정착해야겠다는 생각에 퇴사하고 전혀대른 유압계통에 회사에서 6년근무했는데 이때도 맞아서 오래근무 했는데 영업부직원들이 대거 퇴사하면서 오더를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팩스온것만 저한테 줬는데 조립,출고 업무도 혼자다했는데 무거운건 40키로짜리도있고 다양한데 들었다놨다를 반복하면서 허리도아프고 짜증도났네요. 신입이라 그러려니, 갑자기와서 이거아니고 다른제품이라고 몇번을 얘기하는지 화가치밀어오르고 파레트단위로 포장 랩포장을 다시까서 다시 조립 포장하고 일들을 마지막2년정도를 하니 현타가쎄게 오기도하고 공장장한테 얘기를 해도 사장마인드가 그러니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6년동안 직원들 회사차로 카풀까지하면서 연차도제대로못쓰고 열받아 막판에 몰아서 다쓰고 너희들끼리 다하라는 식으로 퇴사했는데 얼마가지않아 공장장하고 부사장도(사장와이프)이 머하냐고 다시올수있냐고 난 안간다고했네요. 그러고 나서 돈을벌어야하니 회사들을 5년동안 수십번 들락날락했네요. 피해의식이 생긴건지. 다 똑 같아보이고, 연봉 5000넘게주는데도 가보고 나름 큰회사들은 거의 다녔었는데 박차고나오게됐네요. 내가 왜 그런건지,정신과도 가보고했는데 특이사항은 없고, 개인장사를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자금도 필요하니 접고, 알바같은거도 주말에 해봤는데 별 재미가없고. 먹고 살자니 일은해야겠는데,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는게 낳을까요?.
weekend7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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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여직원
사장님 포함 직원4명인 규모가 작은 회사 사장과 여직원. 둘다 유부남과 유부녀인데 친하다는 이유로 여직원이 남자사장님 등을 긁어주고, (옷 속에 맨손을 넣어서) 장난치면서 여직원 귀를 잡고, 운전하면서 뒤에 앉아서 여직원이 사장님 안마해주고, 무심결이나 장난중에 손을 덥석 잡는건 일상이고, 업무시간중 일정이라면서 일주일에 1번 이상 둘만 나가고, 집이 같은 방향인데 언젠가부터 출퇴근을 같이함.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사장님이 그 여직원이랑 둘이 서로 좋아하는마음을 갖고있고 따로 연락하고 만나서 있었던일들을 저에게 고백했었고, 제가 극구 말리니까 이제 그런 사이 아니고 그냥 친남매바이브라하심)
고슬고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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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결혼한다고 하면 어떤가요
신입사원이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결혼한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 일을 잘하는 편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 편도 아니어서 입사 동기보다 일 적응도 잘 못하고 무슨 일을 맡아도 하나하나 물어봐가며 일을 하고 있어요. 제가 알아서 찾아서 일을 하지도 못하고요. 근데 그런 와중에 결혼준비 한다고 1년내에 결혼한다고 말하면 싫어하시려나요? 저는 여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회사에 잘 적응해서 오래 다니고 싶은데 일도 잘 못하는데 미움까지 살까봐 걱정이에요.
런닝크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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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AI로 대체하는 CEO는 하수인 이유
본인을 대체하기 위해 노력하는 CEO가 존재하기 때문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저커버그의 말투와 몸짓, 의사결정 방식, 경영 철학까지 학습한 디지털 복제에 가까운 AI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CEO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경험을 제공하고, AI를 통해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마크 : 나를 대체하면 훨씬 편한데 뭐하러 직원을?
그레그레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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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7천 vs 중소기업 연봉 7.5천
대기업이 복지나 안정성은 좋겠죠.. 대기업 연봉이 중소기업 보다 5백 낫다고 하면 여러분의 선택은.... 대기업 지방 / 재계순위 5위 이내 회사 중소기업 서울 / 들으면 알만한 회사 (집 경기도) 수정 1. 오타자 5천->5백
서른여섯번째용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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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싫어하는 마음이 드네요 ㅠ
직장동료인데 처음엔 별생각 없다가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민첩하고 빠른스타일이다보니 좀 옆에있는 저도 같이 불안과 예민이 전달된다해야하나 그런것 같고 매번 가만히 있질않고 항상 뭔가 사부작사부작 움직이고 있고 키보드도 엄청 빨리 타다다다닥 쳐서 거슬리고.. 상냥하게 말하지도 않고 말투가 좀 딱딱하고 자기는 각성수준이 높아서 커피먹으면 밤에 잠 잘 못잔다그러고 밥도 엄청 쪼끔 먹어서 살 하나도 안찌고 말랐습니다 전 안정과 제 페이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싫어지기 시작했어요 ㅠ 저랑 기질자체가 좀 안맞는다해야하나 ㅠ 암튼 매일보는 사이인데 싫어하는마음이 드니 짜증나네요 ㅠ 어떻게해야할까요 ?
부자되즈아
은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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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개봉기념 이승만 이야기
내 정치성향과 상관없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승만의 잘 모르는 <공>을 이야기 하고자 함 이승만의 공을 언급하는게 불편하면 읽지 말기 바람 일단 좌든 우든 보수든 진보든 이승만에 대해 모두 동의 할만한게 이 새끼는 아가리 원툴임 내정이나 군사나 이런데는 최악의 무능력자인데 아가리는 신이 내렸음 다들 아는 인생 최대의 공적이 전쟁터지자 그 아가리질로 도라에몽 앞에 노진구마냥 미국 앞에서 드러 누워 <해줘>라며 땡깡부려 미국이 에치슨라인을 파기하고 연합군의 참전을 이끌어내 우리나라가 극동에서 공산주의를 막아내는 최전선이 되게 만든거 공산주의 막는다고 민주주의의 큰형님이 달러를 쏠쏠하게 꽂아준게 최소 우리나라가 폭망한 식민지 농경국가에서 개도국까지 올라온데 큰 역할을 했으니 이건 누가 봐도 공임.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올라온건 솔직히 그냥 우리가 잘한거) 암튼 이 아가리 원툴이 크리티컬 터진건 6.25뿐만이 아님 그 전에도 한번 터진적이 있으니... 이승만의 아가리질 아니었으면 우린 독립 못하고 아직도 일본인으로 살았어야 함 다들 일본이 원폭 처먹고 태평양전쟁에서 졌으니까 자동적으로 독립한거 아니냐고 생각하는데.. (심지어 그 당시에 조선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함) 하지만 당시 연합국 입장에서는 조선 = 일본임 걔들이 볼때 조선이 일본에게 나라를 빼았긴것도 일본과 전쟁했다 지고 먹힌게 아닌 아닌 무능하게 경술국치에 옥새 찍은 고종도 조선인이고 그걸 찍으라고 강요한 이완용같은 매국노들도 조선인임 즉 조선은 스스로 주권을 넘김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1차 세계대전때는 조선이 일본과 함께 승전국이 되기도 했음 그럼 일본이 패전국이면 조선도 패전국이 되는거 만약 우리 민족이 일제에 피해자고 우리는 독립을 원한다는걸 증명히려면 우리 민족 전체의 의지가 독립이란걸 보여야 함 참고로 나치의 괴뢰국 비시프랑스가 아닌 나치에 대항한 자유프랑스는 약 40만명의 군대를 보유하고 독립을 위해 싸워 나라가 먹히고도 승전국이 된거 ㅋ 하지만 당시 광복군 총원은 1945년 4월 기준 고작 514명... 조선인구가 2500만인데 고작 514명으로 민족 전체가 독립을 원한다고 말할 수 없음 그게 아니면 간디나 아웅산, 호치민 같은 코쟁이들도 알만한 네임드 독립운동가가 있어 독립 당위성에 대해 여론 조성이라도 해야 하는데 아가리 원툴 이승만은 미국에서나 좀 인지도가 있지 유럽에선 듣보잡임 암튼 그런 상황에서 프린스리의 신기에 가까운 아가리질이 시작됨 총원 514명 광복군이 갑자기 5만이 되더니 전체 병력 500명은 그 구라로 만들어진 5만에서 추려진 정예가 되고 CIA의 전신인 OSS와 함께 한반도 진공을 위해 미군과 훈련함 이때 5만이란 숫자에 의문을 가진 미군에서 팩트체크를 하기 직전에 펫맨과 리틀보이가 떨어지고 전쟁종결 ㅋ 이승만의 구라는 이렇게 밝혀지지 못하고 그대로 기정사실이 되어버림 이런 아가리를 가진 이승만이 없던 언럭키조선 유구국은 아직까지도 일본으로부터 독립 못함 ㅠㅠ 참고로 나중이긴 하지만 50만 인구의 유구국 독립운동하던 류큐혁명당이 100명이 넘었음. 인구대비로 보면 우리보다 많음 ㅋ
munin
쌍 따봉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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